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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과 생각 용졸당기
    2014학년도 ( 1 )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글과 생각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o 과제유형 : (공통)형o 과 제 명 : 용졸당기(用拙堂記)Ⅰ. 서론요즘 우리나라 국회에서 행하고 있는 인사청문회를 보노라면 내 자신이 부끄러운 생각이 든다. 공직자로 추천 받기 전 재산을 늘리는 방식 과정에서 불법과 비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행하고 명예와 권력에 눈이 어두워 이런 핑계 저런 핑계를 대며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는 모습을 자주 본다. 자질이 안 되는 사람들을 세워놓으니 부정과 불법, 비리가 난무하는 세상이 된다.돈, 권력, 명예를 위해서라면 무슨 방법을 써도 좋다는 이야기다. 어떻게든 되고 보자는 발상이다. 개중에는 “고위 공직자가 될 줄 알았더라면 위장전입, 부동산 투기, 뇌물거래, 공금횡령, 병역기피, 거짓말을 하지 말 것을”이라고 하며 가슴을 치며 후회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용케도, 우여곡절 끝에 공직자가 되었다한들 백성들에게 무슨 유익과 득이 있으며, 기쁨이 있겠는가. 국가와 국민에게 도움이 되겠는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적이 한두 번이 아닌 것을 본다.글과 생각 제1장 더 읽을거리에 나오는 장유(張維,1587~1638)1587(선조 20)~ 1638(인조 16). 조선 중기의 문신. 시호는 문충(文忠).본관은 덕수(德水). 자는 지국(持國), 호는 계곡(谿谷)·묵소(默所). 우의정 김상용(金尙容)의 사위. 효종비 인선왕후(仁宣王后)의 아버지이고 김장생(金長生)의 문인이다. 1605년(선조 38) 사마시를 거쳐 1609년(광해군 1) 증광문과에 을과로 급제했고 이듬해 겸설서(兼說書)를 거쳐 주서(注書)·검열 등을 지냈다. (브리태니커)장유(張維,1587~1638)의 용졸당기(用拙堂記)에서 민사상의 청빈(淸貧)한 삶과 덕망을 통해 공직자(公職者)의 생명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고자 한다.Ⅱ.본론1단락)白馬之江(백마지강)西南流至加林郡之南爲南塘江(서남류지가림군지남위남당강) : 백마강(白馬江)이 서남쪽으로 흐르다가 가림군(加林郡) 남쪽 지점에 이르러 남당강(南塘江)이 되는데, ... 백마강(白馬江) 서남쪽지점 가림군(加林郡)의 남당강 연안에 민 관찰 사상(士尙; 사상은 閔聖徽의 字임)의 별장(別莊)있고 주변 경치가 아주 멋져 공직인 관리에서 내려와 생활하는 별장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객관적으로 이 단락만 보면 관리로 있을 때 많은 재물을 축적해 호화로운 별장을 가지고 있는 성공한 관리로 볼 수 있다.2단락)-士尙自湖南馳書屬維曰(사상자호남치서속유왈) : 민사상이 호남에서 치서(馳書)하여 나에게 부탁하며 ...그러나 사상(士尙)이 장유(張維)에게 보낸 치서(馳書):서신. 편지.치서(馳書)에서 자신은 졸렬하기가 비둘기만도 못하여 벼슬살이 20년에 집 한 칸 장만하지 못하다가 관찰사에서 물러나면서 이곳에 집을 마련해 인생의 마지막을 보낼 생각이라고 한다. 비록 그 집이 후미지고 누추하기는 하지만 그곳에서 즐기며, 자신의 만년을 보낼 것이라고 한다.요즘 공직자들과는 아주 대조적인 모습이다. 요즘 공직자들의 공개 된 재산 목록을 보면 백성의 한 사람인 작자는 뭐라 할 말을 잃는다.3단락)-竊念先君子嘗揭堂扁曰養拙(절념선군자상게당편왈양졸) : 삼가 생각건대, 선군자(先君子)께서 일찍이 당우의 편액(扁額)을 내거시면서 ‘양졸(養拙)’이라 하셨는데...그런데 선친께서 자신의 집에 양졸 (養拙): 뛰어나게 썩 잘함.양졸(養拙)이라는 편액(扁額): 방이나 문에 액자를 거는 것.편액(扁額)을 거셨고, 맏형의 이름을 수졸(守拙)과 지졸(趾拙): 관직을 물러난 뒤엔 여기서 살며 생을 마치겠다는 뜻.수졸(守拙), 막내아우를 지졸(趾拙)이라 하여 졸(拙)자야 말로 자신의 집안에 전하여 내려오는 요결(要訣)인듯하여 자신도 역시 용졸(用拙)이라는 글자를 가지고 집 이름을 지으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이름이 어떻겠느냐고 장유에게 자문(諮問) 1)어떤 일을 효율적이고 바르게 처리하기 위해 그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이나 기관에 의견을 물음. 2) 물어서 의견을 구하다.자문(諮問)을 구한다. 그는 쾌히 응낙한다.자신의 지식과 학문의 능력으로도 충분히 결정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아는 길도 물어가란 말이 있듯이 혼자만의 의견과 의사보다는 함께 일을 도모한다면 좀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가 있는 것이 아닌가.4단락)-文且成(문차성) : 그런데 이에 대한 글을 거의 다 작성하려 할 즈음에有難之者曰(유난지자왈) : 어떤 이가 문제를 제기하기를...하지만 어떤 사람이 힐난 [詰難] :트집을 잡아 지나치게 많이 따지고 듦.힐난(詰難)하기를 사상(士尙) 같이 능력이 있고 총명하며 임금의 총애를 받는 신하에게 졸(拙)이라는 글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한다. 아무리 자신이 어수룩하다 해도 누가 그것을 믿겠느냐는 것이다. 또한 일의 추진력(推進力)은 준마(駿馬): 빠르게 잘 달리는 말.준마(駿馬)가 마차를 끌듯 날카롭고 빨랐다고 하니 누가 졸(拙)자를 인정하겠느냐는 것이다. 억지로 실상과 어그러지고 바탕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참으로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다』라는 말이 있다. 덕망과 사회적 인품을 가진 사상(士尙)은 충분히 졸(拙)이상의 용어를 사용 할 수도 있었겠지만, 그는 스스로를 낮추는 겸비의 덕을 보여주고 있다. 주변에서 잘한다고 박수치고 칭찬 할 때 일수록 자신을 돌아보아 낮아지는 자세가 중요하다. 학벌과 학력의 우월감에서 오는 교만심, 스펙 [specification] : 구직자 사이에서 학력, 학점, 자격증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스펙(specification) 쌓기에 혈안이 된 이 사회에서 다시 한 번 깊은 생각을 갖게 한다.5단락)-維曰淺乎子之論拙也 夫拙之反爲巧(유왈천호자지론졸야 부졸지반위교) : 내가 대답하기를, “졸(拙)에 대해서 그대가 논하는 것이 어쩌면 그리도 천박한가. 대저 졸(拙)의 반대는 교(巧)라고 할 것인데...여기서 장유는 졸(拙)의 반대는 교(巧)인데 나라에 충성하며 자신의 몸을 사리지 않는 겸손한 민사상(閔 士尙)에게는 졸(拙)이 어울리지 않는 말이라고 한다. 대개의 사람들이 관직을 얻고 나면 초심을 헌신짝 버리듯 하여 뭇 백성들로부터 비난과 원망을 받게 되며 후에는 수치를 당하게 된다.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 인지상정(人之常情) : 보통의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가지는 생각들, 느낌들이다.영어로 표현하고자 한다면 ‘common sense(상식)’에 가깝다고 할만하다.[출처] 인지상정(人之常情)|작성자 소중한몸인지상정(人之常情)인 것이다.6단락)-蓋夷考其平生(개이고기평생) : 대개 그의 평생 행적을 객관적인 안목으로 살펴보건대,則無一事不與巧者相左(칙무일사불여교자상좌) : 어느 일 하나 교자(巧者): 솜씨나 꾀 따위가 재치가 있고 교묘하다.교자(巧者)와는 상반되지 않는 것이 없는데...그래서 그 집의 이름을 졸(拙)이라고 붙여도 좋다고 한다. 정직함과 성실함, 그리고 겸손함이 민사상(閔 士尙)의 실체(實體)이기에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다.7단락)-嘗聞鈍者利之質也(상문둔자리지질야) : 일찍이 내가 듣건대, 둔(鈍)함은 예리(利)함의 바탕이 되고,靜者動之根也(정자동지근야) : 요함(靜)은 움직임(動)의 뿌리가 된다고 하였다...그래서 옛 군자들은 광채를 그 속에 간직하고도 활용을 감추어 두었으며, 지혜로웠지만 우매자(愚妹者): 어리석은 자.우매자(愚妹者)처럼 행동하고, 달변이면서도 어눌한 듯 말하면서, 스스로 굽혀 앞으로 펼 기회를 대비하고, 뒤처지는 것을 앞서는 것으로 삼으며, 이와 같이 마음속에 쌓은 것이 늘 여유가 있어 밖으로 발한 것이 언제고 다 하지 않았다. 민사상(閔 士尙)의 빼어난 재질로 말하면 세상 사람들 중에 그를 뛰어 넘을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인문/어학| 2015.08.27| 5페이지| 1,000원| 조회(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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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의 정치와 경제
    2013학년도 1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세계의 정치와 경제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유형 : ( 공통 ) 형○ 과 제 명 : 2. 정보화가 물리적, 비 물리적 세계화의 진행 과정에 어떤 식으로 기여 하였는지에 대해 분석해 보시오.오늘날은 때와 공간에 구애 없이 전 세계가, 또는 우주가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게 되었다. 그것은 정보통신의 기술이 좋아졌기 때문이다. 정보통신 기술이 놀랍게 발전하므로 정보화 사회가 되었고, 정보화의 사회는 지식(知識)의 時代를 거쳐 지혜(智慧)의 時代를 도래시켰다. 그러면 우선 정보가 무엇인지 그 뜻부터 알아보고자 한다.1 .정보의 사전적 의미1)관찰(觀察)이나 측정(測定)을 통하여 수집한 資料를 실제 문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리한 지식. 또는 그 자료.2)군사적(軍事的) 정보는 -일차적으로 수집한 첩보(諜報)를 분석, 평가(分析ㆍ評價)하여 얻은, 적의 실정에 관한 구체적인 소식이나 자료.3)컴퓨터 - 어떤 매개체에 의해 집대성되고 의미 있는 것으로 처리되어 가공된 데이터이다. 다시 말해 어떠한 資料나 뉴스을 통하여 얻는 지식(知識)이나 상태(狀態)의 총량(總量). 정보의 원천에서 발생하며 구체적 양, 즉 정보량(情報量)으로 측정(測定)할 수 있다. 自動化 부문이나 응용 언어학(應用 言語學) 분야에서도 쓰인다.2. 정보의 다양한 정의‘생활의 실체와 객체(客體)의 사이에서 까닭이나 정황(政況)의 보고(報告)’를 뜻한다. 정보라는 것은 추상적인 차원에서 몇 가지로 정의할 수 있는데, 넓은 의미의 정의(定義)로서 정보는 ‘물질-에너지의 시간적, 공간적, 정성적, 정량적(時間的ㆍ空間的, 定性的ㆍ定量的)인 패턴(pattern)’(吉田, 1990)으로서 存在하고 現狀이 일어날 가능성(可能性)에 대해서 선택(選擇)적인 지정을 함으로 확률적(確率的)으로 시스템의 불확실성(不確實性)을 감소(減少)환하는 요소의 일부로 직재(直裁)적으로는 ‘情報란 環境으로부터의 자극(刺戟)이다’(가토우(加藤), 1972)라고 정의할 수도 있다. 이것과는 달리 情報(information)란 데이터(data)를 特定의 目的이나 問題 解決에 도움이 되도록 편집(偏執)한 것으로 이 情報에 더욱 高度의 偏執을 하여 보편화(普遍化)한 것은 ‘知識(knowledge)’이나 ‘智慧(wisdom)’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3. 그러면 정보화[情報化 informationization ] 란 무엇인가?情報가 중심이 되어 가치(價値)를 만들어 내는 사회활동이나 경향(傾向)을 말하며, 예전의 농공사회에서 어떤 價値를 창출(創出) 해 낼 때에는 物質과 에너지가 가장 중요한 자원이었지만, 情報化 社會(informationization)에서는 이 정보가 매우 중요한 자원이 된다. 이 정보화 사회에서는 정보통신 네트워크가 사회의 다방면으로 전달되어서 이 정보를 매개로 편리하고도 효율적(效率的)인 삶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정보화인 것이다. 언제, 어디서, 누구나 정보가 필요 할 때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 할 수 있는 환경(環境)을 말한다. 일명 유비쿼터스 시대를 말 할 수 있다.4.정보화 사회의 특징(特徵)이제 온 세계는 정보화에 대한 인식(認識)이 크게 일반화 되면서 정보화 사회에 대비하여 정보통신 기술과 새로운 미디어의 개발에 범국가적(汎國家的)인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우리 사회의 이상을 실현(實現)하는 구체적이고도 세밀한 과정으로 정보화(情報化)를 통한 가능성(可能性)의 타진(打診)과 정보화 사회(情報化 社會)는 현재 산업사회가 안고 있는 구조적(構造的)인 모순(矛盾)과 한계(限界), 다시 말해 산업사회가 지니고 있는 물질자원(物質資源)과 에너지의 고갈(枯渴), 자연파괴(自然破壞), 공해(公害) 및 환경오염(環境汚染 )등의 문제를 극복(克復)하여 풍성하고 복된 생활을 우리 인간들에게 줄 것으로 기대된다.5.이러한 정보화 사회(情報化 社會)에 대한 전망(展望 the f化)와 정보의 원활(圓滑)한 流通으로 인한 사회생활 전 분야에서의 情報利用 및 정보시스템의 보편화가 이루어 질 것이다.둘째로, 경제적(經濟的 economical) 側面에서 산업의 구조(産業構造)는 資源을 대량 소비하는 하드웨어(hardware)형 경제구조(經濟構造)를 거쳐 정보화(情報化), 지식집약화(知識集約化), 서비스화 등으로 집약되는 이른바 소프트웨어(software)형 경제구조(經濟構造)로 전환(轉換) 될 것이다.셋째로, 생산방식(生産方式)에서도 소품종(小品種) 대량생산 위주에서 다품종(多品種) 소량생산 위주로 바뀔 것이며, 이와 함께 자원이라든가 에너지의 유한성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에너지의 자원 절약형 시스템(system)을 구축하려는 욕구와 함께 에너지 다소비형(多消費形) 산업의 비중이 줄어들고 상대적(相對的)으로는 에너지 소비가 적은 서비스 산업 비중 증대로 자원 절약형(資源 節約形) 시스템(system)을 전환 될 것이다.넷째로, 기술적인 면으로 기술집약적(技術集約的)인 공업화의 사회에서 지식 집약적 (知識 集約的)정보화 사회 모습으로 바뀌기 위한 최첨단 정보통신 기술이 이끌어가는 현실 사회가 되는 것이며, 정보통신 기술의 고도화(高度化) 및 네트워크(Network)화에 의한 종합 지능 통신망(UICN : Universal & Intelligent Communication Network)이 세워 질 것이다.또한 이러한 고도 정보화의 사회(高度 情報化 社會)에서는 세계화(글로벌화), 개방화의 경과 과정에 따라 정치라든가, 문화, 경제, 사회 등의 대부분 제반 영역에서 나라와 나라 간의 교류가 확대 증진될 것이며, 기업의 외국진출 증대와 서비스 시장(service shopping center)의 국제화, 네트워크화(Network) 등에 의해 국가 간의 상호 의존관계(依存關係)가 크게 높아 질 것으로 전망 된다.이런 사회의 변화는 컴퓨터나, 통신, 사람의 결합에 의한 정보기술(情報技術)을 기반으로 정보화 사회가 그 근간(根幹/뿌리와 줄기 과정에의 기여한 점.1) 과거와 현재 우리의 생활 모습 비교를 해본다면,*과거에는 ① 선거할 때 투표소에 가고 ②상점에 가서 물건 고르고 ③열차표를 예매하 기 위해 역에 가고 ④보고 싶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기 위해 시간 맞추었 지만,*현재는 ①인터넷을 통해 전자 투표를 하고 ②전자 상거래의 홈페이지에서 여러 물건 들을 비교해 보고, 필요한 물건을 주문하며 ③철도청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표를 예매하며 ④방송국의 홈페이지에서 『다시 보기』로 지나간 방송 프로 그램을 본다.*과제물 해결할 때 - 예전에는 숙제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백과사전을 찾아보거나 박물관을 직접적으로 방문해야 했으나, 오늘 날에는 인터넷을통해 실제로 둘러보는 것과 같이 조사를 할 수 있게 된다.*전자 상거래 - 집이나 밖에서 인터넷을 통해 원하는 물건을 구매할 수 있으며 시간을 들이지 않고 그 물건 대한 가격과 품질의 정보를 아주 쉽고 빠르게얻을 수 있다. 또한 값과 각종 서비스를 비교할 수 있기 때문에질 좋은 물건을 구입할 수도 있다.*인터넷 뱅킹 ①은행 창구에 가지 않아도 인터넷을 통해 은행의 일을 볼 수 있다.②각종 세금이나 전기료, 전화료, 수도료, 가스 요금 등의 공과금을 납부할 수 있다.*인터넷 예매 - 기차표, 비행기 표, 각종 문화 행사나 공연의 입장권도 인터넷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화상 전화 -목소리만 들을 수 있던 전화에서 화면을 같이 전송할 수 있는 화상 전화로 통신 기술이 발달했다. 화상 전화가 개발 되면서 이용 시 멀리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도 바로 옆에 있는 것처럼 아주 생생하게 얼굴을 대면 할 수 있게 되었다.*예매 시스템 - 열차나, 영화, 또는 연극 등의 승차표나 관람권을 어디에서든지 쉽게 예매할 수 있게 되었으며 줄을 길게 서서 표를 사야하는 불편함이나 어려움을 덜었기 때문에 시간이나 비용이 크게 줄어들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홈네트워킹(home networking 주택의 자동화 시스템) - 기존의 인터폰이나 또는 텔레비전, VTR이나 에어컨. 가정 내에수 있다. 만약에 가스레인지에 불을 켜 놓은 상태에서 외출했을 경우에 원거리에서 집에 가지 않고도 아주 간편하게 가스의 불을 제어 할 수도 있다. 또한 동작 감지기기의 시스템(system)을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어린이가 사는 집에 설치를 하고 노인이나 어린이의 건강상에 어떠한 이상이 있게 될 경우에 병의원, 또는 보건소나 진료 기관 등에 자동적으로 연결된 정보망을 통하여 치료(治療)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가정은 정보의 소비자일 뿐 아니라 정보의 생산자로서의 중요한 임무 (function)를 수행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즉 집안에서 쉽게 지구촌, 더 나아가서는 세계 뿐 아니라 우주의 어느 공간에서도 누구와도 대화를 하고 여러 가지의 정보도 주고받을 수 있게 된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생활공간은 정보통신(情報通信)이 가져다주는 유익함 때문에 더욱 윤택해질 것이다.*원격 수업과 가상 수업(e-learning) - 멀리 떨어져있는 학교에 학습자가 직접 가지 않고서도 교사(teacher)와 학습자가 화상을 통하여 얼굴을 함께 마주 하며 공부를 할 수 있는 원격 수업 시스템이 도입되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교사(teacher)가 없어도 공부하고 싶은 내용들을 프로그램(program)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가상 수업(e-learning) 시스템(system)이 도입되어 어디서나 배우고자하는 학습자가 편리한 시간에 공부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지금까지 시간과 공간의 물리적 장애로 인한 모든 제한 사항이 21세기 정보화 사회에서는 사라지게 되어 가상교육(virtual - education), 가상교실(virtual - classroom), 사이버학교(cyber school), 가상여행(virtual - travel), 가상근무(virtual work, e-learning), 가상쇼핑(virtual - shopping) 등과 같은 가상(virtual)과 사이버(cyber)라는 비 물리적인 말이 보편화 되고 있다. 특별히 교육이라는 분야에서 그 변.
    인문/어학| 2015.08.27| 6페이지| 1,000원| 조회(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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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읽기와 논술
    2013학년도 1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세상 읽기와 논술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유형 : ( E ) 형 (1)○ 과 제 명 : 『돈의 화신』비평성서에는 이런 글이 있다. 야고보서 1장14절, 15절에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이끌려 미혹 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고 하신 말씀이다. 욕심이 과하면 화를 부른다는 말 이다. 이런 속담도 있다. 『아흔 아홉 섬 가진 자가 한 섬 가진 자더러 그 한 섬을 달라고 해서 백 섬을 채우려 한다』 또한 『아홉 가진 놈이 하나 가진 놈을 부러워 한다』는 말도 있다. 인간의 내면에는 너와 나를 막론하고 많은 욕심이 있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보다 더 누리고 더 가져야하고 더 잘 먹고 잘 살고자하는 욕망이 있다. 그래서 2013년도 3월 국회 청문회에서도 많은 어르신들이 며칠 되지 않아서 낙마하시는 모습을 보게 된다. 나라의 훌륭한 일꾼의 자리에 앉으실 줄 알았다면 위장 전입, 세금탈루, 병역비리, 투기 등을 하지 않았으리라. 그러나 누가 알았겠는가. 너무 욕심이 과하셨던 탓인 게다. 인간에게는 여러 가지의 욕심이 있다. 물욕, 권력욕, 명예욕, 성욕, 사치욕등 이외에도 여러 가지의 욕심이 있겠지만 이러한 갖가지의 욕심을 채우려고 가장 가까이 있는 아내를 속이고, 남편을 속이고, 자식을 속이고, 형제와 부모를 속이고, 직장의 상사를 속이고, 백성을 속이고, 우주와 인간의 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리고 계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속이고, 나를 가장 잘 알고 있는 내 자신마저 속이는 가장 비열한 것이 인간이다. 나 자신도 예외 일 수는 없는 것 같다. 죄와 허물이 많은 것이 인간이다.요즘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모 방송국의 주말 드라마 『돈의 화신』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갖가지 추악한 욕심과 탐심, 탐욕과 음모, 그리고 복수를 보여 주고 있다 파묻고 싸놓는다고 해서 다 내 것이 되는 것인가? 그렇지 않은 것이 인생사다. 돈이란 것은 돌고 돌아서 돈이라고 하지 않았나? 그 돈과 부동산의 냄새가 좋긴 좋은 가보다. 그 돈 냄새를 맡고 잘 나가시는 검사님들, 기자님, 미모의 여배우, 충실한 회사와 가정의 고문 변호사님이 그 재물에 눈이 멀어 한가정과 개인의 삶을 송두리째 파괴시키고 자신들의 재산으로 바꾸고도 끊임없이 물욕을 추구하는 추악한 모습을 본다. 끝이 보이지 않는 탐욕의 전쟁이다. 오호라!~필자도 젊은 시절 약간의 돈이 모이자 기가 막히게 돈 냄새를 맡고 찾아온 사람이 있었다. 친척 중에 한 사람이 다음과 같은 제의를 했다. 피부 미용실에서 쓰는 고가의 기구가 있는데 그것을 수입해서 팔게 되면 적잖은 돈을 벌 수 있다고. 그래서 투자를 했지만 결국 부도를 내어서 파산까지 하게 되었다. 당시 그녀는 피부 샵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방면에는 발도 넓고, 아는 것도 많았고, 인맥도 있었다. 그래서 그를 믿었지만,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 그녀가 수억을 날리고 2004년도에 가출을 하면서 떼어 놓고 간 아이를 지금껏 필자가 키우고 있다. 당시 5세였던 아이가 올해 중학교에 입학을 했다. 당시에는 ‘사람이 어찌 이럴 수가 있나?’라고 생각하며 날마다 울화가 치밀어 한숨을 쉬며 고통스러워했지만 지금에 와서 복수를 하고 싶지는 않다. 어쩌겠는가. 원망보다는 그 시간에 아이를 위해서 기도하고 줄행랑을 친 그녀의 엄마와 아버지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 어느 곳에서 살던지 잘 되어서 내 돈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서 끌어다 쓴 돈을 모두 갚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고대하고 있다. 아직까지 소식조차 없지만. 현재는 그 돈이 없어도 여전히 잘 견디며 살고 있다. 이강석의 아버지 이중만은 성공한 사람이다. 정말 갖은 고생과 갖은 수단을 동원하여 재산을 모았다. 돈도 있고 명예도 얻었으니 부족할 것이 없다. 이러한 부와 명예를 사회에 환원하면 살았다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 사회의 가진 자 들의 한 단면을 보는 것 . 하지만 즐기는 순간은 달콤했겠지만 그 열매는 혹독하고 처참하고 수치스러운 것이다. 흑암의 나래로 떨어질 그 때가 오는 것이다. 그 달콤함이 영원하리라 믿었겠지만 쾌락은 순간이요 죄악의 열매인 그 고통은 영원한 것이다. 성경 로마서 7장24절에『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로마서 7장18,19에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 도다』 역시 인생은 사망의 몸이요, 정말로 선을 행 할 수없는 어리석은 자다. 내연녀인 은비령, 업무담당 변호사 황장식, 자식처럼 키우며 뒷바라지를 해 주었던 지세광, 지세광의 직장 상사인 권재규, 정의롭고 진실해야 할 기자 고호의 은밀한 음모에 하루아침에 이강석의 아버지 이중만은 쓰러져 세상을 떠나고 어머니는 지세광에 의해 누명을 쓰고 정신요양병원에 입원을 하게 된다. 이강석은 천의 고아가 되어 고아원에서 자라지만 그것마저도 싹을 자르려는 지세광의 악랄함을 혀를 내두르게 한다. 하수인들이 이강석을 죽이려 차를 몰고 그에게 돌진하지만 엉뚱하게도 이강석은 복화술이 타고 있던 차에 치어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다. 그리고 그는 기억을 상실하게 되고, 이상 현상으로 머리가 컴퓨터처럼 좋아지게 된다. 복화술은 호화요정의 마담이다. 이것이 인연이 되어 이강석은 이차돈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그는 복화술의 후원으로 검사가 되었지만, 그도 그만 서툰 뇌물수수로 그 좋고 든든한 청사를 퇴직하고 나와야 되는 서글픈 비리 검사가 된다. 정말 기구한 운명이다. 이차돈은 퇴출 된 직원 양구식, 홍자몽과 함께 변호사 사무실을 열어 검사 때 그가 면담했던 그의 어머니 박기순을 만나기 위해 정신병자로 위장하고 들어가 그곳의 형편을 일일이 몸으로 체험한다. 전기충격 물리치료(전기고문)를 받는 중에 그의 기억이 돌아온다. 아마도 대한민국의 정신요양원이 이렇게 악랄하고 혹독한 환경이이차돈은 이루 형언 할 수 없는 울부짖음을 토한다. 그 사진 속에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자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억장이 무너져라 울부짖는다. 어머니가 억울하게 당한 일에 대한 울분, 비통함에 몸서리치고 있는 자신의 어머니를 보았으면서도 구해주지 못한 안타까움과 보고 싶어도 볼 수 없었고, 알고 싶어도 알 수 없었던 어머니를 알았다는 현실, 찾았다는 안도감 앞에서 어찌 온전히 있을 수 있으랴. 사람이 너무도 황당한 일을 당하면 사람이 아닌 미치광이로 변할 수 있으리라. 아마 필자도 이런 일을 당했다면 마찬가지였으리라. 구출된 어머니는 제대로 된 효도도 받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이차돈은 모든 정황을 파악한 후 복수를 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칼을 쓰는 자는 칼로 망한다는 성서의 교훈이 나를 깨우친다. 성경 로마서 12장17절-20절에 『17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0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원수 갚는 것은 내가 손수 할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과제유형 : ( E ) 형 (2)○ 과 제 명 : 『교육만이 살길이다』- 나의 사례교육만이 살길이다. 그래서 너도 나도 가르치고 배운다. 교육은 자신의 미래의 삶의 가치와 질을 높여 주기 때문이다. 교육은 백년지대계다 (敎育之百年大計)라는 말이 있다. 백년 앞을 내다보고 세우는 인생의 큰 계획이라는 말이다. 나와 자녀의 삶을 그냥 내 팽개칠 수는 없는 것이다.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라는 말도 있다. 아들 맹자의 교육을 위하여 세 번 이사를 했다는 것이다. 교육환경이 그 만큼 중요했다는 것일 게다.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열정을 볼 수 성장이 빨랐고, 세계화가 앞 당겨졌으리라고 생각된다.학교의 수업 역시 매우 중요하다. 초중고교의 수업 과정을 통하여 한 인간이 형성될 뿐 아니라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경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성장기에 자기와 다른 성격의 친구, 자라는 가정환경이 다른 친구들을 만나 사귀면서 사회성도 좋아 질 것이다. 당연히 사회생활을 하면서 폭넓은 대인관계가 이루어지면서 보다 원만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자랑 같은 이야기지만 필자의 아내는 결혼 할 당시 유치원 교사였다. 그 때 아이를 갖게 되었는데 매일 노래 소리, 피아노소리, 아이들을 가르치는 소리 등등... 자연스레 태아교육이 된 것 같다. 생후 10개월 될 때 동요를 부르더니 나의 서재에서 읽지도 못하는 전문서적을 꺼내서 옆구리에 끼고 다니며 놀이를 했다. 만4세 때 한글을 떼고, 악보도 없이 실로폰을 치며 하모니카도 불어 댔다. 참 신기했다. 아마도 태중에서 많은 것을 습득했으리라 생각된다. 피아노 전공을 시키기 위하여 유치원 때부터 고2 때 까지 레슨을 시켰다. 대학에 들어가서는 부전공으로 피아노를 쳤다. 지금은 전공자 이상의 실력을 갖춘 수준급 인재다. 교회에서 피아노 봉사를 했다. 아이는 서울의 K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하여 수석으로 졸업했다. 후에 일본으로 건너가서 가나자와에 있는 일본 자이스트 국제 대학원에서 생물물리학을 전공하여 졸업 후 지금은 日本 富山(토야마)大學校의 연구실에 근무하고 있다. 정말 귀한 인재를 빼앗긴 것 같아 속이 아프고 쓰리다. 하지만 그곳에서 한 알의 밀알이 되어 대한민국을 알리는 민간외교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한 인간이 사회에서 온전히 쓰임 받기 위해서는 배움을 멈추어서는 아니 될 것이다. 어려서는 어린이에게 맞는 그 과정의 교육을, 청소년기에는 자신이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헤쳐 나갈 수 있는가를 배우며, 청장년기와 장년기, 노년기 때도 배움을 멈추어서는 아니 된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는 말이 있듯이 배움에는 끝이 없는 것이다.지금은 100것이다.
    인문/어학| 2015.08.27| 6페이지| 1,000원| 조회(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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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반도에서 분단 시대가 종말을 고한 뒤, 통일 한국에 대한 세 가지 주제 토론
    2014학년도 ( 2 )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통일 인사이드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o 과제유형 : (공통)형o 과 제 명 : 한반도에서 분단 시대가 종말을 고하고 통일된 한국이 등장한다면, 다음의 3가지 주제에 대해서 서술해 보십시오.1. 통일 한국은 과연 어떤 국가로 거듭나야 할 것인지 그 통일 한국이 가야할 길을 전망해 보십시오.한국은 다른 국가들보다 분단의 아픔을 많이 겪고 있는 나라이다. 뿐만 아니라 항상 전쟁의 위협 속에 서로 대치하고 있다. 그래서 통일은 우리 민족의 최대의 염원인 동시에 가장 시급한 과제인 것이다.그러므로 역대 대통령들께서도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을 해 왔다. 비핵화 합의를 시도했고, 이산가족 상봉과 곡물을 비롯한 원료와 물자를 수 없이 제공하였다. 그러나 북한은 여전히 삼대세습으로 인한 정치적 비도덕성과 현실을 도외시한 반인륜적인 억압정책, 끝이 보이지 않는 경제의 악화는 주민들을 고통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 2013년 9월 기준으로 탈북자의 현황을 보면 현재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탈북자는 23,350명가량 된다고 한다. 이들에게 정부에서는 정착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지만,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많이 노출되고 있다. 이질적인 문화 에 대한 적응과 사회생활의 정착을 위해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본다.현 정부의 박근혜 대통령은 독일 방문 시(2014.03.28) 통독의 상징 도시인 드레스덴에서 평화 통일 기반조성을 위한 대북 3대 제안을 발표했다.첫째, 남북 국민의 인도적 문제 우선해결.둘째, 남북공동 번영을 위한 민생 인프라 구축.셋째, 남북 주민 간 동질성 회복.이 세 가지 구상을 북측에 제안 했다. 박대통령은 3대 제안의 배경과 관련 “통일된 나라에서 같이 살아갈 남북한 국민이 서로를 이해하고 한데 어울릴 수 있어야 한반도가 진정 새로운 하나로 거듭 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제 남북한은 교류가 아니라 남북한 주민이 서로에게 도움을 주면서 동질성을 회복할 수 있는 교류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20년 전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1년 후 동서독은 통일을 했다. 당시 베를린 몸퍼 시장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국민은 독일 사람들이다”고 했다.그래서 한국인들도 그들을 부러워했다. 독일 통일의 교훈을 거울삼아 통일된 한국의 미래상을 앞당겨 그려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박대통령의 독일에서의 대북 발표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본다.통일이란 새로운 민족공동체의 건설하는 것이므로 과거로의 回歸가 아니라 미래를 향한 새로운 역사의 창조 작업이 될 것이다. 다양한 측면에서 살펴보면,첫째, 지리적 측면에서는 국토 통일.둘째, 정치적 측면에서는 체제의 단일화.셋째, 경제적 측면에서는 경제권의 통합.넷째, 사회 문화적 측면에서는 민족적 동질성의 회복이라고 본다.그러므로 통일 한국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 경제를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의 자유와 인권이 보장되는 민족공동체의 건설인 것이다. 분단된 국토가 하나 됨은 물론 정치적으로 고립되었던 체제를 하나로 거듭나게 하는 것이며, 남북 국민 사이에 내면화된 이질적인 문화를 하나로 탄생시키는 것이다.통일 한국은 앞으로 남북의 단일체제 수립을 넘어 남북한 국민이 한민족 하나의 국민이라고 느끼고 한마음이 된 상태로 기반을 두고 시작해야 된다고 본다.통일 한국은 제일 먼저 통일 비용에 대한 부담감을 들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통일이 우리에게 주는 이익과 혜택, 즉 통일의 편익을 고려해서 통일 비용을 경제적, 사후적으로 경제의 능력에 따라 신축적으로 조절해야 된다. 또한 통일 한국 정부는 국민들을 잘 설득 하여 국민들의 통일 비용 부담의사를 제고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그리고 통일 편익은 통일 비용보다 훨씬 크다는 점이다. 경제적 편익에는 한반도 경제가 형성되며, 남북한 외교 경쟁 비용이 감소하며, 국방비 지출이 감소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해외 투자와 신용등급이 상승된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가능한 한 빨리 통일된 한국으로 세계적인 평화와 화합과 전진을 도모하는 국가가 되기를 기대한다. 한반도 통일 문제는 국제사회의 협력이 적극적으로 필요하다고 본다. 최근 미국 인권위원회에서 북한정부에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정치 수용소의 끔찍한 실상이 탈북민들의 증언에 의해 폭로됨으로서 이제 북한의 실상은 숨길 수 없게 되었다.그러므로 우리 통일 한국이 해야 할 과제는 시급한 일인 것이다. 한민족으로서 북한의 악행과 실상을 외면할 수 없는 것일 뿐 아니라, 그들도 우리와 같이 풍요로운 환경 속에 인간다운 삶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정부와 개개인이 협력하여 나아가야 된다.이런 점에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통일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국민들의 부정적인 통일 의식이 긍정적으로 바뀌어져야 한다.통일은 사회, 경제적 혼란으로 야기되는 비용보다 훨씬 큰 이득을 가져다준다는 확신과 함께 21세기 민족의 번영과 발전, 개개인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 등을 위해 통일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1991년 4월 독일 통일과 냉전해체라는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한반도 통일을 준비하기 위해 문을 연 통일 연구원은 통일 문제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적실성 있는 통일 정책을 수립하여 남북한 통합에 대비해오고 있다는 것은 다행한 일이다.2.한반도가 위치해 있는 동아시아 지역에서 통일 한국과 다른 국가들 간의 관계는 어떻게 설정 되어야 할 것인지 의견을 내어보십시오.한반도는 지정학적으로도 중요한 위치에 있다. 소련과 중국의 주도하에 있었던 북한도 소련의 붕괴로 러시아 정부 탄생이후 입장이 달라졌다. 푸틴 정부는 민주적 시장을 기반으로 하는 자주적인 평화통일을 바란다. 그리고 중국은 한반도의 국경을 중요시 여기고 있으며, 자주적 평화통일을 원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의 주도하에 통일이 이루어지는 것을 경계하고 있지만, 통일 이후에 일어날 중국의 입장은 경제적 이익이 늘어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일본 또한 한반도는 일본의 이익에 중요한 곳으로 본다.그리고 향후 10년, 통일문제가 남북관계에 있어서 핵심적인 문제의 내용이 될 것이라고 본다. 지금은 중국도 북한에 대한 인식 변화가 생겼다. 이제 북한은 완충국가로서의 가치가 거의 없어서 좋아하지 않는 이웃나라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 중국이 한반도 통일을 현실적으로 보고 있다. 한반도 통일은 미국과중국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한반도 통일은 정치적 통일뿐 아니라 경제적인 시너지를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통일 한국을 앞당기는 길은 미국과 중국의 충돌이 있어서는 안 되며, 3자 회담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속도가 느리더라도 지금부터 조금이라도 준비해 나아가야 한다. 이것은 인내력과 창의력이 필요한 일이다.통일 한국은 서로 공동이익이 생기고, 한반도 이익뿐만 아니라 주변국에도 커다란 이익을 동반하는 중요한 곳이다.현시점에서 북한은 경제적으로 고립을 자초하고 있다. 잦은 핵실험으로 동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 중국의 태도에 따라 향후 동아시아의 정세의 변수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지만, 통일 한반도의 전망의 그 크기는 사실상 ‘무한대’라고 할 수 있다.경제의 규모는 지금보다 두 배 크기의 내수시장을 확보하게 되며, 국토 면적과 인구 증가는 국력을 강대국으로 발돋움 하게 할 것이다. 경제적 미흡으로 인해 개척되지 않은 북방 경제권이 동북아 경제권 까지 확대 될 것이며, 중국의 동북 3성 (길림성, 요령성, 헤이룽장성)과 연해주 지역을 포함하는 거대한 경제권역이 창출되는 것이다.앞으로 통일 한국은 다른 국가들 중에서도 특히 미국- 일본- 한국- 중국- 러시아- 유럽으로 이어지는 국제 물류의 허브 역할에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통일 한국이 세계경제의 흐름을 주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이다. 이제는 다른 국가들 간의 관계도 전쟁의 위협과 위험이 없고 갈등과 분쟁지역이란 이미지에서 벗어난 통일 한국의 자긍심을 갖고 경제 성장뿐만 아니라 독일 통일을 모델로 삼아 독일이 유럽을 주도 하는 나라로 국가 간에 좋은 영향력을 끼치며, 거듭 낳듯이 우리 통일 한국도 체계적으로 한 단계 한 단계 도약하는 21세기 한민족의 새로운 비상과 선진 일류 국가로 동북아와 세계 평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전진 해나가야 한다.지금도 동북아의 정세는 급변하고 있다. 북한이 기대고 있던 중국도 급변해가는 세계정세에 합류하여 자국의 이익을 해치는 북한정부를 도외시 하고 있는 것이다.지난 4월 비공개로 시진핑 중국 주석과 박근혜 대통령이 특별 오찬을 가졌다.여기서 두 정상은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지 않고 우경화로 치닫고 있는 일본정부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시 했다.이와 같이 동아시아의 흐름은 한반도와 중국, 일본의 이해관계에 따라 변수가 됨을 볼 수가 있다. 중국과 일본의 영토 분쟁으로 인한 우발적 충돌 가능성이 잠재해 있다. 또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동아시아의 평화 협력 공동체를 형성해 나가는데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이다.일본은 동아시아의 질서를 역행하듯 북핵에 관해 제재 해제를 한 것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 공조를 깨뜨릴 우려가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였다.이에 대한 북한의 반응은 일시적으로 화해의 모드를 취하지만 근본적인 도발위협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동유럽과 소련의 공산체제가 무너졌듯이 북한의 체제도 불식간에 무너질 날이 오리라고 예측하고 있다.통일 후 독일이 유럽의 중심국가로서 위상을 확보하고 유럽통합을 가속화시켜 유럽각국의 경제적 시너지 효과를 달성하였듯이 우리 통일 한국의 미래의 전망도 매우 밝다고 본다.앞으로 동북아 지역세서의 평화 및 공동발전을 선도할 국가로 국제적 위상을 높여줄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지금 처하여 있는 이산가족 문제, 탈북민 문제와 북한의 인권 문제, 그리고 식량부족으로 인한 기아문제 등을 적극적으로 타개해나가야 된다고 본다.
    일본학과| 2015.08.27| 5페이지| 3,000원| 조회(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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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학년도 ( 2 )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취미와 예술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o 과제유형 : ( A ) 형o 과 제 명 : 생태 환경에 대하여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는 생물(동, 식물)이 살아 갈 수 있는 별로서 太陽系에서는 아주 유일한별이다. 그러나 科學이 發達 하면서 유일한별의 생태환경이 점점 열악해 져 가고 있다. 아름다운 이 지구를 그리고 내가 살고 있는 이 땅과 환경을 어떻게 하면 잘 보존하고 살릴 수 있을까.수많은 環境團體와 기관이 발 벗고 나서고 있지만 우리의 환경은 그리 녹녹치 않다. 개발과 과학증진, 삶의 편안함을 가져다주는 경제발전과 자유 수호라는 깃발아래 주변의 환경과 땅, 물, 대기(공기)가 처참하게 파괴고 오염되고 있다. 정말로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비근한 예로 열 살 무렵의 어린 시절(1966년경) 시골에서 살았던 나는 어느 날 갑자기 동네의 산 아래에 있는 커다란 밀, 보리밭이 한 순간에 없어지는 것을 보았다. 군부대가 들어선다는 것이다. 동네 사람들은 가축에게 먹이기 위해 밀과 보리를 잘랐다. 열심히 베었다. 도자에 밀려 결국은 없어질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베었다. 나도 그 대열에 끼어서 열심히 자르다가 그만 손가락을 크게 베어서 고생했던 일도 기억난다. 그러나 너무 괴로웠다. 너무 아까웠다. 그 많던 초지가 없어지고 건물이 들어서고 운동장이 만들어졌다. 계곡에서 내려오던 생명줄과도 같았던 냇물은 말라붙었다. 그 물을 사용하던 우리네 농가에서는 사용치 못하는 불편함 때문에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때로는 빨래도 해야 하고, 목욕도 해야 하고, 짐승도 먹어야하고, 가재도 잡고, 미꾸라지도, 피라미도 잡으면서 즐겼던 그 젖줄이 말라버린 것이다. 그 곳에서 물장구치며 놀던 그때가 그립다. 그래서 우리는 할 수 없이 땅을 깊이 파 수도를 설치했고 덜거덕 거리며 물을 퍼 올리며 써야 했다. 그런데 홍수가 나서 상류에서는 짐승과 사람, 부서진 집들과 오물들이 떠내려 왔다. 처참했다. 우리 동네도 예외는 아니었다.나무와 풀들이 있어야 할 곳에 건물과 운동장이 생기니 자연 순간에 쏟아지는 빗물이 그 밑에 있는 논밭과 농작물들을 휩쓸어 피해는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환경파괴의 대가를 몸으로 겪어했다. 얼마 지나 그 옆에 대 규모의 부대가 또 들어서서 동네의 환경은 더 좋지 않은 상태가 되었다. 동네 주민들은 나라에서 國家 安保狀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말도 못하고 벙어리 냉가슴 앓듯이 살아가고 있다. 중이 절 싫으면 떠나듯이 말없이 떠나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는 환경에 대한 인식과 정부의 상수원보호 차원에서 정화시설을 만들어 수질이 많이 개선되었다. 물론 군부대도 淨化施設을 만들어 이제는 오염된 물이 하류로 내려오지는 않는다. 이렇듯 개발이 발전과 삶의 질을 높여 준다고는 하지만 우리의 환경은 그에 비해서 너무나 많이 파괴될 뿐 아니라 회복되는 시간은 너무도 오래 걸린다.나는 이번에 生態環境을 조사하기 위해 서울 개봉동에서 가까운 파주DMZ를 방문하기로 했다. 가기 위해서 인터넷과 기관에 알아보았으나 정보 부족으로 방문의 기회를 놓쳤다. 그곳을 가기 위해서는 단체로 30명이 되어야 하고, 3개월 전에 미리 신청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도 학우 몇 명과 함께 파주로 향했고, 생태환경이 그나마 잘 보존이 되어있는 지역을 찾았다. 그곳은 파주 出版團地가 있는 서패동의 돌곶이 마을 생태공원이다. 심학산 아래 조그마하게 있는 그 공원은 주변의 개발로 인해 더 이상 확장되지 못하고 몇 년 전에 조성된 상태 그대로였다. 그곳은 심학산 둘레길과 공원의 산책로가 이어져 신선한 공기와 초목의 푸름을 즐길 수 있다. 공원 안에는 커다란 대봉 감나무와 이름을 알 수 없는 꽃과 나무들이 조성된 채로 있었고, 길옆에는 솟대와 장승이 우리들을 맞고 있었다. 메뚜기와 방아깨비, 개구리. 꽃에 모여 드는 벌과 나비가 춤을 추고 있었지만 얼마 안 있어 개발이 되면 이곳도 폐지가 움을 벌였던 관미성터(오두산성)로 실로 역사적인 軍의 要衝地(요충지)이며, 현재는 西部전선의 최전방 지역으로서 임진강을 境界(경계)로 남과 북이 마주하며 대치하고 있는 안타깝고도 슬픈 분단의 현장이다. 그러나 이곳은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아 생태환경은 좋은 것 같다. 강가에는 갈대숲과 수초들이, 그리고 갯벌이 잘 보존되어 있다. 잘 보이지는 않지만 그곳에는 생태계의 기초가 되는 아주 작은 미생물과 벌레들. 갯지렁이, 게 등, 이름 모를 생물들이 자신들의 영역을 지키며 생태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전라도 임실의 어느 할머니는 뜨거운 물을 밖에 버릴 때 이런 말을 한다고 한다. “꼭꼭 감아라, 꼭꼭 감아라, 두 눈 눈을 꼭꼭 감아라.” 왜 그런가 하면 우리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작은 벌레들이 있는데 그 벌레가 만약 눈을 감지 않으면 눈을 데어서 살 수가 없다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이 작은 벌레에게 까지 배려를 하는 마음에서 인 게다. 그 벌레(微生物)가 생태계의 기초가 되어 환경을 살리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곳에는 오리 떼들이 날아들고, 백로와 두루미, 독수리, 각종 철새들이 서식하는 곳이다. 철새들이 해마다 이곳을 찾고 있지만 그 종류와 숫자가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현실이다. 아마도 생태환경의 파괴와 오염이 주요 원인일 것이다.죽어 있는 새의 배속이나 물고기의 배 속에서 우리가 버린 생활 쓰레기들이 나온 것을 텔레비전 뉴스와 다큐멘터리를 통해서 본 적이 있다. 심각한 오염으로 인한 폐해인 것이다. 환경오염으로 인해 큰 피해를 본 이웃나라를 그 일례로 들어 본다.日本규슈(九州) 구마모토현(熊本縣) 미나마타 시(水)의 해안 마을에서 1953년경부터 유기 수은에 오염된 漁貝類(어패류)를 먹고 집단적으로 발생한 사건이다.미나마타 灣(만) 일대는 日本에서도 이름이 났을 정도로 아름답고도 풍요로운 바다였다고 한다. 1908년 이곳에 칫소(ちっ-そ[窒素/질소])공장이 생겨 化學 肥料(화학비료)를 제조 생산하기 시작하였고 결국 日本의 주요 化學 工場이물고기 떼가 죽어서 물 위에 떠오르고 海草(해초)들이 자라지 않는 등의 일들이 생겼다고 한다. 동네의 수많은 고양이가 발작 증상을 보이며 죽음에 이르고 새가 하늘에서 떨어지기까지 하였다고 한다. 사료에 물고기를 섞어 닭이나 돼지에게 주었던 집에서는 가축이 발작으로 죽어 갔고 이 증상은 사람에게도 나타나 많은 사람들이 병에 걸려 고통의 세월을 보내게 되었다고 한다. 이 窒素(질소) 공장에서는 1932년부터 비닐의 원료가 되는 아세트알데히드를 생산하였는데 이 아세트알데히드를 만들 때 강한 毒性(독성)을 지닌 메틸수은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이 메틸수은 이 배수에 섞여 바다로 흘러가 이 수은을 포함한 많은 廢液(폐액)이 바다 바닥에 쌓여 어패류와 사람이 사용하거나 먹을 때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었다고 한다. 인간이 생태환경을 파괴하고 공격을 하면 그 생태환경이 생태계를 공격하여 모든 생물이 살아 갈 수 없는 환경을 만들게 되는 것이다. 환경과의 아름다운 조화와 상생이 필요한 것이다.우리는 다시 임진각으로 향했다. 그곳에 가면 뭔가 좀 얻을 것이 있을 것 같았다. 도착하자마자 案內所를 訪問했다. DMZ생태관광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물었다. 안내인은 친절하게 알려 주었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에는 休館하므로 들어 갈 수 없고 그 외의 날에 개인적으로도 방문하고 관광을 할 수 있다고 했다. 매일 오전 9시20분부터 표를 사서 선착순으로 줄을 서 있으면 순환버스를 타고 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늦은 관계로 다음을 기약해야 했다. 오랜만에 그곳을 방문 해 보니 정성을 많이 들여 조성을 해 놓았다. 예전에는 없었던 平和 公園이 생겼고 놀이 기구들과 크고 작은 施設物들이 들어섰다. “철마는 달리고 싶다.”라고 써 붙였던 상처 입은 기차는 더 이상 달리지 못하고 멈추어 서있었다. 수많은 실향민들이 더 이상 갈 수 없는 이곳에 와서 자신의 북녘 고향 땅을 바라보며 눈물 흘리는 모습은 우리 민족만이 가지고 있는 분단의 아픔이요 슬픔인 것이다. 속히 비무장 . 언제 저 돌아오지 않는 다리를 건너보려나. 돌아오지 않는 다리가 아니라 돌아오는 다리가 되기를 기원 해 본다. 주변에는 안보 홍보를 위해서 예전에 사용하던 裝甲車, 탱크, 지프차, 偵察飛行機, 偵察 爆擊機 등이 전시되어 있었다. 아직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상태에서 安保弘報에 좋은 效果를 얻을 수 있는 것 같다.이곳의 주변은 비교적 환경이 잘 保存되어 정리되어 있었다. 강 주변에는 누렇게 익은 벼가 농부의 수확을 기다리고 있었고 주변의 나무들은 서서히 하나 둘 단풍으로 옷을 갈아입기 시작한다. 그런데 오두산 건너의 북쪽에 있는 산은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나무가 모두 깎여져 뻘건 진흙이 드러나 보였지만 남쪽의 산들은 푸름을 유지하고 있었다. 철책이 있어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에 자세히 관찰 할 수 없는 아쉬움이 남는다. 이 민통선 너머에 비무장 지대(DMZ :Demilitarized Zone)가 있다. 비무장 지대는 무장을 하지 말아야 하는 곳이지만 세계에서 유일하게 중무장을 한 지역이다.이곳은 『國際聯合軍·朝鮮人民軍·中國人民支援軍이 6·25전쟁의 休戰에 합의하며 南北韓 간의 적대적 행위로 인한 戰爭再發을 막기 위해 한반도 중앙을 동서로 가로질러 만들어놓은 비무장·비전투 지역으로 동서길이 248㎞이며, 軍事分界線을 중심으로 남쪽 2㎞ 지점을 남방한계선, 북쪽 2㎞ 지점을 북방한계선으로 한다.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 전문 제1조에 의거하여 설치되었고, 南方限界線은 관할권이 聯合軍 總司令官에게, 北方限界線은 朝鮮人民軍과 中國人民支援軍에게 주어졌다. 이 지역 내에서는 民間行事와 救濟事業을 제외한 어떠한 적대시설이나 적대행위를 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고, 민간인과 군인을 막론하고 軍事停戰委員會의 허가 없이는 출입할 수 없다. 인원도 어느 한쪽에서 1,000명을 넘을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다. 그 결과 非武裝地帶는 희귀동물들의 주요서식지가 되었으며, 이를 조사하기 위해 남북한 學術調査團의 구성이 논의되기도 했다. 이 지역은 '최후적인 평화가 달성될 때까지일>
    인문/어학| 2015.08.27| 5페이지| 3,000원| 조회(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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