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혹시 “영양표시”란 용어를 들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영양표시를 본 적은 있으신가요? 보았다면 어디서 보셨나요?그렇습니다. 바로 이것이 “영양표시” 입니다. 여러분도 한번쯤은 이런 표시를 본 적이 있으실 겁니다. 보통 식품의 포장 뒷면 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영양표시'는 왜 필요할까요? '영양표시'에 적혀 있는 내용들은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영양표시'는 어떻게 활용할까요?- 장기보존식품(레토르트식품) - 과자류 중 과자, 캔디류 및 빙과류, 빵류 및 만두류, 초코릿류, 쨈류, 식용 유지류, 면류, 특수용도식품, - 어육가공품 중 어육소시지 - 김밥, 햄버거, 샌드위치영양표시 대상식품우리는 건강하게 생활하고 활동하기 위해 매일 식품을 통해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합니다. 즉, 우리의 건강은 먹는 것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영양표시는 제품에 들어 있는 영양소의 종류와 양을 정확히 알게 해 주어서, 우리가 어떤 영양소를 얼마나 먹는지를 쉽게 알게 해 줍니다.표시방법에 대해 알아 보아요열량 - 열량의 단위는 킬로칼로리(kcal)로 표시 - 그대로 표시하거나 그 값에 가장 가까운 5kcal 단위로 표시 - 이 경우 5kcal 미만은 “0”으로 표시할 수 있음“0kcal” 젤리가 있다던데… 있을까 VS 없을까??탄수화물 표시방법은??탄수화물 (탄수화물에는 당류를 구분하여 표시) - 탄수화물의 단위는 그램(g)으로 표시 그대로 표시하거나 그 값에 가장 가까운 1g 단위로 표시 이 경우 1g 미만은 “1g 미만”으로, 0.5g 미만은 “0”으로 표시할 수 있음단백질 표시방법은??단백질 단백질의 단위는 그램(g)으로 값을 그대로 표시하거나, 그 값에 가장 가까운 1g 단위로 표시 이 경우 1g 미만은 “1g 미만”으로, 0.5g 미만은 “0”으로 표시할 수 있음과자의 트랜스 지방은 정말 “0g 일까??”지방(포화지방 및 트랜스 지방을 구분하여 표시) 지방의 단위는 그램(g)으로 표시 5g 이하는 그 값에 가장 가까운 0.1g 단위로 5g을 초과한 경우에는 그 값에 가장 가까운 1g 단위로 표시 이 경우 0.5g 미만은 “0”으로 표시할 수 있음내입에 짠데 나트륨은 0mg??콜레스테롤 콜레스테롤의 단위는 미리그램(mg)으로 표시 그 값을 그대로 표시하거나, 그 값에 가장 가까운 5mg 단위로 표시 이 경우 2mg 이상 5mg 미만은 “5mg 미만”으로, 2mg 미만은 “0”으로 표시할 수 있음 나트륨 나트륨의 단위는 미리그램(mg)으로 표시 그 값을 그대로 표시하거나, 5mg 이상 120mg 이하인 경우에는 그 값에 가장 가까운 5mg 단위로, 120mg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값에 가장 가까운 10mg 단위로 표시 - 이 경우 5mg 미만은 “0”으로 표시할 수 있음그밖에 영양소는…?영양소기준치의 2% 미만은 “0”으로 표시 가능영양소기준치의 명칭과 단위를 따름비타민, 무기질0.5g 미만 : “0”으로 표시 가능5g 이하 : 가장 가까운 0.5g 단위 5g 초과 : 가장 가까운 1g 단위 표시g포화 지방산, 불포화 지방산1g 미만 : “1g 미만”으로, 0.5g 미만 : “0”로 표시 가능그대로 표시 또는 가장 가까운 1g 단위로 표시g식이섬유비 고표시방법표시 단위영양소아이들이 좋아하는 감자칩을 예로 한번 살펴 볼까요포테이토* 영양성분표 보기1회 분량(65g) VS 1 봉지(130g) 이 부분은 식품포장 안에 내용물이 얼마만큼 있는가를 나타냅니다. 이 제품의 1회 분량은 65g이고, 한 봉지에는 1회 분량 2회 분량이 있다는 뜻이지요!포테이토* 영양성분표 보기%영양소 기준치 %영양소 기준치는 하루에 섭취해야 할 영양성분인 영양소기준치를 100%라고 했을 때 이 식품의 섭취를 통해 얻는 영양성분의 비율입니다.포테이토* 영양성분표 보기열량 365kcal 이 부분은 식품으로부터 에너지를 얼마만큼 얻을 수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이 제품의 1회 분량에는 열량이 365kcal 들어있습니다. 열량은 탄수화물 (4kcal), 단백질(4kcal), 지방 (9kcal)의 함량으로부터 결정됩니다.포테이토* 영양성분표 보기탄수화물 36g 이 음식의 1회 분량(65g)에는 탄수화물이 36g 이 들어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것은 하루 %영양소기준치의 11%를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영양성분표시에는 당류를 의무적을 표시하고 있습니다.포테이토* 영양성분표 보기단백질 3g 이 식품의 1봉지 분량(65g)에는 단백질이 3g 함유되어있습니다. 이것은 하루 섭취해야 하는 단백질양의 5%를 차지하는 양입니다. 영양성분 표시에는 단백질을 의무적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포테이토* 영양성분표 보기제한해야 할 영양소 일반적으로 지방,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 나트륨 같은 성분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지방,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 나트륨은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하는 영양소입니다. * 지금 이 식품은 지방을 하루 영양소기준치의 46%나 함유하고 있네여~주의 해야겠죠 *포테이토* 영양성분표 보기충분히 섭취해야 할 영양소 칼슘, 철분, 비타민C와 같은 영양소들은 충분히 섭취하면 건강을 증진시키고 어떤 질병 또는 질병의 위험을 감소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 식품에는 몸에 좋은 영양소가 들어있지 않습니다.Test 시간 입니다. 함께 풀어 보아요문제 1 이 식품 100g 을 섭취하면 열량을 얼만큼 섭취하게 되나요?문제 2 이 식품을 두 봉지 먹으면 하루 섭취해야 하는 탄수화물 비율의 몇 %를 섭취하게 될까요?문제 3 이 식품을 먹으면 나트륨을 몇 mg 섭취하게 될까요?너무 복잡한가요? 집에서는 쉽게 볼수있는 방법이 뭐 없을까?'영양표시'는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지만, 관심있는 영양소만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저열량', '고칼슘' 등의 표시만 살펴도 제품을 고르는데 도움이 됩니다.체중을 줄이려고 한다면 물건을 고를 때 '열량'과 '지방'을 먼저 살펴보아야 합니다. 혈압이 높은 사람은… 싱겁게 먹어야 하고, 물건을 고를 때는 특히 '나트륨'이 적게 들어 있는 식품을 선택해야 합니다.한참 키가 크는 시기의 학생들이나 어른들의 골다공증을 예방하려면 특히 '칼슘'이 많이 든 제품을 골라야 합니다. 당뇨병인 사람은… 단 음식을 적게 먹어야 하고, 특히 '당'이 없다고 표시된 제품을 선택해야 합니다.'영양표시'에 대해 이젠 잘 아시겠죠? 이제부터는 물건을 고를 때 '영양표시'를 꼭 살펴보기로 해요. 할 수 있겠죠? 또, 가족들과 친구들에게도 오늘 배운 '영양표시' 내용을 전해 주도록 합시다.체중을 조절하려면 영양표시를 잘 따져보고 비교해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Ⅰ. 서 론1. 연구의 필요성 및 의의인간의 올바른 건강 유지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식생활은 사회, 문화, 경제 등의 여러 가지 생활양식에 의해 결정되는 것으로 올바른 식품섭취와 균형적인 영양소 섭취는 심신의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하며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원천이 된다. 왕성한 노동력과 창조력을 유발하여 높은 생산성을 보장하는 기반이 되며, 이는 영양지식, 식생활태도, 올바른 식습관에 의하여 크게 영향을 받는다. 올바른 식생활을 위해서는 바람직한 식습관 형성이 매우 중요하며 보다 우수한 식생활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식 행동에 영향을 주는 사회적인 요인과 육체적인 요인, 정신적인 요인, 건강상태, 식생활에 대한 가치관 등의 요인들을 파악하여 분석하여야 하며, 식생활 태도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건강’은 간단하게는 질병이 없는 상태를 뜻한다. 세계 보건 기구는 건강을 “신체적 그리고 정신적으로 건전할 뿐 아니라 질병이나 기타 장애가 없는 상태 ” 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다. 이러한 건강의 개념을 통해서 , 한 개인은 내적 그리고 외적 환경과 조화되어 전체적으로 건전한 인격체를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인간이 먹는 음식은 기후 및 환경 조건과 식품소비 패턴을 결정짓는 사회적, 문화적 및 경제적 요인, 그리고 식량정책에 따라 끊임없이 변해왔으며 자국의 현실에 맞는 독특한 식생활 패턴을 형성하게 되었다. 어떤 환경에서건 건강한 식생활은 다양한 식품을 여러 가지 양으로 섞어 먹을 때가 가능해 진다. 어느 특정식품에 대해 권장섭취 범위를 정한다기 보다는 무엇이든 다른 식품과 같이 먹으면 영양적으로 적절한 식생활이 가능해 진다.대학생은 성인기로 전환되어지는 과도기 연령인 동시에 신체적, 정신적으로 활발하게 성장이 이루오지는 청소년기에 포함되며, 이 시기의 영양 상태는 성장 뿐 아니라 일생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시기의 대학생들은 입시 불안 및 부보의 통제 에서 자유로워 지면서 중, 고등학생 대와는 다르게 야외활동이 중사슬 지방산은 문맥으로 유입된다.지질이 소장에 도달하면 콜레시스토키닌이 소장세포에서 분비된다. 이 호르몬은 췌장 라이페이즈와 담즙분비를 자극한다. 담즙은 담즙산, 레시틴, 콜레스테롤로 구성된다. 라이페이즈는 담관에서 담즙과 함께 혼합되어 췌장관으로 분비되며, 결국 두 물질은 함께 소장으로 들어간다. 소장에서 췌장 라이페이즈는 중성지방을 모노글리세리드와 지방산으로 분해한다. 췌장 라이페이즈의 분비량은 지질 소화에 필요한 양보다 훨씬 더 많다ㅣ. 이러한 과량 분비는 지질 소화를 매우 바르게 하며 담낭에서 레시틴과 담즙산 그리고 보조라이페이즈라고 하는 단백질을 포함한다. 보조 라이페이즈는 췌장액에 존재하며, 라이페이즈 작용을 도와준다.? 지방의 흡수마이셀 내 지질성분들은 십이지장과 공장의 흡수세포 융모로 흡수된다. 식이 지질의 95%가 이 과정을 통해 흡수된다. 흡수된 모노글리세리드와 지방산의 탄소수는 흡수 후 대사경로에 영향을 미친다. 탄소 12개 미만의 짧은 사슬 도는 중간사슬 지방산은 수용성으로 문맥을 통해 간으로 이동한다. 탄소 12개 이상의 지방산은 흡수세포내에서 중성지방을 재형성 한다. 그런 다음, 림프계를 거쳐 순환계로 들어가며, 지용성 비타민과 콜레스테롤을 이동시킨다. 쓰고 남은 담즙은 회장에서 재흡수되어 문맥을 거쳐 간으로 돌아가는 장간순환을 한다.3) 단백질단백질(protein)이란 용어는 그리스어인 ‘protos’에서 유래된 것으로 ‘가장 중요한 것’을 뜻한다. 단백질 식품이 풍족하지 않았던 과거에는 식이 계획에서 단백질이 중요했으나 현대인에게는 그 급원 식품이 풍부해지면서 과거에 비해 덜 중요시되고 있다.신체를 구성하는 수천가지 물질이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다. 수분을 제외하면 단백질은 체중의 17%를 차지하며 체지방조직의 대부분을 구성한다. 아미노산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구성단위로서 질소와 탄소의 화합물이다. 식물은 토양으로부터 얻는 질소에 탄소와 다른 원소를 결합시켜 단백질을 합성한다. 식물과 달리 사람은 질소를 고정하여 아미노산을 바로 합영양소 상호간에 유기적인 관계가 있어 한 영양소라도 과다 혹은 부족 되면 영양상 균형이 깨지게 된다. 영양상 균형이 잡힌 식사를 하려면 위의 모든 영양소를 각 개인의 필요량에 만족되도록 섭취 하여야 하는데, 실제로 우리가 섭취하는 식품은 매우 다양하고 또 각 식품마다 영양소가 비슷한 식품들을 식품군으로 묶어, 이 식품군을 골고루 섭취하면 대체로 필요한 영양소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더욱이 미량 영양소인 비타민과 무기질은 같은 식품군 속에 속하는 식품이라도 그 종류와 함량이 매우 다르다. 그러므로 다양하게 식품을 선택함으로써 영양소의 상호 보완 효과를 얻어 부족 되는 영양소가 없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상 체중을 유지하자한국은 서구 여러 나라의 경우에 비하면 과다 체중에서 오는 건강 문제는 아직 비교가 안된다. 그러나 경제수준의 향상과 더불어 생활양식이 서구화 되어가는 경향이 있고, 체중과 신장이 점차 증가되어 가면서 성인병의 발병율과 사망률도 증가 추세에 있다. 체중이란 건강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섭취한 에너지와 소비된 에너지가 서로 균형이 맞을 때 그대로 유지 될 것이다. 그러나 만일 에너지 섭취가 소비된 에너지보다 높을 때는 여분의 에너지는 체내에 지방으로 저장되어 체중이 증가된다. 그러므로 체중을 줄이고 싶을 때에는 에너지만 높은 설탕, 탄산음료 등의 단 음식이나 튀김 같은 고에너지 음식을 적게 섭취하여 우선 에너지 섭취를 감소시켜야 하고, 또 생활에서 활동량을 늘려 에너지를 더 소비하게끔 하여 에너지 대사의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그러나 정상 체중 이하로 체중을 줄이는 것은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으므로 조심하여야 한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자단백질은 성장기 어린이나 성인에게 새로운 조직의 발달을 도와주며, 동시에 낡은 조직을 대체하여 정상적인 성장과 건강을 유지시켜 준다. 다라서 단백질의 결핍은 체조직의 손실을 일으켜 성장부진과 체력의 약화를 초래한다. 단백질은 여러 식품에 상당량이 함유되어 있으면서도 일상생활에서 부족 되기 쉬운 영양소원에서 영양 상담 및 보건 사업이 전개되어야 한다.넷째, 국가나 사회는 성장기 아동의 노동을 금지하여야 하며 공장이나 산업전선에서 생산직에 고용된 10대 여성의 노동 환경을 개선하여야 한다.다섯째, 농업에 참여하는 농촌 여성에게 소득 증대, 기술 보급, 건강 및 복지 향상을 보장하여 전체적인 생산성을 높여서 도시로 이주하려는 의도를 감소시키고 안정된 수준에서 여성이 농사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한다.3) 여성의 사회 참여사회구성원으로서 여성은 적극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하면서 영양 활동 사업을 계획하고 새로운 정보를 교환할 수 있어야 한다. 여성 지도자들은 정책결정에 여성의 관심을 반영할 수 있어야 하며 여성의 사회 복지를 위한 충분한 예산 편성을 해야할 것이다.사회 참여를 통해 여성과 남성의 구별된 기능을 모두가 인식하고 동시에 서로 역할을 분담하고 책임질 수 있어야만 여성의 영양 상태는 증진 될 수 있다.한편 여성들은 눈부시게 발전하는 기술 정보를 민감하게 수용하여 이를 응용하여야 한다. 가족의 건강과 영양을 증진하는데 필요한 과학적 지식을 많이 쌓고 세미나와 강습회를 통하여 이를 교환하여야 한다.4)여성 영양과 관련된 연구의 활성생물학 적인 측면에서 영양이 성장 발달에 미치는 영향과 초기 성장기의 영양 및 성인기의 건강과의 관계를 경시적으로 규명하는 연구가 여성 생리와 모체 영양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 선행되어야 한다. 그리고 생태학적으로나 인류학적인 관점도 여성 영양의 특수성이 연구되어 실제적인 여성의 영양 개선을 기할 수 있어야 한다.Ⅲ. 연구 방법1. 연구 설계본 연구는 20대 여성을 대상으로 식품인지도에 따른 영양섭취와 식생활차이에 대해 조사하고, 식품인지도를 알아보기 위해 설문 조사를 하였다.2. 연구 대상 및 자료 수집 방법1) 연구대상 및 조사 시기본 연구는 2006년 3월 28일부터 2006년 5월 7일까지 서울시내 소재 20대 여성들로 본 연구에 동의한 1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2) 자료수집 및 측정도구설문지를 20대 여성이 직 여성의 경우 20대 초반 여성의 보다 정답률과 오답률이 많이 고르지 못하였다. 20대 중반 여성의 높은 정답률로는 1번 문항, 5번 문항, 17번, 19번, 20번 문항등이 있었고 20대 초반여성의 100%정답률보다 1개 더 많은 2개의 100%문항이 있었다. 번호로는 12번 문항과 18번 문항이었다. 낮은 정답률은 3번 문항, 9번 문항, 11번 문항, 13번 문항이 이었고 그중 가장 낮은 정답률을 보인 13번 문항은 5%라는 낮은 정답률을 보였다. 이는 20대 초반여성의 55%보다 50% 뒤쳐진 숫자를 보였다.Table 2-3. 20대 후반여성의 영양지식 평가표문항질문내용정답오답1지방과 탄수화물을 공급하는 식품은 열량원으로 중요하다.10002꿀은 설탕보다 작은 열량을 낸다.40603빵과 감자 같은 탄수화물 식품은 체중감량 식사를 할 때 먹지 말아야 한다.40604마아가린과 버터는 같은 열량을 낸다.80205비만인 사람은 동물성 지방보다는 식물성 지방을 섭취하는 것 이 좋다.90106체중감량을 원하는 경우는 식사에서 지방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좋다.90107비만인 사람들은 기름기가 많은 고기, 튀긴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다.1008필수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해서는 비타민과 무기질을 영양제로 매일 먹어야 한다.80209야채와 과일은 다른 식품이 체내에서 열량을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208010종합비타민제는 우리 몸에서 열량을 공급해 준다.802011피곤하거나 힘이 없을 때는 비타민 영양제를 먹으면 회복된다.703012비만인 사람은 성인병에 걸리기 쉽다.100013고형 요구르트와 식이 섬유 음료는 좋은 식품이며 젋음과 몸매를 유지시켜줄 것이다.703014체중감량을 위해서는 총 열량의 섭취와 소비가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901015음식의 섭취가 부족한 경우 뿐아니라 과잉섭취 시에도 영양불량이 될 수 있다.100116우리가 흔히 마시는 커피, 콜라, 청량음료에는 열량이 없다.100017비만인 사람은 하루 두끼 식사만 하는 것이 좋다.901018매끼마다 다섯다.
간염간은 우리 몸에서 제일 큰 장기이다. 그만큼 하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간이 하는 역할을 보면 피를 갈무리하고, 근육을 관장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한의학에서는 보고 있다. 양방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다. 우선 간은 음식을 통해 들어오는 독성물질을 해독하는 작용을 한다. 그리고 호르몬과 담즙을 생산하고 당분을 저장하기도 하고 만들어내기도 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 간이라는 것이 심각할 정도로 손상을 입기까지 자각증상이 특별하지 않은데 있다. 그러므로 평소에 간을 관리하기 위해서 신경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간염의 경우에 보통 급성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우선은 약물 복용으로 발생을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무자격자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한약제가 들어가는 보양제를 복용한 후에 황달을 동반하여 발생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알콜성으로 발병하는 경우가 많은데 간에서 알콜을 해독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간혹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병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보통 수혈이나 소독이 되지 않은 혈액에 오염된 의료기구로 인하여 발생을 한다.약물에 의한 것이나 알콜로 인한 경우에는 약물 복용을 끓거나 금주 후 지속적인 치료를 받으면 대부분 좋아진다.감염의 증상으로는 식욕부진과 나른함, 그리고 전신 황달이 그 증상이며,, 구토와 부종을 동반한다. 흔히 간이 좋지 않으면 한약을 먹으면 않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간에서 한약을 해독하지 못한다는 이유에서 그렇게 이야기를 하지만, 그러한 논리라면 양방약은 대부분 화학물질로 이루어져 있어 간에 부담을 더 준다. 이미 한방제재로 만들어져 있는 전문 간 치료 약물이 계발이 되어 사용이 되고 있으며, 간에 대한 처방이 한방에서는 다양하게 가지고 있다.* 이러한 증세는 간장 질환의 적신호1. 피부에 황달이 보이거나 가렵다.2. 위장 상태가 나쁘고 식욕도 없으면서 구토증이 난다.3. 장이 부글거리면서 배변에 이상이 있다.4. 대변의 색이 하얀색이거나 검은 색이다.5. 오른쪽 상 복부에 통증이 있다.6. 이유없축적되는 것을 막아준다.2. 일정한 양을 일정한 시간에 섭취한다.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양을 섭취하면 우리 몸은 잉여 영양분을 배설하게 된다. 항상 일정하게 들어오기 때문에 저장을 해야 하는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불규칙적인 식사를 하게 되면 몸에 지방을 많이 저장을 하게 되는데 이것은 지방간을 촉진하게 된다. 특히 이러한 작용을 간이 담당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간 자체에 부담을 주게 된다.3. 알콜섭취를 줄인다.남성들의 경우에 간이 나빠지는 이유의 가장 첫 번째는 음주이다. 특히 한국 음주 문화가 폭탄주에 폭음이다 보니 간에 무리가 많이 오게 된다.우선 알콜을 섭취를 하게 되면 간에서 알콜을 분해하여 지방으로 전환을 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간이 하는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되어서 심한 경우에는 술에 취하여 거리에서 잠을 자다가 알콜성지방간으로 인한 저체온증으로 사망을 하는 경우도 있다.그러면, 간을 보호하기 위한 음주법을 간단하게 소개를 하겠다.우선, 알콜을 혼합하여 마시는 것은 금물이다. 폭탄주를 마시는 이유중에 하나가 빨리 취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간에 충격을 주는 것이다. 다음으로는 양질의 안주를 같이 먹는 것이다. 튀김이나 간단한 찌게 보다는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나 생선 등을 곁들여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안주를 같이 먹게 되면 알콜 흡수를 억제하고 간에 부담을 덜어주게 된다. 또한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 보다는 폭음을 한다 하더라도 일주일에서 열흘정도의 시간 간격이 있으면 간이 회복될 시간이 있게 된다. 그러므로 조금씩 자주 반주로 마시게 되면 간이 회복될 시간이 없게 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4. 스트레스를 신속히 해소한다.스트레스를 받으면 간에 열이 집중이 되어 간이 기능이 비정상적으로 활성화된다. 그렇게 되면 시력 감퇴와 더불어서 간의 기능이 저하가 일어나게 되는데 장기간 지속되는 스트레스는 지방간을 촉진하게 되고 당뇨를 유발하게 된다.만성간염간에는 여러 가지 질환이 생길 수 있는데, 그중 가장 흔하고 중요한 것은 만성간염, 간경변증에서 만성지속성간염이라 하더라도 병의 경과 중 활동성간염으로 될 수도 있고, 간경변증으로 진행할 수도 있기 때문에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혹시 만성간염이라는 진단을 받았을 경우 자신의 병이 어떠한 원인에 기인한 것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병의 원인에 따라 병의 경과, 예후, 치료 방침, 예방 등이 다르며, 바이러스성 간염도 B형과 C형이 서로 병의 진행이나 예후가 다릅니다. 따라서 현재 만성간염은 일차적으로 병의 원인에 따라 만성B형간염, 만성C형간염 등으로 분류하고, 간조직검사를 시행했을 경우 여기에 부가하여 염증 소견은 어느 정도고, 섬유화의 정도는 어떻다 하는 식으로 진단을 붙이고 있습니다. B형 및 C형 만성간염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고, 알코올에 의한 만성간염은 알코올성 간질환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만성간염의 치료에 대해서는 '만성간질환의 치료'에서 언급하겠습니다.만성B형간염B형 간염바이러스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 크게 문제가 되는 간염바이러스입니다. 우리 나라가 속해 있는 동아시아, 중국,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이 B형 간염바이러스의 만연 지역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대개 인구의 5-8%가 감염되어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감염된 어머니에서 자식으로 출산 전후 또는 신생아기에 전염되는 것이 중요한 감염 경로입니다. 위에서 밑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이를 '수직감염'(垂直感染)이라고 합니다. B형 간염바이러스는 태반을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에 임신 기간 중에 태아가 감염되는 경우는 많지 않으나, 출산 전후에 산모의 혈액이나 체액에 다량 노출되기 때문에 이 시기에 감염 위험이 높습니다.B형 간염바이러스의 모식도특히 영유아기에 B형 간염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경우 만성화율이 높아서 90%에 달하며, 성인이 되어 감염될 경우에는 만성화율이 10% 이내입니다. 그밖에도 부부나 부모ㆍ자식 간의 관계처럼 긴밀한 접촉, 성관계, 오염된 혈액이 묻은 주사침이나 바늘 등에 찔렸을 때 감염될 수 있습니다. B형 간염 환자의 혈액, 정액,면역글로불린 및 예방 백신을 접종하면 90% 이상에서 감염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치가 시행되지 못했던 과거에는 감염되어 있는 산모에서 출생한 신생아의 90% 이상이 감염되어 우리 나라에 B형간염이 만연하는 중요한 원인이 되어 왔습니다. B형 간염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는 산모가 신생아에게 모유를 먹여도 되는지는 아직 확실치 않습니다. 모유에서는 B형 간염바이러스의 구성 성분인 표면항원(HBsAg)이 검출되고 있어 잠재적인 감염 위험이 있지만 실제로 모유를 먹고 감염이 된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따라서 모유의 감염력은 별로 강하지 않을 것으로 추측되나, 모유를 먹이는 것이 100% 안전하다고 말할 수는 없겠습니다. 신생아가 예방항체가 아직 생성되어 있지 않다면 수유는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B형간염은 예방 접종을 통해서 예방할 수 있습니다. B형간염 예방백신은 대개 3차 접종(0, 1, 6개월, 또는 0, 1, 2개월)을 시행하는데, 이것을 완료하면 80% 이상에서 예방 항체가 형성됩니다. 예방 항체의 역가가 10 mIU/ml 이상이면 B형간염에 대해서는 거의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방 항체가 형성은 되는데 역가가 미흡한 경우를 저(底)반응자라고 하며, 항체 형성이 아예 안 되는 경우를 무(無)반응자라고 합니다. 무반응자의 비율은 5-20% 정도로 보고자마다 다양합니다. 저반응자는 다시 3회 재접종을 시행하면 대개 항체 형성이 됩니다. 무반응자도 다시 3회 재접종을 시행해 보는 것이 좋으며, 이 경우 항체 형성율은 30-50% 정도인데 반응이 썩 좋은 편은 못 됩니다. 무반응의 원인은 유전적 소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방접종의 효과가 우수하므로 접종 후 일일이 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할 필요는 없으나 B형간염의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사람은 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사람은 다음과 같습니다.*B형 간염바이러스 보유자 산모로부터 출생한 신생아*B형 간염바이러스 보유자의 가족*급성B형간염 환자의 배우자*혈액제제를 반복로 이행한 경우는 많지 않고, 대부분 어린 시절부터 또는 언제인지 모르게 B형 간염바이러스 보유자가 되어 있는 환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몸 안에 자리잡은 B형 간염바이러스는 우리 몸과 상호작용을 주고 받으면서 수십년을 경과하게 됩니다. 어렸을 때 B형 간염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은 대개 임상 경과가 3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제1단계는 '면역관용'(免疫寬容 immune tolerence)의 시기, 제2단계는 '면역제거'(免疫除去 immune clearance)의 시기, 제3단계는 '비증식기'(非增殖期 non-replicative phase)라고 합니다. 성인이 되어 급성B형간염에 걸려 만성B형간염으로 이행할 경우는 바로 제2단계에서 시작하여 제3단계로 진행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제1단계 '면역관용'의 시기란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B형 간염바이러스의 존재를 너그러이 봐 주는(관용) 시기란 뜻입니다. 어린 시절에 B형 간염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바이러스는 간에서 계속 활발히 증식하나 간염은 별로 없는 상태가 10-30년 지속됩니다.이런 상태를 B형 간염바이러스의 '건강보유자'(healthy carrier)라고 하는데, 일종의 평화공존 상태인 셈입니다. 또한 이러한 시기가 있다는 것은 B형 간염바이러스가 직접 간세포를 손상하는 것이 아님을 시사하는 증거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시점에 이르게 되면(15-35세 경) 몸에서 B형 간염바이러스가 적임을 깨닫고 신체의 면역 기구를 가동하여 바이러스를 제거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납니다. 이것이 제2단계인 면역제거기의 시작인데,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B형 간염바이러스 제거를 하려고 노력하는 시기란 뜻입니다. 즉 평화공존의 시기에서 전쟁 상태로 돌입하는 것이지요. 이 과정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는 간세포가 파괴되고 간염이 심해지는 급성 악화의 소견을 보이게 됩니다. 이 시기에 별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나 때로 급성간염처럼 심한 증상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전쟁의 결과 바이러스를 성공적으로 제압하게 되면 바이.
- 목차 -1. 식중독의 정의와 분류(1) 식중독이란(2) 식중독의 분류2. 세균성식중독의 잠복기 및 주요 증상*작용의 분류 (표)3.감염형 식중독의 잠복기 및 증상(1). 살모넬라 식중독(2) 장염비브리오 식중독(3) 캠필로박터 식중독(4)여시니아균 식중독(5) 병원성 대장균 식중독* 서 론* 대장균 O157:H7의 특징* 대장균 O157:H7 감염원인과 발병사례* 예방대책 * 향후방향*Tip! O157 및 식중독균 억제 효과1. 식중독의 정의와 분류(1) 식중독이란식중독(food poisoning)이란 “소화기를 거쳐 음식물과 관련되어 들어오는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이나 유독한 물질에 의하여 비교적 급격한 생리적 이상현상이 일어나거나, 때로는 만성적인 축적에 의하여 일어나는 건강상의 장애”를 말한다.일반적으로 식중독과 마찬가지로 식품과 함께 소화관을 통하여 흡수되어 발병하더라도 콜레라, 이질, 장티푸스 등의 급성 전염병과 기생충 질환, 영양 섭취 불량 및 음식물을 기본으로 하여 발현되는 발암, 기타 물리적 자극 등으로 유발되는 질환 등은 식중독 범위에서 제외된다.(2) 식중독의 분류식중독의 직접 원인은 그림 3-1과 같이 크게 세 가지로 구분하고 있다. 미생물에 의해 부패 변질된 음식물의 섭취나 미생물이 생산한 독성물질의 섭취에 의한 식중독, 복어알?독버섯?싹이 난 감자 등에 의한 자연독 식중독, 식품에 혼입되는 각종 유해 첨가물과 유해중금속 물질, 농약 및 공업약품의 오염 등에 의한 화학적 식중독 등으로 구분한다.(1,2)미생물성 식중독에는 세균성 식중독과 바이러스성 식중독이 포함될 수 있으나 세균성 식중독(bacterial food poisoning)이 식중독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세균성 식중독은 감염형식중독과 독소형식중독으로 세분된다. (그림 3-1)식중독세균성 식중독독소형 : 식품내에서 균이 증식, 독소생성 후 섭취중독 :(botalinus균, 포도상구균)감염형: 세균의 체내증식에 의한 것:(Salmonella, 병원성대장균, 장염비브리오균)자연란,발성곤란, 호흡곤란Bacillus cereus독소형(enterotoxin)감염형(?)1∼6시간8∼12시간구역질, 구토복통, 설사Clostridium perfringens감염형(생체내 독소형)enterotoxin6∼22시간(12시간)복통, 설사3.감염형 식중독의 잠복기 및 증상(1). 살모넬라 식중독*원인균- Salmonella typhimurium(쥐티푸스균), S. enteritidis(장염균)- S. chloraesuis(돼지콜레라균), S. thompson 등*원인균 특성- 통성혐기성, 그람음성, 무아포성 간균, 주편모, 발육최적온도 37℃,- 증식가능 온도범위 10∼43℃, 60℃에서 20분간 가열로 사멸- 세포표층 항원(O 항원)과 편모 항원(H 항원)의 조합에 따라 분류*잠복기 : 12∼24시간*주요증상 : 구역질, 구토, 복통, 설사(1일 수회, 수양성), 발열(38∼40℃)*발생상황 : 6∼9월에 많이 발생(연중 발생)*원인식품: 달걀, 식육 및 그 가공품, 2차 오염된 식품*감염원 및 감염경로- 사람, 가축, 가금, 곤충, 쥐, 개, 고양이, 거북, 뱀, 하수, 하천 등에 분포- 1차 오염 : 감염원에 의한 직접 오염(식육, 달걀)- 2차 오염 : 보균동물이나 보균자의 배설물에 의한 식품 오염- 식육 : 도살후 처리과정에서의 2차적인 오염에 의해 주로 발생- 달걀 : 수란관을 통하여 항문까지 나오는 경로에서 오염 (오염된 달걀로 마요네즈, 샐러드, 건조란을 만들 경우에 2차 오염 발생)*방지대책- 식육, 달걀 등에 의한 2차 오염 방지- 조리후 신속 섭식, 먹기 전 가열처리- 식품 저온보존, 식육 생식 금지- 축산물 위생검사 철저- 환자나 보균자의 식품취급 금지- 식품취급시설의 위생관리(2)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원인균 특성- 그람음성, 무포자, 간균, 통성혐기성, 단극모- 발육최적온도 35∼37℃, 3∼5% 식염농도에서 잘 발육(해수세균)- 최적조건에서 신속히 증식(2∼3시간이면 발증 균량에 도달)- 60℃에서 15분 가열로 사멸, 증류수 실에 의해 개인 및 가정, 산업, 건강정보시스템 및 전체 사회에 영향을 미칠 뿐 만아니라 국가 수준에서 식중독의 유행은 관광 및 무역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우리나라에서는 1997년 미국에서 수입되는 네브라스카산 쇠고기에서 이 균이 검출되어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켰고 1998년 시중에서 수거된 햄버거에서 이 균이 최초로 가공식품에서 검출된 바 있다. 외국에서 일어난 식중독사고가 반드시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고는 어느나라에서도 일어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예방책을 강구하여야 한다. 발생가능성이 있는 원인은 미리 제거하고 철저한 위생관리와 대책만이 이 균에 의한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다.*대장균 O157:H7의 특징- 대장균(Escherichia coli)이란 무엇인가 ?대장균이란 사람과 같은 정온동물의 장내에 상재하는 균으로 대장과 변에 주로 존재하므로 그 명칭이 유래되었다. 대장균은 장내에서는 비타민 K의 합성등의 역할을 하기도 하는데 대장에 있는 한 사람에게 무해하다. 즉 사람과 공존하는 균이라고 할 수 있다. 대장균의 모양은 긴 타원형의 간균(막대기형)으로 폭 0.002㎛, 길이 0.05㎛정도이다. 대장균의 세포막에는 운동성을 부여하는 긴 모양의 편모 (flagella )와 타균과의 부착이나 성의 전달등의 역할을 하는 짧은 섬모(pili)가 있어 액체나 반유동의 물질내에서는 편모를 이용하여 운동이 가능하다. 대장균의 종류에 따라서는 이러한 편모가 존재하지 않는 것도 있다. - 대장균 O157:H7에서의 "O"와 "H"의 의미대장균은 혈청형에 따라 다양한 성질을 지니고 있는데 O항원은 균체의 표면에 있는 세포벽의 성분인 직쇄상의 당분자(Lipopolysaccharide)의 당의 종류와 배열방법에 따른 분류로서 지금까지 발견된 173종류 중 157번째로 발견된 것이고 , H항원은 편모부분에 존재하는 아미노산의 조성과 배열방법에 따른 분류로서 7번째 발견되었다는 의미이다. H항원 60여종이 발견되어 O항원과 조합하여 계산하면섭취하였을 경우이다. 간혹 이러한 배설물이 호수나 수영장에 흘러들어 이곳에서 놀던 아이들에게 감염된 경우도 있다. 셋째, 감염된 사람으로부터 다른사람에게 전파되는 경우이다. 주로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노인이 밀집되어 생활하고 있는 양로원이나 유아원, 초등학교등이 취약지역이다. - 대장균 O157:H7이 생산하는 베로독소의 독성베로독소는 1977년 캐나다의 Knoqalchuk 등은 대장균종이 베로세포에 직접적인 세포독성을 가진 독소를 생산하는 것을 보고하여 최초로 명명하였는데 이는 약 359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단백질이다. 이 단백질은 열에 약한 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베로독소도 열에 의해 변성되어 독성을 상실하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베로독소는 아프리카산 녹색원숭이의 신장세포인 베로세포에 극미량으로 비가역적인 독소작용을 일으킨다. 이 독소는 이질균 독소와 유사한 구조를 가진다고 하여 SLT(Shiga-Like-toxin)이라 하고 이는 SLT1과 SLT2의 2종류가 존재하며 SLT2가 SLT1에 비하여 독소가 강하다고 보고되었다. 베로독소를 생산하는 대장균 O157도 SLT1만을 생산하는 것 SLT2만을 생산하는 것, 모두를 생산하는 것으로 분류하고 있는데 실제로 어느 베로독소를 생산하느냐에 따라서 병원성의 정도에 차이가 난다. 베로독소의 독성은 다른 독소에 비하여 매우 강력한데 마우스를 이용한 실험에서 SLT1 30mg, SLT2 1mg의 극미량으로 실험 마우스의 50이상이 사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상증상1982년 미국에서 집단발생한 대장균 O157:H7식중독의 임상학적 특징은 출혈성 장염으로 규정하였으며 그 증상은 :① 처음에는 수양성설사로 시작하여 피가 섞인 설사로 바뀐다. ② 심한 복통이 동반된다. ③ 열은 거의 없다. 그 후 대장균 O157:H7에 의한 감염의 임상증상은 무증상으로부터 수양성설사, 출혈성 대장염, 용혈성 요독 증후군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보고되었다. 대장균 O157감염이 밝혀진 환자의 18%정도는 수양성의 설사만 유발하며에 비해 약한점, 다량조리, 배식으로 인한 집단발병 가능성이 높은점, 학교에서의 사람을 통한 전염 가능성이 높은점 등을 주요 요인으로 들 수 있겠다.< 기타의 외국의 발병 사례>미국은 1982년 햄버거에 의한 O157집단 식중독 사건이후, 미국 질병 통제센타(CDC)에 따르면 O157에 의한 환자수는 연간 약 20,000명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1993년 1월부터 1995년 9월까지 집단 발생이 63건이었다고 보고하였다. 1996년 10월 오레건 주에서 O157에 오염된 사과주스에 의한 집단 식중독이 발생하여 6명의 환자와 1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으며 햄버거패티의 O157오염으로 인해 정부전체가 비상 조치에 돌입하여 클린턴 대통령의 특별대책 즉"농장에서 식탁까지의 식품 안전 대책"이 강구되기에 이르렀다. 또한 영국에서는 1992-1994년에 18건의 발견이 보고되고 있으며 특히 1996년 12월에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쇠고기 파이에 의한 집단 발병 사건으로 약 400명 이상의 환자와 20명이 사망하는 등 해외 각국에서 O157에 의한 집단 식중독이 발생하여 , 세계적으로도 O157에 의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아직까지 감염되었던 사례는 보고 되지 않았으나 우리나라에서는 1994년 문상중 설사환자 6명 중 1명에서 최초로 대장균 O157을 분리하였다. 390마리의 소로부터 분변을 배양하여 병원성대장균 O157:H7이 분리되었고, 최근 보건복지부가 주도한 조사에서 소간으로부터 분리하였다는 보고가 있었다. 1997년에는 미국 네브라스카산 쇠고기에서 발견되으며 1998년 최초로 가공식품인 햄버거에서 검출되었으나 아직까지 발병의 사례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연령대장균 O157감염은 모든 연령군에서 보고되고 있으나 5세 미만의 소아에서 발생율이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는 6세에서 14세 미만의 학령기 아동과 65세 이상의 고령자였다. - 계절요인2년에 걸쳐서 대장균O157 산발성 감염을 조사한 연구에 의하면 계절에 따라서 발생율의 큰 차이를 볼 수 있다. 전체환자의 한다.
목 차1. 보행 1시간 ----------------------------1p2. 런닝 30분 ----------------------------1p3. 운동후 나의 몸상태와 느낀점 ---------------2p4. 나에게 맞는 목욕방법 ---------------------3p5. 레포트를 마치며 -------------------------4p1. 보행 1시간? 날짜 : 11월 30일? 장소 : 집 앞 공원? 동반자 유무 : 無? 운동시간대 : 오전 10시? 땀흘린 정도 : 이마에 살짝 맺히는 정도? 몸 상태 : 매우 좋음? 운동 전 심박수 : 79회? 운동 시간과 나의 심박수운동시간맥 박 수회복시간맥 박 수30분 후127회5분 후126회60분 후149회10분 후98회2. 런닝 30분? 날짜 : 12월 1일? 장소 : 집 앞 공원? 동반자 유무 : 無? 운동시간대 : 저녁 7시? 땀흘린 정도 : 티셔츠가 살짝 젖을 정도? 몸 상태 : 매우 좋음? 운동 전 심박수: 75회?운동 시간과 나의 심박수운동시간맥 박 수회복시간맥 박 수10분 후135회5분 후139회20분 후159회10분 후114회30분 후165회15분 후102회-1-3. 운동 후 나의 몸상태와 느낀점평소에 운동을 좀처럼 하지 않아서 이 과제를 처음 보았을 때 어렵겠다 라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되었다. 그래서 먼저 보행을 실시 하였고 그 다음에 런닝을 실시 하였다. 장소는 가까운 집앞 공원을 선택하였고 위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운동하기 1시간 이전에 식사를 끝마쳤다. 복장은 가벼운 트레이닝복과 운동할 때 다리에 부담을 주지 않는 운동화를 선택 하였고 나의 맥박과 시간을 측정하기 위해 시계를 착용 하였다. 겨울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하지 않아 공원에 사람들이 몇 명 없었다. 찬바람이 얼굴을 스쳐서 긴장하게 되었고 몸을 웅크리게 만들었다.우선 운동하기 전에 가벼운 몸풀이 동작으로 몸을 풀어 주었다. 얼마나 운동을 안했는지몸을 가볍게 푸는 것부터 내 가슴을 콩닥 거리게 만들었다. 운동을 한 후에 맥박을 재는 것은 처음 이었는데 운동 함 으로써 내 체력이 얼마나 되는지 알게 되었다. 처음 10분 정도 까지는 괜찮았지만 보행도 약간씩 숨이 차고 호흡이 잘 안 될때가 있었다. 찬바람의 영향 때문에 몸을 많이 웅크리게 되었고 다리가 져려 오는 느낌도 많이 났다. 보행을 한 뒤 하루는 뭉친 다리를 풀어주었고 2틀 뒤에 조깅을 실시 하였다. 역시 보행보다 런닝은 많이 힘들었다. 뛰면서 호흡하는 것이 약간 어려웠고 런닝 실시 20분 뒤에는 약간의 현기증이 일어났었다. 그래서 20분 뒤부터는 처음 뛰었던 속도보다는 약간 느려졌다.얼굴을 스치는 차가운 바람이 나를 시원하게 만들어 주었고 운동을 한 뒤에 회복을 하면서 겨울의 공기가 차가운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해 주었다. 꾸준한 운동이 건강한 인간을 만들 수 있고 운동을 하면서 나의 몸의 상태와 체력을 알 수 있으며 심신을 단련할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겨울에 하는 운동은 운동 전과 운동 후에 스트레칭을 꼭 해주어야 하고 또 꾸준히 해야 더 좋다는 생각을 하였다. 누구를 위한 운동이 아닌 나를 위한 건강을 위한 나만의 운동방법과 회복방법을 생각하여 운동을 통한 건강을 얻어야 겠다.-2-4. 나에게 맞는 목욕 방법목욕목욕 시간목욕 방법목욕 장소전신욕30분몸 전체를 담그는 것집(욕조)반신욕20분명치 아래쪽만 담그는 것집(욕조)좌 욕20분물을 채운 욕조에 상체와 다리를 내놓은 채 배꼽 아래쪽만 담그는 목욕법.집(욕조)1)목욕 소감?전신욕보행을 하고 나서 전신욕을 실시 하였다. 땀이 얼마 정도 난 후에 실시한 전신욕은 혈액 순환을 더 잘 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았다. 기분이 매우 좋아지고 온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어서 운동 후에 참 좋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였다. 또 운동을 오랜만에 하게 되어서 다리 부분의 근육이 많이 뭉쳤는데 뜨거운 물에서 다리 맛사지를 해주니 그냥 운동만 하고 휴식을 한 것보다 근육 풀어 주는 것의 효과가 배가 되었다. 흘린 땀을 제거해 주고 근육을 풀어주고 기분까지 좋게 해주는 목욕이었다.?반신욕런닝을 하고 나서 반신욕을 실시 하였다. 예전에 반신욕이 좋다고 유행을 했었는데 그때는 반신욕이 어디에 어떻게 좋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보행보다 격한 운동을 하게 되어서 어지럽고 정신없던 나를 반신욕은 차분하게 만들었고 맥박이 높아지고 낮아지면서 지친 피로를 달래주었다. 또 이 목욕은 고혈압이나 저혈압 심장계질병 등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좋다고 한다. 심장을 담그지 않아 심장의 급격한 혈압변화가 없어 무리가 가지 않고 몸 전체가 금방 따뜻해 져서 오랫동안 지속 될 수 가 있기 때문이다. 또 런닝을 한 뒤에 다리가 매우 후들거렸는데 하반신 쪽을 담그게 되면서 집중적으로 하반신 근육을 이완 시켜 줌으로 써 긴장이 풀리게 되었다. 반신욕을 하고 나니 기분이 매우 상쾌하고 좋았으며 근육 또한 풀어지게 되어서 편안한 잠자리를 얻게 되었다.?좌욕좌욕은 여성들에게 매우 좋은 목욕중의 하나라서 실시하게 되었다. 목욕이나 샤워를 하게 되면 따로 하게 되는 일이 거의 없지만 좌욕을 따로 하게 되면 방광염이나 치질 생리통에 매우 좋다고 한다. 물은 목욕물 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사용한다.나는 생리통이 매우 심한 편이라서 이 목욕법을 종종 사용하게 된다. 좌욕을 실시하면 배부분이 따뜻해 지면서 매우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고 생리 전에 사용하면 생리통을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