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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전적조건형성과 조작적조건형성 네가지 부분강화계획의 의미와 예
    심리학개론[우리는 학습을 공부하면서 고전적 조건형성과 조작적 조건형성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이러한 조건형성들의 예를 주위에서 찾아보십시오. 조작적 조건형성의 경우 네 가지 강화계획별로 구체적인 예를 생각해 보십시오.1. 고전적 조건 형성이란① 고전적 조건 형성의 예② 자극 일반화③ 자극 일반화의 예2. 조작적 조건형성이란① 조작적 조건형성의 예3. 부분강화계획① 고정간격계획의 예② 고정비율계획의 예③ 변화간격계획의 예④ 변화비율계획의 예처음에 이 과제를 본 순간, 정말로 너무 막막했던 것이 솔직한 내 심정이다. 나오는 단어도 매우 생소할 뿐만 아니라, 창의력이 부족한 나에게 책에 나오는 예문 외에는 더 이상 아무런 예시를 생각해 볼 수가 없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강의를 듣고도 수업 내용에 대한 확신이 없었기 때문에 몇 번이고 다시 강의를 듣고 또 들었다. 마침내 단어의 의미를 확실히 알고나서야 예시를 조금이나마 생각할 수 있었다.1. 고전적 조건 형성이란고전적 조건형성이란 쉽게 말해서 두 자극 간의 연관성을 학습하는 것이다. 즉, 무조건적 자극과 조건자극의 연합을 학습하는 것이라고 하겠다. 이 고전적 조건형성의 예를 생각해보다가 문득 한 영화가 떠올랐다.① 고전적 조건 형성의 예먼저, 영화 『트루먼쇼』의 장면 중 하나이다. 주인공인 트루먼은 태어나면서부터 지금까지 자신의 모든 생활과 상황이 가짜 즉, 설정된 하나의 조작에 지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그곳에서 탈출하기로 마음먹는다. 자기가 살고 있던 곳은 하나의 TV 세트장에 불과했을 뿐이었다는 것을 눈치 챈 것이다. 그 곳을 빠져나가기 위해서는 바다를 건너야만 했다. 그러나 트루먼에게 바다는 아버지를 삼킨 장소 즉, 슬픔과 두려움의 장소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를 찾아 트루먼은 과감하게 바깥세상으로 나가게 된다. 나는 여기에서 트루먼이 바다를 건너 세트 밖으로 도망간 상황에 주목했다.불의의 사고가 발생하기 전, 트루먼에게 바다는 아무런 존재가 아니었다. 즉, ‘바다’를 봐도 전혀 어떤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일이 생긴 후에는 ‘바다’를 보면 ‘아버지의 죽음’이 상기되면서 ‘슬픔과 바다에 대한 두려움, 공포’가 형성되었다. 그 다음부터 트루먼은 ‘바다’만 보면 ‘슬픔과 공포’의 감정을 느끼게 되었다.정리하자면, 슬픔과 공포와는 전혀 무관하였던 바다가 조건형성 후에는 조건자극이 되어 슬픔과 공포의 감정을 느끼는 반응을 하게 된다. 즉, 바다와 같은 조건자극을(바다=조건자극) 아버지의 죽음이라는 무조건 자극과(아버지의 죽음=무조건자극) 거의 같은 시기에 되풀이 상기함으로써 조건자극이 무조건 자극이 유발하였던 무조건 반응을 하게 되는 것이다.사고 전 : 바다(중립자극) → 반응 X사고 : 바다 + 아버지의 죽음 → 슬픔, 공포사고 후 : 바다 → 슬픔, 공포② 자극 일반화고전적 조건형성의 주요 현상들 중에 ‘자극 일반화’라는 것이 있다. 이것도 고전적 조건형성 중에 하나인데, 조건 자극과 무조건 자극의 연합을 학습한 후에, 조건 자극과 유사한 자극들에 대해서도 조건 반응이 유발되는 현상을 뜻한다.③ 자극 일반화의 예그 예로, 어떤 사람이 A회사 자동차를 샀는데, 잦은 고장으로 불편해 하다가 얼마 못되어 처분했다고 하자. 그 다음에 차를 살 때에는 그 자동차뿐만 아니라, A회사에서 나온 다른 차종들도 별로 사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을 것이다. 그 자동차에 대한 좋지 않은 감정이 A회사의 다른 자동차에도 일반화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이와는 반대로 어떤 회사의 한 제품에 대한 좋은 감정이 그 회사의 다른 제품에도 전가되기도 한다.즉, 처음에는 A회사 자동차에 대해 별로 아무런 생각이 없었지만, 잦은 고장으로 인하여 좋지 않은 감정이 생기게 된 것이다. 조건 자극인 ‘A회사 자동차’가 무조건 자극인 ‘잦은 고장’과 연결되어 무조건적 반응인 ‘좋지 않은 감정’을 보이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기본적으로 고전적 조건 형성에 의해서 생긴 반응이 의미가 확장되어 나타난 것이 일반화가 되는 것이라고 하겠다.A회사 자동차 → 반응 XA회사 자동차 + 잦은 고장 → 불쾌, 짜증, 좋지 않은 감정A회사 자동차 → 불쾌, 짜증, 좋지 않은 감정2. 조작적 조건형성이란행동과 그 행동에 따르는 결과간의 연관성을 학습하는 것으로 조작적 조건형성이라고 하고, 앞의 고전적 조건형성과는 다르다고 보겠다.① 조작적 조건형성의 예예를 들어, 바캉스 기간 동안에 물건을 사면 비치볼을 하나씩 주는 백화점이 있다. 백화점 입장에 있어서는 사람들이 물건을 구매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때문에 구매라는 바람직스런 행동을 하면 반드시 보상받을 수 있음을 소비자들에게 인식시킴으로써 구매행동을 증가 시키려는 것이다. 즉, 구매라는 ‘반응’을 하게 되면, 그 ‘결과’로 비치볼을 주는 것이라고 하겠다.특정한 행동 ⇒ 결과구매를 한다 → 비치볼(강화)을 준다또, 미국의 경우 '리베이트(rebate)'라고해서 판매를 촉진시키는 한 방법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리베이트란 어떤 물건을 구입한 후에 주어진 용지에 주소와 이름을 기입하고 영수증과 함께 회사로 보내면 물건 값의 일부를 환불해 주는 제도를 말한다. 이 경우에 사람들은 물건을 구입한 후 리베이트 용지를 작성해서 보내기만 한다면 반드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가지게 된다. 이것도 역시, 구매라는 바람직한 ‘행동’을 함으로써 그에 따라 물건 값의 일부를 환불해주는 ‘결과’를 주어 소비를 높이고자 하는, 도구적 조건형성을 이용한 좋은 예라 하겠다.구매를 한다 → 물건 값의 일부를 환불해 준다보통 상점에서 세일을 하는 것도 같은 맥락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어진 기간 안에 바람직한 행동인 구매를 하면, 좀 더 적은 돈으로 물건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소비자들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이 때에는 다른 때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소유하게 되는 것이 강화로, 사람들이 ‘구매’라는 특정한 행동을 하도록 유도한다.구매를 한다 → 물건 값을 할인해 준다3. 부분강화계획우리가 실생활에서 주어지는 강화는 대체로 모든 반응에 강화를 주는 ‘연속강화’가 아니라, 아주 드물고 부분적으로 강화되는 ‘부분강화’라 하겠다. 이 부분강화계획은 크게 반응의 수에 따라 강화가 주어지는 ‘비율계획’과, 시간 경과에 따라 강화가 주어지는 ‘간격계획’으로 나눌 수 있다. 이것도 다시 강화요인이 고정되느냐 변화되느냐에 따라 총 4가지로 나뉜다.① 고정간격계획의 예먼저, 고정간격계획이다. 고정간격계획은 일정 시간 간격마다 주어지는 강화를 뜻한다. 매달 주어지는 월급이 대표적인 예라 하겠다.동네에 매주 토요일 정오에 동네 소방서에서 화재경보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고정간격계획의 좋은 예라고 본다. 화재경보검사가 시민의 반응에 상관없이 1주일이라는 시간간격마다 일어나기 때문이다.② 고정비율계획의 예다음으로 고정비율계획이다. 이것은 일정한 반응 횟수 다음에 주어지는 예상된 강화라고 하겠다. 반응 수에 따라 받는 것이 결정되는 능력 급여제가 이에 해당한다.예로, 어떤 완제품을 일정한 수만큼 만들었다. 그렇다면 그에 따라 특정한 액수의 보수를 지불받게 될 것이다. 자신이 하는 만큼의 대가를 얻기 때문에 고정간격계획보다 비교적 반응률이 훨씬 높다.③ 변화간격계획의 예세 번째로 변화간격계획이 있다. 이것은 일정하지 않은 시간 간격마다 수시로 주어지는 예상치 못한 강화를 의미한다. 갑자기 시험을 본다고 예고한다면, 성적을 잘 받기 위해서 학생들이 매일 공부하는 경향에서 볼 수 있듯이 꾸준한 학습행동을 이끌어 낼 수 있다.
    사회과학| 2007.09.09| 6페이지| 1,000원| 조회(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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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c 바람직한 리더십상에 대하여 평가B괜찮아요
    21세기 바람직한 리더십에 대한 생각1. 서론2. 바람직한 리더십이기 위한 요건3. 대표적인 리더상4. 결론1.서론현재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세계는 급변하고 있다. 세계화, 지구화라는 거대한 물결 속에서 이러한 환경변화에 맞추어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한 주도적인 리더십이 필요한 때이다. 이럴 때 우리는 변화를 지배자로서가 아니라 규칙으로 기꺼이 받아들여야 하는 자세가 요구된다. 변화를 어떻게 다룰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살아남아 성공할 수 있을까? 낙오되지 않기 위해 필요한 새로운 전술과 전략은 무엇이고, 그것을 가지고 리더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에 대한 고찰을 해 볼 필요가 있다.2. 바람직한 리더십이기 위한 요건나는 리더십 이론 중에 변혁적 리더십과 전략적 리더십이 가장 바람직한 리더상을 제시한다고 생각한다. 타인을 움직이게 만드는 개인적인 매력으로서 조직 구성원들에게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나타내어 주고, 지속적으로 자극을 주며,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과 상호간의 신뢰를 쌓을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기초 경쟁력을 중시하며 철저한 사전준비와 계획을 수립하고 상대가 넘어오기 전에 막아주는 공격적이고도 전략적인 경영을 유도해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강력한 추진력과 자신감, 자율과 책임을 가지고 일을 수행하는 자세가 요구된다고 생각한다.또,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도 있어야 할 것이다. 즉, 정서적으로 건강한 감정을 가지고 있어서, 상황이 어렵거나 갈등이 생기거나 혼란, 또는 기쁨과 환희의 순간에서도 균형 있는 감정을 갖고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할 것이다.결국, 전략적 요소 즉, 비전제시, 기본겸비, 철저한 계획 수립, 과감한 실행, 직원능력극대화, 평가 및 피드백을 실천하는 리더가 바람직한 리더라고 하겠다.3. 대표적인 리더상내가 생각하는 대표적인 리더는 바로 히딩크이다. 전에 히딩크식 리더십이라 하여 한창 유행을 탔었는데 그 내용을 살펴보면 이는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월드컵 시즌을 맞이하면서 다시 그의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는데 파헤쳐보면 다음과 같다.①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어라.호주 선수들에게 히딩크가 불어넣어 준 것은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었다. 예로, 호 주와 일본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내 주었을때, 주심에게 거칠게 항의하고 비디오 분석 과 같은 과장 제스처를 취한 것은 모두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주기 위한 행동이었던 것 이다. 이것은 실력 때문이 아니라 운이 없거나 심판의 판정이 잘못된 것임을 보여준 것이라고 하겠다.② 뚜렷한 목표를 제시해라.히딩크 감독은 호주팀에 하나의 목표를 제시했다. 그것은 월드컵 첫 승과 16강 진출 이다. 축구 강국 사이에 속해 있는 호주로서는 단 1승도 쉬운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히딩크는 어쩌면 다소 무리해 보이는 목표치를 설정함으로써 선수 개개인의 잠재 의식 을 한단계 높은 수준에서 발휘될 수 있도록 유도했다. 허영도 울산대학고 경영학부 교 수는 “뚜렷한 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각종 비난을 무릅쓰고 소신있게 일 을 진행하는 히딩크 감독의 모습에서 경영자로서 존경할 만한 이유를 찾을 수 있다”고 말하였다.③ 기본에 충실해라.히딩크는 체력과 스피드 훈련을 집중적으로 시켰다. 축구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체력과 스피드이고 이를 바탕으로 각종 전술이 가능하다는 판단에서 나온 것이다. 강 한수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원은 “히딩크 감독이 한국 대표팀을 맡았을 때에도 9단계의 체력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자율적인 분위기를 강조하는 가운데서도 엄격한 원칙을 고수했다”며 “기초공사가 튼튼해야 건물이 똑바로 설 수 있는 법”이라고 말했다.④ 조직을 하나로 묶어라.히딩크가 감독을 하면서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이 바로 팀워크이다. 선수들이 개인의 개 성이 강한 경기를 하다보니 번번이 상대팀에게 덜미를 잡히고 말았다. 이로 인하여 히 딩크는 팀워크를 중시하는 훈련을 강조하고 여기에 충실한 선수들을 집중적으로 경기 에 내보낸 것이다. 신현암 삼성경제연구소 수석 연구원은 “똑똑한 사람이 아무리 많은 조직이라도 하나로 뭉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며 “히딩크 감독은 이것을 정확하게 꿰 뚫고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경영/경제| 2007.09.09| 3페이지| 1,000원| 조회(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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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학] 시대적 흐름에 따른 경제학의 변천과정 (주류&비주류 경제학과 비판까지) 평가A좋아요
    시대적 흐름에 따른 경제학의 변천目 次⑴ 근대 경제학의 변천1. 한계효용학파2. 신고전학파3. 제도학파⑵ 현대 경제학의 변천1. 케인즈 학파2. 통화주의3. 새고전학파4. 공급 경제학⑶ 근대경제학과 현대경제학의 변천을 주류와 비주류 경제학으로 구분⑷ 비주류 경제학의 생성배경1. 마르크스주의2. 사회주의3. 제도학파4. 종속이론⑸ 비판⑴ 근대 경제학의 변천1. 한계효용학파사회주의 경제학이 잉여가치설에 근거하여 노동 착취설을 주장하며 노동자 계급의 입장을 대변하면서 자본주의체제의 변혁을 요구하는 극단적인 노선을 걷는데 비하여, 이와 같은 사회주의 및 노동조합 운동에 반대하면서 고전학파와 같이 정부의 간섭을 배제하고 자유방임을 옹호하는 한계효용학파가 1870년대에 등장하였다.이들은 역사학파에 대해서도 비판하였는데 그것은 이론적 인식과 역사적 인식을 혼동하여 이론의 상실에 빠져버렸다고 비판한 것이다. 경제가 필연적으로 진화하고 발전하는 것이라고 보고 초인간적이며 객관적인 권위를 인정했던 역사학파나 사회주의 학파의 경제학에 비하여 한계효용학파는 이에 반대하고 경제 질서라고 하는 것이 인간의 주관적인 합리적 정신의 작용에 의하여 내면에서 통제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이와 같이 이들은 서구 각국의 경제가 대체로 지속적인 성장을 실현하면서 노동의 생산성과 모든 계급의 생활수준이 향상되고 있었던 19세기 말엽의 시대사조에 따라 자본주의의 장래에 대해서 매우 낙관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었다. (박기혁, 경제학사, 1982, 법문사)① 칼멩거칼멩거에 의해 오스트리아 학파의 초석이 되었는데 그 특징을 살펴보면 경제학의 체계를 주관적인 입장에서 정립하였고, 재화의 가치는 한계효용에 의하여 결정된다고 보았다. 또한 소비이론에 중점을 두기도 하였다.내가 읽어본 기사 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는데, 富者는 시장(상대방-고객 또는 고용주)의 만족도에 따라서 보상받기를 원한다. 그래서 부자는 상대방, 즉 시장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노력한다. 그러나 貧者는 시장의 만족도에 따라서가 아니라 자신. 신고전학파19세기 후반 영국 경제의 내부적 문제를 배경으로 하여 고전파경제학, 특히 D.리카도의 이론을 승계한 경제학을 말한다. (네이버 백과사전) 새로운 시대의 발전에 부응하여 리카도의 경제학은 재편성이 되어, 번영을 과시하는 영국자본주의에 어울리는 경제학이 되었는데 그 선구자적인 인물이 마샬이다. 마샬은 당시에 경제학의 유일한 교과서로 사용되고 있던 밀의 ‘경제원론’을 수학적인 함수관계로 표시하여 고전학파의 이론을 발전시킴으로써 '스미스-->리카도-->밀-->마샬’로 연결되는 체계를 이루었다. 따라서 그를 ‘신고전학파’의 창설자라 하며, 그의 제자인 ‘피구’와 더불어 케임브리지 대학을 중심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 학파를 ‘케임브리지 학파’라고도 한다.이렇게 하여 성립된 신고전학파는 일면에 있어서는 해외의 식민지로부터 유입되는 막대한 이윤을 기초로 하는 영국시민사회의 입장을 벗어나지 않으며, 타면에 있어서는 영국 시민사회의 한 계급으로서 성장한 노동자대중을 위한 후생경제학이기도 하였다.① 마샬마샬은 고전학파 이론 특히 J.S. Mill 의 개량주의적 성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근대적 한계원리를 섭취하여 자본주의 사회를 분석하고 그 조화적 발전을 해명하고자 하였다.그는 고전학파의 객관적 가치설과 한계효용학파의 주관적 가치설을 종합하여 수요.공급의 이론을 완성하는 한편, 역사학파와 같이 경제이론은 역사적 현실의 검증을 통하여 현실 경제문제의 해결에 기여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는 사회주의학파의 이론은 받아들이지 않았다.이러한 마샬의 경제학은 어디까지나 리카도와 밀의 영국 전래의 고전파 사상을 토대로 하고 있는 것이었으나 그는 고전학파가 자연법사상에 근거하여 경제현상의 영원불변의 법칙을 고려한 데 반하여, 그 법칙의 진화발전은 경제사회의 변천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는 역사학파에 크게 영향을 받아 역사속의 인간, 즉 인간은 환경의 소산물로서 개개인의 발의, 사고가 환경에 따라 그 성격이 크게 변화된다고 보았다. 그러나 그는 역사학파가 보았다.(문헌 : Veblen, T., The Theory of the Leisure Class―An Economic Study in the Evolution of Institutions, 1899.)⑵ 현대 경제학의 변천1. 케인즈 학파1차대전 이후 유럽은 미국의 경제적 지원으로 점차 경제가 복구되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미국이 혼란에 빠지면서 전 세계로 그 효과는 파급되었다. 즉 자본주의적 생산관계가 고도화되면서 1920년대 후반에는 그 생산량이 과잉상태에 이르러 경제는 균형상태를 이탈하게 되었으며 결국 대공황으로 이어졌다. 대공황과 대량실업이라는 위기 속에서 케인즈 이론이 대두되기 시작하였다. 그들은 가격과 임금은 경직적이어서 시장은 불균형에 빠질 수밖에 없으며 따라서 정부의 총수요관리정책을 통한 시장개입이 필요하다고 보았다.① 내용케인즈 학파는 경제안정화 정책 수단으로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이 모두 유효하지만 그 중에서 재정정책을 선호한다. 그 첫째 이유는 통화정책은 금리에 영향을 주고 금리는 다시 투자와 내구재소비에 영향을 미치는데 정책시행시점과 정책효과시점 간의 시차가 길다는 단점이 있다. 둘째 이유로는 통화정책을 통한 금리조정에 대해 투자와 내구재 소비가 크게 반응하지 못한다는 주장이다. 왜냐하면 소비는 기본적으로 소득수준에 영향을 크게 받으며 투자는 금리뿐 아니라 기업가의 예상수익률 즉, 기업의 시장 전망에 크게 좌우되기 때문이다. 특히 국민경제가 침체국면에 빠져있을 때에는 금리수준이 낮아지더라도 소비자는 닥칠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 소비계획을 줄이고, 기업은 신규투자를 꺼리게 된다. 그러므로 통화정책의 경제안정화정책으로서의 효과가 크지 못하다고 생각한다.재정정책, 특히 국공채발행을 통한 정부지출정책은 그 자체가 총수요의 구성요소이므로 시차 없이 바로 총수요의 증가로 나타나 경기부양효과가 크기 때문에 선호한다. 그러나 정부지출정책에 대해서는 앞서 살펴보았듯이 구축효과가 발행한다는 비판이 있다. 즉, 정부지출의 증가는 금리 상승을 통해 민간의 투자와 내정하는 유일한 변수이다. 그러므로 통화량의 증가는 국민경제의 활동을 왕성하게 하는 반면 통화당국이 통화량을 감축할수록 국민경제는 위축된다.- 통화량의 증가는 단기에는 소득과 물가를 모두 증가시키나 장기적으로는 물가만 증가시킨다. 즉, 통화주의는 화폐수량설이 단기에는 성립하지 않으나 장기에는 성립한다고 본다. 예를 들어 통화량이 10% 증가할 경우 ‘단기에는 물가뿐 아니라 소득도 증가한다.’는 점을 인정한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물가만 10% 상승하고 소득은 원래수준으로 환원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 시점에서 통화량의 변동은 장기는 물론 단기에서조차도 국민소득에 영향을 주지 못하고 단지 물가만 상승시킨다는 고전학파의 주장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재정정책은 구축효과가 크므로 경제안정정책으로서의 효과가 작다. 반면 통화정책은 정책효과가 매우 크다. 통화정책의 효과가 강력하기 때문에 경제 안정을 위해서는 통화량을 재량적으로 조절하지 말고 준칙에 따라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한다.1960년대 후반까지 독보적인 지위를 누렸던 케인즈 학파는 1970년대에 발생한 스태그플레이션과 함께 그 자리를 통화주의자에게 내주었다. 통화주의는 이후 약 10년간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많은 나라의 거시경제운영원리로써 한 시대를 풍미하였다. 각국은 통화주의의 권고대로 목표 통화증가율을 유지하는 준칙에 따른 통화정책을 시행했다.그러나 1980년대 이후 급격한 통화신용제도의 개혁과 새로운 금융상품의 출현으로 통화의 개념과 범위가 변하면서 통화정책의 준칙을 적용해야 할 통화지표가 불안정해졌다. 준칙에 따른 안정적 통화증가율의 유지라는 통화주의의 절대명제가 무의미하다면 통화주의란 도대체 케인즈 학파와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더구나 최근 세계경제는 인플레이션의 위험은 현저히 감소한 반면 경기침체가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기 때문에 통화주의는 더욱 중요도가 떨어지고 말았다.3. 새고전학파자유주의 경제사상은 통화주의에 의해 부활하는 듯 했으나 통화주의의 쇠퇴와 함께 또다시 표류하고 말았다. 그러나 곧 일요인을 케인즈 학파의 이론에 기초한 총수요관리중심의 정책운용, 정부의 지나친 정책개입, 과도한 사회복지비 지출, 높은 세율구조를 지니 조세제도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이들 요인들 때문에 기업의 투자의욕, 가계의 근로의욕과 저축의욕이 약화되어 공급측면에 많은 취약점이 야기되었기 때문이라고 진단하는 것이다. 이러한 견해를 가진 공급 경제학의 대표적인 학자들은 길더, 래퍼, 펠드슈타인, 로버트 등이 있다. (거시경제학 제4판, 이명재, 박영사)공급 경제학의 기본적인 목표는 인플레이션을 멈추게 하는데 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가계저축을 장려하여 기업투자를 자극하기 위해 조세감면을 실시하고, 근로소득자에 대한 조세수준 및 한계세율을 낮춰 여가 대신 노동에 전념케 하여 산출량을 증대시킨다. 또 기업저축을 장려하여 활발한 투자활동을 모색키 위해 감가상각 등을 통한 법인세 부담을 덜고, 정부 재정적자지출을 줄인다.⑶ 근대경제학과 현대경제학의 변천을 주류와 비주류 경제학으로 구분주류경제학의 기본 바탕은 합리적 경제주체의 개인적 이익추구가 시장가격에 의해서 자동조절 된다는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의 원리에 기초하고 있다. 그것이 자본주의의 변화과정과 함께 다양한 경제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새로 제기된 문제를 해명하려는 시도 속에서 주류경제학의 내용이 발전해왔다. 그러나 현실에서 이론의 적용에 한계를 보일 때마다 그에 대해 비판하면서 새로운 이론을 들고 나온 이들이 있었는데 이들을 비주류경제학이라고 언급하고 있다.주류 경제학한계효용학파 - 신고전학파 -케인즈 학파 - 통화주의 - 합리적 기대 학파 - 공급 경제학파비주류 경제학마르크스주의 - 사회주의 - 제도학파 - 종속이론⑷ 비주류 경제학의 생성배경1. 배경비주류경제학의 계보는 리카도의 노동가치설과 고전파 이론이 선진국경제만을 반영하는데 반기를 든 독일역사학파의 리스트로부터 비롯한다. 마르크스는 알다시피 영국의 고전파 경제학을 깊게 연구하여 자본주의 체제를 구명하고 이것은 레닌의 제국주의론으로 이어지며 현대의 마르크 한다.
    경영/경제| 2007.09.09| 13페이지| 1,000원| 조회(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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