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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숭실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합격 학업계획서, 수학계획서 평가B괜찮아요
    연세대학교숭실대학교대학원 합격 학업계획서입니다.면접 질의내용 포함수 학 계 획 서수험번호202 학년도(전?후) 기성 명학위과정지원전공1. 자기소개대학 졸업 전 사회복지현장실습을 했던 서울 소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당시 청년 체험형 인턴사업으로 활동하면서 밝고 적극적인 태도로 성실함을 인정받아 정규직원으로 채용되었습니다. 00사업, 00사업을 담당하여 약 2년 근무 후 00시 소재 복지관으로 이직하여 00사업, 00사업 등을 담당하였습니다. 00년이 넘는 지금까지 현 직장에서 근무 중이며 현재는 00사업, 00사업, 00사업을 담당하는 부서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을 수행하였으며 여러 가지 특화 사업을 개발, 활성화시키는 등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사회복지 실천에 임하였습니다. 특히 고령자친화형전문기업을 전국 최초로 수행, 보건복지부와 00시 간 공동지원(00원)을 받아 상법상 법인 기업을 설립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선도적 사업수행으로 일자리사업 수행기관들이 동반 성장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12년 00시장상, 13년 00도지사상, 16년 00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감사패, 19년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지역사회 일원으로 다양한 활동을 위해 동보장협의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활동도 겸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사회복지 관련 경험 및 업무 위주로 작성)2. 지원동기 (솔직하게 표현)몇 년의 시간이 지나도 사회복지가 쉽지 않습니다.00년이란 오랜 시간동안 선배, 동료의 도움과 꾸준한 노력으로 성장하여왔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사회와 타인의 삶에 영향을 끼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하고 어려운 일인지, 허투루 사회복지를 하고 있지는 않나 끊임없이 고민하고 반성하며 잘 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클라이언트를 위해, 지역사회를 위해,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주변에 조언을 구하기도 하고 전공서적을 읽고 논문을 찾아보기도 하며 동료들과 스터디도 하고 있습니다만 많은 부족함을 느낍니다.지식을 기반으로 실천하는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현장에서 업무에 몰두하다 보면 기술에 집중될 때가 많습니다. 이론을 바탕으로 실천하는 학문이기에 제가 하고 있는 일이 어떤 이론에 근거한 것인지, 무슨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 것인지, 부족한 것은 무엇인지 알고 싶어졌습니다.사회적 인식이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 사회복지사는 좋은 일하는 사람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단순히 좋은 일을 하는 사람,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기에 전문성을 인정받고 경쟁력을 키우고자 현재의 실무능력에 사회복지 지식을 접목시키고자 합니다.경쟁력,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00대학교를 선택했습니다.대학원에 진학하여 깊이 있게 연구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역량 있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습니다. 지식을 기반으로 실천하고 싶습니다. 사회복지의 의미를 재정립하고 싶습니다. 여러 전문가와 네트워킹하고 싶습니다. 후배에게 귀감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이를 위해 전문적인 교육과정과 우수한 연구 환경, 전통성과 혁신성, 최우수 교수진, 그리고 국내외 최고의 복지지도자,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는 00대학교 대학원을 선택하게 되었으며 교수님의 지도하에 적극적인 태도와 성실함으로 배움에 임하겠습니다. (학교 홈페이지 인사말 등을 확인하여 작성)3. 학업계획성실하고 능동적인 태도로 연구에 임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겠습니다.성실함과 능동적인 태도는 저의 학문적 성향을 잘 나타내는 단어라 생각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대안을 찾는 연구자가 되겠습니다. 또한 제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연구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직·간접적 경험을 풍부하게 쌓고 배우도록 하겠습니다.가치, 지식, 기술 모두가 조화를 이루도록 모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사회복지사는 전문가로서 가치와 철학을 바탕으로 해당 분야의 지식과 경험이 모두 풍부해야합니다. 기술만 좋아 일 잘하는 사회복지사가 아닌 사회복지를 잘하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인간에 대한 본질적 관점과 사회에 대한 보편적 접근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며 학문적 기초를 철저히 닦겠습니다.00복지에 대해 깊이 있게 연구할 계획입니다.현재 복지관 근무 중으로 00복지에 관심을 두고 있어 이와 관련하여 심도 있게 배우고 연구 할 계획입니다. 복지 서비스 및 정책들은 고령화시대에 맞추어 양적 성장을 이루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질적 개선도 함께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코로나 팬데믹으로 새로운 사회 문제에 직면해있습니다. 따라서 혁신적인 대안을 모색하여 새로운 복지정책,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하며 지역사회, 복지관 등의 역할 변화도 필요하게 되었습니다.00(노인,장애인)은 그 어떤 대상만큼이나 강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만 기존은 물론 코로나19에 따른 서비스까지 많은 복지 서비스가 직접적이고 단순한 서비스에 치중되어 있습니다. 다년간 실천현장에 근무하며 양적, 질적 서비스의 균형이 필요함을 느낍니다.이에 현 시대상황의 문제와 욕구들에 대해 혁신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향상·활성화시키는 방안에 대해 차근차근 연구해 보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클라이언트와 현장의 목소리가 복지사업과 정책에 영향을 끼치도록 하고 싶습니다.
    학교| 2021.10.14| 4페이지| 4,000원| 조회(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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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안학교에 대하여
    Ⅰ. 서론오늘날의 학교는 국가 주도의 방만한 공교육체제에 의해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특히 인성 교육의 실패로 학력사회의 폐해를 낳게 되었다. 교육의 본질적 의미를 되살리기 위해서 교육개혁이 대두되고 많은 개혁들 중에서 무엇보다도 제도권에서의 학교교육에 대한 성찰과 대안학교라는 새로운 형태의 학교가 대두되었다. 본 보고서에서는 대안학교의 개념을 정립하고 외국과 한국의 대안학교를 비교하며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려 한다.1. 대안교육의 개념교육부(1998 : 422)는 1998년 편찬?발행한 「교육50년사」에서 1990년대의 한국교육에서의 새로운 변화의 하나로 대안교육의 등장을 들고 있다. 그러면서 아직 대안교육이 무엇을 말하고 또 그것이 포괄하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명확하게 합의된 것은 없지만, 기존의 학교교육과는 다른 다양한 교육실천이 점차 뚜렷한 형태로 자리 잡아가고 있으며 또한 날로 확산되고 있는 것만을 사실이라고 평가하고 있다.대안교육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代案敎育’이 무엇을 의미하는 가를 정의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작업이라 한다. 그러나 “대안(代案, alternative)"이라는 말 자체에서 해답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된다.사전적 의미에서 代案이란 “이미 이루어진 안에 대신할 안”, “기존의 방안을 대신할 만한 더 좋은 방안”, “이미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대신할 다른 것”을 말한다. 한편, 정책학에서 代案이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방안 또는 활동지침으로서 제시된 다양한 방안을 말한다. 즉 현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동원 가능하거나 동원된 여러 정책 수단을 말하는 것이다.‘대안’이라는 용어가 갖는 이 같은 의미에서 대안교육을 이해하는 경우, ‘대안교육’이란 기존 교육과는 다른 교육으로서 현재의 학교가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도되고 있는 다양한 교육 방법을 의미한다고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Cooper(1994)도 대안학교의 개념을 비교적 단순하게 정의하고 있는데, 그는 대안학교를 “표준적인 공립학교들유지, 포괄적인 목적과 목표의 설정, 학교 운영의 유연성, 학생 수 200명 안쪽의 작은 규모와 그로 인한 탈 관료적 성격 등을 미국에서 1960년대 이후 등장한 대안학교들의 특징으로 들고 있다.이 같은 의미에서 대안교육은 그 시대 상황에 따라 그리고 그 나라가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따라서 대안교육을 한 마디로 정의하려고 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의미 있는 작업도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대안교육이란 그 시대 상황에 따라 다른 의미를 가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고, 그 시대상황에서 이해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결국 우리의 현 시대 상황에서 대안교육의 의미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고, 이는 현재 우리 교육의 실상에 대한 점검이나 평가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할 것이다.2. 대한학교의 발전대안학교의 초기 형태는 19세기 말 초기 자유주의자들의 공교육에 대한 비판에 그 사상적 근원을 두고 다양한 형태로 전개되었다(최호성? 박창언? 김회용, 2005: 7). 이에 사상적 근원을 둔 대안학교는 각국의 사정과 환경에 따라 상이한 형태로 전개되고 있다. 각국의 형태를 간단히 제시하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다(이병환, 1999:40-67). 영국의 경우는 크게 두 가지로 범주화되는데 섬머힐 학교와 같은 자유 학교형 대안학교와 하트랜드의 ‘작은 학교’가 그것이다. 독일은 대안학교를 기존의 공적 제도인 학교 교육에 대해 일정 거리를 가지면서 나름대로의 다른 교육적 구조를 추구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발도르프 학교는 대안학교였으나, 정규학교로 받아들여진 경우이다. 미국은 다양한 형태와 성향을 지닌 자유 학교가 존재하고 있다.국내의 경우 대안학교라는 이름은 1990년대 중반에 들어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그 이전에는 대안 학교와 밀접하게 관련된 형태로서 1960, 1970년대의 야학 운동이나 1970년대의 민중 문화 운동, 그리고 1980년대의 공부방 운동 등이 교육 실천으로 시도되어 왔다(정유성? 이종태,1999:15)서도 기존의 학교와 다른 대안학교를 설립했다. 그러나 초창기 대안학교와 달리 최근의 대안학교는 교육당국의 인가 없이 자체적으로 운영되면서 부적응 학생, 귀족학교 등이라는 오해와 우려가 난무하고 있다. 최근 크게 늘어난 대안학교는 비인가 시설이 늘어나면서 정확한 통계가 나와 있지 않지만 관계자들은 전국적으로 100여 개가 넘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또 대안학교의 절반 정도인 40-50여 개가 경기도에 집중되어 있다. 도교육청은 최근 자체 조사를 통해 인가된 대안학교 9곳 외에 비인가 대안학교가 23개교라고 밝히고 있으나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대안학교가 10곳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대안학교에 대한 실태 파악조차 이뤄지지 않은 것은 공교육에 대한 대안 개념의 대안 학교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이 긍정적인데다 정부도 획일화된 교육을 보완하는 개념으로 사실상 별다른 제재를 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비인가 대안학교의 경우 초·중등교육법상 ‘유사학교 운영’으로 보고 제재를 할 수도 있었지만 교육당국이 수년 동안 아무런 조치나 대안을 만들지 않으면서 이제는 강제할 수 없을 정도로 규모가 커졌다. 더군다나 비인가 대안학교의 60%가 초교 과정이지만 이들이 졸업할 시점이 되면 중·고교 과정으로 확대하고 있어 비인가 대안학교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대안학교의 운영 측면에서도 인가된 대안학교와 비인가와 큰 차이가 없다. 교육부의 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많은 비인가 대안학교가 있고 이들이 교육에 기여하는 부분이 많아 제도화하기 위한 법 개정을 했으며 시행령을 마련 중에 있다”며 “시행령이 마련되면 대안학교가 일정한 기준 속에서 교육을 더욱 다양하게 진행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2. 외국의 대안학교1) 학생의 자유로운 의사 존중 - 영국의 서머힐서머힐이 처음 세워질 무렵 영국의 교육은 '공부하면 무조건 학과목들을 외우게 하고 걸핏하면 가죽 매를 휘두르는 엄격한 것'이었다. A.S 니일은 이러한 교육이 학생들을 좋게 만들기는커녕, 큰 손상과 피해만을 주고 두뇌를 철폐하여 어린이들이 '내적 자유'를 누릴 수 있게 한다. 어린이의 성격을 틀 에 집어넣는 도덕교육, 생부정적인 종교교육도 하지 않는다. 성적 긴장으로부터의 자유까지 허용해 종래의 교육에서 터부시해오던 자위행위, 이성교제도 인정한다.??이 학교에는 이미 정해진 교칙 같은 것은 없다. 그 대신 학생들과 교직원 누구나가 동등한 1표씩의 권리로 참여하는 매주 토요일 밤에 열리는 전교회의에서 정하는 약속이 있을 뿐이다. 그리고 이 약속을 어겼을 경우에는 전교회의에서의 재판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가 제재를 가하는 자치 방법을 쓴다. 이러한 전교회의는 어린이와 어른이 스스로 다스리게 하 여 집단치료 행위를 하는 것이다. 이것은 권위와 이기주의의 양 측면을 조절했다. 전교회의를 통해 공동체 구성원간의 문제를 조정하고 해결하면서 서로 지혜를 모아 운영하는 관계를 통해 미래를 결정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자율적인 민주시민으로 자랄 수 있었다.이 학교의 목표는 학업성적을 올리는데 있지 않고 아이들의 행복, 조화, 성실, 사회성 등 에 있다. 따라서 '공부할 자유뿐만 아니라 공부 안 할 자유까지를 의미하는 학습의 자유까지를 허용했다. 즉, 수업 출석도 자유여서 학생이 수업에 들어가고 싶지 않으면 몇 일, 몇 년간 이라도 안 들어가도 된다. 그러나 수업시간에 떠드는 일은 허용되지 않는다. 남이 공부할 자 유를 침해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시험, 숙제, 성적표, 석차 등은 없다. 이 학교에서는 특히 음악, 미술, 공작, 춤, 연극 등 교사의 간섭 없이 학생들 스스로 하는 창의적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진다. 매일 점심시간에서 오후 간식 시간까지 약 4시간씩의 자유 시간이 주어져, 학생 들은 이때에 자기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면서 각자의 재능과 개성과 창의성을 기른다.2) 이지메가 없는 학교 - 일본 도쿄 슈레??일본 각지에서 새로운 교육운동이 시작된 것은 1980년 즈음이라고 볼 수 있다. 60년대의 주입식 교육은 대량의 '낙제생'을 낳았고, 70년대에 들어서는 폭력, 비행 1985년 도쿄에서 시작되어, 획기적인 교육이념을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모아왔다.??자기 생각과 개성에 따라 자유롭게 찾을 수 있는 곳이 다양하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 이들이 힘을 모아 만든 것이 '도쿄슈레'다.3) 태국의 어린이 마을 학교 - 무반텍??태국의 권위주의 적인 권력에 저항하는 새로운 교육체제를 건설 하려는 노력을 왕성하게 추구하는 가운데 실천적 경험을 바탕으로 1979년 초에 '무 반 덱'이라는 어린이 마을 학교를 설립하였다.3. 기독교대안학교우리나라의 기독교대안학교는 신앙과 학문이 융합된 교육을 목적으로 1990년대부터 설립되기 시작해 현재 총 43개에 이르는 기독교 대안학교들이 있다.기독교대안학교의 문제점은 전문적인 교육과정 개발 필요와 우수한 교사확보 및 양성을 위한 기독교 교육대학 설립, 재정확보, 교회와의 바람직한 관계설정, 사회와의 관계정립, 정체성의 재정립 등이 있다.Ⅲ. 결론완전한 기독교 대안학교는 없다. 그러나 바람직한 기독교 대안학교의 방향을 몇 가지 제언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기독교 대안학교의 이념과 목표를 이해하고 있는 교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교사 자신들의 변함없는 자기혁신과 개발이 지속적으로 요구되어진다. 둘째, 설립자나 교사들은 개교 당시 가졌던 교육이념과 교육구상을 끝까지 견지하고 열정을 잃지 말아야 하며 기독교 세계관에 부합하는 교육이 제대로 행해지고 있는가에 대한 끊임없는 자기반성과 성찰이 뒤따라야 하고 교육이 정치나 경제 논리에 의해 취급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셋째, 교사와 학생간의 신뢰, 교장이 교사에게 군림하고 있지 않아야 하고, 학부모가 학교에 대한 믿음과 지원이 있어야 한다. 넷째, 기독교 대안학교의 활동이 하나의 실험운동으로 그치지 않도록 지속 가능한 교육이 되어져야 한다. 다섯째, 기독교 학교는 공교육의 병폐와 문제를 뒤로하고 공교육을 포기한 아이들이 주로 찾는 곳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작지만 질적이고 최선을 다하는 최고의 교육의 자리가 되어야 할 것이다. 여섯째, 다.
    사회과학| 2008.07.29| 6페이지| 2,000원| 조회(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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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The Truman show의 기독교적재해석
    영화 The Truman show기독교적 재해석▶ 자유의지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셨고, 세상이라는 무대를 주셨다. 이 영화에서 트루먼은 우리 자신이고 트루먼이 사는 세상, 즉 무대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인 것이다. 영화를 보면서 기독교적으로 어떻게 재해석하여야 할까 생각하였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하나님이 바라보고 계신 세상이라는 무대에 인간인 우리가 수동적으로 각본에 의해 살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러나 영화가 진행될수록 자신의 의지대로 삶을 살고자하는 트루먼을 보고, 창조의 목적을 가지고 있으나 동시에 자유의지를 함께 가지고 있는 인간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신앙생활을 하면서 궁금했던 것이 왜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떠한 삶을 살 것인지 다 아시면서 주께서 원치 않는 삶을 살도록 그냥 두시는지 궁금하였다. 인간은 하나님의 정해진 계획안에 정해져버린 결과가 있는데 이렇게 구하고, 죄를 짓고 회개하고, 또 죄를 짓고 회개하고...반복되는 삶을 살아야하는 것인가라는 생각을 하였다. 유다는 예수님을 팔고 싶었을까? 그런 운명을 가지고 태어나고 싶었을까? 하나님께서는 유다도 사랑하셨을 텐데 왜 막지 않으셨을까? 유다는 하나님의 계획에 희생되어야했던 인간이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말씀을 읽으면서 특히, 마지막만찬에서 유다의 계획을 돌이킬 수 있게 해주신 것을 알게 되었다. 예수님께서 너희 중 나를 팔 것이라는 말씀을 하셨을 때 유다는 돌이킬 수 있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인간의 자유의지가 아닐까? 트루먼은 연출자의 의도와 각본에도 불구하고 자유의지를 가지고 피지를 꿈꾸며 무대 밖을 나선다.▶ 선택받은 자, 관심과 사랑의 대상트루먼은 연출가에게 선택받은 사람 이였고 관심의 대상 이였다. 또한 그를 24시간 지켜보며 그의 행동을 관찰한다. 우리는 하나님께 선택받은 자 이다.또한 주께서는 우리를 24시간 지켜보신다. 주께서는 우리의 모든 것을 바라보고 계시며 기뻐하시고 슬퍼하시며 주야로 돌보신다. 나를 위해 하나님께서는 인생의 각본, 세상이라는 무대, 가족이라는 staff, 관심과 사랑을 준비하셨고, 창조하셨다.▶ 인간의 신격화트루먼 쇼의 제작자 크리스토프는 세상의 무대를 만들고 창세기의 에덴동산을 재연한다. 밖의 세계는 거짓과 더러움으로 가득하지만 무대 안에서만은 참된 선이 있으며, 행복이 있다고 말한다. 마지막부분에서 ‘나는 너를 누구보다 잘 안다’며 트루먼의 신이 되어 그 만의 세상을 만들고 세상을 움직이며, 트루먼을 무대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루먼은 크리스토프의 새장에서 나가는 것을 택했고, 크리스토프는 저항하는 트루먼에게 전지전능한 힘을 보여주듯 태풍을 일으키고 번개를 때리기도 한다. 여기에서 알 수 있듯 크리스토프는 자신이 신이 되어 한 사람의 인생을 창조하고, 간섭하며, 트루먼 쇼를 관람하는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위대함을 보여주려 한다. 그러나 트루먼은 의지대로 크리스토프의 꼭두각시를 거부하며 그의 신격화를 무너뜨린다. 인간은 신이 될 수 없다. 바벨탑을 쌓듯 자신을 쌓아가지만 인간은 결국 높아질수록 무너질 수밖에 없다.인간이 자유의지에 의해 범한 죄악으로 하나님의 세상과 일탈되는 순간, 인간은 희노애락의 삶을 얻지만, 절대순수와 진리에 대한 갈구 또한 짐지게 된다. 그 원초적이고 근본적인 딜레마는 '트루먼'이라는 한 인간에게 다시 반복되고 관객들은 웃지도 울지도 못하고 바라보아야만 한다.▶ 세상의 욕망을 쫓음트루먼의 주변인물은 트루먼뿐만아니라 모두를 속여 가며 세상을 쫓는다. 그의 아내 맥엘혼은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가정이 아닌 직업으로서 부인이 되어 가정을 꾸리고, 크리스토프는 한사람의 일생을 담은 프로그램을 통해 인간을 다스릴 수 있는 자신의 위대함을 세상에 알리고 싶어 한다. 트루먼을 제외한 모든 사람은 쇼를 위한 배우일 뿐이다.
    인문/어학| 2008.07.29| 3페이지| 1,000원| 조회(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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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학][기독교] 토마스와 함께 떠나는 순례여행
    들어가는 글R. J. 토마스 목사는 한국교회의 최초의 개신교 순교자로서 기독교인들의 영웅으로서 존경을 받아왔으며, 한국 교회의 대부분의 지도자들과 교회 역사가들은 R. J. 토마스 목사의 순교로 인하여 그를 긍정적으로 묘사한다. 그러나 R. J. 토마스 목사의 생애와 선교에 관해 부정적인 견해들도 있다. 한국의 개신교 선교가 2세기를 맞이하면서 기존의 한국 교회들은 서양 선교와 서구 선교사들을 재평가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 주장도 재기되고 있다.이러한 토마스의 생애와 사역에 대한 재평가는 토마스의 생애와 사역을 살펴보게 하고, 토마스의 한국 선교에 대한 역사적 사실과, 분석 그리고 평가, 오늘날 한국 교회를 향해 선교학적으로 시사하는 바를 살펴보게 한다.토마스가 선교사가 된 동기와 배경에 대해 알아보고, 중국과 한국에서의 토마스의 선교 활동, 19세기 선교지로서의 한국의 지정학적 상황을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토마스와 LMS의 관계를 보고, 이를 통해 한국 선교 사업의 교훈을 얻으려고 한다.1. R. J 토마스의 생애와 선교적 배경가. 토마스의 성장과 성격토마스의 유년시절과 가까운 가족들에 대한 기록은 거의 남아 있지 않지만, 그의 남은 작은 자취와 후손들을 통해 알려진 바는, 그는 런던선교협회(LMS)를 비롯하여 여타의 문서들에 기록된 것처럼 1840년이 아니라 1839년 9월에 태어났다. 토마스의 공식 출생 기록 증명은 그가 웨일즈의 East Street에서 태어났다는 것을 확인해 준다. 토마스의 아버지, 로버트 토마스는 독립교회파의 목사였으며, 그의 어머니는 메리 토마스이다.토마스의 성격적 부분을 간략히 살펴보면, 먼저, 토마스는 모험정신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모험정신이 뚜렷해 늘 새로운 세계를 꿈꾸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영역과 더 넓은 장소에 대한 열망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깊고 커져서 중국으로 관심을 돌리게 된다. 그 당시 중국은 서구 세계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전설 속의 왕국이었다. 두 번째로, 토마스는 강한 의무감을 지녔다. 토가 되게 한 가장 큰 요인이 그가 대학시절에 만나서 교제했던 선교사들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토마스는 학창시절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단련되었고, 선교에 대해 알게 되고 선교사의 정신을 가지게 될 기회를 얻게 되었다. 즉, 뉴 칼리지는 그를 선교사로서 태어나게 한 곳이었다.토마스가 중국을 선교지로 선택한 이유를 자세히 알 수는 없으나 추측하건대, 토마스의 대학인 뉴 칼리지에서의 선교서를 통해서라고 하는 주장도 제기된다. 또한, 토마스가 중국을 택한 이유를 살피고자 할 때 그가 속해 있던 LMS 역시 고려해야 하는데, 이는 그 당시 LMS의 주요 목표 중의 하나가 바로 중국 선교였기 때문이다. 당시 LMS는 인도와 남아프리카, 서인도제도, 남태평양에서의 선교 관심을 중국으로 돌렸고, 토마스가 중국 선교사로 나갈 때에 LMS의 중국 선교는 확장되던 시기였다. 토마스에게 선교 사역은 그의 인생에 있어서 최대 목표였고, 그는 선교 사역을 위해 자격을 갖추고, 필요한 노력을 하였다. 토마스는 훌륭한 교육을 받고 강한 체력을 갖춤과 동시에 언어 습득력을 갖추는 것이 선교 사역에 필요하며 선교사가 되기 전에 이를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하였고, 선교사의 일반적인 자격으로서 언급된 것 이외에도 그는 헌신과 검소, 굴복하지 않는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는 무엇보다도 선교 사역에 자신을 부인하는 정신을 바치고 싶어 했다. 이처럼 다양한 준비 끝에 토마스는 LMS에 의해 중국 선교사로 임명받고 목사 안수를 받은 후에 중국으로 파송되었다.2. 중국에서의 R. J. 토마스가. 19세기 중국과 선교19세기 중반이 지나서야 비로소 서구 국가들의 압력이 중국 내부에도 두드러진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중국은 자국의 문화를 자랑스러워하고 서구의 ‘미개인들’을 경멸하며 자국의 정치적, 문화적 독립을 유지하려고 애썼다. 그러나 영국을 필두로 한 서구의 거센 압력은 중국에 큰 압력과 충돌을 불러일으켰다. 독립적으로 자급자족하는 국가로 남아있길 원했던 중국인들은 무역을 강화하고 굳게 닫선교회 책임자들과도 뜻이 맞지 않자 토마스는 선교사직을 사임하고 중국의 사방을 여행하다가 우연히 북경에서 조선인 동지사 일행을 만나 그들을 통해 카톨릭의 수난을 알게 되었다. 토마스의 관심이 조선을 향해 내내 그 마음에서 떠나지 않게 된 것이 이때였다고 한다. 그는 산동성 지푸에서 잠시 세관으로 취직하여 있었는데, 거기서 스코틀랜드 성서공회 소속의 알렉산더 윌리암스(Alexander Williamson)을 만나게 되어 선교에 대한 열정이 다시 일어나게 되었다. 그리고 우연히 조선에서 박해를 피해 목선을 타고 산동성으로 피난을 온 조선인 천주교 신자 두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그는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었고, 이미 그의 마음은 조선을 향해 타오르고 있었다.다. 조선을 향한 꿈1865년 9월4일, 한국으로 가는 배 한 척을 만나 많은 양의 한문성경을 싣고 지푸를 떠나 서해안의 자라리(紫羅里)에 도착했다. 그는 거기서 무려 두 달 반을 보내면서 주로 카톨릭 교인과의 접촉을 통해 충분한 한국어 지식을 습득하면서 성서를 나누어주었다. 거기서 만족하지 않고 그는 서울에 가서 전도할 생각으로 작은 배를 타고 한강으로 향했지만 심한 폭풍우를 만나 구사일생으로 만주 해안 피즈우에 표류하여 결국 북경으로 되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북경에서 그는 런던선교회에서 경영하던 북경대학의 학장서리로 일하게 되었는데, 그러면서도 그는 조선 선교의 꿈을 접지 못하고 있었다. 그는 다시 조선으로 갈 수 있는 기회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당시 조선에서는 병인박해의 칼바람이 불고 있었는데, 프랑스 정부는 병인박해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 로즈제독이 이끄는 함대를 조선에 파견하고자 하였다. 로즈사령관은 한국어 통역으로 토마스가 승선해 주기를 부탁하였고 토마스는 당장 여기에 동의하였다. 그러나 인도차이나에서 발생한 소요를 진압하기 위하여 프랑스 함대가 긴급 출동하면서 토마스 목사의 조선 행은 좌절되는 듯하였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여 조선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찾던 중 제너럴셔먼(Genera복음 전도자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라고 적고 있다. 둘째, ‘새로운 지평’을 찾아서 이다. 토마스는 다른 곳에서 완전히 다른 변화를 추구하고 싶다고 말하였으며, 토마스는 상하이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을 추구하였으며 스스로를 지탱하기 위하여 새로운 세계를 찾으려고 노력하였다. 토마스는 중국에만 제한되기를 원하지 않았고, 주변 국가들에 관심을 가졌다. 새로운 선교지를 찾고 있던 중 우연히 만난 두 명의 조선인을 통해, 당시 조선은 위험한 나라였음에도 불구하고 조선으로 가기로 결정하였다. 그는 조선에서 완전한 변화를 찾고 싶어 했던 것이다. 셋째, 윌리엄슨의 격려 때문이었다. 알렉산더 윌리엄슨은 토마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친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이었다. 그들은 상하이에서 한동안 머물렀으며, 토마스는 윌리엄스의 많은 도움을 받았다. 윌리엄슨도 토마스와 마찬가지로 조선인들에 대하여 선의의 의도를 가지고 있었고, 토마스의 조선에 대한 열정에 대해 동조하였으며, LMS에게 토마스를 옹호하고 토마스의 의견을 LMS에 대변하였다.나. 토마스의 첫 번째 조선 방문에 대한 긍정적?부정적 평가먼저 긍정적인 측면을 살펴보면, 첫째 토마스는 첫 조선 방문을 앞으로의 선교를 위한 예비 현장 조사로 생각하였다. 조선을 방문하고 나서 그는 선교사역의 가능성을 발견하였으며, 조선을 장래의 선교 사역지로 생각하게 되었다. 둘째, 토마스는 조선인들에게 ‘보다 순전한 믿음’을 전해 주기로 단단히 결심하였다. 셋째, 토마스는 성경 읽기를 좋아하고 성경을 가지고 싶어 하는 조선인들로부터 성경을 전달하는데 대한 용기를 가지게 된다. 넷째, 토마스가 목표로 삼은 조선인들에는 가난하고 힘없는 자들도 포함되었다. 특히 하층민들을 위하여 그는 한글로 성경을 번역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다섯째, 토마스는 조선의 지리적?정치적 상황과 주변 국가들을 이해하고 있었으며 그는 조선의 지리적 상황이 반도라는 특성 때문에 선교에 유리하다는 점을 알았다. 그는 일본이 문호를 개방하기 전 한반도를 통해 일본으로 들어가려고 가지고 있었다.다. 조선으로 향한 토마스 목사토마스 목사의 조선 1차 선교여행(1865년 9월)은 기독교가 사교로 금지되어 천주교 교우 약 300명이 온갖 박해로 수난을 당하던 시기였다. 조선의 2차 선교여행은 1차 선교여행 시 보급 받은 성경이 평양에까지 전해졌다는 소식과 같은 성경을 구해 달라는 쪽지를 전해 받고 당시 병인난의 대 박해시기로 대원군이 천주교 신자들을 크게 학살하여 신도 8,000여명이 처참한 학살을 당하였다. 이러한 고난과 역경의 선교에도 불구하고 그는 끝까지 선교에 힘을 썼다. 복음 전도와 성경보급에서 언어의 은사가 있어 현지인과 대화하며 복음을 전하였으며 토마스에게 성경을 받은 현지인 대부분이 성경을 읽고 교인이 되었으며 교회를 설립하였다.1차 선교여행에는 배를 타고 조선으로 향하여 갔고 서해안에서 한국어로 복음을 전하며 성경을 나누어주고, 풍랑으로 되돌아갔다. 2차 선교여행에서는 제너럴셔먼호를 타고 백령도를 거쳐 장산곶, 진남포, 대동강하류 보산, 강서군 초리면 포리, 석호정, 만경대, 봉황진, 황강정, 한사정으로 대동강을 거슬러 올라갔다. 이렇게 제대로 된 입국 절차가 없었으며 쇄국정책으로 인해 배가 닿는 곳마다 정박할 수 없어 대동강을 거슬러 올라감에도 불구하고 수시로 성경은 보급하였다. 이것이 후에 사학자들에게 선교에는 관심 없이 강대국의 침략과 노략에 앞장섰다는 비난을 받기도 하였다고 한다.라. 순교의 피를 먹고 자라는 복음의 씨앗이러함에도 불구하고 토마스는 모든 시간을 복음전파를 위한 학문, 어학연마, 선교에 대한 체계적 준비를 하였다. 그러나 그의 선교계획은 순탄치 않았다. 약 일 주일 후 제너럴셔먼호는 대동강 입구 용강군에 도착하여 계속 강 상류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평양으로 항진하였다. 제너럴셔먼호는 상선답지 않게 중무장을 하고 있었다. 배 모양이 비록 병선과 비슷하지만 통상이 목적이고, 따라서 상해할 마음이 없다고 천명하였다. 그러나 평양 관리들은 교역의 개방이나 종교의 전파가 다 금지되고 있으니 물러가라고 요구했다. 였다.
    인문/어학| 2006.04.08| 6페이지| 1,500원| 조회(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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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학]복음주의조직신학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속성)20021204 김지선하나님의 위대성하나님의 속성에 대하여 말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존재를 이루고 있는 그러한 특성들을 지칭하는 것이다. 이것들은 하나님의 본성의 특성들이다.속성은 전반적인 신성의 특성들(qualities)이다. 이것들은 전문적으로 말하자면, 삼위일체의 여러 위격들의 독특한 특징들인 품격들(properties)과 혼동되어서는 안된다. 품격들은 신성에 참여하고 있는 각 위격들의 기능(일반적인 것)이나, 활동(더욱 특정한 한), 혹은 행위들(가장 특정한 것)을 말한다.속성은 영원한 특성들이다. 이것들은 획득되거나 상실될 수 없다. 이것들은 본직적인 것이다. 하나님의 속성은 그의 참된 본성의 본질적이고 고유한 차원들이다.하나님의 속성을 그의 본직의 단편적인 집합들이나 그것에 부가된 어떤 것이 아니라, 그의 본성으로 생각하는 것이 훨씬 더 좋다. 따라서 하나님은 그의 사랑과 거룩성과 능력이시다. 이것들은 통일적인 존재인 하나님을 보는 다른 방식들에 불과하다. 하나님은 충분히 복합적이며, 이런 개념들은 그의 존재의 서로 다른 객관적 측면이나 국면들을 이해하려는 시도들에 불과하다.위대성의 속성영성하나님은 영이시다. 즉, 그는 물질로 이루어져 있지 않고 물질적인 본성을 갖고 계시지 않다. 이것은 예수께서 “하나님은 영이시니...”(요 4:24) 라고 가장 분명하게 말씀하시는 것이다. 이것은 또한 그의 불가시성에 대한 다양한 언급들 속에도 함축되어 있다.(요 1:18, 딤전 1:17 6:15~16)물론 하나님께서 손이나 발과 같은 육체적인 특징들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주는 많은 구절들이 있다. 우리는 이런 언급들은 어떻게 간주해야하는가? 이 언급들은 신인동형동성론적인 표현으로서, 즉 하나님에 대한 진리를 인간적인 유비들을 통해서 표현하녀는 시도로서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유용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하나님께서 특별히 구양성경에서 육체적인 형태로 나타나는 사례들이 있다. 이런 표현들은 신현(神顯)이나, 혹은 하나님의 일시적인 나타나심하나님의 무한은 여러 가지 각도에서 생각될 수 있다. 우리는 먼저 공간의 측면을 생각할 수 있다. 하나님은 공간의 한계에 종속되지 않는다. 이 말은 단순히 어떤 특정한 장소에서의 존재의 한계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공간적인 측면에서 하나님의 무한의 또 다른 면은 그가 발전될 수 있는 어떠한 장소도 없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서로 다른 넓은 범위의 장소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필요들과 문제들을 다루시는 데에 어떤 어려움도 없으시다. 그러나 그는 무한한 속도로 날아가는 일종의 신적인 초인과 같이 한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가지는 않으신다. 오히려, 그는 단순히 모든 때에 전 피조물에 접근하신다.하나님은 또한 시간과 관련하여 무한하시다. 시간은 그에게 적용되지 않는다. 그는 시간이 시작되기 전에 존재하셨다.하나님의 무한은 또한 지식의 대상에 대해서도 고려될 수 있다. 그는 우리를 완전히 보고 아신다. 그것들을 피조물로 지으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람이 발견하지 못한 것들이라 하더라도, 모든 진리를 아신다. 그러므로 그는 그것들이 수적으로 무한한 것처럼 보일 때에도, 모든 진정한 가능성을 알고 계신다.마지막으로, 하나님의 무한은 또한 전통적으로 하나님의 전능으로 언급되었던 것과 관련하여 생각될 수 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의 능력의 적절한 대상이 되는 모든 일들을 하실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의 한 이름 ‘엘 샤댜이‘ 속에 하나님의 무한하신 능력의 증거가 존재한다. 하나님께서 그의 계약을 다시 확증하시기 위하여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을 때, 그는 자신을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니라”(창 17:1)고 나타내셨다. 우리는 또한 분명히 극복할 수 없는 문제들을 극복하시는 데에서 하나님의 전능을 본다.불변성시편 102편에서 시편기자는 하나님의 본성을 천지와 대조한다.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주는 여상하시고 주의 연대는 무궁하리이다”(25~27절). 시편 33:11은 하나님의 생각의 영원함을 강조한다. “여호와의 도모는 영영히 서고 그 심사은 또한 그의 행동들이 하나님 자신이 세우신 율법과 일치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는 자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기대하시는 것과 일치되게 스스로 행하신다. 그는 자기가 요구하시는 행동을 표현하신다. 따라서 행동하시는 하나님은 옳은 일을 하시는 것으로 묘사된다. 하나님은 의로우시며, 그의 율법의 표준에 합당하게 이르시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신뢰 할 수 있다.3. 정의하나님의 정의는 율법을 집행하시는 데에 그가 공정하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는 편애나 편파성을 보이지 않으신다. 사람이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가 이행하였는냐 그렇지 않았느냐가 결말이나 보상을 결정하는 데에 유일하게 고려되는 것이다.고결성1. 진정성하나님의 고결성의 가장 기본적인 차원은 하나님의 진정성이다. 그는 참되신 하나님이다. 그는 신이라고 주장하는 다른 모든 것들과 같이 위조된 것이나 만들어진 것이나 모조품이 아니다. 그는 나타나시는 그대로이시다. 이것은 그의 진실성의 큰 부분이다.2. 정직성정직성은 하나님의 진실성의 두 번째 차원이다. 하나님은 사물들을 실제 있는 그대로 나타내신다. 바울은 거짓이 없으신(딛1:2)하나님에 대하여 말한다. 히브리서 6:18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맹세로 보증하실 때,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치 못한 사실이”있었다는 사실을 읽게 된다. 예수는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이 구절들이 하나님께서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또한 하지 않으실 것이라는 사실 이상의 것을 확인하고 있음을 주목해야 한다. 하나님은 거짓말하실 수 없다. 거짓말은 그의 진정한 본성에 반대되는 것이다.3. 신실성하나님의 신실성은 그가 진실됨을 입증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자신을 그가 하겠다고 말씀하신 것을 항상 성취하시는 하나님으로 입증하셨다.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주시겠다고 한 그의 약속은 아브라함과 사라가 각각 75세 65세일 때 주어졌다. 사라는 이미 아이를 잉태할 나이가 지났고 경도(월경)가 끊어진 것으로 입증되었다. 그는 그 약속들을 경홀히 여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시103:13)라고 말하였다. (신명기 5:10, 시편 57:10, 시편 86:5)4. 오래 참으심하나님의 사랑의 마지막 차원은 오래 참으심이다. 시편 86:15과 로마서 2:4,9:22,베드로전서 3:20,베드로후서 3:15에서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에 관하여 읽을 수 있다.이 모든 절속에서 하나님은 오랜 기간에 걸쳐 심판을 철회하시고 계속해서 구원과 은혜를 제공하시는 분으로 묘사된다.하나님의 사랑과 정의 - 긴장관계에 있는 요소인가?한편으로 하나님의 정의는 너무나 엄격하여서 죄를 지은 사람들의 죽음을 요구한다. 이 하나님은 맹렬하고 준엄한 하나님이다. 다른 한편으로, 하나님은 자비로우시고 은혜로우시며, 용서하시고 오래 참으신다. 이 두 가지 일련의 특징들은 서로 간에 모순 되지 않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의 본성 안에는 내적인 긴장 관계가 존재 하는가?사랑과 정의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대하실 때 함께 역사하였다. 하나님의 정의는 죄에 대해서는 형벌의 대가가 있을 것을 요구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이 하나님과의 교제를 회복하기를 원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죄에 대한 대속물로 주신 것은 하나님의 정의와 사랑 모두가 보존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실제로 이 둘 사이에는 어떠한 긴장관계도 존재하지 않는다.하나님의 가까이 계심과 멀리 계심: 내재와 초월하나님의 본성에 관한 한 가지 추가적인 일반적 고찰은 전통적으로 초월과 내재로 불린 한 쌍의 개념들이다. 이 개념들은 피조된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관계성을 지칭한다.이 두 가지 성경의 관념들은 균형을 이루고 있어야 한다. 이것은 그것들을 함께 취급함으로써 가장 잘 성취될 수 있다. 내재가 지나치게 강조되면, 우리는 인격적인 하나님의 개념을 상실하게 된다. 초월이 지나치게 강조되면, 우리는 활동하시는 하나님의 개념을 상실하게 된다.내재와 초원을 하나님의 속성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된다. 이 개념들은 하나님의 위대성과 선하심의 다양한 속성들을가서 그로 말미암아 적극적으로 내재하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창조된 우주의 움직임을 관찰함으로써 하나님께서 어떤 분인지에 대한 단서들을 발견할 수 있다.5. 하나님의 내재는 복음이 불신자들과 접촉할 수 있는 점들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초월하나님과 세계의 관계의 또 다른 면은 그의 초월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자연과 인간으로부터 분리되어 있고 독립되어 있다는 사실을 의미한다.이사야서 55:8-9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생각이 사람의 생각을 초월한다는 사실을 읽게 된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시편 113:5-6은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같은 자 누구리요 높은 위에 앉으셨으나 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라고 말한다. 요한복음 8:23에서 예수는 자신과 청중들 사이를 대조하고 있다. “너희는 아래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초월의 교리는 우리의 다른 신념들이나 우리의 실천에 영향을 미치는 몇가지 함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1. 사람보다 더 높은 어떤 존재가 있다. 인간은 우주에서 최고의 선이 아니며, 혹은 진리와 가치에 대한 최고의 표준이 아니다. 인간에게 사치를 부여한 것은 인간 스스로의 평가가 아니라, 거룩하신 하나님의 판단이다.2. 하나님은 인간의 개념으로는 결코 포착될 수 없다. 이것은 우리의 모든 교리적인 관념들이 비록 유용하고 기본적으로 옳은 것이라 하더라도 완전히 하나님의 본성을 다 연구할 수는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3. 우리의 구원은 우리의 공로가 아니다. 하나님과의 교제는 엄격하게 그가 우리에게 주신 선물의 문제이다.4.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언제나 차이가 있을 것이다. 그는 언제나 하나님이고 우리는 언제나 인간일 것이며 따라서 언제나 어떤 초월이 존재할 것이다. 구원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의 신분으로 고양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가 우리낸다.
    인문/어학| 2006.04.08| 9페이지| 1,500원| 조회(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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