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신술의 역사와 의의 정신 체력 호신기술호신술의 정의와 유래호신술(護身術)은 자신의 신체를 보호하는 방법으로 정의할 수 있다. 흔히 일상생활에서 호신술이라 하면, 다른 사람이 자신을 위협하거나 해치려 할 때 대응하는 기술을 떠올린다. 그러나 이는 호신술의 좁은 의미이다. 넓은 의미에서 호신술은 타인의 위협에 대응하는 기술뿐만 아니라 화재 등의 재해에서 안전하게 대피하는 방법 그리고 일상 생활에서 다치지 않게 처신하는 자세를 포함한다. 다시 말해 호신술은 자기를 보존하려는 인간의 본능에서 출발했다고 할 수 있으며, 그것이 여러 방향으로 응용되어 오늘날에 이르렀다.인간이 사회를 이루기 전에는 이런 본능이 도망, 싸움 같은 단순한 행동으로 나타났으나 사회를 이루어 문화를 만들어내기 시작한 이후에는 점차 목적에 따라 세분화되었다. 자연의 동물을 상대하는 방법은 도구의 발달과 함께 수렵 기술로 발전했고, 인간을 상대하는 방법은 각종 무기를 이용한 무술과 격투기로 발전하였다. 이 중 호신술과 관련이 깊은 격투기의 역사를 살펴보면 고대 그리스의 올림픽에서는 맨손으로 서로의 우월을 가리는 판크라티온(Pankration)이 성행하였고, 중국에서는 현재 우슈로 이어지는 무술이 형성되었다. 서구에서는 판크라티온에 기반을 두고 복싱, 레슬링, 삼보 등의 격투기가 시간을 두고 나타나 많은 사람들이 수련하고 있으며, 동아시아에서는 무에타이, 가라테, 태권도, 유도 등의 무술과 무도가 발전했다. 이런 무술과 격투기는 자기방어에 이어 상대를 제압하는 적극적 호신술의 맥락에서 뻗어나갔다고 할 수 있다.호신술과 격투기의 차이현대의 호신술은 발차기, 지르기, 메치기, 조르기 등 많은 기술이 무술과 격투기에 기반을 두고 있다. 자연스럽게 호신술은 무술 또는 현대의 격투스포츠와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다. 그러나 호신술과 격투 스포츠는 많은 공통점이 있지만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 격투 스포츠는 일정한 규칙과 환경 아래서 비교적 비슷한 체격과 힘을 소유한 사람끼리 겨루게 된다. 또한 다른 사람과의 대결에서 승리하는 것이 기술을 갈고 닦는 목표 중 하나이다. 따라서 격투 스포츠는 공세적인 면모를 띠며 그 기술도 방어보다는 공격 위주로 편성되어 있다. 이와는 달리 호신술은 승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호신술이 발휘되는 상황은 규칙이나 공정한 대결과는 거리가 멀다. 일상생활에는 잠재적인 위험요소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으며 강도와 같은 위협은 예측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호신술은 공세적이라기보다는 수세적 기술의 집합이라고 할 수 있다. 호신술을 수련할 때에는 여러 상황을 가정하고 그에 맞는 기술을 연습해야 하며 자신의 몸은 스스로 지킨다는 마음가짐을 항상 지녀야 한다.호신술의 발전동양과 서양 모두에서 맨몸이나 무기를 이용한 무술이 발달했는데, 현대의 호신술과 유사한 의미의 호신술은 유럽에서 먼저 정리되기 시작했다. 15세기부터 호신술 교본이 만들어졌다. 대표적으로는 1674년 암스테르담에서 출간된 Nicolaes Petter와 Romeyn de Hooge의 『Der künstliche Ringer』가 있다. 호신술이 필요한 상황에 따라 그림을 넣어 설명한 책이다.
☞ 진로계발 계획 및 진로탐구 -10-1. 보고서를 시작하면서나는 진로계발 계획서를 「삶의 질적 향상」방안으로의 System적으로 접근해서 보고서를 제출하기로 틀을 잡았다.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장기적으로 계획하고 시행하면서, 그 결과를 도출해서 다시 피드백 해 본 경험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막막했다. 하지만 마냥 손 놓고 있을 수만은 없어서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조금씩 정리하기 시작했다. 교수님께서 이런 과제를 주셨을 때는 분명히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의 연장선상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번 학기에도 김세중 교수님께 리더십관리를 수강하고 있다. 그래서 내 리더십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직업과 리더십의 연관성을 통하여 직업을 선택하는데 있어 도움을 받았고, 교수님의 강의 노트를 보면서 조금씩 개념을 잡을 수 있었다. 20대 중반을 넘어선 나이에 아직 구체적이고 장기적인 삶의 계획을 하지 못하고 있음이 조금 부끄러웠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나를 돌아보고 나의 삶을 계획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작은 오두막이나 초가삼간 정도라면 설계도가 없더라도 만들 수가 있을 것이나 복잡하고 큰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정교한 설계도가 있어야 한다. 삶을 집을 짓는 것에 비유한다면 삶에도 설계도와 비슷한 인생계획서가 있어야 할 것이다. 아무렇게나 시간이 흐르는 대로 살기로 작정한다면 굳이 인생 설계를 거론할 필요가 없으나, 좀더 보람있고 뜻 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미리 삶을 계획하고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를 생각할 필요가 있다. 나는 현재 수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이고 일 년 이 지나면, 「취업대란」의 시대에 빠지게 될 것이다. 교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계획이 없다면 아무 생각 없이 취업이 되는 회사에 다니면서 의미 없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 나의 적성과 자아실현에 맞는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좀 더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계획이 필요하다.지금까지 인생계획은 아니더라도 주간계획, 시험계획 등 많은 계획을 세워획을 장기적 계획과 세부적 계획으로 구분하여 작성하였다.1) 장기적 계획도시 노동자 가정의 1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나서 누구나 배우는 고등학교까지의 과정을 수료하고 연세대학교에 입학했다. 대학 입학 전까지는 누가 보더라도 평범한 20년을 보냈다. 인생의 문제는 언제나 선택이라는 문제에서 비롯된다. 선택을 통해 인간은 언제나 후회나 만족 같은 삶의 여러 감정들을 느끼며 살아간다. 나도 지금까지 숱한 선택의 갈림길을 통해 오늘날까지 왔다. 나는 연세대학교에 진학하기 이전에 다른대학교를 합격 했었다. 세무대라는 학교 였었는데 그 학교는 안정된 공무원의 길을 보장하는 곳이었으나, 안정된 공무원의 길을 포기하고 재수의 길을 택하였으나, 결과적으로는 성공이라 할 수 없는 진로를 선택하게 되었다. 이런 선택의 갈림길 속에서 숱한 가시덤불 속을 걸어왔는지는 모른다. 그러나 지금의 나에게는 이런 일련의 과정이 후회해야 당연한 당위적 소재라기 보다는 과거를 반성하면서 새로운 나를 만들어가고 계획해야할 계기로 작용한다. 현재 나는 수학과 3학년이고, 내년이면 취업의 길로 접어들 것이다. 진로를 보험회사의 계리인으로 설정하였다. 30세 이전까지 자격증을 획득하고, 회사에 입사한 후 전문적인 일을 배우며 커리어를 쌓고 그리고 그 때에 나와 결혼할 여자가 있다면 32살 이내에 결혼하고 싶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평생을 함께 살 반려자를 정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다. 나는 내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수 있는 편안한 여자를 나의 이상형으로 생각하고 있다. 현재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지만 세상이 그렇듯이 영원한 것은 없듯이, 시간이 지나서 변하지 않는다면 지금의 여자친구와 결혼하고 싶다. 여기서 가족계획은 배우자와 상의해서 결정 되어야하겠지만, 나는 최소한 2명에서 3명 사이의 자녀를 가지고 싶다. 1남 1녀로 자라면서, 한 명은 너무 외롭고, 4명 이상은 너무 많아서 내가 충분한 경제적 뒷바라지를 하지 못 할 것 같기 때문이다. 결혼을 하고 자녀는 35살 내외에서 가질 것이다.45살까분석에 적용시켜 보면 다음과 같다.S (나의 장점)W (나의 단점)조직에 잘 적응하고 책임감이 강함창의성이 있고, 리더십이 있다.꼼꼼함, 분석적 사고, 수학적 지식뛰어남폭넓은 인간관계와 친근한 외모끈기가 부족하다자금 관리 능력 부족술을 지나치게 좋아함가끔씩 자기 통제력이 떨어짐O (환경의 변화에 따른 기회)T (환경의 변화에 따른 위협)전문적인 금융인력 시장의 확대다양한 투자수단의 확대로 인한 재테크기회능력이 있으면 다양한 커리어 쌓을 수 있음정보의 취득이 쉬워짐치열한 경쟁과 적자생존의 사회자본주의 시장의 심화(부익부 빈익빈 심화)평범한 인력의 필요성 감소평생교육의 필요성 높아짐우선 SWOT 분석을 통해 도출된 사회의 변화상을 살펴보면 기회 보다는 위협의 요인이 많음을 알 수 있다. 점점 경쟁은 치열해 질 것이고, 이 경쟁에서 도태되면 따라잡기는 힘들 것이다. 이것은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가지기 위해서 평생 공부하고 노력해야함을 의미한다. 나의 강약점 분석을 통해서 보듯이 나는 끈기가 부족한 편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이 있어야 나의 인생계획을 실천할 수 있다.또한, 전문인력만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미래가 도래할 것임을 쉽게 예측할 수 있다. 예전에는 대기업의 평범한 회사원이 사회의 가장 모범적인 대안으로 제시되었으나, 이제는 자신만의 역량을 가진 전문인력이 되어야 한다. 나는 새로운 것을 배우고 학습하는데 강점이 있다.(물론 주관적인 평가가 개입되어 있음) 이제는 새로운 것을 배우고 학습하는데는 국내의 지식뿐만 아니라 해외의 최신 지식까지 필요할 것이다.또한, 나는 수리적인 머리가 뛰어나다고 나 스스로 생각하며, 암기하는 것에 대해서 뛰어난 재능이 있다고 믿는다. 자격증 시험과목에 필요한 수리적인 능력과 암기적 능력을 두루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의 적성이 계리인으로써 필요한 수리력, 전산, 추리력 기술 분석, 논리적 분석의 능력이 나의 적성과 딱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한다.그리고 25년 인생을 살면서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나의 모습에 대해서는 생각을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은행, 보험, 증권 간의 업무영역이 불명확해지면서 보험을 취급하는 기관들이 확대되고 있다. 그리고 2003년 중반부터 금융관계 업종에서도 보험상품(방카슈랑스)을 다룰 수 있게 되면서 다방면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은행에서의 수요는 물론이고 회계법인, 증권사, 투신사 등으로 보험계리사의 진출이 확대되고 있으며, 수리 업무를 다루는 농협, 우체국 등 공제사업, 의료보험관련 기관 등으로 그 활동 영역이 커지고 있어 향후 보험계리사의 고용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보험산업 뿐만 아니라 금융 산업 전반에서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불확실성을 예측하고 평가하는 보험계리사의 필요성은 다방면에서 확대되고 있다. 특히 보험가격자유화가 진행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전반적인 경영진단 및 경영관리상의 위험을 자문하는 보험계리사의 역할과 책임은 더욱 증대될 것으로 보여진다.현재, 보험계리사 자격취득자 수는 매년 80여명에 불과하며 이 중 상당 수가 재학생들로 보험계리사 자격을 취득할 경우 취업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5. Vision에 따른 Mission과 구체적 전략1단계) 보험계리사 자격증 획득을 왜 획득해야 하는가?- 내 목표인 알리안츠 생명에 보험계리 분야에 입사가 되느냐 안 되느냐는 곧 자격증의 획득 여부이다. 회사에서 계리분야의 채용공고를 보면 알 수 있지만 이미 나는 수학과에서 많은 수학적 지식과 문제해결능력은 확보 하였지만, 보험계리인 자격증이 최우선으로 당락을 좌우한다고 나와 있기에 결국 입사를 위해서는 보험계리사 자격증 획득에 목숨을 걸어야 할 것이다.2단계) 자격증 시험에는 무슨과목이 있는가?- 보험계리사 시험은 학력, 경력 등 시험 응시 자격에 제한은 없으며 1, 2차 시험을 보게 된다. 보험이론 및 실무, 회계학, 보험수리, 보험계약법 및 보험업법 등 상당한 수준의 전문지식이 요구되고 문제의 난이도 또한 높은 편이다. 특히 2차 시험의 경우 보험실무 경력이 있어목이 또 나뉘는 과목이다. 출제비중은 확률통계에서 30%, 미분/적분에서 30% 및 보험수학에서 40%를 차지한다. 1차 과목이지만 2차 과목인 보험수리의 기초가 되기에 기초를 확실히 잡아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대부분 확률통계나 미적분학 내용들은 고등학교 수준의 내용들이기 때문에 대학교 내내 고등부 학원강사를 한 경험과 과외한 경험을 토대로 그리 어렵지 않게 점수를 획득 할 수 있는 과목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보험수학 같은 과목은 지금까지의 수학과는 전혀 다른 내용의 수학이기에 이또한 사설학원의 도움이 필요 할 것이다. 미래학원의 서강범선생의 강의와 교재를 통하여 공부할 것이고, 하홍준선생의 인터넷 강의를 병행할 것이다. 서강범선생은 업계에서 독보적이라 할 정도로 관록이 있으며 보험계리사 시험을 위한 강의에는 적합하다고 할 만큼 이 분야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유명한 분이시다.보험계리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수리적인 능력이기에 다른 부족한 과목에서의 점수를 만회하기 위해서라도 나는 100점 만점 중에 95점 이상을 받을 것을 목표로한다.▶ 영어 (40문제 100점)여러 선배들과 수험생들과 이야기를 해보니 고시영어라는 공무원 수험서적으로 준비를 많이 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토익 성적이 700점대라면 토익 성적을 만들면서 덤으로 영어과목을 대비하는 것이 좋을 거라고 생각된다. 문제구성은 매년 비율이 조금씩 조정 되는 것 같지만, 작년에는 대화내용 밑줄 채우기 9문제, 밑줄 친 단어 중 어법상 부적절한 것 찾기(예전 토익 part 6수준) 4문제, 밑줄 친 어구와 유사한 의미의 단어 6문제, 빈칸 단어 채우기 11문제와 나머지는 독해를 통한 10문제였다. 나는 과락을 넘는것을 목표하여 별도로 영어공부를 해야 할 것 같다. 평소 영어에 전혀 손을 대지 않았던 터라 앞으로는 열심히 해야하겠지만 1차 시험에서 100점 중 60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1차 시험은 40점 과락이 없이 평균이 60점이 넘으면 합격이다. 그러므로 나에게 조금 부족한 과목이 있더.
올시즌이 기아의 우승으로 멋지게 마무리 되면서 교수님께 내년 2010년도 프로야구에 대해서 전망을 짧은 소견으로 이렇게 쓰고자 합니다! 제가 야구를 잘 못해도 정말 좋아합니다.잘부탁드립니다!!!^^ 서론은 여기까지! 시작하겠습니다.올시즌이 1최강 1강 3중 2약 1병진 의 구도였다면 내년 시즌은 조금 달라질듯 하다. 일단 1병진이었던 롯데가 최소한 중 이상의 전력을 꾸릴것 같다. sk는 우승자리를 기아에 내줬지만 그래도 단연 올 시즌처럼 일단은 최강의 전력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2 최강 기아, sk2 강 롯데, 두산4 중 한화, 기아, 삼성, 엘지1 약 히어로즈자 그럼 각 구단의 사정을 한 번 대략 살펴보자최강 SK 와이빤스역시 두말할 나위 없다. 원조 괴물의 자리를 빼앗아버린 김광현에게 아예 전담코치까지 붙였다. 내년에는 괴물을 초월한 포스를 뽐낼 예정이다. 거기에 이어지는 채병용, 레이방, 송은범 까지 전원 10승 가능한 선발들이다. 타팀은 갑갑하다. 이제 거기에 이승호까지 예전 구위를 회복했으니 난공불락이다. 다만 다행인건 채병용이 내년에 군대에 간다는 것..^^계투진은 또 어떠한가. 윤길현, 이영욱, 조웅천, 정대현, 정우람... 말 더해 머하겠냐 에효...타선에서 일단 원래 플래툰으로 돌아가던 팀. 누군가 혜성처럼 나타나 메꿀 듯 하다. 게다가 이호준의 복귀가 예상되니 큰 어려움이 없다. 어차피 야구는 투수놀음. 올시즌 3점 중반의 방어율에서 보듯. 점수 많이 주고 지는 경기들 제외하면 결국 3점 이상만 뽑으면 이길 수 있다. 박정권이 이번시즌에 보듯이 멋지게 혜성처럼 나타난 것 처럼 다른 선수들, 박재홍 최정 등 선수전체가 홈런 10개 이상 친 팀 답게만 타선을 보여준다면 한동안 sk의 독주는 계속 될 듯 하다.키플레이어 : 이승호, 김광현 , 박정권아킬레스건 : 없음최강 기아 타이거즈왜 이팀이 중으로 분류되는지는 알수가 없었다. 대체가 선수들 네임벨류만 보면 야구 명가의 그 시절에 뒤처지지 않는다. 가운데 떡하고 버틴 최초의 빅리그 타자출신 희삽 초이와 10년을 3할을 친 장성호, 작년 수위타자 이현곤, 리그 최고의 1번타자 이용규가 버티고 있다. 게다가 선발에는 ML 출신 컨트롤의 마술사 투수 서재응과 리그 최고의 어린이 윤석민, 드디어 다 자란 강속구 투수 이범석 그리고 최고의 마무리 한기주가 버티고 있다. 하지만 이번 시즌 기아타이거즈를 보고있노라면 웃음이 절로 나왔다. 최희섭 김상현이 합작해낸 수십개의 홈런포를 보고 있노라면 웃음이 날 수 밖에.. 나지완까지 여기에 합세하니 ..내년에도 기대가 된다.키플레이어 : 서재응, 최희섭, 김상현아킬레스건 : 구심점 없는 타선롯데 자이안츠올시즌 전력에서 전력 누수가 전혀 없다. 홍성흔의 가세로 타선은 더욱 짜임새를 갖췄고 지명타자와 대타의 활용도가 높아졌다. 작년 후반기 불같은 활약을 보였던 랜디 영식으로 인해 불펜도 어느정도 괜찮아졌다. 무엇보다 롯데의 선발들은 이용훈을 제외하고 모두 이닝 이터들 아닌가.손민한, 장원준, 송승준, 조정훈, 이용훈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은 스크와 맞먹는다. 다만 뒷문이 약한것이 좀 흠이지만... 역시 용병 로또를 한 번 기대해 보는 수 밖에.타선은 말할 것도 없다. 한화에 버금가는 다이나마이트 타선이다. 한화 3, 4, 5, 6이 모두 핵탄두를 장착했다면 롯데는 핵 두발에 스커드 미사일 두발은 된다. 거기다 발까지 빠르다. 선발 라인업 9 명 중 이대호, 강민호, 가르시아, 홍성흔을 제외하고는 모두 도루 수행이 가능하다.불펜만 용병로또를 통해 토마스 같은 뇨석 하나 건지면 올시즌 가세한 홍성흔의 경험과 빠이링을 통해 sk의 아성에 한 번 도전해 볼 만하다.키플레이어 : 홍성흔, 용병아킬레스건 : 마무리 부재엘지 트윈스박용택의 타율 1위를 시작으로 보면 왜 LG 가 작년처럼의 순위밖에 오르지 못했는지 도저히 이해를 할 수 없는 팀이다 . 작년 이진영의 팀에서의 역할과 내부에서 최동수, 이종열을 잡고 항상 불안하던 3루 구멍도 내야수비를 어느 정도 보완해야 할 것 같다. 개인 적인 생각으로는... sk에서 최정을 데려왔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또 한가지 약점이 있다. 작년에 거의 1병진 급의 활약을 보여줬듯. 뭔가 2프로 부족하다는 것. 일단 불펜은 아주 초토화다. 엘지 불펜 올라오는거 보면. 웃음밖에 안나온다. 막으러온건지 불지르러 온건지. 젠장 방어율 5점 넘는 선수가 수두룩 하다. 그나마 승리계투조 경헌호 정재복, 경헌호는 2점대 정재복은 3점대 중후반이다.결국 불펜 꼬라지를 보면 중으로 떨어뜨려야 하나 막강한 원투 펀치에 박명환 복귀시 이범준, 정찬헌의 불펜 활용에 따라 달라질 듯 하다. 무조건 스프링 캠프에서 불펜 강화해야 한다. 그러나... 트레이드를 제외하고는 답이 없을 듯 하다. 유망주 + 현금 즉시전력 계투.키플레이어 : 이진영, 박용택아킬레스건 : 마무리 부재삼성 라이온즈작년 장원삼을 데리고 왔다면 확실이 2강에 낄수 있었겠지만 지금으로써는 2강에 끼기 좀 불안불안하다. 그러나 배영수가 살아나고 있다는 것이 다행, 권오준, 권혁도 내년시즌에는 정상가동 가능할 듯 하다. 선발진이 다소 약하긴 하나 정현욱, 권오준, 권혁, 조현근, 권오원, 오승환 등이 버티는 노가다 불펜은 왠만한 5선발만큼의 이닝을 소화해 주기에 올해 실패한 용병 로또만 내년에 성공한다면 2강에 충분히 이름을 올릴만 하다.결국 문제점은 용병 로또가 제대로 굴러야 한다는 것이고 타선의 새로운 핵으로 등장한 최형우와 박석민이 올시즌 만큼 해주느냐에 달렸다. 부족한 선발진을 메꾸기 위해 용병 둘은 다 투수로 뽑아야 할거다. 그러니 결국 토종대포들이 힘내야 한다. 양준혁, 박석민, 최형우으로 이어지는 중심타선은 무난한 편이다. 다만 2번자리에 들어가야할 신명철 선수의 활약이 제발 올 올스타전만 같았으면 하는 생각이다..키플레이어 : 투수 용병 2아킬레스건 : 테이블 세터, 선발진두산 베어스그러나 내년에는 정말 힘들듯 하다. 홍성흔이 빠진 자리를 최준석과 김동주가 메꾸고는 있다지만 그전 처럼의 두산파워를 보기가 힘든 건 사실이다. 김동주 '너 마저' 정말 빠져버린다면 팀은 초토화된다. 김동주 마저 빠진다면 어떤 가능성을 들더라도 강팀으로 올라갈 수는 없다. 아마도 히어로즈하고 같이 놀아야 할 것이다.일단 선발진은 어느 정도 안정되어있다. 써니가 중후반부터 정신을 차리며 에이스 노릇을 하기 시작했다. 최희삽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던 김선우는 한국야구에 이제 적응을 해가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