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음과 어혈1)내용정리담음과 어혈은 한의학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개념으로써 인체 생리변화 과정 중에 생긴 병리산물이다. 이것이 다른 질병을 일으키거나 병세를 악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는데 이렇게 하여 이뤄진 것을 속발성 병인, 또는 2차적(secondary) 병인이라고 하며, 담음과 어혈이 바로 이것이다.1우선 담음(痰飮)은 우리 신체는 간, 심, 비, 폐, 신이 서로 혈과 기를 주고받아 건강을 유지하는데 수(水)를 주관하는 것이 썩기 시작할 때 육부에서 기와 수를 비장으로, 비장에서 신장으로, 신장에서 소변을 만들어 내보내는데 이것이 잘 안 이뤄지면 그것이 썩어 생기는 것을 담음이라 한다. 즉, 담과음은 수액의 대사장애로 인하여 생기는 병리적 산물이라고 말할 수 있다.담음은 기를 따라 운행하여 전신의 내외상하에 가지 않는 곳이 없다. 즉 담이 형성되면 그것이 전신을 돌아다니면서 우리 신체의 곳곳에 2차적인 병인이 된다.그래서 담음이 엉키는 부위가 다르고, 그에 따른 임상증상도 매우 복잡하다.담이 엉키는 장소마다 증상을 살펴보자?폐-해천, 객담(가래)?두부(머리)-현훈, 혼미(어지러움)?인후-목안이 막혀 이물감이 난다?위완부(상복부)-오심, 구토?흉협(명치의 상부, 전부)-흉만, 천식, 기침할 때 가슴에 통증?사지-사지마비, 통증?경맥근골-결핵성 경부 임파선염, 담핵(임파선종창), 음저유주(근육심부의 만성화농성종양),반신불수이렇듯 담의 문제로 전신에 2차적인 문제가 올 수 있다.2어혈은 죽은피라는 뜻으로 열과 음기가 동맥과 경락을 잘 통하지 못하고 죽은걸 말하는 것이다. 즉, 전신의 혈액운행이 순조롭지 못하거나, 혹은 혈액운행이 막혀 경맥이나 조직에 체류되거나 혹은 경맥을 떠난 혈액이 흩어지지 않으면 어혈이라 한다고 합니다. 또는 혈액의 통로로부터 이탈된 혈액을 어혈이라고 말하기도 한다어혈은 교통사고나 타박상, 또는 간의 작용이 제대로 되지 못했을 때 쑤시고, 아프고, 멍이 잘드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인터넷에서 자료를 검색 해본 결과 과로나 스트레스도 어혈을 유발시키는 중요인자라고 나와있습니다.어혈도 담음과 마찬가지로 생긴 부위에 따라 그 증후가 다르다.?심장-심계(놀람), 심통(가슴이 아프다)?폐-흉통, 객혈?위장-토혈, 흑변(변이 검다)?자궁-월경불순, 월경곤란, 폐경특히 여성은 음양이론의 음기에 해당되므로 그 속성에 따라 혈에 관련된 질병이 많다고 한다. 어혈에 따른 증상은 매우 복잡하지만 공통된 특징이 있다2)담음과 어혈에 대한 생각담음과 어혈은 한의학에만 있는 개념이다. 피가 뭉치고, 수분대사 장애로 인해 생긴 것이 온몸을 돌아다니며 흐름을 막아 생긴 것이 병을 발생한다는 이론이다. 이것은 눈에 보이지도 않는 것이다. 이것이 얼마나 현대과학으로 풀이되고 이해될 수 있을지 의문이다. 한의학보다는 현대의학에 길들여져 있고, 증상과 징후를 눈으로 확인해야 그것이 병이라고 믿도록 길들여져 왔다. 엑스레이를 통해 진단을 내리고, 세균과 바이러스등의 원인균을 밝혀내고, 그것을 제거하거나 죽임으로써 치료가 된다고 생각해왔다.그러나 한의학에서의 많은 개념들은 상당히 모호하고 추상적이다. 특히 담음과 어혈은 더욱 그러하다고 생각한다.어혈을 경우는 피의 흐름이 막힌 현상, 죽은피가 모여있는 현상이므로 현대의학 적으로도 설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혈을 현대 의학적으로 보면 혈액의 응고작용이 정상범위를 벗어나 그 작용력이 강해진다거나, 혈액에 노폐물이 많아 피가 더러워진 것에 비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혈의 현대의학에 비교하자면, 그의 가장 간단한 예로 “멍”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한의학의 어혈을 완전하게 설명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하고 관심이 있는 점은 “생리”이다.가끔씩 생리혈이 굉장히 많아질 때도 있고, 생리혈이 덩어리져 나오는 경우가 많다.병원까지 가보진 않았지만 그럴때마다 무슨 병이 있는 것은 아닌지 매우 걱정이 된다. 혼자서 알아본 결과 자궁에 무슨 문제가 있거나 몸이 안 좋을 때 그러한 현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이것을 한방의 어혈로도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한방에서는 담음과 어혈은 학약재의 사용과, 뜸이나 침으로 치료를 하고 부항과 지압으로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치료방법을 사용한다. 반면 현대의학은 어혈의 각기 다른 증상마다 그 부분의 직접적이고 국소적인 치료를 행한다.
1.팔강변증 내용정리1>변증변증에서 변은 판별, 구분할때 변이고 증은 증상의 증과는 다르다. 한의학적 기본 원리에 의해 구분된 카테고리를 말한다. 즉 변증은 증을판별한다는 것으로 한방에서 매우 중요한 이론이다. 예를 들어 비위허한이라는 증은 이 증에 맞추어 약이나 치료법을 사용한다. 피곤함, 설사등의 증상이 있을경우 이를 모두 포함하여 비위허한 증에 맞춘 약을 처방한다. 그러나 양방에서는 설사면 설사에대하여, 피곤감은 피곤감에 대하여 치료를 한다. 이렇게 증에 맞추어 치료를 하는 것을 변증시치라 한다.변증은 유기체가 정상 생리기능을 잃었을 때 표현되는 일련의 증상군이다. 변증과정은 사진을 통해 얻은 각종 자료들을 종합분석하고 판단하여 질병을 인식하고 진단하는 방법이다.변증에 맞춰 치료방법과 그 이후 과정을 결정하고 실천하는 과정을 시치라 하고, 모두 합쳐서 변증시치 또는 변증논치, 수증시치라고 한다.2>팔강변증팔은 여덟이란 뜻이고, 강은 지주가 된다는 뜻이다. 즉 8가지 대표적인 변증을 말한다.팔강이란, 표, 리, 한, 열, 허, 실, 음, 양의 8가지 항목이다.팔강변증은 사진을 통하여 수집한 자료에 근거하여 병변의 대체적인 유형, 부위, 성질, 정사 및 성쇠 등을 개괄하여 8가지 증후로 귀납한다. 어떠한 질병이든지 분류별로 하면 음증, 양증으로 분류되고, 부위로 하면 표증 이증으로, 질병의 성질은 한증과 열증으로 정사의 투쟁에서 사기가 왕성한것은 실증으로 정기가 허약한 것은 허증으로 분류된다.가)표리표리는 겉 표자와 속 리 자가 합쳐진 것이다.표리는 질병의 발병 부위를 구별하는 중요하며, 또는 병증을 표리로 구별하여 간호하는데 주 목적을 둔다.-표증표증은 겉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오장육부(간,심.비.폐.신)말고 그 외부에 있는것이다. 즉, 병의 사기가 밖에 있는 것이다. 표증은 육음외사가 피부,입과 코로부터 신체에 침입하여 발생하는 증후이다. 표증은 병위가 얕고 피부근육에 있는 증후이다. 표증은 대부분 외감병의 초기단계에서 볼수 있으며 발병이 빠르고 병증의 기일이 짧으며, 병위가 얕은 것이 특징이다.예를 들어 감기에 걸리면 발열, 몸떨림, 사지가 아픈 증상이 나타난다. 감기 초기에 열이 난다. 양방은 옷을 벗기어 심한경우 얼음등을 이용하여 열을 내리는데 이때 열은 내리지만 풍한사가 들어가 병이 더 깊어진다. 한방은 땀을 내서 쳐낸다. 옷을 두껍게 입고 땀을흘리고 쉬게 한다. 경기가 일어나거나 열이 38.5도가 넘어가는 경우에는 이렇게 하지 않는다. 양방의 방법의 경우는 잘못하면 사기가 안쪽으로 들어가 호흡기까지 들어갈수 있다. 그러면 호흡기도 상하게 된다. 이때 콧물, 가래등 본격적인 증상이 나타난다. 한방의 경우 감기초기에는 1-2일정도면 낳을수 있다.한방에서는 부맥을 잡아 감기초기증상을 진단할 수 있다.-이증이증은 피부의 안쪽으로 들어가서 생기는 것, 호흡기계가 안좋아지고 덩달아 소화기계등 연쇄적반응이 일어날수 있다.이증은 병사가 체내 장부, 기혈, 골수를 침범하여 나타나는 징후이다. 이것은 표증과 상대적인 것이다. 이증은 보통 외감병의 중. 후기 혹은 내상병에서 볼 수 있으며, 표사가 풀리지 않고 속으로 들어가 장부를 침범하여 발생하거나, 사가 직접 장부를 침범하여 발생하거나, 기타 원인으로 장부의 기능이 실조되어 생긴다.가.한열차다는 뜻의 한과 fever, 열의 뜻의 열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한열을 통해 질병의 성질을 판별할 수 있다. 한증과 열증은 음양의 성질을 반영한다. 양이 성하면 열하고, 음이 성하면 한하다. 또한 양이 허하면 외한하고, 음이 허하면 내열하다.한의학은 약의 성질을 찬것과 뜨거운것 2가지로 본다. 열이 많은 사람에게는 찬성질의 약을 사용하고, 몸이 찬사람에게는 뜨거운성질의 약을 사용해야 효과가 있다.스트레스를 받으면 생리에 변화가 온다. 이러한 반응은 양적인 반응이다. 자기몸이 찬데 자궁쪽에 화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이러한 경우 심리적으로 안정시킨다.-한증양기가 죽어 찬기운이 남아 조절이 안된때를 허한증, 찬데 오래있는것은 실한증으로보고, 한의학에서는 한증을 이렇게 두가지로 본다. 허한증은 한방의 특이한 개념이다.한증은 한사의 침습을 받거나 음이 성하고 양이 허하여 신체의 기능활동이 쇠퇴해서 나타나는 증후이다. 체외로부터 음한의 침습을 받았거나, 혹은 내상병이 도래되어 양이 소모되거나, 혹은 찬 음식을 먹거나 음한이 체내로부터 왕성해지는 것들에 의해 발생한다.주요 임상증후는 오한이 나거나 찬것을 싫어하고, 손발이 차며, 얼굴색이 창백하고, 소변이 매우 맑고, 대변은 묽으며 설태가 희고 윤활하며 갈증이 나지 않고, 맥은 지하다.-열증실해서 나는 열과, 허해서 나는 열 2가지가 있다. 갱년기의 열은 허열(가짜열)이다. 우리몸의 음기와 양기가 서로 조화를 이루지 못할때 에너지를 적당히 태우고 적당히 배설해야하는데 이것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여 화기가 남아 돌아다니면 실제 열은 나지 않지만 덥다. 즉, 허열은 음기가 줄어서 열을 컨트롤 하지 못해서 남는 열의 증상이다. 양기 자체가 많은 것은 실열이다.열증은 열이 침범하였거나, 양이 성하고, 음이 허하며 인체의 기능이 항진되어 나타나는 증후이다. 화열인 사기의 침습을 받았거나, 한사가 열을 발생시켜 체내를 침범하였거나 칠정의 자극으로 기가 몰려 열을 발생시키거나 음식에 절제가 없어 체내에 몰려 열로 되거나, 과도한 성생활에 의하여 양이 항진되어 나타난다.주요 임상증후는 열이 나고 찬것을 즐기며, 목이 말라서 찬물을 마시기 좋아하고, 얼굴이 붉고, 소변이 붉으며, 대변이 굳고, 혀가 붉으며 설태는 누렇고, 맥은 삭하다.식사후, 긴장시 얼굴이 달아오르는 것과 특히 상체에 열이 많고 입이 마르고 목이마르다.가.허실허실을 통하여 사기와 정기의 성쇠를 판별할 수 있다. 허는 주로 정기가 부족한 상황에서 실은 주로 사기가 성하여 나타난다.변증은 허실로 구분되는데 허실은 표리, 한열과 연관되어 복잡한 증후를 나타낸다. 허실의 치료원칙은 실증은 사하여야 하고 허증은 보하여야 한다.-허증허증은 전신의 기. 혈, 음, 양의 부족으로 발생하는데 이런 허상증후를 말한다. 이런 증후는 장부의 기능쇠퇴를 나타낸다.허증은 선천적으로 신체가 허약하거나, 후천적으로 실조, 즉 칠정노권, 방사과도 만성병, 중병이후에 음양기혈의 부족으로 나타난다.허증은 혈허, 기허, 음허, 양허의 4종으로 구분하며, 심음허, 간혈허, 신양허, 폐기허등으로 표현된다. 허증의 증후는 정신력이 감퇴되고, 땀이 저절로 나오고 피부가 윤택이 없으며, 혹은 누런색을 나타내고, 소화불량, 호흡이 짧고, 몸이 나른하며, 힘이 없거나, 미열, 대변이 무르며, 설사를 하고, 소변이 자주 나오며 참을 수 가 없다.-실증이것은 양 자체가 많아지는 증상이다.실증은 외사의 침습이나, 담음, 수습, 어혈, 충적, 식적등 병사가 정체된것으로 인해 나타난다.일반적인 임상증후는 병사의 성질이 다르고, 또 병사가 침범한 장부가 다르므로 각종의 증후가 있다. 일반적으로 흔히 볼 수 있는 것은 열이나고, 체형이 웅장하며, 소리는 높고 숨결이 거칠고, 정신상태는 초조하며 흉, 협, 완, 복이 창만되고 통증이 있는데 눌러서 만지는 것을 꺼리며, 대변이 굳거나 변비가 있고 혹은 열이 있고, 설사하여 아래가 무거우며, 소변은 적고 붉은 색이며, 설태는 두텁고 번질번질하고 맥은 실하고 힘이 있다.-허증과 실증의 구별허증은 오랜병이고 체질이 허약하며 형태는 정신상태가 활기없고, 몸이피로, 무력, 숨결이 약하고 말을 잘 않는다. 은은한 통증을 가지고 있고 누르면 시원하다고 느낀다. 대변이 묽고, 소변이 맑고 많다. 설상(혀)은 연하고, 설태가 적다. 맥상은 가늘고 약하다.실증은 새로운 급하게 생긴병이고 체질은 장실이다. 형태는 정신이 흥분상태이고 목소리 높고 숨결이 거칠다. 통증이 심하고 누르는것을 싫어한다. 대변 굳고 소변 적고, 붉다. 설상은 설대가 두껍고 끈적끈적하다. 맥상은 충실하고 힘이 있다.가.음양팔강중에 음양은 사물의 속성을 구분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출발하여 임상증후에서도 병증의 유별을 개괄하는 것으로 음증과 양증의 양대유형으로 나누는 한쌍의 강령이다. 표,열,실은 양에 속하고, 히,한,허는 음에 속한다. 모든병증은 총괄하여 보면 음증과 양증으로 대별된다.-음증음증은 체내의 양기가 허쇠하거나, 혹은 한사가 응체한 병변과 증후이다. 주요한 증으로는 안색이 창백하고, 피로, 권태, 불안, 목소리가 낮고 부드러우며 안정을 좋아하고 말수가 적다. 또한 짧고 삼키는 호흡을 하며, 비소화물을 함유하는 묽고 소량의 변을 본다. 식욕이 없고 미각이 둔하며 소량의 물을 먹으며, 더운물을 선호하고, 복통의 경감을 위하여 배를 누르기를 좋아하고, 손발이 차며 소변은 양이 많고 맑다.음증은 한을 나타낸다.-양증양증은 체내의 열사가 막혀 성하거나 혹은 양기가 지나치게 왕성한 증후이다. 주요한 신체의 반응은 대부분 항진되고 성한 것으로 나타난다. 주요한 징후는 안면이 홍조를 띄고, 몸이 정상 이상으로 따뜻하며 서늘한 것을 좋아한다. 불편감이 있으며, 말이 많고, 숨이 거칠고 빠르다. 복통시 누르는 것을 싫어하며 고변 또는 변비, 구갈과 입술이 갈라진다. 목이 말라 음수를 즐기고 소변은 소량으로 작열감이 있으며, 혀는 자적색을 띤다.양증은 열을 나타낸다.*팔강변증은 그 자체로 치료되는 것이 아니고 다른 변증의 이론이 된다.2)한방의 병증과 양방의 병증과의 차이에 대해 느낀점한방의 경우는 병증이 너무 포괄적이고 그 근본원인을 치료하려 한다고 생각한다. 양방은 하나하나의 개별적인 증상을 중요시 한다고 생각한다.
1. 한방기본간호1)일상적 간호병실과 외래를 기준으로 한다. 병실과 진료실은 안정하고 청결해야 하낟. 온도와 습도는 적당하게 하며, 일반적으로 18~20도가 적당하며,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한다. 병실의 통풍은 직접 사람에게 바람이 불지 않도록 해야한다.2)정신간호한방기본 병인중 노환으로 간이 이상한 경우 짜증을 많이 낸다.한방간호에서는 무엇보다도 정신활동이 질병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인식한다.소문 음양응상대론에 보면 '노는 간을 손상하고, 희는 심을 손상하며, 사는 비를 손상하고 비는 폐를 손상하고, 공은 신을 손상한다."라고 하였다. 이는 정신적 자극이 내장의 생리활동에 영향을 주며 질병의 발병원인으로 작용함을 설명한것이다.3)음식간호음식간호는 양방과 비슷하다. 그러나 한방에서는 사상체질에서 각 체질별로 이로운 음식이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모든 음식이 별 문제점이 없다. 꼭 이로운 음식과 해로운 음식은 없는 것이다. 다만 중환자같은 경우 부담이나 거부반응이 있는 것이 있으므로 의사가 지시하는 대로 식이를 조절하고 사식을 하면 안된다.2.간호의 기본원칙1)일체성 원리정체성, 또는 일체성 즉 한방에서는 우리의 몸을 하나의 유기체로 본다. 즉 소화기 한자가 있으면 소화기에만 문제가 아니라 정신문제일수도 있는것이다.인체는 하나의 유기한 정체로서 자연계와 기를 통한다. 인체의 내부환경과 자연환경간에 동적 평형 상태가 되낟. 만약, 내.외 환경의 변화 혹은 병인의 작용이 있어서 이러한 평형이 파괴되면 질병이 초래된다.2)변증에 따른원칙한방간호에서는 질병을 치료할 때 변증에 준하여 행하는 것이 특징이다.과일의 경우 찬음식으로 보고 몸이 냉한 사람은 과일을 권하지 않는다.3)질병에 따른 원칙질병은 각각 고유한 병리적 특징이 있다. 식품에 따라 각 질병에 대한 특징적인 작용이 있다. 고혈압이면, 고혈압에 맞게, 당뇨면 사식을 금하고 당섭취를 제한하는 등의 각각에 특징에 맞게 간호한다.그러므로 식품을 선택 할 때 증상의 다양성도 중요시하고 질병의 특징적인 본질도 중요시 해야 한다.4)평형선식원칙가능하다면 다양한 식품을 식용하는게 좋다. 종류를 다양하게, 수량을 충족하게, 비중을 적당히 하고 편식을 피한다.5)음식절제환자에게는 음식을 적당하게 절제시킨다. 비위를 손상시키기 때문에 너무 굶어도 안되고 지나치게 먹어서도 안된다.6)음식선택환자의 질병에 따라 반드시 환자에게 맞는 음식을 제공해야 병이 빨리 회복된다.즉 선택적으로 주어야 한다. 장기입원 환자들은 미네랄, 칼륨, 칼슘, 무기질의 섭취를 위해 과일을 권한다. 몸이 극도로 쇠약하면 번데기나 개소주를 권한다. 이것은 약의 목적이 아니다.7)음식 응용방식-복용방식음식을 먹는 것은 주로 먹는것과 마시는 것 두가지 방식이 있다.-음용의 종류음식물을 한가지만 섭취할 수도 있고 여러가지를 같이 섭취할 수도 있다. 그리고 약용음식을 들 수 있는데, 예로서 생강이나, 흑설탕을 끓인 물에 타 마시는 것이다.8)금기식품특별히 금기식품은 없다. 병원에 있는경우 병원에서 나오는 음식은 문제가 없다. 사식을 제한하는 것이 중요하다.식료학 관점에서 식품의 성능차이에 따라 모든 것을 다 먹을 수도 있고, 영양공급을 해줄수 있지만, 병의 치료에는 어떤 한계가 있다.-병중금기-같이 먹어서는 안되는 음식-출산 전, 후 금기-계절에 따른 금기 음식-변질된 음식 금기-편식 금기2.한방병증간호변증간호는 한방 간호의 진다노가 질병을 치료하는 기본 원칙이다. 변증이란 망, 聞 , 問 , 절의 사진에서 수집한 자료에 근거해 분석, 종합하여 질병의 원인, 성질 및 사정간의 관계를 확실히 하여 증을 개괄, 판단하는 것이다.변증을 알아야 거기에 맞는 간호를 한다. 변증은 사진법을 동원해서 한다. 망, 문, 문, 절의 사진을 통한다. 그러나 간호와 처방과 진료는 구분되어야 한다. 간호사가 사진법을 통해서 진단을 내린다 해도 임의대로 진료하고 간호법을 정해서는 안되고 일단 보고를 한 다음 의사의 order로 간호해야 한다.1)사진의 변증 간호에서의 응용-망진을 이용해 질병의 본질을 파악한다. 이부분은 진단에 관련된 부분으로 전문가들이 한다.-聞(문)진을 이용해 질병의 허실을 판별함. 변증간호시 환자의 말소리의 고저, 호흡소리, 기침, 구토, 딸꾹질등 소리의 변화로 병위의 깊고 얕음, 허실, 한열 등도 판단하고 간호방법을 결정하여 환자의 고통을 감소시킬 수 있다.-問診(문진)을 이용하여 병 상황을 전반적으로 파악한다.-절진을 통해 질병 부위를 안다.2)변증 방법을 이용한 간호임상에서 변증 방법을 이용한 간호는 팔강변증, 위기영혈변증, 장부변증, 병인변증을 포함한다.-팔강변증간호 : 팔강은 음, 양, 표, 리, 한, 열, 허, 실로서 이는 변증간호이론의 기초이다.*표리-표증은 많이는 감기등의 외감병 초기단계로서 환자는 대개가 발열, 오한(추운 것) 혹은 오풍(바람부는 것을 싫어하는 것)이 있으므르 간호시 병실의 온도를 적당하게 유지하고 공기를 신선하게 한다. 추워서 나타나는 떨림과 초기감기 증상으로서의 떨림은 차이가 있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 추운 떨림은 따뜻함을 느끼지만 감기증상에 의한 떨림은 따뜻해지지 않는다. 입원환자의 경우 감기균이 많이 돌아다니므로 감기걸리기 쉽다. 이 경우 발열이 되면 따뜻하게 해줘야 한다.*한열-찬기운 또는 열기운에서 온 것을 말한다. 한증은 한사의 침입을 받았거나 인체의 양기가 허약하고 음기가 편성한경우로서 추위를 몰아내고 병실내의 따뜻함을 유지하며 음식은 온열성음식으로 주고, 뜨거운 음료를 마시게 하는 것이 좋으며 냉 식품은 먹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열증은 신열이 있으며, 수족이 따뜻하고 오한이 없으며, 오히려 오열 및 갈증이 나며 차가운 것을 마시기 좋아한다. 간호는 통풍을 잘하고 음식은 양성음식을 섭취하게 한다.*허실-허증은 정기부족으로 저항력이 하강하고 병사가 침습해 얼굴에 광택이 없고, 정신적으로 피로하고 말소리가 낮으며, 적게 먹고 대변이 무른 증상이 있다. 간호원칙은 정기를 북돋아 주고 허한 것을 보해 주며 누워서 휴양하는 것이 좋고, 적당히 운동하고 과도한 피로를 피하고 감기를 예방하여 병사의 침입을 막는다.*음양-음과 양으로 나누어 간호하는 것, 음양은 팔강변증의 총괄이고 한증, 리증, 허증은 대부분이 음에 속하고 열증, 표증, 실증은 대부분이 양에 속한다.-위기영혈변증간호-장부변증간호 : 장부 변증간호는 장부의 생리기능과 병리표현에 근거해 질병의 증후를 판별하며, 병변 부위가 속하는 장부를 확인하고 질병성장과 사정성쇄정황을 확인하여 상응한 간호조치를 한다.*심계병의 간호-중풍환자는 심계내과로 스트레스와 긴장을 줄이고 안정을 필요로 한다.심계병의 간호는 정지간호(정신간호)를 중요시하며, 환자의 칠정변화를 관찰하고 환자가 정신휴양하도록 권유하며 병실환경은 안정을 유지하며 소음을 피하고 큰소리로 떠들지 말아야한다.
오행설한의학의 형성시기에 음양오행학설이 성행하여 이 철학적 방법으로 한의학을 설명하려는 노력이 있었고, 이에 따라 한의학이 이 음양 오행학설을 바탕으로 성립되었습니다.오행을 살펴보면, 세계만물을 목, 화, 토, 금,수로 나누고 각각의 특징을 계절에 관련지었습니다. 목은 나무, 즉 나무가 성장하고, 활기차게 뻣어가는 기운으로 자연계절에 “봄에 해당합니다.” 화는 붉고, 뜨겁고, 열기가 있는 여름의 성질이고, 금은 날카롭고 예리하고 추수하는 가을의 성질, 수는 물이 잔잔하게 고여있는 찬 느낌의 겨울을 의미합니다. 토는 앞서 말한 모든 것들이 흙 위에서 일어나므로 모든 것들 다듬어주는 의미와 계절이 넘어가는 환절기에 해당한다고 봅니다.그리고 이것들 오장으로 다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오장은 에너지를 저장하면 다시 뿜어내는 것으로 봅니다.목은 간, 화는 심장, 토는 비장(소화기계전반을 의미), 금은 폐(호흡기) 수는 신장에 해당한다. 이것을 오부, 즉 소화기계를 다시 5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오부는 오장과 달리 저장하는 것을 아래로 보내는 것입니다.. 목은 담, 화는 소장, 토는 비장, 금은 대장, 수는 방광에 해당됩니다.그리고 각 기관의 상태를 나타내주는 인체의 관련 구멍들을 연관지어 5가지로 나타낼수 있습니다. 이것을 오규 라고 합니다. 목은 눈, 화는 혀, 토는 입, 금은 코, 수는 귀에 해당됩니다. 이것을 가지고 우리 장기의 상태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호흡기에 문제가 있으면, 코가 좋지 않고, 신장이 나쁘면 중이염이 옵니다. 이것은 한의학이 관찰의학으로서 오랫동안 증상과 관련장기를 관찰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입니다.음양오행고대인들이 만물을 관찰하여 만물이 다섯가지 목, 화, 토, 금, 수로 되어 있다는 철학과 만물을 음과 양 두가지로 나누어서 보았던 이론을 한의학에서 적용시킨것이다.음양은 모든 만물을 남과여, 하늘과땅 등으로 서로 대립하는 양면적이고 상대적인것으로 보는것이다. 그러나 그 둘은 서로 보안되고 있다.이것은 +와 -로도 볼수 있다.한의학은 이 음양설을 인체에서 양은 겉, 등, 먼곳으로 보고, 음은 속, 배, 가까운곳으로 보고 있다.
장과부는 우리의 오장과 육부를 말합니다. 그중에서도 오늘은 오장에 대해서 배웠습니다.오장은 심폐간비신의 다섯 장기의 기능과 그 기능에 따른 이상증상을 알고 그것을 바탕으로 치료를 하는 것입니다. 우선 각각의 생리기능에 대해 정리하겠습니다.심장1심주신지-심장이 정신을 주관한다라는 뜻입니다.2심주혈맥-심장이 우리 몸의 피의 흐름을 주관한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양방적 으로도 해석이 가능합니다.※우리몸은 기가 움직이는데 음양설에 의해 혈과 기로 나누게 됩니다. 혈은 원료, 또는 에너지에 해당하고 기는 혈에 의해 나타나는 작용이나 현상, 결과를 의미합니다. 즉, 기를 일으키는 것이 혈입니다. 혈은 피 외에도 진액(땀, 침, 정액)의 모든 흘러가는 것을 말합니다. 혈이 음기이고, 양은 음기로 해석됩니다.3심개규어설-심장의 증상이 혀에 나타난다는 것입니다.폐1폐주기-위에서 언급한 기와 혈중에 기를 주관하는 것이 폐입니다.2폐는 수분을 흡수하면 수분을 위로 올라갈수 있게 해줍니다.간1간주소설-잡아준다는 뜻으로 혈이 혈맥을 따라 잘 흘러가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간기능이 약해지면 맥을 빠져나가 fusion이 잘되고, 출혈이 잘옵니다.2간은 혈을 보관하는 기능이 있습니다.3간주근-모든 근육을 주관합니다. 그래서 간이 나쁘면, 근육이 피로하고 온몸의 피로를 느낌니다.4간개규어목-눈을보면 간상태를 알수있다는 것입니다.비(소화기)1비통혈-혈을 통하게 해줍니다.2비주기육-피부를 주관합니다. 그래서 여드름이 많으면 소화기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3사지-비는 팔다리, 즉 사지에 관여하여, 사지가 나른하면 소화기에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신1신주수-우리몸의 수분대사를 주관합니다.2신주골-신장이 튼튼하면, 골이 튼튼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여자는 7년, 남자는 8년을 주기로 몸에 많은 변화가 나타납니다.여자나이가 49세가 되면 음기가 다 떨어져 골다공증이 자연적으로 옵니다. 이때부터 신장에 문제가 많이 옵니다. 이것을 신주골로 해석할수 있습니다.다음은 주요장부의 생리기능과 그 이상증상에 대해 연관지어 알아보겠습니다. 심장1심주신지-심장이 정신을 주관하므로 이것에 문제가 오면, 정신이상, 어지러운 증상의 혼미, 불면, 잘잊어버리는 건망증이 옵니다.2심주혈-혈을 돌려주는 기능이 심장에 있습니다. 양의학에서도 고혈압등이 오면 심장내과로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기증이 잘못되면, 안색이 창백해지고, 설담(혀바닥이 묽고, 혀가 담한색이되는 증상), 출혈, 어혈(죽은피가 많다), 노이로제, 담자색설(혀가 탁하고 어둡게되는 증상)등이 나타납니다.※중풍도 심장의 이상기능에 해당됩니다. 뇌흐름이 막히고, 정신이 혼미해지는 증상이 나타납니다.간심장이 혈을 흐르게 하면 그 양을 맞추는게 간이다 그래서 간이 나쁘면 빈혈과 생리통이온다.1간주소설-흉협창통(가슴과 옆구리가 아프면서 붓는 증상), 애기범산(딸국질), 월경부족또는 부손이 온다.2간장혈-피를 보관하는 기능으로 이상증상으로 간혈부족, 또는 시력이 떨어지며, 잘 안보이고, 눈이 마르고 어지름증이 생기는 증상이 나타난다.3간주근-불심불리라고 관절을 굽히고 펴기가 힘들어지고, 축묘라고 근육이 뻣뻣해지고 만성피로가 오는 증상이 생긴다.비비장은 육부를 연결해 섭취된 음식물과 에너지를 이 비를 통해 각 장기로 보내주는 것이다.1비수옥정기, 비운화-둘다 소화작용과 관련된 이상증상이 나타난다. 식욕부진, 소화불량, 복창(배가불러오는 것) 설사등의 증상이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