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 론 ..1. 이랜드 사태의 사건, 일시, 장소Ⅱ. 본 론 ..1. 이랜드 사태의 파업쟁의2. 이랜드 사태의 쟁점사항3. 이랜드 사태의 내용4. 이랜드 사태의 종결Ⅲ. 결 론 ..※ 참고 문헌Ⅰ.서론1. 사건, 일시 , 장소사건: 이랜드 비정규직원 노사분쟁일시: 2007년 6월 30일 ~ 2008년 11월 13일장소: 홈에버 월드컵몰점, 뉴코아 강남점 등Ⅱ.본론1.이랜드 사태의 파업쟁의홈에버, 뉴코아 매장 점거 농성2.이랜드 사태의 쟁점사항3. 이랜드 사태의 내용이랜드는 2003년 뉴코아를 인수하고 지난해에는 까르프를 인수하여 유통업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으며, 올 매출액은 6조원에 달하는 신화창조의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그러나 홈에버 비정규직 350명 해고, 뉴코아 비정규직 350명 해고로 총 700명의 비정규직해고가 이루어 졌고 이는 최근 시행된 비정규직보호법이 아닌 비정규직 확대법의 문제와 함께 우리사회의 뜨거운 감자가 되었다.이랜드 사태의 원인은 지난 7월1일부터 시행된 비정규직 보호법이 비정규직을 보호하고 그들을 정규직으로 전환시켜주기 위한 법이라고는 했지만, 사실은 법 시행을 앞두고 비정규직을 맘대로 대량해고하고 길거리로 내쫓는 것에는 아무런 제재를 할 수도 없는 법이 통과되고 시행된 결과이며 이는 비정규직 보호법을 만들 때 노동계에서 법이 시행되었을 때 비정규직에 대한 심각한 고용 불안으로 작용할 것이라 이미 경고한 내용이었다.또한 이랜드 경영주 측에서 어느 회사보다도 더 빨리 3,6,9개월 계약, 심지어 0개월 계약 까지 강요하며 비정규직에 대한 압박을 가해왔고 아웃소싱에 반대하는 비정규직들을 일방적인 해고와 함께 길거리로 내몰았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말할 수 있다.7월 20일 공권력 투입으로 일단락된 이랜드 점거 농성사태는 노사가 비정규직법을 놓고 논란을 벌이고 있는 주요 쟁점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발생한 것이어서 노동계의 주목을 받아왔다.6월말부터 본격화된 이랜드 노사분규는 비정규직에 대한 불합리한 차별과 사회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비정규직보호법의 딜레마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사태는 이랜드 사측이 비정규직법을 회피하기 위해 계약 해지 방식으로 비정규직을 사실상 해고 하고 계산원 업무를 외주화하면서 촉발됐다.2년 이상 근무한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도록 한 비정규직보호법은 기업들이 계약해지나 외주화 등의 편법을 사용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기 때문에 오히려 비정규직을 확산시킬 것이라고 우려해왔던 노동계의 주장이 현실화된 것이다.이 때문에 민주노총은 현재 법 개정을 통해 정규직 근로자의 임신, 육아휴직 등 특정한 사유가 있을 때만 기간제(계약직) 근로자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간제 사용사유제한'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반면 경영계측에서는 비정규직법은 노동시장에 대한 지나친 규제로 인해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늘려 '일자리 감소'라는 부메랑으로 근로자에게 돌아갈 것이고 이 과정에서 심각한 노사갈등이 빚어질 것이라고 지적해 왔는데 이랜드 사태에서 이런 우려가 극명하게 드러났다고 비판하고 있다.이처럼 이랜드 사태라는 단일한 사안을 놓고 노사의 해석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노동계 안팎에서는 비정규직법을 즉각 개정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세력과 일정 기간 시행 후 미비점을 보완해야 한다는 쪽이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다.민주노총은 비정규직의 실질적인 보호를 위해 기간제 사용사유제한 도입 등을 골자로 한 입법청원을 하는 등 법 개정에 즉각 나서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그러나 노동계의 또 다른 축인 한국노총과 노동부 등은 지금 단계에서 법 개정에 나서면 수년간의 진통 끝에 제정된 현행법이 사실상 무력화되는데다 대선정국과 경영계 반발 등을 감안할 때 법 개정이 이뤄지기까지 장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비정규직이 최소한의 보호도 받지 못한 채 방치될 것이라고 맞서고 있다.1년이든 6개월이든 일단 비정규직법을 '연착륙' 시키는데 힘을 쏟고 이 과정에서 법의 미비점들이 드러나면 보완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 노동부와 한국노총 등의 입장이다.노동전문가들은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의 임금체계를 연공서열주의에서 객관성과 공정성이 담보되는 직무급 체계로 전환하고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무분별한 외주 용역화에 대한 규제 등 보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하고 있다.배규식 한국노동연구원 박사는 "정부는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과 외주용역화에 대한 규제 등 강온정책으로 법이 제대로 시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사용자측은 상시업무에 대해서는 다양한 정규직화 방안을 고민하고 노조도 정규직 전환을 위해 그 비용을 일부 분담할 각오를 갖고 타협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4. 이랜드 사태의 종결512일 만의 마침표.이랜드 일반노조(위원장 김경욱)와 (주)홈플러스테스코(대표이사 도성환)는 13일 오전 10시 반 서울 시흥동 홈플러스 7층 회의실에서 ‘노사대화합 선언식’을 열고, 지난해 6월 30일부터 512일 동안 벌어진 ‘이랜드 사태’에 마침표를 찍었다.이들은 이날 ‘노사화합 선언문’에서 협력적 노사관계 정착 위해, 향후 3년 동안 무분규 기간으로 선포, 노조를 인정하고 정당한 노조활동 보장,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적인 노사관계 구축, 생산성 향상 및 행복한 직장문화의 정착과 회사의 발전을 위해 노력, 다양한 대화 채널을 구축해 노사의 이해와 요구를 수렴하기로 약속했다.이날 이랜드 일반노조와 (주)홈플러스테스코는 구체적인 합의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징계 해고된 이랜드 일반노조 간부 10명이 복직을 하지 않는 대신, 조합원170여명이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업무현장으로 복귀할 예정이다.김경욱 이랜드 일반노조 위원장은 “홈플러스 측과 4개월 동안 교섭을 벌였는데, 대화가 불가능했던 이랜드와는 달리 서로 인내하면서 대화가 중단되지 않았던 점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500일 넘게 이랜드 파업투쟁에 지지를 보내준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김 위원장은 이어 “조합원들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 등을 사측에서 약속했기 때문에 타결될 수 있었다”며 “정리해고된 간부들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지도부의 복직문제로 계속 파업을 하는 건 무리라고 보았고, 앞으로 조합원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김 위원장은 또 “이후에 노사관계가 불안정해질 수도 있기 때문에, 3년간 무분규를 선포하는 것은 부담스러운 결정이었다”며 “교섭과정에서 조합원들의 고용을 철저히 보장하기로 한 약속도 있었고, 더 이상 조합원들이 분쟁에 휘말리지 않고자 하는 마음, 그리고 노조를 재정비할 시간도 필요해서 받아들였다”고 말했다.도성환 (주)홈플러스테스코 대표이사는 “그동안 상황이 바뀌고 노사가 같은 배를 타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해서 기쁘다”며 “향후 복귀하는 조합원들이 이전과 업무체계가 바뀌어서 어색할 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이 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도 대표이사는 이어 “향후 복직하지 못한 노조간부의 복귀 기회는 있나”는 질문에 “현재로써는 이 문제에 대해서 대답하기 어렵다”며 “시간이 지난 뒤에 따로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겠다”고 답했다.한편 이날 ‘노사대화합선언식’에는 김경욱 이랜드 일반노조위원장을 비롯해, 이경옥 부위원장, 박승권 법규국장, 황선영 월드컵몰점 분회장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선언식 내내 무거운 표정을 하고 있었다. 이랜드 일반노조는 이날 오후 1시 민주노총에서 ‘이랜드 사태’ 해결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 알리안츠생명 파업사태의 목차 >1. 알리안츠생명의 노사분규 개요2. 알리안츠생명 소개와 경영행태3. 노동조합 요구사항4. 알리안츠생명의 파업 경과5. 파업의 장기화 원인6. 징계 및 노사교섭 현황7. 파업의 종결8. 나의 의견※ 참고자료< 알리안츠생명 파업사태 >1. 알리안츠생명의 노사분규 개요- 알리안츠생명은 노동조합의 단체협약갱신 요구를 1년 이상 거부해 오다, 노동법과 단체협약을 무시하고 2008년 1월 21일 일방적으로 노사합의 없이 종업원의 임금체계를 전면 변경하는 차등성과급제를 강제 시행함- 노동조합은 이에 반발, 1월23일부터 900여명의 조합원이 전면파업에 돌입? 사측은 대량 징계해고 남발과 구속, 가압류 등 노조탄압으로 일관하며 5월 16일 직장폐쇄에 돌입하여 대화와 교섭을 거부하고 있음- 650여명의 조합원들이 2차에 걸친 독일본사 원정투쟁과 여의도 본사 앞에서 길거리 노숙투쟁을 하였음.2. 알리안츠생명 소개와 경영행태- 알리안츠생명은 독일계 다국적 기업으로서 IMF이후 1999년 국민기업과도 같았던 구 제일생명을 인수하면서 한국에 진출함.- 당시 제일생명의 업계위상은 랭킹 4위로 조직규모는 정규직원 2,700명, 임원 13명, 보험설계사 13,000명, 점포 수 650여개의 중견 기업이었음- 인수 후 알리안츠는 10년간 한국 현지인의 정서를 철저히 무시하고, 파행적인 독단경영을 계속하였으며,- 두 차례의 구조조정과 대규모 점포폐쇄로 정규직원의 40% 감원(1,000여명), 보험설계사 65% 감원(7,000명), 점포 수는 60%를 폐쇄하여 현재 266개 만이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반면 임원 수는 계속 늘어나 인수 당시 13명에서 2008년 8월 현재 32명으로 250%나 늘어나 있는 실정이며- 최근 장기파업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한편 노조가제기한 ‘연수원공사비리”와 “변액보험 자산 변칙운용”과 관련한 참여연대의 비리폭로로 금감원에 고발되는 등 사회문제를 야기하고 있음3. 노동조합 요구사항1) 단체협약 갱신2) 일방적 성과급제 철회 및 성과급제 노사 합의도입3) 해고자 복직(지점장,계약직) 및 지점장 노조가입 인정4) 파업기간 중 생활지원비 지급(사측-파업의 원인 제공자)5) 민.형사상 문제해결, 인사보복 금지보장4. 알리안츠생명의 파업 경과-08. 1. 23 * 경고 파업 시작-08. 2. 15 * 전면 총파업 시작-08. 2. 27 * 지점장 5명 해고 포함하여 22명 중 징계-08. 3. 04 * 여의도 본사 앞 천막농성 노숙투쟁 시작-08. 3. 14 * 노동부의 편향된 행정해석 지도공문 발송-08. 3. 20 * 제1차 독일본사 원정투쟁-08. 3. 24 * 1차 삭발투쟁 ?집행부 및 지점장(10명)-08. 3. 25 * 노동부장관 국무회의 잘못 보고 “알리안츠 지점장 노조원자격 없다”-08. 4. 02 * 지점장 99명 무더기 해고-08. 4. 07 * 해고지점장 청와대 기자회견 삭발투쟁(65명 집단 삭발)-08. 4. 11 * 단식 투쟁(25명)-08. 4. 16 * 참여연대 “알리안츠 변액보험 비리폭로” 감독원조사요청-08. 4. 24 * KBS 알리안츠 연수원 공사 비리보도-08. 5. 08 * 제종규위원장, 김재석지점장 “업무방해 협의”로 구속-08. 5. 16 * 알리안츠생명 직장폐쇄(본사 쇠말뚝 박기)-08. 5. 18 * 제2차 독일본사 원정투쟁-08. 6. 13 * 알리안츠 파업사태 해결을 위한 “시민대책회의” 발족-08. 6. 18 * KBS 시사투나잇 “알리안츠 파업사태 심층보도”-08. 6. 27 * 김재석 지점장 보석 석방-08. 7. 26 * 사측 용역고용 파업현장 침탈(조합재산 절도, 조합원 폭행)-08. 7. 28 * 노조 파업현장 복구, 사측 용역동원 조합원 집단폭행(38명 부상)-08. 8. 01 * 제종규 노조위원장 보석 석방-08. 9. 12 * 노사. 234일만에 파업종결 합의5. 파업의 장기화 원인1) 사측의 노동조합 요구 무시와 교섭의지 절대 부족2) 지점장 대량해고와 노조가입 불인정3) 직장폐쇄와 파업조합원 침탈 및 절도, 폭행6. 징계 및 노사교섭 현황◈징계현황- 구 속 : 2명 (보석석방)- 기 소 : 제종규 외 7명(업무방해)- 해 고 : 104명(지점장 92명, 계약직 12명)- 가압류: 10명- 인사위원회 회부 : 15명◈교섭현황 - 파업 7개월 동안 정식교섭 4차례-3월 21일 - 1차 교섭결렬(사측 교섭의지 부족)-4월 16일 - 2차 교섭결렬(사측 일방적 교섭거부)-7월 09일 - 3차 교섭결렬(사측 일방적 제안-일방적 결렬선언)-7월 15일 - 4차 교섭진행(사실상 노사교섭 교착)-사측 대화 및 교섭거부-7월 30일 ? 사측 교섭거부-8월 06일 ? 사측 교섭거부-8월 08일 ? 사측 교섭거부-9월 12일 - 파업 종결 합의7. 파업의 종결성과급제 도입을 둘러싸고 야기된 독일계 보험사 알리안츠생명 노조의 파업이 8개월 만에 타결됐다.알리안츠생명은 11∼12일 이틀간 정문국 사장과 전대석 사무금융연맹 수석부위원장 등이 서울지방노동청 남부지청에서 마라톤 교섭을 벌인 끝에 성과급제 수용을 골자로 하는 노사합의서에 서명했다고 12일 밝혔다.노사는 합의서에서 노조가 현행 회사의 성과급제를 수용하고 올해 임금인상률은 기본급 기준 5% 수준에서 결정하기로 했다. 다만 성과 등급에 따라 차등화되는 임금인상 폭은 당초 회사 측이 제시한 안건보다 줄여 직원 간 임금편차가 커지지 않도록 했다.또 노조 조합원 신분이 아니면서 파업에 불법적으로 참여했다는 이유로 해고됐던 지점장 91명은 회사에 사과문을 제출하고 전원 복직을 허용하기로 했다.파업을 주도한 노조 지도부 3명을 상대로 진행하고 있는 형사사건은 법원 판결에 따라 책임을 묻되 이외의 모든 노사 간 민ㆍ형사 사건은 양측이 동시에 취하하기로 했다.노사는 또 앞으로 2년간 쟁의를 하지 않겠다는 ‘산업평화 선언’을 하고 ‘산업평화격려금’이라는 명목으로 파업기간 임금의 일부를 보전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회사 측은 파업 참여자에 대해 인사상 불이익을 금지하고 노동관계법상 고용안정을 보장하기로 했다.장기간 교착상태를 보인 알리안츠생명 파업 사태가 종결됨에 따라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영업활동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8. 나의 의견지난 1월부터 지난 12일까지 234일 동안 이어진 알리안츠생명 노동조합의 파업은 합법적이었으며, 보험회사 지점장도 노조 조합원 자격이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7단독 홍순욱 판사는 23일 ‘불법으로 파업을 벌이며 회사 업무를 방해했다’는 혐의 등으로 기소된 알리안츠노조 제종규 위원장 등 8명에게 “파업이 목적 및 절차 등이 정당하지 않다고 볼 수 없다”며 불법 파업 관련 혐의에 대해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다만 회사 임원들의 출근을 방해하고 신고 없이 집회를 한 혐의만을 인정해 4명에게만 각각 100만~2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알리안츠노조 파업의 적법성 논란의 핵심이었던 성과급제 문제와 관련해, 법원은 “성과급제 도입은 근로자의 임금체계를 전면적으로 변경하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점과, 실제로 노사 양쪽이 성과급제 도입을 위해 협상해 온 점에 비춰 보면, 성과급제의 도입이 단체교섭의 대상이 될 수 없는 고도의 경영상 결단에 속하는 사항이라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시했다.또다른 쟁점인 지점장의 노조원 자격 문제를 두고도, 법원은 “지점장은 부하 직원의 인사·급여 등에 관해 권한과 책임을 부여받지 않고, 일상업무 수행에 관해 상급자로부터 일정한 감독을 받고 있는 점에 비춰보면 사용자의 이익을 대표해 행동하는 자라고 볼 수 없으며, 노조 규약도 노조원 자격을 제한하지 않고 있어 노조 가입이 허용되지 않는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법원은 이들이 조합원 찬반투표 등의 파업 절차를 지키지 않았다는 검찰의 주장도 “파업이 찬반투표를 거친 2007년 11월 쟁의행위의 목적과 단절된 것으로 보기 어렵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법원의 판결과 같이 나의 소견도 지극히 당연한 판결이라고 본다. 그리고 지점장 노조 가입이 정당하다는 결론이 나옴으로써 향후 이 문제가 노사간의 불필요한 다툼으로 변질되지 않고 성숙한 대화로 마무리될 수 있는 초석이 마련된거 같다.230여일을 파업하면서 서로간의 정신적, 자본적 피해가 상당하였다. 좀더 일찍 합의가 됐더라면 아쉬움이 남지만 어렵게 타결 된 만큼 앞으로 이런 문제로 다시 파업하는 사태는 안 일어 났으면 한다.※ 참고자료1) 서울경제신문 기사 (http://economy.hankooki.com/)2) 대법원 홈페이지 (http://www.scourt.go.kr/)3) 알리안츠 생명 시민대책회의의 기사 참조4) 다음 블로그 (한 편의 시를 xx x) 참조2008년 8월 6일 197일째 투쟁하고 있는 알리안츠 파업 현장에 다녀왔습니다.직원들의 임금체계 변경에 관한 사항은 단체협약에 명시되어 있지만 알리안츠 경영진들은 허용하지 않고 불법파업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목차-Ⅰ. 스노우보드의 역사1. 스노우보드의 역사 1 (1929년~1977년)2. 스노우보드의 역사 2 (1977년~1984년)3. 스노우보드의 역사 3 (1984년~현재)Ⅱ. 스노우보드의 용어Ⅲ. 스노우보드의 장비1. 알파인 보드 (ALPINE BOARD)2. 프리 스타일 보드 (FREE STYLE BOARD)3. 바인딩4. 부츠5. 보드웨어Ⅳ. 스노우보드의 기술Ⅰ. 스노우보드의 역사1. 스노우보드의 역사 1 (1929년~1977년)스노우보드는 나무 합판을 잘라만든 널빤지에 빨래줄과 말의 고삐를 이용하여 스노우보드를 제작하였다는 1929년 (MJ "JACK"BURCHAT)의 기록이 있긴 하지만 1965년 화학 공학자인 미국의 Shrman Poppen이 그의 딸을 Wendy를 위해 두 개의 스키를 끈으로 연결하여 선물하고 그의 아내 이름을 따서 제작한 “SNUFER" 라고 불렀다. 여성을 위해서 스노우보드가 만들어 졌다는 사실을 그 누가 알았던가? 또 그가 SUNNFER를 발명했던 배경에는 겨울동안 눈 위에서도 서핑이라는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그가 만든 SNURFER라는 이 재미있는 보드는 처음에 넓었고, 서핑에 초첨을 맞춘것이기 때문에 바인딩 같은 어떤 다른 장비도 없었다. 그래서 충분한 안정감을 주기 위해 보드의 팁 부분에 끈을 달았는데 그것은 프로모션에 성공하여 거의 10만개의 SNURFER를 팔았다. 그때 가격은 15달러였다.하지만 스노우보드 개척자는 동부해안의 서퍼였던 Dimitrije Milovish였다. '그는 뉴욕주 북부 카페테리아에서 접시가 미끄러지는 것에서 영감을 받아 1970년 초반 서프보드의 디자인을 기초로 스키가 작동하는 기본원리를 참고하여 서핑보드의 베이스와 철로 만들어진 엣지를 도입하여 제작한 일반적인 스노우보드로 한정 판매했다. 그리고 1971년 그는 그의 스노우보드 디자인을 특허 받지만 스키회사에 그의 디자인을 팔아 특허는 1988년에 소멸됐고, 이에 Dimitrije Milovich는 다른회사의 특허로 인해 사용되는 P-Tex 베이스를 적용하여 선보이기 시작했으며, 스키의 집약된 기술이 스노우보드에 적용되기 시작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같은 해에 Stuck 형제는 스노우보드 베이스에 두개의 작은 스키를 단 제품을 선보였는데 SWINGBO라는 이 제품은 보드를 눈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했고, 턴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해주어 1980년대 훌륭하게 성공할 수 있었다. 그 당시 스노우보드는 소프트 혹은 파우더 눈에서 탈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있었기 때문에 잘 다져진 눈에서 쉽게 탈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가장 큰 관건이었다.1982 년에는 AVALANCHE 스노우보드가 Chris Sanders와 Earl Zellers에 의해 사우스 레이크 타호에 설립되었다. 첫해 그들이 만든 세 개의 스노우보드 이름은 HUEY, DEWEY, LOUIE로 이 보드는 내열성합성수지로 만든 베이스와 탑시트로 되어 있었고, 마호가니 코어를 사용했다. 그 밖에 SIMS도 급속히 발전하기 시작했고, Chuck Barfoot은 자신의 이름을 딴 스노우보드회사를 만들면서 스노우보드라는 스포츠는 크게 성장하였다.이런 성장과 더불어 각종 대회도 열리기 시작했다. 1981년 현대적인 스노우보드 대회가 미국 콜로라도 LEADVILLEe에 있는 SKI COOPER에서 4월달에 열렸고 1982년 Paul Graves가 버몬트 우드스탁에 있는 SUICIDE SIX SKI리조트에서 개최한 내셔널 스노우서핑 챔피온쉽(슬라롬, 다운힐)은 시간을 재서 일찍 들어온 선수가 이기는 게임이였는데 오래된 맞수인 Tom Sims와 Jake Bouton도 역시 출전했다. 안타깝게도 Tom Sims는 결승라인에서 엄지손가락을 다쳤고 이 대회에서는 BOUTON 팀 라이더인 Doug Bouton이 승리를 했다. 이것은 SNURFER와 SNOWBOARD가 서로 경합을 펼친 마지막 대회가 됐었으며 SPORTS ILLUSTRATE, NBC TODAY, GOOD MORNING AMERICA등의 미디어에서 다루어지기도 했다. 1983년합의 주요 목표는 유럽 스노우보드 연합과 더불어 단일화 된 월드컵 투어를 여는 것 이였다. 또한 Dave Alden을 포함한 초창기 스노우보더들의 모임에서 스노우보드 인스트럭터 PSIA 교본을 만들었으며 가을 트랜스월드 스노우보딩 매거진이 출간되기도 하였다. 또 WRIGLEY의 츄잉껌 광고에 프로 스노우보더인 Craig Kelly, Bert Lamar, Tom Burt, Jim Zellers가 등장했다.1987년/88년’ 시즌동안 유럽, 미국 스노우보드 연맹이 같이 주최한 월드컵 대회가 각각 2개씩 개최되었는데 이 순회 대회는 메이져 스폰서인 O'NEILL, SUZUKI, SWATCH의 후원을 받게 됐다.1988' 년 최고의 SURF 회사인 OCEAN PACIFIC는 그들만의 스노우보드복을 선보이면서 스노우보드계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으며 다른 SURF회사들도 곧 서핑과 스노우보딩 둘 다를 오가게 됐었고 서핑과 스케이트 제작회사인 G&S도 스노우보드 업계에 들어왔다.같은 시기에 BOUTON과 SIMS는 Craig Kelly를 놓고 법정 다툼을 하게되었는데 법정에서는 SMIS 외에 어떤 로고를 붙인 제품도 타지 말라는 판결을 받았다. 결국 Craig Kelly는 아무 로고도 붙이지 않은 블랙보드를 타기 시작했었지만 나중에 법정의 판결이 바뀌었고 Craig Kelly는 오랜기간 BOUTON과 계약을 하게 됐다. 그리고 아마추어 서핑 프로모터로 일을하던 Chuck Allen이 트랜스월드 스노우보딩 매거진에서 500불을 지원받아 미국 스노우보딩 협회(USASA)를 7월에 설립하였고 USASA는 아마추어 스노우보딩 대회를 독점적으로 주관하게 됐다.1989 년 유타출신의 엔지니어겸 발명자인 Earl A. Miller는 새로운 바인딩을 개발했고, 그 기술은 여전히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10월에는 Rob Morrow가 스폰서인 SIMS를 떠나 그의 삼촌으로부터 도움을 받아 오레곤 SALEM에서 MORROW SNOWBOARD를 설립했다.그리고 12월 최초의 대학 챔피온쉽대회가없지만, 역사를 통하여 관심의 폭을 증대시키고 배울 수 있는 면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을 것으로 믿는다.Ⅱ. 스노우보드의 용어ㄱ가압 : 활주중에 다리의 근육을 이용해 보드에 압력을 가하는 것.가중 : 활주중에 보드에 가해져 있는 체중을 뺀 다음 다시 압력을 가해 몸을 움직이는 것. 턴을 할 때 등에 이 운동을 한다.그랜드 트릭 : 프리스타일의 일종, 하프파이프와 점프 램프 등을 사용하지 않고 슬로프를 활주하면서 설면 위에서 하는 전반적인 기술을 가리킨다.그랩(Grab) : 점프를 할 때 밸런스를 맞추기도 하고 아름다운 포즈를 완성하기 위해 보드의 일부를 한손이나 양손으로 잡는 동작.그루밍 : 슬로프의 설면을 압설차 등으로 깨끗하게 정리하는 것.그립 : 턴 중에 턴의 크기를 컨트롤하기도 하고 보드가 어긋나는 것을 막기 위해 보드에 압 력을 가하는 것.ㄴ내츄럴 포지션 : 보드 위에서 자연스럽게 스텐스를 잡은 상태. 스노우보드 전체의 기본이 되는 자세.ㄷ다닝 : 튠업의 일종으로 보드에서 잘 사용되진 않는 노즈와 테일의 엣지를 줄로 깍아 활주 중에 걸리지 않게 한다.뒷발하중 : 보드에 올라서 자연스럽게 있을 때보다 하중을 뒤로 즉 테일쪽으로 타고 있는 것.ㄹ라이딩 : 스노브드로 설산을 활주하는 것레귤러(Regular) 스텐스 : 왼쪽 발을 앞으로 내밀고 타는 스타일.로테이션 : 상반신을 비트는 움직임. 예를 들어 보드를 비키면서 턴을 할 때는 턴의 시동을 하기 위해서 상반신을 비트는 동작을 한다.리커버리 : 활주중에 넘어질 듯이 균형이 깨졌을 때 자세를 다시 바로 세우는 것.리프트(Lifts) : 스키어나 보더를 슬로프의 정상까지 올려주는 기계장치.ㅁ모글(Mogul) : 슬로프 위에 혹이나 무덤처럼 눈이 모여 융기된 모양 혹은 라이딩 스타일의 하나, 울퉁불퉁한 사면을 활주하는 상급자 테크닉.ㅂ반 : 슬로프의 사면.발꿈치 하중 : 활주중에 보드의 발뒤꿈치 쪽에 하중을 두는 것. 백사이드 턴을 할 때의 엣 지 조작 방법의 일종.백사이드 : 스텐스를 취할 때 자신의 등쪽다.점프 베데론 : 점프를 하면서 좁은 턴을 하는 스노우보드의 활주 방법. 울퉁불퉁한 경사면 을 활주할 때 등에 사용하는 일이 많다.ㅋ칸트 : 스노우보드를 붙였을 때 양 무릎이 안쪽으로 들어가기 쉽게 하기 위한 도구, 바인딩 의 밑에 장착하는 두께 2-3cm정도의 원반형으로 무릎이 자연스럽게 안쪽으로 경사 지도록 그 두께는 발의 안쪽을 향해 점점 얇아진다.컨백스 : 보드의 솔이 볼록면으로 되어있는 컨디션. 이 상태의 보드는 엣지가 그다지 효과 가 없어진다.컨케이브 : 보드의 솔이 오목변으로 되어있는 컨디션. 이 상태의 보드는 엣지의 효과가 대 단히 크다.컷 스윙 : 활주중에 몸 전체로 보드에 압력을 가하면서 보드를 감속시키지 않는 상태를 만 들어 작은 각으로 턴하는 것.크러스트(Crust) : 신설에 가까운 눈의 상태이기는 하나 일시적으로 표면만이 딱딱해지는 것. 상태에 따라 윈도 크러스트와 산 크러스트가 있다. 즉 윗부분은 딱딱 한 상태이나 아래쪽은 부드러운 눈의 상태.클리프 : 낭떠러지, 절벽.키커(Kicker) : 라이더가 하늘로 좀더 높이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가파르게 점프하는 것.ㅌ토션 : 보드 뒤틀림의 강성.토우 사이드 : 발가락 끝쪽.토우 엣지(toe edge) : 라이더 부츠의 발가락 부분에서 제일 가까운 엣지.튠업 : 보드와 다른 스노우보드 도구를 조정하거나 성능을 높이기 위해 보수하는 것.트윈 팁 : 동일한 nose와 tail 디자인을 가진 스노우보드 타입.ㅍ파우더 프리 런 : 파우더스노우를 스타일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기분에 맞춰 자유롭게 라 이딩하는 것.파우더(Powder) 스노우 : 최적의 라이딩이 될 수 있는 낮은 습도의 신설, 깊고 가벼운 눈을 지칭하는 용어.페이키 : 프리스타일 테크닉. 스텐스를 변경시키지 않고 테일, 즉 뒷발을 앞으로 해서 활주 하는 것.포 러너 : 경기나 레이스가 진행되기 전에 코스의 최종적인 체크를 위해 달리는 시범기술 자.포기 : 안개낀 기후. 이런 기후일때는 시계가 나쁘기 때문에 극도로 주의해야 한다.것.
1.ABOUT GD(Good Design)?GD는 우수한 산업디자인상품을 선정ㆍ장려하여,-상품의 디자인개발을 촉진하고 아이디어 창출을 유도하며, 품질이 우수함은 물론 사용하 기 편리하고 생활공간에 아름다움을 갖춘 상품개발 및 이의 발굴을 촉진합니다.-독창적이고 우수한 상품디자인을 개발하여 상품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수출증대와 국민 경제 발전에 기여합니다.-상품의 디자인 수준향상으로 국민의 다양한 욕구 충족 및 국민 생활의 질적 수준을 높입니다.-산업디자인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 및 관심을 고취시킴으로써 산업디자인 발전을 촉진합 니다.◆우수산업디자인의 품목1) 제품디자인- 정의 : 품질이 우수함은 물론 사용하기 편리하며 우리생활에 사용되거나 유통되는 모든 상품으로서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 분야 :- 전기전자제품류(E) : TV, VTR, 냉장고, 세탁기, 오디오, 청소기, 에어콘 등- 통신기기류(F) : 컴퓨터, 전화기, 팩시밀리, 휴대폰, 도어폰, P/C컴퓨터 주변기기 등- 생활용품류(G) : 카메라, 핸드백, 지갑, 압력솥, 주방기기, 가스렌지, 산업도자기 등- 귀금속ㆍ보석류(S) : 시계, 반지, 목걸이, 팔찌, 귀걸이 등- 산업기계류(B) : 지게차, 굴삭기, 도자, 로다, 전류계, 엘리베이터, 농업용 양수기 등- 섬유류(C) : 우산, 섬유핸드백, 섬유지갑, 넥타이, 스카프, 손수건, 침구류 등- 아동용구류(L) : 완구, 유모차, 보행기, 게임기, 유아용 삼륜차, 실내놀이용품 등- 교육용품류(M) : 현미경, 지구본, 미술용구, 자연학습교재, 반사투명기 등- 사무기기 및 문구류 (K) : 필기구, 타자기, 연필깎기, 복사기, 문서편집기 등- 운송기기류(A) : 중ㆍ소형 승용차, 버스, 화물자동차, 덤프트럭 등- 취미 및 레포츠용품류(H) : 악기, 등산장비, 테니스라켓, 낚시용구, 자전거, 스포츠용품 등- 가구류(O) : 책상, 식탁, 사무용 캐비넷, 의자, 침대, 장롱, 쇼파 등- 주택설비용품류(N) : 씽크대, 수전금구, 위생도기, 타일, 도어설비류R) : 우리 생활에 사용될 목적으로 유통되는 상품2) 포장디자인- 정의 : 우리생활에 사용 및 유통되는 모든 포장상품으로 환경보호 측면과 폐기물 처리과정, 재활용성 등을 고려한 포장의 기능과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 분야 : 제과류, 화장품류, 의약품류, 주류, 음료, 농·축·수산물, 가전제품류, 생활용품류, 잡화 등 기타 유통중인상품3) 환경디자인- 정의 : 자연미와 인공미가 조화되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키 위한 옥외시설물- 분야 : 자동차 관련 시설물, 스트리트퍼니쳐, 주거단지의 공용 시설물, 공원 리조트, 키오스크, 공중전화 부스 등 사람을 위한 환경 시설물4) 캐릭터디자인- 정의 : 자기만의 성격과 특징, 생명력 있는 형상을 그림이나 사진 등으로 표현한 모든 것- 분야 : 캐릭터 관련 상품 및 시각이미지 등5) 외국상품디자인- 정의 : 국내외에서 유통 판매되는 외국 브랜드 상품류◆세계우수산업디자인제도로테르담 아트 카운슬이 개최하고 있는 로테르탐 디자인상은 네덜란드 디자인의 질을 높이고 일반인을 주목시키고자 설립되었다.대상은 응용미술, 산업디자인, 패션과 액세서리, 그래픽 디자인 등 디자인 전 분야에 걸쳐 응모할 수 있다. 응모제품은 수주일간 전시되고 그 동안에 심사가 진행된다.전시회 기간 중에는 일반인의 투표도 이루어져 수상식에는 일반 투표에 의한 최우수 제품도 전시된다.독일에는 정기적으로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디자인 기관이 6개있다.독일 Design Council에서 1969년부터 실시해 온 GUTE FORM이 가장 정평있었으나 1986년에 중지되었다. 1953년부터 IF (Industrie Forum design Hannover) 에서 실시하는 'IF Design Competition'과 슈트트가르트 디자인센터 (Design Center Stuttgart) 에서 실시하는 '디자인선 정(Design Auswahl)' 등이 있다.'IF Design Competition'은 우수 디자인의 제품과 제품 개발 시스템의 지원과 관리를 목적으로 매광고효과와 함께 하노버 박람회 산업전시관에서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된다.심사기준은 실용성, 안전성, 내구성, 인간공학적 배려, 독창성, 환 경과의 조화, 자원절약과 재활용, 용도.기능의 시각화, 고품질의 디자인, 감각적.지적자극 등 10개 항목이다.디자인 개발의 국제적인 기준을 마련하고 기업가. 디자이너. 사용자 를 중개하는 일이 'Industrie Form Design Hannover'의 중심과제이다.독일에는 중앙정부 는 물론 지방정부에도 전통적인 디자인센터가 설립되어 있어 산업디자인 분야를 정부에서 적극 지원하고있다.우수한 디자인에 의해 싱가폴 제품의 질과 가치를 높히고, 혁신적인 디자인 개발촉진을 목적으로 싱가폴 무역개발국 (STDB : Singapore Trade Development Board) 에 의해 1988년 설립된 제도이다.현재는 무역개발국의 한 부서인 싱가폴 디자인 센터가 운영하고 있다.이 상의 목적은 공업제품에서의 디자인의 중요성을 기업에 인식시키고 국제시장에서의 싱가폴 제품의 경쟁력을 충족시키는 데 있다. 싱가폴 내에서 제조된 공업제품과 패키지 를 대상으로 소비재, 정보기기 등 5개부문에서 기업으로부터 접수받고 있다.심사는 디 자인 혁신성, 생산성, 시장성 등을 선정기준으로 디자이너와 경영자로 구성된 심사단에 의해 이루어진다.선정된 상품은 마크사용이 가능하고, 전시회와 카탈로그 등으로 국내 외에 소개된다.디자인이 우수한 상품을 선정, 추천, 장려함으로써 국민생활의 질적향상과 산업진흥을 도모하기위해 1957년에 통산산업성에 의해 설립된 제도이다.57년 통상산업성에서 'G 마크 상품선정제'를 실시해오다 '74년부터 (재)일본산업디자인진흥회(JIDPO : Japan Industrial Design Promotion Oraganization) 위임되어 현재까지 선정업무를 담당하고 있다.당시의 일본은 산업의 부흥기였으며 해외로부터 의장도용문제가 확대, 급증해 있었다.그래서 굿 디자인의 구체적인 예를 선정함으로써 독자적인 다지인의 육성을 꾀하게 되었던다.'60년대에 들어서자 고도 경제성장을 배경으로 수출진흥이 일본의 커다란 행정과제가 되어 무역촉진의 유효한 수단으로써 디자인에 총력을 기울이게 되었다. G마크 상품 선정에 있어서도 해외시장에서 경쟁력 강화라고 하는 점이 중시되었다.G 마크 제도에 커다란 개혁이 실시된 것은 '84년으로 선정 대상상품의 영역이 대폭 확대 되어 공업제품 대부분의 모든 장르를 커버하게 되었다.또 수입진흥을 꾀한다는 의미도 있어 해외기업으로부터의 신청 수속이 간소화되었다. 굿 디자인 외국상품상도 창설되었다. 행정과제가 종래의 수출진흥중심에서 국민 생활이 질적향상으로 변화한 것도 이러한 개정의 한 요인이 되었다.G마크 제도의 과제는 이제까지의 대개의 흐름에서 볼 것 같으면 오리지널리티의 육성-수출진흥-생활의 질적향상으로 변화하여 왔다. 각 시대의 G마크 상품은 어떤 의미에서는 일본의 사회, 경제상황의 변화를 반영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며, 일본 산업디자인의 발전과정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척도인 동시에 일본 산업계와 소비자의 산업디자인에 대한 인식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가 되어 왔다.G마크 제도의 선정기준은 외관, 기능, 품질, 안전성, 가격 등으로 우리나라의 GD마크와 대체로 비슷하나 공해 및 자원절약, 재활용 등에 관한 평가항목은 채택하지 않고 있다.일본 정부는 지난 1973년과 1989년을 '디자인의 해'로 선포하고 세계디자인대회 및 세계 디자인박람회를 개최했다.미국의 대표적인 산업디자인 단체인 미국 인더스트리얼 디자이너 협회 (IDSA : Industrial designers Society of America) 와 비즈니스 위크(지)가 주최하는 'IDEA (Industrial Design Excellence Awards) 상'은 1980년 디자인의 질을 높히고 디자인 가치를 일반인과 업계에 알리고자 제정되었다. 매년 산업디자인분야 및 학생들의 작품 중에서 우수한 것들을 심사하여 금상, 은상, 동상으로 구분하여 시상하고 있다.선정부문은 업무용 및 산업용 제 품과 의료 및 과 클라이언트와 기업에 있어서의 이익, 적절한 소재와 생산공정, 사용자 (소비자) 에게 어필할 수 있는 디자인, 사회적 영향력 (유니버설 디자인이나 환경에의 책임) 등 6가지 기준을 정해놓고 있다.우리나라의 GD제도와 비교해 볼 때 심사과정에 사회적 영향, 혁신 등의 항목을 평가기준에 포함시키고 있는 것이 특이하다.1946년 영국의 CoID (Council of Industrial Design) 가 일반대중에게 디자인에 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Britain Can Make It' 이라는 이름으로 전람회를 개최하여 GOOD DESIGN 제품을 선정, 전시한 것이 국가적 차원에서 전개된 GOOD DESIGN 제도의 효시이다.'Les Oscars du Design'은 프랑스에서 널리 구독되고 있는 주간 비즈니스지인 'le Nouvel Economiste'지가 모범적인 제품이나 기업의 홍보를 목적으로 1983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선정은 소비재, 자본재, 기본방침, 환경디자인 부문으로 구분하며, 선정부문별로 수상작 1잠, 가작 3점씩이 선정된다.바로셀로나에 있는 BCD(Barcelona Centro de deseno)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디자인 센터이다. 1973년 바르셀로나 상공회의소의 후원으로 설립된 BCD는 디자인전의 개최, 출판, 연구세미나 등을 통해 스페인의 디자인 진흥을 꾀하는 단체이다.BCD가 개최하는 스페 인 디자인상은 스페인의 디자인 발전에 공헌한 디자이너 및 기업에 대해서 스페인 국왕이 수여한다.스페인 국내의 전문가들이 수상후보를 선정하고 국제 심사 위원단이 수상자를 결정한다.D상은 디자인 진흥을 목적으로 덴마크 국내에서 개발, 제조된 제품에 수여하는 상으로, 덴마크 인더스트리얼 디자인협회 (SIF)에 의해 1965년 설립되었다.SIF 해산 후에는 덴마크 디자인 카운슬 (덴마크 디자인센터) 에 운영이 이관되어 동조직이 설립된 1977년 이후 선정이 계속되고 있다.오스트레일리아 디자인상은 오스트레일리아 메이커의 신용도를 높히고 무역진흥을 위해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