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생과 소멸■ 형성배경■ 사적 전개■ 특징■ 사상적 기반과 성격■ 어법과 수사■ 미의식■ 작가■ 향가형의 후대적 계승■ 국문학상의 의의■ 현전 작품■ 참고도서■ 서론만주와 한반도, 그리고 남쪽의 해상을 중심으로 활동해 온 우리 민족은 매우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역사는 우리들이 살아온 삶이 쌓여서 된 것이기 때문에 역사가 오래되었다고 하는 것은 삶 속에서 만들어진 문화 역시 오래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역사가 사건의 기록이라면 문화는 삶의 기록인 셈이다. 문학은 예술의 한 갈래로 언어예술이라고 한다. 언어로 된 예술이란 뜻을 가지는 문학은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을 막론하고 아주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문학은 오랜 역사 속에서 수많은 종류의 작품들을 만들어냈고, 그것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지금의 문학 세계를 형성해 내었다.무한한 가능성과 아름다움을 가진 문학을 우리는 세계 어느 민족보다 오래전부터 수많은작품들을 만들어서 즐겨왔다. 그러므로 우리가 가진 문화예술로서의 우리 문학은 세계 어느 곳에 내 놓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뛰어나며 아름답다고 할 수 있다.그중에서도 나를 사로잡은 것은 신라시대의 향가이다. 배경설화와 함께 존재하는 향가는그렇게 아름다운 노래가 세계 어느 곳에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 정도이다.이 향가의 발생과 소멸에서부터 형성배경, 사적전개, 미의식, 작가 등에 이르기까지 자세히 알아보자.■ 발생과 소멸 신라 본기 유리왕 5년(A.D28)의 기록에서 '이 해에 민속이 환강하여 비로소 도솔가를 지었는데, 이것이 가악의 처음이다.'라고 한 것을 보면, 이 도솔가가 최초의 향가라고 추측되는데, 불행히도 이 노래는 오늘날 전하지 않는다.이후 향가는 위로는 왕에서부터 아래로는 천민에 이르기까지 모든 계층의 사람들에게 향유되었는데, 신라 말엽 이후로는 창작되지 않았다. 향가는 고려 예종이 지은 '도이장가'와 정서가 지은 '정과정'을 그것의 잔존 형태로 본다는 점을 고려하면 12세기에 이르러 그 잔영을 남기면서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이제까지 문 지향하면서 간략해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요컨대 가창 위주의 장형을 지닌 사뇌가와 그리고 지식층이 고도의 문학성을 추구하는 한시풍, 이 양자는 서로 상충되는 것이었고, 이것이 사뇌가의 쇠퇴를 촉진하는 요인으로 작용하였을 것으로 이해되는 것이다.■ 향가의 형성배경향가는 잡지 악조에 기록이 보이는 내해왕 때의 악곡 사내악 혹은 사뇌악을 그 시초 또는 형성기로 본다. 향가가 융성하였던 신라문화는 주로 불교적인 기반 위에 입각해 있었으며, 문학이 일반적으로 문화 현상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이상, 문학만이 이러한 주조적인 경향에서 멀리 떨어진다고 말할 수 없으며, 비록 그것을 전하는 문헌의 편파성을 시인한다 해도 당시의 문학 현상을 어느 정도 올바르게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형식에 있어 10구체가 19수, 내용에 있어 불교적인 것이 18수, 그리고 작가는 승려 5인의 것(18수)이라는 점 등이 시사하는 의미는 곧 그 시대의 패션을 전해주는 중요한 실마리라 하겠다.따라서 향가의 형성배경이 불교사상의 전파내지는 일반 민중들의 계도에 있었음을 부인하기는 어렵다. 승려들이 창작한 향가 이외의 민중적 성향을 띈 향가는 삼국통일 이후 향찰표기가 전면적으로 실행됨에 따라 향가를 문자표기하기 쉬워짐에 따라 본격적으로 나타난 것이 아닌가 싶다. 그 후 신라 내에의 향가문학은 전적으로 신라의 국민문학의 성격을 띄었던 듯하다.■ 사적 전개향가의 개념 자체가 몇 개의 하위 장르를 포함하고 그들 대부분의 작품들이 전하지 않기 때문에, 이들 하위 장르를 향가라는 상위개념으로 편의상 통합할 때에 비로소 향가의 역사적 전개는 진술이 가능해진다. 이러한 관점에서 향가의 역사적 전개를 설정하면 다음과 같다.① 형성기 : 신라 3대 유리왕∼10대 내해왕(1∼3세기),② 발전기 : 10대 내해왕∼30대 문무왕(3∼7세기),③ 전성기 : 31대 신문왕∼51대 진성여왕(7세기말∼9세기말),④ 쇠퇴기 : 신라 52대 효공왕∼고려 18대 의종 (10∼12세기).①에서 ②로 넘어가는 계기는 ≪삼국가의 등장을 계기로 향가는 소멸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특징형식상 특징♠ 에 수록된 14수와 에 수록된 11수를 대상으로 그 형식을 정리하면,10구체 → 19수8구체 → 2수4구체 → 4수로 정리할 수 있다. 그 발전 과정은 대체로 4구체 형태의 민요적 내용으로부터 구조의 확장과 개인적 서정의 심화가 이루어지면서 10구체 향가의 정형이 출현하여 선행 양식들과 공존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4구체 : ① 시가의 가장 원시적 형태인 2구체에 가까운 시형이다.② 동요나 민요에서 찾아 볼 수 있는 형태이다.③ 향가의 가장 초기 형태임.♠ 8구체 : ① 4구체에서 발전된 형태로, 4구에 다 담을 수 없었던 시정(詩情)의 표현에 대한 필요성에서 발생.② 4구체에서 10구체 형식으로 발전되어 가는 도중에 나타난 과도기적 형태로도 볼수있음.♠ 10구체 : 보현십원가 11수, 등① 향가의 가장 완성되고 정제된 형태이다.② 전편이 세 토막으로 구성되어, 1~4행에서는 시상을 일으키고, 5~8행에서는 이 를 심화 혹은 전이시킨 뒤, 마지막 9~10(낙구, 격구)행에서 '阿也'라는 감탄사 로 시작하면서 시상을 완결하는 견고한 짜임을 지니고 있다.③ 1~4행이 '초장', 5~8행이 '중장', 9~10행이 '종장'으로 변형되어, 후대에 시조 형식에 직 접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본다.내용상 특징전해지는 25수를 대상으로 볼 때,불교적인 내용 → 18수 (보현십원가 11수 포함)군신관계 → 2수남녀관계 → 2수붕우관계 → 2수기타 → 1수로 파악할 수 있다. 물론, 해석상의 견해차에 따라 이 통계는 다소의 차이를 보일 수는 있다.♠ 향가의 내용은 이처럼 불교적 세계관이 반영된 작품이 주종을 이루며, 그 외에 민요적인 것, 유교적인 것, 무속적인 것 등의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다. 10구체 향가는 모두 개인작의 서정시이지만, 는 분명히 민요이며, 는 무가로도 이해되고, 는 민요와 무가 사이에서 해석될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했다. 단순히 숫적인 면에서 우세하다고 해서, 향가를 불교문학으로 규정짓 주가라는 것이다.이처럼 동일 작품을 놓고 한편에서는 불교가요로, 한편에서는 주술가요로 규정하고 있다. 〈도솔가〉·〈처용가〉·〈혜성가〉의 경우 특히 그러하다.이들 가요는 주술적 요소와 불교적 요소를 동시에 갖춘 가요로 이해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작품의 공간적 배경이 되는 신라사회는 이른바 무불습합(巫佛習合)의 문화적 구조를 가지고 있었으므로, 향가 또한 주술적인 것과 불교적인 것의 융합에 바탕을 둔 가요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그런데 향가의 성격을 보다 정밀하게 파악하여 이보다 세분하는 경우도 있다. 이를테면, 〈안민가〉·〈우적가〉·〈보현십원가〉는 수심요결(修心要訣)로 보고, 〈도천수관음가〉·〈원왕생가〉는 기원·계청(啓請)으로, 〈모죽지랑가〉·〈찬기파랑가〉·〈제망매가〉는 찬가로, 〈도솔가〉·〈혜성가〉·〈원가〉는 주사로 보는 견해가 그것이다.이 가운데 찬가의 성격을 중시하여 향가, 특히 사뇌가를 중국의 한찬(漢讚)이나 일본의 화찬(和讚)에 대응하는 '향찬(鄕讚)'으로 일괄하여 성격을 규정하기도 한다. 그러나 실제로 향가 가운데는 찬가적 성격을 가지지 않는 가요도 상당히 보이므로 찬가문학인 '향찬'으로 일괄하는 데는 문제가 있다. 그리고 기원 혹은 기도의 가요와 찬가와는 구별할 필요가 있다.이 둘은 종교적인 예배행위에 있어서 불가분의 관련을 가지지만, 찬가는 어떤 인물·국가·풍경 등에의 찬양을 비롯하여 종교적인 귀의와 그러한 집단적 경험과 감정의 표현으로서 신적이거나 영웅적인 혹은 성스러운 대상에의 찬양·환호·감동을 그 중심 내용으로 하므로 ‘대상지향적 성격’을 가진다.이에 반하여 '기도 또는 기원'은 나쁜 역신(疫神)을 몰아내고 선한 것을 불러들이려는 청원주술에서 비롯된 것으로, 청원이나 명령 혹은 직접적인 호소를 통하여 기원자 자신의 소원을 담기 때문에 칭명이나 탄원을 기본으로 하는 ‘자기지향적 성격’을 가진다. 〈찬기파랑가〉와 〈칭찬여래가 稱讚如來歌〉는 찬가의 대표적 예이며, 〈원왕생가〉와 〈도천수관음가〉는 신라시대 기도의 한 전형이라 할 것이다.그런데③ 명령·위압·칭명의 형태,④ 격언·경구·권고의 형태,⑤ 운율적 단순가요 형태 혹은 서술적 직설법의 형태 등이다.여기에서 ①이 중심이 되면 찬가, ②가 중심이 되면 기도, ③은 주사, ④는 교훈시가, ⑤는 민요가 된다. 그리고 ⑤의 형태를 가졌더라도 그것이 주술적 혹은 종교적 마력을 행사할 만한 내적 긴장을 가질 때는 단순한 민요라 할 수 없다. 〈서동요〉·〈헌화가〉의 경우가 그러하다.또, 어느 형태, 어느 어법으로 표현되든 그것이 주술적·종교적 색채를 전혀 가지지 않을 때는 순수서정시로 볼 수 있다. 〈모죽지랑가〉가 그 예이다.향가는 위의 다섯 가지 어법 혹은 형태 가운데 어느 하나로 나타나지만, 실제 작품은 그러한 단순 요소보다는 여러 요소의 복합형태로 나타나는 것이 보통이다. 그만큼 향가는 복합적 성격을 가진 가요라 하겠다. 이를테면, 〈원왕생가〉는 ①과 ②의 어법을, 〈예경제불가 禮敬諸佛歌〉는 ①과 ④의 어법을 동시에 보이고 있다.향가에 나타난 표현기교 내지는 수사문제를 밝히는 일은 쉽지 않다. 그것은 무엇보다 현존 향가의 어학적인 해독이 현재로서는 불완전하기 때문이다. 우선 대체적인 윤곽을 작품별로 살펴보기로 한다.〈원왕생가〉에는 ‘달’을 통한 상징 돈호법(頓乎法)과 의인법이 쓰이고 있다. 〈제망매가〉에는 죽음에 의한 ‘이별’의 원관념을 ‘낙엽’이라는 보조관념으로 전화(轉化)하고, 나뭇가지와 잎을 통하여 혈육의 관계를 표상한 기능적 비유가 직유법을 통하여 드러나 있고, 바람은 자연현상으로서의 의미와 생사를 가르는 초자연적 존재로서의 의미를 동시에 보여주는 중의법(重義法)으로서 나타나 있다.〈처용가〉에는 두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신체의 한 부분인 ‘네 다리’란 간접증거로 표현함으로써 제유법(提喩法)을 보이고, 또 작품의 전체구조가 수수께끼 형태의 질문방식을 택하고 있어 선불교의 공안형식(公案形式)에 깊이 관련된다.〈찬기파랑가〉의 경우 색채어를 비롯하여 달·구름·냇물·자갈·잣나무·눈〔雪〕 같은 자연물이 대립적인 상징의 구조로 짜여 있고, 〈도솔가〉는 상징다.
■ 서론■ 본론(1) ?(옛이응)2) ?(반치음)3) ‘?’(여린비읍)4) ?(아래아)■ 결론■ 서론세상만사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듯이 언어도 역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한다. 언어는 본질적으로 의사 전달을 위한 약속의 체계이기 때문에 쉽게 개인이 마음대로 바꿀 수 없다. 그러나 변화들이 쉴 새 없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르게 되면 그 변화의 모습이 확실하게 드러나게 된다. 우리말은 역사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으면서 오늘날의 모습으로 발전해 왔다. 우리말의 이러한 변화는 음운, 어휘, 문법 등 국어를 구성하는 모든 측면에 걸쳐 이루어져 왔다. 다음은 5세기에 쓰여진 훈민정음(訓民正音)의 서문인데 이 구절만 보더라도 우리말에는 여러 가지의 변화가 일어났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다. 훈민정음에 등장하는 옛글자 중 지금은 사용되지 않는 문자에 대하여 알아보자.■ 본론먼저 ‘?’ 글자의 명칭부터 적절하게 부여해 보고자 한다. 흔히 이 글자를 ‘순경음 비읍’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순경음이란 용어는 말소리나 글자의 유형을 가리키는 용어로서 이 용어를 비읍 앞에 붙여 글자의 이름으로 삼는 것은 ‘ㅂ’ 글자와 구별하기 위한 것이긴 하지만, 다른 글자들의 이름과 연계시켜 볼 때 적절한 것은 아니다. 훈민정음 자음 글자 중에서 지금 사용되고 있지 않는 ‘ㆆ, ?, ?, ?’ 네 글자의 이름 중에서 ‘ㆆ’과 ‘?’은 ‘여린 히읗’과 ‘옛이응’으로 그런대로 적절한 이름이 붙여져 있다. 그러나 ‘?’과 ‘?’의 글자 이름은 적절치 않다. 우선 ‘?’부터 보자. 우리는 흔히 이 글자를 ‘반치음’이라고 부른다. 물론 반치음에 해당하는 글자가 이 글자밖에 없어 ‘반치음’이라고 하면 이 글자를 가리키게 되지만, ‘반치음’은 어디까지나 말소리나 글자의 유형에 관한 용어로서, 이 용어와 글자 이름을 구별하여 사용하여야 할 경우에는 혼란이 일어난다. 예컨대, “치음에는 ‘ㅅ, ㅆ, ㅈ, ㅊ, ㅉ’이, 반치음에는 ‘?’이, 반설음에는 ‘ㄹ’이 있었다.”라는 문장을 보면, ‘?’의 이름이 적절하지 않음을 알게 된다. ‘ㄹ’의 경우는 ‘반설음’에 해당하는 글자가 이 글자 하나밖에 없지만, 우리는 ‘반설음’이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그것은 훈몽자회에 반절로 표기된 ‘梨乙’이 있어 ‘리을’로 그 이름을 삼았기 때문이다. ‘?’의 경우는 훈몽자회에는 ‘而’로 되어 있어 이를 다른 글자들의 이름과 연계 짓는다면 ‘??’되겠지만 이를 요즈음의 글자 이름으로 삼을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편법으로 글자 유형의 이름을 글자의 이름으로 삼은 듯하다. 그러나 글자 이름은 어디까지나 말소리나 글자 유형을 가리키는 용어와는 달리 정해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지금까지 이 글자들에 부여되어 있는 이름들을 모아 표로 보인 다음 글자 이름을 정할 때는 몇 가지 원칙을 정하고 그 원칙에 따라 일관성 있게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첫째로는 글자 유형의 이름을 덧붙여 짓지 말고, 그 글자의 독자적인 이름을 부여해야 한다. 둘째로는 그 글자가 나타내는/나타내고자 하는 음가와 관련을 짓는 게 좋다. 셋째 다른 글자와의 관련성을 지어 기억하기 편리한 것이 좋다. 넷째 지금까지 통용된 것을 존중하는 것이 좋다.이 원칙에 따라 각 글자들의 이름을 살펴 정해 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ㆆ’ 글자는 ‘ㅇ’ 글자에 획을 하나 더하여 만들어진 것을 감안하면 ‘된이응’이라고 부르는 것이 좋을 듯하다. 그러나 이미 ‘여린 히읗’이란 이름이 널리 통용되어 있고, ‘ㅎ’ 글자와 같은 후음 글자이므로 지금까지 불러온 이름 그대로 사용해도 무리가 없어 보인다. ‘?’ 글자의 이름은 무난한 것 같다. ‘?’은 이 ‘?’의 명칭을 한글학회(1955) 이래 ‘반시옷’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이 명칭도 적합할 것 같으나, 글자의 모양이나 ㅅ 소리와의 관계, 이 글자로 나타내고자 하는 음가 그리고 다른 글자 이름과의 연계성등으로 보아 이 글자의 이름은 ‘여린 시옷’이라고 부르는 것이 좋을 듯하다. ‘?’의 경우는 ‘가벼운 비읍’이 글자의 음가와 관련 지어 볼 때 좋을 듯하나 ‘가벼운’이 세 음절이 되어 글자의 이름으로 옹글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이 글자의 모양, ㅂ 소리와의 관계, 이 글자로 나타내고자 하는 음가, 다른 글자 이름과의 연계성 등으로 보아 ‘여린 비읍’이 적절할 것으로 생각된다글자한글학회(1955)이희승(1961)국어연구원(1995)김동소 (1998)필자ㆆ된이응된이응여린 히읗된이응여린 히읗?옛이응옛이응옛이응옛이응옛이응?반시옷반시옷반시옷반시옷여린 시옷?가벼운 비읍가벼운 비읍가벼운 비읍여린 비읍여린 비읍1) ?▷ 음가ㅇ 소극적인 기능- 어두음이 모음임을 표시함.- 어중 위치의 두 모음 사이에서 음절의 구분을 하는 기능.ㅇ 적극적인 기능 : 유성 후두마찰음 [ ? ]▷ 분포- y음과 모음 사이 : ?애(梨浦)- ㄹ음과 모음 사이 : 몰애오개(沙峴), 멀위(葡)- ?음과 모음 사이 : ?애(剪), ?위(?蚓)▷ 역사적 과정 : *ㄱ > [ g ] > [ ? ] > [ ? ]▷ ㅇ의 소실 : 16세기 말▷ 2가지 기능이 있음① 소리값이 없는 ? : 음절이루기 규정(成音法)에 따라 중성으로 음절이 시작됨을 표시하는 기능과 한자어에서 중성으로 음절이 끝남을 표시하는 기능. 아?(아우), 욕(欲), ???(此)② 소리값[?], /g/의 약한 음) 있는 ‘?’ : 목구멍소리(후음)의 유성마찰음(후두유성마찰음)으로 이 경우엔 분철한다.달아, ?이, ? 노? 소리오③ 소리값이 없는 ‘?’은 15세기말 동국정운식 한자음 표기법이 폐지됨에 따라 현대의 ‘ㅇ’과 동일하게 되었다.현대어 ‘잉어’(중세어‘이?’)에서 초성‘ㅇ’은 소리값이 없고 종성 ‘ㅇ’은 /ŋ/으로 중세의 ‘?’에 해당④ 소리값이 있는 ‘ㅇ’/[?]은 16세기 말에 소멸?(옛 이응)?현재의 받침 ㅇ( ??, 이?), 16세기 말 글자 모양만 변함2) ?(반치음)▷ 음가 : 유성 치조 마찰음[ z ]▷ - /z/>소멸 : 잇소리(치음)의 유성마찰음(ㅅ에 대립)▷ 주로 울림소리 사이에서 쓰이던 소리ㄱ. 명사 : 아?(아우), ??(마음)ㄴ. ㅅ불규칙 용언 : (낫+아=)나?, (짓+어=)지?, (닛+어=)니?ㄷ. 울림소리 사이의 사잇소리 : ?믈, 님?말?예외적으로 어두에 쓰인 경우도 있다 : ?(윶), ?(야)▷ 16세기 말에 소멸 : 아?>아?(아우), 지?니>지으니, 두?>두어(두셋)▷ 특이한 예로 ‘?>ㅈ’(강화) : 몸?>몸조(몸소), 손?>손조(손수), 한?>한줌(한숨), 남?(男人) >남진(남편), 삼?(三日)>삼질 이들 중 몸?, 손?, 한? 등은 특이하게 ‘ㅅ’이 되살아난 예다.▷ 변화과정'ㅿ'는 15세기말에서 16세기초에 걸쳐 소멸하였다. '마즘>마음', '처점>처음', '아자>아우'(ㅈ은 반치음)등에서 그 변화의 모습을 볼 수 있다15세기 말에서 임란 전후 완전 소멸 ??>가을, 아?>아우3) ‘?’▷ 음가 : 양순 유성 마찰음[β]으로 판단됨▷ 울림소리 사이에서 쓰이던 소리ㄱ. 명사 : 표범>표?>표웜>, 알밤>알?>알왐, 글발>글?>글왈>글월, 대받(竹田)>대?>대왇ㄴ. ㅂ 불규칙 용언 : 도?(돕+아)>도와, 고?(곱+아)>고와ㄷ. 파생부사 : 쉬?(쉽+이)>수?>수이>쉬어즈러?(어즈럽+이)>어즈러이>어지러이ㄹ. 파생명사 : 치?(칩+의)>치위>추위, 더?(덥+의)>더위▷ 한자어에서 ‘ㅱ’아래의 사잇소리 : 斗 ? ? 字?▷ 15세기 중엽(세조 6년)에 /w/로 변화▷ 변화 방향-β > w (일반적인 경향), β > zero-예 : 글? > 글왈(文), 더? > 더워, 치? > 치위, 갓가? > 갓가이‘?’의 음가에 대해서 지금까지 밝혀진 음가에 관한 내용을 간추려 기술해 보면다음과 같다.훈민정음 해례 제자해에는 이 ‘?’의 음가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ㅇ을 순음 밑에 쓰면 순경음이 된다. 이는 경음(輕音)으로서 입술을 약간 합치고 후음이 많은 소리이다(ㅇ連書脣音之下, 卽爲脣輕音者, 以輕音脣乍合而喉聲多也).” 우리말에 사용된 ‘?’ 글자는 위의 설명으로 보아 만약에 ‘?’ 글자가 어떤 음가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되었다면, 양순마찰음(兩脣磨擦音)으로 [Ф] 또는 [β] 음이었을 것으로 보이는데, 위에 제시된 ‘?’의 분포로 보아 [β] 음을 나타내고자 한 것임에 틀림이 없다.- /β/> w/(=오/우) : 입술소리(양순), 유성마찰음(ㅂ에 대립)‘?’은 15세기말에 이르러 반모음 'ㅗ/ㅜ'([W])로 바뀌었다. '셔블 >서울', '더버>더워', '쉬븐>쉬운'(ㅂ은 순경음 ㅂㅇ임)등에서 그 변화의 모습을 볼 수 있다.?(순경음 ㅂ)?양순 마찰음-유성음, 15세기 말(세조) 이후 ㅗ/ㅜ로 변함 셔?>서울, 쉬?>쉬운여린 비읍(?)은 이른바 순경음 비읍이라 부르는 것으로, 훈민정음이 창제된 후 우리말을 표기에 약 20년간 사용되었는데, 형태소 내부뿐만 아니라 형태소 결합, 특히 용언의 활용에서 널리 사용되었다. 이 글자는 이 글자에 대한 음가 설명과 그 분포로 보아 [β] 음을 나타내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그런데 이 ‘?’은 어중 유성음 사이에서만 사용되어 ‘ㅂ’과 상보 분포를 이루고 있어 변별적 기능을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15세기에 우리말 음소를 나타낸 것은 아니었다. 또한 표면 구조에서 ‘ㅂ’과 ‘?’이 음운론적으로 대립하지 못하므로 기저 음소로도 설정할 수가 없다.
..PAGE:1특수치료과학설계교육학과2002615031황인애..PAGE:2INDEX1. 프로그램 개요2. 학습내용3. 상호작용 전략4. 사이트 안내..PAGE:3프로그램 개요..PAGE:4생활 과학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위험요소를 알고 이를 예방할 수 있다.1차시고체와 액체의개념에 대해말할 수 있다.3차시물질의 상태변화를 알고안전 사고를예방할 수 있다.삼양 의약 BU의 핵심역량2차시고체와 액체는온도에 따라상태가 변함을말할 수 있다.학습자 특성 평가 차시별 내용학습목표..PAGE:5지시에 따라 실험, 관찰등에 참여할 수 있음설계 전략*정신지체 아동은 대체로 이들의 지력의 구조나 특성은 정상 아동과 같다. 단지 발달이 정상 아동에 비해 지체됐을 뿐이라는 것 고려하여 설계한다.*학생의 주의를 끌기 위해 소리와 그림을 많이 사용하도록 한다.SWOT학습목표 학습자 특성 평가 차시별 내용학습자 특성정신지체정신지체 3급간단한 단어를 읽고쓸 수 있음금방 싫증을 내고주의가 산만함..PAGE:6내부적 기회 삼양 자사 경영 혁신 의지학습발달을 이해하고 도와주는 입장에서 이미 설정된 개인별 성취목표에 의거하여 목표지향적 평가 실시=> 기능: 언어적 지시에 따라실험을 따라올 수있는지 평가태도 수업에 흥미를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했는지, 안전사고 예방을위한 자세 등을 평가=> 이해: 고체와 액체의 개념,온도를 올리거나 내릴때의 물질의 상태변화이해했는지 평가학습목표 학습자 특성 차시별 내용평가..PAGE:7(단위; 10억 달러·%)Eli Lilly동기유발-가방을 보여주고 가방을 클릭하면 책상과물이 나온다.학습목표-고체와 액체의 개념을 말할 수 있다라는학습목표 숙지학습활동고체와 액체로 된 물체 보여준다. 책상은어떤 물질일까?책상과 물을 그릇에 옮겨 담는 모습을 보여준다.책상과 물의 차이점은?정리하기고체와 액체의 개념을 정리하여 게시판에올린다.평가하기마우스로 그림을 고체, 액체에 알맞게 드래그한다.1차시고체와액체의개념 성립학습목표 학습자 특성 평가차시별 내용..PAGE:8(단위; 10억 달러·%)Eli Lilly전시학습-1차시에서 학습한 내용과 평가 결과 알려준다학습목표-온도에 따라 다른 물질의 상태변화를 말할 수있다라는 학습목표 숙지학습활동냉동실에 물을 넣어두면 물의 온도는 어떻게될까?고체인 양초에 불을 키면 양초는 어떻게 될까?정리하기온도에 따른 물질의 상태변화를 정리하여게시판에 올린다.평가하기OX 퀴즈를 통해 평가한다.고체는 열을 얻으면 녹아서 액체가 된다. ( )2. 온도에따른 물질의상태변화학습목표 학습자 특성 평가차시별 내용..PAGE:9(단위; 10억 달러·%)Eli Lilly전시학습-2차시에서 학습한 내용과 평가의 결과를알려준다.학습목표-물질의 상태변화를 알고 안전사고를 대비할수 있다는 학습목표 숙지학습활동얼음판 위에서 놀다가 물이 녹거나 얼음이 깨지는모습을 담은 애니매이션을 감상한다.-얼음판에서 놀 때 유의해야 할 점을 가상인물을통해 학습한다.정리하기안전사고 예방자세 정리,게시판에 올린다.평가하기얼음판에서 놀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은?오지선다형의 문제를 통해 평가한다.3차시안전사고예방에대한 자세학습목표 학습자 특성 평가차시별 내용..PAGE:102. 학습내용..PAGE:11(단위; 10억 달러·%)Eli Lilly요구분석2차시 학습내용요구분석1차시고체, 액체의 개념을 알아야 한다.격차요구(need)고체, 액체의 개념을 알고 서로 다른 점을 말할 수 있다.고체, 액체 개념 형성이 되어 있지 않음..PAGE:12(단위; 10억 달러·%)Eli Lilly요구분석1차시 학습내용온도 따라 물질 상태 변함 알아야 한다.격차요구(need)온도에 따라 물질의 상태가 변함을 말할 수 있다.온도 따라 상태 변하는 물질 특성 모른다요구분석2차시..PAGE:13과학물리생물화학지구과학아이디비밀번호로그인회원가입HOME학습안내 강의 활동1 활동2 정리하기HOME이용안내강의실학습자료학습도우미이메일게시판화학을 클릭하여 들어간다...PAGE:14아이디비밀번호로그인회원가입HOMEHOME 강의 활동1 활동2 정리하기이용안내강의실학습자료학습도우미이메일게시판학습안내가방을 보여주고 가방을 클릭하면 소리와 함께 책상과 물이 나온다...PAGE:15아이디비밀번호로그인회원가입HOMEHOME 학습안내 활동1 활동2 정리하기이용안내강의실학습자료학습도우미이메일게시판뿅뿅이와 학습목표를 알아본다.강의를 통해 고체와 액체의 개념 을 학습한다.강의..PAGE:16아이디비밀번호로그인회원가입HOMEHOME 학습안내 강의 활동2 정리하기이용안내강의실학습자료학습도우미이메일게시판지우개와 물을 그릇에 옮겨 담아볼까? 지우개와 물이 어떻게 변하지?활동1..PAGE:17HOMEHOME 학습안내 강의 활동1 정리하기이용안내강의실학습자료학습도우미이메일게시판고체와 액체의 다른 점을 생각해 보자활동2..PAGE:18HOMEHOME 학습안내 강의 활동1 활동2이용안내강의실학습자료학습도우미이메일게시판정리하기고체액체마우스로 드래그 하여 알맞게 넣어보자..PAGE:193. 상호작용 전략..PAGE:20SWOT학습자-교수자 학습자-학습자 학습자-학습내용 학습자-운영자교수자가 준비한 영상을 통해 고체와 액체의 다른점을 학습상호작용학습자-교수자메신저학습자-학습자-게시판 보며 학습자끼리 공유-메신저 통해 동료에게 묻기학습자-학습내용
4. 삶과 문학◇ 단원 개관 ◇문학 작품은 현실을 바탕으로 쓰여진다. 작품을 쓰는 사람도 현실 속의 생활인이며 그것을 읽고 감상하는 사람도 현실 속의 사람이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현실 속에서 삶을 꾸려 나가고 있으므로 문학도 그러한 삶의 현실을 반영하게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문학 작품 속에서 우리와 비슷한 삶의 장면을 마주치기도 하고, 우리와 다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삶이나 겪어 보지 못했던 사회적 상황을 접하기도 한다. 물론, 문학 속에 반영된 삶이 실제 현실과 동일하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문학은 우리의 삶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갖가지 일들을 실제보다도 더 흥미롭고 짜임새 있게 제시한다.문학 작품을 이해하고 감상하는 것은 작품 속에 나타난 현실의 모습을 오늘의 현실에 비추어 그 의미를 알아보는 데 가치가 있다. 이 단원에서는 문학 작품이 삶의 모습을 바탕으로 하여 어떻게 창조되는지 학습할 것이다. 소단원 (1) ‘가정’과 (2) ‘기억 속의 들꽃’ 두 제재를 통하여 당시의 삶을 바탕으로 하여 작품이 어떻게 창조되었는지 생각하면서 감상해 보도록 한다.◇ 단원 학습 목표 ◇1. 문학 작품이 삶을 바탕으로 창조된 세계임을 안다.2. 문학 작품이 쓰여진 사회적, 문화적, 역사적 상황을 고려하며 문학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단원 지도 계획 ◇대단원소단원주요학습 내용 및 활동시수4. 삶과 문학☆단원의 길잡이(1) 가정?대단원 표지와 관련하여 단원 학습 목표 알기?단원의 길잡이 읽기?소단원 학습 목표 확인?문학과 삶의 관계 파악하기?문학 작품에 드러나는 삶의 모습을 파악하는 방법 알기?가족에 대해 생각해 보기?시 속의 ‘나‘에 대해 생각해 보기?‘나‘의 가족에 대한 사랑이 나타난 부분 찾아보기?자신의 경험과 관련지어 시 감상하기?수준별 학습 활동하기2/5(2) 기억속의 들꽃?사진을 보고, 6.25전쟁의 비극에 대해 생각해 보기?소단원명의 의미를 상상해 보며 내용을 예측해 보기?소단원 내용에 대한 개관 간략하게 설명하기?등장인물에게 일어났던 중요한 사건 아플 때 어머니께서 간호해 주셨을 때.- 여행을 다녀오면서 내 선물을 사왔을 때.?시 낭송자료를 듣고 감상한다.?시를 읽어본다.강의식문답식시낭송자료본문?이 시의 전체적 분위 기나 느낌에 대해서 발표하도록 한다.?시속에서 ‘나’가 놓인 현실적 상황을 파악 하게 한다.?시를 감상한 느낌을 생각해 보고 발표한 다.?시 속의 ‘나’에 대해 생각해 본다.-자식이 아홉명입니다.-직업이 시인입니다.-가난합니다.?여러학생이 골고루 발표할 수 있도록 한다.단계지도내용교수-학습활동학습형태자료매체지도상유의점교사학생정리및평가(5분)내용확인? 시 속의 ‘나’에 대해 학생들이 발표한 내 용을 토대로 문학작 품이 삶을 토대로 만 들어짐을 정리해 준 다.?문학작품이 삶을 토 대로 만들어 짐을 이 해한다.형성평가?ppt를 이용하여 문제 풀기- 모두 5문항으로, 오 늘 배웠던 내용을 평 가하는 방식으로 진 행한다.?오늘 배운 것을 정리 하며 학습지를 푼다.문답식ppt차시예고?다음시간에는 4-(1) 가정의 내용학습을 할 것임?산만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학습지국어학습지대 단 원4. 삶과 문학소 단 원1. 가정학습목표1. 사회적, 문화적, 역사적 상황에 따라 작품을 이해하는 필요성을 말할 수 있다.2. 이 시의 ‘나’의 처지에 대한 상황을 말할 수 있다.2학년 ( ) 반 ( ) 번 ( )1. 이 시의 시대적 배경을 알 수 있게 하는 말이 아닌 것은?① 알전등 ② 켤레 ③ 문수 ④ 육 문 삼 ⑤ 십구 문 반2. 이 시의 시적 화자 ‘나’에 대한 설명으로 알맞지 않은 것은?① 시인이다. ② 자식이 아홉이다. ③ 가난하고 어려운 삶을 살고 있다.④ 겨울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⑤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있다.3. 이 시를 이용하여 ‘아버지’라는 제목의 드라마를 만들려고 할 때 구성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① 일터에서 돌아온 아버지를 반기는 아이들의 천진한 모습을 부각시킨다.② 아버지의 움푹 패인 주름살과 잔잔한 미소를 교차된 화면으로 처리한다.③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떨쳐 내고 자유를 찾아 떠나는전등, 문수를 통하여 시대적 배경을 알 수 있다.ppt단계지도내용교수-학습활동학습형태자료매체지도상유의점교사학생단계지도내용교수-학습활동학습형태자료매체지도상유의점교사학생전개내용 이해?시구의 함축적 의미를 설명한다.?십구 문 반의 신발과강아지, 눈과 얼음의 길, 얼음과 눈으로 벽을 짜올린, 연민한 삶의 길, 굴욕과 굶주림과 추운 길의 함축적 의미를 안다.시구의 함축적 의미를 파악하게 한다.정리및평가(5분)정리및내용확인?오늘 배운 ‘가정’의 주제를 다시 한번 이야기하고, 문학 작품 속에 ‘화자’의 사회적, 역사적, 문화적 성향을 반영함을 이야기한다.?대단원 표지 판서를 미리 해놓고 문학작품과 삶의 연관성을 다시 한번 설명한다.?주제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삶과 문학의 관계를 이해한다.학생들을 집중시켜서이 단원에서 알아야할 바를 정확하게 이해시킨다.형성평가?ppt를 이용하여 문제 를 작성, 같이 풀이 할 때 사용. 학생에게는 유인물로 각자 풀이 할 수 있게 한다.-문제를 풀고 풀이한다.?형성평가문제를 풀고 함께 풀이한다.문답식ppt학습지차시예고?다음시간에는 (2) 기억속의 들꽃을 배울 것이라고 예고한다.ppt?산만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학습지국어학습지대 단 원4. 삶과 문학소 단 원1. 가정학습목표1. ‘가정’ 속의 시대적 상황을 말해주는 단어를 찾을 수 있다.2. ‘가정’의 주제를 말할 수 있다.사랑스런 2학년 2 반 ( ) 번 ( )1. 시에 반영된 삶(현실)의 모습을 감상하기 위해서 가장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① 시의 갈래② 말하는 이의 처지③ 시의 제재④ 시인의 약력⑤ 시의 운율2. 이 시의 시대적 배경을 알 수 있게 하는 말이 아닌 것은?① 알전등 ② 켤레 ③ 문수 ④ 육 문 삼 ⑤ 십구 문 반3. 의 내용을 생각하며 다음 빈 칸을 채워보자.이 시는 가장인 아버지의 고달픈 삶과 자식에 대한 ( )을 주제로 하고 있다.4. 시적 화자가 굴욕과 굶주림과 추위를 이기는 원동력은?① 자식 ② 시 ③ 집 ④ 신발 ⑤ 돈5. ‘십구 문 반의 신발’이 비유적으로 드러내고 주제에 대 해서 물어본다.?의 주제를 말 할 수 있다.-아버지의 고달픔-자식을 사랑하는 마음문답법주제를 명확하게 인식하도록 한다.동기유발?교과서 141쪽 사진을 보고 전쟁이 사람들의 삶에 끼치는 영향에 대하여 생각해 보게 한다.?소설의 배경이 전쟁임을 알고 전쟁 관련 이야기를 자유롭게 이야기 한다.문답식ppt?자유롭게 발표를 하도록 유도한다.학습목표제시?ppt를 통해 학생들과 다 같이 읽도록 한다.?학생들은 ppt를 보며다함께 학습목표를 읽는다.ppt이번 시간에 배울 단원에 대해 잘 알 수 있도록 한다.단계지도내용교수-학습활동학습형태자료매체지도상유의점교사학생전개(35분)소설이해발단1?소설의 구성요소와 시점에 대해 설명한다.?발단1의 특징.?소설의 구성요소와 시점에 대해 이해한다.?발단1의 특징을 생각하며 읽는다.강의식문답식발단2반응 형성-본문학습-날개장치내용 파악?에 유의하여 본문 내용 파악 하게 한다.?시대적 상황을 알려 주는 표현?피란민에 대한 어른과 아이들의 시각?날개장치에 유의하며 본문을 읽는다.?시대적 상황을 알려 주는 표현을 생각하며 읽는다.-피란민, 포성, 인민군?피란민에 대한 어른과 아이들의 시각이 다름을 이해한다.-어른들은 전쟁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는 데 반해, 아이들은 그 심각성을 모르고 있으므로ppt전개반응 형성-본문학습-날개장치내용 파악?외모나 말씨로 보아 ‘녀석’ 은 어떤 특징을 지닌 아이인지 생각해 보자.?‘녀석’의 바지 주머니가 불룩한 이유?목소리가 간드러지고 얼굴이 곱살스러워 여자 아이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서울 말씨를 쓰는 것으로 보아 서울 출신이다. 토박이들의 텃세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당돌하고 겁 없는 아이다.?이후에 금반지를 자꾸 내미는 것으로 보아 전쟁 중에 살아갈 수 있도록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금반지를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녔을 것임단계지도내용교수-학습활동학습형태자료매체지도상유의점교사학생전개(35분)전개반응 형성-본문학습-날개장치내용 파악?명선이에 대한 어머니의 태도 변화?‘금반지’의 역할 및 상징적 의미?본문학습-날개장치내용 파악?전쟁통에 금반지를 두 번이나 내놓은 명선이의 행동에 대한 어른들의 생각을 추측하도록 한다.?두 번씩이나 금반지를 내놓은 명선이를 보면서 어른들이 무슨 생각을 했는지 생각해 본다.위기2반응의 명료화-본문학습-날개장치?여자이면서도 남자아이 행세를 한 명선이의 심리를 알도록 한다.-명선이는 왜 남자 행세를 했나요??아버지가 미소 지은 이유?아버지가 명선이를 이중 삼중으로 보호하는 이유?전쟁통에 살아남기 위하여 남자아이 행세를 한 명선이의 심리를 안다.?아버지는 명선이가 금반지를 더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명선이가 금반지를 더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서임을 안다.문답법절정1복선통해작품결말 추측?평소 명선이의 모습과 꽃을 바라보는 명선이의 모습이 어떻게 다른지 생각해 보자.?들꽃의 상징적 의미?강으로 떨어진 들꽃이 암시하는 것?작품의 결말을 암시하는 복선의 의미를 자유롭게 추측하도록 한다.?평소와 다른 명선이의 모습을 이해한다.?전쟁 중 강인한 생명력으로 살아남은 명선이를 상징함?명선이의 죽음을 암시단계지도내용교수-학습활동학습형태자료매체지도상유의점교사학생전개절정2?명선이가 비행기를 무서워하는 이유?비행기 폭격으로 부모님이 돌아가셨기 때문임을 안다.결말?명선이의 죽음을 통해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것?인간을 비정상적으로 만드는 전쟁의 참혹성을 말하려함을 안다.?반응의일반화-느낀점적 기?소설 핵심내용 정리?소설을 읽고 나서 느낀 점들을 마지막 장면을 유의해 자유롭게 적게 한다.?소설의 핵심내용을 이해한다.?느낌을 자유롭게 적는다.시간이 부족할 경우 과제로 낸다.정리 및평가정리및내용확인?들꽃의 상징적 의미와 작품의 결말을 암시하는 복선의 의미를 정리한다.?전쟁 중 강인한 생명력으로 살아남은 명선이를 상징한다.?쥐바라숭꽃이 떨어지는 것은 명선이의 죽음을 암시한다.형성평가?ppt를 이용하여 문제 를 작성, 같이 풀이 할 때 사용. 학생에게는 유인물로 각자 풀이 할 수 있게 한다.?형성평가문제를 풀고 함께 풀이한다.문답식학습지과제및차시예고?다음시간에는 (2 준다.
1. 지식기반사회의 의미.기존의 사회의 구조가 자본, 노동 등의 유형적인 자본으로 결정되고 유지되는 사회였다면 지식기반사회는 무형의 지식자산과 혁신능력으로 사회 구조가 바뀌게 되는 사회이다.여러 가지의 단편적인 정보들의 그 자체가 자원으로 활용되고 상품적 가치를 지니기도 한 다는 의미의 수준에서만이 아니라, 조직되고 다듬어진 지식을 생산, 교환, 확산, 재구성할 때 거기서 창출되는 생산적 힘과 사회적 가치에 우리의 삶이 크게 의존하게 되는 사회.다른 가치보다도 지식의 가치가 부가가치를 창출해 내는 사회2. 지식기반사회의 특징여러 미래학자들이 공통적으로 전망하는 21세기의 모습은 지식·정보가 개인과 사회 그리고 국가경쟁력의 핵심요소이자 가치창출의 원천이 되는 지식기반사회가 될 것이라는 예견이다. 지식기반사회의 특징은 지식기반 경제 체제로의 전환, 노동시장의 변화, 교육환경의 변화 등으로 특징 지워진다.가. 지식기반경제 체제로의 전환. 부가 가치 창출 요인이 토지·자본·노동에서 지식 및 정보 생산 요소로 전환. 국제화, 세계화의 진전 가속 - 통신매체의 발달나. 노동시장의 변화. 직업의 생성·소멸 주기의 단축. 고용형태의 다양화. 조직 문화의 변화. 실무중심의 전문기술인력 수요의 증가. 직업 환경의 변화에 따른 노동 시장 변화다. 교육환경의 변화. 지식의 폭발적인 증가 - 인터넷의 활성화. 교육 패러다임이 학교 교육 평생 학습으로 전환. 학습 장소의 다양화. 지식기반사회에서 교사와 학생의 역할 변화 - 우리나라 7차 교육과정이 반영. 교육의 국제화 경향 증가 : 학점·학위 상호인정 및 물적·인적 교류 확대3. 인적자원개발의 개념가. 인적자원의 정의. 국가의 경쟁력, 조직의 생산성, 그리고 개인의 평생취업능력 제고를 위하여 필요한 정보 기술력, 행동양식 및 문화적 윤리적 성숙도 등 개인에 체화되어 있는 능력 및 품성나. 인적자원 구성요소의 변화.과거 - 특정한 직무에 필요한 지식이나 기술 등 전문성을 중요시일반적인 정보나 특정 사실을 알고 있는 사실적 지식(know 조직의 효율성과 생산성 제고를 위하여 조직내에서 기획된 체계화된 학습활동. 주로 민간기업에 적용되는 인적자원개발 개념에는 조직원 개인의 능력개발 및 경력개발 과 이를 통한 조직개발 등이 포함된다라. 지식기반사회에서의 인적자원개발.일반적인 자원의 개념 변화■물질적 자원(자본, 토지, 시설, 천연자원 등) ■ 인적 자본(자산, 조직의 부).인적자원의 3대 경제 주체■국가 - 사회 구성원의 교육, 숙련, 건강, 정보획득 능력 수준의 향상■기업 - 근로자에 대한 투자로 잠재력을 발휘시켜 개인과 조직의 생산성을 극대화■개인 - 개인의 교육과 숙련수준의 향상으로 개인의 인적자본 증대마. 사회학적 관점에서 인적자원개발. 인적자원을 어떻게 누구를 주체로하여 개발 교육 훈련하여야 할 것인가?. 개인과 개인, 조직과 조직, 조직과 개인간의 신뢰, 규범과 같은 사회적 자본과 조직간의 사회적 자본의 증대를 통해 이루어 질 수 있다.4. 인적자원개발의 문제점가. 국가 : 28개 부·처·청에서 225개의 인적자원개발 업무를 추진하고 있어 이를 총괄,조정하는 체제 강화 필요□ 국가 정책적 문제1 국가 인적자원 정책의 총괄·조정 체제 미비정부 부처별로 인적자원 정책을 추진하고 관련기금을 조성·관리하고 있어 사업이 중복되고 있습니다.*부처간 연계·조정이 필요한 업무 예시· 청소년 육성, 도서관정책· 산업기술인력정책· 정보통신기술개발 및 인력양성· 직업교육과 훈련정책· 기초과학연구 지원· 정보통신벤처기업 육성· 장애인 등 취약계층 고용· 유아교육·보육*부처별로 9개의 인적자원 관련 기금이 조성·관리(이중 인적자원사업은 2조 8,786억원으로 추정)2 국민의 직업세계 진입 연령의 고령화우리는 직업세계 진입연령이 높아 젊은이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학교교육 연령의 폐쇄성, 대입 재수생 및 국가고시 준비생 과다, 군입대 시기와 학기의 불일치 등에 기인합 니다.(입직연령 : 한국 27.2세, 주요선진국 22.1세)3 여성 인적자원 활용 미흡고등교육을 이수한 우수여성 인적자원을 위주의 교육학교교육이 국민들의 높은 대학 진학열을 수용하는데 머물고 있어 학생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지 못하고 있습니다.*교육과 노동시장의 연계성 부족 등으로 대졸자의 51.3%, 전문대졸자의 68.1%만이 취업 ( 99)*대학전공과 직업이 불일치하여 취업자중 63.6%만이 전공분야에 취업 ( 99)*학교를 졸업하여도 자격취득이나 직장에서의 적응을 위하여 별도의 교육훈련을 받아야 함. 교육결과의 수요자인 기업의 불만 고조*세계적으로 높은 교육이수율에도 불구하고 많은 국민들이 여가와 문화생활을 자기개발에 활 용하는데 미숙 ('99년 취업현황 : 대졸 51%, 전문대졸 68.1%)2 학교밖 국가적 역량의 미활용학생의 인적자원개발에 학교밖의 국가적 역량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이러한 학교폐쇄성으로 각계로부터의 인적·물적자원 및 정보의 투입이 제한되어 인적자원개 발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나 정부 각부처도 학교제도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인적자원개발 기획 조정 평가 체제 도입나. 기업1 필요한 기술·기능을 갖춘 인력들을 선발, 활용하는 단기적 수급에 관심을 가짐2 인력 선발에 있어, 개인의 능력보다는 개인의 사회적 배경을 중시(사회문화적 측면)다. 개인ㆍ자치단체1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인식이 부족2 지역의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제도가 취약하여 우수 인재의 유출이 심하고 지역균형 발전에 장애 를 초래5. 지식기반사회에서의 인적자원개발 전략과 방안가. 인적자원개발 기획ㆍ조정ㆍ평가 체제 도입��국가 인적자원개발 기본계획 수립=기존의 교육 훈련 연구개발 등 관련 정책을 전반적으 로 진단. 인적자원개발의 목표와 비전 제시, 공익적 품성을 지닌 창발적 인간의 양성 배 치 활용��지식기반 사회에 대비한 산업 직업별 인력수급 전략 수립-정부와 민간의 효율적 역할분담 방안 정립(ITㆍBTㆍ문화 산업 활성화, 지식 근로자 양성)��인적자원개발 정책의 효율적 조정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인적자원개발회의 기능을 강화해 부처간 로 만들기 위한 2단계 교육정보화 추진*세계 최초로 전국 모든 학교를 인터넷으로 연결(2001. 4 개통식 거행)*민간, 공공기관, 교원 등에 의한 교육용 콘텐츠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에듀넷 탑재 통해 정보공유체 제 구축*교과용 도서의 디지털화(e-book) 및 교원정보활용능력인증제 도입을 통해 사이버학교 (e-school) 구현 위한 기반 구축��제7차 교육과정의 안정적 정착-2001년도는 국민공통 기본 교육과정(1 10학년)과 선택중 심 교육과정(11 12학년), 학생의 개인차에 따른 다양한 학습제공을 핵심으로 하는 제7차 교육과정의 시행 2년차임 새로운 교육과정에 대한 교육현장의 폭넓은 이해와 안정적 시 행여건의 조성 위해 지속적 노력*중앙, 지역별 제7차 교육과정 지원 장학협의단 의 운영 활성화*2004년까지 2만2,000명의 교원을 증원하고, 매년 6,000억원을 투자해 적정 교육시설 확보��교원의 자긍심과 사명감 고취-학생지도에 헌신적인 교원을 적극 발굴 홍보해 범사회적인 교원존중 풍토 조성하고 교원안전망 운영내실화, 2004년까지 교원보수를 중견기업 수준 으로 현실화, 연내에 교원복지종합카드제 의 도입 추진, 교원이 학교 밖의 급변하는 지식 정보를 체험할 수 있는 여건 마련*공공자금으로 운영 또는 지원되는 평생학습프로그램 무료 참여 및 박물관, 미술관 등 무료 관람*장기 해외 유학제 도입, 해외체험 연수 및 민간기업체 파견제도 추진*수업 실기능력 및 면접이 강화되도록 교원임용제도 개선, 기간제교사, 교대 편입제도 활성화 등초등교원 수급대책 만전⇒현안과제��사교육비 교육이민 등 학교위기 극복 위한 대책 추진-2002년 대학입학제도의 정착으로 점수위주 진학경쟁 완화, 기초학력 국가책임제 확립으 로 학습부진학생에 대한 대책 강화, 사이버 선생님 서비스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 한 학교교육 보충기회 확대, 개인과외 교습자 의무적 신고제 의 정착 위해 총력��학교폭력 예방 및 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2001학년도를 학교폭력 대폭 경감의 해 로 역량 제고�� 두뇌한국21 운영 내실화 및 고급 전문인력 양성체제 구축- 두뇌한국21 은 엄격하면서도 효율성 있게 추진하고,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작용 지속 적 수정 보완*2002년 중간평가 후 부진사업단 탈락 및 신규사업단 진입 방안 강구*교수 학생용 '두뇌한국21' 홍보자료를 연내 제작 배포하고, 관련정보 및 연구결과 DB화해 공개,정보통신 의학 등 전문직 양성 위한 전문대학원 설립 장려��범정부차원의 기초학문 육성대책 강구-기초학문 분야에 대한 학술연구조성비 정책적으로 확대 지원*2001년도 기초과학 158억원, 국학 등 인문학 138억원 등 기초학문 중심으로 학술연구교수제 신규 도입(2001년 50명), 2001년 상반기 중 분야별 전문가로 기초학문육성위원회 구성해 기초학문중 단기발전계획 수립 추진��국립대학 체제개편 및 운영시스템 혁신-사립대학과 구별되는 국립대학의 역할과 기능 정립*국립대학은 기초학문 및 국가전략분야 중심으로 특성화*국립대학 구조조정 실적 평가해 차등 지원(250억원)*교수계약임용제 및 연봉제 시행 (2002년)*대학의 자율적 의사결정기구 도입방안 검토��지역 균형발전 위한 지방대학 육성-지역산업 및 문화와 연계한 특성화 자구노력 집중 지원*지방대에 대한 예산지원 확대 : 2000년 1,562억원 2001년 1,667억원대학을 개방해 지역 평생학습의 중추기관으로 육성, 지방대학육성을위한특별법(가칭) 제정 추진*공공기관 및 기업인력 채용시 균등한 채용기회 보장*학자금 등 지원 확대, 기숙사 수용률 제고 : 2000년 8.8% 2005년 20%��2002학년도 대학입학제도의 차질 없는 시행-대학입학정책의 일관성 유지로 국민의 신뢰 확보*당초 제도개선 취지대로 대학 본고사 제한, 수능 9등급제 시행 등 자체감사 강화 등 입시부정에 대 해서는 단호하게 대처다. 인적자원 개발 및 활용 기반 구축1지식기반 사회에 부응하는 인적자원개발 활용��21세기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한 인력수급 전망체제 구축- 국가 인력수급전망 종합백서 를 2 3년 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