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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 만성피로증후군 평가B괜찮아요
    Ⅰ. 만성 피로 증후군의 진단 기준1. 진단 과정만성피로증후군은 1988년 처음, 미국 질병 예방 센터에서 진단명으로 발표되어 인 정되었다. 그러나 이 때의 진단 기준은 다른 설명되지 않은 피로의 종류와 만성피로증후군을 효과적으로 구분해주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이유로, 1993년CFS 연구자들의 모임을 통한 보다 논리적인 개정 과정을 거쳐서, CFS의 진단 기준이 새롭게 마련되었으며, 최근 3번째 진단 개정을 위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CFS Definition / National Center for Infectious Diseases / 2005, 4, 11)2, chronic fatigue syndrome (CFS)의 진단 기준-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CDC) 1994년 발표1) 임상적 평가시 원인미상의 지속적 또는 재발성 만성피로(≥6개월)* 일생동안 지속된 것이 아니고 발생시기가 분명하거나 새롭게 발생한 것.* 지속적인 운동에 의한 것이 아님.* 휴식으로 상당히 완화되지 않음.* 이전의 직업적, 교육적, 사회적 또는 개인적 활동수준보다 상당한 감소를 초래 함.2) 6개월 이상 다음의 증상 중 네가지 이상이 동시에 존재할 것.① 기억력 또는 집중력 장애② 인후통③ 경부 또는 액와부 림프절의 압통④ 근육통⑤ 여러 관절의 통증⑥ 새로운 두통⑦ 수면이 개운치 않음⑧ 운동 후 불쾌감3) 특발성 만성피로 임상적 평가시 원인미상의 만성피로(≥6개월)로서 만성피로증후군 정의 에 맞지 않음.4) 추천되는 임상적 평가① 병력 및 신체검사② 정신 상태 검사③ 종합적 선별검사: CBC④ 보조 진단으로 혈액검사에 T-임파구의 이상, 자연 파괴세포 기능장애 간 기능 이상⑤ 특히, 우리나라 환자는 MRI SCAN을 하면 뇌의 손상이(UBO, UNIDENTIFIEDBRIGHT OBJECT)있고 이는 흔히 뇌경색이라고 오인 되어지는 경우가 많음.⑥ SPECT SCAN을 하면 뇌의 측두부에 혈액 순환의 장애가 있 환자에서 나타나는 피로와 무기력 증상에서 Carnitine의 경구 투여가 도움이 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2. 환경 요소에 대한 알레르기와 관련된 치료특정한 환경 요소에 대한 알레르기나 저항감으로 인해 CFS가 생긴다는 제안은, 구체적 연구 결과를 토대로 입증된 바는 없다. 그러나 CFS의 원인이 확실히 밝혀지지 않은 시점에서, 또한 CFS가 여러 생활 여건에 영향을 받는 다는 점을 가만해 볼 때, 최근 부각되는 새집 증후군과 같이 환경으로부터의 영향을 간과할 수는 없을 것이다. 또한, 앞서 말했듯 면역학적 이상이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가 신뢰를 얻어가는 시점에서, 천식이나 알레르기성 비염, 아토피 질환처럼 환경에 대한 면역학적 과민 반응의 가능성도 있다고 알려져 있다.1) 회피 요법알레르기나 피로와 같은 몸의 이상 반응을 일으키는 요인을 피부반응 검사 등을 통해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식이, 주거환경, 생활 습관 등에서 전반적으로 이러한 요인을 최대한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2) 항히스타민제* 경구용 terfenadine알레르기성 질환과 CFS 사이의 관련성에 대한 주장들이 많다. 그리고 CFS에 동반된 알레르기성 질환의 치료를 위해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했을 때 CFS 증상이 완화된다는 경험적인 치료 결과에 대한 보고들도 있다.CFS 환자에서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한 무작위 대조군 임상 연구도 많지 않다. CFS 환자들을 대상으로 경구용 terfenadine을 사용한 한 소규모 연구에서는 기능 상태와 증상의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지 않았다.3. 면역학적 장애와 관련된 치료여러 원인에 대한 가설 중에서 면역계에 초점이 맞추어지고 있다. 질병에 어떠한 항원이 면역계에 침범해서 생긴 반응이 아닌가 한다. 이런 생각에 의해 감염 매개체나 사이토카인(인터루킨-2과알파 인터페론)이 비정상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생각하였지만 아직 그 증거가 확실치 않다. 만성피로증후군 환자에서 자연자살세포(NK cell)수는 정상이지만 활성도가 있다. 일부 연구는 긍정적인 효과를 일부 연구는 부정적인 효과를 보고해서 현재 일정한 방향으로 결론이 내려진 상태는 아니라고 할 수 있다. CFS치료 효과는 일반적으로 증상 정도, 기능, 우울 증상, 면역 기능 검사 결과, 삶의 질의 측면에서 평가되었는데 효과를 주장한 연구 결과들이 일정한 패턴을 보이지 않고 있다. 즉 일부 연구 결과는 증상 및 기능의 향상을 보이지만 우울 증상, 면역 기능 검사 결과, 삶의 질의 측면에서는 차이가 없었고, 다른 연구 결과는 오히려 면역 기능 결과의 호전 외에는 차이가 없었으며, 또 다른 연구는 기능상의 호전을 보고하고 있다. 그렇지만 가장 큰 대규모의 연구에서는 위의 어느 측면에서도 호전된 결과를 보이지 않았다. 면역글로불린을 사용한 일부 환자에서 심한 부작용이 보고 되기도 했고 일시적인 간 기능 부전증, 간염 등이 보고 되었다.4. 자율신경계 생리적 통로 장애와 관련된 치료중추신경계는 다른 가설에 비해 독특하다. 만성피로 증후군 시작 전에 여러 가지 사건 (예를 들어 감염인자, 물리적 정신적 스트레스, 유전적, 정신적 과거력) 의 상호작용에 의해 이들 사건에 대한 신체의 특별한 병적 반응에 의해 지속되는 병적 상태라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병적반응은 중추신경계에서 정상적 생리적 통로에 장애를 일으킨다고 하였다.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 축에 작용하지 않는가 하여 연구가 진행 중이다. 만성피로증후군환자에서 코티솔(cortisol)이 증가되어있는데 코티솔은 면역반응을 강력히 억제하는 호르몬이다. 이것이 만성피로 증후군의 원인이 면역장애가 아닌가 추측하기도 한다. 스트레스, 신경내분비계, 면역반응의 상호작용에 대하여 연구가 되고 있다. 만성피로증후군 환자들에서 집중력, 주의력, 단기간 암기에 있어 인식 장애를 나타내다. 더구나 만성피로증후군 환자에서 뜨거운 장소나 오래 서있을 때 머리가 가벼운 감, 의식 혼미, 피로가 생기는 신경 매개 저혈압(neurallmediated hypotension)사이에 상당한 관계가 있다고 주장하고 우울 증상 등이 같이 개선되지는 못했다. 또 다른 소규모, 무작위 대조군 연구에서는 피로 증상을 비롯한 전반적인 증상이 호전되기는 했지만 기능 장애의 개선은 뚜렷하지 않았다. Flludrocortisone을 사용한 무작위 대조군 연구에서는 긍정적인 치료 효과를 보이지 않았다.3) 호르몬제CFS 환자와 성장 호르몬이 결핍된 성인 환자가 거로 유사한 증상을 보인다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CFS 환자는 성장 호르몬의 투여 시 반응을 보인다는 주장이 있다. 그렇지만 성장 호르몬을 사용한 무작위 대조군 임상 연구는 거의 없는 상황이고 그나마 그 결과도 긍정적이지 않다.* 경구용 NADHCFS 환자에서 신경-호르몬-면역neurocrine-endocrinologic-immunologic,NEI) 기능의 이상이 있다는 주장이 있어 왔다. 보효소 (채-enzyme)인 NADH는 ATP 생산을 통해서 에너지 생산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이 NADH는 세포내의 결핍된 APT를 재충전시켜 환자들의 피로 증상 및 인지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주장이 있다. 소규모의 무작위 대조군 임상 연구가 시행된 바 있는데 그 결과는 CFS 환자의 증상이 호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5. 스트레스와 관련된 치료만성피로증후군 환자가 스트레스와 관련이 많다는 연구 보고가 증가하고 있다. 독일의 연구보고에 의하면 만성피로증후군 환자에서는 ACTH 호르몬이 적절한 작용이 안 된다고 하였는데 ACTH 호르몬은 육체적이나 정신적 스트레스에 대한 신체 반응을 도와주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만성피로증후군과 같은 질환은 단한가지 요인에 의해 유발되지 않는다. 영국의 정신과 의사인 Trudie Chalder 박사는 화학물질이나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물질에 노출 되었을 때도 만성피로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하였고 다른 연구보고에 의하면 스트레스에 대한 비정상적 면역 기능에 의한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 축(HPA axis)이란 어떤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 상황료, 동물을 이용한 치료, 향기요법(aromatherapy), 기치료, 마사지 요법(massage therapy), 미술 치료, 음악 치료 등 다양하다. 결국은, 무의식중에 억압되어 있는 각종 불안 스트레스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분출하고 정화하는 과정에서 정신적 에너지를 찾고 이를 통해 전신적인 건강 상태를 향상시켜 만성적 피로를 극복할 수 있다는 취지이다. 그러나, 임상에서 CFS를 정신과적으로 접근하려는 노력이 어려운 상황에서, 이러한 치료는 환자 개인적으로 이루어질 뿐, 의료 현장에서 실질적인 치료 요법으로 활용되지는 못하고 있다.6. 영양 부족& 철 결핍성 빈혈과 관련된 치료만성피로증후군이 영양부족에 의해 생긴다는 증거는 아직 없지만 많은 보고에서 어떤 음식이나 약물 등에 어떤 물질에 대한 불내성이 있다고 하였다. 또한, 저혈당증도 문제라고 보고된 바 있고, 특히 철분의 부족과 관련된 빈혈이 피로의 주 요인일 수 있다는 연구도 있다.1) 영양 보조 요법* 필수 지방산일부 CFS 환자에서 적혈구 세포막의 필수 지방산 (essential fatty acids, EFA)이 저하되고 포화 지방산이 증가하는 현상이 관찰된 바 있다. AIDS, 급성 EB 바이러스 감염증 등과 같은 급, 만성 바이러스 감염에서 EFA가 감소되고 이런 현상이 신체적인 피로 증상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EFA는 면역 기능과는 관련이 있다. 바이러스 감염 후 피로 증후군 (post viral fatigue syndrome, PVFS)에서 불포화, 포화 지방산 모두 해당 바이러스의 불활성화, 복제를 억제하는 현상이 관찰된 바 있다. EFA(gamma-liniletic acid, GLA: eicospentanoic acid, EPA: docosahexanoic acid, DHA: linoleic acid, LA: Vitamin E)를 사용했던 연구에서 CFS 환자들이 증상이 호전되는 인식을 갖고 우울 증상도 개선되었다고 보고되었다. 그렇지만 환자들의 전반적인 증상들이 호전된 것 있다.
    의/약학| 2005.08.12| 12페이지| 1,000원| 조회(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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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 정신과 Case Study- 강박 장애
    Ⅰ. 일반적 사항* 이름: 진00 * 성별: 여 * 나이: 21세* 결혼 상태: 미혼 * 교육 수준: 고졸 * 직업: 무직* 종교: 기독교 * 경제 상태: 중하* 가족 관계: ? ━┳━ ?52세 회사원 ┃ 48세 판매직┏━━┻━━┓? ?21세 대상자 20세, 재수생Ⅱ. 현병력입원 직전 낮 동안 가족들이 모두 외출하여 집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컴퓨터 게임에만 집착하고 밤낮이 뒤바뀌어 제대로 수면을 취하지 못했으며, 식사를 거르는 일이 반복되는 등 생활 패턴이 불균형했다. 또한, 약물을 거부하는 등 치료 요법을 불이행하는 상황이 악화되면서, 약 50일전부터는 심하게 안절 부절하고 불안정한 상태가 지속되었다고 한다. 손을 자주 씻고, 샤워를 2시간 동안 하는 등 불안하고 강박적인 행동 보이고, 자주 화를 내고 짜증을 부리며 충동을 조절할 수 없어서 소리 지르고 욕하는 등 정서적으로 과민하고 신경질적인 상태였다. 점차 증상이 악화되면서, 극단적이고 위협적 행동을 취할 위험성 높아지자 2005년 4월 22일 엄마에 의해 강제 입원되었으며 비특기형 정신분열, 강박 장애, 정신 지체 2급의 의학진단명이 내려진 상태이다.입원 직후에도 불안하고 강박적인 태도로, 타인에 대해 방어적이고 경계하는 등 자폐적인 성격 보이며 쉽게 짜증내고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생리 과다와 관련되어 빈혈 증상이 있고, 두통과 인후통과 같은 경미한 감기 증상 있으며 약간의 변비도 있었다. 현재 입원 19일째로, 약물 치료와 함께 집단 치료, 미술 치료, 근육 이완 훈련, 요리 치료, 정신 심리극, 노래방, 재활 훈련, 병실 모임, 차 모임 등 점진적인 심리 치료 요법을 병행하여 치료 중이다. 현재는 불안하고 신경질적인 감정 상태 많이 안정되어 욕하거나 소리 지르는 등의 공격적인 충동 및 행동이 조절되고 있으며, 청결에 대한 강박적인 행동 감소하고 타인에 대해 호의적이고 안정감 있는 태도로 관계 맺는 경향을 보인다. 증상이 호전되면서, 퇴원 계획 검토되어 장애인 복지관에서 직업 싫증을 느끼는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됨. 빈혈로 인해 약간의 어지러움증도 호소함.3. 활동 수준입원 전 외부 활동 거의 없이 하루 종일 집에 있으면서, 앉아서 컴퓨터 게임 하거나 엎드려서 만화책 보는 것이 활동의 전부였다고 함. 입원 중인 현재에도, 물을 뜨러가서나 식사하러 갈때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불가피한 상황이 아니면 주로 병상에 앉아 책을 보거나 가만히 있음. 하루 종일 졸음을 호소하며, 자주 낮잠을 취하는 모습 보임. 가끔 호기심으로 운동 기구를 이용해 걷는 등의 활동 하지만, 5분도 안되어 싫증내고 피곤해하며 그만둠.평소에도 체력 약하고 활동 수준 낮았다고 함. 입원 전후, 식사를 제때 챙겨먹지 않고 수면 부족, 운동 부족과 관련해 신체적, 정신적 에너지 더욱 낮아지면서 활동 수준도 낮아짐. 집단 치료 시간 게임 때, 느리고 빈약한 활동 양상 보임.퇴원 이후, 복지관에서의 직업 재활 훈련을 비롯하여 왕성한 외부 활동을 할 것을 충고, 격려해도 수용할 의지 부족해 보임. “집에 가만히 있는 거 싫지 않아요?” 라고 물었더니 “ 아니요, 집에 가만히 있는 게 나는 제일 좋아” 라고 대답함. 현재로선, 활동 수준 증진할 계획과 의욕 거의 없어 보임.4. 여가 활동/ 놀이 활동집에서 가만히 앉아,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만화책 보는 것이 유일한 여가 활동임. 거의 하루 종일, 특히 컴퓨터 게임의 경우 밤에 잠도 안자고 할 정도로 열렬하게 집중함. 병원 생활 중 가장 큰 불만 역시, 컴퓨터 게임을 할 수 없는 것이라고 함.5. 보조 치료 기구 사용하지 않음6. 활동 수준목욕의 경우, 입원 전 한번 샤워실에 들어가면 2~3 시간이 소요될 정도로 시간 조절 없이 과도하게 하는 것이 문제시 됨. 차려진 식단을 혼자서 먹는 능력에는 어려움 없으나 스스로 식사를 제때 챙기고 상을 차려먹는 능력은 부족해 보임. 입원 전 낮 동안 엄마가 차려 놓고간 식사조차 거르는 일이 많았다고 함. 옷 입고, 화장실 가고, 보행 및 계단 오르기, 자리에서 일어나는 능력에 어려움 없음톱 주변의 상처를 계속해서 매만지고 들여다보며, 손발에 땀이 많이 난다고 계속해서 걱정하여 잡지에서 건강한 땀과 허약한 땀에 관한 글이 나오자 주의 깊고 비장하게 하나하나 확인하는 것으로 보아, 신체건강 문제에 대한 두려움과 강박적 불안이 있는 상태로 보임.이유는 모르는 체로 특정 행동을 해야 한다는 강박적인 사고를 하는 경우가 많은 듯함. 예를 들어, 수분 섭취의 이점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상태이지만, 누군가에 의해 수분 섭취를 격려 받은 경험으로 끊임없이 물을 마심.“어제, oo 환자 때문에 화가 났었어요” 라고 해서 “그 분이 어떻게 했는데요? 어떤 행동이 oo씨를 화나게 했어요?”라고 묻자 멍한 표정으로 대답하지 못하고, 얼마 뒤 그 환자에게 다가가 자꾸 말을 붙이는 등, 상황에 대해 명확히 판단하지 못하고 착각하는 모습 보임. 집단 치료 때 게임의 규칙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뒤떨어짐.기절하거나 정신 잃거나 경련, 발작 경험 없음. 감각능력과 운동 능력에 장애 없고, 피부에 발적, 궤양 및 병변 전혀 없으나, 가렵다고 과민하고 의식적으로 긁는 모습 보여 심리적으로 예민하게 느끼는 소양감 표현함. 통증 호소 없음.E. 자아 지각/ 자아 개념 양상자신을 지저분하고 게으르다고 표현하는 등 전반적인 자아 존중감 및 자신감 낮아 보임. 특히, 자신의 신체상에 대해 불결하고 건강 문제가 발생하기 쉬운 허약 체질이라고 지각하며 거기에 대한 불안, 걱정이 많아 보임. 그러나 칭찬에 예민하고 수용적으로 반응하여 금새 기뻐하고 뿌듯해 함. 컴퓨터 게임을 잘하는 사실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며, 얼굴이 작고 피부가 희고 곱다 등의 외모에 대한 긍정적 평가에 즐거워함. 특별히 자신의 외모나 능력에 대한 전반적 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불만이나 열등감은 전혀 표현하지 않음. 엄마를 가장 좋아하고 의지한다고 자주 말함. 문제 해결에 있어 주로 엄마에게 의지해 해결하는 듯이 보임. 그러나 “엄마한테 고민도 털어놓고 그래요?”라는 질문에 단호히 “ 아니요, 안 그래요” 라고 대답하는 느냐는 질문에 매우 그렇다고 대답함. 그러나 입원 18일째인 5월 9일 날 있었던 정신심리극 시간에 자기를 짜증나게 한 환자가 있었지만 “나 스스로에게 화냈어요. 어제는 참을 수가 있었어요” 라고 말하여, 부정적 감정 및 충동을 조절하고자하는 의지와 능력을 보여줌. 스트레스를 관리할 때 다른 인적, 물적 지지자원의 도움을 받기보다 자신 스스로 조절하고 관리해야하는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H. 가치/ 신념 양상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사는 것”이라고 대답함. 식구들이 기독교라는 종교를 가지고 있으나, 자신은 교회에 안가는 경우가 많다고 하고, 종교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 없음. 건강이 인생에서 중요하다는 언어적 표현은 없으나, 건강에 관한 주제에 대해 진지한 관심을 보이고, 건강해지기 위한 의료진의 충고를 일정 부분 성실하게 이행하려고 노력하며, 건강 문제 발생에 관한 큰 두려움과 불안을 보이는 것으로 보아, 건강에 대해 매우 중요하게 인식하고 관심을 가짐.I. 성/ 생식4월 24일에 생리 마친 다음 7일째인 5월 1일에서 2일까지 이틀간 다시 생리 하는 등, 최근 생기 주기 불규칙적이고 생기과다가 의심되며 이와 관련한 빈혈 증상 있어 여러 검사함. Abd & pelvic의 통증 검사 및 serum progesterone 검사 시행하고 난후 큰 이상 발견되지 않음. 철 핍성 빈혈 의심되어 transferrin 검사 결과 439로 정상치보다 높은 결과 발견되고 Hg 수치는 8.8로서 정상치보다 낮은 결과 나와서, 철 결핍성 빈혈 확증됨. 정확한 원인 밝히기 위해 위장관십이지장 내시경과 바륨 관장 실시하고 결과 지켜보는 것 필요한 상태임. 미혼이며, 유방암 자가 검진 전혀 하지 않음.Ⅴ. 신체 사정* 체중- 49.1 Kg *키-152Cm * 체온- 36.5도* 맥박- 76회/분 * 호홉- 20회/분 * 혈압- 96/60mmHg1. 피부피부색 희고 창백하여 실핏줄이 들여야 보일 만큼 투명함. 약간 건조함. 눈밑이 다소 푸르스름함. 손.♣ 임상적 소견 -> 현재 정신지체 2급 판정됨.5. 기타1) Chest x-ray2) 위식도십이지장 내시경3) EKGⅦ. 약물 조사? Risperidone ( HS 2mg) - 항정신병약물1. 효과① 양성증상(환각, 망상, 사고장애, 적개심, 의심)또는 음성증상(둔마된 정동, 감정적/사 회적위축, 대화감퇴)이 주로 나타나는 급성 및 만성 정신분열증 및 정신질환 상태의 치료② 정신분열증과 연관된 정동장애(우울증, 죄책감, 불안)의 완화③ 공격성(언어적 공격, 육체적 폭력), 활동장애(불안, 흥분, 배회행동)와 같은 증상 또는 정신병 증상이 현저한 치매 환자의 행동 장애의 치료2. 금기①이 약에 대한 과민증이 있는 환자②알코올 또는 중추신경억제제로 인해 중추신경이 억제된 환자3. 평균용량초기용량 : 제1일-1㎎, 제2일-2㎎, 제3일-3㎎씩 1일 2회유지용량 : 3㎎ bid(최적용량 : 4~8㎎/day), (max, 16㎎day)4. 부작용불면증, 불안, 초조, 두통, 피로감, 현기증, 집중력 저하, 변비, 소화불량, 구역, 복통, 경직, 진전, 타약분비증가, 추체외로계 증상, 기립성 저혈압5. 고려해야 할 간호1) 사정* 혈압(누운 자세와 선자세) 및 맥박 측정: 만약, 수축기 혈압이 20mmhg 이상 떨어진다면 투약을 일단 중단하고 의사에게 보고한다.: 정맥 투여시에는 매 5-15분마다 호홉을 측정 한다.* 혈액 검사: 장기간 치료시 CBC 검사를 한다. : 혈액 이상을 가끔 발생할 수 있다.* 간기능 검사: AST, ALT, Bilirubin, creatinine, LLLCH, alk phosphatase를 검사한다.2) 투여* 소화기계 증상이 있을 경우에 감소시키기 위해 음식이나 우유와 같이 섭취한다.* 약 전체를 삼키지 못하면 부수어서 가루로 만들어 투여한다.* 무가당 껌이나 단단한 캔디 또는 소량의 물을 자주 주어 구강 전조에 대비한다.3) 수행* 졸음/ 현기증이 발생하므로 초기 투여시에는 보행시 등 움직일 때 돕는다.* 침대 난간 등의 보조적인 안율
    의/약학| 2005.08.12| 33페이지| 1,500원| 조회(2,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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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 외과 Cass Study- 변실금
    Ⅰ. 일반적 사항* 이름: 이00 * 성별: 남 * 나이: 63세* 결혼 상태: 기혼 * 교육 수준: 대졸* 직업: 고둥학교 화학 선생님이었다가 99년 30년 임기로 퇴직함.* 종교: 무교 * 경제 상태: 중상* 가족 관계: ■ ━┳━ ● (양친 부모 노환으로 사망, 지병 없었다고 함)┏━┻━┓○ ━┳━ □ □부인 61세 ┃ 대상자 63세 동생 60세(질환 무) (변실금, 고혈압) (질환 무)┏━┻━┓□ ○36세 기혼 32세 기혼(치과의사, 질환 무) (가정주부, 질환 무)* 주호소: 하루 3~4회 이상 꼴로 자주 변이 마렵고, 급작스럽게 찾아온 변의를 참기 힘들 어 화장실로 급하게 뛰어가야 하는 등의 불편감이 있어, 외출이나 여행 등 생활 에 제약이 많아 내원하게 되었음.* 진단명: facal incontinence (변실금)* 수술명: sphinteroplasty (항문 괄약근 성형술)Ⅱ. 현병력본 대상자는 과거 항문 농양과 치루로 인해 90년과 91년 치루 수술(secton법) 받은 이후, 변의 잦아지고 소량의 묽은 설사 보는 등 배변 습관과 양상에 변화 생기다가, 최근 5년 사이 증상 악화되었다고 함. 평소 변실금으로 인해 자주, 급작스럽게 찾아오는 변의를 참지 못하고 화장실 가는 문제(하루 3~4회 이상)로 생활에 제약이 많아, 5월 23일에 항문 괄약근 수술 상담하기 위해 내원하여 5월 25일 수술 계획 확정하고 입원함. 5월 27일 항문 괄약근 성형술 받음. 척추 마취로 2시간 30분 동안 수술 시행 후 일반 병실로 옮겨와 회복 중임. 그러던 중 POD 6일째 앉아서 처음 연식 섭취 시작하던 중, 항문 수술 부위에 출혈 동반한 국소적 파열 있어, 즉시 재봉합 시술 받고 경과 지켜봄. 현재 HOD 14일째이며, POD 11일째로 오전에 퇴원 결정됨. 퇴원 후 이틀 뒤인 6월 9일에 외래로 방문하여, 수술 부위 S/O 하기로 예정됨.Ⅲ. 과거력- 10년 전 오전 중, 머리와 목의 뒷부분의 극심한 통증으로 쓰러져 내원하여 고혈압 진단 받고, 현재까지 혈다가, 퇴직 1년 후부터 항문 괄약근 약화와 변실금과 관련된 증상 심해졌다고 함. 최근 5년 사이 화장실을 자주 가는 문제로 외출이나 여행 등 외부 활동에 불편과 제약이 많았다고 함. 퇴직 이후, 새벽 4시에 주변 학교 운동장을 빠른 걸음으로 2시간 동안 걷기 시작하고, 가끔 골프를 치러 다니는 등 꾸준히 운동했으나 최근에는 변실금이 심해져 골프는 갈 수 없었다고 함. 부인은 수영과 헬스를 하고 있으며, 운동을 같이 하자는 권유에도 변실금으로 인해 동참할 수 없었다고 함. 가끔 여행을 다녔으나, 부부끼리 개인적인 여행 이외에 단체 여행은 갈 수 없고 숙박을 하는 여행은 생각조차 못할 정도로 제약이 많았다고 함. 폐결핵 앓은 이후로 가래가 많고, 가끔 어지러우며, 계단을 오르내릴 때 숨이 차다고 함. 하루 평균 수면시간 5시간과 하루 30분정도의 낮잠 자고, 깊고 편안한 수면 취한다고 함.3. 영양/ 배설 양상수술 전날부터 POD-4일까지 5일간 금식하면서 수액, 10% 포도당용액, 전해질, 비타민 등으로 TPN 적용하다가, POD 4~5일까지 이틀간 S.O.W 시행하고, POD 6일부터 연식 섭취 시작함. 금식 당시 옆 환자가 식사하는 것을 괴롭게 지켜보며 식욕 참기 힘들다고 했음. 현재 연식 섭취하고 있으며, 소화 불량 증상이나 복부 불편감 호소하지 않음. 평소 육식과 짠 음식을 즐겨먹는다고 함. 고혈압 진단 이후에도 식습관에 크게 변화 없다고 함. 입원 당시 키 160cm에 체중 65kg으로 퇴직 후 3Kg이 늘었다고 하고, HOD 12일째 체중 63.5kg으로 입원 당시 보다 1.5kg 감소함.수술 후 대변 전혀 보지 않다가, 수술 3일째 아침 침대 시트를 적실 정도의 묽은 소량의 설사 갑작스럽게 하여, 지사제 투여 시작함. POD 8일째 처음으로 정상적인 배변 시작해서, 특별한 문제없이, 하루 1~3번꼴로 묽은 양상의 대변 보고 있음. 90년과 91년 치루 수술 이후 배변 습관이 잦아지고 배변 형태가 묽은 설사 양상으로 변화되는 등 항문 괄약근 약화와 해 깊이 파고들어 물어보면, 구체적으로 대답하려하지 않고 회피하기도 함. 여행을 자주 가고 싶었으나, 화장실을 자주 가거나 혹시라도 실수를 하는 것에 대해 남이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이 되어서 미루어왔다고 함. 본인은 다독하는 취미에 대해 불만이 없다고 말했으나, 부인은 선택이 아니라 변실금으로 인해 외부 활동하기를 꺼려해서 어쩔 수 없이 굳어진 습관이라고 반박하고, 이에 대해 부정하지 않음. 수술에 대한위험 요인과 관련해 의료진과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수술 강행한 의지로 미루어 보아,변실금과 관련된 생활의 고충과 제약 해소하여 긍정적인 자아상과 삶의 질을 형성하고자 하는 욕구 절실했을 것으로 추정됨. 이번 수술과 관련해, 변실금과 외부 활동 제약으로 인한 수치감, 자신감 상실, 욕구 불충족 등을 회복하고 질 높은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고 수술이 잘되었다고 만족해함.6. 역할/ 대인관계 양상가족들에게 가장으로서, 경제적 및 정신적으로 지지적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왔다는 자부심 강함. 출가한 자녀들과 따로 살면서, 적당한 거리를 두고 각자의 독립적인 삶을 설계하고 인정해주면서 가끔 만나 가족으로서의 유대감을 쌓아가는 것이 보다 합리적이고 안정적인 관계라고 생각함. 자녀에게 부담을 주거나 짐스러운 존재로 느껴질까봐 매우 조심하는 기색도 엿보이고, 자신의 질환으로 인해 제 역할을 다해내지 못하거나 가족들에게 피해를 줄까봐 노심초사하며 주의함. 입원 및 수술 사실도 자녀들에게 심적 부담을 줄까봐 미리 알리거나 상의하지 않았고, 회복 기간 동안 아들과 딸 내외가 한두번 다녀간 것으로 만족한다고 함. 가족 중 부인과 아들에 대한 신뢰감 강하고 지지적인 존재로서 든든해 함. 부인은 대상자가 평소 이해심이 많고 하고 싶은 말도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해서 참는 내성적 성격이라고 함. 온화한 성품 덕에, 평소 직장에서 동료 선생님들과의 관계가 원만하고 주변에 따르고 존경하는 제자가 많았다고 함. 부인의 말에 따르면, 원래 외부 활동을 활발히 즐기지는 않으나 적당하다가, POD 4일부터 S.O.W 시작하면서 혈압약 복 용하게 되면서 130/90, 120/80, 110/70 등으로 정상 혈압 되찾아 유지됨.의식 명료하고 상황, 장소, 시간에 대한 지남력 있으며, 언어적 의사소통 논리정연하고 일관적, 조직적이며 효과적으로 의사표현 함. 면담에 대한 태도 매우 협조적이고, 안면 근육을 활발하게 사용하여 적극적으로 대화함. 항문 수술 부위 통증과 관련해, 말하거나 움직일 때 자주 인상 찡그리고 움직임이 극도로 억제되어 부자연스러움. 피부색 전반적으로 희나 코와 목 부위를 비롯, 부분적으로 붉은 빛으로 상기되어 있고, 혈색이 다소 탁해보임. 피부에 병변, 부종 없으나 측와위 취해서 뻐근하다고 호소한 부위에 눌린 흔적으로 붉게 약간 부어있음. 피부 상태 매우 건조하고 비늘처럼 거칠고 번질번질함. 촉진시 따뜻하고 탄력성은 떨어져 있으며 압통 없음. 체모 가늘고 분포가 듬성듬성함. 손톱과 발톱 청결하고 길이 정돈되어 있으며, 청색증 없음. 두개의 크기, 모양이 대칭적이며 돌출이나 퇴축없이 균형적임. 앞머리의 새치 이외에 전반적으로 머리카락 검고 굵으며, 숱이 많고 고르게 분포함. 머리카락에 기름기 많고 거칠어보임. 얼굴 모양 및 움직임 대칭적이고 균형 잡힘. 목이 신체의 가운데에 위치하며 짧고 굵음. 기관의 편위 없음. 이개앞, 이개뒤, 후두, 편도, 하악, 이하, 경부 표면, 후경쇄, 심부경쇄, 쇄골상 임파절의 부종 및 압통 없음. 입술 균형 잡힌 모양으로 다소 창백한 분홍빛 뛰고, 건조하고 흰 각질이 있음. 궤양과 균열 없음. 치아 의치이고 28개임. 잇몸, 점막 및 혀, 혀 밑, 구개의 색 맑은 선홍색으로 상처, 결절, 발진, 궤양, 출혈, 부종 없음. 혀의 위축, 퇴축 없고 속상 연축 없음. 편도선 모양과 크기 좌우 대칭적이고 발적, 부종, 백태 없음.눈의 위치와 배열 균형 잡히고 눈썹 길이 짧고 분포가 듬성함. 눈꺼풀과 누낭이 다소 부어있고 결막과 공막이 창백하며 각막의 색이 약간 노란빛으로 불투명함, 결막, 공막, 누낭의나는 중요한 정보임.13~37U/L48↑높음: 급성간염, 심근경색(OT>PT), 근질환(OT>PT), 악성종양, 폐쇄성황달, 알콜성간염간경변증, 전염성 단핵증, 전염성 감염,기타 간질환과 관련됨.?- GT3~39 U/L95↑높음: 주로 간과 담도계 질환일 때 증가하고대부분 alkaline phosphatase와 동반 상승함술에 특히 민감해 상습적인 음주자나 알코올성 간질환자에게 높게 나타남. 다른 질병에서도 증가하지만 특징적이지 않음. 알콜성간염, 활동성 지방간염, 간경변, 지방간,간암,각종 간담도 질환을 나타냄.♣ 임상적 의의1) Total Protein 수치 낮음 -> 수술 부위 출혈과 괴사를 모니터하고 예방해야함.영양 상태를 모니터하고, 영양 부족 예방해야함.간기능 모니터하고 간질환 예방해야함.2) AST(GOT)와 ?- GT 수치 높음 -> 간기능 저하를 의미하므로, 앞으로 간담도 질환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3. 요화학 검사 (5월 25일)1) S.G= 1.030 ↑ (정상치: 1.003~1.07)-> 농축요임.2) 색깔- straw, PH-5.0 이며, 이상 검출 내용 없음.4. Chest X-ray->예전에 결핵을 앓은 흔적이 우상흉부(오른쪽 가슴 위쪽)에 남아 있으나, 현재는 폐의 문제 없음.5. Rectal exam-> 항문 괄약근 긴장도 떨어져 있다는 의사의 진단 들었다고 함.6. 기타-> EKG, 항생제 skin test, Barium enema, Warm saline enema 시행함.Ⅵ. 약물 조사1. Epocelin inj (1g, #2)* 약효 분류: 3세대 세팔로스포린계* 효능&효과: 패혈증, 감염성 심내막염, 창상, 화상의 2차 감염, 기관지염, 기관지 확장증 (감염시), 만성 호홉기 질환의 2차 감염, 폐렴, 폐화농증, 농흉, 담낭염, 담관 염, 복막염, 신우신염, 방광암, 전립선염, 자궁부속기염, 자궁 내막염, 골반사 강염, 수막염* 용법&용량: 1일 0.5~2g을 2~4회 분할 정주 또는 근주* 부작용: (정맥 투여) 혈한다.
    의/약학| 2005.08.12| 14페이지| 1,000원| 조회(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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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 산부인과 Case Study 평가B괜찮아요
    Ⅰ. 일반적 사항1. 입원시 정보* 입원 일시: 2005년 5월 7일 서초동 고운빛 산부인과에서 출산 후5월 12일 한우리 조리원에 입원함.* 자료 수집일: 5월 23일* 산부 이름: 윤00* 나이: 35세* 체중: 임신 전- 56kg 현재- 75kg * 신장: 165cm2. 입원시 산부 상태1) 일반적인 상태첫 아이 때 제왕절개 분만을 한 경험과 태위가 둔위라는 점을 고려하여 제왕절개를 결정하였음. 2005년 5월 7일을 분만 예정일로 결정함. 예정일이 가까워지면서 아이가 제자리를 찾아 고민을 몇 차례 하였으나, 원래 계획했던 것이고 제왕절개를 한 산과력을 감안해 예정된 제왕절개 일시에 맞추어 출산하기 위해 하루 전인 5월 6일에 입원했다고 함. 당시 임신 중 체중이 30kg 증가하고 하지의 부종과 무릎의 통증이 있는 상태에서 입원했다고 함. 그 밖에 심각한 문제점은 없었고, 에너지 수준 평소와 다름 없이 양호했다고 함. 초산 때 제왕절개를 경험한 후라서 불안이나 두려움은 없이 담담히 입원했다고 함. 수술 전 준비하고 안정 취하다가 경막외 마취 후 제왕절개 시술 받아 출산함. 과다 출혈 없이 3.44kg짜리 남아를 성공적으로 출산했음. 현재 제왕절개 받은 후 16일로서, 제왕절개 받은 후 5일 입원 후인 5월 12일 현재 조리원에 들어와 12일째 회복 및 산후 조리 중임.Ⅱ. 과거 산과력6년 전 첫아이 제왕절개로 분만했음. 첫아이는, 진통이 와서 병원에 갔으나, 이유 없이 자궁 경부가 벌어지지 않아 급하게 제왕 절개 했다고 함. 당시 3.2kg 남아 39주 만에 출산했고 백일 되던 즈음 요로 감염으로 치료 받은 것 외에 지금껏 문제 없이 건강하게 자란다고 함. 첫아이 임신 중에도 체중이 30kg가량 증가했고 분만 후 임신전의 체중으로 회복하는데 실패함. 첫 아이 분만 이후 전신 관절, 특히 무릎 관절에 시린 통증 간헐적으로 느꼈으며, 이번 둘째 임신 중 통증이 한층 더 심해진 것을 느꼈다고 함.1. 월경력* 초경- 16세 여름* 주기- 25~28일* 기간- 문제 없었다고 함.3) 산전 진찰 기록에 대한 종합적인 소견임신 기간 동안 진찰 시에, 태아의 선진부 및 태향이 종위, 둔위였다고 함. 분만 예정일로 제왕절개 시기 잡고 분만 시기가 가까워 오는 임신 말기에는, 태아가 방향을 바꾸어 두정위로 정착하였다고 함. 그러나, 안정적으로 정착하지 못하고 또한, 첫 아이를 제왕 절개한 경험이 있음을 가만해서 계획된 제왕절개로 출산하기로 결정하고 시행함.혈압, 혈당, 체온, 자궁 저부 높이, 태아 심음 등이 정상이고, 임신성 당뇨나 고혈압과 같은 특별한 문제 없었다고 함. 체중이 임신 중 30kg가량 증가하고 하지 부종도 있어, 이것이 운동 부족과 연관되어 무릎 관절의 통증 악화시켰을 것으로 보임.2. 분만 기록* 제태 기간 (IUP): 38주 5일1) 분만형태: 제왕 절개- 제왕절개 이유: 태아의 선진부 및 태향이 둔위로 아이가 거꾸로 자리 잡아 자연 분만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분만 예정일로 제왕절개 날짜 잡음. 임신 말기에 태아 가 방향을 틀어 두정위로 정착했으나, 다소 불안정하고 또한 첫아이를 제 왕절개로 출산한 경험을 가만해 제왕절개 계획대로 시행하기로 결정함.- 마취 방법: 경막외 마취- 복부 절개 형태: 치골 위 3cm를 가로로 (비키니라인) 10~13cm가량 절개함.- 자궁 절개 형태: 가로로 절개함.- 실혈량: 과다 출혈하지 않아서, 별도의 수혈 받지 않았다고 함.2) 진통 및 분만 과정 중에 문제점이 잇었는가?둔위로서 거꾸로 서있다던 태아가, 임신 말기 분만 예정일이 가까워지면서, 두정위로 방향을 틀어 제위치를 찾으면서, 계획된 제왕절개를 그대로 시행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수술실 들어가면서도 계속 했었다고 함.3) 신생아* 성별- 남자 * 체중- 3.44kgⅣ. 요구 사정1. 회음부 관리 / 오로 처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하루 한번꼴로 좌욕하는 것 이외에 회음부에 대한 특별한 관리는 하지 않는다고 함. 오로는 산욕기 초기 3~7일 붉고 진한 다량의 분비물과 이후 몇 일 갈색의 장액성 오로가 분비될 때는 . 부부가 모두 원했던 임신인가?경제적인 안정을 이유로, 부부 상의와 동의 아래, 6년간 자연 피임을 하여 둘째 아이에 대한 계획을 보류 했었다고 함. 그러던 중 작년, 첫째 아이가 초등 학교에 입학하면서 역시 상의와 동의 아래 이번 둘째 아이의 임신과 출산을 계획하여, 배란일에 맞추어 성교하는 등 부부 모두 적극적인 수태 노력을 기울였다고 함. 임신 및 피임에 있어서, 남편의 의사 존중과 협조가 컸다고 함.5. 태교를 실시하였는가? 했다면 어떤 방법으로 태교를 하였는가?첫 아이 때는 태교를 안했었다고 함. 이번 임신과 출산과정에 있어서는, 태아에게 보다 집중하고 최선을 다해 관심과 정성을 기울이자고 다짐하면서, 태교를 열심히 했다고 함. 임신 기간 중 클래식과 같은 잔잔한 음악을 항상 들었다고 하는데, 평소에는 클래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트로트를 좋아하지만 아이를 위해 참고 들어보니 점점 좋아지더라고 말함. 음악을 들으면서, 수를 놓았다고 함. 제왕절개 하러 가는 차안에서도 수를 놓지 않고 계속 했다고함. 마음이 안정되고, 아이에 대한 사랑이 샘솟는 기분이 들어서 행복하고 의미 있었다고 함. 임신 기간 중, 체중이 30kg 증가하고 하지 부종과 무릎 관절의 통증이 있어 다소 무기력한 관계로, 움직임이 있는 태교는 하지 않았다고 함. 아이를 위해, 큰 아이와 가끔 산책을 하며 태아와 대화할 때도 있었다고 함.6. 수유 계획은 세웠는가? 그 방법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모유 수유에 대한 의지 매우 적극적이고 의욕적임. 주변 사람들에게 들은 것과 첫아이 때 모유 먹는 아이와 인공 분유 먹는 아이를 관찰해본 결과, 비만 없이 마르면서 잔병치레가 적어 보다 튼튼하고 똑똑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함. 첫 아이 때는 유방 및 모유 관리에 서툴러서 9개월까지밖에 못 먹였다고 말하며, 큰 아이에게 미안하다고 함. 이번 산욕기에는 유방 및 모유 관리에 최선을 다해서, 둘째 아이에게는 최소한 생후 1년~생후 2년까지 모유를 먹이겠다는 의지 확고함.7. 신생아 관리나 산모관리에가는 등의 육아 활동의 대부분을 담당한다고 함.“ 큰아이 때는 여러 가지로 정신이 없을 때고, 처음이라 뭘 잘 모르니까 신경을 못써줬어요. 둘째는 마음먹고 잘 키워서 대통령 한번 만들어 볼려구”, “ 여유가 생겨서 그런가, 첫째 때는 그냥 그런가 보다 했었는데 오히려 둘째가 더 새록새록하고 예쁘네” 라고 말함. 아이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자주 표현하고,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욕구와 책임감을 가지고 있음.2. 부모로서 자신의 역할 변화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며 엄마 역할에 대한 자신감 정도는 어떠한가?첫아이를 출산해 양육해본 경험을 통해, 부모됨의 의미를 잘 인식하며 부모로서의 역할 변화에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 영적으로 효과적으로 적응한 상태임. 즉, 한 아이의 엄마라는 자아정체감을 자랑스럽게 내면화시킨 상태이며, 임신과 출산과정을 통한 신체적인 변화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임. 첫아이를 낳고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었다고 하며, 후회는 없다고 함. 한 아이를 잘 길러내는 것이 외부 활동을 통해 능력을 발휘하는 것 못지않게 보람있고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함. 그러나, 이제는 육아 이외의 활동에도 참여해보고 싶다는 의지와 계획 있어서, 앞으로 두 가지 이상의 역할을 병행하여 새롭게 적응해가야할 필요성 있음. 한 아이를 건강하게 낳고 기르는 출산과 양육의 과정에, 큰 의미와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고, 인생의 가장 값진 열매라고 생각함.엄마 역할에 대한 자신감이 매우 큼. 첫아이 출산과 양육에 관한 경험과, 모유 수유나 태교 등 아이에게 필요한 정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식 요구를 통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나름이 산지식이 있다고 자신함. 조리원에서의 교육 시간에도, 틈틈이 자신이 아는 바를 설명하고 자신의 의견 자신감 있게 피력함. 퇴원 후에, 첫아이와 둘째아이를 모두 돌보면서 가사일을 하는 데 대한 걱정이나 부담에 대해 물었더니 “맨날 하던 건데요 뭐, 남들은 몰라도, 난 잘해낼 자신 있어. 어디가서도 참 야물딱지게 애키운다 테잎(메디폼) 붙이고 있음.8. Emotional State & Bounding출산 및 산욕기 회복 과정에 대한 불안 없이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확신함. 매우 안정감 있고 편안한 모습 보임. 앞으로의 양육에 있어서도 부담감이나 걱정 표현하지 않음. 출산 및 양육 과정 전반에 높은 자신감과 자기 효능감 표현함.아이에게 많은 관심과 애정 표현하며, 아이를 자주 들여다보면서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모유 수유 자세로 앉고 지냄. 눈 마주치고 친밀하게 스킨쉽 하면서 아이의 작은 것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피드백하고 말 많이 함. 모유 수유를 비롯해서, 아이를 건강하게 양육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의지 보이며, 좋은 엄마가 되고자 하는 욕구와 자신감 수준 모두 높음. 아이에 대한 애착과 애정지수가 매우 높음.9. Cirulation- Homan's Sign하지에 경미한 부종 있음. 임신 중에 가끔 다리 저리고 무릎 관절이 눌리고 시린 통증 있었다고 함. 현재는 저린 증상은 없으나, 무릎 관절의 통증이 전보다 심해졌다고 호소하며 적외선 쏘임. 또한, 시린 통증이 전신을 돌아다니는 것 같다고 함. 매일 아픈 부위와 강도가 달라진다고도 호소함. 손톱, 입술, 점막 등의 색깔은 맑은 선홍색이며, 정맥류 없고 국소적으로 청색증 나타나는 부위 없음. Homan's Sign 없음.10. 교육 내용1) 유방관리에 있어서, 계속 오른쪽 유방을 중심으로 젖을 물리면 균형이 흐트러질 수도 있 고 모유 수유 양의 편차가 더 심화될 수도 있으니, 아이에게 양쪽 유방을 돌아가며 균형 있게 물리라고 교육함.2) 아이가 혀로 유두룰 밀어내는 것은, 더 이상 먹고 싶지 않다는 표현이므로 더 젓을 물릴 필요가 없다고 설명함.3) 산후 운동이 꼭 체중 감소만을 위한 것은 아니고, 자궁 수축과 기능 회복에 꼭 필요하므 로 참여할 필요성이 절대적이라고 설명함. 하지 부종과 다리 통증도 운동 부족에서 초래 될 수 있음을 설명함.Ⅶ. 간호 과정# 진단1> 지식 부족과 관련된 산후 운동 요법의 불
    의/약학| 2005.08.12| 13페이지| 1,000원| 조회(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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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암, 간경화, 간성혼수 환자 Case study 평가A좋아요
    Ⅰ. 대상자 소개1. 일반적 사항* 이름- 이OO *성별- 남 *나이- 59(세)* 결혼상태- 기혼 * 교육수준- 대졸 * 경제 상태- 중상* 직업- 청소년기 유도 선수로 활동하다가 대학졸업후 고등학교 체육 선생님으로 2년 제직 함. 이후, 접골원에서 15년간 접골사로 활동하다가 10년전부터 개인사업 시작함.IMF때 사업 실패 후 현재는 시골에서 토지 경영 및 농사 중임.* 가족 관계 ■ ┬ ○│ ┌──┐○ ▨ ┬ ○┃ ┌─┬─┐○ ○ □2. 현병력2005년 3월 19일 낮, 배변 시 짜장면 색의 까맣고 끈적한 혈변이 보임. 다음날 3월 20일 오전 11시경 응급실 통해 입원함. 현재 2005년 28일까지 9일째 입원중임.오심, 황달, 복수, 약간의 호홉 곤란, 3차례의 혈변 관찰되어 3월 24일 MRI 촬영함. 촬영직후 갑자기 어지러움증 호소하며 혈변 양상 계속되어 혈압 떨어지고 헤모글로빈 수치 감소하고 정신 상태 흐릿해짐. 응급상황으로 위,식도,십이지장 내시경 검사 시행함. 검사 결과, 식도 정맥류와 출혈 발견되어 바로 EVL (esophageal variceal ligation) 실시함. 중환자실에서 경과 지켜보다가 혈변 양상 사라지고 복수 및 복부 불편감 호전되며 부종 사라지고 정신상태 맑아져서 6인실로 옮김.B형 바이러스성 간경변증(Liver cirrhosis)과 간세포암(hepato cellula carcinoma)으로 주진단할 수 있으며, 이와 관련된 식도 정맥류로 인한 상부위장관 출혈 및 복수와 황달 부종 등도 함께 진단할 수 있음.3. 과거력1) 1989년(15년전)- * 담석증으로 담낭절재술 받음* 당시 B형간염 표면항원 (HBsAg) 양성 판정 받아B형간염바이러스에 감염 진단됨.2) 1999년- * 복수, 황달, 양쪽 다리의 요흔성 부종 증세로 내원하여B형 바이러스성 간경변증 진단 받음.3) 2003년 6월- * 입원중 간에 1.5Cm의 덩어리 발견되어 간세포암 진단 받음.* 첫 번째 TACE(간동맥 화학색전술) 시술받음.4) 2003년 9 생각이 없다고 함.5, 보조기구 사용하지 않음.6. 활동수준스스로 목욗, 식사, 옷입기, 화장실 사용, 보행, 가능함. 계단오르기와 자리에서 갑자기 일어날 때 약간의 현기증이 있음.7. 수면- 휴식하루 평균 7시간 정도의 수면을 취하며, 최근 낮잠이 늘었다고 함. 밤에 잠드는데 불편감 없고 잠자다 깨지 않음. 아침에 일어나는데 어렵지는 않으나, 종일 다소 졸린듯한 기운으로 생활함.C. 영양 배설 조절 양상1. 영양과 조절* 현재 저단백 연식 중임.* 최근 입원 당시에 식욕 부진 및 오심 증상이 있다가, 현재는 식욕 예전 수준으로 회복함.“ 먹으면 안되는게 많고 안줘서 못먹는거지, 배고파 죽겠어”* 평소 식습관간질환 전에는 주로 육식을 선호하며,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을 매우 좋아했다고 함. 보통 사람에 비해 많은 양을 한꺼번에 먹는 편이었고 급하게 먹는 습관이 있었다고 함. 간질환 진단 후에는, 특히 시골로 거처를 옮긴 후에는, 유기농 채식 위주의 식이를 주로 하고 있고 깔깔하고 질기고 딱딱한 음식 위주임. 싱겁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적당량을 하루 세끼에 규칙적으로 나누어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음. 특별히 싫어하는 음식은 없으나 단 과일류나 간식은 즐겨먹지 않는다고 함.* 영양 보충이나 건강관리를 위한 민간요법예전에 강장제나 정력제로 알려진 건강식품이나 민간요법에 관심이 많고 정기적으로 복용했다고 함. 일년에 한번씩 한약도 챙겨먹었으나, 현재는 간에 부담이 될까봐 삼가고 있다고 함. 비타민은 예전이나 현재에도 잘 챙겨먹는 편은 아님. 현재는 “밥이 보약이지”라는 철칙으로 직접 기른 신선하고 깨끗한 유기농 야채로 만든 식단이 자가 건강관리의 핵심이라고 생각함.* 최근 체중 변화 상태입원전에는 큰 변화 없다가 입원 후 복수를 제거하기 시작하고부터 체중 감소함.9일동안 4.2Kg 감소했음. 계속 감소할 수 있는 소지 있음.* 수분/ 전해질 상태형소 일일 수분 섭취량은 1L 정도 였음. 현재 수분 섭취량은 1.5L 정도임.I/O : (3/20) 1100/380, (3제공자이나, 간섭을 싫어해서 큰 지지와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것 같음. 주간호자는 질병에 대한 지식 수준은 낮으나 의료진의 충고와 지시를 수용적으로 따르려는 태도 있음.주간호자에게 잦은 입원으로 인한 걱정과 불안 및 간호에 대한 부담이 있음. 대상자가 의료진이나 자신의 충고를 따르지 않고 자의적인 판단으로 건강행위를 하는 데 대한 불만 있음. “ 의사 선생님이 그렇게 쉬어야 된다고 하셨는데..당신은 고집 땜에 건강 다 망쳐요 암튼..”G. 대응/스트레스 양상1. 신체영역(3점)- 식도 정맥류 파열로 인한 출혈과 간기능부전의 악화로 인해 신체적 건강이 응급상황에 부딪히면서 극도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경험함. 최근 전반적으로 낮아진 신체적 에너지 수준과 함께. 쉽게 무기력해지고 피로해진다고 함. 질병으로 인한 신체적 활동 및 휴식 양상의 장애가 가장 큰 스트레스라고 함.정신, 심리 영역 (2점)- 질병의 악화 및 건강 위기 상황으로 인한, 불안과 스트레스가 크다고 함. 질병으로 인한 사회적 활동의 제한도 앞으로 무기력과 우울의 요인이 될 소지가 있음. 아들과의 불화로 인한 분노와 불만도 정신, 심리적 스트레스의 주요 요인으로 보임.나름대로 관리를 했음에도, 질병이 계속해서 악화되는 데 대한 억울함도 내비침. 그러나, 체념이나 절망 자포자기와같이 스트레스에 대한 부정적 반응은 전혀 보이지 않음. 퇴원에 대한 기대감에 들떠 있음. 활동 및 식이 관리를 개선하여, 질병을 완화시키고 건강을 증진시키고자 하는 동기 있음.사회,가족, 환경영역 (1점) - 주거 및 작업 환경에 대해 크게 만족하고 있음. 가족들이 자신의 의사결정을 따르지 않는데 대한 부분적인 불만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지지를 느끼고 있음. 특히, 딸들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히 큼. 질병으로 인한 사회적 활동의 제한과 대인관계의 축소를 불안하고 답답하게 느낌. 질병을 관리하여, 보다 넓은 사회활동을 하고자하는 의욕 있음.2. 만성 간질환의 악화가 몇 년간 생활에서 가장 큰 사건이자 초점이 됨.3. 다소 떨어짐. 뚜렷한 사고과정장애와 행동장애 보이지 않음.13. 현실인식사람, 장소에 대한 지남력 있음. 자신에 대한 자아상과 자존감 높고 자아정체감 안정적임. 자신에 대핸 주체적이고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강인성에 대한 믿음과 자기효능감 높음. 타인에 대해 수용적이고 쉽게 친밀감 느낌. 특히, 자신의 의사를 존중하고 호응해주는 타인에 대해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가까워짐. 주거 및 작업 환경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고 만족하고 있음.Ⅳ. 검사 결과1. Haematology검사항목정상범주결과임상적 의의3/203/243/28WBC4-10.8 10ˇ3/uL4.55↓2.19↓2.47↓낮음: 급셩 백혈병, 비장비대 및 비장기능 부전과 관련됨. 면역력 결핍, 급성감염증 가능성.RBC4.5~ 6.1 *100002.95↓2.28↓3.80↓낮음: 간기능 부전 및 출혈과 관련됨. 빈혈임.Hb14-18g/dl11.8↓8.4↓12.5↓낮음: 간기능 부전 및 출혈과 관련됨. 빈혈임.HCT42-52%32.2↓24.8↓37.6↓낮음: 철결핍성 빈혈, 빈혈, 부종간기능 부전 및 출혈과 관련됨.PLT130-40010-3/ul43↓49↓54↓낮음: 급성백혈병, 재생불량성빈혈, shock, 응고 장애로 출혈위험성 증가함.Lymphocyte19-48%14.7↓13.6↓15.8↓낮음: 백혈병, 패혈증, 면역 결핍 질환, SLE, AIDS , 약물요법으로 부신피질호르몬, 항암제, 방사선 요법 사용할 때, 비장기능 부전과 관련됨. 면역력 약화Monocyte3.4-9%0,16↓0.16↓0.15↓↓ 약물요법 ; 부신피질호르몬제♣ 임상적 의의1) RBC, HCT, Hb 수치 낮음 -> 간기능 부전과 식도정맥류 파열로 인한 출 혈, 체액 손실에 따흔 빈혈2) WBC, Lymphocyte 수치 낮음 -> 간기능 및 비장기능의 부전과 관련됨. 면역력 저하 및 감염 위험성 증가를 의미함.3) PLT 수치 낮음 -> 간기능 부전과 관련된 응고 장애임. 출혈 위험성 증가함.∴ 간기능 부전, 출혈과 관련된 체액 부족과 빈혈,음 3일간 15-30ml를 복용 하고 그 후는 계속 1일 8-16ml를 복용함.- 만성 문맥계 뇌증에 있어서의 간성 혼수: (초기량) 1회 30-50mlTlr 1일 3회. (유지량) 1일 2-3회 이상의 연변을 하지 않도록 개인에 따라 조절 (최소량) q일 25ml- 간성 혼수의 예방: (초기량) 1회 25ml 씩 1일 3회, (유지량) 하루 2-3회 이상의 연변을 하지 않도록 개인에 따라 조절* 부작용: 복부 팽만, 트림, 경련성 복부 불쾌감, (과량) 오심, 구토, 설사* 금기: 저갈락토스 식이 요법 환자* 주의: 당뇨 환자, 임부* 간호: - 의사의 지시에 따라 사용하고 원액 그대로가 아닌 물, 과일 쥬스, 우유, 음식와 함께 복용하도록 교육한다.- 갈락토스 혈증이 있거나 저갈락토스 식이를 하는지 여부를 미리 확인한다.- 배변 효과가 24-48 시간 내에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느나 처방된 용량만큼 복 용을 계속하면 효과가 나타남을 교육한다.- 멈추지 않는 심각한 설사가 나타나는 경우, 즉시 의사나 약사에게 알린다.5. Lasixcap : 10mginj : 20mg/2ml amptab : 40mg1. 효능 : loop acting diureti2. 용량inj : 1일 1회 1amp IV, IMoral : 이뇨 : 초기용량 20-80mg고혈압 : 40mg bidantihypercalcemia : 120mg/day, in 1-3 divided doses(max. dise : 600mg/day)3. 부작용 : 오심, 구토, 체위성 저혈압, 변비, 두통6. Albumin* 효능 및 효과: 알부민의 상실 및 알부민 합성저하(간경변증 등)에 의한 저알부민혈증, 출 혈성 쇽* 용법 및 용량: 1일 사람혈청 알부민으로서 25g-75g에 해당되는 양 (20%로서 125-375ml) 를 서서히 정주 또는 점적 주사. 필요에 따라 5% 포도당에 희석 사용가능* 부작용: 발열, 안면 홍조, 두드러기, (급속 주입) 혈압강하, 순환장애, 폐수종, 오한, 요통* 주의: 심장장해가 한다.
    의/약학| 2005.04.06| 15페이지| 1,500원| 조회(3,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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