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259개국1. 대한민국2. 아시아1.그루지아 2.네팔 3.동티모르 4.라오스 5.말레이시아 6.몰디브 7.몽골 8.미얀마 9.베트남 10.브루나이 11.방글라데시 12.부탄 13.북한 14.스리랑카 15.싱가포르 16.인도 17.아르메니아 18.아제르 비잔 19.우즈베키스탄 20.인도네시아 21.일본 22.중국 23.카자흐스탄 24.캄보디아 25.키르 키즈스탄 26.타이 27.타이완 28.투르크메니스탄 29.타지키스탄 30.파키스탄 31.필리핀 32.아자리야 자치공화국 33.압하스공화국 34.카라칼파크스탄 공화국3. 오세아니아35.괌 36.나오루공화국 37.뉴질랜드 38.뉴칼레도니아 39.마셜 40.미크로네시아 41.바누아투 42.사모아 43.솔로몬제도 44.오스트레일리아 45.키리바시 46.키프러스 47.통가 48.투발루 49.파푸아뉴기니 50.팔라우 51.폴리네시아 52.피지 53.이스터 54.북마리아나제도 55.미국령버진아일랜드 56.쿡제도 57.니우에 58.토켈라우 59.크리스마스 섬 60.코코스 제도 61.노퍽 섬4. 중동62.레바논 63.바레인 64.사우디아라비아 65.시리아 66.아랍에미리트연합국 67.아프가니스탄 68.예멘 69.오만 70.요르단 71.이라크72이란 73.이스라엘 74.카타르 75.쿠웨이트 76.터키 77.팔레스타인 78.북키르프 터키공화국5. 북아메리카79.그레나다 80.그린란드 81.과테말라 82.니카라과 83.도미니카공화국 84.도미니카연방 85멕시코 86.미국 87.바베이두스 88.바하마 89.벨리즈 90.세인트루시아 91.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92.세인트키츠네비스 93.아이티 94.앤티가바부다 95.엘살바도르 96.온두라스 97.자메이카 98.캐나다 99.코스타리카 100.쿠바 101.트리다드토바코 102.파나마 103.푸에르토리코6. 남아메리카104.가이아나 105베네수엘라 106.볼리비아 107.브라질 108.수리남 109.아르헨티나 110.에콰도르 111.우루과이 112.칠레 113.콜롬비아 114.파라과이115.해 등반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 겨울에는 눈이 많지는 않으나 심한 북서풍이 불고 기온도 매우 낮다. 여름에는 해발 2,000m 높이의 기온이 24-26℃도이며 밤에는 5-8℃로 떨어진다. 마블월 빙하는 두개의 작은 강인 아쉬토르와 케스탄타스강의 수원으로 이루어졌는데 이 강은 북쪽으로 흐르는 거대한 바얀콜(Bayankol) 강의 수원이 된다.칸텐그리(Khan Tengri)톈산산맥[天山山脈]에 있으며 높이는 7,010m이다. 산 정상이 마치 대리석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 아름다운 산으로 꼽힌다. 1931년에 최초로 우크라이나 산악인이 이 산을 정복하였다. 산을 등반하기위해서는 베이스캠프까지 헬기로 이동해야 한다. 이 산의 등정은 등반 기술이 많이 필요하여 세계 산악인들의 목표이기도 하다. 정상 등반까지는 전문적인 팀이라도 최소 14일이 걸린다. 이 지역은 아시아에서 가장 야생적이며 뛰어난 경관을 가지고 있다. 하이킹이나 승마를 좋아하는 사람은 산 북쪽에 나린꼴 이나 바얀꼴 근처에서 즐길 수 있다.코르갈찐 국립공원(The Korgalzhin National Park)이곳에는 아름다운 나래 새로 이루어진 대초원이 펼쳐지고 텐기즈와 코르갈찐이라는 2개의 커다란 호수가 있다. 텐기쯔(tengiz)라는 말은 바다라는 뜻으로 아주 넓은 호수를 의미한다. 이 호수의 표면적은 159,000헥타르에 달해 제네바호수의 2배에 달한다. 또한 이 호수의 염분은 바닷물의 5-6배가 넘기도 한다.24.캄보디아개요 : 인도차이나 반도의 남서부에 있는 나라수도 : 프놈펜 (Phnom Penh)언어 : 크메르어종교 : 소승불교 95%씨엠립(Siem Reap)프놈펜 북서쪽 약 300km 떨어진 씨엠립강의 우안에 위치한다. 캄보디아어로 ‘패배한 타이’를 뜻한다. 앙코르 시대에 축조된 제방 도로상에 도시가 있으며, 크메르 왕국 멸망 후에는 타이령(領)이 되었으나, 프랑스령시대에 타이로부터 할양받아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앙코르와트에서 4km쯤 떨어져 있어 앙코르와트의 현관구실을 하므로 관광호텔 등이는 요르단령이며, 서쪽은 1948년부터 이스라엘령이 되었고, 1950년에는 그 수도가 되었다. 1967년 6월 중동전쟁 이후로 유대교도·그리스도교도·이슬람교도가 저마다 성지(聖地)로 받들고 있는 동쪽 지역도 이스라엘의 점령지이다.베들레헴(Bethlehem)예루살렘에서 남쪽으로 10km 떨어진 팔레스타인의 중앙산맥, 사해(死海)까지 계속되는 ‘유다의 광야’의 끝,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의 연변에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지이며, 예수가 태어났다고 전해지는 동굴 뒤에는 성탄교회(聖誕敎會)가 있다.나사렛(Nazareth)예루살렘 북쪽 91km, 갈릴리호(湖)에서 남서쪽으로 19km, 가나에서 남쪽으로 13km 지점에 위치한다. 해발 375m의 고지에 위치하며,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골짜기로 토질은 모래땅이다. 구약성서에는 기록이 없으나 신약성서에 따르면 요셉과 마리아의 고향으로, 예수가 헤롯왕의 박해를 피해 이집트에 갔다가 돌아와 30년 동안 살았다고 한다. 그래서 예수를 '나사렛 예수'라고 부른다.예리코(Jericho)성서 이름은 예리고(여리고)이며, 현지 아랍인들은 아리하라고 한다. 예루살렘 북동쪽 36km, 요르단강과 사해(死海)가 합류하는 북서쪽 15km 지점에 있으며, 지중해 해면보다 250m나 낮다. 각종 과실수(특히 종려나무)가 우거진 오아시스로, 예로부터 방향(芳香)의 성읍, 또는 종려나무성이라 불러왔다. 본래 요르단 영토인 예리코는 1967년 6일전쟁 때 이스라엘군이 점령한 후 줄곧 이스라엘이 관장하고 있다.사해(Dead Sea)면적 1,020㎢. 동서길이 15km, 남북길이 약 80km. 최대깊이 399m, 평균깊이 146m. 대함몰지구대에 있기 때문에, 호면은 해면보다 395m 낮아 지표상의 최저점을 기록한다. 이스라엘과 요르단에 걸쳐 있으며 북으로부터 요르단강이 흘러들지만, 호수의 유출구는 없다. 이 지방은 건조기후이기 때문에 유입수량과 거의 동량의 수분이 증발하여 염분농도가 극히 높아 표면수에서 200‰(해수의 약 5배), 저층수에서는 30점(結節點)이기도 하다. 그러나 해항(海港)으로서의 기능은 서쪽 부근의 발보아가 맡고 있다.103푸에르토리코개요 : 서인도제도의 대(大)앤틸리스 제도에 있는 미국 자치령수도 : 산후안 (San Juan)언어 : 스페인어, 영어종교 : 가톨릭 85%, 개신교 및 기타 15%산후안(San Juan)섬의 북쪽 해안 동부에 있는 항구도시로 1508년 건설된 구(舊)시가는 대안의 작은 섬에 있으며, 에스파냐 식민지시대에는 서인도제도와 유럽을 잇는 거점이었다. 영국·프랑스·네덜란드의 습격을 여러 차례 받았던 역사를 반영하여 성채가 여기저기 남아 있다. 구시가지와 도로로 연결되어 있는 신시가지는 근대적 도시로, 식품가공업·시멘트·섬유 등의 공업이 활발하고, 설탕·잎담배·커피 등이 적출된다. 푸에르토리코대학이 있다엘모로 요새 (San Felipe del Morro Fortress)산 펠리페 델 모로 요새(San Felipe del Morro Fortress)라고도 한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라포르탈레사 요새와 산후안 역사지구' 내에 있다. 6층으로 된 요새로 1539년에 건설을 시작해 1589년 완공되었다. 요새 이름은 스페인 왕인 필립 2세를 기리기 위해 명명되었다. 카리브 만에서 가장 큰 요새 중에 속하며 산후안 북서쪽 끝 암벽에 위치해 있다. 일대는 1949년 2월 국립역사지역으로 지정되었고 유네스코의 세계유산으로도 지정되었다. 총 면적은 30ha이다.산 크리스토발 요새 (Castillo de San Cristobal)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라포르탈레사 요새와 산후안 역사지구'에 있다. 1634년에 건설하기 시작해 1771년 완공했다. 엘모로 요새와 함께 수도인 산후안의 방어를 위해 세운 요새로, 내륙 쪽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하여 도시 동쪽에 건설했으며, '서인도제도의 지브롤터(스페인 남단의 항구)'로 간주되었다.폰세(Ponce)인구 18만 9988명(1996). 기후가 온난하여 연평균기온 26.1℃, 연강수량은 914mm이며, 산지와 카리브해(海)로부터 연풍(업 중심지였다. 742∼755년에는 대주교 소재지였고, 1392∼1816년까지는 대학이 있었다. 1802년 프로이센령 작센주(州)에 속해 있었다.121.러시아개요 : 유럽 북동부 발트해(海)의 동해안에 있는 나라수도 : 리가 (Riga)언어 : 라트비아어종교 : 루터교, 로마 가톨릭, 러시아정교모스크바(Moskva)영어로는 모스코(Moscow)라고 한다. 유럽러시아 중부, 오카강(江) 지류인 모스크바강 유역에 자리잡고 있다. 볼가강과 오카강 사이에 있어 수운(水運)의 중계지로 유리한 위치를 차지했기 때문에, 일개 한촌(寒村)으로 발족하여 모스크바공국(公國)의 수도가 되고, 다시 러시아제국(帝國)의 수도가 되어 크게 발전하였다크렘린(The Kremlin)러시아어(語)로는 크레믈리(kreml')이다. 가장 유명한 것은 모스크바의 크렘린이며, 러시아어 대문자로 시작할 때는 모스크바의 것을 가리킨다. 전설에 의하면, 모스크바의 창건자 유리 돌고루키공(公)이 1156년 무렵 작은 언덕 위에 숲과 목책으로 요새를 구축하였다 한다.레닌의 묘(Lenin's Tomb)러시아 혁명의 지도자 레닌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 1930년에 완성된 벽돌빛 화강암으로 되어 있다. 계단을 내려가면 레닌의 유해가 커다란 유리상자 속에 정장 차림으로 누워 있다. 레닌의 묘를 가운데에 두고 양쪽에 스탠드가 있고, 그 뒤쪽으로는 10월혁명 때 숨진 노동자와 병사의 무덤이 있다. 레닌 묘의 바로 뒤에는 역대 소련공산당 서기장들인 스탈린·브레주네프·안드로포프·체르넨코, 초대 KGB 의장인 제르진스키의 묘가 있다.붉은광장(Red Square)다갈색의 포석(鋪石)이 깔려 있으며, 가장 넓은 부분의 너비는 100m, 길이는 500m 가량이다. 남동단의 화려한 바실리블라제누이 성당(16세기), 크렘린 쪽의 레닌묘, 북서단의 역사박물관 등 아름다운 역사적 건물과 유명한 굼 백화점 등으로 둘러싸여 있다. 15세기 말부터 크렘린 정면의 광장이 되었으며, 차르의 선언이나 판결, 포고가 내려지던 곳이다.모스크바 중앙 있다.
이명현의 네 가지 성공비결인생의 실패를 시대를 잘못 타고난 것 혹은 자신도 어쩔 수 없는 운명으로 돌리며 합리화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반면, 열악한 시대적 환경과 사회적 조건에도 불구하고 주어진 운명을 개척하며 정상에 오른 사람들도 있다. 대한민국 교육부의 수장을 역임한 이명현 전 교육부 장관, 그가 바로 그 중의 한 사람이다. 그의 이력에는 중· 고등학교 자리가 비어 있다. 평안북도 신의주에서 태어나 제주도 고산초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검정고시로 서울대학교에 들어갔다. 4년간의 대학 생활을 마치고 떠난 미국 유학길에서,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2년 후에나 전해 듣고 비통해했던 그는 ‘지옥에서 천국을 꿈꾸듯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꿈꿀 수 있다’는 말을 자신의 삶으로 증명했다. 어려운 고난을 이겨내고 서울대 교수를 거쳐 교육부 장관이 되기까지 이명현이 꿈꾸었던 찬란한 미래는 무엇일까. 따뜻한 봄날, 얼어붙은 땅을 헤치고 나와 파릇하게 고개를 내민 수줍은 보리처럼, 세상의 고통을 새로운 힘으로 바꾸었던 이명현 전 교육부 장관, 그가 꿈꾸었던 찬란한 미래를 만나보자.성공비결 1 세상에 공짜는 없다그는 늘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강조한다.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고, 잃는 것이 있으면 얻는 것도 있다는 뜻이다. 그가 중·고등학교를 다니지 못한 것은 가난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는 가난을 겪으면서 훨씬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 6.25가 끝난 직후, 서울은 완전히 잿더미였고 사람들은 대부분 가마니로 만든 판잣집에서 살았다. 모두 입에 풀칠하기조차 어려워 어린아이들까지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거리로 나서야 했으며, 이명현도 예외는 아니었다. 13살 때 난생 처음으로 구한 직업은 목욕탕 종업원이었는데, 새벽 5시부터 밤 11시까지 목욕탕을 청소하는 일이었다. 그가 주로 하는 일은 손님들이 탕 안에서 부르면 그물 같은 것을 가지고 때를 건져내는 것이었다. 당시엔 모두 가난해서 일 년에 한 번 정도밖에 목욕을 안 했었다. 때가 눈에 보이는 정도가 아니라일한 지 두 달 만에 이명현은 그곳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리고 새로 시작한 것은 신물배달, 일단 배달이 끝나면 마음껏 자유를 누릴 수 있었지만 밀린 신문값 받아내는 일은 보통일이 아니었다. 그가 제일 어려웠던 건 신문값을 안 주고 도망가는 사람들이었다. 신문값을 받아 일단 회사에 입금한 후 남은 것이 자기 수입이 되는 건데, 몇 집이 도망가고 나면 한 달 고생한 게 다 헛일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도망갈 만한 사람을 미리미리 판단해서 대책을 세워야 했었다. 그때 그는 관상쟁이가 될 뻔했다고 말할 정도로 딱 봐서 질이 안 좋은 사람 같다는 판단이 서면 옆집 사는 분께, 이사를 갈 기미가 보이면 말씀해 달라고 부탁을 했었다. 네 번째로 구한 일은 숭실중학교 야간부 급사였다. 아무런 희망도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던 시절이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공부란 부잣집 애들만이 하는 것이고, 자신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제주도에서 이명현을 가르쳤던 담임 선생님은 검정고시를 쳐서도 대학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을 해 주었다. 형인 명섭이 검정고시에 합격해 서울대 독문과에 들어가자 명현도 자신감을 갖고 무섭게 공부에 매달리기 시작했다. 그 무렵, 숭실중학교 교무실은 밤마다 이명현과 그의 친구 전영운의 공부방으로 변했다. 그리고 또 다른 많은 친구들과 진지하게 토론을 벌이며 서서히 사회에 대해 눈을 뜨기 시작햇다. 진지하게 결핵을 앓아 각혈을 하면서도 악착같이 매달렸고, 2년의 준비 끝에 검정고시를 치렀다. 그러나 첫 번째 도전한 시험은 어이없는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과목별로 합격하는 검정고시에서 미술점수 1점이 모자라 탈락을 해 1년을 기다려야 했다. 다음 시험은 미술만 합격하면 되었기에 1년 동안 여유 있게 공부할 수 있었다. 독학으로 공부한 독일어를 바탕으로 원서를 읽고, 대학교 교양과정에서 배워야 할 과목들을 공부했다. 특히, 주로 읽었던 책은 철학에 관한 서적이었다. 1년이라는 시간 덕분에 인생의 중요한 결을 할 수 있었고, 많은 것들에 대해 깊게 생각할 수에 안내자를 통해 38선을 넘거나, 배를 타고 바다로 건너는 방법 등이 있었지만, 위험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어머니는 아무도 시도하지 못한 방법을 택했다. 남으로 통하는 국도로 넘는 방법이었다. 검문소에 항상 수비대가 지키고 있었지만 수비대의 눈을 속여 통과하는 대담한 방법이었다. 수비대에게 발각될 경우, 이웃의 친척집을 방문하는 것처럼 위장하기 위해 채소를 넣은 장바구니를 들고 아이들 손을 잡고 걸었다. 그리고 검문소 주위에서 머뭇거리다 수비대가 한눈을 파는 틈을 이용해 남한으로 내려왔다. 한꺼번에 7남매를 모두 데려올 우는 없었기에 어머니는 그날 이후에도 몇 번이고 죽음을 무릎 쓰며 38선을 넘나들었다. 마지막에는 누나와 함께 밤에 내려오다가 잡혀 감옥에 갔었다. 그곳에서 누나를 잃어버리고 감옥에서 탈출해 결국 혼자 넘어 왔다. 그 누님은 혼자 북한에 남겨졌고 지금도 생사를 알 수 없다고 한다. 그렇게 도착한 서울, 5살 난 이명현에게는 난생 처음 보는 자동차 불빛 등이 마냥 신기했지만, 갈 곳도 맞아 줄 사람도 없었던 어머니에게는 너무나 막막한 도시였다. ‘49년, 먼저 내려와 있던 형을 따라 정착한 곳은 제주도였다. ’49년, 먼저 내려와 있던 형을 따라 정착한 곳은 제주도였다. 맨몸으로 자식들만 데리고 월남했기에 어머니는 아이들을 굶기지 않기 위해 닥치는 대로 일을 해야 했다. 바구니 장사를 하며 하루하루를 연명해야 했던 가난한 살림, 허리 한 번 편하게 펼 수 없는 고된 생활이었다. 그러나 어머니는 온화하고 인자한 성품으로 자식들에게는 한 번도 언성을 높이거나 짜증을 내지 않았다. 가진 것이 없었기 때문에 바구니 장사를 하셨다. 뭘 들고 다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바구니에 뭔가를 하나 가득 이고 다니면서 팔아 쌀로 바꿔오곤 했었다. 어머니는 자식의 친구들까지도 각별하게 대했기 때문에 집은 늘 동네 꼬마들의 놀이방이자 공부방이었다. 보릿고개 흉년임에도 친구들에게 꼭 식사를 권했다. 명현은 씨름선수, 딱지대장이라 불리며 놀기에 바빠 숙제도 제대로 하지 않지 따라 나와 손을 흔들며 눈물을 흘렸지만 어머니는 아들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고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다. 그때 어머니가 보여주었던 그 담담한 모습이 어머니의 마지막 모습이 되었다. 명현이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는 동안 어머니는 돌아가셨다. 어머니는 숨을 거두면서 「명현이가 공부 다 마치고 귀국할 때까지, 절대 내가 죽었다는 것을 알리지 마라」는 유언을 남겼다. 가족들은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그 사실을 알리지 않았고, 명현이 소식을 전해들은 것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2년이 지나서였다.「동생이 편지에 별 생각 없이 ‘성묘 갔다 왔다’고 썼다. 그는 그때 무슨 말인가 했엇었다. 그러니까 그때는 알려봐야 오지도 못 할 것이고, 속만 상할까봐...그래서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단다. 혼자 힘으로 6남매를 기르기 위해 단 하루도 편히 쉬지 못했던 어머니, 죽음의 순간에서도 자식을 먼저 생각했던 어머니가 아들을 위해 남긴 마지막 당부는 아들의 가슴속에 지워지지 않는 한이 되어 묻혀있다.성공비결 3 여자를 멀리하라당시에는 서류를 한 지게 짊어지고 외무부를 3년 정도 드나들어야 유학을 갈 수 있다고 할 정도로 상당히 어려웠지만, 명현은 우수한 성적으로 국가 장학생에 선발되어 학업을 계속 할 수 있었다. 말 한 마디 통하지 않는 낯선 나라, 더구나 장학금을 계속 받기 위해서는 늘 좋은 성적을 유지해야만 했다. 그래서 그는 ‘여자를 멀리하자’는 한 가지 원칙을 정했다. 만일 사랑에 빠져 결혼이라도 하게 되면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것 같아, 가능한한 여자와 거리를 두겠다는 생각이었다. 그의 유학 생활은 정말 힘들었었다. 여자를 멀리 한다는 자신과의 약속이 무너진 것은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던 44살 때였다. 우연히 들렀던 피아노 독주회에서 연주를 마치고 나오는 피아니스트 김귀현 씨와 운명적으로 마주쳤던 것이다. 이상형의 여성을 만나자 결심을 순식간에 무너졌고, 용기를 내어 전화를 걸었다.그는 몇 번 저녁을 같이 먹었는데, 젊은 사람들처럼 사랑한다는 개인의 삶 자체를 구속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장학금을 포기했다. 잘못했다는 말 한마디면 다시 장학금을 받을 수도 있었지만 명현은 자신이 옳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끝까지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그리고 4년 내내 가정교사를 하며 스스로 학비를 벌면서도 한 번도 그날의 일을 후회하지 않았다. 4.19는 이명현을 사회문제에 적극 뛰어들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당시 외환보유고가 바닥이 나면서 당장 필요한 물건조차 수입할 수 없는 지경이 되자,위기를 느낀 대학생들이 들고 일어나 커피와 양담배 불매 운동을 펼쳤다. 이명현을 주로 극장을 찾아다니며 막간을 이용해 사람들을 설득했다. 막대한 외화를 주고 들여오는 커피를 마시는 것은 나를 망하게 하는 것 이라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다방마다 돌아다니며 양담배를 치우는 사람들의 담배를 모아 시청 앞에서 불태웠다. 그 후로 그는 커피를 마시는 것은 죄악이라고 생각해 그 좋아하던 커피를 입에 대지 않았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그대로 행동했던 원칙주의는 공군사관학교 교관 시절에도 계속되었다. 불의를 인정하지 않았으며, 나태함을 결코 용서하지 않았다. 서슬 퍼런 ‘80년에도 이명현의 원칙주의는 수그러들지 않았다. 지식인으로서 계속 침묵으로 일관할 수 없다는 생각에 수많은 글을 기고했다. 그러나 군사정부의 날카로운 촉수가 그것을 놓칠 리 없었다. 어느새 그에게는 수배자라는 굴레가 씌워져 있었다. 보안사에서 조사 받고 학교에 돌아온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교수해직 통보였다. 하지만 침묵할 수 없었다. 가만히 있는 것은 부당함을 외면하는 일이기 때문이었다. 절대 굴복하지 않겟다는 각오로 맞선 지 4년 만에 다시 학교로 돌아올 수 있었다. 다시 되돌아온 대학의 모습에서 그는 또 다른 답답함을 느꼈다.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건의했던 그는 교육개혁위원회의 상임위원으로 일하며 평소의 생각을 구체화시키기 시작했다. 교육개혁위원회에서 일한 경험은 교육부 장관이 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옳다고 믿는 것은 끝까지다.
PART1- 부산야구 분석1. 선정동기야구의 도시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부산을 떠올립니다. 그래서 사직야구장으로 야구를 보러오는 관객들을 분석하면서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야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롯데 야구의 성적이 사직야구장의 관중 동원량과 연결되고 사직야구장의 관중 동원량이 한해 한국야구 흥행, 다음 시즌 한국야구흥행과 연관되기도 하기 때문에 관중현황을 조사하게 되었습니다.←기장일광에 9월완공될 야구등대로 야구도시로써 상징적 구조물2. 사직야구장사직야구장은 1986년부터 한국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홈구장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1985년에 완공되었으며, 28,500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다.본래 야구는 물론 축구나 럭비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함께 열릴 수 있는 다용도 종합경기장으로 지어졌습니다.2009년 시즌부터는 내야 쪽 대부분의 좌석을 지정석으로 바꾸면서 그간 논란이 많았던 신문지나 테이프 등으로 자리 맡기 같은 문제는 많이 사라졌습니다.년도관중수전체관중2009년1,380,0185,925,2852008년1,379,7355,256,3322007년759,5134,104,4292006년441,1333,040,2542005년652,4753,387,8432004년307,5372,331,9782003년150,7222,722,8012002년127,9952,394,5702001년400,5732,991,0642000년451,0952,507,5491999년770,2603,220,624년 도순위경기승무패승률20094위109560530.51420083위123690570.54820076위126553680.44720067위126503730.40720055위126581670.46420048위1335011720.41020038위133393910.30020028위133351970.26520018위133594700.4572000리그2위133654640.5041999리그1위132755520.591(2) 연도별 관중현황/롯데 성적3. 롯데자이언츠(1대한 열렬한 부산 ? 경남 팬들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고정 팬들이 많다는 것은 롯데 경기력의 향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둘째, 스타플레이어가 존재하고 있다. 현재 롯데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투수 손민한과 최고의 타자 이대호가 팀에 있는 것은 롯데의 강점으로 뽑을 수 있겠다.셋째, 큰 구장을 보유하고 있는 것도 롯데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개보수 된 사직구장 클럽하우스의 깔끔하고 쾌적한 샤워실과 헬스장을 비롯한 시설 등은 팀 전력상승과 사기진작에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② Weak(약점)현재 팀타율을 8개 구단 중 1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팀홈런은 현재 21개로 꼴찌이다. 또한 이 홈런 수치의 절반은 이대호 선수(10개)가 차지하고 있다. 이대호 선수에게 편중된 차력은 약점으로 꼽힐 수 있다.그리고 내야수비의 약점을 꼽을 수 있다. 현재 롯데의 수비실수의 숫자는 하루 평균 0.98개로 8개 구단 중 제일 많다.마지막으로 젊은 선수들의 경험 부족이다. 타자를 살펴보면 대부분이 20대의 젊은 선수들이다. 젊은 선수들은 패거는 좋지만, 중요한 경기시점에서 경험 부족을 여실히 드러낸다.③ Opportunity(기회)롯데 자이언츠의 관중에 대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은 홈구장에 관중을 끌어들이기에 충분하다. 또한 젊은 선수들의 포진은 경험 부족을 드러내기도 하지만 패기가 뛰어나 팀 분위기 쇄신에 일조하는 경향을 띈다.더군다나 가장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롯데의 중위권 도약을 더더욱 야구팬들을 구장을 찾도록 유도하고 있다.④ Threat(위기)최근 롯데의 전격이 좋지 않다. 시즌 개막 후 4월에는 줄곧 5할 이상의 승률을 유지하였으나 5월 들어서는 잦은 연패로 4할대로 떨어져 현재 6위까지 떨어졌다.그리고 선발투수전에는 노장투수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다. 시즌 초반에는 그럭저럭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시즌이 진행 될수록 체력이 문제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또한 팀 전력 핵심선수의 부상이다.(3) 롯데 자이언츠의 마케팅 현황롯데 자이언츠의 대대적인 팬 서비스산갈매기’와 봉지응원 ? 신문지 응원은 타 구단과 차별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① 마이비카드, 롯데 자이언츠 개막식서 무료 증정② 야구 열기- ‘바닷바람’이 불다주산 토박이인 롯데 강병철 감독은 ‘뱃사람 기질’로 설명했다. 바다와 인접해 화끈하게 달아오르는 성격이 야구와 잘 맞아 떨어진다는 분석이다.- ‘구도’의 힘오랜 세월 축적된 야구 문화로 인해 챈들의 관심은 남녀노소가 따로 없다.사직야구장에는 젊은 여성 관중들도 많다.- 그들의 응원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마, 아주라등 독특한 응원문화③ 각종 롯데 제휴카드 할인④ 롯데, 다양한 혜택‘자이언츠 롯데카드’ 출시⑤ 부산은행의 ‘가을야구 정기예금’ 상품※ 경쟁사분석- 삼성 라이온즈창단년도1982년 2월 3일연고지대구, 경북주요성적2002, 2005, 2006년 한국시리즈 우승홈구장대구 시민운동장 야구장4. 사직야구장으로 관중들이 모이는 이유(1) 부산은 프로야구 이전부터 야구의 인기가 높았다.기본적으로 부산은 예전부터 야구의 인기가 대단했다. 고교야구와 관련된 부분이라기보다는 일본야구의 영향과 6 ? 25전쟁에서 안전 할 수 있었던 지리적인 이유로 인해 스포츠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더 좋았던 것이다. 아마 야구가 국민스포츠처럼 인기가 있는 일본과 가깝다는 점은 분면 큰 영향이 있었을 것이고, 부산에서는 일본의 방송이 잡히기 때문에 접할 기회가 많고 더 쉽게 야구와 친숙해 질수 있는 기회가 많았을 것이다.(2) 야구 명문고가 많은 도시(3) 불세출의 투수 최동원부산의 야구열기와 ‘최동원’이라는 대 투수는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다. 그 이전에도 야구명문고가 많은 부산에 훌륭한 선수들이 많았지만 부산의 아들이라고 불리는‘최동원’이라는 이름 석 자가 부산사람들에게 가지는 힘은 그야말로 엄청났다. 이후 ‘선동렬’이라는 ‘국보’로까지 불리게 될 광주 출신의 괴물투수가 나오게 되지만 그 이전에 ‘최동원’이라는 투수가 부산에 있었다. 누가 더 좋은 투수라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게 아니라 ‘최동원’이라는 투수는 부산사람들에게 있어는 응원단장이 등장했다. 롯데라는 구단의 직원도 아니고 그냥 자신이 좋아서 하는 응원 단장이었다. 워낙에 재능이 많은 사람이었고 재미있게 응원을 주도하면서 나중에 방송으로 진출하기 전까지 롯데응원을 이끌어 나가고 또 한데 뭉치게 만드는 역할을 했다. 그때쯤부터 롯데만의 응원문화가 생기고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한 것이다.(5) 독특한 응원문화사직야구장은 독특한 응원문화를 가지게 된 롯데 팬과 안 그래도 높은 열기에다 야구팬이 아니었던 사람도 한 번 와서 그 분위기를 느끼고 나면 빠지게 되는 마력을 가졌다. 그건 직접 그 속에서 그 분위기를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알 수 없을 것이다.현재의 응원단장도 열심히 잘 하고 있지만 실제로 사직의 응원은 응원단장이 시켜서 라던가 억지로 하는 게 아닌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응원이 많고 응원단장의 역할이 상당히 축소되어 있는 형태이다.대부분이 자발적으로 스스로 흥이 나서 이루어지는 응원이 많기 때문에 한 번 달아오르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불타오르는 그 지방 사람들의 기질답게 대단한 열기를 발산하는 모습이다. 그것이 만약 인위적으로 롯데 구단에서 만들어낸 응원이었다면 절대로 지금과 같은 열기는 만들어 낼 수 없었을 것이다.PART2- 설문지 조사1. 설문지 조사목적롯데야구에 대한 부산시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여러 요인적 매력성을 파악하고 현장 조사 및 설문지 조사를 통하여 시민들의 롯데야구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여 장, 단점을 파악 하여 필요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다.2. 설문지 형태 및 조사결과+ 조사기간 - 2010 03월 27일~ 05월 12일+ 조상대상 - 모집단: 부산 롯데야구장을 찾았던 부산시민+ 표본의 크기 - 유효표본 100명+ 조사방법 - 설문지를 통한 1:1 면접 조사 방식+ 표본오차 - 90% 신뢰수준1. 야구장에 오게 된 주된 목적은 ??응원하는 재미로 ?순수 야구 보러 ?치어리더 보러 ?선수들 보러2. 롯데야구에 대한 정보를 얻은 곳은 어디 입니까??TV/라디오 ?신문/잡지 ?친구/가족 ?인터넷3. 누 그렇다. ?조금 그렇다. ?보통 ?조금 그렇지 않다. ?전혀 그렇지 않다.9. 교통편은 편리 하였습니까??매우 그렇다 ?조금 그렇다. ?보통 ?조금 그렇지 않다. ?전혀 그렇지 않다.10. 주변상황은 마음에 들었습니까??매우 그렇다. ?조금 그렇다. ?보통 ?조금 그렇지 않다. ?전혀 그렇지 않다.11. 야구장의 이미지는 어떠합니까??매우 좋다. ?조금 좋다. ?보통 ?좋지 않다. ?전혀 좋지 않다.12. 야구장에서 가장 즐거울 때는??다 같이 맞춰 노래 부를 때 ?치어리더가 나왔을 때 ?키스타임/섹시댄스 타임 때?파도 타기할 때 ?임경완이 잘 던질 때13. 야구장 응원도구 중 가장 알맞은 것은 ??주황색 봉지 ?신문지 ?나팔 ?휴지 ?기타14. 시간 때는 언제가 좋은가 ??주간 ?야간15. 야구장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①술 취한 아저씨 ②바가지요금 ③더러운 화장실 ④시끄러운 학생들16. 야구장에 대해 전반적으로 만족합니까??매우 그렇다. ?조금 그렇다. ?보통 ?조금 그렇지 않다. ?전혀 그렇지 않다.17. 야구에 대한 지식은 어느 정도인가? (여성, 남성)①매우 잘 안다 ②보통이다 ③잘 모른다18. 재방문할 의사는 있습니까??매우 그렇다. ?조금 그렇다. ?보통 ?조금 그렇지 않다. ?전혀 그렇지 않다.19. 롯데야구를 관광 상품화로 발달시키는 것은 어떻습니까??매우 좋다. ?조금 좋다. ?보통 ?조금 좋지 않다. ?전혀 좋지 않다* 귀하의 성별은? ?남 ?여* 귀하의 나이는? 만 ( )세* 귀하의 거주지는? ( 구)이상 설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3. 사직야구장으로 관중을 끌기위한 마케팅전략6.2 지방선거 허남식 시장후보의 부산 야구장 돔구장 건립이라는 공약이 있듯이 부산 야구의 상징성은 매우 높다. 예전의 야구장은 남자들의 전유물이었지만 WCG의 열기와 스타선수로 인해 가족의 여가 공간, 여인의 데이트장소로 발전되고 있는 사직 야구장은 부산의 외국인 유치관광 상품화로도 적당 할 것이다. 하지만 단기적인 이윤의 증대가 아닌 장기적인 성장을 목다.
사직야구장의 관중현황분석목차PART 1 -부산야구 소개 1. 선정동기 2. 사직야구장 3. 롯데자이언츠 4. 사직야구장으로 관중들이 모이는 이유 PART 2 -설문지조사 설문지 조사 목적 2. 설문지 조사 결과 3. 관객을 끌기 위한 마케팅전략PART 1 부산야구1, 선정동기야구의 도시 = 부산 롯데 야구의 성적이 사직 야구장의 관중 동원량과 연결 사직야구장의 관중 동원량이 한해 한국야구 흥행, 다음 시즌 한국야구흥행과 연관*2. 사직야구장1986년, 한국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의 홈 구장으로 이용 1985년, 완공. 28,500명의 관중을 수용 야구, 축구, 럭비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열릴 수 있는 다용도 종합경기장 2009년 9월 18일. 시즌 최다 관중인 1,380,018명을 기록 2009년 시즌부터는 내야 쪽 대부분의 좌석을 지정석으로 바꾸면서 그간 논란이 많았던 신문지나 테이프 등으로 자리 맡기 같은 문제는 많이 사라졌다.2. 사직야구장(1) 좌석구역안내2. 사직야구장년도관중수전체관중2009년1,390,0185,925,2852008년1,379,7355,256,3322007년759,5134,104,4292006년441,1333,040,2542005년652,4753,387,8432004년307,5372,331,9782003년150,7222,722,8012002년127,9952,394,5702001년400,5732,991,0642000년451,0952,507,5491999년770,2603,220,624(2) 연도별 관중현황 성적년도순위승무패20094위5605320083위6905720076위5536820067위5037320055위5816720048위50117220038위3939120028위3519720018위5947020002위6546419991위755523. 롯데자이언츠창단연도: 1982년 2월 12일 연고지: 부산, 경남마산 주요성적: 한국시리즈 2회 우승(84, 92) 2009시즌: 7위 홈구장: 사직야구장 마스코트: 갈매기 2009시즌 관중 수 약 75만 명(3위)(1) 기업(구단)소개3. 롯데자이언츠(2) 롯데자이언츠 SWOT 분석Strenth(강점)Weak(약점)열렬한 부산 · 경남 팬들의 확보 스타플레이어 보유 최신식 구장 시설보유한 선수에게 편중된 타력 수비의 불안 젊은 선수의 경험 부족Opportunity(기회)Threat(위기)구단의 다양한 마케팅 젊은 선수 포진으로 팀 사기 향상 8개 구단의 치열한 순위경쟁최근 성적 부진 팀 전력 핵심선수의 부상 선발투수의 노쇠화3. 롯데자이언츠(2) 롯데자이언츠 마케팅 현황① 마이비 카드, 롯데자이언츠 개막식서 무료증정 ② 각종 롯데 제휴카드 할인 ③ 롯데, 다양한 혜택 ' 자이언츠 롯데카드' 출시 ④ 부산은행의 '가을야구 정기예금' 상품3. 롯데자이언츠창단연도 : 1982년 2월 3일 연고지 : 대구, 경북 주요성적 : 2002, 2005, 2006년 한국시리즈 우승 홈구장 : 대구 시민운동장 야구장 2009년 시즌 : 3위 마스코트 : 사자(3) 경쟁사분석 - 삼성 라이온즈4. 사직야구장으로 관중이 모이는 이유부산은 프로야구 이전부터 야구의 인기가 높았다 : - 일본야구의 영향과 6 ․ 25전쟁에서 안전 할 수 있었던 지리적인 이유 (2) 야구 명문고가 많은 도시 (3) 불세출의 투수 최동원 - 부산의 아들=최동원. 부산야구의 자존심이자 상징인 선수. (4) '유퉁' 이라는 응원단장 (5) 독특한 응원문화 - 주황색비닐봉지, 신문지, 부산갈매기, 돌아와요 부산항에, 선수 별 응원가PART 2 설문지 조사1, 설문지 조사 목적롯데야구에 대한 부산시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여러 요인적 매력성을 파악하고 현장 조사 및 설문지 조사를 통하여 시민들의 롯데야구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여 장, 단점을 파악 하여 필요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다.2, 설문지 조사 결과(1) 설문지 형태2, 설문지 조사 결과1. 야구장에 오게 된 주된 목적은?2. 롯데야구에 대한 정보를 얻은 곳은 어디입니까?3. 누구와 함께 왔습니까?4. 올해 야구장 방문 횟수는 몇 번입니까?(2) 설문지 조사 결과응원하는 재미로 (42)순수 야구 보러 (34)선수들 보러 (19)치어리더 보러 (5)TV/라디오 (63)신문/잡지 (10)인터넷 (25)친구/가족 (2)가족/친지 (8)친구 (62)연인 (26)혼자 (0)직장동료 (4)1회 (22)2~4회 (35)4~6회 (25)6~10회 (12)10~20회 (5)기타 (1)2, 설문지 조사 결과5. 롯데를 대표하는 롯데 야구 선수는?6. 야구를 보며 먹는 음식은?7. 야구장 시설은 편리하다고 생각합니까?8. 경제적 파급효과는 있다고 생각합니까?(2) 설문지 조사 결과이대호 (26)조성환 (13)김주찬 (7)가르시아 (16)홍성흔 (18)박기혁 (3)강민호 (15)손민한 (2)치킨/맥주 (43)치킨/소주 (31)피자/소주 (1)피자/맥주 (5)김밥 (10)족발 (10)쥐포 (0)매우 그렇다 (9)조금 그렇다 (27)보통 (42)조금 그렇지 않다 (18)전혀 그렇지 않다 (4)매우 그렇다 (44)조금 그렇다 (28)보통 (23)조금 그렇지 않다 (4)전혀 그렇지 않다 (1)2, 설문지 조사 결과9. 교통편은 편리하였습니까?10. 주변상황은 마음에 들었습니까?11. 야구장의 이미지는 어떠합니까?12. 야구장에서 가장 즐거울 때는?(2) 설문지 조사 결과매우 그렇다 (24)조금 그렇다 (33)보통 (15)조금 그렇지 않다 (25)전혀 그렇지 않다 (3)매우 그렇다 (28)조금 그렇다 (21)보통 (39)조금 그렇지 않다 (6)전혀 그렇지 않다 (6)매우 좋다 (56)조금 좋다 (21)보통 (18)좋지 않다 (3)전혀 좋지 않다 (2)다 같이 맞춰 노래 부를 때 (42)치어리더가 나왔을 때 (17)키스타임/섹시댄스타임 (22)파도타기 (18)임경완이 잘 던질 때 (1)2, 설문지 조사 결과13. 야구장 응원도구 중 가장 알맞은 것은?14. 시간 때는 언제가 좋은가?15. 야구장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16. 야구장에 대해 전반적으로 만족합니까?(2) 설문지 조사 결과주황색 봉지 (44)신문지 (37)나팔 (10)휴지 (6)기타 (3)주간 (43)야간 (57)술 취한 아저씨 (18)바가지 요금 (22)더러운 화장실 (55)시끄러운 학생들 (5)매우 그렇다 (49)조금 그렇다 (32)보통 (14)조금 그렇지 않다 (4)전혀 그렇지 않다 (1)2, 설문지 조사 결과17. 야구장에 대한 지식은 어느 정도인가? (남성)17. 야구장에 대한 지식은 어느 정도인가? (여성)18. 재방문 할 의사는 있습니까?19. 롯데야구를 관광 상품화로 발달시키는 것은 어떻습니까?(2) 설문지 조사 결과매우 잘 안다 (83)보통이다 (15)잘 모른다 (2)잘 모른다 (52)보통이다 (35)매우 잘 안다 (13)매우 그렇다 (62)조금 그렇다 (26)보통 (5)조금 그렇지 않다 (5)전혀 그렇지 않다 (2)매우 좋다 (55)조금 좋다 (28)보통 (15)조금 좋지 않다 (7)전혀 좋지 않다 (0)3. 관중을 끌기 위한 마케팅전략(1) 시설① 외부 대기 시설 오픈 전 고객들이 대기할 장소의 부족 - 벤치 시설의 확충 ② 벤치 색깔 “녹색 →빨간색” - 열정적인 응원을 더욱 고조시킴 ③ 통로가 칙칙 - 밝고 경쾌한 색으로 바꾸어주고 조명의 설치 ④ 화장실 - 계속적인 청소와 관리 ⑤ 판매시설확충 - 규모를 늘리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판매대 설치3. 관중을 끌기 위한 마케팅전략(2) 서비스① 패밀리카드 - 4인 가족기준으로 매달 4번의 주말경기관람 50%할인. 패밀리레스토랑과 제휴를 통해 할인 ② 평생고객 만들기 ③ 야구캠프스쿨 활성화 - 경남 권 초등학교에 자이언츠 회원을 모집. 야구캠프 를 통해 야구에 대한 정보제공, 선수들과의 만남을 통해 야구이미지 향상3. 관중을 끌기 위한 마케팅전략(3) 마케팅①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맞춤형 이벤트 ② 고품질 상품 개발 및 판매를 통한 고객만족 - 롯데 백화점 내 자이언츠 상품매장,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유니폼, 점퍼, 모자 증 의류뿐 아니라 다양한 상품을 판매 ③ 사직구장 장기임대/ 편의시설 대폭 개선 - 장기임대를 통해 관중석 및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 선수단 덕아웃, 라커 룸 리모델링, 지정좌석제 도입3. 관중을 끌기위한 마케팅전략방문 전 이벤트 관객들을 위해 영화,콘서트 준비(경기 시작 전 2~ 3시간 매달 주말경기) 야구장 가까운 곳에 미니 야구장을 개설 (관객들이 직접 야구체험) 가족들을 위한 가족석을 마련 (야구장의 가족 이미지화 구축, 어린이 보호, 유니폼 증정, 즉석 사진 촬영) 팬미팅·사인회(4) 이벤트3. 관객을 끌기 위한 마케팅전략방문 후 이벤트 야구장에서 전광판 불빛을 없애 밤하늘 구경 (폭죽놀이 셋째주 일요일) 경기 후 추첨을 통해 경기장내에 들어와서 선수와 사인,사진 촬영 추첨을 통해 초·중학생들과 부모님 초청 야구캠프 모집 게임과 제휴를 통하여 게임 아이템 제공 추첨을 통해 휴양지 2박3일 가족 펜션 제공(4) 이벤트참고문헌롯데 자이언츠 홈페이지 ( http://www.giantclup.com) 한국야구위원회 ( http://koreanbaseball.com) 국회 도서관 '프로야구 활성화 방안' 논문, 박찬수저 마케팅 원론. NAVER 지식검색{nameOfApplication=Show}
목차Part 1 (불꽃축제에 관해서..)1. 축제 소개2. 역대 부산 불꽃축제3. 제 5회 불꽃 축제의 구성4. 불꽃축제 편의 시설, 교통 통제 및 기타5. 홍보Part 2 (설문지 조사..)1. 설문 통계치2. swot 분석3. 통합 평가4. 설문지 형태-참고문헌 및 사이트 --부산 불꽃축제-2005 APEC 정상회의 경축 첨단멀티미디어 해상쇼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5회째 이어오고 있는 세계적인 규모의 불꽃축제입니다. 부산의 바다와 하늘,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수만발의 화려한 불꽃과 최첨단 레이저 조명, 웅장한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부산불꽃축제는 130만 관람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과 희망을 선사한다.Part 11. 축제 소개+행사명-제5회 부산불꽃축제 / 5th Busan Fireworks Festival+일정-2009. 10. 17(토)+장소-광안리해수욕장 및 광안대교 일원+행사구성-최첨단멀티불꽃쇼, 부대행사(거리공연, 불꽃음악회, 영화상영)+주최-부산광역시+주관-(사)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목적-관광 인프라와 연계,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상품으로 개발-다양한 불꽃과 첨단 시스템이 어우러진 최고 수준의 불꽃축제로 부산의 대표적인 체류 형 관광 상품으로 육성-일본, 중국 들 해외 지역의 홍보마케팅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유관기관 협조하에 완전, 교통 등 완벽한 종합대책 추진+특징-8만여발의 불꽃과 불새, 레이저, 조명, LEC영상, 음악이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불꽃쇼-그랜드 피날레 2회 연출, 신제품 불꽃류 연출-부산불꽃축제에서만 볼 수 있는 25인치 대형타상연화 연출(개화직경 400m, 개화높이 500m)-세계 최장 1Km 나이아가라 불꽃 연출, 하늘을 나는 5마리의 불새 등 볼거리 가득-1-? 불꽃 목적 : 광안리는 해운대와 송정과 더불어 부산의 3대 해수욕장으로 부산 불꽃축제로 각광받고 있는 관광지이다. 더욱이 주 5일제의 영향으로 여가활동의 패턴이 바뀌고 관광인식이 크게 호전되어 시설의 일반화, 고급화, 보편화의 추세로 바뀌고 있다. 따라서 부산불꽃축제일시2007. 10. 19(금)~10. 20(토)장소광안리해수욕장, 광안대교구성전야행사(미디어아트쇼), 본행사(첨단멀티불꽃쇼)관람객145만명(전야행사 15만명, 본행사 130만명)주최부산광역시주관(사)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연출(주)한화??l??(주)이엑스스타&지이티협찬부산은행??l??대선주조(주)??l??(주)KTF??l??KRX(주)-4-(4) 제 4회 부산 불꽃축제축제개요행사명제4회 부산불꽃축제일시2008. 10. 17(금)~10. 18(토)장소광안리해수욕장, 광안대교구성전야행사 10.17 (스토리텔링불꽃쇼, 해외초청팀불꽃쇼)본행사 10.18 (첨단멀티불꽃쇼, 부대행사)주최부산광역시주관(사)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연출(주)한화협찬부산은행??l??대선주조(주)??l??(주)태웅??l??한국거래소관람객155만명-5-(5) 제 5회 부산 불꽃축제시간장소행사명행사내용15:00~18:00해변로백사장거리공연- 키다리피에로- Living doll 퍼포먼스- 타악퍼포먼스18:00~19:50중앙무대불꽃음악회- 남성중창단공연- 대북화고공연- 시민응원전19:50~20:00중앙무대공식행사- 개막선언, 카운트다운(다함께)20:00~20:45광안리해상최첨단멀티불꽃쇼- 최첨단멀티불꽃쇼??/??주제 : 2009 Love Story in Busan20:45~23:00광안리백사장해상LEC영화상영- 행사장클린타임- '라디오스타' 상영-6-프롤로그제5회 부산불꽃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웅장한 도입연출BGM♬ Also Sprach Zarathustra(영화 주제곡)1막남여간의 사랑아무것도 두렵지 않은 뜨거운 사랑당신은 가을 하늘의 투명한 햇살처럼 어느 날 문득 내 가슴에 깊이 들어왔습니다.BGM♬ Love (John Lennon)♬ I was born to Love you (Queen)♬ Kiss me (Blink)♬ The Prayer(Andrea Bocelli &Cellin Dion)2막친구간의 우정거친 세상을 뛰어넘는 영원한 사랑어리석은 젊음의 혈기 밖에 몰랐습니다.하지만 있었기에 물로 배를 채워도 행복하게 웃을 수 있었습니다.모두가 힘들었습니다.그러나 우리는 부산의 힘을 알고 있었기에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워도 시련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BGM♬ Heal the world (Michael Jackson)♬ Power to the People (John Lennon)♬ 아더왕 OST♬ Anthem (Vangelis)에필로그대단원의 막을 장식하는 불꽃연출BGM♬ 아리랑♬ Electric Romeo(Immediate music)♬ Eragon OST (Patrick Doyle)3. 제 5회 불꽃 축제의 구성-7-4. 불꽃축제 편의 시설, 교통 통제 및 기타(1)가는 길- 대중교통지 하 철부산역에서 승차 ⇒ 서면역에서 2호선 환승⇒광안역,금련산역 하차시내버스41,139,1001,1003-8-(2) 편의 시설-공중화장실 (간이소변기 포함) 8개소, 모바일화장실 7개소-행사장주변 업소 화장실 개방 추진(150개 업소, 여자화장실 위주)공중화장실1광안2호남천해변공원내?2소라WHO건물 뒤펀?3문화센터호르메스호텔 옆 지하피크시 여자전용4민락공중파로스오피스텔 뒤편?5민락타운민락회타운 지하?6수변1호수번공원관리소 1층?7수변2호수번어린이공원 내?8간이소변기문화센터 뒤편남자전용모바일화장실1삼익비치타운 201호 앞?2테라스 옆남자전용3엘지25시 옆여자전용4초청관람 본부석?5롯데호텔 여름캠프장 옆여자전용6칠성횟집 앞?7바다마루앞 공영주차장?-임시쓰레기통 30개소 120개 설치(행사장 20개소, 수변공원 10개소)행사장 쓰레기 줄이기 : 전년대비 15% 감량목표로 사전홍보 진행, 클린타임 운영(불꽃쇼 전/후), 재활용 추진(3)교통통제해변로-광남로-광안대교광안리 행사장 주변 지역 진입로에 단계별 교통통제를 실시한다. 광안리 해변로는 오전 10-9-시부터 통제하고, 오후 4시부터는 이면도로(광남로~해변로 사이), 오후 6시부터는 광남로, 황령산순환도로, 오후 7시30분부터는 광안대교 상 · 하판의 차량진입을 차례로 통제한다(4) 광안리 외 관람가능 지역행사치한다.올해는 특히 신종인플루엔자 감염예방대책을 중점적으로 마련하고 있다.종합상황실에 신종플루 대책반을 운영하고, 행사전후로 행사장 일원에 방역활동을 2회 실시하고 개인위생 예방 홍보 및 공중화장실(모바일화장실)에 개인위생용품을 비치한다. 또한 외국인 관람객이 2,000여명으로 예상되어 외국인들에 대한 발열감시 및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5. 홍보(1). 언론 홍보(1)일간지-부산일보, 국제신문, 경향신문, 국민일보, 동아일보, 문화일보, 조선일보 등(2)TV, 라디오- 생방송 화제집중, 생방송 투데이, 생방송 전국 시대(TV) ,부산포커스,즐 거운 저녁길, 아침의 발견(라디오)-10-(3)SPOT광고(4)기자 간담회(2). 옥외 홍보-가로등 배너, 육교 현판, 현수막, 교통안내 현수막, 교동안내 입간판, 전광판, D-day전 광판(3).인터넷 홍보부산 불꽃축제 사이트, 부산 문화관광 축제 사이트, 부산 광역시 사이트 등(4). 해외 홍보-해외 언론매체 광고일본 요미우리 신문 불꽃축제 등 특집 광고대만 지역 불꽃축제 등 관광 상품 광고-해외 언론 및 여행업 관계자 초청 팸 투어일본 대형 여행사 초청대만, 동경,오사카 여행업 관계자 초청-국제 관광전 참가 홍보-11-Part 2-설문 조사설문지 조사 목적부산 불꽃 축제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여러 요인적 매력성을 파악하고 현장 조사 및 설문지 조사를 통하여 내국인의 불꽃축제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여 장,단점을 파악 하여 필요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음+조사기간- 2009 10월 29일~ 10월 30일+조상대상- 모집단: 부산 불꽃축제에 참여해보았던 부산시민 및 관광객+표본의 크기- 유효표본 100명+조사방법- 설문지를 통한 1:1 면접 조사 방식+표본오차- 90% 신뢰수준1. 설문 통계치-12--13--14--15--16-2. swot 분석강점 (Strength)약점 (Weakness)? 단일 규모 행사로는 세계최대규모의 최첨 단 멀티 불꽃쇼인 최고의 명품축제? 스토리텔링 불꽃쇼, 불꽃쇼는 주변상인들의 바가지 요금? 시민질서의식의 부재로 인한 각종사고? 축제 폐막 후 쓰레기 무단투기, 귀가전쟁 ? 질서정연하지 못한 관람환경? 부산 외 타지방과 근접국가인 일본의 불 꽃축제 성장3. 통합 평가- 제 5회 불꽃축제 평가 -부산 불꽃 축제는 행사의 규모, 연출의 예술성, 운영의 호율적 측면에서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매김 하는데 중요한 기틀을 잡은 행사로 평가되었다. 전년도의 프로그램 미흡과 시민 참여 부족에 대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직접 축제에 참여하는 개방형 축제로 진행됨-17-과 동시에 해외 우수 불꽃을 초청하여 풍성하고 질적 수준이 높은 축제로 발전하였다.또한 지역 방송국과 연계하여 사전 시민 참여를 유도 하였고 행사 양일간 TV,DMB, 라디오등 으로 원거리에서 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오지 않아도 불꽃축제를 즐길수 있는 미디어 축제로 발잔하게 되었다. 보급률이 급속도로 높아진 DMB 생방송을 실시하여 축제의 파급효과를 극대화하였고, KNN 실시간 중계를 통한 한국 대표 불꽃축제로 서서 위상을 다시금 확인 할수 있었다. 행사 운영 면에서는 안전제일 주의를 바탕으로 철저한 사전 대책을 수립하여 인력 배치,안전 관련 업무 분장, 위험지역의 안전 대책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와 조직체재를 확립하여 행사 안전에 만전을 기하였다. 하지만 화장실 부족으로 인한 시민불편과 대중 교통의 불편람은 여전히 문제점으로 남아 있어 이에 대한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이외에도 유람선에서 불꽃을 관람하기 위래 운영되었던 선박과 민간업자의 횡포로 인해 불꽃축제 전체의 이미지가 훼손된 측면도 있었으나 이는 추후 협의를 통해 사전예방의 방안을 찾아야 한다.(1) 잘된 점..외국인관람객이 크게 증가하여 국제적인 축제로 발전하는 기틀 마련해운대 방파제, 금련산 봉수대 등에 음향시설을 설비하여 관람객 만족도 증가누리마루, 유람선 등에 행사 음악 CD를 제공하여 행사 만족도 증가누리마루에 외국인 관람객을 집중 유치하여 불꽃축제의 관광 상품 개발 가능성 타진전국최초로 시민들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