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 술 , 술 , 술 , 그리고 술술 , 좋아하세요우리나라 20 세 이상 국민 음주율 (2009) 약 75% 약 45% Chapter 1 _ 술 , 술 , 술 , 그리고 술우리나라 대학생 평균 주량 (2009, 소주기준 ) 13 잔 ( 약 두 병 ) 7 잔 ( 약 한 병 ) Chapter 1 _ 술 , 술 , 술 , 그리고 술YES !!! The answer is….그렇다면 혹시 …… 술 마시고 진심 을 말한 적은 있으신가요 ?- 지붕 뚫고 하이킥 107 회 中 Chapter 1 _ 술 , 술 , 술 , 그리고 술The answer is…. Y E S…Chapter 2 술이 취하는 메커니즘과 취중진담 유형Chapter 2 _ 술이 취하는 메커니즘 우리가 필름이 끊기 (black out) 는 이유 기억에는 단기기억과 장기기억이 있다 . 단기기억은 1 분에서 1~2 시간 이내의 경험이나 감정이 뇌에 임시로 저장된 것이다 . 단기기억 중 중요한 부분만이 장기기억으로 바뀌는데 , 이 과정은 뇌의 앞쪽인 측두엽 안쪽에 있는 ‘해마’라는 기관이 담당한다 . 장기기억으로 저장되지 못한 단기기억은 곧 사라진다 . 반면에 일단 장기기억으로 전환된 기억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 건망증을 호소하는 이유는 장기기억을 꺼내지 못하거나 , 단기기억이 아예 장기기억으로 저장되지 않았던 탓이다 . 술 마시다 발생하는 ‘필름 절단 사고’는 바로 이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문제가 발생해서 일어난다 . 즉 기억이 안 나는 이유는 기억을 꺼내지 못해서가 아닌 저장된 기억이 아예 없는 것 술을 많이 마셔서유소예 (21) 최효상 (22) 김형민 (20 ) 박지혜 (24) 윤준형 (26 ) 김아름 (24) 이상목 (23 ) 석지혜 (22) Chapter 2 _ 술이 취하는 메커니즘 F.G.I(Focus group Interview) Interview 유소예 (21) 평소 싫어했던 선배랑 같이 술 마시다가 완전히 취해서 너도 모르게 속에 담아놨던 말들을 해버린 적이 있어요 그 이후로는 마음 편히 학교를 못 다니겠어요 . 윤 준형 (26) 얘기 하지도 마세요 , 술 먹고 여자친구한테 전화해서 말실수 해버리는 바람에 헤어졌어요 . 박지혜 (24) 술마시고 헤어진 남친한테 전화해서 꼬장부린 적이 있네요 ………… 이놈의 술이 문제 …….. 김형민 (20) 술 먹고 홧김에 고백했다가 차인 적 있습니다 그 이후로는 어색한 사이가 되어버려서 힘들었어요 .Chapter 2 _ 취중진담 유형 남 . 녀에 따라 다른 술 버릇 남 . 녀 탐구생활 - 술 버릇 편 -Chapter 2 _ 취중진담 유형 직장에서의 실수 “ 허심탄회하게 계급장 떼고 다 얘기해보자 “ 정말입니까 부장님 “…..”언제까지 술 마시고 울면서 전 애인에게 전화할 것인가 ? 술값이 아깝다 !Chapter 3 전화위복 [ 轉禍爲福 ] : 화가 바뀌어 오히려 복이 된다Chapter 3 _ 전화위복 술은 사랑의 연금술사 ?‘ ’ 남녀관계 ; 전략적으로 술 취하기 미혼男女 , 데이트 때 술 마시는 이유 미혼남녀들은 이성교제 초기단계에 상대와 빨리 친해지기 위해 술을 활용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 ( 대표 손 동규 ) 가 재혼전문 온리 - 유와 공동으로 9 월 24 일부터 이달 5 일 사이에 전국의 초혼 및 재혼 희망 미혼남녀 518 명 ( 남녀 각 259 명 ) 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이성교제 초기단계에 데이트시 술을 마시는 이유’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 이 질문에 대해 남녀 모두 비슷한 응답분포를 보였는데 , 남성 응답자의 44.4% 와 여성의 48.3% 가 ‘ 친밀도를 높이는 데 ’ 활용한다고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 그 외 ‘ 분위기를 돋우는데 ’ ( 남 17.4%, 여 24.3%) 와 ‘ 속마음을 파악하는데 ’ ( 남 14.6%, 여 17.0%) 술을 활용한다고 답했다 Chapter 3 _ 전화위복 모닝뉴스 2009. 10.06 최창남 기자취중 고백 성공 백서 뭐하고 있었니 늦었지만 잠시 나올래 너의 집 골목에 있는 놀이터에 앉아 있어 . 친구들 만나서 오랜만에 술을 좀 했는데 자꾸만 니 얼굴 떠올라 무작정 달려왔어 . - 필 (feel) , 취중고백 中 취한 ‘ 척 ’ 만 하라 - 평소 주량의 1/3 정도만 서두르지 마라 - 낚시할 때 처럼 약간의 스킨쉽 - 은근한 스킨쉽 끝까지 매너를 보여라 - 흑기사 !! 고백은 반드시 ‘ 단 둘 ’ 이 있을 때 그래 난 취했는지도 몰라 실수인지도 몰라 아침이면 까마득히 생각이 안나 불안해 할 지도 몰라 … 이젠 고백할게 처음부터 너를 사랑해왔다고 이렇게 널 사랑해 … 아침이 밝아 오면 다시 한번 널 품에 안고 사랑한다 말할게 전람회 - 취중진담 中 정말 좋아해 너무 달지 않은 라떼 비 갠 거리고 가볍게 나서는 산책 .. 문득 떠나는 하루짜리 짧은 여행 햇살 좋은 날 무심코 들어선 미술관 ( 그리고 너의 곁 )- 요조 , 좋아해 (feat. 김진표 TV 를 보다가 도 웃어 , 샤워를 하다가도 웃어 내가 도체게 나에게 무슨 짓을 한 거니 ? 온종일 웃는 병에 걸렸어 난 . 하늘이 저렇게 예뻤니 ?... 어색할 때 마다 늘 씽긋 , 쑥스러울 때 마다 찡긋 . 그래 어디서 그렇게 예쁜 짓을 배웠니 . 남자들 원래 너처럼 귀엽니 - 타루 , 예뻐할게 (feat. 한길 ) Chapter 3 _ 전화위복 남녀관계 ; 취중고백Chapter 3 _ 전화위복 직장상사와 부하직원관계 대상 측은 대화와 교감이 있는 건전한 회식 은 적은 비용으로도 재충전을 할 수 있고 조직원 사기를 높이는 윤활유 가 된다고 판단하고 있다 . 불경기로 회식을 줄이는 요즘 흐름과는 딴판이다 . 이 회사 관계자는 경제가 어렵지만 건전한 소비는 오히려 회사에서도 장려하고 있다 며 직원들도 회식을 통해 업무능률이 올랐다고 얘기한다 고 말했다 . 매일경제 2008.12.17 이명진 기자 기업회식 늘리는 것도 경제회복에 도움되죠 “ 中 단순한 술 자리가 아닌 대화와 교감을 나눌 수 있는 회식 문화취중 진담을 적극적으로 활용 Chapter 3 _ 전화위복 오해와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Chapter 4 결론Chapter 4 _ 결론 취중진담 어떻게 활용할까 ?피할 수 없으면 즐기되 전략적으로 마셔라 !! Chapter 4 _ 결론 술 !출 처 dcinside - 주류 갤러리 스포츠 서울 -2009.12.10 평균 주량 아크로팬 -2010.04.21 대학생 630 명을 대상으로한 ‘대학생 음주 실태 설문조사’ 한겨레 - 2007.02.13 술 소비량 조선일보 - 직장에서 취중진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2/22/*************.html 구글 이미지 검색 - image.google.com 네이버 웹툰 - 조석 ' 마음의 소리 ' heineken 광고 -http://www.youtube.com/watch?v=S1ZZreXEqSY feature=related melon- 노래가사 : 취중고백 - 필 (feel), 취중진담 - 전람회 , 예뻐할게 - 타루 (feat.mc 한길 ), 좋아해 - 요조 (feat. 김진표 ) 스포츠 칸 -2009.07.09 문희준 구라형과 술먹고 오해 풀었다 네이버 블로그 - 술을 마시면 필름이 끊기는 이유 http://blog.naver.com/damho67/150025620495 직장에서의 실수 - 구글 , 네이버 , 다음 , 네이트 검색 영화 - 연애의 목적 中 매일경제 2008.12.17 이명진 기자 기업회식 늘리는 것도 경제회복에 도움되죠 “ 中 모닝뉴스 2009. 10.06 최창남 기자감사합니다 ~! BizCom 25{nameOfApplication=Show}
GIRL솔로 커플 총계 1. 나는 사람들을 대하는데 있어서 내성적인 편이다 . 2.8 2.4 2.7 2. 나는 이성을 대하는데 있어서 소극적인 편이다 . 2.8 2.6 2.7 3. 나는 마음에 드는 이성이 나타나도 쉽게 다가가지 못한다 . 3.2 2.7 3.0 4. 모르는 이성이 나에게 말을 걸어오면 불편하고 싫다 . 2.4 2.4 2.4 5. 내가 생각하기에 나는 매력이 없다고 생각한다 . 2.3 2.2 2.3 6. 나는 주위사람들로부터 눈이 높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 2.9 2.4 2.7 7. 솔로탈출을 위해 미팅 ․ 소개팅에 참가하고 , 이성에게 호감을 보이며 이야기하려고 노력한다 . 2.3 2.6 2.4 8. 솔로탈출을 위해 피부나 몸매관리 , 성격바꾸기 , 필살애교 연마 등 자기를 바꾸기 위해 노력한다 . 2.4 2.4 2.4 9. 누군가 이성이 나에게 먼저 말을 걸어온다면 그에게 관심이 생길 것 같다 . 3.3 3.4 3.3 10. 다정한 연인들을 보게 되면 부럽거나 , 짜증이 난다 . 2.8 2.5 2.7 11. 나는 외롭다고 느낀다 .( 애인이 정말 필요하다 ) 3.0 2.0 2.7 12. 자신의 키는 얼마 인가 ? 3.0 3.0 3.0 13. 자신의 체격은 어느 정도 인가 ? 3.0 3.0 3.0 14. 자신의 외모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 3.0 3.1 3.1 솔로 / 커플 여부와 성격 및 태도의 연관성남자 여자 총계 1. 나는 내성적인 성격의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 2.9 3.8 3.3 2. 나는 이성에게 소극적인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 2.9 3.7 3.2 3. 나는 머뭇거리는 상대방에게 흥미를 갖지 않는다 . 2.8 3.8 3.3 4.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용기내어 말을 건냈을 때 상대방이 불편해하거나 싫어하는 기색을 보이면 관심이 사라진다 . 3.2 3.9 3.5 5. 자신감이 부족한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 3.0 4.2 3.5 6. 맘에 드는 그가 눈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면 관심이 사라질 것 같다 . 2.5 2.7 2.6 7. 미팅 ․ 소개팅에서 나에게 관심을 가지는 상대방이 있다면 그에게 나도 관심이 생긴다 . 3.5 3.2 3.4 8. 피부나 몸매관리 , 성격바꾸기 , 애교연마 등 자신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관심이 생길 것이다 . 3.4 3.0 3.2 9.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용기내어 다가가 말을 하게 되면 그도 나에게 관심을 가져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 3.5 3.3 3.4 이성의 소극성에 대한 평가귀하가 생각하는 이상적 남자 남자 여자 총계 외 모 3.6 3.0 3.3 몸 매 3.0 3.2 3.1 경 제 력 4.0 3.8 3.9 성 격 4.6 4.9 4.7 애교 혹은 유머감각 3.5 3.4 3.4 스 타 일 3.4 3.8 3.6 귀하가 생각하는 이상적 여자 남자 여자 총계 외 모 4.0 4.1 4.1 몸 매 3.7 3.6 3.6 경제력 ( 집이 잘산다 등등 ) 2.4 2.3 2.4 성 격 4.6 4.2 4.4 애교 혹은 유머감각 3.5 3.6 3.5 스 타 일 3.6 3.8 3.7 남녀가 본 이상적 남성 / 여성의 차이{nameOfApplication=Show}
아관파천(俄館播遷), 단발령으로 사회적 혼란이 고조된 상황을 틈타 러시아는 공사관을 보호한다는 구실로 인천에 정박 중인 러시아 군함으로부터 수병 100여명을 서울로 이동시켰으며, 서울 주재 러시아공사관은 친러파 이범진 들과 공모하여 친위대 병력이 의병을 진압하기 위해 지방에 파견돼 왕궁의 경비가 소홀한 틈을 타 고종을 아관(俄館, 러시아공사관)으로 옮기게 하는데, 이게 바로 이른바 아관파천(1896年 2月 11日~1897年 2月 25日)이다.이번 답사의 테마를 고종의 아관파천으로 잡은 이유는 그간 짧지 않았던 수업 시간 중 고종에 대한 수업을 들을 때에 내가 그 동안 고종황제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었구나, 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그 전까지 내가 가지고 있었던 고종에 대한 인식은 ‘국제 정세를 파악하지 못하고 대한제국을 설립해 한일합방을 앞당긴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 하였던 인물’ 이였다. 하지만 대한제국을 전후로 하여 고종이 시행하고자 했던 광무개혁과 관련된 수업내용을 들은 후로는 이 고종이라는 인물이 단순히 내가 생각한 정도의 인물이 아닐지도 모른다! 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고 이는 내가 고종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에 대한 관심은 자연스레 광무개혁에 대한 자료조사로 옮겨 갔으며 개인적으로 찾아 본 광무개혁에 대한 현재의 평가는 우선 황실중심의 재원 집적과 재정운영에 대해 황실 측근 인물의 주도로 황실비, 군사비등의 지출에 편중 됨으로써 국가재정을 만성적인 적자에 시달리게 했다는 부정적인 평가도 있지만, 상품화폐경제 발달로 성장한 상공업 분야를 재정기반으로 궁내부 내장원이 인삼세등의 각종 세를 장악하여 근대화 개혁의 물적 토대로 사용했을 뿐 아니라 외세침탈의 저지, 중간수탈 배제의 의의까지 있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한 연구들도 많아 현재에 이르러서는 고종의 개혁이 실패로 끝난 개혁이 아니라 절반의 실패와 절반의 성공을 거두었다고 말하는 학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렇듯 고종에 대한 관심은 커져가고 있었기에 답사의 1차 목적을 고종황제와 관련된처의 서울 역사박물관을 견학한 후 마지막으로 덕수궁을 답사하는 일정이다. 전날 하루 내내 비가 오고 당일 오전까지도 비가 계속해서 내려 걱정을 많이 했지만 다행스럽게도 오후엔 비가 그치고 날씨가 개어 성공적인 답사를 예감할 수 있었다.목적지와 가장 가까운 서대문 지하철 역에서 빠져나오니 눈 앞에 보이는 것은 높다란 언론사 빌딩들뿐, 여기 근처에 구)러시아공사관이 있다고는 예상하기 힘들었다. 서울 지리에 익숙하지 않아 가까운 거리인데도 멀리 돌아가는 해프닝이 있었지만 오래 걸리지 않아 1차 답사지인 구)러시아공사관으로 가는 표지판을 찾을 수 있었다. 표지판을 지나쳐 구)러시아공사관이 위치한 정동공원 내로 들어갔지만 내가 상상했던 기품 있는 서구식 건물이 위치해 있는 공간이 아니라 자그마한 공원 내에 하얀색 성냥갑 같은 건물만 홀로 울타리 위에 멀뚱히 서있었다. 자료에 따르면 러시아 공사관 건물은 1885년(고종 22)에 착공되어 1890년 준공되었으며, 이 건물의 설계자는 러시아인 사바틴이며, 3층의 벽돌 구조로 이루어져 있었지만 6·25전쟁 때 불타고 탑 부분과 지하 2층의 일부분만이 남아 있어 1973년 현재의 모습대로 복원되었다고 한다.비록 주변 경관을 아기자기하게 꾸미긴 하였지만 그 당시의 러시아공사관에 대한 사실이나 이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들에 대해 알려주는 게시판도 빈약했으며 현재 복원한 건물 또한 너무 일부분만 복원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로 단촐 했었다. 수업시간에 고종황제가 아관파천 당시 이 러시아공사관에서 커피를 처음 마셨다는 얘기를 흥미롭게 들어서 답사를 가게 되면 꼭 내부에 들어가 봐야겠다고 생각했으나 아쉽게도 내부는 텅 빈 채로 내부 벽을 따라 올라가는 계단만 존재하는 것 같았다.사실 이번 답사에서 제일 중요한 곳이자 주제와 직결되는 장소가 당연하게도 이 구)러시아공사관 이었다. 1896년 2월11일 새벽에 다른 사람으로 변장을 하고 나라의 궁을 버리고 타국의 공사관으로 피해야만 했던 고종의 기분을 조금이나마 느끼고 싶었기 종 또한 너무나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힘든 결정을 내릴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 당시 그가 내릴 수 있는 결단은 그리 많지 않았으며 그 어떠한 방법도 성공적인 효과를 장담할 수 없었을 테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용단을 내려 궁궐을 버리고 개혁을 실시한 것이다.애초에 기대했던 화려한 러시아공사관의 모습을 보지는 못했지만 지금까지 아관파천이라는 단어의 뜻만으로 한 나라의 왕이 외세가 두려워 궁을 버리고 강대국에게 도망갔다라고 피상적으로 알고 있는 것에 만족해 지난 역사를 더 자세히 알아보려 하지 않았던 실수를 바로 잡을 수 있었던 것 만으로도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이제 구)러시아공사관의 답사를 마치고 서울 역사박물관을 거쳐 덕수궁에 가기 전에 러시아공사관의 지하에서부터 덕수궁까지 연결돼 있다는 지하 비밀통로를 찾아보았다. 전에 수업시간에 아관파천과 관련된 시각자료에서 옛 비밀통로의 입구를 보여주었던 기억이 확실히 있었기 때문이다. 이 곳을 답사 목적지로 삼은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그 비밀통로였기 때문에 펜스까지 넘으며 공사관에서 덕수궁 방향의 수풀을 헤치고 그 주변을 계속 돌아다녔지만 비밀통로의 흔적은 찾을 수 없었고 결국 주변을 순찰하던 의경의 제지를 받고 나 또한 시간을 지체할 수 없어 아쉽게도 탐색은 포기하고 바로 다음 목적지인 서울 역사박물관으로 향하기로 했다.사실 러시아공사관에서 덕수궁으로 바로 향하면 얼마 걷지 않고 도착할 수 있으나 고종과 아관파천에 대한 자료를 더 찾을 수 있을까 싶어 좀 돌아가더라도 서울 역사박물관을 답사코스에 포함시켰다. 왔던 길을 돌아가 대로를 건너 3분 정도 내려가자 깔끔하게 지어진 서울 역사박물관이 눈에 들어왔다. 박물관을 방문하는 사람들 보다는 근처로 나들이 나왔다 들르는 사람들이 더 많아 보였지만 평소 박물관 관람을 좋아해 기대감을 안고 입장권을 구매하였다.박물관 내부는 크게 2층으로 되어있었으며 1층은 기획전시 공간으로 쓰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서울에 대한 역사는 2층에 구성되어 있었다. 관람 코스를 만들어 놓 하늘에 제사 지내는 환구단을 설치해 황제국의 위세를 과시했다. 그러나 고종황제가 황위에서 물러나면서 경운궁은 그 위상이 달라졌고 이름 또한 덕수궁으로 바뀌었다. 이후 궁 일부와 환구단이 철거되고 고종이 승하한 뒤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원형을 거의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훼손되었으나, 덕수궁은 임진왜란과 대한제국기의 역사적 격변을 겪은 궁궐로 국난 극복의 상징적 공간이자 그 중심이었다.덕수궁 앞에 도착하고 보니 평일인데도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과 산책 나온 사람들이 많았다. 덕수궁의 첫 관문인 대한문을 지난 후 당시 정전으로서 중요한 국가적 의식을 치르던 중화전을 둘러보았다. 1904년 대화재로 소실된 후 일부만 다시 건립되어 널찍한 마당 외에는 옛모습을 추측하기 힘들다고 한다. 여기에서 중화전을 오르는 계단에는 조선 궁궐 중 유일하게 용 두 마리가 새겨져 있는데 다른 궁궐의 정원에는 모두 봉황이 새겨져 있으나 대한제국 출범 후 지어진 건물이기에 황제를 상징하는 용을 장식한 것이라고 한다. 이 중화전 뒤편으로는 즉조당이 있는데 이 곳은 고종이 러시아공사관에서 경운궁으로 환어한 뒤 중화전을 건립하기 전까지 정전으로 사용했던 건물이라 한다. 즉조당을 지나 당시 일제의 방화 의혹이 제기되는 1904년 대화재가 시작된 함녕전을 지나 흥미로운 건물인 정관헌에 도달했다. 정관헌은 전통 궁궐에서 정자 기능을 대신하는 건물로서 러시아공사관을 설계한 사바틴이 한식과 양식을 절충해 설계한 건축물이다. 우선 건물의 외관 자체가 다른 궁궐들과는 확연히 틀리며 나무로 만든 로마네스크 기둥에 테라스까지 존재하고 있었다. 사료에 따르면 고종황제는 이 정관헌에서 아관파천 당시에 맛을 들인 커피를 마시며 외교 사절들과 연회를 즐겼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추가 자료 조사를 하던 중 고종 독살미수 사건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1896년 아관파천 때 맛 본 커피를 잊지 못해 경운궁으로 환어한 뒤에도 계속 즐기던 고종황제가 1898년에 김홍륙이란 자에 의해 독이 들은 커피를 마시게 된 것이다. 이 때 보았더니 아까 돌아보았던 구)러시아공사관의 지척에 있는 건물이었다. 보수공사 때문에 천막을 둘러 놓아 안보였던 것이다. 아쉬운 마음에 후에 중명전에 대한 정보를 찾다 보니 중명전은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지만 그간 계속 민간 소유였던 탓에 임대사무실 등으로 이용돼 그 탓에 외관과 내부는 거의 원형을 찾기 힘들 정도로 변형되었다고 한다. 대한제국의 희망과 절망이 모두 서려있는 중요한 건물이 바로 몇 년 전까지 사무실로 이용되어 왔다니 황당하면서도 안타까운 마음을 뒤로 한 채 집으로 발길을 돌릴 수 밖에 없었다.원래 기획했던 답사 코스는 경복궁에서 시작해 러시아공사관을 거쳐 덕수궁으로 끝나는 아관파천 당시의 고종의 경로를 간접체험 하려 했으나 시간 관계상 경복궁을 들르지 못해 너무 아쉬웠지만, 이번 답사를 통해 내 예상보다 더 많은 것을 배웠으며 생각하게 되었다.처음 답사한 러시아공사관에서 왜 고종이 경복궁을 뒤로 하고 외세의 지붕을 의지할 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해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내•외부의 악조건 속에서 내린 고종의 결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으며, 약 1년간의 러시아공사관 생활을 마치고 기대했던 만큼의 성과를 올리지 못한 채 외부의 압력으로 인해 불확실한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며 덕수궁으로 환어하고 어떻게 해서든 나라를 잃지 않기 위해 계속해서 수단을 강구했을 고종황제의 노력에 대해서도 많은 걸 알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훗날 이광린교수는 아관파천에 대해 이렇게 평가한다. “아관파천은 불가피한 일이었다고 말할지 모르나 한 나라의 군주로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큰 실책이었다” 반면 이태진교수는 “고종은 약소국 군주로서 독립을 지키려 했다. 당시 민비 시해 등 최악의 상황에서 나름대로 주도 면밀한 판단이었다.”라고 평가했다. 비록 1882년 임오군란에서 이후 아관파천까지는 외세의 견제가 심한 시대였지만 나름대로 꾸준히 개화정책을 추진했다는 것이다. 비록 고종의 아관파천과 광무개혁 대한제국 출범은 결과론 적으로는 실패한 개혁들과 시도들 이었지만 이러
영웅적 투쟁, 쓰라린 패배책을 읽으며 소련이라는 나라와 사회주의에 대한 나의 인식을 다시 정립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었다. 사실 이 책을 읽기전이나 수업을 듣기 전까지 내가 가지고 있던 사회주의에 대한 개념은 아주, 너무나 초등학생 수준의 지식이었다. 사실 나는 국민학교를 입학해 초등학교를 졸업한 유형이라 내가 국민학교 저학년 때는 반공교육을 꾸준히 받고 있었다. 그 당시 반공 교육이란 것이 참 극단적이고 유치한 면이 있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빨간색으로 칠해진 북한군과 그 뒤에 든든하게 서 있는 소련군까지.. 그 때 공산당들에게 느끼던 감정은 외계인들이 UFO를 타고 온다고 하더라도 감히 범접하지 못했을 것이다.그렇다면 성인이 된 후 내가 가지고 있던 사회주의에 대한 내 감정은 어땠을까? 이제는 북한의 체제가 진정한 의미의 사회주의가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고 소련이 지구를 지키는 미국에 대항해 세상을 빨간색으로 물들이려 했던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는데 말이다. 사회주의에 관심을 느껴 역사적 이었던 시도들을 궁금해 했었으면 좋았겠지만 사실은 살아가는데 지쳐 내가 지금 무슨 체제에서 살고 있는지조차 인식하지 못 한 채 살아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고용 없는 성장이 심화되고 취업하기가 갈수록 바늘 구멍 통과하기처럼 힘들어 지면서 계속해서 생각해왔던 “왜 구직자들의 평균적 학력이 높아지고 인구의 증가세는 갈수록 떨어져 간다는데 취직하기는 점점 더 힘들어 지는 걸까, 왜 일의 강도는 더욱 심해지면서 상대적 임금은 떨어질까” 라는 점점 커져가던 의문점을 나는 이 책을 읽고 상당 부분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자본주의는 항상 과잉생산이라는 폭탄을 안고 돌아간다. 그 폭탄이 언제 터질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머지 않은 날에 곧 터질 것이라는 걸 대부분의 자본가들과 몇몇의 노동자들은 알고 있으면서 그 폭탄의 위력을 점점 늘려가는 것이다. 여기서 나를 비롯한 순진한 몇몇은 의문점이 생길 것이다. “좀 덜 만들면 되는 단순한 문제 아닐까” 라고 말이다. 물론 적당히 만들고 재고 없이 적당히 팔면 아름다운 자본주의 사회가 만들어 지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라는 것을 이 책은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바로 생산수단을 사적 소유하는 자본주의의 체제 자체상의 문제인데 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자본주의의 실상을 여러 방면에서 자세히 말해주고 있지만 나는 내가 느낀 대로 이렇게 표현하고 싶다. “자본주의는 결코 노동자들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는다. 말 그대로 자본주의의 모든 주체는 바로 자본인 것이다.”자, 자본주의의 실상이 이렇다면 이제 시작해야 할 것은 탈 자본주의적으로 한 번 생각해 보는 것이었다. 비록 인터넷에 글 잘못 올리면 잡혀가는 나라이긴 하지만 겁내지 않기로 했다. 아쉽게도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연방이 되어 버린 소련이 그 대상이다. 책 제목에서도 나와 있듯이 소련은 영웅적인 투쟁을 시도한 주인공이다. 바로 생산수단을 공공의 소유로 돌려 노동자계급들은 자신의 역량에 맞는 노동을 하고 그 기여에 맞게 분배를 받는 사회주의를 채택한 최초의 국가인 것이다. 그 후의 소련은 흔히 우리 같은 자본주의체제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사회주의적 문제점을 겪지 않았다. 노동에 대한 동기 부여가 부족해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은 바보 취급을 받는 것도 아니었고 국민 모두가 똑같은 재산을 보유하고 전 국민이 같은 것을 배급 받는 것 또한 아니었다. 그들은 높은 노동생산력과 높은 성과를 올렸던 것이다. 그럼 이렇게 잘 나가던 소련이 지금에 와서는 실패한 체제의 대표 사례로 꼽히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이에 대한 해답을 찾기 전에 앞서서 왜 소련은 쇠락의 길을 걷게 된 것인지 궁금해하지 않을 수 없었고 곧 그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우리들이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소련이라는 나라는 사회주의라는 허황된 이론을 앞세웠다가 결국 체제 자체의 구조적 결함으로 인해 좌초하게 된 이상주의자들이 아니었으며 소련의 붕괴 원인 역시 체제자체에 그 원인이 있지 않다고 저자는 책 전반에 걸쳐 아주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그 중 글쓴이는 소련이 붕괴하게 된 주요 원인을 위로부터, 그리고 지도부 내부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오랫동안 그리고 서서히 공산당 자신의 시정조치 속에 도입되어 진정한 본질이 은폐되었던 ‘신사고’라고 하는 영향과 이 일련의 행위에서 일어난 고르바초프와 그 일당의 기만적 행동이야말로 대중을 혼란 시키고 무장해제시키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보았던 것이다. 또한 이들의 경제정책이 유발한 객관적인 효과들 또한 중대한 역할을 하는데 바로 국민들의 구매력을 저하시켜 삶의 수준을 낮추어 인민 사이의 커다란 불만을 조성하게 해 노동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처지가 당과 사회주의 체제 때문이라고 탓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게 된 것이다. 그와 동시에 계속되는 경제적 악화는 노동자들의 관심을 정치적 동향으로부터 자신과 가족의 어려운 생계를 유지하는 문제로 돌리게 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는 “인간이 역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살 수 있어야 하며 그리하여 첫 번째의 역사적 행위는 물질적 생활 자체의 생산이다.” 라는 맑스의 발언과 일맥상통한다. 이처럼 당 내부의 치밀한 쿠데타와 함께 소련의 몰락을 도운 것은 바로 다른 공산당원들의 단호하지 않은 대응이었다. 그들은 그 당시 소련에 일어나고 있는 일이 어떠한 사건인지 충분히 알 수 있었고 더 강력한 대응을 할 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으며 그들의 망설임을 이용해 친 자본주의적 인물들은 대중을 더욱 혼란 시키고 소련의 사회주의에 결정적인 타격을 가한 것이다.자,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이 소련이라는 나라가 없어지게 된 원인들 중에 특별히 눈에 띄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바로 소련이라는 나라가 고르바초프와 신사고가들 소위 당 내부의 지도자라고 부르는 사람들에 의해 서서히 잠식당해 결국엔 모든 것이 왜곡되고 본디 뜻하던 것과는 정 반대의 길로 들어섰다는 것이다. 여기서 이들이 이용한 수단 또한 절대 가볍게 여기고 넘어가야 할 성질의 것이 아니다. 바로 지금도 벌어지고 있으며 지난 십 수년간 계속해서 벌어져 왔던 일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우리들 노동자 계급의 관심이 물질적 생활의 유지로 집중돼 현 사회의 모순을 알아채지 못하는 것이며, 소위 지식인들은 현 상황을 방조하고 있다는 것이다.때문에 지금 우리의 상황을 한 번 돌아봐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참으로 적절하게도 현재 우리의 상황을 검토하는데 도움이 될 사건들이 최근에 많이 일어났는데 그 중에서 천안함 사건과 그 직후의 지방선거를 한 번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다. 천안함 사건과 과거 소련의 상황에서 공통 분모를 찾은 것은 바로 국민들 스스로가 사회주의체제에 불만과 의심을 느끼도록 노련하게 사회적 상황을 몰아간 것이었다. 당시 소련은 날이 갈수록 횡행하는 기생적인 계급들과 점점 더해가는 생활수준의 하락, 그리고 줄어만 가는 생산품 공급량에 정책을 운영하는 당원들을 원망하며 신뢰를 잃어가게 되며 나아가서는 사회주의 체제 자체에 믿음을 잃고 의심을 품게 되었다. 이것은 바로 고르바초프와 신사고가들이 원했던 바로 의도적으로 사회주의에 반하는 정책들을 펼치고 고수해 민중들에게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을 심어준 것이다.자, 그럼 이제 다시 대한민국으로 돌아와 작금의 천안함 사태에 대해 생각해 보겠다. 이 천안함 사태가 대한민국 국민들이 자본주의 체제를 의심하기 시작하고 사회주의로의 변화를 꾀하기 시작한 데의 경계심으로 인해 벌인 일은 물론 아닐 것이다. 개인적 생각으로 대한민국에서 자본주의에 대한 전반적 재검토가 이루어지는 사회적 분위기가 이루어지려면 꽤 많은 시간이 흘러야 가능할 것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사태로 인해 국가의 역할이 커지고 자본가 계급의 입지가 더욱 확고해 질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국민들은 이번 일로 인해 더욱 더 강력한 국가를 원할 것이며 흔들림 없는 경제를 위해 더 많은 자본의 집중을 원하고 찬성할 것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반도체 공장의 발암물질에 희생되는 노동자들은 대한민국 경제의 주춧돌인 대기업을 위한 안타깝지만 감수해야 할 어쩔 수 없는 부산물로 취급될 뿐이다.이 책의 저자는 말미의 부록에서 21세기 사회주의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적어 놓고 있다. 그 글에서 저자는 현재 21세기의 사회혁명이 진척을 보이지 않고 있는 것은 오직 그 혁명의 주체가 되어야 할 노동자와 민중들의 정치적 혼란과 무능력이라고 일갈한다. 내 생각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평소에 자본주의 체제 하에서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것에 아무런 불만이 없고 자본주의 체제가 완벽하다고 생각한다고 평생 자신 스스로 아무런 의문점을 던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마치 우물 안에서 하늘을 가늠해 보는 것과 같은 행동이다. 우물 안 쪽과 우물 바깥 쪽 모든 세상을 직접 견주어보고 고민해 본 후에야 어떤 것이 옳고 그른지 객관적으로 판단할 자격이 주어진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내가 지금껏 가지고 있던 편견을 없앨 수 있었던 둘도 없이 좋은 기회였다. 짧은 감상문 마무리하며 이 책에 대해 짧게 평가해보자면 읽는 내내 계속해서 생각할 거리를 던지고 보는 이로 하여금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 한 번쯤은 꼭 읽어봐야 할 서적이라고 생각한다.
1. 기업 소개 및 선정 이유백화점 1위, 국내할인마트 3위 백화점 24개점, 영플라자 3개점 27개의 전국적인 다점포망 할인점 56개점, 슈퍼마켓 79개점, 영화관 42개점을 구축, 운영 자본금 1452억원 상시종업원수 8,404 여명대형할인마트 1위, 백화점 3위 106개의 대형할인마트 보유 7개의 백화점 운영 월마트코리아(주)를 인수 총자산 7조 5천억 상시종업원수 12489명2. 롯데쇼핑과 신세계의 재무 비율항목산업평균롯데신세계유동성비율60.39%65.40%16.97%당좌비율43.99%34.48%8.63%항목산업평균롯데신세계부채비율112.84%46.12%148.53%이자보상비율4.27배21배5배고정비율168.20%119.81%235.46%고정장기적합률121.08%113.15%137.32%(1)유동성(2)레버리지항목산업평균롯데신세계재고자산회전율16.989.9540.79매출채권회전율29.4340.4257.85총자산회전율1.010.821.07항목산업평균롯데신세계총자산증가율17.49%0.72%9.68%자기자본증가율27.42%8.88%16.61%항목산업평균롯데신세계매출액총이익률-29.93%30.53%매출액순이익률4.84%7.06%5.95%총자산영업이익률-6.35%9.71%총자산순이익률4.88%5.79%6.35%자기자본순이익률10.77%8.78%16.24%(3)수익성(4)활동성(1)성장성3. 재무 비율 종합 분석유동성 분석 레버리지 분석활동성 분석 성장성 분석수익성 및 ROE 분석4. 회계 정책 분석재고자산 : 감가상각 : 주요 유형자산(건물, 구축물) 모두 정액법 적용롯데신세계홈플러스현대백화점건물10~30년25~60년15~30년10~50년구축물10~30년20~30년-5~35년차량운반구4년5년4년2~5년기계장치4~30년20~30년-4~6년유형자산 내용연수5. 주가의 적절성 평가롯데 쇼핑의 2년 간의 주가 추이신세계의 2년 간의 주가 추이현재 주가와 이론 주가를 통한 과대, 과소 여부 판단-결론-{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