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두리 해안사구상업정보교육과 200500153 육초롱 상업정보교육과 200500158 이혜영 상업정보교육과 200500162 조윤숙차 례신두리 소개글 해안사구의 정의와 형성 해안사구의 기능 신두리 해안사구의 생태 신두리 해안사구 개발현황과 그에 따른 문제점 우리나라의 보존 현황과 외국의 보존 사례 새로운 방향의 모색신두리 해안사구는 ?98만 2953㎡의 면적으로 우리나라 최대의 천연 해안사구 충남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 산 263-1 에 위치 천연기념물 431호해안사구의 정의바람에 의해서 운반,퇴적된 모래로 구성된 언덕으로 건조한 모래가 있는 지역에서 적당히 강한 바람이 일정방향으로 부는 곳에 형성되기 쉬우며 건조지나 해안,하안 등지에 발달한 것.해안사구의 형성해류. 하안류에 의하여 모래가 운반파랑 (波浪) 으로 밀려 올려진다탁월풍의 작용을 받음모래가 낮은 구릉모양으로 쌓여 형성됨※탁월풍 : 일정 기간의 바람을 평균해 볼 때 특정 풍향의 출현빈도가 높은 바람.▶ 최적의 형성조건 첫째, 모래의 공급이 많을 것 둘째, 모래가 이동하기 쉬울 것 셋째, 모래를 퇴적시키는 데 편리한 장애물이 있을 것해안사구의 기능해안의 전체적인 환경시스템을 유지하는 핵심적인 기능을 한다. 해안에서 볼 수 있는 산구와 해빈은 바람에 날리고 파도에 밀려 굵은 퇴적물 (모래)이 이동되는 곳으로 사구와 해빈 사이에는 퇴적물의 교환현상이 왕성하게 일어난다. 해안사구 지역은 바다와 육지생태계라는 두 거대한 생태계의 완충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육지에서 사라져가는 희귀생물의 서식지이기도 한 사구는 폭풍이나 해일로부터 해안지역을 보호하는 하천의 둑과 같은 역할도 한다. 생태계 전이지역에는 두 생태계와는 다른 독특한 식생대가 발달하고, 고유종들이 서식하는 경우가 많다. 해안사구는 해변의 모래가 부족할 땐 모래를 다시 공급하는 모래 창고이자 바닷물로부터 민물을 보호하여 식수를 제공하는 물탱크이기도 하다.신두리 해안사구의 생태'표범장지뱀'이 집단 번식 '금개구리'가 국내 최초로 발견됨 '맹꽁이'가 다수 확인됨 멸종 위기의 왕소똥구리가 발견됨큰 '해당화'군락 연한 보라색 꽃망울을 터뜨리는 '갯완두' 나팔꽃은 연상시키는 '갯메꽃', 멸종직전에 있는 '갯방풍', 모래땅의 희귀식물 '모래지치'나 '통보리사초'표범장지뱀금개구리맹꽁이왕소똥구리해당화갯완두갯방풍갯메꽃신두리의 개발 현황태안군 원북면 신두리 천연기념물 제431호인 '신두리 사구' 인근에 대규모 골프장 건설이 추진되고 있어 문화재 단체 등이 사구의 생태계 훼손이 우려된다며 반발하고 있다. 문화재 보전운동 단체인 한국내셔널트러스트와 태안군에 따르면 태안기업은 2009년 완공을 목표로 800억여 원을 들여 신두리 23만 평 부지에 24홀(회원제 18홀, 퍼블릭 6홀)의 골프장을 건립하기로 하고 지난달 충남도와 문화재청에 인허가 신청을 냈다. 문제는 골프장이 사구에서 불과 80m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는 것. 천연기념물 반경 500m 이내의 경우 문화재청이 행위제한 구역으로 묶어 각종 개발을 할 경우 현상변경허가를 받도록 하고 있다. 한국내셔널트러스트는 골프장에 농약이 살포될 경우 사구와 주변에 서식하는 황조롱이(천연기념물), 금개구리(멸종위기종), 표범장지뱀(보호종) 등 각종 희귀동물의 생태에 치명적인 영향을 받을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태안기업측은 농업기반공사가 인근 농경지의 배수를 위해 현재 골프장 예정지와 사구 사이에 있는 폭 50m의 하천을 100m까지 넓힐 계획인 데다 우리도 골프장의 오염수를 정화할 수 있는 대규모 시설을 갖추기 때문에 사구에 영향이 전혀 없다 고 말했다.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는 최근 현장조사를 벌였으며 22일 위원회를 열어 최종 심의할 예정이다. 지명훈 기자 mhjee@donga.com골프장 건설 반대하는 사람들골프장 건설을 하는 사람들해안사구 개발에 따른 문제점꽃지해변의 예 : 수년간의 규사 채취로 이미 거대한 사구가 사라졌고 남아있는 사구에는 콘도나 주차장 같은 각종 구조물과 시멘트 옹벽 등을 설치하고 있다. 사구가 사라지자 사구 뒤편 마을의 식수와 농지가 바닷물로 오염되었으며, 사구 앞에 시멘트 옹벽을 설치한지 불과 2-3년만에 꽃지해변은 백사장의 모래가 깎여나가 자갈이 드러나기 시작했고 또한 이곳 해변의 모래가 흘러가 인근 방포항을 채우고 있어 방포항에서는 년간 수 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쌓인 모래를 걷어 내야할 형편이다.또한 해변의 모래유실로 인해 해안 생태계가 파괴되어 꽃지 앞바다에는 생물이 거의 전멸한 상태이다. 이렇게 사구는 대단히 민감한 특성이 있어 조금만 인위적인 훼손이 있어도 예측 못할 결과를 낳게 된다. 꽃지에서 태안반도의 천리포, 만리포, 백사장등 거의 모든 해변이 최근 이러한 사구 훼손에 의한 모래의 이상 이동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우리나라의 보존현황문화재청은 2001년 2월 1일 문화재연구소에서 문화재위원회 5분과 위원회를 열어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 일대의 모래언덕을 천연기념물로 지정함. 태안군 신두리 모래언덕 생태공원 조성 예정. 금강환경청은 산란기(매년 4월)에 앞서 두웅습지 주변에 깊이 1~2m, 폭 3m 크기의 인공 웅덩이 4곳(올 2곳, 내년 2곳)과 물길을 만들고 갈대, 마름 등 토종 습지 생물을 심어 금개구리가 산란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외국의 보존사례미국 뉴저지의 경우, 수십 킬로에 이르는 해변 모래언덕에 울타리를 쳐 사람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모래언덕 지구로 들어가거나 울타리를 훼손하면 벌금이 1천달러다. 또한, 원칙적으로 사구 주위에는 모든 콘크리트 건물을 짓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사유지의 사구 관리도 엄격하기는 마찬가지이다. 건축을 할 수는 있지만 규제가 엄격하여 건물기초는 모두 나무만 사용하도록 하고, 시멘트나 콘크리트 사용을 금한다. 또한 제한된 통로를 제외하고는 앞마당이라 할지라도 모두 출입을 금지하고 있다. 그리고 해변으로 가는 통로는 목도를 놓아 모래를 밟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바다보다 낮은 땅에 살고있는 네덜란드는 어느 나라보다 바다에 대처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연구가 가장 앞선 나라다. 놀라운 것은 대도시의 고층빌딩 숲을 마주한 사구지역도 모두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는 점이다. 사구지역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하고 민간인의 출입은 엄격히 통제하고 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남쪽 몬테레이반도의 해안사구는 과거 육군 사격장이었던 곳을 90년대 말 자연형태로 복원시킨 곳이다. 일년 내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지만 사구보호를 위한 시설물은 탐방로와 안내판 등만 설치돼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구의 복원과 관리과정에서 지역 주민들이 주체가 됐다는 것이다.우리가 해야할 노력앞서 해외 환경선진국들의 예를 들어 살펴보기도 했지만 분명한 것은 해안사구가 해안생태계를 유지하는데 큰 작용을 하며 이것의 가치를 인식하고 보전할 필요성은 있다는 것이다. 해안사구가 환경적, 생태적으로 확실한 보전가치가 있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에 미국이나 네덜란드는 철저하게 보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도 사구지역이라서 무조건적으로 외국과 사례를 따라 보전을 해야한다는 입장에 앞서 사전에 신속하고도 정확한 생태조사, 용역조사, 지역주민과 환경단체, 학계 등의 폭넓은 의견수렴 과정등을 거쳐 확실한 가치판단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깜짝 퀴즈~1. 신두리 해안사구는 천연기념물 몇호일까요? 정답 : 431호 2. 다음 중 해외 우수 보존 사례가 아닌것은? 1.뉴저지 2. 네덜란드 3. 샌프란시스코 4. 일본 정답 : 4번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