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사업 계획서2009.01.02개요업종개요 PC방 추세 PC방 사업 장단점 예산안 초기비용 계산 유지비용 계산 사업활성화 방안 참고사이트 참고견적(컴퓨터)PC방 추세PC방의 대형화위의 그래프와 같이 알 수 있듯이 PC방수는 감소하는 추세이며 PC방 평균 보유PC가 증가하는 것으로 보아 PC방이 대형화 되고 있다.한국인터넷PC 문화협회PC방 추세PC방의 이용목적위의 자료에서(2006년(좌),2007년(우))보면 남성이나 여성이나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서 가장 많은 사용 이유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아직 자료로는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특별한 목적 이유가 소폭 상승되고 있는 것 또한 무시 하지 못한 자료라고 생각한다.통계청 'PC방의 이용목적'PC방 추세 결론PC방은 대형화 시장으로 간다. 1980년대 동네 슈퍼마켓이 2000년도에는 대형 마트로 변화해 가듯이 영세한 PC방은 점점 더 없어질 것이고 대형화 PC방으로 변화 할 것이다. PC방 트렌드 변화 예전에는 남성/청소년이 많았지만 이제는 전 연령층/여성고객이 증가 했다. 불안전한 pc사양/저가사양의 PC들로 구성 되어졌지만 신속한 업그레이드와 고가의 pc사양으로 구성되어져야 한다. 단순기능의 오락기능에서 복합문화 공간을 제공해야 한다. 단순 PC방 이용료라는 수익구조에서 사업의 확대/다양화를 통해서 수익창출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PC방 장/단점장점 안정화가 된다면 안정된 고수익을 얻을 수가 있다. (50대기준 가동률 40%) 전체수익 1500만원 다양한 수익창출/시장 확대를 할 수가 있다. PC 프레차이즈 , PC방 물품제공 업체, 권리금 사업 시설투자 사업이다. 단점 이미 시장은 RED오션 프레차이즈를 또는 개인 사업자들 발전을 통해서 쉽게 시장에 들어옴. 다양한 법규들에 대한 변화에 따른 PC방 영향을 끼칠수가 있음. PC방 전체 구역 비 흡연화(2011년 중순까지 시행예정) 학교정화구역/소방법을 통한 자리 선점 제한 온라인 게임 아이템 현금화 불법(2010년 중순까지 시행예정) 지역상권에 변화에 따른 영향을 받음예산안초기 자본 비용 : 1억2천백만원 운영비 비용: 1556만원(7천만원:이자율 10%) 최대수익율(가동률40%)-운영비용 = 44만원 이익 1500만원-1556만원 = 순이익 : -44만원 사업 요건 최소한 비용 다운 필요 PC비용/기타비용 다운 필요 이자율/ 원금확보 필요 무조건 가동률 40% 유지초기 자본 비용창업 비용 예산 : 1억2천만원(대출 7천만원) 컴퓨터 52대 : 대당 71만원 * 52 대 = 36920000 위도우 시디키 (8만원)+스타(5천원)+워3(2만원) 10만원 5천원 * 51 = 5355000 권리금 : 역세권 기준 최소금액 = 15000000 보증금 : 역세권 기준 최소금액 = 20000000 인테리어비용 : 견적무시 = 20000000 책상/의자* 50개+카운터 : = 5400000 냉온풍기(중고구입) : = 1000000 POS : = 2000000 감시카메라 : = 1000000 커피자판기+기본셋팅 : = 200000초기 자본 비용대형냉장고(중고구입) : = 400000 간식/음료수 : = 1000000 인터넷 회선비 : = 660000 게임비: = 1500000 운영비 : = 6000000운영 자본 비용알바비(30일기준) : 4000천원*24시간*30일 : 290만원 전기세 : 120만원 전용선비 : 66만원 게임비 : 150만원 먹거리비 : 100만원 홍보비 : 30만원 이자 : 7000만원 /10% = 700만원사업 활성화 방안홍보 지속성 중요 개업 이벤트 행사 첫날 무료 이벤트 (120만원) 1시간 이용시 1시간 무료 이벤트(한달 기간만) 전단지 10만원, (100만원) 분기별 게임 이벤트 행사 1등(10만원 상품권) 1명, 2등(5만원 상품권) 2명, 3등(5시간무료 이용권) 10명 홍보비 : 전단지(100원)*1000장 = 10만원 자격요건 : 정회원+20시간 이상 사용자에게만 참가비 : 1000원, 36명 이상 참가자가 있을때 프로게이머 이벤트 행사 2시간 or 6판 (100만원)=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자격요건 : 정회원+20시간 이상 사용자에게만 참가비 : 1000원 온라인 게임 길드 초청/회식비 지원(10명기준) 길드 초청 요금제 : 500원 * 5시간 (2만5천원지원) 회식비 지원 5만원 자격요건 10명 이상 참여, 1년이상 활동 경력 인증되어야 함. 단 1명당 1만2천5백원 지원사업 활성화 방안PC방 사업장 다양화 개인 PC 판매 A/S 서비스 처음 홍보시부터 시작해야 함. 법률상 문제가 없는지 확인 필요 이후 판매시 A/S에 대해서 고민 온라인PC 물품 판매 대행 루트/법률상 문제가 없는지 확인 필요 PC방 체이점 확대 고려 프레차이즈 사업자 등록/최소 2년의 경험이 필요함. PC방 책방 커피 = 놀터 개념 중심 놀터 개념으로 들어가면 4천만원 비용 추가 및 장소 재 검토 책방(2천만원) + 장소 (2천만원) 추가 비용참고사이트다나와 (http://www.danawa.com) 상도지기(http://www.sangdogiki.co.kr/) 통계청(http://www.kostat.go.kr/)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http://www.ipca.or.kr/)참고견적(컴퓨터){nameOfApplication=Show}
극단의 시대를 읽고어떤 사건을 직접 경험하지 않은 사람에게 그 사건은 단지 다른 사람의 이야기일 뿐이다. 예컨대 수십만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는 전쟁이라도 그저 그 소식을 텔레비전의 뉴스로만 접한다면 이것은 극단적으로 말해서 전쟁영화의 한 장면을 감상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런데 만약 사건을 경험한 자가 정보전달자의 역할을 맡는다면 우리는 보다 생동감 있는 지식 혹은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을 것이다.경험을 전달한다는 면에서 볼 때 극단의 시대 의 저자인 에릭 홉스봄은 20세기 역사를 서술하기에 적합한 인물이다. 왜냐하면 그는 20세기 라는 인류의 거대한 연극 속에서 나름대로의 역할을 수행한 배우 이면서 동시에 그 연극을 관찰하는 역사학자 라는 관객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가 지닌 역사적 지식은 그 지식이 경험에 기반을 두고 있기에 더욱 생생하게 다른 이들에게 전달 될 것이다. 그에게 20세기는 단순한 책 속의 역사가 아니라 그가 살아온 인생 그 자체였기 때문이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그의 저서 극단의 시대 는 에릭 홉스봄의 자서전적 역사이야기라고도 볼 수 있겠다.홉스봄은 20세기를 다음과 같이 세 부분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제1차세계대전이 발발한 1914년에서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까지를 파국의 시대 , 제2차세계대전 이 끝난 직후부터 1970년대까지를 황금시대 그 후 1970년대부터 소련이 붕괴한 1991년까지를 산사태 (위기의 몇 십년)라고 규정짓고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 홉스봄이 각 시대의 구분점으로 삼은 특정시기는 분명히 그 이전 시기와 다른 역사적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홉스봄이 특정년도를 시대구분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고 해서 이 책이 직접적인 역사적 사건을 단순히 나열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는 구체적 사실들을 나열하기보다는 역사적 사건들이 왜 그렇게 전개되었고 사태의 앞뒤 전개가 어떻게 돌아갔는가를 설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1.파국의 시대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1914년은 20세기와 19세기를 본질적으로 구분하되는 거대하고 끔찍한 전쟁의 시작이었다.오스트리아가 세르비아와 전쟁을 하게 되자 세르비아와 같은 슬라브 민족이며 동맹관계에 있던 러시아군이 오스트리아에 접근하였으며 이에 불안을 느낀 독일은 8월 1일 러시아에 선전포고를 하였다. 독일은 이틀 뒤인 8월 3일 러시아와 군사동맹을 맺은 프랑스에 대해서도 선전포고를 했다. 독일이 프랑스에 쉽게 쳐들어가기 위해 벨기에를 점령하자 이에 자극을 받은 영국이 독일에 선전포고를 하였다. 이제 전쟁은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되었다.서부전선에서 대치한 영프 연합군과 독일군은 어느 한쪽도 쉽사리 전세를 뒤집지 못했고 전선은 고착화되었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하여 양쪽 진영은 모두 기술에 의존하였다. 독일은 독가스전을 전개하였으며 영국은 오늘날 탱크라고 이름 붙여진 신무기를 사용했던 것이다. 그러나 제1차 세계대전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무기는 바로 잠수함이다. 독일은 잠수함이라는 신무기를 이용해서 영국의 보급선을 끊어 영국을 아사시키고자 했다. 그러나 이러한 시도는 결과적으로 1917년 미국의 참전이라는 결과를 낳았다.한편 동부전선에서는 1914년 가을과 겨울에 러시아군이 약 200만의 사상자를 내고 전선에서 물러나기 시작했다. 이 전쟁의 영향으로 러시아에서는 혁명이 발생하였다. 혁명의 결과로 러시아는 소련이라는 공산주의 국가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혁명의 결과로 수립된 이 거대한 국가는 그 후 20세기 말까지 세계역사의 한 부분을 맡는 한 축이 되었다. 전쟁을 계속할 수 없었던 소련은 독일과 단독강화를 맺었다. 동부전선에서 승리한 독일은 서부전선에서의 전투에서는 승리할 수 없었으며 결국 전쟁 후반 엄청난 물량을 투입하는 미국의 공세를 이겨낼 수 없었다. 제1차 세계대전은 비록 제2차 세계대전보다 인명피해는 상대적으로 적었지만 인류최초의 세계대전이었다는 점에서 인류에게 커다란 상처를 입혔다. 그 전까지의 전쟁은 전선에서의 군인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제한적인 전쟁이었지만 1차세계대전은 군인들만이 아니라 국민 모두를 전쟁에 동원한 새로운 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었다.제1차 세계대전이후의 경제대공황이 없었다면 인류는 제2차세계대전을 겪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1차세계대전으로 황폐화된 유럽의 경제는 1925년경 거의 회복되었다. 하지만 1929년 뉴욕증권시장에서의 갑작스런 주가대폭락을 계기로 지독한 불황을 겪게 되었다. 대공황의 원인으로는 세계경제의 불균형, 생산에 맞는 수요의 미창출 등이 있다. 이러한 대공황을 이겨내기 위하여 각국은 자국시장을 보호하기 위한 관세장벽을 쌓고 자유무역과 금본위제도를 포기하였다. 자유무역포기와 금본위제도포기는 1차세계대전 이후 식민지를 잃은 독일 같은 나라의 국민들을 매우 고통스럽게 만들었다. 수출길이 막혀 극심한 불황을 겪는데다가 엄청난 인플레이션 현상까지 동시에 발생하였던 것이다. (실제로 에릭 홉스봄의 조부는 만기가 된 보험증권의 보험금으로 카페에서 음료수 한잔 밖에 살 수 없었다.)역사상 유례가 없는 극심한 경제적 고통은 일반국민들의 생각과 정치에 극적이고 즉각적인 영향을 끼쳤다. 이제 세계는 마르크스적 공산주의, 수정된 자본주의, 파시즘으로 나뉘어져 서로 대립하게 되었다.1945년에서 1989년 사이에 공산주의가 자유주의를 위협하는 적 이었다면 파국의 시대 에 자유주의를 위협하는 적은 무솔리니와 히틀러로 대표되는 파시즘 이었다.1차 세계대전이후 이탈리아와 독일의 사회와 경제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다. 파시즘은 이러한 혼란속에서 탄생했다. 파시즘은 많은 전통적 가치 들을 강조함으로써 대중들을 밑으로부터 동원했다. 그러나 그러한 운동들이 호소한 영광된 과거 는 인공물이었고 그들의 전통 은 발명된 것이었다. 파시즘은 구체제가 무너지고 기존의 지배계급 및 그 계급의 권력과 영향력이 소멸되어 기존의 헤게모니가 붕괴된 곳의 새로운 정치이념이 되었으며 국가의 자원을 효율적으로 동원함으로써 그 어떤 정부보다도 효율적으로 대공황을 극복하는데 성공하였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성공은 히틀러와 무솔리니의 권력기반을 더욱 강화시켰다.파시즘의 성공은 침략적인 군국주의적 팽창주의 정책으로적인 세력으로 생각했던 것이다. 즉 제2차 세계대전은 영국, 프랑스, 미국, 독일, 이탈리아, 소련등의 국가 사이에서의 세력균형의 문제가 원인이 되었다기보다는 파시즘이라고 불리우는 반동세력과 이를 반대하는 반파시즘 세력간의 충돌이 원인이 된 전쟁이었다.강력한 민족주의적 색채를 띤 파시즘은 그 성격상 대외팽창적인 정책을 추구하였고 이러한 정책은 비합리적이면서도 무제한적이었으므로 주위의 국가들과 충돌하게 되었다. 영국과 프랑스는 비록 독일과 대립하게 되더라도 독일과 전쟁을 할 생각은 없었다. 그들에게 제1차세계대전의 기억은 너무나도 끔찍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자본주의 국가였던 자유주의진영은 자신들과 경제적 이념에서 반대편에 서있던 소련이 독일과 전쟁을 벌인다면 공산세력과 파시즘세력 모두를 약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따라서 그들은 반파시즘전선 구축에 소극적이었다. 그러나 자유진영의 이러한 바램과 달리 혼자서 독일과 싸우게 될 것을 우려한 스탈린은 독일과 불가침 조약을 맺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반파시즘 공동전선 구축이 실패함에 따라 독일은 유럽대륙에서 강자로 군림하게 되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독일의 부상은 그때까지 주저하던 유럽의 반파시즘 세력을 하나로 결집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1939년 독일의 폴란드 침공으로 시작된 제2차세계대전은 일시적으로는 독일이 군사적 성공을 거둔 것처럼 보였지만 1942년 스탈린그라드 전투를 기점으로 승세는 반파시즘세력 쪽으로 기울었고 결국 1945년 4월 30일 히틀러가 자살함으로써 유럽에서의 전쟁은 끝이 났다. 한편 아시아에서 파시즘은 주된 적이 아니었다. 그들의 유일한 적은 제국주의 또는 식민주의였다. 그러나 아시아에서 제국주의적 성격을 띤 국가는 파시즘적 성격을 띠고 있었으므로 결국 적의 적은 나의 친구 라는 논리에 따라 반제국주의 운동은 결국 반파시즘적 운동의 성격을 갖게 되었다.1914년에서 1945년 사이의 예술은 대중을 겨냥한 것이었으며 대중예술은 신문, 라디오등의 대중매체의 영향을 받았다.19세기 제강이나 그들의 직접 통치하에 남아있지 않았다.2. 황금시대제2차대전 직후부터 소련이 붕괴될 때까지 45년의 기간을 냉전의 시대라고 한다. 냉전의 특징은 미국과 소련이라는 두 강대국이 대치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전쟁이 곧 일어날 위험이 전혀 존재하지 않았다는 데에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이 후 미소 양국은 핵무기를 보유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두 강대국 모두에게 핵무기를 사용한 전쟁이라는 것은 자살행위나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비록 핵위협을 정치적 수단으로 사용할망정 실제로 핵전쟁을 수행할 의지는 없었다. 냉전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이데올로기의 차이가 아니더라도 등장할 것이 분명했다. 미국과 러시아는 이념이 아니더라도 서로를 견제할 만한 위치에 있었던 것이다. 이 시기에 미국과 소련은 서로를 견제하기 위하여 미친 듯이 군비경쟁을 벌였고 군비경쟁은 경제적 부담 가져왔다. 냉전이 길어짐에 따라 세계경제의 중심은 유럽과 일본으로 옮겨졌다. 냉전이 지속되자 1960년대 미국과 소련의 상호 암묵적인 합의하에 데탕트가 나타났는데 이는 1970년대에 제2차 냉전시대가 올 때까지 계속되었다. 제2차 냉전은 세계 경제의 변화의 시기와 일치한다. 베트남전과 제4차 중동전쟁으로 인하여 초강대국간의 균형상태가 변화되었으며 미국의 지위는 약화되었다. 한편 소련 역시 군비증강 프로그램으로 인하여 파산해가기 시작했다. 냉전은 미국과 소련이라는 두 강대국이 서로 이러한 소모적인 경쟁을 끝내고 싶어하는 상대의 희망을 진심으로 받아들였을 때 끝이 났다. 냉전의 종식이 반드시 소련의 종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역설적이게도 소련을 붕괴시킨 것은 냉전시대의 대결이 아니라 데탕트였기 때문이다.한편 전쟁이 끝난 후 50년대와 60년대의 유럽각국은 경제적 부흥기를 맞이하게 된다. 이러한 시기를 프랑스는 영광의 30년이라고 불렀으며 영미인들은 4반세기 황금시대라고 지칭했다. 유럽의 성장을 필두로 하여 세계 경제는 폭발적으로 성장해 나갔다. 이 시기 식량생산은 인구증가보다 더 빨리 증가했고 평균수명도 연장되었있었다.
서평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당신의 꿈은 무엇인가? 당신은 성공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시간을 쪼개가며 열심히 노력하여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 성공이라고 정의 내리기엔 어딘지 부족하다. 이 때 나침반처럼 우리에게 바른 길을 제시해 주는 책이 있으니, 바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란 책이다. 이 책은 인생을 보람 있게 살아간 성공적인 사람들 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도출된 7가지 습관을 다루고 있다. 저자인 스티븐코비 박사는 하버드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로 활약하며, 자신의 이상과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세계 각처에서 다양한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 책은 리더십 개발 워크숍과정으로 진행되어 행정부와 공기업, 교육기관, 언론기관, 주요 기업에서 도입하여,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과 가정 내에서 놀라운 변화를 만들어내었다. 그렇다면 스티븐코비 박사가 말하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 무엇인지 알아보자.저자는 원칙을 중심에 두고, 성품에 바탕을 두고, 내면에서부터 변화하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실행하라고 말한다. 그런데 이 것들이 일회성으로 그쳐서는 안 되며, 습관처럼 지속적으로 실행 될 때 나의 삶이 완전히 변할 수 있다고 말한다.습관1 주도적이 되어라(Be proactive)우리는 살면서 수만은 선택의 순간을 만나게 된다. 그 때 중요한 것은 내가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선과 악을 구분할 수 있다. 회사에서 도덕적이지 못한 업무를 나에게 지시 할 때, 최악의 경우 그 회사를 그만두게 될 상황이 올지 모르더라도 올바르게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그런데 주도적이 되려면 일단 말이 바뀌어야 한다. 할 수 없다 가 아니라, 방법을 찾아보자 . 할 수 있다면 이 아니라, 내가 할 것이다 . 이처럼 말을 바꾸는 노력을 하려면 생각이 바뀌어야 된다. 결국 본질적인 변화는 문제가 외부에 있다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 문제의 해결도 내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습관 1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대응적인 태도를 버리고 주도적인 언행을 하는 것이 필요하고, 영향력의 원을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의 운명을 바꾸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변화자가 되며, 의사결정 과정에서 신중하게 선택하여 인간이 지닌 천부의 능력을 행사할 수 있어야 한다.습관2 목표를 확립하고 행동하라(Begin with the end in mind)이 습관의 근본적인 내용은 오늘부터 시작하여 최후의 순간에 갖고 싶은 이미지, 모습, 그리고 패러다임을 매사를 검토하는 기준틀과 표준으로 삼는 것이다. 그러면 인생의 각 부분을 구성하는 오늘의 행동, 내일의 행동, 내주의 행동, 그리고 내달의 행동 등을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전체적 가치관에 따라 검토 할 수 있을 것이다.인생목표를 확립하고 행동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기사명, 즉 자기 자신의 인생철학 내지 신조를 작성하는 것이다. 사회는 헌법과 규칙에 명시된 내용에 따라 일을 처리하며 판단한다. 마찬가지로 개인의 삶에도 개별화 된 법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그 법을 자기사명선언서 라고 말하고 있다. 그런데 시대가 변함에 따라 법은 내용도 추가되고 수정되는 일이 끊임없이 반복된다. 따라서 자기사명선언서 도 한 번 만들고 그대로 두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의 지침으로 삼고, 상황에 맞는 수정이 필요하다.습관3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Put first Things First)일에는 경중이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이나, 사람들은 오락, 여가에 많은 시간을 쏟는다. 삶을 성공적으로 살려면 중요한 인간관계, 주요 역할, 각종 활동들을 균형 있게 유지해야 하는데, 우리는 쓸데없는 일들로 인하여 가장 중요한 일들이 미뤄지지 않아야 한다. 효과적 관리란 소중한 것을 먼저 하는 것이다. 즉,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가장 중요한 것부터 먼저 하라는 것이다.순간적인 충동이나 욕구에 의해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관에 입각해서 행동하는 독립 의지와 자신이 하고 싶지 않을 때에도 필요한 것이라면 그 일을 해내는 강한 의지를 필요로 한다. 대상과 시간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인간관계의 유지와 증진 그리고 결과의 달성을 강조한다. 이를 간단히 말하면 생산/생산능력 간의 균형 유지에 더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이다.습관 3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중요하지 않은 것들에 대해 NO"라고 말하고 정말로 중요한 것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며, 장기적이고 중요한 활동들에 노력을 집중한다. 자신의 사명, 역할, 목표, 우선순위에 따라 주간 계획을 세우고 매일 실천에 옮기는 태도가 필요하다.습관4 상호이익을 모색하라(Think Win-Win)모든 사람이 이길 수 있다는 태도를 가져라. 나도 이기고, 상대방도 이기는 승/승의 패러다임은 모든 대인관계에서 서로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고방식이다. 모든 사람에게 돌아갈 만큼 모든 것이 넉넉하다고 믿는 데서 출발하며, 제 3의 대안이 있다고 믿는 데서 출발한다. 다시 말하면, 당신이 하는 방식이나 내가 하는 방식이 아닌 더 나은 방식, 즉 더 높은 차원의 방식이 반드시 있다고 믿는 데서 출발한다. 승/승의 패러다임을 가진 사람들은 동시에 상대도 만족시키는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한다.습관 4를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상호 이익을 모색함에 있어서 용기와 배려를 균형 있게 유지해야 한다. 승/패의 패러다임에 물들어 있는 과거를 청산하고 승/승의 결과를 창출해 내기 위해 노력하는 태도가 필요하다.습관5 경청한 다음 이해 시켜라(Seek first to understand, Then to be understood)습관 5는 관계 회복에 도움을 준다. 공감적 경청이란 이해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경청하는 것을 말한다. 내가 먼저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 즉 진정한 이해를 추구하는 것이다. 공감적 경청은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이것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자기 자신의 자서전적 경험을 투사하고 생각, 느낌, 동기, 해석 등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대신 상대방의 머리와 가슴 그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실체를 다룬다. 또 우리는 이해를 목적으로 경청한다. 게다가 다른 사람의 심오한 커뮤니케이션을 수신하는데 초점을 둔다.습관 5는 당장 실행해 볼 수 있는 것으로 인내심을 가지고 공감적 경청 기술을 잘 활용하여 일대일 대화를 시작해 보는 것이 좋겠다.습관6 시너지를 활용하라(Synergize)더 많은 성과를 두기 위해 함께 협력하라. 지금까지 우리가 다룬 모든 습관들은 바로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준비해 온 것이다. 시너지야 말로 올바로 이해되기만 하면 모든 생활에서 가장 높은 차원의 활동이다. 즉, 다른 모든 5가지 습관의 진정한 표현이다. 시너지야 말로 원칙 중심적 리더십의 본질이다.시너지란, 간단히 정의하면 전체가 각 부분들의 합보다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시너지의 본질은 차이점을 인정하는 것, 즉 그 차이점을 존중하고, 강점을 활용하고, 나아가 약점에 대해 서로 보완을 하는 데서 나온다. 우리가 시너지적 커뮤니케이션을 한다면 새로운 가능성, 새로운 대안, 새로운 선택 등에 대해 자신의 마음과 가슴을 열고 받아들이게 된다.시너지적인 커뮤니케이션은 습관 2에서 정한 원칙을 토대로 실천하는 것이다. 또한 습관 6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시너지적인 결과를 창출해 내기 위해 승/승적 사고를 모색하고 공감적 대화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습관7 끊임없이 쇄신하라.(Sharpen the saw)규칙적으로 자신을 새롭게 하라. 매일의 개인적 승리 - 하루에 최소한 한 시간 정도를 신체적, 영적, 정신적 차원의 쇄신을 위해 투입하는 것- 는 7가지 습관을 개발하는 열쇠가 되며, 이는 전적으로 우리 자신이 주도적으로 해야 하는 것이다. 또 이러한 쇄신의 시간은 습관들을 우리의 삶에 통합시키고 원칙 중심적으로 되는 데 필요한 것이며, 소중한 것을 먼저 하는 습관에 초점을 둔 것이다.또한 즉 쇄신의 시간은 매일의 대인관계의 승리 를 위한 기초이다. 이것은 사회적/감정적 차원에서 톱날을 가는 데 필요한 내면적 안정의 원천이다. 또 이것은 상호의존적 상황에서 스스로가 가진 영향력의 원 에 초점을 두고 행동할 수 있는 개인적인 용기를 갖게 한다. 자기쇄신이란 원칙이며 과정이다. 자기쇄신은 계속적인 개선과 나선형의 성장을 추진할 수 있는 힘을 부여한다.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뿌리는 기원전 2000년전과 600년전 사이 바빌로니아 시대부터 시작된다. 이 시대에는 무역과 건축 그리고 농업들이 발달하였고 그에 따라 그들의 수인 60진법 또한 같이 발달하기 시작하였다. 60진법이 발달하는 중 그들은 숫자의 제곱을 알게 된다. 숫자의 제곱은 하나의 부의 척도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농부의 재산은 그가 생산 할수 있는 수확의 양과 비례한다. 그리고 수확은 농부가 경작하는 땅의 넓이에 좌우한다. 넓이는 땅의 길이와 폭의 곱이며 여기가 제곱이 개입하는 곳이다. 만약 길이와 폭이 모두 X라고 한다면 땅의 면적은 이 된다. 따라서 이런 의미에서 부라는 것은 제곱된 양이다. 바빌로니아 사람들은 어떤경우에 그러한 정수의 제곱이 다른 정수의 제곱으로 분할 될 수 있는지 알고 싶어했는데 그런 예로는 플림프턴 322판이라는 것이 있다. 이판에는 +=을 만족하는 15가지 수가 나온다. 물론 바빌로니아 사람이 일명 피타고라스의 3중수에 흥미를 가지는 이유는 이수가 진짜 부와 관련된 수라는 이야기도 있고 또한 그들이 60진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분수보다는 정수를 더 선호해서 이수를 사용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바빌로니아의 플림프턴 322판의 내용은 후에 피타고라스의 정리(모든 직삼각형은 빗변의 제곱한 값은 나머지 주변의 길이를 각각 제곱하여 더한 값과 일치한다)의 기원이 된다. 피타고라스의 정리는 피타고라스가 만든 학회에서도 중요한 대접을 받게되는데 그 이유는 우선 증명이라는 개념을 발전시켰고 두 번째로는 피타고라스의 정리는 추상적인 수학을 실제적인 대상에 결부시키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피타고라스 학회는 수를 신성시 여기고 수에 대해서 연구하는 학회였는데 그들의 특징은 그들이 수을 연구한 성과물에 대해서는 세상 사람들에게 발표하지 않고 그들만의 비밀로 하였다. 이러한 특징은 주위 사회구성들에게 시기를 받았고 나중에 피타고라스는 살해되고 학회는 박해를 받는 이유가 된다. 후에 피타고라스의 업적과 정리들은 유클리드가 쓴 원리라는 책을 통하여 세상에 나오게 된다. 유클리드의 가장 수학적 성과물은 귀류법이다. 귀류법이란 하나의 명제가 참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그 명제가 참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우선 그 명제가 거짓이라는 가정에서 출발해서 논리적으로 모순 되는 결과를 유도해 내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