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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생활동화]나의재능을 소중히 가꾸어요.
    나의 재능을 소중히 가꾸어요.돈이 아주 많은 주인이 어느 날 먼 나라로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여행 가는 동안 내 돈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옳지! 좋은 생각이 났어. 우리 집 일꾼들에게 맡기고 가야지.’한 명, 두 명, 세 명.. 주인은 일꾼들을 모두 불렀어요.“애들아, 내가 먼 나라로 여행을 갔다 오는 동안 내가 나누어 주는 재산을 잘 관리하도록 해라.”주인은 재능에 따라 일꾼들에게 달란트를 나누어 주었어요. 첫번 째 일꾼에게는 다섯 달란트를, 두 번째 일꾼에게는 두 달란트를, 세 번째 일꾼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었어요. 주어진 달란트는 서로 다르지만 모두 아주 소중한 달란트예요.다섯 달란트 받은 일꾼은 생각했어요.‘나는 그림을 잘 그리니깐 그림을 그려서 달란트를 더 많이 모아야지.’그리고 열심히 일을 했어요.두 달란트 받은 일꾼은 생각했어요.‘나는 노래를 잘 부르니깐 노래를 불러서 달란트를 더 많이 모아야지.’그리고 열심히 일했지요.한 달란트 받은 일꾼은 생각했어요.[질문] 너는 한 달란트를 가진 일꾼이 어떻게 했을 것 같니? 너라면 어떻게 하겠니?‘나는 그 동안 열심히 일했으니까 주인이 먼 나라에 간 동안만 조금 쉬어야지.’그리고 받은 한 달란트는 땅 속에 감춰 두었어요.오랜시간이 지나고 주인이 돌아왔어요. 주인을 일꾼들을 불렀어요.“얘들아, 내가 준 달란트를 잘 관리 했느냐?”다섯 달란트 받은 일꾼이 앞으로 나왔어요.“주인님, 저는 다섯 달란트를 벌어서 모두 열 달란트가 되었어요.”“정말 잘했구나. 재능을 소중히 가꾼 너에게 큰상을 주겠다.”[질문] 다섯 달란트 받은 일꾼의 얼굴이 어떻게 변했을까? 표정을 지어보겠니? 그래, 그는 너무 기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자기의 재능을 소중히 가꾼 것에 대한 뿌듯함을 느꼈을 거야.두 달란트 받은 일꾼이 앞으로 나왔어요.“주인님, 저도 제가 가진 두 달란트를 벌어서 모두 네 달란트가 되었어요.”
    교육학| 2006.12.01| 1페이지| 1,000원| 조회(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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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리활동]유아요리 활동, 일일계획안- 쌀강정
    일 일 교 육 계 획 안주 제추수하시는 농부아저씨목 표- 추수하는 과정을 알 수 있다.- 추수하는 농부 아저씨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 추수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시 간활동영역활동 내용준비물9:00- 9:10등원 및인사 나누기- 유아 스스로 옷, 소지품을 정리한다.- 먼저 온 유아는 자유선택놀이를 한다.- 출석을 부른다.- 기도한다.이름표9:10- 9:25하루일과 소개 및이야기나누기- 쌀이 우리에게 오기까지의 과정과 농부 아저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농부 아저씨들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1년 동안 농사를 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그림자료9:25- 10:15실내 자유 선택 활동 및 정리[조작영역]- 계절 나무 만들기블록[수과학영역]- 가을 곡식 관찰하기여러 가지 곡식돋보기관찰일지종이[조형 영역]- 솔방울을 이용한 조형솔방울, 풀, 가위색종이, 상자 등그 외 꾸밀 자료[언어영역]- 농부아저씨께 편지쓰기연필, 편지지, 색연필[쌓기영역]- 가을 음식 상차리기[음률영역]- 파란가을 하늘에 맞춰 리듬악기 연주하기리듬악기[컴퓨터영역]- 인터넷으로 가을 열매 찾아보기컴퓨터[역할 영역]- 농부아저씨가 되어보아요허수아비,농기구, 장화밀짚모자,여러 가지 곡식10:15- 10:45요리쌀강정 만들기쌀튀밥, 설탕, 물엿, 호박씨, 땅콩, 큰 주걱,전기프라이팬, 접시, 계량스푼, 컵10:45- 11:00간식- 간식 : 쌀강정, 우유쌀강정, 우유11:00- 11:20게임- 과일 채소 분류하기과일, 채소 그림, 바구니11:20- 11:40동화- 할머니 농사일기그림 자료11:40- 12:00귀가지도- 하루일과 평가한다.- 기도한다.- 인사 나눈다.비 고2006년 11월 24일 (만5세 해님반)요리활동명? 쌀강정 만들기활동 목표- 쌀 튀밥의 특성을 알고 쌀강정 만드는 과정을 안다.- 요리 순서도에 따라 활동할 수 있다.- 우리에게 음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태도를 기른다.교육과정 관련요소탐구생활-수학적 탐구(기초적인 특정과 관련된 경험하기)활동 연령? 만 5세집단 크기? 소그룹시간 구성? 30분준비물요리순서도재료: 쌀튀밥 5컵, 땅콩 10개, 설탕 4큰술, 물엿 3큰술, 호박씨 10개, 물,식용유 1큰술사용도구: 큰 그릇, 주걱, 도마, 전기프라이팬, 앞치마, 접시, 비닐장갑, 계량컵,계량스푼활동 방법1. 손을 깨끗이 씻는다.2. 앞치마를 두른다.2. 준비한 재료를 보며 만드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3. 쌀강정 만드는 순서를 알아본다.4. 전기프라이팬에 설탕과 물은 4큰술 물엿은 3큰술을 넣고 섞는다.5. 설탕이 녹을 정도로 끓인다.6. 녹인 시럽을 큰 그릇에 담는다.7. 큰 그릇에 담은 후 쌀튀밥 5컵, 땅콩은 10개, 호박씨 10개를 넣은 후 주걱으로 버무린다.9. 버무린 강정을 도마에 쏟는다.10. 어느 정도 식으면 비닐장갑을 낀 후 유아들이 원하는 모양을 만들게 한다.11. 접시에 담아 맛있게 먹는다.활동도입-쌀로 만드는 음식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T: 자, 우리가 이야기 나누기 시간에 쌀이 우리에게 어떻게 오는지 이야기 나누었 지?C: 네.T: 농부아저씨가 고생하셔서 주신 쌀로 만든 음식이 뭐가 있을까?C1: 밥이요.C2: 식혜에도 쌀이 들어가요.C3: 떡이요.T: 그래. 너희가 잘 알고 있구나. 그 중에 우리가 만들어 볼 요리는 쌀강정이란다. 쌀강정을 먹어 본 적이 있니?C: 네. 할머니가 주셔서 먹어봤어요.T: 쌀강정은 어떤 맛이었니?C: 바삭바삭해서 과자 같았어요.T: 그래. 그럼 우리 쌀강정을 만드는 순서를 알아볼까?전개- 요리 순서도를 보면서 요리 재료를 알려준다.T: 재료로는 쌀튀밥, 물엿, 설탕, 호박씨, 땅콩, 물, 식용유가 있단다.C: 어?! 쌀이 우리 집에 있는 쌀과 달라요. 우리집에 있는 쌀은 더 작은데...T: (쌀튀밥을 가르키며) 그래. 이건 쌀을 튀겨놓은 쌀튀밥이라고 해.- 요리 순서도를 보면서 요리 순서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주의사항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T: 자, 이제 쌀강정을 만들어 보도록 하자. 그런데 우리가 요리를 하면서 주의해야 할 게 몇 가지가 있어. 뭐가 있을까?C1: 불앞에서 친구와 장난치지 않아요.C2: 프라이팬을 만지지 않아요.T: 그래. 프라이팬이 너무 뜨거워서 불에 델 수가 있어. 친구와 장난치지 않고, 뜨 거운 프라이팬을 만지지 말고 조심해서 요리를 하도록 하자.T: 우리가 조심해야할 게 한 가지 더 있어.C: 뭔데요?T: 쌀강정을 버무릴 때 설탕이 굳기 전에 빠르게 버무려야해. 주걱으로 버무릴 때 뜨거워서 손을 데일지 모르니 조심하도록 하자.-요리 순서대로 진행한다.T: 먼저 쌀강정이 단맛이 나도록 설탕과 물, 그리고 물엿을 넣어보자.그럼 설탕을 녹이려면 어떻게 할까?C: 뜨거운 프라이팬에서 녹여요.
    교육학| 2006.12.01| 4페이지| 1,000원| 조회(3,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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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삶에 영향을 미친 사람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많은 사람들 중에서 만난 그 인연들은 모두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제까지 살아온 날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지만, 이제까지 만나온 많은 사람들 모두 나에게는 소중한 존재였고, 나에게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던 사람들은 없었던 것 같다. 그러나 직접적으로 만나지 않았지만 나에게 커다란 영향을 준 한 사람을 지목하라면, ‘밥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이라는 책을 지으신 최일도 목사님이시다. 그는 나에게 좀 더 올바른 가치관과 사랑, 희생을 깨닫게 해준 사람으로 만들어준 분이라고 얘기하고 싶다."좋은 세상입니다"를 날마다 외치는 최일도 목사는 수녀님과 결혼했고 그의 사역은 남달랐다. 우리가 꺼리는 서울 청량리 588사람들이나 거리의 부랑자, 행려자들을 위해서 그는 자신의 인생을 헌신한다. 그는 행려자들을 위한 병원을 건립하기 위해 후원회를 조직하여 한 사람, 한 사람씩 조그마한 돈을 모금하였는데 이 일을 안 대기업과 돈 많은 독지가들이 선뜻 몇 십억 원의 돈을 희사하겠다고 제안하자 이를 거절하였다는 사람이다.그는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나 기독교인으로 성장한다. 그가 신학생으로서 독신 수도자의 삶을 살기 위해 전국 각지의 수도 공동체를 떠돌았다. 그는 전국의 수도원을 방문하고 그곳에서 나름대로 수도자 되기를 결심하고 살아왔다. 그런데 그에게 운명적인 만남이 있었다.어느 봄날 수녀원 뜰에서 아네스로즈라는 수녀와의 만남은 최일도 목사에게 삶의 전환을 가져왔다. 그는 그녀를 매우 많이 사랑했다. 하지만 그녀는 이미 종신 서원을 한 수녀였기에 그의 그녀에 대한 사랑은 하나의 물거품이 될 위험이었다. 실제로 최 목사는 아네스로즈 수녀를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수도원에 출입할 수 없었고 아네스로즈 수녀 역시 다른 수도원으로 옮기는 숨바꼭질을 했다. 그때마다 최 목사는 아네스로즈 수녀를 찾아내어 그녀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나타냈다. 하지만 그렇게 오래 그녀를 따라다닌 그는 그녀에게서 "당신을 사랑하지만 서로에게 주어진 수도자의 길, 목회자의 길을 걷기 위해 헤어지자"라는 말을 듣고 세상의 끝을 향해 길고 긴 고뇌와 방황의 길을 떠난다.그는 남해의 작은 섬 진도군 조도면 가사도에서 한 수녀를 향한 광기어린 사랑과 그리움을 끌어안은 채 자신의 스물 네 해를 정리하려 한다. 하지만 모든 삶은 그의 계획대로 되는 것이 아니었다. 죽음을 계획했던 그는 결국 죽지 못하고 서울로 상경하게 된다. 여기에서 그는 뜻하지 않는 결과를 얻는다. 그가 그토록 사랑했던 아네스로즈 수녀가 그의 곁으로 와 꿈에 그리던 결혼을 하게 된 것이다.그 후 최 목사는 장로교 신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그 나름대로 유학과 유럽 공동체 순례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그는 청량리역 광장에서 쓰러져 가는 할아버지와의 만남을 통해 다시 한 번 도시 빈민가 선교로 생의 방향을 바꾼다.다일공동체가 청량리 588에서 모여서 예배를 드리던 날, 미약하게 시작하였던 그의 다일 공동체지만 다일공동체는 미약했던 것만은 아니었다. 왜냐하면 그는 그의 인도자이신 하나님과 함께 하였기 때문이다. 그들과 함께 동고동락하기를 7년, 주위의 따가운 눈총을 받으며 지낸 7년이기에 더욱 힘들었던 그였지만 이제는 부근의 윤락녀들까지 변화되어 자원봉사를 한다.몇 군데 자리를 옮겨 다일공동체를 잘 꾸리고 최 목사의 좋은 뜻이 세상에 널리 알려져 많은 후원인들의 도움과 하느님의 도움으로 다일 공동체는 기적적으로 좋은 집터를 마련하게 되어 현재의 다일공동체가 된 것이다.최 목사는 “모든 문제란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나 문제일 뿐,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 앞에서는 더 이상 문제가 아니다.” 라고 말하면서 서로 다른 환경과 문화에서 살아온 그들 부부에 대해서 말한다. 그리고 “작은 정성들이 한 뜻으로 모아지면 큰일을 해낼 수 있다.”는 말을 하며 세상에는 가슴 따뜻한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기쁨을 말해주고있다.“돈 많은 사람이라고 해서 누구나 사람을 돕고, 돈 적은 사람이라고 해서 아무도 도울 수 없는 것이 아니라는 가슴 아린 사실도 우리는 그때 온몸으로 체험하며 깨달아가고 있었다.”“입으로 전하고 싶지 않다는 얘깁니다. 그냥 생활로 복음을 살고 싶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밥 한 그릇으로 예수님을 팔 생각입니까? 우리가 아무 말 안 해도 정말 예수님 사랑으로 저들을 대하면 끝내 예수 사랑을 다 알게 되고 저 분들도 다 천국 가게 될 겁니다. 내 말을 듣고 아무 생각 말고 언제나 친절하게 웃으며 밥이나 퍼드리세요.”자선은 사랑의 실천이다. 가난한 이웃을 자신과 동일시하신 예수님은 이런 말씀들을 하신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보잘 것 없는 사람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그 상을 받을 것이다.” 예수님께서 자선의 중요성을 강조하신 부분이다.'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꾼다'는 환경 청년, 대니 서의 말이 떠오른다. 이 상황에서 이처럼 적절한 말은 또 없을 것 같다. 그야말로 이 시작은 미약했으니.. 처음 최 목사님께서 이 일을 시작하게 되신 계기는 길가에 쓰러져 계신 노인을 만나면서부터이다. 행색도 그렇고, 그냥 무시하고 지나치려 했으나, 하루 종일 방치된 그 노인을 무시할 수 없어 시작된 일이 오늘에 이른 것이라 볼 수 있다.사실, 나도 그와 비슷한 경험이 있다. 그러나 난 다른 사람들과 다르지 않았고, 어떤 실천도 하지 못했다. 차가운 지하도 바닥에서 손을 내밀고 고개를 숙이고 처량하게 앉아 계시던 볼품없어 보이던 분들을 본 순간 마음으로는 안타까웠고 돕고 싶었다. 밥 한 끼라도 대접하고 싶었지만 난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쇼핑을 하기 위해 그 분들의 빈 손 조차도 채워 주지 못했다. 나의 기쁨을 위해 나간 길에서 만나는 어려운 그 분들을 보면 언제나 가슴 한 구석이 저렸지만 난 그 때에도, 그 다음에도, 다른 이들처럼 그냥 지나치고 말았다. 이런 나의 상황에 비춰보면, 목사님은 용감했다.
    인문/어학| 2006.12.01| 4페이지| 1,000원| 조회(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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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강요 교리설교(하)
    기독교강요 교리설교 (하)제 1부 하나님의 성령1. 인격적인 기독교 신앙- 그리스도인들이 교리를 파악하고자 할 때 닥치는 위험1) 지나친 주관주의→ 감정과 경험(체험)을 강조2) 지나친 객관주의→ 브라운) 개인의 구원에 있어서의 그 속죄의 효과적인 적용에 대해 역설하면서, 때로는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시공간의 차원을 고려치 않고 역사적 또 그 적법성만을 따지게 되는 위험에 처한다.인격인가, 능력인가?- 성령이란 인격인가? 능력인가?토레이) 자신이 성령을 받았다고 상상하는 자들은 대개가 영적인 교만함으로 가득 차있는 자들이다. 거룩한 위엄과 영광을 가진 분이 내 안에 내주하여 나를 이미사용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겸손...- 사 8:9-24→ 한 개인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이용하기를 원함사 13:2→ 하나님께서 두 개인들을 아시고 그들을 사용하시기를 원함- 성령이 인격인 이유1) 성령의 인격적인 행위들- 요 16:8-11) 죄, 의 ,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2) 성부와 성자의 사역과 구분되는 성령의 사역- 요15:26)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3) 성부와 성자와 동등한 성령의 지위와 능력- 마28:19)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4) 눈에 보이는 성령의 모습- 누 3:22) 비둘기 같은 성령 사 2:3) 불의 혀같이...5) 성령에 대한 죄 마 12:31-32) 인격에 대한 모독...6) 성령의 선물들- 고 12:11) 은사들...그는 하나님인가?- 또 다른 보혜사: 다른(알로스)→첫 번째의 것과 똑같은 다른 것- 성령의 신성에 대한 증거1) 성령의 신성한 속성들- 거룩하시고, 전지하시며, 전능하시고, 어디에든 계신 분2) 성령에 기인하는 하나님의 사역- 창조, 영감, 부활의 대리자 등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동등성- 축도에서...(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4) 그에게 직접적으로 주어진 하나님의 이름- 사 5:3-4)cf) 패커- 그의 사역을 인식하고 또한 그의 사역에 의존하게 됨으로써 성령에게 경의를표하는 것이다.그리스도와 연합 되었나?1예증) 남편과 아내의 연합- 정신과 영혼, 의지의 조화를 포함하는 사랑의 연합(몸, 혼, 마음의 연합)그와의 연합으로 죄인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성이 바뀐다.그와의 연합으로 법률적인 변화(남편과 공동 소유)가 일어난다.그와의 연합으로 심리적 사회적인 변화(옛 관계의 청산,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삶과존재의 중심이 됨)가 일어난다.2예증) 머리와 몸- 그는 교회의 머리이다. 우리는 신체 각 부분이다.그리스도와의 연합은 다른 이들과의 연합이다. 또한 그리스도가 주인 되심을 강조한다.그것은 또한 그 연합이 살아있음을 강조한다.3예증) 포도나무와 가지- 이것은 목적을 위한 연합이다. 우리가 열매 맺도록 하고 이 세상에서 하나님에게 유용한 존재들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열매는 우리가 아닌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말미암는 것이다.4예증) 모퉁이 돌과 집- 그는 터가 되시고 우리는 벽돌이 된다. 그는 불변하시기 때문에 세워진 모든 것은영원히 남을 것이다.성령 세례-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어떻게 생겨나는 것인가?→“성령 세례”- 성령세례→모든 신자들이 그리스도의 신비적인 몸의 지체들로서 얼마나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있는 가를 가리키고 있는 말이다.- 신약의 일곱 구절(마 3:11, 막 1:7-8, 눅 3:16, 요 1:33)- 불로 세례를 줄 것이요...(사 1:5)-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사 11:16)- 역사적인 것, 성령이 이방인에게도 주어짐(고 12:13)- 교훈적인 것→ 성령세례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한 몸이 되었다이 경험이 모든 믿는 자들에게 보편적인 것이다. 세례는 그리스도와 동일시되는 것이다.스토트) 이것은 보편적인 축복이다. 이것은 또한 시초적인 축복이다.물로써 세례를 받는 것은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 것의 표지이다.- 오순절의 경험과 세례→ 반드시 특별한 은사가 성령세례의 증거가 되는 것은 아니다.방언의 은사의 실천은 금해지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추구하거나 격려 받고 있지도 않다.오순절의 방언이 중요한 이유는나님(화해) ↗ ↘ (칭의)예수 그리스도 → 그리스도인들(구속)우리(그리스도인들)는 구속과 칭의의 수령자...우리가 구원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란 없다- 칭의는 법적인 공고로써 주어지게 된 것이며, 거룩하게 되려는 사람들과 관련된 것이 아니다.- 칭의는 법적 용어인가?1) 구약에서의 하나님은 율법의 하나님이며 심판의 하나님이시다.그러므로 칭의는 심판과 연관되어진다.2) 칭의는 정죄와 대조되어진다.3) 의롭게 하다라는 말을 의롭다함을 얻으신 하나님에 대한 언급으로 사용된다.심판의 과정 중에 하나님의 말씀에 그 분이 의로우시다는 것을 나타내 보여줄 것이라는 것을 의미하고자 한다.4) 사람들이 스스로 의롭게 되는 것은 스스로 더욱 나은 상태로 발전시켜 나갔다는 것을 의미한다.모리스) 칭의는 석방을 선고한다는 의미와 같다...의로우심을 나타내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심판은 진리와 공평에 따른다.- 기독교 신앙의 교리는 믿음으로 말미암은 칭의이다. 오로지 칭의만이 의롭게 되는것을 선포한다. 이것은 그들의 행위가 아닌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말미암는 것이다.cf) 무신론전파협회- 구약 6인의 비행→ 하나님이 스스로 의롭고 거룩하다고 칭하고, 오랫동안 인간을 정죄 하지 않으셨다.그러나 그리스도의 죽음을 근거로 하여 경건치 아니한 자들을 의롭게 하셨으며 또한계속적으로 의롭게 하실 것이다.그 외에 다른 구원은 없다- 사람들은 그들 자신이 스스로 구원을 얻으려고 시도한다.1) 쾌락주의자- 그들의 생활방식이 하나님의 정죄를 받을까 두려워 복을 필요로 함2) 윤리적으로 사는 사람- 그들은 하나님의 규범에 미치지 못하며, 그들이 설정한 규범에 조차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3) 신앙인들- 아무리 신실한 생활을 하더라도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으로부터가 아닌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기 때문이다.바울) 그는 구원을 위해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신뢰를 갖고 행하였다.그가 생각하는 구원은 부채의 항목보다는 자산의 항목을 더 많이 가지는 것...팔일 만에 할례를 받았으며(순수 유대인), 이 행사하게 된다.4) 양자로 받아들임과 중생 간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롬8:14-17) 양자로 받아들임이란...1) 율법과 두려움의 굴레로부터 구조된 것2) 하나님과 우리의 새로운 관계에 대해 확신을 가짐3)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의 후사가 됨새로운 관계- 하나님과의 새로운 관계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우리는 하나님이 우리 마음에 인 치시는 이 진리를 막연히 추정할 수밖에 없다.- 이것은 하나님과 만의 새로운 관계가 아닌 서로 사랑하기를 요구하신 다른 이들과 함께 새로운 관계를 가지게 되며 형제자매들과 함께 일함으로써 새로운 관계를 가지게 된다.화이트) 그분께서는 그 분에 대해 당신이 진 빚을 당신의 새로운 가족에게 갚기를 요구한다.가족의 특권- 새로운 관계는 우리에게 새로운 특권을 부여한다. 천국에서 우리는 더 많은 특권을 향유할 것이다.상세히 알 수 없으나 생명과 천국과 다른 축복들이 포함되어 있다.우리의 기업은 영적인 풍성(엡 1:18), 신실한 자들에 대한 상(골 3:24)- 기도는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양자로 받아들여짐의 핵심적인 특권이것은 우리의 칭의의 결과로 설명되어 짐-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되는 특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가르쳐준 기도“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마 6:9)예수께서는 그의 제자들에게 그를 따라 그 칭호를 사용하도록 하셨다당대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불경스럽고 모독적인 것으로 생각하였다.- 아바: 예수님은 아버지라는 말 외에 아람어인 아바라는 말을 사용하셨다.아바는 어린 자녀들이 그들의 아버지를 지칭하는 말- 구약에서 아버지란 말은 인격적이 아닌 이스라엘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리키는 것이다.우리의 아버지 안에서의 확신- 하나님을 아바라고 부르게 됨으로 우리는 우리가 안전한 관계 속에 있음을 알게 된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신가? 그렇다면...1) 우리의 유년기를 통해 우리를 도와주실 것이며, 영적으로 성장하도록 도우시며우리가 쓰러졌을 때, 우리를 일으켜 세우실 것이다.2) 그 분께될 때, 자유를 인식한다. 자유를 남용하면 인간은 모든것이 되고자 한다(원죄)세 가지의 자유- 자유는 순종하는 가운데 발견되는 것이다.하지만 우리는 순종할 능력이 없으므로 자유로워질 능력을 상실했다.1) 복음은 하나님의 율법으로 인한 정죄로부터 자유를 주며 양심의 자유를 주고 있다.→ 우리는 먼저 율법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하며 그리스도께 의지할 때 우리는 우리의 죄에 대한 죽음의 정죄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2) 순종의 자유= 성령을 따라 사는 삶→ 율법으로부터 자유로워지면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다.칼빈) 우리가 양심에 덫에 걸리면 우리는 빠져나올 수 없는 혼돈에 빠지게 된다.평상시에도 우리는 양심이 편하지 않을 것이며 결국에는 모든 일에 있어서 자기가잘못된 것이 아닌가 하고 걱정하게 될 것이다.3) 지식의 자유→ 우리는 우리가 죄인인 것과 하나님과 구원을 위한 그리스도의 사역을 알게 됨으로서 우리는 성장하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또한 그것을 따른 자들만이 자유 안에서 성장할 수 있다.13. 하나님의 뜻을 아는 일- 성경에서 하나님은 우리가 그 분의 뜻을 알고 그것을 기쁘게 받아들이기를 원하신다.롬)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내적 변화의 필요성- 하나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계획을 세우시고 계시며 또한 그 계획안에서 우리를 이끄시겠다고 약속하셨으며,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 때 우리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 단계들을 계시하신다.하나님의 뜻- 하나님께서는 그의 신비와 오묘한 일에 대해서는 드러내지 않으신다.그가 드러내시는 것은 그를 기쁘게 하는 삶의 형태와 속성이다.- 하나님의 뜻→하나님의 주권적인 또는 유효한 뜻이 땅에서 알 수 있는 것 이상을 넘어서는 것만물의 근원을 설명해 주며 그것들에게 질서를 부여한다.절대적이며, 무한하며, 오로지 하나님께서 친히 결정하시는 것- 하나님의 의향→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당신의 뜻이 이루어지이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이 우리 자신의 한다.
    인문/어학| 2006.12.01| 24페이지| 1,500원| 조회(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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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울 복음의 기원
    「바울 복음의 기원」1. 책 소개책 제목은 「바울 복음의 기원」이고, 저자는 김세윤 교수이며 홍성희씨가 옮겼다. 원제는 「The Origin of Paul's Gospel」이며, F.F.Bruce와 I.Howard Mashall의 서평을 표지 뒷면에 실어놓았고, Otto Michel과 Larry W. Hurtado, 그리고 Christian Wollff가 추천의 글을 썼다. 도서출판 엠마오에서 출판하였다. 초판 발행은 1994년 8월 31일이고, 초판 4쇄는 2000년 2월 15일이다. 책은 총 691페이지로 구성되어있으며, 가격은 18,000원이다2. 작가 소개저자는 김세윤 교수로 서울대학교 문리대 영국 Manchester대학(Ph.D.)을 졸업하였으며, 독일 Tubingen 대학 Humboldt연구 교수, 미국 칼빈 대학교 및 신학대학원 교수, 아세아연합신학대학 교수, 총신대학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및 대학원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미국 Fuller 신학대학원 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The Origin of Paul's Gospel」(Tubingen: J.C.B. Mohr, 1981; 1984;Grand Rapids: Eerdmans,1982), 「구원이란 무엇인가?」(성경읽기사, 1981, 1989), 「“THE 'SON OF MAN'” AS THE SON OF GOD "그 ‘사람의 아들’"(人子)―하나님의 아들」(엠마오, 1992, 1992), 「예수와 바울」(도서출판 참말, 1993) 등 이있다.3. 내용 요약 및 서평서론바울 복음의 기원은 어디에 있는가? Karl Barth는 로마서 주석에서 당대에 널리 행해지던 성경 해석 방법에 대하여 “Julicher가 성경 내의 단어들을 취급함에 있어서 얼마나 시종 일관 마치 그것들이 하나의 신비로운 기호인 것처럼 해독해 나가는지를 주목하게된다.”고 신랄 한 비판을 하였다. 오늘날 많은 바울 해석가들도 바울 신학과 고대 지중해 세계의 사상들 간의 소위 ‘병행구들’을 추출해내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고, 바울 신학 즉시 알 수는 없다. 이것은 바울 서신에 대한 역사적, 주경적 수고를 필요로 하는 작업이다. 바울은 그의 복음을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아' 받았다고 증언한다(갈 1:12). 바울 복음은 ‘사람의’ 복음이 아니다. 이는 그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배운 것도 아니고 오직 다메섹 도상에서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이다. 바울 자신의 증언을 신중하게 살펴보려 하는 까닭에 앞으로 계속될 연구에서 우리는 심리학적, 낭만적인 접근 방식은 엄격히 배제하고 오직 역사적 언어학적 방법으로 바울 자신의 증언을 경청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본론사도행전 저자는 바울의 회심과 소명 기사를 세 번에 걸쳐 장황하게 반복하여 기술하고 있는 반면에 바울 자신은 그것을 단지 서너 곳에 그것도 아주 간략하게 언급할 뿐이라고 지적되곤 하고, G. Bornkamm은 바울의 다메섹 도상의 경험이 그의 생애와 사상의 중심에 놓여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바울이 자신의 그리스도께로의 회심과 사도직으로 부르심을 받은 경험을 언급한 서너 군데의 성경 본문이 그린도전서 9:1, 15:8-10, 갈라디아서 1:13-17 및 빌립보서 3:4-11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세 곳 이외에도 많은 본문들이 있다.많은 성경 해석가들은 로마서 10:2-4이 그러한 본문 가운데 하나라고 인정한다. 바울이 다메섹 경험 이전에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히 있었듯이 이스라엘도 하나님께 열심히 있다. 그러나 그것은 분별 없는 열심이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의를 얻는 방편으로서의 율법의 마침이 되게 하셨으나, 이스라엘은 여전히 율법에 열심이었던 것이다. 이스라엘은 율법의 행위에 근거하여 그들 자신의 의를 구하려 하고 있다. 그라나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의 그리스도 현현을 통하여 율법의 마침으로서의 그리스도에 관한 지식을 얻었다. 그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오는 하나님의 의를 얻기 위하여 율법에 근거한 그의 모든 의를 포기하였다. 많은 학자들이 고린도전서 9:16-17에서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받은 그의 사도직에로H.Windisch는 이에 대하여 세 가지 유의할 사항을 지적하고 있는데, ①바울은 여기서 ‘개인적인 경험이 아니라 하나의 전형적인 경험’을 서술하고 있다.⇒4:1-6의 주어가 누구인가에 달려 있다. 4:1-6의 주어 ‘우리’는 3:1-6에서와 마찬가지로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 특히 바울에게만 제한시켜야 한다. Windisch는 4:6의 ‘우리’는 3:18에서처럼 다시 한번 넓은 의미로 사용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6절에 바울이 왜 자기 자신을 전파하지 아니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심을 전파하는지 그 이유가 설명되어 있다. 6절의 이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아니면 모든 사도들, 또는 적어도 바울의 동역자들을 가리킨다는 것이 옳다면 6절은 바울이 자기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하나의 전형적인 회심 경험을 묘사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해야 할 것이다.또 Windisch는 바울의 표현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를 지적하면서 이것은 바울이 갈라디아서 1:16에서 언급한 다메섹 도상에서의 그리스도의 현현 즉, ‘그 아들을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을 회상하는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것은 객관적으로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신 사건이었음을 선포한 것이라는 점은 널리 인정되고 있다. 다메섹 도상에서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은 부활하신 주님의 객관적인 나타남이었다. 이것은 그의 이해, 사상, 감정, 그리고 의지의 좌소에 그에게 나타난 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께서 영광 중에 계시하긴 그리스도였다는 확신을 갖게 하였다. 바울은 마음에 ‘와 닿은’, 부활하신 그리스도에 대한 하나님의 객관적인 계시를 묘사하고 있는 것이다.고린도후서 4:6의 용어들은 그것을 다메섹 사건을 언급하는 것으로 가정할 때 더 잘 이해된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다메섹 도상에서 바울의 마음에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비추셨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영광의 옷을 입고 바울에게 나타나셨다는 사실은 그의 다른 증언들에서 추론할 수 있다.성경에서 영광은 보통 ‘신적이섹 사건을 가리킨다. 바울은 지금 그가 다메섹 도상에서 보았던 그리스도의 빛나는 얼굴을 반추하고 있다는 것이다.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그에게 비추신 하나님의 빛과 하나님의 빛의 창조를 비교한다.본문의 대구는 창조와 바울의 회심간의 대구가 아니라 창조와 사도직 간의 대구하고 생각한다.다메섹 도상에서 바울이 실제로 빛을 경험한 것과 아울러, 회심을 어두움에서 빛으로 옮겨진 것으로 보는 전통적인 생각으로 바울이 여기서 창세기 1:3을 인용하였다고 할 수 있다. 바울의 회심은 하나님의 새 창조 행위였다. 그러나 바울의 마음에 비추인 하나님의 빛은 그것 자체를 위하여 비취인 것은 아니다. 그것은 바울로 하여금 그 빛을 퍼뜨리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회심 때에 새 창조의 빛을 경험한 바울은 그 빛을 전파함으로써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여야 한다. ②바울은 ‘환상이 아니라 순전히 마음으로 본 것’을 묘사하고 있다.⇒③그 구절은 그것이 사도행전 9장에 기술된 경험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이해될 수 있다.바울이 말하려는 바는 그가 회심 이후 아무도 육체대로, 즉 세상적인 판단에 따라 알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육체대로 안다’는 것은 그를 그 당시 유행하던 메시아 이해에 따라 알거나 판단함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새 창조는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로써 발생하였고, 모든 사람이 이에 참여한다. 그런데 ‘새 창조는 어떤 사람이든 그리스도 안에 있게 될 때 즉 회심 때 그에게 일어난다.’ 그가 주로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은 특정한 그 자신의 경우-다메섹 사건-인 것이다. 육신적인 방법으로 예수를 판단했고 그를 좇는 자들을 핍박하였던 바울이 이제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에베소서 3:1-13은 바울이 그가 어떻게 이방인을 위한 그리스도의 종이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보록이다. 골로새서 1:26에서는 기독론적 측면이 강조된 반면, 에베소서 3장에서는 구속사적 또는 교회론적 측면이 전면에 부각된다.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신 하나님의 구원 행위의 여러되었다고 말한다. 바울이 이렇게 된 것은 이방을 위하여 그에게 ‘주신 하나님의 계획, 곧 그 실행에 따라’된 것이다.바울의 사도적 사명의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케 하기 위하여 그가 사도 직분을 받았다는 것이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서 도전을 받자 그들에게 주께서 그에게 주신 사도적 권위를 상기시킨다.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사도적 권위를 부여하신 목적은 교회를 세우려는 데 있었지 교회를 파하려는 데 있었던 것이 아니다.바울은 자기 자신을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것으로 그리고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은’것으로 소개한다. 바울이 사도가 된 데에는 인간의 뜻이나 개입이 전적으로 배제되었다.바울 서신에는 그의 다메섹 도상에서의 회심과 소명에 대한 진술이 풍부하게 들어있다는 것이다. 바울은 교회들에게 다메섹 사건이 그의 복음의 본질적인 부분인 것을 알게 한 후 그의 서신서에서는 그들에게 그 사건을 상기시킬 필요가 있다고 느낄 때에 단지 간명하게 언급하면 되었던 것이다. 바울은 그의 복음과 사도직은 다메섹 도상에서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에만 근거하며, 그는 그 빛에 비추어서만 자기 자신을 이해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다메섹 사건은 바울 신학과 사도로서의 그의 실존의 근거이다.결론1. 바울은 다소에서 태어난 바리새파 중에서도 가장 엄격한 샴마이 학파에 속해있었다. 율법과 이스라엘 선조들의 유전에 지나치게 열심이었던 바울은 두 가지 중요한 이유로 하여 교회를 심하게 핍박하였다. 그 한가지는 그리스도인들이 율법에 의하면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십자가에 못 박힌 나사렛의 예수를 하나님에 의해 다시 살아나시고 부활하신 메시아라고 선포하였기 때문이다. 다른 한가지 이유는 그들, 특히 헬라파 유대 그리스도인들이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율법과 성전의 의식을 공격하였기 때문이다. 율법과 조상들의 유전을 위협하고 그것들로부터 배교하는 짓이라고 생각한 바울은 비느하스나 마타디아스 및 그 외의 하나님 율법, 이스라엘의 순결에 ‘였다.
    독후감/창작| 2006.12.01| 5페이지| 1,000원| 조회(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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