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1. 레스토랑의 종류와 형태【1】종류【2】형태1. 레스토랑의 종류와 형태【1】종류⑴ 식사를 주로하는 음식점① 레스토랑(restaurant)- 넓은 의미로 서양식 식당을 의미- 레스토랑은 테이블 서비스로 주로 하며, 호텔의 식당과 같이 정한 시각에 정식을 손님에게 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식사를 나르는 웨이터가 서비스를 하며 클로크 룸(cloak room), 런치 룸(lunch room) 등이 준비되어 있고, 규모가 큰 곳에는 연회장, 바(bar) 등이 부속되어 있다.restaurant② 런치 룸(lunch room)- 레스토랑을 실용화한 것으로 주로 경식을 내는 음식점이다.- 부엌앞에 런치 카운터가 있고, 거기서 식사를 하도록 되어 있다.lunch room③ 그릴(grill)- 불고기, 생선 구이 등 특징 있는 일품요리를 내는 음식점- 카운터 서비스가 주체이다.④ 카페테리어(cafeteria)- 레스토랑의 변형- 간단한 식사를 하려는 사람들의 요구에 따라 발달- 셀프 서비스(self service)원칙cafeteria⑤ 드라이브 인 레스토랑(drive in restaurant)- 자동차 이용자를 위한 식사 서비스 시설- 차에 탄 채로 식사 할 수 있는 경우와 차에서 내려 식사를 하는 경우의 두 가지 형식이 있다.- 식사의 서비스가 빠르고, 간편하게 식사를 하게 되어 있는 점이 특징- 다양한 식사의 내용, 종류가 있고, 고급 식사를 서비스하는 식당도 있다.drive in restaurant⑥ 스낵 바(snack bar)-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어 있는 카운터 서비스 또는 셀프 서비스 레스토랑snack bar⑦ 샌드위치 숍(sandwich shop) : 샌드위치와 음료수만 제공sandwich shop⑧ 한식점- 설렁탕집, 불고기집, 냉면집, 비빔밥집, 곰탕, 육개장, 족탕 등한식점⑨ 화식점- 요정, 일품 요리점, 초밥집, 튀김집, 통닭집, 돈까스집, 장어구이집 등⑩ 뷔페(buffet)- 음식 진열장에 차려진 메뉴에 따라 각자 취향에 맞는 음식을 선택하는 셀프 서비스 레스토랑⑵ 가벼운 음식을 주로 하는 음식점① 다방(tea room, coffee shop) : 음악 다실, 아베크의 집, 밀크 홀 등이 있다.② 베이커리(bakery) : 빵집③ 캔디 스토어(candy store) : 과자점④ 프루츠 파알러(fruits parlour) : 과일점⑤ 드럭 스토어(drug store) : 미국에 있는 약국 부속 스낵바로서 철야 영업이 원칙이다.drug store⑶ 주류를 주로 하는 음식점① 바(bar)cabaret② 안방 술집③ 비어 홀(beer hall)④ 카페(cafe)⑤ 스탠드(stand)⑷ 사교를 주로 하는 음식점① 캬바레(cabaret)② 나이트 클럽(night club)③ 댄스 홀(dance hall)【2】형태⑴ 테이블 서비스 레스토랑① 웨이터가 요리상을 방으로 옮기는 시스템으로 옛날부터 있는 형식이다.② 조용하고 쾌적한 분위기가 되므로 이러한 방법을 좋아하는 손님이 대체적으로 많다.③ 서비스는 신속하지 않아도 정중하게 취급할 수 있도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④ 인건비, 유지비, 손님의 순환율도 다른 형식보다 비경제적이므로 손님도 고급이고 가격도 높다.⑤ 평면 계획은 손님, 웨이터, 요리 등의 각 동선의 혼란함은 물론, 손님이 흐르는 교차를 피하고 요리 식기를 내리는 곳, 출구는 따로 하며, 서비스 루트에는 되도록 바닥의 고 저가 없어야 한다.⑵ 카운터 서비스 레스토랑카운터 서비스① 카운터에서 직접 요리하여, 서비스는 형태의 식당.② 신속한 서비스가 가능하다.③ 인건비, 유지비, 손님의 순환율도 경제적이고, 가격이 저렴하다. 다음은 카운터 서비스 레스토랑 객의 동선 순서이다. 옳게 기술한 것은?㉮ 입구 - 쟁반, 식기 준비 - 계산대 - 식탁·서비스 카운터 - 출구㉯ 입구 - 계산대 - 쟁반, 식기 준비 - 서비스 카운터 - 식탁 - 출구㉰ 입구 - 쟁반, 식기 준비 - 서비스 카운터 - 계산대 - 식탁 - 출구㉱ 입구 - 계산대 - 서비스 카운터 - 쟁반, 식기 준비 - 식탁 - 출구 테이블 서비스 레스토랑에 대한 기술 중 옳지 않은 것은?
★ 한미 FTA, 정부에 반박한다.1. 발표인사안녕하십니까. 저희는 한미 FTA에 대해 통계적인 자료보다 조금 다른 시각으로 정부의 말에 대한 모순을 준비해보았습니다. 그러므로 잘 경청해주시고 한미 FTA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면서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2. 목차소개저희는 일단 보시는 봐와 같이 크게 7파트로 나누었습니다.1.지금 미국과 해야한다? 2. 졸속 추진이 아니라고? 3.안 비굴하다고?4. 여기서 잠깐~ 부시가 한미FTA에 목 맨 사정5. 무역량 확대가 중요 하다굽쇼? 6. 양극화 완화 된다고?7.멕시코 경제는94년 NAFTA이후 악화된 게 아니다.PT를 준비하면서.... 이렇게 나누어 보았습니다.3. FTA란?일단 FTA가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을 위해 간단하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왜 간단하게이냐~! 다음PT 하시는 분 들이 따로 준비 하신게 있으 시 답니다.^^FTA 란 자유 무역 협정으로 Free Trade Agreement 라고 합니다.이것은 국가나 지역 간의 상품 및 서비스의 자유이동 을 위한 제반으로무역장벽을 완화 하거나 철폐시키는 양자간 배타적 특혜무역협정입니다.4. 본론- 지금 미국과 해야한다.(1) 대세이다?현재 미국과 체결한 나라 11개 18개 국에 불과하며 미국과 FTA를 안맺는 것이 쇄국이라면일본 프랑스 독일등은 다 쇄국 정책이란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그리고 미국이 세계 최대 시장이란 게 이유라면논리적으로 전 세계 모든 나라들이 미국과 FTA를 체결하려고 해야 합니다.그러나 미국과의 FTA를 협상 중이던 나라들 조차 중간에 파토 내고 있는 현실입니다.지난 1월에는 스위스가 농업분야 전면개방 요구 하는 미국과의 FTA협상을 중단했고3월에는 아랍에미레이트가 미국와의 자유무역협정 협상을 무기한 연기하셌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카타르 역시 미국과의FTA 협상을 중단했습니다.FTA는 단지 경제적인 협정이 아니라 미국의 지정학적인 패권과도 연결되어 있는 정치적 사안이기 때문입니다.요르단과의 FTA는 미국의 중동 재편의무역수지는현재98억달러흑자에서9억달러흑자로감소” 일것이라고했습니다. 게다가 증가하는 외국인 투자는 금융 상품에 대한 투기성이 단기 투자 입니다.멕시코에서는 은행이 미국에 팔린 것까지 수출액으로 통계화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멕시코 수출이 늘었다고 하는데 이것만은 알아두셨으면 합니다.수출 1-4위가 미국기업이라는 사실을…(3) 현재, 대미시장 점유율이 감소 중이다.치사하거나 무지한 분석입니다.서울신문은 2월25일 기사에 “한국의 수출 점유율 축소는 과장이다”라고 밝혔고대미 수출비중이 가장 높은20.6%의자동차의경우,미국현지생산이증가해서수출액으로잡히지 않으며,대미 수출비중23.5%를차지하는반도체와휴대전화는중국을통한우회수출비율이훨씬 커졌다고 합니다.무역연구소관계자조차“대미교역규모감소는현지생산,우회수출,해당업종경기등변수가많아서한미FTA로인한수출증가는좀더정밀한분석이필요하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졸속 추진이 아니라고?(1) 보고서 많다?구차하다는 말밖에 안나옵니다. 정부가 내세운 연구 자료는 총 23개그런데 거의 민간 연구들이고 정작 정부의 연구는 5개밖에 안됩니다.게다가 2005년 9월 이후에 만들어진 자료가 무려 8개이고 이 말은 즉 2005년 9월 노무현 대통령이 코스타리카에 방문해서 한미 FTA 체결을 결심한 이후에 본격적인 준비가 시작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그리고 하나 더 하면 나열된 논문들 가운데 ‘정인교’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게 무려 7권다른 연구들은 연구자의 이름조차 명시되어 있지 않거나 “주요 거대경제권과의 FTA 경제효과 분석”,”주요 거대 경제권과의 FTA타당성 검토” 처럼 한미 FTA와 직접 관련이 없으면서 , 제목만 바꿔놓은 자료들도 있습니다.이게 뭐 하자는 행동이며 우리는 미국에 대해서 안 봐도 훤하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비교로 한국정부가 일본과 FTA를 준비하면서 만든 자료집이 100권이 넘으며3년을 준비하고도 아직도 준비 중입니다.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이 한미FTA에 대한 마지노선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한 정태인씨는 지금 실정에서는 마지노선조차 만차 없었다) 라고 합니다.또한 번개 공청회조차 농민들이 반대하자 20분 만에 중단해 놓고서 “행정절차법적인 문제는 없다고 판단하여 국익 차원에서 한미 FTA가 필요하다는 인식 하에 한미 FTA를 최종 의결” 하였다는 뻔뻔함 이것이 다각적 의견 수렴인지 의문입니다.- 안비굴하다?(1) 미국 일정에 일방적으로 맞춘 것이 아니다.그럼 왜 이렇게 서두르시나.미국의 TPA(무역 촉진 권한)시한에 일정을 맞추는 건 상호 존중이라면서,언제 타결하느냐보다 무엇을 타결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정부.그러나, 무엇을 타결하느냐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건 어떻게 타결하느냐입니다.잘 타결하려면 당연히 상대를 알고 나를 알아야 하며 제대로 연구하고 준비해야 합니다.정부는 얼마나 준비되었느냐의 문제를 단지 시기의 문제일 뿐이라며 말 하고있습니다.명심해야 할 것은 상호 존중은 우리 스스로를 먼저 존중할 때 가능하다.아무 준비도 하지 않은 채 저쪽의 일정에 맞춰 허겁지겁 맺는 협약이 상호 존중인가.심지어 정부는 이 기회를 놓치면 큰일난다는 분위기까지 조성했습니다.그러나 지금 한미 FTA를 지금 체결하지 않으면 향후 수년간 기회가 안 올거 란 이야기야말로 정부가 시한에 쫓기고 있음을 보여줍니다.(2) 우리가 원하는 것이고, 적극적으로 국익을 실현할 것이다.이 말에 한가지 의문점이 듭니다. 최대한 우리 국익을 실현하는 협상이라면, 협상 기간 동안 왜 협상 내용은 숨겼는지…의문입니다.(3) 단계적으로 개방하고 다양한 보완장치 마련할 것이다.FTA도 여러 종류가 있지만 미국이 추진하는 FTA는 가장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싹쓸이 FTA입니다. 세계 은행 조차 미국식 FTA의 무서움을 지적하였고 그런 미국과 “다른 나라에 비해 더 강도 높은”협정을 체결하려고 하면서 전면적 개방이 아닐 거라는 정부의 말은 언어도단 입니다. 또한 미국과 FTA를 체결 할 경우 정부 차원의 관여나 보조금 등의 보완대책들은모조리 이행의무부가금지 조항에 걸려 제소감이 되며 보완책 마련은 애당초 봉쇄되어 있습니다.(4) 4대현안 늦추기 곤란한 상황 이었다고?!유럽은 여전히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안 합니다. 국민 건강에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반면 미국은 한국에게 뼈가 들어있는 쇠고기도 수입하라는 압력을 가합니다.과학적으로 안전하다? 광우병은 아직 정체조차 밝혀지지 않은 질병이며 이후에 광우병이 발생하면 수입 중단하겠다는 조항 추가라고 하는데 그건 죽으면 그 때가서 물르겠다는 어이없는 소리이며 스크린쿼터는 말 할 것도 없습니다.- 여기서 잠깐!! 부시가 한미FTA에 목 맨 사정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는 노무현 대통령뿐 아니라,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도 절박하게 매달렸습니다. 는 ‘자유무역: 중지인가 전진인가?’라는 논평을 통해 미국 의회 통상정책 청문회에서 “더 이상의 무역협정은 안 된다”며 무역협정의 “전략적 중단”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소개했습니다.미국 의회에 점증하는 보호주의 분위기를 우려한 것입니다. 또한 외교관계위원회도 웹사이트에 ‘통상을 둘러싼 시끄러운 시간’이라는 글을 올려, 한-미 자유무역협정으로 의회와 행정부의 대립이 격화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리고 보수적 두뇌집단인 헤리티지재단도 웹사이트에 ‘자유무역은 죽었다. 자유무역 만세’라는 글을 올려 민주당이 주도하는 의회가 보호주의를 부활시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미국의 여론 주도 기관들의 이런 견해는 부시 행정부가 왜 한-미 협정에 집착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이 협정을 통해 미국의 대한국 무역수지를 개선하고, 중국을 견제하는 전략적 고려 외에도 집권 후반기 대외경제정책의 주도권을 쥐려는 것을 시사하는 것입니다..캐런 바티아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는 이날 전화회견에서 “이번 한-미 자유무역협정은 미국의 대아시아 통상전략에서 특별한 중요성을 갖는다며 “앞으로 맺게 될 (이 지역 국가들과의) 협정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북미자유무역협정(나프타) 이후 최대 규모인 한국과의 에프티에이 타결은 부시 행정부가 추진해온 양자간 자유무역 통상정책의 최대 업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은 사설에서 부시 행정르렀음을 어젯밤 의회에 통보할 수 있게 된 데 대해 부시 대통령이 매우 기뻐했다”며, 의회 승인에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리는 희망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유무역법안의 의회 통과는 언제나 어려우며, 그건 새로울 게 없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무역량 확대가 중요 하다굽쇼?(1) 대미 무역 흑자기조는 유지한다.말장난은 이제 그만. 그렇습니다. 흑자 기조는 유지합니다.98억 흑자에서 9억 흑자로 감소해도, 흑자 기조는 유지니까. (한미FTA에 관한 USITC(미국제무역위원회)발표) 근데, 이런 말장난 하고 싶은지 의문입니다.(2) 중요한 건 무역량이다.GDP는 미국으로 흘러가고 국민들은 가난해지는데? 무역량이 중요하다고?멕시코 무역량 늘었습니다.하지만 멕시코 기업들은 도산되고 있습니다.이 말은원자재랑 자본이 미국에서 수입되고, 멕시코의 값싼 노동력을 착취한 후 다시 미국으로 수출된다는 말입니다. 물론, 이윤을 남기는 건 미국 기업들이고 이것이 바로 추상적 숫자에 불과한 GDP의 함정이다. 미국 기업들의 생산이 다 GDP로 잡히지만, 멕시코는 점점 더 가난해집니다. 참고 : GDP(국내 총생산)(3) 대일 의존도 개선에도 효과적이다.그거, 개선 안될껄. 대일 수입의존도가 개선된다고? 우리나라의 일본 수입품의 약 80% 가량이 부품, 소재입니다.생산 시스템이 이미 일본식으로 되어 있는데, 거기다가 미국제품을 어떻게 끼우냐?단적으로, 우리나라 기계나 일본 기계는 규격단위가 센티미터로 되어있는데 반해서 미국 기계는 인치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니 같은 성능을 가진 기계라도 규격이 맞지 않습니다.대체 가능한 건 .소재 쪽 일부, 그것도 무게가 많이 나가지 않아서 납기가 문제되지 않고 수송비가 덜 드는 반도체 관련 일부에 불과하합니다. 개선? 좋아하신다.- 양극화 완화 된다고?(1) 일자리도 창출되고 재원도 마련된다.농업, 재래시장, 중소기업 다 팔아먹고 무슨 일자리가 창출될까. 어떤 일자리가 창출될까.한미 FTA 찬성론자인 열린우리당 정덕구 의원이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
스크린쿼터1. 스크린쿼터란?스크린쿼터라 는 것은 자국영화를 정해진 일수만큼 극장에서 상영해야 한다는의무조항이다. 한국의 경우 지금까지는 전체 상영일 중 40% 즉 365일중에 146일이었다.즉 1년 중 146일 이상은 한국영화를 상영해야만 한다는 조항인데, 실질적으로는 30%정도인 106일 정도 이상을 상영해야한다는 법이다.2. 스크린쿼터제의 장점과 단점장점 : 우리나라영화가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여러 가지 우리나라 영화가 관객 수 가 1000만을 가까이할 수 있는 것이, 국민들이 영화를 많이 보기 때문인데, 이렇게 흥행에 성공 하면할수록 영화의 질도 높아지고 볼거리도 더 풍성하게 된다.즉, 스크린 쿼터의 장점 은 자국영화산업을 지키는 것이고 쉽게 영화제작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많은 영화 인력을 배출 하고 영화산업의 클 수 있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단점: 관객들이 영화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좁아진다.다른 나라 유명한 영화들이 실로 우리나라에서 개봉관을 찾지 못 해 개봉하지 못하는경우가 다반사이고, 한다고 해도 금방 상영이 끝나고 만다.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그런 영화가 있었는지 조차 모르게 되고, 또 다른 나라 영화들과의 경쟁에서도 뒤떨어질가능성도 있다.또한 세계적인 경쟁력을 키울 수 없게 된다.즉 스크린쿼터란 보호막안 에서 안주하면서 영화인스스로 자기계발을게으를 수 도 있고 경쟁력 없는 영화가 나올 수 도 있다.3. 스크린쿼터를 찬성하는 이유스크린 쿼터를 없애면 밀려드는 외국영화들에게 우리영화가 살아남을 길이 없다. 아직은 정부에서 우리영화가 자립할 기반을 일단 만들어 줘야할 시점으로, 스크린 쿼터제가 절대로 필요하다. 지금 비록 헐리웃 영화들이 침체기 리듬을 타고 있다고는 해도, 한국과는 연간 개봉되는 영화 편수가 압도적일 만큼 많다. 편수가 많으면 명작이 나올 확률은 그만큼 증가한다. 따라서 아직은 한국정부에서 어느 정도 보호를 해줄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므로, 스크린 쿼터제는 당분간 계속 실행되어야 한다.4. 스크린쿼터를 반대하는 이유스크린 쿼터제를 폐지하면 헐리웃의 블록버스터에 밀려 극장을 빼앗길지도 모른다. 하지만 진정 우리의 영화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과감히 우리 시장을 열어야 할 수 밖에 없는 시기가 곧 올 것 이다. 미국은 자유와 평등의 나라이고, 세계의 평화를 수호 하는 척 하고 있지만, 철저한 자본주의 국가이기도 하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다른 나라를 충분히 협박할 의도를 가지고 있고, 실제로 수차례 실행했고, 실행하고 있는 나라이다.우리영화를 지키기 위해 스크린 쿼터제를 사수한다면, 그에 대한 보복은 꼭 영화가 아니라도 반드시 나타나게 될 것 이다.1000만 시대를 시작한 한국영화의 성장도로 미루어 볼 때, 이제 우리영화는 자립할만한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고 본다. 앞으로는 한국영화시장이 스스로 경쟁력을 갖추어야 하는 시대로, 스크린쿼터제는 이제 폐지되어야 한다.5. 스크린쿼터 축소를 추진하는 이유스크린쿼터가 축소 된다면 문화 패권 을 움켜 쥔 할리우드의 유통, 배급 독점을 견제할 장치가 풀린 상태에서 엄청난 예산지원으로 수십 편의 영화가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어떻게 극장을 확보하여 한국영화를 상영할 것 인가. 결국 경쟁력 있는 영화가 만들어진다 하더라도 극장에서 상영될 수 없고, 관객과 만날 수 없게 되어 버린다. 93년 멕시코의 사례와 70년도 브라질의 사례, 그리고 대만, 뉴질랜드 등 수많은 나라의 역사적 경험을 통해 확인되듯이 할리우드 의 독과점 견제 장치를 풀어버린 한국 영화는 점점 죽어 갈 것이다.
성차별목 차성차별이란 (성차별과 성구별) 성차별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 장소에 따른 성차별 (학교, 직장) 성차별 법률 (우리나라와 외국) 사례 해결방안성차별이란?'차별 (discrimination) ' 은 '둘 이상의 대상을 각각 등급이나 수준 따위의 차이를 두어서 구별함.'의 뜻을 가진 단어입니다.그러므로 성차별은 성에 따라 차이를 두어 구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성차별과 성구별성차별 : 여성의 권리를 침해 → 불합리한 차별(불법행위) 성구별 : 남성과 여성의 역할을 구별 → 성에 대한 합리적인 차별(적법) Ex) 성차별 : 여자니까 담배를 피우면 안된다 성구별 : 여자니까 무거운 짐을 못들겠다.성차별은 언제부터?첫째, 고려시대에는 여자도 제사를 지낼 수 있었음. 그러나 조선후기에 접어들면 거의 형태를 감춤. 둘째, 고려시대에는 여자도 이혼 또는 재혼이 가능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조선중기를 지나면서 불가능해짐. 셋째, 고려시대에는 남자도 혼인할 경우 여자집에 들어와 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조선시대로 넘어와 바뀌기 시작합니다. 넷째, 고려시대에는 여자도 호주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이것 역시 조선시대 성리학적 가부장제가 성립됨으로써 사라짐조선시대로 추정장소에 따른 성차별학교 1. 도우미 역할은 여교사 2. 전교 어린이회장- 남자, 부회장-여자 3. 출석번호 매기기 - 남자가 1번부터 시작, - 여자는 남자번호 끝난 뒷번호 부터 시작 교과과목 구분 여학생은 가정, 남학생은 기술 중심 4. 조회시 남학생들이 앞쪽에, 키 작은 여학생들은 되레 뒤쪽장소에 따른 성차별직장 1. 여자에게는 커피를 타오라는 등의 심부름 2. 남성은 [사원-대리-고장-차장]으로 여성은[ 사원-반장-주임-대리-과장-차장]으로 직급을 세분화하여 여성에게는 진급의 기회를 많이 주지 않음 3. 직장 면접시 여성은 받지 않는다는 회사 방침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불쾌한 언동 표현장소에 따른 성차별4. 남녀 앵커의 자리배치 - 뉴스 프로그램에서 브라운관을 기준으로 왼쪽은 남자, 오른쪽은 여자 5. 여군 성차별 - 여군을 '꽃'이나 '꼭두각시' 취급하는 남성 중심의 군문화가 여전히 남아있음.성차별 법률우리나라의 성차별 법률 여성차별 법률 1. 제 242조(음행매개)와 제304조(혼인빙자 등에 의한 간음)에서 '음행의 상습이 없는 부녀'만을 보호 2. 유족이 재혼하면 연금 수급 자격을 박탈당하는 규정 3. 임신·출산 기간을 고려하지 않은 공무원규칙·규정 4. 육아휴직기간을 일반휴직처럼 취급한 지방공무원법과 군인연금법성차별 법률우리나라 성차별 법률 5. 가족 범위에서 출가한 딸과 모계혈족을 제외시킨 공직자윤리법시행규칙 남성차별 법률 형법 제297조(강간)는 피해자를 여성으로 한정성차별 법률다른 나라의 성차별 관련법 프랑스는 유족이 재혼을 해도 유족연금지급 중단 규정이 없음. 오스트리아, 핀란드, 이탈리아, 독일 등은 2~3년씩 유예 기간을 보장하고 있음. 일본 '직무 평가'를 통해 성차별 임금의 부당성을 인정 하는법 홍콩 성차별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 경우, 조사와 조정 기능, 조정에 실패할 경우 당사자가 원할 때 소송절차 보조 미국 성별, 혼인여부에 의해 교육,고용, 임금,정치참여 등에 있어 균등한 기회를 보장, 성차별적 광고 등의 차별적 관행 금지사례일반직 직원의 정년을 58세로 규정하면서 거의 대부분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는 전화교환직렬 직원만은 정년을 53세로 규정하여 정년차등을 둔 것에 대해 사회통념상 합리성이 있다고 봄.(대법원 1996. 8. 23. 선고 94누13589 판결) 부부사원을 대상으로 한 정리 해고시 대부분 여성쪽이 명예 퇴직한 것에 대해 자발적인 사직으로만 봄. (대법원 2002.11.8. 2002다35379)해결방안·교육기관(학교)에서의 남녀의 역할에 대한 재사회화 ·여성의 자아실현(취업, 학업)을 위한 제도 개선 및 강화 ·여성관련 사회복지 제도의 개선 ·여성의 기회균등 보장{nameOfApplication=Show}
1. 동북공정이란?동북변강역사여현상계열연구공정의 줄임말로서, 중국 동북 3성 즉, 지린성 · 랴오닝성 · 헤이룽장성 지방의 역사와 그것으로부터 비롯된 오늘날의 현실 상황과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프로젝트이다. 공식 출범은 2002년 2월부터 총5년인 2006년까지 진행하는 국가 비준 프로젝트이다.동북공정의 주요 연구과제는 중국강역 이론연구, 중국동북지방사 연구, 동북민족사 연구, 중?조관계사 연구, 중국 동북변강과 러시아 극동지역 정치경제관계사 연구, 응용연구 등 여섯 개의 영역으로 분류되어있다.중국은 한족과 55개의 소수민족이 오랜 역사과정을 통해 통일적으로 형성된 국가라는 ‘통일적 다민족 국가론’의 관점과 ‘신중화주의 문명사관’에 기반을 두어 한국의 고대사를 왜곡하고 있다.중국이 역사교과서에서 한국사를 삭제하거나 왜곡한 데 대해 국내 역사학자들은 “역사엔 타협이 없다”며 정부와 학계 모두가 나서서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그러면서도 중국을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감정적 대응은 득보다 실이 많다며 긴 안목을 가지고 체계적이면서도 치밀한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동북공정은 역사학자 개인 차원의 주장이 아닌 중국의 국책사업이기 때문에 학술적 대응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뜻이다.먼저 중국이 우리나라 고조선에 대한 것을 모두다 신화로서 만들려는 모습이 있다. 이것은 고구려 왜곡 전에 고조선 문화를 신화나 설화 속에 집어넣어야 중공인의 우월성에 대해 억지를 부릴 수 있으며 역사왜곡에 박차를 가할 수 있다고 보인다. 또한 다르게 고조선을 인정한다 할지라도 기자조선과 위만조선이 중국의 지방정권이라 하여 한반도를 지배했다고 왜곡한다. 그러나 고조선 역시 우리의 역사로서 기자조선에 대한 것은 모르나 한반도에는 중공과 다르게 독특한 청동기 문화가 존재했다는 것을 보여 줄 수 있다.또한 중국은 고구려를 고대 중공정부에 귀속시킴으로서 조공 및 책봉관계로서 이루어진 지방정권으로 폄하시키고 고구려와 수당의 전쟁은 국내통일전쟁으로 하고 고구려가 멸망하고 난 뒤의 유민은 고려를 계승하는 것과 관계없이 한족으로 편입되었다고 주장한다.그러나 고구려는 고대 한국의 독립 국가이고, 조공과 책봉은 고대 국가 간 외교형식이었으며, 고구려와 수당의 전쟁은 국가대 국가의 국제 전쟁임이 틀림없다. 고구려가 멸망 후에 고구려 유민의 상당수가 자율적으로 발해와 신라로 편입됨은 문헌에서 알 수 있다. 그리고 고려는 개국할 때 고구려의 후예로 인식했음을 알 수 있다.또한 고구려가 우리나라의 역사라는 증거로써 고구려 벽비가 진품임이 공인될 경우 우리 고대사의 공백을 메워줄 수 있는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벽비 명문의 해석이 완전히 이뤄지면 동천왕 20년 고구려가 위의 유주자사 관구검의 침입을 막아내 강토를 온전히 보존할 수 있었던 역사와 당시의 국제관계 등을 분명히 밝힐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명문은 고구려의 이체자나 이두, 고유명칭 등 3세기 당시의 귀중한 문자정보를 제공하고 있다.한마디로 우리 고고학과 사학계의 연구지평을 획기적으로 넓히는 엄청난 가치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2. 동북공정을 통한 중국의 의도1) 국가의 안정적 통합중국이 동북공정을 추진하는 의도는 국가통합의 일환으로써, 국가의 중요 구성 요소인 국민과 영토의 통합을 목적으로 한다.2) 동북 지역의 사회화 안정동북공정의 최우선 중점과제는 한반도의 정세 변화가 동북지역 사회 안정에 미칠 영향과 충격에 대한 대비이다. 중국의 사회과학원이 최초로 동북지방문제에 대한 연구에 관심을 갖게 된 시점도 1차 북한 핵 위기 직후였다. 한반도와 중국 동북지역 간의 역사적 관련성을 부정하는 이유도 조선족 사회 및 동북지역에 대한 한반도의 영향력을 차단하려는 데에 있다.3. 결론 및 우리의 대응책중국의 동북공정은 역사에다가 정치?경제를 결부시켜서 한나라의 역사를 왜곡으로 몰아 자신의 이득을 챙기는 이기주의의 모습을 여실히 볼 수 있다. 동북공정의 핵심은 국경 영토 문제로 보여지는데 이것은 국가 민족의 근본과 관계있는 것으로 중국이 착실히 준비해서 나온 것처럼 우리도 그에 맞게 임기응변적으로 대응해 서는 안될 것이다. 역사연구에서 문헌자료의 연구뿐 만아니라 국민들의 관심과 정부와 특히 그 방면의 전문가들이 합의하에 그곳의 명확한 자료 확인을 위한 답사를 거쳐야 할 것이다.영국의 옥스퍼드 대학의 출판사가 제작하고 있는 교과서를 시작해 세계의 교육기관, 박물관, 텔레비전국, 신문사, 포털 사이트, 백과사전 등 총 34개의 세계 유명 기관의 세계 지도 53개가, 한국의 영토 전체 또는 일부를 중국 영토에 표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왜 이렇게 지도에 한국의 영토 전체 또는 일부가 중국의 영토에 표시가 되있냐면 역사는 승리의 역사이기 때문 입니다. 예를 들어 각 나라의 서로 간의 영토분쟁과 그리고 정권이 교체 되는 상황에서 힘이 있는 사람들에게 유리하게 역사를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중국에 비해 힘이 없기 때문에 그 당시에 지도는 중국의 한 부분으로 표시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일본의 동해를 일본 해라고 표시하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그렇다고 모두가 한국이 중국의 한 지역이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흔히들 생각하시기에 북한의 경우 중국은 같은 공산권 국가로서 친하다는 것이 일반사람들의 생각입니다. 하지만 이미 1960년대에 사회주의의 첫 시발점인 소련과 아시아는 물론 당시 세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한 중국과의 만주부근인 흑룡강 일대에서 국경분쟁으로 인해 사이가 벌어집니다. 또한 북한은 지금까지의 공산주의와는 다른 자기들만의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김일성 숭배화 작업도 들어갔고 결국 지금의 북한주민은 일종의 '세뇌교육'을 받았다고 하면 적절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은 자신들이 고구려-고려-북한 식의 조상의 땅이라 생각하고 있기에 또한 고구려사와 함께 만주지방이 한민족의 땅이라 주장하고 있습니다. 남북한이 동시에 중국의 동북공정에 맞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