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인문주의목 차 르네상스의 배경 이탈리아 르네상스 인문주의 교육의 유형 개인적 인문주의의 발달 교육목적 교육내용 특징 교육방법 대표적인 교육자르네상스의 배경 르네상스 14~16 세기에 유럽에서 일어난 문화 운동 . 원래 말뜻 : 재생 , 부활을 의미 . 인간이 신의 권위에 의하여 상실하였던 자아에 각성하고 자기를 발견했다는 것으로 파악 .14, 5C 경에 유럽에서 봉건사회 붕괴 , 교회의 세력이 쇠퇴 시민계급 대두 . 이탈리아 , 프랑스에서는 중세의 낡은 문화를 의심하고 새로운 것을 찾으려 함 . 중세의 중심개념은 神 중심주의 , 르네상스의 중심개념은 인간 중심주의 . 봉건적 ․ 교권적 속박에서 벗어나 고대 그리스 ․ 로마의 인생관을 부활시키려고 함 르네상스의 배경배경 고대 로마의 문화 유산 간직 , 지중해 무역의 중심지로 도시와 상업이 발 달하고 경제적으로 번영 . 인간중심의 고대 문화 발전 . 이탈리아 르네상스이탈리아 르네상스쇠퇴 정치적 분열 , 신항로 개척 이후 지중해 무역 쇠퇴 이탈리아 르네상스궁정학교 ( 이탈리아 ( 최초 ), 플로렌스 베니스 , 파두아 , 베로나 ) 9~10 세에 입학 . 20~21 세까지 수학함 통치자 가족들이 운영 . 수업료는 학생들이 부담 . 가난한 궁정관리들의 자녀는 무료교육 . 소년에게만 개방 . 부유한 가정의 소녀들만 인문주의자 가정교사를 통해 가정학습 이탈리아 르네상스 의 학교현대의 기숙사학교와 유사 폭넓은 지적 · 신체적 · 도덕적 교육실시 . 대학에서의 수업을 준비하기 위해 라틴어를 배우는 예비학교 . 의의 : 대학보다 낮은 수준의 새로운 학교 . 중세의 본산학교나 수도원 학교보다 유망한 청년들에게 보다 널리 개방 . 고대의 지적 유산을 교육 . 1450 년부터 400 년 동안 중 · 상류계층의 중등교육 지배 이탈리아 르네상스 의 학교인문주의 교육의 유형 구 분 개인적 인문주의 사회적 인문주의 키케로주의 발 달 남유럽 ( 이탈리아 ) 의 귀족층 중심으로 발달 (= 자유인문주의 ) 북유럽 하류층 중심으로 발달 (= 고전 본위의 인문주의 ) 16 세기 후반기부터 등장 (= 언어주의 , 형식주의 ) 고 전 고전을 수단으로 한다 . 고전을 수단으로 한다 . 고전 그 자체를 목적으로 한다 . 목 적 인격완성 및 자유성 양성 사회개혁과 인간관계의 개선 고전중에서 훌륭한 문체와 정확한 표현양식을 암송 · 숙달하는 것이다 . 특 징 교과수준의 강의 중등교육에 관심 사고의 자유와 개성존중 전인교육 실시 심리주의 , 자발주의 , 흥미주의 고전문학과 성서문학을 통한 사회개혁 중시 암송위주 타락한 인문주의 형식주의 , 언어주의 , 비현실적 . 사치적 , 과시적 대표자 비토리노 ( D. V. Vittorino) 에라스무스 ( D. Erasmus)자유인문주의 , 이탈리아의 인문주의 이탈리아 중심으로 일어난 개인적 인문주의로 개인주의 , 자연주의 부활시키는 반면 도덕 , 종교를 경시 . 귀족적 경향 보임 . 남유럽 ( 이탈리아 ) 귀족층 중심 ( 개인적 , 심미적 , 귀족적 ) 으로 발달 . 개인적 인문주의 발달자유인 양성 사고의 자유 , 자기표현 , 창조적 활동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고 개인의 이성을 최대한 표현 지 / 덕 / 체의 조화로운 발달 도모 그리스적인 조화와 균형의 사상을 재현 개성의 존중 교육목적신학대신 과학 , 인문과학과 자연과학에 치중하여 내세적인 것보다는 현세적인 것에 주력 주관적인 정서생활에 관한 내용 , 예술에도 큰 관심 그리스 , 로마인의 생활에 관한 고전문학과 예술 등 다방면에 흥미 교육내용지오반니 도미니치의 ‘ 가정의규칙 ’(1404) 전체 4 부로서 제 1 부는 정신에 대해서 , 2 부는 육체 , 3 부는 재산 , 4 부는 아동의 교육에 대해 서술 . “ 아동의 교육에 관하여 ” 의 교육목적 - 신을 위해 교육할 것 , 부모를 위해 교육할 것 , 그 자신을 위해 교육할 것 , 조국을 위해 교육할 것 , 생활상의 시련을 위해 교육할 것등 5 가지를 들었다 . 교육내용2 . 레오 바티스타 알베르티의 ‘ 가정론 ’(1433 ) 근대적인 인간주의적 모랄을 강조 제 1 편은 부모의 교육상의 책임 , 2 편은 결혼론 , 3 편은 가산의 경리 , 4 편은 교제론으로 구성 . 교육내용대학보다 중등교육기관이 더 발달 사고의 자유와 개성존중 , 전인교육 강조 라틴어 문법학교는 대학 준비의 성격을 가진 것으로 오늘날 인문 중 , 고등학교의 전통이 됨 특징중세와 달리 교과서 , 문헌 등이 학습경험의 유일한 자원 교과서에 의한 강의와 논문작성이 이루어졌고 , 라틴어와 그리스어를 중시 억압과 체벌 대신에 개성과 흥미 중시 자기표현과 자연적 활동에 치중함 교육방법비토리노 다 펠트레 ( Vittorino da Feltre 1378∼1446 ) 대표적인 교육자 문예부흥 시대의 유명한 인문주의 교육자로 최초의 근대적인 교사라는 칭호를 받음 . 일생을 궁정학교 교장으로서 인문주의 교육에 헌신 . 정신과 신체와 도덕적 품성을 조화적으로 발달시키고 실제적인 사회생활의 능력을 배양하여 훌륭한 인간을 양성 - 교육목적2. 베지오 ( Meffeo Vegio , 1407 ~ 1458) 어렸을 때 유모로부터 좋은 영향을 받고 자람 . 19 세에 파비아 (Pavia) 대학에 들어감 . 21 세에 『 아에네이즈 제 13 권 』 을 써 시인으로서 명성을 얻음 . 파비아 대학에서 시와 법률의 강의를 맡음 . 1443 년에 로마로 가 산 피에트로 (San Pietro ) 대성당 참사회원이 됨 . 대표적인 교육자교육의 철학과 역사 (2006, 양서원 , 팽영일 저 )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인문주의와 미술 (2003, 문학과지성사 , 임영방 저 ) 이탈리아사 (2005, 대한교과서 , 허인 저 ) 참고문헌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퀵정렬(quick sort)은 정렬에 대한 “분할-정복” 방법이다. 이것은 파일을 두 개 부분으로 나누고 그 부분들을 독립적으로 정렬을 하는 것이다. 보는 바와 같이, 분할 된 것들이 정확한 위치는 파일에 의존하므로 해서, 다음의 재귀구조를 지닌다.void quicksort(itemType a[], int l, int r){int p;if(r>l){p = partition(a, l, r);quicksort(a, l, p-1);quicksort(a, p+1, r);}}파라미터 1과 r은 정렬이 되어질 원래 파일내에서 부분 파일의 경계를 정하는 것이다. 즉, 부름 quicksort(a, 1, N)는 전체 파일을 정렬하는 것이다.분할 과정은 어떤 키가 교환 동안에 그것들과 같은 큰 수(지금까지 조사되지 않은 것)를 지나서 이동되므로 안정성이 없다.?재귀함수로 된 퀵정렬?void quicksort(itemType a[], int l, int r){int i, j; itemType v;if(r>1){v = a[r];i = l -1;j = r;for(;;){while(a[++i] < v);while(a[--j] > v);if(i >= j) break;swap(a, I, j);}swap(a, I, r);quicksort(a, l, I-1);quicksort(a, I-1, r);}}이 같은 구현에서, 변수 v는 “분할 요소” a[r]의 현재 값을 가지고 있고 I와 j는 각각이 왼쪽과 오른쪽 조사 포인터들이다. 분할 반복은 포인터가 엇갈려 지날 때 break명령으로 빠져나오는 무한 반복으로 구현된다. 이 방법은 break 능력이 왜 유용한가의 전형적인 예다.퀵 정렬의 ‘내부 반복’은 고정된 값에 반대하여 배열을 비교함과 포인터를 증가하는 것이 단순히 포함된다. 이같은 것은 퀵 정렬이 얼마나 빠르게 하는가이다. 위 프로그램의 가장 혼란스런 특징은 간단한 파일 상에서 매우 비 효율적인 것이다. 예를 들면, 만약 이미 정렬되어진 파일을 부르는 경우, 분할은 감소되고 프로그램은 각 부름에 대해 한 요소만을 처리함으로써 자신을 N번 부르게 된다. 이것은 요구된 시간이 약 N²/2일뿐만 아니라 재귀를 처리하는데 요구되는 공간은 받아들일 수 없는 약 N이 됨을 의미한다. 다행히도, 이같은 최악의 경우는 프로그램의 실제적 응용에서 발생되지 않는 것을 보증하기는 상대적으로 쉬운 방법들있다.동등한 키들이 파일내에 존재할 때, 두 개의 세밀한 구분은 명백하다. 첫째, 양쪽 포인터들이 분할 요소와 같은 키들상에 멈춤을 가지는지 혹은 한 개 포인터가 멈추고 다른 포인터는 그것들에 대해 조사를 하는지 혹은 양쪽 포인터가 그것들에 대해 조사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다. 이같은 의문은 실제적으로 수학적인 면에서 상세하게 연구가 되고 결과는 양쪽 포인터들이 멈추도록 하는 것이 제일 좋은 것으로 나타낸다. 둘째, 똑같은 키들의 존재에서 가로지르는 포인터를 적절히 처리하는 의문이 있다. 실제로 위의 프로그램은 j < I일때 조사를 종료하고 첫 번째 재귀 부름에 대해 quicksort(a, 1, j)를 이용해서 다소 개선된다.?비재귀함수로 된 퀵정렬?명확한 스택 삽입을 이용해서 퀵 정렬 프로그램에서 재귀를 제거 할 수가 있다. 그리고 정렬되어진 부분 파일의 양식에서 “수행될 작업”을 포함한 것으로 간주된다. 처리할 부분 파일을 필요할 때, 스택에서 제거를 한다. 분할을 할 때, 스택에 삽입되어서 처리될 두 개 부분 파일을 생성한다.void quicksort(itemType a[], int l, int r){int i; Stack sf(50);for(;;){while(r>l){I = partition(a, l, r);if(i-1 > r-i){sf.push(1); sf.push(i-1); 1 = I+1;
? 스택(Stack) ?1) 스택의 정의? 스택(Stack)이란 여러 개의 데이타 항목들이 일정한 순서로 나열된 자료 구조로, 한쪽 끝에서만 새로운 항목을 삽입하거나 기존 항목을 삭제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이다.2)스택의 원리? 스택은 동전을 넣고 뺄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동전 케이스와 같은 작동 원리를 가지고 있다. 삽입된 동전들은 케이스 내부에 일정한 순서로 저장된다. 먼저 삽입된 동전은 케이스의 가장 아래쪽에 위치하고 가장 최근에 삽입된 동전은 입구에 놓인다.3)스택의 성질? 스택에 저장된 데이타 항목들 중에 먼저 삽입된 것은 나중에 삭제되고, 나중에 삽입된 것이 먼저 삭제된다. 그래서 스택을 후입 선출 리스트(Last- In-First-Out List)라고 부른다. 선입 선출법을 사용하는 큐(Queue)와는 상반된 성질을 가진다.4)스택의 구조① 스택에 데이타 항목 삽입 (push)? 데이타 항목을 삽입하려면 스택 포인터를 하나만큼 증가시켜 주고 스택의 top 에 데이타 항목을 저장한다. 데이타 항목을 삽입하기 전에 새로운 항목을 저장할 빈 공간이 있는지 검사해야 한다.(D를 push)② full검사? 다음의 그림처럼 스택이 가득차 있으면 새로운 데이타 항목을 삽입할 수 없다. 데이타 항목을 삽입하기 전에 먼저, 스택 포인터가 스택의 한계에 도달해 있는지 검사해야 한다.③ 스택에서 데이타 항목 삭제 (pop)? 데이타 항목을 삭제하려면 스택의 top 에 있는 데이타 항목을 제거하고 스택 포인터를 하나만큼 감소시켜 준다. 데이타 항목을 삭제하기 전에 스택이 비어있는지를 검사해야 한다.(D를 pop)④ empty검사? 다음의 그림처럼 스택이 비어 있으면, 데이타 항목을 삭제할 수 없다. 데이타 항목을 삭제하기 전에 스택 포인터가 기저에 도달해 있는지를 검사해야 한다.5) 스택의 구현#include #include using namespace std;const int size=10;int i=-1;int sunlim[size];class stack {public :int push(){int want_number,j;coutwant_number;i++;sunlim[i]=want_number;if(i
Chapter 05. 뇌는 어떻게 인식하는가---------- 목 차 ----------1. 소리의 색깔2. 인식3. 세상을 느끼다4. 인식의 상실5. 얼굴을 구별하지 못하다6. 뇌를 탐색하다7. 당신의 얼굴을 보고 있을 때8. 환각 공장9. 환영10. 후기뇌는 다양한 것을 생산하는 공장이다. 뇌의 감각 영역은 외부가 어떤 모습인지를 그려낸다. 모든 감각 자극은 뉴런의 활동에 의해 발생된 전자 펄스의 흐름이 되어 도미노 쓰러뜨리기처럼 정해진 경로를 따라 전달된다. 이와 같은 전자 펄스의 흐름이 왜 시각화나 냄새가 되는지는 자극을 받는 뉴런에 의해 결정된다.공감각을 느끼는 사람은 한 번에 하나의 감각밖에 느끼지 못하는 사람보다 명백히 풍부한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피질에 의한 정보 분류를 경우에 따라 전환시킬 수 있다면 눈앞에는 놀라울 만큼 다채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이를 확실히 입증해 줄 방법은 마약뿐이다. 공감각의 메커니즘이 더욱 명백히 밝혀지면 인지의 문을 자유롭게 열 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 발견될 것이다.1. 소리의 색깔작가 블라디미르 나보코프는 자서전에서 자신은 색채 청각에 관한 좋은 견본이라고 말했다. 그는 알파벳 문자 음에서 각각 다른 색이나 질감을 느낀다고 한다.2. 인식인식에는 두 종류가 있다.첫 번째는 반사적인 인식이다. 이 인식은 찰나에 찾아오며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또한 피할 수도 없다. 외부의 정보는 여러 개의 흐름으로 유입되는데, 그중의 하나가 대뇌변연계를 지나갈 때 반사적인 인식을 일으킨다. 그러면 뇌의 모듈은 정보 속에서 감정적인 내용을 기록한다. 반사적인 인식은 의식적인 뇌가 대상을 가려내는 것보다 빠르게 무의식의 뇌가 판단한다. 하지만 강력하게 인식되면 그것이 무엇인지를 구별하기 위해서는 의식적인 뇌가 함께 움직여야 한다.두 번째는 의식적인 인식이다. 이 인식은 피질의 감각영역과 인접한 연합 영역으로 향하는 경로에서 일어난다. 물체가 눈에 들어오면 측두엽 아래쪽에 있는 연합 영역은 분류를 개시한다. 다음엔 좌측두엽이 물체에 명칭을 붙인다. 동시에 가장 위에 있는 두 정엽에서는 공간 속에 있는 물체의 위치를 파악한다. 청각 또한 마찬가지이다.한편 인식이 완전한 것이 되기 위해서는 뇌 전체에 비축되어 있는 기억에서 정보를 불러내 단순한 자극에 의미를 갖는 연상으로 살을 붙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대뇌변연계에서 피드백이 이루어지면 감정이 지각을 에워싼다. 인식의 프로세스는 이렇게 완성이 된다. 본래 인식은 이렇게 이루어져야 하지만 때로는 실패할 경우가 있다. 사람을 잘못 보았다던지 늘 오가던 길이 낯설어 보인다던지 또는 그 반대의 현상(데자뷰 현상)이 한 예가 될 수 있다.3. 세상을 느끼다① 청각 : 소리 정보를 운반하는 뉴런의 경로는 귀를 떠난 순간부터 여러 가닥으로 나뉜다. 그중 굻은 경로는 소리가 들어온 귀의 반대측 반구와 통한다. 귀로 들어온 소리는 좌우 양방의 반구에 도달하지만 왼쪽 귀가 수용한 신호의 대부분은 우반구로 향하고, 오른쪽 귀가 들은 소리는 좌반구로 이동한다.② 시각 : 시각을 자극하는 빛은 안구의 수정체를 통과할 때 역전되어 더욱 깊은 곳에 있는 망막에 도달한다. 그것을 광감수성이 있는 세포가 전자 펄스로 바꾼다. 망막의 한 가운데에 있는 ‘와Fovea’에는 뉴런이 빽빽이 다발을 이루고 있다. 시야에 있는 것을 상세하게 파악하려면 눈은 이리저리 바쁘게 움직일 필요가 있고, 그런 순간적인 운동을 ‘세카드’라고 불린다. 이 운동이 일어나는 것은 뇌의 주의 체계가 계기를 만드는 순간으로, 반드시 의식적인 조절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③ 후각 : 좋은 냄새, 안 좋은 냄새를 정하는 게는 거기서 연상되는 기억이 커다란 역할을 한다. 뇌를 스캔하면 기분 좋은 냄새는 특히 우뇌의 전두엽에 있는 취각의 영역을 활발히 활동하게 만든다. 이에 비해 불쾌한 냄새는 편도체와 측두엽의 피질을 활발하게 만든다. 또 다른 감각들과는 달리 냄새는 대뇌 변연계에 직접 작용한다. 즉 냄새를 맡으면 뇌의 정서 중추로 직행하는 루트를 찾아가기 위해 감정적인 기억이 되살아나기 쉽다.④ 미각 : 우측 반구의 전두엽이 손상되면 이상할 만큼 음식에 집착한다. 스위스의 연구자가 발견한 ‘미식가증후군’이라 불리는 장애이다. 음식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이런 메커니즘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 많지만 전두엽 안에서 세로토닌의 양이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⑤ 통각 : 통증을 전달하는 신경에는 두 종류가 있다. 첫 번째로는 고속의 예리한 통증을 전달하는 신경과 또 하나는 지끈지끈 계속되는 심한 통증을 전달하는 신경이다.⑥ 제 6감 : 손발이 지금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알고 자세의 균형을 유지하는 신체 감각을 ‘고유지각’이라 한다. 피부와 근육, 힘줄에서의 초각ㄱ과 압력, 뇌에서의 시각과 운동 정보, 귀 안에서의 밸런스 데이터 이런 감각이 하나가 된 것을 제 6감이라고 한다.4. 인식의 상실어느 69세의 여성은 고양이를 도무지 짐작하지 못한다. 그녀에게 있어서 고양이란 “표면이 모한 질감으로 된 것이 뛰어다니거나 미끄러지며 이상한 소리를 내는것”이다. 진찰 결과 그녀는 실인(대상을 인식하는 능력이 없어진 상태)상태였다. 실인이란 근본적으로 인식이 결여된 상태를 말하며 뇌졸중이 찾아 왔을 때나 치매 초기에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이런 사람 앞에 둥그렇고 부드러운 물체를 놓으면 그것이 확실하게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구별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실인증은 크게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로는 통각 실인증인데 이것은 지각이 올바르게 형성되기 전 단계에서, 인식의 조직 라인이 고장 났을 때 일어난다. 원재료가 제대로 라인에 들어가지 못하면 지각이 약하거나 불안정해져 뇌는 이미 알고 있던 정보와 올바르게 합치시키지 못한다. 두 번째로는 연상 실인증인데 이것은 인지의 후반부분이 고장 났을 때 발생한다. 지각은 완벽하게 이루어지지만 그에 따른 기억이 상실되었거나, 제대로 끄집어 내지 못하는 것이다.얼굴 인식 프로세스는 무의식적으로 이뤄진다. 이런 흐름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아무리 그 사람을 잘 알고 있다 하더라도 완전한 인식에는 도달하지 못한다.5. 얼굴을 구별하지 못하다분명 얼굴을 사람마다 각각 다르기 마련이다. 따라서 뇌에는 얼굴을 식별하기 위한 특별한 시스템이 있다. 하지만 빌(강도가 왜 마스크를 썼는지 이해를 못함)과 같은 사람은 그런 시스템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상모실인, 즉 얼굴의 구별이 불가능하다.프로세스 초기의 장애라도 정도가 가벼운 경우에는 얼굴을 얼굴로 인지할 수 있다. 다만 보이는 방식이 독특하다. 모든 얼굴이 일그러져 보이는 경우도 있고 평평하고 하얀 타원형에 눈의 위치에는 검고 동그란 점이 두 개 있는 것으로 밖에 보이는 경우도 있다.얼굴을 구별하는 뇌의 영역은 인간만이 갖고 있다. 어떤 농부는 뇌에 손상을 입은 후 인간의 얼굴을 인식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기르던 36마리의 양의 얼굴은 아주 쉽게 구분했다.상모 실인증에는 보통 정서적인 인식경로는 관련되지 않는다. 이는 상모실인증 환자에게 친한 사람의 얼굴을 보여주고, 피부의 전도율과 심박수와 같은 정서 반응을 조사한 실험에서 밝혀진 결과이다. 이 환자의 생활에는 고민이 끊이지 않는다. 상대를 화나게 하거나 당혹스럽게 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인간관계를 원활히 해나가야 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프레고리 착각’이라고 불리는 상태가 있다. 낯선 타인을 보아도 친한 사람이 변장하고 있다고 믿어버린다. 외관이 전혀 닮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어떤 66세의 여성은 전애인과 그 여자친구에게 늘 감시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가스회사 직원을 사칭해 자신의 집에 침입하려 한다고 생각한다고도 한다.6. 뇌를 탐색하다지각에 대해 정보를 이용하여 가설을 세우고 입증하는 적극적인 프로세스라고 생각한다. 거기에는 분명 학습이 관련되어 있다. 또 비시각적인 특징을 갖는 지식은 대상을 보는 관점에 영향을 미친다. 친구나 연인의 얼굴은 다른 사람과 전혀 다르게 보인다. 웃는 얼굴도 단지 이를 드러낸 상태가 아니라 미소를 공유하려는 유혹으로 느껴진다.시각체계가 감각에서 직접 얻을 수 있는 증거뿐만 아니라 시각 이외의 정보까지 활용하게 된 이유에 대해 추측하기는 별로 어렵지 않다. 가설을 만들고, 검증을 하면 무엇을 느끼는가 하는 것 말고도, 무엇이 일어날 것인지에 대해서도 행동으로 대비할 수 있다.7. 당신의 얼굴을 보고 있을 때친숙한 얼굴을 ‘상모실인 유니트’라는 뇌의 뉴런 회로에 저장된다. 얼굴의 이미지가 의식 속으로 들어오면, 거기에 일치하는 기억이 없는지 FRU가 검색을 시작한다. 그런 다음 얼굴이 발견되면 해당 FRU가 활발히 움직이고 기억이 얼굴에 부과된다.보통 사람들도 사랑을 할 때, 누군가를 잃은 슬픔에 빠져 있을 때, 조금만 닮은 사람을 봐도 그 사람으로 착각하기 마련이다. 누군가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상태, 즉 인식 유니트가 준비 상태에 있어서 아주 작은 계기만 있어도 움직이기 시작하는 상태이다.8. 환각 공장왜 환각을 일으키는 걸까? 뇌는 외부 세계를 보거나 듣거나 느끼지 못한다. 자극에 반응하여 자신이 외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자극은 일반적으로 외부에서 들어온다. 물체에 부딪혀 반사된 빛이 눈 안에 있는 광 감수성 뉴런에 도달하는 것이다. 뉴런은 뇌를 자극하여 수용한 정보에 맞는 영상을 만들에 한다. 하지만 뇌가 정보를 오독하거나(착각) 자극을 만들어내면서 그것을 외부에서 들어온 자극이라고 해석하는 경우가 있다. 그렇게 되면 보이는 것이 외계에 존재하는지 머릿속에만 있는 것인지 판단할 수가 없다.
기능이론과 갈등이론의 비교접근방법주요이론대표적 학자강조점거시적접근기능주의적관점초기 합의론적 기능주의(사회화 기능론을 주장함)? E. Durkheim? T. Parsons? S. Dreeben 등? 1950년대까지 주류를 이루었던 교육사회학이론? 사회의 속성을 기능사회인 동시에 전문가 지배사회로 이해(교육을 통해 기능인?전문인 양성)? 사회를 안정지향적이고, 각 제도는 구성원의 합의에 기초하는 것으로 보고 각 제도는 각각의 기능을 수행하며, 상호연관성을 가지는 것으로 파악? 능력에 따른 사회적 신분지위의 분배를 강조? 사회 속에서 학교의 기능을 낙관함으로써 교육의 양적 팽창을 정당화한 이론적 배경인간자본론(교육을 통한 사회, 경제발전에 필요한 인적 자본 생산)? Theodore Schultz? L. Barton? S. Walker 등근대화이론(사회심리학적 측면에서 교육을 통한 근대적 가치관 형성)? David McClelland? Alex Inkeles? David Smith 등갈등주의적관점? 경제재생산이론(마르크스 주의적 경제결정론적 입장에서 교육을 이해)? 신베버주의적 지위집단이론? Samuel Bowles? Herbert Gintis? L. Althusser? Randal Collins 등? 1960년대의 시대적?사회적 상황이 반영된 이론으로 각광을 받은 이론? 기능주의 이론의 기본전제인 사회의 안정성, 상호의존성, 합리성을 부인하고 사회의 속성을 변화, 불일치, 긴장, 갈등이 존재하는 것으로 이해? 사회의 모든 요소는 분열과 변화에 이바지하며, 모든 사회는 강압에 의해서 유지되는 것으로 이해? 이견, 변화, 불평등 등과 같은 개념을 교육현상과 관련시켜 논의? 학교교육의 목표는 궁극적으로 인간성 회복에 두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종속이론(제국주의적 관점에서 교육을 이해)Marth CanoyMichael W. AppleC. B. Paulston 등급진적 저항이론(교육을 통한 의식화 및 인간성 해방 등을 강조)? Ivan Illich? Evert Reimer? R. Williams? P. Freire? H. A. Giroux 등구분기능이론(기능론, 구조기능이론)갈등이론전개과정?기초 : A.Comte(사회학의 아버지),H.Spencer(사회유기체설)?발전 : F.Durkheim(교육사회학의 아버지)?체계화 : T. Parsons(학교 : 사회성원의 인력배치기능)?기초 : K.Marx, M. Weber?근대 : S. Bowles, H. Gintis,R. Collins?현대 : 막스주의자들(I.Illich, E. Reimer, P. Freire)기본요소구조와 기능, 통합, 안정, 합의갈등, 변동, 강압특징?안정성 : 모든 사회는 안정지향적,지속적인 부분요소들의 구조로 형성?통합성 : 모든사회 = 부분요소들의통합된 구조?합의성 : 사회구조와 제도 =구성원들 간의 합의에 바탕?상호의존성 : 사회의 부분요소들은서로 상호의존하여 특정의 기능을 수행 → 사회체제 유지?변화성, 불안정성 : 모든 사회는시시각각 변화, 사회변동은 언제어디서나 발생?갈등, 불평등성 : 모든 사회는 부분요소들의 갈등관계로 존재?분열, 긴장, 알력 : 사회의 부분요소는 사회의 와해와 변동에 기여교육에대한 관점?교육은 전체 사회의 한 하위체제로 서 사회의 존속을 위한 나름의 기능을 수행한다.?학교의 교육내용은 누구에게나 의미있고 가치가 있으며 보편성을 띠므로, 교육은 모든 사람에게 유용하다고 본다. → 학교의 기능 낙관, 교육의 양적 팽창을 정당화하는 이론적 배경?선발, 사회화?학력이 개개인의 실제적 능력과생산성의 지표가 된다.?교육은 기배집단의 문화(지식)를 정당화하여 주입시키며 기존 계층구조를 재생산한다.?학교의 교육내용은 정치적 과정을통해 결정되는 사회적 산물로서 특정 계층의 지식?문화를 중심으로선정된다. → 학교교육이 사회 불평등을 더욱 조장, 학교교육의 목표는 진정한 인간성 회복에 둘 것을 주장비판점?학교교육의 귀족화 촉진?보수적, 목적론에 빠짐, 실증적이지못함?교육에 대한 결정과정의 경직화?권력투쟁, 갈등, 일탈행동 등의 병리 현상으로 보며, 제대로 설명하지못함?사회적 이념, 목표, 규점 등의 보편성과 적합성 과장?교육의 귀족화, 특권화?업적주의적 사회이동을 부정한다.?사회 내에 존재하는 불평등, 부정의에 대한 문제해결책으로 급격한 사회변동만을 대안으로 주장?갈등을 강조하여 공동체의식을 과소평가한다.?교육을 통한 능력과 재능있는 자의선발을 인정하지 않는다.공통점(단점)?교육을 정치?경제적 구조의 종속변수(거시적)로만 인식하고 있는 점?교육을 설명하는 데 있어서 교육의 본질이 아닌 외적기능(거시적)에만 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