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기술과 경영의 융합인 기술 경영은 자연의 여러 현상을 과학적,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자연과학과 인간 사회의 여러 현상을 연구하는 사회과학의 융합이라고 볼 수 있다. 이는 기술의 전문성과 경제성을 서로 적절히 보완하며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리고 위기 의식과 지속적인 경영 혁신의 추진을 위한 전략 경영의 틀을 마련해 주기도 하며, 기술에 중점을 둔 경영은 연구 개발, 신제품 개발로의 투자 등을 이끌어 내게 된다. 연구 개발로의 과감한 투자는 핵심 원천 기술을 보유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원천 기술의 보유는 장기적으로 큰 이득을 가져다주며, 신제품 개발은 새로운 사업의 창출과 고객을 확보하게 해준다. 또한 영업과 기술을 하나로 묶어 고객에게 제공하는 기술 영업과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게 하며, IT가 빠질 수 없는 요즈음 방향을 파악하기 위해 IT에 대해 지식을 가지고 있는 이공계 출신의 경영은 필요한 시점이다. ‘경영’은 더 이상 경영대에서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기술자가 기술력에만 의존하던 시대는 서서히 막이 내리기 시작했고, 이공계에서도 경영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기술과 경영이 따로 되어져야 한다는 이분법적 사고보다는 기술과 경영의 조화와 융합을 추구하는 사고로 접근해야 한다.기술 경영을 하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은 가치경영과 감성경영이라고 볼 수 있다.가치 경영은 말 그대로 기업 경영의 최우선 순위를 가치 창출에 두는 것이다. 매출액 증대나 시장 점유율 확대같은 단순한 적정 이익을 보는 것이 아니라, 중장기적 가치에 핵심을 둔다. 알려지지 않은 시장으로의 진출을 뜻하는 블루 오션은 우리가 나아가야 할 가치 경영이다.블루 오션으로의 진출은 높은 수익과 무한한 성장이 존재하는 곳으로의 진출을 뜻하며 중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기업의 성장을 도와줄 것이다. 누군가가 피를 흘리며 경쟁해야 하는 레드오션과 동떨어진 것은 아니지만, 블루 오션은 수요를 창출하며 새로운 시장을 열어주기 때문에 기업을 성장 궤도에 오르도록 해줄 것이다. 그리고다. 가치 혁신은 가치를 혁신하는 것, 즉 여지껏 이루어졌던 경쟁을 하며 남을 죽이고 내가 사는 것이 아닌 새로운 아이디어로 새로운 비경쟁 시장 공간을 창출해야 한다는 이론을 뜻한다. 전략 캔버스는 기존의 상품, 혹은 서비스가 제공하지 못했던 가치를 찾아내는 도구로써, 경쟁 요소의 상대적 수준을 보여주는 가치곡선을 통해 새로운 전략을 어떻게 택해야할지 그 방향에 대해 제시해 준다. 그리고 급소 경영 리더십은 변화의 핵심 요인을 파악하여 공략, 그렇게 되면 급속도로 새로운 아이디어로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공정한 절차는 블루 오션의 전략적 이동을 성공시키느냐 실패시키느냐를 판가름하는 중요한 절차다.블루 오션을 창출해내는 방법은 완전히 새로운 사업을 만드는 경우와, 레드 오션에서 기존 산업의 한계. 경계를 변화시키는 경우 두가지로 볼 수 있다. 레드 오션에서 기존 산업의 한계를 변화시키는 경우 기술 혁신에 관한 것이 많았지만, 그것이 블루 오션의 전부는 아니다. 여지껏 공급자 위주의 관점에서 보던 것을 고객 중심의 관점으로만 바꾸어도 블루 오션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블루 오션 전략의 틀이었던 가치 혁신이 필요하다. 비용 절감과 차별화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추구함으로써 달성될 수 있다. 그리고 언제나 생길 수 있는 리스크를 받아들이지 않고 최소화하는 것이 블루 오션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블루 오션으로 가기 위해서는 벤치 마킹을 해서는 안된다. 블루 오션은 새로운 아이디어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나가고자 하는 것인다. 만약 벤치 마킹을 하게 된다면, 결국 상대방과 비교하게 되어 새로운 영역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이기기 위한 경쟁을 하는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대신 ‘왜 우리 기업이 존재하는가’와 같은 본질적인 문제를 고민하고 절대적인 가치를 추구해야 한다. 초코파이와 같이 다른 회사의 것을 따라하며 경쟁을 하는 것보다 비타500처럼 음료수와 약국의 드링킹제의 경계를 무너뜨림시장의 창출의 가능성은 더욱 높아진다. 전략 캔버스의 근본적 전환을 위해 전략 초점을 경쟁자에서 대안품, 고객에서 비고객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그리고 차별화와 비용의 상관 관계를 깨기 위해 제거, 축소를 거쳐 비용 구조를 낮추는 방법에 대해 통찰하고, 향상, 창조를 통해 구매자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새로운 수요의 창출을 어떻게 할까에 대한 통찰을 해야 한다.변화의 핵심 요소를 파악하여 공략하면 새로운 아이디어로의 전환이 급속도로 이루어지고 궁극적으로 근원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급소경영 리더십은 4단계로 나누어 볼 수 있다. 1단계는 인식의 장애를 걷어내는 것이고, 2단계는 자원 장애를 해결하는 것이다. 3단계는 동기 부여 장애를 극복하는 것이고, 4단계는 정치적인 장애를 극복하는 것이다. 1단계 인식의 장애는 현장을 보게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 이는 불만스러운 고객을 만나보라는 말과 동일하다. 그리고 2단계 자원 장애는 필요한 곳에 자원을 집중 투자함으로써 해결 가능하며, 3단계는 조직 내 영향력이 큰 직원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4단계 정치적 장애는 폭넓은 관계를 통해 반대 세력을 설득하여 해결할 수 있다. 이는 불균일적 영향 요인들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신속하고 저렴하게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음을 뜻한다.블루 오션 전략이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를 판가름할 수 있는 공정한 절차는 3가지 원칙으로 볼 수 있다. 3E 원칙이라고 하며 참여, 설명, 기대의 명확성을 뜻한다. 참여는 조직 구성원들이 이의를 제기할 수 있도록 만들어 그들의 아이디어를 존중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그리고 설명은 영향을 받는 사람들에게 왜 그렇게 됐는가에 대해 이해시킴으로써 자신들의 생각이 존중되고 참여했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기대의 명확성은 결정된 전략에 대해 경영층이 새로운 법칙을 명확하게 알려줘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3가지 절차를 통해 구성원들은 자신들이 인정받고 있다고 느끼며 이를 통해 자발적으로 역량을 발휘하게 된다. 공정한 절차가 통해지지 않아 불신이 쌓이게 되가받게 되는 것이다. 외국계의 기업에 비해 우리 나라는 브랜드의 이미지 강화가 부족했고, 이것은 장기적인 실책이라고 볼 수 있다. 그 브랜드에 신뢰를 가지고 있는 고객은 다음에 물건을 구입할 때도 신뢰를 갖고 있는 브랜드의 제품을 구입하게 되기 때문이다. 기성 세대에 도전하여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투쟁해 온 베이비 붐 세대, 과거에는 소외 계층이었으나 오늘날 경제력 있는 고객이 된 여성, N세대를 비롯한 여러 세대 등을 타겟으로 하여 감성 마케팅을 실현할 수 있다.현재 시장은 과거 공급자 위주의 시장이 아닌 수요자 위주의 시장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품질만 좋게 생산하였다고 해서 팔리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에게 라이프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환경을 제공, 혹은 소비자를 이끌 수 있는 부가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야 물건이 팔리는 시대가 온 것이다. 소비자의 감성을 통해 이를 실현할 수 있다. 음향, 향기 마케팅 등이 그 예라고 볼 수 있다. 전에 마케팅을 위해 고려하던 제품, 가격, 유통, 촉진 만을 생각해선 더이상 안되며, 사람이라는 요소가 추가되어 감성 마케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다. 감성 마케팅의 성공을 위해 감성 서비스를 제대로 할 만한 사람, 감성 서비스맨이 필요하다. 또한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이를 상품으로 승화시킬 줄 알아야 하며, 가격에서 프리미엄의 가치를 느낄 수 있어야 한다. 또한 품질이 떨어져서는 절대 안될 것이며, 다양한 가격 정책을 세워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 감성 매장을 만드는 것도 도움을 줄 것이며, 물건을 통해 브랜드 가치만으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스타벅스는 대표적인 감성 마케팅으로 성공을 거둔 사례라고 볼 수 있다.빠르게 변하는 환경은 감성 제품의 개발을 요구하게 되었다. 감성 제품 개발은 인간, 그리고 고객을 중심으로 제품을 만드는 것을 뜻한다. 즉, 고객의 감성을 파악하여 이를 반영, 제품을 만들게 되는 것이다. 보다 좋은 제품보다는 개성있는 제품을 추구하. 만약 그렇지 않다면 제품 개발은 실패로 끝나게 된다. 그러므로 처음 제품 개념을 구상할 때 원천이 된 기술과 감성이라는 품질을 전개하여 개발 과제로 한 기술이 대응하고 있는지의 여부를 검토할 필요성이 있고, 이는 네번째 감성에 관한 기술의 개발 성과와 피드백이 되어져야 한다.감성 공학적 가상 구현 시스템은 고객 만족을 표적으로 한 제품 만들기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감성공학과 가상 현실기술을 접목하여 가상 세계에서 직접 제품 및 다양한 환경을 접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그리고 감성 공학적 디자인 요소 변환 시스템의 구현은 고객의 감성을 파악하여 이를 구체적인 제품의 형상으로 변환하는 것을 해준다. 이는 감성 제품 개발에 있어서 가장 우선적으로 요구되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감성 리더십은 획일화된 목표와 객관성이 중시되던 과거와 달리, 창의와 개성을 중시하는 시대로 바뀌어감에 따라 더 요구되어 진다. 조직 구성원 개개인을 인간으로서 접근해 살필 줄 알고 감정적인 유대감을 형성, 목표에 대한 공감대를 가지게 하고 그 결과 조직원들에게 자신의 역량을 다 할 수 있도록 이끌어내는 사람이야 말로 개개인의 창의성과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리더이다. 감성 리더가 가져야 하는 감성적 역량은 우리가 여지껏 해왔던 암기, 이해, 계산등의 학습을 통해 익힐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니며, 체득으로 얻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는 계발하기 어려우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반드시 계발해야 할 역량이다. 조직의 리더는 다양한 가치관과 시각을 제대로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어야 하고, 조직 구성원들과 밀접한 상호 관계를 형성해나가야 한다. 이로써 구성원들의 헌신과 몰입을 이끌어낼 수 있다. 또한 디지털 시대가 고속으로 변하는 속도의 시대인 만큼 속도의 리더라고 볼 수 있으며 순간적인 결정력이 필요하다. 감성 리더십을 기르기 위해서, 감성리더십의 본질인 내면의 성찰 즉, 첫째 자기 인신 능력의 향상, 둘째, 자기 관리 능력 향상이 필요하다. 그리고 셋째, 사회적 인식(개)
를 읽고..중국 문화 혁명은 실로 잔인하기 이를 데 없었다. 1966년 5월에 시작하여 1976년 10월,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중국은 자국인의 손에 의에 능멸당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부를 공평하게 소유하고, 가난한 사람도 부자도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단 하나의 이념으로 조금의 방해라도 될 만한 것들은 모두 적으로 돌려버렸다. 이념을 그럴 듯하게 포장시켜 놓고 아직 제대로 옳다 그르다를 말하기 전의 어린 아이들을 세뇌시켜 수단으로 삼았다. 10대의 어린 청소년들에게 종교, 지주, 자본가 계급을 타파의 대상으로 보고 무조건 공격의 대상으로 인식시켜 놓고, 증오하게 했다. 그리고 이들을 이용하여 결국은 자신의 권력, 이득에 방해가 되는 자들을 모조리 제거해버리도록 한 것이다.문화 혁명으로 인해 중국은 진화가 아닌 퇴보를 하였고, 이로써 그들이 얻은 손실은 어마어마하게 크다. 또한 얼마를 주어도 바꿀 수 없는 그들의 문화가 파괴되었으며, 중국을 이끌어 나가야 할 인재들이 모두 사라져 버린 것이다. 단 몇 일동안 진행된 일이 아니라 무려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일어난 문화 혁명은 정말 많은 것을 앗아가버렸다. 겉으로는 공산주의라는 이념을 위해서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소수의 절대적인 권력을 위하여 일어난 일이다. 어린 청소년들에게는 가난한 사람도, 부자인 사람도 없는 공평한 세상을 위해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고 선동을 하고는 그들을 이용해서 자신의 권위에 방해가 될만한 요소들을 제거해버렸다. 어린 청소년들은 자본가, 종교인, 지식인들을 이유없이 맹목적으로 증오하였고, 그 결과 그런 피해 의식과 증오의 광기가 광란의 도가니를 만든 것이다. 중국의 문화 혁명에 있어서 가장 무서운 것은 아무 것도 모르고 어릴 적부터 세뇌받아 이유없이 증오를 키웠던 어린 청소년들에게 있었다고 생각한다.북한은 북한에서 태어날 적부터 사람들에게 알게 모르게 세뇌처럼 옳고 그른 것을 미처 판단하기도 전에 ‘이것이 옳은 것이고 이것이 그른 것이다’ 라고 주입시키고 있다. 중국의 문화 혁명때에도 그랬듯이 가장 무서운 것은 어려서부터 우리 나라와 미국에 대해 무조건적인 증오를 키우며 세뇌받은 아이들일지도 모른다. 그들은 충성심을 가지고 그들의 목숨마저 내놓을 준비가 되어 있고, 무조건적인 증오심을 키우며 잘못된 생각을 진리인 양 받들어 모시고 있다. 북한의 뜻대로 우리가 북에게 먹힌다면, 중국의 문화혁명과 같은 끔찍한 일들이 우리 나라에서 그대로 재현될 것이다. 중국은 시간이 지나고 나서 중국의 문화 혁명이 그들의 발전 가능성을 퇴보시켰고, 중국 인민에게 건국 이래로 가장 큰 좌절과 손실을 가져다 준 사건이라고 말을 하였고, 이를 일으킨 모 택동의 책임이라며 비판하였다. 훗날에 있어서 잘못된 일이라고 손가락질 받을 만한 사건이었던 것이다. 만약 북한의 뜻대로 된다면 다시 있어서는 안될 그런 일이 다시 우리 나라에 재현될 것임은 자명한 일이다. 자신들에게 방해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은 모두 처단하려 할 것이고, 그 결과 맹목적인 증오심을 키운 이들에 의해 자본가, 지식인, 종교인 등등 그들의 이념과 반하고 소수의 권력에 해가 될 수 있는 자들은 무자비한 죽임을 당할 것이다. 이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다.
를 읽고..우리 나라 사람들은 위기 의식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러한 사람 중 한 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즈음 뉴스로 화재가 되고 있는 간첩 사건에서 볼 수 있듯이 북은 사람들이 모르게 우리의 곁으로 침투해 들어오고 있습니다. 간첩, 찌라시 이런 말들이 예전에만 쓰였던 말이였고, 지금의 우리에겐 먼 나라 이야기라고 생각했던 저에겐 충격적인 사건이었습니다. 또한 ‘북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를 읽고 나서는 북에 대해 심각한 위기 의식이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핵무기가 제조되고 실험되고 온 나라가 북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지만, 정작 우리 나라 사람들은 그 의식이 없는 것 같습니다. 남쪽의 혁명의 성숙기가 도래하기를 기다리며 단기 결전을 꿈꾸고 있는 북은 경계되어야 할 대상입니다.북한이 혁명의 성숙기의 도래를 달성하려는 데에 방해가 되는 요소인 보안법, 주한미군을 포함한 국군, 국민의 반공의식은 지켜져야 합니다.보안법은 보통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법이 아닙니다. 공산주의를 외치는 사람에게 해로운 법입니다. 보안법의 철폐는 공산주의의 활동을 허용하게 될 것이고, 법적인 제재가 불가한 상황에서 북한이 바라는 혁명의 성숙기는 빠른 속도로 다가올 것입니다. 이번에 이슈가 되고 있는 민노당의 북한과의 접촉 여부는 민노당이 공산주의를 찬양하고 꼭 그렇게 되기를 바래서라기 보단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접촉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북한의 공산주의는 보통 주민들이 풍요롭고 잘 살게 되는 방향이 아니라 일부 계층만이 배불리 먹고 잘 살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보안법이 철폐된다면 정말로 공산주의를 찬양하는 마음을 퍼뜨리려는 간첩과 같은 자들도 문제없이 돌아다니겠지만, 그것보다도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북한의 공산주의를 찬양하고자 외치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며, 서울 하늘에 인공기를 내걸고 김정일을 추대하는 사람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법적 제재가 불가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우리 나라는 내부에서 서서히 붕괴되어 갈 것입니다.주한 미군을 포함한 국군은 우리에게 큰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만약에 국군이 없었다면, 강력한 군사력을 가지고 있는 북한이 언제 밀고 들어올지 모릅니다. 주한 미군의 문제가 여기저기서 이슈가 되고 부당한 점이 많아 주한 미군의 철수를 요구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에서는 주한 미군의 존재는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미군은 좋든 싫든지 간에 우리에게 버팀목의 역할을 해주고 있고, 미국의 정보망은 우리에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만약 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쟁이 난다면, 미국은 우리나라를 도와줄 것이며, 상대방을 알아야 이길 확률이 커지는 만큼 그 정보력은 없어선 안될 것입니다.국민의 반공 의식은 혁명의 성숙기를 오지 못하게 하는 데에 가장 크고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공 의식의 부족은 우리를 빠르게 침식해 들어갈 것입니다. 모두가 안심하는 상황으로 반공 의식의 부족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그러는 동안에도 우리의 곁에는 간첩들이 우리의 틈을 파고 들어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투철한 반공 의식은 그러한 틈을 없애주어 간첩이 살 땅을 잃어버리도록 만들 것이며, 혁명의 성숙기를 오지 못하게 막아 줄 것입니다. 또한 아직까지 북한과 이념 싸움을 해야만 하는 우리를 이기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만약 이념 싸움에서 지게 된다면, 글에서도 읽었듯이 김정일을 위대한 수령 아바이로 모시며 일반 주민들은 풍요롭지 못한 삶을 영위하게 될 것입니다.북한은 뛰어난 군사력으로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군사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말로 들어서 짐작은 하고 있었으나, 현역이 117만 명에 전차 장갑차 6,100여 대, 고속 상륙함 270여 척, 전투기 790여 대 등등 글에서 말해 준 군사력은 놀라웠습니다. 성숙기가 도래하여 전쟁이 일어나게 되면 나라는 순식간에 쑥밭이 되고 마비 현상이 초래된다고 합니다. 화학화 선언에 따른 탄저균, 신경성, 혈액성 등 치명적인 작용제는 서울에 살포되면 엄청난 살상력과 공포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그리고 금강산 댐을 막아 언제든 서울을 물에 잠기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두려움을 안겨 줬습니다. 북한에 무한한 충성을 맹세한 사람들은 가미가제식의 공격을 물론, 싸움에 있어서도 맹목적인 헌신으로 공격을 해 들어올 것입니다. 또한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핵 실험 또한 우리에게 공포를 가져다 주기에 충분합니다.
는 구간당 나올 수 있는 범위값, ni는 구간의 샘플 값.*autocorrelation의 식N : x의 length.clear all; close all; clc;%awgn with no=1 (no=var)no=1;x=randn(1,100000)*no; %평균이 0이고 var이 1인 gaussian분포에 따른 샘플값들을 뽑는다.n=length(x);N=floor(n/100); % 한 구간당 100개씩 되는 구간의 수. (항상 자연수가 되도록)a=min(x);b=max(x);delt=(b-a)/N; %구간의 범위.t=a-delt/2+[1:N]*delt;f=hist(x,t)/(delt*n); %위의 f식을 표현subplot(2,1,1); plot(t,f,'r');grid on;hold on;%autocorrelationM=30;correl=zeros(1,M+1);%correl은 1x(M+1)의 Matrixfor i=1:M+1, %autocorrelation 구하는 식을 표현한 것for j=1:n-i+1,correl(i)=correl(i)+x(j)*x(j+i-1);end;correl(i)=correl(i)/(n-i+1);end;% 음수 방향의 값을 양수방향과 대칭이 되도록. 차이는 절대값 씌운 값이므로 같으므로.for k=1:M,Rx(k)=correl(M+2-k);end;Rx(M+1:2*M+1)=correl(1:M+1);subplot(2,1,2); plot([-M:M],Rx,'g'); %-30~30이 x축으로 나오게 그림.(바로 위의 for문에서 correl에서 Rx값을 받을 때 M만큼 이동한 값이므로, plot은 -30~30으로)grid on; hold on;이 그림을 통해 mean=0이고, variance가 1인 AWGN의 pdf가 우리가 배웠던 모양과 비슷함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autocorrelation은 차이가 없을 때만 0의 값을 갖는데(델타함수), 그려진 그래프가 0주위로 약간의 값을 갖지만 델타 함수와 유사함을 확인 할 수 있다.clear all; close all; clc;x=randint(50000,2); %random bit generatelength(x);%qpsk mapping(constellian은 00=>3사분면, 01=>2사분면, 11=>1사분면, 10=>4사분면)for i=1:length(x)if (x(i,1)==0&& x(i,2)==0)tr(i)=(-1-j)/sqrt(2);endif (x(i,1)==0&& x(i,2)==1)tr(i)=(-1+j)/sqrt(2);endif (x(i,1)==1&& x(i,2)==0)tr(i)=(1-j)/sqrt(2);endif (x(i,1)==1&& x(i,2)==1)tr(i)=(1+j)/sqrt(2);endendM=2;leng=M*length(x); %총 비트 수Eb=sum(sum(x.^2))/leng; % Energyfor v=1:10;var(v)=Eb/(10^((v-1)/10)); % var(v)=No, 10log(Eb/No)=v-1. Eb/No를 0~9dB까지 표현m(1)=(-1-j)/sqrt(2); %00 (원래 보낸 신호를 나타냄)m(2)=(-1+j)/sqrt(2); %01m(3)=(1+j)/sqrt(2); %11m(4)=(1-j)/sqrt(2); %10for i=1:length(x)rec(i)=sqrt(2)*tr(i)+sqrt(var(v))*(randn(1)+j*(randn(1)));%AWGN을 신호에 더한다for k=1:4cha(k)=abs(rec(i)-m(k))^2; %원래 신호들과의 각각의 거리를 잰다.(거리^2)enddec_min=min(cha); % 거리가 가장 가까운 놈을 찾는다.%가까운 것을 demodulation한다.if (cha(1)==dec_min)re(i,1)=0; re(i,2)=0;endif (cha(2)==dec_min)re(i,1)=0; re(i,2)=1;endif (cha(3)==dec_min)re(i,1)=1; re(i,2)=1;endif (cha(4)==dec_min)re(i,1)=1; re(i,2)=0;endendn=xor(re,x); % 보낸 비트와 받은 비트가 틀린 것을 1 표시로, 맞는 것을 0으로.n_num(v)=sum(sum(n)); %틀린 비트 수pb(v)=n_num(v)/leng;%BER (틀린 비트수/전체 비트수)endz=(0:9);semilogy(z,pb,':*','Linewidth',2);%BER(pb)를 0~9dB까지 그래프를 그린다.(별표와 점선)xlabel('Eb/No'); ylabel('BER');axis([0 9 0 0.5]);grid on;hold on;ii=[0:9];ebno=10.^(0.1*ii);BERcurveQPSKawgn=0.5*erfc(sqrt(ebno)); %이론치의 BERsemilogy(ii,BERcurveQPSKawgn,'r'); %이론치의 BER을 그린다. 빨간색의 실선으로.legend('Caculated','Theoritical');grid on;hold on;-matlab code이론치와 비교해 보았을 때, AWGN을 넣어 bit error rate를 직접 계산한 값과 약간의 차이는 존재하나 거의 비슷함을 볼 수 있다.Eb/No의 값이 7까지는 거의 엇비슷하나, 8dB, 9dB 등 값이 높이질수록 차이가 나는 것은, 워낙 작은 에러율이라 조금의 차이에도 그 차가 많이나기 때문이다.그래서 power를 많이 실어 보낼수록, BER이 줄어듬을 볼 수 있다.이로써, QPSK의 일련의 과정을 통해 BER을 그리고, 이 때 사용된 AWGN의 pdf와 autocorrelation을 그려 우리가 알던 이론치와 실제 플롯되는 그림을 비교해 볼 수 있었다.
통신과 방송은 오랜 기간 동안 별개의 매체로 발전하여 왔다. 그랬기에 예전에는 방송과 통신이 각각의 다른 분야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통신은 인간의 의사 지식 감정 또는 각종 자료를 포함한 정보를 격지(공간적) 사이에서 주고받는 작용, 현상을 말한다. 특정한 상대방을 대상으로 하여 음성과 문자 정보를 쌍방향으로 제공하고, 그 효과는 개인적이고 제한적이다. 통신의 특징은 방송의 단점인 먼 거리 전송 및 난청지역 전송에 적합하다. 지구 반대쪽에 있는 수요자에게도 전송매체만 구성된다면 거리에 제한 받지 않고 정보를 전송할 수 있다. 또한 대용량의 정보를 빠른 시간 안에 빛의 속도로 전송할 수 있다. 반면, 방송은 불특정한 다수를 대상으로 하며, 주로 영상 정보를 일방적으로 제공하는데, 그 효과는 공개적이며 확산적인 성격을 가진다. 따라서 개별정보수용자가 필요시마다 1:1로 공급자에게 접속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지역적으로 제한되기 때문에 먼 거리 전송과 광범위 전송은 부분적으로 위성을 이용하는 방법을 사용하나 이 또한 제한이 있다. 방송의 예로는 일방적으로 정보를 수용해왔었던 예전의 TV, 라디오 등을 볼 수 있다.하지만 정보통신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게 됨에 따라 방송이 정보통신 기술을 흡수하여 이용하면서 과거 오랫동안 서로 독립적으로 발전하여 온 방송과 통신의 영역 구분이 점차 모호해져 서로 융합되어 가는 추이를 보이고 있다. 통신, 방송의 융합이라는 것은 통신망과 방송망이 융합되어 하나의 망을 통하여 통신서비스와 방송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것을 말하며, 이에 따른 기존의 기술적, 규제상의 경계가 불분명해지는 현상으로 정의 할 수 있다. TV에서 물건을 파는 것, 인터넷을 통해서 원하는 정보를 원하는 시간에 받아보는 것, 또한 올림픽 중계 등을 할 때, 위성 통신을 사용해서 방송을 해주는 것, 케이블이라는 방송망을 통해서 통신업자들이 서비스를 상용화 한 것 등등이 이 현상을 우리의 피부로 느끼게 해준다. 방송과 통신, 두 분야 모두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겪상기 앞에 일가족이 모여 앉은 `고정시청'에서 언제ㆍ어디서나 보고 듣는 `이동시청'의 시대가 펼쳐지고 있다. 방송망은 초고속인터넷과 음성전화 서비스로 더 이상 방송망이라고 할 수 없고, 통신망은 주문형비디오(VOD)와 실시간 TV시청으로 통신망이라고 하기가 곤란하다. 방송의 디지털화, 방송ㆍ통신의 융합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대세이다.방송과 통신이 융합은 '인터넷 방송'이라는 현실적인 개념으로 형성되었다. 인터넷은 통신망의 진화(네트워크의 융합), 기기의 융합, 사업자의 융합, 서비스의 융합, 규제기간의 융합이 동시에 추진되는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인터넷에는 미디어산업 전반이 진출, 융합을 가속화시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비즈니스분야가 인터넷에 참여 함으로써 융합현상은 통신 방송만의 융합의 차원을 넘어서 훨씬 확대된 양상으로 급진전하고 있다.인터넷 방송은 월드와이드웹(WWW)을 기반으로 고속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수용하여 획기적인 문화생활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존의 지상파방송이 아닌 인터넷 방송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회사들이 등장하여 새로운 방송매체로서 뿌리를 내리려 하고 있다.인터넷 방송은 한마디로 통신과 방송을 결합한 뉴미디어이다. 즉 기존의 비디오, 오디오, 화상정보, 텍스트 등의 미디어를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새로운 개념인 것이다. 이는 웹의 사용이 점점 일상화되고 초고속 정보통신망 등의 인프라구축이 조금씩 실현되며, PC 보급율이 늘어남에 따라 그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다른 예로, VOD(video on demand)는 지역전화회사나 유선TV방송사가 영상 압축기술을 응용해 가입자들에게 DB화 한 영화 등 각종 비디오 프로그램을 일반 사용자들이 통신망으로 연결된 컴퓨터 또는 TV를 사용하여 리모컨으로 통해 전화 가입자가 보고 싶은 시간에 언제든지 제공해 주는 서비스이다. 전화선을 통한 VOD서비스를 주문형 비디오, VDT라고도 한다. 보통 가정의 단말기로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호출하면, 영상을 축적하고 있는 데이터 있으며, 현재 기술 수준에서는 넓은 영역에 대한 서비스가 아직 보편화되어 있지는 않다. 그렇지만 호텔 또는 사무실 등과 같은 작은 영역 안에선 이미 상용화되고 있다.또 다른 예로는, 앞에서 언급했던 위성방송이다. 처음 위성방송은 방송위성을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송출, 가정에서 직접 수신하는 직접 위성 방송을 의미하였고, 이에 비해 통신위성을 통한 프로그램 송출은 가정에서 직접 수신하지 않고 방송사업자나 케이블 사업자에게 중계하는 데에만 사용되었다. 그러나 기술의 발전으로 통신위성을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송출해서 가정에서 수신하는 방송이 가능하게 되었다. 방송 위성은 주파수 할당에 제한이 있어 채널수가 적으나 통신위성(CS: Communication Satellite)을 이용한 방송은 수백 개의 채널까지 제공할 수 있다. 방송위성을 통한 위성방송과 통신위성을 이용한 위성방송간에는 국제무선규칙상의 형식적 차이와 위성출력 차이에 따른 수신안테나의 크기 차이에 의해 구별 될 뿐 수신에 있어 실질적인 차이가 없다. 따라서 이제 위성방송의 보편적인 추세는 CS방송으로 확대되고 있다.CS방송은 다채널이 가능하므로 대량정보 시대에 어울리는 방송서비스 형태로서 단순한 일방적인 방송수단으로서만이 아니라 데이터방송을 포함한 멀티미디어로 발전할 것이 예상되고 있다. 더욱이 위성 방송의 디지털화가 진행되면 다채널화의 심화와 함께 멀티미디어 서비스의 병행 보급도 보편화 될 것이 예상되고 있다.방송과 통신의 융합은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On Demand 방식으로 일방적으로 정보를 수용받는 방송의 분야에서 벗어났다. VOD (주문형 비디오), NOD (주문형 뉴스), EOD (주문형 교육)이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소규모라도 TV나 라디오와 달리 인터넷에서는 어느정도의 영상제작능력만 갖추고 있다면 창조적이고 실험적인 프로그램을 제작할 경우 쉽게 구축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소수의 인원이 적은 장비로도 사업을 전개할 수 있다. 또한, 여태까지의 방송자와 시청자 간의 실시간 대화 또한 가능해졌다.방송하는 시간에 맞추어 정보를 수용해야 했던 예전과는 달리 On Demand 형식이기 때문에 수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그 정보를 소유할 수 있다. 또한 장소에 상관없이 어느 곳에서나 이용이 가능해졌다.융합 현상은 흔히 망의 융합, 서비스의 융합, 기업의 융합 등 세 분야로 구분하여 설명되고 있다. 망(net)의 융합은 방송망과 통신망의 구분이 점차 불명확해지는 것을 의미 하는데, 방송이 방송망뿐 아니라 통신망을 통하여도 전송되며, 또 통신도 통신망뿐 아니라 방송망을 통하여도 행하여지는 현상이다. 미래에는 궁극적으로 두 망의 구분이 사라지게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망 융합의 파급효과로는 자원의 공유, 망의 경쟁, 그리고 궁극적인 망의 통합이 있다. 즉, 방송망과 통신망이 같은 자원을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자원을 공유하게 되고 그에 따라 경쟁이 심화되는 것이다.서비스의 융합은 방송과 통신 서비스의 구분이 불분명해지는 것을 뜻한다. 즉, 방송에서 불특정 다수가 아닌 특정인을 대상으로 한 수신을 목적으로 하는 서비스가 증가하고 있으며, 방송의 양방향성을 위한 기술도 발전하고 있다. 이에 상응하여 통신 분야도 다수의 수신자에게 제공되는 일방향성 서비스가 증가 하고 있으며, 통신망의 대역폭 증가 등의 이유로 영상 서비스의 제공이 점차 활성화 될 예정이다.기업의 융합은 방송사업자와 통신사업자의 구분이 점차 불분명해지는 것을 말한다. 그 원인으로는 방송사업자와 통신 사업자가 연합, 합병 등에 의하여 하나가 되기도 하는 것과, 한 분야의 사업에 종사하던 사업자가 다른 분야로 진출하는 것 등을 들 수 있다. 전송망을 통해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거나 통신사업자가 자사의 통신망을 이용, 방송 및 영상프로그램을 전송하는 등 기술 서비스 산업 통합이 이뤄짐으로써의 방송과 통신의 융합을 말한다. 예를 들면, 케이블 TV 방송 사업자가 통신 사업에 진출 하거나 통신 사업자를 합병하여 두 사업을 겸할 수 있으며, 또는 방송 주파수의 여분으로 예측된다.위에 언급한 것과 같이 방송과 통신의 융합은 여러 면에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여지껏의 추세를 보았을 때 앞으로의 통신과 방송은 각각의 다른 분야가 아닌 두 가지의 융합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아무런 문제없이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방송 위원회는 국내 방송관계 인사들의 합심 협동과 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협회이며, 주요업무는 방송경영을 위한 협의 및 조사 연구, 방송의 편성 제작 운영에 관한 협의 및 연구, 방송기재 및 시설의 알선 및 공동구입, 제작비 및 전파료 등의 조정, 방송에 관한 국제협력사업, 기타 방송에 관련된 사업 등을 수행한다. 또한 정보 통신부의 주요업무는 국가사회 정보화 정책의 수립 및 종합 조정, 고속정보통신망의 구축 및 정보 보호, 장단기 정보 통신 정책 수립, 정보통신사업의 육성 및 공정경쟁 촉진, 통신사업자 허가 육성 및 공정경쟁 촉진, 전파방송에 관한 정책의 수립 및 관리, 우편 우체국 금융사업에 관한 정책 수립의 추진 등이다. 현재 방송은 방송위원회에서 그 테두리를 적용시키고, 통신은 정보통신부에서 그 테두리를 적용시켜왔다. 하지만 방송과 통신의 융합은 이들 사이에 어떠한 테두리에 그들을 적용시켜야 할지 애매모호하다.현재 국회 문화관광위원회가 여야간 방송위원 추천몫 변경을 골자로 하는 방송법 개정안을 합의 처리한다. 새롭게 구성될 방송위는 1기 방송위원들의 임기가 지난 2월12일로 만료됨에 따라 공전돼온 방송위의 산적한 현안들을 조속히 챙겨야하는 과제를 안고 있으며, 특히 방송통신 융합 법제 정비, 디지털TV 전송방식 변경, 위성방송의 지상파채널 재송신, 지상파TV 방송시간 연장, 외주제작 확대 등의 현안들은 새 방송위의 신속한 정책판단을 요구하고 있다.먼저 방송통신 융합 법제 정비 현안은 앞에서 말했다시피 방송과 통신이 경계를 넘나드는 현상이 확산일로에 있어 미룰 여유가 없는 사안이다. 수많은 사업자들이 다양한 분야에서데이터방송을 영위하고 있고 올 하반기 예고된 지상파 DMB(처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