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혈구]적혈구는 혈액내에서 가장 많은 세포이다. hemoglobin에 의해 산소를 운반하고 탄산탈수효소에 의해 CO2와 HCO3를 급속히 생산한다. 헤모글로빈은 산.염기 완충 물질로서도 작용한다.[1]적혈구의 수, 용적, Hb량적혈구는 직경 7-8㎛의 편평한 원반 모양이며 중심부는 오목하다. 용량에 비해 표면적이 크기 때문에 변형하기 쉽고 좁은 모세혈관도 통과할 수 있으며 가스확산의 효율도 높다. 변형능이 저하되면 용혈하기 쉽다. 혈액중의 적혈구 농도의 정상치는 성인남자 500만/㎣성인여자 450만/㎣이다. 혈액에서 적혈구가 차지하는 비율을 헤마토크릿이라고 하는데 혈액의 Hct는 남자가 45%이고 여자가 40%이다. 혈액중의 Hb농도는 남자 16g/㎗ 여자 14g/㎗이며 각 세포에는 허용한계 농도까지 Hb이 들어있다. 적혈구는 골수에서 생산된다. 골수에서 Hb 형성이 철 부족등에 의해 저하되면 철결핍성 빈혈이 나타난다.[2]hemoglobin의 구조와 기능hemoglobin은 산소 운반을 하는 중요한 단백질 이다. 분자량은 약65000이며 globin이라 일컫는 α고리 1쌍과 β고리 1쌍을 합하여 4개의 폴리펩티드 고리에 1개씩의 heme이 결합하고 있다. Heme은 적아구의 미토콘드리아 내에서 glycin과 호박산(succinic acid)을 재료로 하여 만들어지며.세포질 중에서 globin과 결합하여 Hb이 된다. Heme의 Fe에 1분자의 산소가 결합하기 때문에 1분자의 Hb에는 4분자의 산소가 결합한다. 산소가 결합되어 있지 않은 Hb은 deoxyhemoglobin이며 산소가 결합한 Hb는 oxyhemoglobin 이다.Fe와 산소의 결합은 느슨하여 떨어지기 쉽다. 겸상적혈구증은 흑인에게 많은 유전성Hb 이상증으로 극성을 띤 glutamine이 극성이 없는 Valine 으로 치환되어 있기 때문에 산화혈색소가 되면 중합이 일어나 긴섬유를 형성하여 적혈구는 낫모양으로 변형된다. 태아에서는 α고리와 ?고리의 폴리펩티드로 된 Hb-F형이 있으나, 출산후에는 ?고리의 폴리펩티드가 β고리의 폴리펩티드로 변형되어 Hb-A형이 된다. 한편 병적으로 겸상빈혈등 환자는 Hb-S 형을 갖고 있다.*Hb의 정상수치남자:13-17gm/㎗여자:12-16gm/㎗1) 전신계증상피로감, 전신쇠약감, 근무력증, 추위를 많이 탐, 두통, 나른함, 미열2) 심혈관계 증상호흡곤란, 심계항진, 숨가뿜, 협심증세, 심부전, 저혈압,심장잡음, 빈맥, 저혈압, 부종3) 중추신경계 증상어지러움, 두통, 귀울림(이명), 집중력 감소, 졸음,손발의 감각이상, 쥐가 나고 저림, 의식장애4) 비뇨생식계 증상월경불순, 월경과다, 무월경, 성욕감퇴, 단백뇨5) 피부사지 창백(얼굴, 입술, 잇몸, 눈의 결막, 손톱 바닥), 구순염, 설염, 손톱이상, 손발이 참(수족 냉증), 곤봉지6) 소화기계소화불량, 식욕이상, 구역[3]적혈구의 파괴적혈구의 혈관내 수명은 평균 120일 이다. 적혈구가 노화되면 대사기능이 저하ㅗ디고 막이 물러져 혈관이 좁은 장소에서 파괴된다. 적혈구의 파괴를 용혈(hemolysis)라고 하며 용혈이 일어나면 세포질이 밖으로 나오며 막이 혈구성으로 나타난다. 적혈구는 혈장보다 침투력이 높은 용액에 들어가면 축소되고 낮응 용액에 들어가면 팽대하여 파괴된다.1.세포는 활성조직의 모세혈관을 통해 들어갈 때 눌려서 손상을 입는다.2. 손상된 적혈구는 간과 비장에 있는 macrophage에 의해 탐식된다.3.적혈구로부터 hemoglobin은 heme과 globulin으로 분해된다.4. heme은 Fe와 bilverdin으로 분해된다.5. Fe는 새로운 hemoglobin 합성에 재사용되기 위해 ferritin으로 간에 저장된다.6. 대부분의 biliverdin은 bilirubin으로 바뀐다.7. biliverdin 과 billirubin은 담즙색소로 담즙으로 배설된다.[4]Hb의 분해와 Bilirubin조혈후 혈관내에 유출된 적혈구는 120일 후에 대식세포에 의해 파괴되면 heme과 globulin으로 분해된다. globulin은 재사용되거나 아미노산으로 분해된다. heme은 Fe과 biliverdin으로 분리되어 철운반 복합체가 되어 β-globulin과 결합된 fe은 골수나 간에 저장된다.담즙색소인 biliverdin은 간에서 환원되어 bilirubin 상태로 혈장내로 유리되고 운반단백질인 albumin과 결합하여 간으로 이동된다. 간에서 bilirubin은 glucuronic acid와 결합하여 conjugated bilirubin이 된다. Conjugation 된 bilirubin은 담즙(bile)에 포함되어 총담관을 통해 배설된다. 소장에 배설된 담즙은 세균의 작용에 의해 urobilinogen으로 변하고 대부분은 갈색의 stercobilin을 형성하여 대변으로 분비된다. 약간의 urobilinigen은 장내에서 흡수되며, 신장에서 황색으로 변하여 소변으로 배설된다.
1.허혈성 뇌혈관 질환의 증상과 사정[1]증상(1)조기경고 증상본인은 잘 인식하지 못하더라도 뇌졸중을 예고하는 국소적 증상이 있다. 경고증상은 실제 뇌졸중이 발생하기 몇시간 또는 몇 일전에 나타난다. 혈전성 경고증상으로는 일시적 반신부전, 언어장애, 편측감각마비 등이다. 이러한 증상들을 일과서 허혈발작이라고 하며 보통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불행하게도 색전성 뇌졸중은 경고 증상 없이 갑자기 발생한다. 고혈압환자에게 뇌출혈을 예고하는 증상은 심한 후두골 통증이나 경부통, 현기증이나 기절, 감각장애. 비출혈 및 망막출혈이 있다.(2)뇌혈관 파열후 증상뇌혈관 파열후 24시간 이상 지속되는 증상으로는 원인과 관련성이 높고, 손상받은 뇌 부위에 따라 경미한 증상에서부터 심각한 기능 장애까지 그 정도가 다양하다.①편마비와 반신부전편마비는 대뇌피질의 운동영역이나 추체로의 손상으로 인해 발생한다. 우측 뇌의 경색은 신체의 좌측반쪽에 기능장애를 일으키며 죄측뇌의 경색은 그 반대이다. 이는 추체로의 운동 신경이 연수에서 교차하여 척수로 내려가기 때문이다. 그 외 다른 피질영역이 손상되면 반신감각마비, 반맹증, 실행증. 등 국소적 증상이 나타난다. 그러나 흉부와 복부근육은 외즤 지배를 받지않아 마비되지 않는다.수의근 조절이 손상되면 굴근과 신근의 불균형으로 심한 불구가 남게 된다. 예를 들면 내전근이 외전근보다 당하여 손상받은 팔은 내전, 내회전 되고 팔꿈찌,손목, 손가락이 굴곡되고 고관절은 외회전 되며 무릎 굴곡, 발목의 굴곡 및 외번이 초래된다.②실행증실행증(apraxia)은 손상받은 부분을 움직일 수는 있으나 자신이 의도하는 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실행증이 있는 환자는 근육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양상이나 틀을 재조직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정확한 지시를 뇌에서 팔로 전달하지 못하여 원하는 행동이나 움직임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실행증은 상대적으로 단순한 것에서부터 복잡한 것까지 그 범위가 다양하다.③실어증과 구음장애실어증(aphasia)은 뇌의 손상으로 인해 언어를 사용하거나 해석하는데 장애가 있는 것으로 말하기, 읽기, 쓰기, 구어이해 등의 영역을 포함한다. 실어증의 유형에는 50여가지가 있으나 아래 세 유형이 일반적이다.*감각실어증:언어이해능력의 장애*운동실어증:언어구사능력의 장애*전 실어증:감각및 언어구사 능력의 장애를 모두 포함감각 실어증은 일면 Wernike 실어증 또는 유창성 실어증이라고 하며 언어에서 구음이나 문법은 정확하나 내용이 부적절하다. 그 이유는 문어나 구어를 이해하는 능력에서 장애가 오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소리를 듣기는 하나 소리와 관련된 상징적 의사소통을 이해하지 못한다.운동실어증은 Broca 실어증 또는 비유창성 실어증이라고 하며 다른 사람의 말은 이해하지만 실제 말을 하는 능력의 장애를 말한다. 즉 무슨말을 해야할지는 알지만 소리를 말과 음절로 만들지 못하는 것이다. 완전한 운동실어증이나 감각실어증은 드물고 대부분 감각과 운동의 혼합이 많다.전 실어증은 언어표현이나 감각능력이 전혀 남아있지 않은 광범위한 손상이다. 실어증은 언어중추에 혈액공급이 차단될때 발생하며 보통은 우세반구가 손상되었을 때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오른손잡이는 좌측전두엽에 언어중추가 있으며 우측편마비가 있을 때 실어증이 나타난다.구음장애(dysathria)는 발음이 불완전한 것으로 실어증과는 다르다. 구음장애는 발음장애가 있고 말이 느리고 어눌할 뿐 언어구사에 있어서 장애가 없고 읽고 쓸 수 있다.구음장애는 뇌신경장애로 입술, 혀 및 후두의 근 쇠약 또는 마비가 나타나고 연하나 저작장애가 같이 일어난다. 구마비가 있는 환자에게서도 나타난다.④시력변화두정엽과 측두엽의 병변은 시삭에 영향을 주어 동측성 반 이맹증과 같은 시야장애를 초래한다. 이 때문에 편마비 환자의 걸음과 자세 또는 운동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시야결손 환자 자신은 지각장애를 알지 못하여 사고위험이 높으며 생동이 과장된 것 처럼 보인다. Horner증후군은 눈과 연결된 교감신경 장애로 안구가 쏙 들어가고 상안검 하수, 하안검의 약간의 상승, 동공수축 및 눈물감소가 특징적이다.⑤실인증실인증(agnosia)은 시각, 청각, 촉각 또는 기타 감각 정보의 해석장애를 말한다. 즉 감각은 있으나 물체를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다.편측무시는 자신의 신체 반쪽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러한 환자들은 시력이 정상일 지라도 특정부분을 보지 못한다.⑥연하곤란연하곤란(dysphasis)에서 연하란 여러 신경이 함께 작용하는 복잡하나 과정으로 입이 열리고 입술이 닫히고 혀가 움직여야 한다(뇌신경5,7). 구강은 음식의 양과 질은 느끼고 연하 중추로 정보를 보낸다(뇌신경5,7,9). 연하과정동안에 혀는 구인두 쪽으로 음식을 보내며 인두는 올라가고 성문(glottis)이 닫힌다. 인두근육의 수축은 인두에서 식도로 음식을 보내며 식도의 연동운동으로 음식물이 위로 들어간다. 뇌졸중이 발생하면 연하장애가 발생한다.⑦운동감각운동감각(kinesthesia)은 감각장애로서 신체 반쪽에 감각소실, 이상감각(중압감,무감각,저림,바늘로 찌르는 것 같음. 감각증가)근관절 실조 등이 나타나는 것이다.편측감각상실은 흔히 발생하는 증상이지만 전체감각이 소실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환자가 잘 모를 수 있다. 고유건 감각과 위치각 장애로 근관절 실조가 나타나면 균형감 상실과 부적절한 움직임으로 걸을 때 발의 위치가 잘못되어 낙상하기 쉽다.⑧정서적 불안정뇌혈관 손상후 환자는 정서적으로 취약해지고 혼란스러우며, 잘 잊어버리고 쉽게 좌절하고 울다가도 금방 웃는 경향이 있다.뇌졸중 환자의 23-63%에서 발생하는 뇌졸중 후 우울은 회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또한 정서 변화, 사회적 위축, 부적절한 성행위, 좌절이나 분노의 표출, 어린이와 같은 퇴행성 행동 변화 등이 나타날 수 있다.⑨어깨 통증대부분의 환자들은 환측 어깨와 팔의 심한 통증을 호소한다. 통증은 매우 심하며 균형장애와 근관절범위 운동장애로 기동성과 자가간호의 제한을 유발한다. 이런 문제는 체위 변경과 운동시의 과신전으로 더욱 악화될 수 있다. 경우에 따라 어깨 견인과 팔의 중력으로 인하여 견관절 탈골이 일어난다. 습관성 탈골은어깨- 팔통증을 초래하며, 굳은 어깨와 팔의 부종을 동반 할 수 있다.⑩추상적 사고 장애환자는 물체의 위치를 찾지 못하고 크기나 거리를 추정하지 못한다. 새로운 장소에서 안내를 잘 따르지 못하고 길을 찾지 못한다. 이는 기억력장애. 공간 인지장애. 방향감 상실 때문이다. 어떤 환자들은 수를 잊어버려 전화나 시간을 말하지 못하며 좌,우를 잘 구별하지도 못하는 환자도 있다.⑪실금대,소변 실금이 모든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억제장애신경인성 방광이 나타날 수 있는 데 이 경우 배뇨를 수의적으로 조절하지 못하고 빈뇨나 긴박뇨가 나타난다. 기억력 장애, 집중력장애, 정서적 요인, 의사소통장애 및 감염등으로도 실금이 나타날 수 있다.[2]간호사정*운동마비/부전마비①편마비(hemiplegia)/편쇠약(hemiparesis):뇌병소와 반대쪽 신체의 안면, 팔과 다리의 마비 또는 약화②단측마비(monoplegia):일반적으로 뇌병소의 반대쪽 팔의 마비③삼지마비(triplegia):일반적으로 두팔과 한쪽 다리의 마비④양측성편마비(bilateral hemiplegia):사지와 안면근의 마비
1. 간질(epilepsy)발작간질경련은 뇌신경세포가 갑자기 병적으로 과도한 전기적 방전(eletrical discharge)를 일으켜서 일시적으로 감각장애, 자율신경계의 기능장애, 의식이나 정신기능의 장애, 불수의적, 경련성 운동 등의 다양한 증상을 일으키는 신경계의 장애이다.1) 진단간질의 진단은 환자가 기억을 하는지, 보호자가 관찰한 바는 어떤지 등에 대한 병력의 청취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난산, 열성경련, 뇌 외상 유무, 두통의 병력 등 특이한 과거 병력이 있는지, 또한 가족 중에 간질 환자가 있는지를 조사해야 한다. 이후에 혈압, 맥박, 심 잡음, 피부의 병변 유무 등에 대한 진찰과 함께 충분한 신경학적 검사가 있어야 하고, 심전도, 심초음파 검사 등도 경우에 따라 시행한다.과호흡, 광자극, 수면뇌파, 수면박탈뇌파 등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뇌파 검사를 시행하고, 비디오 뇌파검사와 뇌자기공명영상 및 필요시 동위원소검사를 통하여 뇌 기능을 확인한다.부정맥, 일과성 뇌허혈, 폐렴, 저혈당, 체위성 저혈압 등 생리적 원인에 의한 다른 질병이 아닌지 감별하는 것이 필요하며, 군인이나 죄수 등 특수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의 경우 꾀병도 감별이 필요하다. 또한 히스테리성 발작의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2) 원인간질의 원인은 연령에 따라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는데, 어린 나이에서는 난산, 감염, 열성 질환, 선천성 질환 등에 대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하며, 나이가 들면 약물에 의한 경우, 뇌혈관 기형, 뇌종양, 감염성 질환 등에 대하여 고려해야 하며, 장년기 이후에는 뇌혈관질환(뇌경색이나 뇌출혈)에 의한 경우를 생각해야 한다.3) 임신과의 관계간질과 임신의 관계를 보면 임신을 하면 발작의 빈도는 증가하게 되는데, 이는 전해질 불균형, 호르몬의 변화, 정신적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 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전에 항경련제를 잘 복용하던 환자도 태아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서 환자 임의로 약물을 조절 또는 중단하는 일이 허다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임신을 했다고 약을 임의로 끊는 것은 위험한 일이며, 간질 환자는 임신 전부터 신경과 의사와 상담을 통하여 임신 계획까지 함께 수립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4) 유병률유병률은 인구 1000명당 5명 정도, 연간 발생빈도는 인구 1000명당 0.2~0.5명 정도, 성별로는 남녀가 비슷하나 남성이 여성보다 약간 많다. 어느연령에서나 나타날 수 있으나 첫 발작은 10세 이전에 50%, 20세 이전에 75%, 25세 이후에 15%. 50세 이후에 2%만이 출현한다.5) 증상 및 치료전조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뒤틀림(twitching) 또는 저림(tingling), 불빛이나 별빛이 보임, 불편감, 근육계통(muscle group)의 강직이 나타난다.간질의 치료는 원인 및 유발조건의 제거가 무엇보다 중요하여, 뇌종양, 뇌혈관기형, 뇌내감염, 대사성 질환, 약물중독 등 치료 가능한 원인들을 해결하고, 과도한 음주나 수면 부족 등을 방지하도록 한다.간질은 그 유형에 따라 치료방법이 다르나 대부분의 경우는 약물로 조절할 수 있다. 그러나 심한 경우에는 입원치료가 요구된다. 간질이 약물로 잘 조절되지 않을 대는 수술적 요법을 고려하기도 하는데, 이는 여러 가지 검사에서 분명한 간질의 원인되는 위치를 알 수 있어야 시행할 수 있으며, 측두엽전절제술, 전두엽 또는 두정엽 절제술 등의 방법이 있다.6) 간질의 약물요법 간질발작의 치료약물치료약물은 와 같으며 치료원칙은 다음에 제시된다.① 약물은 규칙적으로 투여한다.② 처음에는 한 가지의 항경련제만으로 시작한다.③ 투약기간은 보통 발작이 멈춘 후에도 최소한 3년이상 복용시키고 뇌파소견을 참고하면서 서서히 감량하면서 중지한다.④ 투약 중에는 약물의 부작용에 주의하고 일정간격으로 혈중농도를 측정하여 대상자의 순응도와 치료용량의 적정치를 확인한다.⑤ 뇌파검사도 일정기간 시행하여 약물의 치료효과를 확인한다.⑥ 항 경련제인 valproic acid, dilantin, tegretol, phenobarbital 등과 신경안정제를 복합해서 사용하는데, 이는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보다 효과가 크지만 복합병용은 상호간의 작용과 독성의 증가로 가능한 혈청농도를 점검하여 약물간의 평형을 유지하여 사용한다.⑦ 약물치료가 실패하는 원인 : 대상자가 약물을 복용하지 않는 경우, 혈중농도가 치료범위에 도달하지 못한 경우, 혈중농도는 적절하지만 발작에 적합하지는 않는 약물을 투여하는 경우, 처음부터 두 가지 이상의 약물을 투여하는 복합치료로서 약물반응을 어렵게 하는 경우 등이다.6) 간호(1) 간질발작의 관리는 대상자가 상처를 입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① 대상자가 넘어진 장소가 위험이 없는 곳이면 그대로 눕혀두고 손상을 막아준다.② 몸의 움직임을 강제로 심하게 억제하지 말고, 목과 팔, 가슴 주위의 옷을 헐겁게 늦추어 호흡을 돕는다.③ 경련으로 혀의 깨물림을 방지하기 위해 치아 사이에 개구기를 끼워 주되, 강제로 물리지 않도록 한다.④ 질식을 막기 위해 머리를 옆으로 돌려주어 대상자의 입에서 침이 흘러나오도록 돕는다.⑤ 때로는 간질이 끝나면서 흥분하고 혼돈된 모습으로 소리지르며 돌아다닐 수가 있다. 이런 현상은 보통 수분내에 끝나지만 심할때는 격리하거나 처방에 따라 valium을 정맥주사한다.⑥ 발작을 일으키고 정상적으로 돌앙기 전에 또 다시 발작을 시작하는 중첩간질인 경우 호흡이 없는 상태가 지속되므로 대단히 위험하다. 이때는 인공호흡을 우선 해야하고 약을 끊는 경우 중첩간질이 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확인 후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