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에 내재된 이원적 가치의 규정과 초등교육 현장에서의 활용 방안Ⅰ. 서론교육에는 본질적으로 여러 이원적인 가치가 내재되어 있다. 예비 교사로서 이러한 여러 가치를 체계적으로 탐구해보고 초등교육 현장에서 이를 어떻게 활용해 볼 것인지 분석해볼 필요가 있다. 본론에서는 교육과 안내, 전통과 혁신, 개인과 사회, 성직과 전문직, 인성교육과 지식교육, 유전과 환경의 이원적인 가치들을 규정을 해보고 초등교육 현장에서 적용가능성을 탐색해본다.Ⅱ. 본론1. 교육과 안내가. 가치의 규정1)교육(Education)교육(Education)은 라틴어의 educo, educare에서 유래된 것으로 e=(out)와 ducare(=to draw out, to lead out)의 합성어이다. 동양 문화권에서의 어원적 의미를 찾아본다면 교(敎)는 학생들에게 전달함으로써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해주는 지식교육을 의미한다. 즉 방향을 제시해주고 이끈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교(敎)’는 형식성과 의도성이 강하다. 그리고 육(育)은 子와 肉이 합하여 이루어진 글자로서, 그 뜻은 자식을 낳아 착하게 행동하도록 자애(慈愛)로써 가슴에 품어 기른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육(育)’은 ‘성장’의 의미가 강하다. 교육은 인간의 잠재적 능력을 안에서 밖으로 끌어내어 실현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2)안내(Pedagogy)안내(Pedagogy)는 paidos(어린이)와 agogos(이끈다)의 합성어이다. 즉, paidagogs에서 유래된 것으로 귀족자녀를 학교, 공원, 체육관, 박물관 등으로 이끌고 다니는 노예인 일종의 교복(敎僕)에서 유래되었다. Pedagogy는 학교에서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학을 의미하는 것으로 형식성이나 조직성이 강하다.나. 초등교육 현장에서의 활용교육은 인간을 유일한 대상으로 한다고 할 때, 인간에게 잠재해 있는 능력, 소위 잠재능력(potentiality)을 끌어내는(계발) 일이 곧 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볼 때, 교육은 인간이 지니고 있는 잠재능력을 계발시켜·외부적으로 위기에 빠졌을 때 전통은 다른 집단이나 공동체에 대해 우월감이나 배타적 감정을 갖게 하는 결과가 되어 때로는 민족의 독립이나 자각을 높이는 수도 있으나, 편협한 지역근성(地域根性) 또는 내셔널리즘의 발전을 촉진하는 경향도 내포한다.혁신은 사물, 생각, 진행상황 및 서비스에서의 점진적인 혹은 급진적인 변화를 일컫는 말이다. 반면, 발명이란 이러한 혁신의 결과를 (예를 들어, 예술, 경제, 사업 및 정부정책과 같은) 세상에 내놓은 것을 말한다. 많은 영역에서 혁신적이라고 하는 것은 이전의 상태보다 확연히 다른 것이어야만 한다.나. 초등교육 현장에서의 활용초등교육의 특성상 아동들에게 바람직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규범과 태도를 가르쳐야한다. 이를 통해 우리 전통적인 문화를 아동들에게 전수하고 우리 문화의 특수성과 우수성을 인식하게 하여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주는 것이 초등교육의 목표이다. 또한 사회 모든 구성원들이 공유할 수 있는 가치와 규범의 교육을 통해 민주사회의 시민 양성 또한 중요한 목표이다. 이와 같은 관점에서 볼 때 초등교육은 전통적인 가치를 아동들에게 가르칠 의무가 있고 또한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전통만을 강조해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 질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문화가 내재된 사회에 살아가는 시대에 문화 국수주의, 지나친 민족주의에 빠질 우려가 있다.기존의 여러 연구를 통해 전통적인 가치를 전수 하는 교육의 실효성이 떨어지고 있어 우리 교육에서 가치의 주입은 이미 설 자리를 잃었다. 그러므로 전통적인 가치와 문화를 전수하되 혁신의 가치 또한 강조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변화하는 사회에 관한 다양한 시사 자료를 통해 우리의 전통적인 가치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치가 상존하고 있음을 깨닫게 한다. 또한, 가치의 주입이 아닌 학생 스스로 탐구를 통해 다양한 가치 갈등 상황에서 탐구능력을 길러 줄 수 있도록 갈등 상황을 제시하고 허용적인 분위기 속에서 기능을 “교육이란 젊은 세대를 그 사회의 규범과 질서 안에 끌어들여서 유형화하는 작용을 말하며, 정치?경제?도덕?종교와 더불어 사회의 근본 기능이다”라고 하였다. 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하서 개인을 교육시켜 교육받은 개인으로 하여금 보다 바람직한 사회로 발전 시켜야 한다. 따라서 교육이란 사회보존과 발전의 수단이라고 할 수 있다.또 다른 관점에서도 사회적인 가치를 교육에서 규정해 본다면 교육의 형평성과 평등성을 다루어 볼 수 있다. 학교 교육 체제가 도입이 되면서 특정계층에게만 교육의 기회가 주어졌던 교육이 보다 많은 계층에게 그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었다.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교육의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는 교육기회의 균등사상은 의무교육제도로 결실을 맺게 되었다. 이는 교육의 평등성이다. 이는 사회적 정의의 유형에서 수평적 형평의 입장으로 동일한 것은 동일하게 취급되어야 한다는 것이고, 기계적(절대적) 평등과 연계되며 수혜자 부담의 원칙이다. 이것의 기본적인 전제는 인간의 인격과 존엄은 동일하기에 평등하게 취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교육의 형평성은 사회적 정의의 유형 중 수직적 형평에 해당되는 것으로 다른 것은 다르게 취급되어야 한다는 것이고, 배분적(상대적) 정의와 연계되고 능력부담의 원칙에 해당된다. 수직적 형평성은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배려하는 정책과 관련된다. 장애인이나 바수혜계층(여성, 소외지역 사람)에게 공직채용이나 국공립대학 입학에 일정한 쿼터를 확보해 주는 대표 관료제의 구현, 중소기업 지원, 누진세율 등이 이에 해당한다. 또한 교육의 형평성은 교육의 기회균등 모형 중에서 적합성 모형에 해당되는 것으로서 적합성 모형은 사회적 규제 또는 법을 공정하게 적용하여 평등을 도모하는 것이다. 그리고 일정한 제한 속에 평등을 추구하는 것으로, 관심, 수준, 조건이 다른 사람들에게 서로 다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대안학교, 특수목적 고등학교, 저소득층 자녀의 보상교육 등에 반영되어 있다.나. 초등교육 현장에서의 적용초등교육게 되느냐의 문제는 교직관의 형성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또 교원의 사회적 지위향상이나 교권의 확립 및 신장을 위해서도 중대한 의의를 가지게 된다. 뿐만 아니라, 교원들 개개인 자신을 비롯하여 주위에서 교육에 관련을 가지고 여러 모로 관심을 쏟고 있는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교직에 대하여 건실한 관념을 가지며, 올바른 교직관을 정립한다는 것은 교육의 총체적 발전을 위해서 중요한 조건 중 하나이다.오늘날의 교직관은 크게 세 가지의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1)성직관(교직을 성직으로 보는 입장)2)노동직관(교직을 일종의 노동으로 보는 입장)3)전문직관첫째, 교직의 성직관은 교직을 사제직이나 승려직과 같이 세속적인 다른 직업들과 구분하여 일종의 성직으로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이 관점은 과거 중세시대에 성당이나 교회, 사원 등에서 행하여진 교육에 초점을 두고 있다. 교직이 주로 인간의 인격형성을 돕는 일을 담당하며 단순히 지식과 기능의 습득보다도 참다운 인격을 가진 인간을 형성해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음은 예로부터의 교육적 전통이었다. 교직이 고도의 정신적 봉사활동으로 세속적인 것-예를 들면 돈, 명예, 권력 등과는 거리가 먼 직업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써, 이러한 견지에서 교직을 일종의 성스러운 정신적 활동으로 보는 관점이다. 이러한 성직관의 관점에서는 오늘날의 교원은 지나치게 세속화되고, 부분적으로 타락해져 가고 있는 것으로 보아 성직자다운 자질과 정신적 자세를 기대하며 숭고하고 차원 높은 행동수준을 요구하는 경향이 강하다.둘째, 교직의 노동직관은 교직을 일종의 노동으로 여기는 경향으로서 성직관과는 지극히 반대되는 입장을 취하게 된다. 노동직관의 요점은 교직도 본질적으로 다른 직업과 별 차이가 없는 노동직이며, 그것이 비록 정신적 노동을 위주로 하는 것이지만 정신적 노동과 육체적 노동을 구분하는 것은 도리어 부당하다는 견지에서 출발한다. 이 관점은 산업화 사회에 나타난 것으로써 이러한 견지에서는 노동의 대가로써 보수를 받는 것과 근무조건의 개선을 위하. 교사는 이런 중요한 직책을 담당하기 때문에 그 양성과정부터 고도의 도덕성과 소명감을 갖도록 훈련되어야 한다.이 입장에 서면 교사는 교사의 덕은 노동자관에서와 판이하다. 교사의 덕은 다른 무엇보다 학생들에 대한 사랑, 혹은 공동체에의 헌신 등이 된다. 또 언제든지 공동체를 위해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 이런 고도의 도덕성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에 현실사회의 규정이나 상급자의 지시는 중요하지 않다. 교사는 오직 빛나는 공동체의 전통, 양심, 도덕적 호소에 의해 정당화되거나 비난될 뿐이다. “교사는 있어도 스승은 없다.”라는 말 속에 이 관점의 핵심이 나타나고 있다. 이 관점에 서면 교원노조 역시 터무니없는 것이 된다. 오히려 교사가 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봉사단체가 필요하다.전문직 관점에서는 교사가 이론적 기반과 실제적 방법(기술)을 보유한 전문가라는 관점이다. 이 관점은 어떤 의미에서 가장 오래된 교직관이다. 실제 고대에서 중세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학자들은 교사이기도 했다. 이들이 분리되기 시작한 것은 대중교육이 확대된 근대 이후의 일이다. 즉 Professor와 Teacher가 분리된 것이다. 이때 프로페서는 결코 대학의 교수만 지칭하는 용어가 아니다. 한 동안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는 teacher로 중등학교 이상의 교사는 professor로 불리기도 했다. 20세기 들어서 대학교수 외에는 모두 티쳐가 되었지만 그러나 프로페서의 의미는 여전히 잔존하여 성직관과 상호간섭 된 채 오늘날까지 내려오고 있다. 20세기 초반까지는 초등은 성직관이 중등은 전문직관이 더 큰 영향을 주었지만 교육학과 심리학의 비약적인 발전을 통해 초등학교 교사에게도 전문직관의 영향이 확대되었다.전문직관에 입각하면 교사는 나름의 철학적·이론적 입장에 따라 교육 목적을 수립해야 하며, 그 달성에 가장 적절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상급자 지시보다는 철학적, 과학적 옳음이 더 중요하며, 각종 규정들도 여러 이론적 입장을 가진 교육자들이 토론하고 갱신해야 하는 대상이다. 즉
실험 보고서▶ 일시: 2007 년 11 월 6일 ▶ 온도: 27 ℃ ▶ 압력: 1029Hpa1. 제목 : 용해와 용액2. 목표 :○ 용해와 용액의 뜻을 안다.○특정 액체에 용해되는 고체와 용해되지 않는 고체를 구별해 낼 수 있다.○물에 용해되지 않는 물질도 용매를 달리 하면 용해 될 수 있다는 것을 안다.○용해 전 용질과 용매의 무게를 합한 것은 용액의 무게와 같음을 안다.○실험할 때 적정량의 약품을 사용하여 물자를 절약하고, 실험 후 뒤처리를 잘함으로써 ○환경을 보호하는 태도를 가진다.3. 실험원리 :1)물과 아세톤에 소금 넣어보기-소금을 물과 아세톤에 넣었을때 나타나는 현상을 비교할 수 있다.-용해와 용액의 정의를 알 수 있다.2)물과 아세톤에 가루 녹이기-설탕, 구연산, 나프탈렌, 탄산칼슘 중에서 물에 녹는 물질과 아세톤에 녹는 물질을 구 별해 낼 수 있다.3)용해 전과 후의 무게 비교하기-설탕을 물에 녹일 때 처음 설탕과 물의 무게의 합과 설탕물의 무게를 비교할 수 있다.☞ 용매일반적으로 용매는 액체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액체와 액체로 이루어진 용액에서는 둘 중 양이 더 많은 액체를 용매로, 더 적은 액체를 용질로 본다. 많은 화학 반응에서 고체 상태의 반응물을 그대로 반응에 참여 시키지 않고 용매에 녹인 후 진행시킨다. 또 분자량과 같은 물질의 특성을 측정하기 위해서 고체 상태가 아닌 용액 상태가 요구될 때 용매에 녹여 실험한다. 이렇게 용매는 용질의 특성을 파악하거나 반응을 진행시키는 데 매우 중요하다. 극성이 큰 용매는 극성이 큰 용질을 잘 용해 시키고, 극성이 작은 용매는 극성이 작은 용질을 잘 녹인다. 따라서 용질과 용매의 극성 정도에 따라 서로 잘 녹기도 하고 잘 녹지 않기도 한다. 예를 들어, NaCl과 같은 극성 용질은 극성 용매인 물에는 잘 녹지만 무극성 용매인 에테르에는 잘 녹지 않는다.☞용질기체 ·액체 ·고체의 어느 것이라도 좋으며, 예를 들면 소다수에는 이산화탄소(탄산가스), 술에는 알코올, 바닷물에는 소금이 녹아 있는데, 이들은 보존된다. 그러나 부피는 줄어든다. 고체 용질의 입자들이 용매에 녹으면, 용매 입자들 사이의 공간에 고체 입자들이 흩어져 끼어 들어 서로 고르게 섞이기 때문에, 고체 용질이 녹은 후(용액)의 부피는 녹기 전(고체+용매)의 부피보다 줄어들게 되는 것이다. 콩과 좁쌀을 예로 들어 다시 생각해보자. 알갱이의 크기가 서로 다른 콩과 좁쌀을 섞으면 그 부피가 줄어드는데, 그 이유는 콩의 알갱이가 크기 때문에 알갱이 사이의 공간이 커 그 속으로 크기가 작은 쌀 알갱이가 끼어 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알갱이의 수는 변하지 않기 때문에 질량은 변함이 없다.☞질량보존의 법칙질량불변의 법칙이라고도 한다. 1774년 프랑스의 화학자 A.L.라부아지에에 의해서 발견되고, H.란돌트(1908)와 L.외트뵈시(1909)에 의해 실험적으로 검토되어, 실험오차의 범위 내에서 충분히 성립된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즉, 화학반응의 전후에서 원물질(原物質)을 구성하는 성분은 모두 생성물질을 구성하는 성분으로 변할 뿐이며, 물질이 소멸하거나 또는 무(無)에서 물질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 의하면, 반응 열의 출입에 따르는 반응계의 에너지증감에 의해서 극히 미소하지만 반응계의 질량은 변화를 받으므로, 엄밀히 말하자면 이 법칙은 성립하지 않으며, 이런 뜻에서 이 법칙은 근사적인 법칙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방대한 반응에너지의 출입을 수반하는원자핵반응 등과는 달리, 보통의 화학반응에서는 계(系) 전체의 질량에 비해서 그 영향이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작으므로 이 법칙은 성립되는 것으로 생각해도 무방하다. 사실상 란돌트의 실험에서는 항상 2×10-7∼10-8 정도의 오차로써 성립된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화학에서는 정량분석(定量分析)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법칙이다.☞확산밀도 차이나 농도 차이에 의해 물질을 이루고 있는 입자들이 스스로 운동하여 농도(밀도)가 높은 쪽에서 농도(밀도)가 낮은 쪽으로 액체나 기체 속을 분자가 퍼져 나가는 현상을 말한다. 물이 담겨져 있는 컵성이 강하여 취급할 때에는 화기에 주의해야 한다. 흔히 ,매니큐어를 지우는 약으로 잘 알려져 있다. 분자식은 CHO이며 가장 간단하며 또한 가장 중요한 케톤이다. 분자량 58.08. 디메틸케톤·프로판온이라고도 한다. 목초액에 들어 있고 생체 내에도 케톤형(아세톤형)으로서, 또 혈액 및 오줌 속에도 미량 함유되어 있다. 녹는점 -94.82℃, 끓는점 56.3℃, 비중 0.7908(20℃), 굴절률() 1.3590, 인화점 -18℃이다. 제1차세계대전 이전에는 아세트산칼슘을 건류(乾溜)하여 만들었으나, 이후 탄수화물의 발효에 의해 부탄올(부틸알코올)과 아세톤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아세톤 부탄올발효가 개발되었다. 현재에는석유 화학의 산출물인 프로필렌을 부분 산화하는 회히스트-바커법(Hochst-Wacker process), 벤젠과 프로필렌을 원료로 하여 페놀과 아세톤을 동시에 합성하는 쿠멘법(cumene process)에 의해 공업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무색의 휘발성 액체로서, 물·에탄올·에테르에 임의의 비율로 혼합된다. 에테르와 비슷한 냄새를 가지며 마취 작용이 있다. 환원성이 없기 때문에 펠링시약과는 반응하지 않는다. 케텐을 거쳐서 아세트산무수물을 합성하는 원료이며,메타크릴산메틸, 비스페놀 A. 아스코르브산(비타민 C) 등의 합성 원료이다. 용제로서의 용도는 매우 넓어서 합성수지·고무·유지·도료 외에 아세틸셀룰로오스·니트로셀룰로오스 등의 용제로도 사용된다. 인화성이 강하며 더욱이 증기가 공기와 접촉되면 폭발하기 쉽기 때문에(폭발범위2.55~12.8vol%), 취급할 때에는 화기에 주의해야 한다.☞탄산칼슘화학식 CaCO3. 자연계에 존재하는 염 중에서 가장 많다. 그 형태도 여러 가지이며, 대리석 ·방해석 ·선석(霰石) ·석회석 ·백악 ·빙주석(氷洲石) ·조개껍질 ·달걀껍질 ·산호 등으로서 존재한다. 일반적으로 무색의 결정 또는 백색 고체로, 비중 2.93이며, 825 ℃에서 분해한다. 가열하면 이산화탄소를 발생하고 생석회를 얻는다. 이 반응은 이산화탄소와 생석한 제법이 되고 있다. 시트르산발효를 하는 미생물로는 검은곰팡이가 유명한데, 산성쪽(pH2-3)에서 약 30℃, 7∼10일간 배양한다. 또한 시트르산은 시트르산회로(트리카르복시산회로;TCA회로)를 구성하는 일원으로서 고등동물의 물질대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체내의 칼슘흡수를 잘 되게 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용도로는 과즙 및 청량음료에 첨가하기도 하고 열성(熱性) 환자의 식욕증진에 쓰이는 리모나드제나 이뇨성 음료에 신맛을 내게 하는 것 외에 분석시약으로도 사용된다. 체내에서는 급속히 이산화탄소로 대사되기 때문에 시트르산을 투여하면, 체액이나 오줌은 염기성으로 기울어진다. 또한, 혈액응고에는 칼슘이온이 필요한데, 시트르산의 나트륨염은 칼슘을 해리도(解離度)가 낮은 칼슘염으로 포착하기 때문에 혈액응고저지에 사용된다. 따라서 수혈에는 없어서는 안 될 뿐만 아니라 진단용으로서 적혈구침강속도(血沈)를 측정할 때에도 사용된다. 식품 속의 시트르산은 주로 과일 속에 함유되어 있으며, 식품의 신맛 성분으로서 주요한 것 중의 하나이다. 감귤류·매실·살구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감귤에는 약 1% 정도, 매실에 2.3% 정도가 함유되어 있다. 이 밖에 일반적인 과일에 신맛의 하나로서 상쾌함을 주며 토마토와 같은 열매채소의 일부에도 신맛으로 포함되어 있다. 청량음료의 산미료(酸味料)로서 이용되며, 당분의 단맛에 대해서 상쾌함을 준다.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순수한 시트르산은 식품첨가물의 산미료로서의 사용이 허용되고 있다. 시트르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레몬·광귤·라임 등은 요리의 신맛을 내는 데 이용된다.☞나프탈렌분자식 CH. 벤젠과 함께 대표적인 방항족탄화수소의 하나. 실온에서도 휘발성이 강하고 특유한 냄새가 나며 방충제로 사용된다. 무색의 판모양 결정으로 물에는 녹지 않으나 각종 유기용제에는 녹는다. 석탄타르에 가장 많은 양이 포함되어 있으며, 나프탈렌유를 강제냉각하면 결정으로 석출된다. 전형적인 친전자성 치환반응을 한다. 예를 들면 할로겐·질산에 의하여 α-위물에 넣었을 때와 같이 물질이 액체에 녹는 현상이 ‘용해’이며 이렇게 해서 생긴 액체가 ‘용액’이라고 정의 한다. 이 실험을 통해서 소금은 물에 녹지만 아세톤에는 녹지 않는 다는 것을 알수 있는데 이는 극성,비극성 분자로 설명할 수 있겠다. 소금, 즉 Nacl과 같은 이온결정은 Na +와 cl-가 강한 정전기적 인력으로 결합되어 있다. 따라서 이 결정이 어떤 용액에 녹기 위해서는 용액과 이온 사이의 인력이 이온들 사이의 정전기적 인력보다 더 커야 한다. 그런데 물 분자는 극성 분자이므로 물에 소금을 넣으면 결정 표면의 Na +와 cl-가 여러개의 물 분자에 강하게 이끌려 이은 사이의 인력이 약해지면서 떨어져 나온다. 떨어져 나온 Na +와 cl-은 물 분자에 둘러싸여 물속으로 확산된다. 따라서 소금은 물에 녹는 것이다. 하지만 소금은 아세톤에 녹지 않는다. 이것은 용질의 입자와 아세톤 사아의 인력보다 Nacl입자간의 인력이 더 크기 때문이다.-물질이 용해되었음을 확인하는 방법①용액이 투명해야함②가라앉는 물질또는 액체위에 뜨는 물질이 없어야 한다.③걸렀을때 걸러지는 물질이 없어야 한다.-why? 용해되는 현상이 왜 아지랑이 모양일까?물이 담겨져 있는 컵에 잉크를 한 방울 떨어뜨리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잉크가 퍼져 나가 섞이면서 물 전체가 균일한 색을 나타내게 된다. 이것을 확산이라 하며 액체, 기체, 공기가 없는 진공 속에서 관찰 할 수 있다. 물에서 보다는 공기 중에서 확산 속도가 빠르고, 공기보다는 진공 속에서 확산 속도가 빠르다. 또한 물질이 퍼져 나가는 속도, 즉 확산 속도는 분자의 무게가 가벼울수록, 온도가 높을수록 빠르다. 방안에 꽃향기나 방향제의 향기가 퍼져나가는 것, 대기나 해수가 일정한 조성을 가지는 것, 흙 속과 식물체 내의 농도 차에 의해 물이 이동해가는 삼투 현상도 확산이라 볼 수 있다. 이렇게 물속에서 소금 입자가 확산 될 때 소금입자가 물 입자와 충돌하지 않기 위해 물 입자 사이로 이동하기 때문에 아지랑이 모양으로 보인다.-아세톤에도 아
체육과 교수?학습 과정안학습 주제곤봉 익히기의 여러 가지 놀이방법 알기단 원 : 4-Ⅰ 2. 아름다운 리듬체조. 곤봉(1/4)1.수업자의 의도-이 단원을 선택한 이유체육과의 목표는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하여 개개인의 움직임 욕구를 실현하고, 운동을 수행하는 데에 필요한 기능과 체력을 증진하여, 운동과 건강에 관한 지식을 이해하고,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태도를 함양하는 것이다.그러나 실제로 현장에서는 체육과 수업을 선생님들이 매우 꺼리고 있고 더구나 체조영역의 수업을 많은 이유로 꺼리고 있다고 한다. 또한 현장에서는 체조를 단순히 운동을 시작하기전의 몸을 푸는 활동으로만 여기고 심도있는 체조수업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나도 초등학교 시절에 곤봉수업을 받은 경험이 없고 곤봉수업을 한 사람들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리듬체조활동 중에서 곤봉에 있어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현장의 아이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교육과정에 나와 있는 단원을 교사 개인의 능력부족, 안전사고의 가능성 때문에 교육하지 않는 것은 아동이 흥미로운 표현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시킬 뿐만 아니라 체조교과에 관한 부정적인 시각을 기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조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이 수업을 통해서 곤봉이 보다 즐거운 활동이라는 것을 보여주어 곤봉은 어렵다라는 곤봉에 관한 부정적인 견해를 없애고자 한다. 곤봉의 기본움직임의 숙달을 강조하다가 보면 기능적인 측면에만 몰두하게 되므로 표현활동의 흥미를 느낄 수 없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이로 인해 체조 과목은 재미없고 지루하고 힘든 활동이라고 생각하게 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기능숙달을 지양하는 방향으로 수업을 설계했다. 학생들이 서로 협동하여 곤봉움직임을 직접 계획함으로써 흥미를 유발하는 자기주도적인 수업이 되도록 했다. 그리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고 평가하는 과정에서 표현활동을 감상하는 기준을 인식하게 되어 앞으로 체조표현활동을 감상할 수 있는 태도를 가지게 하고 나아가 체조교과를 보는 부정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체조교과, 활동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2.단원의 개관이 단원은 체조활동 영역 중 줄, 훌라후프, 곤봉, 리본 등 기구를 이용한 리듬체조로서 율동적인 움직임과 음악을 조화롭게 결합시킨 전신 운동이며, 순발력, 조정력, 유연성, 협응성, 정서순화 등 체조, 무용의 요소가 가미된 독창적인 표현 능력과 리듬 및 건강한 신체를 길러 가도록 하기 위해 설정되었다.그러므로 본 단원에서는 필수운동에서 줄이나 곤봉을 이용하여 놀이하기, 기본 움직임 익히기, 음악에 맞추어 표현하는 활동과 선택활동 중에서 훌라후프나 리본 등의 기구를 이용하여 리듬체조를 함으로써 신체 표현능력을 기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따라서 이 단원을 지도할 때에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운동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신체 활동 욕구에 대한 만족감 및 성취감을 느끼게 해 주고, 제시한 운동 과제를 창의적, 능동적으로 해결하도록 지속적인 동기유발과 단서를 제공해 주도록 한다. 특히 다양한 방법으로 기구를 이용한 놀이 학습을 통하여 탐구심을 길러주며, 기구 특성에 알맞은 표현이나 움직임 능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지도하고자 한다.3.단원의 목표영역목표기능?곤봉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놀이를 할 수 있다.?곤봉을 바른 방법으로 잡을 수 있다.?곤봉 흔들기를 할 수 있다.?곤봉 휘돌리기를 할 수 있다.?곤봉 돌리기를 할 수 있다.?곤봉 던지고 받기를 할 수 있다.?음악에 맞추어 곤봉으로 다양한 움직임을 표현할 수 있다.지식?곤봉을 놀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다.?곤봉의 생김새에 대해 알 수 있다.?곤봉 쥐는 방법을 알 수 있다.?곤봉을 이용한 여러 가지 움직임에서 곤봉 사용법을 알 수 있다.?곤봉 움직임을 가지고 표현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태도?정해진 규칙을 준수하는 태도를 가진다.?놀이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적극적인 태도를 가진다.?끈기를 가지고 운동하는 태도를 가진다.?적극적이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려는 태도를 가진다.?흥미를 가지고 기구운동에 끝까지 참여하려는 태도를 갖는다.3. 지도상의 유의점가. 곤봉을 이용하여 할 수 있는 놀이에 대해 학생이 자유롭게 제시하고, 교사는 적극 수용하여 놀이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나. 곤봉을 사용할 때 안전에 유의하도록 한다.다. 곤봉휘돌리기를 할 때는 곤봉을 느슨하게 쥐어 손에서 자유롭게 회전할 수 있도록 한다.라. 팔을 뻗어서 돌릴 때 손목 회전을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한다.마. 곤봉을 잡을 때 충격을 줄이기 위하여 팔을 위에서 아래로 내리면서 잡도록 한다.바. 흥미를 가지고 기구운동에 대한 기본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익혀지도록 한다.사. 곤봉운동을 할 때 움직임과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한다.아. 남녀별, 능력별로 골고루 섞여서 연습해 보게 한다.자. 음악에 맞춰 기구운동을 하면서 즐거움을 갖도록 한다.차. 지나치게 정확성을 요구하면 흥미를 잃게 되므로 단계적으로 지도하도록 한다.4.본시 교수 학습 과정안곤봉으로 다양한 움직임 표현하기단원4-1.체조활동-2아름다운 리듬체조차시8/·14학습주 제음악에 맞추어 곤봉으로 움직임 표현하기학습목표음악에 맞추어 곤봉으로 다양한 움직임을 표현할 수 있다.곤봉 움직임을 가지고 표현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창의적이고, 협동하는 태도를 갖는다.환경및 자료호루라기, 음악테이프, 녹음기, 곤봉, 이동식 칠판단계중심내용교수학습활동자료및 유의점문제 파악및 준비(3‘)동기유발학습문제제시?곤봉체조 장면 비디오로 보여주기T.곤봉체조 경기장면 보고 무엇을 느꼈나요?T. 오늘의 학습내용은 무엇일까요??곤봉체조 장면 비디오 보기S.곤봉체조가 아름답다는 것을 느꼈습니다.S.오늘은 곤봉으로 움직임을 표현해 볼 것 같습니다.?시청각자료자기탐색(7‘)준비운동기본동작복습하기곤봉체조꾸미기위한 구성요소 파악하기?정렬 및 준비운동하기?곤봉의 기본움직임 복습하기-곤봉흔들기-휘돌리기-던지고 받기-돌리기-두드리기T.곤봉체조를 꾸미기위해서 어떤 것들이 필요 할까요??교사의 지도에 따라 준비운동하기?곤봉의 기본 움직임 복습하기S1.음악이 필요합니다.S2.움직이는 대형과 이동방법을 정해야 합니다.S3.기본동작을 익혀야 합니다.S4.기본동작의 연결 순서와 횟수를 정해야 합니다.?정확한 자세를 다시 한번 확인 시키고 잘못된 자세를 교정해주도록한다.?너무 정확한 답을 요구하지 않고 수용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서 발표를 유도한다.?음악은 모둠별로 미리 준비하게 한다.자기 학습(7‘)
5-1 플라나리아 본시 교수-학습안과 플라나리아의 특성단원5학년 1학기 자연 9단원 작은 생물학습 주제물에 사는 작은 생물의 생김새와 특징 알아보기차 시2~3/6차시교과서교과서 82~83쪽,실험 관찰 59~60쪽학습 모형경험 학습 모형학습 목표물에 사는 작은 생물의 생김새와 특징을 말할 수 있다.실체 현미경을 사용 할 수 있다.단 계학습 내용교수 ? 학습 활동자료 및 유의점교 사학 생도입동기유발학습 문제 확인T. 강이나 연못으로 현장 학습을 가본 적이 있습니까?T.그렇다면 물속에서 생물 들을 보거나 채집해 본 적 이 있습니까?T.많은 생물들을 보았군요.오늘은 그중에서 4명을 친구들을 초대했는데, 다같이 한번 불러볼까요?◎ 해캄, 개구리밥,플라나리아, 장구벌레의역할극S1. 네S1.개구리밥을 본적이 있습 니다.S2. 장구벌레를잡아 본적이있습니다.S1. 네.친구야, 놀자여러 학생들이 모두 발표할 수 있도록 고르게 기회를 준다.보조 교사와 관련 사진을 활용하여 역할극을준비한다.판서를 한다.(가슴에 해캄 사진을 붙인 보조 교사 등장)해캄 : 안녕, 나는 해캄이라고 해.(가슴에 개구리밥 사진을 붙인 보조 교사 등장)개구리밥: 나는 개구리 밥이야. 개구리가 날 먹을 까 안먹을까?(가슴에 플라나리아 사진을 붙인 보조 교사 등장)플라나리아 : 안녕, 친구들아. 나는 플라나리아란다. 가끔 너희들은 내가 징그럽다고 싫어하지만 나는 너희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단다. 잠시 후에 우리들이 다시 만나면 나의 신기한 능력을 직접 보여줄게. 잠시 후에 만나자.(가슴에 장구벌레 사진을 붙인 보조 교사 등장)장구벌레 : 안녕, 나는 장구벌레. 내가 크면 뭐가 되는 줄 아니?(4명이 모두 일렬로 선다.)우리는 물에 사는 작은 생물들이야.우리들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싶지 않니?그렇다면 오늘 수업 시간에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우리들에 대해서 열심히 공부해서 우리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 그럼 안녕.(4명의 보조 교사들 손을 흔들며 퇴장한다.)T. 자, 우리 친구들과 모두 인사 했죠?그런데 오늘 우리들이 방금 4명의 친구들을 만 난 이유는 무엇일까요?T.네, 이번 시간에는 오늘 본 네명의 친구들의 생김새와 특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S1.네,S1. 해캄과 개구리밥, 플라나리아와 장구벌레와 친해지기 위해 그 생김새와 특징을 공부하기 위해서입니다.♣물 속에 사는 작은 생물의 생김새와 특징 을 말할 수 있다.자유탐색현미경 조작하기관찰하기탐색결과발표교사인도에 의한 탐색 -그 밖에 다른 생물 알아보기T. 자, 여러분, 이게 뭘까요?T. 이것은 어디에 쓰는 걸까 요?T. 맞아요. 예전에 현미경을 어떻게 쓰는지 배웠죠?오늘 다시 한번 선생님이랑 현미경 사용법에 대해서 복습해봅시다.S1.현미경입니다.S2. 작은 물체를 크게 보는데 사용합니다.S1. 네.현미경 준비.현미경 사용법에 관한 ICT 자료.조별 실험이 이루어 지도록 하며 조별 학습지,현미경과 플라나리아, 실험 도구를 준비한다.※실험을 할 때 소외되는 학습자가 없도록 관심을 기울인다.10분동안 실험할수 있도록 하고 교사의 지시에 따라 실험이 실시되도록 한다.ICT 자료 준비※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T. 이제부터 이 현미경을 이 용해서 플라나리아를 관 찰해 보고 선생님이 나눠 준 학습지에 관찰 내용을 적어봅시다.T. 이번에는 플라나리아를 한번 잘라보고 관찰해봅 시다.T.자, 실험이 모두 끝났습니까?T. 모두들 친구들을 잘 관찰 했나요?그럼 이제부터 관찰한 결 과를 발표해볼까요?플라나리아는 어떻게 생겼습니까?T. 플라나리아를 잘랐더니어떻게 되었습니까?T. 그렇습니다. 그럼 플라나리아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볼까요?(파워포인트로 설명)T. 그런데 여러분, 오늘 실험하고 난 플라나리아들은어떻게 해야 할까요?T. 그래요. 플라나리아도 살 아있는 우리 친구이기 때 문에 원래 있던 곳으로 돌려보내 주어야 합니다.T.그런데 아까 온 친구들 중 에 플라나리아 말고 또 뭐 가 있었나요?T.맞아요. 나머지 친구들에 대해서 화면을 통해 알아볼까요?S1. 네.S1.네, 머리가 납 작합니다.S1. 잘랐더니 새 로운 플라나리아가 생겨났습니다.S1. 다시 원래 있던 곳으로 돌려 보내야 합니다.S1.개구리밥과 해 캄,장구벌레가 있었습니다.S1. 네정리관찰 결과의 정리 및 발표T.지금까지 알아본 플라나리아, 해캄과 개구리밥, 장구벌레의 특징에 대해 이야기 해봅시다.S1. 해캄은 녹색이고 긴 머리카락처럼 생겼습니다.S2. 개구리밥은 잎 이 진하고 뿌리 는 흰색입니다.S3.장구벌레는 여러개의 마디로되어있습니다.아동의 발표에 부족한 부분은 보충해준다.마무리T: 우리 제일처음에 봤던 친구들을 다시 불러볼까요?S: 네~해캄: 내가 누구지?(반응) 그래 해캄이야. 내가 어디에 살까?(반응) 나는 호수나 늪, 흐르는 물가의 바위에 살고 있는 머리카락 모양의 식물이야.개구리밥: 나는 누굴까?(반응) 맞아. 나는 논이나 연못의 물위에 떠있는 개구리밥이야. 그런데 왜 사람들이 나를 개구리밥이라 부를까? 정말 개구리 먹이일까?(반응) 사람들은 내가 개구리의 먹인줄 알지만, 아니야. 개구리밥이 많은 곳에서 개구리가 물위로 얼굴을 내밀 때 개구리 입에 개구리밥이 많이 묻어서 그렇게 착각들하곤 하지. 이제 알았지?플라나리아: 나는 말 안해도 잘 알겠지? 그래, 나는 플라나리아야. 나는 어디에 살까?(반응) 1급수 깨끗한 물에만 살지. 나는 몸을 잘라도 죽지 않고 다시 살아나지. 그렇다고 나를 잡아서 함부로 자르면 안돼! 나는 비록 작지만 생명이 있는 소중한 존재니깐.장구벌레 : 나는 누굴까?(반응) 그래, 나는 장구벌레야. 나는 어디에 살까?(반응) 그래, 더러운 물이나 고인물이 있는 곳에서 살지. 내가 크면 무엇이 되는줄 아니?(반응) 나는 다 크면 모기가 된다구.T. 이제 이 친구들에 대해선 잘 알겠죠? 그 밖에 다른 작은 생물들에 대해서 궁금한 점은 집에서 한번 알아보도록 해요.S. 네~차시예고다음에 배울 내용 예시T.다음 시간에는 땅속에 사는 생물을 알아보겠습니다.1. 플라나리아의 생태*사는 곳-플라나리아는 편형동물로 산 개울처럼 깨끗한 물에서만 삽니다.*플라나리아의 모양-플라나리아는 몸이 평평하고 한쪽 끝에는 세모형의 머리가 달려있습니다. 성숙한 플라나리아는 길이가1-2cm 정도입니다. 색깔은 주로 갈색, 진한 갈색이지만 흰색, 회색, 검정색이 있습니다.*먹이-플라나리아는 수중식물이나 바위 밑을 날듯이 헤엄쳐 다니면서 먹이를 찾습니다. 플라나리아는 작은 수중 동물을 먹고, 죽은동물의시체도완전히썩지않은것은먹습니다. 플라나리아는 물속에서 냄새를 맡고 먹이를 찾아냅니다.*섬모와 움직임-플라나리아는몸이섬모라고불리는작은털로덮여있습니다. 수천개의섬모를움직이면서플라나리아는날듯이우아하게움직입니다. 하지만 플라나리아도 급할 땐 물고기처럼 몸을 저으면서 빠르게 헤엄쳐 달아납니다.*입-플라나리아는 입이 있지만, 몸의 가운데, 아랫부분에 달려있습니다. 평상시에는 입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먹이에 다가가면 플라나리아의 입이 열리면서 기다란 튜브가 나옵니다. 튜브 끝에 달린 작은 이빨로 먹이를 뜯어서 위로 올려 보냅니다. 비행기 공중 급유방법과 같은데, 플라나리아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설이 있습니다.*눈- 플라나리아는 세모머리에, 2개의 눈은 검은 동자부분이 안쪽으로 향해있습니다. 플라나리아의눈은사람의눈과는달리렌즈도없어물체가보이지않습니다. 눈에서 대상물체의 상이 맺혀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플라나리아의 눈 세포는 빛은 감지합니다. 우리가눈을감고서물체를보는정도라고생각하면됩니다.*적-자연에서 플라나리아의 적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의 동물들은 플라나리아를 먹으려 하지 않고, 먹으려 했더라도 바로 뱉어버립니다. 맛이 없기 때문이 예요.*겨울-추운겨울에 플라나리아는 움직이지 않고 돌멩이 밑이나 물 속의 낙엽 밑에서 지냅니다. 한겨울에도 햇빛이 따듯이 비춰서 물의 온도가 높아지면 플라나리아는 먹이를 찾아서 움직입니다.2. 채집산개천이나 맑은 시냇물의 돌멩이를 들어보면, 그 돌멩이 밑바닥에 붙어있습니다.플라나리아는 돌멩이나 낙엽 색깔을 띄고 있으니 잘 살펴야합니다.낙엽이많은곳에서는세수대야처럼넓은그릇에시냇물을조금담고,근처의 낙엽들을 넓은 그릇에 옮긴 뒤, 낙엽에 붙어있는 플라나리아를 찾아보세요.넓은 그릇의 바닥이나 옆면, 또는수면에서날듯이움직이는플라나리아를발견할수있을꺼예요.플라나리아 관찰키트에는 플라나리아, 어항, 샬레, 스포이드, 설명서등 모든 것이 있어서누구나제대로실험, 관찰 할 수 있습니다.3. 기르는 방법집에서 플라나리아는 손쉽게 기를 수 있습니다. 프라스틱 채집통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사육상자가 비누나 세척제가 남아 있으면 안 됩니다. 물은 반드시 플라나리아가 살던 물을 떠와서 사용하든지, 지하수, 또는 생수를 사용합니다. 생수 중에서 톡 쏘는 맛이 있는 것은 사용하지 않습니다.수돗물을 사용할 경우에는 물을 받아서 2-3일정도 햇빛에 쏘인 뒤에 사용합니다.플라나리아는 시원한곳을 좋아하고, 밝은 곳을 싫어합니다.어항에 돌멩이를 넣어 주고 집안의 어둡고 시원한 곳에 놓고 기르세요.플라나리아는 먹이를 먹지 않아도 1-2주일동안 살 수 있지만, 몸은 점점 줄어듭니다.
교육과정학의 재개념화: 타일러의 논리로부터의 탈출-1920년대부터 1960년대 초반까지 교육과정학자들은 교육과정을 편성하는 절차를 개발하는 일에 주력을 했었다. 그러나 1950년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이와같은 교육과정학자들의 전통적인 역할이 도전을 받게 되었다. 이러한 도전에 대한 대응으로 교육과정학자들은 새로운 역할을 모색할 수 밖에 없었다. 그결과 ‘재개념화’라고 불리는 운동이 나타나게 되었는데, 여기에서는 교육과정학자들의 전통적인 역할이 어떠한 도전을 받았는지, 그에 대하여 나타난 ‘재개념화 운동’이 무엇이고 또한 어떻게 발전하는지 살펴보겠다.1.재개념화 운동의 시작과 발전 과정(1)교육과정학의 위기1957년 10월 4일 구소련이 미국보다 먼저 인공위성 스푸트닉을 발사하자 미국은 과학 기술 경쟁에서 미국이 뒤진 이유를 교육에 돌리면서 교육과정 개혁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 이로 인하여 교육과정 개혁의 주도권이 교육과정 전문가에서 교과를 전공한 학자들에게로 넘어가서 교육과정학자들이 교육현장의 개선작업에서 소외되고, 또한 교육과정학자들의 학문적 활동이 ‘타일러의 논리’를 수정, 보완하는 수준을 넘어서지 못하고 ‘이론적’인 작업에만 얽매여 있자 1960년대 말 ‘교육과정학 분야는 죽어가고 있다’(슈왑이 처음 언급)는 말이 나돌게 되었다. 슈왑은 심각한 위기를 맞은 교육과정학 연구분야가 다시 살아나기위해서는 이론적인 작업에매달리기보다 실제적이고 절충적인 방향으로 접근 방법을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이러한 슈왑의 위기의식에 당시 젊은 교육과정학자들이 동조하면서 1950년대와 1960년대를 지배한 행동주의적이고 기술공학적인 접근에 대한 비판과 함께 새로운 교육과정학 탐구의 토대를 구축하는 일이 시작된다. 이러한 움직임을 재개념화라 부른다.(2)재개념화 운동의 발전 과정1973년, 윌리암 파이너의 준비로 휴브너와 맥도널드를 비롯한 재개념화에 동조하는 학자들이 처음으로 학술회의 개최함. 이후 윌리암 파이너는 「Curriculum Theorizing : The Recinceptualists」에서 처음으로 ‘재개념주의자’라는 용어를 공론화 하였다. 파이너는 최근 「교육과정학의 이해」에서 1970년부터 1979까지를 교육과정학의 재개념화 시기로 규정하고, ‘타일러의 논리’를 기초로 한 ‘교육과정 개발’의 작업에서 ‘교육과정 이해’라는 이론적이면서 동시에 실용적인 작업으로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3)재개념주의자들의 탐구 영역파이나는 1988년에 편저한 「Contomporary Curriculum Discourses 」라는 책에서 1980년대 이후 재개념주의자들의 관심과 탐구영역을 여섯가지로 묶어 소개하였다. ①교육과정에 대한 역사적 연구, ②이론과 실제의 의미와 그 관련성에 대한 연구, ③정치적 관점에서의 교육과정 연구, ④심미적(미학적) 관점에서의 교육과정 탐구, ⑤현상학적 관점에서의 교육과정 탐구, ⑥남녀간의 사회적 불평등 문제 탐구2. 교육과정학 탐구의 실존적 재개념화 : 윌리암 파이너가. 기본적인 주제 : 인간의 실존적 해방1960년대 후반의 미국사회는 대도시에서의 빈번한 폭력사태, 새로운 좌파이론의 등장으로 매우 혼란스러웠던시기였다. 교육과정이론, 심리학등을 공부한 파이나의 관심은 심리적으로 억압되고, 사회적으로 미성숙하고, 도덕적으로 덜 발달된 아이들을 해방시키는 일에 집중했다. 파이너의 학문적 노력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기본목표는 인간의 해방이라고 규정하고, 인간의 해방은 추상적으로 이론화하고 표준화해 놓은 (인간의 희생을 강요하는) 관념적 인식으로부터 벗어나서 생동적이고 구체적인 개인의 직접적 경험의 세계를 회복함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았다. 그의 입장에 따르면 이러한 인간의 경험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올바른 방법은 그 경험이 갖는 개별적 특수성을 강조하는 것이며, 따라서 각 개인이 교육 속에서 갖는 내적 경험의 탐구에 초점을 모으는 일이 교육과정 탐구의 새로운 출발점이 된다고 보았다.나. 학교 교육의 정신 분석학교 교육에서는 아동들을 길들여지고 훈육되어져야만 하는 거친 망나니들이요 채워져야만 되는 빈 그릇으로 여기므로, 교육은 마땅히 아동을 사회적으로 통제하고 성인들의 가치를 아동들에게 일방적으로 주입시키는 과정으로 생각하게 됨. 그러나 이러한 교육은 아동들을 분열된 인간으로 만듬.학교 교육의 현상을 실존적, 정신분석학적으로 분석한 결과 12가지(①공상적인 세계로의 도피와 거부 ②타인의 모방을 통한 자아의 분열과 상실 ③자율성의 위축과 의존성 증대 ④타인으로부터의 평가와 자기애의 상실 ⑤인간관계의 욕구 왜곡 ⑥자기 소외와 감각 마비 현상 ⑦자기 기준의 상실과 타인 지향성 ⑧참된 자아의 상실과 객관화된 자아의 수용 ⑨지배자의 논리 수용과 거짓된 자아 체제의 형성 ⑩학교교육의 집단성과 개인적 세계의 상실 ⑪무관심과 존재 확인의 기회 상실 ⑫미적, 감각적 지각 능력의 둔화) 이러한 경험이 누적된 결과는 인간의 파괴이다.다. 쿠레레(Currere): 교육과정의 탐구학교교육이 인간 파괴적 광기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길은 자아성찰을 통해 자신의 행동에 당연시 여겨졌던 무의식적 가정들이 무엇인지 살피고, 자신의 참다운 자아의 모습을 발견하며, 이에 따라 교육현상을 다시 살피는 것, 즉 교육과정을 재개념화 하는 일임. 그는 교육과정의 의미로서 쿠레레가 갖는 본래적 의미, 즉 교육에 대한 개인적 경험이 갖는 본질적 의미를 제안하였는데 이것이 곧 교육과정을 재개념화 하고 재창조하는 계기가 된다고 보고, 우리가 갖는 교육경험의 본질을 분석하여 그 실존적 의미를 찾는 작업을 쿠레레의 방법론이며, 현상학, 실존주의, 정신분석학 등의 이론에 토대를 두고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함으로써 오늘의 교육 현실이 갖는 사회, 문화적 맥락을 분석적, 종합적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다고 보았다.3. 교육과정학의 탐구의 구조적 재개념화 : 마이클 애플가. 기본적인 주제 : 인간의 정치적 해방학생들의 실패에 대한 책임의 소재는 그들이 속한 기관이나 사회체제의 제도에 큰 원인이 있음. 따라서 교육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육과 관련된 지식, 경제, 권력관계의 문제 등에 대한 상황 관련을 분석하는 일로부터 시작하여 불평등한 사회 구조 속에서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구속받고 있는 인간의 삶을 해방시켜야 함.나. 학교교육과 교육과정에 대한 비판학교교육은 권력을 가진 사람에게 그 권력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권력을 갖지 못한 사람에게는 그들의 무능함을 스스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도록 훈련시키고 있다. 또한 특정한 지식을 적법화 시켜 문화자본을 유지계승 시키는 일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부조리를 해결하기 위해 교사들은 교실 속에서 기업 경영의 이데올로기와 실제가 어떻게 우리를 통제하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을 제기하고, 사회적 문화적 기관의 민주적 재건을 위한 방안도 계속해서 논의해 나가야한다.다. 기술공학적 논리의 비판과 교육과정 탐구기술공학적 논리에 따르면 교육의 중요한 역할은 학생들의 행동을 결정하는 일반적인 원리를 찾아 그것을 과학적으로 조작하고 통제하는 일이다. 이 논리는 비판이 무의미하다고 여기며 따라서 이 관점은 참다운 과학이 되지 못한다. 애플은 이에 대한 대안 제시를 위해 세 가지 과학 개념을 제시하고 이 중 비판적 과학만이 현대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학교 교육이 갖는 억압적 요소를 밝혀준다고 보았다. 학생과 교사들은 교육과정의 기술적 통제를 받고 있으며 갈등과 모순의 원칙에 입각한 비판적 교육과정 탐구만이 이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다.라. 컴퓨터 교육에 대한 비판애플은 컴퓨터에 관한 교육과 컴퓨터를 이용한 교육을 비판한다. 교사들은 수업시간에 컴퓨터를 많이 이용할수록 타인의 아이디어를 단순히 실행이나 하는 단순노동자로 전락하며, 아동들은 빈부격차에 따라 인터넷에의 접근 가능성이 달라 계층간, 성별간의 차별을 심화시킨다.4. 교육과정학 탐구의 미학적 재개념화교육과정을 미학적 관점에서 재개념화 하려고 노력하는 학자들은, ‘의미의 추구’가 인간의 가장 중요한 관심사이며 그 의미는 이미 주어져 있는 것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스스로 구성하는 것이라는 점을 강조함. 또 이러한 의미는 다양하고 각각 독특한 형식으로 표상된다고 하면서 학교에서 예술교과를 중요시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가. 예술교과를 중요시하는 교육과정학자해리 브라우디는 지성의 계발 즉 개념을 생성하고 분석하고 종합하는 능력의 계발은 반드시 ‘이미지를 만드는 능력’의 계발을 필요로 한다고 주장. 하나의 상징체계인 언어는 이미지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데, 머리 속에 풍부한 이미지들이 저장되어 있지 않은 아동들은 지각 능력과 개념파악 능력이 약해서 언어능력도 떨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미학적 문해력’이 ‘언어적 문해력’의 본질적인 것이므로 학교에서는 예술교과를 더욱 강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나. 지식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미학적 인식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학자엘리자벳 밸런스는 교육과정학내의 여러 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인 ‘미학적 탐구법’이 구체적이고 특수한 사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일반화 할 수 있는 규칙을 찾는 일에 별로 관심이 없는데, 바로 이점이 ‘미학적 탐구법’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주장. 이것을 통해 교육현실을 있는 그대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다. 20세기 미술사조적 입장에서 교육과정을 조명하는 학자로널드 패드감은 20세기 화가들은 ‘꽃’, ‘시냇물’등과 같이 명사로 존재하는 정적인 실재의 개념에 더 이상 관심을 갖지 않고, ‘피고’. ‘흐르고’등처럼 동사로 표현되는 동적인 실재를 탐구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지식도 어떤 단순한 방식으로 획득되는 정적인 개념이 아니라 학생의 입장에서 끊임없이 변경되는 동적인 개념으로 파악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라. 행동목표 비판과 질적 연구 ? 질적 평가의 강조 : 아이즈너(Eis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