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 개론과 목 명영 어 학 개 론교 수 님정 인 교 교수님학 번4 1 1 5 0 0 4이 름강 동 호이 책의 주제는 그것의 범위와 청중의 한계를 정한다. 각각에 대해서 뭔가를 말해보자. 이 책이 의도하는 가장 우선되는 청중은 언어학자가 아니라 전문직업적 훈련을 위해 언어학 이론의 기초에 친숙해질 필요가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이다. 이것은 음성 언어 진화(병리)학, 실용 음성학, 의사소통, 교육, 모국어로써의 영어, 수필, 독서, 사회과학, 민속학, 외국어, 문학과 같은 많은 분야의 전문가들을 포함한다.이러한 분야의 학문들 간 연결점은 그들 모두 언어를 다룬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업관련 의사소통에 있어서 연구가들은 여러 관리자적 형식이 관리인이 그들의 고용인들에게 지침을 주는 방식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특성화하기 위해 노력할 수도 있다. 어떤 관리인들은 ‘Type this memo’처럼 지시를 할 수도 있는 반면 어떤 사람들은 ‘Could you type this memo?’라고 말하기도 한다.이러한 경우에, 이들 전문가들은 언어학적 이론으로부터의 개념에 친숙하지 않고는 이해될 수 없는 현상을 만나게 된다.그러나 현실적으로 말해서 이런 전문가들이 기초적인 언어학 이론의 배경을 획득하지 못하게 하는 몇가지 실질적 이유가 있다.첫째, 언어학 과정이 대학에서는 거의 (다른 과목과) 연계되지 않고, 고등학교에선 존재하지 조차 않는다. 그러한 과정이 있는 대학이라도 모든 학생들에게 요구하지 않는다.두 번째, 각 대학 교육과정은 (주로 전문적 교육과정) 아주 자연스럽게 학생들의 주의를 언어학 분야의 중심적 관심에 맞추려고 한다. 물론 더 많은 과정이 그들 교육과정 내부에 학생들을 필요로 하면 할수록, 더 적은 학생들이 그들 전공 외부 분야를 택할 수 있다. 그러한 요인들은 종종 연관된 지역에 있는 학생들이 언어학에 노출되는 것을 방해한다.셋째, 일단 사람들이 그들의 형식적인 교육을 마치면, 그들이 (특히 익숙치 않은 분야에서) 형식적인 교육과정으로 지식을 보충하는 것이 6까지는 각각 Pragmatics, Semantics, Syntax, Morphology 그리고 Phonology의 이론적인 분야를 다룬다. Chapter 7부터 12까지는 언어다양성, 제 1, 2언어 습득, 쓰여진 언어, 언어처리와 언어의 구조론의 적용 분야를 다룬다. 각 Chapter는 연습문제, 보충설명과 보충연습문제와 함께 본문을 다룬다. 각 Chapter의 본문은 언어학 분야내의 몇몇 기본 개념에 초점을 맞춘다. 넓고 자세하게 각 주제를 다루지는 않는다. 또한 각 토론된 영역뒤에 놓인 확실한 이유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각 Chapter는 그 주제에 대해 만들어질 수 있는 일련의 관찰로 시작하고, 나머지 Chapter는 원래 관찰을 설명하기 위한 부분적 이론을 구성한다. 본문을 통해서 우리는 언어학적 이론은 언어에 관한 관찰(지식)을 설명하기 위해 언어학자들에 의해 짜여진 일련의 범주나 원리라는 사실을 강조하려 했다. 각 Chapter에서 보충서적은 그 분야의 다른 소개서 내의 유용한 부분을 찾은 몇 개의 추가설명이 붙은 기사나 책들로 구성되어 있다.여기에서 다뤄진 각각 11개 분야들은 그 분야에 바쳐진 이전의 작품들과 많은 교과서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전체적으로 각 분야를 다룬다거나 가장 최근의 발견들에 대한 독서를 제한하지는 않겠다. 그러나 이러한 분야중 한 부분을 알아가는 것에 흥미가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적어도 보충서적을 참조하며 시작할 수 잇다. 각 Chapter를 통한 연습문제는 본문에 대한 여러분의 이해력을 확인하기 위한, 기본적인 개념을 받아들이기 위한 수단으로써 포함되었다. 질문들은 자율적이라기 보단 대부분의 경우에서 추상적이다. 각 질문은 그 Chapter의 기본 골격내에서 특정한 답을 가지거나 답들의 범위를 가진다. (예를들어, 영어를 배우지 않은 어린이가 처음 길고 짧음의 의미를 더 잘 받아들일까? 어떤 원리가 이것을 설명하나?) 단검(+) 표시가 된 문제의 답은 책의 끝부분에 제공된다. 우리는 본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가되어져야 하는 한 요인이다. 예외없이 그 분야의 한 견해로 그들 자신의 편견을 포함시키지 않고 어느 누구도 학업분야를 공부할 수는 없다. 예를들어, 언어학 분야에 있어서 우리의 관점은, 의심할 여지없이 오늘날 살아있는 가장 영향력 있는 언어학자인, Noam Chomsky의 연구쪽으로 편중된다. 결과적으로, 이 책의 대부분은 Chomsky가 40여년 전에 개발을 시작한 언어의 관점, 즉 일반적인 문법으로부터 쓰여졌다. 한마디로, 여러분이 이 책을 읽음으로써 마음속에 이런 한계를 새겨두는 것이 현명하다. 언어학에관해 알기 위한 모든 것도, 그 분야를 바라보는 유일한 방법도 제시하지 않는다.이 책의 영역과 청중에 대해 토론하면서, 가장 초기 과제인 언어학 이론으로 돌아가보자. 이 분야를 이해하기 위한 두가지 핵심 질문이 있다.첫째, 언어학자들은 무엇을 연구하는가? 두 번째, 그들은 어떻게 연구해 나가는가? 한번 이 질문들을 살펴보자.첫째, 언어학 이론에 대한 한가지 보편적 이해는 우리 모국어에서 발화를 만들어내고 해석하는 우리의 능력을 토대로 한 의식불명인 지식의 심리적 체계에 대한 연구이다. 그것은 인간이 실제적으로 어떻게 성대기관으로 소리를 만들어 내는지에 대한 연구도 아니고, 소리(발화) 그 자체에 대한 연구도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 다른 분야를 구별할 필요가 있다.(1) 언어의 심리적 체계 (2) 이런 체계(성대기관)을 수행하는 수단 (3) 발화유추는 이런 세 영역 사이의 차이를 명백하게 해준다.컴퓨터에 관한 이야기에서 전문가들은 적어도 세 영역으로 구분한다. Software, Hardware, 그리고 Output.Software는 필수적인 기계의 정신이다. 기계가 무엇을 해야하는가를 말해주는 지시집단이다. Hardware는 기계 자체이다. 소프트웨어에 포함된 지시를 수행하는 물리적 기관이다. Output은 하드웨어로부터 나오는 최종 생산품이다. Hardware가 할 일을 말해주는 Software의 명확한 결과이다. 그러므로 아주 막연하게 언어의 심리적 수 있는 권한을 준다. 반면에 언어는 쉽게 접근할 수 없다. 첫째로 언어지식은 화자가 언어의 규칙을 계산할 수 없는 점에서 무의식적이다. 더욱이 언어학자들이 성대기관과 그것이 내는 소리를 시험할 수 있지만 그들이 직접적으로 언어를 시험할 수는 없다. 오히려 그들은 간접적으로 이런 심리적 언어체계의 자질들에 접근해야만 한다.언어학자들이 체계의 자질들을 추론하기 위해 사용하는 많은 방법들이 있다. 몇몇 언어학자들은 언어변화에 주목한다. 그들은 언어의 발전에 있어서 역사적 단계의 차이점을 비교하고, 체계의 어떤 자질이 변화를 설명할 수 있을지 추론하기 위해 노력한다. 다른 언어학자들은 언어병리학에 주목한다. 그들은 보통 사람의 언어 생산물과 보통의 언어적 기능에 방해받는 뇌에 손상을 입은 실어증 환자들의 그것을 비교하고 체계의 어떤 자질이그와같은 비정상을 설명할 수 있을지 추론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외 다른 학자들은 언어의 보편성(모든 인간언어가 공통적으로 가지는 특징)에 관심을 가진다. 그리고 체계의 어떤 자질이 이러한 유사성들을 설명할 수 있는지 밝혀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접근방식의 목록은 계속된다.그러나 여기서 우리는 이론적인 언어학자들이 언어의 자질들을 추론하기 위해 사용하는 다른 일반적인 방법(문장에 관해 화자의 판단을 조사하는 것)에 대해 자세하게 토론할 것이다. 이 방법 아래에서, 언어학자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정보제공자(조사받고 있는 모국언어의 화자)에게 묻는다. 발화X는 당신의 언어에서 적합한 문장인가? 발화X는 발화Y와 같은 의미를 가지는가? 발화X에서 단어A가 단어B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가? 기타등등예를들어 다음 문장들을 생각해보자.(1) John thinks that Bill hates him (2) John thinks that Bill hates himself언어학자는 몇 명의 정보제공자에게 (1), (2)를 제시하고, 그들에게 두 문장을 수용할 수 있는지 판단하라고 요청할 수 있겠다. 대답에서 그들은 의심할 여지없이 (1), (2)와 재귀 대명사더욱이 언어학자는 대명사가 지시하기 위한 선행 단어나 구인 선행사를 가질 수 있다고 가정할 수 있겠다. 마지막으로 언어학자는 이런 두 형식의 대명사의 선행사가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니고 있다고 추론할 수 있겠다. 그것은 인칭 대명사를 위한 선행사와 재귀 대명사를 위한 선행사가 한 문장안에서 같은 위치에 올 수 없다는 것이다. 어떤 분포상의 제한들이 이런 선행사에 관한 것인지 확실하게 결정짓기 위해 언어학자는 (John hates him, John hates himself) 몇가지 연관된 문장들을 만들어서 다른 형식의 판단을 위해 정보제공자에게 그것들을 제시할 수 있겠다. 이 과정은 적어도 인칭, 재귀 대명사에 대한 선행사의 분배라는 점에서, 언어학자는 정보제공자의 심리적 체계가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대한 청사진을 만들때까지 계속될 것이다.이 방법의 조사과정에 대해 주목할 몇가지 핵심이 있다.첫째, 만약 언어학자가 연구되는 언어의 모국어 화자라면, 언어학자 스스로 정보제공자와 분석가 둘 다의 역할을 할 수 있다. 앞선 예에서 어느 영어 모국어 화자라도 (1), (2) 둘 다 수용할 수 있다고 결정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들은 완전히 다른 의미를 가진다. 게다가 어떤 영어권화자라도 (1)에서 him이 Bill이 아닌 John을 가리키고, (2)에서 himself가 John이 아닌 Bill을 가리킨다는 사실에 대해 의미면에서 이러한 차이점을 알아낼 수 있다.이처럼 명백한 예에서 수천, 수백, 수십 또는 2명의 영어권 화자들에게 이러한 문장들을 제시할 필요가 없다. 언어학자는 그들이 같은 방식으로 문장들을 모두 판단할 것이라고 미리 합리적으로 확신할 수 있다. 두번째, 정보제공자의 내적 언어체계의 청사진을 형성함에 있어, 언어학자는 필수적으로 그 체계의 이론을 만들어가고 있다. 인칭 대명사, 재귀 대명사, 선행사 그리고 분배와 같은 개념들은 그들 자신의 발화에서 직접적으로 관찰할 수는 없다. 오히려 언어학자는 영어권 화자들이 (1), (2) 같은 문장들에 대이다.
One of the most visited monuments in France is the Palace of Versailles. Wanting to escape the busy life in Paris, and to keep the high class people under his control, Louis 14th built this castle in which he set up home and installed the government. Louis Le Vau was commissioned to renovate and extend an old hunting lodge, Le Notre created the gardens from swamp land, and Mansart masterminded the hydraulic display of the fountains.
미국문학사 영어영문학과 2학년 4115004 강동호Walt Whitman - Song of MyselfI Celebrate myself, and sing myself,And what I assume you shall assume,For every atom belonging to me as good belongs to you.I loafe and invite my soul,I lean and loafe at my ease observing a spear of summer grass.My tongue, every atom of my blood, form'd from this soil, this air,Born here of parents born here from parents the same, and theirparents the same,I, now thirty-seven years old in perfect health begin,Hoping to cease not till death.Creeds and schools in abeyance,Retiring back a while sufficed at what they are, but never forgotten,I harbor for good or bad, I permit to speak at every hazard,Nature without check with original energyWhitman이 Song of Myself'에 내세운 화자는 평범한 민주시민, 즉 자아를 돌보게 하는 능력을 가진 인물이다. 다시 말해 나는 인간개체라면 누구나 지니고 있는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상징이고, 우주 속에 존재하는 생명체이자, 보편적 원리에 입각한 평등을 대변하는 존재이다. 자연과 일체가 된 개개인은 모든 인간과 일체감을 갖는다. Whitman은 자연과 인간, 그리고 인간 상호간의 유대를 느끼고 있다.Walt Whitman은 구전통의 맥을 이어주는 동시에 새로운 전통의 도래를 알린 작가이다. 그는 Emerson의 초월주의를 받아들이는데 이는 시와 사상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그는 범신론적 우주관에서 인간과 자연을 신성시하고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고 여겼다. 그에게 있어 개인은 곧 우주이고, 신이며 무한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보았는데 이는 Emerson의 Self-Reliance가 반영된 것이다. Whitman에게 있어 신 은 자기 외부에 있는 것도 아니고 만물을 초월한 영원불사의 존재도 아니었다. 인간 혹은 자연 그 자체가 바로 신 인 것이다. 이러한 사상이 바로 Emerson의 초월주의 사상에서 영향을 받은 것이다.Whitman은 Emerson의 Self-Reliance를 바탕으로 독립적이며 미국적인 Identity를 세우기 위해 노력한다. 즉 Whitman은 Emerson의 초월주의 사상을 시로 쓴 것이고, Emerson이 자신의 시 속에서 하지 못한 것을 Whitman이 대신해준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러나 Emerson의 idea가 너무 이상주의적이라고 여겨 Realism의 경향을 글을 썼다.짧게 줄이면, Whitman은 새로운 신의 세계에 도달하는 자신의 직관에 대한 무한한 믿음을 가지고, 그 믿음으로 역사의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초월주의자이다.Emily Dickinson - J.303, "The Soul Selects her own Society"The soul selects her own society,Then shuts the door;On her divine majorityObtrude no more.Unmoved, she notes the chariot's pausingAt her low gate;Unmoved, an emperor is kneelingUpon her mat.I've known her from an ample nationChoose one;Then close the valves of her attentionLike stone.Dickinson은 가장 널리 알려진 미국 시인 중 한명이다. Dickinson은 확실히 초월주의의 범주에는 속하지 않지만, Emerson에 의해 잘 알려졌고, 그의 작품들을 전부 다 읽었을 정도였다.위의 시에서, Dickinson은 Emerson의 개념을 의식적으로 적용한 것처럼 보인다. 그녀 자신을 버림으로써 영혼은 생명체적 영향으로부터 반드시 그녀를 떼어내지 않는다. (닫힌 문이 무덤이나 폐쇄된 마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이는 Emerson의 영혼은 자신에게 내제되어 있다는 생각에 부합된다고 볼 수 있다.그리하여 영혼은 자신을 믿음으로 시작하여 나아가서는 자기발견에 이르게 된다.문맥에서 마지막 연의 그럴듯하게 불길한 이미지와 The valves of her attention/Like Stone"의 확정적인 마무리는 첫 두 연에서 나타난 과정의 단호한 예로 볼 수 있다.고독의 즐거움이라는 Emerson적 공감대를 선택한 것은 영혼은 결코 폭탄같은 그리고 얼어버린 세상 속에서 단절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자신의 그것과 일치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The closed valves"는 관심 또는 마음의 valve이다. 그리고 Stone-like는 선택행위의 무게를 확실히 강조하고 있다. 게다가 마지막 연에서 화자가 사용한 현재완료 시제는 (I'v known her) 이러한 가치가 이전에 폐쇄됐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첫 번째 연에서 보여지는 선택과정은 일종의 선택일 수 있고, Emerson이 받아들이는 진보적 과정의 한 부분일 수 도 있다. 이미지 그 자체는 마음의 valve나 영혼의 valve가 인간, 사상 또는 사건과 연관된 흐름을 조절하는 한 방식으로 열고 닫음을 할 수 있는 것처럼 변화가 일어날 것임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