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Ⅰ. 서론......1Ⅱ. 본론1. 멜버른......1~22. 멜버른의 다양한 축제(1) 뭄바 워터페스트......2~3(2) 호주 오픈테니스......4~5(3) 멜버른 컵......5~6(4) F1 그랑프리......6~7Ⅲ. 결론......7Ⅰ.서론호주는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세계적인 대회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하다. 세계적인 대회가 열린다는 것은 관광 면에서 상당한 이점이다. 대회가 열리는 기간 동안 그 지역은 축제의 장이 되어 전세계의 많은 관광객들을 불러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2010 벤쿠버 올림픽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벤쿠버의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가 심어진 것처럼 호주에서 개최되는 많은 대회들을 지켜보며 사람들은 간접적으로 호주에 대한 이미지를 형상화시킨다. 이것은 관광이나 문화산업에 있어서 엄청난 효과라 볼 수 있다.호주의 경우 멜버른이 호주 문화의 중심지라 볼 수 있는데, 여기서는 매년 세계적으로 관심을 집중시키는 축제 또는 대회가 많이 열리고 있다. 예를 들면, 호주오픈테니스선수권대회와 F1그랑프리이다. 뿐만 아니라 호주에는 1년에 걸쳐 많은 축제가 열리고 있어 그야말로 축제의 장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호주의 멜버른에 한 번이라도 갔다 온 사람들은 멜버른의 그러한 문화에 중독된다고 한다. 호주의 문화 중심지, 최고의 관광지로 꼽히는 멜버른에서 열리는 축제를 통해서 호주의 문화, 산업, 생활 등을 엿보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다.Ⅱ.본론1. 멜버른(Melbourne)멜버른은 호주 남동부에 위치한 빅토리아주의 주도(州都)이며 인구는 약 380만으로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다. 멜버른은 도시건설 당시 이탈리아, 그리스 등에서 온 이주민들에 의해 문화가 형성되어 호주에서 유럽의 분위기를 가장 많이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런 문화적 영향은 건축과 음식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다양한 행사가 끊이질 않는다. 멜버른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라는 타이틀을 가질 만큼 예술, 문화, 축제, 쇼핑, 스포츠, 음식, 라이프 스타일 등 도시의 풍요로움을 자랑하고 현대적인 매력을 충분히 보유한 곳이다. 예술가가 즐비한 이곳에서는 세계적인 전시회 및 음악회가 끊임없이 열리고 있어 여행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또한 멜버른은 세계적인 스포츠 행사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해 세계 4대 그랜드슬램 테니스 대회인 호주오픈테니스, 세계 최대의 경마대회인 멜버른 컵, 호주 F1그랑프리 등이 열리고 있다.2. 멜버른의 다양한 축제(1) Melbourne Moomba Waterfest : 사람과 자연이 하나가 되는 정열 축제호주의 원주민(애버리지니) 말로 '함께 즐기자!'(Let's get together and have fun!)라는 의미를 가진 이 축제는 호주 빅토리아주 제1의 도시이자 호주 제2의 도시인 멜버른에서 개최된다. 멜버른의 매혹적인 가을 정취를 한껏 알리기 위해 1955년에 시작되어 55년 이상의 오랜 전통을 자랑하기도 하는 이 축제는 초창기에는 지역 주민끼리 단순히 즐기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환경 축제’라는 테마를 잡은 이후 남반구 최대의 축제로 발전하였고 현재는 매년 15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세계적인 문화축제로 발전했다.축제 기간 중에는 수상스키대회, 요트경기가 펼쳐지는데, 모두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대회이다. 또한 세계 3대 스포츠 중 하나인 ‘F1 그랑프리’는 세계의 젊은이들을 멜버른으로 불러들인다. 3월의 멜버른은 도시 전체에 흥분과 열정에 휩싸여 잠시 일손을 놓고 모두 함께 즐긴다. 오감을 자극하는 각국의 음식과 수준 높은 호주산 와인이 함께하는 '뭄바 가든파티'를 시작으로 열정을 뿜어내는 예술가의 공연이 축제 기간 내내 곳곳에서 열린다. 축제의 마지막 날에는 오전 11시부터 약 두 시간 동안 멜버른 시내를 가로지르는 가장 행렬이 벌어진다. 이것이 바로 뭄바 카니발인데, 뭄바 워터페스트 최고의 백미로 꼽힌다. 이를 보기 위해 아일랜드나 캐나다에서도 관광객이 몰려들어 숙소가 모자랄 정도라고 한다. 군악대를 선두로 소방대원과 경찰의 의장 행렬이 지나고 나면 드디어 카니발의 본 막이 오른다. 친환경 축제인 만큼 가장행렬에서도 이를 모티브로 한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수많은 오염된 생명체가 나타나 환경을 파괴하고 이를 지키기 위해 새로운 생명체가 태어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오염되지 않은 아이들의 순수함과 녹색의 생명체인데, 이들은 카니발 곳곳에서 환경 파괴자와 대적한다. 호주의 역사가 이민의 역사로 대변되듯 각 코너의 주인공도 대부분 이민자의 후세다. 2003년 페스티벌 때도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이민 세대와 현지인이 섞여 영국, 일본, 가나 등 각국의 20여 개 팀을 구성해 축제에 참가했다. 그중에는 한국 학생들의 멋진 사물놀이 공연도 있었다. 각 공연팀이 흥을 돋우다 보면 수많은 관광객과 현지인이 뒤섞여 축제는 절정에 다다른다. 수많은 관광객과 현지인이 하나가 된 퍼레이드가 끝나면, 현장에 있는 사람들 모두 너나없이 멜버른의 젖줄인 야라 강변의 공원에 모여 대규모 파티를 벌인다. 각 나라의 화려한 음식과 맥주, 와인은 기본이고 축제 기간 내내 도심 곳곳에서 연주를 펼쳤던 뮤지션들이 곳곳에서 즉석 공연을 펼친다. 어둠이 깔리고 이내 해가 저물면 일주일간의 축제 분위기를 자축이라도 하듯 야라 강의 스카이라인을 따라 곳곳에서 대규모 불꽃놀이가 열리고 축제는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다양한 대중의 코드를 아우르는 뭄바 페스티벌은 오늘날 호주에서 가장 성대한 문화 행사이자 즐거움이 함께하는 친환경 테마 축제로 대부분의 행사가 무료이고, 호주에서 가장 성대한 가족 행사이며, 재미가 있는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21세기 뭄바 페스티벌의 테마는 물이다. 인류가 걸어온 유구한 전통과 오늘날의 기술 혁신에 따른 환경 파괴. 대립되는 이 두 의미가 교차하는 아이러니 속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생명의 물. 즉, 환경은 앞으로 우리가 걸어야 할 우리 자신의 길이자 생명에 대한 중요성을 울리는 상징을 부여한다.(2)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Austrailia Open)테니스는 우리나라에서 한 때 인기 있었던 스포츠로 기억된다. 그래서인지 테니스에 대해서는 모르는 게 많은데, 간혹 TV에서 테니스 경기가 나오면 선수들이 테니스채로 공을 받아칠 때 ‘어이!’하는 소리를 따라 하기도 했다.호주오픈테니스선수권대회는 1905년 창설한 권위 있는 오픈테니스대회로, 테니스오스트레일리아가 주관한다. 이 대회는 전영오픈테니스선수권대회, 프랑스오픈테니스선수권대회, US오픈테니스선수권대회와 함께 4대 그랜드슬램대회에 속한다. 호주에서 개최되는 가장 큰 스포츠행사로, 4대 그랜드슬램대회 가운데 제일 늦게 창설되었으며 1년 중 가장 이른 1월에 열려 한 해의 테니스계 판도를 예측할 수 있다. 오스트랄라시아 선수권대회(Australasian Championships)로 창설하여 초기에는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의 여러 도시에서 개최했고, 1922년에 호주선수권대회(Australian Championships)로 바뀌면서 여자경기도 추가했다. 1969년에는 상금을 걸어 프로선수도 출전할 수 있는 오픈대회로 바꾸었고 1972년부터 멜버른에서만 경기를 치른다. 매년 1월 빅토리아 주(州) 멜버른 중심가에 있는 멜버른공원 안의 국립테니스센터에서 개최하며 남녀단식, 남녀복식, 혼합복식 외에 소년·소녀·장년 선수의 경기도 실시한다. 대회위원회의 추천을 받거나, 대회 전에 치르는 예선대회의 승자가 출전하는데, 2000년 대회에서는 남녀개인전 각각 128명 등 652명의 선수가 참가하였다. 미국·유럽과 멀어 세계적인 인기는 다른 대회에 비해 떨어지나 호주의 휴가시즌에 개최하여 축제분위기 속에서 치러진다. 매년 30만 명 이상의 관중과 세계 50여 개국 5억 명 이상의 시청자가 지켜본다. 우리가 축구나 야구에 열광하는 것처럼 호주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스포츠라고 한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기회가 된다면 호주에서 가장 좋다는 1월에 테니스 경기를 관람해보고 싶다.(3) Melbourne Cup이 경마대회는 1861년 이래 단 한 차례도 중단된 적 없이 매년 열리고 있을 만큼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축제로서 매년 11월이면 어김없이 열리는 세계 최대의 경마대회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경마가 도박이라는 인식이 남아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주인들은 경마에 열광하고 우리가 월드컵이나 올림픽에 가지는 관심만큼이나 열성적이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호주의 사회· 문화적 배경에 대해 이야기해야 한다. 그들에게 도박문화는 우리와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호주인들의 삶을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도박과 스포츠이다. 우리가 호주를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시드니 오페라하우스가 복권 수익금으로 건설됐고, 시내 곳곳에 위치한 스크린 경마장도 호주 정부가 관리하고 있다. 호주 여가활동위원회의 올해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 성인의 82%가 도박을 하고, 그 중 절반은 정기적으로 도박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도박 산업으로 생긴 수익금에 대해서는 철저히 세금이 부과되고, 이 재원으로 국가의 공공사업이 이뤄지기 때문에 호주인들은 도박을 일종의 건전한 오락, 혹은 자선행위로 여기고 있다. 호주인들이 연간 도박으로 지출하는 돈은 1134억 호주달러(1호주달러=미화 0.74달러)이며 1인당 지출액은 1067호주달러로 세계 1위 수준이다. 도박 산업은 GDP의 2%로 추산되는데 이는 호주 주요 산업 중 하나인 석탄산업의 기여도와 맞먹는 엄청난 규모이다. 전국 1만 여개 도박장이 22만 여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정부 세입의 10% 이상을 부담하고 있는 것이 호주의 도박 산업이다. 국회의 토론도, 회사의 거래 상담도, 심지어는 학교 수업도 중단된 채 세계 최고의 상금(우승 상금 170만 호주달러)이 걸린 승마경기를 지켜보며 내기를 걸기 위해서이다. 빅토리아 주의 경우 아예 멜버른 컵 경마가 열리는 날을 공휴일로 지정할 정도라고 하니 어느 정도인지 이해가 간다.
제9장 철학자와 살인자아르키메데스의 업적서론아르키메데스는 유레카를 외치며 벌거벗은 채로 뛰쳐나온 학자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옷 입는 것도 깜빡할 정도로 그의 알고자 하는 열정과 집중 정신은 대단했던 것 같다. 이 일화가 너무도 유명해 그가 순수수학에서 남긴 많은 수학적 업적은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았다. 나 또한 수학을 공부하지 않았더라면 몰랐을 사실이다. 책에서도 말하듯이 우리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 학문의 기초는 그리스 시대의 거인들 어깨 위에서부터 시작한다. 거대한 거인 아르키메데스에 관련하여서는 다양한 일화가 전해지는데 그는 순수수학 뿐만 아니라 수학을 실제 생활에 응용하기도 한 점에서 다른 수학자와는 달랐다. 이번 발표내용은 적분의 시초가 되는 구분구적의 아이디어를 생각해 낸 아르키메데스의 방법론을 중심으로 그가 수학의 발달에 남긴 업적에 관한 것이다.본론1. 아르키메데스의 생애고대 그리스 최대의 수학자, 물리학자.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불리는 아르키메데스는 고대 그리스의 위대한 수학자요, 기술자인 동시에 발명가였다. 그는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동남 연안에 있는 항구 도시인 시라쿠사에서 태어났다. 아르키메데스는 시라쿠사의 왕인 히에론 2세의 가까운 친척이었다. 그의 아버지는 천문학자였기 때문에 아르키메데스는 어렸을 때부터 천문관측을 배우게 되었다. 아르키메데스는 당시 가장 높은 수준의 수학과 물리학을 가르치는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의 왕립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코논의 수제자였다. 그는 유클리드의 제자들과 함께 연구활동을 했고, 그 후 생애의 대부분을 시칠리에서 보냈다. 그가 혼자 연구한 결과를 알렉산드리아로 보내곤 했다고 한다. 학교를 졸업하고 귀국한 아르키메데스는 이론을 실용화 하고 응용하는데 천부적인 재능을 발휘했다. 아르키메데스는 기원전 287년부터 212년까지 생존하였다고 알려져 있는데, 플루타크 영웅전에 따르면 제2차 포에니 전쟁 중에 로마병사에게 죽음을 당했을 당시까지도 모래 위에 도형을 그려 연구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의 죽음은 적장이었던 마르켈루스에게도 안타까움을 주어 그의 소원대로 묘비에 원뿔과 구가 원기둥에 내접하고 있는 그림을 새겨주었다고 한다. 그가 구의 부피를 구하고 나서 그 일을 얼마나 자랑스럽게 여겼는지 알 수 있다. 아르키메데스는 평면, 입체기하, 산술, 역학 등의 분야에 중요한 업적을 남겼다.2. 업적(1) 부력의 원리 발견 (히에론 왕과 금세공인 일화)아르키메데스는 천문학자 피라쿠스의 아들이었다. 그가 이집트로 유학을 갔다가 돌아와서 피라쿠스가 왕에게 아르키메데스를 인사시키러 갔다. 그 때, 왕은 새로 만든 왕관이 순금으로 만들어졌는지, 아니면 다른 물질과 섞였는지 궁금해하던 참이었다. 왕의 이 문제를 풀어달라고 아르키메데스에게 부탁을 하자, 아르키메데스는 하루나 이틀 동안 시간을 요청했다. 피라쿠스가 고민 중인 아르키메데스에게 목욕이나 하러 가자해서 그들은 목욕탕에 갔고, 아르키메데스는 목욕탕 속에 들어갔다. 그러다가 아버지의 목욕탕 물은 넘치지 않는데, 자기의 목욕탕물은 넘치는 것을 보고, 갑자기 어떤 생각이 든 아르키메데스는 유레카("알았다" 뜻의 그리스어)를 외치면서 몸으로 밖으로 뛰어나갔다. 거리에 있던 사람들은 아르키메데스를 보고 정신병자라고 놀렸지만, 아르키메데스는 듣지 못했다. 문제를 풀 방법을 찾았기 때문이었다. 왕에게 간 아르키메데스는 물이 다 차 있는 그릇에 왕관을 넣었다. 그리고 같은 크기의 그릇에 물을 가득 붓고 왕관과 같은 무게의 순금 금화를 넣었다. 각 그릇에서 흘러나온 물의 양이 같은 것을 왕관과 순금 금화가 중량과 부피가 일치하기 때문에 내부적으로도 같은 물질로 만들어졌을 것이라는 것을 추론해 냈다. 아르키메데스의 원리라고 불리는 부력의 원리는 다음과 같다.* 부력의 원리 : 어떤 물체가 액체에 잠기면 그 물체의 무게는 그것이 밀어낸 액체의 무게와 똑같은 힘으로 떠오른다.(2) 다양한 기계의 발명시칠리가 로마에 점령당했을 때 아르키메데스는 시칠리 수비대에서 일하기도 했다. 그 시절 아르키메데스가 만들었던 많은 전투기계 중 전설적으로 유명한 것이 투석기와 거울시스템(햇빛을 모아 침략자들의 배와 침략군들을 태우는데 쓰였던 기계)이다. 투석기는 배가 도시 성곽에 가까이 접근했을 때 그 배에 무거운 돌을 떨어뜨릴 수 있는 기계인데 지렛대의 원리를 응용한 것이었다. 그것은 사정거리를 조정할 수도 있고 이동 발사장치도 갖고 있었습니다. 또 그는 합성 도르래장치를 이용하여 적의 배를 물에서 끌어올리게 할 수 있는 거중기도 만들었다. 이론적인 것과 실제적인 능력이 결합해 그는 창조적인 기계들을 많이 만들어냈다. 알렉산드리아 시절, 물을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끌어올리는 나선부(screw)를 만들기도 했다. 이집트에 잠시 머무를 동안 '아르키메데스의 스크류'로 알려진 기계를 만들어냈는데 이는 펌프의 일종으로 세계 각지에서 사용됐다. 역학방면에서 지렛대의 원리를 밝혀냈고 복합도르래 발명으로 특허까지 받았다. 많은 사람들이 겨우 끌어올릴 수 있는 거대한 배를 복합도르래로 혼자서 간단히 끌어올리고 나서"거대한 지렛대를 주면 지구를 움직여보겠다"고 말했다고 한다.3. 수학자로서의 아르키메데스아르키메데스의 저작은 약 열 개의 논문이 오늘날까지 전해 내려오고 있는데, 평면 기하에 대한 논문으로 ,,가 전해진다.[원의측정]에서 아르키메데스는 를 계산하는 방법을 처음으로 시도하여 " 보다는 크고 보다는 작다 " (3.140845…
Q. 교육에서의 평등을 왜 논의 하는가??? 현대에 와서 기회 균등과 능력에 따른 분배가 가장 현실적이며 정당한 것으로 여겨졌다.? 교육은 능력에 상응하는 사회적 지위를 부여해 주는 가장 합리적인 것이다.? 호레이스 만(Horace Mann) : ‘교육은 위대한 평등화 장치’☞ 사회적 평등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교육에서 평등이 이루어져야 한다!¤ 콜맨의 교육평등관의 변천 4단계1) 1단계 - 산업화 이전의 단계 : 무관심 단계2) 2단계 - 초기산업화 단계 : 보수주의적 의미의 평등 - 초등교육의 의무화, 민중을 위한 교육기회의 확대3) 3단계 - 제2차 세계대전 이후 : 자유주의적 의미의 평등 - 교육을 받을 만한 지적능력을 소유한 사람이면 누구나 적절한 수준과 교육을 받아야 마땅함(허용적 평등)4) 4단계 - 보상적 의미의 평등(결과의 평등, 사회 정의론에 입각한 평등, 역차별적 평등)- 학교에 다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함.- 배워야 할 것은 누구나 배우게 해줘야 함, 학습결과의 평등이 진정한 평등.⑴ 기회의 평등(투입의 균등)① 학교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주자는 것을 의미한다.② 전통적 신분질서가 무너지면서 생겨난 개념이다.유형① 허용적 평등㉠ 모든 사람에게 동등한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는 관점이다.㉡ 모든 사람이 같은 수준의 교육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님㉢ 인간의 선천적 능력은 각기 다르므로 교육의 양은 능력에 비례해야 한다는 능력주의 사상에 바탕을 둠㉣ 교육기회는 엄격한 기준에 의한 선발을 통해 주어져야 한다.(특히 중등교육, 대학교육)㉤ 상층계급이 대학교육의 기회를 많이 차지하는 것을 정당화하는 결과㉥ 영국의 인재군(pool of ability), 재능예비군(reserve of talent) 개념이 그 예이다.② 보장적 평등㉠ 취학을 가로막는 경제적, 지리적, 사회적 제반 장애 요소를 제거하자는 주장이 나옴㉡ 영국의 1944년 교육법(The 1944 Education Act) : 중등교육을 보편화 / 무상화 / 불우계층 물적 지원, 단선제로 전환㉢ 결과적으로 교육기회의 확대는 가져왔지만 교육기회분배에 있어서 사회적 편파성은 여전히 존재⑵ 교육조건의 평등1) 교육기회의 평등은 취학의 평등만이 아니라 평등하게 효과적인 학교에의 취학을 의미한다. 교육시설이나 교사의 질, 교육과정과 같은 교육조건 등에 있어서 학교 간 차이가 없어야 한다는 것.2) 그러나 콜맨 보고서에 의하여 교육조건은 성적차이에 대한 결정적 변인이 아니라는 연구가 나옴⑶ 결과의 평등 (보상적 평등주의)1) 적극적인 개념으로, 교육결과가 같지 않으면 평등이 아니라는 생각이다.2) 누구나 최저 능력 면에서 격차를 내지 않도록 하는 일종의 학력의 평준화방식이다.3) 학생 간, 계층 간, 지역 간의 교육적 불평등을 축소시키려는 접근이다.4) 저소득층의 취학 전 어린이들을 위한 보상교육 (미국의 헤드스타트, 영국의 EPA, 한국의 교육복지투자우선사업)구분주장내용교육 기회의허용적 평등능력에 따른 기회평등?신분, 성별, 인종에 따른 입학제한 철폐교육 기회의보장적 평등교육기회를 가로막고 있는 경제적, 지리적, 사회적 장애요인 제거
어떤 사물이나 사건에 대한 가치를 판단하고, 그것을 밖으로 드러내어 보인다는 뜻의 ‘평가’는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 이루어지고 있다. 평가를 함으로써 우리는 수행 개선에 유의미한 변화를 일으키고, 자신을 반성하게 된다. 교육에서의 평가를 ‘교육평가’라고 하는데 이것에 대해 타일러는 ‘교육목표가 얼마나 달성되었는지에 대해 따지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이와 같이 평가의 목적은 목표달성에 대해 진단하여 앞으로의 교수-학습 과정을 개선하는 것에 있다. 그런데 오늘날 학교교육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교육평가는 평가의 본질을 훼손하며, 평가를 위한 평가가 되어버렸다. 평가라고 하면 중간고사나 기말고사와 같은 지필시험만을 떠올리는 것도 우리가 얼마나 잘못된 평가문화에 익숙해져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먼저 평가 영역, 수준의 문제점은 현재의 교육평가가 인간의 다양한 능력을 평가하지 못하고, 지적 능력을 측정하는 데 치우쳐있다는 것이다. 학생의 전인적 발달을 돕는 것이 교육의 목적임에도 불구하고 단편적인 지식의 일회적 측정에 그치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평가에 대비하기 위한 족집게식 사교육도 급증하게 되었다. 평가 수준에 있어서도, 입시를 위한 내신경쟁에 뒤쳐지지 않게 하려고 너무 쉬운 문제를 출제해 학교마다 내신 부풀리기를 하고 있다. 결과를 위한 평가가 되어버린 것이다. 이러한 평가는 비교육적일 뿐 아니라 아무런 의미도 없다. 학생의 다양한 능력을 평가하기 위하여 교사는 다양한 능력을 개발시킬 수 있는 과제를 개발하고, 이것을 교수설계 할 때 함께 계획하여야 한다. 이러한 과정은 교수학습과 평가의 연계성을 높여주고, 평가의 타당성과 신뢰성도 높일 수 있다.둘째, 평가 방법이 다양하지 못하고 평가의 실시 횟수가 적다는 문제가 있다. 대부분 지필평가에 의존하고 있어 필기시험에 능한 학생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고, 지필평가의 한계가 바로 평가의 문제점으로 이어진다. 지필평가는 글쓰기 능력, 성실성, 협동심 등의 평가가 어려워 측정의 간접성 문제가 따르고, 외부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오차의 개입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학습 과정보다는 결과만을 가지고 평가할 우려가 있다. 그리고 학교시험의 경우 중간, 기말 두 번의 평가에 그치므로 정확한 평가라고 할 수 없다. 벼락치기식 공부도 여기에 기인한다. 따라서 평가방법을 다양화하고 평가를 수시로 하여 지속적이고 전체적인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 나라에도 ‘수행평가’를 도입하였는데, 본래의 취지와는 달리 실제 학교에서는 적용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내가 겪은 수행평가는 책에서 배운 수행평가의 모습과는 사뭇 달랐던 점이 그 증거다. 학교교육에 적용 가능한 평가 방법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평가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한 현직교사, 교수설계자, 교수 등의 협동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이것을 제대로 적용하기 위하여 한 학급 당 인원을 20명 이하로 줄이는 등의 구조적인 개선도 필요하다.셋째, 평가 활용을 할 때 교수학습과정의 개선보다는 선발 도구로서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학습 개선을 위한 수단으로서 평가결과를 활용하는 것 보다는 시험을 위한 수업, 점수를 위한 학습 등이 만연해 있다. 학생들 또한 수업에 임할 때, 지적 호기심보다는 시험에 나오는지에 더욱 관심을 쏟는다. 이렇게 되면 평가가 이루어지고 나면 모든 학습은 끝난 것처럼 인식되어 교사든 학생이든 평가 후 활동에는 관심이 없다. 성적표에 숫자들만 나열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학생의 수업태도나, 학습 과정, 적성 및 소질에 대한 언급이 없이 등수나 등급만으로 학생을 평가하는 것은 경쟁을 부추기는 요인이 된다. 이것은 학생으로 하여금 우월감이나 열등감을 갖게 함으로써 정신건강을 해치는 것이다. 평가가 본연의 목적을 잃지 않고 바람직하게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평가 후 활동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한다. 평가결과를 가지고 교사와 학생의 일대일 면담을 통해 학생의 학습 활동에 대해 교정적 정보를 줄 수 있다. 학생들에게 오답풀이만을 강조할 것이 아니라, 학생의 평가결과를 함께 진단해보고 더 나은 자신의 관념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마지막으로 평가 문제 개선의 걸림돌이 되는 요인을 진단해보면 교사의 똑같은 근무여건과 외부 자극이 없는 환경도 문제가 된다. 비경쟁적 체제 속에서 교사들이 학력평가의 방식이나 문항 개발에 소홀한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기도 하다. 따라서 교사들의 평가문항개발을 장려하는 제도적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평가의 대상에 교사를 포함시키는 것도 적극 추진해야 한다. 현재의 교육평가라 함은 학생의 평가만을 가리키기 때문에 학습의 책임을 학생들에게 전가시키고 있다. 심하게는 학생의 이의제기를 묵살하는 비민주적인 경우도 나타난다. 이러한 교사의 권위 남용이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교원평가제도가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현재의 교과과정에 따라 수업을 진행하면서 지속적인 평가를 하기는 사실상 어렵다. 일정기간 동안 가르쳐야 할 범위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평가를 할 시간적 여유도 부족하다. 따라서 교과내용의 양을 줄이는 방안도 모색해보아야 한다.
▣ 규준지향평가0. 개념 : 평가 기준의 어떤 표준척도에 의하여 조작되는 평가의 형태로서, 주어진 교육목표의 달성도와는 상관없이 다른 학생이 자신보다 시험점수가 높은가 낮은가에 따라서 자신의 수준이 결정된다.※규준(norm)이란? 심리측정에서는 인간의 여러 가지 특성을 측정하기 위해 지능검사, 인성검사, 학력검사 등을 통해 인간행동을 외형적으로 관찰하려는 접근방법을 취하고 있다. 이때 어떤 검사에서 한 개인이 얻은 점수인 원점수(raw score)는 아무런 의미가 없고, 그 원점수를 어떤 기준에 비추어 볼 때만 그 의미나 해석이 가능하다. 이때, 이렇게 비추어 볼 수 있는 자(尺)를 미리 만들어 놓는 것이 규준이다.즉, 한 검사 점수는 어떤 집단의 검사결과와 비교할 때 의미를 갖게 되는데, 이때 비교하는 집단의 검사결과를 규준이다 한다.1. 교육관 : 선발적 교육관교육을 통하여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나 수준에 도달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방법을 사용하든 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이러한 평가관은 소수의 우수자를 가려내거나 학습 후에 학업 성취 수준의 차이를 밝히려는 입장을 취한다.선발적 교육관은 모든 학생이 교육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는 교육의 가능성을 부정한다. 즉, 인간의 발전성에 대한 신념이나 교육의 힘에 대한 신념을 흐리게 할 우려가 있다.2. 평가 목적 - 규준지향평가의 주된 목적은 집단 내에서 각 점수의 개인별 비교를 하는 데 의의가 있다. 평가결과는 T점수, Z점수, 표준점수, 백분위 등으로 표시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상대적인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수능 1등급 우선선발, 고교 입학 시 내신 3% 특별전형 등..)3. 평가 기준 : 학생들의 상대적인 성취 정도 (ex. 수능)개별 성취정도가 아니라, 다른 학생들과 비교해서 얼마나 성취하였는지를 기준으로 한다.4. 특징- 학습자의 개인차를 극대화시키는 선발적 기능을 강조한다.평가 결과를 주로 선발 도구로 사용하기 때문에 변별도를 높이는 쪽으로 평가를 실시한 다.- 검사결과 정규분포곡선이 나타나기를 기대한다.높은 점수나 낮은 점수 쪽에 치우쳐 분포되기보다는 좌우대칭이고 평균값의 도수가 높 게 나타나는 종형의 정규곡선을 지향한다.- 검사의 신뢰도를 강조한다. (신뢰도 : 측정하려는 것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일관성있게 재는가)학습자들의 개인차를 얼마나 오차 없이 정확하게 측정하였는가에 중점을 두기 때문에5. 장점① 상대평가는 여러 개인의 상대적 비교를 기초로 하여 성립하므로, 근본적으로 각 개인 이 가진 개인차의 변별이 가능하다.② 검사의 제작 기술과 엄밀한 성적 표시방법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객관성이 보장되며, 교사의 주관에 의한 편견이 없다.③ 학생 상호 간의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자극제가 되어 외발적 동기를 유발할 수 있다.(그러나, 현대적 학습 이론은 외발적인 동기가 아니라 내발적인 동기 유발을 권장하고 있으므로 상대평가는 현대적인 학습이론에 맞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⑤ 평가 결과를 통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6. 단점① 무엇을 가르치고 배워야 하는지에 대한 시사와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교육목표에 도달되었는가의 여부를 밝혀주는 기준적 판단을 할 수 없다.② 경쟁의 대상이 집단구성원이라는 점에서 비교육적이다학생들 간의 경쟁의식을 지나치게 조장할 우려가 있다. 한 학생의 성적이 성공, 성취를 의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기에 대비되는 실패자, 불열등자라는 비교집단이 존재해야 한다.③ 충분한 지적탐구의 기회보다는 암기 위주의 교육을 조장할 우려가 있다학생들이 시험 위주로 공부하게 되어 진정한 의미의 학습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교육의 질적 저하를 가져올 수도 있다.또한, 참다운 학력평가가 이루어지기 어렵다. (학습내용을 완전히 이해한 학습자라도 집단전체가 우수하다면, 학업성취도가 낮은 것으로 분석될 수 있다.)④ 협동을 통한 교육기회의 상실⑤ 지나친 서열의식, 인성교육을 방해학습자간 학력의 상대적 위치 또는 순위를 결정하기 때문에 과다한 경쟁 심리를 유도하며 이로 인해 인성교육을 방해할 우려가 있다. 즉, 주로 인지적 영역만을 평가영역으로 삼기 때문에 정의적 영역이 제외된다.⑥ 검사 불안 등과 같은 심리적 문제학생의 심리적 특성이 평가 오차로 나타난다. (밀려쓰기, 번호 잘못 쓰기)⑦ 교수-학습이론에 맞지 않는다.교육이 시작할 때 의도했던 목표는 목표대로 놓아두고, 평가는 그것과는 관계없이 작용함으로써 교육목표와 교육평가 사이에 불연속성이 나타난다. 따라서 학습 목표 달성의 실패 요인을 밝혀내기가 어려우므로 교수-학습의 개선 기능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다.▣ 규준지향평가1. 개념학습자의 현재 성취수준이나 행동목표의 달성정도를 알아보기 위한 평가 방법이다. 다른 학습자와의 상대적인 비교를 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목표에 비추어 학습자 개개인의 학업성취를 따지려는 입장이다.2. 교육관준거지향평가는 발달적 교육관에 바탕을 두고 있는데, 가능한 한 모든 학습자가 의도하는 바의 수업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절한 학습방법을 제공하는 것이다. 학습 후의 평가에 있어서도 학습자들 간의 개인차보다는 수업목표를 어느 정도 달성하였는지에 관심이 집중된다.3. 평가 목적 - 학습자 개개인의 학업성취도를 파악얼마나 성취했느냐 보다 무엇을 성취했느냐를 중요시한다.4. 평가 기준 - 절대적인 준거 (학습 목표 등 ) (ex. 운전면허시험)5. 특징●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한 준거 설정이 중요하다준거지향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준거(설정된 교육목표에 도달해야 한다고 판단하는 최저기준)인데, 이를 설정하는 일이 쉽지 않다. 전문가들의 판단에 의해 준거가 마련되는데, 이것이 객관성을 보장받기 어렵기 때문이다.● 부적편포를 지향한다.검사 점수의 부적 편포를 기대한다. 즉, 모든 학습자가 설정된 교육목표를 달성해 주기를 바라므로 검사 점수의 분포가 오른족으로 치우친, 정상 분포에서 벗어난 부적 펀포를 기대한다. (평균보다 높은 쪽이 많아지도록)● 타당도가 강조된다 (타당도 : 무엇을 재고 있는가. 평가결과와 평가 목표와의 관련성이 얼마나 높은가의 문제)검사제작의 과정에 있어서도 규준지향평가는 개인차의 변별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주어진 교수목표에 충실하기보다는 개인차를 잘 변별해 주는 어려운 문항 또는 쉬운 문항을 골고루 표집하여 검사에 포함시킴으로써 가능한 한 점수분포를 크게 하여 개인차를 뚜렷하게 내고자 하는 반면에 준거지향평가에서는 주어진 교수목표를 충실하게 재어주는 문항에 관심이 집중된다. 즉, 준거지향평가에서는 학습과제를 분석하여 요소별로 구조화한 다음 각 하위요소들이 가장 잘 대표하는 문항으로 검사제작을 하는 것이다.6. 장점①교수-학습 이론에 적절하다무엇을 알고 모르는지에 대한 직접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에 대한 정보를 시사한다.②교육목표, 교육과정, 교수방법 등의 개선에 용이하다평가 결과의 활용에 있어서 규준지향평가는 한 개인의 등급적인 평가분류에 관심을 갖는 반면에, 준거지향평가에서는 주어진 목표의 달성 여부를 확인하고 목표달성에 결손이 있을 때는 이를 보충지도하고 한 개인의 평가나 성적을 매기는데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수업을 평가하고 개선하는데 더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