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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학]천식 간호사례 casestudy
    § 목 차 §★ 간호사례 연구 ★Ⅰ. 서론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Ⅱ. 문헌고찰1. 천식Asthma2. 호흡곤란Dyspnea3. 흉곽천자4. 객담검사5. 혈액 검사Ⅲ. 연구기간 및 방법Ⅳ. 간호과정1. 간호사정1) 건강력(과거력)2) 현병력3) 일반적 사정4) 진단을 위한 검사5) 치료 및 경과2. 간호과정의 적용Ⅴ. 결론※ 참고문헌※ 참고사이트※ 중환자실 학생간호사 교육 checklist★ 간호사례 연구 ★Ⅰ. 서론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인간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신체는 산소를 받아들이고 신진대사의 노폐물인 탄산가스를 배출하여야 한다. 이러한 폐내에서의 가스교환 과정을 일반적으로 호흡이라고 한다. 인간은 흔히 호흡에 어려움이 있을 때 죽음에 대한 공포를 느끼게 되며,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급?만성 호흡 장애로 인해 많은 고생을 하게 된다.오늘날 환경오염으로 인한 만성호흡기 질환과 폐암 등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으며 그로 인한 사망률 또한 증가하고 있다. 현대 기술의 발달과 전문간호사의 역할 확대로 만성 호흡장애 환자는 가정에서도 산소흡입이나 호흡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기술의 발달을 활용하여 환자의 불편감을 덜어주고 나아가 질병을 치유해야 할 것이다.Ⅱ. 문헌고찰1. 천식Asthma천식에서 asthma는 “숨이차다”는 뜻의 그리스어에서 유래되었으며 근본적으로 과민반응이며 약간의 기침과 중증의 호흡곤란이 경련성으로 발작하는 상태이다.1) 원인기관지 천식은 내인성과 외인성의 두 가지 형태가 있다.특성외인성(알레르기성)내인성(감염성)발병알레르기 가족력소아성 습진병력흡입성 또는 흡식성 알레르기 검사lgE 항체의 수동적 이동흡입성 항원에 대한 피부 반응lgE 반응자, 타입1과의 연관성호산구 증가증백혈구에서 히스타민 유리탈감작 치료발작감염과 급성 발작의 연관성증상과 징후아스피린 민감성예후급성 발작중 사망어렸을 때양성양성양성양성양성양성양성양성좋은반응급성이며 자연히 낫는다존재함내인성과 동일음성비교적 좋다드물다35세 이후 성인보통 음성음성음성음성음성음성음이 증가하고 조직과 말초혈관 분비물에 호산구가 증가한다.3) 증상과 징후천식은 발작성이며 그 빈도와 강도는 매번 다르다. 발작은 보통 기간이 짧고 발작 사이에는 증상이 없기도 하고 휴식 중일 때에 갑자기 오기도 한다. 특히 돌연히 호흡곤란이 오며 마치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호흡을 하기위해 많은 에너지를 들이며 호흡을 깊고 천천히 하려고 노력한다. 천명음은 호기시 잘 나타나고 힘들게 호흡하나 그 속도는 정상이다. 대개 청색증보다는 창백한데 심한 발작 시는 청색증이 나타난다.기침과 객담이 있고 나음은 청진시 쉽게 들을 수 있다. 초기 기침은 마른 기침이고 작지만 발작 정도가 심해지면 기침이 더 크고 객담의 양도 매우 많으며, 감염이 있을 때는 화농성 객담이 나온다. 심한 발작시 흉부는 현저하게 팽대되고 경정맥은 팽창되는데 이는 폐에 공기가 갇혀 폐내압이 증가되었기 때문이다. 흉막강내 음압 증가로 현저한 늑골간 퇴축이 있다.흉부는 흡기 자세로 고정된 것처럼 보이고 부속근육을 사용하며 호흡하기 위하여 긴장하고 노력하여 땀을 많이 흘리는데 이는 교감신경 지배가 증가하여 일어난다. 심한 발작 후에는 흉통이 있다. 증상은 한 시간 내에 가라앉거나 몇 시간 지속되고 지속성 천식이 됐을 때는 며칠 가기도 한다.지속성 천식은 급성이며 매우 괴로운 기관지 경련으로 전통적인 기관지 확장제 요법으로 완화되지 않는다. 일반 치료방법으로 치료되지 않고 호흡부전과 저산소증을 나타내는 호흡곤란이 계속되는 소모성 질환으로 발작이 며칠간 계속되다가 완하 되지 않고 사망하게 된다. 그 이 외에 다른 급성 천식 발작은 치명적이지는 않지만 환자를 겁나고 지치게 만들며 노인이나 심장질환자에게는 위험하여 천식 발작 중에 호흡부전으로 돌연 사망하기도 한다.4) 진단재발하는 발작성 기침, 호흡곤란, 천명음, 점액성 객담의 분비, 가족이나 환자의 알레르기 병력, 천명음과 나음이 있는 긴 호기, 객담이나 혈액 속의 호산구로 진단을 내린다. X-ray검사에서는 특별한 소견이 나타나지 않으며 폐기능 검사스분석을 위한 혈액을 채취한다.급성 시기의 혈액가스분석 결과는 과환기로 pH가 증가되고, PaCO₂가 정상이면 절박한 호흡부전을 의미한다. 동맥혈 가스분석을 자주 하고 pH와 PaCO₂를 정상화하고 산성쪽으로 기울게 하기 위해 인공 기도와 인공 환기를 실시한다.감염이 있을 때는 원인균에 맞는 항생제나 sulfa제로 치료하며 Tetracycline이나 Penicillin은 균배양 결과가 나오기 전에 사용한다. Penicillin은 과민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사하기 전에 피부 반응검사를 한다. Penicillin과 반 합성유도체인 Ampicillin이나 Oxacillin사이에는 교차알레르기가 발생하므로 사용시 주의해야 한다.일단 급성 천식 발작이 지나면 환자에게 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약으로 cromoglycatedisod-ium(Intal Aerosol)을 투여한다. 이 약은 기도 경련의 원인이 되는 항원-항체 반응의 주 세포가 SRS-A, histamine, serotonin을 분비하지 못하도록 한다. 가루로 된 약을 매일 일정량 기도가 완전히 개방되었을 때 흡입시킨다. 이 약은 치료약이 아니고 예방약이라는 사실을 알려 줘야 한다. 환자는 가정에서도 천식 발작이 있을 경우 사용할 약을 처방받는다.(2) 외과적 치료천식 발작 중에는 기관지 삽관이나 기관지경으로 생명을 구할 수 있으며 때로 기도를 막고있는 분비물을 흡인하기 위해서 기관지경을 삽입하여야 한다. 기관내 삽관은 분비물 흡인과 기도 세척, 습화 및 환기를 용이하게 한다. 교감신경이나 부교감신경을 통한 자극을 차단하므로써 기관지경련을 완화시키는 수술을 하기도 한다.6) 간호(1) 급성 천식 발작 중 간호발작 즉시 신속히 약물을 투여(기관지 확장제, 스테로이드, 산소)하고 약의 효과와 부작용을 관찰한다. 숨쉬기 편하도록 자세를 취해주며, 기도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환자의 곁에서 안심시켜 주며, 환경의 자극물을 줄여 주고 휴식시킨다. 호흡의 특성과 횟수, 맥박, 기침빈도, 땀의 양, 객담의 특성과 양, 킬 수 있다.2. 호흡곤란Dyspnea호흡곤란은 기도 폐쇄가 있을 때 충분한 가스교환을 유지하기 위해 호흡운동을 과도하게 하므로 일어난다. 호흡곤란은 자신의 호흡을 의식하는 상태로 호흡할 때 어렵고 힘들고 통증이 수반되는 호흡이다. 과격한 운동 후에 오는 호흡곤란은 정상이지만 여러 가지 질환의 증상일 수도 있다. 호흡이 곤란하므로 환기와 산화 혈액 관류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는다. 호흡곤란이 있는 환자는 호흡시 어려움과 숨막히는 느낌을 경험한다.호흡곤란을 사정하는데 일관성을 부여하기 위하여 다음의 용어를 알아둘 필요가 있다.*안정 호흡 : 정상호흡으로 쉽고 조용하게 쉬는 호흡으로 정상성인에서는 1분에 10~24회 호흡한다.*느린 호흡 : 1분에 10번 미만의 호흡으로 규칙적이며, 호흡의 깊이는 정상호흡과 같다. 뇌압의 상승과 진정제나 마약을 다량 투여했을 때 나타난다.*빈 호흡 : 1분에 24번 이상의 호흡으로 규칙적이며, 호흡의 깊이는 정상호흡과 같다. 흥분이나 공포 등과 같은 정서적 상태에서 발생한다.*과소 호흡 : 호흡의 깊이는 감소하나 호흡수는 정상인 호흡으로 잠을 잘 때나 진정제 혹은 마약을 투여한 후 발생한다. 또한 나쁜 자세나 호흡근육의 부분 마비가 왔을 때 일어난다.*과대 호흡 : 호흡의 깊이가 비정상으로 증가되나 호흡수는 상인 호흡이다. 예를 들면 양호한 건강상태에서 격심한 운동 후에 나타난다.*무호흡 : 일시적 또는 영구적인 호흡의 정지이다.*Biot 호흡 : 정상 호흡보다 빠르고 깊은 호흡을 하다가 갑자기 무호흡으로 바뀐다. 무호흡 후 다시 4~5번의 깊이가 같은 빠른 호흡으로 바뀐다. 이런 호흡은 뇌압의 상승, 두부 손상, 뇌막염, 뇌염, 뇌농양 및 열사병이 있을 때 발생한다.*Cheyne-Stoke 호흡 : 호흡의 깊이가 리듬있게 커졌다가 작아졌다 하다가 뭄호흡이 규칙적으로 나타나는 호흡이다. 이 호흡은 점차적으로 그 속도와 호흡량이 증가되다가 다시 점차로 줄어들면서 무호흡이 나타난다. 이 호흡은 심한 심부전증 및 신경질환으로 인한 무의부분이 꼭 맞는지 확인한다.흉막강내의 삼출액은 쉽게 응고되므로 구연산나트륨이나 구연산칼륨 튜브 또는 헤파린 튜브에 검사물을 받는다. 환자의 자세는 앉는 자세에서 머리와 상체를 구부리고 팔과 어깨를 올리는 자세가 가장 효과적인데 이렇게 하면 삼출액은 흉곽의 아래 부분으로 모이고 늑골 사이는 벌어져 주사바늘 주입시 신경이나 혈관에 외상을 입지 않게 된다. 환자를 침대가에 앉히고 의자에 발을 올려 놓게 한다. 환자 앞에 베개나 담요를 놓은 over bed 테이블을 놓고 그곳에 팔과 어깨를 올려 놓은 후 상체를 기대고 머리를 쉬게 한다.삼출액을 뽑는 위치는 후액와선상의 7 혹은 8번째 늑골 사이이고 공기를 뽑을 때는 중앙 쇄골선에 있는 2 혹은 3번째 늑골 사시이다. 시술자는 X-ray 필름을 보고 천자 부위를 선정한다. 너무 낮은 곳으로 천자할 때는 간이나 비장 천공의 위험이 있다. 국소마취를 시킨 후 큰 주사기로 삼출액을 빼낸다. 주사바늘에 3-way stopcock를 연결하고 주사바늘은 지혈감자로 고정하여 움직이지 않게 한다. 주사바늘이 벽측흉막을 통과할 때 환자는 압박감이나 통증을 느낄 수 있다. 검사는 무균적으로 시행한다.삼출액은 천천히 흡인해야 하며 한 번에 1200㎖ 이상 뽑지 않아야 한다. 한 번에 너무 많이 뽑으면 순환허탈이나 급성 폐수종에 빠질 위험이 있으며 폐가 미쳐 팽창되지 못하여 숨이 차거나 기침, 통증이 유발된다. 이는 천자한 쪽으로 종격돌이 변위하기 때문이다. 또한 시술도중 주사기의 플런저를 너무 세게 잡아당겨서 폐를 손상시켜 기흉이 되거나 천공을 입히는 일이 없도록 주의한다.검사가 시행되는 동안 간호사는 환자의 상태를 관찰한다. 맥박과 호흡수를 재고 주사를 놓을 때는 환자에게 알려주어 움직이지 않도록 하며 오한, 통증, 오심, 기침, 호흡곤란, 순환장애, 안색의 변화, 청색증, 발한 등이 있는지 관찰하여 이런 증상이 있을 때는 곧 의사에게 알린다.(2) 검사 후 간호바늘 뺀 자리를 작은 소독 거즈로 대고 압박 드레싱을 한다. 환자는 1시간다.
    의/약학| 2006.07.27| 15페이지| 1,000원| 조회(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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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학]제왕절개 casestudy
    I 문헌고찰제왕절개수술▶ 제왕절개술 (Cesarean section)제왕절개술은 복부를 통해 자궁을 절개하여 태아를 분만시키는 것인데 용어는 to cut의 의미인 라틴어 caedo에서 유래했다. 제왕절개분만의 기본목적은 모성과 태아의 생명이나 건강을 보존하기 위함이다. 현대적인 외과수술과 간호의 출현으로 모성과 태아의 사망률과 이환율이 감소되긴 했지만 아직도 위협적이다. 미국에서는 4명중 1명의 여성이 제왕절개술로 분만을 하고 있으므로 제왕절개술이 가장 흔한 외과수술이다. 이는 모니터의 사용, 둔위와 지연분만 같은 경우에 질분만을 피하려는 의도, 겸자사용의 감소, 의료소송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기왕력이 있는 여성의 증가로 인함이다.제왕절개분만을 하는 산모의 준비는 선택적이든 응급이든지간에 모두 같다. 의사는 산모와 가족에게 분만과 예후에 대해 설명해 주고 마취의사는 산모의 심폐계를 사정하고 마취방법을 설명하여 선택하도록 한다. 신생아는 분만후 생리적으로 안정을 회복할 때까지는 위험하다고 간주되므로 그 간호가 매우 중요하다. 수술전에 소생기구를 갖춘 요람을 준비하고 신생아의 정상반응을 알아내는 관찰력뿐 아니라 소생기술을 갖춘 전문가가 필요하다. 또한 가능하다면 산모에게 신생아를 보여줌으로써 애착과정을 방해하지 않는다.제왕절개 수술(Cesarean section)은 질강분만에 반대되는 개념으로 임신부의 복부를 절개하여 태아를 출산하는 것으로 의료기술과 장비, 항생제의 발전으로 사망률이 낮아져 심각한 문제가 되지는 않았지만 자연분만에 비해 산모와 태아에게 미치는 위험은 더 크다. 가급적 자연분만으로 유도하되 부득이 제왕절개 수술을 해야만 하는 경우는 산모와 태아에게 고위험 원인이 있을 때이다.1 . 제왕절개 수술을 해야 하는 조건들♣골반이 좁을 때첫 임신에서 수술하게 되는 가장 흔한 이유가 된다. 엄마의 골반에 비해서 태아의 머리가 크면 산도로 아기가 내려오지 못하고 머리가 골반에 끼일 우려가 있다.♣태아의 위치가 잘못되었을 때출산 예정일이 임박해오면 태아의 머리 다리나 엉덩이 쪽이 밑으로 향해 있는 ‘둔위’자세가 되면 제왕절개 수술을 할 가능성이 커진다. 둔위 상태로 분만할 경우 뇌에 손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전치태반일 때전치태반이란 태반이 자궁 입구를 막고 있는 것을 말한다. 진통이 시작되면 태반이 아기보다 먼저 나와버려 출혈 등의 위험한 상태가 초래될 수 있다. 태반이 자궁벽에 심하게 유착되어 있는 경우에도 수술하는 것이 안전하다.♣태반 조기박리증태아가 나오기도 전에 태반이 자궁벽에서 먼저 떨어져 나오는 경우이다. 태아가 사망할 위험성이 있는 등, 매우 위급한 상황이므로 응급제왕절개를 해야 한다.♣분만이 지연될 때태아가 골반으로 진입한 후 아래로 잘 내려오지 않는 경우이다. 자궁 수축이 약해 태아가 골반에 걸려서 분만이 지체되는 경우도 있다. 아기를 낳는 데 걸리는 시간이 길어지면 임산부의 체력이 떨어지고 태아도 가사 상태에 빠질 우려가 있으므로 수술을 해야 한다.♣양수가 터지고 나서 진통이 오지 않을 때양수가 터진 뒤 진통이 없이 24시간이 지나면 자궁이 감염될 위험성이 크다.양수가 터지면 일단 유도분만을 시도해보고 효과가 없으면 제왕절개 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다.♣거대아 또는 저체중아뱃속의 아기가 4kg이 넘는 거대아인 경우 자궁이 파열될 위험성도 있고 난산이 예상된다. 또는 반대로 산전 검진 결과 태아가 자연분만을 견뎌낼만큼 건강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예를 들면 심한 저체중아)에도 수술을 결정한다.♣진통중 태아가사상태진통 중에 태아의 심박동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일이 생긴다면 역시 수술을 고려해야한다. 자궁 수축이 일어나면서 아기의 머리가 눌렸다든지, 탯줄이 아기의 목을 감고 있다든지 해서 태아가 질식 상태에 놓이면 심박동이 현저하게 떨어지게 된다. 심박동이 급격히 약해진 경우 태아의 가사상태를 의심해 보아야 한다. 자연분만을 끝까지 시도하는 것이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즉시 수술을 한다.♣임산부에게 문제가 있을 때심장병이나 신장병, 당뇨병에 걸린 임산부와 중증의 임신중독증 증상을 보이는 임신부가 자연분신부가 쌍둥이를 가진 경우, 자궁근종이나 난소종양이 있는 임신부, 성병이 있어 질을 통한 분만시 태아감염이 예상되는 경우도 자연분만이 어려우므로 수술을 해야 한다. 자궁이나 질이 기형일 때도 제왕절개 수술을 해야 한다.2 . 제왕절개술의 수술방법*필요 도구Mayo-scissor1Kelly5Metz1Mosquito2Cut scissor2N-H2Ring forcep4K-H1Long kelly2Tissue forcep2Kocher2Adson forcep1Babcock2T-c5allis2*수술 순서 : 복부피하 지방층 절개→복막을 절개→자궁을 절개→양막을 절개→태아의 머리부터 꺼냄→태반 꺼냄→근육층 봉합→피하지방층 봉합→피부층 봉합1)수술전 처치 및 마취(1)수술 전 검사심전도 검사와 흉부 X-ray, 혈액검사, 소변검사, 간 기능검사 등 수술에 필요한 몇가지 기본 검사를 하고 초음파를 통해 태아와 엄마의 건강상태도 확인한 다. 적어도 수술에 들어가기 8시간 전부터는 금식을 해야 한다. 필요하면 나중에 관장 할 수도 있다.(2)수술전 처치우선 수술전 면도기로 체모를 밀어내고 소변줄을 끼운다. 침대에 누운 상태에서 수술실로 향한다. 금식한 상태이므로 수액을 주사한다. 일반적으로 항생제는 사용하지 않으나 예방적 차원에서 투여하는 경우도 있다. 복부를 소독한 뒤 마 취를 한다. 마취는 대개 전신마취, 또는 경막외마취를 시행한다.2)복벽 절개복벽절개는, 종절개(세로)와 횡절개법이 있는데 대부분 가로로 자르는 방법을 사용한다. 이 방법을 Pfannenstiel절개법이라고 한다. 치골 위 3cm 쯤 떨어진 곳에서 가로로 10cm정도 절개한다. 상황이 급박한 경우에는 복부를 신속히 개복할수 있는 종절개법을 택한다. 제왕절개 수술이 처음이 아닌 경우에는 이전에 절개한 부위를 그대로 절개하고 흉터를 제거한 다음 수술을 마친 후 봉합한다.3)자궁절개복벽을 적당히 벌린 다음 태아의 크기와 머리 위치를 확인한다. 방광을 자궁 근육층으로부터 분리하고 자궁을 가로로 절개한다. 양막을 터뜨리면절개 부위를 벌려준다.4)태아의 분만아기의 엉덩이 부위를 눌러주면서 조심스럽게 손으로 아기 머리를 잡아당긴다. 머리가 밖으로 나오면 얼른 입안에 있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아기를 위로 꺼내 올린다. 자연분만인 경우 태어난 아기가 엄마보다 낮은 쪽에 있으므로 잠시 탯줄을 통해 혈액이 흐르도록 놓아두었다가 탯줄을 결찰하지만 제왕절개 수술을 한 경우에는 아기가 엄마 위치보다 위에 있기 때문에 바로 탯줄을 자른다. 폐로 숨쉬기 가 가능해지면 아기는 첫울음 터뜨린다. 아기의 몸에 묻어있는 태지와 혈액을 닦아낸 뒤 신생아실로 옮긴다.5)태반의 만출태아 만출 후, 자궁을 마사지하면서 태반을 들어낸다. 손을 집어넣어 자궁에 잔여물이 남았는지 확인하므로 자연분만했을 때보다 자궁 속의 내용물이 깨끗하게 정리될 수 있다.6)자궁 및 복벽 봉합양수와 태반, 양막 찌꺼기 등이 깨끗하게 나오면 자궁을 다시 봉합한다. 자궁벽을봉합할 때는 대부분 체내에서 용해되어 흡수되는 봉합사를 사용한다. 자궁벽에 이어 복벽도 봉합한다.7)적절한 수술시기일반적으로 제왕절개 수술 날짜는 38주에서 39주 사이에서 정해진다. 38주 이전에는 태아의 폐성숙이 충분치 못하여 자기호흡이 억제될 수 있다. 폐가 성숙되어야 출생 후 폐 속에 있던 물이 빠지고 공기로 바뀌면서 태아 스스로 호흡할 수 있게 된다. 진통을 겪지 않도록 예정일 전 일주일에서 열흘 사이에 수술 날짜를 결정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3 . 제왕절개수술의 단점♣제왕절개 후 질분만은 자궁파열의 위험성이 있다.제왕절개는 같은 장소를 절개하기 때문에 그 횟수를 거듭하면 봉합한 자리가 강한 수축을 이기지 못하여 자궁파열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대부분 제왕절개 수술은 두 번 정도에서 그치게 되는데, 애초에 첫 출산을 할 때 염두에 두고 판단을 내리는 것이 현명하다. 또한 제왕절개로 출산한 경우는 다음 임신까지 2~3년 간격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수술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감염 - 복벽, 자궁 안쪽이나 자궁 근육층, 복부의 피부 등 수술 부위에도 염증이수도 있다.?출혈 - 자궁수축이 잘 안되어 대량의 출혈이 생길 수 있으며, 피부 및 복벽에서 도 출혈 될 수 있다. 이 경우, 경우에 따라 자궁을 들어내는 수술을 해야 한다.?유착 - 제왕절개 수술 후 약 1~2%에서 자궁의 상처가 복강내 주위의 다른 장기와 들러붙게 된다.?사망률 - 전체적으로 임신부 사망률이 자연분만의 4배이며, 위의 합병증 등으로 재입원하는 빈도가 2배에 이른다.산후 조리기간 증가 - 일반적으로 수술로 인한 산후 조리기간이 1-2주정도 걸린다♣수술 후유증이 걱정된다.물론 제왕절개수술을 잘하는 의사에게 수술을 받는다면 큰 무리가 없겠지만, 숙련도가 낮은 의사에게 수술을 받았거나 산모의 체질이 수술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염증 등 부작용이 생기는 경우라면 산후에 큰 고생을 하기 쉽다. 수술 후 수술부위와 주위의 장기관인 대장, 소장 등이 복벽에 유착되면 허리를 못 펄 정도로 심하게 아프고 아랫배가 당긴다. 또 피부체질에 따라 수술부위가 간지럽고 통증이 있을 수 있다.♣산후 회복이 느리고 통증도 심하다.자연분만을 하면 몇 시간이 지나지 않아 몸이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온다. 그러나 수술을 하면 가스가 나오는 2~3일 동안 금식을 해야 하고, 수술 부위의 통증이 진통 이상으로 고통스럽다. 그래서 수술하면 진통없이 아기를 낳았다고 좋아하는 것도 잠시, 이틀동안 꼼짝없이 통증을 참으며 누워있어야 한다.대체 보완법▣ 골반근육 보강법소변을 참게하는 요도근 및 골반근을 보강하므로서 요실금을 방지하는 방법으로 항문괄약근을 강화하는 방법이 있고, 질내에 전기자극을 통해 골반 및 요도근을 보강시키는 전기자극 치료도 있습니다. 이들 방법들은 심하지 않은 복압성 및 절박성 요실금에 모두 효과적이다※약물약물효능?효과용법?용량주의사항Tabinul수술전 타액비, 기관 및 기관지액의 분비, 인두분비를 감소시키고 위액의 유리산 분리를 감소시키기 위해 마취시나 마취 도입시 사용?수술전 : 0.02ml/kgf를 근주?수술중 : 0.5ml를 1회 정맥주사 또는 반복해서 2~3배합금기
    의/약학| 2006.07.27| 7페이지| 1,000원| 조회(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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