? 목 차 ?Ⅰ. 서 론1. 온천의 정의2. 온천의 분류 및 효과3. 한국의 온천현황4. 세계 각국의 온천현황Ⅱ. 본 론1. 한국과 외국온천의 차이2. 한국 온천의 문제점3. 대책 및 개선방안Ⅲ. 요약 및 결 론※참고자료I 서 론1. 온천의 정의온천이란 글자 그대로 따뜻한(溫) 샘물(泉)이다. 샘은 지중 깊은 곳으로부터 자연적으로 계속해서 솟아 나오는 장소이며, 그 물의 온도가 비교적 높고 인체에 따뜻하게 느껴질 때 온천이라는 이름이 생겼고 우리들은 온천법 제정 이전에는 그렇게 알고 있었다.온천은 빗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어가 또 다시 용출되어 나오는 것과 암장(巖漿)을 거쳐 처녀수(處女水)로 생성(生成)되거나 동식물의 화석도 혼합되어 30~40년이 지나서야 지상으로 솟아 나온다는 것이 통설이 온천 전문가들의 설명이며 이것이 세계 각국의 온천지의 온천수다. 그러나 화산지대인 일본은 온천의 생성년도를 12~15년으로 보고 있다. 그 확인은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탄이 투하된 후 원자탄에만 함유되어 있는 트리튬(3H:질량수 3인 수소의 방사성 동위원소)이라는 성분이 인근 온천에 함유되어 나옴으로써 확인 입증되었고, 현재 일본온천협회가 주동이 되어 약 7년 전부터 온천의 생성 년 수를 확인하기 위하여 전국의 많은 온천지에 트리튬(tritium)을 살포하여 매년 온천수의 성분조사를 실시하고 있다.1981년 우리나라에 온천법이 제정 시행되면서부터 법률상의 정의로서 물리적 성질이라고 할 수 있는 온천의 온도의 개념을 과학적인 전제하에 인위적으로 정하여 시행하게 되었으며, 이웃 일본의 경우는 인위적으로 정한 온도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일정량 이상의 광물질을 가지는 물을 광천이라는 이름으로 별도로 규정하고 있다.원래 온천이라는 개념은 온천학상 통설적인 설은 물리적(物理的)으로 높은 온도, 화학적(化學的)으로 의학적인 효력을 전제로 보통의 물(일반 지하수), 그 성질을 달리하는 천연의 특수한 물이 지중 깊은 곳으로부터 솟아나는 형상의 물이라고 할 수 있다. 자연적으로 계속해서 솟서의 입욕에서는 맥박, 혈압, 호흡, 신진대사에 거의 변화를 주지 않는 온도이고, 인체에는 가장 진정적인 작용을 한다.우리나라 사람의 불감온도는 36℃(35.5℃~36.5℃)내외이고 구라파 사람들은 이보다 1℃~2℃ 낮은 34℃~35℃라고 한다. 이러한 온도를 중심으로 하여 이보다 높을 때나 낮은 온도일 때 대사, 혈압, 맥박 등이 변화하며,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40℃ 이상의 고온욕일 때는 그 상승이 잘 나타난다. 고온욕을 10~15분간 행하면 체온이 거의 1℃상승하고, 체온이 1℃상승할 경우 심박수는 1분에 20전후 증가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한다.온열의 직접 작용으로 따뜻해진 몸 부분의 온도가 상승하고 그에 따라 신진대사가 증가하고 모세혈관과 소동맥의 확장을 가져오게 한다. 또 자율신경을 통하여 반사적인 혈관확장도 일어난다. 온욕에 의해서 피부혈관은 확장 하지만 내장혈관은 반사성(反射性)으로 수축하게 된다. 그래서 식사직후의 입욕은 좋지 않다는 것이다. 온천욕에 있어서의 온천수의 의학적인 이용온도를 불감온도를 기준으로 생각해야 한다.나. 물리적 효과① 정수압(淨水壓)전신을 물에 담구면 정수압에 의해서 가슴에 압박을 받아 흉위가 1~3.6cm 축소하고 복위는 2.5~6.5cm 축소한다. 그러므로 폐순환에 있어 저항이 증대된다.심부전(心不全)의 환자에 대하여 반신욕을 권하는 이유도 정수압의 영향을 적게 하고 심장에 부담을 가볍게 하기 위한 것이다.② 부력(浮力)인체의 비중은 물 1000에 대하여 1306으로서 물에 들어가면 부력에 의해서 몸무게가 9분의 1로 줄어듦으로 몸을 움직이는데 대단히 가볍다. 그래서 마비환자의 보행연습 등 자동운동연습에 많은 도움을 준다.다. 함유성분의 화학적 효과온천에는 많은 화학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그 성분들은 의학적으로 많은 역할을 한다. 예컨대 중조천의 음용은 위장병에 좋고 유황천은 혈관을 확장하게 함으로서 동맥경화증, 뇌졸중후의 후유증 등의 순환기병에 좋다. 또 식염천, 탄산천, 알칼리성천, 유황천 등의 성분은 은 2개의 업소밖에 없었다. 사정이 이랬으니 “온천”하면 곧 떼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81년 3월 온천법이 제정되고 그해 9월부터 시행에 들어감에 따라 마치 미국 서부개척시대에 황금을 찾아 서부로 달려가던 엘도라도를 연상케 할 정도로 전국 각처에서 온천개발이 이뤄지게 되었다. 그 결과 전국 1,000여 곳에서 온천개발이 이뤄지고 있으며(일부는 현재 중단상태), 그 중에서 300여 곳이 온천으로 합격되었다. 그러니 불과 20년 만에 20배, 즉, 2,000%가 증가하게 된 것이다. 온천원보호지구(소위 온천지구)로 지정된 곳이 120여 곳, 온천공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이 40여 곳에 이르며, 그 중 80여 곳에서 영업을 하고 있으며, 지정된 면적만도 거의 5천 만평에 이른다.그리고 새로 생긴 온천은 상당수가 과거의 온천업소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호화로운 시설을 하게 되고, 전국의 온천장에서 1년에 시설이 1개씩만 늘어난다 해도 그 숫자는 가히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다.연간 이용객은 공식집계로 5천 백만명 정도로 보고 있으나, 비공식 집계에 따르면 그보다 2배는 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 이유는 세금관련 등으로 입욕객의 정확한 숫자가 보고되지 않고 있으며, 각 온천지의 표본조사를 했을 경우 적어도 1억 명은 훨씬 넘는다는 생각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거의 모든 온천은 적자행진이며 도산, 경매가 줄을 잇는 것일까? 이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이용객이 많지만 온천수와 업소수의 증가는 이용객증가율을 훨씬 상회하기 때문이다. 즉 손님을 조금씩 나눠 갖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우나나 찜질방, 동네목욕탕과 거의 다름없는 단순천의 경우, 그 피해는 더욱 크게 나타나기 마련이며, 이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생각된다.두 번째는 근년에 들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대형 사우나와 찜질방의 등장이다. 도시의 대규모 자본과 외국에서 수입한 고급 자재를 사용한 쾌적한 시설, 교통이 편리하며, 거기에 각종 기능성 입욕제까지 곁들인 욕탕은 굳이 특색 없는해서 발전이 뒤져있다.일본은 온천이 많은 만큼 관심도 매우 높아서 우리나라보다 훨씬 빨리 온천법을 제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로 인해 일찍부터 온천자원의 보호와 개발에 공헌하였다. 최근에 들어와서 일본에서는 온천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일본에서 이른바‘온천붐’이라는 것이 떠들썩하게 일어난 때는 1984년, 85년경부터 이다. 이 붐으로 일본 전국의 온천지는 과거의 정체로부터 벗어나 재생의 기회를 잡게 되었다. 매스컴에서는 전국의 온천명소를 앞 다투어 소개했고, 새로운 고객으로서 젊은 여성들이 온천욕을 즐기게 되었다. 이제까지의 진부하고 약냄새 나는 온천이미지에서 과감히 변모하여 온천을 즐긴다는 적극적인 위락활동을 강조하여 관광객이 욕구를 충족시킨 것이 온천 붐의 원인이 되었다. 공급 면 에서도 새로운 시설이 도입과 건강센터를 건립함으로써 이 시설들은 일본사람들이 잊고 있었던 온천본래의 모습을 부활시켰다는데 의의가 있다. 독일식 쿠어 시스템의 도입은 온천본래의 뛰어난 치료, 요양효과를 재인식시켰다. 건강센터는 교통이 편리한 교외에 건설하여 대중적인 저렴한 이용료로 목욕을 중심으로 한 연회, 음악, 오락 등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을 배치하여 가족, 청장년층을 중심고객으로 삼아 새로운 목욕문화를 창출하는데 공헌하였다.일본온천지의 발달과정은 요양온천지, 보양온천지, 관광온천지의 3단계로 구분되어진다. 요양온천지는 환자들이 병을 고치기 위해서 이용하는 경우이고, 보양온천지는 병을 예방하거나 건강을 유지시켜 주기 위하여 이용되는 휴양지적 성격을 지닌 온천장이며, 관광휴양지는 그 기능이 다양하지만 종합적인 관광위락시설을 갖춘 온천 숙박지를 의미한다.II 본 론1. 한국과 외국온천의 차이① 한국은 겨울이 제철이고 일본은 봄이 제철이다.흰 눈이 쌓이고 삭풍은 나무 끝에 몰아치고 모든 관광지가 을씨년스러운 모습을 들어 내는 겨울이 우리나라에서는 온천의 계절이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겨울철에 온천을 별로 찾지 않는다. 왜냐하면 가기도 힘들뿐더러 우리처럼 1년 내내 온천상관없이 온천으로 지정하고, 전혀 가열하지 않고 섭씨 10도미만의 냉천에서 그대로 탕치하는 곳도 적지 않다.⑥ 치료와 단순목욕의 차이, 보양온천과 보양시설, 보양제도온천은 예로부터 천연종합병원의 역할을 담당해 왔다. 그래서 조선조의 역대 왕들도 온양이나 이천, 초정약수 등에서 장기간 머물면서 각종 질환을 치료한 기록이 있다. 외국에서도 이와 같은 현상은 대동소이하다. 요즘엔 독일이나 일본 등지에서는 보양에 적합한 온천지를 보양온천지로 지정하여 보양에 적합한 각종시설을 마련하고, 의사의 처방에 따라 휴식 또는 치료가 행해지고 있다. 독일에는 온천병원이 260여개, 일본에는 100여개가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는 정식온천병원은 1곳도 없다. 이는 온천의사제도가 없기 때문에 온양온천이나 유성, 부곡에 병원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온천병원으로 볼 수 없는 것이다. 우리도 온천법에는 보양온천 조항이 있으나 보양온천지로 정하기에는 조금 부적합한 지역까지 보양온천으로 지정 받고 싶다는 욕구가 너무 강해 아직까지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어서 안타깝기 그지없다.2. 한국 온천의 문제점첫째, 무분별한 온천개발에 의한 환경오염문제를 들 수 있겠다. 온천 개발은 주변 환경과 여건을 충분히 고려해야 할 뿐 아니라 특히 환경오염에 관한 것은 세심한 점검이 수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마구잡이식 개발이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이 오늘의 실정이다.온천이 새로 개발됨으로써 지역경제의 활성화, 지역주민의 복리증진 등, 여러 가지 긍정적인 측면이 있는 반면, 잘못된 개발은 그 주변의 식수원을 오염시켜 인체에 치명적인 질병을 불러오며, 온천수가 하류로 흘러 농업용수를 오염시켜 농작물에 심대한 피해를 주거나 아니면 공업용수로 이용될 때는 이온물질에 의한 스케일현상이나 기계의 부식현상을 야기할 수도 있다.둘째, 검증되지 않은 온천수 효능에 대한 과대광고가 문제이다. 온천수를 마치 만병통치약 인양 선전 광고하는 오늘의 우리나라 온천업계의 실태를 문제 삼지 않을 수 없다.업주들의 선전.
? 목 차 ?Ⅰ. 서 론1. 조사목적..22. 저 출산?고령화의 정의......23. 저 출산?고령화의 현황......3Ⅱ. 본 론1. 발생배경과 원인..........42. 저출산 및 고령화의 문제점...............4~63. 대책 및 개선방안.......6~8Ⅲ. 요약 및 결 론※참고자료I. 서 론1. 조사목적21세기 한국의 가장 큰 도전은 저출산?고령화이다. 한국의 저 출산 고령화 현상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대책의 필요성을 느끼지만, 문제가 심각해지는 시기는 10년 후 또는 20년 후일 것이라고 인식하거나 아직 우리나라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러한 인식은 우리나라를 현실에 고립되어 미래에 대한 준비를 안일하게 만들 가능성만을 높일 뿐이다.통계청에 따르면 2005년 기준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아시아에서 홍콩에 이어 1.23명으로 두 번째로 낮은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오는 2010년이 되면 1.21명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러한 저 출산의 문제는 양육 및 교육비가 높아서 발생하는 것도 있겠지만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우리나라의 고령화 현상은 선진국들이 걸린 기간보다 훨씬 속도가 빨리 진행되고 있다. )고령 인구 비율이 7%에서 20%로 증가하는 데 걸린 기간을 국가별로 비교해보면 프랑스가 1556년, 영국이 92년, 미국 86년, 이탈리아와 독일이 각각 80년, 일본이 36년 소요되는 반면 우리나라는 26년에 불과하다. 이미 2,30년 전부터 고령화 사회의 도래를 예견하고 이에 대한 대책의 부족함을 부단히 지적해온 선진국들의 경우는 그나마 초 고령화 사회에 대한나라를 포함한 아시아 국가에서도 빠르게 전개되었다. 고 출산 사회에서 저 출산 사회로 전환하고 있는 많은 국가들 중에서도 우리나라는 그 속도나 수준면에서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1960년대 초 경제발전 초기단계에서 정부는 높은 인구증가율이 경제성장에 커다란 장애요인이 된다는 인식하에 가족계획프로그램을 도입하여 강력하게 추진하였다. 60년대의 대표적인 표어는 '세 자녀 갖기 운동(3,3,35;세 자녀를 세 살 터울로 서른다섯 안에)이었다. 70년대부터는 둘 낳기 운동이 전개되었다. '딸, 아들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 80년대는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 등의 지속적인 인구 감소적 가족계획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당시 강력한 출산억제 위주의 인구정책은 급속한 경제성장을 동반한 산업화, 도시화와 함께 가치관의 변화에 힘입어 성공을 거두게 되었다. 1962년 이후 정부주도의 강력한 출산억제 정책으로 1983년 평균출산율은 2.1명으로 감소하였으며, 그 이래 우리나라 인구는 전형적인 소산소사 (小産小死)의 후기 균형 상태를 유지하였다. 정부는 1980년대 후반 피임도구의 무료공급을 중지하였고, 1996년에 출산억제정책을 인구자질 향상정책으로 전환하였다. 이때부터 가족계획의 목표도 바뀌어 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합계 출산율은 1999년에 처음으로 1.5명 이하로 감소하였으며, 2001년에는 1.3명, 2002년 1.17명, 2003년 1.19명으로 OECD 국가 중 가장 낮은 수준이 되었다. 우리나라 통계청에서 공식적으로 출산율(합계출산율)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1970년을 기준으로 우리나라와 OECD 일부 국가 간의 출산율 감속속도를 비교하여 보면, 출산율이 극히 단기간에 급격히 감소하였음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2005년 1.23명으로 1970년 4.53명의 26% 수준으로 감소하였다. 인구 고령화의 입장에서는 우리나라의 인구구조는 아직 젊은 축에 든다. )2005년 노인인구 비중이 9.1%로 선진국 평균인 15.373명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또한 25~34세의 청년층이 처한 불안정한 고용여건은 결혼과 출산의 연기로 이어져 저 출산 문제를 더욱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두 번째 원인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자아실현 욕구 증가를 뒷받침할 수 있는 가족?사회구조 및 인식의 변화가 미흡한 점을 들 수 있다. 현재 결혼?출산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지는 25~29세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여성 취업에 대한 가정?기업?사회의 인식과 고용환경은 아직 미흡하여 많은 여성이 일과 결혼 또는 일과 출산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세 번째는 다양하고 질 좋은 육아인프라가 부족하며 자녀양육의 비용부담 증가를 꼽을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보육비용과 함께 높은 사교육비 부담은 세계1위로서 이와 같은 경제적 부담이 출산 중단을 낳은 매우 중요한 이유로 손꼽을 수 있다.마지막 요인으로서 결혼관, 자녀관에 관한 가치관의 변화가 출산율 저하에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다. 오직 미혼남성의 71.4%, 미혼여성의 49.2%만이 결혼에 대해 긍정적인 것으로 조사 되었으며 결혼의 중요도에 대한 약화는 결혼 연령을 상승시키거나 미혼율을 증가시킴으로서 출산율을 저하시킨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일반적으로 인구고령화의 원인은 평균수명의 연장과 저 출산의 지속이라 볼 수 있다. 평균수명의 연장 의학의 발달이 주요하게 작용되어져 왔다. 기존의 불치병이나 여러 질병들을 치료할 수 있는 의료기기나 의학적 발명은 인류의 평균수명의 급속한 증가를 가져왔다.지난 30년간의 분석결과에 의하면 우리나라 인구고령화 진전의 약 2/3는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약 1/3은 출산율의 저하로 설명된다. 따라서 산업화 과정에서의 인구고령화는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인한 효과가 출산율 저하로 인한 것보다 더 컸던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1971~2002년 기간 중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15년이 증가한 반면, 향후 30년간의 평균수명은 5년 정도 연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2.4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해야 하는 구조로 전환된다. 결국 이러한 비용은 사회가 떠맡을 수밖에 없으며 이러한 고령화로 인한 공적 부담의 대표적인 것이 연금과 의료보험이다. 2001년 우리나라의 공적연금 부담은 GDP 대비 2.1%로 OECD 국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다. 하지만 GDP 대비 공적연금 부담은 향후 가파르게 상승하여 2050년에 이르러서는 10%까지 증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는 OECD 국가 중 일본, 미국, 영국보다도 높은 수치로, 원인은 연금 수령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이다.노인 인구 급증에 따른 의료비 부담의 증가로 건강보험 역시 위기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2001년 말 우리나라의 건강 보험 재정은 2.8조 원의 당기적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향후 적자폭은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리라 예측되고 있다. 획기적인 대책을 서둘러 마련하지 않는 한 고령화로 인한 사회적 부담의 증가는 국가재정을 위기 상황으로 몰아 갈 것이다.3) 사회제도 시스템의 혼란저 출산은 노동력의 양적 및 질적 변화뿐 아니라 임금구조, 정년제 등 고용관행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 즉 기존의 인구구조 하에서 형성된 교육, 의료, 복지서비스, 노동 및 사회체계 등의 부조화를 촉발시켜 사회제도 시스템의 혼란을 야기할 수도 있다. 급속한 저 출산 추세는 장기적으로 노동력 규모의 감소를 통해 우리 경제규모의 축소를 가져올 것이며 출산율 하락에 따른 청년 인구 감소는 환경변화에 대한 적응력 및 경제의 활력을 떨어뜨릴 우려가 있다.4) 인간 존엄성 약화현대 의학은 죽음이 언제인지도 불분명하게 만들었다. 오랫동안 외롭고 쇠약하게, 서서히 죽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외롭고 쇠약하게 늙으며 막대한 치료비를 쓰기 보다는 차라리 고통 없고 안락한 죽음을 찾으려는 노인들이 늘어난다. 온갖 치료법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은 노화를 지연시키지 못해 갑작스럽게 극도로 쇠약해진 초 고령 노인들은 의사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최후의 순간을 결정한다. 우리가 기대하는 생명연장의 기술들보다 안?정치?사회적으로 여러 가지 이슈들을 제기하게 되나, 그 중 가장 극명하게 대두되는 사회문제 중 하나는 신부의 부족이다. 주 결혼 연령층을 남자 26~30세, 여자 24~28세로 볼 경우 2000년만 해도 남자 10명당 1명이 짝을 찾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이러한 현상은 2011년에 최고점에 이르러 남자 10명당 2.2명이 신부를 구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양적 측면에서 남녀 성비의 불균형 못지않게 중요한 또 하나의 문제는 질적 측면에서 남녀 불균형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평균 수명이나 교육 수준 등 기본적 요소에서 평등은 선진국에 비해 크게 뒤떨어지지 않지만, 각국 여성 인력의 정치?경제활동과 정책 과정의 참여도를 비교한 여성 권한 척도는 66개국 중 61로, 남녀 불균형이 가장 심한 국가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다. 이제 인구의 절반인 여성 인력의 활용과 참여가 없이는 균형적인 사회 ?경제의 재도약이 곤란하다.3. 대책 및 개선방안이처럼 심화되고 있는 저출산?고령화에 대비해 가계에서는 다양한 대책을 수립하고 기존의 각종 법적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출산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정부의 출산 관련 인구 정책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으며 또한 고령화 시대에 맞는 새로운 시장과 산업을 발굴, 육성해 장기적 성장 동력으로 삼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또 한편으로는 예상되는 생산인구 감소에 대비하기 위한 각종 고용관련 입법도 적극 추진되고 있으며 우리 사회의 유휴인력이라고 할 수 있는 여성, 고령자, 장애인 고용과 관련한 법률의 제정 및 개정이 정부에서 활발하게 논의되어지고 있다.정부뿐만 아니라 국회에서도 고령자와 여성에 대한 법률안이 앞 다투어 상정되고 있다. 임신과 관련하여 산전? 후 휴가기간의 해고를 금지하고 배우자 출산휴가 및 태아검진휴가제의 도입을 추진하는 등 모성보호 입법안이 다수 상정되는가 하면, 고령자에 대한 정년보장 및 재고용을 지원하는 법률안도 늘고 있다.정년연장을 목적으로 하는 정책도 다수 눈에 띄고다.
? 목 차 ?Ⅰ. 서 론1. 온천의 정의2. 온천의 분류 및 효과Ⅱ. 본 론1. 유성온천의 유래2. 유성온천의 개발 현황3. SWOT 분석4. 일본의 벳부온천Ⅲ. 요약 및 결 론1. 활성화 방안2. 결론I 서 론1. 온천의 정의온천이란 글자 그대로 따뜻한(溫) 샘물(泉)이다. 샘은 지중 깊은 곳으로부터 자연적으로 계속해서 솟아 나오는 장소이며, 그 물의 온도가 비교적 높고 인체에 따뜻하게 느껴질 때 온천이라는 이름이 생겼고 우리들은 온천법 제정 이전에는 그렇게 알고 있었다.온천은 빗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어가 또 다시 용출되어 나오는 것과 암장(巖漿)을 거쳐 처녀수(處女水)로 생성(生成)되거나 동식물의 화석도 혼합되어 30~40년이 지나서야 지상으로 솟아 나온다는 것이 통설이 온천 전문가들의 설명이며 이것이 세계 각국의 온천지의 온천수다. 그러나 화산지대인 일본은 온천의 생성년도를 12~15년으로 보고 있다. 그 확인은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탄이 투하된 후 원자탄에만 함유되어 있는 트리튬(3H:질량수 3인 수소의 방사성 동위원소)이라는 성분이 인근 온천에 함유되어 나옴으로써 확인 입증되었고, 현재 일본온천협회가 주동이 되어 약 7년 전부터 온천의 생성 년 수를 확인하기 위하여 전국의 많은 온천지에 트리튬(tritium)을 살포하여 매년 온천수의 성분조사를 실시하고 있다.1981년 우리나라에 온천법이 제정 시행되면서부터 법률상의 정의로서 물리적 성질이라고 할 수 있는 온천의 온도의 개념을 과학적인 전제하에 인위적으로 정하여 시행하게 되었으며, 이웃 일본의 경우는 인위적으로 정한 온도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일정량 이상의 광물질을 가지는 물을 광천이라는 이름으로 별도로 규정하고 있다.원래 온천이라는 개념은 온천학상 통설적인 설은 물리적(物理的)으로 높은 온도, 화학적(化學的)으로 의학적인 효력을 전제로 보통의 물(일반 지하수), 그 성질을 달리하는 천연의 특수한 물이 지중 깊은 곳으로부터 솟아나는 형상의 물이라고 할 수 있다. 자연적으로 계속해서 솟아나온다는 뜻은 완다.⑩ 산성천: 수소이온이 1kg 중 1mg 이상으로 산성을 나타내는 것⑪ 방사능천(라듐천): 온천수 1kg 중 라돈 8.25 mache(100억분의 30 Ci) 이상이거나 라듐 1 억분의 1mg 이상인 것.이상 11종류로 분류하는데, 방사능천은 일반적으로 화강암지대에 많이 분포한다. 또한 단순천은 물 1kg 중 100∼300mg인 보통의 지하수보다 용해물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특수한 미량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황화수소천 등의 온천에서는 동전이나 은수저가 검은색으로 변하는 것은 황화구리나 황화은을 만들기 때문이다. 신기활화산(新期活火山) 지대에서는 그 중심부에 강산성천이나 아주 고온의 단순천이 존재하며, 거기에서 멀어질수록 황산염천, 황천, 식염천 등이 있으며 알칼리천, 탄산천 등의 저온성 온천이 분포하는 일이 많다. 이와 같은 현상은 지질시대를 달리하는 화산이나 화성암에 유래된 온천의 천질에서도 인정된다.2) 온천의 효과가. 온열효과(溫熱效果)입욕에 있어 뜨겁게 춥게 느끼지 않는 온도를 불감온도라고 한다. 이러한 온도에서의 입욕에서는 맥박, 혈압, 호흡, 신진대사에 거의 변화를 주지 않는 온도이고, 인체에는 가장 진정적인 작용을 한다.우리나라 사람의 불감온도는 36℃(35.5℃~36.5℃)내외이고 구라파 사람들은 이보다 1℃~2℃ 낮은 34℃~35℃라고 한다. 이러한 온도를 중심으로 하여 이보다 높을 때나 낮은 온도일 때 대사, 혈압, 맥박 등이 변화하며,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40℃ 이상의 고온욕일 때는 그 상승이 잘 나타난다. 고온욕을 10~15분간 행하면 체온이 거의 1℃상승하고, 체온이 1℃상승할 경우 심박수는 1분에 20전후 증가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한다.온열의 직접 작용으로 따뜻해진 몸 부분의 온도가 상승하고 그에 따라 신진대사가 증가하고 모세혈관과 소동맥의 확장을 가져오게 한다. 또 자율신경을 통하여 반사적인 혈관확장도 일어난다. 온욕에 의해서 피부혈관은 확장 하지만 내장혈관은 반사성(反射性)으로 수축하게 된다. 그래서 있는 온천탕 부근을 개발하고 1910년에는 대전온천주식회사를 창설함과 동시에 목조건물을 건축하여 1913년부터 본격적인 개업에 들어갔다.상당히 한적한 전원지대의 온천지대로 출발한 유성온천은 1904년 6월에 대전역이 신설되고, 유성온천이 개업하는 1913년에는 호남선이 개통되면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되었다. 옛 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찬샘에서 찬물을 기호하는 편이었으나 일본인들은 뜨거운 물 즉, 온천을 좋아하는 풍속이 있었으므로 유성온천의 처음 손님들은 일본인들이 절반이상을 차지했었다.유성온천에 한국 사람이 경영하는 온천장이 들어선 것은 유성온천이 성시를 이루기 시작한 1932년에 김갑순이 유성관광호텔 자리에 온천장을 신설한 것이 그 처음이었다.현재의 호텔 리베라의 전신인 만년장이 해방 후 1958년에 문을 열었으며, 유성지역에 최신식인 관광호텔이 처음 등장한 것은 1966년에 문을 연 유성관광호텔이 처음이었다.특수층의 관광 휴양지로 알려졌던 유성온천은 8.15광복 후 일반의 이용도가 급격히 높아져 대중화의 경향을 나타내기 시작하였다.이후 1970년대 들어 이곳이 본격적으로 개발돼 현재는 모두 13개의 관광호텔 등 1백여 개의 숙박시설이 있으며 연간 2천만 명이 넘는 관광객과 목욕객이 다녀간다. 외지인의 내왕도 많아짐에 따라 유성온천에는 각종 편의시설이 대폭 늘어났다.탕거리가 있는 봉명동은 28만 2천5백 평의 면적이다. 탕거리에 굴착된 온천공은 모두 34개 공으로 이중 28개 공에서 온수를 취수한다. 온천의 적절한 보호와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 1981년 온천지구로 지정하였다.특히, 봉명동을 비롯한 유성온천, 엑스포 과학 공원을 중심으로 1백7십7만2천 평을 1994년 8월 31일 유성관광 특구로 지정함으로서 유성온천이 관광지로 비약적 발전을 꾀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였다고 볼 수 있다.3. SWOT 분석강점 (Strength)약점(Weaknesses)1.피부미용, 신경통에 탁월2. 지리적 이점3. 고급온천수질1. 온천과 타 관광상품과의 격리2. 온천시’온천수신제‘,’우수발명품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한마당이 펼쳐진다. 2004년도에는'허브탕', '장미탕', '쑥탕', '머드탕'등의 건강을 테마로 한 '유성건강 페스티벌 2004 행사가 16, 17일 이틀 동안 대전 유성온천 일대에서 펼쳐졌으며, 유성관광호텔과 레전드 호텔 온천장에는 스트레스 해소와 피로회복, 근육이완효과가 있다는 허브탕이 만들어지며, 스파피아 호텔에는 장미탕(피로회복, 혈액순환, 여드름제거, 노화방지), 세원대 온천장과 경하장에는 쑥탕(부인병효과, 항균, 신경통), 아드리아호텔에는 녹차탕(피부병, 다이어트, 피부조직 재생), 홍인장에는 머드탕(항염증 작용, 물질대사촉진, 호르몬기능 촉진)이 마련됐다.온천관광특구에 이처럼 다양한 문화제 및 축제가 열린다는 사실은 관광지로서 유성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것임에 틀림없다.3. 올해 총 21억 원을 투입해 조성할 예정인 ‘온천광로 명물 테마거리’는 벌써부터 기대감을 부풀린다. 계룡스파텔에서 유성호텔까지 1km 구간에 빛과 온천이란 특색을 살려 야간 경관시설, 노천 족욕체험장, 분수광장, 온천수로 시설, 공연장, 상징 게이트, 식물터널, 연인들을 위한 프러포즈 광장 등을 마련해 차별화를 꾀할 방침이다.금요일과 주말, 휴일엔 차 없는 거리로 만들어 체류형 관광객을 유인하고 장기적으로 도시철도 온천역과 충남대 구간에 조성되는 자전거 도로와 유성 숲 공원, 갑천 관광벨트 등과 연계한 광역 테마공원 역할도 기대하고 있다.위협(Threats)1. 유성과 같은 온천관광지는 온천이라는 자연자원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이처럼 자연현상에 크게 의존하기 때문에 온천의 양과 질이 지역경제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즉, 유성온천의 최대 장점이자 결함은 다름이 아닌 온천 그 차제이다.온천 광광지는 온천수의 양과 질에 크게 의존하므로 만약 온천수가 고갈되면 폐쇄해야 한다는 취약점이 항상 상존하고 있는 것이다. 유성의 온천수가 자연 용출될 정도로 풍부하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으나, 안타깝게도 현재 지하수가 점점 고갈되천 촌이 산재해 있어 개인의 체질에 맞는 온천을 골라 즐길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산성 활성수소 성분의 온천수가 가장 인기인데, 원천에서 나오는 비취빛에 가까운 유백색 노천온천은 주변에 조성된 아기자기한 일본식 정원과 조화를 이루어 따스한 물에 몸을 담근 채 편안하게 피로를 풀 수 있다.이렇듯 일본의 온천 주변에는 대개 정원이 아름답게 꾸며져 있다. 이는 노천온천의 물 넘치는 소리를 들으며 일상에 지친 영혼을 달래고, 온천 후 자연을 벗 삼아 산책을 하면서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뱃부 온천이 유명한 또 한 가지 이유는 일본 정통의 자그마하고 깔끔한 다다미방으로 꾸며진 료칸(일본 전통여관)이 즐비하고, 이곳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받으면서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뱃부의 온천은 건강면에서 피부질환, 신경통, 만성 관절염, 당뇨병 등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이곳의 특산품인 유노하나(천연 입욕제)는 일반 가정에서 온천의 약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유노하나 채취법은 그 자체로 ‘뱃부시 천연기념물 무형문화재’로 지정돼 있을 정도로 특별하다. 하지만 뱃부 온천의 하이라이트는 지옥순례다. 지하 250~300m에서 섭씨 100도에 가까운 열탕과 온천 증기가 분출되는 모습이 마치 지옥을 연상하게 한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푸른색을 띤 열탕인 우미지옥은 마치 푸른 바다를 떠올리게 한다. 지옥 중에서 가장 크며, 열탕의 온도는 섭씨 98도. 피로 물든 듯한 붉은 지노이케 지옥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천연온천이다. 분출하는 뜨거운 진흙은 피부병 연고의 재료로 쓰일 정도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오이타현에는 뱃부 뿐 아니라 다양한 효능을 가진 온천들이 즐비하다. 간나와 온천은 납작한 돌로 된 길이 조성되어 있어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고, 고풍스러운 여관들이 온천의 매력을 더한다. 석실의 찜질탕, 유아미 축제 등이 있어 볼거리도 풍부해 편안한 마음으로 온천을 할 수 있다. 옛 건물과 현대적 건물의 조화가 멋스러운 하마와키
【 목 차 】Ⅰ 서론? 선정배경(초콜릿폰, 17茶)Ⅱ 본론(1) 초콜릿 폰1. 핸드폰 시장의 환경 및 현황분석2. SWOT분석3. STP4. 4P‘S 전략(2) 17茶1. 음료시장의 환경 및 소비자, 경쟁제품 분석2. SWOT분석3. STP4. 4P‘S 전략Ⅲ 결론 및 개선방안1. 초콜릿 폰2. 17茶I. 서 론소비자 의견 수렴 제품(초컬릿폰)1) LG전자의 초콜릿폰 선정배경05년에서 06년 대박 행진을 이어 갔던 LG전자의 쵸콜릿폰은 LG전자가 모집한 '싸이언 프로슈머' 모임에서 나온 수많은 아이디어가 현실화된 제품이였다. 심플한 디자인, 터치센서로 이뤄진 조작부, 블랙 컬러 등이 모두 소비자들의 기호를 적극 반영한 결과였고, 이는 곧 히트로 이어졌다. 소비자측 의견의 수렴은 단순히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를 얻기도 한다. 쵸콜릿폰은 소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서 제품을 설계하여 생산하고, 마케팅 활동을 펼침으로써 좋은 결과를 가져온 사례라고 사료되어 선택하게 되었다.※ LG전자의 휴대폰 브랜드 '싸이언(CYON)'은 이제 9년째를 맞는다. 이처럼 싸이언이 애니콜보다 어린 이유는 그간 휴대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에 밀려 고전했던 만큼 브랜드도 몇 번의 부침을 겪었기 때문이다. 처음 '화통'으로 휴대폰 브랜드를 시작했던 LG전자는 이후 '프리웨이'로 바뀐 뒤 97년 봄에는 '싸이언(CION)'으로 또 한번 교체한다. 그 뿐 아니다. 2000년 4월에는 싸이언의 영문 철자를 'CYON'으로 슬그머니 바꾼다. CION은 '귀족의 자손'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I가 Y로 바뀌면서 싸이언의 의미도 '사이버 온 사이언'으로 바뀐다.LG전자는 당시 엄청난 마케팅 비용을 들여 CYON을 알리기 시작했지만, 바뀐 내막을 일절 외부에 알리지 않아 대부분 사용자들은 영문 표기가 달라진 사실조차 눈치 채지 못했을 정도였다. 작은 변화였지만 그 효과는 컸다. '싸구려'를 연상시켰던 CION이 점차 '사이버'라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연상케 하는 '사이 떡이 먹기도 좋다'는 속담처럼, '보기 좋은 제품'을 선호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렇다고 그들이 기능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 기능이 어느 정도 갖추어져야 함은 가장 기본적인 사항이며, 거기에 디자인이 맘에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사회문화적 환경에서 CYON은 소비자들이 바라는 '기능과 디자인'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 위해 초콜릿폰을 개발하게 된 것이다. 또한 메스티지 현상이라 불리 우는 명품의 대중화 현상은 핸드폰 마케팅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2) 휴대폰 시장의 현황 분석① 2007년도 휴대폰 시장 전망2005년부터 시작된 슬림폰 열풍은 2006년에 이어 올해엔 슬라이드형 슬림폰(덮개를 위로 올려서 사용하는 휴대전화)출시 경쟁으로 번질 전망이다. 모토로라가 내놓은 레이저씨리즈나 크레이져, 삼성전자가 처음으로 출시한 슬림폰은 모두 두께가 14.5㎜인 폴더형(반으로 접힌 덮개를 열어서 쓰는 휴대전화)이었다. 삼성전자, LG전자, 팬택계열 등 휴대전화 업계는 2005년 하반기 이후 슬라이드형 슬림폰을 적극 밀고 있다. 삼성전자의 슬라이드형 슬림폰(모델명 V840, V8400)은 두께가 15.9㎜에 불과하지만, 130만화소 카메라, 전자사전, 이동식 디스크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2005년 연말 두께가 8㎜에 불과한 신용카드 크기의 슬림 카메라폰(모델명 P300)을 해외 시장에 먼저 선보이기도 했다. LG전자가 2005년 말 선보인 슬라이드형 슬림폰 ‘초콜릿폰’은 젊은층을 중심으로 사용자가 크게 늘고 있는 제품이다. 하루 개통 건수가 3000대를 넘어서며, 10, 20대 사이에선 하나의 패션 소품으로까지 자리 잡았다.2006년 2월에는 삼성전자, LG전자, 팬택이 선점하고 있는 슬림슬라이드폰 시장에 모토로라코리아와 VK가 가세했다. 이에 따라 국내 휴대폰 주요업체들이 모두 주류로 부상한 슬림슬라이드폰 시장 에 제품을 출시 주도권을 잡기 위한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 삼성전자 제품(모델명 SPH-V8400, V8450, V840)은 하루 평 때문이다. 먼저 시장의 매력성의 측면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휴대폰 시장의 흐름에 가장 빠르게 반응하고 어느 정도의 경제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되는 19~24세 연령 시장은 전통적으로 핸드폰 시장에서 가장 크고 성장 가능성도 높으며 수익성 면에서도 우수한 편에 속한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시장이라는 판단을 내렸다. 그 중에서도 감성적인 면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비율은 30%정도로 높은 편에 속했고 이 시장의 성장 잠재성은 가격이나 기능을 가장 중시하는 다른 시장에 비해 높다고 판단되었다. 기업의 목표 측면에서 경쟁사(삼성 애니콜)의 마케팅에 비해서 기능과 가격이라는 측면을 주로 강조했던 기존 회사 이미지를 좀 더 감성적이고 새롭게 바꾸겠다는 회사의 목표에 부합 하였다.③ Positioning타겟 시장으로 선정한 19~24세 중 감성적인 면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서 제공물과 이미지를 디자인 하였다. 감성적인 부분 특히 디자인을 중시하는 이 타겟 시장의 특성 상 당시 휴대폰 시장에 대세였던 슬림슬라이드폰 시장이 유망하다고 판단하여 진출을 결정하였고 다른 경쟁사에 비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제공하였다. 타겟 시장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휴대폰 구입 고려 시, 중요시 하는 사항을 설문한 결과 디자인 외에 브랜드 인지도와 가격이라는 결론을 얻고 지각지도를 작성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전략을 선택-삼성에 비해서는 떨어지고 모토로라에 비해서는 뛰어난 브랜드 인지도를 감안하여 삼성보다는 싸고 모토로라보다는 비싼 가격대를 책정 경쟁적 우위를 얻었다. 감성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특성을 고려, 다른 요소에 비해 프로모션에 큰 비중을 두었고 프로모션의 특징도 고객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광고, 이벤트 등에 초점을 맞추었다. 결국 비교적 비싼 가격의 고급 핸드폰으로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요소를 갖춘 디자인이 아름다운 핸드폰 이라는 위치화를 시도하였다. 초콜릿폰은 기능은 기본, ‘디자인’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성향에 맞추면서 동시에 ‘슬림(Slim)’이라는 대세를 따라 출시되었다. 억 원 규모의 홍차 시장은 롯데칠성의 실론티가 82%의 시장을 점유, 단연 선두이고 코카콜라의 네스티가 11%, 동아오츠카의 데자와가 7~8%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그 뒤를 따르고 있다. 그리고 롯데칠성의 오늘의 차와 함께 우리가 조사하고 있는 남양유업의 17차 등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른 혼합차 및 보리차 시장은 700억 원이 넘는 실적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처럼 차음료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면서 점점 그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2) 소비자 분석언뜻 보면 음료를 구매하는 소비자는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매우 다양하며 음료를 선호하는 기준도 일률적으로 나누는 것이 매우 어려워 보인다. 하지만 보편적인 기준을 사용하여 살펴보면 10대의 경우 남?여 구분 없이 탄산음료를 즐기는 것으로 보인다. 10대 남학생의 경우 스포츠 음료의 구매행동이 뚜렷이 나타나고 여학생의 경우에는 미과즙 음료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20대 남성은 10대 남성들과 거의 차이점이 없으나 성인이라는 인식 때문인지 거부감 없이 캔 커피를 마신다는 점이 다르다. 한편, 20대 여성들은 매우 독특한음료 소비 패턴을 나타낸다. 탄산음료의 선호도가 급격히 줄어들고 음료를 선택함에 있어서 칼로리를 고려하기 때문에 곡물음료, 생수, 커피, 홍차, 녹차 등의 저칼로리 음료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는 것이다. 30대 이상의 남?여 소비자들은 뚜렷한 소비 패턴을 분석하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소비 행동을 보이고 있으나 요즘 들어 30대 여성의 경우 20대 여성과 소비패턴이 비슷해지고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운 사실로 나타났다.따라서 음료 소비 패턴에서 뚜렷한 특징을 보이는 20대 여성의 음료 소비 패턴을 살펴보면 앞에서 언급한 소비 행동이 고교를 졸업하면서부터 시작되는 것 같다. 이들은 본격적인 사회 진출이 이루어짐에 따라 자신의 외모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보이면서, 많은 투자와 노력을 하게 된다. 이들이 자신의 이미지 관리에 있어서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외모컨셉-한방제품의 역효과-계속되는 신제품들2. SWOT분석① Strength17茶는 우선 기존에 다양한 회사에서 녹차 음료는 많았지만 한약재를 이용한 녹차 자료는 처음이기 때문에 소비자들로부터 기존 녹차와 다르다는 구분을 주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일반 다른 녹차 음료와는 달리 0Kcal를 강조한 음료로 여성들의 아름다운 몸매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게다가 일반 녹차에 들어있지 않은 L-카르니틴이 들어있다는 점을 강조, 건강음료라는 인식을 심어주어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원래 녹차 음료는 떨떠름한 맛이 있어 음료로써는 한계가 있다고 평가 받고 있다. 하지만 17茶는 기존에 녹차의 떨떠름한 맛을 없애고 부드러운 맛을 내어 녹차음료의 한계성을 없앴다. 용기 또한 5가지 종류로 여러 용량으로 소비자 취향에 맞추려 노력했다. 한약재로 이루어져있는 17茶는 다른 음료에 들어있지 않는 몸매 관리에 도움을 주는 건강한 영양소들이 들어있다.② Weakness17茶는 획기적인 한약재로 이루어진 내용물에 비하여 음료의 용기가 기존의 녹차 음료들과 특별한 구분이 없는 특징이 없는 일반적인 디자인이다. 근래에 음료시장에 녹차 음료가 성황을 이루어 비슷한 제품의 녹차음료가 굉장히 많다. 그 모든 녹차음료들이 경쟁자인 셈이다. 녹차음료는 여성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그밖에 남성 소비자들이나 20대나 30대 여성들을 제외한 다른 계층의 소비자들에게는 특별히 어필되지 않고 일반 음료에 비해 높은 가격대이기 때문에 소비자 연령대나 소비자층을 증가시키는데 한계가 있다고 본다.③ Opportunities현재 국내 음료시장은 탄산음료의 강한 맛에서 건강 지향적이고 부드러운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어남으로써 차 음료가 더 빠르고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남양은 식품회사로는 드물게 인터넷 포털과 제휴를 맺어 컨텐츠와 회원 등을 활용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건강에 관심이 많아지고 자연 친화적 성향으로 차 음료를 선호하고 있는 추다.
? 목 차 ?Ⅰ. 서 론1. SL 선정동기2. 회사 현황Ⅱ. 본 론1. 회사 연혁 및 조직도2. 경영이념 및 경영전략3. 인재상4. 재무 지표5. SWOT 분석Ⅲ. 요약 및 결 론1. 발전방향2. 결론I 서 론1) SL 선정동기현재 대구에 본사를 둔 자동차 부품제조 기업으로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헤드램프 시장의 점유율 85%, 전체 계열사 총 매출 1조원이 넘는 우량 기업이다. 뿐만 아니라 재무적 건전성 측면에서도 안정적이기 때문에 기업에 대한 분석의 필요성을 느낀 것이 첫 번째 이유이다.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재 구직을 하고 있는 학생이거나 준비 중인 학생들에게 분석을 통한 정보를 바탕으로 무조건 대기업이라는 단편적인 시야에서 벗어나서 좀 더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현실적인 구직자가 되도록 하는데 두 번째 이유가 있다.2) 회사 현황에스엘은 1954년 설립되었으며, 2004년 창립50주년을 맞이하여 글로벌 시대에 걸 맞는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하여 사명을 '에스엘(주)'로 바꾸고 제2의 도약을 다짐하였으며, 세계 자동차부품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향후의 과제로써 'GLOBAL TOP3 BY 2009'를 비전으로 선포하였다.에스엘은 자동차 부품 중 전조등, 조향장치부품, 샤시 부품 등을 주로 생산하여 현대, 기아, GM대우 등 국내 자동차 메이커에 중점 납품하고 있으며, 특히 1986년 미국 GM사와 합작으로 (주)성산을 설립, 본격적인 해외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였고, 1987년 삼립전기(주)를 설립, 국내 최초로 신소재(BMC)를 이용 한 Head Lamp를 개발하여 수출용 자동차에 적용하였으며, 또한 해외에서도 가격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1997년~2006년까지 미국 GM사로부터 GM에 납품하는 전 세계 모든 부품업체를 대상으로 품질, 서비스, 기술, 가격 등에서 우수한 업체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QSTP AWARD를 10년 연속 수상함으로써 품질, 서비스, 가격 등 모든 부문에서 그 우수성을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기술연구부2년 ERP, EKP 등의 IT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이러한 IT시스템을 협력업체까지 연계하기 위하여 SCM(공급망관리)을 구축함으로써, 협력업체를 포함한 전사적 자원관리에 효율성을 더하고, 기업 활동과정에서 발생되는 엄청난 정보와 지식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지식의 재창출을 통한 경쟁력있고 효율적인 기업문화를 이루어가고 있다. 또한 BSC를 도입하여 전사적 비전공유와 프로세스중심의 성과측정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2006년도부터는 업무 프로세스를 가시화하고 업무의 수행과 관련된 사람, 시스템을 프로세스에 맞게 실행, 통제하여 전체 업무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최적화 하는 BPM(Business Process Management)을 구축, 시행하고 있다.II 본 론1. 회사연혁 및 조직도1) 회사 연혁1950~19791954 삼립자동차공업사 창립(05.22)1968 삼립산업 노동조합 설립(전국금속연맹? 한국노총) (06.18)삼립산업주식회사로 법인전환(11.07)1969 한국공업규격(K.S) 표시허가 (제402호) (06.10)1980~19891981 일본 STANLEY전기(주)와 헤드램프 부문 기술제휴(02.09)1982 중소기업 계열화 공동사업 승인(상공부) (02)헤드램프 ECE 규격승인 (11.29)1983 산업포상 수상(제1216호) (11.11)1985 사출공장 UL마크 승인(C-2172) (07.09)미국 GM사와 삼립산업(주)간의 합작 계약(10)공업표준화 최우수상수상 (11.08)1986 사내 기술연구소 설립 (02.10)(주) 성산설립(미국GM사와 합작, 성서공단)1987 1천 만불 수출탑 수상(11.30)삼립전기(주) 설립(대구 검단공단) (07)(주) 세양 ENG, 설립(10)1988 기업공개(한국증권거래소 810-52, 자본금 65억 원) (11.08)1989 한국경영대상(최우수기업상)수상 (한국능률협회) (05.30)1990~19991993 한국생산성 대상 수상 (07.01)석탑산업훈장 수훈 (11.18)1994 서봉4)2002 (주) SHB 설립 (독일 HELLA-BEHR사와 합작, 진량공단) (04.18)QSTP AWARD 6년 연속 수상 (GM 우수협력업체 선정) (04)2003 EKP(전사적 지식 포탈) 시스템 가동 (01.02)QSTP AWARD 7년 연속 수상 (GM 우수협력업체 선정) (04)미국 알라바마 법인 설립(07)2) 조직도2. 경영이념 및 경영전략1. 경/영/이/념인간존중을 바탕으로 최고의 품질과 기술을 공여하는 미래지향적 초 일류기업>> 인간존중 >> 최고의 기술 >> 고객만족▲▲비/전GLOBAL TOP32. 경영전략에스엘의 올해 기업경영전략의 핵심 키워드를 '가치혁신'으로 정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품질경영, 원천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R D)투자, 해외공장 현지화 안착, 실천력 강화를 세부사업전략으로 내걸었다. 이러한 목표를 바탕으로 2009년 글로벌 톱(TOP)3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특히 기업조직의 가치혁신과 품질개선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조직문화자체를 글로벌 기준에 맞게 변모시키기 위해서 6시그마 운동을 추구하고 있다. 변화가 심한 자동차부품산업 특성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조직체계를 다지기 위해선 잠시도 늦출 수 없다는 판단 때문이다. 2000~2002년 사내에 간헐적으로 이 운동을 추진한 바 있었다고 하지만 현재와 같이 계열사 및 단위공장까지 전사적으로 실시하는 경우는 없었다. 6시그마운동은 생산직 종사자뿐 아니라 사무직에도 적용된다.에스엘은 미래산업에서의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인력에 대한 투자 및 관리가 가장 우선시돼야 한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작년 110여명의 대규모 인재를 채용한 바 있다.환율하락, 유가상승 등으로 자동차 부품기업의 해외 가격경쟁력이 약화되는 상황에서 에스엘은 해외 사업장 현지 안정화를 통해 그 해법을 찾으려는 모색과 더불어 글로벌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일환으로 슬로바키아 생산 공장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하는 등 동유럽 등지로의 수출다변화 정책의 방향을 모색경쟁력을 갖춘 사람4. 재무지표▶ 수익성ROE는 자기자본에 대한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자기자본에 대한 당기순이익 비율이다. ROE가 시중금리보다 높으면 투자수익성이 높다는 의미이다. 보통 매 분기마다 15이상 기록하는 기업도 흔치 않기 때문에 에스엘의 경우 높다고 볼 수 있다.경상이익률은 기업의 경영성과를 표시하는 대표적인 지표로서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 외에 재무활동상의 경영성과도 포함된다. 경상이익률 역시 동종 산업 평균보다 높아 수익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성장성매출액 증가율은 전년도 매출실적에 대한 해당 연도 매출액의 증가율로 표시되는데 기업의 외형적인 성장성을 측정하는 대표적인 비율이다.순이익 증가율은 전년도 대비 당해연도의 순이익 증가율을 평가하는 지표로 성장성 분석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비율이다.? 2007년 5월 7일 에스엘은 2007년 연간실적을 발표하였다. 이 연간실적을 토대로 4/4분기 실적을 분석해보면 에스엘의 4/4분기 (2007년 1월~3월)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705.3억 원, 26.5억 원, 77.7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직전 분기에 비해서는 매출액이 15.5%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36.4%, 89.5% 증가한 금액이다.이번에 발표된 실적을 전년 동기와 비교할 때 매출액은 2.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318.3%, 824.8% 증가했다.최근 실적들과 비교해 볼 때 이번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최근 5개 분기내의 최고치에 해당되며, 전 분기대비 영업이익증가율과 순이익증가율 역시 5개 분기내의 최대 폭에 해당된다고 한다.▶ 안정성부채비율은 자기자본에 대한 타인자본의 비율로, 자본구성의 건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지표이다. 부채비율은 일반적으로 100% 이하를 적정수치로 보나 이보다는 동종 산업의 평균을 기준으로 부채비율을 비교하여야 한다. 에스엘의 경우 매 분기마다 부채율의 감소율을 보이며 06년 4/4 분기 때에는 111%의 부채비율을 보이고 있다.유보율은 기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기술우위의 제품개발을 위해 독일의 HELLA, 일본의 STANLEY등과 기술협정을 통해 선진기술 습득 및 신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자동차부품산업의 모듈화 추세에 발맞추어, 독일의 HBPO사와 합작으로 새로운 부품조립기술을 바탕으로 한 프론트 엔드 모듈 사업(Front End Module)을 선도하기 위해 (주)SHB를 2002.4.18. 설립하였다. 제품 설계에서 시작품 제작, 시험, 해석,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지원, 인증에 이르는 첨단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신제품 개발 및 신기술 확보에 필요한 세계적 수준의 연구개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에스엘은 1968년 노조설립 이후 38년간 단 한 번의 노사분규도 없이 상생의 노사관계를 이끌어 온 노동조합이 또 하나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노와 사는 나누어 생각할 수 없다는 노사공존 경영철학과 노사문제는 신뢰와 믿음으로 풀어가겠다는 노조의 의지가 무분규 사업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으며 모든 문제는 노사가 자주적으로 해결해 나간다는 ‘노사자치주의’를 운영원칙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 올바른 노사관계 정립, 근로조건 개선, 근로복지증진, 생산성 향상 등을 운영목표로 설정했다.또한 무한경쟁 시대에서 노사협력은 회사발전과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근본이라는 인식으로 투쟁과 대립이 아닌 노사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데 주력해 왔다. 조합원들에게 노사관계는 대립관계가 아닌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노조간부들은 현장중심의 노조운영과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조합원들을 설득하고 인식전환을 유도한다.실례로 IMF 경영위기에서 ‘회사가 살아야 근로자도 산다’라는 인식 아래 노조가 앞장서서 조합원을 일일이 설득해 경영위기 타개책을 노조를 통해 찾은 경우가 있다. 노조는 임금동결과 상여금 350% 및 각종 수당 20%를 반납했으며 노조 간부들이 생산성 향상 컨설팅을 직접 받고 불필요한 생산시스템을 정비한 결과 생산성을 20~30% 끌어 올렸다.회사에서는 경영 정상화 이후 경영성과에 따라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