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해석-SIGMUND FREUD-과 목 명 : 인간의 성장과 발달담당교수 : 강 완 숙 교수님학 과 : 아태물류학부학 번 : 12073722이 름 : 강 민 희제 출 일 : 2007. 12. 3.목 차 TOC o "1-3" u 목 차 PAGEREF _Toc184486535 h 2들어가며 PAGEREF _Toc184486536 h 3프로이트의 생애 PAGEREF _Toc184486537 h 3첫 번째 장. 꿈 문제에 관한 학문적 문헌 PAGEREF _Toc184486538 h 41. 꿈과 깨어있는 상태의 관계 PAGEREF _Toc184486539 h 42. 꿈-재료—꿈속의 기억 PAGEREF _Toc184486540 h 43. 꿈-자극과 꿈-출처 PAGEREF _Toc184486541 h 4(1) 외적(객관적) 감각 자극 PAGEREF _Toc184486542 h 4(2) 내적(주관적) 감각 자극 PAGEREF _Toc184486543 h 4(3) 내적(기관) 신체 자극 PAGEREF _Toc184486544 h 4(4) 순수한 심리적 자극원 PAGEREF _Toc184486545 h 54. 왜 잠에서 깨어난 후 꿈을 망각하는가? PAGEREF _Toc184486546 h 55. 꿈의 심리학적 특수성 PAGEREF _Toc184486547 h 56. 꿈의 윤리적 감정 PAGEREF _Toc184486548 h 57. 꿈-이론과 꿈의 기능 PAGEREF _Toc184486549 h 58. 꿈과 정신 질환의 관계 PAGEREF _Toc184486550 h 6두 번째 장. 꿈-해석의 방법: 꿈 사례 분석 PAGEREF _Toc184486551 h 6세 번째 장. 꿈은 소원 성취다 PAGEREF _Toc184486552 h 6네 번째 장. 꿈-왜곡 PAGEREF _Toc184486553 h 7다섯 번째 장. 꿈-재료와 꿈-출처 PAGEREF _Toc184486554 h 71. 꿈에서 최근의 것과 사소한 것 PAGEREF _T공. 빈을 떠나 런던으로 이주.1939년 9월 23일 런던에서 사망. (83세)첫 번째 장. 꿈 문제에 관한 학문적 문헌-다른 연구가들의 업적에 관한 개괄적 언급과 저술방향을 제시하고 있다.1. 꿈과 깨어있는 상태의 관계-꿈은 현실의 외적, 내적 경험에서 기인하는 것이다.2. 꿈-재료—꿈속의 기억-알고 있거나 체험했다고 생각되지 않은 내용이 꿈의 재료가 되는 경우가 많다. 어떤 환자는 꿈에서 콘투슈프카를 주문하는 꿈을 꾸었는데 환자는 그것을 들어본 적도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 것은 자기가 자주 지나던 길에 있던 광고판에서 본 술의 이름이었다. 자기도 모르는 새 어딘가에서 경험한 것이 꿈에 나타난 것이다.-경험한 것들이 어느 정도 사고 활동에서 멀어진 다음 꿈에 나타난다. 예를 들어, 사랑하는 사람이 세상을 떠났을 때, 슬픔에 잠겨 있을 동안 그 사람에 대한 꿈을 꾸지 않지만, 슬픔이 가라앉아 그 사람을 떠올리지 않게 되었을 때 그 사람의 꿈을 꾸게 된다.-사소한 것, 관심 밖의 것이 꿈에 자주 나타난다. 즉, 깨어있는 동안 하찮은 일로 여겨 체험 후 곧 잊어버린 것들이 꿈에 나타나게 된다.3. 꿈-자극과 꿈-출처(1) 외적(객관적) 감각 자극-자는 동안에 가해진 신체적 자극이 꿈을 유발한다. 하지만 같은 자극이라고 해서 항상 동일한 내용의 꿈을 꾸게 하지는 않는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착각이론을 이용했는데 우리는 잠을 자는 동안 주어진 자극에 대해 충분히 인식하고 숙고할 여유가 없으므로 그 대상에 대상을 오인하고 다른 것으로 착각하게 된다. 이런 착각은 항상 같을 순 없으며, 이런 이유로 같은 자극에도 다른 형상의 꿈을 꾸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외적 감각자극만으로 꿈의 출처를 다 설명하기엔 무리가 있다.(2) 내적(주관적) 감각 자극-감각 기관 내에서 느꼈던 자극이 꿈으로 나타나는 것을 설명한다.. 여기서는 입면기환각(잠이 드는 단계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규칙적으로 나타나는 변화무쌍한 형상)을 예로 들었는데, 기면상태에서 본 환각이 꿈에서 반복되어 나타난다정하지 않는다. 이에 반해, 프로이트는 꿈을 해석하려 함으로써 꿈이 가지는 의미를 밝혀내려 했다. 프로이트는 꿈이 어떤 사태를 자기가 원하는 대로 묘사한다고 보았다.배경설명-프로이트가 이르마라는 히스테리환자에 대한 치료를 실패하게 되고, 동료 오토에게서 그녀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된다. 프로이트는 이때, 동료 오토의 눈빛과 말투에서 자기를 비난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고 그날 밤 꿈을 꾸게 된다.꿈과 해석-프로이트는 꿈에서 이르마라는 환자와 동료 오토를 다시 보게 되는데, 이르마라는 환자를 다시 진찰하고 나서 ‘치료가 되지 않은 건 당신 나의 치료방법을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한다. 이는 프로이트가 치료 실패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꿈에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또, 이르마에 대한 진찰 도중 주사에 의한 감염을 알게 되는데(이 주사는 오토가 놓은 것이었다.) 이를 보고 주사기를 청결히 사용하지 않은 오토를 비난한다. 낮에 오토가 이르마에 대한 말을 전하며 자기에게 보였던 비판적 태도에 복수를 한 것이다.-프로이트는 이 사례를 통해 꿈이 일종의 소원을 성취시켜주는 기능을 한다고 결론지었다..세 번째 장. 꿈은 소원 성취다-꿈은 소원성취라는 것을 뒷받침하는 예들을 제시한다.-프로이트가 자는 동안 극심한 갈증을 느낀 적이 있었는데 물을 가지러 가기가 너무 귀찮았다. 그때 꾼 꿈의 내용은 아내가 대신 가서 물을 가져다 주는 것이었다.-프로이트의 친구는 늦잠을 자는 습관이 있었는데 아침에 하숙집 아주머니가 잠을 깨울 때 벌써 출근해 있는 꿈을 꾸었다고 한다.네 번째 장. 꿈-왜곡-불쾌한 꿈 불안-꿈 역시 해석 후 얼마든지 소원 성취로 드러날 수 있다.-꿈의 의미를 알기 위해 해석이 필요한 꿈의 태도를 꿈-왜곡 현상이라 한다.-꿈-왜곡은 소원하는 것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일 때 이 것을 위장하기 위해 일어난다.배경설명프로이트는 1897년 봄 객원 교수 추천을 받게 되지만 교수로 임용되기는 매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던 중 친구 R로부터 교수은 생략되고 최소한의 내용이 꿈내용으로 등장한다. 꿈내용에 등장하는 요소는 다의적이다. 하나의 꿈요소는 여러 개의 꿈사고와 연결되고 하나의 꿈사고는 여러 개의 꿈요소와 연결된다. 꿈사고들이 만나는 교차점이 바로 꿈요소다. 그래서 꿈내용에 등장하는 꿈요소들은 여러 개의 꿈사고에 공통적으로 나오는 성분이다.예를 들자면 한 아가씨는 먼 친척의 장례식에 갔다가 이상형의 남자를 만나게 되고 짝사랑을 하게 된다. 그런데 어느날 아가씨의 꿈에서 자신이 그 이상형을 닮은 조카를 죽이는 꿈을 꾸었다. 분석 결과 그 짝사랑하는 남자를 다시 만나고 싶다는 소망이 꿈속에 나타남을 알수있다. 즉 조카가 죽고 장례식이 열려야 그 남자를 한번 더 볼 수 있겠다는 것이 꿈속에 나타난 것이다. 또한 남자를 만나고 싶다는 강렬한 감정이 다른사람이 아닌 조카의 죽음이라는 사건과 결합한다. 조카는 남자를 만날 수있는 하나의 도구(?)인 동시에 만나고 싶은 그 남자이기도 하다. 이렇게 조카는 여러 가지 의미가 복합적으로 압축된 꿈요소인것이다.-꿈은 ‘전위’된다. 꿈사고가 정말로 겨냥하는 대상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 엉뚱한 대상이 등장한다. 꿈사고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꿈내용에서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요소로 등장한다. 꿈을 이루는 요소들의 상대적 비중이 꿈사고에서와는 다르게 처리된다. 하나의 생각이나 경험과 관련된 감정이 원래의 자리에서 떨어져나와 다른 생각이나 경험에 붙어버린다.예를 들자면 한 부인이 작고 피부가 하얀 시누이랑 크게 싸우면 꿈속에서 부인은 자신의 하얗고 작은 애완견을 목졸라 죽이는 꿈을꾼다. 이는 시누이가 애완견으로서 전위된것이다.-꿈은 ‘시각적 묘사’를 선호한다. 같은 값이면 추상적으로 표현하기보다는 구체적으로 묘사하기를 좋아한다.가령 논문의 매끄럽지 못한 부분을 고쳐야겠다는 생각은 나무 토막을 대패질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어떤 문제에 관한 사고의 끈을 놓쳐버렸다는 내 생각은 마지막 몇 줄이 빠져 있는 조판으로 나타난다. 구체적 언어는 단선적 논리에 의존해야 하는 추상 상형문자를 해석하는 것보다는 쉽다.꿈해석은 조각 그림 맞추기와 비슷하다. 꿈을 만들어내는 꿈사고들은 논리적 인과 관계에 따라서 배열되는 것이 아니라 한 자리에 그냥 같이 놓인다. 꿈은 논리적 관계를 묘사할 수 있는 수단이 없다. 꿈은 꿈사고의 알맹이만을 받아들여 가공한다. 꿈작업이 파괴한 관계를 되살리는 것은 해석자의 몫이다.-퇴행꿈 속의 심리적 과정은 깨어있을 때의 심리적 과정과 다르다. 깨어있을 때는 우리의 감각으로 들어온 지각 내용들이 앞으로 ‘진행’하여 사고를 만들어낸다. 꿈 속에서는 반대다. 무의식 속의 꿈사고가 자꾸만 자신을 낳았던 원래의 감각으로 ‘퇴행’하려 한다. 깨어있을 때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감각이 워낙 많아서 퇴행 과정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없다. 하지만 수면 중에는 이것이 가능해진다. 꿈사고는 원래의 감각 원료로 해체된다. 고향을 찾아간다. 꿈은 시각 형상으로 바뀐 사고다. 억제됐거나 무의식 속의 기억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고만 이런 변화를 겪는다. 다른 식으로 말하자면 퇴행은 무의식 속의 사고가 정상적 경로를 통해 의식에 진입하는 것을 막으려는 저항의 산물이며 강한 감각성을 지닌 기억들이 무의식 속의 사고를 빨아들이는 과정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더 큰 맥락에서 보았을 때 퇴행은 인류의 태고적 유산과 정신적 근원을 탐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우리 앞에 열어준다.-무의식과 의식-현실무의식 속의 소원은 원래의 감각 기억을 재현하고 싶어하지만 검열 장치가 버티고 있기 때문에 그 자체로는 의식으로 들어오지 못한다. 그러나 밤에 잠을 자는 동안에는 검열 장치가 완화된다. 만약 검열 장치가 밤에도 강력하게 작동해 무의식의 소원을 계속 내리누른다면 우리는 꿈을 꾸지 않을 것이다. 꿈은 빗장이 느슨해진 틈을 타서 무의식 속의 소원이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지만 검열이 완전히 없어지는 것은 아니어서 만약 소원이 원래 모습 그대로 나타날 경우 당장 발각돼 무의식 속으로 다시 추방당할 것이다. 그래서 소원은 낮에 받은 인상 중에서 남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