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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과 원예]수생식물 평가A좋아요
    Ⅰ수생 식물의 정의와 특징 및 종류1. 정의수중식물이라고도 한다. 식물체의 대부분이 물 속에 있는 침수식물, 잎이나 식물체의 대부분이 수면에 떠 있는 부수식물, 식물체의 상부가 대기 중에 나와 있는 정수식물(挺水植物)로 구분된다. 물이라는 단일 환경 속에서 생육하므로, 뿌리 ·줄기 ·잎 ·꽃 ·눈 등의 형태가 수중생활에 적응하여 뚜렷히 변형되어 있다. 뿌리 및 줄기는 갈대 ·연꽃 ·줄과 같은 정수식물에서는 땅속줄기가 뚜렷히 발달되어 있고, 땅속을 가로로 뻗어 식물체를 고정시키는 구실을 한다. 연꽃은 특히 기도(氣道)가 발달되어 있다. 침수식물이나 부수식물에서는 식물체의 표면에서 직접 수분이나 양분을 흡수하므로 뿌리의 발달이 나쁘다. 통발 ·벌레먹이말 등은 뿌리가 없다.잎은, 침수식물에서는 일반적으로 물 속의 잎이 여러 갈래로 가늘게 갈라져 있거나, 선형으로 되어 있는 것이 많아 수류에 대한 저항이 적다. 물매화 ·개연꽃 등의 잎은 부수엽(浮水葉)과 수중엽(水中葉)이 있는데, 수중엽은 기공(氣孔)이 없고 얇거나 가늘게 갈라져 있다. 번식은 침수엽이라도 일반적으로는 수면상에서 개화 ·결실한다. 붕어마름 등의 침수식물은 식물체가 끊어지기 쉬운데, 끊어진 조각이 그대로 생장하여 영양번식을 한다. 일반적으로 수중식물군락은 물가에서 못이나 늪의 중심을 향하여 정수식물군락 ·부수식물군락 ·침수식물군락의 순으로 군락을 이루고 있다. 또 개구리밥 ·좀개구리밥 등의 부수식물군락은 수면에 떠서 바람이나 수류에 따라 자유롭게 이동한다.2. 특징수생관속식물들은 완전히 침수되거나 또는 건조 시 완전히 노출되어지는 수위의 변동에 적응하여 심한 형태적 변이성을 보이고 있다.즉, 많은 종류의 수생관속식물들이 처음에는 수중에서 발아가 되었다고 하여도 침수된 상태로서의 생존기간과 중간 정도만 수면 위로 나오게 되는 상태, 때로는 완전한 육상형태(land form)로서의 생육기간을 지나게 된다.따라서 수생관속식물들은 급격한 생육환경의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형태적으로 유연해야 한다. 다양한 생, semiaquatics)인 것은 수생관속식물에서 제외시키자고 제안하였으나, 이에 대한 확실한 기준은 제시하지는 못하였다.이러한 문제는 통기조직의 유무를 기준으로 하여 해결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Ogden(1974) 은 줄기 등의 황단면적의 50% 이상이 통기조직화 되어 있는 종류만을 수생관속식물의 범주에 포함시킬 것을 제안한 바 있다.수생관속식물의 통기조직은 단순한 세포간극이나 유관속 내의 공강 (xylem lacunae)과는 구별되어진다. 즉, 수생관속식물의 통기조직이라고 하면, 피층의 유조직 내에 발달하는 1차조직을 일컫는 것이다(Fahn,1982). 목부공강이나 수층에서 2차적으로 유도되어질 수 있는 세포간극(launae)과는 형태발생학적으로 다르다(Esau 197, Kawawe and Whitmoyer 1980).다. 생육환경수생관속식물의 생육환경을 보면 육상식물에 비하여 온도나 수분의 변동은 작지만 물과 지반의 물리화학적 특성과 함께 용해염류, 영양분, 색깔, 투명도의 변화는 고도나 위도에 관계없이 심하다.또, 해수인가 담수인가, 유수계(lotic system)인가 정체수계(lentic system)인가에 따라서도 큰 차이를 보이게 된다(Townsend 1980). 이렇게 보면 수생관속식물은 수중이라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하여 형태 기능적으로 적응되어 왔지만, 한편으로는 수중환경의 변화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것이다.3. 종류가. 부엽식물▶ 잎과 생식 기관은 공기 중에 나와 있으나 줄기의 잎 부분과 뿌리는 50Cm내외의 물속 흙에 뿌리를 박고 대 부분의 잎은 수면에 떠있다.강가나 물이 느리게 흐르는 곳에 산다.▶ 종류 : 연 , 왜개연, 수련, 어리연, 가시연, 물양귀비, 순채나. 부유식물▶ 가끔 다른 식물과 엉켜 있거나 완전히 수표면에 떠서 산다.▶ 종류 : 부레옥잠, 개구리밥, 생이가래다. 삽수식물▶ 물속의 땅에 뿌리를 뻗고 수면위나 수면 바로 및에 잠겨 있으며, 정수 식물이라고도 한다.▶ 종류 : 꽃창포, 흑삼능, 부들, 네가래, 전히 고정된 상태에서 물을 5센티미터만 두고 조심스레 퍼내고, 식물의 생육에 따라 3-4일 간격으로 더하여 준다.- 화분심기 : 일반수련의 경우 화분크기는 넓을수록 좋으나 40센티미터 이상의 질감 좋은 원분을 권하고, 반드시 넓은 밑구멍이 있는 것이라야 뿌리가 다 찾을 경우 수중근이 나와서 분갈이 지연의 뿌리썩음-생리장해를 예방 할 수 있다.▶ 연못 - 아주심기 : 콘크리트로 방수처리 축조한 상태는 최소한 5일 간격 3회 정도를 중화시키어 고운 흙을 연못의 중앙수심이 50센티미터 정도의 접시형태가 되게 넣어 흙 입자 안정기3-5일 후 품종 색상을 고려 配植을 한다. 수련일반 품종은 수심 40센티미터 되는 곳에 색상간 부등변 삼각형구도 (主 時角이6시 방향이라면 3시, 8시, 11시)로 심고 노랑어리연, 물양귀비, 자라풀 같은 넝쿨성 식물은 화분 심기를 하여 식물의 개체과다발생으로 인한 뒤엉킴 등을 보아가며 보다 쉽게 식물 전체를 옮겨 줄 수 있도록 하고, 수심이 깊은 연못의 물을 빼지 않고 심는 방법은 뿌리무게보다 무거운 것을 달아서 넣는 방법도 권할 수 있다.- 화분심기 : 비단잉어 같은 큰 고기를 기르는 곳에서는 별도의 수조에 수생식물을심고 수조 겉흙 위에 큰 자갈을 깔아 고기로부터의 피해를 줄인다.▶ 주의 사항 - 수생식물에게 피해를 주는 청거북이 남생이는 절대 금물. 꽃대 모두를 잘라 버림. 한번 유입되면 잡아내기가 힘들다. (통발 같은 그물에 먹이주어 포획)▶ 물갈이 등, 일반관리 - 물과 수조의 안 곁 벽에 이끼 낌을 발견한 초기에 화분을 물 밖으로 내어놓고 이끼의 뿌리까지도 깨끗이 제거 한 후 새 물로 갈아준다. 실외의 고무재질 작은 수조에서의 경우 한여름 고온장해를 입는 수가 있으나 수조를 땅에 묻어서 간단히해결한다. (일반수련일 경우는 월동걱정 끝.)▶ 수면에 잎이 꽉 차 있는 듯한 답답함이 있을 때는 여유로움이 없을 때에는 식물의 잎을 10장만 남기고 먼저 태어난 잎부터 돋은 곳 가까이서 과감히 떼 내어 주면 오히려 시원해 한다. 노화된 잎이 식물체의 건실도에 따라 적당한 크기의 용기로 이식한다. 물조절은 위와 같이 한다.추 비??깻묵 거름을 6월 상중순에 1회, 7회 상중순에 또 한번 시비한다.비료는 한꺼번에 많은 양을 주면 적응을 못하여 부패하거나 황엽지는수가 있고, 물의 탁도가 심하므로 적은량을 자주 투여하는 것이 좋다.방 제??고온 정체 오염수에서 오는 점무늬병 예방을 위해 물을 갈아줘야하고진딧물 발생시 스미치온 1000배액 이하로 방제한다.(스프라사이드 등의 독한 농약은 절대 사용 금물)Ⅲ. 수생식물의 토양 및 영양 관리1. 비료심을 때의 본 흙이 비옥하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 경우 생육 전체가 좋지 못하게 된다. 이 때엔 깻묵거름(2의 양)+골분(1의 양)을 원예상에서 구입하여 9월까지 월1회 포기당10그램을 화분 가장자리 여러 곳의 흙 속에 묻는다. 화성비료도 지속성이 아니면 절대 사용을 금한다.2. 병충해 및 월동육상식물에 비하여 별로 없는 편이나,▶ 철분 결핍 - 황엽이 빨리 오는데 철성분을 흙에 투입하거나 흙에 ‘석회고토’를, 엽면에는 ‘유산고토’1000배액을 살포한다.▶고리무늬병 - 한낮 고온이나 질소분이 너무 많으면 ‘고리무늬병’이 발생되기 쉽다.▶ 달팽이 - 수련재배의 최대 적인 ‘달팽이’ 로부터의 피해이다. 달팽이는 야행성이기 때문에 밤에 구제하거나 수조부근에 달팽이 유인살충제 “나메톡스”를 놓아 방제 한다.▶ 잎말이나방 - 잎을 갉아먹는 잎말이나방의 유충 피해가 발생되면 손으로 제거하든지 벼에 사용되는 이화명충 구제용 입제를 뿌려 준다.▶ 월동 - 월동준비는 겨울에 물 속에 분채로 담가 수면 밑에서 월동시킨다. 지하실이나 실내에서 월동시킬 경우는 보온이 되는 스치로폼박스의 흙속에 가식한채로 촉촉이 관리한다. 봄이 되면 비옥한 새 흙에 갈아 심기를 하여 수조에 담근다.3. 약품 사용 방법▶ 농약성분 중화 - 농약 처리 3-4시간 후에는 반드시 새 물로 바꾸어 주는 것을 잊지 말도록 한다.▶ 사용 전 희석률 약해 여부 등의 충분한 타당성검토가 있어야 하고, 옛말에 “빈대 잡소, 인 제거기작 및 위해성수생식물에 의한 질소 제거는 주로 세 가지 기작에 의해 일어난다.(1) 식물과 부착 미생물에 의한 흡수(2) 암모니아의 휘발(3) 질산화, 탈질산화반응 등에 의하여 제거가 이루어지는데 이중 식물에 의한 흡수가 가장 중요하다. 식물의 뿌리에 부착된 미생물이 유기질소를 분해하여 식물이 이용할 수 있는 형태인 암모니아태질소, 질산태질소로 전환시켜 식물이 이를 흡수하여 이용한다. 그 외에도 식물을 통하여 대기로부터 산소가 뿌리로 확산 되면서 뿌리부분에 호기성 지역과 혐기성 지역이 존재하며 이곳에서 질산화와 탈질산화 반응을 통하여 기체형태로 질소의 제거가 이루어진다.인은 제거기작은 질소제거와 같이 기체형태로 변형되지 않으며 식물과 부착미생물의 흡수를 통하여 제거가 가능하다. 식물이 흡수할 수 있는 형태로 부착미생물이 유기인을 분해함으로서 식물체에 흡수되어 이용된다.위해성은 질소성분이 용존산소고갈, 수서생물의 독성피해, 공중보건의 피해 등을 야기하며 인과 함께 호소 및 하천으로 유입되어 조류의 성장을 촉진시켜 수체에서 부영양화를 가속시키는 주원인 물질이다. 수용화천에서 암모니아성 질소는 아질산염 및 질산염으로 산화되는 질산화 과정에서 용존산소를 소모하다. 그리하여 질소의 유출은 유기물과 마찬가지로 수질보전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3. 부유수초를 이용한 질소와 인의 흡수최근 심화되고 있는 국내 호소의 부영양화는 호소에 유입된 영양염류가 제거되지 않고 매년 반복 순환 되면서 호소 수질관리의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호소의 부영양화를 억제하기 위해서는 특히 비점오염원으로 소규모 축사 등에서 배출되는 폐수 중 질소, 인 성분 등이 호소에 유입되는 영양염류를 차단하는 것이 시급하며 이를 위해서는 삼차고도 처리를 하여야 하나 이를 설치유지 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재원을 요구하므로 그 대안으로 식물에 의한 수질정화는 시설과 유지 관리면 에서 경제적인 이점이 있다.반면 환경조건에 따라 처리효율의 변동이 심하며 부지가 많이 소요된다는 단점이 있다. 그화된다.
    자연과학| 2006.11.30| 14페이지| 2,000원| 조회(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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