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대상자 상담기록??????????????????????복지대상자최 o o주민등록번호사회복지사조 o o상담일자2004.02.17상담방법면 담상담시간30~40분1. 이름 : 최 o o2. 주소 : xx시 xx동 499-343. 나이 : 65세4. 성별 : 여5. 방문 경위 : 사회복지 현장실습의 사례조사6. 상담자 : 실습생 (김ww, 이ww)7. 연락처 :8.가족관계 : 최oo(ct) 단독 거주9.생활환경1) 가족력-ct는 현재 혼자 살고 있음-ct의 남편은 ct와의 결혼 후 군입대 후 사망했음.-ct는 남편이 죽은 후 친정과 언니집등에서 생활하다가 부모님과 언니가 죽자 혼자 살게 되었음-ct는 슬하에 자녀가 없음-ct는 친척이 없음2) 경제력-ct는 하지장애로 인해 거동이 힘들어 경제력이 없음-정부보조금 21만원과 복지관의 후원금 1~2만원으로 한 달을 생활함-한달에 전기세와 방세로 10만원을 내고 나머지 10만원 정도의 돈으로 생활하고 있 음-겨울에는 한달에 2만 3천원을 주고 연탄을 구입해서 생활함-1년에 1회 부녀회에서 후원금을 지급해줌(조금의 돈과 현물)-현재 만 65세가 아니기 때문에 노인수당과 교통비 지급이 안됨3) 건강상태-ct는 현재 왼쪽 다리에 인공뼈를 삽입한 상태임(ct가 47살 때 삽입)-ct는 자궁암으로 인해 59살 때 자궁을 드러낸 상태임-인공뼈를 삽입하지 않은 오른쪽 다리도 아파 고통을 호소하고 있음-ct는 다리가 불편해 잘 움직이지 못함-ct는 일주일에 2~3회 병원에 감4) 주거환경-ct는 3가구가 사는 다세대 주택에 거주하고 있음-2평 남짓한 방이 한 개 있고 부엌겸 세수할수 있는곳이 있음-씽크대는 없고 가스렌지는 벽돌을 쌓아놓은 곳에 올려놓고 사용하고 있음-화장실은 대문 옆에 있으며 3가구가 공동으로 사용함-방은 복지관에서 도배를 해주어 깨끗한 상태이고 ct가 깨끗하게 유지함-부엌 겸 세수할 수 있는 곳은 실내가 아니라 밖이었고 위에 지붕만 얹어놓은 상태임-이번 태풍 때 지붕에 날아가 다시 수리했다고 함-연탄보일러를 사용하고 있음-화장실에 멀어 사용하기에 불편함-거동이 불편한 ct에게는 활동하기에 동선이 긴 상태임5) 기타-ct는 교회에 다녔는데 거동이 불편해서 교회에 다니지 못하고 있으나 한 달에 한번 신부님이 ct의 집을 방문함-ct는 거동불편으로 거의 집에서 나가지 않음(병원은 다님)-이웃과의 관계는 좋은 편임-보건소에서 제공하는 파스와 의약품의 지급과 배달을 원하고 있음-ct는 현재 낡은 TV를 화질이 좋은 것으로 바꾸기를 원하고 있음-병원동행서비스가 꼭 필요하다고 함10. 사회복지사 의견1) 경제적인 면ct는 현재 정부보조금 21만원과 복지관에서 매달 주는 1~2만원의 후원금으로 생활하고 있는데 생활비로는 정말 적은 돈이다.다른 지원은 받는 것이 없는데 ct는 계속 병원도 다녀야 하고 약도 먹어야 하는데 생활하기에도 빠듯한 돈 때문에 병원에도 자주 못간다고 한다.정부측에서 더 많은 지원금이 나오면 좋겠지만 더 많은 돈을 지원받으려면 1~2년 뒤에 만 65세가 지나야 교통비나 노인수당등이 지급된다. 한달에 20여만원 돈으로 생활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놀라웠다. 지출되는 돈을 줄이기 위해 보건소에서 지급되는 파스와 영양젤등의 의료용품을 받아 사용하시고 싶어한다. 보건소에 그 부분을 말해서 보건소에서 지급받을 수 있는 의료용품을 받아 사용하여 돈의 지출을 막는 것이 필요하다. 복지관 측에서는 생필품과 현물의 후원을 더 활발히 지급해야 할 것이다.2) 의료적인 면ct는 현재 왼쪽 다리에 인공뼈를 삽입한 상태로 거동이 불편한데다가 요즘 나머지 오른쪽다리도 아파온다고 한다. 병원에 가고 싶어도 ct는 부축해줄 사람이 없어 병원도 잘 가지 못한다고 했다. 그런 면에서 병원동행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며 보건소에서 지급되는 파스와 영양젤등을 ct의 집에 지급되도록 유도하고 그것을 ct의 집에 배달해주는 서비스도 필요하다.3) 환경적인 면ct가 거주하고 있는 곳은 ct가 생활하기에 불편함이 많다. 씽크대도 비치되어 있지 않아 쪼그리고 앉아서 음식을 준비해야 하며 화장실도 대문 옆에 있기 때문에 겨우 벽에 의지하여 걸어서 화장실에 간다고 한다. 방으로 올라가는 턱도 높아 이동하기에 불편함이 많다. 부엌 겸 세면할 수 있는 곳은 실내가 아니라 밖인데 위에 지붕만 얹어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강한 바람이나 태풍이 불때는 허술하여 날아가거나 부셔진다고 한다. ct의 상태를 봐서는 다른 집으로 이사를 가는 것이 좋겠으나 그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 같고 ct의 현재 집 상태를 봤을 때는 지붕을 튼튼하게 지어주고 씽크대를 마련해주는 것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이라 생각된다.
◁▶모자세대 사례관리◀▷1. 인적사항?이름- 박OO?나이- 1966년생 현재 40세?직업- 자유수출 지역 내 생산직(임시직)?주소- 경남 oo시 oo1동 39-oo번지?가족관계(동거자)- 박OO (ct,40세), 이OO(ct의 딸,13세), 박xx(ct의 동생,37세)?연락처- 055)222-04732. Intake 경위xx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실습을 하던 중에 실습교육의 일환으로 사례관리에 대한 조사를 하게 되었고 모자세대의 담당복지사로부터 조사를 위한 주소를 배정 받아서 본 세대의 조사를 하게 되었다.3. 개인력박OO(ct,여,40세)씨는 1966년 7월 10일에 거제에서 1남 3녀중 둘째로 출생하였다. 박OO씨의 아버지는 고기잡이를 하며 가족을 부양하셨고 가족들은 그리 넉넉하지 않은 생활을 했다. 그러던 중 박OO씨의 아버지는 박OO씨가 고등학교 2학년 때 돌아가시게 되었고 박OO씨의 어머니가 그이후의 생계를 꾸려나가셨는데 힘든 생활중에서도 박OO씨 어머니는 본인이 배우지 못한 것을 한으로 여겨 자녀들은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여 1남 3녀 모두가 고등학교를 졸업 시키셨다. 박OO씨는 고등학교 졸업 후 마산으로 와서 직장생활을 6년 간 하였고 결혼을 하여 다시 거제로 가서 2년여를 살다가 딸 슬기를 낳았고 이혼하게 되었는데, 이혼 후 다시 마산으로 와서 현재는 이OO(ct의 딸)와 박OO씨의 여동생인 박xx씨와 생활하고 있다. 박OO씨의 어머니는 현재 거제에서 혼자 거주하고 있으며 박OO씨는 어머니와 연락도 자주하며 잘 지내고 있다. 박OO씨의 남편은 이혼 후에 거제에서 살고 있고 가끔씩 박OO씨와 연락을 한다. 현재 박OO씨는 자유수출에서 생산직으로 일하고 있으며 월 90만원 정도의 급여를 받고 있고 그 돈으로 슬기의 교육비와 생활비를 충당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 일하고 있는 곳은 임시직으로 언제 일을 그만둬야 할지 몰라 안정적인 직장을 구하는 것이 필요하다.박OO씨의 동생인 박xx씨도 자유수출 지역내에서 일하고 있는데 현재 살고 있는 집은 박xx씨의 명의로 되어있고 박OO씨와 이OO가 박xx씨에게 의탁거주를 하고 있다. 동생인 박xx씨가 버는 돈으로 집세를 내고 있고 박xx씨 개인이 버는 돈의 나머지 돈은 박xx씨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다.4.가족력?가계도-ct는 1남 3녀중 둘째로 태어났으며 남편과는 1993년에 이혼했다.-ct의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살아 계신다.-현재 ct(박OO), 박xx, 이OO(ct의 딸)이 함께 동거하고 있다.38433540d1993jk13◎ - ct를 나타냄?생태도-ctct는 바쁜 직장생활과 집안일로 여가활동을 하거나 친구를 만나는 등의 활동은 하 지 못한다. 전 남편과는 가끔 연락을 취한다.-이OO(ct의 딸)학교와 학원, 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며 원만한 대인관계를 가진다.-박xx(ct의 여동생)주로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 원만한 사회생활을 한다.-ct가족 전체?이웃과는 잘 지내는 편이며 주인집과도 별다른 문제없이 잘 지낸다.?가족원들은 서로 친밀하게 지내고 있다.전남편직장친구ct의동생이웃ct직장ct의 딸복지관학원친구1.욕구 및 문제사정ⅰ) 경제적 문제-박OO씨는 현재 자유수출지역내 생산직에서 일하고 있는데 월 90만원 정도의 급여를 받고 있지만 딸의 교육비와 생활비로는 부족함.-박OO씨는 지금 임시직으로 일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 일을 그만둬야 할지 몰 라 경제적으로 안정되지 못함.-박OO씨의 딸인 이OO(13세,여)가 중학교 입학 예정으로 지금보다 더 많은 교 육비의 지출이 요구되지만 사정의 여의치 않음.(현재는 교육비로 월 28만원의 돈이 지출된다.)☞경제적으로 더 많은 돈이 요구된다.ⅱ) 의료적 문제-가족원이 장애를 가지고 있거나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지 않음.-박OO씨는 주간과 야간의 일을 번갈아가며 하기 때문에 일정하지 않은 생활패 턴으로 피로를 느끼고 있음..☞의료적으로는 큰 문제를 가지고 있지 않다.ⅲ) 정서적 문제-이OO가 아버지 없이 자라왔기 때문에 아버지의 빈 자리를 느끼고 있음.-사춘기에 접어들 이OO에게 가족의 정서적인 지원이 필요하지만 박OO 씨와 박 xx씨가 직장에 다니므로 가족의 정서적인 지원이 부족함.-박OO씨는 크게 남편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음.☞이OO에게 가족원의 정서적 지원이 요구된다.ⅳ) 환경적 문제-2층에서 거주하고 있는데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가파르고 계단폭이 좁아서 계단을 오르내리다가 다칠 염려가 있음.-벽이 얇고(단열재를 사용하지 않음) 2층이라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 이유로 우풍이 세서 집안이 전체적으로 추움.-벽에 곰팡이가 많이 피어 있어 외관상 좋지 못함.-곰팡이 냄새는 많이 안남-겨울에는 안방만 난방하기 때문에 안방에서 세 식구가 생활하는데 안방은 세명 이 누울 수 있는 정도의 크기밖에 되지 않음.-수납할 수 있는 가구가 부족하여 여기저기에 생활용품들이 널려 있음.-욕실에 좌변기와 세탁기가 있지만 세면대가 없어 바닥에 앉아 물을 받아 놓고 세면을 해야함.☞겨울에 집이 춥고 여름에 집이 덥다는 것을 제외하면 특별히 환경적으로 불 편한 것은 없다.ⅴ.교육적 문제-이OO의 교육비로 월 28만원의 돈이 들어가면서 전체 생활비의 30%정도를 차 지하고 있음.-이OO가 학원은 다니고 있지만 가족원 중 슬기의 교육을 돌봐줄 사람이 없음.-이OO가 공부할 책상이 없고 교재가 부족함.☞ 가족원이 일을 하기 때문에 신경 쓸 만한 여유가 없어 이OO의 교육을 학교 와 학원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ⅵ.기타 문제-버스 정류장이 집에서 멀어 걸어가려면 10분 정도가 걸림.-기름보일러를 사용하고 있는데 2달 평균 기름값이 29만원으로 많은 돈이 지출 되고 있음.2.자원사정ct가 가진 문제는 1.경제적인 문제 2.이OO의 교육적 문제, 3.환경적인 문제로 말할 수 있다. 정서적인 부분이나 의료적인 부분에서는 큰 문제를 가지고 있지 않다.?경제적인 문제 - 자원사정문제 - ct는 현재 임시직에 종사하고 있어 언제 직장을 그만둬야 할지 모른다.- 세 식구가 생활하기에 생활비가 부족하다.? 안정된 직장의 알선 - 복지관 측에서 임시직이 아닌 정규직의 알선과 최대한 월 급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직장을 소개 해 줄 수 있음.? 후원금 증액 - ct의 가정을 후원해 줄 수 있는 후원자를 물색하여 현재 처해있는 가정 큰 문제점인 경제적 문제를 원조 할 수 있도록 함.?교육적인 문제 - 자원사정문제 - 이OO는 중학교 입학 예정으로 지금보다 더많은 교육적 지원이 필요하다.- 월 소득의 30%정도가 교육비로 지출되고 있다.- 학교 교육에 잘 적응하지 못하기 때문에 학원교육이 더 필요하다.? 복지관의 학습 지도 프로그램의 참여- 복지관내의 청소년 공부방에 참여하여 학원비로 지출되는 돈을 줄일 수 있음? 담당 복지사의 교육적 개입- 이OO의 학습에 관심을 보이고 지속적으로 원조하고 지지할 수 있도록 함(예 : 자원봉사자를 이용한 방문학습지도, 전화로 일일 학습 성과 알아보기)?환경적인 문제 - 자원사정문제 - 벽이 얇아 바람이 많이 세기 때문에 실내가 춥다.- 수납공간이 부족하지만 가구를 살 여유가 없다.? 새롭게 도배하고 단열재를 덧댐- 복지관측에서 사업비를 책정 받아 단열재를 덧대어 도배를 다시 할 수 있음? 현물지원(중고 가구의 지원)- 수납할 가구가 필요하지만 새 가구를 사려면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복지관 과 연계된 가구점에서 저렴하게 중고가구를 구입할 수 있음.? 주인집 -그 외 집의 환경적인 문제 중에 쉽게 고칠 수 있거나 비용이 많이 들 지 않는 것은 고쳐줌3.장애물사정?경제적인 부분- ct에게 안정된 직장을 알선해 줄 때에 적합한 직종이 있을까- ct가 만족할 만한 직장을 구할 때까지 얼마만큼의 시간이 걸릴까- 복지관 측에서 후원금의 증액이 가능할까?교육적인 부분- 이OO가 학원대신 복지관 내 공부방에서 공부를 하려고 할까- 이OO가 복지관의 공부방을 이용할 때 이용 가능한 버스가 많이 없다.- 복지관측의 공부방에 잘 적응 할 수 있을까- 학습지도가 예전에 다니던 학원과 같이 계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까?환경적인 부분- 도배를 새로 하고 단열재 사용할 때 ct의 가족이 머무를 곳은 있는가- 저렴하게 도배를 할 수 있을까- 복지관이 중고가구점과 연계가 되어 있는가 혹은 연계 할 수 있는가- ct의 집에서 사용하기에 알맞은 가구가 있는가1.개입목표?장기목표 1경제적인 원조.?단기목표ⅰ. 안정된 직장을 알선해준다.ⅱ. 복지관에서 후원하는 금액을 늘린다.?장기목표 2환경적인 원조.?단기목표ⅰ.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생활이 편리하게 한다.ⅱ. 주거환경을 청결히 하여 위생적이게 한다.?장기목표 3교육적인 원조.?단기목표ⅰ. 복지관 내의 학습활동에 참여시킨다.ⅱ. 담당복지사가 교육적으로 개입한다.2.개입계획목 표서비스 내용우선순위경제적원조안정된 직장을 알선함1.ct 가 가진 노동력의 정도를 알고 ct가 원하 는 직종을 조사한다.2.ct에게 주간에 일하여 가정일에 신경 쓸 수 있도록 하는 직종을 선별해 준다.3.보수의 정도가 좋은 직장을 소개해준다.1후원금액을 늘림1.한 달에 2~3만원 정도의 후원금액이 충분한 지 판단한다.2.후원금액의 증액의 필요성을 알고 얼마정도의 증액이 필요한지 파악한다.3.필요성이 인식된 정도만큼 후원금액을 늘린 다.환경적원조주거환경을 개선함1.겨울에 집안이 춥기 때문에 단열재를 사용하 여 벽지와 함께 도배를 하도록 한다.2.곰팡이가 많이 핀 벽지를 없애기 위해 새로 도배하는 것을 원조한다.3주거환경을 청결히 함1.생활용품의 정리정돈을 돕는다.2.오래되어 낡은 가구를 적절한 것으로 바꿀 수 있도록 가구점에 의뢰한다.교육적원조복지관의 교육활동에 참여시킴1.이OO에게 필요한 교육이 어떤 것인지 파악한 다.2.이OO에게 적합한 교육을 복지관에서 원조 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3.이OO가 방과 후 청소년공부방에서 공부 할 수 있도록 한다.2담당복지사가 교육적으로 개입함
..생활지도 관련 사례문제 행동..< 사 례 1 >{♠일 시 : 2004년 11월 1일 월요일♠장 소 : 00어린이집 풀잎반♠원아연령 : 5세♠원 아 수 : 25명♠학급상황 및 환경 :월요일 오후수업시간 가을나무에 관해서 교사가 수업을 했다. 교사는 주위에서 흔 히 볼 수 있는 낙엽을 몇 가지 준비해서 아이들에게 보여주면서 가을에 나무가 어 떻게 변하고 또한 나뭇잎이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관해서 설명해준다. 아이들은 바 닥에 깔려진 매트위에 정렬해서 앉아있고 교사는 아이들 앞의 의자에 앉아서 이야 기하며 낙엽을 하나하나 보여주며 수업을 한다. 아이들이 실제로 낙엽을 본 경험 과 어떤 낙엽이 예쁜지에 관해서 말해보도록 하고 주위에서 흔희 볼 수 있는 낙엽 에 대해 말해보도록 하는 시간을 가진다.-문제 행동1-종현이는 수업시간에 자기자리에 앉아 있지 못하고 교실 안을 돌아다니며 하고싶은 놀이를 한다. 종현이가 하는 것은 돋보기로 곤충을 관찰하는 것이다. 선생님이 종현이에게 자리에 가서 앉으세요 라고 계속 말하면 종현이는 교실 밖으로 나간다.수업시간에는 교실 밖으로 나가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눈치를 보다가 교실문을 조용히 연다. 교실 밖 복도에서 종현이가 놀고 있으니 원장선생님께서 종현이를 교실로 들여보내신다.교실로 다시 들어온 종현이는 여전히 수업에 참여하지 않고 돋보기를 가지고 곤충을 살펴보고 있다.수업에 참여하지 않는 종현이를 보면서 선생님은 종현이에게 ...자유놀이시간에 곤충을 관찰하고 지금은 자리에 앉아 수업하자라며 수업에 끌어들이려 한다. 자리에 가서 앉으라고 말하지만 선생님이 종현이의 손을 잡고 자기 자리에 끌여다 놓기 전에는 대게 자기자리에 앉지 않는다고 한다.한번씩 선생님이 억양을 높여서 말한다거나 흥미를 끌만한 말을 하면 수업하는 것을 힐끔힐끔하며 보는데 자신이 흥미가 있어하는 것이면 수업에 참여한다. 수업 중 아이들은 매트 위의 자리에 앉아있고 그 앞의 의자에 앉아 선생님이 낙엽을 하나씩 들어 보여주면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줄 테니까 지금은 친구들하고 같이 앉아서 눈으로만보세요 라고 말을 해도 여전히 낙엽을 만지려고 손을 뻗고 얼굴을 낙엽 가까이에 들이대고 자세히 보려한다.종현이의 그런 행동에 대해 선생님이 제재를 가하면서 종현이 자리에 가서 앉으세요 라고 하면 낙엽을 향해 손을 뻗으면서 만지려는 행동은 잠시 없어지지만 자리에 가서 앉지는 않는다. 여전히 선생님 옆에 서서 선생님의 말을 더 자세히 들으려 한다. 선생님이 수업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주위에서 이런 낙엽을 본적이 있나요? 라고 물어보자 종현이는 큰소리로 본 적 있어요 나는 봤어요 하면서 소리를 지른다. 선생님이 다른 아이의 대답에 관심을 보이자 나 저거 봤어요 저거 봤어요 라며 더 크게 소리를 지른다.-교사의 반응-교사는 종현이가 수업에 참여하지 않고 교실 안을 돌아다닐 때 처음에는 가만히 보고 있었다. 그러다가 계속 자리에 앉지 않자...종현이 자리에 가서 앉으세요라고 말하며 무서운 표정을 일순간 지으면서 말했다.종현이는 선생님의 표정에 잠시 멈칫하였으나 이내 또 자리에 앉아 수업을 듣지 않고 돋보기를 들고 곤충채집한 것을 들여다보고 있다.그러다가 종현이가 교실 밖으로 나가자 교사는 나가는 종현이를 한번 쳐다보며 항상 그렇게 행동한다는 듯이 그대로 놔두었다.원장선생님이 종현이를 교실로 들여보냈고 교실로 들어온 종현이가 무엇을 할지 고민하는 기색이 보이자 선생님은 다시...종현아~ 수업시간에는 밖에 나가는거 아니라고 했죠? 빨리 자리에 와서 앉으세요..종현이 때문에 다른 친구들이 수업을 못하잖아요..하면서 종현이를 향해 말했다. 친구들이 편안히 수업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렇지만 종현이는 그 말을 듣고도 계속 수업에 참여하지 않는다.교사가 낙엽을 꺼내며 이것 봐요 여러분 낙엽 색깔이 정말 예쁘죠?하면서 한 톤 높은 억양으로 말하자 종현이는 힐끔 선생님을 보고 신기하다는 듯이 낙엽을 계속 쳐다보며 교사 곁으로 간다. 종현이가 교사 곁으로 다가가자 아이들에게 낙엽에 대해 말하는 것을 잠시 중지하고리를 지른다. 종현이는 선생님과 아이들의 반응에 이내 멈칫하며 손으로 낙엽을 만지려는 행동은 하지 않았으나 여전히 교사 곁에서 낙엽을 가까이에서 쳐다보고 있었는데 그때 교사는 낙엽을 잠시 자신의 등뒤에 감추며...종현이..들어가세요!!어서 들어가서 자리에 앉으세요..하면서 처음보다는 더 강한 톤으로 종현이를 향해 눈을 똑바로 보면서 말했다.기세에 눌린 듯 종현이는 아이들이 앉아 있는 매트 쪽으로 몇 발자국 물러서자 교사는 낙엽에 대해 계속 이야기했고 주위에서 이런 낙엽을 본적이 있나요하면서 아이들에게 말하자 아이들은 여기저기서 본적이 있다고 대답했고 종현이도 본적 있어요 나는 봤어요 하면서 큰소리로 말을 한다.그때 교사가 종현이에게 관심을 두지 않고 매트에 앉은 다른 아이가 대답하는 것에 귀를 기울이며 반응을 보인다. 그러면서 종현이에게 종현이 자리를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저기 예쁘게 앉아 있으면 종현이가 말하는거 들어줄께요 라고 말하며 종현이가 자리에가서 앉을 수 있도록 유도했다. 종현이가 자기 자리에 가는 것을 주춤하자 자리에 가서 앉으세요 종현이 원래 선생님 말 잘 듣잖아~ 하면서 종현이가 자리에 가서 앉을 수 있도록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어 유도했다.-관찰자의 분석-교사에게 종현이의 가족관계에 대해서 물어보니 대학생 누나가 있는 막둥이라고 했다. 그래서 부모님이 나이가 많았는데 두 분이 모두 일하러 가기 때문에 종현이에게 많은 관심을 쏟아주지는 못한다고 했다. 부모님과 누나가 종현이가 해달라는 것을 다 해주지만 정작 종현이와 상호작용하는 시간은 적었다. 그래서인지 종현이는관심을 얻으려 수업시간에 다른 행동을 했으며 친구와 함께 상호작용하며 놀이하기보다 혼자서 노는 시간이 더 많았다.내가 관찰한 바로도 종현이는 수업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지 않았으며 관심 있어하는 것이 보일때만 수업에 참여하는데 그때마다 항상 칠판 앞에 나와서 큰소리로 대답하고 자리에 앉지 않고 교사의 관심을 끌려고 했다. 그것은 종현이가 교사의 관심을 얻기 위한 것으로 평소 집에서 부모와 많말했는데 계속 이야기 한 것이 아니라 몇 분의 시간 간격을 주어 종현이가 스스로 자리에 앉을 수 있도록 시간을 주었다. 종현이가 교사의 관심을 받으려고 크게 말하고 대답하는 것을 교사는 무시했다가 단호한 어조로 자리에 가서 앉는 것이 수업시간의 규칙이라는 것을 강조함으로써 종현이가 어떤 행동은 수용되고 어떤 행동은 수용되지 못하는지 알게 해주었다. 한 반에 원아수가 많아 수업시간에 종현이의 행동만을 지도할 수는 없으나 종현이가 너무 오랜 시간 수업에 참여하지 않았는데도 종현이를 방치해두고 몇마디 말로써 종현이의 행동을 바로잡으려 하는 것은 자칫 잘못한 행동을 너무 오랜시간 무시하여 그것이 습관화되게 만들어 버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자리에 앉지 않고 앞에 계속 서서 크게 대답을 하고 관심을 끄는 것이 비록 올바른 방법이 아니지만 관심이 있는 분에에서 수업에 참여하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비록 종현이가 관심 없어하는 부분일지라도 조금 더 격려하고 수업에 참여했던 모습을 부각시켜 칭찬해 준다면 모든 수업에 더 긍정적으로 참여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사 례 2 >{♠일 시 : 2004년 11월 1일 월요일♠장 소 : 00어린이집 이슬반♠원아연령 : 6세♠원 아 수 : 24명♠학급상황 및 환경 :자유선택활동시간에 아이들은 저마다 하고싶은 놀이영역에서 놀이를 하고 있다. 쌓기영역에서 레고를 가지고 서로 자기가 먼저 레고를 가지고 놀았었다며 수영이 와 우근이가 다투고 있다. 그 와중에 수영이가 자기 레고라면서 함께 레고를 쥐고 있던 우근이의 다리를 발로 찼다. 우근이는 소리내어 울기 시작한다. 그 와중에 수 영이는 우근이의 손에서 레고를 빼앗아 다른 쪽으러 가서 레고를 쌓고 놀기 시작 한다. 우근이는 선생님에게로 가서 수영이가 자리를 때렸다고 하며 울었고 선생님 은 우근이와 수영이를 불러 어떤 일이 있었는지 말해보라하고 우근이를 때린 수영 이에게 타임아웃을 시킨다.-문제행동-자유선택활동시간에 쌓기 영역에서 우근이와 수영이가를 끼워 맞추다가 마지막 남은 레고 조각 하나를 두고 싸우기 시작했다. 둘이 레고의 한쪽 끝을 잡고 서로 잡아 당기며 내가 먼저 레고를 집었다고 싸우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수영이가 우근이의 다리를 발로 찼다. 우근이는 잠시 멈칫했지만 레고를 잡은 손은 놓지 않자 수영이는 다시 한번 발로 우근이의 다리를 찼다. 우근이는 손에 쥐고 있던 레고의 한쪽 끝은 놓으며 울음을 터뜨렸다. 수영이는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재빨리 레고를 가로채서 다른 영역에 가서 레고를 끼워 맞추며 놀고 있다. 우근이는 선생님에게로 가서 엉엉 울면서 수영이를 가리키며 수영이가 자기를 발로 찼다고 했다. 선생님은 수영이를 불렀다. 그러나 수영이는 들은체도 하지 않고 레고놀이에 열심히였다. 선생님이 다시 한번 수영이를 부르면서 수영이~선생님한테로 와보세요.. 우근이가 울고 있는데 어떻게 된거죠? 하면서 수영이에게 단호한 말투로 말한다. 그제서야 수영이는 레고를 만지작 거리던 손을 가만히 두며 뾰루퉁하게 그 자리에 가만히 서 있는다. 다시한번 선생님이 수영이 이리로 오세요 하며 화났다는 듯이 말하자 수영이는 선생님에게로 다가간다. 수영아~우근이랑 무슨일이 있었니?니가 우근이를 때렸니? 라고 묻자 수영이는 아니에요 나는 우근이 안때렸어요 라며 반응한다. 선생님이 그런데 우근이는 수영이가 자기를 때렸다고 하던데..정말 수영이가 우근이 안때렸나요? 라고 말하자 수영이의 뾰루퉁하던 얼굴에서 눈물이 흐르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서럽다는 듯이 아주 크게 소리내어 울기 시작했다. 우근이는 놀라서 울음을 멈췄고 선생님은 수영이가 우는 것을 그냥 바라보고 있다. 다시 선생님은 어떻게 된건지 울지 말고 설명해보세요 하며 단호한 어조로 수영이에게 말했다. 그러자 수영이는 울면서 알아듣지 못하게 대답했고 선생님은 또다시 수영이가 울면서 대답하는거 선생님은 안들려요 하며 울음을 그치라고 말했다. 그러자 수영이는 더 서럽고 크게 울면서 내가 말하는데 선생님은 왜 못알아듣느냐는 식으로 선생님을 짜증스럽게 쳐다본다. 선생님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