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氣)란 무엇인가1) 기는 우주의 생명에너지입니다.기는 우주에 꽉 차 있는 생명에너지이며 우주의 삼라만상은 기(氣)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람이 움직이는 것은 팔다리와 몸뚱이지만 그것을 움직이도록 하는 원동력은 기(氣)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몸은 기(氣)로 가득 차 있으며, 기가 부족하거나 균형이 무너지면 병이 됩니다.우주에 가득 차 있는 기(氣)가 응집과 확산을 되풀이하면서 끊임없이 유동함으로써 만물이 생성·변화·소멸합니다. 낮과 밤, 사계절이 순환하는 것은 낮과 밤의 기(氣), 봄·여름·가을·겨울의 기의 활동 때문입니다.이러한 기의 우주적 순환을 규명한 학문이 전통적인 음양오행이며 한의학은 기(氣)의 의학이라 할 수 있습니다.2) 숨, 바람, 기(氣)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물은 끊임없는 호흡에 의해 생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콧구멍을 통해 보이지 않는 '어떤 것'이 드나들며 그 끊임없는 운동에 의해 삶을 유지합니다. 호흡이란 그야말로 생명 현상의 상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고대로부터 동양인들은 이 생명체에 드나드는 생명 에너지로서의 '어떤 것'을 기(氣)라고 불렀습니다.한편 고대인들은 생명체 뿐만 아니라 하늘과 땅도 호흡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람은 바로 하늘과 땅의 숨(氣息)이라 할 수 있습니다.≪장자≫ 에는 「이 땅덩어리가 뿜어내는 숨을 바람이라고 한다(夫大塊噫氣, 其名爲風)」라고 말하고 있습니다.바람에는 그 자체 정해진 형상이 없습니다.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구름을 움직이고 비를 부릅니다. 그야말로 자연계 운행의 원동력이며, 나무와 농작물을 자라게 하는 하늘의 에너지입니다.숨과 바람 - 생명 현상과 자연계의 순환을 상징하는 이 두 가지는 기(氣)의 가장 원초적 표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3) 한국의 기문화우리나라에서도 기(氣)의 전통은 아주 오랜 옛날로 거슬러 올라갑니다.한국인들은 수천 년 전부터 기(氣)를 연구하여 생활에 응용해 왔고,그 결과 오늘날의 언어, 음식, 주거생활, 사상, 자연과학, 예술과 문학 등등 한국인의 문화 전반에는 기(氣)의 원리가 깊이 스며들어 있습니다.우선 우리말을 살펴보면 일상적으로 '기'를 이용한 표현을 써 왔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우리는 대담하게 자신을 주장하는 사람을 보면 '기가 살았다'고 말하고,자신감이 부족하고 두려움이 많은 사람을 보면 '기가 죽었다'고 말합니다.소심하고 자신감이 없는 아이를 보면, 한국의 선생님들은 '기를 펴고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시합에 임하는 선수들은 '기싸움'을 통해 상대방의 '기세를 꺾어', 시합을 유리하게 이끌려고 합니다. 또 만사가 피곤하고 지칠 때 한의원을 찾으면 '기가 허하다’란 말을 듣습니다. 이 때 '기를 회복하기' 위해선 편안하게 쉬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음식에서 기의 원리를 확인하는 것도 쉬운 일입니다.현대 영양학은 비타민, 칼슘 등의 영양소를 조화롭게 섭취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기(氣)의 원리에 바탕을 둔 전통 영양학은 다섯 가지 기운(목기, 화기, 금기, 수기, 토기)을 조화롭게 섭취해야만 소우주인 인체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기에 옛날 임금의 식단에서는 다섯 가지 기운을 골고루 섭취하는 식단을 구성했습니다.옛 조상들은 집을 지을 때도 기(氣)의 흐름을 고려하였는데 풍수(風水)는 기의 흐름에 맞추어 집의 위치와 방향, 인테리어를 설치하는 독특한 학문입니다.수 천년의 역사를 지닌 한의학은 철저하게 기의 원리에 기반한 기의 의학입니다. 한의학은 인간의 몸 속에는 기의 통로인 경락(經絡)이 있고, 경락이 막혀 기(氣)가 원활히 흐르지 못할 때 병이 든다고 파악합니다. 이 때 침으로 막힌 경락을 뚫어주거나 양질의 기를 지닌 한약을 섭취하면 경락을 뚫고 기순환을 원활케 하여 병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4) 기의 현대적 탐구오늘날 국내외 많은 과학자들이 기(氣)의 존재와 작용을 연구하고 있는 바,과학적으로 살펴보면 기(氣)는 고정된 형태 없이 파장으로 존재하는 우주의 기본 단위라 할 수 있습니다.해외의 경우 많은 과학자들이 기에 관심을 가지고 진지하게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후 소련의 기(氣)연구는 토션 필드(torsion field)라는 이름으로 계속 진행되었는데 소련의 과학자들은 자연계에는 중력, 약력, 강력, 전자기력 이외에 토션 필드라 불리는 제 5의 힘이 존재한다는 것을 밝혀냈고,원격 기치료 등의 분야에서 이를 실험해 왔습니다. 또한 미국의 켄달 존슨은 명상을 통해 이완된 신체에서 훨씬 선명하고 밝은 오라를 관찰할 수 있으며 기(氣)치료를 받은 후 환자의 오라가 더 뚜렷해지고 밝아진다는 등의 사실을 실험을 통해 증명했습니다.국내의 경우 지난 94년에 결성된 한국정신과학학회를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기의 정체'를 연구하고 있습니다.이화여대 간호학과 이경혜 교수팀이 월경 불쾌감을 호소하는 여성 56명을 대상으로 절반에게 단전호흡을 4주간 실시하고 양쪽을 비교한 결과 단전호흡 그룹에서 생리로 인한 통증·부작용·화끈거림 등 자율신경계 이상 등이 현저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 서울대 의대 교수인 황준식 박사는 적외선 전신 체열 촬영을 통해 단전호흡 후의 피부 온도 변화를 측정했는바 얼굴, 목, 팔 등에 걸쳐 광범위한 피부 온도 증가를 확인했습니다. 이 결과는 단전호흡이 피부와 근육을 이완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함을 입증합니다.지난 94년 원광대 생명공학연구소 기의학분과 정헌택, 유훈 교수팀은 국제실험생물학회에서 이라는 제목의 연구논문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체계화된 기공수련을 꾸준히 계속하면 인체 내 면역력이 1.5배 가량 향상되어 비수련자보다 질병감염률이 줄어드는 한편 세포재생능력을 강화시켜 상처치유가 훨씬 빨라진다는 것이었습니다.5) 기(氣)의 종류기를 분류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수선재에서는 기를 맑고 탁함에 따라 정기와 탁기로, 그 기가 유래한 원천에 따라 지기, 천기, 우주기로 분류하고 있습니다.1) 정기(精氣) : 맑고 밝고 온화하여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기운입니다.2) 탁기(濁氣) : 매연 같이 탁한 기운이며 정신적인 갈등과 고민이 심한 사람에게 특히 많이 발생합니다.3) 지기(地氣) : 땅의 기운, 곧 지구 그 자체에서 생성된 기운입니다.풍수지리에서 '지기가 좋은 곳에 묘자리를 잡아야 한다'고 말할 때의 그 지기입니다. 이 지기는 몸의 힘을 기르는데 좋지만, 최근에는 환경오염 등과 맞물려 오염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4) 천기(天氣) : 천기는 지구가 속한 태양계에서 생성된 기운이며 질병을 치료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데 좋은 기운입니다.5) 우주기(宇宙氣) : 우주기는 북극성 너머 우주본체에서 생성된 기운입니다. 우주기는 수정처럼 맑디 맑은 것이 특징이며 인간의 영성을 깨우는 힘이 있습니다.
무역학개론 레포트1. 과도기(1945~1961)무역정책의 추이를 보면 미군정당국은 1946년부터 무역면허제, 47년에는 바터제도를 채택하였다. 정부수립으로부터 6.25때에는 수출촉진책의 일환으로 특혜외환제도, 52년에는 구상무역제도를 실시하는 한편 수출입 링크제 등도 실시하였다. 휴전협정 이후인 54년에는 수출장려 보상금제도, 55년에는 유명무실해진 수출입허가제와 수입쿼터제를 폐지하였다. 57년 말에는 최초의 무역법이 제정, 공포되었다. 이 시기의 무역동향을 보면, 46년부터는 부분 적으로 민간무역이 재개되었으나, 밀무역이 성행하여 국민경제의 혼란을 더욱 가중시켰다. 정부수립으로부터 6.25중에는 전쟁중임에도 불구하고 수출입무역이 급증, 49년에 710만 달러이던 것이 52년 2660만 달러로 약 3.7배의 신장을 보였다.(주로 텅스텐 수출에 의한 것.)수입도 같은 기간 중 약 5.8배나 증가했는데, 주로 6.25중에 양곡의 대량수입과 생산시설 복구를 위한 시설재 도입이 급증한 결과였다. 휴전협정 이후에는 수출입무역이 전반적으로 정체상태에 있었다.2. 개발촉진기(1962~1979)1960년대에 들어와서는 경제개발 5개년계획이 추진과 더불어 수출주도형 개발정책이 촉구됨에 따라 무역정책의 기조는 수출확대를 위한 기반조성에 두어졌다. 66년에는 대한무역진흥공사를 설립함으로써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도록 하였다. 67년에는 무역자유화를 추진하기 위하여 GATT에 가입하였다. 70년대의 무역정책도 수출 확대책으로 일관되었으나, 종래의 양적 수출정책에서 질적 수출 진흥책으로 전환된 것이 특색이다. 제 3차 5개년계획기간의 무역정책은 주로 수출산업의 기반확충과 원자재의 확보 및 해외시장확대 등에 역점을 두었다. 제 4차 5개년계획기간에는 중화학제품의 수출촉진을 위해 모든 시책이 동원되었다. 이 시기의 무역동향을 보면, 수출주도형 공업화정책과 수출진흥정책등에 힘입어 급속한 성장을 거듭하였으며, 만성적 무역역조도 점차 개선됨으로써 무역입국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수출은 62년국이 79년에는 140여 개국으로 늘어났다.3. 현황 (1980~현재)한국의 수출은 1980년대에 들어서 제2차 석유위기로 인한 세계 경기의 불황으로 신장률이 크게 둔화했으나, 82년 이후 국제금리인하와 유가하락에 의한 세계경기의 호전으로 83년부터는 호조를 보였다. 85년에는 수출입이 다같이 위축되었는데 수입은 62년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86년에는 유가하락, 달러화의 약세, 국제금리의 인하 등 3저현상으로 수출은 80년대 이후 최고의 증가율을 기록, 수입도 늘지 않아 무역수지는 사상 최초로 약 40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하였다. 1986~88년 중 수출이 연평균 26.1%의 유례없이 높은 신장세를 나타내었음. 1989년에는 무역흑자 규모가 89억달러까지 올라갔다.원화절상에 따른 수출경쟁력의 약화와 세계경기 둔화로 수출신장률이 한자리 수로 떨어지면서 무역수지가 적자로 전환되었다.. 이 기간 중 무역수지 적자 규모는 국내경기가 호황을 나타낸 1991년까지 수입이 크게 늘어나면서 계속 늘어났다가 국내경기가 침체로 접어든 1992년과 1993년에는 다시 축소되었다. 1994년 이후 무역수지가 계속 확대추세를 보였다. 1994년 이후 엔화가 강세를 지속하고 세계교역 신장세도 회복되면서 우리나라의 수출도 크게 늘어났으나, 기업들의 설비투자 확장 등으로 수입이 더욱 큰 폭으로 나타나 무역적자는 계속 확대되었음. 특히 1996년 들어서는 반도체 등 주요 교역상품의 국제가격 하락으로 수출이 부진을 면치 못하였으나, 수입은 국내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신장세를 나타내 무역적자 규모가 사상처음으로 200억 달러를 넘어서기에 이르렀다.1964년 세계 수출 순위 83위에서 2002년 12위로 부상― 세계시장 점유율은 0.07%에서 2.5%로 확대(34배 증가)― 2002년 수출 규모는 아프리카 전체 수출(1,207억 달러)을 상회― 교역규모도 62위에서 13위로 상승―1964년 1억 달러대의 수출국 중 절대적 빈곤에서 탈출한 국가는 우리나라뿐.(억 달4미 국18,9632독 일6,126독 일4,934독 일11,0593일 본4,167일 본3,372일 본7,5394중 국3,256영 국3,354중 국6,2085프랑스3,078프랑스3,083프랑스6,1816영 국2,763중 국2,952영 국6,1177캐 나 다2,524이탈리아2,442이탈리아4,9748이탈리아2,521캐나다2,275캐나다4,7999네덜란드2,223홍 콩2,076네덜란드4,15910벨기에2,129벨기에1,959벨기에4,09411홍 콩2,001네덜란드1,936홍 콩4,07712한 국1,625멕시코1,766멕시코3,37313멕시코1,607스페인1,635한 국3,14614대 만1,306한 국1,521스페인2,87015싱가포르1,252싱가포르1,164대 만2,43216스페인1,235대 만1,126싱가포르2,41617러시아1,071말레이시아799러시아1,73418말레이시아933스위스791말레이시아1,73119스위스839오스트리아719스위스1,63020스웨덴811러시아662스웨덴1,472자료 : IFS, DOTS수출의 비약적인 발전― 1964년 1억 달러였던 수출실적이 2002년 1,625억 달러, 수출국은 41개국에서 232개국, 수출품목은 142개에서 8,212개로 증가.― 1964~2003년 사이 우리나라의 수출은 1,600배 증가하여 연 평균 증가율 21.3%로 세계 20대 수출대국 중 가장 높은 신장률 기록자료 : IFS, DOTS[참고-2] 규모별 수출 달성 기간?1억 달러 → 1,000억 달러 : 31년(세계 1위)- 1억 달러 → 10억 달러 : 7년 (세계 1위)- 10억 달러 → 100억 달러 : 6년 (세계 1위)- 100억 달러 → 1,000억 달러 : 18년 (14개국 중 8번째)- 1,000억 달러 → 2,000억 달러 : 9년 (2004년 달성 전망, 10개국 중 7번째)[참고-3] 1억 달러 수출시대(1964년)와 현재(2002년)의 비교1964년2002년1인당 GNI103달러10,013달러세계수출순위83위12위수출액1억 1천9백만 본재 수입 확대?1986 ~ 1989(흑자기) : 3저 현상으로 수출경쟁력 강화?1990 ~ 1997(적자기) : 시장개방 확대 및 수출경쟁력 약화?1998 ~ 현재(흑자기) : 원화 환율 상승, IT 제품 및 자동차가 수출 주도【 1961년 이후 우리나라의 무역수지 추이 】기간무역수지누적 무역수지(1961 ~현재)적자기흑자기적자기흑자기1961 ~ 19851986 ~ 19891990 ~ 19971998 ~ 20022003-394+192-667+944+135(전망)-394-202-869+75+210(전망)주요 시장에 대한 우리나라의 점유율― 1964년 0.16%였던 우리나라의 미국시장 점유율은 2002년 3.07%로 높아졌고, 0.56%였던 일본시장 점유율은 4.6%로 증가.가. 수출 한국의 변화 추이환율 변동, 수출 주도 품목의 유?무에 따라 안정과 도약을 반복― 우리 수출은 ① 환율이 유리하게 전개되거나 ② 반도체, 자동차 등 새로운 수출 주도 품목이 등장했을 때 크게 증가.수출증가율(연 평균, %)수출 환경한국세계안 정 기(1980년~1985년)12.43.5- 세계경기 침체기1차 도약기(1986년~1988년)26.113.8- 3저, 자동차, 전자 수출 급증(일본의 시장을 잠식)안 정 기(1989년~1993년)6.36.1- 아세안, 중국의 수출산업화- 3저 이후 원화의 강세2차 도약기(1994년~1995년)23.38.0- 엔고(1992년 127엔 → 1995년 94엔)- 반도체 수출 대약진안 정 기(1996년~1999년)3.52.8- 중국의 추격최근 4년(2000년)19.912.4- IMF 외환위기 이후의 원화 약세- 세계 IT 산업 호황 → IT 제품 수출(2001년)-12.7- 반도체 가격 급락, 세계 IT 경기 급랭(2002년)8.0- 반도체 일부 회복, 휴대폰 수출 증가(2003년. 1-9월)17.1-- 휴대폰, 자동차 수출 급증자료: 한국무역협회, 한국무역의 중장기 전망 2001수출증가율의 지속적인 하락― 연 평균 수출증가율이 갈수록 하락.1960년성과를 기록 중.― 세계 1위 외자유치국 : 2002년 528억 달러의 FDI 유입으로 세계의 생산거점으로 부상.세계 경제에서 중국의 비중(%)GDP1인당 GNI(달러)구매력 기준GDP수출수입2002년(순위)3.8(6위)940(98위)12.1(2위)5.2(5위)4.4(6위)WTO, DDA 등 다자주의 경제협력이 증진되는 가운데, 양자 간 통상마찰 및 지역경제 블록화 현상 심화― 세계무역의 WTO 중심의 통합에도 불구하고 자유무역협정(FTA)으로 대표되는 지역주의가 확산되고 있어 2003년 현재 총 184개의 FTA가 발효 중.다. 2010년 장기 무역 비전2010년 수출은 3,800억 달러, 수입은 3,700억 달러로 총교역액 7,500억 달러 수준의 세계 8대 무역대국으로 부상[ 전제조건 ]경제성장률을 잠재성장률인 5% 수준 유지물가상승률은 3%환율 변동은 2% 정도 절상인구증가율 0.5%수출지향적인 정책으로 수출의존도는 다소 상승(현재 34% → 37~38% 수준)― 상기 전제조건의 충족 시 우리나라 수출은 연간 11%대의 성장을 지속하여 2010년경에는 수출 3,800억 달러에 이를 전망.? 무역수지 흑자는 약 100억 달러로 총 교역규모 1% 수준의 안정적인 흑자를 유지할 전망.? 2002년 2.5% 수준인 우리나라 수출의 세계 수출 중 비중은 2010년에는 3.8~4.0% 내외로 8대 수출국으로 도약할 전망.한국 경제의 비전2010년수출 3,800억 달러명목 GDP 1조 달러1인당 소득 2만 달러수출순위 세계 7~8위경제규모 세계 9~11위소득수준 세계 23~27위라. 향후 과제주력 수출산업의 Global Top 5 확보 및 고부가가치화― 반도체, 자동차, 조선 등 현재 주력산업 분야에서 미국, 일본 등과 세계시장을 분할하는 선도국가의 위치를 확보하는 한편 질적 고도화도 달성.2001년2010년 비전고부가가치화 달성세계시장세계시장점유율순위점유율순위고부가가치화 지표2001년2010년조 선32.4%240%1고부가가치선 수주13.5%35%반도체5.7%315
여행과 생활 레포트학 과 :학 번 :이 름 :1. 여행 상품명 : “축구와 함께하는 젊음의 배낭여행”2. 상품 소개 :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유럽배낭여행을 꿈꾼다. 요즘엔 여행 상품이 패키지 형식으로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따라서 마음에 드는 상품만 선택하면 맞춤형으로 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맞춤 여행은 처음부터 여행을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누릴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나는 기본적인 배낭여행에 몇 가지 관광 프로그램이 소개된 책자를 여행객에게 제공함으로써 사전에 여행자 자신이 직접 여행을 계획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한다. 특별히 이 패키지는 가을 시즌 상품으로 축구의 본고장 유럽에서 9월쯤에 시작하는 유럽 프로 축구 게임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이 패키지에는 세계 최대의 맥주 축제인 뮌헨에서의 옥토버페스트도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젊은층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 기대된다.3. 여행 일정 및 관광 코스1) 전체 일정 : 런던-마드리드-바르셀로나-밀 라노-로마-뮌헨-암스테르담- 파리 유럽 6개국 20일 일정[01일] 인천/런던 [02일] 런던 [03일] 런던[04일] 맨체스터/런던 [05일] 마드리드[06일] 마드리드 [07일] 바르셀로나 [08일] 바르셀로나/밀라노 [09일] 밀라노 [10일] 밀 라노 [11일] 로마 [12일] 로마/바티칸 [13일] 로마/뮌헨 [14일] 뮌헨 [15일] 뮌헨/ 암스테르담 [16일] 암스테르담 [17일] 파리 [18일] 파리 [19일] 파리 [20일] 인천2) 여행 예산 : 2,150,000원*포함 내역 : 유럽왕복 항공권, 런던-마드리드 항공권, 각국 공항 텍스, 유레일 15일 유스 패스, 호스텔 16박(조식포함, 야간열차이동 3회), 유레일 안내책자 및 유레일 맵, 축구 경기 세 게임 관람료, 파리 세느강 유람선 승선권 바토무슈, 유럽가이드 북, 국제학생증, 여행용 안전 복대, 후불제 국제전화카드, 여행자보험, 런던 파리 지도, 면세점 할인쿠폰.*불포함 내역1일 체제비(중.석식비, 교통비, 입장료등 하루평균 5만원)3) 관광 코스1일~4일 한국/영국첫째날 인천공항에 모여서 출발한다. 런던에 도착하면 저녁때쯤 되므로 자유롭게 야경관광. 2,3일째는 본격적으로 관광. 대영박물관, 웨스터민스터사원, 빅벤과 국회의사당, 런던아이, 근위병 교대식을 볼 수 있는 버킹엄궁전, 하이드파크, 세인트 제임스 파크, 내셔널 갤러리, 자연사 박물관, 차이나타운, 소호지구, 마담투소, 피카딜리 서커스, 레스터 스퀘어에서의 뮤지컬 관람, 야경이 멋진 타워브릿지, 런던 근교의 세익스피어의 고향 스트렛포드 어폰 에이본, 영국을 대표하는 대학도시인 옥스포드와 캠브리지등 자유 관광. 4일째는 우리나라 박지성 선수가 뛰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팀의 홈구장이 있는 맨체스터나, 이영표 선수가 뛰고 있는 토트넘의 홈구장인 런던에서 축구경기를 관람한다.5일~8일 스페인5일째는 일찍 런던에서 비행기를 타고 스페인 마드리드로 이동하여 6일째까지 자유 관광.왕궁, 프라도 미술관, 로스까이도스, 마요르 광장, 스페인 광장, 푸에르타 델 솔, 라스 벤따스 투우장, 티센-보네미자 미술관, 국립 고고학 박물관,소피아 국립예술센터, 알깔라 문, 시벨레스 광장, 깜뽀 델 모로, 투우 박물관, 산 이시드로 대성당등 이상 추천 관광지.7,8일째는 스페인 제2의 도시인 바르셀로나로 이동하여 호앙 미로 재단, 구엘 공원, 스페인광장, 몬주익, 성 가족 교회, 람블라스 거리, 레이알광장, 바르셀로나 대사원, 피카소 미술관, 스페인 민속촌, 바르셀로나 올림픽 경기장, 까딸루냐 광장, 바르셀로나 축구 경기장, 까사 밀라, 까사 바뜨요, 리세우 대극장, 콜럼부스 기념비, 바르셀로나 문화 센터, 구엘저택, 바르셀로나 동물원등 자유 관광을 즐기고 또한 유명 축구선수들이 뛰고 있는 바르셀로나FC의 축구 경기를 관람하면서 스페인의 축구 열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관광 후 8일째 저녁때는 야간열차를 타고 밀라노로 향한다.9일~13일 이탈리아9일째에 이탈리아의 문화의 중심지 밀라노에 도착해서 자유 관광을 즐긴다. 빅토리아 엠마누엘 2세 아케이드, 스칼라 극장, 두오모, 산타 마리아 델 그라치에 성당, 두오모 광장, 브레라 회화관, 스포르체스코 성, 산 로렌죠 마죠레 교회등의 추천 관광지를 꼼꼼하게 둘러본다. 또한 연중 열리는 수많은 전시회중 하나를 관람하는 것도 좋은 추억거리가 될 것이다.10일째엔 축구 패키지의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는 이탈리아 프로축구팀 중 밀라노에 홈구장을 두고 있는 AC밀란 이나 Inter밀란의 경기를 관람 할 수 있다.11일째에는 로마로 가서 13일째까지 자유 관광을 한다. 도시 전체가 커다란 박물관이라고 할 수 있는 로마는 옛 유적을 그대로 보전한 채 현대문명과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다. 스페인 광장, 콜로세움, 나보나 광장, 캄피돌리오 광장, 대전차경기장, 트레비 분수, 포로 로마노, 콘스탄티누스 개선문, 테르미니역, 베네치아 광장, 마르첼로 원형극장, 티볼리, 판테온, 카스텔 산 안젤로, 진실의 입, 카피톨리노 박물관, 팔라티노 언덕, 포폴로 광장, 트리토네 분수, 미네르바 광장, 카타콤베, 퀴리날레 궁전, 카라칼라 목욕탕, 보르게세 미술관, 보르게세 공원, 핀초언덕, 빌라 메디치 등 이상 추천 관광지.특별히 12일째에는 로마 안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국가 바티칸 시국을 관광 한다. 바티칸은 전세계 카톨릭의 총본산이라는 성스러운 의미 외에도 미켈란젤로의 불굴의 명작인 "천지창조"와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 등 책에서만 볼 수 있었던 훌륭한 예술작품들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이탈리아 미술의 보고이기도 하다. 바티칸 박물관, 성 베드로 대성당, 성 베드로 광장, 시스티나 예배당 등을 자유 관광.13일째 로마 관광을 끝낸 후에 야간 열차를 타고 뮌헨으로 향한다.14일~15일 독일이 상품을 가을 시즌 상품으로 채택한 이유는 유럽 축구의 관람과 함께 세계 3대 축제중의 하나인 옥토버페스트를 여행 일정에 포함 시키기 위함 이었다. 옥토버페스트란 뮌헨의 맥주축제이며, '10월의 축제'라는 뜻으로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 정오부터 10월 첫째 주 일요일까지 16일간 열리게 된다. 이 축제는 독일 최대의 행사로서, 해마다 500만 명의 사람들이 운집하며, 축제기간 동안 소비되는 맥주는 400만 잔 이상이나 된다. 닭은 65만 마리, 소시지 110만 개가 소비된다고 한다. 축제장소에는 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거대한 천막이 몇 개씩 설치되며, 그 속에서는 민속의상을 입은 악단이 신나게 연주를 하고 테이블 쪽에서는 서로 건배하며 대합창을 하기도 한다. 여행자들은 이 축제에 참가하여 함께 즐기고 잊지 못할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뮌헨의 신 시청사, BMW 박물관, 쥬크슈피체, 올림픽 공원, 님펜부르크 성, 슈바빙, 영국정원, 독일 박물관, 다하우 수용소, 레지덴츠, 프라우엔 교회, 알테 파나코테크 미술관, 주립 현대미술관, 마리엔 광장, 마차 박물관등 여러 가지 관광지를 자유 관광 할 수 있다. 15일 관광 후 야간열차를 이용하여 암스테르담으로 이동.
무역학개론 레포트학 과 : E-business학 번 : 2004821057이 름 : 최 혜 정국내 전시산업은 1970년대 초 정부의 강력한 수출 드라이브 정책에 힘입어 무역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상품을 홍보하기 위한 중요한 마케팅 수단으로서 급성장하게 되었고 사회적 파급효과가 막대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산업이다. 전시산업은 크게 전시회가 열리는 전시장과 전시회를 주최하는 전시 기획업 및 전시 디자인, 장치업, 운송업, 광고업 등과 연계되어 있는 업종으로서 전시회를 통해 실현 된다. 전시산업은 효과적인 수출지원산업일 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에 비해 외화가득율이 높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국제화 추세가 가속화되면서 국제전시회에 대한 수요도 급증하고 규모도 대형화되는 추세이다. 해외 기술교류 및 무역 상권 개척 유도를 통한 수출확대 지원수단을 비롯하여 상품에 대한 즉각적인 수요도 측정으로 효율적인 마케팅 전개가 가능하며 국가적 산업 기반 인프라에 대한 해외 투자 유입을 촉진시킨다. 타 산업에 비해 많은 경험과 노하우가 필요하고, 지식을 생산요소로 상대적으로 더 많이 투입해야 한다. 전시분야는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종에 이르기까지, 중화학공업에서 경공업에 걸쳐 매우 다양하다.일반적으로 전시회는 제품, 기술, 서비스를 특정장소인 전문 전시장에서 일정기간 동안 판매, 홍보, 마케팅 활동을 함으로써 무역업자, 소비자, 관련 종사자 및 전문가,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해당 기업들이 경제적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는 하나의 경제활동 이라고 할 수 있다. 전시회는 특정 산업분야 혹은 특정 업종의 기술과 노하우가 결합되어 생산된 신제품, 신기술, 서비스 등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장으로서 무역증진에 이바지하는 무역인프라로서의 기능을 수행한다.전시회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들을 몇 가지 살펴보면, 첫째로 신상품 및 기존상품의 효율적 홍보와 구매상담 그리고 새로운 상품을 시장에 출품하기 전, 전시회를 통해 참관객(구매자)의 반응을 먼저 시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며, 기과와 판매촉진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두 번째로 전시장은 해당산업의 시장요구에 따른 경향과 특성 및 변화를 한번에 효과적으로 파악 가능한 장소이기 떄문에 기업은 전시회 참가를 통해 최신정보 수집이 가능하다. 또한, 경쟁업체의 정보 및 제품의 강점을 공유하며, 경쟁업체의 제품, 기술, 서비스에 대해 배우고, 시장거래 및 시장점유 방법 등을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장이 된다. 마지막으로 기업 등은 전시회에 참가함으로써, 기존 고객에 대한 관리와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문제해결을 제시해 줄 수 있다. 또한, 고객에 대한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즉각적인 feedback을 제공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기간에 기업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기회가 되며, 잠재 고객과의 새로운 관계를 개척할 수 있다.소비자들이 직접 전시회에 참관하게 되면 시장에 출품된 신상품 및 신기술에 대한 정보조사와 시장 및 업계의 동향파악, 그리고 구매를 위한 상담과 차기 전시회의 출품조사를 위한 집약된 장소로서 참관객이 직접 제품 및 서비스를 살펴보고 다른 제품과 기능을 비교해줌으로써 효율적으로 제품에 대한 상담과 구매을 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전시회는 크게 무역전시회(Trade Show)와 소비자 전시회(Con- sumer Show)로 구분할 수 있는데, 산업·무역 정책적 측면에서 전시회 육성의 관점에서 보면 무역전시회의 중요성이 부각된다.무역전시회는 바이어와 공급업체가 한자리에 만나 해당 산업의 최신 기술, 신소재, 디자인 트랜드 및 특급 산업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고급 비즈니스 장이다. 수많은 상품전시자들이 모여 서로 경쟁적으로 전시하고 참가자와 관람객들간의 매매 활동을 촉진시키기 위해 개최되는 무역 전시회는 엑스포와는 구별된다. 엑스포도 선진 기술로 빚어낸 각국의 수많은 전시물들을 전시하긴 하지만, 그 직접적인 목적은 제품의 구매자를 찾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제품의 가치, 유용성, 독창성을 제시하는 데 있다. 엑스포는 세계 각국이 이룩한 산업과 문화 활동의 대내적으로는 국민을 계몽하고 대외적으로는 인류 상호간의 이해 증진과 발전을 도모한다.전시회는 한 장소에서 일년 동안 내내 열리지 않고 전시장 혹은 호텔을 비롯한 특정한 장소에서 대개 6일 이내에 종료된다는 점에서 일반 시장에서의 판매활동과 구별된다.매년 한달에도 몇 번씩 전국 곳곳에서 많은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전시회로 “Trade Services & Products show" 라는 무역 전문 전시회가 있다. 이 전시회는 수출입 활동 전반에 필요한 서비스와 정보 및 유망 수출입 상품들을 한자리에 모아 무역업체 임직원과 무역업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무역인, 그 외에 무역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회로서 2001년 이후 매년 COEX에서 한국무역협회 주최로 개최되다. 유망 수출입 상품 출품업체에 대해서는 한국무역협회, 수출입 관련 무역상사 · Buying Office 회원사 등을 통한 거래알선을 주선하고 300여개의 세계무역센터 네트워크 등 해외 유관기관과 협회가 보유하고 있는 10만개의 해외 바이어 DB, 인터넷 무역포탈사이트 (EC21, EC Plaza 등)를 통한 거래알선 정보를 제공하여 주는 전시회이다.Trade Services & Products show 2003년도 행사 결과를 잠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자료출처 : http://www.tradeshow.co.kr)▶품목별 참가현황해외무역/투자정보 - 주한외국대사관(상무관) 및 해외무역진흥기관 29개(23.9%)물류/운송/통관/포장 - 관세청, 평택항, 광양항, RADIS, Fedex 등 19개(15.7%)해외전시/홍보/검사/인증 - 피아트그룹, 엑스컴, 매경바이어스가이드 등 16개(13.2%)인터넷무역/경영지원IT-KTNet, 이레디지털, 캐드앤소프트 등 15개(12.4%)금융/외환/해외추심/보험 - 국민은행, 외환은행, 기업은행, 수출입은행,ABC Korea등 13개(10.7%)무역진흥/지원기관/컨설팅 - KOTRA, 중진공, 수출보험공사 등 18개(14 잡코리아 등 11개(9%)▶직종별 참관객 현황위의 결과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매년 해외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같은 전시회를 통해서 해외시장 공략을 계획하는 기업이 많아짐에 따라 매년 전시회에 참가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수출을 늘리는데 무역전시회가 중요한 마케팅 수단이란 사실이 실적으로 입증됐다.전시회 중요한 수출마케팅 수단으로 급부상[전자신문 2004-02-25 07:40]전시회가 중요한 수출마케팅 수단으로 급부상했다.24일 산업자원부는 지난해 국내외 무역전시회 개최 및 참가지원에 따른 수출증대 효과를 분석한 결과 정부에서 258억원을 지원해 수출상담 306억달러, 수출계약 50억달러 등정부지원액 대비 235배(계약액 기준)의 수출증대효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부문별로는 국내 수출지원기관이 외국에서 개최한 12회의 전시회와 해외에서 개최한 전시회에 한국관 형태로 참가한 159회 등 총 171개 전시회에 174억원을 지원했다.이 결과 국내 3650개사가 참가해 수출상담 144억달러, 수출계약 23억7000만달러로지원액 대비 164배의 성과를 이뤄냈다. 또 해외 전문전시회에 참가하는 개별기업 586개사에 39억원을 지원해 72억5000만달러의 수출상담액과 11억3000만달러의 수출계약을 달성, 지원액 대비 348배의 성과가 나타났다.국내에서 개최되는 33개 전시회에 해외업체 및 바이어의 참가유치, 해외홍보 등으로45억원을 지원해 89억2000만달러의 수출상담과 15억4000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올려지원액 대비 400배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산자부는 올해에는 해외전시회 단체 참가 및 세계일류상품 전문전시회 개별참가를 중심으로 지난해에 비해 13% 증가한 292억원을 지원키로 했다.산자부 관계자는 “전시회를 통한 수출증대 효과가 큰 점을 감안해 올해 추경예산을편성할 때와 내년 예산에도 관련 사업비를 대폭 증액할 수 있도록 관계 당국과 협의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해외전시회 개최 및 단체참가 지원성과 (자료 : 산계약액(억 달러)2000131회(109억원)2,780646.72001136회(133억원)2,940958.92002144회(137억원)3,19611215.92003171회(174억원)3,65014423.7올해는 정부에서도 해외마케팅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이 있을 예정이다.작년에 수출이 1800억달러를 넘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무역수지 흑자도 당초 목표치 80억달러를 초과했다. 정부는 2010년까지 지방중소기업의 수출을 1000억달러로 대폭 확대키로 하고 올해부터 지방이전 중소기업의 분양가 차액지원, 교육훈련비 보조 등 재정지원을 시행하며 매년 1000개 이상의 지방 내수기업을 수출기업으로 집중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윤진식 산업자원부 장관은 지방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월 수립된 1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계획에 지방중소기업의 혁신사업을 반영하고, 연간 2000명 이상의 무역인력 양성, 각종 정책자금의 지방 중소기업 우대(10% 가점 부여), 지방 개최 무역전시회 지원 우대, 지자체와 협력한 수출마케팅 지원 등을 추진하겠다고 하였다.산업자원부에서 발췌한 구체적인 마케팅 방안을 살펴보겠다.산자부, 2004년 해외마케팅 지원 강화- 지방중소기업 지원 및 전문적 시장개척사업 강화 -□ 산업자원부는 2003년의 사상 최대의 수출실적 기조가 2004년에도 지속될 수 있도록 해외마케팅 지원을 수요자 중심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임(04예산 161억원)ㅇ 특히, 수출저변 확충을 위하여 지방중소기업에 대한 해외마케팅 지원을 크게 확대- KOTRA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지자체의 시장개척단 파견사업에 대하여 소요예산의 일부(10-30%)를 산자부에서 지원- 해외전시회 개별참가사업 일정부문(총21억원 중 10억원)은 수도권 이외 지방중소기업에 우선 지원【 2004년 해외마케팅 지원 예산】단위 : 백만원사업구분2003년2004년비 고? 해외전시회 참가12,65013,350ㅇ단체 참가6,5508,750ㅇ개별 참가2,1002,100ㅇ해외 주최 전시회1,7502,500ㅇ 특별 품전 등
일본대중문화의 이해 레포트학 과 : E-business학 번 : 204821057이 름 : 최 혜 정경제면에서는 유일한 스승처럼 배우고 받들어왔던 일본이지만 우리는 문화면에서 만큼은단단히 빗장을 잠그고 때론 무시해 왔다. 민족 정체성을 앞세운 반일 감정 앞에 그리고 고대 문화를 전해주었다는 자신감 앞에 '폭력적이고 선정적이고 한마디로 저질인 왜색 문화는 한반도에 감히 발을 들여 놓지 못할 존재였다.그러나 90년대 들어 꾸준히 논의되어 왔던 이 '뜨거운 감자'는 김대중 정권이 출범과 함께 일본대중문화의 개방의지를 명확히 하며서 찬반논란이 더욱 가열되었고, 2002년 월드컵 공동개최라는 호재를 맞아 더욱 힘을 얻으며서 아직 전면 개방에는 이르지 않았지만 단계적인 개방의 수순을 밟아가고 있는 중이다.아직까지는 상당한 제약을 두고 있기 때문에 가시적인 영향이 없지만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않으며 문화, 연예계 뿐만 아니라 사회전반적인 대응 전략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JAmeri Culture"한국의 문화를 한마디로 정의하고 싶은 단어이다.미국문화와 일본문화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한국문화의 현실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예전에는 중국문화의 영향, 특히 유교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하지만 오늘날은 미국과일본으로부터 들어온 문화에 한국문화가 잠식당하고 있는 것이다.한국의 문화는 심한 굴곡을 겪어왔다. 조선시대에는 유교문화의 지배를 받았고, 19세기 말에는 30년이 넘는 기간동안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지지배를 받으면서 일본문화의 영향을 많 이 받았다. 특히 일제는 한민족의 전통문화를 말살하는 정책을 시행하여 철저하게 우리의 문화를 말살하려고 하였다. 또한 해방이후에 잠시 미군정의 통치를 받으면서 상당히 문화적 전통이 왜곡되었고, 1960년대 이후 근대화의 과정에선 서양문화는 우월하고 우리문화는 저 급한 것으로 여겨 우리의 전통적인 것을 많이 버리고 서양화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했다.1980년대 이후 우리의 문화적 전통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최근에는 음악이나 의상, 음식등 많은 부분에서 우리 문화의 원형을 재발견해 가는 일이 진행되고 있다.하지만 이러한 노력들이 국가적, 사회적 차원에서 광범위하게 진행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외래문화에 의해 왜곡되어진 우리의 문화적 전통을 되살리는 일은 쉽지 많은 않다.외국인의 삶의 양식인 외국문화를 받아들이고 사용한다는 것은 단순히 그 문화에 익숙해지는 것이 아니라 '외국적인 삶의 방식'까지 수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생활의 주변에서 쉽게접할 수 있지만 우리가 느끼지 못하고 있는 외래문화는 너무나 많이 존재하고 있다.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즐기는 만화와 오락게임의 대부분은 일본에서 들어온 작품들이다. '슬램덩크', '드래곤볼'등 한국사회에서 높은 인기를 끌었던 일본만화와 '마징가제트', '바람의 검심', '에반겔리온', '세일러문'등의 만화영화는 이미 익숙한 것이 되었다.SONY, AIWA로 대변되는 일본 카세트와 일본음악, 위성민방등 이제 물질로서만 대변되던 일본풍이 무의식의 세계를 지배하는 문화제품으로서 점점 발전하고 있다.가라오케, 노래방, 로바다야끼, 미치코런던, 안전지대, 발목을 따라 흐르는 듯한 느슨한 양말(일명 루즈삭스), 힙합바지를 입고 거리를 청소하듯이 다니는 패션등 일본문화의 영향은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이미 우리의 생활터전으로 들어와 있는 것이다.또한 최근 심각하게 우리나라에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일본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는 '원조교제(援助交際)'이다. 고등학생들이나 대학생들이 돈 많은 유부남과 교제해주는 대신 학비를 보조받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심지어는 중학생까지도 원조교제를 하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전통적인 우리나라의 도덕에 적합하지 않은 문화가 암암리에 퍼져나가고 있다. 일본만화를 보고 몸에 문신을 새기는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만화내용을 본뜬 폭력조직을 만들거 나 잔인한 폭력행위를 하는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노출되고 있다.개방에 따른 문제점은 크게 정신적인 면과 물질적인 면의 두가지로 볼수 있다.정신적인 면에서는 정서의 일본화, 폭력성, 선정성을 꼽을 수 있는데 이들은 개방 이전에도꾸준히 제기되어 왔던 문제이다. 일본작품에는 일본적색채가 강하게 배어난다. '이지메'가 소개되고 군국주의의 정당화 경향이 보이는가 하면, 학생들의 동성애 묘사, '일진회'를 모방한 폭력써클 조직등은 이미 널리 알려졌다. 게임에서도 '신장의 야망' '제독의 결단'등은 우리 역사상 침략원흉 전범들이 영웅화되어 우리 청소년들에게는 그저 재미있고 존경의 대상이 되고 있다. 수치로 살펴본 경제적 손실도 손실이지만 더욱 우려되는 부분이 이러한 것들이다.일본 것이면 좋고 재미있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이 갈수록 만연해지고 있다. 일본 만화와 관련상품들을 통신판매하는 인터넷사이트가 속속개설되고 일본 위성방송을 한국자막으로 번역해 내는 기계의 개발작업이 일본 우정성 인가법인인 '통신,방송기구'로부터 1200만엔을 지원받아 착수되었다. 중고생 사이에는 일본만화를 원본으로 읽고, 불법복제품이라 한글화가 안된 게임을 하기 위해 일본어 공부가 유행이 된지 오래다. 당장 손해볼 돈이 문제가 아니라 30∼40년 뒤에 닥칠지도 모르는 한일 공동 문화체 형성이 더 큰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