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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소득층 맞벌이부부의 방치아동 문제해결을 위한 방과후 복지프로그램) 평가A+최고예요
    ◎ 사업명: 2012년 저소득층 맞벌이부부의 방치아동 문제해결을 위한 방과후 복지프로그램◎ 사업의 필요성산업이 발달하고 경제가 성장하여 국민의 생활 수준이 향상됨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절대적 빈곤에서 벗어 날 수 있었다.그러나 산업의 발달은 급격한 사회 변화를 가져왔고 그러한 변화들은 많은 현대 사회의 문제를 발생시켰다. 이러한 사회문제로는 산업화, 도시화, 핵가족화, 부의 불균등, 사회복 지의 부재, 과학 기술의 발전에 따른 사회문제 발생, 성도덕 문란. 쾌락의 추구, 이기 풍 조, 아동과 청소년 비행, 인명경시 사조에 따른 가족구조상의 악화 등을 들 수 있다. 또 절대적 빈곤에서 벗어나긴 했지만 자본주의 제도의 구조적 모순과 경제 성장으로 인해 소외감으로 느껴지는 상대적 빈곤감을 느끼는 국민이 여전히 상당수 존재하고 있다.이와 같은 여러 가지 사회 경제 문제들은 개인의 힘이나 시장경제의 기능만으로 극복하기 가 어려워 졌다. 따라서 정부차원에서 국빈의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복지 정책이 필 요할 뿐 아니라 취약계층인 빈곤층의 생활 보장을 위해 사회 보장정책의 개발과 실천이 전실해지고 있다.지난 20년간 우리나라의 복지 정책은 경제 성장이란 뒷전으로 밀려나 소극적이고 사후적이며 구호적 성격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나 1980년대부터는 국민들의 부의 공정한 분배에 대한 욕구가 복지 정책의 요구로 강력하게 나타나고 있다 ,현재 이러한 부의 공정분배를 위한 국민들의 강력한 요구로써 이루어지는 복지 정책으로는 탁아시설의 사회화를 들 수 있으며 맞벌이 부부를 위한 이러한 탁아 시설은 이제 미진하나마 법적 제도적 자리를 찾 아가고 있다.그러나 맞벌이 부부를 위해 탁아소에 수용되는 아동의 경우는 초등학교 입학전의 취학아 동들로 한정되어 있고 초등학교 입학아동들의 경우는 대부분 방치 상태에 놓여 있으며 방 치아동 중방과 후 보호나 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동은 3명중 1명 꼴이며 이들 방치 아동들 은 열악하고 위험한 환경과 폭력과 비행 앞에 무방비를 상태로 놓여 있다고 해도 청소년 범죄는 해마다 증가하면서 범죄의 연령층이 낮아져 현 재 미성년자인 14살 미만의 범죄가 증가하고 있고 빈곤가정 출신이 범죄의 50%를 차지하 고 있어 불우한 가정환경이 범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미성년자 탈선의 배경이 대부분 부모가 맞벌이 부부로 학업이 끝난 뒤 자녀를 돌 볼 사람이나 교육시설 단체가 없다는 환경적 요인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어 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이 같은 아동청소년의 문제는 사후 진단이 가능하고 문제점이 명백한 아동의 유기란 학대 에서 오는 것보다 부모가 함께 살고 있지만 성인의 감독을 받지 않고 내버려두는 방치에 서 발생하고 있다.더구나 아동 청소년의 비행과 폭력의 문제는 사회적 문제를 표면화되기 전 비행의 과정이 음성적으로 발생하고 설령 성인 주위에서 비행이 발생한다 해도 그것이 사회적 문제로 인식되어지고 공동체 보호란 차원에서 비행 아동이 교육되어진다기 보다는 한 개인의 가 정문제, 더 크게는 가정 내 어머니 문제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어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는 데 사회적 인식의 한계까지 따르고 있다.이러한 사회적 인식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사회환경적 요인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고 계속 증가해 가는 아동, 청소년의 비행의 문제는 이제는 더 이상 한 가정내의 문제로 처리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다.따라서 생활보호법 제6조에 의하여 생활보호 대상자로 선정되어 공적부조를 받고 있는 아 동, 즉 시설보호 아동, 거택보호 아동, 자활보호아동 중심의 아동복지 서비스의 한정된 틀 에서 벗어나 일반 가정 아동 특히 맞벌이 부부의 방치 아동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 책과 방치 아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관심과 대책이 시급하다.이제 방치 아동의 건전한 보호와 교육 정책은 사회 보장적 차원에서뿐만 아니라 국가 미 래의 발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더 이상 경제적 측면의 선진화라는 우선 순위에 의해 뒷전으로 물러 날 성질의 것이 아니다. 이 글에서는 사회 보장적 차원에서 방치 아 동을 위한 아동복지 서비스를 중 학교, 경찰서 등으로부터 프로그램 참석을 의뢰 받거나 기관 자체의 대상자 발굴, 사정을 통해 선정된 아동00명.◎ 프로그램 목적첫째, 도시 저소득층 가정 자녀 무료 방과 후 인성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응력을 향상시키고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들이 경제적인 차별이나 문화적인 소외를 덜 받도록 다양한 경험들을 공유하여 그로 인해 건강하게 커 나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또 공동체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삶을 살아가고 공동체적인 것에 더 높은 가치를 두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방과후 교실을 통해 아이들을 돌봄으로써 실직한 부모님들에게는 구직을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아동들에게는 종합적인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 저소득층이나 빈민자녀들의 올바른 심리, 정서 함양 및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해야만 한다. 우선 아이들이 건강한 지역주민으로 자랄 수 있게 하는 것인데 놀이 공간이 빈약한 빈민지역에서 아이들에게 건강한 놀이 문화를 형성시키고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내용을 뚜렷하게 말과 글로 나타내 보일 수 있는 주체적인 인간, 그리고 자신의 문제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빈민이라는 폭넓은 시각으로 볼 수 있는 인간으로 자랄 수 있게 해야 한다. 이를 위한 공부방에서의 사업은 교육 사업으로 말할 수 있다. 교육의 대상은 제도권 교육을 받고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이다. 빈민 지역의 주민들은 맞벌이를 하지 않고서는 생계를 유지하기 힘들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모두 직장에 나가고 주거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칸방을 비롯한 좁은 공간에서 생활한다. 그로 인해 가정의 보호와 관심이 아이들이 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현실의 조건 아래서 아이들은 소외될 수밖에 없다. 공부방은 이러한 아이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고 출세 지향, 입시위주의 왜곡된 가치관을 극복하고 올바른 교육을 실현하고자 한다.둘째, 자신의 자아존중감을 확립하도록 보조적인 역할을 해야한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여 개인의 인생까지도 어린 나이에 좌절하거나 주변 환 스스로 자신이 처해 있는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기본적인 현실 상황에 대한 문제인식수준의 의식화가 선행 된 후에 직업조직이나 주민 자치 조직의 기본 틀을 마련하는 조직화가 수행되어야 한다.◎ 프로그램 목표 빈민가정의 자녀로서 사회 안에서 소외되어져 낮아진 자아존중감을 증진시킨다.하위목표1. 자신의 가치관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켜 문제해결의지를 키운다.하위목표2. 자신이 처한 현실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그것을 수용,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강 화시킨다.하위목표3. 건전한 미래상을 형성한다. 빈민가정의 자녀로서 사회를 왜곡시켜 발생할 수 있는 사회부적응에 대한 극복방안에 대한 훈련으로 올바른 사회성원이 되도록 유도한다.하위목표1. 집단 활동을 통해 다른 사람과 협력하는 태도를 가지도록 한다.하위목표2. 또래와의 관계형성을 통해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한다.하위목표3.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도록 지도한다. 학교 외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증진시킨다.하위목표1. 다양한 사회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한다.하위목표2.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에게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 소질개발과 자기 표현의 기회를 제공한다.◎ 사업수행1) 구조 및 집단 구조(서비스 대상 선정기준)프로그램 대상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빈민층 초등학교 재학 중 자녀프로그램 실시횟수주 6회프로그램 기간2012년 7월 1일부터 2012년 12월 23일까지프로그램 장소oo 복지관프로그램 지도자사회복지사 2인, 희망에 따른 자원봉사자2) 프로그램 구성- 2학기중사업명일정목표담당자사업진행내용프로그램 홍보12년 7월대상자들이 사업에 대해 알게 한다.사회복지사-빈민지역 사회 복지 기관에 방문홍보대상자 선정12년 7,8월사업을 필요로 하는 대상자를 발굴한다.사회복지사대상자를 접수받아서 사전에 평가를 한 다음 최종대상자를 선정.인력모집과 자원연결12년 8월자원봉사자를 갖추고 필요한 지역 내 자원을 미리 섭외 한다.사회복지사-자원봉사자 모집-외부 프로그램에 필요한 자원 및 문화 체험 프로그태권도12년 9월~12월매주 목요일학교 외의 특기적성교육을 통한 활동태권도강사와자원봉사자활발한 사회성을 기르고 자기 방어능력을 키움.방과후 활동-컴퓨터12년 9월~12월매1,3주 토요일학교 외의 특기적성교육을 통한 활동강사와자원봉사사회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교육 제공. 자신감 화립(한국)문화체험12년 9월~12월4주 토요일다양한 문화탐방활동담당사회복지사와자원봉사자민속촌, 수목원, 경복궁,박물관, 학예회를 통해 다채로운 경험을 하도록 유도함.공부방12년8월4주~12월 3주(월~금)학습을 통한 올바른 시간활용담당사회복지사와자원봉사자학습공간이 부족한 아동들에게 학습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여 줌으로써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숙제지도, 예절지도 등을 통해 올바른 인성 및 성격형성 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독서와 인터넷 교육 등를 통한 간접지식 습득을 통한 이해력를 증진하도록 지원학부모 모임월1회-부모님과 자녀와의 긴밀성유지-지역과 개인의 연결담당사회복지사자녀에 관한 관심을 유도, 지역사회의 관심 촉진자원봉사12년 9월~12월매2주 토요일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성을 키운다기관연결양로원 방문을 통해서 예의 범절을 학습하면서, 또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을 유도한다.▶공부방 프로그램▷숙제 지도아이들은 학년별로 책상에 모여 앉아 그날의 학교 숙제를 30~40 분간하고 숙제가 없는 아이는 조용히 책을 읽거나 문제지를 풀기도 하는데 교사는 돌아가면서 개인지도를 한다.▷과목진행아이들이 숙제가 끝나면 잠시 쉰 후 담당 교사가 준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달자의 기능, 아동의 연령, 지역적 실정에 맞는지를 사전에 검토하고 학교에서 배우지 않은 내용이나 생활 주변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소재로 선택해야 해서 학년별로 하거나 전체학습을 과목에 따라서 유동적으로 한다. 학년별로 차이가 나는 아이들을 같이 데리고 수업을 할 경우 아무래도 고학년이 저학년보다 아는 게 많기 때문에 저학년이 스스로 생각할 겨를 없이 따라가는 경우가 많다. 고학년과 저학년을 나누어 진행을 한다.-방학중 (캠프)미리다
    사회과학| 2013.09.30| 10페이지| 2,000원| 조회(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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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자원봉사프로포절
    1. 사업명 : “자활2” (자발적인 자원봉사활동의 줄임말)- 자원봉사의 본래적의미를 살리기 위한 프로그램2. 사업의 필요성1) 대상자특성? 청소년의 고민(문제점)- )청소년 문제를 11개 항목으로 분류하여 그 심각성을 조사한 결과 “진로 및 진학문제”와 관련해서 “심각하거나 매우심각하다”는 응답은 58.0%, “학업성적문제”와 관련해서는 67.8% 등 진로 및 진학과 학업성적문제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난 반면에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여겨지고 있는 “청소년 폭력 및 비행문제”와 “흡연 및 음주문제”에 관해서는 “심각하거나 매우심각하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낮은 20.9%와 29.9%로 나타났다.구 분심각성총 계전혀심각하지 않음심각하지않음보통심각함매우심각함진로 및 진학문제9(4.8)12(6.5)57(30.6)57(30.6)51(27.4)186(100.0)학업성적문제5(2.7)6(3.2)50(26.7)71(38.0)55(29.4)187(100.0)외모나 체격문제10(5.4)26(14.0)83(44.6)48(25.8)19(10.2)186(100.0)성격문제16(8.7)34(18.5)85(46.2)37(20.1)12(6.5)184(100.0)경제적어려움24(13.0)53(28.8)76(41.3)20(10.9)11(6.0)184(100.0)성문제,이성문제33(17.7)50(26.9)68(36.6)18(9.7)17(9.1)186(100.0)가족갈등36(19.5)54(29.2)68(36.8)19(10.3)8(4.3)185(100.0)학교생활부적응57(30.5)57(30.5)58(31.0)8(4.3)7(3.7)187(3.7)폭력,비행문제/피해66(35.3)34(18.2)48(25.7)22(11.8)17(9.1)187(100.0)흡연, 음주문제71(38.0)20(10.7)40(21.4)33(17.6)23(12.3)187(100.0)본드,가스,약물사용102(54.8)29(15.6)25(13.4)11(5.9)19(10.2)186(100.0) 청소년 문제의 심각성 (단위: 루어볼때 자원봉사활동이 청소년층의 진로 및 진학문제를 감소시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청소년자원봉사의 특성청소년들이 하는 봉사활동은 완전히 자발적인 봉사활동이기보다는 교육적 목적을 가지고 안내, 조정되는 활동이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들이 자유의지에 따른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할수 있도록 유도하고, 자원봉사활동 만족도를 높여 지속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할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활동프로그램의 개발이 필요하다.2) 청소년 자원봉사의 문제점-자원봉사에대한 의식부족과 봉사활동 운영 및 성적 때문에 형식적으로 하게되는 등 관리적측면의 문제점이 있으며, 학교와 유관기관의 협력관계 부족 그리고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미흡이 문제점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자원봉사의 본래적의미를 살린 자원봉사프로그램의 개발이 필요하다? 형식적 봉사활동 (청소년의 자원봉사이수 시간)-중ㆍ고등학교 : 매년 20시간 내외(3년 간 60시간)-학교 교육과정 내에서의 봉사활동은 최대 10시간(특별활동 중 7시간, 행사활동일수 16일 중 3시간)까지 가능하고, 나머지 10시간은 개인봉사활동을 실시하되 개인별보다는 단체별(학년, 학급, 그룹)로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지도한다.-개인별로 융통성 있게 지도 : 40시간 이상 반영하는 대학에 지원할 학생은 사전에 봉사활동시간을 늘리도록 지도 한다.3) )청소년의 자원봉사참여현황용인시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실태를 조사한 결과 자원봉사 경험이 있는 청소년이55.7%로 경험이 없는 학생 44.3%보다 높게 나타났고, “향후 자원봉사지속여부와 참여의향”에 대해서는 77.9%의 청소년이 지속이나 참여의향이 있다고 밝혀졌다.자원봉사에 관한 정보를 어디에서 획득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학교 맟 교사를 통해서”라는 응답이 27.1%로 가장높았고, 다음으로 “친구 및 선후배(23.7%), 인터넷을 통해(15.3%), 가족을 통해(11.9%) 순으로 나타났고 실질적인 자원봉사 수급기관인 “자원봉사센터”(5.1%)나 “사회복지기관(5.9%)을 통한 자원봉사 정보획득은 미흡한 실정임을 라디오21.7가족을 통해1411.9종교단체를 통해86.8기 타32.5총 계118100.0그리고 청소년 자원봉사활성화의 저해요인으로 “자원봉사 할 시간의 부족”(28.2%)이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형식적 봉사활동”(27.4%), “청소년 자원봉사 기관부족(21.4%), “원하는 분야가 없음”(17.9%) 등의 순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서 청소년들이 만족감을 느끼고 지속적인 활동이 될수 있도록 다양한 영역의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해야할 필요가 있다. )자원봉사활동의 저해요인 (단위: 명/백분율)구 분빈 도백분율자원봉사 할 시간 부족3328.2형식적 봉사활동3227.4청소년 자원봉사 기관부족2521.4부모님 반대10.9원하는 분야가 없음2117.9기 타54.3총 계117100.04) 청소년복지프로그램 및 시설향후 확대 필요한 청소년 복지 프로그램에 대해 다중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취미?기능교실’(21.1%), ‘문화프로그램’(19.8%), ‘동아리활동’(19.2%), ‘학업 및 진로 상담프로그램’(10.5%) , 자원봉사프로그램은 (3.0%)의 순으로 현저히 낮게 응답되었다.본 조사에서 청소년들은 다양한 취미와 여가ㆍ문화를 즐기는 데 1차적 욕구를 표현하고 있지만 자원봉사프로그램에 대한 욕구는 상대적으로 낮게 응답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자원봉사프로그램에 대한 욕구를 높이기 위해서는 자원봉사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청소년층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수 있도록 해야한다. 확대 필요 청소년복지프로그램 (단위 : 횟수/백분율)구 분응답횟수백분율학업 및 진로 상담프로그램5710.5취미?기능교실(컴퓨터, 탁구교실 등)11421.1동아리활동(자유스러운 청소년 모임활동)10419.2청소년문제 상담 및 집단프로그램203.7문화프로그램(좋은 영화감상, 음악회 등)10719.8자원봉사프로그램(복지활동, 환경보전활동 등)163.0문제(비행) 청소년 치료 및 선도 프로그램173.1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173.1교사-학생관계개선 프로그램81.5부모-자녀관계 개선프로그램13한본프로그램의 참가자113명위험집단의10%(명)4. 기대효과- 청소년층 자아존중감,사회성,책임감,대인관계능력,문제해결능력 향상- 청소년층의 자발적인 자원봉사자수의 증가와 장기간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참여자의 증대- 다른사람을 돌보는 경험(장애인,노인,,)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 및 생명에 대한경외심 증대-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청소년층의 자신의 진로와 적성 탐색가능-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층의 집중력향상과 학업성적향상-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청소년폭력및 비행율감소와 학교생활부적응율 감소-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의 만족도 향상목 적산출목표성과목표1.다른사람을 돌보는 경험(장애인,노인,,)의봉사활동을 통해 인간의존엄성 및청소년층의 자아존중감,사회성,,문제해결능력 향상50명의 청소년에게어르신,장애인봉사프로그램을주1회씩 시행한후 봉사활동을통한 자아존중감,사회성,문제해결능력 향상1)자원봉사활동을 통한 인간의 존엄성 심리지수 25% 달성2)자아존중감,문제해결능력척도-설문지를 전,후 비교 25% 증가3)사회성발달척도-설문지를 전후 비교 25% 증가2.청소년층의자발적인 자원봉사자수의 증가와교내봉사활동동아리와의 연계를 통한 자원봉사활동의 기회제공과 자원봉사 만족도 향상-40명의 청소년에게자발적이고, 장기간 자원봉사를 할수있는(수화봉사,수지침봉사,찬양봉사,봉사캠프)프로그램 주1회씩 실시-자원봉사프로그램 실시 후척도나 설문지를 통해자발적인 자원봉사참여율 30%증가-교내동아리봉사프로그램에따른 자원봉사만족도 30% 증가3.자원봉사활동을 통한 청소년층의 자신의 진로와 적성 탐색가능-30명의 청소년에게 주1회씩진로탐색교실/청소년직업체험/농촌체험프로그램 제공-적성에 따른 자원봉사참여율 30%증가-자원봉사활동을 통한 진로탐색 가능비율 30%향상5. 사업목적 및 목표6. 사업내용1) 세부사업내용성과목표프로그램활동(수행방법)시행 시기수행인력참여인원시행횟수시간1)자원봉사활동을 통한 인간의 존엄성 심리지수 25% 달성2)자아존중감,문제해결능력척도-설문지를 전,후비교 25% 증가3)사회성발달,책임감 척도서어르신들에게 알뜰장터프로그램실시-자원봉사프로그램 실시 후 척도나 설문지를 통해 자발적인 자원봉사참여율 30%증가와교내봉사동아리프로그램에따른 자원봉사만족도 30% 증가자발적자원봉사프로그램소규모 봉사동아리(종교,기업체,대학,학교)와연계한 자원봉사프로그램실시-수화봉사동아리 주1회 프로그램실시-수지침동아리 주1회 프로그램실시-주사랑동아리 주1회 실시- 1박2일 동아리봉사캠프 실시여 름겨울방 학한달간복지사2명28명1일2시간주2회-특기와 적성에따른 자원봉사참여율 30%증가-자원봉사활동을 통한 진로탐색가능비율 30%향상진로탐색교실프로그램- 청소년 진로 상담 프로그램진행- 청소년성격유형검사실시여 름겨울방 학한달간복지사2명농부2명진로상담가1명28명1일2시간주1,2회청소년직업체험프로그램청소년이 희망한 직업현장 방문 직업체험활동 프로그램실시농촌체험프로그램주1회 모내기체험,주말농장,무공해채소모종,농부일손돕기2) 목표에 대한 평가방법성과목표목표에 대한 평가방법평가지표자료원자료수집방법자료수집 시기1)자원봉사활동을 통한 인간의 존엄성 심리지수 25% 달성2)자아존중감,문제해결능력척도-설문지를 전,후 비교 25% 증가3)사회성발달척도-설문지를 전후 비교 25% 증가1)인간의존엄성 심리지수 척도2)자아존중감척도3)문제해결능력 척도4)사회성발달척도- 사회복지척도집- 심리척도핸드북(고려대부설 행동과학연구소편/학지사/2001.3/392쪽)척도-설문지수시(여름방학겨울방학)수시(여름방학겨울방학)자원봉사프로그램 실시 후 척도나 설문지를 통해 자발적인 자원봉사참여율 30%증가와교내봉사동아리프로그램에따른 자원봉사만족도 30% 증가-자원봉사참여율 척도-자원봉사만족도-복지관 자체조사-청소년자원봉사참여 척도- 자원봉사에 참여한청소년설문지 작성수시(여름방학겨울방학)-적성에 따른 자원봉사 참여율 30%증가-자원봉사활동을통한 진로탐색가능비율 30%향상적성검사척도진로탐색율척도청소년직업체험 활동신청서청소년성격검사척도-복지관 자체조사-검사에 참여한청소년설문지신청서작성수시(여름방학겨울방학)7. 담당인력 구성이름담당부서 진행
    사회과학| 2008.01.16| 5페이지| 2,000원| 조회(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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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체능]예배음악과 ccm
    예배음악과 ccm..Ⅰ. 서 론찬송의 주인이신(사 43 : 21)하나님께서는 값도 없이 우리에게 음악을 주시고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아름다운 찬송을 주셨다. 그리고 그것을(찬송)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을 확인하시고 계시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반드시 찬송 중에 계심을 알 수가 있다.찬송은 하나님에 대한 성도의 간절한 신앙고백으로 하나님만이 그 찬송의 대상일 수밖에 없음을 알아야 한다. 따라서 찬송은 흠도 티도 없는 가사와 곡조로 정성껏 드려져야 한다. 이사야 43장 21절에 보면, 첫째 하나님의 인간 창조의 목적과(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둘째, 창조된 피조물인 인간의 마땅한 본분과 사명과 하나님이 지정한 '지정된 찬송'(나의 찬송을 부르게 함이라)이 나뉘어 설명되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지으심을 우리를 통해 하나님이 만드신 찬송을 받으시려 창조하심을 알 수가 있다. 이제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절대 절명의 그 부분의 내용을 예배음악적인 측면과 요즘 논란과 혼돈의 빌미를 제공하고 있는 ccm의 내용을 살펴보겠다.Ⅱ. 본 론1. 예배음악(1)예배의 성경적 이해기독인들에게 가장 우선되어야 할 것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이며, 신자들의 공동체인 교회의 첫째 사명 역시도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이다. 예배학적으로 봤을 때 예배란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인간의 응답'이 예배인 것이다. 성경은 예배학적으로 봤을 때 '부르심'으로 가득 차 있다. 제일 먼저는 '아담아!' 하고 부르시고 그 다음엔 가인도 부르시고, 아브라함도 다윗도 솔로몬도 베드로도 부르셨다는 말씀이고 지금은 바로 우리들을 부르신다는 사실이다.하나님께서 '지금 네가 어디에 있느냐?' 부르셨을 때 '예, 제가 여기에 있나이다!'라고 응답하는 것이 '예배'란 설명이다. 즉, 하나님의 부르심과 계시에 의한 인간의 응답이 예배란 것이다.(2) 예배음악의 본질예배음악의 본질은 미(美)자체를 감상하기 위함이 아니라 예배를 위한 것이다. 즉, 첫만 "예배는 하나님과의 대화(conversation), 하나님께 드림(giving), 그리고 하나님을 닮아 가는 과정(becoming)"이라고 말하고 있다. 음악 역시 예배와 마찬가지로 본질적인 면에서 볼 때, '드림의 기능, 대화의 기능, 그리고 변화의 기능(닮아 가는 기능)'이 있다.A. 드림의 기능예배는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예배자의 행위는 드림으로써 나타나야 한다. 예배에서 '드림'이 강조되지 않고, '받음'만이 강조하고 있는 것은 현대 교회의 큰 잘못이다. 이와 같은 때에 예배음악관을 정립하고, 수직 하향적인 하나님에 관한 (about God) 노래보다는 수직 상향적인 하나님을 향한(to God)노래를 더욱 많이 부를 때 예배에서 드림의 기능이 강조 될 수 있다.현재 교회 안에서 사용하고 있는 찬송가책의 내용을 가사적, 주제적, 그리고 음악적으로 분류할 때, 좁은 의미의 찬송가(Hymn)와 복음 송가(Gospel-song)로 나눌 수 있으며, 또는 찬송가(Hymn), 복음찬미가(또는 복음찬송가 : Gospel Hymn), 복음송가(Gospel-song)의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2가지 분류에 의한 좁은 의미의 찬송가나, 3가지 분류에 의한 찬송과 복음 찬송이 하나님께 드림의 기능이 강조된 찬송인 것이다. 예배음악의 가장 큰 목적은 우리들 자신을 온전히 '드림'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다시 말한다면 수직 상향적인 내용이 없는 수평적 개념의(즉, 인간이 인간을 위해 노래하는 종류의 찬송) '드림'의 기능이 없는 노래는 예배음악으로서 적절치 못하다. 물론, 예배 안에서 복음을 선포하거나 성도들을 위해 격려, 권면, 훈계, 교육, 전도 등의 노래인 복음송가도 필요한 것이 사실이지만 예배음악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는 '드림의 기능'이 더욱 강조되어야 한다.B. 대화의 기능말씀은 예배에서 쌍방통행(two way : 수직 하향적, 수직 상향적)의 원리를 잘 말해주고 있다. 예배가 일방적이지 않듯이 골로새서 3장 16절 정돈을 목적으로 하는 정리찬송, 통성기도를 돕기 위한 배경찬송 등이 그것이다. 물론 이와 같은 때에 음악(찬송)을 연주하면 안 된다는 것이 아니다. 단지 안타까운 것은 음악의 목적을 다른 것들과 결합시킨다는 것이다. 찬송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으로 오직 하나님만이 그 대상이고, 찬송이 곧 예배인 것이다. 준비찬송, 정리찬송, 알림찬송, 배경 찬송 등의 개념은 찬송(예배음악)을 통한 직접적인 예배라고 하기보다는 어떤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기 쉽다. 우리는 예배의 대상과 목적을 분명히 인식해야 할 것이며 우리가 만드는 예배음악은 하나님만이 목적이고 대상이며 수단이 되어야 한다.B. 감상주의로 인한 오용감상주의로 인한 오용은 크게 노랫말과 곡조로부터 기인한다. 찬송가에 대해 가장 먼저 검토해야할 측면은 신학적 내용이다. 찬송(예배음악)의 내용은 신학적으로 건전해야 하며 너무 감상적이어서는 안 된다. 지나치게 감상적인 노랫말로 지어진 노래말로 지어진 찬송을 많이 부르면 기복적인 신앙형태를 초래하게 되고 검증되지 못한 음악적 리듬을 사용한다든지 하는 음악을 사용하게되면 자신의 찬송에 자신이 스스로 취할 수 있는 위험한 요소가 있을 수 있다. 지나치게 감상적인 노랫말로 지어진 찬송을 많이 부르면 기복적인 신앙형태를 초래하게 된다. 노랫말의 내용이 심오하지 않고, 논리적이지 못하고 이해 정도가 떨어지고, 성경말씀과 연관성이 적고, 나를 중심으로 한 주관적 내용으로 구성되었을 때 가사와 음악으로 인한 감상주의로 빠질 수 있다. 특정한 감정이나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을 강조할 때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그의 계시에 초점을 두지 않고 다른 것으로 주의를 끌게 될 우려가 있다. 예배음악에서 찬양의 본질을 잃어버릴 때 찬양의 목적과 방향감각을 상실할 수 있다.C.장식주의로 인한 오용현대교회에서 음악만큼 예배에 많이 쓰이는 것은 없다. 크리스천들은 음악으로 예배를 장식하기에 이르렀고 음악 없이는 예배를 드릴 수 없다는 개념으로까지 발전되었다. 그래서 음악이 모든 순서 사을 발전시켜 나가면서 보통 '가스펠'이라 부르는 '블랙 가스펠(Black Gospel)'을 하나의 장르로 정착시켰다. 흑인들의 가스펠은 그 창법이나 음악 스타일이 다른 장르와 확연하게 구분되었다. 한편, 백인들은 미국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컨츄리 풍의 '서던 가스펠(Southern Gospel)'을 오랫동안 발전시켜왔는데, 이 음악도 다른 장르와는 구분되는 스타일이었다. 그러다가 1950년대 흑인음악(Black Gospel)과 백인음악(Southern Gospel)이 섞여 만들어진 로큰롤(Rock'n Roll)이 등장하면서 기독교 관련 음악도 블랙 가스펠이나 서던 가스펠의 맥과는 다른 음악이 등장하였다. 이 음악은 외양적으로는 일반 팝 음악과 구별되지 않았지만 내용은 기독교적인 것을 다루고 있었다. 이 음악이 바로 ccm인 것이다. 처음엔 이 음악을 예수 음악(Jesus Music), 또는 지저스 록(Jesus Rock)이라고 불렀다. 그러다가 이 음악을 1970년대 말부터 ccm이라는 용어로 부르시 시작했다. (*그러나 미국의 대표적인 음악 차트 전문지인 는 팝/록 게열의 음악을 ccm으로, 흑인전통 음악인 가스펠과 소울(Soul), 리듬 앤블루스(R & B) 스타일의 음악을 가스펠로 분류하여 차트에 반영하고도 있다)우리 나라에서는 1960년 - 1970년대부터 미국에서 '가스펠', '가스펠 뮤직'을 들여오면서 이들을 '복음송가(복음성가)'란 말로 정착시켰다. '전통적인 교회음악이나 성가와 대비되는 대중적인 기독교 음악'이라는 뜻으로 인식이 바뀌면서 사실 '복음송가'란 말보다는 ccm이라는 용어가 더 적합하다고 생각되어 지면서 1980년대 말부터는 ccm이란 말로 쓰이기 시작했다. 포괄적 개념으로의 ccm이란 미국에서 흑인음악인 가스펠과 대비되는 크리스천 음악, 즉 팝, 록 계열을 포함한 현대 대중음악 스타일을 띤 크리스천 음악으로 좁게 지칭할 수 있고, 요즘 시대에 육적인 음악의 형태화 하여 따라 가는 음악이라고 정리할 수 있다.(1) 가스펠 뮤직의 간단한 도를 나타내는 데 있다. 분명 ccm은 대중적인 음악이다. 다시 말하면 ccm은 대중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데 목적이 있다. 이렇게 등장한 ccm은 기존의 기독교음악이 갖고 있던 기능보다는 선교와 오락 기능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주일 예배의 음악과 ccm의 공연 같은 음악은 음악적 분류법을 따르지 않더라도 아주 다르다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다. 즉 예배음악과 ccm은 각각 다른 환경에서 다른 기능을 발휘한다. ccm의 분명한 목적은 예배를 위한 것은 분명 아니라는 사실이다.(3) ccm의 문제점첫째는 선별력의 빈약성과 남용에 있다. 곡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그 양식에 대한 이해가 안 되어 있어 마구잡이로 선곡해서 부르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국내에는 수천 곡의 복음송가와 ccm이 존재하고 있다. 이것들 모두가 적합성과 작품성이 검증이 안 된 채 불리워지고 있다. 어떤 곡은 시상(詩想)을 서툴게 작곡해 부르는 교인들이나 가수들을 괴롭게 하고 있는 곡들이 많다.두 번째는 성서 내용이나 기독교적인 가사를 담고 있다고 모두 성가(聖歌)가 아니라는 점이다. 그런데 국내 교회들은 이것들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모순을 자행하고 있다, 우리는 이런 현상을 크고 작은 교회당에서 얼마든지 확인 할 수가 있다. 세속 가요나 유행가 같은 ccm을 분명한 검증도 없이 교회가 수용하고 있는 것은 교회의 세속화를 부채질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기독교라는 가면을 쓴 ccm이나 복음송가가 교회당에서 판을 치고 있는 것을 한국교회 지도자들은 직시하고 경계해야 한다. 예배음악은 정통성을 상실해서는 안 된다.성가(聖歌)는 일반 세속 곡과는 달리 모양새와 내용이 전혀 다르다. 이미자가 부른 '동백아가씨' 란 곡에 기독교적인 가사로 바꾸었다고 성가곡이 되는 것은 아니다. 복음성가나 ccm, 그리고 찬송가 등은 처음 작곡될 때부터 교회음악으로 태어났다. 반대로 '동백아가씨' 는 처음부터 세속음악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이렇기 때문에 교회음악의 모습과 내용은 세속 음악과 반드시 구별되다.
    인문/어학| 2007.06.20| 9페이지| 1,500원| 조회(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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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노인의문제
    - 목 차 -Ⅰ . 들어가는 말............ 3Ⅱ . 이론적 배경............ 41. 치매의 개념.... 41) 치매의 원인... 42) 치매의 증상... 62. 치매노인과 가족 .... 61) 치매노인 가족의 일반적 특성.... 62) 치매노인 가족의 구조적 특성.... 73) 치매노인 가족의 생활적 특성.... 84) 치매노인 가족과 가족기능 .... 9Ⅲ. 치매 노인에 대한 현황 및 문제점......... 101. 치매 노인 가족의 현황............. 101) 치매 유병률 ............ 102) 치매노인의 부양실태............ 122. 문제점 제시............. 131) 정서적 문제............ 132) 심리사회적 문제4%로서 여성이 2/3이상이며 연령별로는 30대와 50대가 각각 28.6%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40대 22.9%, 60대 10.0%, 70대 7.1%, 20대 순으로 나타났다. 30대에서 50대가 비슷한 분포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60대 이상도 17.1%로 배우자가 부양자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경우도 상당부분 차지하고 있었다.부양자의 교육정도에서는 대졸이 47.1%로 가장 많았으며 고졸이 31.4%, 초졸 11.4%, 중졸 10.0%의 순으로 나타나 2/3이상이 고졸 이상의 학력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가족구성은 ‘노인+아들부부+손자녀’가 2.8%로 가장 많았으며, ‘기타(친척)’ 12.9%, ‘노인+미혼자녀’ 11.4%, ‘노인+딸부부’ 10.0%, ‘노인+딸부부+손자녀’ 7.1%, ‘노인+아들부부’ 5.7%로 나타나 전체의 58.5%가 아들과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이는 치매노인이 평균 3.4명의 가족들과 동거하고 있으며, 자녀와 동거하지 않고 노부부끼리만 생활하고 있는 경우가 10.7%이고 기혼 아들과 동거하고 있는 경우가 60.2%, 기혼딸과 같이 생활하는 경우가 16.5%, 미혼자녀와 동거하고 있는 경우가 6.8%이고, 그리고 손자녀, 형제 및 기타 친족들과 동거하는 경우가 5.8%라는 권중돈(1995)의 연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치매노인들 대부분이 아들부부와 함께 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치매노인가족의 일반적 특성변인범주빈도%변인범주빈도%부양자성별남여155521.478.6종교유무61987.112.9부양자연령20대30대40대50대60대70대무응답12016207511.428.622.928.610.07.11.4노인과의동거기간5년 이하6년-10년11년-15년16년-20년21년-25년26년 이상2269822331.48.612.911.42.932.9부양자학력초졸중졸고졸대졸87223311.410.031.447.1노인주부양가족배우자아들딸며느리기타16121426222.917.120.037.12.9가족구성노인+아들부부+손자녀노인+딸부부+손자녀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아래 을 보시면 알 수 있듯이 2000년도에 파악된 치매노인 수에 비하여 20년 이후에는 대략 1%가 증가한 것을 볼 수 있다. 노인인구의 치매 유병률 추계(단위 : %, 명)추계치매노인의 수2*************152020치매노인수(서미경) 170,259212,148261,833325,517396,868158,112198,753246,728307,332372,175치매노인비율(Jorm)3.43.63.84.4.5.05.05.35.75.9치매노인비율(변용찬)8.69.0노인인구비율(보사연) 10.712.113.712.919.56.88.29.410.712.5 성별?연령별 치매 유병률(1995)(단위:%)연 구 자유병률성별 유병률연 령 별 유 병 률남자여자60-6465-6970-7475-7980+박종한 등11.37.215.4―3.17.016.138.9보건사회연구원7.04.610.62.64.76.67.031.5서울대학교9.48.410.3―3.76.714.927.2보건사회연구원2.01.31.50.30.90.52.28.8변용찬8.33.710.9―2.34.613.625.7자료:1) 서미경,“노인치매정책의 현황과 과제”, 한국노인문제연구소, 老人치매의 現況 과 課題, p.134.2) 변용찬,「치매관리 Mapping개발연구」,한국보건사회연구원, 1997.에서 알 수 있듯이 남자노인보다는 여자노인에게서 치매 유병률이 높게 나타나는데 이는 여자노인의 평균수명이 남자노인에 비하여 높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로 판단된다. 따라서 이러한 치매노인들을 위한 부양대책이 복지의 커다란 과제가 되고 있다.또, 우리나라 치매환자들의 정도별 유병률은 에서 보듯이 조사자에 따라 다르나 그것을 평균하여 보면 경증환자는 59.2%, 중등증 환자는 27.2%, 중증환자는 13.6%로 나타난다. 치매 정도별 유병률연 구 자전 체정 도 별 구 성 비경 증중 등 증중 증박종한 등100.053.8%30.8%15.4%서울대학교100.064.7%23.6%11.7%평균치100.059.2%2구체적인 사례를 살펴보면,* 79세인 할아버지를 부양하는 아들은 현재 직업이 없는 상태이고 할아버지의 명의로 되어 있는 집이 있으나 재건축중이라 전세로 지내고 있다. 실질적인 현금이 없어 지속적인 입원비를 마련하는데 어려움이 있다.6) 스트레스 문제치매노인 가족이 느끼는 신체적, 경제적, 심리사회적, 문화적여가 및 인간관계 측면에서의 부양부담감 중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주는 부양부담감에 대해 인터뷰한 결과는 와 같다.아래 에서 보는 바와 같이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부양부담감은 인간관계 문제라는 응답이 7명(35.0%)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심리사회적 문제라는 응답이 6명(30.0%), 신체적 문제라는 응답이 5명(25.0%), 경제적 문제 또는 문화적 여가문제라는 응답이 각 1명(5.0%) 순으로 나타났다. 주부양자의 치매노인 부양에 따른 스트레스 유형구분명(%)응답내용신체적측면5(25.0%)* 환자를 간호하는데 피로함* 환자를 간호하느라 건강이 악화됨경제적 측면1(5.0%)* 직장생활에 제약이 따름심리사회적측면6(30.0%)* 환자의 행동으로 인한 불안감* 환자에 대한 간병 부담감* 환자의 행동을 통제 및 대처하기 어려움문화적 여가측면1(5.0%)* 개인적 활동을 할 수가 없음인간관계(가족관계)측면7(35.0%)* 가족 내의 불화가 잦음* 환자를 부양하고자 하는 자녀가 없음* 지속적인 환자부양을 회피함.즉 대부분의 주부양자들은 치매노인의 부양문제로 인한 가족관계 문제와 자신의 건강 문제, 치매 노인의 이상행동에 따른 불안감 등 정신과 신체 모든 측면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살펴보면,* 주부양자는 큰며느리로 환자(88세,여)의 성격이 까다로워 전반적인 부양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 환자가 자녀들에게 전화를 하여 서로간의 좋지 않은 말들을 옮겨 자녀들 사이에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으며, 말을 좋지 않게 혹은 말을 지어내어 옮기는 증상이 심하여 며느리와 시누이 사이에 갈등이 있다. 이로 인해 집단으로 그 유형을 구분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가족문제는 가족 내에서 스스로 해결하려는 의식이 강하고, 주부양자들의 대부분이 시간적 제한을 받기 때문에 이들이 자발적으로 자조집단을 구성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현실상황에서는 전문가가 개입하여 집단을 구성하고, 초기단계에서는 집단운영절차 등에 대해 자문을 제공하되, 점차적으로 지도력을 성원들에게 이양하는 형태의 자조집단이 바람직할 것이다.치매가족의 경우 대리부양자가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자조집단 모임에 참여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집단모임을 계획할 때에는 치매가족의 편의를 최대한도로 고려한 시간과 장소이어야 한다.자조집단 모임의 운영방식과 관련하여 교육이나 구체적 사업에 대한 논의는 구조화된 운영절차가 적절하지만, 치매에 관한 정보 공유나 정서적 지지를 목적으로 한 모임은 비 구조화된 집단운영절차가 더욱 적절할 것이다.자모모임은 이해당사자인 치매 가족들과 관련단체에서 치매환자 특별 부양수당 지급, 치매의 장애인정, 치매환자 의료비 경감 등과 같은 복지권 회복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감으로써 장기적인 측면에서의 치매정책의 내실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2. 치매노인가족의 부양부담 경감을 위한 가족복지 정책에서의 해결방안1) 치매가족복지정책의 예방적 측면에서의 해결방안(1) 재가복지서비스의 전달체계 확립치매노인과 가족을 위한 서비스는 매우 다양하다. 그것은 치매의 일상 경과에 따라 치매노인이 나타내는 정신적?신체적 증상이 매우 다양하고 또 대다수 치매노인에게는 치매 이외의 신체질환을 가지고 있어서 정신과, 내과, 외과, 피부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받아야 할 필요가 있고, 가족의 경제적?사회적?심리적 특성이 다양하여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치매노인과 가족을 위한 복지시설이나 서비스를 통합하여 클라이언트에게 적절한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전달 체계망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2)사회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재정 확보(국가예산의 증있다.
    사회과학| 2007.06.14| 22페이지| 2,000원| 조회(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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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계저주론을 읽고
    Ⅰ. 서론조상의 죄 때문에 그 후손들이 저주를 받는다는 사상은 실로 신실하게 살아가는 많은 신자들의 마음에 견디기 힘들고 이해할수 없을뿐 아니라 불필요하며 비성경적인 심적부담을 가중시킨다. 즉 조상들의 죄 때문에 그 후손들에게 저주가 임한다는 사상을 잘못 이해하면 성경의 주장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는 심각한 영적, 심리적, 정서적 타격을 입힐수 있다. 그러므로 가계저주론이 하나님께서 어떤사람(조상)의 죄에 대한 책임을 단순히 혈통에 따른 관계가 있다고 해서 전혀 죄의 책임이 없는사람(후손)에게 물으시는 것이 성경적 윤리의 관점에서 용납될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즉 가계저주론자들은 성경의 일부를 교리화하기 위해서 성경의 다른 부분을 무시하거나 왜곡하는 잘못을 범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말해서 그들은 성경을 편법으로 해석하고 있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가계저주론이 왜 잘못된 영적처방인지를 명백하게 밝혀내고 성경의 바른해석을 통해서 가계저주론 때문에 영혼의 불안과 갈등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푸른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고자 한다.Ⅱ. 본론(1) 고대판 숙명론적 가계저주론유대인들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을때 고대판 가계저주론이 유대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들은 자신들의 불행한 처지가 조상들의 죄 때문에 비롯되었다고 생각하면서 한탄과 자조가 짙게 배인 언어로 어리석은 책임전가를 하고 있었다. “너희가 이스라엘땅에 대한 속담에 이르기를 아비가 신포도를 먹었으므로 아들의 이가 시다함은 어찜이뇨”(겔18:2)라는 에스겔서의 말씀은 포로가 된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던 하나님의 심판에 관한 숙명론적 관점을 잘 보여주고 있다. 유대인들은 “아비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아들의 이가 시다” 라는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 편만했던 속담을 인용해서 자신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은 조상들이 과거에 저지른 죄 때문이라는 생각을 표현하고 있다.(2) 현대판 극단주의적 가계저주론현대판 가계저주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조상의 죄에 의해 발생한 특정한 죄나 저주들은 후손에게 대물림된다한다는 사실을 기꺼이 인정한다. 그러나 그는 후손들의 고통은 죄 없는 후손들을 향한 하나님의 진노가 아니라 단지 외적인 결과라는 것을 말함으로써 조상들의 죄의 책임이 필연적으로 후손들에게 상속된다는 생각을 단호히 거부한다. 맥네일은(조상의 죄와 관계된) 죄 없는 후손의 고통이 조상의 죄로 인한 자연적인 결과로 보고있다. 그리고 맥네일에게 있어서는 죄 없는 후손의 고통은 고통 자체일뿐이지 하나님의 심판이나 저주가 결코 아닌 것이다. 그에게 있어서 이러한 고통은 죄의 무서운 결과를 의미하는 것이지, 결코 죄 많은 조상을 둔 죄 없는 후손들 조상의 특정한 죄들과 관계가 없는 후손들을 향한 하나님의 진노가 아닌 것이다. 그러므로 맥네일과 가계저주론의 차이점을 표로 나타내어 보면,맥네일가계저주론후손들이 조상들의 죄의 자연적인 결과로 인해서 고통을 받는다후손들이 조상들의 죄 때문에 야기된 상속된 저주로 인해서 고통을 받는다후손들이 조상들의 죄의 결과나 영향으로 인해서 고통을 받는다,후손들이 조상들의 죄의 책임을 떠맡고 고통을 받는다,(조상의 특정한 죄의 관련해서) 죄 없는 후손들이 받는 고통은 조상들의 죄의 자연스러운 결과이다.죄 없는 후손들이 받는 고통은 조상들의 죄의 의무적이며,법적이며, 숙명적인 결과이다.하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죄 없는 후손들-성도들의 고통마저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실 것이다.(롬8:28)로마서8장28절에 나타나있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약속에 관해서 전혀 언급이 없다.2) 존 칼빈칼빈은 하나님께서 죄없는 사람들을 심판하신다는 생각을 부정한다.“이것은 가장 진실한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죄 없는 자를 비난하지 않으신다. 세상이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 무어라고 불평을 하든 하나님은 이 사람이나 저 사람을 정죄하실 때 항상 흠이 없으실 것이다.”그러므로 칼빈은 하나님께서 비록 자신이 죄를 범한 일이 없어도 그들의 조상들의 죄로 인해서 죄 없는 후손들을 저주하신다는 가계저주론의 주장을 단호하게 거부한다. 즉 칼빈은 하나님께서는 오직 후 죄를 본받지 않고 의롭게 살아도 조상의 죄를 그 죄 없는 후손들에게 갚으신다.하나님께서 집단적 책임의 원리를 따라 심판하실때에라도 개인적인 책임의 원리를배제하지 않으신다.하나님께서 집단적 책임의 원리를 따라 저주하실 때 개인적인 책임의 원리를 무시하신다.하나님은 악한 후손들을 심판하시는데 조상들의 죄가 차고 그들 또한 조상들의 악을 본받아 같은 악을 행할때에만 그렇게 하신다.하나님,마귀,자신 혹은 타인이 조상이나 후손의 죄나 끔찍한 사건 혹은 희생제물로 바치는 일 등을 통해서 사람들을 저주 할수 있다.저주는 오직 하나님에 의해서만 부과되고 조정되는 하나님만의 고유한 역사로서 이세상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적 행위인 것이다.저주는 하나님, 마귀, 자신 혹은 타인에 의해서 부과되거나 조작될수 있는 능력이나 영향력이다.하나님께서는 심판받기에 합당한 후손들을심판하시므로 사람들이 하나님의 심판을비난할수 없다.사람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사실상 비난할수 있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다른사람의 죄 때문에 죄 없는 사람들을 심판하시기 때문이다.하나님은 후손들이 하나님을 순종할 때 그조상들에게 내리신 저주를 철회하신다.하나님은 의로운 후손들이라도 조상들의 죄를발견해서 고백하기 전까지 결코 저주를 철회하지 않으신다.(4) 출애굽기 20장 5절의 해석과 관련된 세가지 중요한 논점1)하나님을 향한 증오가 하나님의 심판의 기초가 됨출애굽기 20장 5절은 하나님께서 우상숭배를 통해서 하나님을 증오하는 사람들을 심판하신다는 것을 말씀함으로써 하나님의 저주를 촉발시키는 책임이 개인적인 죄에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달리말해 하나님은 그분을 향한 사람들의 증오심 때문에 사람들을 심판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들 조상들의 죄 때문이 아니라 그들 조상의 악한 모습을 따르는 그들(후손들)의 죄 때문에 심판하신다.2)본문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심판은 후손들에게 미치는 악하고 강력한 영향력이나 효력 혹은 파괴적인 결과를 의미함.출애굽기 5장과 관련해서 생각해야 할 또 다른 논점은 우상숭배를 했던 조상다. 그는 “예를들어 에이즈에 걸린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아이가 에이즈에 감염된 경우, 이 아이는 죄책감을 느낄 필요가 없다. 이 신생아는 어머니의 죄 때문에 하나님의 영적 심판을 받지 않지만, 어머니의 죄의 결과로서 오히려 피해자가 된다.”라고 말한다.다른한편 이윤호목사는 이따금 출애굽기 20장5절의 하나님의 심판을 조상들의 죄의 책임이 전가되는 것으로 정의함으로 논리적인 오류를 범한다. 그는 “살아있는 후손은 조상의 죄로 인한 피해자이지만, 조상의 죄를 처리할 책임이 있다. 조상의 죄를 처리하는 방법은 당신이 조상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는 것이다” 라고 주장한다. 하나님의 심판에 관한 이전의 정의와 관련하여 이윤호목사는 왜 조상의 죄로 인한 피해자-그의 어머니로인해서 에이즈 보균자가 되어 출생한아이-가 조상이 지은 죄의 책임을 벗기위해 그 자신은 책임이 없는 조상의 죄를 회개해야만 하는지에 관해서 설명해야 할 부담을 안고 있다.대부분의 신학자들가계저주론자들후손들에게 미치는 악하고 강력한 영향력이나 효력 혹은 파괴적인 결과조상의 죄의 결과조상의 죄책의 대물림조상의 죄의 성품의 지속적인 축적조상이 짓던 바로 그 죄의 반복부정적인 영적 능력의 방출마지막으로 출애굽기 20장 5절의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정의를 표로 나타내어보면,3) 출애굽기 20장 5절은 에스겔 18장에 비추어서 이해되어야 함.출애굽기 20장 5절은 에스겔 18장의 분명한 가르침에 비추어서 해석되어야 한다.그이유는 이 두말씀이 두렷이 모순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출애굽기 20장5절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한다”는 말씀을 듣는다. 한편 에스겔은 “하나님은 아비의 죄를 아들에게 갚지 않으시며(그들자신의 죄 때문에)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 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그러면 언뜻보기에 상충되는 교리들을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가? 이 두가지 구절들을 조화시킬때 저명한 성경학자들과 신학자들은 죄의 책임과 죄의 결과 혹은 영향을 아버지가 술주정꾼이라면 그 자녀들은 아동학대나 가난으로 고통당할수 있다. 마친가지로 임산부가 마약으로 인한 에이즈환자라면 아기도 에이즈환자나 보균자로 태어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죄 없는 아이들이 부모의 죄에대해 책임이 있다는 뜻은 아니다.... 게다가 출애굽기 구절은 도덕적인 죄가 자녀들에게 다소나마 미쳐지는 것은 자녀들 또한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죄를 지었기 때문임을 암시한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그를 미워하는 자들의 죄를 갚으실 뿐이라는 사실은 주목할만하다.(출20:5)”이러한 개념은 본문에 확고하게 간직되어 있으며 하나님께서 결코 어떤사람의 죄 때문에 다른사람을 심판하지 않으신다는 에스겔18장의 명백한 가르침에도 정확하게 부합된다. 그런데 가계저주론자인 데렉 프린스는 우상숭배하는 조상의 강력한 설득이나 강요 또는 모본에 의해서 영향을 받은 후손들이 우상숭배에 참여하게 될 가능성에 관해서는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그리곤 단지 하나님께서 후손들이 우상숭배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우상숭배하는 조상들의 후손들을 자동적으로 저주하신다고 주장한다.(5) 하나님의 용서에 대한 왜곡된 개념가계저주론자들은 후손들이 주님을 사랑하며 순종한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그들 조상들의 죄로 말미암아 그들을 심판하셔야만 한다고 가르침으로써 하나님은 기꺼이 용서하기를 원치 않으신다는 관념을 주입한다. 즉 가계저주론이 가르치고 있는 “용서하지 않는 하나님”의 관념은 사람들을 하나님과의 사랑스러운 관계로부터 격리시킨다. 이 교리는 하나님께서 심히 엄격하시고 모질어서 쉽사리 용서하지 않으시는 것으로 묘사하고 있다. 가계저주론의 하나님은 심히 보복적이서 경건하게 살아가는 후손들일지라도 조상들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지 않으면 결코 저주를 철회하지 않으시는 분으로 가르친다. 그리고 그리스도안에서 얻은 귀한 구원은 가계에 흐르는 저주를 취소하기에는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가계의 저주의 사슬에서 풀여나오는 오직 유일한 길은 저주를 불러온 조상의 죄를 찾아내어 회개하는 길 밖에는 없다. 제이다.
    인문/어학| 2007.06.12| 8페이지| 1,500원| 조회(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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