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에 있어역사는 중요한가과목명 : 근대경제사학교 :학과 :학번 :이름 :목 차1. 서론 - 경제사의 정의1)학문적 의의2. 본론 -1)경제와 역사3. 결론 - 경제에 있어 역사는 중요한가1. 서론 - 경제사의 정의1)학문적 의의경제에 있어서 역사는 중요한가? 라는 질문에 답하기에 앞서 ‘경제’란 무엇이며 또한 ‘역사’란 무엇인가를 명확하게 정의하는 것이 보다 명확한 답을 내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경제의 사전적 정의는 ‘생산수단과 노동으로써 자연에 작용하여 대개는 욕망에 비하여 그 양이 한정되어 있어 매매나 점유의 대상이 되는 경제재를 획득(생산)하고, 그 생산물을 분배·소비하는 과정을 말한다.’ 이다.그렇다면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란 무엇인가」의 저자 E. H Carr는 “사실을 갖지 못한 역사가는 뿌리가 없는 존재로 열매를 맺지 못한다. 역사가가 없는 사실은 생명이 없는 무의미한 존재이다. 역사란 결국 역사가와 사실 사이의 부단한 상호 작용의 과정이며 현재와 과거와의 사이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로 역사를 정의했다. 즉 역사가는 자신이 처한 상황과 자신의 판단력에 기초하여 자신이 가진 사료를 근거로 하여 사실을 독창적으로 해석하는 것이며 역사는 그 과정의 산물로 태어나는 것이다.이를 통해 봤을 때, 경제사는 경제학과 역사학의 양개분야에 걸친 학문으로 과거 경제 변화현상을 다루는 측면에서 역사학의 한 분야와 현실경제의 문제를 다루는 의미에서 경제학의 한 분야라고 볼 수 있겠다. 경제사는 인간이 물질적 욕망 충족을 위해 노력해 온 변천과정을 보여주며 이를 당시의 상황에 대한 판단과 사료를 근거로 해석한 산물인 것이다.2. 본론1)경제와 역사경제사가 과거에 발생한 경제적 사실을 소재로 해서 연구하는 학문인만큼 그와 같은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밝히고 기술한다는 것이 일차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다. 그러나 경제사는 그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와 같은 사실을 현실적?실천적 문제의식에 비추어, 그리고 일정한 방법으로 조명 내지 분석하고 해석해야 한다. 따라서 경제사는 현실적?실천적 문제의식과 분석방법에 따라 끊임없이 새로 쓰이는 학문이다. 과거는 그 자체로서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와의 관련에서 인식될 때에 의미가 있는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모든 역사는 현대사다”(B.Croce)라는 말은 경제사에도 그대로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인류사는 마치 잠자리가 ‘알→애벌레→번데기→성충’의 형태변환 과정을 거쳐 우화(羽化)하는 것처럼 사회적 진화의 각 단계를 거쳐서 계기적으로 발전한다. 역사가 계기적으로 발전한다는 것은 새로운 단계로의 발전은 그 이전 단계를 모태로 한다는 것, 즉 낡은 단계의 내부에서 새로운 요소들이 성장하여 마침내 낡은 단계의 허물을 벗고 새로운 단계로 이행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우리는 경제사를 통해 이를 파악하고, 한 층 더 발전된 삶을 영유할 수 있는 것이다.3. 결론 - 경제에 있어 역사는 중요한가다윈의 진화론이 등장한 이후 인간은 그들이 생물학적 진보의 마지막 단계이자 특별한 소명과 책임을 가진 진화 사슬의 필연적 결정체라는 결론을 도출하기에 이른다. 그렇지만 동시에 이런 진보의 끝에, 언젠가는 필멸하는 존재로서의 한계를 가진 인간의 절멸이 올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즉 언제까지 인간이 이런 진보를 거듭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이 등장하기 시작한 것이다. 다윈의 진화론에도 영향을 미친 멜서스는 그의 연구에서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나 식량은 산술급수적으로 증가하므로 인구와 식량 사이의 불균형이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으며, 여기에서 기근과 빈곤, 그리고 악덕이 발생한다고 하였다. 즉 진보에 대한 인간의 끊임없는 갈구는 언젠가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으며 그 진보의 끝에는 인간이라는 종의 절멸이 기다리고 있다는 불안감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이성과 합리주의라는 명제가 자리를 잡은 현대에 들어와서도 생존을 위한 인류의 경쟁은 멈추지 않았다. 금융시장이라는 새로운 사냥터에서 전 세계는 자본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서로를 사냥하기 위해 뛰어다니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약자를 공격하기도 하고 때로는 자신들을 위한 사냥터의 규칙을 정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은 강자를 위한 규칙일 뿐 누구도 약자를 위한 배려를 해주지 않는다. 오랜 경험으로 그들은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냥을 할 수 있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이 노하우야말로 사냥터에서의 생존을 위한 필수품이 되었다. 그리고 강자의 대열에 끼지 못한 국가는 먹잇감이 되어 쫓기고 있다.
제 15장 중상주의 학과▷ 용어의 시작 : 애덤스미스(Adam Smith) 의 국부론(1776)▷ 스미스가 생각한 중상주의1. 부=화폐 인식에 기초. 국부를 증가시키기 위해 유리한 무역차액을 확보하려한 정책체계2. 영국산업을 위한 여러 가지 보호정책 체계▷ 여러 학자들에 의한 중상주의의 해석리스트(Friedrich List) - 중상주의 확대 해석하여 국민국가의 차원에서 국민적 산업의 발달을 위한 정책수단을 추구하는 것. 중공주의.슈몰러(Gustav von Schmoller) - 중상주의의 본질은 국가건설커닝엄(W.Cunningham) - 국력증진을 위한 국가적 경제정책체계립슨(E.Lipson) - 경제적 자급 자족이라는 의미에서의 경제력의 추구 등.▷ 일반적 특징국가와 시대에 따라 차이. 근대적 국민국가 확립·강화하고 대외적 독립 유지 요구의 유사한 공통.▷ 사상적 측면사상적 기조가 중금주의(금 은 형태의 화폐를 부의 전형적 형태로 보고 그것을 가능한 한 많이 획득하는 것이 그 나라의 국부와 국력을 증대시키는 방법이라 보는 사상)에 있음.따라서 중상주의는 금은형태의 화폐를 획득하려는 정책을 추구 => 금·은광 개발국내와 식민지에서 획득할 수 없는 나라들은 무역에 중점.(수출↑ & 수입↓: 차액으로 획득)개개의 무역거래에서 무역흑자를 내고 획득한 금은의 재수출을 금지하는 거래차액주의는 초기의 중상주의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난 현상 => 무역확대의 장애이에 대한 비판으로 나온 무역차액이론 (화폐는 자본으로 운용 인식 - 사상적 변화)▷ 정책적 측면국민경제의 형성과 발전을 지향한 중상주의는 무엇보다도 국내의 경제적 통합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정책을 수행.for 경제적 통합 - 국내관세의 철폐, 도량형의 통일을 추진for 경제적 자립 - 국내산업의 진흥정책 추구(필요한 모든 재화 국내 생산 & 수출)국내상업의 발달 - 물자의 원활한 교류를 통해 전국적 규모에서의 경제적 자립을 실현외국무역 - 국내 잉여물자 수출, 금은 획득을 통해 국부를 증가시킬 수 있는 중요 수단따라서 상업(특히 외국무역) 장려 - 무역활동 상인 보호, 국내 무역상인과 회사에 특권 부여수송의 원활과 경제 자립 목표의 추진에 맞춰 해운업이 발달, 해군력(with 사나포선)을 증강.식민지체제는 중상주의의 매우 중요한 측면 - 식민지의 희생. 자국에 대한 원료공급원이자 자국공업제품의 시장으로 종속. 식민지에서는 1차 상품 생산이 장려, 경쟁 공업 생산은 억제.중상주의정책은 기본적으로 중세도시 경제정책의 국민국가적 규모로의 확대 의미. 중세도시의 정책이 전국적 내지 국제적 범위에서 확대·수행. 중세도시는 농촌주변을 도시에 대한 식량과 원료공급지로 그리고 도시공업제품의 시장으로 종속시키고 농촌에서의 공업생산을 금지하였음.(이러한 관계는 중상주의하 본국과 식민지 간에도 존재)=> 중상주의하 공업생산, 외국무역, 식민지지배는 중세도시에서와 마찬가지로 자유로운 조건에서가 아니라 국가통제하에서 수행되었다.각국의 중상주의▷ 네덜란드 중상주의의 성격네덜란드의 경제발전은 해양와 밀접한 관계. 17세기 공업이 번영하였지만 자립적 기반을 가지지 못한 가공공업적 성격을 벗어나지 못함. 경제적 번영의 기초가 상업활동에 있었기 때문에 중상주의의 중심도 상업진흥에 놓여짐. 네덜란드의 중상주의는 ‘자유무역중상주의’라고 불릴 만큼 정부는 상업활동의 자유를 보장하고 수출입관세를 저율로 유지.for 해운업과 중개무역의 진흥 - 교역의 자유(자국에 유리한 한도 내)for 가공공업과 다각적 교역 - 저관세정책 (영국,프랑스 자국공업 보호위한 고관세정책과 대조)국가이익을 추구한다는 중상주의 일반의 목표는 같음. 도시에 한정된 국내공업은 길드의 강력한 규제 하에 있었으며 자유로운 국내시장도 결여. 대외 교역에서도 교역의 자유와 배타적 정책(해군력으로 자국 상인 보호와 유리한 외교 교섭)을 추구▷ 영국의 전기중상주의14세기 말부터 중상주의적 국가규제 시행. 튜더절대왕조 이후의 절대왕정.대내적대외적국산공업원료의 수출이나 외국산 공업제품의 수입 등을 막고, 외국 공업원료의 수입이나 국산품 애용 장려 등 국내공업을 보호 육성하기 위한 정책 추진무역상인의 보호, 해군력 강화, 해운업 진흥, 식민지 개척 등 추진 => 외국에 대항하면서 대외발전을 꾀함초기의 영국중상주의는 대외적으로 강력한 국민주의적 성격이나 대내적으로 경제활동의 자유를 전국민에 부여X, 통제적 성격이 강함. 정부는 길드통제를 전국적 규모에서 강제하려 함.공업에 따라서 정부는 기업에 독점권을 부여.(설립을 지원하거나 제조에 독점권을 부여)이러한 독점부여는 공업의 도입·육성을 목적으로 함과 함께 왕실수입의 중요한 수단.독점체제는 무역활동에서도 이용.(머천트 어드벤처러스, 동인도회사 등)이러한 초기 독점체제는 국민경제의 발전을 추구한다는 목적이 있었지만 직접적으로 궁핍해진 왕실수입을 보충하고 중신들의 사리추구 목적에 작용.(품질검사제 강화, 길드조직에 새로운 특권 부여, 회사기업에 대한 독점권 모두 이러한 왕실 수입을 위한 방편=> 남발로 수출질서 교란)초기독점체제는 절대군주와 특권적 대상업자본의 이익에 이용되는 경우가 많았음▷ 영국의 후기중상주의시민혁명을 계기로 중상주의 성격의 변화. 절대주의체제는 붕괴. 지주와 상공업자계급이 권력의 중심 => 각종 봉건적 특권과 초기독점은 폐기. 상공업자계급의 새로운 중상주의 추구.특징 1. 지주는 곡물법(Corn Laws)에 의해서 스스로의 이익을 추구. 신축관세를 도입하여 국내 곡가를 일정한 수준에 유지.특징 2. 상공업자계급을 위해 국내적으로 경제활동의 자유 부여. 대외적으로 고관세, 수입금지 및 식민지시장 개척정책을 통해 국내공업 보호.특징 3. 항해법(Navigation Acts) 발포하여 해운업을 보호하고 식민지체제 기초 확고히 함.▷ 프랑스의 초기중상주의프랑스의 중상주의도 중세 말에 이미 시작. 정부는 기업가에 대해 특권, 면세, 보조금지급 등을 통해서 새로운 공업기업의 창립을 장려, 관세 부과 등 국내 견공업 보호 노력. 수출을 확대, 수입을 억제키 위해 관세와 법규제 등 조정, 대형선박의 건조 장려. 그러나 16세기 말엽에 이르기까지 프랑스의 중상주의정책은 다방면에서 추구되면서 유효하게 시행되지는 못함.17세기 들어 중상주의 강력하게 추진라프마스 : 공업육성을 위해 매뉴팩처 설립, 숙련기술자 보호, 보조금지급, 특권부여 등 정책을 추진, 국고수입 증대를 위한 길드제도 강화, 공업 규제, 무역회사 설립과 외국무역 확대 시도리슐리외 : 해군력 강화, 공업 보호·규제, 식민무역회사 설립을 추진17세기 프랑스경제는 점차적으로 발전하였으나 17세기 중엽에 이르러서도 국내적으로 두드러진 경제 발전을 이루지 못하였고 외국무역과 식민활동에서는 네덜란드와 영국에 훨씬 뒤쳐짐.
경제에 있어 역사는 중요한가?이름경제에 있어서 역사는 중요한가? 라는 질문에 답하기에 앞서 우선 ‘경제’란 무엇이며 또한 ‘역사’란 무엇인가를 명확하게 정의하는 것이 보다 명확한 답을 내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경제란 무엇인가? 백과사전을 뒤져보자. ‘경제란 생산수단과 노동으로써 자연에 작용하여 대개는 욕망에 비하여 그 양이 한정되어 있어 매매나 점유의 대상이 되는 경제재를 획득(생산)하고, 그 Hyperlink "http://terms.naver.com/search.naver?mode=all&query=%BB%FD%BB%EA%B9%B0" 생산물을 분배·소비하는 과정을 말한다’. 그렇다면 또한 역사란 무엇인가? 이번에는 역사학의 대가(大家)의 말을 빌려보자.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책을 지은 E. H Carr에 따르면 ‘사실을 갖지 못한 역사가는 뿌리가 없는 존재로 열매를 맺지 못한다. 역사가가 없는 사실은 생명이 없는 무의미한 존재이다.’ ‘역사란 결국 역사가와 사실 사이의 부단한 상호 작용의 과정이며 현재와 과거와의 사이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즉 역사가는 자신이 처한 상황과 자신의 판단력에 기초하여 자신이 가진 사료를 근거로 하여 사실을 독창적으로 해석하는 것이며 역사는 그 과정의 산물로 태어나는 것이다.인류의 역사는 생존을 위한 투쟁의 과정으로 점칠 되어 왔다. 간신히 걸음마 수준을 뗀 원시시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 까지 인류의 모든 역사는 곧 인류라는 종의 생존과 번영을 위한 모든 과정을 기록해 놓은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살아남은 소수는 ‘양이 한정되어 있어 매매나 점유의 대상이 되는 재화를 획득하고 분배, 소비하는’ 일련의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다. 그 과정에는 필연적인 경쟁과 무력이 동반되었고, 때로는 학살과 절멸이라는 과정이 수반되기도 하였다. 고대시대에서부터 시작된 노예제도는 대항해시대를 거쳐 이른바 노예무역이라는 형태를 통해 체계화되었고 이를 통해 공급되는 저렴한 노동력은 이른바 ‘산업혁명’이라는 지구상의 인류라는 종의 절대적 승리를 구현시켜줄 수 있었다. 그리고 이 모든 비극이자 동시에 승전가를 인류는 역사의 이름으로 생생히 기록해 놓았다.다윈의 진화론이 등장한 이후 인간은 그들이 생물학적 진보의 마지막 단계이자 특별한 소명과 책임을 가진 진화 사슬의 필연적 결정체라는 결론을 도출하기에 이른다. 그렇지만 동시에 이런 진보의 끝에, 언젠가는 필멸하는 존재로서의 한계를 가진 인간의 절멸이 올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즉 언제까지 인간이 이런 진보를 거듭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이 등장하기 시작한 것이다. 다윈의 진화론에도 영향을 미친 멜서스는 그의 연구에서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나 식량은 산술급수적으로 증가하므로 인구와 식량 사이의 불균형이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으며, 여기에서 기근 ·빈곤 ·악덕이 발생한다고 하였다. 즉 진보에 대한 인간의 끊임없는 갈구는 언젠가 한계에 부딪힐 수 밖에 없으며 그 진보의 끝에는 인간이라는 종의 절멸이 기다리고 있다는 불안감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이성과 합리주의라는 명제가 자리를 잡은 현대에 들어와서도 생존을 위한 인류의 경쟁은 멈추지 않았다. 금융시장이라는 새로운 사냥터에서 전 세계는 자본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서로를 사냥하기 위해 뛰어다니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약자를 공격하기도 하고 때로는 자신들을 위한 사냥터의 규칙을 정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은 강자를 위한 규칙일 뿐 누구도 약자를 위한 배려를 해주지 않는다. 오랜 경험으로 그들은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냥을 할 수 있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이 노하우야말로 사냥터에서의 생존을 위한 필수품이 되었다. 그리고 강자의 대열에 끼지 못한 국가는 먹이감이 되어 쫓기고 있다.이 모든 것이 경제발전이라는 미명하에 아직까지도 이루어 지고 있는 모습이다. 이미 기본적인 생존을 위한 필요조건을 모두 충족시켜놓은 인류는 자신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남을 억누르는 일을 멈추지 않는다. 경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세계 경제선진국들의 모임이라는 G-20정상회담은 결국 자신들의 이권을 한치라도 더 얻기 위한 경쟁의 장이었을 뿐 전체 인류의 번영과 공생을 위한 어떠한 구체적 실천방안이나 해결책도 나오지 않았다. 이러한 경쟁의 근저에는 ‘나만 도태되지 않을까’라는 두려움이 있다.이제 인류는 역사의 이름으로 기록해 놓은 모든 인류의 번영과정을 살펴보아야 한다. 그 속에 기록되어 있는 수많은 잘못과 오류를 다잡아야 한다. 우리가 어떻게 번영을 이룩할 수 있었고 그 속에서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얻었는지 역사를 통해 배워야 한다. 그리고 잘못을 공감하고 그것을 바로잡아 나가는 과정 또한 역사의 이름으로 기록해놓는 일 또한 세심하게 기록해놓아야 한다. 우리의 후손들이 또한 우리의 잘못을 보고 자신의 잘못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그것이 인류의 지속적인 생존을 이어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렇기 때문에 경제에 있어서 역사는 중요한가라는 해답은 너무나 명확하다. 경제의 발전 과정에서 역사는 중요한 수준을 넘어 필수적인 것이다. 그것은 인류라는 종이 가진 모든 역량과 지혜를 모아놓은, 앞으로의 인류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가늠좌이기 때문이다.
1 제 7 장 . 중세 사회의 성립 학번 이름2 List List 목 차 봉건제의 성립 - 봉건제의 세 가지 개념 - 봉건사회의 특질과 경제윤리 - 봉건제의 성립과정 2. 장원제의 성립 - 장원의 의의 - 장원제의 기원봉건제의 세 가지 개념 3 법제적 인식 봉주와 봉신간의 주종서약이라는 신분관계 ( 주종제 ) 와 봉토의 수수라는 물질적 관계 ( 은대제 ) 의 결합체제 , 렌제 사회적 측면을 중시한 입장 법제사적 개념의 렌제를 하나의 제도로 하는 사회 전체를 포괄적으로 인식하며 , 국왕을 정점으로 한 피라미드형의 인적 , 정치적 사회 계층제 . 사회 경제적 관점 농노제 , 영주와 농노 사이의 지배 , 예속관계가 바탕을 이룬 생산양식봉건제의 세 가지 개념 4봉건사회의 특질과 경제윤리 5 왕 대영주 영주 영주 기사 기사 기사 기사 ( 농노 ) 피라미드식 계층구조봉건사회의 특질과 경제윤리 6봉건사회의 특질과 경제윤리 7봉건사회의 특질과 경제윤리 8봉건사회의 특질과 경제윤리 9 중세 기독교적 세계관 “ 만물은 신이 창조하고 지배하는 것이며 , 그것은 사회 전체의 이익을 위해 이용되어야 한다 .” ㅡ 사회 전체의 가치는 개인의 가치에 우선함 → 영혼의 구제가 경제적 이득에 우선 → 시혜의 덕 ( 상급신분 ), 검약의 덕 ( 하급신분 ) 이 요구됨 ㅡ 인인애 ( 기독교 ), 정의 및 형평이 강조됨 → 징리는 중세 기독교 교리에 의해 비난됨 → 공정가격의 요구 : 판매인의 지위 유지를 위한 만큼만 . 이 모든 것은 봉건 사회의 유지를 위해 …봉건제의 성립과정 10 봉건제의 기원 로마적 요소 로마제국 사회의 전반적 위기 상황 속에서 도탄에 빠진 농민들은 노예공급의 감소로 노동력 부족을 겪고 있던 대토지 소유자들 에게 의탁하여 소작인이 됨 ( 프레카리움 )봉건제의 성립과정 11 봉건제의 기원 충성의 서약을 통해서 맺어진 인적 결합체 군사적이고 신분적인 관계에 기반을 둔 명예로운 관계 ( 종사제 ) 게르만적 요소봉건제의 성립과정 12 유럽 각국의 봉건제 발달 - 카롤링거왕조 후반기의 정치적 혼란 , 노르만인과 회교도의 침공 등에 의해 프랑크왕국이 분열됨 서프랑크 , 즉 프랑스에서는 종족적 전통이 약해 자생적 정치단위가 대두하지 못하여 전형적인 분권적 봉건제가 성립 동프랑크 , 즉 독일에서는 종족공국의 자생적 통합현상이 나타나서 그 통합 위에 형성된 신성로마제국은 처음부터 연방적 봉건국가의 성격 영국은 1066 년 노르만 정복을 계기로 봉건제가 확산되고 , 왕권이 강해서 집권적 봉건제가 확립됨 .장원제의 성립 13 장원의 의의 장원이란 영주권의 행사 대상이 되는 대토지장원제의 성립 14 장원제의 기원 로마 기원설 제정로마 말기 라티푼디움이 노예의 공급부족으로 말미암아 자유로운 소토지 소유농민이 토지에 계박되어 농노로 전락함으로써 장원이 생성하였다 . 게르만 기원설 게르만 민족이동 이후 게르만의 자유민 = 전사들이 토지를 상실하고 영주의 세력 하에 흡수되어 농노화 되었다 . 3. 고게르만 시대부터 존재 고게르만 시대부터 토지소유의 불평등이 존재하였다 .장원제의 성립 15 장원제의 기원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 → 왕들이 최대의 토지 소유자가 됨 → 이를 영주들에게 분여해 그들을 회유 , 왕권 강화 도모 + 토지 기증의 풍조 + 영주의 자유민에 대한 토지수탈 → 토지 소유의 불평등 초래 ∴ 일반자유민의 몰락과 예속화가 촉진되어 장원제 성립{nameOfApplication=Show}
금융 산업 환경 변화와 전망[ 목차 ]1. 개관2. 금융산업 주요 이슈 및 영향 분석3. 금융산업 환경변화에 대한 사회적 인사들의 토론4. 의견[ 개관 ]1. 2010년 금융산업 환경 변화1) 2010년 금융산업 환경 개요① 금리상승 기조 속에서 각 금융업권별 수신경쟁 심화② 금융회사에 대한 건전성 규제강화 조치가 가시화 → 금융위기 극복을 위해 취해져TEjs 금융완화 기조의 후유증 예상③ 금융회사 자산 건전성의 악화 가능성 증대 → 리스크 관리 강화 필요성 증대2)은행권① 우리금융지주회사의 민영화문제② 은행권 M&A를 통한 시장 재편 가능성③ 중소기업대출 및 가계대출 위험관리④ 국제적 건전성 규제 강화3) 비은행권① LTV/DTI)규제강화 → 자산건전성 관리 및 리스크② 정부의 서민금융지원제도 시행 → 서민금융들이 시장에서 큰 부작용 없이 연계하는 문제③ 중소기업대출 및 가계대출 위험관리④ 국제적 건전성 규제 강화4) 금융투자업① 펀드판매 수수료 차등화② 판매보수 인하 경쟁③ 지급결제 서비스 관련 경쟁 심화5) 보험사① 고령화 관련 상품 수요 확대② 타 업권과의 영업경쟁 심화③ 리스크 중심의 감독강화 및 경영전략 수립이 과제④ 판매채널의 전문화, 다양화 노력 필요⑤ 보험산업의 신뢰도 제고를 위한 노력 필요2. 금융산업별 전망(2010년 금융산업별 성장성 수익성, 건전성 전망)1) 은행권① 경기회복, 금리상승에 따른 이자 마진 개선, 환율 변동성 축소 등으로 수익성, 성장성이 개선② 고용부진 및 가계부채 부담 지속, 중개대출지원축소, 주가의 보합세 지속 등으로 건전성 악화2) 비은행권① 대형 저축은행의 M&A를 통한 영업구역 확대② 향후 금리 상승에 따른 자금조달비용 상승, 예대율 하락에 따른 이자수익 감소 등으로 수익성 악화③ 가계의 채무상환 능력 저하, 주택담보대출 건전성 악화3) 금융투자업① 경기회복으로 자산규모 증가, 성장성 개선② 주식시장 호조세로 인해 증권사의 수익성 다소 개선③ 채권관련 수익이 감소하고 고수익, 고위험 자산 비중의 확대로 총 위험액따른 주가 상승 및 공격적인 CMA 마케팅으로 자금조달에서 차지하는 비중 소폭 상승② 시장불안심리 해소에 따른 MMF 유입 둔화, 해외펀드 비과세 혜택 종료, 불완전 판매에 대한 보호장치 강화 등으로 자금조달이 소폭 둔화③ 간접투자펀드 수익률 회복으로 펀드가 순유출에서 순유입으로 전환. 자금 운용이 증가. 투자업의 비중 소폭 상승.4) 보험산업① 금융권 수신에서 차지하는 비중 소폭 상승② 주식시장 회복에 따른 변액보험 판매 증대, 장기손해보험 호조세 지속, 보험업법 개정 등. 자금조달 증가세 확대 그러나 그 폭은 크지 않을 것③ 보험사 RBC) 내부모형승인제도 도입으로 자금운용 증가세 다소 둔화④ 보험업법 개정을 통한 자산운용 자율성 제고 및 투자환경 자금운용 증가. 보험산업 비중 소폭 상승 전망[ 금융산업 주요 이슈 및 영향 분석 ]1. 국제적 건전성 규제 강화1) 국제적 건전성 규제 강화① BCBS)(Basel Committee on Banking Supervision)에서 은행자본 정의의 일관성 및 질을 제고하려는 움직임.② 호황기와 불황기 사이의 디레버리징을 막기 위한 금융시스템의 경기순응성 방안 논의③ 금융회사의 유동성위험 및 과다한 레버리지를 통한 자산 확충의 문제가 부각. 이와 관련된 규제가 공조화2) 현행 금융기관 원화 유동성비율 규제 요약(참고)2. 금융산업 구조개편1) 은행의 금융 규제 강화① 은행의 성장성 및 수익성을 하락시키고 영업을 위축시킬 수 있는 위험성 내포②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쉽지 않아, 수익성이 높은 시장을 목표로 업무 지역 다각화 추구 및 해외진출③ IT 및 인터넷 뱅킹, 소매금융상품, 프라이빗 뱅킹 등에서 경쟁력을 보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④ 자생적 성장이 어려운 금융회사들은 M&A를 통해 성장 추구. 향후 금융시장의 재편이 좌우될 것3. 판매채널 다양화 및 판매 수수료 제도 정비1) 판매조직의 개편 요구① 보험회사의 투자형 상품 판매 증가는 판매채널의 전문성 및 효율화를 필요로 하고 있음.② 다양한 고객의 필요에 부응하호 법령 재정비, 금융소비자 역량강화를 위한 소비자교육, 소비자 보호조직 개편 필요④ 금융공정거래 및 소비자 보호의 모든 면에서 전문성을 보유한 새로운 조직체계 확립 방안 마련5. 서민 금융1) 서민금융정책의 제도화① ‘무담보, 소액대출’을 미소금융사업으로 대폭 확대하여 서민의 원활한 자활을 지원할 수 있는 방향 논의② ‘소액서민금융재단’을 ‘미소금융재단’으로 확대, 개편③ 재정지원 없이 향후 10년간 2조원 이상의 기금 조성④ 자활의지는 있으나 신용도가 낮아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저소득, 저신용층 및 영세사업자의 신용확대 및 자립을 제도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기대.2) 서민금융정책 성공의 요건① ‘미소금융’은 정부개입제도로 민간 차원의 자생적 활동 위축 우려, 민간 차원의 자생적 활동과의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연계 필요② 선별과정에서 차주의 회수 가능성 기준 적용이 어려움. 철저한 대손관리를 바탕으로 회수율 극대화 도모 필요③ 엄정한 대출심사를 통해 적격자에게 대출, 유능하고 공정한 인력을 선발하여 고정비용을 낮추는 등 비용효율화를 통해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여야 함.④ 제도권 금융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하여, 여신서비스 공급의 계층구조 확립. 서민대상 소액신용대출과의 관계 설정6. 통합 도산법 개정 논의 및 영향1) 통합 도산법 개정 논의① 현행 채무자 구제제도는 실질적으로 채무자를 보호하는 것에 있어 한계② 도산절차의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 투자자 및 서민과 중소기업 보호 강화 필요③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개정안 통과④ 통합 도산법 일부 개정안 국회 제출 예정2) 영향① 서민의 주거권을 보호하고 채무자 부담을 경감해 채무자의 회생신청에 대한 유인을 높일 수 있음② 채무자가 변제할 총금액을 축소함으로써 채권자 권리 저해 가능. 이에 따라 장기적으로 대출규모 축소, 대출기간의 단기화 및 대출금리 인상 등 왜곡현상 발생③ 정부의 도산법 개정작업은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기업에 유동성을 원활히 지원 가능 및 경기회복에 기여 가능④ 절차년의 ROA)다른 나라대비 타이완과 한국은 중소기업 금융에서 ROA가 마이너스이다.또한 중소기업 대상 금융을 잘했을 때 잘한 은행과 그렇지 못한 은행이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날 수가 있고, 특히 경기가 안 좋을 때 그 차이는 더 많이 날 수 있다. 즉, 경기가 어떠한지, 그 산업의 성장성이나 수익성 같은 것들도 중요하지만, 금융기관들이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성과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차이가 많이 날 수 있다.2) 증권과 자산운용 - 우리나라 국가의 시장 사이즈가 중소형으로 성공하기는 상당히 힘든 부분들이 많다. 대형사와 특화 전문사로 나누어지는 트렌드로 나아갈 것이다. 또한 해외 플레이어들의 진입 부분도 자산운용업에서의 변화의 하나가 될 것이다.3) 보험 - 성장세는 상당히 미미할 것이다. 우리나라 보험의 점유율이 이미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연금이나 퇴직, 그리고 의료 관련된 특정 부분에 있어서는 성장세가 유지되거나 조금 더 성장할 것이다.< 배준수- 금융위원회 중소서민금융과장 >1. 주제 - 주로 risk factor에 대해서 정책당국이 생각하는 이슈는 무엇인가.1) 상호저축은행 부분 - 저축은행에서 이대로 고금리 수신규모를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느냐는 의문이 든다. 그렇게 되었을 때 수익성 문제같은 것이 계속 나타나고 있는데, 아주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상황이다. 예를 들면 작년같은 경우는 예수금 증가율이 18%가 되는데 대출은 12%만 증가해서 예대율은 계속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것은 원래 서민 공급기관으로 출발을 했는데 지금은 완전히 변질되어서 양극화되어 있다.저축은행이 8조원 이상 되는 대형 저축은행이 많이 생기고 지방 은행보다 큰 상태인 저축은행들이 있고 또 그렇지 않은 소규모 저축은행이 공존하는 상황에서 기존과 같이 한 가지 잣대로 계속 끌고 나갈 수 있을 것인지는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특히 서민금융에 특화하는저축은행에 대해서는 별도의 유인책을 강구해야 될 것이다.가장 현실적인 대안은 향후 저축은행을 11개 영업 구역으로 나누었다가 동안 갚아야 하는 금액이 정해져 있다. 열심히 갚아야 다시 정상적인 생활에 복귀하는데 지금 법원에 의한 개인 회생은 최저생계비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5년동안 갚다가 안되면 거기서 끝나는 것이다. 그래서 기간을 3년으로 줄이겠다는 것이다. 그러면 소득 노출은 가급적 줄이고 생계비는 늘려서 갚으려는 부분을 가급적 적게 하려는 유인이 생긴다. 자본주의의 근간인 신용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잇다.특히 미국 같은 경우에는 2005년도에 그 직전년도에 파산면책자가 80만명이었다가 이후는 파산이 쉬워서 두 배로 늘어났다. 그래서 연방도산법을 재정하고 사전에 꼭 상담을 의무화하니까 30만명 정도로 파산 면책자가 줄었다. 우리나라는 법원의 이용율이 너무 높아서 근본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시장경제의 근간을 해치지 않는 방향으로 가야할 것이다.< 도규상-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과장 >1. 전망 - 내년도 금융시장의 여건을 보면 외부요인, 즉 글로벌 요인이 가장 클 것이다. 즉, 국내 경기에 영향을 미치는 선진국의 경기 회복이 얼마나 빨리 회복되어지느냐, 즉 소비와 부채의 정리가 얼마나 빨리 정상화되느냐에 달려있다. 원자재 가격의 변동과 환율 등과 같은 글로벌적인 요인에 의해서 결정이 될 것이다.2. 내년도 금융산업의 수익성이나 여건들이 매우 좋지는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1) 가장 큰 것이 금융규제의 틀이 바뀐다는 것이다. G20에서 FSB)를 필두로 하여 금융규제의 건전성감독 규제 체제가 크게 변하게 되어있다. 이러한 변화로 과거의 대형화 규제 완화 방안 등과 같은 패러다임이 전환되어야 하고 금융회사에 규제비용 등을 수반하면서 수익성에 부담을 줄 것이지만,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피할 수는 없다.2) 소비자 관념 문제 - 국내에서도 펀드 불완전 판매와 같은 문제 각종 수수료 및 예대마진 문제 등이 많이 부각되어 있다. 소비자 이슈들이 굉장히 강조되면서 원하든 원치않든 소비자와 관련된 정책들이 강화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금융회사들의 부담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