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Shark)상어는 연골어강 판새아강에 속하고, 세계적으로는 370여종이, 우리나라에는 36종이 알려져 있다. 3억 5천만년 전에 지구상에 나타난 어류로써 원래는 담수에 서식하였다고 한다. 미국에 있는 에리호 부근의 지층에서 괭이상어의 화석이 출토됨으로서 이 사실이 확인 되었다. 그 후 담수가 좁아지자 바다로 이주해 간 것이라고 추정하며, 미처 바다로 나가지 못한 것이 육상의 화석으로 되어 버린 것 이다. 상어라는 이름은 피부가 모래와 같이 까칠까칠 하다는 뜻으로 사어(?魚)라고 한데서 유래된 듯하며, 영어로는 Shark로 불리운다. 상어의 분류는 연골어강으로 경골어류와는 다음과 같은 차이를 보인다.Ⅰ. 연골어류와 경골어류분류학 상으로 경골어상강은 척색동물의 강이며, 통틀어서 경골어류라 부른다.뼈의 일부 또는 전체가 딱딱한 뼈로 되어 있어 붙여진 명칭이다. 물에서 육지로 이동한 최초의 척추동물의 조상으로 여겨지며, 현재 일반적으로 말하는 물고기들의 조상이다. 내비공(內鼻孔)이 있는 폐어류와 내비공이 없는 조기류 및 완기류로 구분된다. 어류 중 가장많은 수를 차지하며, 전세계의 담수역과 해수역에 고루 분포한다. 일반적으로 몸은 비늘에 싸였고 옆줄(측선)이 있다. 몸은 전체적으로 날씬한 유선형이며 앞쪽 새공까지의 머리부분, 새공에서 항문까지의 허리부분, 항문에서 꼬리까지의 꼬리부분 등 3부분으로 구분된다. 머리 끝에서 눈까지를 문(吻)이라 하며 그 끝에 입이 있다.연골어류에는 없는 신경분비물을 저장 또는 방출하는 기관인 미부하수체를 가지고 있다. 연골어류(軟骨魚類)는 연골어강(軟骨魚綱, Chondrichthyes)에 속하는 물고기로 딱딱한 뼈 대신에 질긴 피부와 가벼운 물렁뼈를 가지고 있다. 뼈가 단단한 경골어류는 기체로 채워진 부레(풍선모양의 주머니)로 물 속에서 떠오르거나 가라앉거나 하지만, 연골어류는 부레가 없다. 때문에 연골어류는 가벼운 지방을 축적하여 약간의 부력을 얻고, 계속 물에 떠 있기 위해 쉬지 않고 몸을 움직인다.다음은 상어의 분류로써 다음과 한다. 그 당시에는 전류를 감지하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었으나 최근에 들어서 그 역할에 대해서 밝혀졌다. 모양은 상어 머리 앞쪽에 수 백개의 구멍으로 구성된 것으로이 기관은 자장의 유무와 자력선의 방향을 알 수 있는 감각세포로 되어있는데 살아있는 동물은 주위의 자장을 만들어 상어는 눈과 코에 의존하지 않고도 가까이에 숨어 있는 먹이를 정확하게 공격한다. 다만 동물들이 만드는 자장은 크기를 막론하고 미세하므로 2m이내 가까운 거리에서나 사용한다. 이 기관 덕에 상어는 어두운 바다나 모래 속에 숨은 먹이를 찾아낼수 있으며 이 기관은 1억분의 1볼트의 아주 미세한 전류도 감지해낼수 있다.특기할 만한 것은 상어를 비롯한 연골어류의 창자는 매우 짧다 그러나 내부에 나선판이라는 특수한 구조가 있어 실제로는 긴 창자와 동일한 성능을 지니고 있다. 예를 들어 신장 1.8m되는 사람의 창자는 7.5m나 되지만, 체장 3m정도의 상어 창자는 2.7m밖에 안 된다. 입은 두부 복측에 있고, 가로로 찍어져 있으며, 예리한 이빨을 가진 종류가 많다.상어는 이빨의 배열도 특이하지만, 이빨이 교환되는 어류로도 유명하다. 이빨이 한 줄로만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 작용하는 가장 앞줄의 작용치 뒤쪽에 많은 보충치가 배열 되어 있어작용치가 빠져버리면 다음열의 보충치가 앞으로 나와 작용치로 된다. 이것은 이빨이 턱뼈에 박혀 있는 것이 아니고 근육에 의하여 턱뼈에 부착되어 있어 쉽게 빠져버리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적응으로 본다. 뱀상어의 예를 보면 10년 동안 무려 24,000개 정도의 이빨이 새로 생겨난다고 알려져 있다. 다시 말하면 이 상어는 평생에 24,000개의 이빨을 사용하는 셈이다.또한 가오리의 수컷과 같이 상어의 수컷도 배지느러미의 안쪽에 길다란 막대모양의 교미기(clasper)가 좌우에 1개씩 있고 암컷은 이것이 없기 때문에 외관적으로도 암수를 쉽게 구분할 수 있다.Ⅲ.상어의 교미상어는 물고기다. 그런데 암컷이 알을 낳으면 수컷이 알에 정액을 뿌려 새끼를 얻는 물고기들과는 달리dontidae? 방언 : 애몽상어(여수), 씬도령(완도), 씬도롱, 단도롱, 괴상어, 괭상어(충남),고양이상어(경기), 전등이, 도렝이(제주), 꼬내기(부산), 고동무치,도롱상어(봉암도)? 영명 : Bullhead shark, Cat shark, Port jackson shark? 일명 : Neko-zame♠ 형태적 특징? 몸 빛깔은 암갈색 바탕에 흑갈색의 가로띠가 머리 뒷부분에서 꼬리자루 뒷끝까지 폭이 넓은 것과 좁은 것이 교대로 약6개씩 있으며, 또 머리 위와 가슴지느러미에 도 가로띠가 있다.? 몸은 가늘고 길며, 머리는 크고 단단하며, 주둥이는 둔하다.? 눈은 높은 편이며, 눈 위는 융기되어 있고, 두 눈 사이는 오목하다.? 입은 폭이 넓고, 아래쪽에 위치하며, 입술은 두툼하고 윗입술은 약7개의 잎모양의 육질로 나누어져 있다.? 양턱의 앞쪽에는 끝이 3-5개로 갈라진 이빨이 있으며, 그 뒷쪽으로는 큰 어금니 가 있다.? 등지느러미는 2개이며, 각각 앞부분에 크고 단단한 가시가 하나씩 있다.? 아가미구멍은 5쌍이며, 이 중 뒷쪽의 3-4쌍은 가슴지느러미 기저 위에 있다.♠ 생태적 특성? 분 포 : 우리나라 서.남해, 일본 중부이남, 동중국해, 아프리카 동부? 서식장 : 연안성 어류로서 운동은 그리 활발하지 않으며, 제주도 주변 해역의 바다 밑에 주로 서식한다.? 산 란 : 산란기는 봄-여름으로 바위틈새에 약9개의 알을 낳는데 이 알은 150mm 크기의 타원형으로 단단한 껍질에 싸여 있으며, 교미에 의해 이미 수정되어져 있다.알은 약 11-12개월 만에 난황이 완전히 흡수된 상태에서 부화되어 15-19cm크기의 새끼가 태어나고 이 새끼는 바닥에 정지 상태로 있다가 3일째부터 먹이를 먹기 시작한다.? 성 장 : 부화 후 만1년이면 36-42cm, 2년이면 38-47cm로 자라며, 체장은 약 1m.? 식 성 : 단단한 이빨로 소라, 고둥 등 패류를 부수어 그 속살을 즐겨 먹으며,그 외 새우류, 게류, 어류 등도 먹는다.? 기 타 : 현재 상어류 중 가장 원시적? 생식 : 태생? 서식장소 : 대륙붕 주변의 표층에서부터 수심 280m? 분포지역 : 전 대양의 열대 및 온대 해역9. 불범상어 Halaelurus buergeri (Muller et Henle)? 악상어목 Order Lamniformes 두툽상어과 Family Scyliorhinidae? 영명 : Cat fish, Blackspotted dogfish? 일명 : Nagasaki-tora-zame♠ 형태적 특징? 몸 빛깔은 연한 갈색 바탕에 등쪽에는 진한 갈색의 세로무늬가 있으며, 또 머리에서 꼬리 끝까지 뚜렷한 검은색 반점이 많이 있다.? 몸은 앞부분은 납작하지만 뒷쪽은 원통형에 가깝고, 뒤로 갈수록 점차 가늘고 길어진다.? 눈은 가늘고 길며, 눈까풀은 없고 주둥이는 짧으며, 그 끝은 둔한 편이다.? 양턱의 이빨은 작으며, 세갈래로 갈라져 있다.? 제1등지느러미는 배지느러미보다 뒷쪽에서 시작한다.? 아가미구멍은 5쌍으로 작은 편이며, 맨 마지막 1쌍이 가장 작다.? 제2등지느러미는 뒷지느러미 뒷쪽에서 시작한다.♠ 생태적 특성? 분 포 : 우리나라 서.남해, 일본 중부이남, 동중국해.? 서식장 : 저서성 어류로서 수심 80-100m 되는 대륙붕 위에 주로 서식한다.? 산 란 : 성숙체장은 약40cm 이상이며, 봄-여름에 교미하여 12-4월에 수정된 알 을 7개 정도 산란하는 난생으로 큰 개체 일수록 알의 수가 많다.? 성 장 : 전장 50cm.? 식 성 : 새우류, 게류, 갈치, 오징어류, 갯가재류, 젓새우류 등 먹이생물 종류는 다 양하다.10. 두툽상어 Scyliorhinus torazame (Tanaka)? 악상어목 Order Lamniformes 두툽상어과 Family Scyliorhinidae? 방언 : 두테비, 두테비상어(부산), 범상어(전남)? 영명 : Tiger shark, Cloudy dogfish? 일명 : Tora-zame♠ 형태적 특징? 몸 빛깔은 황갈색 바탕으로 동쪽에는 갈색의 가죽띠 모양의 무늬가 10~12중앙에서 꼬리자루까지 윤곽이 이 6m? 색 : 등쪽 짙은 회색 바탕에 검은색 세로줄, 배쪽 흰색? 생식 : 난태생? 산란시기 : 임신기간 12~13개월? 서식장소 : 바다(밤에는 얕은 바다로 나오고, 낮에는 깊은 곳에 머무름)14. 청새리상어 Prionace glauca (Linnaeus)♠ 청새리상어에 관하여...? 영어명은 blue whaler, great blue shark라고도 하고, 일본명은 yoshikirizame이다.? 몸은 방추형이지만, 상어류 중에서는 약간 가늘면서도 날렵하게 생겼으며, 머리는 좁고 주둥이는 길며, 위턱니는 폭이 좁은 삼각형으로 약간 비스듬하다.? 아래턱니는 훨씬 더 납작하며 곧다.? 제1등지느러미는 가슴지느러미보다 배지느러미에 가깝게 위치하며, 배지느러미는 매우 작다.? 가슴지느러미는 다른 지느러미보다 훨씬 길어서 꼬리지느러미의 위쪽(상엽)보다도 길다.? 꼬리자루의 가장자리에는 불룩하게 튀어나온 부분이 1곳 있으며, 숨을 쉴 때 물을 들이마시는 기관인 분수공은 없다.? 몸의 등쪽은 남청색, 측면은 담청색 또는 은청색을 띠고, 배쪽은 진주빛이거나 희고, 가슴지느러미는 어둡다.? 전 대양의 온대 및 열대 해역에 광범위하게 분포하며, 해양성 부어류로 표층에서부터 수심 500m내외까지 서식한다.? 태생으로, 상어류 가운데 분포범위가 가장 넓어 대양과 대양 사이를 횡단하기도 하며, 임신기간은 9~12개월이며, 많을 경우 130마리 이상의 새끼를 낳는다.? 태어난 새끼의 전체 몸길이는 35~50cm이며, 보통 몸길이 3.8m까지 성장한다.? 성장 속도는 비교적 빠르며, 다 자라는 데 4~6년이 걸리고, 먹이는 주로 작은 어 류와 오징어류를 먹는다.? 사람에게도 위험한 상어로, 보트나 사람을 공격한 예도 있다.? 육질과 지느러미는 식용으로 이용되며, 평균 수명은 20년 내외이다.♠ 생태적 특성? 연골여류 흉상어목 흉상어과의 바닷물고기.? 분류 : 흉상어목 흉상어과? 크기 : 몸길이 3.8m내외? 색 : 등쪽 남청색, 측면 담청색 또는 은청핵, 배쪽 진주빛이거나 흰색?물고기.
상 어(Shark)21.상어의 등장오늘날 살고 있는 상어는 수억 년 동안의 진화의 산물이다. 어미가 된 상어는 수컷과 암컷이 서로 교미하여 새끼나 알을 낳는다. 상어는 등뼈가 있는 동물(척추동물)이 육지로 올라오기 바로 전인 약 4억 1500만 년 전부터 지금까지 바다에서 살아온 것으로 생간된다. 공룡의 2배 이상, 인류의 100배 이상이나 긴 시간 동안 바다를 지켜온 것이다. 그러나 공룡시대에 살았던 상어와 오늘날의 상어는 몸의 모양에 큰 차이가 없다.상어 무리가 속해 있는 물렁뼈를 가진 물고기는 화석상으로 보면 약 3억 7천만 년 전(데본기)에 나타났고 이들은 2억 9천만년 전(실루리아기)에 나타난 판피류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청되고 있으나 그 조상은 명확하지 않다.최초의 상어는 데본기 중기의 바위에 흩어진 화석으로부터 알려졌다. 클라도세라키라고 하는 이 상어는 몸길이가 2m를 넘지 않고 몸이 전형적인 상어 모양이며 오늘날의 돔발상어 무리와 같이 등지느러미 앞에 가시가 있다. 그러나 이 상어는 2억 9천만 년 전인 석탄기 말기에 지구상에서 사라졌고, 현재 바다 속에 살고 있는 많은 종류의 상어가 나타난 때는 약 6500~1억 년 전 (백악기 후기)이며, 그 후 큰 변화 없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백상아리와 비슷한 상어가 나타낸 때는 6000~6500만 년 전(효신세)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지금까지 발견된 백상아리와 비슷한 종의 가장 큰 이빨은 약 450만 년 전(선신세)의 화석에서 볼 수 있다. 이것의 이빨 길이는 15센티미터 정도로, 그 크기를 볼 때 당시의 바다에서 가장 큰 육식 물고기였을 것이다. “메갈로돈”이라 불리는 이 상어의 복원된 턱은 폭이 2.7미터로 몸길이가 13미터에 달했을 것으로 추측된다.2.가장 큰 상어와 가장 작은 상어장자의 소요편에서 “북쪽 어두운 곳에 물고기가 있는데 크기가 몇 천리나 되는지 모른다.“라는 말이 있다. 이 물고기의 이름은 곤(鯤)인데, 최대의 물고기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이것은 실존하는 것은 아니고 전설 속의 물고인 고래상어는 전세계의 온난한 바다에 살고, 성질은 매우 온순하며, 때때로 해면에 떠올라 일광욕을 즐기듯 유유히 헤엄을 치기도 한다. 먹이는 플랑크톤이나 작은 오징어, 멸치 등을 물과 함께 들여 마셔 아가미에 있는 새파로 걸러서 먹는데, 먹이를 먹을 때는 경제속도인 시속 약 4km로 헤엄을 치면서 한 시간당 2,000톤의 물을 마신다고 하니 엄청난 양이다.두 번째로 큰 상어로는 길이 15m, 무게2.5톤이나 되는 돌묵상어이다. 이 상어도 온난한 바다에 살고 무리를 지어 헤엄치기를 좋아하며, 2~3마리를 길잡이로 하여 수백마리가 종대로 이동하면서 가끔 물위로 뛰어 오르는 장면은 장관이다. 길이 2m나 되는 새끼를 낳는다.돌묵상어는 플랑크톤을 먹이로 하므로 새파가 매우 발달한다. 그런데 이 새파는 특이하게도 매년 10~11월에는 모두 빠지고 이듬해 2월경에 다시 생겨난다. 새파가 빠진 계절에는 먹이를 먹지 않고 해저에 있다가 새파가 생겨나면 활발하게 섭이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돌묵상어의 위는 매우 커서 0.5톤 정도의 먹이를 먹을 수 있고 또 자기 체중의 1/4이상이나 되는 큰 간을 가지고 있어 다량의 간유를 함유하고 있다.가장 작은 상어로는 콜롬비아 바다에 사는 페리카라스라는 종이다. 이 상어는 수컷이 몸길이가 16~17센티미터, 암컷이 19~20센티미터이며 새끼는 6센티미터에 불과하다. 우리나라에 사는 상어 가운데 가장 작은 종류로는 두톱상어로 어미의 몸길이가 50센티미터 이하이다. 또 30cm쯤 되는 레몬상어도 있는데 이 상어는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처럼 매우 강력한 소화액을 가지고 있어 소화액이 사람의 손이나 피부에 묻으면 피부가 타 버릴 정도라고 한다.3.상어의 공격상어는 가끔 돌고래를 습격하기도 하는데, 이때의 행동을 보면 돌고래를 가운데 두고 3m 정도의 거리에서 천천히 선회하기 시작한다. 서너 번 선회하다가는 차츰 거리를 좁힌다. 거리가 좁아지면 속력도 빨라진다. 갑자기 큰 입을 벌리고 최초의 일격을 가한다. 일단 공격이 시작되면 미친 듯이 날다. 그러나 자신보다 큰 것은 공격을 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때문에 몸에 긴 띠를 메고 수영을 하면 상어의 습격을 피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여기에 근거를 두고 있다. 실제로 남태평양의 여러 섬에서는 일반화된 사실이다. 뉴기니아의 원주민들은 상어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몸에 긴 띠를 메고 다니는 넥타이 역시 바다에 빠졌을 때 발에다 묶고 길게 늘어뜨려서 상어의 공격을 피하도록 고안된 것이라 한다.각 국의 해군 비행기에도 해상추락 사고에 대비하여 구명동의가 구비되어 있는데, 구명동의에는 3m쯤 되는 황색 띠가 부착 되어 있어 바다에 추락하면 이 띠를 허리에 매도록 하고 있다. 이 밖에 상어의 공격을 피할 수 있는 수단으로 개발된 것으로는 2차대전 때 미국에서 개발된 shark chaser가 있다. 이 것은 상어가 문어의 먹물을 매우 싫어하고, 또 바다의 동물들은 대부분 문어의 먹물을 싫어하여 도망간다는 사실과, 상어의 부패한 근육을 방치한 곳에는 상어가 접근하지 않는다는 것에 착안하여 초산동에다 흑색 색소를 혼합하여 만든 것이고, 미군이나 일본 자위대에서 사용하였다.상어는 강인함도 있다. 내장을 제거한 뒤에도 매달아 둔 고래의 살을 물어뜯은 예도 있고, 심지어는 절단해 놓은 상어 머리가 어부의 손가락을 잘라버린 일도 있다고 한다.호주의 코풀손 교수는 “상어가 한 번 사람의 피 맛을 보면 미칠 정도로 흉폭해 진다. 그 다음부터는 사람을 먹고 싶어 한다.”라고 했다. 또 상어는 많은 사람 중에서도 한 사람만을 공격하는 습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52년 미국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수영을 하던 17세 소년이 상어의 습격을 받았다. 어른들은 소년을 타이어 튜브로 구조하여 연안으로 밀고 나오기 시작했다. 그런데 어느 틈에 왔는지 상어가 다시 나타나서 아이만 물어 죽이고 말았다. 이 같은 상어의 공격은 수온 21도 이상인 때에 많고, 15도 부근에서도 공격을 받는 수가 있다고 한다. 또 탁한 물은 맑은 물보다 위험이 많고, 오후 3시 이후에 공격이 가장 많다고 학과 최윤(崔允)교수는 “대부분의 상어는 인간에게 무관심하지만 자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거나, 피 냄새를 풍기면 달려든다”고 설명한다.우리나라에선 59년 이후 서해에서만 조개를 채취하던 해녀와 잠수부등 6명이 희생됐다.조개를 채취하는 해녀가 습격받는 것은, 조개를 때리는 소리를 내거나, 비린내를 풍겨 상어를 자극하는 탓이다.서해는 특히 바닷물이 맑지 않아 1∼2m 거리까지 접근한 상어를 발견하지 못할 우려가 있다. 충청남도가 펴낸 상어 피해 예방책자는△몸에 상처가 났을 때 바다에 들어가지 말 것△불필요한 소음을 내지 말 것△화려한 색의 잠수복이나 수영복을 입지 말 것△주변 물고기의 행동이 수상하면 물에서 나올 것△생리 중인 여성은 수영을 피할 것 등을 권하고 있다.하지만 보자기 등으로 몸집을 크게 하면 상어가 도망간다는 속설은 별 효과가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얘기. 자신보다 훨씬 큰 배나 물고기를 공격하는 사례가 종종 발견되기 때문이다. 상어를 만났을 때는 지레 겁먹고 요란스레 움직이지 말고,조심스럽게 바위 등에 달라붙어 가만히 있는 것이 좋다.공격을 받았을 때는 작살 등으로 상어의 ‘아킬레스건’인 가슴지느러미 밑을 찌르거나, 주변의 물건으로 콧대를 내리쳐야 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지난해 상어를 내쫓는 전기장치가 개발됐다. '샤크파드' 라는 이 장치는 잠수부 주위 3.6∼6m 반경의 공간에 저전압 전기장을 형성시켜 상어를 퇴치한다.미세한 전기신호 때문에 상어가 눈앞에 먹이를 두고도 그냥 달아나지만, 잠수부에게는 아무런 해가 없다는 것. 해경은 상어 출현시 행동요령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물속에 들어갈 때 2인이상 짝을 지어 입수 작업▲상어를 만났을 때 자극적인 행동을 피하고 침착하게 행동한다.▲상어의 공격을 받을 경우 상어의 민감한 부분인 눈이나 코를 공격 후 피신▲작업시 긴때를 준비하였다가 상어를 만나면 풀어서 상어보다 몸이크게 위장▲몸에 상처가 얬을 때는 입수 금지(피냄새는 상어유인)▲잡은 고기를 허리에 묶고 작업금지▲상어의 활동이 왕성한 저녁 무렵 은 나쁘니까 별로 필요없다?-어떻게보면 그렇다고 할수도 있지만 꼭 그렇다 볼순 없다.일단 상어의 사냥방법에 대해 알아본다면?a.청각으로 먹이의 대략적 위치를 파악한다.(일부 상어는 1km이상이나 떨어진 거리의 소리도 들을수 있다고 한다.)b.후각으로 수백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먹이 위치 파악.(상어의 후각은 매우 민감해서 1백만분의 1로 희석한 피 한방울도 감지할 정도다.)c.100m까지 접근하면 옆줄(측선)로 먹이의 움직임과 진동을 감지한다.d.10m이내 눈을 사용하여 먹잇감의 크기 등을 파악한다.e.2m이내에선 로렌치니기관을 이용한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고 공격한다.이게 상어의 사냥방법인데, 특별히 어둡거나 물이 탁하지 않으면 상어 역시 눈을 이용한다. 상어의 눈은 구조상으론 기본적으로 인간과 같으며 사람보다 색을 희미하게 구분하지만 상어의 눈은 빛의 세기나 움직임엔 매우 민감한 편이라 꽤 유용하다고 할수 있다. 즉, 상어의 눈이 나쁜건 아니다. 다만 문제가 되는건 상어의 눈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바닷물에선 중요한 감지기관이 되주지 못한다는 것이다. 바닷물이 탁한 곳도 있고, 깊은곳은 어둡기때문에 시력이 좋든 나쁘든 별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상어는 후각이나 청각, 진동감지 등에 승부수를 걸어야하는 것이다.※상어의 청각은 얼마나 유용할까?-물속에선 소리가 더욱 빨리 나아가므로 물속에서 청각은 매우 유용한 기관이다. 그러기에 돌고래 역시 초음파를 이용한다. 그러나 상어는 초음파를 이용하진 않는다. 다만 먹이가 멀리서 파닥거리는 소리나 첨벙첨벙하는 소리를 듣고? 먹이의 대략적 위치를 파악하고 찾아나서는 것이다. 물론 상어는 피 냄새를 맡고 먹이를 파악하는데 후각으로 감지되는 거리보다 먼 거리는 청각을 이용한다. 그러니 바다에서 상어를 피하고 싶다면 잡음을 내지를 말라. 그리고 상어를 만나더라도 겁먹지 말고 침착하라. 상어는 당신의 뛰는 심장소리를 듣고 먹이로 알지도 모른다.?상어 주위에?건전지를 가져다 놓으면 큰 동물이 나타난줄 알아 도망친다?-상어는 로것이다.
유용패류 20종과 유용 해조류 10종 스크랩1.굴(1)명칭학 명 : Crassostrea gigas (Thunberg)영 명 : Pacific Oyster일 명 : マガキ(Magaki)(2)분 류Mollusca (軟體動物門) Bivalvia (二枚貝綱) Pterioida (익각目) Ostreidae (굴科)(3) 형태학적 특징패각은 원추형 또는 가지모양으로 좌우각 모두 비늘모양의 패각이 중첩되어 성장선을 나타냄. 환경에 따라 패각의 모양이 판이하게 달라지는데 조간대에 사는 것은 원추형을 보이나 물살이 센 곳 또는 내만의 진흙에 사는 것은 가지모양으로 길어짐.패각은 백색이며, 방사륵이 굵고 굴곡지어 있으며, 중첩된 비늘모양의 끝은 자색을 띔. 좌각은 우각보다 약간 짧아 우각의 각정이 돌출하며 우각 각정부의 중앙에는 홈이 패어있음.(4) 분포중국연안, 발해, 홍콩, 한국, 일본(홋카이도), 캄차카반도(5) 생태서 식- 서식지 : 담수의 영향을 받는 하구 근처나 내만의 바위에 많이 부착 서식- 수 온 : 5∼30℃ (적수온 : 23∼25℃)- 비 중 : 1.006∼1.025(1.1015∼1.020)최대크기 : 각고 35㎝, 각장 8㎝, 각폭 10㎝상품크기 : 각고 8㎝, 각장 5㎝, 각폭 3㎝ 이상생물학적 최소형 : 각고 5∼6㎝- 산란기 : 5∼9월 ,남해안 동부 : 7∼9월, 남해안 서부 : 5∼7월- 산란수온 : 23∼26℃- 산란염분 : 비중 1.017∼1.025 (비중 1.020 이하에서 억제)- 포 란 수 : 육질부중량 50g에서 1억개 이상- 산 란 수 : 약 5,000만개- 난 경 : 50㎛부유유생- 형 태 : Trochophore → Verliger → D형기 → 각정기 → 부착기- 분 포 : 내만에서 2m보다 얕은 층. 그러나, 만 입구 부근은 중층(2∼6m)에 많음. 200㎛ 이상의 성숙유생은 표층에 있음.먹 이 : 식물성 플랑크톤, 유기세편2.새꼬막(1)명 칭학 명 : Scapharca subcrenata(Lischke)영 명 : Ark she밝은 담황색을 띄고 있으나 복연에 가까울수록 미색을 띄게 되며, 개체에 따라서는 짙은 회갈색의 띠를 가지는 개체도 있음. 패각의 내면은 흰색의 광택이 있으며, 주연부를 따라 작은 돌기들이 나있음.주치는 3개가 나 있으나, 측치는 없음. 생체는 표면이 새까맣고 주연부는 백색임.(4) 분포홍콩, 필리핀, 중국 (남동 중국해, 홍콩, 황해, 발해), 대만, 한국, 일본(오키나와, 혼슈)(5) 생태서 식- 서식지 : 조간대∼20m의 모래펄에 서식- 수 온 : 12∼31℃ (적수온 : 20∼28℃)- 비 중 : 1.014∼1.024산란기 : 6∼8월먹 이 : 식물성 플랑크톤, 유기세편7.백합(1) 명 칭학 명 : Meretrix petechialis (Lamarck)영 명 : Hard clam일 명 : シナハマグリ (Sinahamaguri)(2) 분 류Mollusca (軟體動物門)Bivalvia (二枚貝綱)Veneroida (백합目)Veneridae (백합科)(3) 형태학적 특징패각은 앞뒤가 다소 짧은 삼각형으로 껍질은 매우 두꺼움. 복연과 후배연은 비교적 둥글고, 패각 표면에는 성장륵이 새겨져 있으나 분명하지 않고 「∧」무늬가 있는 개체도 있으며, 체색 또한 변이가 심하여 회갈색 또는 담황색을 띄는 새체도 있음. 패각 내면은 흰색을 띄고 있으며, 교판은 두껍고 전체적으로 활모양으로 굽어져 있음.(4) 분포중국 대륙연안, 한국, 일본(5) 생태서 식- 서식지 : 내만의 조간대부터 수심 20m의 사니질에 서식- 수 온 : 12∼31℃ (적수온 : 20∼28℃)- 비 중 : 1.014∼1.024- 수 명 : 6년생물학적 최소형 : 각장 4㎝산란기- 산란기 : 7∼10월- 산란수온 : 22∼27℃- 산란염분 : 비중 1.020∼1.024- 난 경 : 60∼84㎛ (평균 70㎛)먹 이 : 식물성 플랑크톤, 유기세편여과속도 : 각장 39㎜ (14.8℃) : 0.43ℓ/hr.아가미 운동 : 3∼39℃의 수온 구간 중 25.5℃에서 최대, 29℃부터는 불규칙내온한계 : 29℃ 이상 외순은 얇으며, 내면은 백색으로 광택이 남. 뚜껑은 석회질로 둥글고 소선형으로 표면에는 돌기가 밀생하는데 어떤 돌기는 짧고 얕으나 중낭에 있는 돌기는 길고 분지되어 있음.(4) 분포한국, 일본(홋카이도 남부, 혼슈우, 시코쿠, 큐우슈우, 카메키쇼, 이주오오시마, 쿠모미, 칸토, 세토 내해, 토오시마, 쵸시), 중국, 대만, 홍콩(5) 생태서 식- 서식지 : 조간대로부터 수심 20m 사이의 바위에 붙어 서식- 수 온 : 10∼25℃ (적수온 : 15∼20℃)※ 13.5℃에서는 성장이 저하되며, 10.5℃에서는 성장이 중지됨. 또한 10℃ 이하에서는 먹이섭취량이 저하 되며, 7.5℃에서는 정지됨- 비 중 : 1.020∼1.035생물학적 최소형 : 각고 4㎝양식적지- 저 질 : 암반산란- 산 란 기 : 5∼8월- 산란수온 : 23∼24℃ (연안 수온이 20℃로부터 25℃로 급상승하는 시기)- 난경 : 0.22∼0.23㎜먹 이 : 자연먹이 (저서초기치패 : 부착규조류, 성패 : 해 조 류)12.진주담치(1) 명 칭학 명 : Mytillus galloprovincialisLamarck영 명 : Mediterranean mussel일 명 : ヨロッパイガイ (Yorokkapaigai)(2) 분 류Mollusca (軟體動物門)Bivalvia (斧足綱)Arcoida (돌조개目)Mytilidae (홍합科)※ 우리나라에 서식, 양식되는 담치는 최근까지 진주담치, M.edulis Linnaeus로 알려져 있었으나, 최근의 정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럽에 분포하는 진주담치, M.edulis와는 다른 종인 지중해담치, M. galloprovincialis 로 밝혀졌음. 그러나, 우리나라에도 M.edulis가 유입되었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이에 대한 정밀한 조사가 필요함.(3) 형태학적 특징패각은 삼각형에 가깝고 각질은 얇으며, 표면은 흑청색 내면은 유백색 표면속으로 청색이 비쳐 보임. 후배연은 직선이고 끝에 서부터 후연까지 둥글게 연결됨. 복연은 곧거나 약간 볼록함. 각정은 꼬부라지지하는 족사가 없어 자유생활을 하며, 성체가 되면 만 안쪽의 갯벌에 30~60cm 깊이의 타원형의 구멍을 파고 산다.썰물 때 작은 숨구멍을 찾아 모래를 걷어내면 타원형의 구멍이 보이며 이 구멍에 소금 등을 뿌리면 그 자극에 의하여 음경처럼 생긴 속살이 구멍 입구로 튀어나온다 이러한 습성을 이용하여 잡기도 하고, 철사를 화살 모양으로 만든 '써개'나 '맛새' 등의 도구를 이용해 구멍 속을 찍어서 잡기도 한다.맛살이라고 불리는 맛조개의 살은 부드럽고 맛이 좋으며, 낚시미끼로도 쓰인다. 다른 조개에 비하여 단백질과 지질이 적은 저칼로리 식품으로 칼슘, 철분, 아연이 풍부하다. 소금구이나 무침으로도 많이 먹으며, 날것으로 먹을 경우 장염비브리오에 걸릴 위험이 있다. 3~4월에 내장이 붉게 된 것은 독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4)분포지역한국, 일본, 대만, 중국16.키조개(1)명칭학명 : Atrina(Servatrina) pectinata영명 : comb pen shell일명 : 타이라기(タイラギ)(2)분류사새목키조개과(3)특징껍데기의 폭이 좁고 아래로 점점 넓어진 삼각형으로 마치 곡식 따위를 까부르는 키를 닮았다 하여 ‘키조개’라는 이름이 붙었다. 부산에서는 ‘채이조개’라 부르며, 남도지역에서는 '게이지', '개두'라 부른다. 마산·진해부근에서는 '챙이조개'라 하며, 군산·부안에서는 '게지'라 부른다. 보령·서천·홍성에서는 '치조개'라고도 한다.껍데기의 빛깔은 회록갈색 또는 암황록색이다. 껍데기의 안쪽면은 검은색이며 진주 광택이 난다. 껍데기는 얇아 잘 부스러지며 겉면에 성장맥과 방사륵이 있다.내해·내만의 조간대에서 수심 5∼50m까지의 진흙에 살며 7∼8월에 산란한다. 발생 후 15∼20일 동안은 부유생활을 하다가 곧 족사(足絲)를 내어 부착생활에 들어간다. 1∼2개월의 부착생활이 지나면 각정부를 아래로 하여 진흙에 넣고 산다.샤브샤브, 꼬치, 구이, 무침, 회, 초밥, 전, 죽, 탕 등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되며 특히 후폐각근을 조개관자[貝柱]라 하여 특히 인기촉진하는 타우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해장국으로 가장 많이 요리된다. 부추를 곁들여 부족한 비타민 A를 보충할 수 있다. 국물을 우려 국이나 수제비로 먹거나 숙회(익힌 회), 덮밥, 전으로도 많이 먹는다. 날로 먹을 경우 기생충에 감염될 위험이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간기능 개선과 황달 치유에 좋으며 위장을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최근에는 중국산 재첩이 많이 유통되고 있으며, 이는 국산에 비하여 크기는 크나 껍데기가 딱딱하고 광택이 없으며 국물을 우릴 경우 맛이 떨어지는 편이다.1.파래파래는 녹조류 중에서 대표적인 식품으로 시각적으로 시원하고, 미각적으로 신선한 느낌을 준다. 민물이 흘러 들어가는 담수가 섞인 연안에서 잘 자라며, 김에 버금갈 만큼 풍부하고 다양한 영양가를 지니고 있다. 3대 영양소 중에서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매우 풍부하여 체구성 물질로서 뿐만 아니라 열량면에서도 대단히 우수한 식품이다. 파래는 강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요오드와 비타민 U가 많이 들어있으며 비타민 A도 다량으로 포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비타민 B1(티아민 : Thiamine), 리보플라빈, 나이아신도 상당량 들어 있다. 미네랄로는 칼슘과 철분이 많이 들어 있어 건강식품으로서 최상의 위치에 있다고 할 수 있다. 파래에는 대장의 연동운동을 돕는 식물성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배변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오늘날의 음식문화는 양질의 섬유소를 충분하게 함유하지 않은 기름진 단백질류나 인스턴트 식품을 상식하는 경향이 있어 파래같은 식이섬유를 섭식하는 것은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식용으로는 젖은 것과 김모양의 마른 것이 있으며 무침등의 요리를 할 때 사용한다.우리나라 남해안 지역에 분포하며 유럽, 남아메리카, 일본 등 전세계에 걸쳐 두루 분포하는 해조류로 민물이 흘러 들어오는 해안 근처의 바위 위에 서식한다.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번성하고, 주로 이른봄이 제철이다.모양은 원통 모양을 한 엽상체가 분지하거나 단조(單條)이고, 종류에 따라.
Example questions and answers예 질문과 대답If you could go anywhere in the world, where would you go?만약 당신이 세계의 어디에 갈 수 있다면 어디에 당신은 갈 것입니까?I would like to go to paris내가 가고 싶은 도시는 파리이다.What country is the city in?도시는 어떤 나라에 있습니까?Paris is in France파리는 프랑스에 있습니다.why do you want to visit the city?왜 당신은 그 도시에 가고 싶습니까?The reason I'd like to visit in Paris is that it is the center of art and culture in the world. So, there is a lot of attractive things.내가 파리에 가고 싶은 이유는 파리는 예술의 도시이며, 세계 문화의 중심지로 볼거리가 많기 때문이다.What is the city famous for?그 도시는 무엇이 유명합니까?There are many famous things like Eiffel Tower, Palais du Louvre, Muse du Louvre, Seine River, Montmartre, Cathedral Noter-Dame, Triumphal Arch.파리는 매우 유명한 것들이 많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에펠탑, 르브루 궁전, 르브루 미술관, 세느강, 몽마르트 언덕, 노트르담 성당, 개선문 등이 있다.What is a special feature of paris food?파리의 음식의 특징에는 어떤 점이 있습니까?France food has numerous kind of food and various taste. The?skill which?can be made by any ingredient and exquisite harmony with wine is the rerepresentative feature of france food프랑스 요리는 수 많은 요리 종류와 다양한 맛을 지니고 있다. 어떤 재료로도 요리가 가능한 조리기술과 와인과 음식의 절묘한 조화 등이 대표적인 특징으로 꼽힙니다.What kinds of sights can you see당신은 그 도시의 어떤 광경을 볼 수 있었나What came into my view at first were Eiffel Tower, the symbol of Paris, and many kind of historic relics. Also, I saw?crowded streets and people as the fourth of densely populated city in the world.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파리의 상징물로 자리 잡은 에펠탑과 많은 종류의 역사 유적들이었고 다음으로는 세계 4위의 인구 밀집 도시답게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거리의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다.Whan kinds of activities can you do?당신은 어떤 종류의 활동을 할 수 있습니까?In there, we can watch the various relics, appreciate some masterpiece and eat several foods viewing beautiful scenery of the city.그 곳에서는 다양한 유적들의 관람과 박물관에서의 예술작품들을 감상하며 아름다운 도시의 풍경을 배경삼아 맛있는 음식들을 먹을 수가 있다.2.Where do i have to go to shop in paris.파리에서 쇼핑을 하기 위해서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paris is the heaven of shopping, because worldwide brand are gathered in paris .The main shopping streets exist in side of seng tonole, opera theater and shang jellige street.파리는 세계적인 브랜드가 모여 있는 쇼핑의 천국이다. 주요 쇼핑가는 샹젤리제 거리를 중심으로 생 토노레, 오페라 극장 수변에 형성되어 있다.How can you get there?어떻게 당신은 그 곳에 갈 수 있습니까?you can get there by Airplane or train당신은 비행기나 기차로 그 곳에 갈 수 있다.What kind of city transportation exist in paris파리의 시내 교통에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In paris, you can find subway which is called metro. metro links most of city street so you can find the tourism famous place. in addition you can tour by bus or sightseeing ship.파리시내의 교통 수단은 메트로라는 지하철이 있어 시내 곳곳을 대부분 연결하기 때문에 관광명소를 쉽게 찾아 갈수가 있으며, 이 외에도 버스나 유람선을 이용하셔서 관람을 하면 된다.What is you opinion of the city?당신의 도시에 대한 의견은?As Paris is city of dream and romance, it is the place where ancient?and middle-age culture are prosperous.Various constructions tell us what Paris has lived gorgeously, and many shopping centers are revealing the splendor of life.
인혁당 사건1.서론인혁당 사건은 60~70년대 박정희의 유신정권 시대에 있었던 사건들로 민주화에 들어서기 전에 암울했던 그 시대의 시대상과 민주화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들 사건은 1차 인혁당사건, 민청학련사건, 인혁당재건위사건 등의 3개로 나뉠 수가 있다. 그동안 막연하게 박정희 정권에 대해 잘못 알고 있던 점이라던가 혹은 알더라도 그 정확한 내용을 모르고 있었지만 이번 보고서를 통해서 그 시대의 정치상황과 박정희의 독재에 관한 고착화 과정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가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인혁당사건에 대한 모든 전말을 간략히 소개하겠다.2. 1차 인혁당 사건(1964년)박정희 정권이 ‘굴욕적 한일회담’ 반대 데모로 위기에 직면 하고 있던 중 1964.8.14 김형욱 중앙 정보부장은 기자회견을 소집 "북괴의 지령을 받고 대규모적인 지하조직으로 국가를 변란하려던 인민혁명당 사건을 적발, 일당 57명 중 41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16명은 전국에 수배 중에 있다."며 북한의 지령을 받고 국가변란을 기도한 남한 내 지하조직 사건이라는 것이 사건발표의 요지였다. 이 내용을 통해 우리는 인혁당 사건의 시대적 배경과 맥락을 살펴 볼 수 있다. ‘굴욕적 한일 회담 데모’라는 단어를 통해 당시 박정희 정권의 취약성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정략적 책동의 반민주적이고 비합법적인 경향들을 살펴 볼 수 있다. 일본의 자본을 끌어들여 경제개발계획을 추진하려던 박정희 정권에게 한일회담은 사활적 이해관계가 걸린 문제였으나 대학생들은 식민지 지배에 대한 역사적 청산이라는 민족적인 과제를 정권 차원의 이해 때문에 졸속으로 처리하려는 박정희 정권의 한일국교정상화 추진을 굴욕적인 한일회담으로 비판하면서 정권퇴진을 요구하였다.이처럼 박정희 정권의 취약성을 극복하기 위해서 한일회담은 국민여론을 위배하는 무리수를 두면서도 1965년 6월 20일 기본조약과 부속협정으로 된 한일 협정이 조인되었고 , 8월 14일 공화당만이 참석한 국회의 비준을 거쳐 12월 18일 발효되었다.한일 협정이 조혁당 사건의 진위여부에 있어서 이후 논란이 된 쟁점은 크게 3가지로 볼 수가 있다.첫째, 당명과 강령?규약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국가변란을 기도’한 ‘인민혁명당’의 결성 부 둘째, 소위 ‘인민혁명당’이 남파된 간첩에 의해 조직된 후 창당결과를 북에 보고하기 위해 남파간첩을 월북시키고 당 자금을 수령하기 위해 김배영을 일본을 경유 월북시켰는가의 여부 셋째, 1964.2 ‘북괴의 지령’으로 인혁당 관련자들이 한일회담반대 학생데모를 배후조종했는가의 여부」이다. 즉 한일회담으로 불거진 박정희 정권의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또한 반민주적이고 비합리적이었던 데모진압과정의 정당성을 획득하는 방법으로 앞에서 이야기한 세가지의 증명을 통해 -반정부적이고 친북적인 용공세력에 의한 폭력도발과 체제 전복을 통한 적화통일의 야욕과 이를 배후조정 하는 북한 괴뢰정부의 음모를 토벌한다는-수행하고자 한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실제 조사 과정을 살펴보면 인혁당이라 불리는 조직은 「5?16 군사쿠데타로 ‘군사혁명 포고령 제4호’가 발포되면서 정당?사회단체의 정치활동이 금지되고 ‘군사혁명재판’을 통해 대대적으로 혁신계가 처벌되는 등 혁신계 활동이 억압되고 정치활동공간에서 배제되는 정치사회적 조건 속에서 혁신계의 주요 인물들이 혁신계의 활동을 평가하고 박정희 정권을 비판하면서 민정이양 이후 혁신정당의 활동이 합법화될 시기에 대비해 혁신계 규합과 통합논의를 시 구성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활동방식과 통합형태에 대한 논의를 거쳐 ‘서클’ 수준의 활동방식과 통합형태를 갖추어 가는 과정이 드러난 것이라고 판단되고」 이들과 관련하여 자연발생적으로 일어난 한일회담 반대 투쟁의 비조직적 형태의 데모양상과 4.19의 혁명적 영향하의 혁명적 여운의 영향들 속의 운동적 양태로 보아 전위 운동의 배후조정과 조직화된 운동의 전거는 더불어 북한과의 접촉은 불충분한 해석이며 오히려 4.19 이후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민중의 투쟁의 맥락으로 해석하고 인혁당 사건에 연루된 인물들은 가장 선두에 선 인텔리로 보아야 할 것이다한 강력한 권위주의체제를 선택하였고, 자신의 독재를 합법화하는 유신체제를 등장시켰다.1972년 10월 17일 박정희는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비상조치를 통하여 국회를 해산하고 모든 정당의 정치활동을 금지 시킨 후, 비상국무회의가 헌법개정안을 공고하여 ‘유신헌법’을 제정하여, 12월 27일 비상계엄령이 선포된 가운데 국민투표로 ‘유신헌법’ 가결 ‘유신헌법’제정에 의해 3권 분립이 무너지고, 대통령의 긴급조치권이 강화되는 등 박대통령의 장기집권 체제 성립되었다.이러한 상황에 학생들은 유신체제에 대하여 마냥 지켜보고 있지는 않았다. 1973년 8월 8일 ‘김대중 납치사건’ 발생 뒤 대학가에서 동 사건 규명 및 유신철폐를 요구하는 시위가 번져나가자, 민관식 문교부장관은 “학업에 전념해야 할 학생이 본분을 일탈하는 것을 용납지 않겠다.”고 경고하였으며, 1973년 10월 2일 서울대 문리대생 300여명은 유신 이후 전국 대학가에서 최초로 유신정권 퇴진을 주장하는 학생시위를 단행하였고, 정부는 학생 21명을 구속하는 등 강경한 조치를 통해 시위의 확산을 막으려 했으나, 학생시위는 10월 4일 서울법대, 10월 5일 서울상대 등을 거쳐 전국적으로 전개되었다. 또한 11월 12일 CBS 기자들의 언론자유 수호 결의문 채택을 시발로, 동아일보, 한국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문화방송, 중앙일보 등 주요 신문과 방송의 기자들이 모두 언론자유 수호를 선언하며 유신체제를 반대하는 학생데모를 보도하기 시작하였고, 12년 24일 함석헌, 장준하, 백기완 등 재야인사 30여명은 ‘헌법개정청원운동본부’를 구성하고 100만인 서명운동 시작하였다. 1974년 3월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경북대학교를 필두로 학생들의 시위는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다.이후 4월 25일 중앙정보부(부장 : 신직수)은 「민청학련」사건 수사상황 발표시 「민청학련」은 공산계 불법단체인 「인민혁명당」 조직과 재일 조총련계의 조종을 받은 일본인 공산당원 및 국내 좌파 혁신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1974년 4월 3일을 기해 현정후에서 지도하고 거사자금을 지원하는 등 지도적 역할을 담당했다고 판단하였지만, 민청학련관련자들은 여정남이 서울지역 학생운동 지도부와 접촉한 것은 사실이지만 여정남이 민청학련 지도부를 지도?조종한 관계가 아니고, 전국 동시다발 유신반대 시위 준비과정에서 전국 각 대학의 학생운동 리더들이 만나 유신반대 활동을 준비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최근의 결론을 내리자면「국정원과거사건진실규명을통한발전위원회」는 ‘민청학련’ 사건에 대한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하여 왔고, 관련자들의 조사와 증언을 통해 이 사건에 대한 진실을 규명하려 했으며, 그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사건에 대한 결론을 살펴보도록 하자.1974년 4월 5일 문공부에서 발행된 “국가변란획책 전국청년학생총연맹의 불온상”제하의 책자에 당시 유인물, 사건 내용 등 수록되었고, 중정의 3?30조치라는 수사상황보고 등이 있는 것을 볼 때 1974.4.3 박정희 담화문 발표 전부터 관련 사건을 인지, 사건 수사를 진행한 것으로 판단되며 「민청학련」이라는 명칭은 전국 동시다발 시위의 필요성과 유인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사용하였고, 「민청학련」은 조직이 실재하였다기 보다는 유신체제를 반대하는 학생운동 주도세력들이 1974.4.3 전국동시다발 유신반대시위를 위한 준비모임으로 판단된다. 유신헌법과 동법에 의한 긴급조치는 「민청학련」 사건에 대해 법정 최고형으로 징역 5년 이상 사형까지 명시하였고, 비상군법회의에 의한 재판을 규정하였는데, 사법부는 사건 관련자들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당시 법체계하에서 「민청학련」이 반국가단체임을 최종 확인하였으나, 「민청학련」의 최종목표는 노농정권 수립을 통한 사회주의 정부건설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유신정권 타도를 통한 민주정부 수립에 목표를 두었고 「인혁당 재건위」와의 관계는 여정남과의 일정한 관계가 있지만 「인혁당 재건위」가 「민청학련」 배후로서 조직적이고도 구체적인 활동을 하였다는 확증은 「인혁당 재건위」 관련자들의 진술조서 등을 제외하고는 구체적인 증거가 없으며, 조총련과의 관계는 곽동희 후보를 압도 5.25 제8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야당인 신민당은 44석에서 89석으로 의석이 증가한 반면, 공화당은 이효상?박준규 등 주요 당직자들이 대거 낙선하는 등 서울 이외의 주요 도시에서 고전했다」 두 선거에서 박정희 정권의 정체성인 경제성장의 구호는 빛을 잃어 갔고, 선거 전후의 노동자들의 분신과 도시빈민투쟁들로 비추어 민심은 정권을 떠나고 있고, 야당은 의석수가 늘어나 국회에서 정권에 대한 공세를 펼칠 수 있는 기반을 가지게 됨으로써 선거에 의한 박정희의 정권연장은 더욱 불투명하였다. 이러한 내재적 요소와 더불어 냉전 구도의 와해라는 세계사적 요인들도 박정권의 위기의식을 고조 시켰다. 냉전체제의 와해는 주한미군이 철수하고 남북대화를 추진하게 하는 배경이 되었다. 주한미군이 철수하며 남북화해를 권유하였고 박정희 정권은 1972년 자주, 평화, 민족 대단결의 남북통일 3대원칙에 합의한 ‘7.4 공동성명’을 북한과 공동 발표하였다. 이를 계기로 반공이데올로기가 쇠퇴하고 민족주의 열망이 급속히 확산 되었으며 선 건설 후 통일의 통일론도 타격을 받게 되었다. 이러한 대내외적 위기 속에서 박정권은 물리적 강경책으로 위기를 벗어나고자 하였다. 1971.12.6 ‘안보상 취약점이 될 사회 불안을 없애고 자유를 일부 유보한다는 비상사태선언을 발표하고 12.21일에 국가보위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제정했다. 1972.10.17 전국에 비상계엄령이 내려진 가운데 모든 정치활동의 금지, 언론?출판?방송의 사전검열, 대학의 휴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대통령 특별선언을 발표하고 박정희 정권은 국가주의와 반공이데올로기에 근거하여 국민총화론? 민족주체론? 한국적 민주주의 등의 수사를 통해 유신체제 수립을 정당화하면서 폭압적 지배체제 구축하였다. 유신체제 시기는 ‘긴급조치 시기’라 불릴 정도로 전시에 버금가는 억압을 통해서만 유지 되었다. 긴급조치는 국회승인 없이 발동할 수 있었고 사법부 심사 대산도 되지 않았다. 1974년 1월 야당의 지식인이 시작한 ‘개헌청원서명운동’이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