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1. 허브(hub)의 정의·····················································································1Ⅱ. 본론2. 관광허브국가···························································································21.1 해외······································································································21.1.1 카자흐스탄 ························································································21.1.2 베이징, 상하이, 홍콩············································································61.1.3 싱가포르···························································································71.1.4 말레이시아 ·······················································································81.1.5 두바이······························································································91.1.6 일본·······························································································101.2 국내···································································본부를 개설하는 등 동남아 크루즈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사고 있으며, 특히 싱가포르를 동남아의 ‘크루즈허브’로 주목하고 있다.올해 초 동남아시아 국가연합도 크루즈 목적지 개발을 위한 ‘크루즈 2개년 개발계획’에 돌입해 아태지역 크루즈 승객만 2005년 100만명에서 2010년 150만명으로 50%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동남아 크루즈시장의 허브로 싱가포르가 주목받는 이유는 지정학적위치, 단기일정, 저렴한 요금 등에 있다.올해 초 싱가포르와 홍콩 크루즈 상품으로 300명 이상의 모객을 완료한 코레아스타크루즈 문흥교 이사는 “싱가포르는 근해 크루즈의 출발지점으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국경선과도 연결돼 매력이 높고, 싱가포르를 경유하는 항공노선도 많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기존 50~60대가 차지하던 수요층이 30~40대 가족여행과 FIT층으로 확대되면서 경쟁력 있는 단기 요금책정이 가능한 동남아 크루즈 상품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코스타크루즈의 유인태 사장은 “올해 한국의 크루즈 수요는 6000~7000명 정도” 라며 “시장이 성장단계에 있어 수요가 충분하지는 않지만 2008년에는 동남아크루즈도 자리를 잡아 1만명 이상도 가능할 것” 이라고 말햇다.코스타크루즈 아태지역 마시모브란칼레오니 지부장은 싱가포르 관광부와의 파트너십에 대해 “싱가포르는 그 자체로 훌륭한 관광 목적지인 동시에 호치민, 다낭, 하이난, 홍콩, 마닐라, 코타키나발루, 브루나이의 반다 세리 베가완 등과 이어지는 다리”라며 “나아가 중동인 인도, 이탈리아까지 진행 가능해 11월쯤에는 코스타 알레그라로 신규 상품을 진행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로얄캐리비안크루즈도 북미,유렵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싱가포르에 아태지역 본부를 개설하면서 아시아 크루즈 산업을 선두에서 이끌겠다는 목표다.로얄캐리비안크루즈의 이재명 사장은 “아시아 자체를 크루즈목적지로 삼고 있으며,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크루즈 시장의 저변확대에 초점을 두고 있다.” 며 “오는 12월부터 싱가포르와 홍콩을 거점으로 삼아 동남아 일로 옮기는 것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여러 가지 상황을 볼 때 우리나라는 장기적으로 물류중심으로 나갈 수 있는 인천공항, 부산·진해, 광양항만을 통해서 물류중심으로 발돋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위치에 있는 것이다.- 지정 후 1년간 어떤 성과들이 있었나.1년이라는 기간은 외자유치를 위해 긴 기간이 아니다. 세계적 기업을 데려오려면 적어도 몇 년씩 걸린다. 그럼에도 상당한 성과가 있었다. 항공물류기업 ‘빅4’ 중 3개가 들어오기로 했다. 또 영종지역 인천공항의 물류서비스를 뒷받침할 물류도시 건설계획이 차곡차곡 진행 중이다.송도신도시의 경우에는 미국의 게일사가 실시설계를 통해 금년 11월에 국제비즈니스센터 기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외국학교는 지난 4월 말에 게일사가 주동이 돼 미 동부지역에 있는 세계적인 초·중·고등학교를 컨소시엄 형식으로 설립키로 했다. 2000명 정도의 학교(초중고) 2개가 들어설 예정이다. 병원은 이름은 밝힐 수 없지만, 미국의 유수 병원 2개가 들어오기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협상을 진행 중에 있다. 내년 3~4월경에는 학교·병원(송도신도시)이 착공됐으면 하는 바램이며, 그 방향으로 협상을 진행 중이다.관광개발의 경우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을 이곳에 유치하려면 그 사람들의 기업 환경을 만들어주고 생활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 생활환경 중 하나가 레저나 관광이다. 관광개발 자체가 의미가 있다. 청라지구 중심으로 세계적인 트윈파크나 차이나시티 등 여러 가지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며, 금년 하반기에는 MOU를 체결할 단계에 와 있다.- 내년 3~4월쯤 학교·병원 기공 가능할 듯금년 하반기에 협약이 대충 끝나게 되면 금년말 국제비즈니스센터 기공식을 필두로 해서 내년 3~4월쯤 학교와 병원 기공이 가능할 것이다. 눈에 가시화되는 뭔가가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부산과 광양은 작년 10월에서야 지정을 했고, 개청은 금년 3월에 했다, 사실상 본격적으로 태동한 것이 몇 개월 안돼 성과는 미비하다. 그러나 부산의 경우 신항만 30선석 건설계 19세기의 철도, 18세기의 항만과 같은 역할을 하면서 도시 개발과 비즈니스 입지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설명한다. 카사다 교수는 “공항은 단순히 비행기가 뜨고 내리고 사람들이 도착하고 떠나는 곳 그 이상”이라고 지적한다. 한 예로 싱가포르 창이 공항에는 극장·사우나·수영장 등 다양한 시설이 함께 입지해 있다. 또 두바이의 월드 센트럴 공항 주변에는 오피스 타워와 호텔,카지노, 골프장, 주택단지 및 세계에서 가장 큰 쇼핑몰이 건설되고 있다.이처럼 공항도시가 교통 시설뿐 아니라 비즈니스 및 컨벤션, 여가·오락 및 쇼핑을 위한 장소를 제공함에 따라 여행객들은 번잡한 기존 도심까지 나가지 않고도 공항도시에서 모든 일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늘어나는 콘퍼런스 등 비즈니스를 위한 만남이 공항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처럼 이제는 전통적 의미의 제조업이나 서비스업의 위치 그 자체보다 어떤 빠른 접근방법이 가능한지가 입지의 우선 순위로 부상하고 있다.그런 의미에서 영종지구는 동북아 20억 인구로 비행기를 통한 접근이 가장 빠른 대표적인 공항도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공항 이외의 쇼핑이나 위락 및 산업시설의 뒷받침이 부족하기 때문에 영종지구 개발계획을 조속히 실행해야 한다.- 서울까지 30분 … 인구 9만명 첨단 주거지로청라지구538만평에 달하는 청라지구는 북쪽으로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및 전용철도, 굴포천 등이 인접해 있고, 지구 내를 관통하는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사업이 내년에 완공될 예정으로 서울과의 연계성 뿐 아니라 인천공항 및 수도권 전역과의 접근성이 뛰어난 곳에 위치해 있다. 이 곳에서 서울까지의 교통시간이 30~40분 내외다.한국토지공사가 사업 전체를 총괄 수행하고 있는 청라지구의 총 기반 사업비는 4조9000억원이 소요된다.현재 1단계 개발이 진행 중인 72만 평에는 GM대우 자동차 주행연습장 20만 평이 조성됐으며 GM그룹의 R&D시설 부지가 조성 중이다. 이 곳에는 2008년 까지 자동차 디자인연구소 등을 포함한 GM 주역이 될 대학생들이 모여 이 지역 국제교류 10년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토론하는 장을 갖게 된다. 강원도는 장기적으로 이들 학생들을 강원도의 국제협력을 돕는 인적 자원으로 활용하는 인적 네트워크 구축도 계획하고 있다.자매결연 10년을 맞는 일본 돗토리현과는 5월 23일, 두 지방의 초·중·고 학생 1천 명의 우정을 담은 편지를 모아 ‘포스트 캡슐 2014’행사를 마련한다. 또 24일에는 한지, 목공예, 궁중수예(강원도)와 직물공예(돗토리현), 칠기와 조각(토야마현) 등 양국 수공예품 전시회가 열릴 예정이다. 오는 9월에는 역시 길림성과의 자매결연 10주년을 기념하는 ‘한·중 서화대전’이 강릉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강원도가 농축산업 관련 경제교류를 처음 시작한 캐나다 앨버타주와의 자매결연 3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지난 30년 동안 우의의 역사를 기록한 양 지역 우정 30년 전시회, 앨버타주에 한국의 전통 정자(가칭 강원정) 건축물 설치, 기념 엠블렘 제정 등 30년이라는 긴 시간만큼이나 다양한 기념행사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강원방문의 해, 3대 국제문화이벤트 풍성강원도는 2000년 9월, 동아시아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제협력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동아시아 지역 관광포럼(EATOF)’을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한 바 있다. 강원도가 21세기 동아시아 지역에서 국제관광 교류의 주도적 입지를 확보해 나가겠다는 전략에서였다. 9개국 9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이 포럼을 통해 강원도는 점차 국제 경쟁력을 갖춘 관광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강원관광의 세계화 및 국제화를 촉진하는 데 가속도를 낼 수 있게 된 것이다.강원도는 이러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세계를 향해 올 2004년을 ‘강원방문의 해’로 선포할 수 있었다. 이 기간 동안 2004강릉국제관광민속제, 원주국제타투, 대관령국제음악제 등 3대 국제 문화이벤트 외에 크고 작은 국제행사들이 줄을 잇게 된다.이 3대 이벤트 중 첫 포문은 6월 11부터 27일까지 강릉 남대천 시했다.
1. 마케팅전략이란?마케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합하는 가장 적합한 방법을 찾아 실천하는 일로 마케팅 전략은 장기적이며 전개방법이 혁신적이며 계속적 개선을 노리는 점에서 마케팅 전술과 다르다. 전개의 폭은 통합적이어야 하고, 반드시 모든 마케팅 기능을 가장 적합하게 조정 ·구성하여야 한다. 이 점에서도 개별기능의 개선을 중요시하는 전술과 크게 다르다. 동시에 마케팅 전략은 전략 찬스를 발견하기 위한 분석, 가장 알맞은 전략의 입안, 조직 전체의 전개라는 3차원을 포함한다. 이러한 마케팅 전략을 전개하려면 결국 기업의 비 마케팅 부문, 즉 인사·경리 등에도 많은 관련을 가지게 된다.2. BEXCO1. BEXCO 마케팅부산전시컨벤션센터 벡스코(BEXCO)(1) BEXCO C.I? BEXCO마크-워드마크로서 커뮤니케이션 효과 및 이미지 전달성이 높으며 밑에서 위로 뻗어 올라가는 X자는 동북아 최고의 전시컨벤션센터로 자리매김 하려는 BEXCO의 의지를 진취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각이 둥근 볼드체를 사선으로 Wordmark Type으로 국제적인 다양성을 포용하는 BEXCO의 Global한 이미지를 강조하였다.? BEXCO 캐릭터- ‘BEX-벡스‘는 미래지향적 의지와 최첨단의 이미지를 살려 디자인되었으며 전세계의 중심이 되고자 하는 BEXCO의 정보의 안테나 역할을 한다. 지구의 형태를 가지는 머리 위의 V자는 BEXCO의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날개는 세계의 흐름을 앞서 나가는 진취적인 의지와 자유로운 생각을 표현하고 있다.(2) BEXCO 조직도2. BEXCO 마케팅전략? 전시컨벤션의 집중화와 차별화수시로 변하는 시장상황과 다양화되는 고객들의 수요에 대응하여 미래 성장엔진이 될 수 있는 대표적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 또는 유치해야한다.전시든 회의든 대형화를 이뤄 전시회의 경우 3~4개 정도는 `아시아의 톱 브랜드 대표전시회'로 개발 육성하고 나아가 전시회의 해외 수출과 해외 직접 개최도 임기 중에 적극 추진하여, 전시컨벤션 서비스를 고급화, 제교류의 장 마련? 주요활동국제회의·전시회 개최, 국제 문화·예술행사 개최(3) COEX 조직도2. COEX 마케팅전략아시아의 대표적 컨벤션 센터로 도약한다는 자사의 목표? 대한민국 전시컨벤션산업의 선두주자로서 국가발전을 선도해 왔다는 자부심과 함께 전시컨벤션이라는 미래지향적 산업을 통해 주요산업기반을 더욱 확고히 해나갈 뿐만 아니라, 각종 신사업개발, 세계속의 한국을 알리는 문화이벤트 산업 확충 등에도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 세계적인 수준의 서비스로 고객에게 보답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전시컨벤션센터? 미래지향적 기업구조로 비전을 제시하는 교역증대의 장? 국제회의 개최를 더욱 확대한다는 방침90개가 넘는 다양한 회의시설과 어떤 형태의 국제회의도 개최할 수 있는 4만㎡의 전시 공간 이외에 주변에 밀집한 호텔, 쇼핑몰, 공항터미널을 포함한 세계적 수준의 인프라 등 장점을 살려 중장기 발전계획과 함께 시설 확충, 마케팅, 서비스 등 다각적인 방안의 혁신 전략을 수립 중이다.? 아시아 1위의 컨벤션센터로 도약2010년 80회의 대형 국제회의를 유치, 아시아 1위의 컨벤션센터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코엑스는 전시산업이 수출에 미치는 영향이 커짐에 따라 세계 각국의 바이어 유치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고 판단, 해외바이어 유치 및 지원을 전담하는 ‘바이어 마케팅센터’를 설립하기로 했다. 특히 유럽이나 미국 중심의 전시컨벤션시장을 아시아권으로 이동시키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보고 동북아지역의 대표전시장인 코엑스, 중국 베이징 국제전시장, 일본 도쿄 빅사이트전 시장간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바이어마케팅 센터'를 설립해외 바이어 유치 및 지원을 전담하는 `바이어마케팅 센터'를 설립, 국내 전시회에 해외 바이어가 대거 참여할 수 있도록 원스톱 바이어 유치지원체제 시스템을 가동하겠다.바이어마케팅 센터가 해외 마케팅을 담당할 4개 전시회에 참관하는 해외 바이어는 약 900명으로 전체 참관객의 3% 수준에 불과하지만, 의 'BIG 8' 전시회다. 특성화, 특화전시만이 엑스코가 가야 할 방향이다.? 전시산업이 국내에서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어 브릭스(BRICs) 같은 해외수출시장에서 전시회를 갖는 등 차별화 전략을 더욱 강화한다.? 대구시, EXCO, 대구컨벤션뷰로 삼위일체 마케팅? 전시회 차별화전략EXCO는 한국전시산업의 고질적인 문제가 *소규모 내수위주의 전시회 *유사중복 전시회의 난립 *국제적 브랜드 전시회 희소 등이라는 점을 미리 간파, 개관초부터 국내 여타 전시장과는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 실천한다.유사중복 전시회나 소규모 전시회를 탈피하기위해 EXCO는 개관초부터 지역특화산업에 기반을 둔 전문 무역전시회의 육성에 힘을 기울여왔고 지난 2003년에도 지역과 밀착된 특화산업 전시회 개발 및 유치에 힘을 쏟았다. 2004년 대표전시회로 내세우는 전시회 역시 대구경북지역의 특화산업인 섬유, 안경, 기계, 섬유기계 산업과 밀접하게 연관돼있다.EXCO가 주관하는 DIOPS(대구국제광학전 :안경) DAMEX(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 KORTEX(대한민국 국제섬유기계전) 뿐 아니라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가 주관하는 PID(대구국제섬유박람회:섬유 패션) 디스프레이연구조합이 주관하는 IMID(국제정보디스플레이전시회) 등은 다른 지역에서는 접근하기 어려운 전시회이자 국제적 전시회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와 여건을 갖춘 전시회이다.3. EXCO 성과? 전시회 132회 개최 등 가동률 70% 상회, 참가업체;역외기업 44.9%, 해외기업 18.8%로 꾸준히 증가? EXCO 가동율 3년만에 69%EXCO가 개관 3년만에 69%의 가동율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했다.연초 목표 61%를 훌쩍 뛰어넘는 실적일 뿐 아니라 국내외 유수의 컨벤션센터도 60%대의 가동률에 도달하는데 7∼8년이 걸린다는 측면에서 한국전시산업사에 새로운 획을 긋는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서울에 비해 호텔이나 항공 각종 전시인프라가 취약할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기업들이 수도권에 집중된 상태에서 이 같은 실적을 올개관이후 2007년 8월까지 2백만여명이 전시컨벤션을 통해 CECO를 방문했다. 개관초기에는 생소하던 '전시컨벤션'이라는 문화코드가 지역민들에게 깊이 자리매김했다고 볼 수 있다.? 대표적 기업행사 개최지로 자리매김CECO는 개관이후 첨단회의장비와 품격 있는 회의시설로 경남지역 기업들의 주요한 기업행사 개최지로 자리매김했다. 교통이 편리한 도심에 위치하여 접근성을 강화했기 때문에 기업들의 이용률이 더욱 높았으며, 지난해 9월 지역 내 주요기업고객들을 초청해 CECO의 전시회의전문시설 및 기업행사 지원서비스를 소개하고, 기업행사 담당자들 간의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하는 등 기업회의 유치를 위한 활발한 마케팅활동도 CECO가 조기에 기업행사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는데 한몫했다.이밖에도 기업 임직원 교육, 전략워크숍, 신제품 전시회, 기념연회 등 다양한 기업행사의 장이 되었다. 이러한 다채로운 기업행사는 기업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줄 뿐만 아니라, 생산성 향상, 크게는 지역 경제를 활성화했다고 볼 수 있다.? 경남 창원의 국내외 인지도 제고CECO의 개관초기 경남 창원의 지역인지도가 낮아 행사 유치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으나 창원시와 경상남도의 적극적인 국제행사 유치 의지와 노력, 창원컨벤션센터의 적극적인 홍보 결과 산업도시 이미지와 더불어 전시컨벤션 개최지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기 시작했다.CECO에서 개최된 전시회, 국제회의 등 각종 행사에 개관 이후 1만3천여명의 외국인이 방문해 창원의 우수한 산업인프라, 레저스포츠시설, 경남의 천혜의 자연과 유수 깊은 문화유적을 체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국제회의 개최 통해 열린 커뮤니케이션의 장 열어CECO의 회의시설은 규모면에서 국제회의를 개최하기에는 다소 미흡했으나 기존 시설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국제품질분임조대회ICQCC(2005년 11월), 세계연극총회 및 연극축제 IATA AITA(2007년 7월) 등의 국제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또한 경남물포럼, 대한금속재료학회 학술대회 등 경남의 특화산업관련 학술대회가 다 기반 구축 노력수익 극대화 및 계획적.효율적 예산 집행? 국제경쟁력을 갖춘 세계속의 일류 컨벤션센터-경쟁력 확보를 통한 수익창출 극대화-전시컨벤션산업 육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지속적 경영혁식을 통한 자체 역량 강화-전략적 전시컨벤션 유치,개발-전사적 마케팅 체제, 구축을 통한 수익증대-직원역량 강화를 위한 인사관리 체계 구축? 전시장 활성화 전략-수도권 소재 PEO와의 유대강화를 통한 신규 사업 유치ㆍ지역내 전시산업 협력업체의 부재 극복을 위한 관계 마케팅 전략-지역 내 전문 PEO 육성을 통한 동반 성장 추진ㆍ지역 PEO 개최 건수 : 06년 3건 ⇒ 07년 6건 목표-중앙부처 주관 순회 전시회 유치 노력ㆍ산업자원부, 문화관광부 등과의 유기적 업무 협조체제 구축? 컨벤션 활성화 추진-수도권 소재 PEO와의 유대강화를 통한 신규 사업 유치ㆍ지역내 전시산업 협력업체의 부재 극복을 위한 관계 마케팅 전략-지역 내 전문 PEO 육성을 통한 동반 성장 추진ㆍ지역 PEO 개최 건수 : ’06년 3건 ⇒ ’07년 6건 목표-중앙부처 주관 순회 전시회 유치 노력ㆍ산업자원부, 문화관광부 등과의 유기적 업무 협조체제 구축3. 김대중컨벤션센터 성과? 전시장 및 회의실 가동률 (목표)구 분05년06년07년08년전 시 장20%(25%)31%(35%)55%(40%)60%(45%)회 의 실14%(15%)35%(25%)40%(30%)45%(35%)※ ( )은 03년 광주전시컨벤션센터 운영방식 연구 용역보고 수치임8. CVB1. CVB대전전시컨벤션센터(1) CVB의 정의CVB(Convention & Visitor`s Bureau)는 방문객과 컨벤션(집회 또는 회의)을 지역사회에 유치하기 위한 비영리 기구이다. 회의개최기구의 우산역할을 하며 회의유치나 도시에 대한 서비스 제공과 마케팅을 담당한다. 광고회사, 여행사, AV 업체, 보험, 가구 및 사무기기 임대, 파티, 리무진 서비스, 인력지원 등 CVB는 실제적으로 회의나 컨벤션을 조직하지는 않지만, 회의기획가나 방문객이 도시나 관광지에 다.
< 대안관광이란 무엇인가 >(1) 대안관광의 개념대안관광은“관광자의 대량이동과 활동으로 야기되는 사회환경의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시키고자 하는 관광의 한 형태”의미하는데 새로운 소비자 보호운동(consumerism)의 출현과 대중관광으로 인한 피해에 반작용으로 생성되었다. 특히 대안적 관광은 지역사회의 환경과 사회에 대한 관광의 부정적인 영향을 감소시켜 주는 대안으로서 제시되고 있다. 그러나 대안 적 관광은 적절한 관광(appropriate tourism), 생태관광(ecotourism), 연성 관광(soft tourism), 책임있는 관광(responsible tourism), 인간대 인간의 관 광(people to people tourism), 통제된 관광(controlled tourism), 소규모관광(small scale tourism), 촌락관광(village tourism), 녹색관광(green tourism), 자연관광(nature tourism) 등 여러 가지로 혼용하여 사용되고 있어 대안적 관광의 본질에 대한 정확한 일치를 보이고 있지는 않다.(2) 대안관광의 발전‘대안’이라는 단어는 논리적으로 반대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그러므로 ‘대안관광’은 전통관광에 관하여 부정적인 것에 대한 반대 개념이다. 전통관광과는 근본적으로 다르게 접근하는 것을 시도함으로써 여가에서 사람들이 환경에 대한 영향과 사회×문화적 영향과 여러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하는 점이 대안관광의 특징이다Smith는 지역사회의 자연적, 인공적, 문화적 환경과 지역주민, 내방객, 관광산업, 정부 등과 같은 모든 관련 당사자들의 이익을 고려하는 모든 형태의 관광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또 WTO에서는 사회적으로 책임성이 있고 환경을 의식하는 새로운 형태의 관광이라고 정의하고 있다.이러한 대안관광이 발전하게 된 것은 기존의 전통대중관광이 가지고 있는 대량관광개발에 의한 대량소비가 가져온 환경파괴, 교통혼잡, 주민과의 마찰, 방문객의 만족도 저하 등 많은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대두되었다. 기존의 전통대중관광이외의 모든 관광형태를 대안관광으로 분류하기도 하는데 여기서 대안관광의 주류를 이루는 것은 문화관광, 생태관광, 농촌관광 등 환경파괴와 관광이 가져올 수 있는 부정적인 효과를 최소화하는 모든 형태의 관광이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 Dernoi는 대안관광을 개개인, 가족, 또는 지역사회에 의해서 방문객에게 베풀어지고 개인적으로 제공된 일련의 접대서비스이다라고 정의하고 있다. 대안관광의 주요 목적은 호스트와 게스트 사이에 개인적이고 문화적인 상호 커뮤니케이션과 이해를 직접 확립하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즉 대안관광은 시설의 실제적인 개발에 중점을 두기보다는 오히려 잘 준비된 특별관심이 있는 분야의 관광에 있어서 호스트와 게스트들 사이에 교류를 촉진시키고 장려하는 것에 있다고 할 수 있다.(3) 대안관광의 필요성전통적인 종래의 관광에 관한 부정적이고 유해한 점에 대한 반대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전통적 대량관광이 주는 사회 문화적 영향과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 하려는 시도라는 점에 그 특징이 있으며, 종래의 관광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관광촉진 방법이라고 말할수 있다.한편, 대안관광이 가지는 특징을 보면 다음과 같다.? 대안관광은 관광의 기본이 되는 자원기반의 질을 의도적으로 보호하며 증진시킨다.? 추가적인 방문객매력과 기반시설과 관련하여 특정장소에 근거를 가지고 현지의 특성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개발을 장려하고 적극적으로 촉진한다.?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려는 관광은 생태적으로 건강하며 전에 개발되지 않은 지역에서 시행되는 많은 대규모 관광개발의 부정적 영향을 피할 수 있다.? 생태적인 자원지속성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자원지속성도 강조하고 있다. 즉 관광지의 문화를 훼손치 아니하고 관광객교육과 조직화된 접촉을 통하여 관광객들이 체험한 문화의 실체를 더욱 존경하도록 한다.즉, 대안관광이란 자연적·사회적 그리고 지역사회적 가치와 일치하도록 착수되어 관광객과 주민이 긍정적이고도 가치있는 교류를 즐기고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관광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주로 개별수배에 의해 실시되는 이 관광은 분명한 성수기·비수기도 없으며 지배적 시장도 없다. 소규모로 상업화가 덜되다보니 지역적 특성과 순정성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일반대중의 개입으로 지역사회의 안정과 번영이 특히 강조 되고 있다.한편, 이러한 대안관광에서 얻을 수 있는 잠재적 편익을 위버는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4) 환경친화적 관광형태 대안관광대안관광은 대중관광에 의해 많은 관광자원들이 훼손.파괴됨에 따라 상대적인 개념으로 대두된 것으로 소규모적이고 환경 지향적인 개념으로 등장하게 되었으며, 관광객의 대량이동과 활동으로 야기되는 사회환경의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시키고자 하는 관광의 형태를 일컫는 용어이다. 대안관광은 적절한 관광, 생태관광, 연성관광, 소규모 관광, 촌락관광, 녹색관광, 자연관광, 산촌관광등의 형태로 이루어지는 최근의 관광형태를 지칭하는 용어로서 대량관광 호은 기존의 관광형태에서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관광형태를 총칭하는 개념이다.
< 지속가능성과 환경관광의 관계 >지속가능성(1) 지속가능성의 개념지속가능한 관광은 생태적으로 균형을 유지하면서 환경적 수용력에 따른 관광으로 정의되고 있는데, 대안관광이 포괄적인 현상을 지칭하는 개념이라고 한다면 지속가능한 관광은 이러한 대안관광의 구체화된 접근관점을 개념적으로 표현하는 용어이다.지속가능한 관광의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의 개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데, McCool(1995)은 자연환경이나 ‘지속가능한’의 개념에 대해 d용 가치성, 독자적인 인식, 사회.환경적 영향의 동일시, 관리시스템의 이행, 보호 시스템의 이해성에 대해서 표현하고 있다.-지속가능한의 정의지속가능성의 용어지속가능한의 의미절대적인 상품 지속성사회시스템 지속성인류이익 지속성세계적인 틈새 지속성세계적인 상품 지속성일체화된 생태계 지속성자생적인 지속성생태계 보호 지속성생태계의 편익 지속성자연자원 상품가치가 높은 것사회시스템(가족, 직업, 단체)다양한 인류이익(경제적 또는 비경제적)세계적으로 독특한 생태계(광맥과 탐사)일부지역에서 생산되는 세계적인 가치 있는 물자생태계의 일반유형(산림, 습지대)생물계의 보전 : 생물계의 자생적인 회복계획된 지역 속에 다양한 생태계가 존재함파괴 없이 본질대로 가능토록 하는 생태계 과정- 지속가능성의 영역(2) 지속가능한 관광의 개념관광은 관광 매력물을 기본으로 하는 것관광 매력물을 손상시키는 행위를 관광이 하고 있는 현실→ 지속가능한 개발을 고려할 필요성자연환경의 보전이라는 원칙아래 지역주민의 이익과 관광객의 체험을 최대한 고려하면서 영속적으로 관광지로서의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관광지를 개발하고 경영하는 형태의 관광 즉, 생태적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적 수용력에 따른 관광으로 정의되고 있는데 대안관광보다 적극적인 환경보호와 생태계의 지속성을 중시하는 개념으로 출현한 이념.지속가능한 개발은 경제성장과 환경정책을 통합시킨 개념으로서 생태계를 파괴하지 않고 환경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경제의 지속성을 보서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1960년대부터 있어 왔으나, 지속가능한 관광개발을 위한 실질적인 노력은 1996년 WTO와 WTTC가 ‘관광의제21’을 채택하면서부터 이다. 지속가능한 관광개발은 “미래세대의 관광기회를 보호하고 고양하면서 현재 관광자와 방문지역의 필요에 부응하는 개발”을 말한다. 지속가능한 관광개발을 통해 사회적 형평성(social equity), 경제적 효율성(economic efficiency), 환경보전(environmental conservation)의 조화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러한 지속가능한 관광개발의 세 가지 개념 축을 향후 도출할 성공조건의 전제로 설정한다.지속가능한 관광에는 다양한 형태의 관광이 포함되며 대표적인 유형이 생태관광과 녹색관광이다. 생태관광은 환경과 문화의 이해를 목적으로 관광의 수입 중 일부분이 자연환경보존을 위해 사용되고 지역주민에게 개발이익이 돌아가도록 개발하는 관광이다. 녹색관광은 도시민들이 농촌다움, 산촌다움, 어촌다움이 보전된 농·산·어촌에 머물면서 그곳의 생활을 체험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하는 것을 의미한다.지속가능한 관광 행위란 현재 관광객의 욕구가 미래세대를 침해하면서까지 충족되지 말아야 한다는 개념으로써 Jacobs(1990)는 미래세대의 사람들에게도 현세대와 동일한 수준의 자연환경 이용, 자연환경에 의한 복지 등을 경험할 기회를 가지도록 해야한다고 강조를 하고 있다.지속가능한 관광이란 현 세대에서 관광하고 있는 관광대상이 잘 보전되어 미래 세대에서도 동일하게 관광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는 형태 및 이에 대한 관리이며, 새로운 것에 대항하여 경쟁적으로 유지되는 관광대상의 능력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지속가능한 관광의 개념적인 틀(3) 지속가능한 관광의 목적관광의 경제적 효과를 환경과의 효율적인 관계를 지속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이용하고, 개발의 형 평성을 추구하며, 관광지의 지역주민의 생활 수준을 제고한다. 지속 가능한 관광에서는 자연환경의 보전뿐만 아니라, 지역의 사회·문화적 환경의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관광(sustainable tourism)을 추구합니다.녹색관광이 대중적 관광과 구별되는 가장 큰 요소는 관광객들이 농촌성(rurality), 즉 농촌에서의 라이프스타일, 전통, 농촌공간에 산재하는 요소들에 대한 체험활동 등에 참여하도록 한다는 점입니다.여기에는 여가를 선용하는 관광이라는 의미에 덧붙여 아주 강한 문화적, 교육적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관광객들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소재에 따라 녹색관광을 여러 유형으로 분류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많은 경우에는 이러한 여러 관광 형태들이 동시에 결합되어 제공되기도 합니다.* 녹색관광의 배경90년대에 들어오면서부터 환경보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따 라 관광분야에서도 녹색관광(green tourism)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한국에서도 이미 관광농원이나 민박, 어촌관광마을, 자연휴양림 등 녹색관광의 범주에 포함시킬 수 있는 형태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해외에서 말하는 의미의 녹색관광 개념을 개발컨셉(planning concept)으로 한다고 볼 수는 없다. 또한 녹색관광에 관한 연구는 개념 및 사례 소개에 그치고 있어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는 개념의 정립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따라서 유럽 및 일본 등 선진국에서의 녹색관광의 등장배경 살펴보면 다음과 같이 크게 세가지로 나 눌 수 있다.농촌지역에서의 점차 고용기회와 소득이 감소하였으므로 관광으로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고자 녹색관 광이 시도되었다. 그동안 산업화 정책으로 농촌인구의 도시유입이 가속화됨으로서 농업취업인구는 급격히 감소하였다. 이로 인해 농업생산이 감소하고 나아가 농업의 경제적 기반의 붕괴 뿐만 아니라 공공 교통수단이나 학교 등 생활서비스의 제공이 곤란해지는 상황을 초래되었다. 농가는 경영을 계속하기 위 해 경영을 다각화할 필요가 있다. 특히 농촌지역의 아름다운 경관, 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사업이 유망 한 대안으로 부각되었다. 관광수입으로 농가의 경영을 안정시켜 농촌지역의 사회경제구조컫는다. 즉 여행으로 인한 환경파괴를 최대한 억제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는 관광을 말한다. 여기에는 지역 특유의 전통문화도 포함되는데, 2000년 이후 새로운 관광 형태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에코 투어리즘의 일반적인 성격에는 ① 자연과 문화를 즐기고 배우는 소규모 그룹의 여행 ② 자연보호와 지역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과 경의 ③ 환경윤리를 익힌 전문 가이드의 동행 ④ 출입제한구역이나 자연휴식년제가 적용되는 시설 등 특별지역에 대한 훼손 금지 ⑤ 보호지역과 주민들을 위한 관광 이익의 환원 등이 포함된다.여행 방식에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나무를 심거나 삼림의 잡초를 제거하는 것과 같이 여행 일정에 자연보호활동 또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넣는 방식, 특정 지역의 동식물군에 대한 관찰과 연구 또는 특정 지역의 생태 특성에 대한 인식 제고 등을 위한 학습형 에코 투어 방식 등이 대표적인 형태이다.우리나라에서는 1994년에 제정된 농어촌정비법에서 관광농원, 민박마을, 농어촌 휴양단지 등을 조성하여 농어촌 소득증대사업을 추진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아직 일반화되지는 않았다.? 해양관광관광은 녹색 자연을 대상으로 보호,보존하자는 취지하의 녹색관광시대에 이어 푸르른 바다를 대상으로 하여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관광활동을 도모하게 하는 청색관광지대에 이르러 비로소 다양한 관광활동이 이루어지는 시대에 이르렀다.해양관광은 현대관광에서 가장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로 간주되어왔다. 세계적으로 관광형태가 보다 다양해지고 생활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새로운 관광대상으로서 해양관광에 대한 잠재수요가 ?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해양관광의 개념을 살펴보면 일상생활을 벗어나 변화를 추구하기 위한 행위로서 해역과 연안에 접한 단위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관광목적의 활동이고 행위로서 해역과 연안에 접한 단위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관광목적의 활동이고 직 간접 적으로 해양공간에 의존하거나 연관된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해양이나 해양자원이 있는 곳으로 이동해서 관광의 개념환경 피해를 최대한 억제하면서 자연을 관찰하고 이해하며 즐기는 여행 방식이나 여행 문화.친환경적 관광을 통해 도시와 농어촌 지역 사이의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도시와 지역사회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새로운 관광형태이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프랑스에서 처음으로 시작되었으며, 관광이 경제적 이익의 수단으로 인식되면서 전세계적으로 이익을 우선으로 하는 관광개발이 계속되고, 이로 인한 자연파괴가 늘어나자 1960년대부터 북아메리카를 중심으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자는 운동의 일환으로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생태관광', '환경관광'이라고도 한다.기존의 관광·여행 형태와는 다른 개념으로, 친환경적인 관광문화를 통틀어 일컫는다. 즉 여행으로 인한 환경파괴를 최대한 억제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는 관광을 말한다. 여기에는 지역 특유의 전통문화도 포함되는데, 2000년 이후 새로운 관광 형태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에코 투어리즘의 일반적인 성격에는 ① 자연과 문화를 즐기고 배우는 소규모 그룹의 여행 ② 자연보호와 지역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과 경의 ③ 환경윤리를 익힌 전문 가이드의 동행 ④ 출입제한구역이나 자연휴식년제가 적용되는 시설 등 특별지역에 대한 훼손 금지 ⑤ 보호지역과 주민들을 위한 관광 이익의 환원 등이 포함된다.여행 방식에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나무를 심거나 삼림의 잡초를 제거하는 것과 같이 여행 일정에 자연보호활동 또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넣는 방식, 특정 지역의 동식물군에 대한 관찰과 연구 또는 특정 지역의 생태 특성에 대한 인식 제고 등을 위한 학습형 에코 투어 방식 등이 대표적인 형태이다.우리나라에서는 1994년에 제정된 농어촌정비법에서 관광농원, 민박마을, 농어촌 휴양단지 등을 조성하여 농어촌 소득증대사업을 추진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아직 일반화되지는 않았다.환경관광은 Hertzer(1965)가 관광이 개발도상국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고려하여 그 대안으로 생태관광을 제안하면서 대두되었고 그 후 생태관의 효과
< 고대관광 >* 초기의 여행 : 많은 어려움(이동, 음식, 잠자리 등): 운반 또는 이동 수단 부족===> 현지에서 조달* 초기의 관광은 즐거움이라기 보다 어려움 : travail(어려움, 힘든 일) ==> travel: 구석기 시대의 이동에는 동굴(주거, 이동, 안전확보 등에서 유리한 곳)이 주로 이용=> 가축의 힘 + 도구의 등장 : 농사, 이동, 수송 등에 혁명적 변화 - 장거리 이동이 가능* 관광현상의 확산 이유1. 정착생활 : 전승되는 생활문화의 발생- 정기적 이동의 필요성 : 축제, 종교행사, 성지순례 등- 계급의 발생 : 지배자, 특권층 == 즐거움 추구 여행이 가능2. 인간의 내재적 욕구 충족 :부, 지위, 자존심, 자아실현 등 인간의 욕구 충족을 위하여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일을 성취 : 스핑크스, 미이라, 장거리 이동, 금세공술 등3. 진취적 기상 : 인간은 본능적으로 호기심을 가진 동물: 이동의 광역화, 새로운 자원으 이용, 기술의 발달, 지식의 축적 등부의 증가 -> 이동의 광역화가 가능 -> 새로운 지식 -> 권력(부)의 집중 이 순환4. 활발한 문화와 문명의 교류상거래(물물교환) - 이동 발생상거래(화폐를 통한 교환) + 수송도구 + 무기(안전확보) + 동물의 힘 + 바퀴- 이동이 활발, 장거리 이동* 사람들이 모이면 상인과 숙박업자 등이 발생 (도시화)(상거래의 목적은 현재와 마찬가지로 매우 강력한 여행동기가 된다).5. 군사력 증대 : 각 나라는 자국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군사적 이동이 필요- 이동 경로는 후에 관광경로로- 숙영지는 휴식이나 숙박의 장소로 이용( 성지순례의 경우도 같다 )* 처음에는 군사적, 종교적, 상업적 목적으로 이동이 발생 : 군인, 승려, 특수충만 이동( 비용, 위험, 어려움을 극복 - 특권층의 조건)---> 후에 여행을 발전 : 일반인의 참가 (여행을 위한 조건의 확보 후) : 즐거움 추구6. 사회적 변화1) 철학의 발달 : 인간의 존재 의미에 대한 추구 : 여가 가치의 발견프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등은 여가의 가치를 인정 (내재적 즐거움 intrinsic pleasure)--> 자아의 발견 아나가 도덕적 정치의 실현에 의의2) 문학의 발달 : 기행문 (일리아드, 오딧세이 등) -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3) 사치와 낭비, 쾌락추구의 생활 (별장의 소유): 욕구의 충족을 위해서는 계속해서 외부의 부가 유입되어야 하고 이를 확보하기 위해 전쟁을 계속한다- 부, 여자, 노예, 새로운 문화의 유입으로 욕구 충족4) 사회적 안정 : 여행욕구의 증가 : 안정은 곧 변화에 대한 욕구 원천 (자유인, 로마인 등)5) 종교적 생활 : 여행자들은 제우스의 보호를 받는 신성한 존재로 인식-- 이들을 환대hospitality하는 것이 미덕* 종교가 일반화되면서 중요한 역할 : 종교행사가 이동의 주요한 원인- 종교란 운명공동체의 의미 -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 Zeus 신에게 바치는 축제 - 올림픽 경기 발생 - 현재까지 인류 최대의 축제-- 스포츠, 연극(카타르시스의 기능, 난장, 복장, 음식, 노래, 춤 등)* 종교 : 모든 종교는 성지순례를 한다The Year of Jubile(1600) : 50년제(?) 에 여자 25,000명, 남자 440,000명이 에루살렘의 18개 수도사가 운영하는 호텔에 머물렀다.6) 건강의 추구 : 온천, 기후, 요양, 치료 등의 목적 여행이 발생7) 인위적 행사의 시작 :콜로세움(Coloseum) : 원형경기장 : 최초의 인위적 Event50,000 - 180,000명까지 수용 : 검투사, 기독교인의 사자와 싸움 등* 벤허의 전차경기장 이름 : Circo Massimo(Circus Maximusm) : 흥분, 곡예를 극도: 극대 자극의 추구고대국가에서의 관광(각 나라)* 활발한 교역의 중심지에 고대국가 : 그리스, 로마, 이집트 등--> 문자, 바퀴, 도로망, 안전성, 화폐, 이동수단의 확보가 중요- 관광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 (개인적) 동기, 시설(숙박 등), 도로, 안전, 화폐제도 등이 필요* 이집트 : 신전순례(아폴로, 제우스)1500년 경부터 즐거움 pleasure 과 호기심 curiosity 을 추구하는 여행이 시작 : 그 전에는 교역(전쟁 등) 등 특정한 목적으로 이동하였다.교통이 편리한 곳이 이동의 중심지가 되었다.* 그리스: 체육(올림픽 : BC 776년부터), 요양 (에게해의 Delos 섬), 종교(순례): 노예, 여자, 전쟁 포로 등의 노동력이 바탕이 되어 自由人의 관광이 가능: 즐거움의 추구 : 120일, 150 - 200일(로마) 정도의 공휴일* 그리스의 번성기(500-400 B.C.)상인 : 지중해, 북유럽, 중앙아시아, 동아프리카, 인도까지 진출배 : 30M, 100t 수송 : 돗과 인력의 노지도 : 아프리카가 표시올림픽 : 많은 여행자를 올림피아로 집결시켰다. 스포츠, 연극, 콘서트 등 종교적으로 의미있는 축제 - 남자만 나체로 참가* 로마동기(목적) : 종교, 요양, 식도락, 예술(명소와 고적의 방문)배경 : 교통수단의 정비(육상, 해상), 숙박시설(전문적 숙박, 식당시설이 나타남 - 당시에 4층 건물 : reception desk, 매점 등의 시설 )치안유지, 화폐의 발달, 학문의 발달(지적수준의 향상으로 호기심 증대)- 아우그스투스 Augustus 황제 - 도로망 확충 : 372개 도로, 85,000Km의 포장도로망 구축 : 현재의 30여개국을 통과 - 매 도로마다 거리 표시와 기준점을 만들어 놓았다.각 도시마다 공용 서비스 망(교통과 관련) 확보 - 여행에도 도움* 당시의 여행이 이미 체계화 되어 있었다는 기록 : 가장 인기있는 이집트 코스:Alexandria의 Puteli 항구에서 배로 12일 여행 - 이집트(피라미드, 스핑크스 등) - 다시 배로 나일강을 따라 여행과 온천하는 코스< 현대관광 >* 관광자원과 개발관광의 주체인 관광객으로 하여금 관광의 동기와 의욕을 일으키게 하는 대상을 말하는 것으로, 유형이든 무형이든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관광수입을 올릴 수 있는 경제적 자원이다. 일반적으로 관광자원은 자연의 모습 그대로 가치를 지닌 것과 개발을 통하여 이루어진 관광자원이 있다. 관광자원은 인문관광자원과 자연관광자원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인문관광자원에는 유·무형 문화재 및 건축물·예술품·박물관·기념관·풍속·신앙 등의 사회·문화적인 자원이 포함되며, 자연관광자원에는 산악·해양·도서·하천·호소·온천·동물·화초·삼림 등이 포함된다. 더 나아가 오늘날에는 타국과의 경제·무역 및 기술 교류에 직·간접으로 기여하기 위한 산업관광(농업·공업·상업·임업·어업)과 각종 레크리에이션 자원이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개발되고 있다.관광개발은 관광자원과 인간을 연결시키는 것으로서, 일반적으로 관광자원의 조성·정비, 교통수단의 건설, 숙박시설의 건설과 부대시설의 건설, 광고 등이 포함된다. 관광개발에 따라 그 지역 주민의 소득이 향상되고 고용이 확대되며, 자연과 문화재가 보존되는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에 종합적인 차원에서 개발 계획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자연과 문화재의 보존에 상충되지 않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관광동향세계 각국의 경제발전에 의한 소득증대와 기계 발달에 따른 여가시간의 증가 및 현대인들의 여행욕구와 더불어 여가활동과 휴식은 노동력을 재생산한다는 인식이 보편화되면서 관광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확산되어 가속적으로 발전되고 있다. 세계의 총 국제관광객수는 1950년 2,530만 명에서 1960년 7,120만 명, 1970년 1억 6,840만 명, 1980년에 2억 8,500만 명, 1990년 4억 2,500만 명으로 1950~60년에 281%, 1960~70년에 237%, 1970~80년에 169%, 1980~90년에 149%가 증가하였다.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프랑스·스페인·이탈리아 등의 나라가 포함된 유럽지역으로 총 국제관광객수의 70% 이상이 이곳을 관광하였다. 우리나라가 포함되어 있는 동아시아와 태평양지역을 찾은 관광객수는 전체의 10% 이하에 불과하나, 최근 관광객 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관광의발전단계단계기??? 준시??? 기관광자동기조직자조직동기?Tour의 시대단순한 관광행동?고대에서 19세기의 30년대?말까지?특권계급(귀족, 승?? 려, 무사)과 일부??? 부유층의 평민?종교심?교회개인??종교심의??? 향상?Tourism의 시대기업활동과 집단행동?19세기의 40년대초부터 제 2차대전까지?특권층과 부유층의?? 평민(부르조와지)??지식욕?기업?? 이윤의 추구?Mass Tourism의 시대?대량화현상?제2차?세계대전 이후 현재까지??전국민(관광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춘 국민)?보양과?오락?민간기업?공공단체와 국가?이윤의?추구와국민후생의?? 증대?Social Tourism의 시대?사회복지적 관점에서 관광을 인식?제2차?세계대전 이후 현재까지전국민만족한 삶자기계발?민간기업?공공단체와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