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책소개삶의 행복과 성공의 진정한 의미를 전하는,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우화를 담은 책. 이 책의 저자는 ‘마시멜로 실험’을 통해 지금껏 우리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온, 그래서 진부해지기까지 한 ‘성공’이라는 단어를 전혀 새롭고 특별한 차원에서 조명한다. SBS 파워FM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박스〉의 정지영 아나운서가 번역을 맡았다.이 책은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마시멜로 실험에 참가한 경험을 인생의 성공으로 발전시킨 조나단 사장. 조나단의 리무진을 몰며 하루하루 순간적인 만족과 유혹에만 충실한 운전기사 찰리. 어느 날 우연한 기회에 조나단의 마시멜로 이야기를 듣게 된 찰리는 새로운 삶에 눈을 뜬다. 조나단의 유쾌하고 넉넉한 배려 속에서 찰리는 오늘의 달콤한 만족보다는 특별한 내일의 성공을 준비할 줄 아는 지혜들을 차츰 얻어간다. 평범한 ‘오늘’을 특별하고 즐거운 ‘내일’로 만드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2.지은이 소개호아킴 데 포사다(Joachim de Posada) - 대중연설가이자 자기계발 전문가이다.엘렌 싱어(Ellen Singer) - 문화콘텐츠 회사인 텐세컨드솔루션을 설립, 기업가와 법인 고객을 위해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정지영 -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SBS에 입사한 후 `SBS 뉴스 퍼레이드` `한밤의 TV연예` `접속 무비 월드` `출발 모닝 와이드`등을 진행 했으며, 현재 `TV문화지대-낭독의 발견`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박스`를 진행하고 있다. 3.독후감 & 줄거리<마시멜로 이야기>는 성공을 향한 책이다. 그 성공이 당신의 인생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날마다 똑같은 일상을 지겨워하며, 꿈을 아직 잃어버리지 않았다면, 한번쯤 읽어봐도 괜찮을 책이다. 이 책의 조지라는 40대의 성공한 회장이 자신의 운전사 찰리에게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형식을 띠고 있다.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의 대화형식으로 진행된다. 이 이야기의 핵심은 조지가 어렸을 적, 4살 때 참가했던 한 실험을 그 토대로 하고 있다. 실험자가 마시멜로를 하나 준다. 그리고 15분간 먹지 않고 참으면 하나를 더 주겠다고 약속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