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조사월마트의 STP와 4P를 중심으로1. 월마트 기업소개(1) 월마트 기업소개(2) 월마트 기업연혁(3) 월마트 경영이념( Shared Value )(4) 월마트 종류2. 월마트의 Segmenting, Targeting, Positioning3. 월마트의 Product, Price, Place, Promotion4. 참고문헌1. 월마트 기업소개(1) 월마트 기업소개*Wal-Mart회사명Wal Mart Stores.Inc설립일미국아칸소주 로저스, 1962년 창립창립자샘월튼(Samuel Moore walton)본사미국 아칸소 벤튼빌업종소매업(할인점)매출액444,000,000,000달러종업원2,200,000명창립자는 샘 월튼(Sam Walton; 1918∼1992)으로 벤프랭클린 잡화점을 운영하던 그는 1962년 아칸소의 조그만 도시에 자신의 첫 할인점을 열었다.K마트, 울코, 타깃 등 할인점이 잇달아 문을 연 1962년 월마트는 후발주자로 뛰어들어 "우리는 싸게 팝니다(Everyday Low Price)"와 "고객의 만족을 보증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처음엔 할인점들이 외면하던 인구 5만 이하의 소도시에 파고들었는데, 지방을 중심으로 한 월마트의 출점은 대상권인 도시에 비해 경쟁이 거의 없는 지역으로의 진입을 의미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월마트가 급속한 체인망 확대를 통해 급성장을 할 수 있었던 배경이 되었다.월마트는 유통업의 대명제라고 할 수 있는 저마진의 현실화를 실현하기 저가 전략과 저비용, 공급업체와의 제휴강화를 적절히 연계하였고, 컴퓨터시스템 등 신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누려왔다.이후 대도시로 유통망을 넓혀나갔고 1990년대 마침내 미국 최대의 소매업체이던 Kmart, Sears 등을 따돌리고 세계 최대의 소매유통업체가 되었다.또한 회원제 도매클럽인 'Sam's', 식품부문을 크게 강화시킨 'Hypermart USA', 할인점과 슈퍼스토어의 혼합형인 'Supercenter' 등 새로운 업태도 개설해나갔다.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으로 판매망을 넓히면서 2004년 현재 전세계에 4600여개의 매장을 갖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한국마크로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1998년 진출했다.(2) 월마트 기업연혁1962미국 Ark Rogers에 최초의 할인점 오픈1972뉴욕증권 거래소에 상장1980EDLP(Everyday Low Price), ELCO(Everyday Low Cost Operation) 시스템 도입2003~20042년 연속 Fortune지 선정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선정2011총매출액 4,000억 달러 이상 기록(3) 월마트 경영이념 (Shared Value)1) 개인에 대한 존중(Respect the Individual)-다양한 인종, 문화, 언어, 가치관을 갖고 있으나 모든 종업원은 존엄하며 존중되어야 한다.2) 고객에 대한 헌신(Service to Our Customers)-고객은 회사가 존재하는 이유다. 최저가 제품과 함께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3) 최고를 향한 도전(Strive for Excellence)-성취한 것은 자랑스러우나 결코 만족하지 않는다. 고객과 사회를 위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헌신하여 항상 최고를 지향한다.그리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열가지 경영지침① 자신이 하는 일에 헌신하라② 자신의 이익을 모든 동료들(associates)과 공유하고, 그들을 동반자로 여겨라③ 동반자들(partners)에게 의욕을 불어넣어라④ 동반자들과 가능한 모든 것을 의사소통하라⑤ 동료들의 모든 경영 활동에 감사하라⑥ 성공을 축하하라⑦ 회사 내 모든 사람의 말을 경청하라⑧ 고객의 기대수준을 초과하라⑨ 경쟁보다는 비용 절감에 집중하라⑩ 흐름을 거슬러 헤엄쳐라(4) 월마트 종류1) Wal-Mart Stores, Inc ( Wal-Mart Discount Store )-미국전역 624 점포-평균 크기 10만 8천평방피트-각 매장당 225명의 종업원-판매목록가족 의류, 건강과 아름다움 원조, 전자 공학, 완구, 잔디 및 정원 항목, 보석류, 자동차 제품, 홈 가구, 하드웨어, 스포츠 용품, 애완 동물 용품, 가정 용품2) Wal-Mart Supercenters-식료품을 주로 판매-24시간 영업-매장당 350명이상-판매목록베이커리 제품, 육류 및 유제품, 신선한 농산물, 드라이 상품 및 스테이플, 음료수, 조제 식품, 냉동 식품, 통조림 및 패키지 상품, 양념과 향신료, 가정 용품2. 월마트의 Segmenting, Targeting, Positioning지리적 변수인구 통계적 변수심리적 변수도시규모, 위치연령, 성별, 직업사회계층중소도시 교외20대~40대, 주로 여성, 맞벌이중산층에서 저소득층까지(1) Segmenting1) 지리적 변수-월마트는 도시의 인구가 15만에서 20만 정도의 규모를 가진 도시를 고려하여 매장을 설립-하지만, 인구수치가 위에 해당하는 지역은 이미 과다 경쟁으로 인해 market share는 작은 상황-또 초기 확장 시 셔틀버스 운행이 금지되어 있었음-이에 월마트는 편리한 주차서비스와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를 함2) 인구 통계적 변수-월마트는 30평 규모의 아파트 단지에 위치. 즉, 아파트 주민인 젊은 여성층과 주부층 또는 맞벌이 부부들을 주요 target-특히 맞벌이 부부들은 소득은 높은데 장보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었음. 즉, 대형 할인매장에서 할인구매를 해야 하는 상황-이를 포착하고 각자의 직장생활로 인하여 소득 수준이 일정 이상이며, 주말에 특히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계층을 월마트는 세분화한 시장으로 삼음3) 심리적 변수-여성들의 사회진출로 맞벌이하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대형 할인매장인 월마트를 이용하게 하는 심리적인 변수로 작용-당시 진출해 있던 할인점에 대한 반감이 커져있는 상태( 영세 상인들과 재래시장들을 위협 )(2) Targeting-유통업체 특성상 다수제품으로 전체시장을 타겟 삼는 것이 당연-하지만, 그중에서도 여성, 소득이 많은 맞벌이 부부, 직장인, 연령별로는 20~40대를 targeting(3) Positioning-시장 내에서 경쟁기업 및 경쟁의 범위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가 가장 중요-작게는 타 유통업체들 크게는 백화점 및 소매점, 인터넷 쇼핑물등 다양-Everyday low price : 부가적인 서비스보다는 언제나, 365일 싼 가격에 제품을 구입하는 것을 중요시하게 여김3. 월마트의 Product, Price, Place, Promotion(1) Product-Wal-Mart 자체브랜드(PB)전략 증대, 가격과 품질, 고객들의 가치기준 충족 => 적극적인 상품 개발-세계 매장의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 진열.-전세계의 Wal-Mart 매장을 대상으로 국내외 업체의 제품을 수입, 수출을 함으로해서 여러나라의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접할 수 있다.-저가격의 구매빈도가 높은 소비재 상품을 취급-상품의 구색을 줄임 => 상품구매 소요비용 절감하여 최저가격 실현(2) Price-월마트 최대의 장점은 저가격-Everyday Low Price는 월마트의 캐치프레이즈로서 월마트의 모든 행동은 최저가격유지를 위한 것-매일 매일 저비용 운영과 저가격 전략 하에 경기와 상관없이 할인 특매(3) Place*크로스 도킹(Cross-Docking)배송 시스템-크로스 도킹? 창고나 물류센터로 입고되는 상품을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곧바로 소매점포에 배송하는 물류시스템
액또르라는 주인공은 박사를 찾는 과정에서 만난 비알라와의 사랑과 옛 애인과의 사랑에서 느낀 감정들에서 내린 결론, 또는 거기서 드는 의문들을 수첩에 적어 나간다. 그 중 나는 사랑이 운명적 일수 있는지, 사랑이 지속될 수 있는 요인들, 이별이라는 액또르의 질문들에 대해 내 생각을 써내려 가보려 한다.먼저 액또르는 다음과 같은 의문을 적는다. ‘교수가 준 약을 먹어 서로에게 애정을 품은 것일까? 우리가 함께 생활을 해서 애정을 품은 것일까?’ 여기서 액또르의 질문은 애정이 어떻게 시작되는 것 인가에 대한 질문인데, 나는 이 애정의 시작을 운명론적인 관점에서 생각해 보겠다. 즉 운명적인 사랑이 가능한지에 대해 나름에 생각을 적어 보겠다.책 뒷부분에 나오지만 교수가 준 약은 실제 효력이 없는 약이다. 단지 약 효과가 있다고 믿게 만든 플라시보 효과를 액또르에게 실험 했었다. 이렇게 볼 때 액또르가 수첩에 적은 질문들에 대한 답은 위 두 질문중 후자가 옳다고 볼 수 있다.한편, 내 생각은-운명적인 사랑이 존재 하던지 존재하지 않던지간에- 서로를 운명이라 믿고 만나게 되고 같이 생활하다보며 애정이 생긴 것이라 생각한다. 서로 아무것도 모르는 두 사람이 아주 적은 확률로-계산하는 것이 무의미 하고, 계산하더라도 매우 작은 확률이다-만난다. 그래서 서로 가장 소중히 여기는 관계까지 가게 되는 그 과정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아주 적은 확률은 사랑에 대한 이성적인 설명을 하기보단, 오히려 미스테리한 생각만 남기게 된다. 즉, 그렇게 작은 확률로 만나서 어떻게 가장 깊은 관계 까지 갈 수 있냐는 물음. 그럼 결국 이것은 운명이라고, 우리가 만난 것은 이미 하늘에 기록되어져 있었다고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야 할까?나는 이 질문에 대해 운명이라고 하기에는 이성적인 사고는 뒤로 한 채 너무 감성적인 생각에만 집중한 답이라고 생각하고 우리가 사랑을 할 때는 ‘운명이라 믿고, 사랑한다.’ 라고 생각을 한다.이 대답을 하기 전 운명적 사랑의 존재에 대해 생각 해 보면, 개인적으로 하늘에는 분명 내 운명의 상대가 적혀져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확률이 매우 적어 살아가면서 만나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해 불가능이라고 생각한다. 내 생각엔 ‘이 사람이 운명 아니라는 생각이 들지라도 운명이라고 믿고 사랑하게 된다.’ 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렇게 믿고 사랑을 해갈 때 사랑은 더욱더 두터워 졌던 것 같다. 이 사람이 운명인지 아닌지는 만남을 더욱 더 가져봐야 알겠지만, 난 내가 만나는 동안에는 ‘이 사람이 내 운명이다. 하늘에서 지어준 짝이다.’라고 생각하고 만났고 그렇게 일종의 자기최면이 있었기에 서로 더욱 사랑할 수 있었다.두 번째 질문을 하기에 앞서, 나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고 싶다. 어떤 사람에게 첫눈에 반한다는 말이 맞는 말일까? 나는 이 말이 맞는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랑을 유지시켜주는 충분조건은 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우리는 살아가다 보면 많은 연인과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한다. 어떤 사람에게 반해서 서로 만나게 되고, 근사한 곳에 가서 식사도 하고, 영화도 보고, 까페에가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수다도 떨고, 둘만의 계획을 짜 여행도가고 등등 자신의 많은 것들을 상대와 공유하게 된다. 그렇게 자신의 껍질을 하나씩 벗기고, 또 상대방의 껍질도 하나씩 벗겨간다.하지만 점점 벗기다 보면 우리는 상대에게 전에는 몰랐던 상처나, 흉터를 보게 되고 놀라며, 때로는 실망하기도 한다. 그러다가 실망의 점이 점점 커가면서 사랑의 감정은 조금씩 깎여가고, 실망의 점은 점점 커져 상대에 대한 싫증으로 변해버린다. 마침내 예전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서로 남남이 되어 버린다. 그렇게 하나의 사랑은 가버리고 또다른 사랑을 찾아서 우리는 살아간다.이제 액또르의 두 번째 메모를 살펴보면 ‘열정적 사랑의 유지기간은 18개월’ 라고 나온다. 이 부분에서 책은 사랑의 유효기간은 18개월이라는 것을 화학 물질의 작용으로 설명 하고 있다. 간단히 요약하면 평균적인 사람이라면 18개월 정도가 되면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이 약효가 다해 그 이후에는 도파민이 지배하게 돼서 이전의 사람에게는 더 이상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새로운 사람을 찾아가게 된다는 것이다.이 설명에 대해 나는 사랑의 작용을 화학반응으로만 설명하려는 것은 다른 많은 변수들을 고려하지 않은 너무 단순한 생각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본다. 지금 말하고자 하는 문제는 ‘사랑을 유지시키는데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라고 묻는 것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데, 내 생각은 유지시키는데 필요한 중요한 요소중 하나로 ‘인내’라는 것을 꼽고 싶다. ‘인내’라... 조금은 이상하게 들릴 수 있겠지만 여기서 말하는 인내는 ‘느림’과 연결 될 수 있다. 그러면 ‘느림’이란 또 무엇인가? 여기서의 느림은 상대방을 알아가는 과정의 속력이 느리다는 것을 말한다.처음에 상대를 만나 몇 개월 동안은 열정적 사랑을 겪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그럼 왜 처음은 열정적이고 나중은 차가운 것일까? 처음 만났을 때 생각 해보자. 상대방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는 상태이다. 그때 머릿속을 가득 채우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호기심’이다. ‘내가 이렇게 입으면 더 좋아 할까?’, ‘어떤 음악을 좋아할까? , ‘어떤 것을 잘 먹지?’, ‘어떤 장르의 영화를 좋아하지?’ 등등 상대에 대해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 끊임없이 궁금해 하고 질문을 던진다.하지만 상대를 만나면 만날수록 상대를 더 잘 알게 되고 호기심이 하나 둘씩 사라져 간다. 점점 상대방에 대해 신비감이 덜해짐에 따라 매력이 감소하고 처음 열정적이었던 사랑은 조금씩 식어가게 된다. 이렇기 때문에 상대방을 천천히 알아 가는 것이 상대에 대한 매력을 덜 감소 시키고 좀 더 사랑의 긴장상태를 팽팽히 유지시켜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해 본다.그러면 상대방을 다 알았을 때 그 사랑은 끝나고 식어 버리는 것일까? 물론 아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상대방을 천천히 알아가는 것이 사랑을 유지시켜주는데 중요한 필요조건이라고 했지 충분조건은 아니라고 했다. 이 책에서 나온 말을 하나 인용해 보겠다. ‘사랑을 할 때 중요한 것은 시간의 길이가 아니라 느끼는 것과 하는 일이 모두 강렬해진다.’라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 말에 어느 정도 동의를 한다. 사랑을 하면 할수록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우리는 상대에게 더 강력한 느낌을 받는다.그럼 어떻게 강력해지는가를 생각해보면 사랑을 함에 따라 신뢰의 끈이 더욱 더 두터워지고 질겨지기 때문이다. 믿음, 신뢰가 형성됨에 따라 상대방에게 기댈 수도 있고, 상대방은 나라는 인간의 커다란 한 부분이 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게되고, 상대방은 내가 기댈 수 있게 되는 안식처가 되고, 때로는 반대로 내가 안식처가 될 수 있다. 위에서 말한 나라는 인간의 한 부분이 물론 물리적, 정신적 안식처 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우리는 그 사람과 함께 할 때 삶의 모든 부분에 있어- 일이나, 공부등-함께한다는 이상의 시너지를 발휘 할 수 있고, 삶이 전체적으로 더 풍요로워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것들이 사랑을 지속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 본다.마지막으로 이별에 대한 액또르의 질문에 대해 생각해본다. 액또르는 다음과 같이 메모를 한다. ‘사랑이란 무의식적인 것인데, 그들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감정을 품었다고 해서 사람들을 벌하는 것이 정당한 것인가?’ 이것은 어떤 한 사람을 사랑하는 과정에서 원래 있던 사람을 떠나고 다른 사랑을 하는 것을 악하다고 욕할 권리가 있는냐는 질문으로 생각 할 수 있다.어떤 사람이 자신의 연인이 다른사람을 사랑하게 되서 자신을 떠나갔다고 생각해보자. 이 어떤 사람은 처음에는 배신감에 휩싸일 것이다. 자신이 많이 투자해온 관계와는, 자신의 의지, 느낌과는 관계없이 이별선고를 받아서 배신감에 휩싸일 것이다. 자신에게는 어떤 선택권도 없다. 일방적인 이별뿐인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연인이 이별을 통보했다고 해서 그 연인을 악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즉, 도덕적으로 나쁘다고 말할 수 있을까?, 그리고 욕하는 것이 정당한가?나도 예전에는 어떤사람을 사랑하고, 또 떠나가는 것을 선하고 악하다라는 관계로 당연하게 여겼었다. 하지만 나이가 조금씩 들면서 생각이 조금 바뀌엇다. 사랑하거나 사랑하지 않는 것, 거부하거나 거부하지 않는 것이 당연하게 윤리의 문제, 도덕적인 문제, 즉 거부하는 사람은 악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선하다라는 생각과 연결 될 수 있는 것이 옳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누구를 위한 셧다운제 인가?1. 서론2011년부터 11월부터 실행되는 만 16세 이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셧다운제(자정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청소년들의 게임 플레이를 제한하겠다는 법)가 여전히 찬반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찬성 측에서는 게임으로 인해 아이들의 수면권이 위협 받기 때문에 셧다운제는 청소년들의 수면권을 보장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라고 말하고 있다.반대 측에서는 실효성과 관련해 범죄유발 가능성, 실효성 없는 법안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증대 등으로 반대하고 있다. 또 셧다운제가 부처 간 이기주의 때문에 생긴 졸속 법안이라는 담론도 형성되었다. 게임에 대한 진흥과 규제에 대해선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임에도 불구하고 여성가족부가 청소년보호라는 허울 좋은 명분을 내세워 자기 밥그릇 챙기자는 속셈이며 전시행정의 일환이라는 것이 논란의 내용이다.요약하면 찬성 측에서는 청소년의 기본적인 수면권을 보장하기위해 셧다운제가 필요하다는 것이고, 반대 측에서는 실효성 없는 법으로 인해 오히려 주민등록번호 도용 등으로 오히려 청소년에게 범죄유발의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또 청소년을 위한 것이 아니라 여가부의 자기 밥그릇 챙기기 위한 법안이라는 것도 문제로 제기된다.2. 본론①수면권 vs 행복추구권⑴수면권문영수, 셧다운제 논란, “아동 수면권 보장 VS 의심되는 실효성”, , 2011. 4. 22 (2011. 5. 26 확인)http://www.mud4u.com/gnews/news_view.php?mc=journal&sc=report&seq=40739찬성 측 패널로 참석한 놀이미디어교육센터 권장희 소장은 "통계에 따르면 12%의 청소년들이 밤새 게임을 하기 때문에 수면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생명과 직결되는 수면권을 국가가 보장해줘야 한다. 청소년의 인권은 생명권보다 우위에 있을 수 없다"며 "셧다운제는 청소년들의 수면권을 보장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라고 주장했다.인터넷 꿈 희망터 이형초 센터장도 "커뮤니티 성이 강한 MMORPG의 경우, 청소년들이 게임을 끄고 한준, “7개 시민단체, 셧다운제는 청소년 기본권 침해”, , 2011. 4. 21 (2011. 5. 26 확인)http://www.gamedonga.co.kr/gamenews/gamenewsview.asp?sendgamenews=44733이번 개정안은 청소년 인권에 대한 몰지각한 태도이며 반인권적 법률이자 청소년의 문화적 자기결정권을 법률로 박탈하고,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온라인 통금제에 불과하다.UN 아동권리협약에서는 “문화적 예술적 활동에 마음껏 참여할 수 있는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고 증진하며, 문화, 예술, 오락 및 여가 활동을 위해 적절하고 균등한 기회제공을 촉진해야 한다행복추구권은 국민이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활동을 국가 권력의 간섭 없이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권리이다. 청소년의 수면권을 내세워 셧다운제 도입을 주장하면서 밤새 진행되는 인터넷강의, 온라인 교육방송 등을 방치하는 것은 청소년 보호를 명목으로 청소년이 공부 외에 다른 여가 생활을 할 수 없도록 하는 표리부동한 태도이다.②부처 간 밥그릇 싸움최종배, “셧다운제 사실상 확정…지속되는 논란의 핵심은?”, , 2011. 04. 21 (2011. 5. 26 확인)http://news.gamechosun.co.kr/article/view.php?no=75338셧다운제가 부처 간 이기주의 때문에 생긴 졸속 법안이라는 담론도 형성됐다. 게임에 대한 진흥과 규제에 대해선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임에도 불구하고 여성가족부가 청소년보호라는 허울 좋은 명분을 내세워 자기 밥그릇 챙기자는 속셈이며 전시행정의 일환이라는 것이 논란의 내용이다.더욱이 여성가족부는 게임업계의 수익의 일부를 강제 징수하는 기금마련의 내용을 담은 법안을 청소년보호법에 넣는 다는 방침을 가지고 있어 셧다운제 도입 이후의 행보가 부처 간 밥그릇 싸움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높다.③준법에 대한 명분 vs 실효성⑴준법에 대한 명분김명희, “[셧다운제를 말한다] 이정선 한나라당 의원”, , 2011. 05. 11 (2011. 5. 26 확인)http://효성보다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주장했다. 심야에 온라인 게임을 하려는 청소년을 둔 가정에서 이용지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청소년과 학부모 모두에게 준법에 대한 명분을 줄 수 있습니다. 12시가 넘어 게임을 하면 너 자신과 부모들에게 법적 불이익을 줄 수 있다고 가정에서 지도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문제나 역차별 등 산업이 입을 피해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 의원은 “어떤 법이든 순기능이 있고 역기능이 있다”는 말로, 제도적으로 풀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⑵실효성최호경, “청소년 95%, 강제 셧다운제 해도 인터넷/게임 하겠다”, , 2011. 3. 3 (2011. 5. 26 확인)http://www.gamedonga.co.kr/gamenews/gamenewsview.asp?sendgamenews=44182응답에 참여한 학부모들과 청소년들 모두 ‘강제적인 셧다운제가 효과적이지 않을 것’이라는 결과가 도출됐다.법률에 의해 심야시간에 강제적 게임이용금지가 될 경우에 대한 조사에서는 청소년의 31.2%가 '기존에 즐기던 온라인게임을 하겠다'라고 응답했고, 14.8%는 '다른 게임을 하겠다'고 응답해 약 46%의 청소년들이 게임을 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또한 48.4%의 청소년들은 '인터넷상의 다른 콘텐츠를 이용하겠다'라고 대답했으며, 강제적인 셧다운제도를 도입해도 94.4%가 인터넷 및 게임을 하겠다고 응답해, 셧다운제가 게임 및 인터넷 중독의 예방조치로서 실질적인 효과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다.④정당한 규제인가 vs 부모의 교육권 침해인가⑴정당한 규제박계현, “최영희 위원장, 셧다운제는 사회 상황 반영한 규제”, , 2011. 5. 10 (2011. 5. 26 확인)http://game.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572319&g_menu=020500&rrf=nv최영희 위원장은 "게임중독의 문제는 이미 부모가 관심을 가진다고 해서 해결되는 수준을 넘어섰다"고 선을 그었다."부모가 희생하고 있다고 하더도 부모의 힘으로 안되는 일입니다. 부모들이 셧다운제를 찬성하는 이유가 바로 그거예요."⑵부모의 교육권 침해최종배, “셧다운제가 가진 5가지 위헌 요소”, , 2011. 4. 27 (2011. 5. 26 확인)http://game.chosun.com/article/view.php?no=75540세번째로 부모의 입장에서는 부모의 교육권을 침해 받을 수 있다.이변호사는 일률적으로 특정시간에 게임을 하지 못하도록 통제하는 것은 학교 밖에서 이뤄지는 자녀의 활동에 대해 부모 대신 국가권력이 개입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부모의 교육권에 대한 침해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자녀가 심야에 게임을 하는 것을 허용할지 여부는 부모가 스스로, 또는 아이와 합의를 통해 자율적으로 결정해야 할 사항이며 국가가 부모의 교육권을 대신해 행사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3. 보도내용의 차이① 게임, 마약인가 문화인가?찬성 측 입장에서는 게임중독의 원인을 게임 그 자체가 중독성이 너무 강해서 마치 마약과 같은 관점으로 게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때문에 게임중독의 원인인 게임 자체를 못하게 함으로써 아이들의 기본적인 수면권을 보장하자고 하고 있습니다.반면에 반대 측 입장에서는 자정을 넘어 늦은 시각 까지 게임하는 원인을 게임 그 자체로 보지 않고 근본적으로는 우리 학생들이 처해있는 각박하고 틀에 짜여져 있는 생활환경 때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즉, 우리나라 학생들의 생활환경이 7시(0교시)부터 시작해 야간자율학습 까지 마치면 보통 10시정도가 되고 집에 들어가 씻게 되면 11시 인데 이런 공부만 요구하는 환경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게임을 하는 것은 마약과 같은 것이 아니라 게임 이라는 것도 하나의 문화라는 관점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즉 게임자체를 해로운 것으로 보지 않고 하나의 문화, 긍정적적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② 실효성 없는 법안 vs 실효성이전에 준법에 대한 명분을 줄 수 있는 효과찬성 측이나 반대 측이나 실효성의 입장에서는 많은 효과학부모와 청소년 모두에게 준법에 대한 명분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실효성이 적은 법이라도 일단 실행을 해놓고 그 이후에 실효성을 점점 높여가는 방향으로 개선해나가자는 입장이고, 반대 측에서는 실효성이 없는 법인데도 실행하는 것은 우스꽝스러운 것이고 오히려 그 법자체가 게임산업에 경쟁력을 저하시키는 역차별적인 법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③ 행복추구권 vs 수면권게임을 하는 권리도 분명히 행복추구권에 포함되는 것은 두 측 다 인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찬성 측은 기본적인 수면권이 행복추구권보다 우선되어야 하기 때문에 셧다운제가 실행되어야 하고, 반대 측에서는 게임하는 것도 분명히 행복추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실효성 없는 법안으로 인해 행복추구권이 침해되는 것에 반대하고 있습니다.⑤ 정당한규제인가, 부모의 교육권 침해인가?찬성 측에서는 게임에 관해서는 부모는 초보자, 학생은 숙련자이기 때문에 부모가게임을 관리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정부가 주체가 되어서 법으로라도 규제를 해야 한다는 것이고, 반대 측 입장에서는 게임을 통제하는 것은 학교 밖에서 이뤄지는 자녀의 활동에 대해 부모 대신 국가권력이 개입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부모의 교육권에 대한 침해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4. 결론 및 해결책⑴결론찬성 측 이든, 반대 측 이든 양측에서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은 “우리 모두는 아이들이 좋은 방향으로 나가도록 이끌어야한다.” 라는 것입니다.때문에 찬성 측 입장은 비록 완전하지 못한 법이지만은 지금 게임중독이 너무 심하기 때문에 차후에 일은 나중에 생각하고 법안을 일단 통과시켜 조금이라도 게임중독을 줄이자는 것입니다.반면 반대 측 입장은 아이들의 생활환경을 생각해 볼 때 셧다운제가 실행되면 아이들의 그나마 남아 있던 스트레스 해소 공간인 게임마저도 막게 되는 것인데, 이것은 진정한 아이들을 위한 법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저희 조 결론은①현재의 아이들의 게임중독 상태가 심각하다. 때문에 게임중독을 줄이자는 법안의 취지에는 동의를 한다.②허나, 현 법다.
1. 괴짜경제학이란?괴짜경제학을 짧게 말하자면 경제학적 접근 방식을 이상하고 별난 호기심과 결합하는 것이다. 노벨상 수상자인 시카고대학 경제학 교수 게리베커교수에 의하면 괴짜경제학은 경제학적 접근 방식이 주제의 문제가 아니라 ‘경제’를 설명하는 수학적 도구 또한 아니라고 설명 했다. 그 두 가지가 아니라 세상을 다소 다른 방식으로 검토하는 결정의 문제라고 하였다. 쉽게 말해서 그것은 사람들이 결정을 내리는 방식과 마음을 바꾸는 방식을 설명하는 체계적인 수단 이라고 하였다.책에든 예로서는 사람들이 자기가 사랑할 사람과 결혼할 사람을 선택하는 방식, 증오하는 사람을 선택하는 방식 등을 설명하는 체계적 수단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그 경제학적 결정과정을 경제학자들은 수많이 쌓여진 데이터를 이용해 귀납적 방법을 통해 어떤 특정한 상황에 대해 확률적으로 답해준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 접근 방법은 우리가 바라는 모습이나 꺼리는 모습으로, 또는 간절히 원하는 모습으로 설명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고 있는 그대로의 세상을 설명하는 방식이라고 말하고 있다. 즉, 세상을 변하시키기 위해서는 세상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한다.2. 길거리 매춘부와 백화점 산타클로스가 노리는 것 : 비용과 가격에 관한 진실들1)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지금까지의 역사로 보았을 때 남성은 여성보다 훨씬 더 우월한 위치에 있어왔던 것이 사실이다. 여성보다 많은 노동으로 인해 고통 받음에도 불구하고 평균 수명은 길었고 또 여성들은 말도 안 되는 갑작스런 죽음을 맞기도 했다. 의학의 발전으로 인해 여성의 평균 수명은 마침내 남성을 따라잡았다. 하지만 여전히 현재에도 여성으로 살아가는 것은 명백히 남성으로 살아 가는 것보다 많은 점에서 불이익이 있다.직장에서의 예를 들어보면 학사 이상 학위를 소지하고 있으며 정규직에 근무하는 25세 이상 미국 여성의 경우 평균 소득이 5만 달러가 채 되지 않는다. 하지만 남성의 경우는 6만 달러가 넘는다. 40%정도 더 버는 것이다.그럼 이런 가격차이가 발생하는 이유의 절반도 안 되는 수준이다. 이에 대한 답은 단순이 매춘부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 첫째 임신의 위험이 없고 성병에 감염될 위험도 적기 때문에 부담해야하는 심리적 비용이 덜하다. 또한 경찰이 들이닥쳤을 때 탈출이 용이한 것도 이유 중 하나이다. 그러면 과거에는 왜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쌋을까? 그것을 이 책에서는 타락세 라고 이름을 붙이고 있는 것에 이유가 있다. 과거에는 오럴섹스가 타락 행위로 여겨졌다. 특히 종교적 믿음을 가진 이에게는 더욱 그렇게 여겨졌다. 때문에 이런 금기세 덕분에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하지만 사회분위기가 바뀌면서 오럴섹스의 가격은 떨어지기 시작했다. 사회가 개방적이고 자유로워짐에 따라 오럴섹스를 할 수 있는 기회는 더욱 많아졌기 때문에(여자친구나 부인을 통해서) 자연스레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했다.이처럼 가격차별이 생기는 원인을 이 책에서는 단순히 제품 자체에 찾지 않고 사회적 환경에서 그 이유를 찾고 있다.4) 포주와 부동산업자가 하는 일우리가 10개의 물건이 필요하다고 하자. 그 10개를 사러 갈 때 직접 도매상에서 일일이 찾아다니지 않고 대형마트나 시장을 이용해서 한 번에 거래를 하곤 한다. 또 공급자 또한 일일이 소비자를 찾아다니며 상행위를 할 필요 없이 단지 시장에게 물건을 내다 팜으로써 이득을 취할 수 있다. 그렇다면 시장이라는 중개역할은 우리는 생각하지 않지만 없어서는 안 될 공기와 같은 존재라고 생각 할 수 있다. 여기서는 포주와 부동산 업자를 통해 중개업자의 역할을 설명하고 그에 따른 공급자가 얻는 효득을 설명하고 있다.고객은 포주를 통하지 않고 매춘부를 통해 직접 거래를 하게 되면 똑같은 섹스를 하고도 16달러를 절약 할 수 있다. 이런 현상의 이유는 무엇일까? 책에서 말하기를 포주효과라고 부르고 있다. 포주들이 길거리 매춘부가 혼자 확보하는 고객과는 다른 종류의 고객을 확보하기 때문이다. 벤카테시의 조사에 따르면, 웨스트풀먼의 포주들은 시내의 스트립쇼 클럽이나 근처 인디애나 주의 호화로운 선상 카 임신기간에도 대부분 라마단 금식에 참여한다고 한다. 통계자료에 의하면 이런 라마단 기간 속에 있던 아이들은 대부분 발달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발견 했고,또 금식 기간에 따라서도 그 후유증의 정도도 달라진다고 한다.이처럼 출생기간에 따라 어떤 아이의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출생 효과라고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그러나 출생 효과가 있다 라고해서 그 영향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것은 옳지 않다. 출생 타이밍은 한계 지점에 있는 아이를 한계 너머로 밀어주는 정도에 불과하며, 그보다 훨씬 더 강력한 요인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2) 그들은 왜 테러리스트가 되었나경제학의 가장기본적인 생각은 효율을 극대화 하는 것이다. 작은 행동의 변화로 인해 엄청난 효과를 일으켰다 라면 그것은 경제학적으로 매우 경제적인 행동을 한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테러리스트들은 매우 경제적인간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우선 테러리스트들의 동기를 보아도 매우 큰 물(?)에서 논다고 말할 수 있다. 우선 그들은 개인적인 이익추구가 아닌 자신의 테러 행동이 정치에 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함으로 써 행동한다. 또한 그들의 일차적인 목적은 살상이 아니다. 살상은 부차적인 목적에 불과 하고 주된 목적은 사람들을 공황에 빠뜨리고 일상에 혼란을 야기하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테러행위는 극도로 효율적인 범죄라고 말할 수 있다.이것은 테러리스트 입장에서 본 것이고 그 파급효과에 대해서 알아보자. 그 파급효과의 비용은 테러를 당한 희생자 뿐 아니라 그 주변 모두에게 비용을 부과한다는 점에서 또한 매우 효율적이라고 말 할 수 있다. 만약 테러가 성공한다면 피해를 복구하기위해서도 엄청난 돈이 들고 또한 그것을 앞으로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도 엄청난 돈이 필요하다. 설사 테러가 실패 했다고 하더라도 엄청난 비용을 부과한다는 점에서도 매우 경제적이다. 예를 들어 공항에서 테러가 실패했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똑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방지하기위해서 공항을 통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검문검색을 실시 할 것이고 이 그 30분 동안 38명의 시민들이 지켜보았지만 그 중 경찰에게 살인 사건을 신고한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다.’ 라는 것이다.이 사건으로 인해 20년 동안 방관자의 무관심이라는 주제는 대량학살 보다도 더욱 매력적인 주제가 되었다. 그리고 미국의 심리학 교제에서도 빠지지 않고 소개되는 주제라고 한다.2) TV는 어떻게 범죄를 부추겼나미국의 범죄는 1960년대에 변곡점을 맞게 된다. 그 전까지는 폭력 및 재산 범죄율은 비교적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었으나 1950년대 수치가 증가하더니 1960년대에는 1950년대보다 50%이상 증가하기 시작 했다. 그리고 1970년대에는 무려 4배까지 올라갔다.이러한 급격한 변화의 원인은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첫째 원인으로 형사법 체제 바로 그 자체에 있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형사법의 처벌 정도가 약해진 것이다. 경찰의 범인의 수가 준 것 뿐만 아니라 법원 또한 체포된 범죄자들을 가둬놓는 임무를 소홀히 하였다.둘째로는 전후의 베이비붐에 그 원인이 있다. 1960년에서 1980년 사이 15세에서 24세 사이의 미국의 인구는 거의 40퍼센트 이상 증가했다. 이런 극단적인 인구증가로 인해 범죄율이 증가했다.하지만 위 두 가지 원인은 그리 큰 설득력을 가지지 못한다. 그러면 어떤 것에 주요한 원인이 있을까? 그것은 우리가 평소에 가장 많이 접하는 바로 TV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로서 TV가 일찍 보급된 도시와 그보다 늦게 보급된 도시를 비교해보면 범죄율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구체적인 예로 책에서는 미국에서 1948년~1952년 사이에 이뤄졌던 연방통신위원회의 요구로 이루어진 방송국의 TV보급 유예에 따라서 지역별로 TV보급시기가 달라졌다. 그 차이는 10년 정도 차이가 있는데 연구에 따르면 보급된 도시와 그렇지 않은 도시에 따라 범죄율에 현저한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3) 인간이 이타적이라고? 세상에기본적으로 경제학에서는 개인이 자신의 이익에 부합하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내린다고 가정을 해자로 운영되고 있었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다. 남성의사들로 운영되는 병동에서 신생아의 사망률이 항상 높게 진행되고 있었던 것 이었다. 모든 이들은 여러 가지 추측을 하였고 여러 가지 가설을 내놓았다. 그 가설 중 대부분은 여성의 탓으로 돌려지는 경우가 많았었다.하지만 이그나츠 제멜바이스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 수집에 나섰고 결국, 원인을 밝혀냈는데 그 원인은 놀랍게도 아주 조그만 한 곳에 원인이 있었던 것이었다. 당시 의사들은 해부대 실습을 마치고 나서 제대로 청결처리가 이뤄지지 않은 채로 바로 산과병동으로 갔다. 결국 시체를 만진 손으로 여성의 자궁을 눌렀으니 병이 나지 않는 것이 이상할 것이다. 결국 제멜바이스의 덕분에 신생아 사망을 염소소독이라는 간단한 조치로 줄일 수 있었다.2) 저렴하고 놀라운 해결책우리는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자신은 좋은 의도로 했지만 상대방에게 오히려 피해를 주는 경우를 많이 경험해 왔다. 법률 또한 크게 다르지 않았다. 좋은 의도로 시작된 법률들이 지난 수천 년 동안 부작용을 일으켜 왔다. 예를 들면 미국 장애인 법, 멸종위기 종 보호법등이 좋은 예들이다. 미국 장애인 법은 미국 장애인을 보호하려는 차원에서 재정되었지만 장애인 고용 악화라는 부작용을 낳았고, 멸종위기 종 보호법은 동물보호를 위해 소유지를 알맞게 변경 하려는 것이었는데 이러한 법이 오히려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에게 오히려 악재로 돌아왔다.경제학적인 예로는 부채탕감프로그램이 있는데 이는 채무자를 보호하려는 차원에서 만들어진 법이지만 오히려 채권자들이 시스템을 악용하기 시작하면서 채무자들은 많은 괴롭힘을 받게 된다.이 책에서는 위에서 보이는 많은 문제들을 간단한 해결책으로 해결 할 수 있다고 말하는데 그 예로서 20세기 초반에 성행하기 시작한 소아마비만을 꼽고 있다. 이문제가 말이 오르 내리는 것은 발병률은 치솟았지만 그 원인을 찾을 수가 없었던 탓에 있었는데 어떠한 해결책으로도 해결되지 않던 문제들이 백신이 발명되엤고 소아마비는 효과적으로 퇴치 되었다.3) 안전띠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