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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독후감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독후감 평가A+최고예요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개선하고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자신의 태도와 행동을 개선하는 방법을 배우고, 사람들과의 관계가 더욱 원활해지며 자신감도 향상되는 경험을 했습니다.처음으로 이 책을 접했을 때, 그 인기와 평판에 많은 기대와 호기심을 품었습니다. 이는 데일 카네기의 사업과 인간관계에 관한 강의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다양한 사례와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연습문제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자신의 인간관계를 개선하고 사람들과 더 가까워지고 싶은 강한 욕구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느낀 점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다루는 기술에 대한 중요성입니다. 저는 자신감이 부족하고 남들과 잘 맞추지 못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것도 어려웠고, 때로는 타인의 반응을 두려워하며 소통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 제시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다루는 기술을 배우는 것이 저에게는 꼭 필요한 도구였습니다.책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과 원칙을 제시합니다. 첫째로, 상대방에게 비판하거나 불평하거나 비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대신에 칭찬하고 감사의 표현을 사용하며,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알아내는 노력을 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상대방에게 관심을 보이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하고 사용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입니다.둘째로, 사람들로부터 좋은 인상을 얻는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상대방에게 관심을 보이고 존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상대방은 저를 믿고 존중하며, 더 긍정적으로 접근하게 됩니다. 또한, 상대방이 말하도록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관심사에 맞춰서 대화하며, 상대방을 진심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것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사람들과의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었습니다.셋째로, 사람들을 자신의 생각에 동의하게 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논쟁이나 다툼을 피하고, 상대방의 의견과 감정을 존중하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노력을 했습니다. 또한, 상대방에게 이익이 되는 점을 강조하고 상대방에게 도전적인 목표를 제시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상대방의 동의를 얻으면서도 상대방의 존중과 협력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마지막으로, 사람들의 행동을 불만 없이 바꾸는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명령하는 것보다는 칭찬과 격려, 동기부여를 사용하며, 상대방의 잘못을 직접 지적하는 것보다는 간접적으로 암시하거나 예시를 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상대방의 장점과 능력을 인정해주고, 자신과 같은 실수를 했다면 공감을 표현하고 상대방이 스스로 행동을 바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중요합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이러한 방법들을 실제로 적용해보았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가 더 원활해지고 자신감도 향상되었습니다. 예전보다 사회적인 상황에서 편안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되었으며,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것도 어려움이 없어졌습니다.또한, 상대방에게 관심을 보이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상대방과의 관계를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이 책을 읽은 후에 저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더욱 원활해졌고, 자신감도 높아졌습니다. 사회적인 모임이나 직장에서의 대화에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사람들과의 대화에서도 더욱 편안하게 의견을 나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저의 인생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습니다.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향상시키고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귀중한 자료입니다. 이 책을 통해 저는 자신의 태도와 행동을 개선하는 방법을 배우고, 사람들과의 관계가 더욱 원활해지며 자신감도 향상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제는 이러한 기술들을 일상적인 상황에서 적용하여 사람들과 더욱 풍요로운 관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추천하며,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사회적으로 성장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독후감/창작| 2023.05.17| 3페이지| 1,000원| 조회(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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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미움받을용기 독후감
    미움받을용기 독후감
    제목: 미움받을 용기를 읽고저는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을 친구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들러 심리학에 기반한 자기계발서로, 철학자와 열등감이 많은 청년이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한 방법을 대화체로 탐구합니다. 이 책은 인간관계로부터 자유로워지고, 내가 바뀌면 세계가 바뀐다는 아들러의 주장을 담고 있습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과제 분리라는 개념이었습니다. 과제 분리란 내 일과 남의 일을 구분하고, 남의 일에 간섭하지 않으며, 남의 일에 대한 결과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남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의 공부는 아이의 과제이고, 부모의 과제는 아이를 믿고 응원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공부해라'라고 강요하거나 협박하면, 그건 부모의 과제를 아이에게 떠넘기는 것이고, 아이가 공부를 하지 않으면 부모가 실망하거나 화를 내는 것은 아이의 과제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인간관계가 어려워지고, 책임감이 약해지고, 자유롭게 행동할 수 없게 됩니다.저는 이 개념을 읽고 나서 자신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저는 항상 남의 시선을 신경 쓰고, 남에게 인정받으려고 애쓰다 보니 스스로를 잃어버린 것 같았습니다. 저는 남의 일에 너무 관여하려고 했고, 남의 일에 대한 결과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친구가 시험에서 잘 못하면 저도 슬퍼하고, 친구가 연애에서 실망하면 저도 화가 났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는 친구의 삶을 살게 되었고, 저 자신의 삶은 방치되었습니다.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저는 과제 분리를 실천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친구의 일에 대해 관심을 갖되, 간섭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친구가 시험에서 잘 못하면 위로해주고, 친구가 연애에서 실망하면 들어주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어떤 선택을 하든 그것을 존중하고 받아들였습니다. 그 결과 저는 친구와의 관계가 더 좋아졌고, 저 자신의 삶에도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생각합니다. 라는 문장을 추가해 보겠습니다.저는 이 책에서 배운 과제 분리라는 개념이 인간관계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제 분리를 하면 서로에게 존중과 신뢰를 주고 받을 수 있고, 자신의 삶을 원하는 대로 살 수 있습니다. 미움받을 용기라는 제목처럼, 남의 기대나 인정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이 책을 읽고 난 후에 저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저는 인간관계에서 자유로워지고, 자신감이 생기고, 행복해졌습니다. 저는 이 책의 가치와 의미가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인생의 지혜와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들러의 사상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저는 이 책을 누구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인간관계에서 고민이 많은 사람,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원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미움받을 용기를 얻었고, 그 용기가 저를 변화시켰습니다.이렇게 해서 저는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에 대한 독후감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저는 인생의 방향과 목표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배운 것들을 잊지 않고 실천하려고 합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자유롭고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제목: 미움받을 용기를 읽고저는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을 친구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들러 심리학에 기반한 자기계발서로, 철학자와 열등감이 많은 청년이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한 방법을 대화체로 탐구합니다. 이 책은 인간관계로부터 자유로워지고, 내가 바뀌면 세계가 바뀐다는 아들러의 주장을 담고 있습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과제 분리라는 개념이었습니다. 과제 분리란 내 일과 남의 일을 구분하고, 남의 일에 간섭하지 않으며, 남의 일에 대한 결과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남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의 공부는 아이의 과제이고, 부모의 과제는 아이를 믿고 응원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공부해라'라고 강요하거나 협박하면, 그건 부모의 과제를 아이에게 떠넘기는 것이고, 아이가 공부를 하지 않으면 부모가 실망하거나 화를 내는 것은 아이의 과제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인간관계가 어려워지고, 책임감이 약해지고, 자유롭게 행동할 수 없게 됩니다.
    독후감/창작| 2023.05.13| 2페이지| 1,000원| 조회(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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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감상문]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저자제임스 알렌출판이너북발매2015.11.11.책 수거를 하다 보면 마음에 끌리는 제목들이 있다. 그래서 그런 책들은 일단 빼둔다. 이 책도 그런 책 중에 하나였다. 그리고 어떤 문제나 고민이 있을 때 그런 책들을 훑어본다. 그러면 다음에 끌리는 책들이 있다. 최근에 마음이 심란하여 예전에 빼놓았던 책들 중에 마음에 가는 책을 손에 집었다.‘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아마도 현재 나의 상황을 변화를 주고 싶었던 것 같다. 아니 사실은 그전부터도 나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그렇다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그동안 나는 줄곧 책을 읽었기 때문이다. 책이 너무 좋아 중고책 사업도 시작했다. 책을 읽지 않으면 변화하기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예전에 배운 지식과 경험에 매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운동을 하지 않은 몸처럼 '뇌'도 건강하지 못하게 된다.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내가 없으면 세상도 없다. 내가 보고 느끼기 때문에 그것이 있다. 양자역학 물리학 같은 이야기, 끌어당김의 법칙 같은 이야기다. 내가 완전히 그런 것을 이해할 수는 없지만 이런 유의 책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 몰라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이야기한다. 무언가 바꾸고 싶다면 나를 바꿔야 한다고. 무언가 내 뜻대로 바꾸기 위해서는 내 뜻을 바꾸어야 한다. 바꿀 수 있다는 생각,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지금 내가 처한 현실은 과거에 나의 생각들이고 그 생각으로 인한 행동들로 인해 만들어진 결과이다. 우리는 아니 인간은 생각을 한다. 무언가 필요나 욕구를 느끼면 어떤 것을 생각한다. 예를 들어 갈증이 나면 물을 생각한다. 그러면 우리는 물을 찾아 행동한다. 본능적으로 말이다. 생각은 행동을 만든다. 그래서 우리는 생각을 잘해야 하고 잘 다루어야 한다. 나쁜 생각을 하면 나쁜 행동이 나온다. 그리고 나쁜 결과를 낳게 된다.이 책의 결론은 그것이다. '뿌린 대로 거둔다' '인과의 법칙' 어떠한 결과에는 그 원인이 분명히 있다. 굴뚝에서 연기가 나는 것은 분명히 그 원인이 있다. 이 세상 모든 것에는 원인이 있다. 그 원인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그리고 원인은 컨트롤이 가능하다. 하지만 결과는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설명한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이라는 말이 있다. 사람으로서 할 일을 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는 말이다. 즉 결과물은 신의 영역이다. 그 누구도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 하지만 지금의 행동으로 결과값은 분명 달라진다. 어떤 결과의 확률을 높여준다.사람들을 고민을 많이 한다. 그리고 행동하지 않는다. 아무런 원인이 없는 것이다. 밭에 씨를 뿌려야 싹이 나든 뭐가 되든 된다. 하지만 이 씨를 뿌리는 작업을 하지 않고 어떻게 뿌릴까?만 생각한다. 왜 그럴까? 욕심이다. 혹은 두려움이다. 내가 한 것보다 더 많이 얻고 싶거나 혹은 내가 한 것보다 적게 얻을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아무 행동도 하지 못한다.나도 예전에 그랬다. 아니 지금도 그렇다. 이제야 어느 정도 이 부분을 이해가 될 정도 수준이다. 하지만 아직 감정은 그렇지가 않다. 지금은 더 많이 가지려는 것도 있지만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잃는 것이 더 두렵다.군대를 다녀온 직후 가 떠오른다. 정말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넘쳤다. 학교에 복학해서도 꺼릴 것이 없었다. 조별 발표도 앞장서서 했고 20대 초반 같으면 창피해서 안 했을 구내식당에서 혼자 밥 먹기도 했었고, 마음에 드는 여자에게 고백도 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다시 무언가 의식하기 시작했다. 다시 겁이 많아졌고 두려움들도 생겨났다. 그래서 무언가 시도하고 도전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그렇게 살아온 나의 모습들이 지금의 나가 되어있다. 하지만 그 어떤 경험도 필요 없는 경험은 없다. 그 어떤 새로운 경험과 지식으로 새로운 생각을 하고 방향이 달라질 뿐이다. 나도 예전의 그 두려움과 미적거리는 행동 덕분에 그것을 극복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고 그것을 바꿀 수 있는 방법들을 찾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도 읽게 된 것이다.그동안 나는 늘 부정적인 생각들이 떠올라 미칠 지경이었다. 어떤 일을 시작해도 안될 것부터 걱정을 했다. 고치려고 해도 잘되지 않았다. 생각과 감정은 연결되어 있는데 생각으로 감정을 조절할 수도 있고 감정 때문에 생각이 작동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런 생각과 감정은 행동을 만들어 낸다.생각-감정-행동-결과 이것은 한 세트인 것이다.이것들 중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생각, 감정, 행동이다. 그리고 이곳 중 효과가 좋은 것은 행동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생각과 감정은 의지만으로는 바꾸기 쉽지 않다. 하지만 행동은 어느 정도 의지를 써서 바꿀 수 있다. 그래서 나는 긍정적인 행동을 하기로 했다. 억지로 미소 짓기, 내가 원하는 미래를 글로 쓰기, 하루 한 번 긍정적인 확언하기, 무슨 일을 시작할 때 '할 수 있다'라는 말로 믿음 심어주기 등등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조금씩 좋은 일들이 생겼다.
    독후감/창작| 2021.12.15| 3페이지| 1,000원| 조회(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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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감상문]무의식을지배하는말
    제목:무의식을 지배하는 말저자:구스토 후토시, 장현주 옮김출판사:경향 BP인류가 이렇게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문자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우리가 생각을 하는 동물이라고 해도 같은 종족에게 전달되지 않는다면 발전할 수 없다. 우리는 생각을 문자로 변환했다. 오랑우탄도 생각을 한다. 오랑우탄은 3세 정도의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그들은 문자를 만들지 못했다. 그래서 그들의 살아있을 때의 경험은 전달되지 못하고 또 사시 후대에 거의 같은 행동들을 반복한다.우리는 살아가면서 경험을 한다. 그리고 그 경험을 주변 사람들에게 말로 전달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말로만은 오래가지 못한다. 우리는 망각의 동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자는 실체가 있다. 보존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모든 경험을 할 수 없다. 아니 그만큼의 경험하기에는 우리의 인생이 너무 짧다. 하지만 그 짧은 기간에서도 우리가 수없이 많은 경험을 하게 해주는 것이 독서인듯하다. 독서만이 사람을 변화시킨다.말은 우리의 생각이다. 그리고 그 생각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글자이다. 생각=말말이 먼저인지 생각이 먼저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생각을 하면 말이 나오고 말을 하면 생각이 떠오른다. 누군가에게 "노란색 바나나를 생각하지 마세요"라고 말한다 해도 그 말을 들은 사람은 무의식중에 노란색 바나나가 머릿속에 떠오른다. 무의식중에.. 말은 무의식이다. 아니 우리의 생각이 대부분 무의식이다.이처럼 말은 우리의 삶에 아주 중요하다. 말은 생각을 만들고 생각은 행동을 만든다.삶은 쉽지 않다. 좋은 일이 있을 때도 있지만 좋지 않은 일들도 항상 일어난다. 하지만 우리는 주로 현재의 감정에 충실한다. 지금의 감정대로 말을 내뱉는다. 나도 화가 나면 입에서 거친 말이 나온다. 무의식은 우리가 하는 말을 생각한다. 그리고 그 거친 생각들은 거친 행동을 만든다.이런 상황들을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다. 다시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고 싶다. 그러려면 지금의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 이이느냐에 따라 우리의 말이 바뀌고 생각도 바뀐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도 좋은 말을 일부러 하게 되면 생각은 좋은 쪽으로 몰린다. 노란색 바나나처럼 말이다. 무의식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무의식은 습관이다. 습관을 바꾸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지속성이 필요하다. 어느 임계점이 필요하다. 이 임계점을 돌파하는 순간 우리의 무의식이 변한다.우리는 어릴 때부터 부정적인 말들을 많이 듣고 자랐다. 그것은 우리뿐 아니라 아주 오래전부터 인류의 DNA에 각인됐을 것이다. 우리는 안전한 상황보다 위험한 상황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어 있다. 살아있는 생물의 본능일 것이다. 그래서 부정적인 생각들을 많이 한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무의식이 거부한다. 위험하다고 안전하게 있어야 한다고.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이 본능을 이겨낸 사람들이다. 그런데 그건 우리도 할 수 있다. 바로 우리가 하는 말을 바꾸면 되는 것이다. 그러면 무의식이 바뀌고 긍정 회로 가 돌아가고 뭐든 시도하고 실패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지금까지 들어왔던 어떤 고정관념들은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 실패하면 위험해, 성공이 최고야, 엄마 말 잘 들어야 해, 안전한 게 최고야, 등등 진실이라고 믿어 왔던 것들이 사실은 진실이 아닐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런 무의식을 바꾸는 것은 우리의 말이다. 즉 생각을 바꾸고 의식구조를 바꾸면 우리는 새로운 사고를 할 수 있다. 인생이 잘 풀릴 수 있다.내 말을 가장 잘 듣고 있는 사람은 나이고 그 말에 영향을 받는 것도 나이다. 즉 인생은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는 것이다.지금의 현실은 과거 나의 생각이다. 미래를 바꾸고 싶다면 내가 원하는 미래의 상황을 상상하고 말하고 글로 적으면 된다. 이것이다. 아무리 작은 일도 내가 원하는 것을 생각하고 말하고 글로 적어 놓으면 현실이 된다. 다른 걱정이 들더라고 걱정이 생기는 것을 거부할 필요는 없다. 그것 또한 나이다.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원하는 것에 집중하면 된다. 과녁을 보지 않으면 화살을 맞출 수 없다.우리는 죽어라 일하고 돈 버는 것에 혈안이 되어 있다. 우리가 하는 일의 대부분은 어찌 보면 무의미한 일일지도 모르겠다. 왜냐하면 우리의 끝은 죽음이기 때문이다. 죽음 앞에 그 무엇이 의미가 있겠는가. 하지만 우리가 살아 있음에 의미가 있는 것이다. 그럼 우리는 왜 고통을 참아가며 일하고 하기 싫은 일들을 하고 있을까? 바로 우리가 하고 싶은 일 들을 하기 위해서다.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면 우리의 기분이 좋아진다. 우리는 기분이 좋은 감정을 계속 가지기 위해서 사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미 자산이 충분히 많아 죽을 때까지 쓰다 살아도 다 못 쓰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그러 사람들 중에도 계속 무언가를 하고 시도하고 도전한다. 어떤 이들은 그들을 보며 돈독이 올랐다 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들은 그 일 자체가 재미있고 좋은 감정을 계속 얻고 있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21.11.24| 3페이지| 1,000원| 조회(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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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감상문]읽었으면달라져야진짜독서
    제목: 읽었으면 달라져야 진짜 독서저자: 서정현출판 :북코스그동안 나름 책을 꽤 많이 읽어 왔다. 물론 중간중간 흐름이 끊겨 못 읽을 때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꾸준히 책을 찾고 있다.나는 늘 어떤 문제가 닥치면 책을 찾았다. 어려서부터 워낙 소심하고 대인관계를 좀 두려워 하는 성격 탓에 주변 사람들에게 잘 이야기하지도 않고 물어보지도 않는다. 나에게는 큰 단점이다쉽게 갈 수 있는 걸 꾀나 돌아가는 타입이다. 그래서 뭐든 오래 걸린다. 하지만 나는 단점이면서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시간이 오래 걸릴수록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다.그리고 그 깨달음도 나름 깊게 다가오고 나의 가치관을 확립시켜 준다.하지만 거기 까지다. 그 이상 뭔가 체감적으로 느낄 수 있는 변화가 없었다.아마 욕심이란 걸 나는 무의식 적으로 알고 있다. 그냥 요즘 뭔가 고구마가 목에 걸린 것 마좀 답답한 마음이 들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독서를 하면 삶이 바뀐다고 인생이 바뀐다고 수도 없이 말을 한다.아직 부족한 걸까? 이유가 궁금했다. 아니 내가 하고 있는 독서가 맞는 것일까? 또 헛수고를 하고 있는 건 아닐까?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끌렸다. 책을 읽고 변하고 싶었다. 뭔가 달라지고 싶었다. 이 책은 알려줄 것 같았다.내가 뭘 잘 못하고 있는지. 내가 놓지고 있는 것은 무언지 말이다.이 책을 다 읽고 나름 깨달은 게 있다. 역시 책은 버릴게 하나도 없다. 왜 남는 게 없는지도 나름 이해가 됐다.나는 책을 읽으면 한번 쭉 보며 밑줄을 긋고 그냥 덮어 버린다. 다시 생각하거나 그에 대한 고찰 같은 것을 하지 않았다.마치 한편의 영화를 본 것처럼 다음날 다시 하얀 백지가 된다. 변할 수가 없다. 물론 콩나물시루에 물 주듯이 아주 약간의 여운 정도는 남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약간의 생각의 변화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내 마음으로 체감하기는 힘들었던 것이다.이 책은 말한다. 무조건 많이만 읽는 독서는 과식을 하는 것처럼 몸에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한다고. 우리의 몸이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적게 먹더라고 제대로 씹어 소화시켜야 한다. 그러면 에너지 효율이 좋아져 몸의 기능이 더욱 좋아지는 것이다. 입맛대로만 마구 먹다 가는 몸에서 소화가 안돼 체하기 십상이다. 독서도 마찬가지다. 하나를 읽더라도 제대로 완전히 소화시켜 읽으면 몸과 마음에 영양이 제대로 공급된다.우리나라는 세계에 유례가 없는 발전 속도를 보이고 있다. 한국인들 특유의 근면함과 빨리빨리 성격 덕분에 눈부신 급성장을 이루어 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게 몸에 배었는지 독서도 빨리 더 많이를 외친다. 아주 오래전 우리의 선조들처럼 한 권을 오래 묵혀 생각하고 또 읽고 하는 성찰의 시간이 없다. 오로지 남들과 경쟁하듯이 읽고 있다. 독서 관련 정보들만 봐도 어떤 전문가는 몇백 권을 읽었네 몇천 권을 읽었네 하며 경쟁하듯 숫자 싸움을 한다. 덕분에 빨리 많이 읽는 독서법에 관한 책들로 즐비하다. 요즘 같은 현대인들에게 혹하지 않을 수 없는 제안이다. 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삶에 젖어든 독서라야 일상에서도 그만한 사유가 펼쳐진다고 말이다.옛 선조들은 책 한 권을 읽어도 완전히 체화를 시켰다. 그 책에서 말하는 내용과 혼연일체가 되어버리도록 읽고 생각하고를 반복 했다. 행동이 안 바뀔 수가 없는 것이다. 우리의 행동은 생각에서 나온다. 생각은 독서를 통해서 바뀐다고 나는 생각한다.나도 이런 경험을 많이 했다. 독서를 하다 보면 내가 모르던 세상에 눈이 떠진다. 그리고 어떤 관념이 생긴다. 내가 가지고 있던 예전의 고정관념이 파괴되는 것이다. 우리의 습관은 고정관념의 산물이지 않은가. 이 고정관념을 깨부숴야 행동이 바뀐다.그렇다면 생각은 우리의 무의식이다. 무의식은 계속 반복된 메시지에 의해 변한다. 한 번에 변하지 않는다. 오래된 고정관념이기 때문이다. 매일 오른손으로 밥을 먹다가 어느 날 왼손으로 밥을 먹으려면 잘 안되지 않는가. 왼손으로 밥을 먹으려면 계속해서 익숙 해지게 만들듯이 우리의 뇌도 이렇게 계속 반복적인 메시지에 노출시키다 보면 어느 순간 변하게 된다. 한때 열풍을 일으켰던 '시크릿' 류의 책들에서도 이런 맥락과 함께 할 것이다. 사진을 붙여놓고 매일 본다든지, 매일 원하는 것 100번 적기라든지 등등 우리의 무의식을 변화시키는 일일 것이다.이렇듯 같은 류의 책을 계속 보게 되면 우리의 사고가 어떤 한 메시지에 계속 영향을 받아 변하게 된다.아마도 예전 우리 선조들이 사시던 시대에는 책이 그렇게 많지 않아 한 권을 외우다시피 하셨을지도 모르겠다.요즘은 워낙 비슷한 내용의 책들이 즐비하다. 이런 유의 책들도 우선 한 권만 제대로 읽어 놓고 나의 생각을 정립해 놓고 다를 책들을 본다면 나머지 책들은 정말 쉽게 읽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그런 기본 지식이 계속 쌓이다 보니 점점 가속도가 붙을 것이다.어찌 되었든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독서를 너무 효율에만 방점을 두지 말고 묵상과 깊은 사유를 통해 삶을 변화시키는 독서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진짜 독서는 책을 덮는 순간부터 시작이라고 하는데 나는 책을 덮으면 끝이었다. 그래서 나의 삶이 변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래서 지금은 이렇게 책을 읽고 나의 생각을 적어보고 내용도 다시 한번 요약해 보는 독서 감상문을 적고 있다.저자는 이런 독후감 같은 글쓰기도 진정한 독서의 의미를 잃게 된다 말한다.하지만 내 생각에는 처음에는 이렇게 글쓰기를 통해 나의 생각을 남겨놓고 책에 대해 느낀 점을 남겨두면 나중에 좋고 점점 글 쓰는 능력도 향상되리라 믿는다. 물론 고전이나 철학 같은 책들은 바로 독후감을 쓰기보다 묵상과 사유의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예전에 서울대 인문고전을 몇 권 읽었었는데 회사에서 약간 멍 때리는데 뭔가 머리에서 생각들이 번뜩번뜩하는 경험을 했었다. 조용히 눈을 감고 가만히 있는데 깊은 생각에 잠기고 희미한 깨달음들을 얻은 적이 있었다. 그때 느낀 것은 정말 고전 같은 훌륭한 책들은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책임을 그때 알았다.20세기에는 과학이 발달하고 정보가 제한적인 시대였다. 그래서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지배계층이 되었다.그래서 그 시대에는 책을 많이 읽고 지식을 넓히는 독서가 중요하던 시기이다. 하지만 지금의 4차 산업시대는 더 이상 정보를 얻기가 어려운 시대가 아니다. 마음만 먹으면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대이다. 그래서 지금은 지식보다는 창의성을 더욱 중시한다. 제조업의 시대가 저물고 정보의 시대마저 저물고 있는 것이다. 창의적인 생각 하나로 세계 사람들이 먹고 살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다. 그래서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독서가 중요해지고 있다. 그래서 고전을 읽으라고 한다. 그러나 고전은 빨리 읽을 수가 없다. 거친 잡곡과도 같다. 꼭꼭 씹지 않으면 소화가 안된다. 그래야 자신이 변하고 세상이 변한다.이 책의 전반부는 이렇게 슬로푸드처럼 독서도 천천히 음미하는 독서를 설파한다. 하지만 내가 볼 때 고전 같은 명저들을 많이 읽으라는 이야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책의 뒷부분은 주로 독서를 많이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아니 책의 절반이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이다. 아니 그냥 많이 읽으라기보다는 죽을 때까지 독서를 해야 하는 것 같다. 그냥 많이라는 것의 개념은 너무 포괄적이고 애매하다. 항상 책을 가까이해야 하는 것 같다. 나도 책을 읽고 책의 중요성을 몸으로 느끼면서 평생 책을 읽을 생각이다. 어디서 어떻게 수천 년을 검증받은 스승님들을 만날 수 있단 말인가. 오로지 책밖에 없다.
    독후감/창작| 2021.11.24| 4페이지| 1,000원| 조회(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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