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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 이론 6단계
    1. 도덕성 발달 6단계의 정의와 특징콜버그는 도덕적 딜레마 상황에서 내담자들이 그 상황을 어떻게 판단하며 그렇게 판단한 이유를 추론하였다. 그가 고안한 도덕적 딜레마 중에서 유명한 것이 하인츠 딜레마(Heinz delimma)이다.유럽에서 한 여인이 특별한 종류의 암에 걸려 죽음 직전에 와 있다. 의사들이 그녀를 살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 한 가지 약이 있었다. 그것은 같은 도시에 있는 약사가 최근에 발견한 것으로 라듐의 한 형태였다. 그 약을 제조하는 데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었다. 때문에 약사는 약값으로 제조 비용의 10배를 불렀다. 그는 라듐 구입에 200불을 지불하고 그 약의 소량 처방에 2,000불을 요구했다. 환자의 남편 하인츠는 돈을 꾸기 위해 아는 사람을 모두 찾아 다녔지만 약값의 반인 1,000불 밖에 구하지 못했다. 그는 그 약사에게 자기 아내가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약을 좀 싸게 팔거나 아니면 외상으로 달라고 부탁했다.그러나 약사는 "안돼요 나는 그 약을 개발했고 그걸로 돈을 벌려고 합니다"라고 거절했다.그래서 하인츠는 절망한 나머지 아내를 위해 문을 부수고 들어가 약을 훔쳐왔다.하인츠는 약을 훔쳐야만 했을까? 그 이유는 무엇이겠는가?(1) 전인습 수준제 1 단계 - 벌과 복종의 단계→ 옳은 것은 벌을 피하고, 신체적 · 물리적 손상을 입히지 않고 규칙과 권위에 충실하게 복종하는 것이다."부인이 죽으면 고통스러워지므로 그는 약을 훔쳐야 했다.""약을 훔치다가 잡히면 감옥에 가야하므로 그는 훔치지 말았어야 했다."1. 옳다는 것은 규칙의 위반을 피하고 복종 자체를 위해 복종하고 사람과 재산에 대한 신체 적 · 물리적 손상을 피하는 것이다.2. 옳은 행동을 하는 이유는 벌의 회피와 권위자의 우월한 힘 때문이다.사회적 관점 : 이 단계의 사람은 다른 사람의 관점을 고려하지 못한다. 다른 사람의 심 리적 관점에 의해서보다는 물리적 결과에 의해 행동을 판단한다. 권위자의 관점과 자신 의 과점을 혼동한다.제 1 단계는 일반적으로 5~8세 아이들에 해당된다. 이 단계에 있는 아이들은 권위자의 명령이나 바람은 마땅히 따라야 하는 것으로 받아들인다. 따르지 않을 경우에는 벌 받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 체벌의 필연성이 옳은 행동을 하게 하는 중심개념이다. 체벌은 그릇된 행위에 자동적으로 따르는 것으로 생각한다.제 2 단계 - 개인의 도구적 목적과 교환의 단계→ 옳은 것은 자신 또는 다른 사람의 욕구를 만족시키고 구체적 교환에 의해 공정한 거래를 하는 것이다."부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약을 훔치는 것은 괜찮다""약제사는 돈을 벌기 위해 약을 만들었으므로 하인츠는 훔치지 말았어야 했다."1. 옳다는 것은 규칙을 지키는 것이 누군가의 직접적인 이익과 관련될 때에 규칙을 지키는 것이다. 옳은 것은 자신의 이익과 욕구를 만족시키는 것이며 다른 사람에게도 그와 같이 하도록 허용하는 것이다.2. 옳은 행동을 하는 이유는 다른 사람들도 그들 나름대로의 이익에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인정해야 하는 이 세상에서 그 행동이 자신의 이익 또는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때문이 다.사회적 관점 : 이 단계는 구체적인 개인주의적 관점을 취한다. 이 단계에 있는 사람은 자신의 이익 및 관점과 다른 사람, 권위자의 이익 및 관점을 구별한다. 그는 누구나 각자가 추구해야 할 이익이 있고 그것은 서로간에 갈등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옳은 것은 상대적이라고 의식한다.제 2 단계는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켜 주는 것을 옳은 행위로 본다. 이 단계의 사람들에게도 상호성, 공정성의 요소들이 나타난다. 그러나 그들은 이들 요소를 항상 물리적 · 실용적 방식으로 해석한다. 상호성을 ‘네가 내 등을 긁어 주면 나도 네 등을 긁어 주겠다’로 해석한다. 충성, 감사, 정의의 문제로 보지 못한다. 이들은 공정성을 도덕 판단의 표준으로 인식한다. 부정행위가 자기 자신을 해하고 있다는 점을 이해하지 못한다. 이들은 공정성을 사회규칙 또는 법적 안목에서 모지 못한다.(2) 인습 수준제 3 단계 - 개인간의 기대, 관계, 동조의 단계→ 옳은 것은 다른 사람들과 그들의 감정에 관심을 가지고 동반자에 대한 충성과 신뢰를 간직하고 규칙과 기대에 따라 좋은 역할을 하는 것이다."그는 약을 훔쳐야 했다. 왜냐하면 아내를 사랑하니까.""그는 약을 훔치지 말았어야 했다. 왜냐하면 절도행위는 가족이나 자신에게 불명예스러우니까."1. 옳다는 것은 자기에게 가까운 사람들에 의해 기대되는 바, 역할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 다. ‘착하다’는 것은 중요하다. 이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관심을 보미고 좋은 동기를 가 지고 있음을 뜻하며 신뢰, 충성, 존경 그리고 감사를 간직하면서 상호 관계성을 유지하 고 있음을 뜻한다.2. 옳은 행동을 하는 이유는 다른 사람들을 돌보면서 자기 자신의 눈으로 보아도 그리고 다 른 사람의 눈으로 보아도 착하다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만약 자신이 다른 사람의 입장에 놓이게 되면 그는 자신으로부터 착한 행동을 원할 것이기 때문이다.(황금 률)사회적 관점 : 이 단계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개인적 관점을 취한다. 이 단계의 사람은 공유된 감정, 협약, 기대를 의식한다. 이것은 개인의 이익보다 더 우세하다. 그는 다른 사람의 신발을 신어 보면서 ‘구체적인 황금률’을 통해 그의 관점을 말한다. 그는 일반화된‘체제적’ 관점을 고려하지 못한다.제 3 단계는 도덕추론의 인습수준에 입문하는 청소년 전기의 발달 특성을 보여준다. 이 단계의 사람들은 자신이 속한 집단의 표준 수준 또는 이익을 고려하는 사회적 관점을 취한다. 다수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을 선한 행동으로 생각한다. 제 3 단계의 사람들은 행동을 판단할 때 그 행동에 작용된 의도를 고려할 줄 안다. 이 단계의 사람들은 사회적 관점으로 공동의 관계 또는 공동 집단 내의 참여자의 관점을 취한다. 이러한 관점을 취한다는 것은 도덕판단 발달에서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 집단이 어떠한 반응을 보여줄 것이라는 점을 개인이 지각할 수 있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있어서의 관계성은 상호충성의 관계이다. 그들은 충성 또는 신뢰의 파괴를 가장 큰 잘못으로 생각한다.제 4 단계 - 사회체제 및 양심 유지의 단계→ 옳은 것은 사회질서를 유지하고 사회 또는 집단의 복지를 유지하면서 자기의 사회적 의무를 다하는 것이다."약제사에게 후에 돈을 지불하려 한다면 약을 훔쳐도 괜찮다.""하인츠가 아내의 목숨을 구하려고 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훔치는 것은 어쨌든 나쁜 행동이다."1. 옳다는 것은 자기가 동의한 현실적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다. 법은, 극단의 경우를 제외 하고는 지켜져야 한다. 옳은 것은 또한 사회 집단 또는 기관에 공헌하는 것이다.2. 옳은 행동을 하는 이유는 기관이 전체로서 움직일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이다. 자아 존중, 즉 자기가 정의한 의무에 따라 또는 ‘모든 사람이 다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될까의 결과’ 에 따라 그것에 부응하는 양심을 지키기 위해서이다.사회적 관점 : 이 단계는 사회적 관점과 개인간의 협약 또는 동기를 구별한다. 이 단계에 있는 사람은 체제적 관점을 취한다. 이러한 관점은 역할과 규칙을 정의 한다. 그는 체제 내의 의무와 관련해서 개인의 관계를 고려한다.제 4 단계는 권위, 고정된 규칙, 사회질서의 유지를 지향한다. 이 단계에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의무를 행하고 권위에 대한 존경을 보여주고 주어진 사회질서 자체를 우지하는 것을 옳은 행동을 본다. 이들은 사회 제도적, 체제적 관점을 취한다. 제 3 단계에서와 같은 ‘집단’ 구성원적 관점이 아닌 ‘사회’ 구성원적 관점을 취한다. 제 4 단계의 사람들은 ‘일반화된 다른 사람들’을 고려하는 제 3 자적 입장을 취한다. 이 단계는 청소년 중기부터 발달하기 시작한다. 안정되고 균형잡힌 단계로서 대부분의 성인들이 개발할 수 있는 최고의 단계이다.(3) 후인습 및 원리의 수준제 5 단계 - 권리 우선과 사회계약 또는 유용성의 단계→ 옳은 것은 기본적 원리, 가치, 사회의 합법적 계약을 지지하는 것이다. 이런 것들이 집단의 구체적 규칙, 법률과 갈등할 때에도 그러하다."단지 법률에 따라 이러한 상황을 해결할 수는 없다. 이 상황에서 약을 훔친 것은 정말 옳지 않지만 정상을 참작해야 한다.""피치못할 상황이라고 하여 누구나 다 훔치지는 않는다. 목적이 선하다하더라도 그것이 수단을 정당화할 수 없다."1. 옳다는 것은 사람들은 다양한 가치와 의견을 가지고 있으며 대부분의 가치와 규칙은 집 단에 따라 ‘상대적’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이 상대적 규칙은 공정성을 위해 일반 적으로 지지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사회적 계약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생명, 자 유와 같이 상대적이지 않은 가치, 권리는 어느 사회에서도 그리고 다수의 의견에 관계없 이지지 되어야 한다.2. 옳은 행동을 해야 하는 이유는 일반적으로 법률에 복종해야 하는 의무감 때문이다. 모든 사람의 이익을 위해 법을 만들어 지키기로 그리고 자신과 다른 사람의 권리를 보호하기 로 사회적 계약을 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가족, 우정, 신뢰, 직업의 의무 또한 자유롭게 참여한 충성, 즉 계약이고 다른 사람의 권리 존중을 요구한다. 이 단계의 사람은 법과 의무는 전체적 유용성, 즉 ‘최대 다수의 최대 이익’이라는 합리적 계산에 지초되어야 한 다는 데 관심을 가진다.
    교육학| 2010.05.15| 5페이지| 1,000원| 조회(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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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칸트의 코페르니쿠스 혁명
    칸트의 코페르니쿠스적 혁명서론코페르니쿠스적 혁명이란 칸트가 자신의 인식론의 대전환을 설명할 때 밝힌 소회다. 칸트는 우리들의 인식은 대상에 의거한다고 생각해오던 고정관념을 확 바꾸어 과학적 인식의 근거를 객관으로부터 주관 쪽으로 옮겨버린 것. 이것은 천문학에서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에 비견되는 인식론의 전회 (轉回)가 됐다.본론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은 기존의 인간 중심 주의적 관점에 종언을 선언한 역사적인 사건이었다. 칸트는 의 서문에서 자신의 비판 작업이 갖고 있는 의의와 이 새로운 체계에 대한 자신감을 ‘코페르니쿠스적 혁명’이라 표현하고 있다. 그런데 이에 대해 칸트의 ‘선험적 관념론’은 인간 중심주의적 관점에 대한 종언 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인간 중심주의에 철저한 주관적 관념론에 불과하지 않은가 라는 의문이 제기될 수 있다. 실제로 그의 저서(순수이성비판)가 처음 나왔을 때, 많은 비평가는 그러한 오해를 바탕으로 비판을 하였고, 이에 대해 칸트는 『Prolegomena』의 제 1부 주석2와 책의 부록 등에서 이러한 통속적인 이해방식에 대한 자신의 이론을 변호하여야 하였다.근대 철학에 있어서의 근본적인 문제 설정은 주체와 객체의 이분에서 비롯된다. 이러한 문제들에서는 주체와 객체의 일치여부에 대한 확실성의 정초가 곧 진리에 대한 인식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이는 데카르트에 의해 고전적인 정식을 얻게 되었고, 곧 흄에 의해서 결정적인 와해에 봉착하였다. 흄은 ‘인과율’의 문제를 분석해 들어감으로써 주체와 객체 사이에 건널 수 없는 명백한 분열의 지점을 명시했다.흄은 자연으로서의 객체와 그것을 수용하는 주체의 관계 속에서 이성의 필연성 또는 ‘진리’가능성의 요소를 부정한다. 그는 오성에 속하는 개념(인과성 또는 필연성)이 대상(객체)에 결합해 있다는 것을 결코 설명해 낼 수 없다고 주장한다. 인간의 이성의 독단적 사용에 대한 경험론적인 반발으로 이루어진 흄의 기획은 어떤 형상의 인과성 자체를 주관적인 필연성-일종의 ‘습관’에- 귀속시킨다.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이란 A란 사건과 B란 사건의 ‘인과’가 아니라 단지 시간적 계기 속에서 볼 수 있는 사물들의 ‘연접’일 뿐이다. 우리는 이러한 연접의 관찰자로서 주체의 습관과 믿음을 통해서 경험적으로 인식하고 이를 개념화할 뿐이다. 이런 경험론 속에서 모든 필연성은 ‘근사치’혹은 단순한 진리효과로 폄하될 수 있다. 그것은 주체의 객체에 대한 확고한 진리를 정초하기 위한 구도 속에서 나온 최종적 결론이었다.이애 대한 절충적인 해결이 바로 칸트의 ‘선험적 관념론’혹은‘비판적 관념론’이다. 관념론과 경험론의 위대한 ‘절충주의자’로서의 칸트는 애매한 절충이 아니라 전혀 독창적이고, 혁명적인 체계를 만들어 냈다. 칸트는 그의 이론 이성에 대한 체계화에서 두 가지를 지향한다고 볼 수 있다. 첫째, 흄의 경험론적 논리에 의해 위태로워진 ‘지식의 확실성’을 정초하는 것이고, 둘째 데카트르, 버클리등의 관념론적 체계가 야기할 수 있는 형이상학적 오류와 독단을 엄격히 제한하는 것이다. 그것은 주체와 객체의 이분구도에서 ‘객체’의 문제를 물자체와 현상으로 이분함으로써 이루어진다.먼저 경험론은 이성에 있어서의 가장 확실한 체계인 ‘순수수학’과 ‘순수 자연과학’의 성과를 오해하고 있다는 점에서 반박 당한다. 칸트는 모든 판단을 ‘종합판단’과 ‘분석판단’으로 대분한 후, 수학의 영역에 있어 전혀 경험의 도움 없이 필연적 결론들을 도출해 낼 수 있는 순수 수학에서의 선천적 종합판단에 주목하여, 아로부터 선험적 직관형식(시공간의 필연성)을 연역해 낸다. 그리고 순수 자연과학의 영역에서의 경험과 보편화 과정에 주목하며, 선험적 직관형식을 통해 받아들인 개별적인 감각적 질료를 추상하고, 판단하고 개념화하는 ‘선험적 오성형식’을 연역한다. 이렇게 해서 작성된 ‘선험적’정신구조의 지도는 마치 색안경처럼 물 자체에서 촉발된 ‘현상’을 정신구조에 전달한다. 따라서 “사물들의 경험인식을 가능케 하는 주관적 법칙은 가능한 경험의 대상으로서의 사물에 대해서도 타당” (프롤레고메나 p 297)하게 된다. 왜냐하면 사물에 의해 촉발된 현상은 이미 선험에 의해 가공되어 비로소 들어온 것이고, 인간의 정신에 의해 선험적으로 구성된 현상은 이간의 정신이 만들어낸 것이기에 거기에 대해 인간은 정합적인 판단과 이해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는 더 이상 주체와 객체간의 거리가 존재하지 않는다.그런데, 이렇게 구성된 칸트의 체계는 동시에 관념론이 기획하는 형이상학에 대해 ‘비판적’으로 기능한다. 어떤 판단과 지식의 확실성이 보장되는 영역은 전적으로 ‘선험적’구조 속에 들어온 현상에 국한되기 때문이다. 이 경계를 이론이성의 합리성을 바탕으로 넘어서려고 했을 때 , 그것은 무의미해진다. 그것은 전혀 알 수 없고, 근거 없는 이성의 한갓 월권적 사변에 불과하다.선험적 형식을 전제한 그의 선험적 관념론은 그렇다면, 주체의 본유관념을 상정하고 전 체계를 형상화 하는 주관적 관념론과 어떠한 점에서 구분될 수 있는가? 데카르트의 고전적 정식이 유일하게 확실한 근본적 토대로서의 ‘생각하는 자아’의 실체개념을 가지고 이론화된다면, 칸트에게 있어 주체는 오로지 외부사물을 전제했을 때만 가능해 지게 되는 관념이다. 그는 순수이성비판의 관념론 반박에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지속체의 지각은, 내 바깥 사물의 한갓 표상에 의해서 가능하지는 않다 ...... 시간에 있어서의 의식은 이 시간 규정을 가능하게 하는 주관의 의식과 반드시 결부되어 있다. 그러므로, 시간에 있어서의 의 의식은 이 인 와 필연적으로 결부되어 있다. 즉 내 자신이 존재한다는 의식은 동시에 내 바깥의 딴 사물의 존재를 의식하는 것이다. ”(순수이성 비판 B275)
    인문/어학| 2009.04.20| 3페이지| 1,000원| 조회(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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