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
검색어 입력폼
  • [인적자원관리]인적자원관리 사례
    - 대우조선해양 -◈약 사(略史)- 1973 : 대한조선공사 옥포조선소 건설 착공- 1978 : 대한조선 공업주식회사 설립, 옥포조선소 인수- 1985 : 조선불황타개와 경영합리화 운동(MAST) 전개- 1987 : 대우조선 노동조합 설립- 1994 : 대우중공업(주) 종합기계부문과 합병- 2000 : 대우중공업(주)로부터 회사 분할에 의해 대우조선공업 설립- 2001 : 워크아웃 졸업- 2002 : 대우조선해양으로 명칭 변경 및 사업목적 사항 추가대우조선은 1978년 설립되었으며 2003년 6월 종업원 총수는 10,420명이며 이 중 기능직 사원은 7,086명이다. 대우조선의 지분은 2003년 6월 한국산업은행이 31.1%, 자산관리공사가 22.57%를 차지하고 있다.당사는 130만평의 넓은 부지 위에 세계 최대 1백만 톤급 도크와 900톤 골리앗 크레인을 갖추고 있으며, 연간 상선 40척, 육해상 플랜트 10만톤, 잠수함, 구축함 등 각종 특수선 제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표은 분할이후 당사의 재무 상태인데, 조선업의 호황과 당사의 경쟁력을 반영해서 경영성과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알수 있다. 대우조선의 노동조합은 민노총의 금속산업연맹 소속이며 조합원은 7,163명이고 전임자는 28명이다. 조합원의 자격은 생산직과 사무기술직의 대리 이하이다.재무상태(단위 : 백만원)2*************03/6매출액영업이익경상이익당기순이익781,459125,21276,46756,1113,015,589292,371231,907160,7523,367,832270,979355,062259,2242,030,997187,542223,756159,373◎ 근로자 참여 : 반생산회의1. 반생산회의 도입의 필요성① 87년 전국적으로 불기 시작한 노사분규의 후유증으로 반장의 지도력이 손상② 작업 지시를 거부하는 사태 발생③ 반장의 근무의욕의 저하④ 작업자의 근무기강 해이와 작업강도의 약화로 인한 생산성 악화⑤ 현장감독자의 능력강화를 위해서 3개월간의 특별직무교육을 실시하였으나 근원적인대책 미흡2. 작업반1) 인원구성① 배의 외곽 부분인 선각의 블록을 조립하는 반- 주요직종 : 취부(설치?부착?조립 등을 일컬음), 용접, 심출(철판에 자르는 선 그어주는 것)② 반원 총12명③ 평균연령: 40세④ 평균근속연수:12.5년⑤ 직급별 분포-2급 기감 : 2명-3급 기정 : 4명-4급 기선 : 5명-1급 기원, 5급 기능 : 사원 없음.반원들은 전부 남성.2) 다기능화① 100%다기능화② 과거 : 다기능 훈련 계획표를 짜서 체계적으로 교육-자기직종 외 다른 직종의 업무를 단계적으로 취득해 나가도록 계획적으로 육성.③ 현재 : 모두다 다기능화 되어 있기 때문에 계획표 필요 없어졌음.단, 반장이 판단해 특정 분야의 기능도가 떨어지는 반원이 있으면 해당 분야에 능 숙한 고참 반원과 짝을 맺어서 OJT를 통해서 기능을 습득하도록 함.※ OJT(On-the-Job Training)직장 내 교육훈련. 기업 내에서의 종업원 교육 훈련방법의 하나로, 피교육자인 종업원은 직무에 종사하면서 지도교육을 받게 된다. 따라서 업무수행이 중단되는 일이 없는 것이 그 특색이다.3) 과업통합① 높은 과업통합도.② 자주검사: 10년전부터 도입. 블록을 조립 할 때 검사.- 용접을 마치면 여러 아이템에 대해서 결함이 있는지의 여부를 작업자가 스스로 점검: 작업자는 자신이 수행한 용접 작업의 자주검사 항목에 대해서 검사를 하고 삼각형 검수 마크와 함께 검수 일시, 그리고 작업자명을 기입한다.③ 자주보전: 오래전 도입.- 장비가 작동하지 않는 경우에만 공무에 연락을 하고 일상점검과 간단한경정비 작업자들 스스로 검사.: 공무부서에 대해서는 반장이 신고하면 출동해서 만나고, 품질관리(QM) 요 원들은 수시로 현장을 순시하며, 검사를 신청하면 현장에 출동.3. 반생산회의의 개요- 매주 월요일 50분간 반 단위로 개최- 1989년부터 시작된 <희망 90년대 운동>이 시작하면서 당시 노조 임원의 이사회 참여 와 같은 여러 가지 근로자 참여시도 중의 하나- 1991년 하반기부터 정착4. 반생산회의1) 반생산회의 도입의 결과1① 반생산회의가 오늘의 대우 조선을 만들었다고 평가함-이유: 노사 간 소통의 장을 제공→노사관계 안정화에 기여② 반생산회의가 있기 이전-작업자들은 그때그때 반장의 지시에 따라 작업-감정 섞인 발언들이 오고가 노사관계 분위기가 좋지 않은 때가 많음-기분이 생산성을 많이 좌우③ 반생산회의가 도입된 후-작업자들이 수동적이 아니라 자신의 일로 알고서 작업-생산만이 아니라 품질과 안전에 대한 논의-회사에 대한 건의사항들이 반생산회의 일지를 통해서 상부로 보고2) 반생산회의 도입의 결과2① 작업자들이 라인 간 연계성과 공정 전체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게 되면서 자신이 담당 하는 작업의 중요성과 위상을 깨닫게 됨② 부서장들도 월 1회 정도 부서회의를 통해서 이를 지원③ 생산관련 협의 및 지시, 반 단위의 자치생활, 고충처리, 반 단위의 개선활동 등 반생산 회의에서 제기된 개선 제안들이 문서화되어 대우조선의 SOP가 됨※ SOP(Standard Operating Procedure)표준운영절차.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위해 만 든 표준화된 업무절차와 세세한 규칙을 말한다. 동 질성이 있는 많은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경험이나 지식에 입각해 만든 이러한 표준운영절차를 활용하는 것이 능률 적이다.3) 평가와 보상 및 반성과급① 평가에 따른 호봉 승급 차이를 엄격하게 적용② 유급은 대부분 근태불량이나 작업불량이 높은 경우③ 매월 목표 달성률, 불량률, 공정 진척률 등을 전산에서 자동적으로 평가→반별 순위 나옴→반별 순위에 근거해 반 성과급이 차등 지급4) 사내협력업체조직과 반생산회의“대우조선의 기업경계 내부로 들어오면 모든 것을 대우조선과 같이 해야 한다.”→반생산회의 역시 직영과 같이 운영-직 영 : 20년 이상 운영, 회의의 내용과 유연성 우수-협력업체 : 상대적으로 초보수준이지만 직영과 동일한 방식으로 운영5) 반생산회의의 개선계획① 반생산회의가 좀 더 발전적인 형태로 운영될 필요가 있다는 문제들이 제기
    경영/경제| 2006.05.10| 4페이지| 1,500원| 조회(522)
    미리보기
  • [독후감]10년후 한국을 읽고 평가A좋아요
    대한민국 모두의 문제와 해쳐나갈 길‘물질을 떠나서는 마음의 여유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10년 후 한국]은 경제전공의 저자답게, 대한민국이 처해진 상황의 심각성을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잘 파악했다는 느낌이 든다. 나 역시도 경영학도로 이쪽으로 배우고, 듣고, 보아온 것이 있어서인지 상당부분 공감할 수 있었고, 물론 저자가 보다 많은 지식과 심미안을 가졌겠지만, 나와 생각을 달리하는 부분도 있었다. 그리고 이념의 중요성 역시 깨달을 수 있었다. 피터브로커의 [넥스트소사이어티]는 세계화라는 흐름속에서, 모든 나라들이 서로 공톰점을 지닌, 개발도상국 상위 이상의 나라를 대상들의 주 대상으로 다가올 미래에 관해 얘기한 거 같다.한국의 주력산업이 70,80년 말에 뿌린 씨앗의 수확물이라한다. 저자는 말한다. 그 때에 초석을 다졌던 것이 30여년이 지난 지금에서 빛을 발하고 있고, 이에는 지금 중국의 맹렬한 추격을 받고, 그 위상이 흔들릴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물론 맞는 말이겠지만은, 우리나라의 R&D부분도 단순히 금액상으로는 훌륭한 그 것이다라고 하기는 힘들겠지만, 중요성을 인식해 그 비중을 늘리는 추세로 알고 있다. 기업들이 세계화라는 흐름을 훨씬 오래전부터 간파하고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대체적으로 대기업은 이러하겠지만, 중소기업은 그 대처방안이 소홀한 것은 틀림없을 것이다. ‘규모의 경제’면에서 부족한 것이라 판단한다.하지만 이 ‘규모의 경제’로 이루어져 있는 대기업이 또 하나의 규모(노동조합) 때문에 악영향을 받고 있다. 사실 그러한게, 나의 고향은 울산으로 그곳엔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그리고, 정유회사와 석유화학업체들의 공장이 있는 곳이다. 그런데 현대자동차의 생산직 20년근속 근로자의 연봉이 4~5,000만원 수준으로 소위 ‘부르주아 프롤레타리아’라 한다. 이는 기업의 과도한 고정비(원가에는 고정원가와 변동원가 있다. 변동원가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많이 생산할수록 그와 비례하게 증가하는 것이지만, 고정비는 생산량과는 상관없이 일정기간, 일정금액만큼 지출되는 것을 말한다.) 상승으로 효율성을 중시하는 기업에게 경쟁력 악화를 가져올 것이다.거리에서의 잦은 시위, 경찰과의 대치상황을 보고, 이곳에 투자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비단 외국인투자자등 외부 투자자들 뿐 만이 아니라, 기업을 이끌어가고 수익의 창출해야할 책임을 가진 사람들이 과연 이를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하는 문제다. 이는 곧 공장이전을 고려해볼 것이다. 그러면 그에 대한 영향 역시 근로자와 그의 가족, 상인, 이웃들이 입어야 한다. 당장 눈앞의 자기이익을 위해 미래 전체의 이익을 내 팽겨치는 그런 근시안이 실로 답답하기 그지없다. 모든 조직이 그러하겠지만, 애초의 노동조합이 설립된 목적에 충실하고, 소위 오버(월권)하지 말고, 관계없는 일에도 간섭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민주노동당의 ‘사용자의 착취’란 말이 2005년 세계를 상대로, 특히 일류기업들과 선진 국가들과 경쟁해야할 대한민국. 자본, 자원, 영토, 국방력, 정치력에서 그야말로 소국인 한국에서는 참 앞이 캄캄한 얘기가 아닐 수 없다. 물론 사용자들의 부당한 노동착취는 제재를 받아 마땅하지만, 법치주의 근간에 둔 국가에서 그런 말을 한다는 것은 현재의 법을 부정하고, 전체를 무시한, 자기집단만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냔 생각이 든다.한국에서는 서울 다음으로 돈이 흔하다는 내 고향 울산이 녹슨 장비와 폐허가 된 공장으로 음산한 도시로 변하지 않을까? 당장에는 이런 일이 없겠지만, 이와 같은 일들이 빈번해진다면 몇 십년후에는 그러한 모습을 띌 수도 있을 것이다.노동조합뿐만이 아니라 모든 이익집단이 자기주장을 법제화하고, 어떻게든 다수의 힘으로 전체의 몫 중 일부를 앗아가려는 한, 대한민국의 앞날은 실로 아득할 뿐이다.교육의 문제도 실로 심각하다고 필자는 얘기한다. 대학교까지 할 경우 16년인데, 이16년동안의 시간과 비용을 들어서 현재 거기에 만족할만한 성과가 나오고 있는지 당사자인 나 역시도 의구심이 많이 든다. 물론 나의 잘못이 크지만... 군 전역 후 복학하기 전에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어학원에 일한 적이 있는데, 학부모들의 교육열이 정말 높고, 현 학생들의 학습수준도 내 시절에 비해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보고 놀라웠다. 학교는 단지 이름뿐이고, 몇 군데의 학원과 방학 때마다의 어학연수를 보내는 실정이다. 공교육은 진정 올바르게 서있었다면, 과연 이렇게 사교육에 많은 가계비용이 지출될까? 자녀들의 장래를 생각하면서, 한국에서의 교육을 믿지 못해 조기유학, 유학 등에 송금되는 비용이 무역수지흑자의 20%정도라니 엄청난 액수다.얼마 전 전공수업시간에 자기 아들은 어디 미국에서 유학하고 있다는 얘길 들었다. 아무래도 미래를 보는 선구안을 가진 지식인층과, 부유한 경제력을 가진 이들의 자녀가 대부분인데, 이제는 중산층이 아니라 서민들도 어떻게든지, 사교육에 많은 비용을 지출하려 하고, 심지어는 미국의 이른바 아이비리그로 유학 보내길 희망한다. 과연 이러한 교육 문제들은 누구를 탓해야 하는 걸까? 정책의 주도하는 정치인들과 정부에게 아니면 우리 자신에게? 난 교육문제만큼은 학부모나 학생보다는 정책입안자와 수행담당자에게 더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학생들은 수동형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 하였는데, 늘어나는 사교육비에 대한 가계의 경제적 부담, 해외로의 자본유출. 올바른 교육제도를 마련하는데 참으로 오랜 시간과 험난한 길이 예상된다. 경쟁 속에서 승자에게 박수를 보내고 이를 존중해주는 교육이 필요하다. 평등은 기회의 평등이지, 결과의 평등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좌파? 우파? 진보 vs 보수난 이런 용어 자체가 싫었다. 그렇다고 하여 난 저자가 말하는 제3의 길, 중도노선 또한 아니라고 생각한다. 미디어에서 그런 모습만을 봐서인지, 국회의원들의 언쟁, 몸싸움, 여줍짢은 지식과 소견으로 말로만 그 역을 하는 거 같아, 내키지 않았다. 모두가 내눈엔 똑같이 보였으니... 하지만 이 책을 읽으니 진보다 보수다 나눈다기 보다는 이런 잣대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먼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당장의 실현방안, 대다수 서민들에게 당장 눈에 보이는 효과를 내기위한 정책들은 정책자들의 사리사욕과 그릇된 신념에서 비롯되었다. 7?80년대 유신정권과 군사정권때에 민주주의의 탈을 쓰고 자유를 억압당한 이른바 386세대들에겐 사회주의 이념이-사회주의가 아니더라도 평등주의를 잘못 해석한 의사 사회주의가- 권력이든 부든 가진 자와 없는 자로 뚜렷이 구별된 사회에서 보다 크게 다가왔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한 국가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정책은 신중하게 결정하여,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전체의 이익에 부합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지구촌에서는 국민은 없고 시민만 있다는 말을 예전에도 들은 거 같다. 개방과 상호교류로 대변되는 세계화에서는 당연한 말일지도 모르겠다. 경쟁에서만이 역동성이 존재할 수 있는데, 이러한 경쟁이란 위험을 감수하고 도전하여 받은 보상을 존중해주는 의식이 밑바탕에 있어야 효과적이다. 민족주의를 내세우면서 배척하면 고립뿐이다. 또한, 다수를 대표하는 민주주의를 어줍잖은 민중주의로 나타나 가진 자들의 몫을 공공연하게 요구할 때 한국은 차츰차츰 쪼개져 결국은 모래가 될 것이다. 정당하게 부의 축적을 이룬 자들은 이러한 요구를 계속해서 받을 때, 그들은 회의를 느끼며, 새로운 도전 보다 안정에 중점을 둘 것이다. 흔히들 말하는 파이 다툼이다. 지금 있는 걸 나누어 가질 것인가? 더 큰 파이로 키울 것인가? 저자는 인센티브라 하였지만, 모티브가 더 옳을 듯하다. 평등만을 추구하고 노력에 대한 보상이 적정하게 인정되지 않을 때, 내 몫이 빼앗겼단 생각이 들 때, 동기부여는 되지 않을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6.05.10| 3페이지| 1,000원| 조회(835)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
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2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8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4:29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