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파워먼트(Empowerment) ?- ‘힘’(power)에서 유래된 것으로, ‘힘’(power)은 자기 자신이 원하는 무엇을 얻을 수 있는 능력, 타인의 생각, 느낌, 행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능력.리더들이 지니고 있는 권한과 책임을 부하들에게 위임해 주고, 주어진 권한과 책임을 제대로 완수해 낼 수 있도록 코치하고 배려하는 등 부하의 능력을 키워주는 활동.? 임파워먼트 의미 정립· 임파워먼트는 위임을 통해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조직원이 지니고 있는 파워를 신뢰하는 데서 출발. 즉 신뢰를 바탕으로 구성원의 능력과 잠재력을 키워주는 방법.· 임파워먼트의 목표는 파워를 주는 것이 아니라, 자유를 주는 것.자기 자신과 구성원을 조직의 제약으로부터 해방시키는 것.· 임파워먼트는 종업원의 파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이미 지니고 있는 지식과 의욕을 푸는 것.? 임파워먼트의 성과1) 조직의 변혁 : 관할영역의 확대 -> 조직의 수평화 -> 중간관리직의 역할 변화2) 고객만족도 향상 : 신속한 대응3) 비용의 절감 : 신속한 대응 -> 업무처리 시간의 단축 -> 대폭적인 비용 삭감4) 사기의 향상 : 경직되지 않은 조직에서 옳다고 판단되는 일을 자주적으로 추진? 성과를 얻기 위한 전제조건 - 보다 구체적인 경영이념을 제시해야 한다.1) 공통의 가치관- 회사 전체의 공통적 가치관을 방향성으로 제시.- 경영이념과 비전을 명확히 정리하고, 그 결과로 얻어진 사상을 회사 전체가 공유할 수 있도록 방송 등 매체를 통해 끊임없이 주지시켜 나가야함.- 경영이념을 중간관리직에서 각 팀의 목표와 가치관에 맞게 바꾸어 개개인에게 각인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2) 정보의 공유화, 개방화- 정확한 정보에 바탕을 둔 판단이 아니라면 의미가 없다.- 정보는 필요한 사람에게 직접 건네주는 것이 원칙.? 임파워먼트의 구성요소· Empowerment는 single change가 아니고, 전체적인 변화를 요구함.· 사고(mindsets), 관계(relationships), 구조(structures) 모두가 변해야 함.(조직 임파워먼트가 실패하는 이유는 이들 중 어느 하나만 치중하기 때문임)? 임파워먼트의 실현방법임파워먼트의 핵심 임파워먼트는 집단 임파워먼트이다. (부서, 팀차원)/집단 임파워먼트가 되려면 사전적으로 개인 임파워먼트가 전제가 되어야 집단 임파워먼트가 되고, 조직 임파워먼트가 백업되어야 집단 임파워먼트가 제대로 빛을 바래서 성과를 얻을 수 있다.“권한은 zero-sum이다. 임파워먼트는 positive-sum이다” 라고 생각해야 한다.
리더십(Leadership)目 次Ⅰ. 서론 -----------------------Ⅱ. 리더십----------------------1. 리더십의 정의 - - - - - - - - -2. 리더십의 특징과 기능 - - - - - -(1) 리더십의 특징 - - - - - - - -(2) 리더십의 기능 - - - - - - - -3. 리더십의 본질 - - - - - - - - -Ⅲ. 리더십 특성이론 - - - - - - - -1. 배경 - - - - - - - - - - - - - -2. 기셀리의 연구 - - - - - - - - -(1) 능력 - - - - - - - - - - - -(2) 인적 특성 - - - - - - - - - -(3) 동기부여 - - - - - - - - - -3. 특성이론 적용상의 문제점 - - - -Ⅳ. 리더십 특성이론 - - - - - - - -1. 리더십의 유형 - - - - - - - - -(1) 권위형 리더십 - - - - - - - -(2) 민주형 리더십 - - - - - - - -(3) 자유방임형 리더십 - - - - - -2. 미시간 대학의 연구 - - - - - - -(1) 직무중심적 리더십 - - - - - -(2) 종업원 중심적 리더십 - - - - -3. 오하이오 주립대학의 연구- - - - -4. 관리망 연구 - - - - - - - - - -5. 리더십 유형의 공통점 - - - - - -6. 행동이론에 대한 비판 - - - - - -Ⅴ. 리더십 상황이론 - - - - - - - -1. Fiedler의 상황이론 - - - - - - -***************************************16(1) 내용 - - - - - - - - - - - - - -(2) 피들러의 상황이론에 대한 평가 - - -2. 경로-목표이론 - - - - - - - - - - - -(1) 경로-목표이론의 개념 - - - - - - -(2) 부하의 특성 - - - - - - - - - - -(3) 환경적 요인 - - - - -능을 간단히 기술한다면첫째, 조직목표를 설정하고 부하의 임무?역할을 명확히 한다. 가장 창의적?쇄신적 활동인 목표설정에는 대내적으로 조직의 구조?문화와 부하의 의견, 대외적으로 조직의 환경과 시민?전문가?사회집단 등의 의견이 고려되어야 한다.둘째, 자원을 동원한다. 목표달성을 위하여 인적?물적 자원과 지위?정보?권위?상징?시간 등 정치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동원한다. 즉 이러한 자원동원으로 부하의 동기를 자극하고 조직에 대한 충성심을 확보함으로써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시키도록 하며 국민의 지지?협조를 얻을 수 있어야 한다.셋째, 조직의 일체성?적응성을 확보하고 조직활동을 통합?조정한다. 조직의 일체성?통일성을 유지하고 내부갈등을 관리하여 환경에 대한 조직의 적응성을 확보한다. 조직활동을 전체적으로 통합?조정하고 통제함으로써 조직내의 협조관계를 확립하고 효과적인 목표달성에 기여하도록 한다.(김규정, 1998, 254)3. 리더십의 본질조직성원들이 무엇 때문에 관리자의 지시를 받아들이며, 리더의 힘과 영향력은 무엇으로부터 나타나는 것일까? 이러한 의문에 대하여 부분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은 관리자의 권력 또는 권한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할 수 있겠다. 이러한 권력의 원천, 즉 보상적 권력, 강압적 권력, 합법적 권력, 전문적 권력 그리고 준거적 권력 등이 관리자에게 유용성이 보다 클수록 효과적인 리더십의 잠재력이 보다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조직 내에서 직무에 따라 부여되는 합법적 권력을 똑같이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리더십 발휘에는 차이가 생길 수 있는데, 그것은 상황적 요인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어떤 집단의 총체적인 능력을 모두 발휘하여 과업을 수행하려면 집단 내에서 리더십 기술에 숙련된 사람이 필요하다. 여기서 숙련된 리더십 기술이란 다음의 세 가지 요소를 말한다. 즉 시간이나 상황의 변화에 따라서 적절하고 다양한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능력, 조직성원들에게 열정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능력, 그리고 동기를 부여하고 그에 대한 반응이 나타나도록 조직 하더라도 다른 요소들과의 관계가 리더의 업적에 영향을 미침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셋째, 특성이론가들이 전통적으로 상황문제를 거론하지 않고 모든 리더들을 동일한 특성으로 특정화하려는 점이다. 모든 기업에서 탁월한 판매관리자?연구관리자?생산관리자?재무관리자는 모두 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기셀리의 가정이 복합기업체에서도 광범위하게 적용될지는 의문이다.넷째, 어떤 상황 하에 있어서 활동적인 특성이 다른 상황에서는 비활동적이라는 점이다. 이 문제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간이 갖고 있는 부끄러움(shyness)이라는 특성이 단순한 점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즉, 그들은 어떤 상황 하에서는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는다. 다시 말해 하나의 특성은 인간이 주어진 상황 하에서 취하는 하나의 행동양식이라고 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인간의 퍼스낼리티 특성을 확실하게 측정할 수 있는 기법이 신뢰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발달하지 못하고 있는 현상에 있어서 특성이론의 과학적 기초는 빈약하다 하지 않을 수 없다. 제닝스(E. E. Jennings)는 과거 100년 간에 걸쳐 특성이론에 관한 많은 연구와 문헌에서도 아직 리더와 비 리더를 식별하는 단 하나의 완전한 퍼스낼리티 특성을 확인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결단력 있는 사람으로 특성화된 사람은 일반적으로 결단력이 있다. 따라서 자신이 발견한 상황이 높은 결단력을 필요로 한다면 실제 그렇게 행동할 것이다. 그러나 특성이론은 단순히 그렇게 서술될 수만은 없다. 즉 개인은 많은 상황 하에서 분명히 몇 가지 다른 행동을 취할 것이기 때문이다. 요컨대, 특성이론은 오늘날 리더십 연구의 주류로서는 퇴색하고 있다는 추세다. 즉, 특성이론은 퍼스낼리티 측정치(測定値)에 신속성이 없기 때문에 효과적인 리더의 요건은 무엇보다도 상황적 배경이 중요하다는 것이다.(추헌, 1991, 533-539)Ⅳ. 리더십의 행동이론리더십의 행동이론(brhavioral theory)은 리더가 무엇을,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여러 가지 면에유형에 속하는가를 파악하고 관심이 부족한 측면을 보강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가장 이상적인 (9+9)형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관리자 계발 및 조직발전에도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그러나 이상의 행동이론들은 리더십 과정에는 리더의 행동 이외에도 많은 변수들이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고, 리더의 행동에 의해서 성과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부하의 성과에 따라 리더의 행동이 영향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지휘행동이 리더십 유효성과 인과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하여야 할 것이다.5. 리더십 유형의 공통점여러 가지 리더십 유형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간과 과업이라는 두 가지의 넓은 리더십 유형으로 축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첫째, 배려적?종업원 중심적 리더십은 종업원의 높은 사기를 가져온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다시 말해 종업원의 개성을 지원하고 그들을 가치 있고 중요한 개인으로서 대하는 리더는 기대한 것처럼 일에 더욱 만족하는 종업원을 갖게 된다. 물론 이러한 결론은 항상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리더가 배려적인 경우가 너무 강조되어 종업원이 명확한 목표를 가지지 못하거나, 몇 가지의 다른 이유 때문에 직무를 수행하지 못했을 때, 이 무능력은 사기저하와 좌절로 나타난다.둘째, 리커트가 정의한 종업원 중심의 리더십은 항상 보다 높은 종업원 성과와 관계가 있다. 그러나 리커트의 인간중심적 리더는 그들이 배려적이고, 명확하고, 달성 가능한 목표설정 및 종업원들이 수행할 직무를 갖도록 보장하는 숙련된 기술을 갖는다는 점에서 사실상 약간의 예외가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셋째, 최대의 성과를 유도하는 리더십의 유형을 일반화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한 상황에서의 최적인 유형이 다른 상황에 있어서는 확실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리고 어떤 경우에 있어서는 리더의 유효성이 유형보다는 목표설정, 보상의 제공, 갈등 해소 등과 같은 다른 많은 요소에 따라 좌우된다.넷째, 직무를는 영향을 설명하려고 시도한 이론이라고 할 수 있다. 경로-목표이론에 의하면 리더가 취할 수 있는 행동, 즉 리더십 스타일에는 지시적 리더십, 후원적 리더십, 참여적 리더십, 성취지향적 리더십의 4가지가 있다.① 지시적 리더십(directive leadership)이는 도구적 리더십(instrumental leadership)이라고도 하며, 계획?조직?통제와 같은 공식적 활동을 강조하는 유형이다. 즉 이 유형은 구체적 지침과 표준?작업 스케줄을 제공하고 규정을 마련하여 하급자들로 하여금 그들에게 기대되는 것을 알게 해 준다.② 후원적 리더십(supportive leadership)이는 하급자들의 복지와 안락에 관심을 쓰며 후원적 분위기 조성에 노력한다. 그리고 구성원들간에 상호 만족스러운 인간관계 발전을 강조한다.③ 참여적 리더십(participative leadership)이는 하급자들에게 자문을 구하고 그들의 제안을 끌어내어 이를 진지하게 고려하며, 하급자들과 정보를 공유하는 유형이다.④ 성취지향적 리더십(achivement oriented leadership)이는 도전적인 작업목표를 설정하고 성과개선을 강조하며 하급자들의 능력발휘에 대해 높은 기대를 설정하는 유형이다.효과적인 리더십은 리더와 상황요인의 상호작용의 함수라고 가정한다. 이 이론에서 고려되는 상황요인에는 하급자의 특성과 환경적 요인의 두 가지가 있다.(박연호, 2000, 307)(2) 부하자의 특성리더십 유형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하급자의 특성 중에는 능력, 통제의 위치, 욕구 등을 대표적으로 들 수 있다. 즉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하급자들은 지시적 유형에 대해서는 이를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것이고 오히려 성취지향적 유형을 선호할 것이다.통제의 위치에 있어서는 내재론자들은 참여적 리더십 유형에 만족하는데 반면 외재론자들은 지시적 리더십 유형에 만족한다. 욕구도 영향을 미치는데 예컨대 친교욕구가 강한 하급자들은 지원적 리더십 유형이나 참여적 리더십 유형에 대해 호의적일 것이다. 성취욕구가 강할 한다.
서 론과학적 관리론은 과학과 과학적인 방법을 활용한 합리화와 능률성의 극대화를 특징으로 하는 관리라고 말할 수 있다. 저명한 학자인 테일러(F. W. Taylor)의 '공장관리'나 '과학적 관리의 원리'와 같은 저술로 대표되는 과학적 관리론은 19세기말 이후 독점적 기업의 형성과 공황으로 대두된 경제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경영 합리화의 일환으로 대두되었다. 과학적 관리론의 목적은 노동자에게 피해가 가는 임금 인하를 피해가면서 능률과 절약을 통한 경영의 합리화를 추구하는 것이었다. 과학적 관리론은 경영뿐만 아니라 행정 부분에 있어서도 능률성과 합리성을 증대시켰으며, 절약을 도모하고 비용을 절감시킴으로써 정치행정이원론의 실천적인 토대가 되는 등 행정학이 발전하는데 적지 않은 공헌을 하였다.과학적 관리론의 목표는 앞서도 말했듯이 사용자가 낮은 비용을 들이면서도 노동자를 위한 높은 임금을 유지하는 것에 있었다. 일선 기업의 경영에서뿐만 아니라 행정학에 있어서의 과학적 관리론에서도 기본 이론으로 작용한 것이 바로 경영 합리화였다. 경제적이고도 물질적인 것을 우선 요인으로 삼아, 작업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분석?연구하고 적정량의 업무를 부여하여 구성원과 조직간의 조화를 이룩함으로써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생산 결과를 이끌어내는 것을 기본 골격으로 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본 론Taylor 는 그의 저서 '과학적 관리의 원칙(The Principles of Scientific Management)'에서 조직 내의 직무를 수행하기 위한 유일 최고의 방법을 규명할 수 있고 이를 위해 시간 및 동작 연구(time and motion studies)에 주로 의존하는 직무과정분석이 중요하다고 주장하였다. 그의 이러한 주장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Taylor의 직업적 배경(Moorhead & Griffin, 1992: 10-11), 과학적 관리론의 성립배경 및 기본전제 등에 대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Taylor 는 일찍부터 효율성과 생산성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1878했다. 먼저 Midvale공장의 모든 직무를 분석하여 각 직무마다 표준화된 작업방법을 개발했으며, 노동자의 생산량을 기준으로 임금을 지불하는 새로운 보수체계를 도입했다. Midvale공장을 떠난 뒤에는 Bethlehem철강회사에서 철도차량들을 운반하는데 필요한 여러 가지 작업방법을 개발했으며, Simonds Rolling기계회사에서도 직무를 재설계하고 피로에 대처하기 위한 휴식시간제를 도입하면서 생산량을 기준으로한 임금제를 시행했다. Taylor는 자신이 개발한 표준화된 작업방법과 생산량을 기준으로한 임금제가 노동자들의 생산량을 상당히 증가시켰다고 주장했다.당시 미국 산업계의 상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미국에서 19세기 말과 20세기 초는 해외이민의 급증으로 인구가 급격하게 팽창하고 산업화가 급속히 촉진되었던 시기로, 대부분의 기업들은 주로 저임금과 미숙련 노동자 중심의 경영 즉, 관리의 대상은 미숙련공이고, 관리의 초점은 저임금을 유지하는 경영을 하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Taylor는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관리를 통해 생산성을 올리는데 주력할 수 있는 일명 테일러 시스템 또는 테일러리즘(Taylor system or Taylorism)으로 불리어지는 과학적 관리론을 창안하였다.과학적 관리론은 첫째, 과학적 분석에 의하여 유일 최고의 작업방법을 발견할 수 있다는 점과 둘째, 과학적 방법에 따른 생산성 향상은 근로자와 경영자를 다같이 이롭게 해주며 나아가 공익을 보호할 수 있다는 점과 셋째, 조직 내의 인간은 경제적 유인에 의하여 동기가 유발되는 타산적·합리적 존재라는 점과 넷째, 조직의 목표는 명확하게 알려져 있고 과업은 반복적이다라는 점 등을 기본전제로 삼았다.Taylor에 의하면, 과학적 관리하에서의 관리자들은 생산활동을 계획·조직·통제하는 역할을 수행함에 있어서 자의적 권력지배나 명령이 아닌 경험적 연구에 의해 발전된 법칙과 규칙을 기초로 관리를 하여야 한다고 하였다.Taylor가 규정한 과학적 관리하에서의 관리의 기본원리는 다음과 같다.첫째, 근 통해 근로자의 표준과업량(표준생산량)을 설정하고 그에 따라 과업수행에 관한 유일 최고의 방법을 규정함으로써 과업내용설계 및 과업수행방법결정의 과학화를 이루었으며, 또한 할당된 과업의 달성도에 따라 임금의 고하를 연계시키는 임금결정체계를 개발함으로써 고의적 태업을 막고자 하였다.둘째, 이렇게 과학적으로 설계된 과업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근로자들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선발하고 훈련시켜야 한다는 것이다.셋째, 과학적으로 설계된 과업과 과학적으로 선발·훈련된 근로자를 적절히 결합시켜야 한다는 것으로, 근로자들을 정신적·육체적으로 가장 알맞은 과업에 배치하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마지막으로, 공장조직을 종래의 군대식 조직에서 철저한 기능식 조직으로 전환하여 관리자와 근로자가 책임을 적절하게 분담하고 과업의 과학적 수행을 위해 서로 협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노사가 우호적으로 협력할 때 조직의 생산성은 극대화되며 원칙적으로 노사간의 이해는 일치할 수 있다는 것이 Taylor의 생각으로, 노사 양측이 공동협력하여 산출시킨 이익을 공평하게 분배하는 것을 주장하였다.이러한 과학적 관리론의 일반적인 평가는 다음과 같다.과학적 관리론은 Taylor의 소개 이후 곧 미국 산업계의 지배적 사고로 자리를 잡게 되었으며, 직무를 전문화하고 대량생산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미국 산업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또한 과학적 관리론은 생산성 극대화를 위한 효율적인 관리방법을 모색·개발함으로써 체계적인 조직연구에 선구적 역할을 하였으며 폐쇄-합리적 조직이론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커다란 도움을 주었다. 나아가 생산성 극대화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성과급제도, 동작·시간연구를 통한 직무연구, 과학적인 선발과 훈련 등 현대인사관리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여러 기법 등을 개발하여 인사관리분야의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미국의 산업조직경영과 정부운영에 있어서의 능률성을 향상시켰다고 볼 수 있다.그러나 이러한 과학적 관리론의 성과가 큰 것도 사실이나 문제점도 많이 있다.첫째, 조직마다 처한 상황이 상이하다는이 설계하려 하였고, 조직구성원들을 본질적으로 기계의 부속품으로 간주하는 학문적 불균형을 초래했다. 따라서 과학적 관리론은 조직의 기계화·비인간화를 조장하였다. 조직 내의 인간을 주어진 과업량만을 수행하려는 수동적이고 기계의 부품과 같은 존재와 임금만을 위해 일을 하는 존재로 간주하여 인간의 사회·심리적 측면을 무시하였던 것이다. 또한 분업화를 중요시하는 과학적 관리론은 생산성 제고에는 커다란 기여를 하였으나, 노동자에게는 매일 반복되는 일을 강요하기 때문에 노동자들을 로보트같은 존재로 격하시킨다는 주장이 있어 미국 하원이 그의 관리방법들을 조사하기도 하였다.둘째, 노사간의 이해는 일치될 수 있으므로 서로 협력하여 조직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기본전제가 비판을 받게 되었다. 즉 노조는 증가된 생산성으로 인한 이윤을 점점 더 요구하게 되어 관리자와 노동자간 융화가 촉진될 것이라는 Taylor의 예상은 어긋났다.또한 과학적 관리론의 한계는 다음과 같다.1) 공익을 우선으로 해야 하는 행정에 있어서는 기계적인 능률원리를 적용하는데 일정한 한계가 있다.2) 조직과 인간을 기계시 함으로 인해 인간의 부품화?인격의 상실?종속변수 만으로서의 인식을 초래하였다.3) 폐쇄형의 이론으로서 조직과 환경과의 상호의존작용을 무시하고 있다.4) 합리적 경제인관에 입각하여 인간을 합리적?공식적?제도적 존재로서만 지나치게 추상적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경제적 동기의 지나친 강조로 인간의 사회적?심리적 요인 등을 간과하였다.5) 정치가 개입되는 행정을 경영과 동일시하고 있다(공?사행정 일원론).6) 비공식 조직을 무시하고 있다.7) 기계적 능률관, 즉 능률을 기계적?물리적으로만 인식하고 있다(사회적 능률관으로 수정?보완될 필요).8) 관리자 행태의 연구? 분석이 없었다.9) 절대주의적 관료제의 원리가 오랫동안 통치구조를 지배하여 온 우리나라에서는 과학적 관리론만으로는 행정현상을 충분히 다룰 수 없다.또한 테일러는 그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실제적인 원리로 다음과 같은 여섯 가지은 과학적으로 결정되고 체계적으로 분류된 생산에 관련 자료와 시간연구에 근거해야 하며, 그 것은 도구와 방법의 표준화에 의하여 촉진되어야 한다.4) 과학적인 작업방법의 원리 : 관리는 작업자로부터 작업방법을 인수해야 한다. 즉 최선의 방법 을 과학적으로 결정하고 이를 위해서 작업자를 훈련해야 한다.5) 관리적 통제의 원리 : 관리자는 관리와 통제의 원리를 적용할 수 있도록 훈련과 교육을 받아 야 한다.6) 기술관리의 원리 : 군대원리의 직접적인 적용은 재고되어야 하며 산업조직은 각계전문가의 활동조정의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야 한다.테일러의 동작연구를 살펴보면,1) 두 손의 동작은 동시에 시작하고 끝나야 한다.2) 팔 운동은 동시에 해야 하고 반대로 상칭적인 방향으로 해야 한다.3) 부드럽고 계속적인 손동작이 방향을 갑자기 바꾸는 직선동작 또는 꾸불꾸불한 동작보다 더 바람직하다.4) 도구, 자료와 통제는 운영자 앞에 가깝게 있어야 한다.5) 도구는 언제나 가능한 한 겸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이와 같은 과학적 관리이론은 인간의 신체를 기계와 같이 생각하고 취급하는 철저한 능률위주의 관리이론이다.또한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이론이 교육행정에 적용된 것은 당시 미국 내의 시대적, 사회적 상황의 필연적인 요청에 의한 것이었다. 스폴딩(Frank E. Spauiding)은 교육이 기업과 같이 과학적 관리에 의하여 보다 능률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교육행정의 비능률이 교육사업에 있어서 큰 취약점이 되고 있다고 비판하였다.보비트(Bobbitt)는 1912년에 '교육에서의 낭비의 추방'이라는 논문에서 교육행정에 과학적 관리를 적용할 것을 주장했다. 그가 주장한 과학적 관리의 원칙은 다음과 같다.1) 가능한 한 모든 시간에 모든 교육시설을 사용한다.2) 교직원의 작업능률을 최대로 유지하며 교직원 수를 최소로 감축시킨다.3) 교육에서 낭비를 최대한 제거한다.4) 교직원에게 학교행정을 맡기기보다는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교원을 활용한다.1913 에 그는 '도시학교제도에 과였다.
서 론지금 우리는 탈냉전, 세계화, 지식정보사회, 디지털화 등으로 표현되는 유래 없는 격변의 시대를 살고 있다. 토인비)가 말한 역사에 있어서의 ‘도전과 응전’이라는 경구를 새삼스럽게 떠올리지 않더라도, 이러한 격변의 시대는 그에 대한 적절하고도 적극적인 응전을 요구하고 있다.우리가 1997년 외환위기라는 한국전 이래 최대의 국난을 초래한 것도 이러한 역사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응전하지 못하고, 탈냉전, 산업화, 국민국가 시대의 논리에 안주한 결과였다. 다행히 우리는 1998년 ‘국민의 정부’ 출범 이래 뼈를 깎는 고통분담의 노력을 통해 외환위기를 극복하는데 성공하였지만, 탈냉전, 세계화, 정보화의 시대에 21세기 한국의 미래를 열어 줄 새로운 국가시스템을 구축하는 데까지는 아직 이르지 못하고 있다.21세기 미래 한국의 발전을 보장할 새로운 국가의 틀을 만드는 작업은 공동체의 미래에 대해 함께 걱정하고 고통을 분담하는 ‘시민으로서의 책임’을 우리 모두에게 요구하고 있다.그러나 새로운 국가의 틀을 만들기 위해서는 바람직한 정책대안의 제시만으로는 미진하다. 즉 이와 더불어서 당론을 결집하고 원내 다수의 지지를 형성하며 관료들을 설득하고 국민의 지지를 형성하며 관료들을 설득하고 국민의 지지를 이끌어내는 실천적 작업이 필요한데, 그것은 결국 비전을 제시하고 국민의 지지를 결집하는 리더십의 능력에 달려있다고 할 수 있다.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지도력, 그것은 정치인에게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덕목인 동시에 21세기 미래 한국을 건설하기 위해 요구되는 필수불가결의 요소가 아닐 수 없다.특히 우리나라와 같은 경우는 대통령 중심제의 정부형태 하에서 대통령이 국가발전에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다. 어떠한 유형의 대통령이 국가운영을 하느냐에 따라 때로는 국가운명이 좌우되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있어서 리더십하면 대통령의 리더십을 빼놓을 수가 없다.따라서 여기에서는 역사적 인물사례로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리더십의 특징을 중심으로 살펴보기로 하자.본 론박정희 대통령은 강한 지도력으로 우리 민족을 가난에서 해방시켜준 위대한 대통령이며 또한 4.19라는 국민의 피로 쟁취한 민주주의를 한순간에 짓밟고 영구 독재를 계획했던 일본군 소위 출신의 쿠데타) 주범으로 극명하게 대비되어 기억되는 인물이다.하지만 국민을 위해 눈물을 흘리신 분이고 진정한 눈물이 뭔지 알던 사람이다. 지금의 정치인들은 국민들 세금이나 축내고 있는 다수의 인물들이고 박정희 대통령은 국민의 피와 땀을 착복한 정치를 하지는 않았다.그중 박정희 대통령의 가장 큰 업적은 새마을 운동이다.새마을 운동은 1970년 4월22일 한해 대책을 숙의하기 위해 소집된 지방장관회의에서 수재민 복구대책과 아울러 넓은 의미의 농촌재건 운동에 착수하기 위해서 자조, 자립정신을 바탕으로 한 마을가꾸기 사업을 제창하고 이것을 새마을 가꾸기 운동이라 한데서 유래된 것이다. 1971년 전국 3만 3267개 행, 정, 리, 동에 시멘트 335포대씩 무상 지원하여 각 마을 마다 하고 싶은 사업을 자율적으로 하게 하였다.그 결과 무상으로 공급한 시멘트로 부락민들이 자체 노력과 자체 자금을 투입해 마을이 필요로 하는 숙원 사업을 해낸 경우가 있고, 시멘트의 무상공급을 받았지만 뚜렷한 사업을 하지 못한 것이 있다.정부는 반응이 있는 1만 6600개 부락에 대하여 또다시 시멘트 500포와 철근 1t씩 무상공급을 하면서 자발적인 협돈 노력을 장려했다.그 결과 정부의 절대적인 지원으로 전국으로 확대 되면서 단순한 농촌 개발 산업에서 공장, 도시, 직장 등 한국사회 전체의 근대화 운동으로 확대, 발전되었다.초기의 농천 개발 산업으로 농민들의 적극적 참여로 엄청난 물량적 정신적 성과를 얻어 비농촌 지역으로 확산되었고, 이 과정에서 물량적인 건설 사업을 넘어 정치적 운동까지 확대 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새마을 운동의 정치적 의미가 중요시 되었다.새마을 운동은 지난 30여 년간 160여 개국에서 4만 명이 배우러 다녀갔으며 외국에서 후진국들의 모델이 되고 있다.정치적 의미가 어떠하든 새마을 운동은 대통령 박정희의 철저한 조국 근대화 정신의 소산 인 것만은 사실이다. 그리고 새마을 운동은 1970년대의 경이적인 경제발전을 뒤에서 받들어준 힘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또 다른 예로 BC4~5세기의 대 철학자 플라톤의 예를 들어보자.플라톤 철학의 핵심은 정의의 구현에 있다 할 수 있다. 정의란 올바름을 말하는 것으로 사회는 전체를 구성하는 다양한 부분들이 자신의 고유한 기능을 수행하고 다른 부분의 기능에 간섭하지 않을 때 이루어지는 조화이다. 즉, 각 개인의 혼을 이루는 3부분 즉 이성·욕구·기개 등이 저마다 제 기능을 수행할 때 나타난다. 공동체의 올바름은 구성원들 모두가 자신에게 할당된 역할을 수행할 때 나타난다. 특히 개인에서는 이성이, 공동체에서는 선의 형상을 통찰한 철학자가 지배할 때 조화가 달성된다. 국가에서는 '3가지 삶의 방식', 즉 지혜를 추구하는 철학자, 욕구의 충족을 바라는 자, 현실적인 문제들을 처리하는 활동가의 삶을 구별하고 있다. 이 구별은 개인의 3가지 요소, 즉 선에 대한 이성적 판단, 특수한 만족을 추구하는 욕구들의 충돌, 타인이나 자신의 욕구에 대항하는 기개를 반영한다. 플라톤 철학의 정점은 언제나 철학자의 역할과 위치에 있다. 철학자는 완벽한 존재로서 스스로 뿐만 아니라 사회를 어둠으로부터 구하는 존재가 된다. 여기선 플라톤 철학의 핵심인 이데아론 과 이상 사회론 을 통해 그의 철학을 이해하고 여기서 철학자가 지니는 의무, 역할을 살펴보고자 한다.플라톤은 이상주의 철학자인데, 그의 이데아사상에 의하면 감각적으로 경험되는 현상의 제계는 참다운 세계가 아니며, 참다운 세계는 오직 이성(理性)에 의해서 파악될 수 있는 이데아의 세계라는 것이다. 또한 그의 철인정치론(哲人政治論)은 국가의 원리에 개인의 덕목(德目)원리를 이용하는 지혜있는 철인정치(哲人政治)를 이상으로 하였다.또한 철학자가 정치를 한다하면 일부 “철학인이 왜 정치를?”이라는 질문들을 할 것이다. 철학은 고고한 학문인데, 아수라장인 정치판에 뛰어든다는 것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뜻일 것이다. 나는 이 질문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여 보았다. 역사적으로 볼 때 동서양을 막론하고 철학자가 정치를 한다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가까운 예로 조선시대에 정치를 담당한 사람은 퇴계, 율곡, 정약용, 유길준 등 주로 유학자들인 철학자들이었고 멀리는 그리이스, 로마시대의 키케로, 세네카 등 상당수의 사람들이 철학자들이 아니었는가?정치도 학문적으로 끝까지 가다 보면 정치철학이 되는 것이고, 정치의 가장 근원적인 원리를 사색하고, 고민한 사람이 정치에 뛰어든다는 것이 이상한 일은 아니다.예를 들자면, 우리는 왜 국가권력에 복종해야 하는가? 정치인들이 기계처럼, 꿈처럼 그리고 제각기 서로 다른 개념으로 발음만 같이 외쳐대는 ‘자유’와 ‘평등’의 의미-진정한 의미의 자유란 무엇인가? 진정한 의미의 평등이란 무엇인가? 법률, 기타인간이 정해놓은 모든 제도와 관련된 철학적 질문들이 그것들이다. 소위목표 설정의 개념조차 명료화 되지 못한 사람들과 정화된 목표 개념을 가진 사람들의 정치 행태는 그 행보가 다를 것이다.플라톤은 영국의 철학자 버트란트 러셀이 “꽃처럼 화려한 창조성(flowerycreativity)을 지녔던 시기”라고 일컬었던 그리스의 BC4~5세기에 활동한 인물이자, 그 시기에 정치적으로는 페리클레스가, 사상적으로는 소피스트들, 소크라테스 그리고 그의 수제자 플라톤이 있었다.궤변론자라고 후세 일컬어지는 소피스트들은 “절대적 진리 같은 것은 없다.”라는 바탕위에 “힘이 곧 정의이다.”, “정의란 강자의 이익을 뿐이다.” 등의 상대주의적 진리관을 설파하였다.요즈음 바로 한국의 정치현실은 바로 소피스트적 진리의 상대주의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그래서 야당으로 당선된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여당으로 변신해도 정치 생명에 아무문제도 없는 것이다. 법이라는 이름으로 정적들에 대해 검찰과 국세청의 표적사정이 아무리 이루어져도 혁명적 상황까지는 도달하지 않는 것은 아마도 국민들 간에도 ‘힘이 곧 정의’, ‘정의란 강자의 이익’이라는 진리의 상대주의사상에 젖어 있는 것은 아닐까.소크라테스는 이러한 소피스트적 상대주의에 대항하여 진리의 절대성을 주장하며 독배를 마시고 죽어갔다. 안락하게 산다는 것과 훌륭하게 산다는 것은 다른 것이라고 상대주의를 비판하며 힘든 길을 택한 것이다.20세의 귀족출신, 수려한 용모의 미소년 플라톤은 스승 소크라테스의 이 죽음을 묵도하였다. 그는 스승의 사상을 그대로 계승하여 진리의 절대성을 외쳤다. 진리란 상황에 따라 진리로 되었다, 안되었다 하는 것이 아니라 진리 그 자체가 상황과 상관없이 절대적 기준으로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