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OneSection 1.1For C "Þ& , the slopes are negative, and hence the solutions decrease. For C "Þ& , theslopes are positive, and hence the solutions increase. The equilibrium solution appears tobe Ca>b oe "Þ& , to which all other solutions converge.For C "Þ& , the slopes are :9=3tive, and hence the solutions increase. For C "Þ&, the slopes are negative, and hence the solutions decrease. All solutions appear todiverge away from the equilibrium solution Ca>b oe "Þ& .For C "Î# , the slopes are :9=3tive, and hence the solutions increase. ForC "Î# , the slopes are negative, and hence the solutions decrease. All solutionsdiverge away from
NDTNDT 대상성인, 소아 그리고 영유아 등 모든 연령층의 신경학적 손상 환자 치료와 재활, 일반적으로 발달단계에 있는 유아나 소아에서 더 적합한 것으로 생각됨. 중추신경계 질환(뇌졸중, 치매, 파키슨 병) 환자 및 일상생활에서의 기능적 운동장애(류마티스 관절염등)를 가진 환자, 뇌성마비, 뇌손상, 정신지체, 근육질환 등 운동 능력이 저하된 아동NDT 근거이론중추신경계는 많은 시스템 및 하부시스템으로 구성된 복잡한 조직이다. 이러한 중추신경계의 복잡한 조직은 환경의 변화에 적응하며 변화할 수 있다. 구심성 자극의 변화는 중추신경계의 구조적인 조직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신경계 구조의 변화는 감각-운동형태를 정상 혹은 비정상으로 만들 수 있는 조직화나 비조직화가 가능하다.NDT 근거이론동작조절은 신경 및 근골격계의 상태에 따라 좌우된다. 몸통과 사지의 구심성 및 원심성 선택적 동작은 자제조절기전과 상호연관성을 가진다. 재활은 운동조절기능을 회복하는 학습과정이지 보상을 촉진하는 것은 아니다. 학습과정에서의 이와 관련된 세포 기전은 운동조절 재학습 기간 중 과제에 따라 변화한다NDT 접근이론(1) 자세긴장도(Pstural tone) (2) 교차지배(Reciprocal innervation) (3) 동작패턴(movement pattern) (4) 균형반응(balance reaction)(1) 자세긴장도(Pstural tone)Normal postural tone : 언제나 중력에 대항해서 움직일 수 있을 만큼 높아야 하며, 동시에 부드럽고 조화로운 동작을 허용할 만큼 낮아야 한다. 자세 긴장도는 일정한 것이 아니라 자세나 움직임 그리고 환경에 따라 언제나 변하고 있다.(1) 자세긴장도(Pstural tone)자세 긴장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기저면(base of support)의 크기와 중력이 가장 큰 요인이다. ex) BOS 大 + COG ↓ - stability 大, mobility 小 - 자세긴장도 ↓ BOS 小 + COG ↑ - stability 小, mobility 大 - 자세긴장도 ↑(2) 교차지배(Reciprocal innervation)Definition: 주동근(agonist)과 길항근(antagonist)사이에 언제나 적절한 근긴장도의 차이가 있어야만 유연한 움직임이 허용- 주동근의 긴장도가 증가하면서 원심성(eccentric)이나 구심성(concentric)으로 움직임과 동시에 길항근이 주동근의 움직임을 허용할만큼 긴장도를 낮추는 것.(2) 교차지배(Reciprocal innervation)교차지배에 문제가 생기면 두가지 형태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① 지나친 고정(fixation)으로 인한 가동성의 감소 ② ataxia에서 볼수 있는 지나친 가동성으로 인하여 안정성의 부족(3) 동작패턴(movement pattern)기능적인 동작을 살펴보면 개인간에 차이는 있지만 일정한 규칙이 존재(3) 동작패턴(movement pattern)선택동작(selective movement) -우리의 정상 동작에서 두 관절 사이의 동작에서 최소한의 움직임을 요구 -최소의 열량으로 최대의 움직임을 하는 동작의 기본 법칙 -정상인의 거의 모든 동작은 좌우가 비대칭으로 일어나고 있지만 비정상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은 언제나 그 움직임에 선택동작이 있기 때문이다. -편마비 환자의 움직임에는 이러한 선택동작이 결여되어 있는 관계로 선택적이고 다양한 운동의 구성에 결함이 있다.(3) 동작패턴(movement pattern)목적지향적(task oriented)인 치료는 환자의 동기유발과 수의동작을 증가시키는데 큰 효과를 나타낸다.(Carr Shepherd, 1987) -그러나 그 동작이 선택적으로 이루어져야만이 치료의 효과를 기대할수 있다. -목적지향적인 치료가 동작형태를 고려하지 않으면 동작을 일으키는 근육의 동원순서(recruitment order)가 달라지게 되어 비정상적인 pattern으로 동작을 수행하게 된다.(4) 균형반응(balance reaction)CPCM(Central Postual Control:정상동작) Mechanism 으로 동적인 동작을 하기 위해서는 postural reaction이 요구되는데 이것을 균형이라고 한다. Balance reaction: Righting reaction Equilibrium reaction Protective reaction(4) 균형반응(balance reaction)Righting Reaction - 머리와 운동조절의 기초 - 인간의 선택동작의 배경 - 모든 환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RR에 문제를 가지고 있다.(4) 균형반응(balance reaction)Equilibrium Reaction - RR과 겹쳐서 일어나지만 R.R을 더 잘 일어날 수 있게 해주는 섬세한 기능 - paraspinalis m. 과 하지의 extensor가 주로 역할 Postural Reaction -RR과 ER만으로 COG가 BOS를 이탈하는 것을 막을수 없는 상황에서 새로운 BOS를 확보하여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으로 팔과 다리 모두에서 볼수 있다.(4) 균형반응(balance reaction)정상적인 balance reaction은 다음 세가지를 충족해야 한다. - 먼저 중심선에 취이 - BOS내에서 COG를 자유롭게 이동 - 이때 두손이 언제나 독립적인 활동이 가능 환자의 균형반응을 치료하는 것은 앉을 수 있는 혹은 설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아니라 앉은 상태나 선 상태에서 손과 탈의 기능적인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해주어야 한다.{nameOfApplication=Show}
명품 소비오늘날에 소비가 지니고 있는 특징들은 수세기에 걸쳐 일어난 깊은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변화의 결과이다. 단적으로 이 변화들이 어떤 것이며 또 그것들이 어떻게 해서 오늘날의 소비를 탄생시켰는가는 약간 논쟁의 여지가 있는 문제이다. 하지만 의심할 바 없는 것은 오늘날 우리는 사물, 서비스, 그리고 물적 재화의 증가로 이룩된 소비와 풍요는 인류의 생태계에 근본적인 변혁을 일으키고 있다는 것이다.18세기 주요 사건은 무엇일까? 그중 하나로 꼽힐 수 있는 것은 영국을 시초로 하여 발생한 산업혁명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한 가지 간과하여 지나쳤던 사실이 있다. 공급 측면의 사건이 산업 혁명이라면 그뿐만이 아니라 수요 측면의 사건인 소비 혁명도 함께 발생하였다. 여기서 소비 혁명이란 또한 무엇인가? 18세기 이전까지 우리 사회는 가내 수공업 또는 교환이라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하지만 산업혁명이 일어나면서 발생한 소비혁명은 주부의 노동경감, 자유시간의 확대, 소비재 산업의 발전 등을 가져오는 반면, 허영적 소비의 발생도 초래하였다. 후자를 전시효과라고도 한다. 이는 끊임없는 선전·광고로 인해 소비자는 항상 욕구불만을 느끼게 되고, 계속하여 새 상품을 사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 빠지게 된다.우리는 왜 소비를 하는 것일까? 소비라는 것은 필수적이기 때문에? 아니면 과시하기 위해서? 두가지중 어느 것을 답으로 택하여도 정답이 될 수 없다.소비사회가 사람들로 하여금 기본적인 필요와 욕구를 초과하여 소비하게 하는 방식은 상품의 차이로 서열화 된 기호 체계를 따라서 사람들을 줄 세우는 것이다. 다시 말해 소비를 통해 구체적인 상품과 물건을 구매하게 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상품의 차이가 만들어내는 서열의 질서 속에 사람들을 집어넣는 것이다.따라서 장 보드리야르(Jean Baudrillard)는 소비는 하나의 가치체계이며, 적극적이고 집단적인 행동이며, 강제이며, 도덕이며, 제도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체계의 지상명령은 강제와는 반대되는 형태로 즉 욕구의 해방, 개성의 개화, 향유, 풍부함 등의 형태로 사람들의 정신 상태와 일상적인 윤리 및 이데올로기 속에 들어간다고 한다. 또한 소비는 단순히 구매하고 욕구를 채우는 일이 아니라, 인간을 규정하고, 존재하게 하는 방식이 된다. 여기서 인간의 본질은 미묘하게 변질되어서, 인간은 더 이상 상징적 형이상학적 의미로 정의되기를 그치고, 사회가 만들어낸 우연적이고 문화적이며 인위적인 서열의 질서 속에 자리매김한 추상적인 기호가 된다.사람들은 소비재 상품으로 인해 오래되고 비교적 안전하지만 폐쇄적인 공동체로부터 자유롭게 되어, 역동적인 대중사회의 표현 개인주의로 전환되었다. 소비의 측면에 있어서 자유란 어떤 것의 속박으로부터 해방되고, 자유로운 표현을 하는 그런 추상적인 권리가 아니라, 상품을 소비함으로써 자신을 표현하고 개인적인 즐거움을 실현하는 것을 의미한다.현대 사회는 고대 사회처럼 자급자족을 하는 시대가 아닌 이상 모든 사람은 타인이 만든 재화와 서비스를 소비하며 살아가야만 한다. 즉, 현대사회의 소비는 모두 상품소비일 수밖에 없다. 따라서 현실세계에 존재하는 상품화라는 현상 자체에 대하여 우리는 비판을 할 수 없음을 알게 된다.그러나 현대 소비 사회의 정신부재에 대하여 비판해야 함을 안다. 현실 세계에서 모든 것은 영상으로 비춰진다. Tv, computer 와 같은 차가운 매체의 통로를 통하여 세상을 구경하거나, 백화점의 상품을 훑어본다. 911이나, 지하철 참사, 살인과 같은 사건을 목격하고도 우리는 차가운 유리벽으로 단절된 체 구경하는 정도의 감정만 갖고, 서로 관여하는 감정은 생기지 않는다. 그것은 금방 지나가는 일시적인 참상에 불과 하고, 사람들의 환영에 지나지 않게 된다. 우리는 그저 모든 것을 차가운 기호로 대체되어 실제로 느낀 척, 흉내 내기에 불과하단 것이다.여기서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소비가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를 판단하지 않는다. 다만 그들은 상품을 소비, 더 나아가 과시를 함으로써 자신의 정체성(Identity)을 찾고 자신의 지위와 명성을 드높이기 위해 급급하다.우리는 뉴스에서, 광고 등과 같은 매스미디어를 통해 명품과 관련된 사람들의 이야기나 일명 명품폰, 명품 마케팅 등, 명품과 관련된 전략들을 하는 것을 흔히 듣고, 볼 수 있다. 더구나 우리는 심심치 않게 뉴스에서 보듯이 ‘몇 천 만원 나가는 가짜 명품시계가 잘 팔리는 나라’, ‘다른 나라보다 2배 비싼 외제 승용차가 판매량 1위’, ‘한국은 비싸야 잘 팔리는 이상한 나라’에 살고 있다. 이러한 것과 관련하여 한국 사회의 사람들은 명품 소비를 왜 하고 있는가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명품 화장품 회사의 소비 지표가 우리나라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일전 모 화장품 회사 관련 직원이 설명하던 여성들이 매일 바르고, 지우고 하는 모든 화장품은 모두 같은 성분이라는 사실, 가히 충격적 이였다. 독일이나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은 우리가 소비하는 것의 1/4도 채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는 왜 줄지 않는 것일까?최근 몇 년부터 한국 사회에서 명품 소비는 특별한 사람들의 특별한 소비를 넘어 대다수의 소비자들의 주요한 소비 영역인 동시에, 사회적으로 매우 이슈가 되었다. 또한 이러한 명품 소비현상은 점차 젊은 연령층으로 확대되고 있다.한국의 명품 소비가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그것은 경제적 자원이 충분치 않은 젊은 연령층의 명품 소비 율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한편에서는 된장녀, 간지 쟁이, 지름신 등과 같은 젊은이들의 명품 소비 행동과 관련된 다양한 현상들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기도 하였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유명인 들의 호사로운 삶이나 명품 소비에 대해 전문적으로 알려주는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이러한 소비 현상을 촉진시키기도 하였다. 그렇다면 실제 사람들이 명품을 소비하는 심리는 무엇일까? 많은 소비자들은 명품이 일반 소비 제품과는 다른 특별한 제품이기 때문에 구입한다고 이야기 한다. 즉, 명품 제품 자체가 가지고 있는 뛰어난 가치 때문에 명품을 소비한다는 주장이다. 사람들의 이러한 주장과 맥을 같이 하여 명품소비에 관한 인류학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아보고자 한다.사람은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인간이라 하였다. 그렇다면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소비란 무엇일까? 바람직한 소비는 합리적 소비라고도 하는데, 자신이 꼭 필요한 것을 꼭 필요한 만큼 사는 계획적인 소비이다. 사람들이 과연 명품이라는 의미를 알고 구매를 하는 것일까? 대답은 No 이다. 요즘 사람들은 단지 자신을 과시하기 위해 과소비나 모방소비같은 비합리적인 소비를 하게 된다. 샤넬, 구찌, 루이비통 등등 요즈음 명품대표 브랜드이다. 명품이란 제품이 뛰어나거나 이름난 비싼 물건을 말하는데, 그렇다면 사람들은 어떠한 이유로 명품을 소비하는 것일까?한국인은 타인의 시선에 민감하고 자존심의 결핍을 보충하려는 욕구가 강해 브랜드 인지도나 최고 및 최상의 제품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지만, 이러한 성향 하나만 가지고 판단하기엔 이르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 나름대로 추구하는 가치가 있기 마련이다.상위계층에 속하는 자들은 주로 자신이 취하는 궁극적 가치가 명품소비라면 명품소비도 합리적일 수 있다고 했다. 최고급 브랜드는 희소해야 한다. ‘ 남들은 못쓰는 것을 나만 사용한다.’는 이미지를 줄 수 있어야 한다. 한때는 최고급 브랜드이었던 것이 어느 날 대중적인 브랜드가 되어버리는 경우는 허다하다. 그 원인은 대부분 매출 증가를 위해 브랜드의 희소성을 깨뜨린 것이다. 소위 명품족 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다. 물리적, 심리적 접근성을 제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그들은 첫째, 명품을 구매함으로써 사회적 지위와 부, 권력을 표현하고자 하는 과시적인 소비를 한다. 또한 둘째, 그들은 다수의 사람들이 소유하지 않은, 즉 희소적 제품을 통해 일반 대중들과 자신을 구별하고자 한다. 셋째, 명품의 사회적 상징성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이미지를 표현하고자 하는 사회적 가치이다. 사회적 가치는 특정 집단(상류층)의 이미지를 차용하여 자신의 자아와 이미지를 고양하거나 자신도 그 집단의 일원임을 느끼고자 한다. 넷째, 명품을 구매함으로써 계급문화를 형성하고 차별화함으로써 그들 스스로의 계급적 지위의 표현을 재생하기 위함이다.반면 상위 계층이외의 계층에서는 왜 명품을 구매할까? 주로 그들은 ‘일치’의 욕구라 볼 수 있는데 이는, 상위 계층과 같은 상황적 시선을 느끼고 만족감을 느끼고 싶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와 같은 과시적 소비에 적대감을 느끼기 보다는 그들과 같은 소비 행위를 모방함으로서 문화적 동질화가 이루어진다고 믿기 때문이다. 즉, 상위계층의 계급문화를 모방하는 품목이 특별한 사회적 지위나 문화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맹신하기 때문이다.이런 중하위 계층의 움직임에 상위 계층은 가만히 있는가? 그것 또한 아니다.‘스텔스 소비)’나 ‘노노스 족)’이라 들어 봤는가? 이는 상류층들의 ‘눈에 띄지 않는 과시적 소비’를 하려 한다는 것을 말한다. 남의 눈에 쉽게 뜨인다는 것은 중류계층의 모방을 경쟁적으로 자극하여 차별화를 희석시키거나, 사회 풍자가와 자선 모금가, 심지어 유괴범의 표적이 되기도 하고, 이웃의 적개심을 불러일으킬 소지도 많다. 따라서 현대 상류층은 베블런의 과시적 소비가 아니라 눈에 띄지 않는 소비를 신중하게 즐긴다.
Normal development1개월2개월대근육운동- 엎드렸을때 골반을 높이 들어 무릎을 배 밑에 두지 않는 구부린 자세를 취한다.- 누워 있을 때 앉는 자세로 끌어당기면 머리 쳐짐이 나타난다.- 반듯이 드러 누웠을때 비대칭적 긴장성 경반사가 나타난다.- 영아가 머리를 곧게 유지하는 것을 배워감에 따라 경부의 만곡이 발달되기 시작- 엎드렸을 때 등이 더 구부러진다- 앉은 자세로 일으킬때 머리처짐 현상이 덜하다.- 엎드렸을때 머리를 바닥에서 거의 45도 각도로 들수 있다.- 앉힐때 머리를 들지만 머리가 앞으로 기울어진다.- 비대칭적 긴장성 반사가 간헐적으로 나타난다.소근육운동- 주먹을 단단히 쥔다.- 손 안에 있는 물건을 쥘 수 있으나 물건을 즉시 떨어뜨린다.- 손을 펼 수 있다.- 손에 딸랑이를 놓았을때 잠깐 쥘 수 있다.감각- 움직이는 물체에 시선을 고정시킬 수 있다.- 소리나는 쪽을 응시한다.- 밝은 빛을 따라간다.- 목소리가 들리면 조용해 진다.- 귀 있는데서 소리가 났을때 머리를 옆으로 돌린다.- 누워있을때 시선 중앙에 움직이는 빛이나 매달려 있는 물체를 따라 쳐다 본다. (모빌)- 가까이 있는 움직이는 사람을 따라 눈이 움직인다.- 가까이 있는 물체에 양눈을 고정하고 집중하기 시작한다.언어- 사람의 목소리에 반응- 배고플때나 불편할 때 운다.- 의미 있는 작은 소리를 낸다.- 우는 것과 구별되는 소리를 낸다.- 우는 양상이 달라진다- 친숙한 음성에 대해 소리를 낸다.사회/인지기능- 아버지나 어머니가 영아에게 말할 때 부모의 얼굴을 주의 깊게바라본다.- 다양한 자극에 반응하여 미소로 답한다.(social smille)3개월4개월대근육운동- 머리와 몸의 대칭적인 자세- head control 이 되지만 약간 앞으로 기울어진다.- 끌어 당겨서 앉힐때 머리 쳐짐 현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앉은 자세에서 머리를 잘 가눈다.- 받쳐주면 똑바로 앉는다.- 균형적인 자세를 취한다.- 엎드려 있을때 머리와 어깨를 90도 들고 주위를 둘러본다.소근육운동- 손을 간다.- 손에 있는 물건을 힘 있게 쥔다.- 손을 들여다 보며 가지고 논다.- 손을 잘 펴고 쥔다.- 손 가까이에 물건을 가져 와서 쥔다.- 물건을 입으로 가져간다.- 손으로 물건을 잡으려고 시도한다.- 3~4개월 사이에 물건을 쥘 때 엄지손가락을 사용한다.감각-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머리를 돌리고 쳐다본다.- 물체를 따라 180도 각도로 주변을 본다.- 눈을 위협하는 물체를 보고 눈을 깜박인다.- 다양한 감각적인 자극을 통합하는 능력을 가지기 시작.- 근처에 있는 사물을 조정할 수 있다.- 초점을 모을 수 있다.- 눈과 손의 협응 시작.언어- 기쁨을 나타내기 위해서 크게 옹알거린다.- 말하는 사람을 쳐다본다.- 깨어 있을때 우는 시간이 줄어든다.- 소리가 났을때 즐거워 한다.- 크게 소리내어 웃는다.- 기쁘거나 화난 목소리에 다르게 반응한다.- 크게 웃는다.사회/인지기능- 돌봐주는 사람의 얼굴을 알아보고 미소로 반응한다.- 아는 사람을 보았을 때 울음을 멈춘다.- 주변 환경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인다.- 주위의 시선을 자신에게로 끌려고 한다.- 사람들과 사회적인 상호 작용을 즐긴다.- 우유병을 보면 먹을 것을 기대한다.- 몸 전체로 흥분을 나타내며 소리를 지르고 숨을 깊이 쉰다.5개월6개월대근육운동- 끌어 당겨 앉힐 때 머리쳐짐 현상이 전혀 없다.- 앉은 자세에서 머리를 똑바로 한 채 계속 있다.- 등을 잘 받쳐 주면 앉아 있는 시간이 더 길어진다.- 엎드려서 등으로 구를 수 있다.- 엎드렸을 때 가슴과 배 윗부분을 들 수 있으며 손에 체중을 실을 수있다.- 끌어당겨 앉히려 할 때 머리를 든다.- 등에서 복부 쪽으로 구르기를 한다.- 등을 꼿꼿이 하고 의자에 앉는다.- 서 있는 자세에서 잡으면 체중을 거의 전부 지탱한다.- 팔과 손으로 체중을 지탱하고 엎드린 자세에서 가슴과 상복부를 올린다소근육운동- 자발적으로 물건을 쥘 수 있다.- 좀 더 기술적으로 다른 손가락과 같이 엄지손가락을 사용한다.- 닿을 수 없는 물건을 잡으려고 노력한다.- 손 전체로 물건을 쥔잡는다.- 다른 물체를 주면 첫 번째 물건을 떨어뜨린다.- 발을 잡고 입으로 잡아 당긴다.- 손가락을 동시에 구부려 잡는다.감각- 떨어진 물건에 시선을 따라간다.- 한 물체를 눈으로 계속 관찰 할 수 있다.- 귓가에서 들리는 소리에 집중 할 수 있다.- 물건을 보기위해 움직인다.- 보다 복잡한 시각적인 자극을 선호한다.- 소리나는 쪽으로 쳐다본다.- 머리를 옆으로 돌리고 위, 아래로 본다.언어- 깩깩 거리며 소리를 지른다.- 옹알거리는 소리에 자음을 조금씩 낸다. (아,구)- 소리를 흉내내기 시작한다.- 옹알이를 단음절과 비슷하게 한다.- 거울에 비치는 상을 보고 소리를 낸다.- 크게 웃는다.- 자신의 소리를 들으면서 좋아한다.사회/인지기능- 거울을 보며 미소를 짓는다.- 즐겁게 놀기 좋아하지만 기분이 빨리 변한다.- 장난감이 없어 졌을 때 불쾌감을 나타낸다.- 자신의 발을 갖고 논다.- 낯선 사람과 가족 구성원을 구별하기 시작한다.- 부모를 알아보고 낯선 사람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기 시작한다.- 흉내내기 시작한다.- 들어올려 달라고 팔을 앞으로 내뻗는다.- 기분의 변화가 자주있다.- 떨어진 물체를 잠깐 동안 찾을 수 있다.(대상 영속성 인식)- 좋고 싫음이 분명하다.7개월8개월대근육운동- 반듯이 누웠을 때 자연스럽게 머리를 든다.- 양손을 집고 앉는다.- 엎드렸을 때 한 손에 체중을 싣는다. (forearm support)- 순간적으로 똑바로 앉을 수 있다.- 서 있을 때 잡아주면 온몸의 체중을 발에 싣는다.- 기대지 않고 계속 앉아 있는다.- 받쳐 주었을 때 다리에 쉽게 체중을 실을 수 있다.- 가구를 잡고 일어설 수 있다.- 물체에 다가가기 위한 자세를 취할 수 있다.소근육운동- 한 손에서 다른 손으로 장난감을 옮긴다.- 물건을 잡아서 두들긴다.- 조그마한 물건을 잡으려고 긁어 모으는 행동을 한다.- 한손으로 컵을 잡는다.- 물건 2개를 잡고 제 3의 물건을 본다.- 잡을 수 없는 곳의 물건에 계속하여 손을 내민다.- 자기 뜻대로 물건을 놓는다.- 도와주는 곳으로 머리를 돌려 집중한다.- 작은 물체에도 시선을 고정한다.- 음식의 맛을 완전히 안다.- 자신의 이름에 반응한다.- 깊이와 공간에 대한 인식을 시작한다.- 친숙한 낱말과 소리를 인식한다.언어- 말소리를 내어 복합적인 음절을 말한다. ‘빠바’,‘아빠’.‘카카’- 어떤 뜻인지 알 수 없는 말을 한다.- 성인과 같은 억양으로 소리를 낸다.- 자음소리 ‘ㄷ,ㅌ’ 등의 소리를 낼 수 있다.- 익숙한 단어를 선택하여 듣는다.- 말소리를 내서 강조하거나 기분을 표시한다.- 자신의 이름을 불렀을때 행동을 멈춘다.- ‘다다’ 와 같이 음절을 합쳐 말하나 그 뜻을 모른다.사회/인지기능- 낯선 사람들에 대한 공포가 증가하기 시작한다.- 간단한 동작이나 소리를 흉내 낸다.- 까꿍놀이, 아웅놀이를 한다.- 싫은 음식이 제공되면 입을 꼭 다문다.- 물어 뜯거나 큰 소리를 지르면서 구강 공격성을 표현한다.- 잔기침이나 콧소리로 다른 사람의 주의를 끌려고 애쓴다.- 낯선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증가한다.- 부모 특히 엄마를 잃는 것에 대한 불안이 증가한다.- ‘안돼’ 라는 말에 반응을 한다.- 옷입기나 기저귀가는 것을 싫어한다.9개월10개월대근육운동- 기기 시작한다.- 더 오랜 시간 동안 안정되게 앉아 있을 수 있다.- 앞으로 기대어 있을 때 균형을 잡을 수 있지만 옆으로 기대어있을 때 균형을 잡지 못한다.- 가구를 잡고 혼자서 서서 자신을 밀기 시작한다.- 손을 이용하여 몸을 앞쪽으로 끌어당겨 기어간다.- 엎드린 자세에서 앉을 수 있다.- 자신을 끌어당겨 앉을 수 있다.- 가구를 잡고 일어섰다가 넘어지면서 앉는다.- 양손을 잡았을 때 앞으로 걸음을 떼는 동작을 한다.- 잠을 자지 않는다면 누워 있는 것을 싫어한다.소근육운동- 두 개의 물건을 동시에 가져와 비교한다.- 기능이 우세한 손을 더 자주 사용한다.- 엄지와 검지를 이용하여 미숙하게 쥐기 시작한다.- 조금 흘리면서 컵으로 마실 수 있다.- 내용물을 흘리나 숟가락 사용을 시도한다.- 엄지와 집게 손가락으로 작은 물건을 들어 비스듬히 돌려서 그 쪽을 바로 쳐다본다- 깊이의 대한 인식이 커진다.- 아주 작은 물건에 관심이 많아진다.- 더 오랫동안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다.언어- 간단한 명령에 반응한다.- ‘안된다’ 라는 뜻을 이해한다.- ‘아빠, 엄마’의 뜻을 알고 말한다.- ‘빠이-빠이’ 의 뜻을 이해한다.- 한 단어를 말할 수 있다.사회/인지반응- 부모가 자신의 안전을 위해 점차 더 중요해 진다.- 부모를 기쁘게 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다.- 침대에서 혼자 자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나타낸다.- ‘안돼’ 등 명령이나 이름을 부름으로써 어떤 행동을 금지시킬 수 있다.- 물체를 찾기 위해 구석을 들러본다.- 시선을 끌기 위해 동작을 반복한다.- 가족과 같이 할 수 있는 놀이를 한다.- 책에 있는 그림을 보고 따라 한다.- 옷입기, 먹기, 운동기능 등에 독립성을 보인다.11개월12개월대근육운동- 최소한의 지지로 똑바로 서고, 발걸음을 떼기 위해서 한 발을들어 올린다.- 바닥에서 배를 떼고 기어간다.- 앉아 있을 때 몸을 돌려 물건을 줍는다.- 가구를 잡고 주변을 돌거나 걷는다.- 오랫동안 혼자 설 수 있다.- 서 있는 자세에서 도움없이 앉을 수 있다.- 한 손을 잡고 걷는다.- 잘 돌아다닌다.- 순간적으로 혼자 서려고 시도한다.소근육운동- 물체를 좀 더 자세히 탐색한다.- 일부러 물체를 떨어뜨리고 그것을 잡는다.- 물체를 용기에 하나씩 담는다.- 상자의 뚜껑을 열고, 안에 있는 장난감을 꺼낼 수 있다.- 크레용을 잡고 종이에 그릴 수 있다.- 작은 음식 조각을 들어서 입으로 가져갈 수 있다.- 손으로 먹는 것을 즐긴다.- 어떤 물건이나 용기안에 있는 물건을 쏟는다.- 책을 한번에 많은 페이지씩 넘길 수 있다.감각- 위를 보기 위해서 뒤로 머리를 돌린다.- 반복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완전히 양쪽 눈의 시각이 잘 발달되었다.- 빨리 움직이는 물건에 따라 눈이 움직인다.언어- 간단한 질문에 반응한다.- 명확한 말 소리를 흉내낸다.- 뜻을 알 수 없는 말을 한다.- 복잡한 언어적인 .
관절가동범위 평가08.09.11관절운동범위- active ROM Apley의 scratch test관절운동범위- active ROM Apley의 scratch test관절운동범위- active ROM Apley의 scratch test관절운동범위- active ROM관절운동범위Passive ROM 운동제한, 연부 조직의 구축이 있는 경우 관절내 장애 inter-articular blockage 와 관절외 장애extra-articular blockage를 구별하기 위하여 관절내의 장애를 검사자가 만져서 검사해야 한다.관절운동범위관절낭 패턴 : 관절 전체의 외상이나 염증과 같은 병적인 상황에 침범되어 관절 가동 운동에 제한 - 비관절낭 패턴 : 인대의 유척이나 연골 뼈의 유리체들로 인한 내부 장애인 경우. - 끝느낌 end-feels ;·수동 검사 시 관절 가동의 끝부분에서 느낄 수 있는 관절의 느낌관절운동범위 : end-feels관절운동범위Shoulder Abduction : Glenohumeral jt : Scapulothoracic jt = 2 : 1 = 60: 30 이 비율이 깨짐은 Frozen shoulder syndrome 증후. Add : 점액낭염bursitis, 극상근supraspinatus 의 단열시 제한됨관절운동범위관절운동범위관절가동범위 측정 1. 일반적인 원칙 -임상에서는 대부분 180° 체계를 사용한다 1) 0°는 모든 관절에서 움직임의 시작 자세이다. 2) 시작 자세는 해부학적 자세이다. 3) 180°는 움직임이 나타나는 평면에서 신체의 반원에 해당된다. 4) 관절의 축이란 움직임의 호나 반원의 축이다. 5) 모든 관절의 움직임은 0°에서 시작하여 180°를 향하여 증가한다.관절운동범위2. 관절가동범위의 평가 절차 1)편안하게 환자의 자세를 잡는다. 2) 무엇을 하게 되고 왜 하는 가에 대하여 환자에게 설명/시범을 보인다. 3) 측정되는 관절 근위부의 관절을 고정시킨다. 4)환자가 관절을 움직이도록 하여 유효한 움직임을 관찰하거나 평가자가 수동적으로 관절을 움직여 관절의 움직임에 대한 느낌을 얻는다. 5) 시작자세에서 측각기goniometer 의 축을 관절 축 위에 놓는다. 고정대(stationary bar)는 관절 근위부의 고정된 뼈 위에 놓되 뼈의 세로축에 평행하도록 한다. 운동대(moveable bar)는 관절 원위부의 움직이는 뼈위 세로축에 평행하도록 놓는다. 측각기 각도기의 윗면은 움직임의 방향으로부터 운동대의 끝이 측각기의 숫자판을 벗어나면서 측정 눈금이 시작되도록 놓인다.관절운동범위6)시작 자세에서의 각도를 숫자로 기록한다. 7) 관절의 위와 아래부분의 신체를 잡고 부드럽게 움직여 유효한 수동적인 관절 범위를 측정한다. 과도한 힘을 사용하지 않는다. 염발음 소리가 나는 경우 기록해 둔다. 통증이 발생한 점이나 움직임의 끝에서 정지한다. 일부 관절에서는 뼈의 돌출부위가 움직임의 축과 일치하지만 다른 관절들의 축은 움직임이 일어나는 지점을 결정하기 위하여 관절의 움직임을 관찰하여 축을 찾아야 한다. 8) 지절을 휴식상태로 되돌려 둔다. 9) 마지막 제세에서의 각도를 숫자로 기록한다. 한 자세 이상의 자세를 취할 수 있으므로(예를 들어, 어깨의 내회전/외회전)어떤 자세에서 관절을 측정하였는지 기록하여 둔다. 날짜를 기록하고 서명한다.관절가동범위 운동 (ROM Ex.)관절가동범위 운동은 치료적 중재를 위한 프로그램에서 움직임을 평가하기 위해 그리고 움직임을 시작하기 위해 이용되는 기초적 기술 관절가동운동은 조직의 유연성 감소와 연부조직의 가동성을 유지시키기 위해 시행 관절가동운동의 유형 수동관절가동운동(PROM) 전적으로 외부의 힘에 의해 이뤄지며 신체분절의 제한되지 않는 가동범위 내에서의 움직임이다. 능동관절가동운동(AROM) 근육의 능동적 수축에 의해 이뤄지는 신체분절의 제한되지 않는 가동범위 내에서의 움직임이다. 능동보조관절가동운동(PAROM) 외부적 힘을 이용하여 보조되는 능동운동의 형태이다.수동관절가동 운동의 적응증과 목적적응증 혼수, 마비, 침상에서의 능동적 움직임이 불가할 때 능동적 움직임을 제한해야 할 때 치료사가 내부조직을 검사할 때(움직임 제한, 관절의 안정성, 연부조직 탄성 등) 능동프로그램을 가르칠 때(시범을 보일 때), 수동신장운동을 수행 하기 앞서 목적 주목적은 연골의 변성, 유착과 구축형성, 순환저하와 같은 비가동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을 감소능동관절가동운동과 능동보조관절가동운동적응증 환자가 능동적으로 근육을 수축하고 보조 또는 보조 없이 신체분절을 움직일 때 환자가 약한 근육을 가지고 있고 원하는 범위로 관절을 움직일 수 없을 때 유산소 컨디셔닝 프로그램을 위해. 고정된 분절이 가능한 정상적인 상태로 유지시키기 위해 능동관절가동운동의 목표 : 근수축으로부터 오는 생리적 효과와 수의적인 근조절로 인한 운동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음. 생리적 탄성력과 수축성 유지 감각feedback을 제공 뼈나 관절조직의 통합성을 위한 자극제공 순환증가 및 색전형성 예방 기능적 활동들을 위한 협응과 운동기술의 발달.Continuous Passive Motion (CPM)관절가동범위 측정http://academic.uofs.edu/faculty/KOSMAHLE1/courses/pt350/goniomet/gonpage1.htm{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