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8
검색어 입력폼
  • 놀잇감의 안전
    놀잇감의 안전 문제I.이론적 정리1.놀잇감이란 무엇인가?영유아가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을 표현하게 해 주는 수단이다.2.놀잇감이 왜 중요한가?“유아는 놀면서 배운다.”라는 말이 있듯이 놀이는 유아의 생활일 뿐만 아니라 학습의 효과적인 수단이다. 여러 놀이에 필요한 적절한 놀잇감은 유아의 놀이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고, 유아가 놀이에 집중하여 몰입하는 시간을 더욱 길게 하고 놀이의 내용을 확장 발전시킬 뿐만 아니라, 유아의 발달을 촉진 시키고 학습의 도구 역할을 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상품 된 놀잇감은 물론이고, 집안의 생활용품, 길거리의 나뭇잎이나 돌맹이 등 유아가 놀 수 있도록 흥미를 자극하는 모든 물건은 무엇이나 놀잇감이라고 할 수 있다.3.놀잇감의 질에 대한 스미드와 코놀리의 연구영국의 학자 스미드와 코놀리는 놀잇감의 질에 대하여 연구 하였다. 그 결과, 놀잇감의 수가 증가하면 유아들은 작은 집단을 이루어 놀고 이 경우 유아들 간의 싸움은 줄어들지만 상호작용은 오히려 감소하기 때문에 유아들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위해서는 적절한 놀잇감의 수가 필요하다. 또한 부피가 크고 함께 할 수 있는 움직이는 교구를 주는 것이 적절하다.4.어떤 놀잇감이 좋은가!1)기능적인 조건① 유아들이 수 없이 반복하여 사용하는 것이므로 쉽게 부서지거나 변형되지 않아야 한다.② 모서리가 뾰족하거나 날카로운 놀잇감은 유아가 놀다가 다치기 쉽습니다. 모서리가 둥 글게 처리 되었는지 표면이 매끄러운지 확인 하는 것이 필요하다.③ 몸에 해로운 색소로 착색한 것은 아닌지, 세척이 가능하여 청결함을 유지할 수 있는 것 인지 살펴본다.④ 크기나 무게가 유아에게 적합해야 한다. 특히 만 3세 이하의 유아들에게는 삼키거나 콧 구멍에 넣을 정도의 작은 부품이 있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⑤ 놀잇감이 비싸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다.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경제 적이다.⑥ 모양과 색, 디자인이 아름다운 것을 선택한다.2) 교육적인 조건① 부모의 취향 보다는 자녀의 흥미와 개성에 해 주기를 바라며 쫓고 숨는 게임을 즐긴다.12~15개월 때는 장난감 전화 컵과 옷핀 등을 갖고 논다. 재주넘기와 목마놀이도 한 다.좀더 자란 15~18개월 때는 모래상자, 북이나 탬버린 같은 간단한 악기, 대형 오색 구 슬, 뚜껑을 열면서 나오는 장난감, 탈 수 있는 자동차, 찰흙이나 밀가루 등의 점토, 물 놀이 도구, 낱말카드, 전화기, 그림책 등의 놀잇감도 좋으며 비누방울 놀이를 한다.②손으로 사용하는 일을 하는 18~24개월 까지-손을 사용하여 하는 일을 잘하게 되는 시기이다. 옆으로 걸을 수 있으며 몸의 움직임이 나 소리, 단어들을 즉시 모방할 수 있다. 거울 속의 자기를 알아 볼 수 있고 청소와 같 은 간단한 집안일을 모방한다. 책장을 넘기는 행위에 흥미를 가진다.18~21개월 때는 흔들 목마 타기, 분해조립식 장난감, 작은 고무공, 땅을 파는 장난감, 대형 크레용, 페달로 움직이는 자동차, 물놀이나 초보적인 그림 맞추기, 좀더 다양한 크기의 퍼즐 맞추기, 고무 찰흙 놀이, 숨박꼭질 등을 한다.21~24개월에는 소꿉놀이 장난감 등으로 서로 다른 역할을 하거나 진흙으로 모형 만들 기를 한다. 기차, 전화, 덤프 트럭, 불자동차 등 소리가 나거나 복잡한 활동이 필요한 장난감, 낡은 잡지, 바구니, 뚜껑 달린통 등을 가지고 놀기 좋아하며 구슬꿰기, 퍼즐 맞 추기, 다소 복잡한 그림책도 좋아한다.(4) 24개월~5세●사회적이고 상상적 놀잇감1.벽에 안전하게 부착 된 잔신 거울이나 깨지지 않고 안정되게 서 있는 스탠드형 거울 2.인형의 양육에 필요한 소품(먹을 것, 기저귀, 재우는 것)과 부수적으로 역할 놀이에 필 요한 병원놀이 용품, 사무실 용품, 가정용품 등이 구비되면 좋다. 그러나 위와 같은 놀 이 활동은 꼭 비싼 인형놀이 세트로만 가능 한 것이 아니다. 상상력이 풍부한 유아들 은 낡은 헝겊조각이나 숟가락 하나로도 인형놀이가 가능하다.●탐구 기능발달 놀잇감1.곡선 등의 형태로 되어 있는 나무 볼록2.크고 단순하며 불규칙적으로 잘라진 조각 맞추기●예술적 실 꿰기-공구세트 응용타는 장난감-페달이 있는 것-실물에 가까운 모양의 것-세발자전거는 유아에게 적합한 크기일 것-견고한 플라스틱이나 금속성 재질도 무방-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된 것-페달을 이용한 탈 것-여러 모양의 흔들 새학습형 장난감-조금 더 복잡하고 크고 작은 다양한 것-시각적으로 지루하지 않은 것-실제와 모양이 비슷한 것-미술-만들기 자료-찰흙, 고무점토-언어퍼즐-과학 장난감-애완동물-장난감 전화⑤ 5세 이상유형중점 사항놀잇감 종류밀어서움직이는놀잇감-신체 훈련이 가능한 것-직접 조절하고 다양하게 움직이는 것-안전하게 처리된 것-무선으로 되어 운전할 수 있는 것-수레-기차-비행기-특수차-무선 조종차고정형 놀잇감-신체 활동이 다양한 것-튼튼한 것-시소-그네이동형 장난감-직접 만들 수 있는 것-너무 단단하지 않은 공-연-여러가지 공조작형 장난감-로봇은 복잡하고 간단한 조립이 가능한 것-퍼즐은 방향과 크기가 다양한 것-점프 퍼즐-디럭스 퍼즐-영재 퍼즐-로봇 류타는 장난감-모서리가 둥근 것-튼튼한 것-체형에 맞는 것-자동차-자전거-씽씽카학습형 장난감-좀 더 복잡하고 섬세한 블록-좀 더 복잡한 단계의 카드놀이-블록-글자놀이-수 퍼즐-게임판-낱말카드유치원시기인 이 시기에는 유아의 능력과 특성, 흥미에 대한 개인차를 고려하면서 사회적 상호작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놀잇감을 제공한다.2.놀잇감의 분류1) 안전하고 좋은 놀잇감① 안전하게 만들어 졌는가?-무독성의 재료를 사용한 것-날카롭고 뾰족한 부분이 없는 것-유아가 삼킬 수 있을 정도로 작은 크기의 부품이 없는 것② 매력적이고 재미있는가?-유아의 호기심을 유발하여 놀이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것-놀이를 지속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것-모양과 색상이 미적으로 아름다운 것-놀이방법이 너무단순하지 않고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이 가능한 것③ 세척이 가능한가?-청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세척 가능한 재료를 사용한 것④ 내구성이 있는가?-쉽게 깨어지거나 변형되지 않는 재질을 사용한 것⑤ 유아가 혼자서 조작이 가능한가?-놀잇감의 검사기준에 의하면, 치아발육기, 딸랑이, 빽빽이, 풍선 등 유아의 구강에 사용되는 장난감 및 유아가 입에 넣을 수 있는 장난감은 DINP, DEHP와 같은 프탈레이트계 가소제의 사용이 금지되어 있으며, 구강용 완구 외의 유아용 완구에 대해서는 사용 자체가 금지사항은 아니지만 장난감을 입에 넣지 말라는 경고문구를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한다.DEHP(디에틸헥실프탈레이트), DINP(디이소노닐프탈레이트)딱딱한 PVC 재질에 탄성을 주기 위해 첨가되는 프탈레이트계(phthalates) 가소제의 일종임.특히 DEHP는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선정한 발암성 등급중 'Group 2B(인간에게 발암 가능 물질로 분류되어 있고 내분비계에 장애를 일으켜 생식기능에 이상을 초래할 수 있는 환경호르몬 추정물질로 지목되고 있음.※DE유아용 장난감 총 26종을 시험검사한 결과, 38.5%(10종)에서 환경호르몬 추정물질인 DEHP와 가소제 DINP가 검출된 것으로 조사됐다.유형별로는, 유아가 입으로 빨 수 있는 형태로 제작된 구강용 완구 및 입에 넣을 수 있는 완구 1종에서 DINP와 DEHP가 소량 검출되었으며, 일반 완구류 중에서는 DINP가 시험대상9개제품 모두에 1.7%∼40.0%까지, DEHP는 5개 제품에 최소 0.2%∼21.4%까지 함유된것으로 나타났다.[프탈레이트계 가소제 검출 제품]구분업체명제품명가소제 함량(%)위반사항DINPDEHP구강용완구*잼잼토이스(제조)스포츠야채과일세트3.10.4가소제 검출일반 완구디코랜드(판매)뿡뿡이오뚜기8.321.4가소제 사용에 따른 경고문구미표시대도실업(판매)뿡뿡이오뚜기1.8불검출바니랜드(제조)색소폰19.40.5바니토이(판매)소프트볼 세트22.90.2아이존(제조)목욕놀이 종합24.84.9와이케이물산(판매)욕실 물총놀이 세트23.0불검출인이상사(제조)뿡뿡이변기놀이1.70.2퍼스트초이스(수입)Fantastic Fishes40.0불검출토이스쿨(주)(수입)완구25.5불검출* 입에 넣을 수 있는 완구 포함□프탈레이트계 가소제 검출된 일반완구 9개 나타났다. 이는 탄환을 눈에 맞았을 경우 실명할 수 있고 치아에 맞으면 부러지는 정도의 강도라고 소보원은 설명했다.또 현행법상 의무화돼 있는 안전검사를 거쳐 `검' 표시를 받은 제품이 10개에 불과했으며, 이 제품들 가운데서도 3개는 안전성능기준에 맞지 않아 검사의 신뢰성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안전검사를 받지 않은 23개 제품은 모두 기준에 부적합했다.이밖에도 모든 조사대상 제품이 표시기준에 맞지 않았고 안전검사를 받지 않은제품 가운데 17개는 표시사항이 영문이나 중국어로만 돼있어 어린이들이 알아보기 힘든 것으로 조사됐다.소보원 관계자는 “비비탄총을 구입할 때는 `검'표시가 있는지 확인하고 사용할 때는 반드시 보안경을 착용해야 사고를 막을 수 있다”며 “기술표준원과 공동으로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소보원과 기술표준원은 이번 조사에서 적발된 불법, 불량제품에 대해서는 수거, 파기 등의 행정조치와 함께 사업자 고발 조치를 취하는 한편 모의총포에 해당하는 제품은 경찰청에 통보키로 했다.소보원의 위해정보 수집 시스템을 통해 접수된 비비탄총 관련 사고는 지난 2002년 23건에 불과했으나 2003년 45건, 지난해 48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며, 특히 사고의 29%가 안구나 시력손상 등 치명적인 피해를 입은 사례였다. 탄력 좋은 신종 요요, 어린이 질식위험 커(2003.7.10)한국소비자보호원(원장 崔圭鶴)은 최근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신종요요가 질식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성이 커, 해외에서는 이미 판매금지 조치가 내려지고 있어 동 제품에 대한 안전대책과 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신종 요요(그림-1)는 요볼(yo ball), 요요볼(yo-yo ball), 워터요요(water yo-yo), 요요 워터볼(yo-yo waterball) 등으로 불리며 나무나 단단한 플라스틱 재질의 일반적인 요요(그림-2)와는 달리 대부분 탄성이 강한 합성고무 재질로 손잡이와 몸통의 연결 부위가 많이 있다.
    사회과학| 2008.05.07| 34페이지| 2,000원| 조회(1,300)
    미리보기
  • 여러가지 평가표
    준 비교재 연구가 잘 되어 주제가 구조화되었나?해당 활동 목표가 뚜렷한가?활동량이 적당한가?활동 계획안이 잘 짜여져 있는가?교사동기 유발(활동 분위기 조성)은 잘 되었나?학습 형태가 활동 주제와 잘 맞나?아동들의 상태를 잘 고려하여 목표로 이끌고 있나?활동이 진행이 단계적이고 일관성이 있나?복장, 태도와 용어(특히 질문 및 반응)는 알맞은가?교재 및 연구를 잘 활용하고 있나?아동아동들의 활동에 대한 흥미와 의욕은 높은가?아동들의 활동 및 태도는 활발한가?아동들의 학습 습관은 잘 형성되어 있나?아동들이 즐겁게 활동하고 있는가?환경교실의 주위 환경 조성은 알맞은가?교사의 준비물 및 자료는 잘 정비되고 효과적으로 되어 있나?결 과활동의 뒤처리는 잘 되었나?목표 달성은 제대로 이루어졌나?발전적․창조적 방향 제시가 되어 있나?
    사회과학| 2007.05.20| 1페이지| 1,500원| 조회(724)
    미리보기
  • [교육학]교권침해에 관한 레포트 평가A+최고예요
    ※ 목 차Ⅰ. 서론-------------------------------------p.2Ⅱ. 본론-------------------------------------p.21) 권위의 개념------------------------------p.22) 교사의 권위------------------------------p.43) 교육적 권위의 잠정성-----------------------p.54) 교권침해의 원인---------------------------p.55) 교권회복방안-----------------------------p.66) 교권침해사례분석--------------------------p.77) 학생들이 좋아하는 교사---------------------p.10Ⅲ. 결론------------------------------------p.12※ 교육현장에서 무너지고 있는 교사의 권위 문제와 여기에서 파생괴는 교사와 학생간의 갈등과 조화의 문제에 대해 사례중심으로 토론해 봅시다.(교사라는 직업이 가지는 권위/현실적으로 학생들이 요구하는 교사상)Ⅰ. 서론사람들은 권위자에 대해 대체로 두 가지 태도를 보여주고 있다. 하나는 권위자에 의지하여 안정과 안전을 취하려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다. 그들은 권위자가 혼돈과 무질서의 세계에서 분명한 대답과 지침을 줄 것이라고 밑고 그를 추종한다. 다른 하나는 권위자에 대해 저항하는 태도이다. 이러한 반항의 근저에는 상대주의적 가치관이 존재하고 있다. 과도한 상대주의는 권위자들을 거부하고 각자의 의견이 다른 사람들의 것과 동일한 가치를 갖는다고 주장한다.최근 교육계에서 ‘공교육의 위기’, ‘교실의 붕괴’라는 말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 많은 교사들이 이전에 비해 교사의 권위가 현저하게 저하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렇게 된 데는 여러 가지 원인과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일부 교사들은 교육 내적인 이유들, 즉 아동중심교육과 열린 교육의 사조가 교사의 권위를 저하시켰다고 주장한다. 교사들 중에는 권위 상실의 원인을 사회에 규칙은 우둔하거나 사악할 수 있다. 그러나 법률의 타당성은 그러한 평가들이 지닌 이유들에 달려 있는 것은 아니다. 판사의 결정은 더 높은 권위자에 의해서만 파기될 수 있다. 비합리적이라는 이유로 무효가 되거나 취소될 수 없다. 그러나 지식의 분야에서는 상황이 아주 다르다. 여기서는 언제나 궁극적인 호소는 귄위자가 아니라 이유에로 향한다. 지식의 분야에서는 심판이나 판사가 없다. 권위자의 주장에 대해 증거나 근거를 통하여 언제나 도전할 수 있다. 권위자도 언제나 과오를 범할 수 있다. 지식의 분야에서 권위자로 대우받는 사람들의 권위는 그들이 받는 특수한 훈련이나 견해 때문에, 그리고 그들이 이전의 주장이 종종 옳은 것으로 증명되었기 때문에 앞으로도 옳을 가능성이 있다는 데서 온다. 그러므로 그러한 권위는 언제나 잠정적인 것으로 취급되어야 한다.교육에 있어서 권위관계는 지지되기도 하고 비판받기도 한다. 권위관계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권위관계가 학생들의 자율성과 창의성의 발달을 저해시키고 학교와 학급의 분위기를 위축시킨다고 주장한다. 교사와 학생의 상호존중과 배려 대신에 지배와 예속의 관계를 받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에 나타나고 있는 각종 ‘자유학교들’과 ‘대안학교들’은 교사와 학생의 권위관계를 거부하려는 움직임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학교들은 교사와 학생의 관계가 위계가 아닌 평등과 참여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서머힐학교는 이러한 운동의 대표적인 산물이다.권위의 정당화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 개인들의 능력의 차이, 설득의 한계, 봉사, 동의 등 여러 차원에서 권위는 정당화될 수 있다. 사회통제의 영역에서의 권위의 정당화는 너무나 자명하다. 권위가 없으면 사회는 존속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영역의 차원에서도 권위관계는 자유의 역설로서 받아들여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유와 자율의 원리를 크게 훼손시킬 수 있다.지식의 영역에서는 권위의 논거가 더욱 약하며 기껏해야 잠정적인 편의로 간중되어야 한다. 사회통제 영역과 지식 대한 열정과 난해한 것들에 정통한 모습은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신비한 경이감 속에 빠져들도록 한다. 그러므로 교사는 자신이 다루는 교과목에 대한 지식과 최근에 첨가되고 있는 새로운 지식에도 정통해야 한다. 교사는 또한 효과적인 교수방법에 정통해야 한다. 학생들의 질문에 대해서는 호기심으로 대해야 하며 질문에 대한 대답을 받아들이거나 거부함에 있어서 정확성의 정열을 보여주어야 한다. 교사는 올바르고 참되다고 생각되는 것들에 대해 헌신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말과 행동이 달라 위선자라는 평판을 듣게 된다.교사가 교수방법의 권위자라면 학생들에게 교과목에 흥미를 갖도록 할 수 있다. 학생들은 교사가 보여주는 사고방식, 삶의 스타일 등을 모방함으로써 학습하게 된다. 훌륭한 교수방법은 학생들에게 안정감을 줄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시켜 준다. 권위 있는 교사는 훈육을 실행할 수 있다.시대에 따라 다양한 교사관이 등장하였다. 전통주의 교육이 지배하던 시대에는 교사는 강제적 수단을 사용하여 학생을 복종시키는 사람으로 간주하되었다. 이에 비해 아동중심 교육이 지배하던 시대에는 교사는 아동의 흥미를 존중하는 부드러운 교사상이 출현하게 되었다. 부드러운 충고나 설득으로 학생들이 교사의 말에 따르면 권력이나 권위를 행사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도덕적 설득이 무기력하다면 권위를 행사할 수밖에 없다. 어린이는 처음에 타율적이 되다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율적이 된다. 일부 반사회적인 청소년은 여전히 타율적인 존재로 남게 되지만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훈육되어진다.3) 교육적 권위의 잠정성교사의 권위는 잠정적이어야 한다. 교사가 훌륭하면 할수록 교사의 권위는 더욱 빨리 소멸할 것이다. 왜냐하면 훌륭한 교사는 자신과 같거나 능가하는 학생을 만들어낼 것이기 때문이다. 피터스는 교육의 정점인 단계에서는 교사와 학생의 구별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들은 공통의 세계를 탐구하는 데 공동으로 참여하게 된다.권리상의 권위로 인해 교사는 권위주의자가 되기경시되는 풍조가 생겼다고 볼 수 있다.다섯째, 자녀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의식에도 많은 문제가 있다. 서양 격언에 ‘매를 아끼면 아이를 버린다’고 했고 ‘자식을 사랑하거든 매를 들라’는 말도 있다. 어느 외국인은 우리나라를 가리켜 나라는 무법천지이고 국민은 염치가 없다고 하면서 무조건 자녀를 감싸는 부끄럼을 모르는 한국의 어머니들을 나무란 적도 있다.5) 교권회복방안교사의 권위를 회복할 수 있는 방안으로는 다음과 같다.첫째, 교사의 자질개선이다. 교사라는 직업은 물론 노동으로서의 성격도 있지만 인간을 기른다는 특별하면서도 매우 중요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즉 단순한 지식의 전달자가 아니다. 교사로서의 사명감과 인간교육에 대한 가능성을 확신하면서 학생들을 대할 때에 언젠가 학생들로부터 권위를 인정받을 것이다. 또한 급변하는 사회에 발맞추어 변화를 주도해나가고 권위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학생들과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때로는 친구 같은 교사가 되기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둘째, 국가의 적극적인 교원우대정책이 시행되어야 한다. 각종 복지에 관련된 정책시행과 더불어 교과 특성에 따른 질 높은 연수의 기회를 보장하여야 한다. 또한 우리 사회는 일반적으로 직업의 사회적 인식과 임금 수준과는 큰 관련성이 있다. 교사의 사회적 인식의 제고와 교사 자원의 확보 방안으로서 임금의 현실적 조정은 필요할 것이다.셋째, 언론의 변화이다. 언론은 일부 교사의 잘못을 침소봉대하여 정부의 잘못으로 왜곡 방송을 하는 것을 지양하고 교사 존중 풍토를 앞장서서 선도해 나가야 할 것이다. 예를 들면 학생 처벌, 학교폭력, 왕따 문제 등도 언론 매체를 통과함으로써 더욱 과장된 면이 없지 않고 순수한 교육 기관에 검찰이 관계하는 빌미를 만들어 놓기도 하였다.넷째, 학부모의 교사에 대한 인식변화이다. 예를 들면 학부모는 평소에 자녀 앞에서 교사를 험담하는 말을 한다거나 교사를 평범하는 발언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또한 학부모는 자신의 영향력을 확보하기위해 또는 자신의 자녀만을 위한 이기적 발상으로 존속되어야 한다고 본다. 또한 수업은 그 누구도 침해할 수 없는 성역의 시간이다. 경찰이 그 귀중한 시간을 빼앗고 연행했다는 것은 명백한 교권의 침해이다. 교사가 자신의 소신껏 교육의 전문성을 가지고 교육활동을 전개할 수 있는 교육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교사가 학교서 목매 자살 `파행 교육행정' 유서 (한겨레신문 1999. 5. 24. 月)최근의 교권침해 현상과 파행적으로 흐르는 교육행정에 좌절을 느낀 현직 교사가 학교에서 목매 자살했다.24일 오전 6시께 부산시 남구 문현1동 ㅁ여중 운동장 농구골대에 이 학교 1학년 학년주임 전창수(44?부산시 부산진구 범천2동) 교사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 방(67)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숨진 전 교사의 주머니에는 `존경하는 대통령 각하'와 `1학년 1반 학생들에게'라는 제목의 유서가 발견됐다. 전 교사는 유서에서 `올바른 교육을 펼치기 위해 전교조에 가입해 활동해 왔으나 최근 정부는 비현실적인 시장경제 위주의 교육행정을 펼치고 있다'며 `나이든 교사 1명을 내보내면 젊은 교사 2명을 채용할 수 있다는 식으로 교육을 황폐화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전 교사는 또 `지난 몇 십년동안 물가인상률에도 못 따르는 봉급을 두고 주위에서 봉급동결 및 상여금 반납 등을 주장하는 것은 교사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처사'라고 주장했다. 전 교사는 특히 `언론과 교육당국이 교사를 비리의 온상으로 내몰고 있다'며 '이같은 상황에서 최근 학생들이 교사를 고발하고 심지어는 구타까지 일삼는 최악의 결과를 초래했다'고 강조했다.전 교사는 유서 말미에서 `비현실적인 과도한 경제논리 위주의 교육정책은 하루 빨리 없어져야 한다'고 대통령에게 호소했으며 `자신의 한 목숨이 교육현장에 있는 4만교사들에게 용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전 교사는 자신이 맡고 있는 1학년1반 학생들에게도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맑게 자라날 것을 당부하는 글을 남겼다.체육과목을 맡고 있는 전교사는 2년전 전남 나주에서 부산으로 옮겨 1학년 학년주임을 맡는 등 성실하게있다.
    교육학| 2007.05.20| 12페이지| 2,000원| 조회(553)
    미리보기
  • 일화기록 평가B괜찮아요
    일화관찰 기록양식관찰유아: 최은진 생년월일: 2000년 10월 3일 성별: 여관 찰 자: 관찰일시: 2006년 6월 5일 월요일 AM 10:00 ~ 10:10관찰장면: 자유선택활동관찰기록: 조형영역 교구장 앞에서 은진이가 수빈이에게 “엄마놀이 하자” 라고 말한다. 3번정도 말하다가 먼저 역할 영역으로 가서 수빈이를 바라본다. 수빈이가 은진이를 보지 앉자 은진이는 영진이를 부른다. “영진아~ 최영진!!” 도서 영역에서 책을 보던 영진이가 책을 들고 은진이에게 간다. 은진이는 “엄마놀이 하자” 라고 말하자 영진이는 “싫어 안 할래” 라고 말하며 도서 영역으로 돌아간다. 은진이는 찡그린 얼굴로 사물함에 모여 있는 여자 아이들 주변에 앉는다. 수빈이가 수첩에 스티커를 붙이고 있는 것을 보다가 일어나 계속 찡그린 얼굴로 바라본다. 수빈이는 남은 스티커를 은진이에게 주고 은진이는 받아서 스티커를 떼었다 붙였다 한다.논 평: 은진이가 친구들과 엄마놀이를 같이하려고 같이 하자고 말을 했는데 친구들이 이를 들어주지 않자 실망했음을 알 수 있다.일화관찰 기록양식관찰유아: 최은진 생년월일: 2000년 10월 3일 성별: 여관 찰 자: 관찰일시: 2006년 6월 19일 월요일 PM12:30 ~ PM12:35관찰장면: 자유선택활동관찰기록: 뚜껑을 뒤집어서 글자와 그림이 일치하면 뚜껑을 찾아가는 게임(내이름을 찾아주세요)을 지희와 유승이가 하고 있다. 은진이는 나에게 “선생님, 나도 이거 하고 싶어요.”라고 말한다. 나는 은진이에게 “은진아, 선생님한테 말하면 선생님이 이 게임 시켜줄 수 있을까?”라고 말하자 은진이는 고개를 좌우로 흔든다. 나는 “선생님이 이 게임 하고 있어요?”라고 말하자 은진이는 “아니요.”라고 말한다. 나는 “그럼 누구한테 말해야 하지?”라고 하자 은진이는 지희와 유승이에게 “야, 나도 시켜줘~”라고 말한다. 지희는 “아, 그럼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네.”하면서 열려있던 뚜껑을 다시 다 덮는다.관찰기록: 은진이는 직접 같이 놀이하자고 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아 아용이는 “마음대로 해” 라고 말한다. 규영이가 같이 한다. 민용이는 “나 그만 할래” 라고 말하며 긴 원기둥의 막대를 끼운 나무를 들고 적목영역으로 걸어간다. 교사가 피아노를 치자 나무를 제자리에 놓고 대집단으로 앉는다.논 평: 나무에 나있는 구멍에 맞는 원기둥을 끼워 넣어 망치질 하는 모습을 보면서 구멍의 크기와 원기둥의 크기가 같은 것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일화관찰 기록양식관찰유아: 백민용, 김민서 생년월일: 2000년 7월 29일, 5월 31일 성별: 남, 남관 찰 자: 관찰일시: 2006년 6월 20일 월요일 AM09:17 ~ AM09:21관찰장면: 자유선택활동관찰기록: 민서가 나에게 다가와 “선생님, 백민용이 나 밀고 갔어요.”라고 말한다. 민서에게 나는 “민서야, 민용이가 왜 그런 것 같아?”라고 묻자 민서는 “모르겠어요.”라고 대답한다. 나는 민용이를 불러 “민용아, 왜 민서 밀었어요?”라고 묻는다. 색깔블록을 하고 있던 민용이는 자리에서 일어나 “모르고 그랬어요.”라고 말한다. 나는 “민용이가 민서를 밀어서 속상했대. 어떻게 해야 할까?”라고 하자 민용이는 민서에게 “미안해.”라고 말한다. 민서는 말을 듣고 다른 영역으로 간다.관찰기록: 민용이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물어봤을 때 바로 사과하는 것으로 보아 친구에게 피해가 갔을 때에는 어떻게 해결하는지 알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민서는 밀고 갔다는 것을 자신이 해결하지 않고 나에게 말하는 것으로 보아 아직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에는 어려워 함을 알 수 있다.일화관찰 기록양식관찰유아: 조지호 생년월일: 2000년 8월 25일 성별: 남관 찰 자: 관찰일시: 2006년 6월 5일 월요일 AM 10:30 ~ AM 10:45관찰장면: 이야기 나누기관찰기록: 대집단으로 앉아 동화를 들은 후 교사가 동화책을 다시 한 번 보여주면서 질문을 한다. 지호는 질문을 할 때마다 매번 손을 번쩍 들면서 얘기한다. 이야기를 하다가 유아 여럿이 이야기를 하니까 지호는 그 사이에서 손을 번쩍 든다. 교사가고 해서 영희를 때리는 건 좋지 않은 행동이지요? 그럼 우리 서로 사과할까요?”영희가 먼저 다원이 볼을 만지면 “미안해”라고 말하고, 다원이도 영희 볼을 만지며 “미안해”라고 말한다.논 평: 영희는 때리는 행동이 나쁜 행동임을 알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친구에게 사과하는 방법까지도 알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일화관찰 기록양식관찰유아: 이이래 생년월일: 2000년 5월 3일 성별: 여관 찰 자: 관찰일시: 2006년 6월 5일 월요일 PM 12:35~ PM 12:45관찰장면: 점심 및 자유선택활동관찰기록: 역할 영역에서 이래와 샛별이가 바닥에 앉아서 동물병원 놀이를 하고 있다. 이래는 수의사, 샛별이는 강아지 역할을 하고 있다. 이래가 목공 놀이할때ㅔ 쓰는 길쭉한 나무를 가지고 주사 놓는 시늉을 한다. 샛별이는 “멍, 멍” 소리를 낸다. 이래는 나무를 가지고 샛별이의 팔을 문지른다. 이래는 나에게 “지금 강아지가 아파서 약 발라 주는 거에요.”라고 말한다. 그리고 다른 넓은 나무를 바닥에 놓고 그 위에 길쭉한 나무로 두드린다. 그런 후에 다시 샛별이의 팔에 약을 바르는 시늉을 한다.논 평: 이래가 구체적인 사물이 없이도 다른 사물로 대체하여 상상 놀이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일화관찰 기록양식관찰유아: 김예린 생년월일: 2001년 2월 23일 성별: 여관 찰 자: 관찰일시: 2006년 6월 16일 금요일 AM11:25 ~ AM11:30관찰장면: 축구경기(쌍수공원)관찰기록: 쌍수공원에서 5세반이 축구경기를 하는 동안 지혜반은 탱탱볼을 가지고 발로 차며 공놀이를 하고 있다. 예린이는 공놀이를 하지 않고 꽃을 꺾고 있다. 예린이는 나에게 “선생님, 꽃이에요. 가지세요.”라고 말하며 꽃을 나에게 내민 후 다시 꽃을 꺾으러 간다.관찰기록: 예린이는 공놀이처럼 뛰어 노는 것 보다는 자연적인 것에 관심이 많음을 알 수 있다.일화관찰 기록양식관찰유아: 김영민 생년월일: 2000년 5월 27일 성별: 남관 찰 자: 관찰일시: 2006년 6월 7일 수요: 자유선택활동관찰기록: 소그룹으로 무심천 꽃밭 앞에 꽂을 팻말을 만들고 있다. 현규는 종이에 “여기는 꽃밭이야”라고 연필로 적은 후 “그 다음 글씨 쓸 사람?”라고 말한다. 유승이와 유영이가 일어나면서 손을 든다. 현규는 “앉은 사람한테 줄꺼야”라고 말한다. 그러자 둘다 재빨리 손을 든 채로 재빨리 앉는다. 현규는 유승이에게 종이를 준다. 다 그린 다음 현규가 다시 종이를 뺐는다. 현규는 “또 글씨 쓸 사람?”라고 말한다. 유영이와 준현이가 손을 든다. 준현이에게 현규는 종이를 준다. 그 후에 현규가 다시 종이를 뺏어 가지고 간다.논 평: 소그룹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현규가 계속 글씨 쓸 사람을 정하는 것으로 보아 약간 주도적인 성향이 있는 것 같다.일화관찰 기록양식관찰유아: 김현규 생년월일: 2000년 3월 15일 성별: 남관 찰 자: 관찰일시: 2006년 6월 19일 월요일 PM12:35 ~ PM12:40관찰장면: 자유선택활동관찰기록: 「내 이름을 찾아주세요」교구를 지희와 은진이가 들고 유승이가 응원 구호를 만드는 활동지를 다 할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 그때 현규가 다가와서 “나도 시켜줘.”라고 말한다. 지희는 “안돼, 유승이 다 하면 은진이랑 셋이 할거야.”라고 말한다. 현규가 얼굴을 찡그린다. 나는 “그럼 유승이 응원구호 만들기를 다 할 동안만 같이하면 되겠다. 그치?”라고 말한다. 지희는 잠시 생각하더니 고개를 끄덕이며 셋이 게임을 시작한다.관찰기록: 현규는 놀이를 시켜달라고 친구에게 말하는 것으로 보아 사회적 기술이 약간은 있는 것으로 보인다.일화관찰 기록양식관찰유아: 이준현 생년월일: 2000년 3월 31일 성별: 남관 찰 자: 관찰일시: 2006년 6월 12일 월요일 AM11:05 ~ AM11:10관찰장면: 부모님께 초대장 쓰기관찰기록: 준현이가 선생님을 부른다. "선생님, 나 이렇게 그렸는데 유영이가 비웃었어요." 라고 찡그린 표정으로 말한다. 선생님은 준현이에게 "그럼 준현아, 유영이 한테 유영아 그렇게 하면 싫어 라고 말해봐“라고 말씀하: 남, 남관 찰 자: 관찰일시: 2006년 6월 22일 목요일 AM09:10 ~ AM09:15관찰장면: 자유선택활동관찰기록: 동렬이와 진현이, 민용이가 나무 도미노 함에서 국기 그림만 골라서 각자 자기 앞에 놓고 있다. 다 고른 후 쌓아 놓은 도미노를 하나씩 나란히 나열해 놓는다. 갑자기 민용이는 진현이에게 나무 도미노를 던진다. 진현이는 “야~!왜그래!!”라고 말한다. 민용이는 “동렬이가 먼저 던졌어”라고 말한다. 동렬이는 “아~미안해~~”라고 말한다.관찰기록: 진현이는 민용이를 때리지 않고 왜 그러는지 이유를 물어보는 것으로 보아 말로 해결하려 함을 알 수 있었고, 동렬이는 잘못한 것에 대해 사과하는 것으로 보아 사과하는 방법을 알고 있음을 알 수 있다.일화관찰 기록양식관찰유아: 장진현, 문하현 생년월일: 2000년 10월 5일,2001년 2월 5일 성별: 남, 남관 찰 자: 관찰일시: 2006년 6월 8일 목요일 AM10:23 ~ AM10~30관찰장면: 자유선택활동관찰기록: 자유선택활동 시간에 진현이와 하현이가 블록 끼우기를 하고 있다. 진현이는 “나 나무 거인 만들어야지.”하면서 나무 모양의 블록과 초록색 하트 모양 블록을 길게 연결 시켜 팔과 다리도 끼운다. 하현이가 영연이 블록 끼운 것을 부서뜨린다. 나는 하현이에게 “하현아, 친구것을 망가뜨리면 안돼지. 진현이가 지금 기분이 어떨까?”라고 묻자 하현이는 “나빠요”라고 대답한다. 그래서 나는 “그럼 어떻게 진현이의 마음을 풀어줄 수 있을까? 선생님 생각에는 사과 하는 게 좋을 것 같아.” 하현이는 진현이에게 “미안해”라고 말한다.논 평: 진현이는 블록 구성을 하는 데 있어서 거인의 팔과 다리가 다 나타남을 볼 수 있었다. 사람을 사실적으로 표상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현이는 진현이의 마음을 이해 할 수 있고, 사과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는 것 같다.일화관찰 기록양식관찰유아: 이연슬 생년월일: 2000년 10월 27일 성별: 여관 찰 자: 관찰일시: 2006년 6월 8일 목요일 AM09:20 ~택활동
    사회과학| 2006.12.15| 16페이지| 3,000원| 조회(3,553)
    미리보기
  • [교육]수학 모의수업 계획안 평가A+최고예요
    ▨제작방법<숫자판> 1 9 10 7 3 5 6 8 9 2 3 1 7 0 5 4①숫자를 0에서 10까지를 프린트 해서 가로, 세로 7cm로 잘라서 코팅한다.②코팅한 숫자 뒷 부분에 까끌이를 붙인다. 앞 부분에도 까끌이를 붙인다.③하드보드지를 가로, 세로 32cm로 자른다. ④위에 매직으로 칸을 가로, 세로 7cm씩 나누어서 16칸을 만든다.<말>①부직포 파랑색, 빨강색을 500원짜리 동전 크기로 각각 20개씩 자른다.②단단하게 하기 위해서 두개씩 서로 붙인다.<막대 주사위, 기호 주사위>①기호(<, >, =, 하나 많은, 하나 적은)와 숫자(0~9)를 작게 프린트해서 코팅한다. ②나무로된 아이스크림 수저에 붙인다.▨활동방법<도입>①지난 시간에 배운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눈다.T: 지난 시간에 <, >, =, ~보다 작은, ~보다 큰, 같은의 기호를 배웠지요? 오늘은 그 기호를 게임을 해볼건데 게임을 하기 전에 그 기호를 아직도 기억 하는지 볼까요? 5 7, 네모칸 안에 어떤 기호가 들어가야 할까요?C: <.②팀을 나눈다.T: 우리 게임을 하기 전에 편을 나누어 봐요. 숫자 통에 숫자를 적은 수저를 네 개를 넣을께요. 그럼 친구들은 5보다 작은수와 큰수를 두개씩 넣을 건데 5보다 큰수는 파랑팀, 5보다 적은 수는 빨강팀으로 할께요.
    사회과학| 2006.11.23| 2페이지| 1,000원| 조회(1,090)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8
8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4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3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2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07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