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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주거환경의 중요성
    주거환경의 중요성Ⅰ. 서론사람들이 생활하면서 피할 수 없고, 민감하게 반응하는 환경요소로는 소리ㆍ빛ㆍ온도ㆍ습도ㆍ환기 등이 있다. 이러한 요소들 속에서 생활하는 인간은 최적의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인간에게 가장 알맞은 상태를 유지하려 한다. 그런 알맞은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주거공간이 필수적이다.이러한 주거환경들은 사람들에게 여러 가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Ⅱ. 본론1. 새집증후군최근 새집증후군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증가되면서 이를 개선하려는 많은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특히 웰빙(well-being)이라는 새로운 생활문화가 등장하면서 건강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고 있고,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실내 환경, 공기질 또한 대중적인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다.1) 새집증후군의 정의새집증후군(Sick house syndrome)이란 집이나 건물을 새로 지을때 사용하는 건축자재나 벽지 등에서 나오는 유해물질로 인해 거주자들이 느끼는 건강상 문제 및 불쾌감을 이르는 용어이다. 1984년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신규 건축건물 및 리모델링이 이루어진 건물의 입주자 중 약 30%정도가 실내 대기질(IAQ : Indoor Air Quality)로 심하게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 하였다.⇒ 환경호르몬의 일종국내의 경우 환경부는 신축되는 다중 이용시설과 아파트, 공동주택 등의 실내 공기질을 측정하여 그 결과를 입주하기 전에 측정, 공고하도록 의무화 하는 법안 ‘다중 이용시설 등의 실내 공기질 관리법’을 2004년 5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새로 건축된 주택이나 건물은 석면, 포름알데히드(Formaldehyde) 및 기타 입자상의 물질 등의 실내 오염물질의 배출은 환경호르몬의 일종으로 내분비계의 밸런스를 깨서 몸에 이상을 일으키는 원인이다. 이러한 종류의 환경호르몬은 인체의 눈과 코, 목 등을 자극하고 두통과 어지럼증을 유발하거나 실내 거주자에게 쉽게 피로감을 느끼게 하며 천식, 급성폐렴, 고열 등을 유발시키는 원인이 된다.2) 새집증후군의 증상가장 흔한 것은 극심한 두통과 구토, 눈과 목의 통증, 아토피성 피부염, 맥관부종이라 하는 두드러기, 천식, 만성 피로, 불면, 불안, 초조, 요통 등이다. 피부염이나 두드러기는 직접적인 휘발성 유기 화합물이 원인이라기 보다는 여러 복합적인 원인과 함께 신체 건강 상태에 따라 각기 다르게 나타난다. 알레르기 체질들은 더욱 심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1) 어린아이들에게 자주 나타난다.이런 증상들은 어린아이에게서 더 심하게 잘 나타나는데 아이들은 어른보다 바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고 또 체중당 호흡량이 어른에 비해서 많기 때문에 더 많은 양의 유해 물질을 흡수하게 된다. 또한 표현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알려지지 않은 상태로 상당히 오랜 시간 축적될 수도 있다는 문제가 있다.(2) 새집증후군을 일으키는 원인물질과 증상원 인 물 질증 상카펫 곰팡이, 음식 냄새호흡기 질환바닥재의 방부제눈을 자극하고 생식 기능 저하방향제의 메틸알콜, 이소프로판올두통, 어지럼증소파에 사용된 방부제와 염화메틸렌피부자극, 호흡기 질환벽지, 장판의 포름알데히드피부질환, 중추신경 장애, 발암성, 호흡기 장해주방의 프로판 가스기관지 점막에 손상, 우울증, 아토피 유발가구접착제와 방부제의 포름알데히드눈을 자극, 두통, 현기증, 불면증, 천식3) 새집증후군 예방법(1) 친환경 건축자재 사용- 유해 화학물질이 함유된 자재(무늬목, 페인트, 접착제 등)는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다.(2) 환기 : 하루 2번, 10분 이상 (오전 10시 이후, 오후 9시 이전 - 낮 시간대)(3) 실내온도 : 18~22℃ 유지(4) 습도 : 55~60% (빨래는 적당히 널 것)(5) 식물 이용 : 공기정화에 강하고 잎이 넓은 식물- 실내에 잎이 큰 관엽식물을 기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최근 ‘산세베리아’가 포름알데히 드를 흡수하고 상대적으로 많은 음이온을 발생한다고 알려져 인기를 끌고 있지만, 관엽 식물은 모두 비슷한 작용을 하니 식물 종류에 크게 구애받지 말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 다. 식물을 고를 때에는 잎이 많고 색이 진한 것을 선택한다.(6) 이사 전 2~3일 고온 난방(BAKE OUT) 실시- 새집에 들어가기전 실내온도를 최대한 올려놓고 환기를 하여 실내의 나쁜 요인들을 최대한 방출하는 방법(7) 살충제ㆍ방향제ㆍ세정제 등 화학물질로 된 불필요한 생활용품 사용 줄이기2. 친환경 아파트1) 주택시장에 몰려오는 ‘친환경’ 바람친환경 건축은 21C 키워드다. 외국은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친환경 아파트들이 건설되고 있다. 넓은 녹지율을 확보하고 조경공간을 만들고 연못과 실개천을 조성하는 아파트들이 늘고 있다. 수요자들도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요구하고 있어 앞으로 친환경 건축이 보편화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아파트 단지 안에 다양한 테마공원을 만들고 물길을 낸다. 이 물길에서 아이들이 놀고 단지 외곽으로는 황토를 낀 산책로가 있다. 그런가하면 아파트 실내에 정원을 만든 아파트도 있다. 문을 열면 거실이나 복도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여느 단독주택처럼 정원이 펼쳐진다. 아파트에서도 자연을 숨쉴 수 있도록 만든 아파트 들이다.친환경 아파트 건설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아파트 건설에 있어 친환경 개념이 보편화되고 있는 것이다. 설령 친환경 아파트가 아니더라도 ‘친환경’이라는 말을 붙이지 않으면 분양시장에 내놓기조차 어려운 상황이 되고 있다. 그만큼 친환경 건축에 대한 인식은 높아지고 있다.
    생활/환경| 2006.01.13| 4페이지| 1,000원| 조회(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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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아파트 주거환경 분석
    아파트 주거환경 분석1. 아파트 주거환경 생성 배경과 특징‘한 마당에서 8촌 난다’는 속담은 우리나라 전통 주거형식에 기인 한 것이다. 노동집약적 산업인 농경사회에서는 몇 대가 한 집에 사는 것이 당연시 되어 있었고, 이러한 주거형태는 우리 고유의 주거전통이자 문화발전의 요체였다. 그러나 서구문명이 들어오면서 일제 강점기와 사변 등을 겪은 후, 우리의 주거문화는 변화되기 시작했다.1960년~1970년대의 고도성장에 의한 인구의 도시집중화 현상과 핵가족화 성향 등은 기형적인 주거양식을 조장해 왔다. 택지면적에 있어서도 근대 조선조에서 서울 서민이 가구당280㎡의 택지를 가지고 있었음에 비해 1980년대 서울의 가구당 평균 택지면적은 70㎡에 불과한 실정이다. 이러한 인구의 도시집중화와 한정된 택지면적으로 인해 집합 주택의 등장은 상황적 필연성으로 해석될 수 있다.해방 후 점진적으로 진행되어 온 주택개량은 새마을 운동과 더불어 가속화 되었다. 전통 한옥이 점차 사라지고 소위 양옥집들이 지어지기 시작했으며, 1962년 최초의 아파트 단지인 마포아파트가 건설되었다. 1960년대 이전에도 1958년에 종암 아파트, 1959년에는 계명아파트가 대한주택공사에 의해 건설되기도 했으나 단지화를 이룬 것은 마포 아파트(450세대)가 처음이다. 1960년대에 건설된 단지화를 지향한 아파트는 공무원아파트 1,344세대(66~69년), 서부 이촌동 아파트 240세대(67년), 서부 이촌동 시영아파트 240세대(68년), 이촌동 시민 아파트 460세대(69년), 화곡 아파트 368세대(69년), 외기노조 아파트 200세대(69년), 강서맨션 아파트 32세대(69년)가 있다. 이 시기에는 대한주택공사가 건설주체로서 대부분의 아파트 건설을 주도해 왔다.1970년대에 들어서 급속환 경제 성장과 산업화는 도시의 인구 집중화 현상을 더욱 가속 시켰으며, 도시의 주택난은 더욱 심각해졌다. 이 시기의 주택은 이상 과열에 의한 부동산 투기붐, 고층 아파트의 대량 건설 등과 서구문화의 무비판적인 수용에 의한 주생활과 주공간 사이에서의 모순과 갈등을 경험하며, 주택형태의 급격한 변화를 초래하였다. 여의도가 아파트 단지로 변모하였고, 강남 일대가 개발되면서 압구정동, 잠실, 개포동, 대치동, 반포동 등지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속속 들어섰다. 아파트 주거의 편리성이 널리 흥분되면서 인기를 더해갔고, 단순한 주거공간만이 아닌 부의 축적을 위한 투기 대상이 되었다. 이들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새로운 문화권이 형성되기 시작했으며, 서울시는 더욱 더 비대해졌다.이러한 현상은 1980년대에 들어서도 쉼없이 지속되었다. 주택 공급 면에서는 계속 저조한실적을 나타냈으며 사회적 욕구는 심화되었다. 서울시에는 더 이상 집 지을 곳이 없는 상태가 되었다. 땅값은 하루가 다르게 뛰어 올라 부익부 빈익빈 현상에 의한 계층 간의 갈등도 고조되었다. 그동안 계속되어온 사회ㆍ노동운동과 표면적이나마 이루어진 정치적 변혁에 의한 서민의 기대와 요구사항은 늘어 갔고 정부는 정책적인 주택공급대책을 세우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이것은 곧 중계ㆍ상계지구 재개발과 일산, 분당, 평촌 등의 기형적 신도시 건설계획으로 연결되었다.1980년대의 막바지인 1989년 4월 정부는 신도시 건설계획을 발표했다. 이른바 ‘분당 쇼크’라고할 만큼 충격적이고 획기적인 발표였다. 이후로 수도권 주민의 아파트에 대한 호기심은 모두 성남분당지구로 쏠렸다. 신도시 건설계획은 분당만을 대상으로 한 것은 아니다. 일산지구, 안양 평촌지구, 군포 산본지구, 부천 중동지구 등이 모두 여기에 속한다. 분당에서는 97,500여 세대의 아파트가 공급 될 예정이며, 일산은 70,000세대, 평촌은 42,500세대, 산본은 42,500세대, 중동은 42,500세대로 모두 295,000세대가 수도권 신도시 5개 지구에서 92년 말까지 공급되었다. 실로 엄청난 규모의 공사가 진행 중인 것이다. 분당의 경우에만도 수십개 건설업체가 참여하며, 540만평의 면적에 건설되어 39만명을 수용하게 된다.2. 아파트 주거환경 문제점과 개선방향1) 아파트 주거환경 문제점아파트는 불특정 다수의 수요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획일적으로 설계ㆍ시공될 수 밖 에 없다. 아파트 설계는 건축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영역까지 완성하고 있으므로, 동선계 획을 기초로 각 실의 배치, 가구배치, 벽, 바닥, 천장 등의 마감재 선태, 조명 등 모든 요소 가 일시에 이루어진다. 따라서 입주자들은 거의 건설업체에서 분양 받은 그대로의 공간에 어쩔 수 없이 적용하며 산다. 또 이런 경향이 주거환경의 획일화를 낳게 하는 요소가 되기 도 한다.최근 들어 가변형 설계방식의 아파트가 선을 보이고는 있지만 칸막이 벽 한 두개의 변화 만으로 입주자 개개의 공간감을 만족시킬 수는 없는 것이다. 일부 입주자들은 자신의 개성 에 맞게 아파트를 개조하기도 한다. 이 때 법규상 금지되어 있는 행위도 요령껏 구사한다.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일반인들이 아파트 인테리어 디자인을 데코레이션 정도 로 잘못 이해하고 있다는 점이다. 벽지를 바꾸는 것, 가구를 자신이 좋아하는 디자인으로 교체하는 것이 인테리어의 전부가 아닌 것이다.아파트라는 제한된 공간을 재해석함으로써 거주자의 천차만별한 공간적ㆍ미적 요구 뿐만 아니라 심리적ㆍ행동적 요구 등을 충족시키는 주거환경을 제공해야 하는 것이다. 아파트 건설업체는 종합적이고 평균적인 데이터 만을 활용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아파트 건설업 체가 미처 다루지 못하는 디테일한 부분 즉 거주자의 주거패턴이나 디자인적 취향 및 실질 적인 주거환경 만족도를 면밀히 분석하고, 디자이너의 의도를 부가시켜 쾌적한 공간을 창 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리노베이션의 역할이 크게 강조 될 수 있는 것이다.2) 아파트 주거환경 개선방향아파트의 개선방안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첫째, 공동주택(아파트) 중 약 일할 정도는 공동주택이 공동으로 관리되지 않고 있고 이 중 과반수 이상이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나타나 해당기관에서 공동주택 관리 의 필요성에 대한 홍보도 필요하리라 사료된다.둘째, 국토훼손의 대표적 유형인 난개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근본적인 국토이 용제도 개혁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준농림지 제도 개편을 포함한 용도지역제의 개혁과 기반시설설치 연동제 및 개발허가제를 내용으로 하는 선계획 후개발 체계를 확립하 는 것이 필수적이다.따라서 시민적 참여와 대응이 난개발 문제를 근본적으로 막아내는 가장 중요한 대책이라 하겠다. 그 외 주거환경의 다양화를 수용할 수 있는 법규와 제도마련 / 공공기관은 주거환 경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 / 다양한 형식의 도시형 집합주택의 개발 유도 / 환경친화형ㆍ전 원형 주거환경의 개발 유도 / 주거환경에 관한 소비자와 생산주체의 교육과 캠페인 지속 등을 난개발뿐 아니라 모든 공동주택문제에 있어서는 직접적으로 주변 시민들에게 적용되 는 부분이기에 시민참여가 중요하다.새천년 주거공간은 사람이 살기 좋은 인간중심의 주택이다. 이는 첨단기술의 위력과 자연 친화를 통해 만들 수 있다. 사이버 아파트와 초고층 주상복합, 전원주택, 테라스하우스 등 어떤 모습이든 인간중심의 주거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3. 모범적인 국내외 사례미래주거와 첨단 환경 아파트 기술개발 동향1) 국내의 사례지능형 아파트는 초고속망의 설치 및 HA 시스템이 설치된 아파트로 정의되며, 각종 HA 기기가 편리한 생활을 지원하여, 시시각각으로 새롭게 밀려들어오는 정보를 빠르게 제공한다. 또한 살기 좋은 환경을 추구하기 위하여 아파트 단지와 세대간의 설비를 통합·결합시켜 아파트 전체를 컴퓨터 제어로 자동화하여 자동으로 시설을 제어하며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입주자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을 부여하는 시스템이다.우리나라에서 지능형 아파트의 시작은 1987년 금성통신이 올림픽 훼미리 아파트에 홈메이트를 설치한 것에서 비롯되며, 그 이후 대부분의 아파트에서 HA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으나 주로 공용부의 집중감시나 자동검침 등 관리측면의 HA 시스템으로 개발되었고, 세대내의 HA 시스템 설치는 큰 진전을 보지 못했다. 그러나 1998년 "광통신망 아파트"개념이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초고속 인터넷, 주문형 비디오(VOD), 화상통신, 홈쇼핑, 원격학습 등 최첨단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세대내 HA 시스템도 발전되기 시작하였다. 그 이후 현재까지 건설업체들은 아파트의 지능화를 위해 끊임없이 기술개발을 하고 있다.
    생활/환경| 2006.01.13| 5페이지| 1,000원| 조회(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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