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3
검색어 입력폼
  • 바람직한 교사상이란 ? - 교사의 자질 평가A좋아요
    바람직한 교사란 어떤 교사를 말하는 것일까요?일단 교사라면 자기가 맡고 있는 교과에 대한 전문성이 가장 기본적인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바람직한 교사가 되기 위해서 요구되는 많은 덕목들이 있지만 다른 모든 것들을 충족시키더라도 교과에 대한 열정이 없고 수업 연구를 소홀히 한다면 학생들에게 무능한 교사로 인식될 것이며 결코 좋은 교사로 기억될 수 없을 것입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급변하는 시대에 학생들의 학습 동기를 유발하여 수업에 참여시키기 위해서는 융통성 있게 수업을 이끌어야 하며 새롭고 흥미로운 수업자료를 준비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수업의 내용을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그러나 이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고 교과에 대한 전문성을 가진다고 해서 바람직한 교사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요즘 교육 현실을 빗대어 많이 나오고 있는 학생은 있으나 제자는 없고 선생은 있으나 스승은 없다는 말에서와 같이 선생이 되는 것보다 스승이 되는 길은 훨씬 더 어렵고 힘듭니다. 잘 가르치는 교사, 유능한 교사가 아니라 바람직한 교사라는 말에는 더욱 더 많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선생이 아니라 스승이 되는 것, 그게 바로 바람직한 교사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승이라는 말의 사전적 의미는 ‘가르쳐서 인도하는 사람‘입니다. 학생들을 가르쳐서 바른 길로 인도하는 사람, 그게 바로 바람직한 교사일 것입니다.누구나 학창시절에 좋아했던 선생님도 있을 것이고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선생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 때의 기억을 떠올려 보면 바람직한 교사란 어떤 교사인지 짐작을 해 볼 수 있습니다.사람이라면 누구나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보다는 항상 밝고 긍정적인 사람을 더 좋아할 것입니다. 긍정적인 사람은 주위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주어 주변 사람들도 기분을 좋아지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학생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학생들도 짜증을 잘 내고 부정적인 교사보다는 항상 긍정적인 교사를 더 좋아할 것입니다. 특히나 교사는 더욱 더 긍정적이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청소년기는 아직까지 인격이 완전하게 형성되지 않은 시기이기 때문에 학생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교사의 말이나 태도는 학생들의 인격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그리고 학교 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는 직업교육으로, 그 중에서도 중고등학교 시기는 학생들이 자기 안에 있는 가능성을 찾아내고, 진로를 탐색하고 앞으로의 미래를 준비해나가는 과정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교사의 부정적인 한마디 말이나 태도가 학생들의 자존감을 낮추고, 학생들의 가능성을 짓밟게 될 수도 있습니다. 교사가 학생들의 잠재력을 믿어주지 않는다면, 그 학생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은 영원히 빛을 발하지 못한 채 속에 감추어져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학생들은 아직까지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교사는 그러한 학생들의 잠재력을 끄집어 내어주어야 합니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있을 수도 있고 공부를 못하는 학생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적과는 관계없이 누구나 다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을 상기하고,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학생들을 믿어주는 것이 교사로서의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러기 위해서는 학생들에게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여 학생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학생들의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동참하려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학생들의 속에 내재되어 있는 잠재력을 밖으로 끄집어내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태도 없이 긍정적이기만 하다면 모란꽃에 곱다 해도 벌, 나비가 찾지 않는다는 속담처럼 학생들의 눈에도 분명 보일 것이고, 진정으로 마음 속 깊이 선생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마음을 열지 않을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것만은 아닙니다. 학생들의 잠재력도 마찬가지입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고, 확신할 수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을 믿고, 학생들이 가진 잠재력을 진심으로 믿고 격려 해 준다는 것이 힘들겠지만 항상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을 때, 학생과 교사가 서로 믿고, 한 단계 더 높은 신뢰관계를 형성할 수 있게 됩니다.
    교육학| 2013.08.08| 2페이지| 1,000원| 조회(206)
    미리보기
  • 학교의 상벌체계(보상체계)
    ◎ 상벌체계: 학습효과를 강화하기 위하여 학생에게 부여하는 자극으로, 인위적이고 수단적인 동기 유발의 방법.·상 : 성공감과 만족감을 주고 사회적 승인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때문에 학습을 촉진시키고 동기 유발에 도움이 되어서 해당 반응의 빈도를 증가시킨다.·벌 : 질책이나 부인, 행동의 금지와 같은 형식으로 주어진다. 아동과 학생의 불쾌감과 공포감을 자극해서 불필요한 행동의 빈도를 감소시키는 기능을 한다.* 보상은 대부분의 학교 제도에서 성적에 기초하게 되는데, 좋은 성적 등급을 차지하는 학생의 수는 제한적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족한 자원에 대한 경쟁이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 간의 관계가 경쟁적인가 또는 협동적인가는 학급의 보상체계의 효과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경 쟁협 동장 점우월감과 성취감 강화개인의 노력과 생산성 증가응집력이 강하고 우호적집단의 생산성에서 더 높은 성과단 점이기주의, 영웅주의 조장자아위축, 부정적 자아개념 형성내재적 동기 저해→ 한 연구에서 초등학교 5학년 2개 학급을 선정하여 실험집단과 비교집단으로 배정한 뒤, 실험집단에는 집단끼리 경쟁을 하되 우수한 집단에게 집단보상을, 그리고 우수한 개인에게 개별보상이 주어졌고, 비교집단에는 집단끼리 경쟁을 하고, 개별 보상 없이 집단보상만을 실시하였다. 이 연구의 통해 얻어진 결과에서 협동학습의 집단경쟁 상황에서 집단보상과 개별보상을 함께 제공한 집단이 집단보상만 제공한 집단에 비해 학업성취에 효과가 있었다.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보면, 복합보상을 제공할 때 개별보상은 개인적으로 경쟁을 하게 되는 경쟁보상구조보다는 협동학습을 하는 과정 중에 나타나는 개별보상구조로 제공하고 집단보상은 집단경쟁보상구조로 한다면 학업성취에 큰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즉 협동과 경쟁이 어우러지는 환경에서 보상체계의 효과가 극대화 된다고 볼 수 있다.◎ 벌(punishment):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의 빈도를 감소시키는 방법· 수여성 벌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의 빈도를 감소시키기 위해 제공되는 꾸중, 체벌을 의미한다. 교실에서 큰 소리를 내며 뛰어다니는 학생에게 교사가 꾸중을 하는 것이 수여성 벌의 예다. 수여성 벌이 적절히 사용만 된다면 그 효과가 즉각적일 수 있으나, 대부분의 학자는 수여성 벌의 사용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다. 수여성 벌을 사용할 때 교사가 감정을 개입할 수 있으며, 이는 학생으로 하여금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을 반성하도록 하기보다는 수여성 벌 자체에 대한 수치감, 두려움, 반발심, 공격성 유발, 폭력에 대한 무감각 등을 가지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교육현장에서 수여성 벌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억제되어야 할 행동이 일어난 직후에 즉시 벌이 주어져야 하고, 벌을 받게 되는 이유를 정확히 설명하고, 벌을 받지 않을 행동이나 대안적인 행동을 제시해야 한다.· 제거성 벌 : 제거성 벌은 학생의 바람직하지 않는 행동을 감소시키기 위해 학생이 좋아하는 자극을 제거하는 것을 의미한다.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했을 때 외출을 금지한다거나, 좋아하는 스포츠 활동을 금지시키는 것이 그 예다. 학교 현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제거성 벌로는 타임아웃(time-out)이 있다. 교실에서 습관적으로 큰 소리를 내며 뛰어다니는 학생을 교실에서 격리시켜 혼자 있게 둔다거나 일정 시간 동안 벽을 보고 서 있게 함으로써 그 행동을 감소시킬 수 있다。◎ 지벌, 덕벌, 체벌흔히 참된 교육을 위해서는 지육, 덕육, 체육이 조화롭게 이루어야 한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기에 벌이라고 하면 체벌만을 생각하기 쉽지만 교육에 지육, 덕육, 체육이 존재하듯이 벌에도 지벌, 덕벌, 체벌이 존재한다. 지벌이란 벌을 통해 지적능력을 육성하고, 지식을 습득시키기 위한 벌로, 예를 들면 시를 외우게 한다거나 단어시험 시 틀린 단어를 적어오라고 한다든지 하는 것들이 지벌이다. 덕벌은 벌을 통해 도덕적인 성격 또는 생활태도를 육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을 말하는데, 교내 봉사활동을 시키는 것 등이 덕벌의 예이다.회초리 대신 ‘덕벌·지벌’… “교실이 확 달라졌어요”과잉 체벌이 사회문제화되는 상황에서 매가 아닌 ‘덕벌(德罰)’과 ‘지벌(知罰)’로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들이 늘고 있다. 체벌에 비해 교실 분위기도 좋고 교육효과도 높다는 것이 이들 교사의 한결같은 평가다.◇지벌과 덕벌 현장=수원 팔달공고 서미향(43·여) 학생부장은 지벌 찬양론자다. 여교사로는 드물게 공고 학생부장을 맡은 서 교사는 잘못을 저지른 학생에게 체벌 대신 시를 외는 벌을 준다. 윤동주의 ‘서시’나 조지훈의 ‘승무’는 서 교사가 내리는 지벌에 가장 많이 활용되는 시다. 서 교사는 10일 “실업계의 경우 이미 가정이나 중학교에서 체벌경험을 가진 학생들이 많아 교내에서 체벌을 금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매 맞는 대신 시를 외며 반성과 함께 감수성을 발전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수원 숙지중학교 1학년 3반 담임 이숙현(29·여) 교사는 교단에서 덕벌을 실천한다. 1학년 3반 학생들은 한 달에 한 번 무기명 투표로 ‘칭찬왕’과 ‘개선해야할 학생’을 뽑는다. 선생님의 매 대신 친구들의 한 표 한 표가 잘못을 판단하는 기준이다.김수현(13·가명)군은 “지난 3월 투표에서 개선 대상 학생으로 15표를 받고 눈물이 핑 돌았다”면서 “선생님의 매나 꾸중보다 친구들의 평가가 더 무서워 나 자신의 태도를 가다듬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 교사는 “개선 대상 1위를 차지한 학생이 몇달 뒤 칭찬왕이 됐을 때 가장 기뻤다”고 말했다.◇다양한 자율규범=서울 신길동 대영중 2학년 11반의 급훈은 특이하다. ‘세계에서 일등이 되려면 자신이 먼저 명품이 돼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학생들 스스로 벌을 정한 ‘명품반 십계명’이 있다. 교실에서 싸운 학생은 서로 코를 맞대고 10분간 서 있어야 한다. 조금 전까지 주먹질이 오갔지만 코를 맞대고 있다보면 어느새 친구에게 미안해지고 서로 웃으며 감정이 풀린다. 지각생은 주번을 맡아야 하고 떠든 학생은 종례 시간에 친구들 앞에서 공개 사과를 해야 한다.담임 김덕경(45·여) 교사는 “아이들 스스로 벌을 정한 만큼 잘 지키려고 노력한다”며 “지난 학기 매를 든 적이 한 번도 없다”고 자랑스럽게 말했다.서울 면목고 역시 체벌 없는 학교로 유명하다. 2학년 전체 학생 중심으로 교칙을 바꾼 뒤 지각과 흡연문제가 크게 줄었다. ‘두발 3점,지각 1점,수업 불성실 2점,수업 중 휴대폰 사용 5점’식의 학교생활평가제(벌점제)를 운영한다. 일정 점수 이상 벌점이 누적되면 ‘바른생활교실’로 이동,학교가 별도로 마련한 1일 선도수업을 받아야 한다.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한재갑 대변인은 “학생들에게 주는 벌도 사회 흐름에 맞춰 변화해야 한다”면서 “덕벌·지벌이야말로 학생들에게 잘못을 깨닫게 하고 바른 인성을 갖추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벌과 권력: 벌은 사회조직체에서 권위를 부여받은 사람에 의해 집행된다. 프랑스의 철학자인 푸코는 사회에서 권력을 가진 자에 의해 벌이 집행 될 때 이 벌을 통해 기존의 사회에 통념화된 가치와 규칙을 내면화 하도록 만든다고 주장했다.푸코는 사회의 상벌체계가 판옵티콘 구조를 통하여 권력의 기강을 강화하는 수단으로 쓰인다고 했다.판옵티콘 구조를 가진 감옥.이 감옥은 중앙의 원형공간에 높은 감시탑을 세우고, 중앙 감시탑 바깥의 원 둘레를 따라 죄수들의 방을 만들도록 설계되었다. 또 중앙의 감시탑은 늘 어둡게 하고, 죄수의 방은 밝게 해 중앙에서 감시하는 감시자의 시선이 어디로 향하는지를 죄수들이 알 수 없도록 되어 있다. 이렇게 되면 죄수들은 자신들이 늘 감시받고 있다는 느낌을 가지게 되고, 결국은 죄수들이 규율과 감시를 내면화해서 스스로를 감시하게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학생들에게 눈을 감아보라고 한다. 그리고 “실눈을 뜨다가 걸리는 사람은 한 시간 내내 서서 수업을 받도록 하겠다.”고 거짓 으름장을 놓는다. 일 분이 채 지나지 않아서 몇 학생들이 실눈을 뜨면서 교사의 눈치를 살피기 시작한다. 교사는 약속한대로 걸린 학생들을 일으켜 세우고, 몇 분을 더 지켜본다.이때 학생들이 눈을 뜨지 않는 이유는 명백하다.감시자인 교사가 자신을 보고 있는지 아닌지를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만약 실눈을 떴을 때, 교사가 자신을 보고 있지 않으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약속된 처벌을 받아야 한다. 보통 시끄러운 교실을 평정하기 위해서 교사들이 “눈감아!”라고 소리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즉,‘눈감고 있기’는 변형된 판옵티콘이라고 볼 수 있다.◎ 징계제도: 학생 징계의 근거가 되는 것은 학교의 규율이다. 학생이 학교의 규율을 위반했을 때는 처벌 또는 징계라는 조치가 적용된다. 앞서 보았듯이 처벌은 꾸짖는다거나 기립하게 하는 것 등이 대표적인 형태인 반면 징계는 ‘초·중등 교육법 제18조 제 1항 ‘ 학교의 장은 교육상 필요한 때에는 법령 및 학칙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학생을 징계하거나 기타의 방법으로 지도할 수 있다. 다만 의무교육과정에 있는 학생을 퇴할시킬 수 없다.’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이처럼 징계는 법적인 효과를 수반하는 것으로, 학교의 공식적 처분이며 학교를 대표하는 학교장에게 그 처분권이 있다.
    교육학| 2012.12.04| 6페이지| 1,500원| 조회(527)
    미리보기
  • 유전의 원리와 법칙, 예외 ppt
    발표 일시 : 2012.03.30 발표자 : 0809964 정보라 유전의 원리유전의 원리멘델의 법칙 - 그레고르 멘델 ( Gregor Mendel)멘델의 법칙 – 우성 분리의 법칙 동형접합 이형접합 우성의 법칙 : 하나의 대립인자는 다른 하나의 존재를 감출 수 있다 . 2. 분리의 법칙 : 두 개의 서로 다른 대립인자는 배우자 형성 시 서로 나뉜다 .멘델의 법칙 - 독립적 분리의 법칙 3. 독립적 분리의 법칙 : 서로 다른 유전자들의 대립인자들은 서로 독립적으로 분리 , 분배된다 . 9 : 3 : 3 : 1멘델 법칙의 예외 – 1. 불완전 우성멘델 법칙의 예외 – 2. 복대립 유전 ABO 식 혈액형멘델 법칙의 예외 – 3. 다인자 유전적혈구 파괴 혈관 막힘 지라에 겸상적혈구 축적 신체적 허약 빈혈 심장이상 통증과 열 뇌 이상 다른 기관 손상 지라 손상 정신 기능 손상 마비 폐렴 및 감염 류마티스 신장이상 멘델 법칙의 예외 – 4. 다면발현염색체에 기초한 유전 – 재조합 recombinantChiasma 염색체에 기초한 유전 – 교차염색체에 기초한 유전 – 교차 이질염색질 염색체일부 C 유색 옥수수알 c 무색 옥수수알 Wx 전분질 배유 wx 밀납질 배유2011 MEET 자연과학추론 Ⅰ{nameOfApplication=Show}
    자연과학| 2012.11.20| 15페이지| 1,500원| 조회(427)
    미리보기
  • 지의 논리 - 포스트 베이컨의 원리란?
    知의 논리-‘포스트 베이컨의 원리란?’0809964정보라知의 논리라는 책의 한 부분을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읽을 때는 도무지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되지 않고 마치 다른 언어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하나하나 꼼꼼하게 정독을 하고나니 꽤 흥미로웠고 지금 읽은 부분 말고도 책의 내용이 궁금했습니다. 읽어보면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시간이 될 때 꼭 한 번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이 부분에서는 과학기술에 대한 관점에서 본 知의 논리에 대해 말하고 있었습니다. 근대 이후의 知는 과학론이라는 형태를 취하게 되는데 이 知에 대한 인식은 시대에 따라 다양하게 변하게 됩니다. 서구 철학에서는 이론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했는데 실험은 ‘이론의 테스트’라는 인식이 강했고 따라서 실험이나 관찰보다는 이론을 우위에 두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특히 현대 과학 철학에서는 실험이나 관찰 그 자체보다는 실험이나 관찰로 얻어진 데이터를 말이나 글로써 확실하게 나타내려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론에 대한 실천은 경시되어 온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이론 편중적인 견해는 시대가 바뀌면서 조금씩 수정되어 가고 있는데, 근대의 知의 논리는 실험이라는 근대과학 특유의 실천이 중요해 졌습니다. 여기서 이 실천에 중요한 것이 바로 기술인데, 예전에는 과학은 발견하고 기술은 발명한다고 하는 것이 과학기술에 관한 知의 논리라고 생각이 되어 왔으나 근대 과학에서는 오히려 발명을 통해 발견한다는 것이 기본적인 知의 논리가 되었습니다.발명을 통해 발견한다고 하는 근대 과학의 기본 논리에서 시사하고 있는 것은 과학이 우리에게 계속해서 진보를 가져다준다는 것입니다. 발명이라는 것은 이미 존재하는 것에 무언가 다른 새로운 것을 도입하는 것이므로, 발명을 통해 발견한다고 하는 것은 과학이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이끌어낸다고 해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과연 이러한 진보가 인간에게 유익하기만 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현대의 과학이라는 것은 과학 자체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사회와 자연에 변화를 초래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과학 기술의 발달로 인해 인간의 수명이 늘어났지만 그에 따라 사회가 고령화 되면서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수명은 연장이 되었지만 그에 따른 복지정책이라든지 대책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으면서 과학의 발전을 사회가 따라가지 못하는 현상도 생기고 있습니다. 또한 과학의 발달로 인한 전력공급의 편리, 다양한 에너지자원의 손쉬운 사용은 온실효과를 점점 심각하게 만들고 있으며 이제는 점점 돌이키기 힘들 정도로 환경을 파괴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과학이 지금처럼 발달하기 전에는 없었던 현상으로, 과연 과학의 발전이 인간사회와 자연에 이롭기만 한 것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부정적인 대답을 불러일으킵니다.요즘 과학-기술-사회의 상호작용에 있어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것 중에 하나는 바로 윤리적인 문제입니다. 생명과학의 눈부신 발전으로 인간 복제도 불가능한 것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돌리가 복제에 성공했을 때부터 이런 윤리적인 문제는 끊임없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윤리적으로 이것이 합당한 것인지에 대해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있었던 황우석 사태만 보더라도 과학기술의 발전을 위해 윤리적인 문제가 무시되는 일이 있었는데 과연 과학과 기술, 사회가 어떤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 사건이었습니다.
    독후감/창작| 2012.11.20| 2페이지| 1,000원| 조회(55)
    미리보기
  • 교육관련 영화감상문-디태치먼트(detachment)
    교육과 관련된 영화를 검색해 보았다. 교육과 관련된 영화는 대부분 감동적인 소재가 많았는데 문제 청소년들이 열정적이고 사명감에 가득 찬 스승을 만나 바른 길로 인도된다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이런 영화들은 교훈적임에는 틀림없다. 어쩌면 감상문을 쓰기에도 더 쉽고 편할 수도 있고. 하지만 내 생각에 이러한 영화들은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고 너무 미화해서 보여주는 것 같다. 물론 그런 영화 중 에서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가 더러 있기도 하지만 현실을 아주 이상적으로 그려놓은 그러한 영화가 주는 감동을 가진 채로 우리 교육현실을 들여다본다면 오히려 현실과의 괴리감만을 키울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교육학을 배우는 입장에서, 단지 그런 영화를 보고 감동 받고 이상을 꿈꾸는 것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기왕이면 좀 더 교육현실을 직시하고 문제점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교육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할 여지를 주는 그런 영화를 보고 싶었다.디태치먼트(Detachment)는 그런 점에서 내가 선택한 영화였다. 디태치먼트는 친절한 영화는 아니다. 요즘 교육현실이 이러이러하고 저러저러하다.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한다. 등의 부연설명 따위는 없었다. 다소 자극적일 수도 있는 영상을 통해 현실을 적나라하게, 그저 툭 던지듯 보여줄 뿐이다. 나는 그리 비상한 머리를 가진 것도 아니고 영화를 한 번 보고 그 안에 내포된 의미를 단번에 파악할 만큼 통찰력이 좋은 편도 아니라서 영화를 보는 내내 멍한 상태로 영상을 흘려보냈고 러닝타임이 끝나고 나서 한동안 멍하니 있어야 했다.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 날 종일 영화를 떠올리며 생각했고 어느 정도 생각이 정리되었을 때 영화 review를 보며 다른 사람들은 이 영화를 보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 읽어보았다. 그야말로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영화인 것 같다.전에 배웠던 교육학 개론 책에는 교육이란 ‘옳고 그른 것과 선하고 악한 것을 판단하여 학습자의 미성숙한 점을 다듬어 올바른 사람의 길로 걷도록 성장시키는 것’ 이라고 명시되어있다. 이러한 설명에 비추어볼 때 교육이란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가정이나 사회 등 어디에서나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디태치먼트에 담긴 메시지도 이러한 맥락이라고 본다. 영화는 헨리 바르트 라는 한 기간제 교사가 문제아들이 많은 학교에 근무하게 되면서 만나게 되는 동료 교사, 학생들, 가출청소년과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리고 있다. 헨리는 우리가 영화 속에 나오는 선생님들에게 기대하는 교사로서의 사명감, 책임감, 성숙함과 같은 단어들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그 또한 어릴 적 부모님과 관련된 좋지 않았던 기억들로 인해 정규직 교사가 아닌 기간제 교사를 하며 안정적이고 정착된 생활을 거부한 채 현실도피를 하고 있는데, 이렇게 정신적으로 성숙된 존재가 아니라 불안정하고 혼란을 겪고 있는 헨리가 아픔과 상처들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다.영화의 초반부에는 헨리가 문제아들과 마주하게 되는데 당황하지 않고 침착한 태도로 그들을 교화시키는 장면을 보고 생각했던 대로 흘러가나 싶었다. 뚱뚱하고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지만 사진에 재능이 있는 여학생 메리디스가 헨리에게 의지하기 시작할 때 까지만 해도 그렇게 생각했었다. 메리디스는 사진에 소질이 있는 것 같다는 헨리의 말에 잠시 희망을 가졌지만 어두침침한 사진 찍는 것 따위는 그만두고 살이나 빼서 남자친구나 사귀라는 부모님의 말에 다시금 절망하게 된다. 그에 헨리에게 위로받기를 원하지만 헨리는 그녀를 위로해 주지 못하고, 결국 메리디스는 약을 넣어 만든 머핀을 먹고 자살을 택한다.영화는 메리디스와 가출 청소년인 에리카를 대조적으로 보여준다. 에리카 역시 부모에게 학대받고 가출을 한 뒤 밤거리를 전전하며 살아간다. 그런 에리카에게 헨리가 손을 내밀어 함께 지내고 보살펴 주지만 메리디스에게 그랬듯이 어느 정도의 거리를 유지한다. 그리고 에리카가 진심을 내보이자 헨리는 메리디스가 진정으로 위로를 원했을 때 그녀를 감싸주지 못했던 것처럼 에리카의 마음을 받아주지 못하고 청소년 보호센터로 보내버린다. 여기까지 메리디스와 에리카가 처한 현실은 비슷해 보인다. 부모로부터, 주변사람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하고 소외된 모습. 하지만 메리디스의 자살 소동이 있고 난 뒤 헨리는 에리카가 있는 보호센터에 그녀를 찾으러 간다. 그를 보고 그녀는 한 달음에 달려와 안긴다. 또 한 가지 눈여겨 본 것은 헨리가 그녀를 찾아왔을 때 그녀는 헨리가 선물해 준 노트에 일기를 쓰고 있었다는 점이었다. 헨리는 어릴 때부터 항상 일기를 써왔는데 그 모습을 보고 배운 것이다. 헨리의 관심과 사랑이 타락할 뻔 했던 한 소녀를 구해냈고 변화시킨 것이다. 이처럼 디태치먼트는 학교에서도, 부모에게서도 관심 받지 못하고 결국 자신을 놓아버린 메리디스와, 헨리의 사랑과 관심으로 다시 일어서는 에리카의 모습을 대조적으로 보여주며 교육이란 학교에 아이들을 맡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자녀가 퇴학을 당하자 교무실로 쳐들어와서 교사에게 폭언을 퍼붓는 등 행패를 부리지만 정작 학부모의 날 행사 때에는 단 한명도 찾아오지 않는 장면 또한 아이들을 올바르게 교육시킨다는 것이 과연 학교에서의 교육만으로 가능한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헨리의 독백 중 ‘사람들이 부모가 되기 전에 부모가 되기 위한 전제조건이 있어야한다’ 라는 대사가 있다. 정말로 공감되는 말이다. 그저 때가 되면 결혼을 하고 때가 되면 아이를 낳아 기르고. 부모가 되기 위한 준비 없이 부모가 되는 일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본다. 부모는 부모라는 이유만으로도 존경받고 존중받아야 하는 것이 마땅한 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이들이 겪는 대부분의 문제는 부모로부터 비롯된 것이 많다는 점으로 미루어 볼 때, 부모가 되기 위한 전제조건이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에 나는 동의한다. 전에 호머레인의 ‘아이들은 어떻게 성장하는가’ 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그 책을 읽고 부모가 아무 생각 없이 무심코 한 말, 무심코 한 행동에 아이들의 인격형성과 앞으로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 되었고 때가 되면 부모가 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되기 전에 일단 나부터 배우고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독후감/창작| 2012.11.20| 3페이지| 1,000원| 조회(892)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3
3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2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17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07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