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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와 미디어의 관계
    스포츠와 미디어와의 관계 - 스포츠와 미디어 , 서로 어떤 존재인가 ?목차 1. 서론 - 스포츠와 미디어 2. 본론 - 스포츠와 미디어가 서로에게 미친 영향 - 스포츠와 미디어의 결합으로 인한 문제점과 개선 방안 3. 결 론서론 – 스포츠와 미디어Sport Media 삶의 활력소인 스포츠 일상 어디든 언제나 존재하는 매체의 특성 서론 – 스포츠와 미디어본론 – 스포츠와 미디어의 관계 Media → Sport 스포츠의 콘텐츠화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인기 증대 스포츠 룰의 변경 스케줄의 변경 스포츠 기술에 영향본론 – 스포츠와 미디어의 관계 Media ← Sport 콘텐츠원 제공 안정적 시청률과 광고수익 보장 스포츠 전문 채널 편성본론 – 스포츠와 미디어의 결합으로 인한 문제점 1. 스포츠의 지독한 상업화 국제올림픽위원회의 ‘ 아마추어리즘 ’ 단어 삭제 2010 상반기 SBS 의 월드컵 , 올림픽 단독중계본론 – 스포츠와 미디어의 결합으로 인한 문제점 ‘ 메이저 스포츠 ’ 축구 야구 배구 농구의 편성이 많은 비율 차지 나머지 비인기 종목은 각각 1% 도 채 되지 않음 2. 인기종목에 편파된 방송 편성본론 – 스포츠와 미디어의 결합으로 인한 문제점 3. 그 외 문제점들 지나친 결과 중심적 보도 사회 교육적 기능의 부재본론 – 개선 방안 방송사의 장기적인 안목 요구 - 비인기 종목의 시스템 개선 스포츠 뉴스 보도의 질적 개선결론 스포츠와 미디어는 서로에게 큰 영향을 미쳤으며 , 이는 관점과 해석에 따라 긍정적 , 부정적일 수 있다 . 미디어의 올바른 역할과 기능의 요구와 스포츠의 본래의 순수한 정신 필요끝 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사회과학| 2011.06.04| 12페이지| 2,000원| 조회(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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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와 미디어의 관계
    스포츠와 미디어와의 관계-스포츠와 미디어, 서로 어떤 존재인가?1. 서론- 스포츠와 미디어 ------------------------------22. 본론- 스포츠와 미디어와 관계 ------------------------------31) 미디어가 스포츠에 미친 영향2) 스포츠가 미디어에 미친 영향- 스포츠와 미디어의 결합으로 인한 문제점 ------------------------------41) 스포츠의 지독한 상업화2) 인기 종목에 편파된 방송 편성3) 그 외 문제점들4) 문제점 개선방안3. 결론 ------------------------------8‘1. 서론- 스포츠와 미디어최근 20년 동안 과학기술의 발달과 경제의 성장으로 국민들의 전반적인 생활이 윤택해졌다. 그럼으로써 국민들의 관심은 삶의 질에 집중하게 되었는데, 이 때문에 곧 여가 생활을 어떻게 즐길 것인지가 중요한 화제로 떠올랐다. 이런 배경에서 스포츠는 아주 중요한 여가생활로 떠오르게 되었다. 그 예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여가 유형에서 스포츠 활동이 53%, 인터넷 서핑이 45.8%, 텔레비전 시청이 37.8%로 나타났다. 이렇게 스포츠가 대중적인 부흥을 얻을 수 있던 까닭에는 미디어가 한 몫 톡톡히 했다. 스포츠에 미디어가 결합되지 않았다면 오늘날의 스포츠 산업은 존재하지 않았으리라 단정 지어도 전혀 무리가 없을 만큼 스포츠 미디어가 스포츠 산업 전체에 미치는 영향력은 매우 크다. 1733년 미국 보스턴가제트라는 신문이 스포츠 관련기사를 실으면서 시작된 스포츠와 미디어의 결합의 시작은 시간이 지나며 서로에게 큰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했다.미디어는 현대 사회에서 거의 모든 시간, 모든 장소에 존재한다. 미디어는 매체의 특징을 최대한 활용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스포츠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적 지식을 전달함으로써 스포츠에 대한 흥미를 조장하고 있다. 예를 들어 월드컵시즌에 각종 미디어는 월드컵에 대한 정보와 중계를 포함한 콘텐츠를 과다 편성하면서 소비자가 미디어와 단절된 삶을 2백만 달러이다. 이것은 IOC 총 수입의 50%를 훌쩍 넘어버렸다. 이러한 현상은 월드컵에는 두말 할 나위가 없다. 2006년 독일 월드컵의 중계권료는 무료 1조 2천억원이라고 한다. 이러하니 1970년하키 4만 4천 달러에서 농구 6만 7천에 그쳤고, 1980년대에도 야구 20만 달러에 그쳤던 미국 스포츠 선수들의 평균 수입이 케이블 시대에 본격 진입하면서 NBA 평균 연봉은 200만 달러, NFL은 100만 달러, MLB는 130만 달러로 급상승하게 되었다.둘째는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인기의 증대이다.20세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회현상의 하나라고 하는 스포츠의 대중화도 미디어의 영향이 지대한 것으로 생각된다. 텔레비전이 없던 시대에 관중이 스포츠 경기를 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경기를 보고 즐기기 위해 입장료를 지불하고 경기를 직접 관전하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텔레비전은 직접 하는 스포츠보다 관람스포츠를 발전시킨 가장 중요한 근원이 되었으며, 적은 비용으로 텔레비전을 통해 스포츠를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 그 결과 전통적으로 스포츠에 별로 관심이 없었던 여성이나 나이든 사람들조차도 스포츠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와 같은 현실을 감한 해서 Barry Cole은 텔레비전과 스포츠의 관계를 ‘오늘날 텔레비전은 스포츠를 지배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텔레비전의 가치는 보다 많은 사람에게 스포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능력을 가졌다’고 말하고 있었다.셋째는 스포츠 룰의 변경이다.관람자에게 호소력을 높이고, 스포츠프로그램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미디어는 점점 방영되는 스포츠 룰을 변경시켜 왔다. 골프의 매치 플레이는 72홀의 스트록 수로 경합하며, 테니스의 타이브레이크 시스템, 야구의 지명타자, 농구의 24초 룰과 3점 슛 등이 도입되었는데, 이것은 텔레비전방영 사정에 잘 맞도록 하고 또한 텔레비전을 보는 관람자가 흥미롭도록 하기 위한 변경이었다.넷째는 스케줄의 변경이다.각종 스포츠 경기의 스케줄이 될 수 있는 한 텔레비전의 시청률을 높이기 위하여 건전한 여가 선용의 기회 제공 및 스포츠의 생활화에 기여하게 된다.- 스포츠와 미디어의 결합으로 인한 문제점스포츠와 미디어의 뗄래야 뗄 수 없게 될 만큼 밀접한 공생관계는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서로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서로를 발전시켜왔다. 하지만 이러한 결합에서 문제점이 나타났다.1) 스포츠의 지독한 상업화여러가지 문제점 중 오래 전부터 가장 화두가 되었던 이슈는 ‘스포츠의 지독한 상업화’의 문제였다. 이 논란은 시간이 갈수록 그 강도와 정도가 갈수록 심해지기 때문이고, 모든 부정적 효과의 한 중심에 있기 때문이다. 앞에서 언급된 미디어의 중계권료로 큰 이익을 본 IOC가 그 후 가장 먼저 시작한 일은 올림픽 헌장에서 ‘아마추어리즘’이라는 단어를 삭제한 일이다. 그러면서 중계권료로 벌어들이는 수익 중 2/3는 해당 개최 도시가, 나머지는 IOC가 가져간다는 강제규정을 만들기에 이렀다. 아마추어리즘이라는 단어의 삭제가 실제 올림픽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했다. 1992년 미국의 드림팀의 바르셀로나 올리픽의 출전을 시작으로 올림픽은 더 이상 순수한 정신과 육체를 위한 아름다운 경쟁의 장이 아닌, 약물에 의지해서라도 하나의 메달을 더 따내고 스폰서들을 더 많이 노출시켜 수익의 극대화를 이루어내려는 집요한 목적의 장이 되어버렸다. 많은 선수나 사람들은 지나친 승리지상주의에 사로잡혔고, 스폰서들은 올림픽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었다. 프로스포츠에서는 한국이나 미국을 떠나 스포츠, 미디어, 광고주 간의 관계가 수평의 상생관계라기 보다는 오히려 수직의 종속관계라고 하는 것이 더 옳아 보인다. 스포츠 미디어들은 자금력을 앞세워 스포츠의 경기시간, 규칙, 몰론 스포츠 자체까지도 바꿔왔다. 심지어 미국의 미식축구는 부상의 위험이 큰 추운 날씨의 최하의 기온을 기록하는 시간에도 방송이 중계하기 편하고 시청률이 가장 높게 나올 시간에 경기를 해왔다.이런 스포츠를 지독히 상업적 시각에서 보는 것은 외국의 사례뿐 아니다. 가까운 예로 최근 일어난 월드컵과 올림픽 단과 시청률 면에서 스포츠 프로그램이 모두 평균 이하였다. 이 때문에 스포츠 프로그램 편성에 대한 논의와 결정은 주로 높은 시청률을 확보할 수 있는 스포츠 중계방송 프로그램이 무엇인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국내 프로스포츠 종목은 축구, 배구, 농구, 야구, 씨름, 골프, 권투, 볼링 등이 있는데, 이 가운데 축구, 배구, 농구, 야구의 2005년 방송사별 스포츠 중계 편성비율은 52.6%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비인기 종목인 핸드볼, 육상, 체조, 수영 등의 종목은 초 스포츠 중계방송 시간의 2%를 넘지 못한다.2006년의 지상파의 스포츠 중계방송의 프로그램 편성 현황도 이와 썩 다르지 않다. 1위는 독일 월드컵으로 30.46%, 2위는 축구로 15.32%, 3위 아시안게임 12.05%, 4위 동계올림픽 11.68%, 5위 골프 7.72%, 6위 야구 4.51%, 7위 농구 2.30%등이었다. 그 외의 장애인 스포츠나 유도, 태권도, 테니스등은 각 1%씩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표1 참조)이러한 현황을 보면 스포츠 중계 방송은 일부 인기 있는 구기종목과 개인 종목에 치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 중계방송은 시청자들이 선호하는 종목을 우선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할 수 있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스포츠의 종목의 발전여부까지도 미디어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오늘의 현실에서 인기 종목에 대한 편중보도나 방송중계는 스포츠 종목간의 다른 지위를 부여하기도 한다.3) 그 외 문제점들그 외에도 스포츠와 미디어가 결합하면서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하였다.그 중 한가지는 지나친 결과 중심적 보도이다. 미디어는 종종 스포츠의 진정한 의미나 스포츠 맨십등 정신적인 부분보다 그 승패를 지나치게 중심적으로 보도를 한다. 스포츠에 있어서 승부는 중요하고 관건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승리지상주의를 초래할 수 있게 만드는 부정적인 요소가 있다.둘째는 사회 교육적 기능의 부재이다. 스포츠 보도와 프로그램이 흥미 위주의 오락성 보도에 치중하여, 방송보도의 기능 중 하나츠 보도는 승패나 성적을 알려주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이미 많은 독자들이 다른 매체를 통하여 결과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보다 내용적인 측면과 치밀한 해설 및 분석이 요구된다. 결국은 전문적 지식을 가진 아나운서나 캐스터가 필요하며 스태프들의 교육이 요구된다. 최소한 대부분의 독자들 보다는 주제에 대한 지식수준이 높아야 한다.마지막으로 생활 체육의 발전을 위한 역할 임무 인식을 가져야 하며 사회 교육적인 프로그램 개발 해야 한다. 주 5일 근무로 인한 여가시간의 확대로 인하여 ‘하는 스포츠’가 증대될 것이다. 이에 따라 방송사측에서는 경기 규칙이나 경기 방법에 대한 콘텐츠를 포함하고 정보의 제공이 이루어 져야 한다. 체육정책의 변화라든지 충분히 흥미거리가 될 수 있는 스포츠 과학의 측면에 대한 보도가 이루어 질 필요가 있다. 또한 생활체육의 발전을 위한 역할로서 지도 및 강습회 개최, 비 체육인의 경기, 스포츠와 건강에 관한 보도가 요구된다.3. 결론스포츠산업에 미치는 미디어의 영향력은 참으로 크며, 이는 관점과 해석에 따라 긍정적으로 생각해볼 수도 있고, 또 그 반대로 생각해볼 수 있다.스포츠에게 미디어는 스포츠의 콘텐츠화를 통해 보다 금전적인 면에서 풍부하게 해 주었으며, 스포츠의 대중화에도 큰 기여를 했다. 또한 본래의 스포츠의 룰이나 스케줄을 조정하기도 했다. 스포츠는 미디어에게 안정된 시청률을 보장해주는 콘텐츠를 제공해주었으며, 이는 비교적 적은 노력으로 큰 파급효과를 만들 수 있는 콘텐츠이기 때문에 현재 미디어에서는 뗄 수 없는 편성의 한 부분이 되었다.하지만 오늘날의 미디어들은 지도성과 교육성을 외면하고 지나치게 프로스포츠 종목만을 강조함으로써 순수 아마추어 스포츠의 활성화를 저해하고 물질 위주의 스포츠 상업주의 풍조를 만연시키고 있으며, 또한 흥미와 선호도에 따라 보도함으로써 그 질을 저하시키고 있다. 또한, 인기 프로 스포츠에 대한 지나친 경쟁 보도로 인한 내용의 획일성이 문제되는 가운데 비 인기 스포츠에 대해서는 무관심하여 균형T 2
    사회과학| 2011.06.04| 10페이지| 2,000원| 조회(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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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관련 도서 `어퍼컷` 요약.독후감
    어퍼컷1부 – 위대한 영웅, 불편한 진실박태환과 김연아, 민족의 원투 펀치서구에 비해 신체적으로 약점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식민지 하에서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한국인에게, 서구적인 몸과 세계 최고라는 타이틀을 얻어준 박태환과 김연아는 민족에게 스포츠를 ‘치유의 장’의 형식으로 제공했다.연아 덕후, 팬에서 스토커로팬이라는 이유로 자신들의 사랑을 증명하고자 하는 행위로 극성팬들이 늘고 있다. 이들의 지나친 행동이 스포츠 영웅인 김연아에게 결국 정신적 피해를 입힌다. 자기들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자신들이 김연아를 책임지는 김연아 수호신이라는 그릇된 생각을 가지고 행패를 부리는 것이다.챈호, 명예를 위해 뛰는 노병박찬호는 단순히 돈을 위해 경기를 뛰는 것이 아닌, 명예를 위해 경기를 뛰는 결딴력과 지도력을 가진 스포츠 스타이다.김일, 낭만 시대를 거둬간 거인우리 나라 국민들이 가장 힘든 시기에 스포츠 영웅으로서 활약한 김일. 그의 삶과 스포츠에는 우리 민족의 현대사가 투영되어 있다.추성훈도 저고, 아키야마도 저에요.제일 동포인 추성훈은 한국인도, 일본인도 아닌 외로운 선수 생활을 해 왔다.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 한국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싶었지만, 은근한 차별 때문에 결국 귀화한다. 귀화를 하고 나서야, 세계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나서야 한국인들에게 그는 한국인. 이라는 말을 듣게 된다. 한국인들은 히딩크의 귀화를 외치며, 박세리의 미국으로의 귀화 언급에 매국노 취급을 한다. 어느 귀화는 축하해야 하고 어느 귀화는 저주해야 하는 것인지 잣대를 알 수 없다. 우리는 하나됨에 이상한 관념이 있다. 이에 우리는 선택에 여지가 없다. 느닷없는 구호와 외침에 동참하지 않으면, 그래서 그 하나됨에 끼지 않으면 억압과 차별이 싹튼다. 인간은 영리해지며 인간을 분려하고 닫힌 정신의 한국인들에게 이것은 더욱 심하다. 분류하고 갈라놓는 버릇이 소멸하면 대립도 차별도 없을 것이라고 어느 역사가가 쓰고 있다.언론의 박지성 장사, 그 불편한 진실박지성이 리그에서 게임을 . 개인기나 실력이 별명이 아닌 그저 오래 지구력 있게 뛴다는 별명은 과연 축구 선수에게 좋은 별명일까. 두번째는 박지성 선발의 불확실성, 또 세번째는 한국 축구식의 수동적 패스에 익숙해진 박지성의 축구 스타일은 멀티플레이어적인 박지성을 만들어 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긱스를 넘어서고 차범근과 동급이라는 언론의 오바와는 다르게 박지성은 결정력이나 경기 지배력이 떨어진다. 자꾸 이런 면에서 말이 나오는 것은 무엇인가가 부족함이 틀림없다.언론은 여론을 반영한다고 배웠다. 하지만 요즘은 언론이 아예 여론을 만들어 버린다. 이제 뉴스 경쟁은 특종 경쟁 속보 경쟁이 아닌, 낚시 경쟁이다. 이런 낚시 전문 기자들에게 온국민의 사랑과 관심을 받는 스포츠 스타는 그야말로 최고의 미끼이다.미국에 상륙한 한류, 바짓바람: 왕따 골프 이야기우리나라 사람들은 스포츠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 이기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아닐까. 사실 우리는 내가 하고 즐기는 스포츠가 아닌 미디어가 보여주는 스포츠, 외국을 무찌르고 세계를 정복하는 스포츠에만 열광한다. 우리의 경우 스포츠의 감동은 이길 때만 허용된다.LPGA에서 한국 선수들은 찬밥이다. 아무리 우승을 해서 우리나라에서 찬사를 받아도 현지에서는 ‘골프 대디’문제나, 현지 문화에 잘 어울리려 하지 않는 선수들의 태도 때문이다. 이런 태도에 대해서 선수들의 책임감이 요구된다.촛불 정국, 보이지 않는 스포츠 스타들촛불 시위가 한창일 때, 여러 스타들이 함께 촛불을 들고 나섰다. 하지만 스포츠 스타들은 이런 의식 있는 행위에 동참하지 않았다. 사회적 정치적 이슈에 자각 있는 행위를 보이는 외국 선수들의 예와는 참 다른 모습이다.로이스터, ‘통’했는가.로이스터는 꼴찌팀 롯데에 부임하면서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었고, 자율 야구라는 훈련방식을 롯데에 도입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 감독의 작전이 크게 요구되는 ‘스몰볼’에 익숙해진 우리 나라 언론과 전문가들은 이런 방식을 비난하며 준플레이오프 3연패를 로이스터의 탓으로 돌리기 바빴다. 이런 사고를 가지고 있다. 이는 흑인의 우월함을 받아들이기 거부하며 합리화 시키려는 그들의 심리일 것이다.2부 – 금메달 뒤에 가려진 괴물의 얼굴한국 야구가 사고치는 이유WBC에서 한국 야구가 우승을 했다. 이에 세계가 놀랐다며 기사들이 떠들썩하다. 하지만 메이저리그의 세계화를 위해 출발한 WBC는 정작 메이저리그 구단들과 선수들에게 애매한 존재이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선수들에게 병역 면제를 보장해주기 때문에 선수들이 죽자 살자 덤비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다른 종목에 대한 차별이다. 병역 면제를 받고 싶다면 메이저리그에 휘둘릴 것이 아니라 국제 야구연맹과 함께 노력해서 올림픽에서 면제를 당당하게 받아야 한다. 야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복 받은 종목이고, 야구 대표 선수라면 우리나라 운동선수 중 재벌급이다. 그 정도면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MLB제국주의에 열광하는 한국WBC는 MLB가 만들어냈지만 그들에게는 찬밥신세이다. 그치만 WBC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명목상으로는 야구의 세계화이지만 MLB의 이익을 챙기기 위해서이다. 이런 MLB의 검은 속내에 열광하는 것이 바로 한국이다. 한국은 국내리그보다 이에 더 열광하곤 한다.괴물이 된 이호성, 누구의 책임인가한 때 시대를 풍미했던 야구선수 이호성은 살인을 저지르고 자신도 자살을 했다. 이런 괴물을 만들어진데에는 우리나라 체육계의 탓도 있다. 우리나라 체육계는 폭행과 구타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여기엔 인격도 없다. 외국의 경우 이런 폭행사건이 있거나 하면 감독과 총장등 위에서의 책임을 묻는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런 책임은 찾아볼수도 없고 모두 선수들의 탓으로 돌린다.그날, 박태환과 장미란이 사회를 본 사연박태환과 장미란이 본인들의 사정으로 국가대표 종합훈련원 기공식의 사회를 보기 힘듬에도 불구하고 주변의 권유로 결국 사회를 보게 됐다고 한다. 박태환의 경우는 학교 시험이 있었음에도 사회를 보게 된 것이다. 우리나라는 학업을 병행하면서 운동을 할 수가 없다. 태릉선수촌에 들어가지 않고 학교를 다니면서 훈련을 참가하려츠에는 감동이 있고 희망이 있고 꿈이 있다. 그런데 한국 스포츠엔 꿈이 없다. 금메달이라는 목표는 있지만 선수들에게 꿈은 없다. 외국은 운동 못하면 왕따가 되는데 우리나라는 운동하면 왕따된다. 운동하면 바보 된다는 말은 우리나라에만 있다. 운동선수는 무식하다는 편견은 우리나라에만 있다.상아탑 폭력의 재구성예체능계에서 폭력이 전통이라며 일반화 되어 있다. 마르크스는 인류의 역사를 계급투쟁의 역사라 정의했지만 이는 동시에 야만적 폭력에 대한 저항의 역사이기도 하다. 그러나 우리는 거시적 폭력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우리 주변의 일상적 폭력엔 관대하다. 우리는 이제까지 일상의 폭력을 내재화하고 용인했을 뿐 아니라 이를 시간적, 공간적으로 확산하고 재생산해왔다.성폭행과 그 공범들여자선수들이 남자 감독들에게 성희롱과 성폭력을 당하는 것은 여성 스포츠계에 만연한 구조적인 문제이다. 여자 선수들에게 감독은 거역할 수 없는 존재이다. 때문에 스포츠 말고는 길이 없는 이들은 감독에게 저항할 수 없었고 이런 것을 이용해 여자선수들을 성폭행하는 것이다. 비인기 종목일수록, 후보 선수일수록, 초년병일수록 위험하다. 또한 구단이든 기자들이든 동료들이든 이를 묵시하고 피해자를 보호하지 않고 가해자를 보호한다.전 룸싸롱 안 가요: 행동보다 더 무서운 그들의 뇌 구조초등학생을 임신시킨다. 어느 학교 감독은 여자 선수를 모두 건드린다. 직장 내 성폭력과 같은 것이 아니냐.는 말을 한다. 어린 소녀들이 밤에 끌려나가지 않기 위해 서로 손을 묶고 잔단다. 전지훈련때는 1년간 감독을 맡을 선수를 정해 놓는단다. 아무도 자원하지 않을 경우 주장이 눈물을 머금고 자원한단다. 그들에게 소속 선수들에 대한 성희롱과 성추행은 밥 먹는 것만큼이나 일상적이었다. 심지어 자신은 룸싸롱에 가지 않는다며 자랑도 한다고 한다. 공부 시켜야 한다. 합숙소 없애야 한다. 대회 수도 줄이고 열 살 갓 넘은 아이들 전지 훈련도 없애야 한다. 그래서 그들에게도 운동부 밖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한다. 운동이 맞지 이는 뻥튀기에 불과하다. 실제로 비용의 절반 이상은 개최 지역이 부담해야 하는데, 정치적인 목적을 이용해 이를 속이고 뻥튀기를 하는 것이다. 사실 세계 스포츠 행사를 한번 치루고 나면 그 지역은 빚더미에 안고 만다. 올림픽이 밥 먹여 준다고 하지만 사실은 먹던 밥도 뺏어간다. 지역 이미지 개선도 순 거짓이다.빚덩이 안고 쇼하자? : 스포츠와 정치의 고차 방정식부산의 불꽃 축제는 엄청난 예산이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목적을 위해 계속 시행되고 있다. 이런 휘황찬란한 불꽃축제를 하는 부산시의 재정상황은 암울하다. 최근 시장이 자신의 가시적 업적을 남기기 위해 올림픽 유치에 혈안이 되어 있다는데 이는 재앙이 될 것이다.월드컵 유령의 귀환 : 윤도현과 붉은 악마월드컵 시즌이 되면서 2002년을 재현하자며 미디어를 비롯한 대한민국이 떠들썩하다. 이에 의식있는 가수로 생각되던 윤도현도 기업에 휘말려 월드컵 상업주의에 가세하는 꼴이 되어 버렸다. 붉은악마도 마찬가지이다. 케이티에프의 후원을 받은 붉은 악마는 시청 앞 광장의 사용권을 잡은 에스케이에게 비난과 야유를 퍼부었다. 붉은악마는 이에 대해 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한 것이라며 에스케이에게 경고를 한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는 선수혹사, k리그 활성화등의 문제는 붉은 악마는 개인의 의지로 움직이며 대표팀을 서포팅하기 위한 단체이며 경기장에서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만 추구한다는 변명으로 거절했다. 이는 명백히 모순된 행위이다.대한민국보다 중요한 대~한민국비상식적, 몰이성적 월드컵 광풍을 창조한 주인공들은 언론매체이다. 모든 매체는 월드컵이 점령하고 국민들은 이에 노출된다. 미디어 이론 중 ‘침묵의 나선 이론’이라는 것이 있다. 사회적 고립을 두려워하는 인간은 자신의 생각이 지배적 여론과 일치한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면 목소리를 높이고 그 반대의 경우엔 침묵을 지킨다는 것이다. 지배적 여론이 바로 월드컵인 것이다. 이러한 매체들의 편성이 월드컵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자신들이 소수라고 생각한다. 실제로는 다.
    독후감/창작| 2011.06.04| 5페이지| 1,000원| 조회(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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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방송의 환경프로그램의 편성과 나아가야 할 점
    환경과 사회-서론최근 대기오염과 지구온난화에 대한 경고로 환경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이제는 더 이상 학자나 지식인만이 환경문제의 심각성에 고민하지 않는다. 기업들은 친환경기업 이미지를 구축해 환경에 도움을 주는 사회책임 경영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에 따른 마케팅 효과도 얻고 있다. 연예인들이나 공인들도 환경영화에는 개런티를 안받는등의 활동으로 환경 보호를 실천하자는 캠페인에 참여해 일반인들에게 까지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하지만 어떠한 기업과 연예인이라고 해도 텔레비전, 즉 방송보다는 파급력이 크지는 않을 것이다. 거의 모든 현대인들이 매일 방송프로그램을 접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방송을 별 비판 없이 수용한다. 때문에 방송국은 환경관련 문제에 대해서 다른 누구보다도 막대한 책임을 지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 현재 국내의 지상파와 기타 케이블 방송국들은 그에 대한 책임을 잘 지고 있을까?-본론앞서 말했듯이 방송국은 하나의 기업으로써, 하나의 기관으로써의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환경 문제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지식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그들이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도록 이끌어야 된다. 그러한 어찌보면 막중한 책임을 현재 국내외 지상파와 케이블 방송사들은 잘 지고 있을까.-지상파 3사와 교육방송국의 환경 프로그램 편성 현황국내 지상파 방송 3사와 공영방송국 EBS의 환경관련 프로그램 편성에 대해서 조사해 보았다.환경 관련 정규방송 - 동물의 왕국, 동아시아 생명 대탐사 아무르, 환경스페셜, 후토스 잃어버린 숲, 영상앨범 산환경 관련 특별방송 (2011년 기준) - 바다가 미래다(2011.05.12), 쓰나미가 온다(2011.04.08), 대한민국 축산업 길을 묻다(2011.03.28), 에너지의 마지막 경고(2011.03.23), 일본 대지진 한반도는 안전한가? (2011.03.18), 에너지 위기 절약이 희망입니다 1, 2편(2011.03), 긴급진단 구제역 환경 피해는 없나(2011.02.26), 모래의 역습 사막화 사막의 최전선 아프리카(2011.02.24), 21세기의 유랑민 사막 난민(2011.02.23), 미래기획 전력질주 에너지를 쇼핑하다! (2011.02.22), 특별생방송 구제역 비상 출구는 있다(2011.01.06), 낙동의 작은 기적(2011.01.03)환경 관련 정규방송 - 남극의 눈물, 아프리카의 눈물, MBC 스페셜,환경 관련 특별방송 (2011년 기준) - 2011 세계 산림의 해 특집 캠페인 ‘숲이 미래다’ 1, 2부 (2011.4.29), 에너지기획 1부 “우리 곁의 에너지 빈곤층” (2011.03.03), 에너지 기획 2부 “당신이 곧 에너지다” (2011.03.04) 에너지기획 3부 “자동차, 전기로 날다” (2011.03.11)환경 관련 정규방송 - 물은 생명이다, SBS 스페셜, 남겨진 미래 남극환경 관련 특별방송 (2011년 기준) - SBS 물환경대상, 자연으로 돌아간 반달 가슴곰, 재앙환경 관련 프로그램 - 기상의 날 특집 기후변화 블루오션을 말하다, 하나뿐인 지구, 한반도 메머드, 특집다큐멘터리 석유, 녹색교육 현장을 가다, 환경과학특집프로그램, 자연다큐멘터리,출처 - http://www.imbc.com, http://www.sbs.co.kr,http://www.kbs.co.kr/, http://www.ebs.co.kr/지상파 3사의 환경 관련 프로그램 편성 현황을 각 홈페이지에서 조사해 보았다.우선 1TV와 2TV 두 개의 채널을 가지고 있는 KBS의 경우는 다른 방송과 비교해보았을 때 환경프로그램을 보다 많이 편성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정규프로그램뿐 아니라 특별 편성된 프로그램에서도 환경에 대한 다큐가 비율이 많이 편성되어 있었다.MBC의 경우 KBS보다는 적지만 파급력이 큰 환경 관련 방송을 만들고 있다. 특히 몇 년 전부터 특집 기획되어 온 북극의 눈물, 아마존의 눈물, 아프리카의 눈물, 그리고 최근의 북극의 눈물은 높은 시청률뿐만 아니라 영화로도 개봉되어 많은 시청자들이 지구온난화에 대해 많은 경각심을 가지도록 했다. 또한 MBC는 얼마전에 시사교양 장르에만 그치지 않고 인기 예능 ‘무한도전’에서 지구온난화 문제를 다룬 나비효과 특집을 방영해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SBS의 경우는 조금 아쉽다. KBS와 MBC가 공영방송인데 비해서 SBS는 민영방송이기 때문에 그러한 한계에 부딪힌 것인지 다른 두 방송사보다 환경 관련 프로그램 편성이 적었다. 이익을 창출해야 하는 기업의 입장과 시청률이 다른 드라마나 예능에 비해 저조한 환경 관련 다큐멘터리나 프로그램을 많이 편성하는 데에 부담을 느낀 것 처럼 보인다.EBS는 교육방송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많은 환경 관련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교육이라는 목표와 맞도록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는 것 같았다.지상파 3사와 EBS의 편성을 분석해 본 결과, 공영방송이 민영방송보다 환경 프로그램에 많은 편성을 할애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정규방송에는 환경 프로그램이 많이 편성되지는 않지만 특집방송의 주제로는 환경관련 주제를 많이 선택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이런 프로그램은 대체적으로 시청률이 높지 않은 늦은 시간이나 새벽시간대에 대부분 편성되어 있다. 방송국도 하나의 기업이기 때문에 이러한 딜레마가 형성되는 것으로 보인다. 시청률에 따라서 프로그램 수익 정도가 달라지는 구조에서 방송국의 어쩔수 없는 선택으로 보인다. 하지만 사회책임경영, 친환경경영이라는 요즘 트렌드로 보면 다른 기업들도 이로 인해 이익보다는 책임과 이미지를 더 중요시 하고 있다. 방송국도 수익을 덜 올리더라도 이러한 트랜드를 따라가야하지 않을까.-케이블 방송국의 환경 프로그램 편성 현황지금까지 지상파 방송을 살펴보았다. 지상파 방송이라는 책임감으로 보통 지상파의 방송국들은 대체적으로 환경 관련 방송을 많이 편성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에 비해 철저히 수익성을 추구하고 있는 케이블 방송국들은 어떠할까. 이들은 환경 관련 프로그램에 대해서 어떤 편성을 하고 있을까.포털사이트에서 케이블 편성표를 검색해 보았다. 위에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시사, 교양이라는 장르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사실적으로 케이블에서 환경 관련 프로그램을 볼 수 있는 경우는 두 가지였다. 한 가지는 지상파 계열의 케이블 (KBS 드라마, SBS 드라마 등등)에서 반응이 좋았던 환경 관련 프로그램을 재방송 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머지 한 가지는 지상파 방송국 사정상 제작은 되었지만 방영되지 못한 환경 관련 프로그램들이 케이블에서 방송되는 경우였다.(큐티비의 신의 아이들) 그나마 이 두가지의 정도도 굉장히 적은 경우여서 실질적으로 케이블프로그램에서 환경 관련 프로그램을 보기는 힘들다.- 결과와 문제점지상파와 교육방송 케이블의 편성 현황을 봤을 때 과연 방송사들은 환경 문제에 대해 마땅한 책임을 지고 있는 것일까.사실 지상파에서도 많은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드라마나 예능에 비하면 그 비율이 아주 적었고, 프로그램의 시간대도 시청률이 거의 나오지 않는 시간대인 것에 대해 문제가 있다.또한 요즘 케이블 방송은 지상파 방송의 영향력을 바짝 쫓아갈 정도로 많은 성장을 했으며, 자체적으로도 많은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하지만 흥미위주의 자극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률을 높이는 데에만 급급했을 뿐, 환경에 대한 문제 의식과 책임감은 부족해 보였다. 앞으로 종합편성등으로 케이블 방송사에 대한 영향력이 더 커질 전망이다. 이렇게 급속히 커지는 케이블의 영향력에 비해서 그에 대한 책임감이 없는 프로그램 편성은 큰 문제가 될 수 있다.지상파와 케이블 방송사들은 몰론 기업이기 때문에 수익에 민감하겠지만, 현재 어떠한 문제보다 중요한 환경 문제에 대해서 방송사 본질의, 언론인 본질의 책임감과 문제 의식을 가져야 한다. 몰론 이러한 배경에는 시청률에 따라서 수익성이 달라지는 본질적인 구조에도 문제가 있겠지만, 이런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도 방송사, 그 기업 본인들이다.
    사회과학| 2011.06.04| 7페이지| 2,000원| 조회(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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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시사프로그램의 언어
    뉴스 언어의 특성1. 음성 표현을 전제로 한 문장- 뉴스는 진행자가 음성으로 표현하기 쉽고, 청취자가 들은 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장이 필요즉, 뉴스 앵커가 말할 때 발음, 호흡 등에서 어려움을 겪으면 안 됨(1)음운적 특성- 사용을 자제해야 하는 음운이중모음, 경자음, 음운 충돌이 심한 어휘, 동일 음운 반복으로 발음이 어려운 어휘,우리말에서 잘 사용되지 않는 음운- 국어의 운율이 잘 나타나도록(양성모음과 음성모음 조화 등)- 하강조로 종결- 현실에서 널리 쓰이지 않는 극심하게 규범적인 발음(2)형태적 특성- 어려운 어휘(한자어, 외래어, 전문용어, 신조어)등은 최대한 대치해서 사용- 준말과 본말 중 널리 쓰이는 말로 사용- 지시어, 지칭어, 감탄사 자제- 수량표현은 복잡하지 않게 근사값- 접속어 자제- 최대한 단순한 형태의 문장- 형용사, 부사 등은 제한적으로 사용- 명확한 의미의 어휘만 사용(3)문장- 한 호흡에 읽을 수 있는 단문- 전통적 국어 어순대로 구성- 관직, 호칭은 인명 뒤에- 문장성분 생략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건 순으로 구성- 방송 시간을 기점으로 시제 설정(4) 표현,의미- 중의적 해석이 되지 않게- 여러 개의 문장은 가치 순으로 배열- 구어체를 주로 하되 문어체 요소도 혼합(간결하고 건조한 문어체적 특징)- 간접화법+3인칭 구성- 번역 투의 문장 금지- 신뢰감, 친근감 있는 표현- 이해하기 쉬워야함- 시간은 30분 단위로 끊어서- 장소 표기 시 구, 읍, 면은 생략/동, 도, 시 표현2. 가장 공공성이 강함(규범 준수)- 모순이 없어야 함- 어법에 맞아야 함- 표준어 규정 및 맞춤법 준수- 외국어, 외래어, 한자어 피할 것- 미화되고 순화된 어휘 표현- 방송 금기어(비속어, 은어,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모든 표현) 금지3. 시청자 중심의 경어 사용- 국가 원수라 할지라도 지나친 경어나 불쾌감을 줄 정도의 경어는 피해야함4. 구어체 특성이 있어 음운, 음절 생략 다수- ~~기자입니다 -> ~~기잡니다- 당선되었고 ->당선됐고- 과도한 군말, 준말 사용 금지5. 다양성- 같은 어휘를 계속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문장의 종류도 다양해야함6.음성학적 특징- 리듬을 타지 않고 어미를 심하게 내리거나 올리지 않는 평이한 톤- 낮고 냉정한 톤- 문장의 쉬는 곳이 확실함시사: 정확한 발음과 어두운 톤의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신뢰도를 얻음.전문가들과 일반인들의 인터뷰를 적절하게 이용하여 사건의 이해를 도움자막이용多다큐멘터리: 정확한 발음과 호감이 가는 목소리의 내래이션,구어체이지만 대본이 있기 때문에 완벽한 문장으로 발화,전문가의 설명으로 다큐멘터리 내용의 이해를 도움,필요한 부분 자막 처리공통점어조의특징-내레이터 들은 주로 ‘다’체를 이룬다eg 안녕하십니까 피디수첩입니다.김현철피디가 취재햇습니다- 성격에 따라 내레이터의 어조가 달라짐: 슬픈 내용일 경우 침체되어있고 다소 어두운 분위기의 어조. 즐거운 분위기의 내용일 경우 발랄하고 경쾌한 어조- 전문적인 용어가 다큐에 등장할 경우 자막을 통해 시청자의 이해를 도움- 인물다큐의 경우 그 인물이 직접 말하는 그대로, 말할 때의 쉼, 구어체 그대로를 자막에 반영, 완결된 문장이 아닐지라도/ 단 문법적으로 문장이 맞지 않을 경우에는 수정하여 자막에 반영-정보전달시 자막 사용: 특정 사물 지칭, 부족의 이름과 같은것등-인터뷰시에는 편안한 말투로 이용eg ~다 라는 말투 거의 이용하지 않음~요로 끝나는 말투 대부분어휘의 특징-인터뷰 시에는 편안한 단어 이용Eg. 시크대부분 인터뷰시에 이용되는 말투가 거이 그냥 그대로 자막으로 나간다. 하지만 시사 프로그램에 따라서 달라지는듯 하다. 피디수첩 같은 경우에는 자막을 사람 말하는 대로 그대로 어법이 안맞아도 그냥 나가지만 추적 60분 같은 경우는 부분 수정하여 나간다. 또한 몇몇 단어들은 수정되어 나간다.Eg 애기-> 아기얘기-> 이야기-외국어 번역시 통역말투 대신 구어체로 번역을 한다.차이점- 다큐: 나레이터의 다양성: 과거에는 전문 성우나 아나운서가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 었지만, 오늘날에는 각 다큐멘터리의 컨셉에 맞는 배우나 개그맨등 각종 분야의 전문가들을 씀- 시청자들의 흡입력을 더 높임시사: 거이 대부분 PD 혹은 아나운서들이 나레이션을 한다 전문 성우 혹은 개그맨이 나레이션을 하는 경우는 거이 드물다.
    사회과학| 2011.06.04| 4페이지| 1,000원| 조회(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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