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핵심 결론 : 외교적 발언에 있어서 신중함이 필요하다.2.그 이유들과 논리구조 :-이유:1할말과 안 할 말을 가려해야 한다.(노대통령의 말이 실현되지 않는다면 신빙성을 잃게되고 실현이 된다해도 오히려 주변국의 경계심을 낳게 된다.)2강경한 말 을 발표함으로써 우리가 얻는 것은 없다.3외교는 결과이다.3.당연시하고 말없이 가정한 것 : 국가 원수의 발언의 중요성4.분명히 해야 할 필요가 있는 의미 :-국력(=자신의 힘)이라는 것에 대한 명확한 의미에 대해 분명히 해야할 필요가 있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국력이라는 것이 경제적으로 우월함에 따라 국력이 차이가 나는 것인가, 아니면 군사력과 같은 기준에 따라서 국력을 우월함을 따지는 것인지 분명히 정의 내려야 할 필요가 있다.-동맹의 의미를 명확하게 밝힐 필요가 있다.-일본의 과거에 대한 자세 라는 말의 의미5.그 이유들은 받아 들일만 한가 :- 외교는 결과 다 라는 말은 약간의 비약이 있다고 본다.- 강경하다는 말을 반복해서 얻는 것이 무엇인가? 라고 계속해서 말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조용히 있어서 얻게 되는 것은 무엇이 있을 것인가. 외교적인 면에서 강경하게 나가야 할 필요가 있을 때가 있지 않을까?- 국가 원수가 그런 말을 하는 게 적절한지 라고 말하는데 다른 나라의 국가 원수들도 본다면 지금 노대통령이 한 발언보다 더 심한 얘기를 공석에서 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지금 필자가 비판하고 있는 노대통령의 발언은 육군 사관학교에서 졸업식 때 한 말이다. 따라서 이렇게까지 과장해서 경고했다는 등의 표현으로 비판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단지 그냥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서 한 말이라고 보인다. 또한 단지 국내 졸업식 때 한 얘기인데 이 얘기에 세계인들이 주목하게 될 것이라고 보지 않는다.- 갇혀 있을 수는 없다 라는 말을 비약하고 있다고 본다. 이 말을 그저 포부를 크게 갖자는 의미로 보인다. 그런데 필자는 단절의 의미로 해석하고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