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日, 旦, 明, 昔, 春, 星, 暈해일(日) p.2471.태양의 상형자 2.일(日)은 부수자 이다. 이를 구성소로 하는 글자는 태양과 연관이 있다. 아침 단(旦), 옛 석(昔), 봄 춘(春), 무리 훈(暈), 아침 조(朝), 밝을 정(晶) 3.인신과정 (가차과정) : 태양 ㅡ 낮 ㅡ 날 4.日성부의 파생자 (전주과정): 日 일 rì 해, 태양, 낮, 하루 馹 일 rì 고대의 역말 涅 날 niè 검정색 염료용 돌, 검게 물들이다. 鈤 일 rì 게르마늄Ge 捏 날 niē 빚다. 날조하다. 손가락으로 집다Ashlynn Brooke POV아침 단(旦) P.2481.아침을 나타내는 상형자 2.해(日)가 지면(一)에 솟았다. 3.인신과정: 아침 ㅡ 날마다 ㅡ 간절하다. 4.旦성부의 파생자: 旦 단 dàn 아침 胆 단 dǎn 쓸개 담膽의 속자 但 단 dàn 다만. 오직 袒 단 tǎn 웃통을 벗다 鉭 단 tǎn 탄탈 Ta 疸 달 dǎn 황달 妲 달 dá 여자의 이름 怛 달 dá 슬프다. 근심하다 炟 달 dá 불이 일다. 笪 달 dá 뜸. 대자리밝다 명(明) p.2491.밝다는 뜻의 회의자 2.해[日]+달[月]:낮과 밤을 번갈아 밝힌다. 3.인신과정: 밝다 ㅡ 분명하다ㅡ 현명하다, 명석하다. 4.明 성부의 파생자: 明 명 míng 밝다 萌 맹 méng 싹 盟 맹 méng 맹세하다옛 석(昔) p.2501.'마른고기'를 가르키는 회의자 2 본래 뜻은 마른고기였으나 새 형성자 석(腊)에 분화되고, 고기가 마르면서 오래 되었다 로 쓰인다. 3.인신과정: 마른고기 ㅡ 오래되었다 ㅡ 예전, 끝 ㅡ 밤 4.昔 성부의 파생자: 昔 석 xī 옛날. 이전 惜 석 xī 아끼다. 불쌍히 여기다 腊 석 xī 말린 고기. 햇볕에 말리다 蜡 사 zhà 연말에 올리던 납향 제사 蜡 랍 là 밀랍 랍 蠟의 간체자 齰 색 zé 깨물다. 씹다 碏 작 què 얼룩 돌 鵲 작 què 까치踖 적 jí 밟다 厝 조 cuò 놓아두다. 안치하다 措 조 cuò 배치하다. 놓아두다 錯 착 cuò 뒤섞여 복잡하다 唶 차 jiè 탄식, 찬미하는 소리 借 차 jiè 꾸다. 빌려주다 醋 초 cù 식초. 술 권하다봄 춘(春) P.2511.봄을 나타내는 회의자 겸 형성자 2.태양이 동쪽에 뜨자 푸른 풀이 싹틈을 그려 대지에 봄이 돌아왔음을 나타낸다. 3.인신과정:봄 ㅡ 해, 나이 ㅡ 꽃 피운다 ㅡ 술 4.春 성부의 파생과정: 春 춘 chūn 봄 蝽 춘 chūn 노린재 鰆 춘 chūn 줄삼치. 재방어 椿 춘 chūn 참죽나무 蠢 준 chǔn 벌레가 꿈틀거리다별 성(星) p.2521.별을 가리키는 형성자 3.인신과정: 별 ㅡ 빠르다 ㅡ 5행 별(수[水], 목[木], 금[金], 화[火],토[土])를 총칭하는 말 4.星성부의 파생자: 星 성 xīng 별 性 성 xīng 영리하다. 슬기롭다 猩 성 xīng 성성이 腥 성 xīng 날고기나 생선 따위의 비린 것 醒 성 xǐng 깨다. 술이 깨다무리 훈(暈) p.2531.태양을 두고 주위에 해무리가 그려진 상형자 ㅡ 군(軍)의 형성자 3.인신과정: 해무리. 달무리 ㅡ 눈이 침침하다. 아찔하다 4.軍(p.464) 성부의 파생자 軍 군 jūn 군사 暈 운 yūn 기절하다 暈 운 yùn 멀미하다. 해나 달의 무리 葷 훈 hūn 파, 마늘 따위의 냄새나는 채소 葷 훈 xūn 북방의 종족 이름 惲 운 yùn 도탑다. 중후하다 運 운 yùn 돌다 諢 원 hùn 농담을 하다 渾 혼 hún 물이 흐리다揮 휘 huī 휘두르다. 지휘하다 輝 휘 huī 빛나다 暉 휘 huī 햇빛 皸 군 jūn 추위로 피부가 트다 鶤 곤 kūn 큰 닭. 봉황의 다른 이름 琿 혼 huī 지명 이름 琿 혼 hún 아름다운 옥 鼲 혼 hún 다람쥐 翬 휘 huí 훨훨 날다. 비상하다맑다 정(晶) P.2541.맑다는 뜻의 회의자 2.별이 빛나는 모양으로 그 빛이 맑다는 뜻 3.인신과정:맑다 ㅡ 결정체 4.晶성부의 파생자: 없음{nameOfApplication=Show}
생활주기가정형성기가 정 확 대 기육 아 기교 육 기연 도201020132020가족사항및나이본 인?272829?30?313233343536?37383940?4142?434445?46?4748?49?5051⑪52⑫53배우자*************4**************************4*************자 녀1824가족의 성장과주요 계획나의 자녀수: 1명?27살:내 집 마련을 위한 청약 저축 (매달 10만원씩 5년, 5년 후 600만원)생명보험 (매달 8만원씩 50살까지 납부)연금보험 (매달 10만원씩 53살까지 납부)교육보험 (매달 10만원씩 48살까지 납부)결혼 1주년 여행비를 위해 매달 10만원씩 따로 통장 만들어 저축시댁, 친정 부모님 환갑 잔치 비용 및 여행 비용(매달 5만원씩 따로 통장 만들어서 부음)?30살:아이를 출산?31살:청약 만기의 해, 내 집 마련더 넓은 집으로 옮기기 위해서 주택 적금 붓기 시작(매달 10만원씩10년, 10년 후 약 1200만원)아버지 환갑, 부모님 온천 여행 보내드림.(부모님 위해 부은 돈으로)?37살:결혼 10주년 되는 해, 남편과 프랑스 여행 감(결혼하고부터 여행을 위해 저축한 돈 약 350만원)아이 초등학교 입학?41살:아이 고등학교 가기 전에 가족 여행을 위해 저축(매달 5만원씩 5년)더 좋은 집을 사서 이사함( 10년 전부터 부은 주택 적금 사용)?43살: 아이 중학교 입학?46살: 아이 고등학교 입학발리로 가족 여행(5년 전부터 저금한 돈 300만원)?47살: 결혼 20주년 되는 해?49살: 아이 대학 입학교육보험(약 1200만원)으로 대학 등록금 지불 시작?50살: 정년퇴직의 나이, 생명 보험금(약 2300만원)으로 남편과 함께 작은 꽃집 차림결혼 30주년 여행 자금을 위한 저금, 매달 5만원씩 7년간50~51살: 아이가 남자일 경우 군대 입대⑪52~53살: 군대 제대⑫53살: 연금보험(약 3000만원) 나옴. 남편과 생활비로 쓸 계획57~59살: 자녀 결혼57살: 결혼 30주년, 남편과 신혼여행을 떠났던 장소로 다시 여행 감(남편과 꽃집 하면서 7년간 부은 돈 약 420만원)
를 읽고...이 책을 읽고 내가 가장 크게 느낀 점이 있다면, 혼전 성관계는 자칫 잘못 하면 인생의 커다란 아픔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책은 아이가 아버지에게 임신 사실을 밝히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나는 순간 내가 빌이였다면 하고 생각해 보았다. 나의 어린 딸이 나에게 임신 했다고 말한다면... 아마 난 그 충격에서 쉽사리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어쩌면 나는 아이를 생각하기 보단, 아이에 대한 실망감으로 그녀에게 상처를 줬을지도 모르겠다. 그러기에 빌이 보여준 행동은 실로 대단했다고 생각한다. 아이가 어떤 잘못을 했더라도 사랑으로 감싸주고 용서해 주는 그의 모습은 나에게 어떤 큰 감동을 주었다. 그리고 내가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내 아이의 부모가 됐을 때, 나도 아이에게 어떤 일이 생길 지라도, 아이가 어떤 잘못을 저지르더라도 사랑으로 감싸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나서 나는 16살에 임신한 안젤라의 입장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16살이면 우리나라 나이로 중 3이다. 아직 모든게 서툴고, 불안정한 상태의 나이이다. 자신하나 간수하기도 때론 힘든 나이에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건 현실상 불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아이를 가졌다. 이것은 안젤라의 잘못이다. 그 아이는 왜 자신을 절제하지 못했을까? 하지만 그것은 비단 안젤라 뿐만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절제 하지 못한다. 특히 남녀 관계에서는 더욱 그럴 것이다. 모두들 자신은 아닐 거라는 생각이 우선하는 것 같다. 설마 내가...나는 아닐꺼야... 하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가 생긴다. 앞일은 모르는 거니깐... 아이를 가졌을 때, 제일 불안한 것은 주변에 알려지는 것일 거다. 결혼도 하기 전에 아이를 가졌다는 것은 주변 사람들의 질타를 받기에 충분하다. 그런 사람들의 뒷말과 질타를 받는 것은 또 하나의 괴로움이고 아픔이 될 것이다. 그리고 자신에 대한 수치심... 안젤라와 그밖의 안젤라에게 편지를 보내왔던 여성들이 말한 것처럼 자신에 대한 수치심은 또 다른 상처가 될 것이다. 아무리 큰 일도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 사람들의 수군거림도 시간이 흐르면 끝나기 마련이다. 그렇지만 자신에 대한 혐오감과 수치심은 시간이 흐를수록 기억속에 더 선명히 남을 것이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이 있을 것이다. 남자친구가 나를 버리면 어떻게 하지? 아이를 낳아야 할까? 낙태를 시켜야 할까? 낳는다면 내 학업은 어떻게 하지? 낙태를 시키는 것은 살인인데... 여러 생각들이 남무할 것이다. 그야말로 살아있는 지옥일 것이다. 안젤라는 어린 나이게 이런 모든 것들을 겪었다. 한번의 실수로 이런 고통을 당하기에 안젤라는 너무 어렸다. 나는 안젤라가 너무나 가엽고 불쌍했다. 나또한 여자이기에 그 애가 당했던 고통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비록 아이가 죽긴 하였지만 난 안젤라가 양부모에게 아이를 보낸 것이 최선의 방법이였다고 생각한다. 내가 안젤라 였더라도 나또한 그런 선택을 했을 것이다. 물론 아이를 10달간 뱃속에서 키우면서 아이에게 갖는 모성애는 매우 특별할 것이다. 게다가 안젤라에게는 첫 아이였기 때문에 그 사랑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컸으리라 생각된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했을 때, 16살의 여자 아이는 아이의 좋은 엄마가 되어줄 순 없다. 최선을 다 하는 엄마는 되어줄 수 있지만 아이가 만족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는 엄마는 될 수 없을 것이다. 안젤라도 그랬듯이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은 아이의 미래일 것이다. 나의 아이가 행복하게 사랑 받으며 살 수 있다면 그것이 나의 기쁨이 될 것이다. 내가 아이를 키울 수 없는건, 내가 준비 되지 않았을 때 아이를 가졌기 때문이고, 그 또한 나의 잘못이기에 아이에 대한 그리움을 평생 지고 살아야 할 것이다.나는 이 경우에 안젤라는 매우 좋은 경우에 속한다고 생각했다.남자친구가 발뺌 하지 않고 아이를 낳을 때 까지 함께 했고 가족들과 주위 사람들이 그녀를 용서하고, 힘을 주었다. 실제로는 아마 이런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더 그렇다고 생각한다. 유교의 잔재가 아직 깊이 남아 있는 우리나라의 경우 이렇게 된다면 대부분 낙태를 할 것이다. 그렇지만 수업 시간에도 봤듯이 낙태는 살인이나 마찬가지이다. 낙태한 아이가 살아 있었다면 학교를 다니고 결혼을 하고 누군가의 부모가 되었을 거다. 그치만 부모로부터 버림 받았기에 쓰레기 봉지 안에 참혹한 쓰레기가 되어 버린다. 너무나 끔찍한 현실이다. 이런 문제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나는 피임 방법을 중고등학교 때부터 확실히 교육 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미 성문화는 퍼질대로 확산 되어 있다. 초등학생의 70%이상이 남자 친구가 있다는 통계를 볼 때, 우리나라 역시 성문화가 서양화 되었다는 것은 말할 바 였다. 청소년기에 자칫 잘못하면 절제를 못 할 수도 있다. 순간의 잘못으로 선을 넘었다고 해서, 그런 모두가 그런 고통을 받아야 한다면, 그들이 너무 가엽다. 무조건 안된다 라는 교육으로는 넘쳐나는 낙태 시술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가치관을 심어 주면서도 철저한 피임 교육만이 낙태율을 줄이고, 아이들을 살리는 길일 것이다.
1. 인물과 리더십 유형1) 요셉 - 고난의(오뚜기) 리더십*저자의 저술목적저자는 요셉이 고난을 겪으면서도 오뚜기 같이 일어서서 커다란 리더십을 발휘한 것을 독자들로 하여금 알게 하려는 것 같다. 요셉은 여러 가지 수난을 겪으면서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버리지 않고 소신에 따라 행동한 인물이다. 그가 겪은 고난으로는 형제들로부터 인신매매를 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형제들은 그를 시기하여, 은 20개를 받고 그를 애굽의 노예로 팔아버렸고, 그는 그 곳에서 또 다른 시련을 겪게 된다. 그 시련은 시위대장 보디발의 아내의 성적 유혹이였다. 하지만 그는 그 유혹을 무리치고 대신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게 된다. 그러나 늘 하나님과 함께 했던 그는 결국에는 애굽의 국무총리에 까지 이른다.요셉은 당시 30살의 나이에 국무총리가 되었고, 7년의 풍년 기간에 엄청난 양의 곡물을 비축함으로써 리더십을 발취하였다. 또 그 곡물들을 외국인에게까지 수출하는 역량을 발휘하여 국가의 부를 축적하였다. 그리고 국내에서 식량을 구하지 못한 형제들을 도와줌으로써 또 다른 리더십을 보여주었다. 그는 정직하고 신실한 청지기로서 리더십을 발취하기도 했는데, 감옥 안에서도 그 역할을 잘 감당하여 최선을 다함으로써 훗날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었다. 저자는 아마도 요셉의 이런 요인들이 리더십으로 작용하여 그의 삶을 좀 더 풍요롭고훌륭하게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 같다.*느낀점나는 요셉의 리더십 부분을 읽고, 그의 관용에 대해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나를 버리고 심지어 죽일려고 까지 한 형제들을 용서하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위치가 그들을 벌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용서하였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서 식량을 제공하여, 그들이 생활까지 돌봐 주었다. 그의 남을 용서할 줄 아는 자세는 꼭 본받아야 될 역량이라고 생각한다.그리고 요셉에게 배울 또 한가지 것은 신의를 지킬 줄 안다는 것이다. 20대의 나이라면 성욕이 없다는 것은 거짓일 것이다. 미모의 여았다. 더불어 하나님과의 신의도 버리지 않았다. 누구나 할 수는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사람이 진정 훌륭한 사람일 것이다. 나는 요셉에게 이런 것들을 배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2)모세 - 권위적 리더십*저자의 서술 목적저자는 모세의 권위적인 리더십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했다.모세는 노예의 자식으로 버려져 바로의 공주에 의해 극적으로 살아났다. 그 뒤 애굽 사람이 연약한 이스라엘 사람을 핍박하는 것에 분개하여 애국인을 살해하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숨어사는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다. 모세는 미디안 광야로 도망을 가서, 80세까지 양을 치는 목자의 생활을 하게 된다.모세는 정치 분야의 최고 지도자로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권위를 행사하였다.이스라엘 역사상 모세만큼 뛰어난 정치적 리더십을 가진 사람은 없었다. 그는 430여 년동안 인간 이하의 노예생활을 하고 있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켰다. 그리고 그는 법률적으로도 재판장으로서 권위를 행사하였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송사를 지혜롭게 처리할 수 있는 지도자들을 뽑았다. 그 기준에 합당한 사람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진실하고 불의를 미워할 줄 아는 인물이어야 했다. 그들은 모세의 리더십 아래서 직책에 충실하였고 모세는 지금의 사법부의 수장으로써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었다.모세는 종교지도자로서 이스라엘 국가의 종교체계를 확립하고 종교적 권위를 가졌던 인물이었다.그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구약종교의 중심인 성막과 제사제도를 정착시켰다. 그는 하나님으로부터 삶의 근간이 될 수 있는 율법인 십계명을 계시 받기도 하였다.모세는 이렇듯 종교, 정치 법률 지도자로서 리더십 역할을 감당해낸 인물이다.*느낀점모세는 보기 드물게 시대에 필요한 일들을 해낸 사람이다.사람들은 할 수 있는 역량은 가지고 있지만 그 일들을 행동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다. 그는 자신의 권위를 본인만 갖고 있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위해서 좀 더 나은 재판을 위해서 그 권위를 다른 사람들과 나눠었다. 이 점에서 나는 그를 높게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권위를 가지면 쉽게 내놓으려고 하지 않는다. 대대손손 물려주며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한다. 자신들의 욕심 때문에 주변이 어떻게 변화 되는지는 신경 쓰는 않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한 예가 부조리한 기업가들이라고 하겠다. 그들은 자신의 자손들에게 직책을 넘겨 주고,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복합하게 여러 가지 일들이 맞물려 있다. 자신들의 위치를 지키기 위해서 로비를 하기도 하고, 불필요한 일들을 행하기도 한다. 과열된 양상은 자식들 사이를 멀어지게 하고 자살에 이르는 극단적인 상황도 발생한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회와 나라를 위해서 라는 생각을 가지고 일한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모두 본인들이 먼저 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모세는 자신의 권위보다는 나라를, 바른 정치를 먼저 생각한 훌륭한 인물로 여겨진다.3) 삼손 - 실패한 리더십*저자의 서술 목적저자는 삼손이라는 인물을 통해서 리더십을 가진 자가 이를 잘못 활용 하였을 경우 실패한 예를 보여 주고자 하였다.삼손은 하나님이 선택하시여 하나님의 임재의 증거로 마하네단에서 그가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의 신이 충만하였던 인물이었다. 그는 20년동안 사사로 이스라엘을 통치하였지만 이반여인과의 결혼을 통해 스스로 함정에 빠져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삼손은 나중에는 나실인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기생을 취하는 데까지 타락하게 되었고, 유부녀와의 관계까지 이루는 데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의 실패한 리더십의 이유는 크게 네 가지로 요약 할 수 있는데 그 중 첫째가 부모의 뜻을 거역하고 이방여인과 결혼 하였다는 것이다. 그는 가까이 하지 말아야할 여인에게 마음을 빼앗겨 자신을 낳아주고 길러주엇으며, 인생의 경험도 풍부한 부모님께 자신의 의견만을 강요하였다. 부모의 권위와 충고를 거부하고 자신의 육신적 안목에 따라 이방여인과 결혼한 그는 한 여인을 잘못 만나 결혼한 것을 기점으로 생애가 잘못되기 시작하였다.두 번째 그는 다른 여인과 불륜관계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였다는 결혼한 부인을 멀리하고, 유부녀와 사랑에 빠지면서 그의 인생을 더욱 비참하게 만들어갔다.세 번째 그는 ‘나실인’ 이라는 자신의 정체성을 상실하였다.나실인은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못했으며, 머리카락이 자라도 삭도를 대지 않는 전적으로 하나님께 헌신해야 되는 사람이었다.네 번째 삼손은 이스라엘의 사사라는 지도자의 사명을 죽음이 임박해서야 깨달았다.그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주신 사사라는 사명을 망각하고 육신적 향락을 쫓아 살아갔다. 그래서 불레셋 사람들에게 체포도어 감옥에 갇히고 그들의 비웃음 거리가 되고 말았다.*느낀점삼손을 통해서 우리는 리더십을 가진 자가 이를 올바로 활용하지 못했을 경우 겪게 되는 보편적인 일들을 알 수 있다.그가 몰락의 길을 가게 된 결정적인 문제는 잘못된 이성교제였다. 우리는 가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을 알면서도, 그것이 올바르지 않은 길임을 알면서도 그 길에 접할 때가 있다. 그럴때 우리는 번뇌와 고통속에서 괴로워 하게 된다. 안되는 것을 알지만 어쩔 수 없을 때의 괴로움은 말로 형언할 수 없다. 하지만 그것을 잘 견디고 넘어야 만이 밝은 미래를 볼 수 있다. 삼손은 바로 그런점을 넘지 못하고 안주하고 만 것이 실패로 이어지게 되었다.그리고 그는 부모님의 말씀을 너무 경안시 하였다. 내가 인생을 많이 살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살면서 느낀게 있다면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사실이다. 철 없던 어린 시절 나 또한 그들의 말을 무시하고 업신여긴 적이 있었다. 나만이 옳다고 생각하고 나의 생각대로 행동 하였다. 하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다. 그들은 우리보다 인생을 더 사신 분들이기에 우리가 보기엔 잘 모르지만 인생의 격륜이 있으신 분들이다. 그런 분들의 의견에는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다 일리가 있는 말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분들보다 인생을 짧게 살았기 때문에 그만큼 보는 시각이 작을 수 밖에 없다. 어떤 일을 행함으로써 일어날 다양한 변화에 대해서 폭넓게 알 수 없다. 그렇지만 그 분들은 다르다. 하지만 삼가 너무 옳고 맞는 것 같지만 실제로 결과를 보면 그렇지 않을 때가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나만이 옳다는 교만은 버려야 한다. 그리고 남의 말에 귀 기울리고 그들의 의견을 수렴할 때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다.4) 사울 - 독재적 리더십*저자의 서술 목적저자는 사울을 통해서 독재적인 리더십을 가진 인물의 삶을 이야기 하고자 하였다.사울은 이스라엘의 초대왕으로 피택되기까지 사울 자신의 능력과 가문의 배경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왕위에 오를 수 있었다. 그러나 그는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선지자 사무엘이 더디게 오는 것을 참지 못하고 사울 자신의 하나님께 직접 번제를 드림으로써 월권 행위를 하는 잘못을 저질렀다. 그는 시기심이 많고 권력에 대한 집착이 강한 독재적 유형의 지도자였다. 그는 사위이면서 자식의 친한 친구인 다윗이 대중에게 인기가 급상승함에 따라서 자신의 권력에 대한 위협을 느낀다. 그리고 이런 사울왕 에게는 악신이 내리게 되었다. 그는 자신의 권력 유지를 위하여 다윗을 살해하려는 음모를 여러 번 시도 하였다. 또한 그는 감정에 치우쳐 죄 없는 85명의 성직자들을 죽이기까지 하였다. 권력 유지에 도움이 된다면 누구든지 이용하려고 하는 반면에, 장애요인이 된다면 누구든지 처치해 버리려는 권력의 특징적 단면이 사울왕에게도 있었던 것이다.*느낀점사울을 통해서 리더가 경계해야 할 항목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된다.리더는 어떤 문제를 처리할 때 자신의 감정을 최대한 배제하고 객관적인 마음을 가져야 한다. 사울은 지나치게 시기심과 질투심이 많았던 인물이다. 이런 것 들은 인간이기 때문에 가지고 있을 수 밖에 없는 것들이다. 다만 그것을 어떻게 조절하느냐가 중요하다. 마음의 평정을 유지할 수 있을 때 우리는 가장 옳은 일을 할 수 있다. 또한 사울은 성격도 급했던 인물이었다. 재사장이 오기 전에 자신이 제사를 주관한 것은 엄언한 월권 행위이다. 자신보다 지위가 낮다고 해서 그 사람이 하는 일을 무시하면 안된다. 오히려 그들에게 맡겼기 때문다.
성의 생물학적 측면과 사회문화적 측면은 성경적 관점에서 진정한 성을 정의하는 데 필요한 토대를 제공해 준다.이를 위한 기초에는 일곱 가지의 원리가 있다.1. 진정한 성과 왜곡된 성의 발달을 설명하는데 인과 관계를 도출하기에는 증거가 불충분하다.2. 생물학적 요인은 진정한 성의 형성에 필요한 기여 요인이지만 충분한 기여 요인은 아니다.3. 사회문화적 요인은 진정한 성의 형성에 충분한 기여 요인이지만 필요한 기여 요인은 아니다.4. 진정한 성 혹은 왜곡된 성은 발달 과정의 한 부분으로 나타난다.5. 생의 초기에는 생물학적 요인이 성적 발달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성숙할수록 사회문화적 요인이 점차 더 중요해진다.6. 가정, 교회, 공동체, 사회 등과 같은 사회적 단위들이 성에 대한 하나님의 설계와 의미를 반영하는 정도는 매우 다양할 것이다.7. 진정한 성과 왜곡된 성은 다만 도덕적 의미에서 양분되는 것이지 한 개인을 설명하는 데 사용되어서는 결코 안 된다.성적 관계의 신학은 네 가지 순차적인 원리( 언약적 헌신, 은혜, 능력 부여, 친밀성)로 이루어 진다. 성적 관계의 진정성을 도모하는 이 원리들은 나선형으로 그려질 수 있는데, 진정한 성적 관계가 완전히 정립된 모양이 아니라, 두 사람이 의도적으로 더 깊은 차원을 향해 움직이는 과정으로 나타나 있음을 주목해야 한다.조건적 사랑언약적 헌신왜곡된 성 거리감/친밀성 진정한 성 은혜/수치심 왜곡된 성능력 부여통제왜곡된 성우리가 관계에 대한 성경적 원리를 따를 수 없다면, 혹은 따르려 하지 않는다면 어느 지점에서든 성적 관계에서의 성장은 저지되거나 지연될 것이다. 철저하게 감춘 비밀이나 부끄러운 행위가 관계의 성장을 방해하기도 하는데, 불안함을 느낄 때 상대방을 통제하려 하게 되고, 자존감의 결여는 조작적인 행위를 촉발할 수 있다. 혹은 자기가 강하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서는 감정 표현을 삼가야 한다는 사회적인 조건화 때문에 친밀성을 개발하는 법을 모를 수도 있다. 우리는 대부분 조건부로 사랑하고, 우리를 실망시키는 사로서 행동하는 문제다.성적 관계는 역동적인 활력을 갖고 있다. 그러므로 둘 중 한 사람이라도 헌신과 은례, 능력 부여와 친밀성의 방향으로 움직일때, 성적 진정성을 이룰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그분이 의도하신 진정한 관계를 맺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될 것이다.동성애는 그 정의조차 무척 복잡한 이슈다.동성애적 지향에 관련된 요인은 매우 복합적이고 그것은 단순한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물론 개인적인 선택이 모든 인간 행위를 이해하는 데 하나의 중요한 차원이 되기는 하지만, 생물학적, 심리학적, 사회학적 요인이 깊이 개입되어 있음을 고려하는 것도 필수적이다. 자신의 의지와는 거의 무관하게 동성애에 빠지기 쉬운 생물학적 요소들을 물려받은 사람이 가정과 사회에서 상처를 받다보면, 본인의 ‘선택’은 훨씬 더 제약을 받게 된다. 다른 한편, 이성애적 지향에 맞는 생물학적 요소를 받은 사람이 그에 부합하는 가정 및 사회 환경에서 자란다면, 자연히 이성애 쪽으로 쉽게 기울어지게 된다.우리는 동성애자가 자신의 지향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들이 어떻게 반응하고 행동할지는 하나님 앞에서 결정해야 한다. 진정한 성을 구현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우리의 성적 욕구, 유혹, 행위 등의 문제를 다루어야 한다. 기독교 공동체는 성윤리를 개발할 때 이중적 잣대를 두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건전하고 진정한 성을 개발하는 데 핵심 요인은 성경에 기초한 개인적 가치 체계 안에서 성적 행위를 통합하는 것이다. 우리는 온전한 성을 향한 여정에서 우리 자신과 타인에게 사랑과 은례를 베풀도록 부름 받았다. 우리는 기독교 공동체가 동성애자들에게 사랑과 보살핌을 베푸는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자기를 섬기기 원하는 모든 이들 가운데 일하고 계시기 때문이다.우리는 일부 게이 그리스도인들이 평생에 걸친 배타적인 동성애적 연합에 헌신하기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한다. 그것이 그들에게 하나님이 허락하신 최선의 길이라고 믿으면서 말이관계에서, 진정한 성을 이상적으로 이룰 수 있다. 언약적 사람은 삶의 모든 면에 스며들 듯이 부부간의 성관계에도 스며든다. 48쌍을 대상으로 한 어느 연구에서는 인생의 목적을 공유한 부부가 성적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스도인들의 공통된 믿음은 그리스도로서 우리 자신을 초원한 인생의 의미를 주시며, 삶의 목표는 그분을 섬기는 것이라는 점이다.배우자의 품에서 잠드는 것이 그처럼 매력적인 이유는 그것은 당신에게 헌신한 사람에게 알려지고, 용납되고, 사랑받는 데서 오는 위안이기 때문이다. 둘이 함께 누우면 서로를 따뜻하게 해준다. 둘이 하나보다 낫기 때문이다. 바로 이 곳에서 각자는 자신의 감추어진 부분과 만나게 된다. 이 안전한 피난처는 두려움이 침투하지 못하는 곳이다. 신체적인 신뢰 가운데 둘이 함께 감싸고 있는 것, 그것이 친밀함의 모든 것이다. 결혼 관계는 성장의 용광로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신뢰를 도모하는 위안의 그릇이기도 하다. 숟가락처럼 자는 것이 부부간의 정서적 및 성적 친밀성의 모든 것이다. 한 몸 되는 신비로운 연합에 참여하게 되면 영혼 깊숙이 풍요로움이 깃든다.혼외 정사는 보통 다섯 단계에 거쳐 일어난다.1. 혼외 정사의 가능성에 대한 관용적 태도2. 혼외 정사의 기회3. 혼외 정사에 대한 주변의 본보기들(소설, 영화, 드라마 등)4. 장차 일어날 정사의 진행 과정을 상상함5. 혼외 정사가 이루어짐혼외 정사는 결혼 관계에 대단히 심각한 결과를 초래한다. 피트맨과와거즈는(Pittman and wagers, 1995) 불륜에 관한 글에서 일곱 가지 진실과 일곱 가지 신화를 대조시키고 있다.첫째 신화는, 사람은 누구나 불충실하기 때문에 정사는 결혼 생활에서 당연히 예상되는 것이라는 것이다.But 부정 행위는 정상적인 것이 아니라 어떤 문제의 증상이다.둘째 신화는, 정사가 결혼 관계에 유익하다는 것이다.But 갑작스럽게 관계가 끝나 버릴 위험이 있다.셋째 신화는, 정사가 부부간에 더 이상 사랑이 없음을 증명한다는 것이다.But 정사 이전의 결 배우자의 불륜에 대해 모르는 것이 오히려 안전하다는 것이다.But 비밀리에 진행되는 정사가 더욱 가열되고 폭로의 위협을 더 많이 느끼게 된다.일곱째 신화는, 정사 후에는 이혼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But 정사가 드러나고 관계상의 신뢰가 재건되기만 하면, 서로의 노력에 의해 결혼 관계가 회복될 수 있다.혼외 정사의 예방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지침을 따르는 것이 좋다.내면의 느낌을 감지 해야 한다. 정욕 자체가 대부분의 사람을 곤경에 빠뜨리는 것은 아니다. 마음의 끌림과 유혹에 대한 본인의 자각이 낮은 수준이거나 부인하고 스스로 예외적인 상황을 원하는 마음이 문제다.절대 비밀이 없게 해야 한다. 어떤 이유로든 당신이 기혼자로서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으면 솔직히 나누고 의논해야 한다. 무엇보다 온전한 결혼 관계가 최우선이다.결혼 관계의 현 상태를 인식해야 한다. 당신 자신과 배우자의 필요가 어떻게 충족되고 있는지 그리고 이 시점에서 무엇이 부족한지 인식해야 한다.결혼 관계에 항상 최우선 순위를 두라. 신혼 부부는 서로에게 충실한 것이라는 기대감이 무척 높다. 결혼 관계에 일차적 중요성을 부여하고 친구 관계는 항상 이차적이 된다. 가까운 친구 관계가 부부 관계를 지지하고 강화시켜 줄 때는 안심하고 만족한다. 그러나 어떤 식으로든 결혼 관계를 저해하는 우정 관계는 결혼 언약을 위태롭게 할 수 있다.예수님은 가장 큰 계명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으셨을 때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둘째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마(마 22:37,39)고 대답하셨다. 성희롱은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계명을 어기는 것이다. 우리는 성희롱에 대한 성경적 입장이 피해자와 가해자 그리고 그 배경이 되는 공동체 등 삼자에 대한 최대한의 배려를 모두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가해자를 배려하지 않으면 그의 인간성을 무시할 뿐 아니라 장차 그 행위를 반복하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 할 수 있다. 증거에 의하면 성희롱을 하는 자들적인 섹스 이야기를 들려 주는 것, 억지로 옷을 벗기는 것, 몸을 만지는 것, 섹스, 구강 혹은 항문 성교, 성기 삽입 어떤 물건을 항문이나 성기에 넣는 것 등이 그 예이다. 가해자는 우세한 위치에서 아동의 정상적인 호기심과 순진함, 신체적 및 정신적 취약성을 악용한다.성적 학대는 피해자와 그의 가족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긴다.정신 질환은 그 대표적인 에이다. 아동의 성적 학대는 피해자에게 주는 신체적 및 정서적 영향은 스스로의 삶을 부정하고 싶은 심정으로 나타난다. 그들은 친밀함이 요구되는 상황을 피하고, 더 이상 학대받지 않으려고 타인을 멀리한다.성적 학대의 상처를 안고 사는 삶은 말할 수 없이 괴롭다. 성적 학대의 피해자들은 자신이 비난 받는다고 느끼고 혹독하게 자책한다. 성적 학대 피해자에게 그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자기 이야기를 들어 주는 믿음직한 사람이다. 그들에게는 자신의 방어 기제와 가면을 내려 놓을 수 있는 안전한 장소가 필요하다. 자기의 깊은 상처를 나눌 수 잇는 그리스도 같은 분이 필요한 것이다.성폭력에 대한 총제적 반응은 피해자에 대한 배려, 가해자의 행위에 대한 염려, 주변 공동체 혹은 사회에 대한 고려 등을 모두 포함한다. 물론 성폭력은 성희롱보다 더 심각한 범죄이지만, 그 반응은 모델을 함께 족용할 수는 있다. 성폭력으로 인해 깨어진 모든 측면이 하나도 빠짐없이 온전히 회복되어야 하기 때문이다.성 중독이 지닌 파괴성을 생각할 때, 다시 한번 성은 하나님이 주신 좋은 선물이라는 점을 단언하는 것이 좋겠다.불행한 일이지만, 하나님이 선한 의도로 주신 것도 심하게 왜곡될 수 있다. 성 중독의 근본 문제는 한 사람이 성적 강박의 노예가 된다는 데 있다. 과도한 성적 몰입과 반복적인 주기가 중독자를 자기 파괴적 신념과 행위에 가두어 버린다.우리는 물론 중독자의 의도적인 선택을 기대하는 동시에 그의 처지를 이해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본인이 다른 이들을 계속 책임 있게 대하고 하나님에게서 힘을 공급 받으려고 애쓰는 한 상당한 진전이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