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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업을 한다는 것 [경영전략] (경영도서&독후감)
    Individual assignment“사업을 한다는 것”1page교수님께서 추천한 책의 목록을 중에는 읽은 책도 있고 그렇지 못한 책들도 있었다. 추천 책들은 좋은 책들로 구성되어 있었고 이번 기회로 독후감을 쓰는 김에 잃지 않은 책을 선택하여 독후감을 작성하기로 하였다.그 추천 도서 목록 속에서 “사업한다는 것”이라는 책의 제목이 한눈에 들어 왔고 어떤 책인지 검색해보니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이 인생 바이블로서 선정한 책이라고 책의 표지에 나와 있었다. 손정의 회장은 레이 크록의 책을 읽었고 실제 사업 운영에서도 적용하며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하며 책의 저자를 존경하고 그의 경영 철학에 깊은 감명을 받아 사업의 꿈을 키웠다고 한다.책의 저자인 레이 크록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하자면 맥도널드를 지금의 시스템으로 만든 사람이고 그의 나이 52세 때 패스트푸드 사업에 도전하게 된다. 이렇게 시작한 맥도널드는 현재 전 세계 120여 개 나라 3만 5,000여 매장에서 1,800만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매일 6,900만 명의 사람들을 맞고 있다고 한다. 대표 상품 ‘빅맥’이 각 나라의 물가를 측정하는 지수로 사용될 정도로 맥도널드의 브랜드 가치는 엄청나다. 타임지가 선정한 ‘20세기 가장 중요한 인물 100’에 오르기도 했으며 책의 목차만 봐도 정말 가슴에 와 닿는 것이 많았다. 독후감상문은 각 목차별 좋은 대목과 나의 생각을 정리하면서 작성하고자 한다.제1장 인생의 어느 순간에도, 우리는 성장할 수 있다.[내 인생을 이끈 두 가지 원칙]첫 번째, “행복을 만들어가는 것도, 문제를 책임지는 것도 각자의 몫이다.”두 번째, “사람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기회를 잘 포착해야 한다.”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과연 실행에 옮기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다. 레인 크록은 이 두 가지 원칙을 베이스로 인생을 살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레인 크록이 자주 되뇌는 말은 “푸르고 미숙하기 때문에 성장할 수 있다. 성숙하는 순간 부패가 시작된다.”라고 한다.레인 크록의 원칙하여 결국 이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어 월그린 담당자인 프레드 스톨을 만나서 계약을 체결한다. 여기서 레인 크록은 말한다. 레인 크록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월그린이 새로운 매장을 낼 때마다 내 사업도 함께 커나간다는 점으로 이런 식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것은 아주 바람직한 방향이었다.”이렇듯 고객사와 상생하기 위하여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고객사와 함께 성장하는 길을 선택함에 따라 신뢰를 얻고 동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점이 전략적으로 아주 좋은 사례라고 생각된다.‘장사는 이문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이다.’라는 거상 임상옥의 말을 떠올려본다. ‘먼저 의리, 신뢰를 쌓으면 나중에 이익으로 돌아온다.’라는 동양의 전통사상, 선의후리(先義後利)와도 일맥상통한다.제4장 위험 없는 성공은 없다.[좋은 경영자가 용서하지 않는 한 가지]레인 크록은 독특한 접이식 주방 테이블과 벤치를 ‘폴드어누크’라고 제품화하여 사업을 펼칠 생각이었다. 그러나 뜻밖에도 내부 직원과 레인 크록의 비서가 공모해 준과 레인 크록을 모르게 다른 이름을 붙여 팔려고 했던 것이었다. 이를 눈치챈 레인 크록은 즉시 두 직원을 해고했으며 두 직원의 파산 후 맥도널드에 일자리 부탁에도 과감히 거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레인 크록은 말한다. “좋은 경영자는 분명 실수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더라도 아랫사람이 이따금 정직한 실수를 하는 것은 용서할 수 있다. 그러나 부정직함은 절대 용납하거나 용서하지 않는다.”이 대목으로 경영자로서 냉철함을 가지고 판단에 있어서 감정적이기보다 이성적으로 부정적인 실수에는 과감히 제거하는 성향을 알 수 있다.제5장 사업에서 완벽함은 당연함이다.[사업에서 완벽함은 당연함이다.]“완벽이란 이르기 힘든 기준이다. 하지만 내가 맥도널드에서 원한 것이 바로 그런 완벽함이었다. 그밖에 다른 모든 것은 부차적인 일일 뿐이었다.”이 글귀를 보고 나는 생각한다. 완벽함은 신의 영역일 것이다. 완벽에 이룰 수 없기에 완벽함을 추구하고 또 완벽하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개선하는 것이는 사람들을 발전시키는 것은 경영자의 중요한 임무이다.” 이 말은 프라이스 라인 창업자 제이 워커 회장이 한 말이다. 이렇듯 직원에게 권한 이행을 함으로 회사에 대한 책임의식이 높아지고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직원의 발전은 곧 회사의 발전과 연결될 것이다.제7장 사업은 부분에서 전체로 나아간다.[원대한 구상’보다는 ‘단순한 세부사항’에 집중하라]“새로운 아이디어를 낼 때 모든 부품이 제 기능을 하는 하나의 완성된 체계를 세우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그런 식의 ‘원대한 구상’을 하지 않는다. 나는 부분에서 전체로 나아간다. 세부적인 것을 완벽하게 만들기 전에는 절대 규모가 큰 아이디어로 넘어가지 않는다. 나로서는 이 방법이 훨씬 유통 있는 접근이다.”“가끔 밤늦은 시간에 대단한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경우가 있다. 완벽한, 혹은 완벽하게 보이는 포괄적인 계획이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다음날 밝은 빛 아래에서 보면 그것은 실용적인 아이디어라기보다 공상에 가까운 것으로 판명된다. 보통 그런 원대한 계획에는 작지만, 필수적인 세부사항이 간과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단순하게 보일지언정 세부사항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사업이 잘 수행되기를 바란다면 그 일의 모든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부분에 낱낱이 완벽을 기해야 한다.”이것은 지극히 당연한 말일 것이다. 어느 수험생이 공부는 하지 않고 나는 수능 만점을 받아서 고려대학교에 가야지라는 말과 똑같은 것이다. 지금 급한 것은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공부가 우선인데 말이다. Step by Step이란 말이 있듯이 무엇을 이루기 위해서는 과정과 단계가 있을 것이다. 단계를 밝지 않고 성장하는 기업은 없을 것이다.제8장 추진력 견딘 로켓만이 날아오를 수 있다.[최고의 이익은 통장이 아닌 고객의 얼굴에 있다.]“광고와 홍보를 바라보는 태도는 두 가지로 나뉜다. 광고 프로그램인 홍보 활동에 드는 돈을 모두 비용으로 계산하고 못마땅하게 여기는 부류도 있다. 하지만 나는 기획자의 관점에서 생각하기에 광고나 홍실현하기 상당히 까다로웠던 또 한 가지는, 우리가 19퍼센트 이하로 고집했던 햄버거 패티의 지방 함량이었다. 그간은 꽤 많은 양의 샘플을 채취해서 연구소로 보낸 뒤에 시험해보는 과정을 거쳐야 했다. 지방이 19퍼센트 이상이면 배송된 고기를 모두 반품한다. 반품을 몇 차례 경험한 공급업자는 품질 관리에 더 신경을 쓰게 된다.”이렇듯 맥도널드는 나름의 조리법과 맛을 실현하기 위한 햄버거 패티의 지방 함량 등의 누구나 쉽게 따라 하지 못하는 방법으로 기업을 운영했다. 기업만이 가지고 있는 전문 노하우는 기업의 경쟁력이자 안전 방어막이 된다. 그런 방어막이 누구나 쉽게 알고 제조 가능한 것이라면 그 방어막은 쉽게 뚫리고 말 것이다. 이런 기업의 차별적 전문성과 높은 노하우는 기업 운영에 있어서 안정적 운영을 영위하게 해 줄 것이다.제11장 권한은 가장 낮은 곳에 있어야 한다.[경영에서는 ‘적은 것이 많은 것]“위에서 누르면 실무자들은 질식해버리고, 뛰어난 인재들이 회사를 떠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 릴리튤립 컵에서 상사였던 존 클라크를 겪으며 나는 이 사실을 뼈저리게 느꼈다. 나는 기업 경영에서는 ‘적은 것이 많은 것’이라고 믿는다. 외적인 면으로만 판단한다면 현재 맥도널드는 가장 조직화되지 않은 회사일 테지만 이보다 더 행복하고, 안정적이고, 이보다 더 열심히 일하는 경영진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을 것이다.”선택할 수만 있다면 사람들은 더 많은 예산, 더 많은 스태프, 더 많은 시간을 확보하려고 한다. 그러나 오히려 제약이 창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절박한 조건에선 확실히 창조성이 더 자극된다. 이를 창조적 제약이라 부른다. 창조에 있어서는 적은 것이 많은 것(less is more)이 될 수 있다.제12장 불황일 때가 바로 일해야 할 때“큰 회사를 책임지는 사람이 되려면 반드시 지고 가야 하는 십자가가 있다. 그 자리에 도달하는 동안 많은 친구를 잃게 된다. 정상의 자리는 외롭다. 해리 손번과 내가 마지막 전투를 벌이고 그가 사임을 하게 될 때까5page지는 이적으로 찾아봐야 할 것이다. 틈새시장을 찾으려면 먼저 틈새시장을 분석해야 한다. 방법은 먼저 아이템 발굴 3원칙이 있다. 첫째 현재시장 분석, 둘째 해외시장 벤치마킹, 셋째 미래시장 분석이 그것이다. 이렇게 시장분석을 해서 틈새시장에 진출했지만 취약점을 갖고 있다. 시장진입에 큰 비용이 드는 반면 수익률은 좋지 않다. 또한 투입하는 시간 대비 효과산출도 별로이고 선택과 집중 이론에도 맞지 않는다. 그러나 이런 취약점에도 불구하고 틈새시장을 발굴한 사례는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여성 시장 공략을 위해 소주 도수를 낮춘 소주 업체, 남성 화장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한 화장품업체 등은 나름대로 틈새시장을 찾아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확보했다. 시장이 어려울수록 고객을 다양하고 세분화된 시장으로 나누어서 분석해야 한다. 어려울 때가 기회라고 한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가 심하지만 작지만, 안정적이고 남들이 공략하지 못하는 틈새시장을 발굴해 불황을 헤쳐 나가는 지혜가 필요할 것이다.제14장 돈을 어떻게 쓰느냐는 버는 것만큼 중요하다.“중요한 건 바로 그것이다. 내가 늘 그랬듯이 큰 위험 요소를 기꺼이 받아들이다 보면 때로 돈을 날리게 된다. 그래서 삼진을 당했을 때는 그것으로부터 최대한 많이 배우려고 노력해야 한다. 나는 로스트비프 실험을 통해, 잃은 것을 만회하고도 남을 만큼 많은 공부를 했다. 내가 존경하는 해리 트루먼은 이렇게 말했다. 열기를 견딜 수 없거든 주방에서 나오라고. 나는 주방에서 나갈 생각이 없다. 주걱을 내려놓기 전까지, 내가 맥도널드에서 실현하고 싶은 계획이 아직 많기 때문이다.”돈에도 ‘품격’이 있다. 돈은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다. 중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돈을 버는 것은 바늘 하나로 일하는 것처럼 느리다. 그러나 지출은 모래가 빠져나가는 것처럼 빠르다.” 이렇듯 사업에 있어서도 돈 사용에 대한 철학은 고객에 대한 행복과 고객에 대한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러한 돈의 사용은 그 기업의 사업을 영위하는 품격을 지니게 할 것이다.6pag
    경영/경제| 2021.04.26| 7페이지| 5,500원| 조회(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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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혁신
    목 록◈ 序 論? 혁신의 의의 ?(1) 경영학적의미의 혁신 개념☞ 1.1 고객을 위한 가치 찾기☞ 1.2 혁신을 일상 활동으로 생각하라(2) 기술학적의미의 혁신 개념☞ 2.1 기술혁신이란?☞ [참고 : 기술혁신의 과정, 기술혁신의 과제](3) 사전적의미의 혁신 정의☞ 3.1 혁신(革新)☞ 3.2 기술혁신(技術革新)◈ 本 論? 세상을 바꾼 혁신 ?(1) 혁신 개선의 필요성(2) 성공의 원칙☞ 2.1 혁신의 3원칙☞ 2.2 Action Plan7(3) 새 시장을 개척하는 4가지 혁신 전략☞ 3.1 - 고객 창조 전략☞ 3.2 - 총력 선점 전략☞ 3.3 - 약점 공략 전략☞ 3.4 - 생태학적 틈새 전략? 첨부자료 ? [ 혁신에 대한 연구보고서 (삼성경제연구소) ]1. 경영혁신? 경영혁신에 매진해야 할 시점? 경영혁신 활동의 변천과정? 경영혁신 성공사례? 성공적 경영혁신을 위한 방안2. 기술제조혁신? 서론? 개방형 기술혁신 개념과 기존 연구 정리? 기술혁신의 현황과 효과 분석? 시사점과 대응방안3. 디지털기술혁신? 디지털 혁신 이론과 패러다임의 변화? 디지털콘텐츠 산업의 특성? 디지털콘텐츠 산업의 분석? 결론◈ 結 論(1) 혁신 방법론의 경쟁자 및 대채제(2) 혁신능력 개선을 위한 방법론(3) 결론◈ 참고자료◈ 序 論나는 이번 혁신에 대한 보고서를 기본 개념과 정의에 중점을 두어 써 내려 갈려고 한다. 그리고 혁신에 대한 경영학적 개념으로 바라 본 경영혁신과 내가 공학도로서 공학적 또는 기업의 제조 부문에서 바라 본 기술혁신, 마지막으로 現 시대의 디지털과 관련된 디지털 혁신에 대한 3가지의 연구 보고서를 첨부?참고로 혁신에 대한 보고서를 기본 방향으로 쓰고자 한다.? 혁신의 의의혁신은 지난 수십 년 동안 기업경영의 최대 화두였다. 이러한 관심을 증명하기라도 하듯 국내외 유수의 연구기관들은 끊임없이 경영혁신에 대한 발빠르게 분석을 내놓았고 , 등 경제이슈를 선도하는 경제주간지들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한 혁신기업의 사례들을 성공적인 역할 모델로 제시해왔다.경영전략을준비하는 기업의 리더와 조직 구성원들에게 ‘기본으로 돌아가라’ 고 조언해야 할 것이다.혁신을 통해 조직원들은 고객가치 창조라는 혁신의 궁극적인 목표를 체화할 수 있을 것이고, 경영자들은 전사적 혁신에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21세기 모든 기업의 꿈은 新성장동력 개발과 新시장 개척이다.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혁신이 될 것이다.[참고] SRI [Stanford Research Institute]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 있는 싱크탱크.? 설립연도 : 1946년? 구분 : 싱크탱크? 소재지 : 미국 캘리포니아주 팰러앨토? 설립목적 : 연구개발? 주요업무 : 로켓·전기·전자·하드웨어·경제예측행동과학·OR·정보과학·MIS·소프트웨어·환경·정치·경제 등 모든 분야를 연구? 규모 : 박사 350여 명, 직원 2,800명? SRI이란?바텔연구소, A.D.리틀과 함께 미국의 3대 싱크탱크의 하나이다. 1946년 연구개발을 상품화한다는 아이디어로 직원 20명으로 출발하여 1948년부터 스탠퍼드대학교의 재정지원을 받고 성장하였다.연구개발 분야는 로켓·전기·전자 등의 하드웨어 관련에서 경제예측 행동과학·정보과학·경영정보시스템(MIS) 등의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다. 1960년대 말 연간 연구개발 위탁수입은 6,500만 달러로 그중 정부·군사 관계가 75%를 차지하였으나, 이후 모든 분야에 걸쳐 전문적인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현재 각 분야별 73개의 전문화한 연구소가 있는데, 1919년 허버트 후버(Herbert Hoover)가 설립한 세계적인 연구소인 후버연구소도 자리하고 있다. 후버연구소는 제1차 세계대전 자료를 전문적으로 수집하여 20세기 가장 큰 문서보관소로 성장하였다.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팰러앨토에 있으며, 2000년 현재 박사 350여 명, 직원 2,800명이 있다.(1) 경영학적의미의 혁신 정의1.1 고객을 위한 가치 찾기혁 신 = 자 원 + 가 치프랑스 경제학자 J.B.세이는 "기업가는 경제적 자원을 생산성과 수익성이 낮은 곳으로%에서 1984년에는 1.01%로 신장하였으며, 1982년부터는 국가적 차원에서 특정연구개발사업이 추진되었다.1992년부터는 시대적 소명에 부응하여 범부처적 차원에서 선도기술개발사업을 추진하여 국가경쟁력 제고에 필수적이고 핵심적인 첨단기술을 경제 뿐 아니라 사회·문화 등의 분야에 걸친 세계일류 수준의 기술력을 21세기 초까지 확보하고자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연구원수는 인구 1만인당 1970년 0.8인에서 1994년에는 26인으로 급증하였다. 연구개발활동 수행기관도 국·공립의 연구기관 및 학계와 기업체를 포함하여 1970년 297개에서 1984년 1,123개로 크게 늘어났다.이로 인하여 기술개발의 성과지표인 특허 및 실용신안의 출원건수가 1972년 9,742건에서 1984년 2만3398건으로 2배 이상 늘었으며, 연구논문수는 1980년 5,926건에서 1984년 약 1만 건으로 불어났다. 외국규격획득실적도 1982년 430건에서 1984년 831건으로 확대되었다. 이와 같은 기술혁신의 급속한 성장은 1960∼1970년대 수출신장세를 앞지르는 것으로서, 기술개발을 통한 국제경쟁력 강화와 선진기술집약형 산업구조가 형성되어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민간기업에서의 기술개발활동은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과거 정부출연연구소나 기업의 개발실·실험실이 담당하던 것이 1985년에 와서 178개의 기업부설연구소로 전환하였으며, 협동연구의 주체로서 산업기술연구조합이 결성 확대되고 있다. 연구개발활동 분야에서는 1980년대 이래 반도체 분야에서 64KD램·256KD램 65S의 가공기술이 크게 개발되어 양산체제를 가져왔다.컴퓨터 분야에서 퍼스널컴퓨터 주변기기의 개발, 신소재 분야에서 파인세라믹스·광섬유의 개발을 비롯하여, 유전공학 분야에서는 인터페론 간염백신의 개발, 정밀화학 분야에서 사진감광재료, 저공해농약개발 등 많은 연구성과를 가져왔다. 한편, 과학기술 부문의 투자확대를 위한 민간기업의 투자제고 및 시중의 유통자금을 모험자본(冒險資本)으로 이끌어서 기술집약형 모험기업을 육 기업 중의 하나이다. 또한 전 세계를 대상으로 최고의 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최고의 인재들을 찾아 나서는 기하급수 경제의 전형적인 글로벌 기업이기도 하다. 그런 시스코의 CEO인 존 챔버즈가 "우리(미국)의 경쟁력은 충분하지 않다."고 말할 때는 모두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챔버즈는 우선 인도와 중국 그리고 다른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목격하고, 그것을 미국의 현실과 비교했다. 그 결과 미국의 현재 역량은 명백히 내세울 만한 것이 못 되었다. 국가경쟁력 조사결과, 1995년에 1위를 차지한 미국의 경쟁력 지수는 가장 큰 순위하락을 보여서 2005년에는 6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었다. 이 조사결과는 미국 이외의 국가들이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다음의 2005년 통계자료들을 검토해 보자.- 외국계 기업과 해외 출신 발명가들이 미국 전체 특허의 거의 절반을 차지한다.- 한국, 스웨덴, 핀란드, 이스라엘, 일본이 미국보다 더 많은 비중의 GDP 대비 연구개발투자를 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25개의 정보기술사업 중 6개만 미국이 소재하고 있는 반면, 아시아에는 14개가 있다.- 중국은 2003년, 해외로부터의 직접투자금액에서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로 올라섰다.- 아시아는 현재 나노기술에 미국만큼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이런 한 통계자료는 챔버즈의 발언을 뒷받침한다. 이 자료들이 미국 경제현실의 전체상을 반영하는 것은 아니지만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반영하고 있는 것만은 확실하다. 그것은 바로 혁신을 이룩함으로써 번영과 기회, 삶의 질, 안정된 미래를 가져다주었던 우리 경제의 첨단이다.(2) 성공의 원칙2.1 혁신의 3원칙혁신은 조직적이지도 않고 목적의식도 없고 체계적이지도 않은 방법으로 달성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분석, 시스템 그리고 고된 노력에 기초를 둔 목적 지향적 혁신만이 발전 방안으로서 논의, 제시될 수 있다. 이런 혁신만으로도 모든 효과적인 혁신 가운데 적어도 90%는 확실히 설명할 수 있다. 다른 분 차지하는 것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그러나 모든 기업가적 전략은, 다시 말해 혁신을 활용하기 위한 전략은 주어진 환경에서 주도권을 잡는데 목표를 두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경쟁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주는데 그칠지도 모른다.2.2 Action Plan7비영리단체에서 아이디어가 부족한 경우는 별로 없다. 오히려 좋은 아이디어를 좋은 결과로 전환시키는 데 필요한 의지와 능력이 부족한 경우가 더 많다. 진정 필요한 것은 혁신적인 전략이다. 성공한 비영리 단체는 새로운 기회를 감지할 수 있는 준비가 항상 되어 있다. 혁신적으로 조직된 단체는 혁신적인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조직 안과 밖의 체계를 갖추고 바라볼 수 있는 단체다. 성공할 수 있는 혁신 방법들은 일곱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1. 조직과 단체가 성장하고 있는 바로 그때가 조직의 초점을 재조정하고 변화를 모색할 때다. 개선하지 않으면 눈 깜짝할 사이에 사양길로 접어들기 때문에 성공하고 있는 바로 그때에 개선할 수 있는 용단이 필요하다.2. 성공이 이미 이루어진 부분을 더욱 새건하고 변화시키는 것이다. 이처럼 성공위에 성공을 더해야 한다는 생각은 조직과 단체의 '정신'과 관련되는 일로서 조직의 최고경영자가 책임져야할 부분이다. 혁신적인 조직을 경영하는 최고경영자들은 창 너머 바깥세상을 보면서 변화를 찾는 훈련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우스운 일 같지만 창 안쪽을 보는 것보다는 창 너머 바깥을 바라보기가 더 쉬운 일이고, 제도적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기도 하다.3. 바깥세상에서 일어나는 변화는 기회다. 대학에 진학할 생각을 하고 있으나 아직은 고등학교 교실에 앉아 있는 학생들을 찾아가서 함께 이야기 나누는 훈련도 누구나 할 수 있다. 여러 가지 인구분포 조사에 의한 정보를 주시해서 분석. 연구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인구분포 조사는 우리가 제일 먼저 이용해야 할 정보다.4. 조직 내부로 눈을 돌려서 변화의 길을 제시하는 가장 중요한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 대체로 예상외의 성공이 그런 실마리가 되말이다.
    경영/경제| 2008.12.08| 18페이지| 6,600원| 조회(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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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 집 분 포[9장]◎표집분포의 개념 : 표집분포란 모집단에서 일정한 크기로 뽑을 수 있는 표본을 모두 뽑았을 때, 그 모든 표본의 특성치(즉, 통계량)의 확률분포를 말한다.◎평균의 표집분포의 개념 : 평균의 표집분포란 특장한 모집단에서 동일한 크기로 가능한모든 표본을 뽑아서 각각의 표본들의 평균을 계산 했을 때, 그평균들의 확률분포를 말한다.※평균의 표집분포의 평균, 분산 , 표준오차표집분포의 평균평균의 표집분포의 기댓값μx = ΣXi ?P(Xi)표집분포의 평균과 모집단 평균μx = μ※평균의 표집분포의 분산σx2 =E(Xi - μx)2 = Σ(Xi - μx)2 ? P(X)※평균의 표집분포의 분산과 표준편차○분산 : σx2 = σ2/n○표준편차 σx = σ/√n※평균의 표준오차○평균 및 오차의 분산Var(X) = Var(X-μ) = Var(e)※평균의 표준오차σe = σx = σ/√n예) 어느 학교 학생들의 대입수능고사 성적을 조사하여 본결과, 평균점수가 240점, 분산이 100이였다. 이 학생들을 대사응로 4명씩 가능한 표본을 모두 뽑았을 때 각 표본평균의 표준편차, 즉 표준오차는 얼마인가? 그리고 n=100일 때의 표준오차는 얼마인가?평균의 표집분포의 모양: 표본의 크기가 표집분포 모양에 영향을 미침< 평균의 표집분포의 특성 >1. 평균의 표집분포의 평균은 모집단의 평균과 같다.μx = μ2. 평균의 표집분포의 표준편차, 즉 표준오차는 모집단의 표준편차를 √n 으 로 나눈 것과 같다.ox = o/√n3. 모집단의 분포가 정규분포가 아닐 때에도 표본의 크기가 커지면, 평균의 표집분포는 정규분포에 접근한다.< 모집단 분포와 표본의 크기가 다른 표본평균의 분포 >(a) 모집단분포 o= 50 (b)표본평균의 분포(n=4) ox =25(c)표본평균의분포(n=16) ox =12.5 (b)표본평균의 분포(n=64) ox =6.25** 위 그림에서 보듯이 표준오차는 모집단의 표준편차를 √n으로 나눈 것이기 때 문에 n이 커지면 커질수록 표준오차는 점점 작아지게 된다. 따라서 표본의 크 기 n이 커지면 커질수록 오차가 작아진다.( 표본평균의 표준오차가 작아지는 이유는 모집단에서 평균으로부터 멀리 떨어 져있는 극단적인 관찰치가 표본평균을 구할 때는 평균에 가까운 관찰치에 의 해 상쇄되기 때문이다. )◆ 모집단이 정규분포일 때: 모집단이 정규분포를 보일 경우 평균의 표집분포는 표본의 크기 n과 관계없이 언제나 정규분포를 이룬다. 이때 표집분포의 평균 μ와 표준편차 δ는 다음과 같다.* 모집단이 정규분포일 때 평균의 분산과 표준편차μ= μδ=☞ 모집단이 정규분포일 때 평균의 표집분포는 언제나 정규분포를 이룬다는 것을 알았다. 이 때에 해당하는 Z값은 아래와 같다. (확률의 계산과정은 7장의 정규분포 내용과 동일, p160)◆ 모집단이 정규분포가 아닐 때모집단이 정규분포가 아닐때에는 표집분포가 정규분포라고 단정지을 수 없다. 하지만 만약 표집분포의 표본의 크기 n을 크게 한다면 정규분포에 접근하게 된다. (중심극한의 정리)때문에 이때에도 표집분포의 평균 μ와 표준편차 δ는 모집단이 정규분포일때와 같다.* 중심극한의 정리모집단의 분포모양과는 관계없이 평균 μ, 분산δ2인 모집단에서 크기가 n인 선택가능한 모든 표본을 뽑을 때, 평균의 표집분포는 n을 증가시킬수록 정규분포의 접근하게 된다는 것이다.μ= μδ=중심극한의 정리는 통계학의 가장 중요한 정리이다. 중심극한의 정리를 사용하면 모집단의 분포모양과 관계없이 표본의 크기가 커짐에 따라 표집분포가 정규분포를 이루는 성질을 이용하여 정규분포의 성질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정규분포의 성격을 이용한 분석도 가능하다.* 중심극한 정리의 예 ( 지수함수의 경우 )f(x) f(x) f(x) f(x)⇒ ⇒ ⇒(모집단) (표집분표 n=2) (표집분표 n=5) (표집분표 n=30)☞ 위 그림과 같이 모집단의 분포가 어떠하더라고, 표본의 크기 n을 크게 하면, 평균의 표집분포는 정규분포를 이루게 된다.(보통 n이 30이상이면 정규분포를 이룬다)모집단의 크기가 작을 때지금까지는 모집단이 매우 크거나 무한(infinite)하다는 가정하에서,평균의 표집분포(sampling distribution of means)이고,분산의 표집분포(sampling distribution of means)라는 결과를 배웠다.(특히 표본의 크기 n이 30 이 되면 모집단의 분포 모양에 상관 없이 평균의 표집분포는 정규분포에 근사하다(중심극한의 정리))하지만, 모집단의 크기 N이 작은 유한 모집단의 경우에는 표준편차에 대한 조정이 필요!모집단이 작더라도 복원추출(추출한 것을 다시 넣음) 경우는 중심극한의 정리를 따르게된다. 비복원추출(추출한 것을 다시 넣지 않음)는 조정이 필요하다.모집단이 작을 때 -분포의 표준편차N: 모집단의 크기 n: 표본의 크기여기서은 조정계수(correction factor)라고 한다.조정계수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보자.1)모집단(N)이 아주 클 경우 는 -n 과 -1을 거의 무시 할 수가 있다.따라서 조정계수는 1이 되어서 조정이 무의미하다.2)모집단의 크기에 비하여 표본의 크기가 작을 때에도 조정계수값이 거의 1에 가까워 져서 조성이 무미하다.∴1),2)의 경우는 조정계수가 무의미하다.3)모집단의 크기에 비해 표본의 크기가 커질 경우 , 즉 -n의 값이 커지므로 조정계수값은 1보다 작아지므로 조정이 필요 하다.★대체로 표본의 크기(n)가 모집단크기(N)의 5% 미만일 때에는 조정계수를 무시하더라도 큰 차이가 없다.관련예제) 교과서 p208 예제 8번...위 공식만 대입하면 된다.유한모집단일 때 에 해당하는 Z 값이다.(조정계수를곱해준 분산만 대입하면 된다.)관련예제) 교과서 p208 예제 9번,,.위 공식만 대입하여 표집분포의 평균과 분산을 구한후 Z분포로 변환 후 풀면 쉽게 풀린다.9.3 비율의 표집분포지금까지는 평균의 표집분포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나 연구 활동 시 우리는 표본의 특정비율에 대하여 분석을 할 경우가 많다.비율의 표집분포(sampling distrubution of proportion)▶정의동일한 모집단에서 선택 가능한 모든 표본을 뽑아 구한 비율들의 분포를 비율의 표집분포이다.이항분포에서 하나의 사건을 성공이라고 하면, 전체모집단에서 성공의 비율()은 다음과 같다.N:모집단의 수, X: 총성공횟수 여기서,를 모비율이라 한다.위와 같이 이항분포를 이루는 모집단에서 크기가 n인 표본을 뽑을 때, 그 표본에서의 성공 비율p는 다음과 같다.n:표본의 크기, X:표본에서의 성공횟수 여기서, p를 표본비율이라 한다.동전의 예를 통해서 비율의 표집분포를 정확히 살펴보자.let 동전을 던졌을 때를 성공이라 한다.따라서 모비율는 0.5가 된다.∴=0.5이제 동전을 다섯 번 던지는 경우의 비율의 표집분포를 알아보자.동전을 다섯 번 던질 경우 앞면은 0번부터 5번까지 나올 수 있다.이를 표로 정리하면X성공횟수p(성공비율)확률(이항분포 공식이용)00.000.03110.200.15620.400.31330.600.31340.800.15651.000.031확률0.400.300.200.10012345X성공횟수0.00.20.40.60.81.0p성공비율각 확률변수의 성공비율 p와 확률변수가 나타날 확률을 모두 표시한 것이 비율의 표집분포이다.비율의 표집분포의 평균과 표준편차▶비율의 표집분포의 평균과 표준편차는 이항분포의 개념을 생각하면 쉽게 이해된다.성공횟수의 기대값과 분산E(X)=nVar(X)=n(1-)cf. E(X)=np Var(X)=npq비율의 표집분포의 기대값과 분산E(p)=증명)관련예제 p212 예제10번) 위 공식을 대입하면 간단히 풀린다.추가예제) ABC 주방용품회사의 식기제조공정은 80%의 합격품 생산비율을 나타내고 있다. 외국바이어에게 보내기 위하여 100개의 식기가 무작위로 추출하였을 때 30% 이상이 불량품일 확률을 계산하시오solve)를 불량비율이라 두면,=0.20 이 된다. 이때는100개를 뽑을 때 30% 이상이 불량품일 확률은 n=100일 때의 비율의 표본분포를 사용하면 된다. 이 경우 비율의 표본분포는이고,인 정규분포이다. 0.3에 해당되는 Z값은 다음과 같다.표준정규분포에서 Z=2.5에 해당되는 값은 0.43938이다. 따라서일 확률은 0.5-0.4938=0.0062이다.이를 성공 횟수로 표시하면 30% 이상은 30개 이상을 나타낸다. 성공횟수에 대한 표본분포는 평균이이고 표준오차가인 정규분포이다. 30개에 해당되는 Z값은 다음과 같다.따라서 20%이상인 비율로 계산하거나 30개 이상인 개수로 계산하거나 확률은 똑같이 0.62%이다.이항분포의 정규근사법정규분포에서는 확률변수 X를 Z로 표준화 시킴으로써 표본의 크기나 분산도의 정도와는 관계없는 하나의 표준정규분포로 변환할 수 있다. 그러나 이항분포에서는 모집단의 비율∏와 표본의 크기 n에 따라 무한히 다른 분포의 모양이 나오기 때문에, 정규분포에서처럼 수많은 이항분포를 표준화 하여 사용할 수 없다. 이항분포에서도 n을 크게 하여 중심극한의 정리를 적용함으로써 그 분포를 정규분포로 간주하여 정규분포표를 사용하면 구하고자 하는 확률값을 쉽게 얻을 수 있다.
    경영/경제| 2008.08.31| 8페이지| 3,000원| 조회(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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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지도
    보물지도북리뷰의 목록을 보니 몇 권의 책이 나열 되어 있었다. 그 중에서도 모치즈카 도시타카의 보물지도란 제목의 책이 눈에 들어 왔다. 과연 이 책은 어떤 내용의 책이 길래 보물지도라 할까란 의구심이 들었다. 그렇게 도서관에서 도서검색을 하고 이 책을 빌려 읽기 시작하였다.책의 첫 페이지를 넘기자 이런 글귀가 쓰여저 있었다. “ 이 책을 읽고 나서 당신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당신만의 보물지도를 만드는 일입니다. 그때부터 당신의 소중한 꿈들이 현실이 되어 나타나는 놀라운 경험이 시작됩니다.”란 글귀가 눈에 속 들어 왔다. 어느 누구나 이런 글귀를 읽고 나면 궁금증을 가지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정말 이 책의 한권을 읽고 나면 내가 생각하던 것들과 꿈속에서 상상만하던 일들이 정말 현실 속에서 일어 날 것인가? 한편으론 은근히 기대하게 만드는 글귀라 생각되었다.보물지도! 보물지도라는데 그 보물지도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또 어떤 모양을 하고 있는지 호기심이 날 자극했다. 그렇게 한 페이지 한 페이지씩 넘기며 책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첫 부분을 보니 뇌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그건 바로 대뇌생리학과 심리학 연구를 통한 소망실현의 관계들이었다. 이 이야기는 이전에 어느 잡지에서 본 것 같기도 하다. 내가 갈망하고 소망하는 것에 대한 마음이 크면, 그 원하는 것의 성공률이 높다고 한 기사 글이 떠올랐다. 그렇게 이미지 트레이닝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 놓고는 보물지도 작성에 관한 이야기가 이어 졌다. 그 작성 단계는 8단계로 이루어져 있었다. 우선 필자는 코르크보드를 구입하기를 추천 했고, 굳이 코르크보드만 아니어도 지나간 달력이나, 모조지에다 작성해도 관계없다고 하였다.첫 1단계로 제목을 작성하는 것이었다. 영화에도 제목이 있고 토론에도 주제가 있듯이 이 보물지도에도 나만의 특징인 제목으로 나타내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 2단계론 자신의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을 붙이는 것이었다. 그것도 코르크보드의 한가운데 위치를 하게 해서 눈에 잘 뛰게 함이었다. 필자는 사진 속의 행복하게 웃고 있는 얼굴과 최고의 기분이었을 때를 상상만 해도 몸과 마음에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고 한다. 그 다음 단계로 3단계는 내가 갖고 싶은 대표적인 물건들을 붙이는 것이었다. 멋진 스포츠카란든가 아주 경치 좋은 언덕 영화에만 나올 뜻한 그런 아름다운 집등을 자신의 주위에 사진을 붙여 자신의 진정한 꿈과 목표를 인식시켜 주는 것이었다. 그런 과정을 겪으면 싱크로니시티의 현상을 극대화가 가능하다고 한다. 물론 차츰차츰 내가 할 수 있는 그런 일부터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초반부터 너무 무리한 목표를 가진다면 작심삼일이란 말이 딱 들어맞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니깐 말이다. 제 4단계론 SMART의 원칙으로 작성하는 것이다. specific(구체적), measurable(측정가능), agreed upon(동의), realistic(현실적), timely(명확) 이런 조건들로 계획적이고 현재를 기준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이 있다고 필자는 강조하였다. 그건 “감사합니다.”란 말을 꼭 넣는 것이었다. 보물지도대로, 혹은 그이상의 좋은 일들이 실현 되었을 때를 생각해서 “감사합니다.”란 글귀를 보물지도에 붙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제5단계는 자기 주위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도움이 될 것인지를 써 넣는 단계이다. 왜 그럴까? 모두들 의구심이 생길 것이다. 내가 나의 꿈을 이루는데 왜 내 주위 사람들한테 어떤 도움 줘야 하나? 곰곰이 생각을 해보면 그건 아주 싶게 결론이 나온다. 내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때 난 그 사람에게 있어 그리 큰 존재는 되지 않지만 내 꿈과 목표를 이루어 가는데 확고한 연결고리가 되는 것을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제 6단계는 내가 생각하고 있는 목표와 가치관들이 잘 맞는지 고려하는 단계이다. 그러나 그런 자신의 가치관이나 내가 가진 목표가 잘 부합 되지 않으면 꿈이란 겉포장에 헛된 시간만 낭비하고 말 것이다. 그 말은 나도 동감하고 느껴지기에 쉽게 이해가 간다. 제7단계는 구체적인 실천사항들을 작성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내가 어떻게 무엇을 잘 해야 될 것인가를 목적에 맞게 계획을 잘 작성해야 할 것이다. 이 단계는 기간을 정해 놓고 그 기간에 내가 계획한 목표를 달성함으로서 성취감을 얻는데 가장 중요한 단계라고 난 생각된다. 성취감을 맞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그런 느낌을 알게 된다면 달리는 자전거에 모터를 부착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마지막 단계인 8단계에서는 나의 보물지도를 눈에 잘 띄는 곳에 부착하는 것이다. 언제나 나의 보물지도를 보면서 생각하고 또 그것에 대해서 상상하면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는 것이다. 그런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내 목표는 잠재의식으로 깊게 새겨지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 효과는 최대화가 되기 때문일 것이다.그렇게 보물지도의 작성과정의 부분이 끝나고 책의 중간 이후부터는 내가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하는 것과 또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할지 필자는 예를 들며 잘 설명해 놓았다.
    독후감/창작| 2008.08.31| 2페이지| 3,000원| 조회(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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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펭귄을 날개하라
    펭귄을 날게 하라지은이 : 한창욱, 김영한출판사 : 위즈덤하우르독서날짜 : 2008년 4월 27일 (일요일)전자상거래와 E-비즈니스의 북리뷰로 읽게 된 이번 도서는 “펭귄을 날게 하라”라는 도서이다. 처음 책의 제목을 듣고 문뜩 떠올린 것이 경영 도서인 만큼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라는 그런 분류의 책인가, 아니면 정말 펭귄을 날게하므로써 어떤 재미난 내용이 있는 것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 그런 생각이 들었냐면, 펭귄도 어느 단거리는 닭처럼 날아서 이동하는 것을 텔레비전을 통해서 본 적이 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여하튼 교수님이 추천해 주신 책이기에 이번 책에 기대를 갖고 일요일 아침에 “펭귄을 날게 하라.”는 책 한권을 들고 집에서 가까운 공원으로 향했다.날씨는 약간 느렸지만 햇빛도 어느 정도 있고 책 읽기에는 아주 좋은 날씨인 것 같았다. 그렇게 읽기 시작한 나는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책 내용 속으로 푹 빠져 들었다.이 책에 대해서 간단히 말하자면, 우선 일본 홋카이도 있는 작은 동물원인 ‘아사히야마 동물원’의 창조경영이야기로 4장으로 분류가 되어 있었다. 각성이라는 1장과 변신이라는 2장, 신뢰라는 3장, 창조하는 4장, 이렇게 구성 되어진 책이다. ‘아사히야마 동물원’은 2005년에 ‘일본창조대상’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수여하는 닛케이 우수 제품 서비스 상을 수상하였으며, 2006년에는 닛케이 BP상을 받았다고 한다.난 이 책을 나의 주관적인 생각과 경영학적 이론을 적용하면서 독후감을 쓰고자 한다. 즉 다시 말해서, 경영학적 이론에 적용한다는 것은 STP전략 (Segmentation, Targeting, Positing)에 적용 시켜 간접적 도서를 분석하며, 도서에 대한 독후감을 적고자 한다.첫 내용은 동물원의 경영상태가 나빠서 폐원 된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나쁜 경영 상태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곳에 사육사로 있는 신조라는 사람은 바닥을 칠 때로 친 동물을 그만 두고 도쿄에 선배가 하는 일을 도우러 갈 것인지 아니면 그냥 이곳에 남아서 동물원을 지킬 것인지 고민을 거듭하다가 결국,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할지 목표를 정하곤 다시 새로운 신조가 되어 동물원을 입사하게 된다. 여기서 신조가 곰 같은 원사에게 사표를 제출할 때 신조는 원사로부터 이런 말을 듣는다. '실패한 인간보다 목표 없는 인간이 더 가엾은 법이지…….'라는 그 글귀를 봤을 땐 정말 실패보다 더 무서운 건 목표와 비전이 없이 세월아 가라는 듯 인생의 삶을 보내는 것이다. 나 또한 내 삶에 목표를 가지고 있고 그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고 있지만 이 글귀로 통해 한번 더 되새겨 보게 되었다.신조의 재입사로 동물원의 원사와 사육사들은 관람객들을 끌어 모으기 위해 회의를 거듭하며 노력한다. 그러나 시의원회에서는 동물원을 폐원 시키려고만 하고 동물원측은 다시 회생시키려고 하는 스토리가 책을 읽고 있는 나로 하여금 긴장감을 조성하여 더욱더 책 내용으로 빠지게 만들었다.그렇게 동물원측 구성원들은 서로의 회의에서 열렬히 그리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였고, 그런 가운데 원사는 아톰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새로운 캐릭터를 등장 시킨다. 아톰은 일본 굴지의 전자회사의 본부장으로 신조을 비롯, 동물원 구성원들에서 정곡을 찌르는 것들을 충고해 주며 그것을 한마디로 나타낸다면 "창조"라는 것이었다. 그에 말을 빌리자면 창조에는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들어내는 발명이라는 것이 있고, 기존에 있던 것을 바꿔서 새롭게 하는 혁신이라는 것이 있다고 한다. 따라서 아톰은 관람객을 늘리기 위해서는 "발명과 혁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런 아톰은 진정 관람객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또 어떤 방법으로 변해야 되는지 등의 변신을 강조했다.기업이나 조그마한 가게까지만 해도 이런 변신에 대한 중요성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기업은 계속 한 가지의 비즈니스 모델만 추구한다면 급격한 현대 사회에 적응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생각 된다. 그리고 조그마한 가게까지도 고객들의 취향을 파악하지 않고 같은 제품만 또는 같은 장식들로만 꾸며져 있다면 고객들은 금방 식상해 할 것이다. 따라서 기업과 상점들은 늘 새로운 변신으로 통해 고객들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그런 어느 날, 동물원에도 뜻하지 않는 시련이 다가 온다. 그것은 바로 레드(로랜드고릴라)와 여우원숭이의 죽음이다. 레드와 여우원숭이는 에키노코쿠스라는 기생충에 의해 죽게 되었다는 검사 결과에 의해, 결국 동물원의 회의 끝에 그 원인들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동물원의 구성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더욱더 발전하게 나간다. 이 사건으로 적자투성이인 동물원을 폐원 시키려는 시의원측에 오히려 날개를 달아 준 셈이 되었다. 하지만, 정직하게 사건에 대처 동물원은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얻게 되며 동물원의 구성원들은 시민들로부터 성원에 더욱 더 열심히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였다.기업에 있어서 신뢰라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이다. 이 책에서도 나오듯이 기업에 불량 제품에 대한 리콜제도 또한 고객과 기업 간의 신뢰를 유지하기 위한 제도라 생각 된다. 물론 기업이 불량 제품에 대한 리콜은 상당한 기업의 손실을 가져다준다. 하지만, 그런 손실이 아까워 모른 체 지나간다며, 비록 눈에 보이는 손해를 감쌀 뿐, 미래의 기업에 대한 생사에 큰 타격을 받을 것이다. 신뢰가 탄탄한 기업은 어려움이 닥쳐와도 누군가 내밀어 줄 손이 있다는 것은 믿어 의심치 않는다.동물원 구성원들은 이제 자기들만이 가져야 할 창조적인 동물원이 되기 위해 협력을 가한다. 즉, 다른 동물원가 눈에 띄는 차별화 된 동물원인 것이다.신조는 과연 어떤 것이 이 동물원에 있어 창조적인 동물원인 될까? 고민을 거듭하여 선택한 것이 바로 펭귄이라는 동물을 택하게 된다. 물론, 신조가 펭귄을 택한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무엇보다 사유리에 대한 신조의 사랑하는 마음이 컸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병상에 누워 있는 사유리에게 얻은 힌트로 신조는 다른 사육사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선택을 받는다. 그것이 바로 펭귄을 날개 만드는 것이다. 신조는 하늘을 버리고 바다를 선택한 펭귄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무엇보다 펭귄관으로 다시 동물원이 더욱 더 발전하여 일본 최고의 동물원을 만들고 싶었을 것이다. 그렇게 펭귄관의 수족관 설계도가 완성되었지만 제일 먼저 보여주고 싶었던 사유리의 죽음 앞에 신조 또한 오열하게 되었다. 왠지 가슴 뭉클해진 대목이라 눈시울을 붉혀 졌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신조의 마음을 한 순간 사유리의 죽음 앞에서 무너져 버리고 마는 것인가……. 왠지 가엾은 사유리에 대한 동정심이 일어났다.결국, 신조는 많은 시행착오와 함께 펭귄관을 만들게 되고 자신의 약속이었던 보육원 원생들을 첫 오픈 관람객으로 초대하므로 더욱더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창조라는 장에서 중간 내용을 보면 중요한 글이 나온다. 그건 바로 창조의 리더로서 갖춰야할 조건들이다. 일단 나열하자면, 1.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2. 조직 내부에서 창조 아이디어가 생성될 수 있는 조건을 갖춰야 한다. 3. 창조 아이디어를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요 근래에 들어서 창조리더십이 주목 받고 있는 것 같다. 즉,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창조적 혁신은 업의 개념에 대한 성찰과 고객 중심의 발상, 과거 지식의 파괴와 새로운 창조를 지속함으로써 가능하며, 창조적인 아이디어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따라서 창조는 고객에 대한 진정 어린 관심에서 출발하는 프로세스이자 시스템으로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8.08.29| 3페이지| 3,300원| 조회(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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