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lux valgus (무지 외반증)목차치료수술 후 회복일정수술 후 합병증예방법자가 진단법Contents정의원인남성 무지 외반증증상치료결정정의무지 외반증: 무지(엄지 발가락) + 외반(밖으로 휨) 엄지발가락이 제1 중족 족지 관절에서 발의 외측으로 치우치는 변형 원위 중족골과 근위 족지골이 외측으로 전위 제1 중족 족지 관절의 활액막에 염증 발생12345원인선천적 원인 평발, 넙적한 발, 원발성 중족 내전증 등 후천적 원인 하이힐 등의 신발코가 좁고 굽이 높은 신발의 착용 (5년동안 70% 증가)남성 무지 외반증최근 남성 무지 외반증의 원인 키 높이 깔창 예방 방법 편한 신발을 사용하고 깔창 자제 '남자의 완성은 키가 아닌 얼굴' 이란 마인드 필요증상내측 돌출 부위가 신발에 부딪쳐서 발생하는 통증 제1 중족 골두 내측의 활액막에 염증 피부 괴사 제2, 3 중족골두 아래 굳은살 및 통증치료결정무지 외반증의 진단 X-ray 제1 중족 족지 관절의 일치유무, 무지 외반각, 제1, 2 중족골간 각, 종자골의 전이 정도를 조사경도 변형중등도 변형중증 변형무지 외반각 20도 이하무지 외반각 20~40도무지 외반각 41도 이상중족골 간 각 11도 이하중족골 간 각 15도 이하중족골 간 각 16도 이상외측 종자골 경도 아탈구외측 종자골 중등도 아탈구종자골의 중증 아탈구치료 – 보존적 치료족지 상자(Toe box)가 넓고 굽이 낮은 신발 보조기 완전한 치료 불가능, 악화를 방지할 목적치료 – 수술적 치료100가지 이상의 수술방법 원리가 비슷, 기존 수술 조금씩 변형것 부위와 교정 방법에 따른 치료방법 구분부위에 따른 분류근위 절골술 (Proximal osteotomy)Chevron, Crescentic, Open or closing wedge osteotomy원위 절골술 (Distal osteotomy)Chevron, Mitchell, Wilson간부 절골술Scarf, Ludloff근위지골 절골술Akin교정 방법에 따른 분류외측 전위 (Lateral displacement)Distal chevron, Mitchell, Wilsom, Scarf회전 또는 각형성 (Rotation of angulatioin)Crescentic, Wedge, Ludloff외측 전위 + 각형성Proximal chevron수술적 치료 - 각도에 따른 치료 방법 구분무지 외반 각이 25º 미만상합성 관절원위 갈매기 절골술, 미첼 절골술비상합성 관절(아탈구)원위 연부 조직 재건술, 원위 갈매기 절골술, 미첼 절골술무지 외반 각이 25º~40º상합성 관절원위 갈매기 절골술 + 근위지골 절골술, 미첼 절골술비상합성 관절원위 연부 조직 재건술 + 근위 절골술, 미첼 절골술중증 무지 외반증, 무지 외반각이 40º 이상상합성 관절이중 절골술원위 갈매기 절골술 + 근위지골 절골술근위 절골술 + 근위지골 절골술제1 설상골 개방성 쐐기 절골술 + 근위지골 절골술비상합성 관절원위 연부 조직 재건술 + 근위 절골술초승달형 절골술제1 설상골 개방성 쐐기 절골술원위연부 조직 재건술 + 제1 중족 설상 관절 유합술수술적 치료 – 1. Scarf osteotomy목공 기술에 쓰이는 용어. 서로 맞물리기 좋도록 지그재그 모양으로 뼈를 잘라서 고정하는 방법 주로 외측 전위에 의하여 교정하므로 교정력이 아주 크지는 않다. 대개는 근위지골의 절골술을 병행한다.수술적 치료 – 1. Scarf osteotomy근위 지골 기저부에서 쐐기 절골술을 시행 제 1 중족골 내측의 돌출된 부위와 근위 지골 기저부 내측의 돌출된 부위를 제거 ※ 쐐기 절골술 이란? 쐐기 모양으로 뼈를 잘라낸 후 잘라진 두면을 접촉하는 방법수술적 치료 – 2. Akin osteotomy단독으로 사용시 재발가능성 높음 주로 다른 연부 조직 수술이나 원위 중족골 절골술이나 근위 중족골 절골술과 같이 시행수술적 치료 – 2. Akin osteotomy제1 중족 족지 관절탈구이동수술적 치료 – Chevron osteotomy상대적으로 간단한 술기로 합병증이 적고, 빠른 치유와 증상 호전을 도모할 수 있는 장점수술적 치료 – Chevron osteotomy좌측 A: 수술 전, 우측 B: 수술 6주 후 수술 후 무지 외반각과 중족골간 각이 감소무지 외반각무지 외반각중족골 간 각중족골 간 각수술 후 회복일정3일 후 부터3주에서 4주3주에서 6주2개월에서 3개월폭이 좁은 신발은 수술 후 6개월 까지는 금지!수술 후 합병증중족 족지 관절의 운동 제한 제1 중족골 단축 및 전이 중족골 통증 부정 유합 무지 내반증 갈퀴 족지 무혈성 괴사 신경종 작은 중족골의 피로 골절예방법 – 발가락 스트레칭발가락 벌리기 발가락에 힘을 주고 힘껏 벌렸다 오므리기 반복 발가락을 완전히 벌린 상태에서 10초간 유지. 10회 반복 발가락 모으기 발가락 사이사이에 스폰지나 손수건 등을 끼우고 발가락을 힘껏 모은다. 발가락이 최대한 모아진 상태에서 10초간 유지. 10회 반복자가 진단법1. 발바닥이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의 하얀 종이를 준비한다. 2. 종이 위에 반듯이 올라선다. 3. 옆 사람에게 엄지발가락의 모양을 따라 종이에 그려보도록 한다. 4. 각도기를 이용하여 엄지발가락이 구부러진 정도를 재어본다. 5. 15도 이상 굽어 있다면 무지외반증참고박현우, 김성진. 2012. 무지 외반증 환자에서 평행 변형 스카프 절골술을 이용한 치료 결과. 대한족부족관절학회지. Vol. 16. No. 2. pp.123-127 안영준, 한성호, 양보규, 이승림, 유재호, 정병준, 길경민. 2005. 젊은 성인 무지 외반증 환자에서 원위부 갈매기형 절골술의 결과. 대한족부족관절학회지. Vol. 9. No. 2. pp.158-161 양기원, 이경태, 김재영, 차승도, 김응수. 2004. 봉합사 고정을 이용한 Akin 절골술. 대한족부족관절학회지. Vol. 8. No. 2. pp.138-141 이우찬. 2012. 족부 족관절학. 교학사 www.youtube.com/watch?v=tY6JV49aGPM www.youtube.com/v/knVqJa9vlu8?hl=ko_KR amp;version=3 www.kams.or.kr (대한의학회){nameOfApplication=Show}
국제사회와 정치대북정책의 개선점지도 : 교수2010년 11월 1일이번 레포트는 대북정책에 대한 개선점을 서술하는 레포트이다. 과거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현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과거 김대중 정부의 ‘햇볕 정책’, 노무현 정부의 ‘평화번영정책’을 거쳐서 현재 이명박 정부까지 왔다. 그렇다면 현재 이명박 정부에서는 어떤 대북 정책을 펼치고 있을지 서술하고 그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겠다. 또한 그에 대한 개선점도 서술 하겠다.몇 달 전 우리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천안함 사건이 있었다. 그 배후가 거의 북한이라고 확실시 된 현 시점에서 천안함 사건 후의 북한에 대한 우리나라의 태도가 어떻게 바뀌었을지 궁금했다. 천안함 사건 이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어떤 결의안이 통과했다. 그것은 ‘북한의 천안함에 대한 군사도발 규탄 및 대응조치 촉구 결의안’ 이다. 이 결의안은 6월 23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결의안에는 [국회는 천안함 침몰 원인이 북한의 어뢰공격에 의한 것임을 분명히 하고, 이는 정전협정과 남북기본합의서·유엔헌장을 위반한 명백한 군사도발임을 확인하면서 이를 강력 규탄한다. 우리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북한의 진심어린 사죄와 책임자 처벌, 배상, 재발방지 약속을 강력히 요구한다. 정부의 조치를 환영하면서 북한의 모든 도발에 대해 정부가 군사적·비군사적 수단을 포함한 강력한 대응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결의안에는 이와 함께 정부가 북한의 도발행위에 대해 실효적이고 긴밀한 국제공조가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을 강화할 것과 국제 사회가 북한의 도발에 대해 더욱 단호하고 유효한 대응조치를 취할 것을 함께 촉구하는 내용도 포함됐다.][①] 이 결의안만 본다면 우리나라는 북한에 대해 강경책을 펼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결의안은 천안함 사건에 대한 우리나라의 입장이지 우리나라 대북정책을 포괄적으로 말할 수 있다고는 볼 수 없다.그렇다면 현 정부의 대북정책을 포괄적으로 말한다면 어떤 것일까? 이에 대해 현인택 통일부 장관은 "우리 정부의 대북정책은 그야말로 대범한 '포용정책'"이라고 말했다. [10월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충환(한나라당) 의원이 주최한 '통일세법 제정 공청회'에서 축사를 통해 "비핵화에 기초한 우리 대북정책 안에는 대규모 경제협력과 포괄적인 대북 지원방안이 담겨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남과 북은 비핵화를 통해 평화를 얻게 되고 북한은 경제회생의 계기를 얻게 될 것"이라며 "북한은 핵 대신 경제발전을 선택하고 대외개방을 통해 국제사회와 공존할 것을 주장한다."고 말했다. 현 장관은 "비핵화 프로세스가 본격적으로 속도를 낸다면 북한사회 인프라 건설과 경제회생 노력이 시작될 것"이라며 "북한에 대한 국제투자가 증가하게 되고 이는 결국 통일비용을 줄이고 우리 국민 부담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북한의 비핵화를 주장하는 것은 북한을 압박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면서 "(평화ㆍ경제ㆍ민족공동체를 골자로 하는 한반도 3단계 통일방안의) 평화공동체 위에서 북한을 정말 제대로 돕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②] 통일부 장관의 말에 따르면 현 정부의 대북정책은 ‘대범한’ 포용정책이다. 여기서 ‘대범(大凡)’ 이란 단어에 주목해야 할 것 같다. 즉, 여러 종합적인 방면의 뜻으로 쓰인 것이라 생각한다. 북한을 정말 제대로 돕기 위한 것이라는 말까지 한 것으로 봐서 현재 우리나라 정부는 강력한 포용정책을 펼친다고 생각 할 수 있다.또한 우리나라는 통일을 위해 통일세라는 세금을 논의 중이다. [통일세란 대한민국 주도로 한국의 통일을 위해 마련하는 통일 비용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세금 납부를 통해 이를 충당해야 한다. 통일세는 통일 이후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제격차를 줄이기 위한 투자라고 말한다. 통일세의 필요성은 여러 국가의 각 연구소들에서 추측한 한반도의 통일비용과 연관이 있다. 2010년 1월 피터벡 스탠퍼드대학 아시아 태평양센터 연구원은 남북한 통일비용이 적어도 2조 달러(약 2300조원)에 도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2010년 3월 미국 랜드연구소 국제경제 전문가 찰스 월프는 통일비용을 1조7000억 달러(약 2006조원)로 예상했다. 그는 북조선지역을 대한민국 수준으로 끌어 올리지 않을 경우에는 620억 달러(약 73조원)가 필요하다고 언급하였다. 한국조세연구원은 2009년 기준으로, 2011년 한반도 통일을 전제로 앞으로 10년간 대한민국 GDP의 12%를 통일비용으로 설정할 경우 127조원이 들 수 있다고 예상하였다.][③] 통일세는 논란의 여지가 많아서 아직 논의 중에 있다. 통일세가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우리나라 정부는 통일을 희망한다는 자세이다. 실제로 통일세는 개인에게 부과되는 금액이 그리 크지는 않다고 한다.(년2천만 소득자 월1200원 수준으로 현재 예상) 금액이 얼마 되지 않더라도 우리나라는 통일을 위해 이렇게까지 노력하는데 과연 북한의 태도는 어떠한가?얼마 전 밥을 먹으며 뉴스를 보다가 밥숟가락을 놓게 만드는 어의없는 뉴스를 보았다. 그 뉴스는 남북 적십자 회담이 열렸다는 소식이었다. 그 회담에서 북한은 남북 이산가족의 재회를 위해 쌀 50만 톤과, 비료 30만 톤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남한이 북한에게 꾸준하게 인도적 지원을 해줬지만 이번 요청은 정말 너무한다 싶었다. 이산가족 상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쌀과 비료를 지원하라는 요구였다. 아니 거의 협박이었다. 어쨌든 이번 회담은 우리나라가 북한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 입장을 표명해서 빈손으로 종료 되었다. 그러나 천안함이 침몰된 지 7개월이 지났지만 북한은 한 걸음도 앞으로 나오지 않고 있었다.우리나라는 과거 김대중 정부의 ‘햇볕 정책’, 노무현 정부의 ‘평화번영정책’을 거치면서 북한도 우리와 피를 나눈 민족이기 때문에 정성을 다해 그들에게 지원을 해주고 포용해주었다. 이렇게 우리가 성의를 보이면 북한도 조금씩 바뀐다는 생각에 나온 정책이라고 본다. 하지만 지금 북한의 태도는 어떠한가? 북한은 보답은 고사하고 우리의 뒤통수를 치고 있다. 지금 레포트를 쓰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GP에서는 우리나라 초소로 총알이 날라 오고 있다.(10월 29일 북한, 강원도 15사단 최전방 GP 향해 2발 총격) 더 이상의 포용정책은 북한을 바꿀 수도 없으며 우리나라의 손해라는 생각만 든다. 그럼 현 정부의 대북정책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서술하겠다.첫째, 대북포용정책 이라는 용어 자체의 문제점이다. 이것은 마치 야구에서 작전을 수신호로 전해주는 것이 아니라 크게 말로 전해주는 것과 같은 것이다. 즉, 우리의 속내를 다 까발린다는 말이다. 이로 인해 북한이 우리를 만만하게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앞서 말했던 남북 적십자 회담에서 북한이 그런 어이없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다. 여지까지 북한의 모든 도발은 우리나라가 그 원인을 제공 했다고 말할 수도 있는 것이다. 우리가 북한이 대남정책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 것이다. 대북포용정책이라는 말을 사용해서 북한과 여러 협상을 할 때 북한이 우위에 서게 되는 것이다.둘째, 대북포용정책으로 인해 우리나라 국민들이 분열을 일으켰다. 우리나라가 꾸준히 북한을 도와주는 것에 대해서 찬성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북한에 이산가족을 둔 사람이라면 더욱 찬성할 것이다. 하지만 북한에게 지원해준 쌀이 북한 동포들에게 배급되지 않는 것은 우리나라 국민들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래서 북한을 도와주는 것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분명히 있다. 따라서 아무리 통일이 중요하고 우리의 소원이 통일이라는 노래까지 있기는 하지만 우리나라 국민들의 의견과 화합이 먼저라고 생각된다. 이렇게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불만이 있는 국민이 많은 상태에서 통일이 된다면 과연 어느 누가 기뻐하겠는가? 오히려 통일 후에도 옛날을 그리워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사회의 혼란은 불 보듯 뻔하다.그렇다면 이제부터 이렇게 문제점이 있는 대북정책을 어떻게 개선해야 될지 서술하겠다.첫째, 북한에 대한 접근방법을 개선해야 한다. 북한의 이념, 체제, 정치, 군사정책에 대해 실질적으로 있는 그대로 접근해야 한다. 하지만 대북포용정책은 감성적인 마음에서 출발한다. 그렇게 북한을 위해주고 달래주면 바뀔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결과는 북한은 우리를 만만히 보고 바뀌지 않고 있다. 진정 통일을 원한다면, 북한을 개방?개혁 체제로 바뀌려면 북한에 대한 접근방식부터 바뀌어야 한다. 그들이 동포 한 핏줄 이라는 생각보다 그들의 속내를 알아보고, 목표를 알아내는 이성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둘째, 대북포용정책이란 말의 사용 제한이다. 앞서 문제점에서 말했듯이 대북포용정책이란 말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비록 포용정책을 계속 펼칠지라도 우리가 어떤 협상에서든지 우위에 서서 북한에게 질질 끌려 다니지 않으려면 우리나라 정부의 대북정책의 골자를 표면에 드러내서는 안 된다.셋째, 대북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 우리나라는 여?야, 보수?진보 로 아주 명확하게 나누어진 나라이다. 정치를 하는 국회의원 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성향도 두 가지로 뚜렷하게 나눌 수 있다. 따라서 어떠한 정책을 정할 때에도 두 진영을 모두 만족시키기는 힘들 것이다. 그래서 보다 많은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야 하고, 많은 사람들의 입장이 되어보아야 한다. 통일이라는 것은 북한과 우리나라가 하나의 정부로 합쳐지는 것이 끝이 아니다. 진짜 통일의 주체는 국민이 되어야한다. 따라서 대북정책의 주체 또한 국민이 되어야 한다. 높으신 분들이 대북정책을 정할 때 국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용해야 한다.
제4회 서울가족영상축제 ‘MOMMOTH' 감상문이번 레포트를 쓰기 위해 송파 CGV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4회 서울가족영상축제에 다녀왔다. 감상문을 쓰기위한 영화로 “MOMMOTH'란 영화를 선택했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홈페이지에서 검색해본 결과 본인이 영화제에 간 날짜에 상영하는 영화중 제일 내용이 마음에 와 닿았기 때문이다. 간단한 줄거리를 쓰자면 [뉴욕 맨하탄의 젊은 부부 아래서 유모 노릇을 하는 필리핀 여인 글로리아는 필리핀 빈민가에서 빈한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 두 아들이 그리워 틈만 나면 전화를 건다. 글로리아에 의지해 살아가는 부부 중 남편 레오는 출장 차 머문 태국에서의 지리멸렬한 일상에 숨막혀하고, 병원 응급실에 근무하는 아내 엘렌은 친모 보다 유모에게 모성을 느끼는 딸로 인해 괴로워한다.][홈페이지 참고] 감독이 스웨덴 출신의 감독이었는데 이것 또한 이 영화에 흥미를 느끼게 된 계기이다. 유럽의 영화감독의 영화는 본 기억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 영화에서 얘기할 수 있는 것은① 자식을 위해 돈을 벌려고 자식과 떨어져있는 것이 과연 자식을 위하는 일인가? ② 직업적인 성공을 이루는 것이 삶에 대한 성공을 이루는 것인가?이 두 가지 정도라고 본다. 그렇다면 첫 번째 질문부터 차례대로 본인의 생각을 서술해 보겠다.이 영화에서 자식을 위해 돈을 벌려고 자식과 떨어져 있는 인물은 유모인 글로리아와 그 유모의 고용인 엘렌이다. 먼저 남편이 없는 글로리아는 필리핀 사람이지만 돈을 벌기위해 먼 미국까지 와서 유모 노릇을 하고 있다. 글로리아는 두 아들의 교육과 미래를 위해 돈을 벌고 있고 두 아들은 할머니가 키우고 있다. 두 아들은 언제나 어머니를 그리워한다. 다음으로 엘렌은 외과의사로 딸이 하나 있는데 바쁜 병원일 때문에 하루에 딸을 볼 수 있는 시간이 고작 1분이 안 될 때도 있다. 그래서 딸은 유모에게 키워진다. 여기서 생각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첫 번째 질문이다. 글로리아의 경우 아이들과 같이 생활하면서 필리핀에서 돈을 번다면 아이들을 키우는 것이 버거울 것이다. 따라서 글로리아는 미국행을 결심한 것이다. 아이들은 비록 어머니와 같이 있을 순 없을 지라도 학교는 다닐 수 있다. 영화에서 글로리아의 아들이 글로리아와 통화를 하는 장면이 있다. 그때 아들이 어머니가 집으로 돌아오길 바라며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정말 가슴이 먹먹해지게 만든다. 엘렌의 경우 글로리아와는 다르게 본인이 원해서 택한 직업일 가능성이 크고, 매우 바쁠 지라도 어쨌든 자식과 생이별한 상황은 아니라 글로리아 보다는 괜찮은 상황이다. 하지만 아이가 유모에 의해 키워지기 때문에 아이는 엄마보다 유모를 더 찾게 된다. 그런 상황에서 엘렌은 자괴감에 빠진다. 글로리아와 엘렌은 모두 ‘돈은 벌어야 겠는데 아이와 같이 있고는 싶고’ 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두 가지를 모두 이루기는 힘들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상황이 많다고 생각한다. 그 예로 기러기 아빠를 들 수 있겠다. 이미 사회적으로도 많이 이슈 된 문제이다. 아이들은 부모 밑에서 자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부모와 같이 있을 때와 없을 때, 아이의 정서적 안정 정도의 차이는 크다고 본다. 그렇다고 일을 때려 치라는 것은 아니다. 다른 나라에서 일을 하는 극단적인 상황은 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부모도 힘들고 아이도 힘든 상황을 초래한다. 이 문제는 힘들지만 충분히 해결책이 있다고 본다. 일단 정부 차원에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상교육 제도가 실현 된다면 이 문제는 쉽게 해결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외과의사 엘렌과 게임 개발업자 레오는 직업적으로 성공한 사람이다. 성공으로 인해 좋은 동네에서 살고 좋은 집에서 산다. 하지만 직업적인 성공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영화를 통해서 느낄 수 있다. 엘렌은 직업특성상 낮과 밤이 뒤바뀌어 매일 잠을 못 이루고 불면증에 시달린다. 또한 환자의 죽음에 슬퍼하며 가슴 아픈 생활을 하게 된다. 그녀의 남편 레오는 게임 개발로 사장까지 되어서 어떠한 협상을 위해 태국을 가게 되지만 협상에서 레오가 할 일은 계약서에 사인하는 일 밖에 없다. 그래서 레오는 태국에서 혼자 여행을 하게 되지만 전혀 즐겁지 않고 무료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다 한 태국여자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 여자의 구애로 결국 잠자리까지 갖게 된다. 영화에서 둘은 훌륭한 직업 즉, 남들에게 인정받는 직업을 갖고 있다. 본인들도 어느 정도 만족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문제는 일을 하지 않는 시간의 그들이다. 엘렌은 불면증으로 잠을 자지 못하고 레오는 여행을 가서 할 일이 없다. 엘렌의 경우야 항상 피곤한 직업이니 일이 끝나면 자야한다고 하지만 레오는 그렇지 않다. 여기서 우리사회 직장인들의 문제점을 지적할 수 있다. 바로 취미생활이 없다는 것이다. 요즘 직장인들은 집과 직장에 오고가는 생활을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반복하고 있다. 취미생활을 할 시간적 여유가 없고, 시간적 여유가 있더라고 취미생활을 위해 시간을 내지 않는다. 기껏해야 집에서 컴퓨터를 하는 것이 전부일 것이다. 영화를 보면서 본인도 미래에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면서 끔찍해졌다. 사람은 취미 생활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신체적 휴식도 중요하지만 취미생활을 가짐으로써 정신적으로 풍요로워 지는 것 또한 중요하다. 어느 누구든지 좋아하는 취미생활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시작이 어려워서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일단 시작을 해서 취미생활로 정신적인 풍요로움을 누리는 것이 진정한 인생의 가치를 찾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사회현상의 이해와 토론일과 삶의 관계사전조사지도 : 교수2010년 10월 27일이번 레포트는 노동자의 작업장 생활과 여가에 대한 ‘인터뷰’ 조사를 위한 사전조사이다. 그 인터뷰 대상은 일반인들과는 다른 노동 시간과 여가시간을 갖고 있는 대상이어야 했다. 우리는 이번 일과 삶의 관계 레포트의 인터뷰 대상으로 간호사를 지정했다. 다행이도 현재 대학 병원 내과에서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는 친구가 있어서 인터뷰는 어렵지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그 친구는 4교대 근무를 한다고 들었다. 근무 스케줄이 일정한 것이 아니고 병원 측 에서 지정해주는 데로 일하는 것이고, 또는 쉬는 것이다. 따라서 일하는 시간, 쉬는 시간, 잠드는 시간이 매번 일정치 않은 사람이다. 확실히 일반 직장을 다니는 직장인들과 다른 생활 패턴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그녀를 인터뷰하기 전에 간호사라는 직업이 돌아가는 system에 대하여 조사해보았다.1. 근무시간(인터뷰 대상자의 병원 기준)근무 종류DayMidEveningNight시간0620-15*************0-23002140-0730[표1. 간호사 근무 종류와 시간]2. 간호사가 하는 일환자에게 주사, 투약 등의 적절한 투약. 주사를 놓을 땐 부작용의 유무, 용량과 투약방법의 적절성 여부, 지속 시간 등을 고려해 투약. 환자의 상태를 살펴 의사 처방 전 필요한 검사를 미리 받게 한다. 그리고 의사 처방 처치 후 환자에게 부작용이 없는 지 지속적으로 살피고 부작용이 나타날 경우 그 즉시 주치의에게 보고해서 다른 처방을 내리도록 한다. 또한 환자의 식사량, 배설량 등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 항상 체크한다.3. 간호사의 업무 분담간호 업무는 팀 간호(Team Nursing)와 직무별 간호(Functional Nursing)로 구분 된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병원에서 선택하는 간호 방법은 팀 간호이다. 팀 간호는 같은 시간대에 근무하는 간호사들이 팀을 구성해 서로 보완해 가며 일을 하는 것이고, 직무별 간호는 간호사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만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즉 주사를 놓는 간호사는 주사만 놓으러 다니고, 차트 기록과 검사를 맡은 간호사는 계속 차트와 검사 관리만 하는 것이다.보통 팀 간호 안에서 간호사 한 명은 15~24명의 환자를 책임진다. 투약을 하고 환자들의 얘기도 들어주고 다른 문제는 없는지 관찰도 하는 등 그 환자에 관한 한 모든 간호 업무를 책임지기에 ‘담당 간호사’라고도 한다.4. 간호사의 진급 체계일반적으로 평(일반)간호사, 주임(책임)간호사, 수간호사, 간호부장(과장) 등으로 나눌 수 있다. 간호사들이 올라갈 수 있는 가장 높은 직위는 간호부서의 대표로 간호부장이다.평간호사와 주임간호사는 보통 병원에서 환자를 돌보는 역할을 하며 수간호사부터 간호부장은 관리직으로 환자 간호가 아닌 각 부서가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감독하는 역할은 한다.보통 대학 병원, 3차 종합 병원의 수간호사가 되려면 석사 이상의 학력을 갖춰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3년제 간호대학 출신 간호사들은 방송대학이나 BSN 과정을 통해 학사 취득 후 석사를 취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4년제 대학 간호사들은 경력 10년 이상이 되면 일반 간호사에서 수간호사 이상으로 진급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승진 시험 성적과 근무 평점이 우수한 순서로 결원이 생길 때마다 진급하게 된다. 각 병동별로 수간호사가 한 명씩 있으며, 병동 몇 개를 묶어 수간호사 중에서 간호과장과 간호부장을 임명하는 것이 대부분이다.5.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차이간호사란 간호 전문 교육 기관 즉 3년제 혹은 4년제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간호사 국가고시에 합격해 간호사 면허를 취득한 사람을 말한다. 한편 간호조무사는 간호 전문 학원을 수료한 후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발급 받은 사람들을 말한다. 간호사 보다는 간호조무사들이 훨씬 많이 배출 되고 있다.대학 병원이나 기업 병원에서는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함께 근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간혹 개인 병원의 경우 간호조무사들만 있는 경우도 있다. 간호조무사는 간호사에 비해 보수가 낮으므로 개인 병원에서는 비용 등의 이유로 간호조무사를 선호하기도 한다.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업무는 차이가 있다. 대학병원을 예로 들면 간호사는 주로 의사의 오더를 받아 직접 환자와 접촉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간호조무사는 검사물과 차트를 운반하는 등 간호사의 보조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의료법에는 주사를 놓거나 의료 기록을 작성하는 등의 전문 간호 행위는 간호사 면허를 가진 간호사들만 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6. 간호사의 이직률과 평생 직업으로써의 가능성한 통계에 의하면 간호사의 이직률이 평균 15% 수준으로 결혼과 출산, 다른 병원으로의 이직, 진학, 유학 등이 주된 이유라고 한다. 간호사 대부분이 여성이기 때문에 임신, 출산, 육아로 인한 공백으로 동료 간호사에게 본의 아니게 피해를 주는 상황이 되어 결혼을 하고 그만두는 젊은 간호사들도 많다. 하지만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고 평생 직업으로 갖는 사람들 또한 많다.7. 한국 사회에서 간호사로 살기란?한국 사회에서 간호사로 사는 것은 어떤 어려움이 있을까. 어느 조사기관에서 여성 직업 중 가장 힘든 직업으로 1위가 간호사라고 랭크된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인터넷을 검색 중 간호사에 대해 알 수 있을 만한 기사를 스크랩 하고 그에 대한 의견도 써 보았다."간호사들은 애도 키우지 말라는 겁니까?"기사입력 2010.10.21 07:49병원 건물내 보육시설 설치 금지 규정에 우는 중소병원들최근 건물을 신축ㆍ리모델링한 수도권의 A병원은 기왕 공사를 벌인 김에 병원 직원들을 위한 어린이 집을 세우려고 나섰다가 좌절당하고 말았다. 관할 구청으로부터 '법규도 제대로 모르면서 어린이 집을 만들려고 한다'는 핀잔만 들었다.이 병원은 대부분의 병원과 마찬가지로 400여명의 전체 직원들 중 여성간호사만 300여명에 달할 정도로 젊은 여성들이 많다. 그만큼 직장 내 보육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많았지만 그동안 병원 공간이 워낙 좁아 미처 만들지 못했었다. 그런데 마침 병상을 늘리기 위해 병원 전체가 공사에 들어갔고, 공간이 늘어나자 직원들 사이에서 "여성 직원들을 마음 놓고 일할 수 있게 원내 어린이 집을 만들어 보자"는 얘기가 나왔다. 병원 측에서도 "직원들이 일을 더 열심히 할 수 있게 된다면 만들겠다."는 방침을 정하게 됐다. 하지만 병원 측은 결국 관할 구청 측으로부터 허가를 받지 못해 어린이 집을 만들지 못했다. 처음엔 공간적 여유가 있는 병원 7층에 어린이 집을 만들려고 했다. 설계도를 만들어 구청에 찾아갔더니 "2층 이상엔 어린이 집을 만들 수가 없다"며 퇴짜를 맞았다. 할 수 없이 병원 측은 직원들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병원 건물의 가장 알짜배기 층인 2층의 공간을 어렵사리 만들어 냈다. 이 과정에서 보통 병원 2층에 있어야 할 수술실ㆍ진료실 등 핵심 시설이 일부 축소되거나 다른 곳으로 옮겨지기까지 했다. 아이들의 감염 등을 우려해 환자들의 치료ㆍ진료 공간과 분리되도록 어린이 집 전용 출입구와 환기 시설을 만들 계획도 세웠다. 병원 측은 이 같은 준비를 마치고는 "이번엔 되겠지"라는 마음으로 관할 구청을 찾았지만 또다시 거부당하고 말았다. 구청 측이 이번엔 "병원 건물에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이 집단적으로 모이는 보육시설을 설치할 수 없다. 굳이 만들고 싶으면 병원 밖에 별도의 건물을 만들어라"며 승인을 거부한 것이다. 최근 이 병원 건물 신축·리모델링 공사는 마무리됐다. 그러나 병원 측은 끝내 직원들을 위한 어린이 보육 시설 원내 설치를 포기하고 말았다. 이 병원 관계자는 "결국 별도의 건물을 만들 수 있는 대형 병원만 어린이 집을 설치할 수 있다는 얘기"라며 "우리 같은 중소 규모의 병원에 근무하는 여성들은 애도 마음 놓고 키우지 못하냐"고 호소했다. 그는 이어 "저출산ㆍ고령화 시대에 이처럼 획일적인 규제로 아이들의 보육시설 설치를 막는 것은 시대적 상황에 역행하는 것"이라며 "아이들의 감염을 막기 위한 대비책이 철저하다면 병원 건물에도 보육 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고 덧붙였다.[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기사를 요약해 보면 병원에 간호사의 아이를 위한 보육시설을 허가해주지 않는 구청에 대한 기사이다. 우리나라는 저 출산 국가로 국가에서도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지원금을 주는 등 여러 가지의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기사와 같은 사례가 발생한다면 현직 간호사들은 결혼을 해도 아이를 낳기는 어려울 것이다. 아이 양육비가 만만치 않은 현 시점에서 병원에 보육원 시설이 있다면 돈을 절약할 수 있고 어머니들 또한 심적으로 안심이 될 것이다. 하루 빨리 간호사들을 위한 복지가 선진국에 뒤지지 않을 만큼 안정적이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간호사, 잦은 교대근무로 수면제까지 복용메디컬투데이 문병희(bhmoon@mdtoday.co.kr) 기자입력일 : 2010-08-18 07:54:34"의사로부터 존중도 못 받아"…이직률 18% 달해간호사들의 업무환경이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사회공공연구소는 간호사들의 업무 환경에 대해 인터뷰식으로 조사해 ‘환자 안전과 간호사 건강보장을 위한 간호 업무환경 실태조사’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2008년 간호사 평균 이직률이 17.8%였고 이는 2004년 11.9%보다 증가한 수치다. 이 같은 이직으로 인해 생기는 인력 공백으로 간호사들은 잦은 야근 및 과도한 업무 등의 고초를 토로했다. 심지어 잦은 교대근무로 인해 수면제까지 복용하는 간호사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에 참여한 한 간호사는 “3교대를 하다보니까 수면 패턴이 엉망이다 보니까 대부분 수면제를 먹고 잔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간호사도 “수면제 먹는 사람 괘 많은 걸로 알고 있다”며 “주변에 거의 데이 근무할 때는 새벽 3~4시까지는 잠을 못자고 1~2 시간만 자고 출근하는 사람도 있다”고 말했다.
생명공학과 미래 생활줄기세포와 세포치료지도 : 교수2010년 10월 26일많은 연구자들이 유전적으로 조작된 미분화 줄기세포를 치료용 약품으로 이용하는 가능성을 조사 중에 있다. 줄기세포는 많은 세포 종류의 전구체이다. 예를 들어, 골수의 줄기세포는 적혈구와 백혈구로 분화한다. 다른 줄기세포들은 뇌의 신경 조직이 된다. 줄기세포를 배양하고 전환시키는 기술이 개발되었다. 실험은 줄기세포가 다른 종류의 세포로 변해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즉, 그것들은 우연성이 있다. 예를 들어, 골수 세포가 간이나 신장 세포가 될 수가 있다. 만일 줄기세포가 조직을 재생하기 위해서 환자로부터 얻어지면 거부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만일 올바른 유전자를 보유한 줄기세포가 환자에게 도입된다면 이 세포들은 분열하고 건강하고 다양한 세포들을 위한 원천이 될 것이다.과학자들은 현재 배반포라고 불리는 5일된 세포괴로부터 줄기세포를 분리할 수가 있다. 배아 줄기세포라고 불리는 이 세포들은 신체의 다른 세포들로 분화할 수 있다. 배야 줄기세포(유산된 태아나 실험관 생식 기술에서 얻어지는)는 뜨거운 논쟁의 대상이다. 어른으로부터 얻은 줄기세포와는 다르게 모든 세포 형태로 분화 가능한 유일한 줄기세포이기 때문에 많은 관심이 배야 줄기 세포에 집중되어 있다.줄기세포 치료법의 전체적인 목표는 손상된 조직을 수리 하는 것이다. 이는 줄기세포를 신체의 어느 한 부분으로 이식하고, 이것들은 건강한 조직으로 분열하고 분화되는 것으로 성취될 수가 있다. 예를 들어, 도파민 뉴런이라고 불리는 도파민을 생산하는 뇌세포가 죽기 시작하는 파킨슨병이 있다. 도파민은 근육 운동을 조절하도록 돕는 화학 전달자이다. 환자는 도파만의 수치를 높이는 약으로 치료될 수가 있지만 질병은 진행적으로 치료될 수가 없다. 하나의 가능성은 도파민을 생산하는 세포를 이식하는 것이다.줄기세포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그중 배아 및 태아 줄기세포가 가장 크게 논쟁중이다. 2000년에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연방정부의 감시를 포함하는 엄격한 정책을 따르는 배아 기가세포 연구에 연방정부의 연구비를 허용하는 정책을 성립했다. 그때에는 실험관 수정에 의해서 생산된 냉동된 배아(이용되지 않고 파괴될 것인)로부터 얻어진 세포는 연구를 위해 승인되었다. 2001년에 부시 대통령은 NIH에 정책을 바꾸도록 고지하였다. 연방정부 연구비는 배아가 아닌 줄기세포에 한정되고 있다. 그날(2001년 8월 9일 오후 9시) 전에 존재하던 배반포의 줄기세포들만 이용할 수가 잇다. 현재 미국에서는 새로운 배아 및 태아 줄기세포 연구는 연방정부의 연구비가 주어지지 않는다. 이 변화의 비판자들은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현재의 제한들이 연구 진행을 지연시킬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한다.줄기세포들은 다음 종류들을 포함 한다.1. 배아 : 이런 기관 형성능 세포들은 신체의 어떤 종류의 세포가 될 수가 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종류의 줄기세포라고 생각된다. 1998년에 인간 줄기세포가 최초로 배양되었다. 초기 배아로부터 얻어지는 인간 줄기세포는 착상시키지 않고 냉동되는 잉여 배아가 만들어지는 실험관 수정 과정으로부터 얻어진다. 부부가 과학 연구를 위해 기증할 수 있다.2. 태아 : 기관형성능 세포는 태아의 뇌조직에서 발견되고 도파민 뉴런의 자연적인 원천이다. 파킨슨병을 갖는 어른을 위한 최고의 세포원이다. 태아줄기 세포는 유산된 인간 태아나 나중 단계의 배아로부터만 얻어야 한다. 인간 배아는 난자가 수정된 후 8주가 지나면 태아로 고려된다.3. 제대혈 : 제대혈로부터의 세포는 다기능 줄기세포라고 부른다. 자연적으로는 혈액세포와 면역 체계의 세포가 되지만 많은 다른 종류의 세포가 되는 가능성을 가졌기 때문이다. 제대혈은 줄기세포가 풍부하다. 제대혈 세포는 면역 cprO의 의해 인식될 수가 있는 항원을 아직까지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거부의 문제가 적고 따라서 매우 바람직하다. 또한 제대혈은 수용자의 신체를 공격하는 성숙한 면역 세포를 가지고 있지 않다. 이는 이식편대숙주반응이라 부르는 치명적인 반응이다. 오늘날 사람들은 줄기세포가 필요한 경우에 대비해서 제대혈을 제대혈 은행에 보관할 수 가 있다. 또한 신생아를 출산한 여성에 의해서 기증될 수도 있다.4. 성인 : 많은 다기능의 성인 줄기세포가 신체에 존재한다. 각 종류는 조직의 특정한 종류의 세포로 분화한다. 이런 세포들은 조직의 어떤 종류의 세포로 분화할 가능서의 관점에서 보면 가장 유연성이 적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현재 많은 연구가 치료 프로토콜의 개발과 성인 줄기세포를 다른 세포 종류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한다.대부분의 줄기세포 실험은 무균 접시에서 배양된 것을 이용한다. 이런 세포들은 인간이나 생쥐 같은 동물의 조직 샘플로부터 얻는다. 줄기세포는 실험실에서 지속적으로 자라는 줄기세포 계열로서 배양된다.(즉 세포가 배양 중에 계속 분열된다.) 줄기세포는 자연적으로 계속 분열하고 미분화로 남아 있다. 이식이 성공적이기 위해서는 세포는 반드시 적절한 조직으로 분화가 되어야 하고 통제된 방법으로 분열되어야 한다.오늘날 줄기세포는 어려 공급원으로부터 얻어진다. 그것은 골수, 주변 혈액, 제대혈 이다. 이식의 가장 흔하고 전통적인 경우는 골수 이식이다. 이 방법은 백혈병 같은 암 혹은 다양한 혈액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서 이용된다. 백혈병은 백혈구의 암이기 때문에 이 세포의 원천은 골수이다. 골수의 줄기세포는 백혈구가 되고 혈류로 방출된다. 비정상 백혈구 혹은 백혈병을 치료하는 하나의 방법은 이런 세포를 죽이는 화학요법을 이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만일 약으로 모든 세포를 죽이지 못하면 골수 이식이 이용된다. 건강하고 일치되는 기증자를 찾은 후에, 환자의 골수와 백혈구를 강력한 약과 방사능을 이용해서 모두 죽인다. 성공적인 이식에서, 기증자의 줄기세포가 환자의 골수로 이동하고 분열을 시작하여 골수에 집단적으로 존재한다. 이 줄기세포들은 다시 건강한 백혈구를 생산하기 시작한다.어떤 세포들은 혈류로부터 억을 수가 있다. 이 줄기세포들은 골수로부터 얻은 세포와 같이 이용될 수가 있다. 하지만 한 가지 결점은 매우 적은 양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혈액으로 부터는 충분한 세포를 얻기가 어렵다는 것이다.앞에서 논의 하였듯이 치료용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인간에 존재하는 줄기세포를 조작하는 것은 질병을 치료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줄기세포를 생산하기 위한 치료용 클로닝은 많은 가능성을 갖는 다른 방법이다. 배아 줄기세포는 전체 동물을 클로닝 하는 방법으로 얻어질 수가 있다. 클로닝의 응용은 많은 의학적 가능성을 갖고, 딸서 치료용 클로닝 혹은 체세포 핵이식이라고 부른다. 이 과정에서는 성인 공여자의 핵이 제거된 수용자의 난자로 이식된다. 세포는 분열하도록 자극되고 이식된 핵이 배아의 분화 방향을 결정한다. 이런 세포들은 여성에게 착상시키지 않는다. 대신 계속 배양되고 분열하고, 유전적으로 성인 공여자와 동일한 세포계열로 만들어 진다. 줄기세포는 핵이식 5-6일 후에 수집된다. 배아 줄기세포가 배양에서 얻어질 수도 있다. 이 방법은 줄기세포 보다 필요한 환자를 위해서 큰 가능성을 갖고 완전히 유전적으로 일치할 것이다.