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원가의 적용사례”- 차례 -수명주기원가의 소개P제품의 수명주기원가 활용 사례1. P제품의 현황 및 특징2. 수명주기 관점의 원가 분석3. P제품의 수명주기원가의 활용 분석4. P제품과 타회사 제품과의 수명주기원가 비교활동기준 제품수명주기 원가의 활용1. 소비자 구매활동 분석 및 마케팅 정책에의 활용수명주기원가의 소개=> 원가는 높아지고 가격은 자꾸 떨어져 고민하는 것은 철강업뿐 아니라 모든 제조업의 현실이다. 마른수건도 쥐어짜는 식의 원가절감만으로는 이를 극복 할 길이 없다. 요즘 유행하는 인원삭감도 일시적인 효과는 있을지 모르나 별 소용이 없다.이제는 원가에 대한 근본개념을 다시 생각해 볼 때가 된 것이다. 수요와 공급이 시장가격을 결정하는 원리는 변하지 않겠지만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현실에서는 결국 고객이 가격의 주도권을 갖게 된다. 고객은 상품의 가치를 평가하여 가격을 정한다. 이제는 원가에 적정이윤을 가산하여 가격을 정할 수가 없다. 고객이 정한 가격에 어떻게 만들어야 이윤을 취할 수 있을까 하는 개념의 원가로 바뀌어야 한다.이 새로운 원가개념이 라이프사이클 코스트다. 우리말로 번역한다면 수명주기원가다.1980년대 이후 경영환경이 급변하면서 기업의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여러 가지 원가관리 기법들이 등장하였다. 이것은 시장이 포화상태에 다다르고 갈수록 가격경쟁이 첨예화되면서 기업의 생존과 경쟁력을 담보해주는 일차적일 과제가 기본적으로 원가절감에 달려 있다는 경영판단 때문이다. 현재 다양한 원가관리 기법들이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수명주기원가’(life cycle costing)라는 개념이 커다란 주목을 끌고 있다.원가절감이란 간단히 말해서 생산성 향상, 공정기술 개발 및 작업시간 단축을 통해 제반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는 경영기법이다.그런데 전통적인 원가가산가격결정법에서는 원가를 기획할 때 시장에 대한 고려를 하지 않으며 원가 자체가 판매가격을 결정하게 된다. 또한 원가절감이 고객니즈에 의해 비롯된 것이 아니고 제품설계가를 가격으로 보고 제품의 기능, 속성, 장점을 반영하는 고객 관점에서의 가격을 책정하는 것이다. 단순히 싼 가격이 아니라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기능성에 기꺼이 지불할 수 있는 가격, 즉 가치개념을 정립해야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가격을 설정하고 나면 목표원가에 도달할 때까지 제품 및 공정설계를 지속적으로 반복 수정해 나가야 한다.이러한 제품설계과정에서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점은 비용은 증가하지만, 고객에게 투입된 비용만큼의 가치를 제공해주지 못하는 제품의 기능 과 속성을 제거하는 것이다. 이것의 강점은 그 과정이 설계, 엔지니어링, 구매, 제조, 마케팅 등 다양한 부서의 담당자들로 구성된 팀으로 이루어져 구성원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시한다는 데 있다. 이처럼 이익계획과 원가관리를 결합한 개념인 타깃 코스팅은 일본에서 제일 먼저 시작하였는데, 현재 도요타, 닛산, 소니, 마쓰시타, 고마츠, 캐논 등 일본 조립산업의 80%가 이 개념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한편, 제품 기획 단계에 이어 생산 단계에도 원가관리는 필요하다.여기에 쓰이는 개념이 바로 카이젠 코스팅(kaizen costing)이다. 카이젠 코스팅은 제품의 설계 ‘과정’이 아니라 ‘제품’ 그 자체에 집중하여, 기존의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원가를 개선하는데 목적이 있다. 타깃 코스팅은 고객관점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카이젠 코스팅은 단기간의 수익성을 강조하는 차이가 있다.이러한 타깃 코스팅과 카이젠 코스팅을 포괄하는 새로운 개념이 바로 수명주기원가이다. 수명주기원가는 제품 수명의 전체 기간, 즉 설계 단계(타깃 코스팅), 생산 단계(카이젠 코스팅), 생산 후 단계에 걸쳐 제품원가를 결정하는 집중방식이다. 어떤 상품을 낮은 원가로 판매한다는 말은 단순히 판매가격이 낮다는 의미가 아니며, 소비자가 그 상품을 보유하는 전 기간인 수명주기 동안의 원가가 낮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또한 기업의 원가경쟁력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점은 제품판매로 원가발생이 종료하는 것이 아니라 판매한 뒤 사후 서비스나 품질 보증 등이 높은 최적의 제품 개발과 생산을 하기 위해서는 기획 및 설계 같은 제품 개발 초기 단계에서부터 각 부서 간 공조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정보공유 및 교류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때 부서 및 조직 간에 상호 이익을 가져 올 수 있는 것이다.수명주기원가는 바로 이 점에 주목한 새로운 원가관리 경영 기법으로써 변화하고 있는 원가관리 시스템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전망이다.P제품의 수명주기원가 활용 사례1. P제품의 현황 및 특징P제품은 기존 아날라그 고속 복사기의 디지털 후속 모델이며, 분당 60매의 복사속도로 인쇄 및 문구업자들과 다량의 복사를 요구하는 기업 등을 주요 타켓으로 도입하였다.[표1] P제품 누적판매수량 도표2000년 하반기 상품 도입을 위한 제반 사항을 검토하고 2001년 도입을 추진하여 2001년 월 출시하였으며 위 도표를 보면 캡쳐한 것이라 상세하게 잘 보이지는 않지만 매월 20대 이상의 매출이 발생하고 있고 제품의 수명주기상 성장기의 단계로 보여지고 있다.2. 수명주기 관점의 원가 분석수명주기 원가계산을 적용하고자 할 때에는 다음과 같은 계획과 절차를 감안하여 생산자관점과 사용자관점으로 나누어 살표본다.첫째, 수명주기원가계산의 적용으로 인한 효익이 비용을 상회할 정도로 수명주기가 길어야한다. 일반적으로 제품의 수명주기가 길면 보수*운영원가의 총합이 수명주기동안 많이 발생하고, 반대로 수명주기가 짧으면 보수*운영원가는 적게 발생한다. 그러므로, 사용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수명주기원가계산의 적용이 유용하기 위해서는 제품의 수명주기가 수명주기원가계산의 적용으로 인한 효익이 비용을 상회할 정도로 길어야만 한다.이 조건은 거의 모든 원가계산기법들의 적용이 유용하기 위한 전제조건이라고도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제품의 수명주기가 짧은 비내구재나 일회성 제품의 경우는 이런 원가계산기법을 적용하는 데에 따라 발생하는 비용을 상회하는 효익이 없기 때문이다. 결국 수명주기원가계산은 제품을 취득해서 사용하고 폐기하기까지 발생하는 모든 원가를 최소로 하기 가 커야 한다.첫 번째 전제조건처럼 수명주기기간이 길면 상대적으로 사용원가의 발생액이 커질것이나 사용원가 자체가 제품수명기간 동안 발생하는 총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종이 미미하다면 사용자 및 생산자 모두에게 수명기간원가계산을 하는 것이 무의미하게 되기 때문이다. 수명주기원가계산은 사용자관점에서는 일반적인 적용절차가 없고생산자 관점에서만 분석기, 개시기, 진입기, 성장기, 성숙기, 쇠퇴기, 철수기로 구문되거나 도입기, 성장기, 성숙기, 쇠퇴기 등으로 구분되어 적용되어지고 있으며 일반적인 적용절차는 도입기, 성장기, 성숙기, 쇠퇴기로 구분한다.3. P제품의 수명주기원가의 활용 분석따라서, 기업도 사용자 입장에서 제품 수명주기 원가를 계산한다는 견지에서 L사무기기 회사의 P제품과 그 경쟁기종인 F사의 D제품 사용자 제품 수명주기 원가를 비교하였다. 두 경쟁기종의 제품수명주기 원가를 계산하기 위한 기준을 설정하기 위해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다음과 같은 평균치에 대한 가정을 사용하였다.첫째, 복사기의 교체주기는 평균 5.2년(소비자 대상 조사) 인 것을 감안해서 제품 수명주기 기간을 5년으로 하였다.둘째, 연평균 1,496,000 매의 볼륨으로 가피가 행해지고 있는 것으로 가정하였다.(L사의 P제품에 대한 소비자 조사결과 월간 124,660매의 복사를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따라서 년간으로는 1,495,920매로 조사되었다.셋째, 사용자의 제품 수명주기원가를 현재가치로 계산하기 위해서 일반인이 시중은행에 예치할 경우 얻을 수 있는 기회비용을 할인율로 하였다. 따라서 2003년 5월 현재시점의 1년 만기 정기예금 이자율인 4.0%를 할인율로 사용하였다.4. P제품과 타회사 제품과의 수명주기원가 비교P제품의 사용자 관점의 원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표2-1] P 제품의 사용관점 원가* 1 Copy 당 단가 용지 : 20,000원/2,500매 = 8원토너 : 140,000/33,000매(기준매수) = 4.2원드럼 : 2,500,000원/5,000,000매(기준매수) = 쇠퇴기 등으로 제품의 흥망성쇠를 다룬 제품수명주기 기념이 아니라 제품에 엔지니어링 개념을 적용시킨 설계와 개발, 생산, 이용, 운영지원, 단계적 삭감 및 처분 등으로 구분되는 시스템 수명주기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여기서 언급하는 제품수명주기는 엔지니어링 경제학을 포괄하는 기술적 개념에 입각한 수명주기 과정을 중심으로 하였다.다음에서는 기업은 제품가격결정 및 원가기획시 사용자 입장에서 제품수명주기원가를 계산해야하고 활용해야 한다는 견지에서 복사기를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계산된 L복사기회사의 P제품과 그 경쟁기종인 S복사기회사의 D제품의 사용자 제품수명주기원가를 토대로 활용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따라서 제품수명주기 원가분석의 활용을 통해 소비자의 구매의사결정과 기업의 마케팅 정책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생산 및 투자의사결정을 위한 방안 및 수익성분석 측면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1. 소비자 구매활동 분석 및 마케팅 정책에의 활용이제껏 소비자는 복사기 구매시 구매 가격과 유지보수 비용등을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미루어 보아 복사기에 대해서는 아직 유지보수 비용에 대한 고려가 구매시 지불하는 구매비용보다는 크지는 않지만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최근 잉크젯 프린터 제품의 경우에는 유지보수 비용 때문에 구입하는 데 고심하는 소비자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 것을 감안할 때, 소비자는 복사기 제품을 구입 시 점차 유지보수 비용을 심각하게 고려할 것으로 예상된다.따라서 L사와 경쟁기업 모두는 지금까지 최초 구입원가를 줄이면서 그에 대한 마케팅정책을 강구했지만 향후에는 운영 유지비용과 처분수익까지 고려한 제품수명주기원가를 산정해서 복사기를 사용하는 정도에 따라 P제품을 선택하면 운영 유지비용이 절감되고, 고장수리로 인한 시간 소모가 감소됨으로써 추가적인 기대 효익도 창출된다는 마케팅을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특히, 복사기를 구매할 경우 성능 및 기능이 유지보수 비용에 대한 교려와 비슷하다된다.
"Single Restaurant”(미래에 구상하는 신제품 개발에 관한 생산전략을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보고서)신제품.. 처음 이 레포트를 쓰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다. 우선 신제품 개발이라 하니 어떠한 생산 공정까지의 설계만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어떤 제품을 만들어 내야하는지, 그게 새로운 것이어야 하는지 아니면 재구성하여 보안한 제품을 생각해 봐야 하는지 갈피도 잡히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꼭 제품 유형적인 것 보다는 서비스란 것도 하나의 무형제품이나 다름이 없으므로 서비스를 포함시킨 사업에 대해서 레포트를 작성해 보고자 한다.인간이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무엇일까?그건 바로 의식주! 이다. 가장 기본적으로 인간이 갖추지 않으면 안될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의식주에서 요즘 시대에 가장 이슈가 되는것은 무엇인가?웰빙 웰빙! 이란말을 아주 익숙하게 듣게 되면서 수많은 건강식품들과 음식의 조리법등 먹는것에 대한 즉 식사 에 대한 것이 중요시 되어 가고 있음을 알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음식을 우리가 섭취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시간이 필요하게 되고 어떻게 섭취하느냐가 문제가 될터인데 직장인들이나 대학생들 그리고 싱글들은 개개인의 성격이나 사정상 홀로 밥을 먹게 되는 일이 종종 있을것이다. 그게 종종이 아니라 항상인 사람도 있을 것이고 말이다. 나 또한, 친구들과 시간이 맞지 않거나 홀로 학교 수업을 들을땐 사람들이 드문 식당을 찾거나 빵과 우유를 사서 도서관에서 먹은적도 있었다. 그때마다 식당에 가서 먹고싶긴한데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갈수가 없어 망설이곤 했었다. 그런데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혼자밥먹는 사람을 위한 방법이라는 타이틀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밖에서 혼자 밥먹는 방법1. 러쉬아워을 피한다.사람이 많은 시간을 피하면 혼자서 여유롭게 신문까지 보면서 밥이 나오는 것을 기다릴 수 있다. 사람이 너무 많은 시간 행여 다른 사람들 시선이 의식된다면 11시나 1시반 이후에 식당에 가는 것이 좋다.2. 혼자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선택한다.즉석 쭈꾸미 볶음이나 부대찌개 같은 집은 먹고 싶어도 참아라. 이런곳은 대부분 2인분 이상만 판매하는 경우가 많다는걸 유의해야 한다.3. 다른 혼자 먹는 사람 옆자리에 앉아라.상대에게는 '너도 혼자가 아니야'라는 위로를 주고, 내 자신에게는 '나같은 애가또 있네 '하는 위로를 받게 된다. 커플 사이에 앉는 것은 금기하고, 가급적 다른 외톨이 옆테이블 을 선택한다.4. 검증된 곳에서 검증된 메뉴를 골라라.혼자 식사하면서 맛까지 없다면 우울하기 짝이없다. 고로 맛을 예측할 수 있는식당을 이용한다.(나는 얼마전 간판이 예쁜집을 혼자 갔다가 반도 못먹고 화병이 난적이 있다.) 김밥천국이나 한우동, 명인만두 같은 경우가 좋은 예이다. 이경우 김밥집에서는 김밥을 우동집에서는 우동을 먹어라. 얼마전 회사 동료가 만두집에서 짜장 덮밥을 먹고 그 이후로 입맛을 버린 후 다른걸 못먹고 있다 한다.5. 휴대폰을 이용하라.① 식당에 혼자 들어서는 것마져 두려운 사람이 있다면, 친구에게 전화를 하며식당에 들어간 다음, 주문을 할때도 계속 통화를 한다. 조금 큰 목소리로혼자 식사 할 수 밖에 없는 불가피한 사항을 설명한다.다른 사람들은 내 통화에 귀 기울이지 않지만, 불특정 다수에서 상황을 설명하는 것으로 스스로 만족할 수 있다.②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휴대폰으로 게임을 한다. 두리번 거리며 다른 사람과눈을 마주치며 초라하게 미소짓지 말라.게임에 열중하면 다른건 잘 안보인다.이 내용을 읽어보니 어떤가.. 정말 이 주인공은 안쓰럽기 까지 하고 남의일이 아닌것처럼 느껴진다. 맘편하게 혼자 먹을 수 있는 식당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곳일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식사도 하나의 대화처럼 생각하기 때문에 식사를 떠올리면 정답게 상대방과 마주앉아 밥을 먹는 모습이 그려질테니까 말이다. 그래서 나는 여기에 아이디어를 얻어 사업을 구상해보았는데, 우선 사업의 타이틀은“single restaurant”이다. 바로 이곳이 사람들의 시선을 느낄 필요없이 편안하게 혼자 밥을 먹을수 있는 곳이 될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조금 생소한 곳이 될지도 모르지만 홀로 식사를 하는 손님들에게는 편리한 식사 공간이 될수 있다. 우선 이곳의 문을 열게 되면 일반 식당과 같이 테이블이 한눈에 보이지 않게 되어있다. 다 칸막이로 되어있으며 테이블마다 벽이 가려져 있어 옆사람이 음식먹는것을 볼수 없게 되어있다. 또한 각각의 테이블에는 홀로 먹는 쓸쓸함을 줄여주기 위해 소형 LCD PDP(TV)가 설치되어 있다, 더 흥미로운것은 다른 일반 식당과 달리 음식 주문과 음식을 받기까지의 과정이 다르다는것! 이것도 하나의 내 생각이다. 손님이 의자에 앉게도면 자동으로 PDP가 켜지게 되면서 음식메뉴를 고르는 화면이 나오게 된다.그걸 클릭하게 되면 그 음식의 설명과 함께 음식이 나오는 시간까지 자동으로 찍히게 된다. 그리고 선택을 하는 동시에 주방으로 콜이 울려 몇 번 테이블에 어떤 음식을 주문했는지를 알수 있어 바로 음식을 만들게 된다. 더 흥미로운것은 음식이 어떻게 손님에게 전달되느냐인데 테이블과 테이블 사이에 주방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테이블 앞쪽의 칸이 슬라이드처럼 올라가게 되면서 음식이 나가게 된다.얼마나 새로운가? 좀 상상적인 내용일수 있으나 우리나라 기술이 많이 발전되어 있기 때문에 그정도는 충분히 해결될수 있을거라 믿는다. 그리고 테이블은 모두 향균처리되어 코팅되어 있으므로 인체에 무해하기 때문에 손님에 건강에도 좋다. 향균 테이블의 제조과정은 다음과 같다.이것은 KCC의 코팅필름을 만드는 과정을 좀 참고하여 테이블 향균 코팅필름에 응용시킨것이다. 이제 이 과정을 맞치게 되면 향균 테이블의 코팅필름 재료가 마련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이용하여 조립을 하게 되면 테이블이 완성된다.우선 테이블 코팅필름을 완성하게 되면 그 코팅 필름을 판자에 붙이는 작업을 하게 되고 다시한번 2중 코팅을 할 생각이다. 그래야 더 항균처리가 강화되기 때문이다.그리고 테이블의 각 옆면에도 같은 항균처리로 된 판자를 붙이게 되어 독서실 책상과 같은 분위기의 테이블을 완성시킬것이다. 그렇다면 테이블은 도대체 어떻게 생겼길래 음식이 나오게 되는것일까라? 라는 의문을 가질수도 있을것이다.이 디자인은 파워포인트를 이용해 직접 그려 놓은 것이라 좀 엉성해 보일 수도 있으나 대충 디자인은 표현이 되었기 때문에 한눈에 그 내용을 볼수 있을것이다.테이블의 디자인한것은 옆의 그림과 같이 단순하게 그려보았다.이 디자인을 보면 우선 TV라고 적혀져있는 곳이 보일것이다. 바로 이것이 메뉴도 선택할수 있고 음악도들을수 있고 방송도 볼수있는 PDP역할을 하는 LCD이다. 그리고 양쪽에 벽면은 판자로 보면 되는 것이다. 또 타원형 모양의 거울이 보일텐데 이것은 식사를 하고난후 여성 남성 할것없이 거울을 볼수 있도록 해놓은것이다. 이제 TV아래쪽을 보게 되면 음식이 나오는 입구라고 쓰여진 곳이 보일것이다. 그부분이 바로 슬라이드처럼 올라가는 부분이 되는것이다. 그부분이 올라가게 되면 손님이 음식을 받아볼수 있게 된다. 이제 대충 감이 올것이다. 우선 단순하게 그린지라 이게 밥을 먹는 탁자인지 공부하는 독서실 책상인지 감이 안올수도 있을것이다.하지만 디자인의 색감을 입히거나 디자인을 더 보안한다면 문제가 없을듯 싶다.이제 테이블의 디자인을 보았으니 single restaurant의 내부의 모습이 궁금할것이다.single restaurant의 내부의 모습은 우선 일본에서도 자주 볼수 있는 주방의 모습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우리가 일본 전통식 음식점에 들어서게 되면 초밥과 같은 음식들이 공장 처럼 체인위에 올려져 자신이 먹고 싶은 음식을 골라 먹는것을 볼수 있을것이다. 그것과 비슷하게 주방 둘레로 테이블이 빙 둘러 있는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특히 주방은 음식을 테이블 슬라이드 입구로 넣어주어야 하는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 주방의 위치가 정 가운데에 있어야 한다. 그리고 테이블의 각각의 면마다 얇은 판자가 배치되어 있어 도서관에 있는 기분이 들수도 있을것이다. 우리가 도서관에서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것은 옆에 다 칸막이가 있기 때문이지 않은가? 그럼 남의 시선이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음식을 먹는거에만 집중할수 있는 효과가 있다. 나는 이걸 이용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