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유형자산의 개념1. 정의유형자산(tangilble assets)이란 기업이 영업활동에 장기간 사용할 목적으로 보유하는 실물자산을 말한다. 유형자산의 예로는 종업원이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공간으로서 토지와 건물, 재고자산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기계장치, 재고자산을 운반하기 위한 차량 우반구 등을 들 수 있다.2. 3가지 특징1)유형자산은 영업활동에 사용할 목적으로 보유하는 자산이다. 이는 판매 또는 매각과정이 아닌 사용과정에서 경제적 효익을 창출하는 것을 말한다.2)유형자산은 기업에 장기간 경제적 효익을 제공하는 용역잠재력을 지닌 자산이다. 유형자산은 고정자산으로서 그 효익이 장기간 지속되어 수익을 창출하므로 그 효익이 지속되는 기간동안 감가상각이라는 절차를 통해 원가를 비용으로 배분한다.3)유형자산은 물리적 형태가 있는 실물자산이다. 유형자산은 물리적 실체가 있다는 점에서 무형자산과 구별되며 무형자산에 비하여 미래경제적 효익이 비교적 확실하다고 인정된다.Ⅱ 취득원가의 결정유형자산의 취득원가는 당해 자산의 제작원가 또는 매입가액에 취득부대비용을 가산한 금액으로 한다. 취득원가는 자산을 취득할 때 지불하는 현금 또는 제공한 재화나 용역의 현금등가액을 말하며 당해 자산이 사용가능상태에 이르기까지 소요된 취득부대비용을 가산하여야 한다.1. 종류에 따른 취득원가의 결정1)토지토지는 대지?임야?전답?잡종지 등으로서 지목 또는 등기여부에는 관계없으나 판매목적으로 보유하는 용지와 비업무용 투자부동산은 제외한다. 토지의 취득원가는 토지의 구입대금뿐만 아니라 취득한 토지를 사용가능한 상태에 이르기까지 지출되는 모든 비용을 포함한다.2)건물?구축물건물(building)은 토지에 정착하는 공작물 중 지붕과 기둥 또는 벽이 이TSms 것과 이에 부수되는 냉난방?조명?통풍 및 기타의 건물부속설비를 말하고, 구축물(structures)은 건물 이외의 선거?교량?안벽?부교?궤도?저수지?갱도 및 기타의 토목설비 또는 공작물을 말한다. 건물 및 구축물의 취득원가는 매입가액에 건물 등을 영업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상태에 이르기까지 소요된 부대비용을 가사한 금액을 말한다.3)기계장치?선박?차량운반구기계장치(machinery)는 기게장치와 콘베어?호이스트?기중기 등의 공장내부에 고정된 운송설비를 말하고, 선박은 선박과 기타의 수상운반구 등을 말하며, 차량운반구(vehicles and transportation equipment)는 철도차량?자동차 및 기타의 육상운반구를 말한다. 기계장치 등은 매입가액 또는 제작원가에 당해 자산의 운반비, 운송기간 중 보험료, 하역비, 보관비용, 등록비용, 설치비용 및 시운전비용 등을 가산하여 취득원가를 산정한다.4)건설중인자산건설중인자산(construction in-progress)은 유형자산의 건설을 위한 재료비?노무비 및 경비로 하되 건설을 위하여 지출한 도급급액 또는 기계 등을 포함한다. 건설중인 자산은 건설착수시점 이후 건설이 완료되어 본래의 용도에 사용할 수 있는 시점까지 한시적으로 계상하여 건설기간 중 수익이 발생하지 아니하므로 감가상각을 하지 아니한다.2. 취득형태별 취득원가의 결정1)매입할인매입할인 유형자산을 외상으로 구입하는 경우 매각하는 기업이 매각대금을 신속히 회수하기 위하여 일정기간 이내에 미지급금을 지급할 경우 총금액에서 활인하는 것을 말한다.2)일괄구입일괄구입(lump-sum-acqusition)이란 여러 종류의 유형자산을 동시에 구입하고 대금을 일괄지급한 경우를 말한다. 일괄구입한 자산의 취득원가는 일괄구입대금을 취득한 자산의 상대적 공정가액에 비례하여 배분된 금액으로 계상하여야 한다.3)이연지금계약이연지급계약(deferred payment contract)은 유형자산을 외상으로 구입하고 구입대금을 취득 이후 미래시점에 일괄지급하거나 여러 기간에 걸쳐 분할하여 지급하는 것을 말하며 유형자산을 취득함과 동시에 부채를 부담하는 형태를 말한다.4)교환유형자산을 취득하는 대가로서 현금 이외의 보유하고 있느 비화폐성자산을 제공하는 거래를 교환이라고 한다.Ⅲ 감가상각1. 개념감가상각(depreciation)은 유형자산의 원가를 수익과 비용의 대응을 위하여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절차에 따라 비용으로 배분시키는 과정을 말한다. 감가상각은 유형자산의 보유기간 중 회계처리로서 재무제표 작성시점에 감가상각비를 계산하여 인위적으로 인식한다.2. 감가상각의 3요소1)감가기초기액감가기초기액(deprecialbe base)은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서 내용연수 종료시점의 잔존가액을 차감한 금액으로서 자산의 내용연수동안 인식하여야 할 감가상각비의 합계를 말하며, 감가상각기준액, 감가상각대상금액이라고도 한다.2)내용연수내용연수(service lives)는 유형자산이 수의획득과정에 사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자산을 말한다. 내용연수는 유형자산의 물리적 수명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 내용연수를 의미하며 내용연수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물리적 요소와 경제적 요소를 모두 고려하여야 한다.3)감가상가방법분석관점에 따라 달리지는 데 밑에서 설명하기로 하자.3.감가상각방법1)투입 및 산출기준투입 및 산출기준은 감가상각의 원인이 자산의 사용량 또는 생산량과 비레적인 관계에 있다는 가정하에 그 사용률이나 생산비율에 의하여 감가상각비를 계산하는 방법이다. 그 예로 생산량 비례법이 있다.감가상각비 = 감가기초가액 × (실제생산량/총생산량)2) 시간경과기준시간경과기준에 의한 감가상각방법은 시간이 경과됨에 따라 유형자산의 용역잠재력이 감소한다는 논리에 따라 감가상각비를 인정하는 방법으로서 정액법, 가속상각법이 있다.① 정액법정액법은 자산의 내용연수동안 감가상각비를 매 회계기간 일정하게 인식하는 방법으로서 적용이 간편한다는 점 때문에 실무에서 널리 사용되는 감가상각방법이다.감가상각비 = 감가기초가액 × (1/내용연수n)②가속상각법가속상각법은 내용연수의 초기에는 감가상각비를 많이 인식하고 후기로 갈수록 적게 계상하는 방법이다.
Ⅰ최근의 경제 환경1) 현재의 세계 경기 위기2000년대 초반 미국은 닷컴 버블로 인해 경기 불황(Depression)의 기미가 보이자, 미국은 정부에서 국민들에게 걷는 세율과 금리를 낮추었다. 그러자 미국 구민들은 남는 가처분소득과 낮은 금리를 이용한 융자금을 바탕으로 투자를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대표적인 시장이 부동산이었다. 이자율이 하락하자 사람들은 돈을 쉽게 빌릴 수가 있었다. 그래서 미국 시민들은 돈을 빌려서 집을 사고 이 집의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되팔 수 있는 서브프라임 모기지론(Sub-prime mortgage loan)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론(Sub-prime mortgage loan)에서 촉발된 금융위기는 이제 실물로 번지기 시작했다. 미국의 주택 담보 대출은 프라임(prime), 알트-A(Alternative A), 서브프라임의 3등급으로 구분된다. 서브프라임은 신용도가 일정 기준 이하인 저소득층을 상대로 한 주택 담보 대출을 말한다. 이 가운데 서브프라임 등급은 부실 위험이 있기 때문에 프라임 등급보다 대출 금리가 2~4% 정도 높은 게 일반적이다. 많은 투자은행들이 이를 바탕으로 서브프라임 증권을 잘게 쪼개어 파생상품을 만들어서 되파는 형태로 더욱 많은 이윤을 추구했다. 은행들은 장기 호황이라는 생각으로 계속해서 부동산 가격이 오를 것이라 생각했고, 계속해서 엄청난 규모로 서브프라임증권에 투자했다. 하지만, 부동산 가격은 갑자기 하락하기 시작했다. 계속되는 경기 호황으로 인해 장기적인 가격 상승이 예상되었으나 폭락했다. 덕분에 엄청난 액수의 모기지 채권이 부실화되기 시작했다.이때부터 미국발 금융위기가 시작됐다. 투자 은행들은 계속되는 레버리지(leverage) 투자금과 모기지 채권의 상환이 되지 않자 유동성의 위기를 겪기 시작했고 급기야 리만-브라더스(Lehman Brothers) 파산을 신청했고 AIG(American International Group)는 FRB에 대대적인 공적자금을 요구했다. 그리 하락하고 있다.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는 내년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올해 4.2%보다 낮은 3.9%로 보았지만 보고서를 작성하는 기간 동안 국제통화기금(IMF)의 세계 경제 성장률 예상치(10월 3% -> 11월 2.2%)가더욱 낮아졌다. 또한, 실업률, BSI(기업경제실사지수) 등 경제 전망지표들이 비관적인 전망으로 가득하다.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우리 기업들은 살아남기 위한 자구책을 마련해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기업의 목적인 이윤 추구를 해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 기업들은 이러한 외부 환경 속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가?Ⅱ기업 환경1. 환경의 정의먼저 환경의 개념에 대해 알아보자. 환경, 즉 외부 환경(external environment)이란 조직의 성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직 외부의 제도 및 힘을 의미한다. 즉, 기업을 둘러싸고 있는 규제, 소비자, 자연환경, 자원, 인구, 그 나라의 소득수준 등 이런 것들을 통틀어서 환경이라고 한다. 이는 크게 세부(specific)환경과 일반적인(general)환경으로 나눌 수 있다.1) 세부(Specific) 환경세부환경은 관리자의 의사결정과 행동에 직접적으로 즉각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조직의 목표 달성에 직접적으로 관여된 외부적인 힘들을 의미한다. 고객, 공급자, 경쟁자 그리고 압력 그룹들을 들 수 있다.2) 일반(General) 환경일반 환경은 조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광범위한 의미의 경제적, 정치적/ 법적, 사회문화적, 인구통계학적, 기술적, 그리고 글로벌 상황을 말한다. 이러한 분야에서의 변화는 세부 환경이 변할 때 발생하는 영향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관리자가 계획하고, 조직하고 운영하며, 통제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5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먼저 경제적 환경이다. 이자율, 인플레이션, 가처분 소득의 변화, 주식 시장의 변동, 그리고 일반적인 경제 사이클 단계 등은 조직의 경영 관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들이다. 두 번째로 정치적/법적 환경이 있다. 중앙정부와 제는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아야 할 정도가 되었다. IBM 또한 마찬가지다. 지난 72년과 82년의 조사에서 시장 가격에 의한 자산가치가 세계 제1위를 차지했던 IBM사는 지난 92년에는 아예 세계 20대기업에도 끼지 못했다. 다행히 지금은 전 CEO였던 루이스 거스너의 여러 개혁적 시도, 경비 절감 등으로 인해 살아남았다.반면 삼성 같은 경우가 환경에 잘 적응한 케이스다. 삼성은 물산으로 시작하였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을 재빠르게 읽고 반도체와 핸드폰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로 큰 이익을 보았다. 현대 또한 그렇다. 고 정주영 현대 명예회장이 막노동으로 무일푼으로 시작하여 현대건설을 만들고 시대에 대한 현안을 바탕으로 자동차와 중공업을 만들었다. 현대 건설이 부도난 지금 현대는 자동차 그룹으로서 세계적인 이름을 떨치고 있다.기업이 환경에 대응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 중 대표적인 세 가지, 다각화, 조직개편 그리고 합작 투자에 대해 알아보자.Ⅲ 기업의 대처 경영 전략(Strategey)경영전략이란 기업에게 경쟁우위를 제공 유지시켜 줄 수 있는 주요한 의사결정과정이다. 정의 될 수 있다. 즉, 경영전략은 경쟁상황에서 어떻게 자신에게 경쟁우위를 가져다 줄 수 있는가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게 하여 주는 구체적인 사고방법이다. A.챈들러는 경영전략을 “기업의 장기적 목적 및 목표의 결정, 이들 목표를 실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활동방향과 자원배분의 결정”이라고 정의하였고 H.안소프는 “경영전략은 주로 기업의 외부적 문제로서, 외부환경의 변화에 기업을 전체로서 적응시키기 위한 제품과 시장구조의 결정이다”라고 하였다.환경의 불확실성에 따른 대응전략 방법은 다양한데, 이 중 대표적인 다각화, 조직개편 그리고 합작 투자에 대해 알아보자.1. 다각화다각화란 기업이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에 따른 대응 전략 중의 하나이다. 수평적 다각화 수직적 다각화 외에 집중적, 집성형 다각화 등이 있다. 기업에서 다각화를 시도하는 이유는 기업의 성장성 ·수익성 및 탄력성의 실적수준과 목표수준과라고 판단, 1t급 냉동탑차의 높이를 180cm(당시 냉동탑차의 경우 전복 위험이 있어서 145cm) 올리려 건설교통부(현 국토해양부)에 제안했다. 또한 이러한 혁신적 발상은 기술이 뒷받침 되어서 가능했는데, 탑차가 높아 트럭이 전복되는 것은 무게가 그만큼 많이 나가기 때문이라 판단했다. 따라서, 지지대 내부에 구멍을 뚫어 경량화하는 ‘허리케인 공법’을 접목했다. 그제서야 유관 부처도 움직이기 시작했고 결국 1t급 탑차의 높이 규정은 2000년 이후 175cm가 됐다.경영학 조직 행위론의 대가인 제프리 페퍼 미 스팬퍼드대 경영대학원 석좌교수는 ‘사람 = 비용’인 경영학계에서 몇 안 되는 휴머니스트이다. 그는 그의 저서 ‘권력의 경영’에서 “모든 혁신을 기득권을 위협하기 때문에 능력을 개발하기만 하면 성공할 것이라는 순진한 생각 자체가 무능력”이라고 설명한다. 혁신은 기본적으로 조직의 리더가 펼쳐나가는 정치적 활동이라는 것이다. 강사장은 이에 부합하는 인물이다. 또한, 이를 시장에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설득하는 데도 열정을 쏟았다.오텍은 냉동탑차 시장을 평정해 이 분야의 스타기업이 됐지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상품의 다각화를 시도하기 시작했다. 지난해부터 복지용 특수차량 시장에 뛰어 들었다. 서울, 인천, 부산 대전, 등 지자체에 장애인 콜택시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강사장은 “기존 차량은 자앵인들을 휠체어와 함께 리프트로 들어올렸다”며 “타는 사람 입장에서는 화물 취급을 당하는 기분일 것 같아서 승용차처럼 일반 좌석에 탈 수 있도록 좌석 자체가 바깥으로 돌아가는 좌석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오텍은 이와 같은 발상의 전환으로 복지차량 시장에서도 선전을 하고 있다.또한, 이러한 인간 친화적인 바탕으로 앰뷸런스 시장에도 진출했다. 강사장은 “응급환자가 미세한 움직임에도 큰 충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연구라고 판단했다”면서, 승용차보다 좋은 승차감을 낼 수 있도록 차량 하부에 방진 기술을 적용하는 연구를 통해 바퀴와 차량을 연결하는 스프링을 개량해 차량의 진머지 인원에 대해서는 사내 기업을 통해 사기를 올리고, 기술 유치도 방지하며 구조조정에 대한 폐해를 가장 줄이는 방법으로 가고 있다.시스템적 접근법의 Chandler의 이론을 오텍에 적용해보면 초창기에 특정차라는 한정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집권화 된 구조로 출발하였다가 제품 계열의 확장(상품의 수평적 다각화 : 냉동탑차->장애인 콜텍시->앰뷸런스->의료기구)을 통해 기능 조직으로 성장하였다. 또한, 이러한 제품들의 생산 효율성을 올리기 위해 사업부 구조를 다양하게 변화시켰다. 현재의 조직 내부 역량 재고를 위해 잉여 인력을 사내 기업을 통해 내보내고 이와 동시에 동기부여를 통해 사기 진작을 도모했다.2) 문어발 식 다각화로 인한 한컴의 실패한글과 컴퓨터는 대표적인 벤처기업이다. 89년 DOS시절 ?글(현재의 한글)이 처음 나왔을 때,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기능들을 선보이며 국내 시장을 석권했었다. 물론 불법 복제가 있었을지 몰라도 그 당시 주종을 이루고 있던, ‘보석글’은 물론 ‘워드퍼펙’ 등 외국 소프트웨어는 경쟁 상대가 아니었다. 하지만 최근의 분위기는 다르다.닷컴 열풍에 힘입어 M&A 실탄을 유상증자로 통해 끌어들여서 계열사 인수에 공을 들였다. 한때 40개가 넘는 투자회사를 거느렸으며 이를 바탕으로 거대한 인터넷 제국을 건설하려 했었다. 원래의 소프트웨어의 사업을 바탕으로 인터넷 사업으로 확장을 시도했었고 인터넷 포털 업체인 ‘네띠앙’이 그 대표적이다. 이와 동시에 사이버 증권사를 설립했다. 막대한 투자를 통해서 공격적으로 사업에 진출했지만 남은 것은 막대한 적자뿐이었다. 또한 인터넷에 치중하는 동안 SW에 대한 투자가 소홀해져서 신제품이 나오지 않았고 덕분에 한글의 점유율은 60% 이하로 떨어졌다. 언제부터인가 MS의 WORD에 밀리기 시작했고, 이는 그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이는 단순히 MS가 office pack을 통해 끼워 팔아서가 아니라 기술력에서 뒤떨어지기 때문이다. 기능들도 MS WORD를 쫓아가기 바쁘고 PR 마저 MS의 제품과 호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