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비율분석『 포스코 (POSCO) 』Ⅰ. 기업내용분석ⅰ) 개요일반ⅱ) 경영현황ⅲ) 전망과 목표ⅳ) 기업 history▶창업기 (1945~1969)1967년 07월 종합제철소 입지 포항으로 확정1967년 11월 종합제철사업 추진위원회 회의1968년 03월 20일 회사 창립총회1968년 04년 01일 포항종합제철주식회사 창립▶포항건설기 (1970~1981)1970년 04월 01일 포항제철소 1기 설비 착공1973년 07월 03일 포항제철소 1기 설립 준공 (조강연산 103만톤)1973년 10월 10일 국제철강협회 가입1976년 05월 31일 포항제철소 2기 설비 준공 (조강연산 260만톤)1978년 12월 08일 포항제철소 3기 설비 준공 (조강연산 550만톤)1981년 02월 08일 포항제철소 4기 설비 종합준공 (조강연산 850만톤)▶광양건설기 (1982~1992)1983년 05월 25일 포항제철소 4기 2차 설비준공 (조강연산 910만톤)1985년 12월 05일 광양제철소 1기 설비착공1986년 12월 03일 포항공과대학교 개교1987년 03월 03일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창립1987년 05월 07일 광양제철소 1기 설비 준공 (조강연산 1,180만톤)1988년 06월 10일 기업공개 (국민주 1호)1988년 07월 12일 광양제철소 2기 설비 준공(조강연산 1,450만톤)1990년 12월 04일 광양제철소 3기 설비 준공 (조강연산 1,750만톤)1992년 10월 02일 포항제철 4반세기 대역사 종합준공 (조강연산 2,080만톤)▶대역사 완성 이후(1993~2003)1993년 12월 09일 ISO 9002 인증 획득1994년 10월 14일 뉴욕증시 상장1994년 12월 07일 포항 방사광 가속기 준공1995년 09월 01일 포스코센터 개관1995년 10월 27일 런던증시 상장1996년 10월 15일 광양제철소 5고로 착공 및 No.1미니밀 준공1997년 03월 14일 사외이사제 도입1997년 08월 26일 광양제철소 4냉연 준공1999년 03월 31일 광양것"으로 분석했다.2006년 4월 6일(목) 9:22 [이데일리](특징주)포스코·동국제강, 나란히 반등가격인하 우려로 최근 약세를 나타냈던 포스코(005490)와 동국제강(001230)이 6일 증시에서 나란히 상승하고 있다. 가격인하가 쉽게 이뤄지지는 않을 것이란 기대와 함께 개별재료가 부각되고 있다. 포스코의 경우 M&A재료, 동국제강의 경우 2분기이후 실적호전이 주목받고 있다.오전 9시19분 현재 포스코는 전날보다 1.03% 상승한 24만5500원을 기록중이다. 동국제강은 1.37% 올랐다. 포스코는 전일 2.21% 하락한 후 하루만에 반등이며 동국제강은 사흘연속 하락한 후 나흘만에 상승이다.2006년 4월 6일(목) 8:55 [한국경제]포스코 실적 전망 소폭 상향..보유-도이치6일 도이치뱅크가 POSCO 투자의견을 보유로 유지한 가운데 비용 절감 노력 및수출가 회복 등을 반영해 올해 순익 전망을 6% 상향 조정했다.최근 주가가 중국 철강가격 반등과 M&A 기대감을 배경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한 가운데 철강가 인상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지나치게 낙관적이라고 지적했다.중국의 공급 과잉으로 철강 가격은 장기적으로 압박을 받을 것이라며 신중한 견해를 유지.1분기 영업이익은 8080억원으로 전기대비 26% 정도 줄어들 전망이나 이는 시장에서도 어느 정도 예상된 바라고 판단했다.Ⅱ. 재무제표 분석ⅰ) 안정성비율 : 기업의 부채상환능력을 파악하기 위한 지표▶유동비율 : 1년 이내의 단기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유동비율(%)=유동자산/유동부채×100*2002년 : 37,501.7/27,424.9×100=136.74*2003년 : 53,278.4/25,282.1×100=210.74*2004년 : 77,415.7/32,214.0×100=240.32*2005년 : 74,688.1/27,588.6×100=270.*************42005유동비율136.74210.74240.32270.72산업평균102.15121.08137.18-☞ 산업평균에 비해 포스코의3년 : 54,486.0/129,579.9×100=42.05*2004년 : 52,572.1/161,098.4×100=32.63*2005년 : 41,878.5/187,461.3×100=22.*************42005부채비율52.3242.0532.6322.34산업평균112.7295.2461.78☞ 부채비율은 총자본을 구성하고 있는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의 비율을 말하는 것이다. 위의 그래프를 보면 포스코의 부채비율이 산업평균보다 낮은 수치를 나타냄을 알 수 있다. 이것은 포스코가 모두 경기침체 등의 원인으로 타인자본인 부채비율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부채비율이 낮다는 것은 채권자의 입장에서는 좋은 일이지만 주주입장에서는 미래에 부채사용에 따른 비용보다 수익이 커질 경우 이익이 커질 수 있으므로 그다지 나쁜 일만은 아니다.ⅱ) 활동성비율 : 회사의 투자자본 활용 정도를 파악→회전율 분석▶총자산회전율 : 기업의 총자산 활용 효율성 파악총자산회전율(회)=매출액/총자본*2002년 : 117,285.9/172,444.8=0.67*2003년 : 143,593.2/184,066.0=0.81*2004년 : 197,924.7/213,670.6=1.00*2005년 : 164,920.6/229,339.8=0.*************42005총자산회전율0.670.811.000.99산업평균0.760.861.04☞총자산회전율은 기업의 총자산이 1년에 몇 번이나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포스코의 총자산회전율은 산업평균보다 조금 낮게 나타나는데 이것은 기업이 총자산을 비효율적으로 투자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2002년 이후부터 조금씩 높아지며 산업평균과 비슷해지는 추세이므로 다양한 투자안을 개발하여 자산을 좀더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필요하겠다.▶재고자산회전율 : 재고자산의 판매효율성 파악재고자산회전율(회)=매출액/재고자산* 2002년 : 117,285,9/12,709,2×100=8.88* 2003년 : 143,593,2/15,592,6×100=10.15924,7=19.33* 2005년 : 36,314.6/164,920.6=22.*************42005매출액순이익률9.3913.7919.3322.02산업평균5.968.3312.37☞ 매출액과 순이익과의 관계를 표시해주는 비율로서 매출액 100 에 대하여 순이익이 몇 %나 되는가를 나타내는 비율이다. 따라서 이 비율은 주로 기업활동의 총체적인 능률을 판단하는 지표이며 기업의 최종 수익성을 판단하는 비율이다. 매출액 순이익률=순이익매출액×100(%) 일반적인 판단기준으로서의 표준비율은 없으나 이 비율이 높을수록 양호한 상태를 나타낸다.포스코의 지수는 산업평균보다 높으므로 기업의 최종 수익성이 양호하다고 볼 수 있다.▶자본이익률 : 자본이익률에는 총자본이익률과 자기자본이익률이 있다? 총자본이익률(%)=당기순이익/총자본×100*2002년 : 11,013.2/172,444.8×100=6.32*2003년 : 19,805.7/184,066.0×100=11.11*2004년 : 38,260.1/213,670.6×100=19.24*2005년 : 36,314.6/229,339.8×100=21.*************42005총자본이익률6.3211.1119.2421.86산업평균4.547.1312.90☞사용총자본이익률이라고도 한다. 자본구성의 내용에 상관없이 독립된 존재로 기업을 파악하여 그 효율측정(效率測定)을 하기 위한 종합적 지표의 하나이다. 보통 연간순이익을 기초(期初)와 기말(期末)의 평균총자본액으로 나누어 얻는다. 일반적으로 총자본이익률은 다음 식으로 표시되며, 매출이익률과 자본회전율로 분해된다.따라서 총자본이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하나하나의 거래내용의 채산성을 높임과 함께 거래횟수 ·거래금액을 증대시켜야 한다.포스코의 총자본이익률은 산업평균보다 높으므로 채산성과 거래금액이 동시에 증대된다고 볼 수 있다.? 자기자본순이익률(%)=당기순이익/자기자본×100* 2002년 : 11,013,2/113,215,8×100=10.24* 2003년 : 19,805,7/129,58004년 : 38,260.1/87,186,835=47,331*2005년 : 36,314.6/87,186,835=61,*************042005주당순이익13,44224,30647,33161,050▶주가수익비율(price earnings ratio : PER) : PER은 주가가 주당순이익의 몇 배 가 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투자분석 시 매우 중요한 판단자료로 사용주가수익비율=현재주가/1주당순이익*2002년 : 118,000/13,442=8.8*2003년 : 163,000/24,306=6.7*2004년 : 187,000/47,331=4.0*2005년 : 202,000/61,050=4.02*************05주가수익비율8.86.74.04.0산업평균9.889.309.62☞주가수익비율(PER)은 주식투자를 하는 데 있어 가장 기본적인 지표다. 현재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것으로 주식 1주가 1년 동안 벌어들인 수익에 비해 얼마나 높게 팔리는지를 나타낸다. 포스코의 주가수익비율은 산업평균보다 낮게 나타나며 점차적으로 떨어지는 추세이므로 앞으로 주가 수익비율을 높이는데 주력해야 할 것이다.▶주가순자산비율(price book-value ratio : PBR) : 장부상의 소유지분과 증권시장 에서 평가되는 가치를 비교하는 것→시장가치 대 장부가치비율이라고도 함주가순자산비율(PBR)=현재주가/1주당순자산*2002년 : 118,000/113,913=1.03*2003년 : 163,000/130,675=1.24*2004년 : 187,000/163,209=1.14*2005년 : 202,000/191,320=1.*************42005주가순자산비율1.031.241.141.05산업평균0.740.820.84☞PBR이란 주가순자산비율이라고 하며 PBR(주가수익률)은 주가를 주가순자산가치(BPS)로 나눈 비율로 주가와 1주당 순자산을 비교한 수치이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 있다.
-외감기업 : 모빌코리아윤활유, 동양전자초자, 동원F&B(주)모빌코리아윤활유 (영문명 : Mobil Korea Lube Oil Inc.)Ⅰ. 일반사항▶[형 태] 외부감사대상법인▶[업 종] 석유정제물 재처리▶[결 산 기] 12월▶[합작관계] 일본 MOBIL, 50.0(%)일본▶[연 혁] 1972.06.04 외자도입인가 (재무부)1973.06.12 (미국) Mobil Petroleum Co., Inc와 합작투자1973.07.11 KS표시인가1973.08.14 한국윤활공업(주) 설립1974.03.12 외자도입업체등록 (재무부)1986.02.28 모빌코리아윤활유공업(주)로 상호변경1987.12.31 외국합작선주주변경 (Mobil Sekiyu 자본참여)1988.02.05 KS추가획득 (베어링유, 터빈유, 절삭유제)1988.09.01 Filling Line 자동화1988.10.01 저장탱크 증설 (2,000 KL)1988.12.27 KS추가획득 (냉동기유)1989.05.30 KS추가획득 (유압작동유)1989.06.20 저장탱크 증설 (1,500 KL)1992.06.01 경인지역 하치소 설치1994.04.03 부산영업소 신설1996.10.17 ISO9002 인증취득1999.03.25 사업자등록번호 104-81-20985 법인등록번호 110111-01449911999.03.25 대표이사사장 : 박병구1999.03.25 매일경제신문 결산공고2004.03.01 사업자과세유형 : 부가가치세 일반과세자▶[지분변동상황]- 최대주주현황대주주명주식수비율(%)2001년일본모빌석유(주)83,00050.0박병구83,00050.0박병구38,18023.0박남구15,7709.5박영구14,9409.0박명구14,1108.52002년일본모빌석유(주)83,00050.0박병구83,00050.02003년일본모빌석유(주)83,00050.0박병구83,00050.02004년일본모빌석유(주)83,00050.0박병구83,00050.0⇒ 주식회사 모빌코리아윤활유는 창립당시 미국의 Mobil Petroleum Co.,적으로 높게 높으르로 수익성이 양호한 상태임을 알 수 있다. 수익성은 기업의 여러 가지 정책과 의사결정의 종합적결과로서 나타나는 것이므로 모빌코리아윤활유의 기업정책과 의사결정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추측할 수 있다. 그러나 산업평균이 전반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고 모빌코리아윤활유의 총자산순이익률은 다소 하락하는 추세에 있으므로 향후 2~3년 후를 추측해 보았을 때 그다지 수익성이 좋아질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없다. 그러므로 당기순이익을 늘릴 수 있는 기업의 효율적 운영과 경영방침이 필요할 것이다.2. 매출액영업이익률 = 영업이익/매출액 × 100- 2001년도 : 16,413/101,442×100=16.179- 2002년도 : 18,037/104,127×100=17.322- 2003년도 : 14,368/108,611×100=13.228- 2004년도 : 15,618/122,803×100=12.717(당기순이익, 총자산, 영업이익, 매출액 단위 : 백만원)2*************04매출액영업이익률16.17917.32213.22812.717산업평균3.092.814.798.66▶[추세분석]⇒ 매출액영업이익률은 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눈 것으로서 매출액 1원에 대한 영업이익이 얼마인가를 나타낸다. 이 비율은 매출액순이익률, 매출액 경상이익률과 함께 기업의 영업활동의 성과를 총괄적으로 파악하는 비율이라 할 수 있다.모빌코리아윤활유의 매출액영업이익률은 전반적으로 산업평균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으므로 기업이 합리적으로 경영을 하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그러나 산업평균이 2002년부터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에 있는 것과 달리 모빌코리아윤활유의 비율은 감소 추세에 있다.이것은 매출액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지만 영업이익은 2002년부터 손실상태이므로 전체적으로 하락형태로 나타나는 것이다. 기업은 경영합리화를 위한 기업내부 문제점을 파악하고 영업이익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여야 할 것이다.▶[생산성]* 종업원 1인당 매출액 = 매출액/종업원수- 2001년도 : 101, 반도체 및 집적회로산업용기계, 장비 도매▶[결 산 기] 12월▶[합작관계] 전기초자(주), 50.0(%)일본▶[연 혁] 1973.05.15 한국일전초자(주) 설립1973.09.15 구미전자초자(주)로 상호변경1973.12.31 외국인투자기업인가(재무부)1974.08.06 외국인투자기업 등록1974.08.20 무역업허가1978.02.14 동양전자초자(주)로 상호변경1986.09.01 Glass Block제조2000.06.02 사업자등록번호 513-81-00373 법인등록번호 175311-00002172000.06.02 대표이사 : 장일성2001.01.01 주요수출국 : 일본2001.01.01 주요수입국 : 일본2004.02.01 사업자과세유형 : 부가가치세 일반과세자▶[지분변동상황]- 최대주주현황대주주명주식수비율(%)2001년일본전기초자(주)100,00050.02002년일본전기초자(주)100,00050.02003년일본전기초자(주)100,00050.02004년일본전기초자(주)100,00050.0⇒ 1973년 설립당시 일본의 외국인 투자로 한국일전초자란 상호로 출발하게 되나 1978년에 동양전자초자로 상호를 변경하게 되었다. 지분의 변동상황을 살펴보면 2001년이래로 일본전기초자가 주식의 50%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주주로써 2004년까지 그대로 지속되고 있다.Ⅱ. 재무제표분석▶[부채의 안전성]* 부채비율 = 타인자본/자기자본 × 100- 2001년도 : 1,955/6,258×100=31.240- 2002년도 : 2,327/5,919×100=39.314- 2003년도 : 2,481/5,996×100=41.377- 2004년도 : 3,364/6,242×100=53.892(부채?자본총계 단위 : 백만원)2*************04부채비율31.24039.31441.37753.892산업평균72.3165.5468.7954.75▶[추세분석]⇒ 동양전자초자의 부채비율은 산업평균보다 미달수준이다. 그러나 산업평균 부채비율은 조금씩 더 감소추세에 있으나 동양전자초자의 부채비율은 =106.357 (종업원수 : 95명)- 2004년도 : 13,549/135=100.362 (종업원수 : 135명)(매출액 단위 : 백만원)2*************04종업원1인당매출액87.728103.043106.357100.362⇒ 동양전자초자의 종업원1인당매출액은 조금 상승했다가 다시 감소추세로 접어들었다. 이것은 매출액은 조금씩 늘고 있지만 2004년도에 종업원수가 늘어난 영향임을 추측할 수 있다. 종업원수가 늘어난 만큼 매출액이 증가할 수 있도록 일의 능률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노동정책의 변화가 있어야 할 것이다.▶[성장성]* 매출액 증가율 =(당기 매출액 - 전기 매출액)/전기 매출액 × 100- 2001년도 : (9,036-11,925)/11,925×100=-24.226- 2002년도 : (9,480-9,036)/9,036×100=4.913- 2003년도 : (10,104-9,480)/9,480×100=6.582- 2004년도 : (13,549-10,104)/10,104×100=34.095(매출액 단위 : 백만원)2*************04매출액증가율-24.2264.9136.58234.095산업평균-12.7318.1613.8930.01▶[추세분석]⇒ 동양전자초자의 매출액증가율은 2003년까지는 산업평균에 비해 미달이지만 2003년 후반기이후부터 산업평균보다 더 높은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산업평균도 전반적으로 낮았지만 매출액을 늘려야만 기업의 미래성장성이 높아질 것 이다.(주)동일냉동식품 (영문명 : Dongil Frozen Foods Co., Ltd.)(2002.12 동원F&B 피합병)Ⅰ. 일반사항▶[형 태] 등록▶[분 류] 피합병▶[업 종] 수산물가공저장처리, 창고업▶[결 산 기] 12월▶[합작관계] 동원산업(주), -(%)일본수산(주), 일본▶[연 혁] 1987.11.12 동일냉동식품(주) 설립1987.12.03 외국인 투자인가1991.01.31 자본증자(자본금70억)1994.01.01 결산기 변경(3월→12월)1995.11.01 회사채 ,799×100=158.456- 2002년도 : 151,023/171,130×100=88.250- 2003년도 : 145,412/199,702×100=72.814- 2004년도 : 231,152/217,815×100=106.123(부채?자본총계 단위 : 백만원)2*************04부채비율158.45688.25072.814106.123산업평균259.43252.70427.49259.80▶[추세분석]⇒ 부채비율이 산업평균보다 낮은 수치를 나타낸다. 이것은 동일냉동식품과 동원에프엔비 모두 경기침체등의 원인으로 타인자본인 부채비율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수익성]1. 총자산(총자본)순이익률(ROI) = 당기순이익/총자산(자산총계) × 100- 2001년도 : 412/20,157×100=2.043- 2002년도 : 30,310/322,153×100=9.048- 2003년도 : 29,453/345,114×100=8.534- 2004년도 : 22,637/448,967×100=5.042(당기순이익, 총자산, 영업이익, 매출액 단위 : 백만원 )2*************04총자산순이익률2.0439.4088.5345.042산업평균4.201.94-2.480.79▶[추세분석]⇒2001년도에는 합병이전이었으므로 기업경영이 전반적으로 좋지 못한 상태이다. 그러나 합병이후의 총자산순이익률을 보면 기업의 당기순이익이 산업평균보다 높은 상태임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동원에프엔비가 상장에 등록도 된 대기업인 이유도 있겠지만 동종산업에서의 경영위기에 직면한 회사를 흡수합병할 만큼 건재한 이유인 것으로도 판단할 수 있다. 그러나 그래프가 아래쪽으로 기우는 상태임을 감안하고 기업의 순이익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야 한다.2. 매출액영업이익률 = 영업이익/매출액 × 100- 2001년도 : 589/26,405×100=2.230- 2002년도 : 42,368/580,556×100=7.297- 2003년도 : 38,792/586,083×100=6.618- 2004년도 : 2것이다.
★우리나라 우량기업의 기업사명을 통한 기업경영방침분석유한킴벌리1. 경영원칙*인간존중유한킴벌리는 사원의 안전을 제 1순위로 하는 생명존중 정신의 실현, 사원 상호간의 신뢰형성, 회사와 사원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열린 경영의 실천, 회사 성공의 주역인 인재의 양성, 성공에 기여한 사람에 대한 공정한 보상 등을 통해 인간존중을 실현하고 있습니다.*고객만족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자세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주는 고품질의 제품을 만들어 제공함으로써 회사와 고객이 함께 성장하는 길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사회공헌선도적 환경보전 활동의 전개, 윤리적 경영의 실천, 공정한 거래, 성실한 납세 실천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가치창조미래를 위한 성장을 추구하며,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좋은 기업 평판을 얻고자 노력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가치를 창조하고 있습니다.*혁신주도모든 부문에서 앞서 나가려는 도전정신의 함양과 이를 뒷받침해 주는 학습조직의 활성화, 아울러 업무의 유연성 확보와 변화를 주도하는 자세의 확립을 통해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2. 기업문화*책임과 권한을 이양한 조직구조(Empowerment)유한킴벌리는 훈련을 받고 경력을 쌓은 업무 담당자에게 최대한 의사결정의 책임과 권한을위임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의사결정 소요 단계를 2~3단계 내로 줄임으로써 남는 시간과 노력을 업무의 부가가치 창출에 투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성과 평가와 능력 개발 동시에 충족하는 관리시스템 운영(Managing Performance & Development)사원들의 성과 측정과 인재 육성을 시스템적으로 관리합니다. 연초에 사원들은 상사와 함께한해동안 직무 목표와 달성 방법, 평가 기준을 결정하며, 수행 후 결과를 검토합니다.종합평가시 개발할 직무능력과 지식의 실행계획을 세웁니다. 사원은 이런 과정을 통해 자신의 능력과 성과를 명확히 알게 되고, 어떤 능력을 개발해야 할 지 분명한 목표의식을 갖게 됩니다. 또 상사의 협조와허덕이던 우리 민족에게 민족생존과 민족혼 재현이 건강에 있다고 굳게 믿고 '건강한 국민만이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는 신념 아래 의약품산업을 선택하여 민족의 질병퇴치를 위해 꼭 필요한 양질의 의약품을 생산하여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한다는 것이 기업설립의 정신입니다.*성실한 납세를 통한 국가경제발전에 기여기업이념 중에서 애국정신의 핵이 되는 구체적인 표현으로, 이는 모든 기업 활동이 국가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기업 활동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부의 축적은 반드시 성실한 납세를 통하여 국가에 되돌려지고 이것이 곧 국력의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창업자의 신념으로서 '기업이 국가에 대한 책임을 다하겠다'는 기업이념의 표현입니다.*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을 통한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기업에서 얻어진 이익은 그 기업을 키워준 사회에 되돌려져야 한다는 '기업의 사회에 대한 책임'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는 기업의 소유주는 사회이고 단지 그 관리만을 기업인이 할 뿐이라는 신념에서 출발하여, 기업 활동을 통해 얻어진 이윤의 분배에 대한 기업이념의 표현입니다.3. Vision*신뢰받는 기업-사회적 책임을 완수하여 고객에게 믿음을 주고 사랑을 받습니다.-회사는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구성원은 자기계발을 적극 실천함으로써 함께 성장, 발전합 니다.*우량기업- 세계적 선진 기업과 적극적인 협력을 강화하여 글로벌화(국제화)를 추구합니다.- 경영환경 변화에 탄력적으로 적응하고 지속적인 혁신활동을 통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 합니다.4. 기업문화이랜드1. 경영이념*나눔 : 기업은 반드시 이익을 내야하며 그 이익을 바르게 사용해야 합니다.벌기 위해서가 아나라 쓰기 위해서 일합니다. 기업은 소속되어 있는 직원의 생계와 기업에 투자한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익을 내야 합니다.일자리를 많이 마련함으로써 고용을 증대하는 것도 이익을 내야하는 큰 이유입니다. 그리고 성실과 검소를 통해 얻은 이익들을 사회사업과 선교사업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극빈자를 위한 무료병원설립, 탁아소 건립을 비롯, 가정처럼 윤영되칼텍스는 이런 미래시장에서 최고가 될 것을 비전으로 설정하였습니다.또한 인터넷으로 대표되는 정보화 시대에서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기 위하여 e-Business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2. 핵심가치(core value)*Stakeholder Value 이해관계자 가치기업은 사업을 영위하면서 이해관계자의 요구를 만족시켜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고객만족, 구성원성장, 주주가치 극대화, 사회발전 기여등은 기업의 근본적인 존재이유입니다. 이러한 관점하에서 각 이해 관계자의 가치를 아래와 같이 기술하고 이를 핵심가치로 정하여 운용하고 있습니다.-고객만족고객은 우리의 영원한 동반자이며, 성장의 원천이다.고객의 요구를 먼저 파악하여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실현한다.-구성원 성장회사는 구성원들의 능력을 개발하도록 지원하며, 그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정한 기회를 부여한다.구성원은 회사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며, 회사는 그에 상응하여 보상한다.-주주가치 극대화회사의 성장과 적정한 배당으로 주주의 기대를 충족시킨다.장?단기적으로 경쟁사보다 뛰어난 경영성과를 달성하여 주주 가치를 극대화한다.-사회발전 기여사업장을 안전하게 운영하고 환경보호에 앞장선다.사회발전에 공헌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다.3. Organization Value 조직가치조직가치는 화사의 모든 경영활동을 비롯하여 구성원들의 업무활동과 일상생활에 있어 준거가 되는 기본적인 가치입니다.GS칼텍스는 회사와 구성원 모두가 신뢰를 바탕으로 유연, 도전, 탁월의 조직가치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신뢰 : 자신의 역할을 다하며 서로 믿고 존중하는 것*공정성: 원칙과 약속을 준수하며 공평하고 투명하게 행함*파트너십: 공동의 목표를 추구하는 동반자로서 본분을 다함-유연 : 열린 사고와 행동으로 다양성을 추구하는 것*열린 사고: 창의적으로 발상하고 개방적으로 사고함*다양성 추구: 전체적 관점을 고려하여 특성에 맞게 행함-도전 : 높은 목표를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2. Objectives- 핵심전략 사업군 중심의 경쟁력 강화; 롯데는 창업이래,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만을 신중하게 선택했습니다. 선택한 일에 대해 서는 모든 역량을 집중, 전문화 하여 참여하는 업종마다 새로운 문화를 창조했습니다. 식품과 유통ㆍ관광, 석유화학산업 등 롯데는 핵심전략 사업군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더욱 강화,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겠습니다.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에서 가장 큰 힘을 발 휘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선진 경영 시스템구축 및 안정된 재무구조 유지; 책임경영체제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경영노하우를 개발해 온 롯데는 지속적으로 조직을 혁신하고 선진 경영기법을 도입하여 선진국 최고 기업 수준의 경영 시스템을 구축해 나 가겠습니다. 또한 수익경영과 경영합리화를 통하여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지속적으로 유 지해 나갈 것입니다.- 첨단업종 강화 및 세계시장 진출 확대; 롯데는 그 동안 핵심 사업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첨단 디지털 산 업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같은 첨단 산업에 과감하고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디 지털 산업 분야에서도 주목 받는 리더가 될 것입니다. 또한롯데의 무대를 전세계로 확장 하여 해외시장을 개척하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건전한 기업철학의 실현; 기업의 높은 도덕률은 오늘날 기업의 가장 큰 경쟁력이 됩니다. 롯데는 깨끗한 기업, 정 직한 기업 정신을 계속 지켜나갈 것입니다. 모든 고객과 협력업체로부터 '롯데와 함께 하면 도움이 된다' 는 이 말 한마디를 듣는 것이 롯데의 21세기를 보장하는 힘의 원천이 된다는 믿음으로, 건전한 기업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3. Company philosophy일본에서 기업가로 성공한 신격호 회장은 韓·日 수교 이후 한국에 대한 투자의 길이 열리자, 1967년 롯데제과를 시작으로 호텔롯데, 롯데쇼핑, 호남석유화학 등을 잇 따라 창업하거나 인수하면서 2005년 현재 41개사, 종업원 4만5천여명, 자산 약 는데, 이러한 공로가 인정돼 지난 95년 관광의 날에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하기도 했다. 금탑산업훈장은 기업인에게 주는 국가 최고의 서훈으로 그때까지 기계전자 등 제조분야에서는 수상자가 있었으나 관광산업분야에서는 신격호 회장이 처음으로 받은 것이다.신격호 회장은 1983년 ‘롯데장학재단’을 설립, 전국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및 학습시설을 지원해 왔으며, 1994년에는 ’롯데복지재단’을 설립했다. 롯데복지재단은 우리 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돕기 위한 복지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오고 있는데, 특히 산업연수생 등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와 재해를 당하거나 임금체불, 사기 등으로 피해를 입은 외국인 근로자와 조선족 동포들을 돕는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이는 혈혈단신 일본으로 건너가 고학생으로 시작한 신격호 회장의 특별한 관심이 스며 있는 것이다.4. Business area- 식품부문;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 롯데햄 롯데우유, 롯데삼강, 롯데리아, 롯데냉동,롯데후레쉬델리카, 롯데 브랑제리, 롯데제약, 롯데쇼핑 (주)식품사업본부, TGI FRIDAY'S, 크리스피 크림, 웰가- 유통/관광 부문; 롯데호텔, 롯데면세점, 부산롯데호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롯데시네마, 롯데 미도파, 롯데닷컴, 롯데월드, 롯데물산, 롯데로지스틱스, 코리아세븐, 롯데역사,롯데산업, 롯데상사, 에프알엘코리아, 롯데아사히 주류- 중화학/건설/기계 부문; 호남석유화학, 롯데대산유화, 케이피케미칼, 롯데건설, 롯데기공, 롯데알미늄, 롯데전자- 금융/정보통신/서비스 부문; 롯데카드, 롯데캐피탈, 한국후지필름,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롯데정보통신,대홍기획-복지/연구/지원 부문; 롯데중앙연구소, 롯데연수원, 롯데유통사업본부, 롯데장학재단, 롯데복지재단,롯데자이언츠,LG 그룹1. Vision & Objectives경영이념을 바탕으로 한 정도경영을 통해 궁극적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것이 “일등LG”이며, 이는 시장에서 인정을 받고, 시장을 리드하는 선두기업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LG의 비전인 “일등.
『 벤치마킹을 통한기업의 사례 』? 과 목 명 :? 담당교수님 :? 제 출 일 :? 학 과 :? 학 번 :? 이 름 :? 벤치마킹이란 ?- 벤치마킹 [benchmarking] 의 의미벤치마킹은 원래 토목분야에서 사용되던 말이었다. 강물 등의 높낮이를 측정하기 위해 설치된 기준점을 벤치마크(Benchmark)라고 부르는데, 그것을 세우거나 활용하는 일을 벤치마킹이라고 불렀다. 그 후 컴퓨터 분야에서 각 분야의 성능을 비교하는 용어로 사용되다가 기업경영에 도입되었다. 기업경영에서 벤치마킹은 자기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는 최고 회사를 모델로 삼아 그들의 독특한 비법을 배우면서 자기 혁신을 꾀하는 것으로 넓은 의미 에서는 리엔지니어링의 개념에 포함시키기도 하지만 독립된 한 분야이다. 경영분야에서 이 용어가 처음 사용된 것은 1982년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 에서 열린 제록스사의 교육 및 조직개발 전문가 모음이었다. 일본 기업에 밀려 고사 상태에 놓여있던 미국의 제록스 社가 경쟁업체인 일본 기업의 경영 노하우(know-how)를 캐기 위해 직접 일본에 건너가 조사 활동을 벌인 뒤 조사 결과를 경영 전반에 활용, 다시 경쟁력을 회복하게 되었다. 제록스사는 일본의 캐논 등의 관련 회사에 뒤지는 이유를 단순히 복사기의 부품 문제뿐 아니라 디자인, 생산, 주문처리의 모든 면에서 분석해, 일본식 작업 방식을 배우는 벤치마킹을 시도, 이후 벤치마킹의 꽃을 피우게 된다. 벤치마킹은 단순히 최고 수준의 경쟁 회사를 찾아가 배우는 것이 아니라 회사 내 또는 異업종에서도 찾을 수 있을 만큼 응용 범위가 무궁무진하다. 게다가 상대와 비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우리의 수준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어 극복해 야할 문제점이 극명하게 드러나고 따라서 혁신의 필요성에 대한 조직원들의 공감을 쉽게 끌어낼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벤치마킹은 기업이 목표달성을 위해 설정하는 측정기준(測定基準)으로 미국 기업에서 도입·응용되었다. 미국의 기업들은 업계에서 상위권에 있는 기업의 1인동과의 연계)6. 성과 검토 및 벤치마킹 활동의 수정과 향후 벤치마킹의 잠재적 분야 탐색? 벤치마킹의 사례-`포스코를 배워라‘ (중국기업의 포스코 벤치마킹 사례)중국 철강업계에선 지금 포스코 벤치마킹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기술뿐만이 아닌 포스코의 경영과 정신마저 배워야 한다는 목소리다. 심지어 `포스코를 배워 포스코를 따라 잡자`는 구호마저 만들어 포스코 배우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중국 철강업계에선 포스코가 `선생님`이자 `교과서`로 통하고 있다.그 이유는 중국인들에게 `포스코는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반드시 성취해 내는 불굴의 정신이 있다`는 인식이 깊이 박혀있기 때문이다. 포스코가 중국에 진출한 이후 어느 누구도 해낼 수 없을 것이라고 믿었던 노후공장을 개조해 성공의 반석 위에 올려놓았을 때 중국인들은 `포스코=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힘`으로 믿기 시작했다. 포스코가 중국에 투자한 모든 사업이 성공한 것은 포스코 만이 지니고 있는 불굴의 투혼과 노하우가 있었기 때문이었으며 중국인들은 이것을 배워 중국 최대 철강업체인 보산을 능가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것이 목표이다. 원래 중국인들은 낮잠을 자고 휴식시간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 왔지만 포스코 직원들은 그곳에서 일하면서부터 생각을 완전히 바꾸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근로자들이 중국의 미래를 견인하는 원동력이며 ‘하면 된다’라는 의식개혁 교육은 근로자 모두의 마음을 바꾸어 놓은 계기가 되었다. 나태한 의식을 완전히 뜯어 고치며 `안되면 되게 하라`는 희망을 불어 넣어 준 것이다. ‘한다면 한다’라는 포스코 정신은 중국 최고 정치지도자까지 나서 배울 것을 강요하고 있다. 주룽지(朱鎔基) 전 중국 총리가 국무원 국무경제공작회의에서 "포스코는 무엇을 해도 반드시 이룬다"며 "이 같은 포스코의 관리, 선진기술, 철학을 배우라"고 역설한 것은 아직도 많은 중국인들에게 회자되고 있다.중국인들에겐 또 `기술의 포스코`라는 인식도 굳건하다. 이 같은 인식이 중국인들에게 자리잡기 시작하면서부터 중국 중앙정부는 물론 수백 % 내지 그 이상의 성능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즉 HW와 SW의 구성을 하드웨어 업체의 의지에 따라 자유로운 조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 TPC 측정은 신뢰성을 측정하는 것이 아니므로 출시되지 않은 베타버전의 제품에 대한 수치를 공포할 수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일부 업체는 TPC-C 벤치마크를 마케팅 및 영업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그러나 TPC-C 자체는 아주 단순한 환경에서 온라인거래처리(OLTP) 성능을 측정하기 때문에 복잡하고 정교한 오늘날의 현업 애플리케이션 구동 환경에서는 비현실적이다. 즉, TPC-C 기록 수치만을 믿고 상당한 비용을 들여 시스템을 구입했을 경우 자사가 실질적으로 운용하고자 하는 애플리케이션에서는 낭패를 보게 되는 큰 위험이 따르는 것이다. 오늘날 인터넷 구조에서 OLTP 환경을 효과적으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감춰진 수많은 기본 설정값에 대한 중립성을 유지해야 한다. 즉, 이러한 설정값들은 실사용자 환경과 관련된 사항을 시험하는 트랜잭션 유형을 포함해야 하며 단일 시스템 서버보다 클러스터 플랫폼위에서 운용중인 DB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따라서 상용 벤치마크에 의해서 산정된 수치가 적용하고자 하는 시스템에 적합한지는 실제 업무와의 특성을 밀도 있게 고려해야 한다. 기업들도 자사가 사용할 애플리케이션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고 벤치마크를 따져야 시스템 도입에 실패가 없을 것이다. 또 논리적으로 성능 개선이 이뤄진 벤치마크는 보다 강력한 스토리지 관리 실험, 폭넓은 트래잭션 처리 방법, 서버의 정상 가격과 할인되지 않는 가격 등이 중요 고려 변수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불황 속에서의 백화점·할인점 장점 벤치마케팅 사례불황속에서 백화점·할인점 장점 벤치마케팅이 늘고 있다. 백화점 할인점식 저가상품 판촉 및 할인점 문화센타 설치 등이 그 것이다. 경기 불황이 장기화 되면서 백화점·할인점 등 유통업계의 가격 경쟁이 한층 가열되고 있으며, 특히 그나마 물건값이 싸다는 할인점마저 내수 부진으로 매출이 줄면서 백화점식 마케팅을 도입하는 연구소를 통합하여 중앙연구소를 설치하였다. 이 4개의 연구소들은 자체의 연구문화와 역할과 연혁 그리고 노하우가 서로 다른데도 불구하고 단일 연구소로 통합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따라서 1990년에 벤츠사는 통합된 단일 연구소의 체계적인 조직개발을 착수하였고 전체 연구조직을 포함하여 업무 프로세스를 변화시켰다. 이 때 추구하였던 목표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첫째, 고객 지향적 연구에 초점을 강화둘째, 통합적인 기술혁신관리를 달성하기 위한 그룹 내 연구와 사업부문간 협력 증진셋째, 그룹내부 변화에 기초한 연구 포트폴리오 평가 및 연계넷째, 연구감사 형태로서 모든 핵심 연구 분야의 체계적인 품질관리다섯째, 연구효율성 향상여섯째, 개인적 네트워크, 합작투자 그리고 미국서부, 중국 및 인도 등에 산재되어 있는 국 제 연구조직에 의한 연구의 국제화벤츠사는 이상과 같은 연구전략 목표를 구축하는데 성공하여 중앙연구소의 조직구축과 그룹 내 연구부문의 통합이라는 발전을 이루었다. 한편 벤츠사는 1996년 초 “from Better to Best "라 불리는 이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미국, 유럽, 일본 등 3개 지역의 제적인 주요 벤치마킹 대상기업과의 비교작업을 실시하였다. 이 때 작업은 국제적인 컨설팅기업에 의뢰하지 않고 그동안 다양한 경영주제에 대한 벤치마킹 경험과 그룹 내 사업부문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적으로 수행하였다.벤치마킹 수행방법은 먼저 세계적인 문헌들, 벤츠의 전세계 접촉창구 및 네트워크를 토대로, 벤츠사가 기술경영에 적절하다고 판단한 23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기업들은 다소간 차이는 있지만 재정적 및 인력적 연구자원을 보유하고 있었고, 또한, 다소간 차이는있지만 벤츠사의 사업 포트폴리오와 겹치는 산업분야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이었다. 그러나 이외의 수많은 일류기업이 벤치마킹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것은 프로젝트의 범위를 좁혀야 할 필요성과 벤츠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기업은 제외하였기 때문이다.< 벤츠사의 벤치마킹 대상기업>-자동차 : Peug지원받고 있었다. 물론 기업별로 차이는 있었지만 벤치마킹 대상기업의 절반정도인 46%의 기업이 그룹본사로부터 연구자금의 70%이상을 지원 받고 있었다. 유럽기업들이 본사자금과 사업부문의 균형적인 자금지원 구조를 갖고 있는 반면, 미국기업들은 그룹지원이나 사업부문 자금지원 중 어떤 한 쪽의 지배적인 구조를 갖고 있었다. 일본기업 중에서는 사업부문으로부터 자금지원을 받는 경우가 하나도 없었다. 이것은 일본기업이 미래를 보장하기 위한 장기적 투자를 그룹경영의 주요 책임영역으로 강조하고 있어, 중앙연구소는 그룹본사에서 전적으로 자금을 지원해야 한다는 기본철학을 갖고 있기 때문에 기인된 것으로 이해되었다.㉰ 연구의 중앙집권화 대비 분산화벤치마킹 대상기업의 약 2/ 3가 중앙연구소를 가지고 있었다. 나머지 약 30%의 기업이 중앙연구소를 설치하고 있는 것 외에 사업부문 내에 분산화된 연구조직을 추가적으로 보유하고 있었다. Lockheed Mar tin만이 완전히 분산화된 연구조직을 갖고 있었다. 중앙연구 지향적인 2/ 3의 기업 중에서 연구조직의 분산화를 고려하고 있는 기업은 하나도 없었다. 중앙연구와 분산화된 연구조직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회사 중 일부가 중앙연구의 분산화에 대한 보고를 하였다.㉱ 연구의 국제화연구의 국제화와 관련하여, 벤치마킹 대상기업들은 3가지 부류로 구분할 수 있다. 대상그룹의 39%는 전체 연구인력자원을 본국에 집중시키고 있었다. 이런 그룹에는 GE, Exxon , Peugeot , Toyota, Sumitomo 전기가 여기에 해당되었다. 두번째 그룹은 부분적으로 국제화된 그룹이었다. 그러나 이런 그룹 내에서도 여전히 본국이 연구역량의 거점이었다. 여기에는 Hewlett - Packard, IBM, Matsushita, Nippon Electric, Philips , Toshiba, Siemens , Ford, DuPont , 벤츠 등이 해당되었다. 그룹의 성격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ABB만이 명확히 본국을 논할 수 없을 정도로 다국적 연구조직을다.
우리가 흔히들 중국하면 떠올리는 것은 거대한 영토와 세계 최대의 13억 인구, 그들이 자랑스러워하는 중국의 전통 문화와 역사 등일 것이다. 중국과 우리나라는 삼국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서부터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져 왔으며 현재에 와서는 동북아시아의 중심으로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근대에 와서 우리나라는 중국보다 앞서 문호를 개방하고 서구문명을 받아들였으나, 중국은 이에 비해 상당히 오랜 기간을 국가의 통제 하에 계획경제체제를 구축하다가 1978년 개혁개방 이후 시장경제체제로 이행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은 우리나라가 중국에 비해 경제발전이 조금 앞서고 있는 상태이다. 그러나 중국은 그 거대한 영토와 인구만큼이나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나라이다. 마치 서서히 달구어지는 용광로처럼 오랜 시간 뜨거운 불길 속에서 달구어져 화염을 토해낼 쯤에는 중국이라는 나라는 모든 분야에서 세계최고의 강대국이 되어 있을지 모를 일이다. 벌써부터 이러한 중국 시장의 잠재력을 파악하고 세계 각국에서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또한 중국 시장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 때문에 다국적기업들이 앞다투어 진출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도 이에 대비하여 오랜 역사를 같이한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철저히 분석하고 연구하여 아시아지역의 발전을 도모하는 방향에서 정치나 경제, 문화적 측면에서 공존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여야 할 것이다. 특히 경제적 측면에서 중국 시장으로의 진출 모색은 상대적으로 영토가 협소하고 인구수도 적은 우리나라 입장에서 반가운 기회일 수 있다. 이러한 모든 측면을 고려하였을 때 분명 우리는 중국 시장을 보다 잘 알아야 하고 중국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세계적 기업들과 피나는 경쟁을 해야만 한다.세계화, 글로벌화 시대에 다국적기업들은 국경의 개념을 초월하여 이미 제3의 영역을 확보한지 오래이다. 다국적기업은 어느새 한 기업 내 경영상 문제가 그 기업이 뿌리내린 세계 여러 국가들의 경제를 좌지우지할 만큼의 파워를 지니게 되었으며, 이제는 손꼽히는 ‘다국적기업들의 모회 구매?소비함에 따라 시장 전체로는 각 상품별 라이프 사이클을 짧게 만들었다. 여섯 번째, 중국 시장은 지적 재산권 보호가 미흡한 복제품 시장이다. WTO가입을 계기로 중국 정부의 복제품 단속이 강화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특허권, 상표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지적재산권 침해 사례는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일곱 번째, 중국 시장은 올림픽 시장이다. 현재 중국에는 Fortune지 선정 세계 500대 기업 중 400개 기업이 중국에 투자하여 생산, 판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05년도 WTO에 따른 금융시장의 점진적 개방을 하게 되면 세계 열강의 거의 모든 다국적 기업들이 13억의 중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치열한 경쟁을 하게 되므로 이는 가히 올림픽 시장이라 할 수 있다. 올림픽에서 우승을 하기 위해서는 한마디로 성공적 중국 마케팅의 전략수립과 끊임없는 현지화의 노력에 따른 전략 실천만이 해답이라 본다.한중 기업이 중국 시장에서 성공하는 로드맵의 큰 축은 중국 마케팅의 프레임 구축일 것이다. 중국 마케팅 프레임은 시장환경 분석방법인 5C 분석, 전략적 시장접근 방법인 (Segmentation, Targeting, Positioning), 성공적 마케팅 전략수행을 위한 5P 전술 등 크게 3단계의 전략적 프레임을 갖는다.중국 마케팅의 기본 틀은 먼저 5C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으로 시작된다. 5C란 중국 시장 환경분석에 필요한 5가지 요소, 즉 중국 내수시장(China Market), 중국사회의 변화(Change), 중국 소비자(Consumers), 중국 내수시장의 경쟁자(Competitors), 중국 내수시장에 진출해 있는 한국 기업(Companies)들을 말한다. 5C분석은 아래와 같이 요약된다.먼저 중국 내수시장에 대한 이해는 가장 기초적인 지식이 된다. 따라서 중국 내수시장의 규모와 성장률, 중국인의 소비구조, 즉 소득구조와 지출구조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둘째로, 중국사회의 변화에 대한 인식이다. 아직까지 중국을 우리의 전통적인 사가격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 기업은 생산원가와 경쟁사 가격은 물론 변화하는 시장 상황과 소비자의 수준에 따라 중국 소비자의 가치를 증진시킬 수 있고, 자사의 포지셔닝 전략에 부합되는 가격전술을 구사해야 한다.세 번째는 Place(유통)이다. 유통은 현재 한중 기업이 중국 시장에서 가장 고전하는 부분이다. 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유통관리에 실패하면 성공할 수 없다. 중국유통은 아주 복잡하기 때문에 보통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된다. 자사에 적합한 유통경로 설계 및 그 갈등의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중국 유통전략은 자사 제품의 중국 목표고객이 어디 있는지, 목표 고객에게 경쟁사 대비 어떠한 차별적 가치를 어떤 유통경로를 통하여 전달할 것인가에 대해 결정하는 것이다. 즉, 중국 유통환경을 고려하여 어떻게 대리점과 직영점, 판매사원을 관리할 것인가가 주요 이슈이다.네 번째는 Promotion(촉진)이다. 중국 소비자에게 과연 어떤 방식으로 자사의 제품을 알릴 것이며, 또 그들을 설득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이다. 중국 마케팅 5P의 Promotion의 현대적 용어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는 광고, 판매촉진, 영업사원 관리, 홍보, 이벤트, 인터넷 마케팅, 다이렉트 마케팅 등의 다양한 방법이 있다. 중국의 전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비용은 엄청나다. 때문에 보다 합리적인 광고수단 및 판매촉진 개발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다섯 번째는 People(중국 마케터)이다 중국 마케터(People)는 상술한 모든 전략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그 주체가 된다. 차이나 마케터는 기본적으로 중국어에 능통함은 물론이고 현지문화의 이해와 적응능력, 최소 2개 제품군 이상의 중국 시장용 제품,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수립과 실행의 경험이 필요하다. 차이나 마케터의 무엇보다 중요한 자질은 중국 고객에 대한 이해와 그들에게 가치를 제공하려는, 그래서 중국 고객을 만족시키려는 뜨거운 열정이다 중국 고객에 대한 사랑이 없는 차이나 마케터를 고용한 기업은 0억 위엔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월마트의 경영전략은 첫째, 매장의 표준화?과학화된 관리를 하는 것이다. 월마트는 정보시스템을 통한 선진 경영관리 도입으로 업무의 효율을 제고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관련 기술자만 2,000명을 두고 있다. 본사와 위성통신을 통하여 상호 정보교류를 해서 효율적인 매장관리를 하고 있으며, 소비자 심리를 고려한 판촉활동을 진행하고 회사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중점을 두고 있다. 둘째, 대량구매를 통한 가격인하이다. 월마트는 국제 유명 다국적기업에서 대량 구매를 하여 낮은 가격에 제품을 조달한다. 미국 P&G 본사에서 대량 구매를 함으로써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조달한다. 이는 중국 업체와의 경쟁에서 우위요소로 작용한다. 셋째, 현지화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1996년 중국 시장 진입 이전 월마트는 8년 동안 주요 관리급 이상의 관리층에 대해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하였다. 현재까지 월마트의 관리인원은 여전히 미국인이 담당하고 있으나 향후 관리인원의 현지화를 강화해서 해당 지역의 현지인이 그 지역의 인사, 재무 및 판매를 책임지도록 할 예정이다. 월마트는 중국에서 인재육성에 역점을 두었을 뿐만 아니라 현지실정에 맞는 경영방식을 채택하였다. 최근 중국에 설립한 월마트 분점과 점포는 중국식 판매방식과 현지 관습을 인정하고 이에 대한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 가령 선전에 화교성, 따리엔 분점에 전문 판매대를 설치하였는데, 이는 중국적 특성을 반영한 것이다. 또한 중국의 소매기업과 마찬가지로 공급업체에 대한 결제를 기존의 3~7일에서 2개월까지 연장하는 등 결제조건에 있어서도 현지 관행에 대해서 충분히 인정하고 있다. 또 제품진열 및 판매에 있어서도 중국인의 기호와 습관에 마자는 제품을 구비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중국 정부측과 유대를 강화하고 있다. 중국이 WTO에 가입하기 이전, 다국적 유통업체의 중국 소매업 진입 장벽은 매우 높았다. 1992년 월마트는 중국의 경영 소매업에 대한 비준을 받은 이래로 도시별 점포 개설시 현지 지방정부와의 한국 기업(Company) 분석이다 . 우리의 약점과 강점, 그리고 기회요인과 위협요인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인지해야만 전략수립이 가능하며 중국 시장에서 생존할 수 있다. 지금부터는 중국에 진출한 대표적인 한국 기업의 현황 및 사업전략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중국 진출에 성공한 한국 기업에는 LG전자의 에어컨, 농심의 신라면, 아모레 퍼시펙, 오리온 초코파이, 대우종합기계의 굴삭기, 현대자동차, 한국타이어, 이랜드, 온라인 게임업체인 엑도즈 소프트, 이마트 등이 있는데 대표로 농심의 라면에 대해 5C분석을 통해 기업 현황과 전략에 대해 살펴보자.농심은 중국 상해에 1996년 9월 첫 번째 해외공장인 라면 공장을 설립하여 현지에서 라면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중국 청도에ㅅ도 1998년 7월 농수산물 가공 및 스프생산을 하는 제2의 공장을 완공하였고, 2000년 11월 중국 심양에 라면, 스낵공장을 완공하는 등 라면의 일관생산체제를 갖추고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시장에서 한국의 맛을 전파하는 데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첫 번째로, China Market의 측면에서 분석해 보면, 중국 라면시장은 1990년부터 2001년까지 연평균 27.3% 성장하여, 2001년 수량 기준으로 세계 라면 시장의 42%를 차지하고 있다. 아직 일인당 연평균 소비량이 12식으로 한국의 84식 및 일본의 43식에 비해 낮을 뿐만 아니라 소득 수준 향상과 생활 문화 변화로 중국 인스턴트 식품 산업의 급성장이 에상되며 대표적 편의식품인 라면 시장도 함께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여타 국가의 라면 시장이 정체 및 소폭 증가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보이는 반면, 중국 시장은 향후에도 연평균 10% 이상의 성장세를 유지하여 2005년에는 전세계 시장의 50%를 차지하는 300억 식(食)시장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두 번째로, Change 분석이다. 인스턴트 라면은 발전 속도가 매우 빨라서 국제적인 인스턴트 식품 게열 중 점유율이 비교적 높은 편이다. 그리고 셯ㄴ대생활 식품으로서, 인스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