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의 환경 변화에 대해서….한국은행은 한국 최초의 중앙발권은행인 구 한국은행은 1909년 10월에 설립되었으며, 1911년 2월 '조선은행법'이 시행됨에 따라 같은 해 8월 조선은행으로 개칭되어 8·15광복 때까지 존속하였다. 그 후에도 기본적인 성격이나 체제에 별다른 변화 없이 중앙은행으로서의 기능을 계속 수행하였으나 강력한 권한과 정치적 중립성이 보장되는 중앙은행의 설립이 요청됨에 따라 1950년 6월 새로이 한국은행을 설립하였다.화폐발행과 통화신용정책의 수립 및 집행, 은행의 은행, 정부의 은행, 지급결제제도의 운영·관리, 외화자산의 보유·운용, 은행 경영분석 및 검사, 경제조사 및 통계작성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주요 업무는 일반업무와 발권업무, 국고업무, 외국환업무, 은행감독업무로 나뉜다. 이 중 일반업무로는 일반금융기관에 대한 예금 및 대출 업무와 공개시장 조작, 통화안정계정의 운용이 있고, 발권업무로는 한국 유일의 법화 발행기관으로서 은행권과 주화 발행 업무가 있다. 국고업무는 국고금의 수급 및 대정부 신용에 대한 업무이며, 외국환업무는 외국환 관리와 금융거래 업무를 말한다. 기구는 은행의 업무와 운영 관리에 관하여 지시 감독하는 금융통화위원회, 은행업무를 총괄하는 총재와 그를 보좌하는 부총재(1명), 금융통화위원회에 직속되어 한국은행의 업무를 상시 감사하는 감사(1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재를 포함한 금융통화위원회 위원과 감사는 모두 대통령이 임명한다.한국은행은 과거 자금지원의 목적과 방법에 따라 많은 종류의 자금을 대출하여 통화정책을 수행해왔다. 그러나 1980년대 이후 금융자유화(金融自由化)로 금융환경이 크게 바뀌면서 그 동안의 정책금융(政策金融)을 축소하고 통화관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한국은행 대출제도를 전면 재정비하였다.은행에 대한 통상적인 대출은 '한국은행법' 제64조에 의하여 어음재할인 또는 증권담보대출형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담보대상은 은행이 기업의 영업활동에 관한 대출로 취득한 어음 등 신용증권, 은행이 농림수산물 및 축산물의 생산(生産)·가공(加工)에 관한 대출로 취득한 어음 등 신용증권, 은행이 정부로부터 지급보증을 받아 정부대행기관에 지원한 대출로 취득한 신용증권, 그리고 국채·정부보증채·통화안정증권 등이다.또한 현재 운용되는 대출제도에는① 총액한도대출 : 1994년 3월에 도입되었으며, 이전에는 금융기관의 대출 실적에 따라 무제한으로 자동재할인 해주는 방식이었으나 이 제도의 시행 이후에는 한국은행의 대출총액한도를 정해놓고 은행별로 대출실적을 취합하여 사전한도를 배정하는 식으로 전환하였다. 금리는 시장금리보다 크게 낮은 연 3%이며, 대출기간은 3개월이다. 1996년 11월 이후 두 차례에 걸친 지준율(支準率) 인하시 이에 따른 초과유동성 흡수를 위하여 총액대출한도를 3.6조 원으로 감축하기도 하였으나, 1997년 하반기 들어서는 외환·금융위기와 신용경색(信用梗塞)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총 4조원을 증액하였으며, 최종대출자(lender of last resort) 역할을 수행하는 각종 특별대출(特別貸出)을 도입·지원하는 한편 총액한도대출의 중소기업 지원기능을 대폭 강화하였다. 적용은 분기한도 범위 내에서 매월 금융기관별(金融機關別)·지점별(支店別) 총액한도를 구분하여 운용하며 필요시 총한도의 10% 범위 내에서 예비한도(豫備限度)를 설정한다. 2000년 4/4분기의 총액대출한도는 7조 6000억 원이며, 금융기관별 총액한도는 5조 4457억 원, 지점별 총액한도는 2조 1543억 원이다. 금융기관별 총액한도를 살펴보면 은행의 기업구매자금대출, 상업어음할인, 무역금융 및 소재·부품 생산자금대출 취급실적과 자금운용실적에 대한 평가결과를 기준으로 배정하는데, 연쇄부도 등 어음제도의 폐해를 시정하기 위하여 지난 5월에 도입한 기업구매자금대출에 대해서는 1조 원 범위 내에서 동 대출 평잔의 50%를 지원하고 나머지 금융기관별 총액한도는 상업어음할인, 무역금융 및 소재·부품 생산자금대출의 평잔과 신규취급실적을 기준으로 비례배분한다.또한 벤처기업과 기술집약형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취급 유인을 강화하기 위하여 이들 업체에 대하여는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실적보다 1.3배를 우대하여 적용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취급 유인을 강화하기 위하여는 자금운용실적을 종합 평가하여 반영한다. 이때 평가결과가 부진한 은행은 총액대출한도 배정액의 일정비율(20∼30%) 해당액을 차감하며 이를 우수은행에 전액 재배정한다.지점별 총액한도의 경우 한국은행 각 지점장은 배정받은 지점별 총액한도의 50%를 지방소재 중소기업에 대한 일반운전자금 평잔을 기준으로 비례배분하고, 나머지 절반은 각 지점장이 지역경제사정 등을 감안하여 정한 자체기준에 따라 배정한다. 이때 지역간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은행의 지방소재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실적(금융기관별 총액한도 지원대상 대출실적은 제외)과 지역별 경제사정 등을 감안하여 한국은행 각 지점별로 배정한다.② 유동성조절대출 : 효율적인 통화정책 수행을 위한 금리공시 및 은행의 일시적인 유동성 부족자금 지원으로 금융시장의 안정 도모③ 일시부족자금대출 : B2자금이라서 줄여서 말하며 한국은행이 일시적으로 자금사정이 좋지 않은 은행에 환매체(RP) 매입 등의 방법으로 지원하는 유동성 조절자금을 가리킨다. 지급준비금이나 교환이 돌아온 결제자금이 부족한 은행에 이를 보전하기 위해 지원하는 자금으로 통상 B2자금이라고 한다. B2자금은 지급준비금을 갖추지 못한 은행에 대한 벌칙 성격을 띠고 있어 금리가 높다. 금리는 전반월 지급준비금마감일 2일전부터 금반월 지급준비금 마감일 2일 전까지 15일동안의 하루짜리 콜금리 평균에다 2%를 더한 것이 된다. 은행들은 금리가 높기 때문에 되도록 B2자금을 이용하지 않으려고 한다.④ 일중당좌대출 : 은행의 하루 중 일시적인 지급결제 부족자금 지원⑤ 특별대출 : 증권거래소 회원들이 NYSE의 입회장에서 구주매출을 하는 것. 특별매출 은 현 시가로 가격이 매겨지는게 보통이며, 제반 모든 비용은 매도자가 부담한다. 따라서 고객이나 자신의 상품보유를 위해 이 특별매출의 일부 분을 매수하는 회원은 어떠한 수수료도 부담하지 않을 수 있다. 매도측 회원은 구매자들에게 가격할인을 할 필요없이 대량의 증권을 매각할 수 있다.⑥ 기업 구매 자금 대출 : 사업자등록증을 교부받은 기업간의 거래와 관련하여 구매기업이 물품대금 을 어음으로 지급하는 대신 거래은행으로부터 융자를 받아 납품업체에 현금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현재의 상업어음 할인 중심의 기업금융 결제 방식을 기업구매자금 대출제도로 전환하여 납품업체가 주도적으로 물품 대금을 조기에 회수할 수 있는 방식의 대출을 말한다.판매업체가 판매대금의 회수를 위해 발행한 환어음의 결제를 위해서만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용어나 밑줄의 설명① 통화정책 : 중앙은행의 통화량 공급에 대한 의사결정으로 이자율이나 통화량의 관리를 통하여 경제활동에 영향을 주려는 정책이다. 할인율 조 정, 공개시장조작, 지불준비율조정 등이 통화정책으로 사용된다.② 금융자유화 : 첫째, 자금의 조달과 운용에 제한을 거의 받지 않고 취급 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조달에 따른 저축금리를 자유롭게 정하게 된 다. 둘째, 은행의 업무영역이 확대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겸업주의은 행(universal banking)이 되는 것을 가리킨다. 셋째, 국제분야에 있어 무역ㆍ외환ㆍ자본과 용역에 관한 업무를 보다 많이 또 자유롭게 취급하 는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무역과 외환의 자유화, 자본의 자유화와 용역 의 자유화를 전제로 한다.
금융환경의 변화와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강찬수 서울증권 대표이사 회장만나서 반갑습니다.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왜 우리나라 사람들이 우리 주식시장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느냐? 왜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과거와 다른가? 그것을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일단은 이 자리에 주식시장에 투자하신 분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 분들 중에서 손실을 보신 분들도 있을 테고, 아마도 과반수는 손실을 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것은 사람들이 위험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여기에서 특이 장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많으실 테고 그리고 TV나 신문에 보면 어느 사람이 주식에 투자해서 손실을 봐서 집을 한 채 날렸다느니 집안이 어떻게 문제가 생겼든지 그런 얘기가 많습니다.그런데 저는 우리 현재 주식시장을 보면 과거하고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이따가 말씀드릴 텐데, 그런데 과거를 보면 한국 사람들이 주식시장에 대해서 굉장히 skeptical(회의적)하게 보는 view point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에도 그 좋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일단은 사실상 현재의 증권시장을 보면 투기 마인드가 굉장히 큽니다. 사람들이 주식시장에 대해서 우리도 우리 고객한테 물어보면 기대 수익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자기네들 장기투자 보다도 단기투자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또 우리나라 기업들을 보면 지배구조나 corporate governance문제가 이슈가 굉장히 큽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을 보면 기본적으로 주식시장이 기업들이 받쳐줘야 하는데, 우리나라 기업들을 보면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대주주문제, 배임문제에 대해서 직원들도 노조문제나 여러 면에서 보면 제가 볼 때에도 우리나라 기업들이 신뢰감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우리나라 기업들을 보면 배당문제, 과거에는 배당을 거의 안했습니다. 왜냐하면 대주주들이 생각하기로는 배당을 하기보다는 회사를 더 확장하기를 원했습 것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그러면 현대자동차는 98년도까지 해서 8년 동안 총 이익이 누적으로 3천930억이었습니다. 작년에는 1조 8천억이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는 작년에 우리가 수출이 좋았고, 세계 경제가 좋아가지고 삼성전자, 포철, 현대자동차, 모두 수출 위주입니다. 그러면 국내를 중심으로 한 기업들은 어떤가? 비슷한 수준입니다. 예를 들어서 SK주식회사는 1991년과 1998년 사이 8년 동안의 총 이익이 3천 640억이었습니다. 2004년도에는 1조 6천억이었습니다. SK텔레콤은 91년도에 98년까지 8년 동안 누적으로 8,970억이었습니다. 작년에는 1조 5천억이었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대표적인 국내브랜드, 국내기업인 한전, 이 회사는 아시다시피 적자가 난 적은 없습니다. 그러면 92년부터 98년까지 7년간 총 이익이 5조 6천억이었습니다. 작년에는 2조 9천억이었습니다. 제가 보기로서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옛날하고 이익에 대해서 엄청나게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우리나라 경제에 대해서 엄청나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작년 말 올해 초에 경기회복세가 보이고 있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신문에 나오는 것을 보면 카드문제가 지나가서 그렇다. 여러 가지가 있지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언론에서 잘 나오지 않는 것은 사실상 작년 말과 연초를 포함해서 대기업들이 이렇게 이익을 많이 내니까 특별 상여금을 직원들에게 많이 지급을 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수치가 자세히 나오지 않지만 삼성전자의 경우에는 작년 연말에 직원들에게 7,700억원을 풀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삼성전자 직원들이 돈 많이 번다고 소문이 많이 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삼성전자 직원만 그렇지 않습니다. 삼성전자가 특별상여금을 줬다고 한다면 LG전자도 줬을 것이고,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포철도 줬을 거고 여러 기업들이 다 특별상여금을 줬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기업에서 2-3조가 풀렸을 텐데, 그런데 제가 보기로같습니다. 그런데 왜 이익을 이렇게 많이 내느냐? 제가 보기에는 그 설명을 할 수 있는 이유는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굉장히 psychological하지 물질적인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기업들이 이익에 대해서 중요성을 굉장히 느낀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제가 볼 때에는 IMF가 우리 기업들한테 굉장히 좋은 교육을 줬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이익을 못 보면 돈을 모을 수가 없습니다. 주식시장, 채권시장은 물론이고 은행들이 굉장히 큰 역할을 한 것이, 우리나라에서 정부에서 제일 잘 한 것 중에 하나가 우리나라 은행들을 제대로 뜯어 고쳤습니다. 우리나라 은행들이 우리 기업들한테 돈 줄의 역할을 제대로 하는 바람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할 수 없이 이익을 벌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과거와 달리 은행들이 기업이 이익을 내지 않으면 돈을 빌려주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기업들이 할 수 없이 우리는 일단 돈을 벌어야 겠다. 두 번째는 삼성전자, 제가 오늘 아침에 조찬하면서 제 테이블에 있는 분들께 삼성전자 이야기를 하다가 삼성 광고를 할 때에 우리나라의 대표 브랜드라고 광고를 하잖습니까, 다른 기업들이 그걸 보면 기분이 나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점점 인식이 되는 것이 삼성이 우리나라의 대표 브랜드구나. 그런데 제가 오늘 조찬을 하면서 물어본 것이 IMF 전에 삼성브랜드가 그렇게 쌨냐? 대부분 아니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삼성이 왜 이렇게 대표 브랜드가 되었냐? 이익을 많이 벌어서 그렇습니다. 삼성전자의 이익에 대해서 그리고 그 삼성브랜드가 우리나라 전체를 domination(지배)하는 게 다른 재벌총수들이 ‘아, 이익이 중요하구나.’ 사이즈는 둘째치고 돈을 많이 벌어야겠구나. 그리고 나서는 재벌 총수들이 삼성을 보면 굉장히 부러워합니다. 그렇다고 하면 뭘 하겠습니까? 똑 같은 전략을 가집니다. 그 전략이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 그러다 보면 기업들이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는 중심에 대해서는 기업들이 우리나라에서 기업 대주주들이 여기에 대해서 배당을 많이 가져간다고 신문에 나오잖습니까. 그런데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이 사람들이 갑자기 우리나라는 외국인들이 와서 배당이 낮다고 해서 배당을 올렸을 것 같습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제 생각에는 배당률을 올린 이유가 나도 돈이 좀 필요하니까 배당을 좀 받아야 겠다. 주주로써. 그것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그런데 배당에 대해서 우리나라 신문에서 엄청나게 나오고 있는데, 외국인들이 배당을 너무 많이 가져간다. 국부유출이다. 4조 5천억인가를 가져간다.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불만이 많은데, 저는 솔직히 말해서 그 불만은 왜 거기에 불만을 갖습니까? 아니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이렇게 좋아졌는데, 그건 우리가 먼저 아는 것 아닙니까? 왜 바다 건너 비행기 타고 오는 애들만 그걸 알고 있겠습니까? 우리가 기업을 분석하는 법을 모르냐? 저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기업에서 외국인들이 배당을 가져가는 것에 대해서 다른 것보다도 우리가 그 기회를 놓친 것에 대해서 배 아파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돈이 없어서 주식을 못 사냐? 그건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지고 있는 자금 능력이 가구나, 기업이나 연금을 보면 충분합니다. 저는 우리나라 시장을 보면 외국인 지분이 너무 높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기업, 국민은행, 삼성전자나 외국인 주주들의 지분이 과반수를 넘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외국인 지분율이 40%가 넘는 것이 너무너무 높습니다. 물론 아무 나라에나 가도 외국인 지분율이 꽤 높습니다. 예를 들어서 미국이나 일본이나 외국인이 가지고 있는 주식이 10-20%선이 됩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40%는 너무 높고 그런데 우리나라가 외국인 지분율이 높은 이유 중에 하나가 추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기업들이 좋아지면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주식을 많이 샀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나강회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미국의 사례와 비교해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두 번째로 오늘 말씀하신 것과 같이 한국 기업들의 체질이 IMF 전에 비해서 굉장히 업그레이드 됐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럼 이제 증시가 1,000에서 2,000으로 가기 위해서 다음 단계로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말씀해주신 2가지 이외에 우리가 뭘 더 해야 다음 단계로 뛸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응답 1 : 첫째는 요즘 언론에서 화제가 되는 것이 5%룰, 감독원에서 뭘 했는가 하면 5%를 넘는 지분에 대해서는 감독원에 보고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보고를 할 때에 투자의 목적인지 경영참여의 목적인지 그것을 구분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제가 보기에는 그 근원이 왜 나왔느냐면 소버린에서 나왔는데, 그래서 감독원에서 이 규정을 만들어서 근데 최근에 FT에서 굉장히 감정적으로 나왔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감독원에서도 감정이 상해서 반발이 있었는데, 저는 여기에 있어서 첫째는 잘 못했다고 하는 것은 설명이 잘 안되어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5%룰 전체를 보면 제 생각에는 아주 타당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미국과 다른 나라의 수준과 비교해서 5%가 강하다고 생각지 않고요. 이 룰이 굉장히 타당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5%에 대해서 외국인들이 잘 못 받아들이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FT가 왜 그렇게 감정적으로 나오는지에 대해서는 이해가 가지 않고요. 다만 제일 처음에 규정을 만들었을 때에 설명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하면 과정이, 왜 이것이 나왔냐? 그럼 소버린 때문에 나왔는데 그것은 언론측에서 너무 감정적으로 받아들였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두 번째 질문에서 우리 증시가 1,000에서 2,000까지 갈려면 다음 단계가 뭐냐? 그거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확실한 것은 여기에서 우리나라 기업들 이익이 그렇게 더 좋아질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습.
Carrefour Wal☆Mart strategy목 차까르푸와 월마트의 소개 까르푸와 월마트의 분석 경쟁업체의 분석 까르푸와 월마트의 한국진출 실패 원인 발전방안 제시 결론1. 까르푸와 월마트의 소개까르푸 소개1963년에 설립 ~39년동안 유통분야의 독특한 경험과 선진유통노하우를 바탕으로 하이퍼마켓(Hypermarket)이라는 신 업태를 세계 최초로 창안, 신 유통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유지 1996년 7월 국내 하이퍼 마켓 1호점인 중동점을 개점 2005년 신규 4개 매장을 추가하여 현재 전국에 31개 매장을 운영 2006년 9월 이랜드가 인수 확정, 10월부터 리뉴얼 착수, 홈에버로 결정월마트의 소개1965년 애리조나주 뉴포트에서 샘월튼이 설립 1960년대 말 15개 점포를 운영 현재 월마트는 전세계 10개국 4,700여 개의 점포 보유 2003년, 2004년 미국의 유력 비지니스 잡지인 포천지에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선정 한국의 OECD가입과 '97년 말의 IMF사태로 한국 진출이 용이한 시기를 이용하여 '98년 10월 국내에 진출 2004년 월마트 코리아는 10여 개의 점포 보유 2006년 9월 이마트로 합병2.까르푸와 월마트의 SWOT분석까르푸의 SWOT분석우수한 품질개발능력 모회사의 막대한 자금력 강력한 유통력낮은 시장점유율 외국기업에 대한 거부 심리고급제품(신선한야채)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 증대 할인점에 대한 인식 상승기존 재래시장들의 도전 경쟁기업들의 경쟁 심화StrengthWeeknessOpportunityThreat월마트의 SWOT분석StrengthWeeknessOpportunityThreat합리성 가정 혼란 암목적 공동 대응 할인점 특성 소멸40년 정도의 오랜 경험, 노하우 첨단적인 컴퓨터망과 배송 체계 상품공급 안정성과 상품구색의 다양성 원스톱 쇼핑품질의 질 인상 하락 다국적 기업 인식 부족 한국 문화와 중산층 등 공략 부족 점포 입지 부족성장가능성 무한함 자동차 생활화, 대중교통 이용 요망 최첨단 물류 시스템 구축 인터넷 쇼핑 및 판매 확산(증가)경쟁업체의 SWOT분석이마트의 SWOTThreat(위협) M A(한화유통, 뉴코아)로 인한 경쟁자 등장 카테고리 킬러형 점포 등장가능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의 약진 외국계 유통업체들의 신규 진출 경제 불황으로 인한 소비의 위축 외부환경의 압박요소 발생 가능성Opportunity(기회) 해외시장 진출 주5일 근무제의 확산 계속된 경기침체로 인한 가격민감도 증가 제조업체의 할인점유통 비중 증가Weakness(약점) 서비스 제공 등 비용발생 요소증가 국내 또는 해외 유통업체 대비 자금력의 열세 조직 확대에 따른 상황대처와 순발력 저하Strength(강점) 최다 점포와 높은 인지도 공급업체들의 접촉 1순위 기업 축적된 운영노하우 한국형 할인점 모델 정착 입지조건이 유리한 곳에 위치 대규모 전자동 물류센터 구축을 통한 점포 수 확대에 따른 원활한 상품배송과 재고관리 브랜드파워를 기반으로 PB를 형성롯데마트의 SWOT분석Threat(위협) 계속해서 진입?성장하고 있는 외국 계 할인점 할인점 시장의 확대로 인한 경쟁심 화 국내 시장의 포화 위험성 내포Opportunity(기회) 소비자의 소비패턴 변화 할인점 시장의 계속적인 성장Weakness(약점) 할인점 업계 후발주자 상대적으로 적은 수의 매장 상대적으로 낮은 인지도Strength(강점) 모기업인 롯데그룹의 막강한 자금력 유통업계에서 쌓아온 노하우 강력한 마케팅 능력 신속한 기동력유통 업체들의 분포(2006년 초)한국 시장 진출 실패 원인한국 시장 진출의 실패원인까르푸의 문제점 노조 결성 반대의 여러가지 문제 발생 한국 소비자의 취향과 욕구, 문화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함 부적절한 매장 구조, 입지 한국 현지화 전략이 없다 매출 급감하는 점포 정리로 어려움 무리한 경영운영 무모한 점포확장, 해외시장에서 3위 진입- 못하면 철수월마트의 문제점 점포 출점 경쟁에서 밀렸기 때문 한국 현지화 전략이 없다 다른 경쟁업체와의 차별화 전략이 부족 점포당 매출액 점포개발이 경쟁사에 비해 떨어진다 한국 소비자의 취향과 욕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함 글로벌 소싱으로 인해 뒤쳐지는 가격경쟁 영업실적 미비 앞서는 경쟁업체의 물류시스템 제조업체의 반발5. 발전 방안Positioning(위상정립)월마트의 발전방안한국 시장은 아직 포화 상태가 아니다! 한국에는 아직 1/3정도의 시장이 남아있고 2003년에는 약 22조원의 시장이 형성 됐다 국내 경쟁 업체들의 전략이 유사하다! 국내외 경쟁 업체들의 입지와 전략이 대부분 비슷하기 때문에 월마트는 이들과의 차별화 전략으로 오히려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월마트의 이미지 변화에 힘써야 한다! 현재 월마트는 적극적인 한국 중산층 소비자의 성향 분석과 이미지 변화에 힘써야 한다까르푸의 발전 방안(1)노사 갈등 감소 점포 입지 활성화 대중교통이용에서 불편함을 보임, 시내에서 외각쪽에 자리잡고 있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홍보 촉진 까르푸가 어디에 생기고 까르푸에는 어떤 걸 나타내는지 부족, 홍보 부족 - 광고, 신문 표지 등으로 까르푸의 신선한 이미지를 부각시킴, 밀집지역(아파트 단지)에 홍보 요망까르푸의 발전 방안(2)4. 매장진열 개선 매장 진열에서 백화점 진열처럼 짜임새있게 브랜드이나 기업별로 각 제품들을 테마별로 진열한다. 5. 편의시설 확충 주부들에게 필요한 어린이집, 가족이 함께 왔을 때 과장들의 휴식할 공간 6. 한국 인터넷 사업 확충 인터넷 쇼핑이나 주문, 예약, 택배 등을 확충하고 검색 사이트나 사람들이 자주 들어오는 사이트에 광고 홍보 요망결 론{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